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영국이 전기차 수입 규제하면 보복
조만간 영국도 중국산 전기차 수입에 대해 EU와 유사한 관세 또는 물량 제한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얘기
시장은 견조하고, 경쟁자는 주춤할수 밖에 없으니 K배터리에겐 긍정적
https://cnevpost.com/2026/10/19/china-warns-uk-against-ev-restrictions/
조만간 영국도 중국산 전기차 수입에 대해 EU와 유사한 관세 또는 물량 제한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얘기
시장은 견조하고, 경쟁자는 주춤할수 밖에 없으니 K배터리에겐 긍정적
https://cnevpost.com/2026/10/19/china-warns-uk-against-ev-restrictions/
CnEVPost
China warns UK against following EU on EV restrictions, vows retaliation
China's commerce ministry urged the UK to comply with WTO rules and warned against following the EU in restricting Chinese EVs.
[두산퓨얼셀(336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유럽 공급 위한 준비 완료
☞ 자금조달 확정되며 라인 확장과 기자재 구매비 확보
- 자본으로 인정되는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4,000억원 발행 확정
- 조달 자금은 미국(8,234억원)과 유럽(1,087억원) 수주 물량 제작 및 PAFC 라인 확장에 사용
- 국내 연료전지 부진에 따른 적자로 2분기 부채비율 350% 수준까지 상승하며 재무 부담 확대
- 이번 자금조달로 재무 부담 완화 및 추가 수주 여력 확보
- PAFC 생산능력은 연말 350MW에서 추가 투자를 통해 400MW까지 확대 가능
☞ PAFC, SOFC 모두 추가 계약 논의 활발
- 미국향 PAFC 수주 약 240~250MW, 유럽향 SOFC 수주 약 30MW로 추정
- 관계사 HyAxiom이 담당하는 PAFC의 잠재 수주 규모는 기수주 대비 4배 이상
- SOFC 역시 복수 업체와 추가 수주 논의 진행 중
-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 다수당 확보 시 데이터센터 환경문제 부각 가능성
- 데이터센터 독립망 기반 자체 발전 확대에 따라 대기오염과 소음 등 환경 요인 중요성 증가 예상
- 이에 따라 연료전지 발전의 중요성 확대 전망
☞ 내년 하반기부터 영업 흑자 전환 가능
- 3Q26 매출액 1,420억원(+56.0% YoY), 영업손익 -165억원(적자 지속) 예상
- 국내 기수주분 인도로 매출 증가하나, 스택 교체 비용 및 SOFC 공장 고정비 상승으로 적자 지속
- 미국향 물량은 내년 1분기 말부터 인도 시작, 하반기로 갈수록 공급 확대 예상
- 이에 따라 내년 하반기부터 영업 흑자 전환 가능 전망
- 일부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 자금조달 이슈로 연료전지 관련주 조정세
- 다만, 대규모 수주 파이프라인과 짧은 건설 주기로 실수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미국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업체 Bloom Energy와 비교 가능해진 상태
- 2027년 매출액 기준 PSR 2.3배로 Bloom Energy(6.5배) 대비 저평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 → 70,000원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3yVbNE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미국, 유럽 공급 위한 준비 완료
☞ 자금조달 확정되며 라인 확장과 기자재 구매비 확보
- 자본으로 인정되는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4,000억원 발행 확정
- 조달 자금은 미국(8,234억원)과 유럽(1,087억원) 수주 물량 제작 및 PAFC 라인 확장에 사용
- 국내 연료전지 부진에 따른 적자로 2분기 부채비율 350% 수준까지 상승하며 재무 부담 확대
- 이번 자금조달로 재무 부담 완화 및 추가 수주 여력 확보
- PAFC 생산능력은 연말 350MW에서 추가 투자를 통해 400MW까지 확대 가능
☞ PAFC, SOFC 모두 추가 계약 논의 활발
- 미국향 PAFC 수주 약 240~250MW, 유럽향 SOFC 수주 약 30MW로 추정
- 관계사 HyAxiom이 담당하는 PAFC의 잠재 수주 규모는 기수주 대비 4배 이상
- SOFC 역시 복수 업체와 추가 수주 논의 진행 중
-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 다수당 확보 시 데이터센터 환경문제 부각 가능성
- 데이터센터 독립망 기반 자체 발전 확대에 따라 대기오염과 소음 등 환경 요인 중요성 증가 예상
- 이에 따라 연료전지 발전의 중요성 확대 전망
☞ 내년 하반기부터 영업 흑자 전환 가능
