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stas 주가 4년만에 최대 급등세
수주 급증으로 이익률 가이던스 상단과 하단 각 1%포인트씩 상향했네요
4억유로의 주식 매입 프로그램도 연말까지 가동합니다
글로벌 1위 풍력업체의 귀환은 업황의 반전이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트럼프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Vestas의 실적은 씨에스윈드와 같은 기자재업체들의 업황 선행지표입니다
수주 급증으로 이익률 가이던스 상단과 하단 각 1%포인트씩 상향했네요
4억유로의 주식 매입 프로그램도 연말까지 가동합니다
글로벌 1위 풍력업체의 귀환은 업황의 반전이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트럼프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Vestas의 실적은 씨에스윈드와 같은 기자재업체들의 업황 선행지표입니다
[SK오션플랜트(10009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단기 실적은 부진하나 전방 시장은 확대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 2Q26P 매출액 1,705억원(-29.1% YoY), 영업이익 193억원(+24.4% YoY)
- 컨센서스(매출액 1,754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대비 영업이익 상회
- 대만 포모사 4와 팽미아오 업스코핑 매출 지속, 환율 효과도 마진율 상승 원인
☞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 건설 지연으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익률 낮아져
- 안마도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약 3,800억원이 2H27로 이연, 1H27까지 영업이익률 하락 예상
- 매출 공백 보충 위해 6.8k 탱커 수주, 아프라막스급 컨테이너도 건조 예정
- 안마도향 하부구조물과 FPSO의 건조까지 시작되는 2H27 기점 이익률 상승 재개될 것
☞ 유럽 진입, 국내와 대만 해상풍력 시장 확대로 중장기 성장여력은 높아져
- 유럽: 해상 변전소용 자켓 수주, 관련 물량 연속 발주 이어질 예정
- 국내: 향후 10년간 총 55GW의 해상풍력 입찰 이행 발표
- 대만: 향후 19.6GW 입찰 통해 2039년까지 27.9GW 해상풍력 설치 목표
☞ 올 연말부터 수주 증가예상, 2028년부터 이익 급증기에 진입할 것
- FPSO와 동일한 규모 수주 4Q26 기대, 1H27 미뤄져온 국내 및 대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예상
- 완도금일, 태안, 해송3, 해울이2 등 수주 예상, 대만 라운드 3.3 낙찰 물량 3.6GW 발주 2027년 시작
- 2028년부터 국내, 대만, 유럽 해상풍력 물량 공급 겹쳐지며 외형 및 이익 성장 진행될 것
- 2028년 매출액 1.6조원(+119% YoY), 영업이익 1,221억원(+193% YoY)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l1n3g6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단기 실적은 부진하나 전방 시장은 확대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 2Q26P 매출액 1,705억원(-29.1% YoY), 영업이익 193억원(+24.4% YoY)
- 컨센서스(매출액 1,754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대비 영업이익 상회
- 대만 포모사 4와 팽미아오 업스코핑 매출 지속, 환율 효과도 마진율 상승 원인
☞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 건설 지연으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익률 낮아져
- 안마도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약 3,800억원이 2H27로 이연, 1H27까지 영업이익률 하락 예상
- 매출 공백 보충 위해 6.8k 탱커 수주, 아프라막스급 컨테이너도 건조 예정
- 안마도향 하부구조물과 FPSO의 건조까지 시작되는 2H27 기점 이익률 상승 재개될 것
☞ 유럽 진입, 국내와 대만 해상풍력 시장 확대로 중장기 성장여력은 높아져
- 유럽: 해상 변전소용 자켓 수주, 관련 물량 연속 발주 이어질 예정
- 국내: 향후 10년간 총 55GW의 해상풍력 입찰 이행 발표
- 대만: 향후 19.6GW 입찰 통해 2039년까지 27.9GW 해상풍력 설치 목표
☞ 올 연말부터 수주 증가예상, 2028년부터 이익 급증기에 진입할 것
- FPSO와 동일한 규모 수주 4Q26 기대, 1H27 미뤄져온 국내 및 대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예상
- 완도금일, 태안, 해송3, 해울이2 등 수주 예상, 대만 라운드 3.3 낙찰 물량 3.6GW 발주 2027년 시작
