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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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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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으로 부정적으로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시장의 긍정 포인트를 찾아보자면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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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 언와인딩 수혜주 10선 하회
모멘텀 언와인딩 피해주 지속 반등 시도
종가까지 봐야겠지만 이런 흐름으로 장 마감한다면 나쁠 건 없을 듯
물론 트재앙이라는 변수도 고려할 필요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TRUMP SAID ON THURSDAY THAT HE IS SERIOUSLY CONSIDERING RESTARTING MAJOR COMBAT OPERATIONS IN IRAN -AXIOS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작성일 22년 6월 20일..

26년을 예측한거에요?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받)
오늘 중국에서는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과 투자자들의 4시간 미팅내용이 화제입니다

핵심내용 공유드립니다.
———————-

1. DeepSeek의 목표는 '매출 성장'이 아니라 'AGI'

DeepSeek는 상업적 이익 극대화가 아닌 AGI(범용인공지능) 개발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
상장이나 단기 수익보다 과도한 경쟁(슈퍼앱 지향 등)을 절제함으로써 인류에 기여하는 기술 개발을 지향.
지난 1년간의 주요 의사결정도 모두 AGI 목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고 설명

2. 첫 외부 투자 유치 완료
약 510억 위안 규모의 첫 외부 투자 유치.
기업가치는 약 3,250~3,509억 위안으로 추정.
투자자는 장기적인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기관만 선별.
창업자 량원펑이 약 200억 위안을 직접 투자하며 최대 투자자로 참여

3. 조직 운영의 핵심은 '팀 안정성'
DeepSeek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핵심 연구진.
이번 투자 유치도 직원 스톡옵션 지급 등을 통해 팀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 큼.

KPI 중심이 아니라 비전 중심 조직문화를 운영.
연구원들은 업무 시간의 절반 정도를 자유 연구에 활용하며 과도한 야근도 지양

4. 오픈소스와 상업화는 모순되지 않음
향후 최상위 모델도 계속 오픈소스로 공개할 계획.
모델을 공개해도 실제 운영·최적화·비용 절감에는 높은 기술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경쟁력이 유지된다고 판단.
API는 합리적인 수준의 이익만 확보하는 가격 정책 유지

5. "합리적인 이익"만 추구
API 가격 기준은 서버 투자비를 약 10개월 내 회수할 수 있는 수준.
수요가 많아도 가격을 최대한 올리지 않고 오히려 인하한 사례도 소개.
목표는 최대 이익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AI를 활용하도록 만드는 것

6. 장기적으로 AGI에만 집중
C단 사용자 확대, 슈퍼앱 구축, 단기 수익 등은 우선순위가 아님.
AGI가 완성되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응용 서비스가 가능해진다고 판단.
현재는 AGI 개발이 가장 중요한 투자 대상이라고 강조.

7. AGI 기술 로드맵
향후 발전 경로는
언어모델 → Agent → 지속학습(Continual Learning) → 자기진화(Self-improving AI) → 휴머노이드(Embodied AI)
순으로 예상.

다음 핵심 돌파 과제는 지속학습.
모델이 사람처럼 계속 학습하고 스스로 다음 세대 모델을 개발하는 단계가 중요하다고 설명

8. 멀티모달·영상 생성은 우선순위 아님
V4부터는 네이티브 멀티모달을 지원할 예정.
하지만 멀티모달이나 영상 생성은 AGI의 핵심이 아니라 구성 요소로 판단.
현재 가장 중요한 연구는 지속학습과 AGI 핵심 기술.

9. 가장 큰 병목은 '연산 자원(算力)'
중국과 미국의 가장 큰 격차는 인재가 아니라 컴퓨팅 자원.
Scaling Law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더 큰 모델일수록 성능 향상이 가능하다고 판단.
현재 모델 크기는 기술 한계가 아니라 보유한 연산 자원의 한계 때문에 결정된 것이라고 설명.

10. AI 인프라 투자 확대
앞으로 자체 대형 AI 클러스터 구축 추진.
자체 AI칩 개발은 경제성이 충분할 경우에만 검토.
가능하면 외부에서 적절한 가격으로 GPU를 구매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

11. 중국 AI칩 생태계에 낙관적
NVIDIA CUDA 생태계의 진입장벽은 점차 약화될 것으로 전망.
1년 내 중국산 AI칩 생태계가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 입증될 것이라고 예상.
중국 AI칩의 가장 큰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생산능력 부족이라고 평가.