- 3Q26 매출액 1,420억원(+56.0% YoY), 영업손익 -165억원(적자 지속) 예상
- 국내 기수주분 인도로 매출 증가하나, 스택 교체 비용 및 SOFC 공장 고정비 상승으로 적자 지속
- 미국향 물량은 내년 1분기 말부터 인도 시작, 하반기로 갈수록 공급 확대 예상
- 이에 따라 내년 하반기부터 영업 흑자 전환 가능 전망
- 일부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 자금조달 이슈로 연료전지 관련주 조정세
- 다만, 대규모 수주 파이프라인과 짧은 건설 주기로 실수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미국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업체 Bloom Energy와 비교 가능해진 상태
- 2027년 매출액 기준 PSR 2.3배로 Bloom Energy(6.5배) 대비 저평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 → 70,000원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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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풍력 제재 일부 완화
-국방부, 안보 이슈로 허가 보류한 프로젝트들 재가 시작. 메인, 사우스다코다 2개부터 시작해서 늘려갈 것
-민주당과 협의 중인 Permitting Reform법안 통과위한 타협
-중간선거 이후 투표에 들어가는 위 법은 트럼프가 현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법안. 민주당이 하원 다수가 되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 추가 사면(?) 받을 것
https://news.bloomberglaw.com/environment-and-energy/pentagon-clears-wind-farms-in-trumps-permitting-reform-push
-국방부, 안보 이슈로 허가 보류한 프로젝트들 재가 시작. 메인, 사우스다코다 2개부터 시작해서 늘려갈 것
-민주당과 협의 중인 Permitting Reform법안 통과위한 타협
-중간선거 이후 투표에 들어가는 위 법은 트럼프가 현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법안. 민주당이 하원 다수가 되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 추가 사면(?) 받을 것
https://news.bloomberglaw.com/environment-and-energy/pentagon-clears-wind-farms-in-trumps-permitting-reform-push
Bloomberglaw
Pentagon Clears Wind Farms in Trump’s Permitting Reform Push (1)
The Trump administration is lifting a blockade that had stalled some wind farms in a bid to boost support for a bipartisan plan to speed construction of US energy and infrastructure projects.
빅테크들이 RE100과 탄소중립 달성에 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기사입니다
AIDC= 가스발전과 원전이라는 국내의 많은 기사들이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지 알려줍니다
AI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대전환이 없으면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그 흐름은 더 강해질 것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정신차려야합니다. TSMC, 마이크론 모두 재생에너지 확보와 계획에 앞서있습니다
KBS 서영민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94218&ref=A
AIDC= 가스발전과 원전이라는 국내의 많은 기사들이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지 알려줍니다
AI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대전환이 없으면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그 흐름은 더 강해질 것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정신차려야합니다. TSMC, 마이크론 모두 재생에너지 확보와 계획에 앞서있습니다
KBS 서영민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94218&ref=A
KBS 뉴스
장관님, 전기가 급하니 탄소중립은 좀 미룰까요?
■장관님, 오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구글은 RE100을 포기 안 했습니다 '삼성전자 용인 반도체 단지 내에 전...
