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스윈드(1126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수요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쟁은 축소
☞ 2분기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 2분기 매출액 6,864억원과 영업이익 860억원
- 컨센서스(7,347억원, 787억원) 부합한 수준
- 전년대비 매출액은 6% 증가
- 타워부문의 매출액 미국 시장 호조로 21% 증가
- 하부구조물 사업은 일부 공장 폐쇄로 전년비 매출액 38% 감소
- 영업이익은 전년비 45% 급증
- 미국 시장 매출액 전년비 49% 증가, AMPC 수령액 32% 증가
- 하부구조물의 적기 공급 인센티브 수령
☞ 트럼프정부 패소, 풍력 시장 예상보다 견조하고, 타워 공급은 축소
- 트럼프정부의 풍력 축소 정책에도 불구하고 주요한 규제들이 법원에서 대부분 패소
- 트럼프정부의 육상풍력 발목잡기로 인한 차질 규모 약 30~50GW 수준, 향후 업황 가시성에 주요 분기점
- 법원은 국방부가 매 30일마다 승인 사항에 대해서 보고하라고 판결해서 지연시키는 것도 차단
- 국방부가 안보를 이유로 승인을 거부하려면 국회에서 법을 만드는 것이 필수라고 판결
- 이번 판결로 2028년부터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미국시장의 연착륙이 가능해진 것으로 분석
- 미국 육상풍력 리파워링 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는 것도 수요 상승의 주원인
- 터빈의 평균 사이즈가 지난 20년전 대비 3배 이상 커지면서 리파워링의 수익성이 높아져
- 중량 이슈로 타워까지 교체하는 풀리파워링이 대세
- 수요는 기조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미국의 풍력 타워 공급은 현재 약 9~10GW 수준에서 3GW 이상 감소
- 3위 업체 Broadwind 타워 사업 철수
- 2위 업체인 Arcosa 건자재업체에게 인수되면서 타워공장 4개 중 2개 가동중단
- 미국의 육상풍력 타워 공급 능력은 6~7GW 수준으로 낮아져
- 중장기 공급부족 상태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여전히 저평가 심한 씨에스윈드, 미국 리스크 낮아진 것 감안해야
- 씨에스윈드의 2026년 실적기준 PER, PBR은 각각 11.1배, 1.7배
- 해외비교업체들의 평균은 각각 24.7배, 4.0배
- 과도한 저평가의 직접적인 원인은 국내 시장에 오래전부터 존재하는 그린디스카운드 때문
- 시장 리스크를 과대 평가하고 긍정적인 이슈는 반영이 늦게 나타나
- 동사의 가장 큰 잠재 리스크는 2028년부터 진행될 미국 시장의 축소와 AMPC 중단
- 지난 주 국방부의 패소로 미국시장이 2028년부터 급격히 얼어붙을 가능성이 사실상 제거
- 타워업체들의 사업 철수로 AMPC를 어느 정도 상쇄할 수준의 판가 인상 가시성이 높아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mE87xf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미국, 수요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쟁은 축소
☞ 2분기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 2분기 매출액 6,864억원과 영업이익 860억원
- 컨센서스(7,347억원, 787억원) 부합한 수준
- 전년대비 매출액은 6% 증가
- 타워부문의 매출액 미국 시장 호조로 21% 증가
- 하부구조물 사업은 일부 공장 폐쇄로 전년비 매출액 38% 감소
- 영업이익은 전년비 45% 급증
- 미국 시장 매출액 전년비 49% 증가, AMPC 수령액 32% 증가
- 하부구조물의 적기 공급 인센티브 수령
☞ 트럼프정부 패소, 풍력 시장 예상보다 견조하고, 타워 공급은 축소
- 트럼프정부의 풍력 축소 정책에도 불구하고 주요한 규제들이 법원에서 대부분 패소
- 트럼프정부의 육상풍력 발목잡기로 인한 차질 규모 약 30~50GW 수준, 향후 업황 가시성에 주요 분기점
- 법원은 국방부가 매 30일마다 승인 사항에 대해서 보고하라고 판결해서 지연시키는 것도 차단
- 국방부가 안보를 이유로 승인을 거부하려면 국회에서 법을 만드는 것이 필수라고 판결
- 이번 판결로 2028년부터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미국시장의 연착륙이 가능해진 것으로 분석
- 미국 육상풍력 리파워링 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는 것도 수요 상승의 주원인
- 터빈의 평균 사이즈가 지난 20년전 대비 3배 이상 커지면서 리파워링의 수익성이 높아져
- 중량 이슈로 타워까지 교체하는 풀리파워링이 대세
