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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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산업/ESG/재생에너지/배터리/전기차 등의 산업 정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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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X

-정부 재정 1천조, 기업 투자 220조 10년간 투자

-5대 다배출 업종 리빌딩:그린철강, 석유화학 저탄소 구조로

-녹색산업 3대강국 도약. 차세대 배터리, 태양광 1위, SMR 글로벌 점유율 40% 목표

-생산세액공제 도입, 국가전략기술 지정

-AX에 GX 더해져야 제대로 된 성장

-시그니처 프로젝트 1.에너지대전환 1) 패로브스카이트, 탠덤 2) 초대형 해상풍력 3) SMR 4) 나트륨, 소듐 BESS 5) 직류 관련 인프라

2.국가 주력산업 탈탄소화 1) 그린철강 2) 석유화학, 시멘트 저탄소화

3.모든 이동 수단의 전기화 전기차, 녹색배달, 전기선박. 농기계, 건설기계

4.국민 주거공간 탈탄소화 히트펌프, BESS 포함 에너지자립형 주택 보급
K-GX는 국내 그린기업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큽니다

특히 제가 가장 주목하는 정책은 생산세액공제의 도입입니다

우리 조세역사에 처음 도입된 제도이고, 생산량에 비례해서 세액이 공제됩니다. 10년간 시행되고 이월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업들에게 장기간 도움이 됩니다

다만, 도입 초기 3-4년은 기업들이 충분한 이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생산량 비례 직접 보조금을 주면 투자가 활성화됩니다

미국의 AMPC가 이 구조입니다

전일 K-GX에서 이것이 표면화된 것입니다. 생산세액공제는 내년 초까지 세부 사항이 합의됩니다

대한민국에도 AMPC가 도입되기를 기대합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70862
한국형 AMPC가 도입되길 바랍니다
EU,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출 감축 합의

-4년간 시행

-중국산 PHEV, HEV의 판매 비중은 지난 8월 기준 유럽 전체의 25%까지 치솟아

-K배터리에 긍정적

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1006414232012bd56fbc3c_1#_PA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중국산 전기차 수출 장벽 확장, K배터리 수혜

☞ EU, 중국산 하이브리드 수출 대수 재한하기로 합의
- EU는 중국에서 제조되어 수출되는 일반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대해 연간 수출대수를 4년간 50% 이상 축소하기로 합의
- EU는 2024년 10월 30일부터 중국 순수 전기차에 대해서 최대 45%의 고율 관세를 부과, 그 이외에 차량은 10%의 기본 관세만 적용
- 중국업체들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위주로 수출을 늘리면서 유럽 자동차 시장의 점유율을 급격히 높이고 있는 상황
- 중국업체들의 유럽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점유율은 2024년 10월 3.5%에서 2026년 8월에는 25.5%로 급상승한 상태
- 전체 차량 판매에서도 점유율이 11.7%까지 상승
- EU뿐 아니라 영국도 중국업체들의 시장 잠식이 빨라지면서 EU와 같은 중국산 차량에 대한 수입 제한 조치를 준비하고 있는 상태

☞ 중국, 전기차 내수 부진과 공급과잉을 해외 수출로 밀어내고 있어
- 중국 전기차업체들의 수출 증가율은 내수 대비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
- 작년말부터 내수 부진을 수출로 만회하려는 전략적인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중국 업체들의 전년 동월비 내수용 도매 판매 증감율은 2025년 11월부터 역성장세가 지속
- 반면 수출대수 증감율은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상태
- 자국내 공급과잉을 해외로 돌리면서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의 자동차 산업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상황
- 미국뿐 아니라 EU, 영국, 일본, 대한민국 등도 중국발 공급과잉에 대해 대응하는 정책들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
- 향후 자국내에 자동차 제조업이 발달한 국가들은 중국의 수출에 대한 장벽을 세우는 것이 일상화될 것

☞ K배터리에게는 유럽의 중국 장벽 확대가 긍정적
- 유럽의 전기차 시장이 지난 해부터 재성장세로 전환,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도 20% 이상의 판매 증가가 예상
- K배터리가 개선되지 못했던 이유는 중국산 전기차 수출 증가 때문
- 중국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수출 급증이 가장 큰 교란 요인
- 판매 대수가 축소되면 K배터리 장착 차량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 상승
- 내년 초에 확정될 산업 가속화법은 초안에서 보조금 수령 위해선
1) 모든 전기차는 차량 부품의 70% 이상을 역내와 FTA 국가 등에서 조달
2) 배터리는 셀 포함 주요 소재/부품 3개 이상
3) 3년 후부터는 5개 이상의 원산지 증명
- 역내에 전기차용 배터리 셀, 소재/부품 제조 공장을 보유, FTA 국가인 대한민국 기업들에게게 중국과의 경쟁 격차를 축소시킬 수 있는 기회
- 미국 BESS 시장의 확대에 이어,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전환,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의 점유율 바닥 탈출 기대
- 2027년은 K배터리에게 제 2의 전성기에 진입하는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고서 링크: https://vo.la/Y7LQa3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빅테크들 중 재생에너지 확대, 탄소중립을 포기한 곳은 없습니다