[상아프론테크(0899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3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49% 증가 예상
☞ 미국향 BESS 캡아세이 매출 증가 지속
- 3Q26 매출액 610억원(+22.0% YoY), 영업이익 32억원(+49.0% YoY) 예상
- 부품사업 매출액 317억원(+30.0% YoY)으로 미국 BESS용 캡아세이 가동률 상승 및 원통형 배터리용 가스켓 공급 증가가 견인
- 미국 캡아세이 삼원계용 라인 1개 가동 중이며, 가동률 60~70% 수준
- LFP용 라인 추가 증설 중으로 내년 하반기부터 매출 발생 예상
- 미국 공장은 총 4개 라인까지 확장 계획이며, 2028년 하반기 풀가동 시 연 매출액 2,000~2,400억원 예상
☞ 글로벌 위성업체향 ETFE 필름 매출 지속 상승
- 글로벌 최대 위성 사업자에 수신기용 ETFE 필름 공급 중이며, 점유율 80% 이상 추정
- 관련 월 매출액은 2025년 하반기 10억원에서 최근 최대 20억원까지 확대
- 고객사의 글로벌 사업 확장 및 가입자 증가로 ETFE 필름 매출 성장 지속 전망
- 3Q26 소재부문 매출액 213억원(+9.0% YoY) 예상
- 위성용 필름 매출 급증에도 반도체 패키징용 ETFE 필름 공급 증가는 제한적
- 국내 반도체업체들의 중장기 증설에 따라 관련 매출도 후행 증가 전망
☞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 2026년 매출액 2,268억원(+16.0% YoY), 영업이익 114억원(+70.0% YoY) 예상
- 2027년 매출액 2,859억원(+26.0% YoY), 영업이익 179억원(+57.0% YoY) 전망
- 2027년 미국 BESS 시장 내 K배터리 점유율 확대에 따른 현지 공장 수혜 예상
- 위성용 ETFE 필름은 고객사 위성 발사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 및 수익성 개선 기여 전망
- 멤브레인 월 매출액 10억원 수준으로 확대되며 신규 성장동력으로 부상
- 중국 수전해 업체 10곳 이상에 샘플 공급 중이며, 고객사 양산 본격화 시 이익 성장 기대
- 글로벌 소재·부품업체로 성장 중이나 PBR 1배 수준으로 저평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 → 25,000원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PJj9Z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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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49% 증가 예상
☞ 미국향 BESS 캡아세이 매출 증가 지속
- 3Q26 매출액 610억원(+22.0% YoY), 영업이익 32억원(+49.0% YoY) 예상
- 부품사업 매출액 317억원(+30.0% YoY)으로 미국 BESS용 캡아세이 가동률 상승 및 원통형 배터리용 가스켓 공급 증가가 견인
- 미국 캡아세이 삼원계용 라인 1개 가동 중이며, 가동률 60~70% 수준
- LFP용 라인 추가 증설 중으로 내년 하반기부터 매출 발생 예상
- 미국 공장은 총 4개 라인까지 확장 계획이며, 2028년 하반기 풀가동 시 연 매출액 2,000~2,400억원 예상
☞ 글로벌 위성업체향 ETFE 필름 매출 지속 상승
- 글로벌 최대 위성 사업자에 수신기용 ETFE 필름 공급 중이며, 점유율 80% 이상 추정
- 관련 월 매출액은 2025년 하반기 10억원에서 최근 최대 20억원까지 확대
- 고객사의 글로벌 사업 확장 및 가입자 증가로 ETFE 필름 매출 성장 지속 전망
- 3Q26 소재부문 매출액 213억원(+9.0% YoY) 예상
- 위성용 필름 매출 급증에도 반도체 패키징용 ETFE 필름 공급 증가는 제한적
- 국내 반도체업체들의 중장기 증설에 따라 관련 매출도 후행 증가 전망
☞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 2026년 매출액 2,268억원(+16.0% YoY), 영업이익 114억원(+70.0% YoY) 예상
- 2027년 매출액 2,859억원(+26.0% YoY), 영업이익 179억원(+57.0% YoY) 전망
- 2027년 미국 BESS 시장 내 K배터리 점유율 확대에 따른 현지 공장 수혜 예상
- 위성용 ETFE 필름은 고객사 위성 발사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 및 수익성 개선 기여 전망
- 멤브레인 월 매출액 10억원 수준으로 확대되며 신규 성장동력으로 부상
- 중국 수전해 업체 10곳 이상에 샘플 공급 중이며, 고객사 양산 본격화 시 이익 성장 기대
- 글로벌 소재·부품업체로 성장 중이나 PBR 1배 수준으로 저평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 → 25,000원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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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페로브스카이트 보조금 도입
-4년간 1천억엔 규모
-스키세이 화학, 파나소닉 등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 본격화
-한중일 경쟁 구도 강화로 2030년 이내에 시장 열릴 가능성 커져
https://asia.nikkei.com/business/energy/japan-to-back-perovskite-solar-cell-mass-production-with-640m-in-subsidies
-4년간 1천억엔 규모
-스키세이 화학, 파나소닉 등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 본격화
-한중일 경쟁 구도 강화로 2030년 이내에 시장 열릴 가능성 커져
https://asia.nikkei.com/business/energy/japan-to-back-perovskite-solar-cell-mass-production-with-640m-in-subsidies
Nikkei Asia
Japan to back perovskite solar cell mass production with $640m in subsidies
Ricoh, Choshu Industry part of government's push to remain competitive in next-gen tech
트럼프, 풍력 단지 허가 추가
-지난주 국방부가 메인, 사우스다코다 2개의 단지 허가를 승인한데 이어
-전일 일리노이 2개, 아이오와 1개 단지도 승인
-중간선거 후 본격화될 민주당과의 Permitting Reform 법안 협상 앞둔 유화 제스처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us-moves-ahead-with-three-wind-power-projects-ce785cdddd8ef12c
-지난주 국방부가 메인, 사우스다코다 2개의 단지 허가를 승인한데 이어
-전일 일리노이 2개, 아이오와 1개 단지도 승인
-중간선거 후 본격화될 민주당과의 Permitting Reform 법안 협상 앞둔 유화 제스처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us-moves-ahead-with-three-wind-power-projects-ce785cdddd8ef12c
MarketScreener
US moves ahead with three wind power projects
The US Department of Defense is moving forward with approving three additional wind power projects, two in Illinois and one in Iowa. Punchbowl reports, citing a White House official.The assessment is...
