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화의 Green Light
2.28K subscribers
19 photos
10 files
185 links
그린산업/ESG/재생에너지/배터리/전기차 등의 산업 정보를 나눕니다.
Download Telegram
[솔루스첨단소재(3363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배터리 전지박 판매 증가 본격화

☞ 2분기 전지박 매출 전년비 63% 급증
- 2Q26 매출액 1,019억원, 영업이익 -213억원으로 전년대비(778억원, -208억원, 동박 사업 매각 기준) 매출액 31% 증가, 영업적자 유지
- 배터리 전지박 매출은 750억원으로 전년 460억원 대비 63% 급증
- 올 해 전지박 매출액은 3,367억원으로 전년대비 83%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헝가리 공장 전지박 가동율은 1분기 47%에서 2분기 67%로 상승했고, 하반기에는 80% 수준으로 추정

☞ 하반기 고객사들과의 가격 인상 협상 중
- 동사는 기존 고객사들과 판가 인상 협의를 진행 중
- 최대 고객사로 부상하고 있는 고객은 북미 전기차, 휴머노이드, BESS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지박 물량 대폭 확대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CATL 등 중국업체들과 상대적으로 판가가 높은 하이엔드 제품 관련 물량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논의가 진행 중
- 지난 해까지는 주요 고객에서 K배터리 한 개 업체의 비중이 월등히 높았으나 올 하반기부터는 2개의 메이저 고객에 여타 중국과 일본업체들이 가세하는 국면이어서 가격 협상에 긍정적

☞ 유럽, 미국에 현지화한 효과 시작된 것으로 판단
- EU의 IAA 법안이 연내에 최종 확정될 것으로 판단
- 배터리 핵심 부품에 대해 역내와 FTA 국가 생산 위주의 정책이 도입은 확실시
- 글로벌 시장을 공급과잉으로 만들어 높은 중국 전지박 업체들의 수출 위주의 전략은 유지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 CATL 등 중국 업체들이 동사의 헝가리 공장 물량을 요구하는 이유
- 동사의 캐나다 공장도 북미 유일의 전지박 공장이기 때문에 가동 전에 물량 확보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

☞ 북미 최대 BESS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한 효과 내년부터 본격화
- 동사의 최대 고객으로 부상 중인 북미 고객사는 BESS용 배터리 공장의 대규모 증설을 진행 중
- 내년부터 관련 생산능력이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미국 내 수요가 대부분으로 파악되고, 이 물량은 PFE 규정 때문에 기존의 중국 소재업체들이 공급하기 어려워
- 솔루스첨단소재의 헝가리와 캐나다 공장에 대한 의존도가 커질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000원으로 하향
- 국내 시장 밸류에이션이 하락한 것을 감안, 현 주가 기준 동사의 PBR은 1.0배 수준으로 역사적인 저점 수준

보고서 링크: https://vo.la/zd1C0w6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주 급락 원인

유가 하락 이외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중동 전쟁으로 유가가 상승하면 재생에너지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분위기가 있었나 보네요

딱 20년전 쯤에는 통하는 스토리였습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LNG 가격과는 재생에너지와 일부 상관도가 있습니다. 유럽과 같은 나라들이죠. 상승 폭이 크고 오래 가야 합니다. 그나마도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유가의 상승과 재생에너지의 상관성은 없습니다. 이미 재생에너지의 원가가 월등히 낮아져 있기 때문입니다. 원유와 LNG는 더 이상 재생에너지와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글로벌 전력수요 증가의 강도는 리먼 사태 이후 가장 높습니다. 글로벌 신규 발전소 수요의 80% 이상이 재생에너지입니다. 재생에너지는 이제 어떤 팩터들에 의해서도 지위를 위협받지 않는 메인스트림입니다

금리인상 얘기도 합니다만, 작금의 전력 수요 증가 상황이 금리 올랐다고 멈출것 같지 않습니다

이 나라에는 항상 그린디스카운트가 존재합니다. 왜곡된 정보들로 관련 주식들이 급등락을 합니다. 해외 관련주의 움직임을 보라는 말도 이제는 식상합니다

다만 아무리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국내 그린주식들을 흔든다 하더라도, 재생에너지 세상이라는 글로벌 컨센서스는 변하지 않습니다
트럼프 일가와 내각의 원전/핵관련 투자

-NYT 보도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핵융합 TAE 60억달러 합병 계획 발표

-아들 에릭, 도널드 트럼프 쥬니어, 핵연료 관련업체 퀀텀 리프에너지 지분 투자. 이 회사는 텍사스에서 원전 건설 추진 중인 회사와 계약

-사위 쿠슈네, 사우디와의 핵 이용 협상에 트럼프 1기때 관여. 쿠슈너의 투자회사에 사우디 국부펀드 20억달러 투자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 Oklo, Energy Fuels, enCore Energy, Fermi 등의 자금 조달 등에 그가 아들들에게 상속한 회사가 관여. 위 회사들은 미 정부의 대출이나 지원금 대상