메타는 RE100 기준을 단기간에 맞추기 어려워(AIDC의 가스발전 증가때문) RE100 은 탈퇴했으나, 2030년 탄소중립 목표는 유지합니다. 이 말은 가스 늘리는 것만큼 재생에너지 PPA, VPP 등을 비례해서 늘린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대표적인 하이퍼스케일러인 오라클은 RE100기업이 아님에도 2035년 탄소중립을 최근에 선언했습니다

AIDC에 대한 님비가 강해질수록 빅테크들의 재생에너지 확대 수요도 확대될수 밖에 없습니다

김정관장관의 발언은 팩트가 아닙니다

https://v.daum.net/v/20261013072912188
폭스바겐, 지난 달 유럽 주문의 40%가 전기차

-9월말 유럽 전기차 주문 잔고 2025년말 대비 +100%

-ID. Polo, Cross, Skoda Epiq, Cupra Raval 등 중저가 모델의 인기 때문

-중국산 하이브리드 판매 35만대 제한으로 유럽브랜드들의 전기차 판매 성장 폭 커질 것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cleantechnica.com/2026/10/12/40-of-volkswagen-groups-european-orders-were-100-electrics-last-month/
중국, 태양광 등 40개 기술 수출 제한 확대

-AI 23개, 태양광 12개, 바이오 5개

-위 40개 중 14개는 수출 금지

-금지 기술은 AI 6개, 태양광 5개, 바이오 3개

-태양광은 1) 폴리실리콘 TCS 공정과 제조 기술 2) FBR 공정과 제조 기술 3) 초박형 웨이퍼 제조 기술 4) 셀 EPD 기술 5)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모듈 기술과 핵심 설비

-중국은 생태계를 장악한 주요 그린산업의 기술 확산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시장을 독과점하려고 함

-주요 국가들의 성장 정책이 중국을 견제하는 차원의 "산업 안보"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

-대한민국 관련 산업들에게는 긍정적 흐름. 다만 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좁혀서 미국, 유럽에게 우리 기업들이 중국의 대안이 될 수 있게 정부와 기업들의 선제적인 투자가 필요

-K-GX의 생산세액공제 정책의 중요성 부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82170?sid=104
미국의 배터리 붐, 전기차에서 그리드로 이전

LG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네요

한화가 개발 중인 TransGrid Energy의 Atlas 프로젝트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로 대규모 태양광, BESS를 건설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미국의 BESS는 대부분의 신규 재생에너지 단지들이 선택할수 밖에 없는 필수템입니다. 단지의 수익성을 높이는 유일한 수단이니까요

기존 운용되고 있는 태양광, 풍력 단지들의 리파워링 시장이 2030년부터 급성장합니다. 효율이 2-4배 상승한 터빈과 모듈을 장착한 재생에너지가 BESS까지 달게 되면 경쟁할 수 있는 발전원은 없습니다

트럼프가 아무리 핍박해도 재생에너지 시대를 되돌릴순 없습니다. BESS라는 히어로까지 등장했구요

미국의 에너지안보는 대한민국의 그린기업들이 지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uzNY8RcWYpM&pp=ygUMYmF0dGVyeSBib29t
트럼프와 푸틴의 궁극적인 딜은 무엇일까요?

중간 선거 이전에 발표가 있을까요?

디젤의 수출 허용에 이어, 러시아와 유럽의 노드스트림 가스관 재개, 미국과 러시아의 데이터센터 사업과 원전 협업 얘기까지 있네요

https://cleantechnica.com/2026/10/18/collaboration-russia-us-data-centers-elections-2026/
뉴스케일 파워의 루마니아 원전은 심각한 상황으로 빠져드네요

원가 인상부터 부지 문제까지 겹치며 계약 대상인 루마니아 원전 그룹과의 FID 조건 80%가 미충족 되었다고 합니다. 이 수준이면 지연은 둘째치고 사업 자체가 무산될수도 있습니다

조용하네요. 그래도. 수년동안 이용한 모멘텀이었다면, 문제가 생기면 팩트는 전달하는게 도리죠

한국에는 특히 원전에 대해서 불공평한 정보의 흐름이 존재합니다

투자자 본인들이 직접 확인하시길

https://www.romania-insider.com/business/romanias-smr-project-nuscale-hits-deadlock-80-cond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