- 수요는 기조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미국의 풍력 타워 공급은 현재 약 9~10GW 수준에서 3GW 이상 감소
- 3위 업체 Broadwind 타워 사업 철수
- 2위 업체인 Arcosa 건자재업체에게 인수되면서 타워공장 4개 중 2개 가동중단
- 미국의 육상풍력 타워 공급 능력은 6~7GW 수준으로 낮아져
- 중장기 공급부족 상태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여전히 저평가 심한 씨에스윈드, 미국 리스크 낮아진 것 감안해야
- 씨에스윈드의 2026년 실적기준 PER, PBR은 각각 11.1배, 1.7배
- 해외비교업체들의 평균은 각각 24.7배, 4.0배
- 과도한 저평가의 직접적인 원인은 국내 시장에 오래전부터 존재하는 그린디스카운드 때문
- 시장 리스크를 과대 평가하고 긍정적인 이슈는 반영이 늦게 나타나
- 동사의 가장 큰 잠재 리스크는 2028년부터 진행될 미국 시장의 축소와 AMPC 중단
- 지난 주 국방부의 패소로 미국시장이 2028년부터 급격히 얼어붙을 가능성이 사실상 제거
- 타워업체들의 사업 철수로 AMPC를 어느 정도 상쇄할 수준의 판가 인상 가시성이 높아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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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GM과 JV 종료
당연한 수순입니다
전기차 보조금이 없는 상태이고, 당분간은 BESS가 주력인데 이익을 나눌 필요가 없으니까요
이제 대부분의 K배터리 미국 JV가 종료되어 가네요. 미국 완성차업체들은 항상 뒷북입니다. 보조금은 언젠가는 부활할 것이고, 중국산 전기차 배터리는 대상에서 제외될 것입니다. 그 즈음에는 또 합작 얘기를 하겠죠
미국에서도 K배터리의 최악은 지나가고 있습니다. 당분간 BESS에 집중하면 됩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미친 부하변동성 때문에 BESS와 BBU는 이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중간선거 이후에는 전기차 보조금에 대한 기대도 살아날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56332?sid=105
당연한 수순입니다
전기차 보조금이 없는 상태이고, 당분간은 BESS가 주력인데 이익을 나눌 필요가 없으니까요
이제 대부분의 K배터리 미국 JV가 종료되어 가네요. 미국 완성차업체들은 항상 뒷북입니다. 보조금은 언젠가는 부활할 것이고, 중국산 전기차 배터리는 대상에서 제외될 것입니다. 그 즈음에는 또 합작 얘기를 하겠죠
미국에서도 K배터리의 최악은 지나가고 있습니다. 당분간 BESS에 집중하면 됩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미친 부하변동성 때문에 BESS와 BBU는 이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중간선거 이후에는 전기차 보조금에 대한 기대도 살아날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56332?sid=105
Naver
삼성SDI, GM 美 합작공장 품는다…지분 전량 인수
삼성SDI가 제너럴모터스(GM)와 추진해온 미국 배터리 합작공장을 단독 생산거점으로 전환한다. 지분관계와 별개로, 차세대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동개발을 새로 추진하며 양사 간 기술 협력은 이어간다. 삼성SDI는 G
미국 전기차 시장에 다크호스들이 진입 중
기아 EV3 미국 출시 임박
LG엔솔의 NCM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3.5만달러에 나온다면 볼트를 능가하는 판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전기차 업황도 바닥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https://insideevs.com/news/804460/2027-kia-ev3-epa-range-official/
기아 EV3 미국 출시 임박
LG엔솔의 NCM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3.5만달러에 나온다면 볼트를 능가하는 판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전기차 업황도 바닥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https://insideevs.com/news/804460/2027-kia-ev3-epa-range-official/
InsideEVs
The 2027 Kia EV3 Is Almost Here—With 280 Miles Of Range For The AWD Models
The EPA has published the official range ratings for the affordable 2027 Kia EV3.