[삼성물산(028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바이오 부문 감익 불구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 3분기,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 3Q26 매출액 12조원, 영업이익 1.1조원(+10.0% YoY)으로 컨센서스(11.5조원, 1조원) 상회
- 바이오부문 영업이익은 5공장 가동비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8% 감소
- 건설부문은 하이테크 매출 비중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 151% 증가
- 상사부문은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환율 하락 및 태양광 매각이익 이연에도 트레이딩 이익 증가로 영업이익 30% 증가
- 식음·패션·레저 부문도 영업이익 증가세 유지하며 연결 실적 성장에 기여
☞ 하이테크 수주 사상 최대치 예상, 수주 가이던스 상향
- 평택 P5, 미국 T1 및 관계사 메가 프로젝트 투자로 하이테크 수주 역대 최대인 12조원 돌파 가능성
- 호주·대만 가스복합, 중동 BESS, 서남아 신공항 및 국내 주택 정비사업 등 수주 호조
- 이에 따라 연간 수주 가이던스 기존 23.5조원에서 30.1조원으로 상향
- 하이테크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건설부문 수익성 개선 기대
- 건설부문 영업이익률은 2026년 5%에서 2027년 6%대로 상승 전망
☞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 확장 및 AIDC 사업 진입
- 태양광 사업은 초기 개발 후 매각에서 발전사업 직접 운영으로 일부 전환
- 현재 16GW 파이프라인 확보, 2030년까지 태양광 발전사업 5GW 확보 목표
- KKR 설립 Helix Digital Infrastructure에 2억달러 출자하며 AIDC 시장 진입
- 미국 주요 발전사업자 Vistra 등과 협력해 AIDC 구축 및 발전사업 확대 추진
☞ AI 밸류체인 연계 강화로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
- 삼성전자 지분 가치·배당 및 하이테크 매출을 통해 AI 업황과 높은 연관성 보유
- 미국 AIDC 건설 및 관련 발전사업 진출로 AI 산업과의 연계성 확대
- AI 인프라 업체로 성장 시 건설부문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8lDCm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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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부문 감익 불구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 3분기,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 3Q26 매출액 12조원, 영업이익 1.1조원(+10.0% YoY)으로 컨센서스(11.5조원, 1조원) 상회
- 바이오부문 영업이익은 5공장 가동비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8% 감소
- 건설부문은 하이테크 매출 비중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 151% 증가
- 상사부문은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환율 하락 및 태양광 매각이익 이연에도 트레이딩 이익 증가로 영업이익 30% 증가
- 식음·패션·레저 부문도 영업이익 증가세 유지하며 연결 실적 성장에 기여
☞ 하이테크 수주 사상 최대치 예상, 수주 가이던스 상향
- 평택 P5, 미국 T1 및 관계사 메가 프로젝트 투자로 하이테크 수주 역대 최대인 12조원 돌파 가능성
- 호주·대만 가스복합, 중동 BESS, 서남아 신공항 및 국내 주택 정비사업 등 수주 호조
- 이에 따라 연간 수주 가이던스 기존 23.5조원에서 30.1조원으로 상향
- 하이테크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건설부문 수익성 개선 기대
- 건설부문 영업이익률은 2026년 5%에서 2027년 6%대로 상승 전망
☞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 확장 및 AIDC 사업 진입
- 태양광 사업은 초기 개발 후 매각에서 발전사업 직접 운영으로 일부 전환
- 현재 16GW 파이프라인 확보, 2030년까지 태양광 발전사업 5GW 확보 목표
- KKR 설립 Helix Digital Infrastructure에 2억달러 출자하며 AIDC 시장 진입
- 미국 주요 발전사업자 Vistra 등과 협력해 AIDC 구축 및 발전사업 확대 추진
☞ AI 밸류체인 연계 강화로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