- 2028년부터 국내, 대만, 유럽 해상풍력 물량 공급 겹쳐지며 외형 및 이익 성장 진행될 것
- 2028년 매출액 1.6조원(+119% YoY), 영업이익 1,221억원(+193% YoY)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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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가 메인스트림이 된 이유는 20년이상 기술발전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0년초 육상 풍력 터빈은 평균 1.3~1.5MW 수준이었습니다. 실리콘 태양광 패널 효율은 12~14%였습니다. 현재는 육상 풍력의 주력 모델이 4~6MW, 태양광은 21~24%입니다
2~4배 상승한 효율은 지금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구상 어떤 발전원도 따라갈수 없는 속도입니다. 친환경? 무탄소? 무연료? 아니 기술 진보입니다. 재생에너지가 지구의 지배종이 된 이유는요
기술 발전이 진행된지 20년이 지났네요. 이제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에는 리파워링이 시작됩니다. 개발업체들은 초기부터 바람과 햇빛이 좋은 지역부터 선점해서 단지를 조성했습니다. 지금 그 지역에 같은 갯수의 터빈과 패널을 교체한다면 표면적으로는 2~4배의 발전량 증가가 되겠죠(물론 이격거리 등을 감안하면 이보다는 좀 줄어들 것입니다)
기술 혁신은 대한민국만 피해가지는 않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6280&plink=ORI&cooper=NAVER
2000년초 육상 풍력 터빈은 평균 1.3~1.5MW 수준이었습니다. 실리콘 태양광 패널 효율은 12~14%였습니다. 현재는 육상 풍력의 주력 모델이 4~6MW, 태양광은 21~24%입니다
2~4배 상승한 효율은 지금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구상 어떤 발전원도 따라갈수 없는 속도입니다. 친환경? 무탄소? 무연료? 아니 기술 진보입니다. 재생에너지가 지구의 지배종이 된 이유는요
기술 발전이 진행된지 20년이 지났네요. 이제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에는 리파워링이 시작됩니다. 개발업체들은 초기부터 바람과 햇빛이 좋은 지역부터 선점해서 단지를 조성했습니다. 지금 그 지역에 같은 갯수의 터빈과 패널을 교체한다면 표면적으로는 2~4배의 발전량 증가가 되겠죠(물론 이격거리 등을 감안하면 이보다는 좀 줄어들 것입니다)
기술 혁신은 대한민국만 피해가지는 않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6280&plink=ORI&cooper=NAVER
SBS NEWS
[단독] 바람 약해 어렵다?…해상풍력 경제성 해역 3배로
갈수록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한 대책 중 하나로 재생에너지가 있습니다. 태양광이 속도를 내고 있는 것과 달리 해상풍력의 보급은 더던 상황인데요.
체코 원전, 예상보다 비용 1.75배까지 증가 가능
-현직 산업통상부 장관겸 1부총리를 맡고 있는 Karel Havlicek의 발언
-기존 정부의 예상 투자비 4천억코루나는 금융 비용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이를 포함하면 6~7천억코루나로 증가할수 있어
-현지의 애널리스트는 장관의 추정치도 매우 낙관적인 수준으로 이는 건설 일정이 차질없이 진행된다는 가정 하의 수치
충격적이네요. 건설이 시작되기도 전에 극단적인 비용 증가를 고백하다니요. 금융 비용을 포함하지 않고 총투자비를 발표했다면 이는 코메디 같은 일이고, 의도된 것이었다면 문제가 커질수 있습니다
체코는 작은 나라입니다. 두코바니 원전 투자가 사상 최대의 사업일 정도로요. K원전이 꼼꼼하게 리스크를 점검해야 합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비합리적인 코스트를 전가시키지 못하도록요. 우리 국민들의 부담으로 돌아오면 안됩니다
https://aroundprague.cz/en/news/economy/completing-dukovany-will-cost-almost-twice-as-much-700-billion-instead-of-400
-현직 산업통상부 장관겸 1부총리를 맡고 있는 Karel Havlicek의 발언
-기존 정부의 예상 투자비 4천억코루나는 금융 비용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이를 포함하면 6~7천억코루나로 증가할수 있어
-현지의 애널리스트는 장관의 추정치도 매우 낙관적인 수준으로 이는 건설 일정이 차질없이 진행된다는 가정 하의 수치
충격적이네요. 건설이 시작되기도 전에 극단적인 비용 증가를 고백하다니요. 금융 비용을 포함하지 않고 총투자비를 발표했다면 이는 코메디 같은 일이고, 의도된 것이었다면 문제가 커질수 있습니다
체코는 작은 나라입니다. 두코바니 원전 투자가 사상 최대의 사업일 정도로요. K원전이 꼼꼼하게 리스크를 점검해야 합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비합리적인 코스트를 전가시키지 못하도록요. 우리 국민들의 부담으로 돌아오면 안됩니다