12. 기초모델 기업은 결국 재편될 것
현재 중국에는 기초모델 개발 기업이 너무 많음.
장기적으로는 소수 기업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전망.
기초모델 사업은 결국 높은 초과이익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

* 량원펑이 가장 많이 강조한 단어는 '절제(克制)'
오픈소스, 낮은 API 가격, C단 확장보다 AGI 집중, 수익 극대화를 추구하지 않는 전략 모두가 AGI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한 선택이라고 설명.
결국 DeepSeek는 단기 매출이나 시장점유율 확대보다 AGI 개발을 최우선으로 하는 연구 중심 AI 기업을 지향하며, 이것이 다른 대형 AI 기업들과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강조

https://www.yicai.com/news/103289280.html
GS S&T 코멘트 발췌 - Vol Views

1. 옵션 플로우 — 방어적으로 기울었지만 반등 베팅도 공존
‒ 최근까지 조용했던 파생상품 거래가 전일 급증하면서 데스크 활동 강도가 7.5/10까지 상승.
‒ 일부 투자자는 풋옵션과 수익 보존 전략을 통해 하락 위험을 막는 반면, 일부는 급락 이후 반등 가능성에 베팅하는 혼재된 모습.
‒ 전체 상장 옵션 계약 가운데 풋옵션 비중은 약 47%로, 200일 평균인 42%를 의미 있게 상회.
‒ GS의 Vol Panic Index도 7.1/10까지 상승해 시장의 불안 심리가 다시 높은 영역으로 진입.
‒ 플로우가 완전히 패닉 수준은 아니지만, 계약 구성을 보면 콜옵션보다 풋옵션 수요가 뚜렷하게 우세.

2. 기술적 환경 — 50일선 이탈과 숏감마가 변동성 증폭 요인
‒ SPX가 5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이탈했고, 현재 딜러 포지션도 숏감마 구간으로 추정.
‒ 숏감마 환경에서는 주가가 하락할수록 딜러의 선물 매도가 늘어나기 때문에 기존 방향성이 증폭될 수 있음.
‒ CTA 시스템 매매의 추가 매도 트리거가 어디에서 발생할지에 대한 고객 문의도 증가.
‒ 다음 주까지 SPX 옵션시장이 반영하는 예상 변동 폭은 약 1.85%지만, 이벤트와 기술적 리스크를 고려하면 실제 변동성이 이를 넘어설 가능성도 염두.
‒ 중동 긴장과 AI CAPEX의 투자수익률 우려가 단순 차트 조정을 펀더멘털 논쟁으로 확산시키는 상황.

3. 빅테크 실적 — 옵션시장은 평소보다 큰 주가 변동을 가격에 반영
‒ 매그니피센트7은 하루 동안 약 8,000억달러의 시가총액을 잃으면서 투자자들의 낙관적 포지셔닝이 빠르게 후퇴.
‒ 아마존 콜스프레드의 행사가를 낮추는 롤다운 거래가 관찰됐으며, 상승 목표치를 낮추면서도 반등 가능성은 유지하려는 대응.
‒ MSFT·META·AMZN·AAPL의 평균 옵션 내재 변동 폭은 약 6.13%로, 최근 8개 분기 평균 실현 변동 폭인 4.82%를 상회.
‒ 시장이 평소보다 큰 실적 발표 후 변동을 예상하고 있어, 단순 옵션 매수는 높은 프리미엄 부담을 감수해야 하는 구간.
‒ 최근 TSLA와 GOOGL은 실제 하락 폭이 옵션시장의 예상 변동 폭을 넘어섰기 때문에, 빅테크 하방 테일리스크를 무시하기 어려워졌다는 평가.

4. 개별종목 전략 — 콜 매도와 풋 매수를 결합한 방어 강화
‒ 일부 기술주에서는 풋옵션을 매도하는 언더라이팅 수요도 지속됐으며, SK하이닉스 관련 7월 말 만기 100풋 약 3만 계약 매도 사례가 관찰.
‒ 이는 특정 가격 아래에서는 주식을 매수하겠다는 수요가 남아 있다는 의미로, 시장 전반의 방어적 흐름과 개별 종목 저가매수 수요가 동시에 존재.
‒ 나스닥100 구성 종목의 장기 풋-콜 스큐가 이례적으로 평평해, 장기 풋을 사고 콜을 매도하는 칼라 전략의 가격 매력이 높다는 판단.
‒ 빅테크 실적 전에는 보유 주식 위에 콜옵션을 매도하는 오버라이트와, 콜 매도 대금으로 풋을 매수하는 베어 리스크리버설을 선호.
‒ 핵심은 주식을 전량 매도하기보다 상승 여력 일부를 포기하고 실적 발표 하락 위험을 제한하는 접근.
헷지펀드는 6월 고점이후 포지셔닝을 줄였다가 최근 다시 늘리기 시작
국장 개장과 동시에 하락한 나선

글로벌 바카라의 동조화
홀짝은 못 참지
Forwarded from IH Research
이젠 진짜 위던 아래던 방향이 나올때인듯
Channel photo updated
AI investor Leopold Aschenbrenner forced to unwind all public stock positions after steep losses, sources say

‒ 운용자산 240억달러 규모의 Situational Awareness가 보유한 상장주식 포지션을 전량 매각한 것으로 전해짐

‒ SK하이닉스·네비우스·샌디스크·마이크론·코어위브 등 AI 인프라 롱 포지션 급락이 주요 손실 요인

‒ 어도비 등 소프트웨어 기업에 대한 숏 포지션까지 반대로 급등하면서 손실과 유동성 압박이 확대

‒ 마진 요건 충족을 위해 BofA·골드만삭스·JP모건 등 프라임브로커가 롱·숏 포지션의 일괄 매각을 지원

‒ 대형 투자사가 상장자산을 인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Anthropic 비상장 지분 매각 여부는 불확실

source: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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