- 삼성전자 지분 가치·배당 및 하이테크 매출을 통해 AI 업황과 높은 연관성 보유
- 미국 AIDC 건설 및 관련 발전사업 진출로 AI 산업과의 연계성 확대
- AI 인프라 업체로 성장 시 건설부문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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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원전 지연이 전화위복이 되길
미국과 유럽 원전의 양대 산맥 웨스팅하우스와 아레바는 모두 사실상의 파산을 당한바 있습니다
몰락의 주원인은 신설 원전 EPC 비용 상승을 견디지 못해서 입니다. 아레바는 핀란드 올킬루오토 3호기 건설 비용이 예상 대비 3배 이상 증가했고, 웨스팅하우스의 Vogtle 3,4호기도 예상보다 비용이 2.5배 상승했었습니다. 고정 가격 턴키 계약이다 보니 발주처에 비용 상승을 전가할수 없었습니다
체코 원전은 어떤 경우인지 모르겠네요. 대우건설이 EPC 계약을 하지 않은 걸 보면 원가연동 방식이 아니라 고정 가격 턴키 방식일 것 같습니다
만약 팀 코리아가 고정 가격 방식으로 계약했다면, 지금이라도 체코 정부와 원가 연동 방식으로 재협상을 하는게 필요합니다
대미 투자 원전 건도 동일합니다. 원가를 전가할수 있는 구조가 아니면 민간 기업들이 감당할수 있는 규모의 리스크가 아닙니다
미국과 유럽은 지난 40년간 원전 신설이 각 3기, 2기에 불과합니다. 핵심 인력들이 대부분 은퇴한 상태입니다. 원전은 비숙련 노동자들만으로 건설하기 어렵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원전을 신설하는 것은 거대한 리스크를 지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번 건을 반면교사로 삼아 돌다리도 두들기는 심정으로 계약서 한줄 한줄을 써내려가길 바랍니다
미국과 유럽 원전의 양대 산맥 웨스팅하우스와 아레바는 모두 사실상의 파산을 당한바 있습니다
몰락의 주원인은 신설 원전 EPC 비용 상승을 견디지 못해서 입니다. 아레바는 핀란드 올킬루오토 3호기 건설 비용이 예상 대비 3배 이상 증가했고, 웨스팅하우스의 Vogtle 3,4호기도 예상보다 비용이 2.5배 상승했었습니다. 고정 가격 턴키 계약이다 보니 발주처에 비용 상승을 전가할수 없었습니다
체코 원전은 어떤 경우인지 모르겠네요. 대우건설이 EPC 계약을 하지 않은 걸 보면 원가연동 방식이 아니라 고정 가격 턴키 방식일 것 같습니다
만약 팀 코리아가 고정 가격 방식으로 계약했다면, 지금이라도 체코 정부와 원가 연동 방식으로 재협상을 하는게 필요합니다
대미 투자 원전 건도 동일합니다. 원가를 전가할수 있는 구조가 아니면 민간 기업들이 감당할수 있는 규모의 리스크가 아닙니다
미국과 유럽은 지난 40년간 원전 신설이 각 3기, 2기에 불과합니다. 핵심 인력들이 대부분 은퇴한 상태입니다. 원전은 비숙련 노동자들만으로 건설하기 어렵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원전을 신설하는 것은 거대한 리스크를 지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번 건을 반면교사로 삼아 돌다리도 두들기는 심정으로 계약서 한줄 한줄을 써내려가길 바랍니다
리비안 R2 판매 호조로 가이던스 상향, K배터리 수혜
-7월초 연간 가이던스 하단 6.2만대에서 6.5만대로 상향한데 이어 전일 6.7만대로 추가 업그레이드
-현재는 R2 론치 퍼포먼스 에디션(6만달러)만 판매하고 있으나, 연내 프리이엄 모델(5.39만달러), 내년 스탠다드 버전(4.49만달러) 출시 예정
-컨센서스 판매대수는 올 해 6.7만대, 2027년 14만대
-LG엔솔이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공급, LT정밀이 원통형 케이스, 동국산업이 원통형 케이스용 니켈도금 강판 공급하는 구조
https://insideevs.com/news/813785/rivian-r2-best-seller-revised-delivery-guidance/
-7월초 연간 가이던스 하단 6.2만대에서 6.5만대로 상향한데 이어 전일 6.7만대로 추가 업그레이드
-현재는 R2 론치 퍼포먼스 에디션(6만달러)만 판매하고 있으나, 연내 프리이엄 모델(5.39만달러), 내년 스탠다드 버전(4.49만달러) 출시 예정
-컨센서스 판매대수는 올 해 6.7만대, 2027년 14만대
-LG엔솔이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공급, LT정밀이 원통형 케이스, 동국산업이 원통형 케이스용 니켈도금 강판 공급하는 구조
https://insideevs.com/news/813785/rivian-r2-best-seller-revised-delivery-guidance/
InsideEVs
Rivian's R2 Is Already Its Best-Selling EV. Now The Company Expects Even Bigger Sales
Rivian's Tesla Model Y rival is a hit among buyers, with Rivian increasing its annual delivery guidance again.