https://aroundprague.cz/en/news/economy/completing-dukovany-will-cost-almost-twice-as-much-700-billion-instead-of-400
호주 최대 주정부,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의무화
-NSW주 데이터센터 건설 가이드라인 발표
-신규 데이터센터는 100% 재생에너지로 가동하고, 이중 40%는 풍력으로 강제
-전력망, 용수 등 모든 비용 사업자 부담, 소음과 대기오염의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준 적용 등의 원칙 지키면 75일내에 제안서 검토 완료할 것
-NSW는 호주 내 데이터센터 건설이 집중되고 있는 지역. 현재 약 28GW가 신청후 승인 대기 중
-향후 글로벌 데이터센터는 지역과 국가의 에너지, 환경,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건설되는 것이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
https://www.theguardian.com/australia-news/2026/aug/17/no-automatic-knockback-for-non-compliant-datacentres-as-nsw-announces-fast-track-pathway
-NSW주 데이터센터 건설 가이드라인 발표
-신규 데이터센터는 100% 재생에너지로 가동하고, 이중 40%는 풍력으로 강제
-전력망, 용수 등 모든 비용 사업자 부담, 소음과 대기오염의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준 적용 등의 원칙 지키면 75일내에 제안서 검토 완료할 것
-NSW는 호주 내 데이터센터 건설이 집중되고 있는 지역. 현재 약 28GW가 신청후 승인 대기 중
-향후 글로벌 데이터센터는 지역과 국가의 에너지, 환경,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건설되는 것이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
https://www.theguardian.com/australia-news/2026/aug/17/no-automatic-knockback-for-non-compliant-datacentres-as-nsw-announces-fast-track-pathway
the Guardian
No ‘automatic knockback’ for non-compliant datacentres as NSW announces fast-track pathway
As the Minns government commits to assessing proposals within 75 days, community groups fear applications will be rushed through ahead of commonwealth legislation
[후성(0933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본업에 의한 어닝스 서프라이즈 첫 시현
☞ 2분기 기존 예상보다 매출, 영업이익 대폭 상회
- 후성의 2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882억원, 234억원으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1,480억원, 153억원) 대폭 상회
- 한텍 제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19억원, 128억원으로 전년동기(매출액 749억원, 영업이익 -34억원)
- 매출액 증가는 반도체 특수 가스, 냉매, 배터리 LiPF6 모든 부문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
- 영업이익의 증가는 반도체 가스와 냉매의 판가 상승으로 이익률 상승, LiPF6는 물량 증가로 적자 규모가 큰 폭 축소되고 있기 때문
☞ 반도체와 냉매 부문의 호황 기조적으로 판단
- 후성의 반도체 가스의 주력 아이템은 WF6와 C4F6로 증착과 식각 가스
- 최근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순도불화수소가스(HF 가스) 부문을 기존 대비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 중
- PF3 가스(식각공정첨가제)도 생산라인 완공을 완료 후 내년부터 공급이 시작될 예정
- 국내 반도체 고객들의 생산 라인 증설 강도가 사상 최고 수준이기 때문에 동사의 반도체 가스 부문의 성장은 기조적으로 판단
- 냉매 사업은 온실가스 국제 규제로 생산업체가 제한된 상태에서 이상 기후로 수요가 늘고 있는 상태
- 에어컨뿐 아니라 최근에는 히트펌프의 활성화에 따른 냉매의 수요 증가도 예상
- 정부는 현재 약 36만대인 히트펌프를 2035년까지 350만대로 확대하기 위해 보조금과 특별 전기요금제도 도입 예정
☞ LiPF6의 공급량 증가세 뚜렷, 원재료 수직계열화가 동사의 최대 강점
- LiPF6는 아직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지난 해 생산량 200~300톤 수준에서 올 해 1,800~1900톤으로 증가 예상