국내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 대폭 완화
-태양광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200미터 제한
-도로 기준 이격거리 규제는 폐지
-육상 풍력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1500미티, 도로 기준 최대 500미터 제한
-주민 참여형 태양광, 풍력과 자가 소비용, 지붕 태양광은 이격거리 규제 폐지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이 계속 누적되고 있습니다. 수요가 급증하는 시점이 도래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9592?sid=101
-태양광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200미터 제한
-도로 기준 이격거리 규제는 폐지
-육상 풍력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1500미티, 도로 기준 최대 500미터 제한
-주민 참여형 태양광, 풍력과 자가 소비용, 지붕 태양광은 이격거리 규제 폐지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이 계속 누적되고 있습니다. 수요가 급증하는 시점이 도래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9592?sid=101
Naver
태양광 이격거리 '1000m→200m'로…'알짜 부지' 대거 풀린다
정부가 지방자치단체별로 제각각 운영돼 온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이격거리 규제에 국가 차원의 상한선을 도입한다. 태양광은 주거지역에서 최대 200m, 풍력은 주거지역에서 최대 1500m·도로에서 최대 500m까지만 이격
독일, 해상풍력 보조금 도입
-기존에는 경매를 통해 사업자 선정, 별도의 보조금 없어
-인플레이션으로 사업자들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국가별 목표 달성 어려워지자 보조금 지급으로 돌아서
-보조금은 양방항 CfD로 전력가격이 약정 가격보다 낮으면 정부가 차액을 보조하고, 높으면 초과이익을 환수. 사업자들은 리스크 없이 목표 수익률 달성 가능
-유럽 최대 해상풍력 시장이 된 영국이 대표적인 CfD 운용 국가
-독일은 해상풍력 운영 기간도 기존의 25년에서 35년으로 확대 추진
-독일의 2025년말 기준 해상풍력설치량은 9.6GW. 정부 목표량은 2030년 30GW, 2035년 40GW, 2040년 70GW
-보조금 도입으로 유럽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속도 가속화 될 것
-지난 2년간 CfD를 도입한 유럽 국가는 네덜란드, 덴마크, 폴란드, 프랑스, 독일로 확산
https://www.cleanenergywire.org/news/wind-industry-welcomes-german-govt-plan-stick-long-term-offshore-wind-target
-기존에는 경매를 통해 사업자 선정, 별도의 보조금 없어
-인플레이션으로 사업자들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국가별 목표 달성 어려워지자 보조금 지급으로 돌아서
-보조금은 양방항 CfD로 전력가격이 약정 가격보다 낮으면 정부가 차액을 보조하고, 높으면 초과이익을 환수. 사업자들은 리스크 없이 목표 수익률 달성 가능
-유럽 최대 해상풍력 시장이 된 영국이 대표적인 CfD 운용 국가
-독일은 해상풍력 운영 기간도 기존의 25년에서 35년으로 확대 추진
-독일의 2025년말 기준 해상풍력설치량은 9.6GW. 정부 목표량은 2030년 30GW, 2035년 40GW, 2040년 70GW
-보조금 도입으로 유럽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속도 가속화 될 것
-지난 2년간 CfD를 도입한 유럽 국가는 네덜란드, 덴마크, 폴란드, 프랑스, 독일로 확산
https://www.cleanenergywire.org/news/wind-industry-welcomes-german-govt-plan-stick-long-term-offshore-wind-target
Clean Energy Wire
Wind industry welcomes German govt plan to stick to long-term offshore wind target | Clean Energy Wire
Vestas 주가 4년만에 최대 급등세
수주 급증으로 이익률 가이던스 상단과 하단 각 1%포인트씩 상향했네요
4억유로의 주식 매입 프로그램도 연말까지 가동합니다
글로벌 1위 풍력업체의 귀환은 업황의 반전이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트럼프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Vestas의 실적은 씨에스윈드와 같은 기자재업체들의 업황 선행지표입니다
수주 급증으로 이익률 가이던스 상단과 하단 각 1%포인트씩 상향했네요
4억유로의 주식 매입 프로그램도 연말까지 가동합니다
글로벌 1위 풍력업체의 귀환은 업황의 반전이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트럼프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Vestas의 실적은 씨에스윈드와 같은 기자재업체들의 업황 선행지표입니다
[SK오션플랜트(10009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단기 실적은 부진하나 전방 시장은 확대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 2Q26P 매출액 1,705억원(-29.1% YoY), 영업이익 193억원(+24.4% YoY)
- 컨센서스(매출액 1,754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대비 영업이익 상회
- 대만 포모사 4와 팽미아오 업스코핑 매출 지속, 환율 효과도 마진율 상승 원인
☞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 건설 지연으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익률 낮아져
- 안마도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약 3,800억원이 2H27로 이연, 1H27까지 영업이익률 하락 예상
- 매출 공백 보충 위해 6.8k 탱커 수주, 아프라막스급 컨테이너도 건조 예정
