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동시에 금, 단기채, 디펜시브 주식 등 전통적 안전자산이 리스크 자산을 제대로 방어하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원유 익스포저(E&P)와 AI 리더 주식이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유지하는 비정형적 시장 구조가 나타남
[그림 1] 견조한 모멘텀 팩터(GSP1MOMO Index)
[그림 2] AI 바스켓(GSTMTAIP)이 비AI S&P500(SPXXAI) 대비 역사적 고점 수준의 초과수익 기록 중
[그림 2] AI 바스켓(GSTMTAIP)이 비AI S&P500(SPXXAI) 대비 역사적 고점 수준의 초과수익 기록 중
= 기존 AI 코어 롱 포지션에다가 에너지 까라 함께 들고 가는 정도로 대응하면 되지 않을지?
지수 200MA 깨고 금리 인하 기대감 줄어들었다고 하락장 상정하고 시장 바라보는 것보단
지수 200MA 깨고 금리 인하 기대감 줄어들었다고 하락장 상정하고 시장 바라보는 것보단
‒ 1939년 이후 30여 개 지정학 이벤트 평균 경로를 보면, S&P500은 충격 발생 후 약 15거래일(T+15) 시점에 약 -4% 수준에서 단기 저점을 형성하는 패턴을 반복
‒ 현재도 이란 사태 이후 약 13거래일 동안 -4% 내외 하락으로 역사적 평균 경로와 거의 동일하게 움직이며, 통계적으로 ‘저점 형성 구간’에 근접한 상황
‒ 다만 이는 ‘해당 시점 기준 평균 낙폭’이며, 이벤트 전체 기간 중 최대 낙폭은 중앙값 -6%, 평균 -8%로 이후 추가 하락 여지도 존재
‒ 과거 사례에서는 약 3주(약 T+15~20일) 내 최악 구간을 통과한 뒤, 약 30~35거래일(5~7주) 내 대부분 충격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흐름 관찰
‒ 따라서 현재는 역사적으로 ‘뉴스는 가장 나쁘고 시장도 가장 약한 구간’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으며, 추가 급락 시작인지 아니면 전형적 지정학 이벤트 패턴의 바닥 형성 국면인지가 핵심 분기점
‒ 현재도 이란 사태 이후 약 13거래일 동안 -4% 내외 하락으로 역사적 평균 경로와 거의 동일하게 움직이며, 통계적으로 ‘저점 형성 구간’에 근접한 상황
‒ 다만 이는 ‘해당 시점 기준 평균 낙폭’이며, 이벤트 전체 기간 중 최대 낙폭은 중앙값 -6%, 평균 -8%로 이후 추가 하락 여지도 존재
‒ 과거 사례에서는 약 3주(약 T+15~20일) 내 최악 구간을 통과한 뒤, 약 30~35거래일(5~7주) 내 대부분 충격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흐름 관찰
‒ 따라서 현재는 역사적으로 ‘뉴스는 가장 나쁘고 시장도 가장 약한 구간’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으며, 추가 급락 시작인지 아니면 전형적 지정학 이벤트 패턴의 바닥 형성 국면인지가 핵심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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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 골드만 프라임 브로커리지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들어 개별주식 누적 롱 플로우는 약 +3~4%를 유지한 반면, 매크로(지수+ETF) 숏 플로우는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3% 수준까지 누적, 시장이 종목은 사고 지수는 파는 구조로 포지셔닝이 명확히 분리된 상태.
‒ 매크로 숏 익스포저는 전체 미국 주식 익스포저 대비 약 12% 수준까지 상승해 2021년 고점 근처에 도달한 상태로, 이는 최근 몇 년 기준 상단 구간에 해당하며 지수 단위 숏 포지션이 상당히 crowded되어 있음을 의미.
‒ 옵션 측면에서는 최근 3주 기준 SPX 지수 콜 스큐는 상승하는 반면, 평균 개별 종목 콜 스큐는 하락하며 괴리가 확대되었고, 이는 시장이 개별 종목 상승보다는 지수 레벨 숏 스퀴즈 리스크를 더 강하게 헤지하고 있음을 보여줌.
‒ 동시에 SPX 하락 국면에서 풋 스큐 역시 동반 하락하는 패턴이 나타났는데, 이는 통상적인 하락 시 풋 수요 증가와 반대되는 흐름으로, 투자자들이 보호 목적의 신규 풋 매수보다 기존 옵션 포지션을 청산하며 전체 익스포저를 줄이고 있음을 시사.
‒ 결국 시장은 개별 종목이 아니라 매크로·지수 상품 중심으로 숏 포지션이 누적된 상태이며, 옵션과 현물 모두에서 디레버리징이 진행되는 가운데 지수 기준 숏 익스포저가 높은 환경에서는 작은 상승에도 숏커버 기반 반등이 확대될 수 있는 구조.
‒ 매크로 숏 익스포저는 전체 미국 주식 익스포저 대비 약 12% 수준까지 상승해 2021년 고점 근처에 도달한 상태로, 이는 최근 몇 년 기준 상단 구간에 해당하며 지수 단위 숏 포지션이 상당히 crowded되어 있음을 의미.
‒ 옵션 측면에서는 최근 3주 기준 SPX 지수 콜 스큐는 상승하는 반면, 평균 개별 종목 콜 스큐는 하락하며 괴리가 확대되었고, 이는 시장이 개별 종목 상승보다는 지수 레벨 숏 스퀴즈 리스크를 더 강하게 헤지하고 있음을 보여줌.
‒ 동시에 SPX 하락 국면에서 풋 스큐 역시 동반 하락하는 패턴이 나타났는데, 이는 통상적인 하락 시 풋 수요 증가와 반대되는 흐름으로, 투자자들이 보호 목적의 신규 풋 매수보다 기존 옵션 포지션을 청산하며 전체 익스포저를 줄이고 있음을 시사.
‒ 결국 시장은 개별 종목이 아니라 매크로·지수 상품 중심으로 숏 포지션이 누적된 상태이며, 옵션과 현물 모두에서 디레버리징이 진행되는 가운데 지수 기준 숏 익스포저가 높은 환경에서는 작은 상승에도 숏커버 기반 반등이 확대될 수 있는 구조.
Forwarded from 모두의 미국주식
✅ 다음 병목이 CPU가 될 가능성을 보여준 ARM Everywhere 행사
Agentic AI 시대가 시작되면서 CPU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CPU 기준으로 동일한 성능 대비 전력을 절반만 소모하는 ARM의 장점이 드디어 빛을 발하고 있다.
디램 - 낸드 - 광에 이어 CPU가 병목이 될 가능성을 조심스레 상상해본다.
https://blog.naver.com/usforall/22422936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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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병목이 CPU가 될 가능성을 보여준 ARM
ARM Everywhere 행사에서 ARM의 장기 전략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