- 국내의 생산능력이 2천톤 2개 라인이기 때문에 1개 라인은 풀가동, 다른 1개 라인은 연속공정 방식의 생산을 위해 테스트 중
- 연내로 완성되면 동사의 LiPF6의 생산 능력은 2배 이상 증가하는 효과가 예상되고 원가율은 낮아져
- 미국의 최종 고객사들은 비중국산 LiPF6를 요구하고 있고, 원재료인 무수불산부터 직접 제조하는 후성이 차별화된 강점 보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smFi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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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업에 의한 어닝스 서프라이즈 첫 시현
☞ 2분기 기존 예상보다 매출, 영업이익 대폭 상회
- 후성의 2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882억원, 234억원으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1,480억원, 153억원) 대폭 상회
- 한텍 제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19억원, 128억원으로 전년동기(매출액 749억원, 영업이익 -34억원)
- 매출액 증가는 반도체 특수 가스, 냉매, 배터리 LiPF6 모든 부문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
- 영업이익의 증가는 반도체 가스와 냉매의 판가 상승으로 이익률 상승, LiPF6는 물량 증가로 적자 규모가 큰 폭 축소되고 있기 때문
☞ 반도체와 냉매 부문의 호황 기조적으로 판단
- 후성의 반도체 가스의 주력 아이템은 WF6와 C4F6로 증착과 식각 가스
- 최근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순도불화수소가스(HF 가스) 부문을 기존 대비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 중
- PF3 가스(식각공정첨가제)도 생산라인 완공을 완료 후 내년부터 공급이 시작될 예정
- 국내 반도체 고객들의 생산 라인 증설 강도가 사상 최고 수준이기 때문에 동사의 반도체 가스 부문의 성장은 기조적으로 판단
- 냉매 사업은 온실가스 국제 규제로 생산업체가 제한된 상태에서 이상 기후로 수요가 늘고 있는 상태
- 에어컨뿐 아니라 최근에는 히트펌프의 활성화에 따른 냉매의 수요 증가도 예상
- 정부는 현재 약 36만대인 히트펌프를 2035년까지 350만대로 확대하기 위해 보조금과 특별 전기요금제도 도입 예정
☞ LiPF6의 공급량 증가세 뚜렷, 원재료 수직계열화가 동사의 최대 강점
- LiPF6는 아직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지난 해 생산량 200~300톤 수준에서 올 해 1,800~1900톤으로 증가 예상
- 국내의 생산능력이 2천톤 2개 라인이기 때문에 1개 라인은 풀가동, 다른 1개 라인은 연속공정 방식의 생산을 위해 테스트 중
- 연내로 완성되면 동사의 LiPF6의 생산 능력은 2배 이상 증가하는 효과가 예상되고 원가율은 낮아져
- 미국의 최종 고객사들은 비중국산 LiPF6를 요구하고 있고, 원재료인 무수불산부터 직접 제조하는 후성이 차별화된 강점 보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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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S, 위성 수신기, 수전해 산업발 이익 증가 시작
☞ 2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128% 급증
- 상아프론테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8억원, 36억원으로 전년비 25%, 128% 증가
- 부품사업의 매출액이 전년비 42% 증가, 미국 BESS용 캡아세이와 데이터센터용 BBU 가스켓 공급 증가 주원인
- 소재사업은 글로벌 위성 수신기용 ETFE필름, 수전해 멤브레인 등의 고객사들 수요 물량 확대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
☞ 글로벌 위성 산업, 수전해 사업은 성장 잠재력 높아
- 동사는 글로벌 최대 위성 사업자향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 공급의 1위 사업자
- 위성 통신 가입자수가 큰 폭으로 증가, 로봇택시, 자율 주행에 위성 통신을 이용할 계획, ETFE 필름의 수요 확산은 지속될 것 판단
- 수전해용 PTFE 멤브레인은 10개 이상의 중국 업체들 공급, 중국 내수는 물론 유럽향으로 수출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
- 동사의 멤브레인은 PEM 수전해 설비에 장착
☞ 배터리 사업, 미국발 BESS, 데이터센터 BBU 수요로 3분기부터 흑전 예상
- 배터리 사업은 동사 이익 부진의 가장 큰 요인