루마니아, 뉴스케일에 최후 통첩
-SMR 사업 추진하는 전력회사 임시주총을 통해 뉴스케일이 2월에 합의한 FID 조건을 30일안에 이행할 것을 통보
-현재까지 80% 미이행
-주로 리스크 분담에 대한 이행 요구일 것
-이 프로젝트는 뉴스케일의 77MW 6기를 설치하는 것으로, 시작 시점에 제시한 총 사업비는 27억달러였지만 최근 재산정한 금액은 65억달러
-루마니아정부는 뉴스케일과 사업 종료 후 다른 사업자를 찾고 싶은 것으로 보여
-SMR 업체 중 유일한 원자로 인증 업체이고, 가압 경수로 방식이어서 상업화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평가받았지만 두번째 사업까지 실패할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이런 레퍼런스로 미국 TVA 사업은 잘될까요? 계약은 할 수 있겠지만 상용화는 전혀 다른 얘기입니다
-SMR 사업 추진하는 전력회사 임시주총을 통해 뉴스케일이 2월에 합의한 FID 조건을 30일안에 이행할 것을 통보
-현재까지 80% 미이행
-주로 리스크 분담에 대한 이행 요구일 것
-이 프로젝트는 뉴스케일의 77MW 6기를 설치하는 것으로, 시작 시점에 제시한 총 사업비는 27억달러였지만 최근 재산정한 금액은 65억달러
-루마니아정부는 뉴스케일과 사업 종료 후 다른 사업자를 찾고 싶은 것으로 보여
-SMR 업체 중 유일한 원자로 인증 업체이고, 가압 경수로 방식이어서 상업화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평가받았지만 두번째 사업까지 실패할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이런 레퍼런스로 미국 TVA 사업은 잘될까요? 계약은 할 수 있겠지만 상용화는 전혀 다른 얘기입니다
체코 원전 수주가 고정 가격 계약이고 지연에 따른 패널티도 있다는 현지의 보도입니다
우리가 체코에 공급하는 APR1000은 국내 모델인 APR1400을 기본으로 하지만, EU 기준에 맞게 개량됩니다
1) 이중 돔 2) 코어 캐쳐 3) 부하변동 설계 4) 냉각탑은 국내 원전과 다른 비용 상승 요인입니다
또한 K원전은 웨스팅하우스에 1기당 8.25억달러를 제공해야하고, 체코 정부는 60%의 로컬컨텐츠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공기를 지키는 것도, 예산 내에서 건설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정부가 꼼꼼히 살펴서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https://english.radio.cz/cez-says-dukovany-nuclear-contract-has-fixed-price-and-timetable-8901400
우리가 체코에 공급하는 APR1000은 국내 모델인 APR1400을 기본으로 하지만, EU 기준에 맞게 개량됩니다
1) 이중 돔 2) 코어 캐쳐 3) 부하변동 설계 4) 냉각탑은 국내 원전과 다른 비용 상승 요인입니다
또한 K원전은 웨스팅하우스에 1기당 8.25억달러를 제공해야하고, 체코 정부는 60%의 로컬컨텐츠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공기를 지키는 것도, 예산 내에서 건설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정부가 꼼꼼히 살펴서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https://english.radio.cz/cez-says-dukovany-nuclear-contract-has-fixed-price-and-timetable-8901400
Radio Prague International
ČEZ says Dukovany nuclear contract has fixed price and timetable
The head of Czech energy company ČEZ, Daniel Beneš, says the contract with South Korea’s KHNP to build two new nuclear reactors at Dukovany has a fixed price and timetable, with penalties for delays or breaches. His comments follow news that KHNP ended negoti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