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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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산업/ESG/재생에너지/배터리/전기차 등의 산업 정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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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AI 고속도로' 깐다…AIDC 특별법 시행 준비 돌입

국내 재생에너지 수요 확산의 또 다른 요인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616107800017
지자체 선거가 끝났습니다. 지방 정부가 성장 사업을 유치하고 실행하는 새로운 시기입니다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미국 3위 풍력 타워업체 사업 철수

-Broadwind, 위스콘신, 텍사스 타워 공장 폐쇄. 위스콘신은 이미 문 닫았고, 텍사스 공장은 잔여 수주분만 생산하고 연내 종료

-Broadwind는 미국 내 3위 업체. 연간 캐파는 2억달러 수준. 과거 최대 매출은 1.6억달러

-트럼프의 반 재생에너지 정책의 희생양. 바이든이 IRA 도입 후 타워 공장 증설을 했으나 트럼프가 보조금 조기 폐지하면서 유지하기 어려워져

-풍력 타워 철수 확정으로 향후 관련 손실 제거 기대에 주가는 오히려 급등

-미국의 풍력 타워 시장의 씨에스윈드 장악력 더 커질 것. 1,2위 제외하고 중소업체들 견디기 어려워. 캐파 기준 순위 1위 씨에스윈드 10억달러, 2위 Arcosa 5억달러, 3위 Ventower, Marmen 1억달러
삼성물산 해외 에너지 사업 설명회 요약

"미국 태양광 시장의 견조함과 결이 다른 원전 전략 확인"

1. 재생에너지 사업

-삼성물산의 지역별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 18GW(미국 15.3GW, 캐나다 0.8GW, 독일 0.3GW, 호주 1.6GW)

-발전원별: 태양광 7GW, BESS 10.2GW, 풍력 0.8GW

-북미 발전원별: 태양광 6.6GW, BESS 8.7GW, 풍력 0.8GW

-미국의 태양광 보조금 수령을 위해서는 1) 2026.7월 4일 까지 Safe Harbor(착공 인정 받기 위한 기자재 선주문) 신청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 2) 2027.12월 31일까지 완공 2가지 트랙. 삼성물산은 Safe Harbor 만 8GW 신청 확정. 대부분 변압기 주문

-삼성물산의 미국 내 개발 사업 규모가 20위권이고, 상위 개발 사업자들은 대부분 10GW 이상 Safe Harbor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따라서 미국 내 태양광 단지 개발업체들은 약 300GW 수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하기만 하면 되는 상태

-두 가지 트랙을 감안하면 미국의 2030년까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350GW 이상으로 추정

2. 해외 원전 사업

-미국의 대형 원전 사업은 리스크가 높아 단독으로 EPC 할 가능성 낮아("100년 기업 도시바가 웨스팅 하우스 원전 인수로 기업 해체 수준 된 것 기억"). 다른 지역의 대형 원전은 팀코리아로 리스크 낮추어 참여할 것

-미국의 뉴스케일 SMR 프로젝트는 ENTRA1의 리스크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사업 순위 고려

-일본의 미국 원전 투자도 보도된 것과 달리 구체적이지 않아 실행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

-유럽의 GVH와의 SMR 사업에 집중. 총 12GW 논의 중. 유럽의 개발 사업자들은 미국과 달리 초도 호기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의 리스크 공유하는 방식이어서 사업 리스크 상대적으로 낮아

삼성물산의 미국 태양광, BESS 사업의 확대 가시성이 높네요. 원전에 대해서는 국내 다른 건설사들과 완전히 접근 방식이 다르구요. 삼성전자의 지주사라서 원전 사업의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돌진"하고 있는 다른 건설사들이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국내 건설사들 중 삼성물산보다 원전 EPC 경험이 많은 곳이 있나요?(현대건설 제외하구요)
미국, 데이터센터 망 신속 접속 가이던스 발표 임박. 재생에너지, BESS 수혜

-대규모 수요자인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망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케하고, 망 부담이 커질때 소비를 낮추는 유연성을 가지도록 할 수있어

-중간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 부작용으로 인한 주민들의 반대를 낮추기 위한 조치

-확정되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속도가 올라가면서 그리드 투자 활성화되는 동시에 자체 전력원을 건설하는 것이 일상화될 수 있어

-기자재 확보가 용이해서 조기에 건설이 가능하고 원가가 낮은 태양광, 육상풍력의 선호도가 더 올라가고, 망 유연성 확보를 위한 BESS 설치 수요도 높아질 것
왜 한국 주식시장 풍력 주식만 ㅎㅎ
한국 주식시장의 양극화 때문입니다

반도체 포모

특히 코스닥

프리미엄이니, 스탠다드니 시장 분류 논란보다, 실제 우량한 중소형주에 돈이 들어오게끔 하는게 필요합니다

다양한 테마의 ETF를 조성하고, 연기금의 투자 비중을 높이고, 국민 성장펀드에서 중소형주의 미래 기술에 투자하는 것

국가 성장 동력의 다양화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0697?sid=100
Vestas 주가 상승 이유

-JPMorgan, 상반기 실적 발표 때 연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높아, 2016년 이후 처음

-미국과 독일의 육상 풍력 모멘텀 전례없이 강해. 해상풍력도 가시성 높아

Vestas 미국 육상 타워 제조업체는 씨에스윈드입니다
EU, 중국산 PHEV에도 관세 도입 예정

-2024년 10월 중국산 전기차에 최대 45.3%의 관세 부과했으나, BEV만 해당. PHEV는 10% 기본 관세만 적용

-2025년부터 BYD, Geely 올 해 Chery까지 PHEV 중심 수출 크게 늘려

-독일이 찬성 입장이라서 통과될 가능성 높은 것으로 보도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www.electrive.com/2026/06/19/eu-plans-additional-tariffs-on-chinese-phevs/
재생에너지 직접 구매계약 규모
TSMC 7.3GW(2024년 4.4GW 대비 대폭 증가) vs 삼성전자 0.4GW(국내 기준)

대만 그린피스의 캠페이너 레나 장은 지난해 TSMC 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재생전기 더 살 거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그러자 웨이저자 TSMC 회장이 직접 답했다. "비용이 좀 더 들어도 상관없다. 살 수 있는 녹색 전기는 반드시 산다."고 답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90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