- 미국 캡아세이 공장 신설로 대규모 투자가 집행, 고정비 부담이 지난 해부터 시작
- 2분기 부품 매출액이 전년비 42% 급증한 것은 미국 캡아세이 매출이 본격화되는 신호
- 현재는 삼원계 BESS용 캡아세이 생산, 내년 2분기말부터 LFP용 라인 한 개가 추가로 가동 예정
- 2028년 하반기부터는 4개 라인이 풀가동 될 것으로 판단
- BBU에 사용되는 원통형 배터리 CID 가스켓 매출 증가로 동사 말레이시아 법인의 상반기 매출도 전년대비 102% 증가
- 미국의 재생에너지 전력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확산이 K배터리 산업 성장 견인
- 배터리 부문은 3분기부터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hrUj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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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S, 위성 수신기, 수전해 산업발 이익 증가 시작
☞ 2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128% 급증
- 상아프론테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8억원, 36억원으로 전년비 25%, 128% 증가
- 부품사업의 매출액이 전년비 42% 증가, 미국 BESS용 캡아세이와 데이터센터용 BBU 가스켓 공급 증가 주원인
- 소재사업은 글로벌 위성 수신기용 ETFE필름, 수전해 멤브레인 등의 고객사들 수요 물량 확대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
☞ 글로벌 위성 산업, 수전해 사업은 성장 잠재력 높아
- 동사는 글로벌 최대 위성 사업자향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 공급의 1위 사업자
- 위성 통신 가입자수가 큰 폭으로 증가, 로봇택시, 자율 주행에 위성 통신을 이용할 계획, ETFE 필름의 수요 확산은 지속될 것 판단
- 수전해용 PTFE 멤브레인은 10개 이상의 중국 업체들 공급, 중국 내수는 물론 유럽향으로 수출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
- 동사의 멤브레인은 PEM 수전해 설비에 장착
☞ 배터리 사업, 미국발 BESS, 데이터센터 BBU 수요로 3분기부터 흑전 예상
- 배터리 사업은 동사 이익 부진의 가장 큰 요인
- 미국 캡아세이 공장 신설로 대규모 투자가 집행, 고정비 부담이 지난 해부터 시작
- 2분기 부품 매출액이 전년비 42% 급증한 것은 미국 캡아세이 매출이 본격화되는 신호
- 현재는 삼원계 BESS용 캡아세이 생산, 내년 2분기말부터 LFP용 라인 한 개가 추가로 가동 예정
- 2028년 하반기부터는 4개 라인이 풀가동 될 것으로 판단
- BBU에 사용되는 원통형 배터리 CID 가스켓 매출 증가로 동사 말레이시아 법인의 상반기 매출도 전년대비 102% 증가
- 미국의 재생에너지 전력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확산이 K배터리 산업 성장 견인
- 배터리 부문은 3분기부터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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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신이디피(0915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BESS와 데이터센터용 BBU 수요 확대발 성장
☞ 2분기 외형과 이익 모두 성장세 유지
- 2Q26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60억원, 64억원 YoY 40%, 619% 급증
- 가장 뚜렷한 매출 성장은 원통형 캔 부문, 매출액 2Q25 220억원에서 2Q26 350억원으로 59% 증가
- 데이터센터용 BBU, 전동공구, 전기자전거 등의 수요 확대가 성장 원인
- 각형 중대형 캔 부문은 매출 YoY 24% 증가, QoQ 동일한 수준
- 유럽 전기차용 캔 수요가 고객사 모델 체인지 때문에 일시적으로 정체되어 있기 때문으로 판단
☞ 미국 BESS용 중대형 캔 성장은 이제 성장 초기
- 미국 BESS용 각형 캔 제조 라인은 현재 6개 라인, 내년 상반기까지 4개 추가 예정
- 고객사가 북미 최상위 업체들과 계약한 상태, 일정에 따라 동사도 캔 라인 증설
- 북미에서 고객사를 추가하는 절차를 진행 중, 확정되면 별도의 라인 증설 가능성 높음
☞ 효자 아이템이 된 원통형 캔 부문
- 동사의 말레이시아와 천진에서 생산되는 원통형 캔의 고성장 지난 하반기부터 본격화
- 데이터센터용 BBU는 기존에는 18650 캔 중심, 최근에는 순간 출력이 높아진 2170으로 전환, 판가가 상승하고 있는 상태
- 과거 리비안 전기차 배터리용 원통형 캔 공급 위해서 대규모 증설 완료된 상태, 최근 수요 증가에도 빠르게 대응
-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중국 업체향 원통형 캔 공급 시작 예정
