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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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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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언제부턴가 수령했대!! 만으로 자본시장이 호재라고 받아들이고 있네요. 정말 공포의 고점을 지났거나, 시장이 지금 전쟁 이슈를 너무 나이브하게 보고 있거나 둘중에 하나입니다
뉴스는 피곤하다 그냥 이것만 봐야지..
그림놀이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삼성전자 윗꼬리는 장 색깔에 의미가 크다
불편한 동행..
*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 S&P500은 지난주 저점 대비 약 +5% 반등했고 2월 27일 종가 대비 -4% 수준에 그쳐, 3월의 강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성장 둔화나 침체보다 성장 지속성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는 흐름을 보임 .

‒ 2026년 미국 GDP 성장률 전망이 +2.3%로 추세 수준에 근접한 가운데, 다음 주부터 본격화되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12개월 선행 이익 기대치가 최근 변동성 속에서도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

‒ 변동성 확대와 대규모 회사채 신규 발행에도 불구하고 미국 IG 크레딧 스프레드는 오히려 축소되는 모습으로, 리스크 자산 전반에 대한 신용시장 신뢰는 유지됨.

‒ 3월 동안 트레이딩 커뮤니티와 시스템 트레이딩 자금은 상당한 포지션 축소(디레버리징)를 진행했으며, 이는 현재 시장을 순매수로 기울 수 있는 초기 조건을 형성함 .

‒ 위험자산 반등의 단순한 설명으로는 3월 20일 사이클 고점 이후 Brent 원유 선물이 약 -6% 하락한 점이 지목되며, 에너지 가격 안정이 리스크 프리미엄 완화에 기여한 것으로 해석.

‒ 과거 2018년과 2022년처럼 시장이 어려운 국면에서도 S&P 기준 5% 이상의 반등이 여러 차례 발생했던 사례가 있으며, 이번 반등 역시 추세 반전이 아닌 counter-trend 성격일 가능성이 존재.

‒ 지정학적 헤드라인 기반 시장 움직임은 사후적으로 다양한 설명이 동시에 가능하며, 숏 포지션으로 이를 선제적으로 맞추는 것은 구조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환경임.

기존에는 downside 비대칭이 더 크다고 평가했으나, 현재는 원자재 시장 불안 요인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S&P의 위험-보상 구조가 보다 양방향으로 균형에 가까워진 상태라고 인식.

‒ “전쟁 종료”, “45일 휴전”, “지상군 투입” 등 서로 다른 이벤트 헤드라인에 따라 시장 방향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나, 어떤 시나리오에 대한 확실한 확률 우위(edge)는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임.

기술적으로는 시장 구조가 개선되고 있으며, 7주 연속 순매도로 노출이 3년 기준 31퍼센타일 수준까지 낮아졌고, 옵션 시장 감마가 재축적되며 수급 측면에서 상방 비대칭 가능성도 일부 형성된 상태.
Gromit 공부방
*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 S&P500은 지난주 저점 대비 약 +5% 반등했고 2월 27일 종가 대비 -4% 수준에 그쳐, 3월의 강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성장 둔화나 침체보다 성장 지속성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는 흐름을 보임 . ‒ 2026년 미국 GDP 성장률 전망이 +2.3%로 추세 수준에 근접한 가운데, 다음 주부터 본격화되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12개월 선행 이익 기대치가 최근 변동성 속에서도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우려하는 분들을 위해: 이것이 바로 우리의 “미국 지정학적 리스크 포트폴리오”입니다. 방위 산업체, 석유 생산 기업, 유조선 등을 떠올려 보세요. 2022년과 마찬가지로, 이 포트폴리오는 마땅히 해야 할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시장 평균을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죠:
Gromit 공부방
*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 S&P500은 지난주 저점 대비 약 +5% 반등했고 2월 27일 종가 대비 -4% 수준에 그쳐, 3월의 강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성장 둔화나 침체보다 성장 지속성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는 흐름을 보임 . ‒ 2026년 미국 GDP 성장률 전망이 +2.3%로 추세 수준에 근접한 가운데, 다음 주부터 본격화되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12개월 선행 이익 기대치가 최근 변동성 속에서도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낙관론자들을 위한 내용: 이 차트는 단순하게 S&P 500의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을 나타낸 것입니다. 지난주에 언급했듯이, 최근의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이 수치는 계속 증가해 왔습니다(더 큰 그림에서 보면,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이후 거의 두 배로 늘었다는 점에 주목하십시오). 여기서 제가 강조하고 싶은 점은, 진지한 약세론자가 되고 싶다면 여기서 하락 반전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어야만 실질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오늘도 SK이옥시아 압승
선수촌
오늘도 SK이옥시아 압승
한국의 희망

한 번 설거지당한 주식

그럼에두 미워두 다시 한 번 #파두
‒ 3월 매크로 헤지펀드의 주식 베타가 급락하면서 현재 반등 국면에서 참여도가 낮은 상태이며, 이는 향후 몇 주 동안 주식 익스포저를 다시 늘려야 하는 ‘리빌드 수요’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특히 휴전이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합의로 이어질 경우, 이들 매크로 자금의 재진입이 시장 상승 탄력을 추가적으로 밀어주는 핵심 수급 요인으로 작용 가능

‒ 한편 QQQ의 공매도 비중이 SPY 대비 더 높은 상태라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숏커버 여력이 더 크고, 이는 지수 반등 시 테크 주도의 업사이드 확대 가능성을 의미

‒ 실제 자금 흐름에서도 3월~4월 초 동안 Technology·Communication·소비·금융은 유출, Energy·Industrials·Utilities만 유입되며, 테크·성장주 쪽은 포지셔닝이 비어 있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