- 안마도향 하부구조물과 FPSO의 건조까지 시작되는 2H27 기점 이익률 상승 재개될 것
☞ 유럽 진입, 국내와 대만 해상풍력 시장 확대로 중장기 성장여력은 높아져
- 유럽: 해상 변전소용 자켓 수주, 관련 물량 연속 발주 이어질 예정
- 국내: 향후 10년간 총 55GW의 해상풍력 입찰 이행 발표
- 대만: 향후 19.6GW 입찰 통해 2039년까지 27.9GW 해상풍력 설치 목표
☞ 올 연말부터 수주 증가예상, 2028년부터 이익 급증기에 진입할 것
- FPSO와 동일한 규모 수주 4Q26 기대, 1H27 미뤄져온 국내 및 대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예상
- 완도금일, 태안, 해송3, 해울이2 등 수주 예상, 대만 라운드 3.3 낙찰 물량 3.6GW 발주 2027년 시작
- 2028년부터 국내, 대만, 유럽 해상풍력 물량 공급 겹쳐지며 외형 및 이익 성장 진행될 것
- 2028년 매출액 1.6조원(+119% YoY), 영업이익 1,221억원(+193% YoY)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l1n3g6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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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 실적은 부진하나 전방 시장은 확대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 2Q26P 매출액 1,705억원(-29.1% YoY), 영업이익 193억원(+24.4% YoY)
- 컨센서스(매출액 1,754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대비 영업이익 상회
- 대만 포모사 4와 팽미아오 업스코핑 매출 지속, 환율 효과도 마진율 상승 원인
☞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 건설 지연으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익률 낮아져
- 안마도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약 3,800억원이 2H27로 이연, 1H27까지 영업이익률 하락 예상
- 매출 공백 보충 위해 6.8k 탱커 수주, 아프라막스급 컨테이너도 건조 예정
- 안마도향 하부구조물과 FPSO의 건조까지 시작되는 2H27 기점 이익률 상승 재개될 것
☞ 유럽 진입, 국내와 대만 해상풍력 시장 확대로 중장기 성장여력은 높아져
- 유럽: 해상 변전소용 자켓 수주, 관련 물량 연속 발주 이어질 예정
- 국내: 향후 10년간 총 55GW의 해상풍력 입찰 이행 발표
- 대만: 향후 19.6GW 입찰 통해 2039년까지 27.9GW 해상풍력 설치 목표
☞ 올 연말부터 수주 증가예상, 2028년부터 이익 급증기에 진입할 것
- FPSO와 동일한 규모 수주 4Q26 기대, 1H27 미뤄져온 국내 및 대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예상
- 완도금일, 태안, 해송3, 해울이2 등 수주 예상, 대만 라운드 3.3 낙찰 물량 3.6GW 발주 2027년 시작
- 2028년부터 국내, 대만, 유럽 해상풍력 물량 공급 겹쳐지며 외형 및 이익 성장 진행될 것
- 2028년 매출액 1.6조원(+119% YoY), 영업이익 1,221억원(+193% YoY)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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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가 메인스트림이 된 이유는 20년이상 기술발전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0년초 육상 풍력 터빈은 평균 1.3~1.5MW 수준이었습니다. 실리콘 태양광 패널 효율은 12~14%였습니다. 현재는 육상 풍력의 주력 모델이 4~6MW, 태양광은 21~24%입니다
2~4배 상승한 효율은 지금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구상 어떤 발전원도 따라갈수 없는 속도입니다. 친환경? 무탄소? 무연료? 아니 기술 진보입니다. 재생에너지가 지구의 지배종이 된 이유는요
기술 발전이 진행된지 20년이 지났네요. 이제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에는 리파워링이 시작됩니다. 개발업체들은 초기부터 바람과 햇빛이 좋은 지역부터 선점해서 단지를 조성했습니다. 지금 그 지역에 같은 갯수의 터빈과 패널을 교체한다면 표면적으로는 2~4배의 발전량 증가가 되겠죠(물론 이격거리 등을 감안하면 이보다는 좀 줄어들 것입니다)
기술 혁신은 대한민국만 피해가지는 않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6280&plink=ORI&cooper=NAVER
2000년초 육상 풍력 터빈은 평균 1.3~1.5MW 수준이었습니다. 실리콘 태양광 패널 효율은 12~14%였습니다. 현재는 육상 풍력의 주력 모델이 4~6MW, 태양광은 21~24%입니다
2~4배 상승한 효율은 지금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구상 어떤 발전원도 따라갈수 없는 속도입니다. 친환경? 무탄소? 무연료? 아니 기술 진보입니다. 재생에너지가 지구의 지배종이 된 이유는요
기술 발전이 진행된지 20년이 지났네요. 이제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에는 리파워링이 시작됩니다. 개발업체들은 초기부터 바람과 햇빛이 좋은 지역부터 선점해서 단지를 조성했습니다. 지금 그 지역에 같은 갯수의 터빈과 패널을 교체한다면 표면적으로는 2~4배의 발전량 증가가 되겠죠(물론 이격거리 등을 감안하면 이보다는 좀 줄어들 것입니다)
기술 혁신은 대한민국만 피해가지는 않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6280&plink=ORI&cooper=NAVER
SBS NEWS
[단독] 바람 약해 어렵다?…해상풍력 경제성 해역 3배로
갈수록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한 대책 중 하나로 재생에너지가 있습니다. 태양광이 속도를 내고 있는 것과 달리 해상풍력의 보급은 더던 상황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