☞ 실적 성장 기조적으로 진행 예상, 최근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제공
배터리 캔 사업은 2023년부터 성장 둔화 시작, 1H25까지 역성장 이어짐
2H25부터 회복세로 진입, 2026년부터 성장과 이익률 점진적으로 개선
2027년에는 중대형 각형 캔은 미국 BESS에 유럽 전기차향까지 성장세 전환, 원통형 캔은 데이터센터용 수요 확대 지속될 것
고객사도 유럽과 아시아에서 중국업체들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YG65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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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S와 데이터센터용 BBU 수요 확대발 성장
☞ 2분기 외형과 이익 모두 성장세 유지
- 2Q26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60억원, 64억원 YoY 40%, 619% 급증
- 가장 뚜렷한 매출 성장은 원통형 캔 부문, 매출액 2Q25 220억원에서 2Q26 350억원으로 59% 증가
- 데이터센터용 BBU, 전동공구, 전기자전거 등의 수요 확대가 성장 원인
- 각형 중대형 캔 부문은 매출 YoY 24% 증가, QoQ 동일한 수준
- 유럽 전기차용 캔 수요가 고객사 모델 체인지 때문에 일시적으로 정체되어 있기 때문으로 판단
☞ 미국 BESS용 중대형 캔 성장은 이제 성장 초기
- 미국 BESS용 각형 캔 제조 라인은 현재 6개 라인, 내년 상반기까지 4개 추가 예정
- 고객사가 북미 최상위 업체들과 계약한 상태, 일정에 따라 동사도 캔 라인 증설
- 북미에서 고객사를 추가하는 절차를 진행 중, 확정되면 별도의 라인 증설 가능성 높음
☞ 효자 아이템이 된 원통형 캔 부문
- 동사의 말레이시아와 천진에서 생산되는 원통형 캔의 고성장 지난 하반기부터 본격화
- 데이터센터용 BBU는 기존에는 18650 캔 중심, 최근에는 순간 출력이 높아진 2170으로 전환, 판가가 상승하고 있는 상태
- 과거 리비안 전기차 배터리용 원통형 캔 공급 위해서 대규모 증설 완료된 상태, 최근 수요 증가에도 빠르게 대응
-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중국 업체향 원통형 캔 공급 시작 예정
☞ 실적 성장 기조적으로 진행 예상, 최근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제공
배터리 캔 사업은 2023년부터 성장 둔화 시작, 1H25까지 역성장 이어짐
2H25부터 회복세로 진입, 2026년부터 성장과 이익률 점진적으로 개선
2027년에는 중대형 각형 캔은 미국 BESS에 유럽 전기차향까지 성장세 전환, 원통형 캔은 데이터센터용 수요 확대 지속될 것
고객사도 유럽과 아시아에서 중국업체들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YG659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흥에스이씨(2438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데이터센터용 BBU가 이익 증가 주원인
☞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143% 증가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1,316억원, 52억원으로 YoY 매출 28% 증가, 영업이익 143% 급증
- 데이터센터향 BBU 수요증가로 원통형 CID 매출 YoY 64% 증가
- 2Q26 OPM 3.9%, YoY 2.1%, QoQ 1.3% 대비 개선
- YoY 개선 매출 증가 때문, QoQ 구모델 재고에 대한 충당금 설정 이번 분기 없었음
☞ 2분기 미국법인 매출 증가세 전환
- 2Q26 매출액 163억원, YoY 3배 가까이 증가세
- 2025년 미국법인 캡아세이 수요는 스텔란티스 전기차 의존, 수요 부진으로 실적 부진 작용
- 2026년 NCA BESS향 캡아세이가 주력, 외형을 유지하고 있는 단계
- 4Q26과 내년 LFP BESS향 라인 각 1개씩 추가될 예정, 당사 실적 턴어러운드에 중요 요인
☞ 말레이시아, 천진법인의 원통형 CID 매출 성장세 주목
- 말레이시아 공장: 데이터센터용 BBU 공급이 증가, 1H26 매출액 277억원 YoY 164% 급증
- 2170용 CID를 제조하는 천진법인: 매출액 1H26 175억원 YoY 45% 증가
- 천진법인 최종 수요: 전동공구 및 중국 내 전기자전거 업체들 추정
- 원통형 배터리: 적용 산업이 전기차 중심에서 BBU, 전기 오토바이, 자전거, 휴머노이드 등으로 확산, 이익률 개선 기여
☞ 반도체 포모로 인한 주가 급락
2Q26부터 이익 개선 본격화, 2027년부터 미국 BESS 관련 물량 증가로 기조적인 성장세 진입 예상
최근 주가 하락은 펀더멘탈과 무관한 반도체 포모로 인한 중소형주 소외 장세 결과
현 주가 기준 동사 PBR 0.7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 근접
배터리 전방 시장 확장, 중국업체들이 미국과 유럽에서 안보 이슈로 규제 받을 것 감안, PBR 1배 이하의 밸류에이션 적용 과도한 디스카운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aRHz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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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센터용 BBU가 이익 증가 주원인
☞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143% 증가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1,316억원, 52억원으로 YoY 매출 28% 증가, 영업이익 143% 급증
- 데이터센터향 BBU 수요증가로 원통형 CID 매출 YoY 64% 증가
- 2Q26 OPM 3.9%, YoY 2.1%, QoQ 1.3% 대비 개선
- YoY 개선 매출 증가 때문, QoQ 구모델 재고에 대한 충당금 설정 이번 분기 없었음
☞ 2분기 미국법인 매출 증가세 전환
- 2Q26 매출액 163억원, YoY 3배 가까이 증가세
- 2025년 미국법인 캡아세이 수요는 스텔란티스 전기차 의존, 수요 부진으로 실적 부진 작용
- 2026년 NCA BESS향 캡아세이가 주력, 외형을 유지하고 있는 단계
- 4Q26과 내년 LFP BESS향 라인 각 1개씩 추가될 예정, 당사 실적 턴어러운드에 중요 요인
☞ 말레이시아, 천진법인의 원통형 CID 매출 성장세 주목
- 말레이시아 공장: 데이터센터용 BBU 공급이 증가, 1H26 매출액 277억원 YoY 164% 급증
- 2170용 CID를 제조하는 천진법인: 매출액 1H26 175억원 YoY 45% 증가
- 천진법인 최종 수요: 전동공구 및 중국 내 전기자전거 업체들 추정
- 원통형 배터리: 적용 산업이 전기차 중심에서 BBU, 전기 오토바이, 자전거, 휴머노이드 등으로 확산, 이익률 개선 기여
☞ 반도체 포모로 인한 주가 급락
2Q26부터 이익 개선 본격화, 2027년부터 미국 BESS 관련 물량 증가로 기조적인 성장세 진입 예상
최근 주가 하락은 펀더멘탈과 무관한 반도체 포모로 인한 중소형주 소외 장세 결과
현 주가 기준 동사 PBR 0.7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 근접
배터리 전방 시장 확장, 중국업체들이 미국과 유럽에서 안보 이슈로 규제 받을 것 감안, PBR 1배 이하의 밸류에이션 적용 과도한 디스카운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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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월 해상풍력 탐방 코멘트
-전남 영광
-364.8MW로 국내 최대 단지. 올 연말 최종 완공 예정. 현재 망 연결된 일부 터빈 상업생산 중.바로 옆 한빛 해상풍력(340MW)도 내년 하반기 착공 예상. 두 단지의 사업자는 동일
-낙월 해상풍력 주번은 국내 해상풍력 설치가 집중될 지역. 수심이 20~30미터에 불과하고 터빈 평균 이용률 30% 상회. 이 지역 중심으로 서남해 해역의 해상풍력 설치량은 30GW까지 증가 가능
-정부의 해상풍력 입찰 목표는 55GW
대한민국에서도 해상풍력 단지를 견학할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전남 영광
-364.8MW로 국내 최대 단지. 올 연말 최종 완공 예정. 현재 망 연결된 일부 터빈 상업생산 중.바로 옆 한빛 해상풍력(340MW)도 내년 하반기 착공 예상. 두 단지의 사업자는 동일
-낙월 해상풍력 주번은 국내 해상풍력 설치가 집중될 지역. 수심이 20~30미터에 불과하고 터빈 평균 이용률 30% 상회. 이 지역 중심으로 서남해 해역의 해상풍력 설치량은 30GW까지 증가 가능
-정부의 해상풍력 입찰 목표는 55GW
대한민국에서도 해상풍력 단지를 견학할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국내 전력망 투자 확대도 속도전이 진행되겠습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19520119?OutUrl=naver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19520337?OutUrl=naver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19520119?OutUrl=naver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19520337?OutUrl=naver
세계일보
[단독] “호남 반도체산단 전격전”… 전력망 예타 면제 추진
정부가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 공급을 위한 1단계 공급선로 공사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을 강조하면서 동시다발적으로 행정절차의 ‘빗장’을 열고 있다. 19일 취재를 종합하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최근 호남 반도체 산단 1단계 공급선로 공사 예타 면제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