-에너지부장관 크리스 라이트, Oklo의 전직 이사

-지지자 피터 틸, 핵연료 회사인 제네럴 매터의 주요 주주. 에너지부 이 회사는 에너지부와 9억달러 계약 체결

-이상의 관계에 대해 대부분의 관계자들은 이해상충 이슈가 없다고 답변
그러곤 아무 일도 없었다

유가는 장중 보다 더 하락했지만, 해외 풍력, 태양광 대표주인 Vestas, First Solar는 각 -1%,+1%로 마감했네요. 유가가 재생에너지 시장에 영향을 미치려면 구조적으로 에너지 안보를 위협하는 상황이어야 합니다. 러우 전쟁이 대표적이죠. 지금의 유가 향방은 트럼프 TACO의 산물입니댜

한국 재생에너지 관련주만 유가 등락에 따라 극단적으로 움직입니다. 잘못된 논리가 시장의 주류가 된 것입니다. 안타까운건, 현재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강한 재생에너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에겐 트럼프의 미국보다 더 힘들게 하네요
머리털나고 이런 장은 처음입니다

당국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합니다. 레버리지 어쩌고 저쩌고 말구요. 이미 꼬여버린 수급을 탓해봐야 뭐합니까?

지금 주식시장의 어떤 부분이 비상식적으로 무너졌는지, 자연치유가 가능한건지, 아니면 당국이 개입해야 할 단계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사상 최대 경제 위기인 리먼 사태의 피크 타임인 2008년 10월, 11월 KOSPI, KOSDAQ은 각 -26%, -30%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6월, 7월 KOSPI, KOSDAQ은 각 -29%, -38%입니다. KOSPI는 최근 급락 불구 연초 대비 +43%이지만, KOSDAQ은 연초 대비 -23%이니 상태가 심각합니다

KOSDAQ과 비반도체 주식들은 실적과 산업 전망 관계없이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이대로면 국내의 비반도체 산업은 구조적인 저평가를 넘어서 주식시장에서의 존재감이 상실될 것입니다

증안기금을 동원하든, 연금의 비중을 상향하든 비반도체 산업을 심폐소생시켜야 합니다.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 휴유증만 신경쓸 때가 아닙니다. AI 버블이 터지는 것이 아니라면 반도체는 그냥 놔둬도 자연스럽게 균형을 잡아갈 것입니다
한국판 IRA 윤곽

반도체, 태양광, 2차전지, 인공지능(AI) 로봇, 풍력, 핵심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등 6개 품목의 생산세액공제 카드

적자 누적 업체에겐 별도 보조금 검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812761
폭스바겐, 중국산 PHEV 관세 부과 요구

이제야 현실을 파악했네요. 독일의 완성차업체들은 항상 중국차에 대한 무역제재를 반대해 왔습니다. 자신들의 중국 사업에 영향을 받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그들의 중국 시장은 빠르게 소멸되고 있습니다

EU는 중국산 전기차의 수입에 대한 장벽을 높게 쌓을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K배터리의 유럽 점유율 하락도 올 해가 바닥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insideevs.com/news/802809/vw-phev-eu-tariff-demand-sales-drop/
개미들의 쏠림 투자. 맞습니다. 근데 그런지 수십년 되었습니다. 그럼 그걸 개선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설계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우리 증시만 그런 건 아니다? ㅎㅎ 두달간 40%이상 빠지는 시장이 어디 있죠? 금융위기급 하락입니다. 회사들은 멀쩡하니 투자자들은 더 이해가 안됩니다

누굴 탓하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 코스닥, 비반도체 산업의 주식은 펀데멘탈과 주가가 정반대로 움직이는 국면입니다. 이럴때마다 정책이 개입했고, 시장 안정에 기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7331?sid=100
한화솔루션 고생하셨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선 인정받지 못하지만 생존을 위한 절치부심은 언젠가는 보상받을 것입니다

2026.07.29 14:02:52
기업명: 한화솔루션(시가총액: 4조 1,512억) A0098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827억(예상치 : 46,688억/ -2%)
영업익 : 3,065억(예상치 : 1,878억/ +63%)
순이익 : 2,835억(예상치 : 1,646억+/ 7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5,827억/ 3,065억/ 2,835억
2026.1Q 38,820억/ 926억/ -382억
2025.4Q 37,570억/ -4,897억/ -4,112억
2025.3Q 33,643억/ -74억/ 45억
2025.2Q 31,173억/ 1,021억/ -1,7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4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830
Bloom Energy 서프라이즈의 함의

-2분기 매출 10.7억달러 (컨센 8.26억달러)

-조정 EPS 78센트(컨센 41센트)

-연간 매출 가이던스 기존 34~38억달러에서 39~42억달러로 상향

-연간 생산캐파 2배로 상향 중 연말 2GW 목표. 최종적으로 5GW까지 확대할수 있어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원의 뉴노멀로 연료전지가 자리잡아 가고 있어. 가스 터빈 공급 부족과 온싸이트 발전을 충족시키는 대안

-두산퓨얼셀도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에 의미 있는 공급업체로 자리잡을 가능성 높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92488?sid=101
[삼성물산(028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건설, 상사, 패션 선전으로 어닝스 서프라이즈

☞ 2분기 서프라이즈 시현
- 삼성물산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 12조원, 1조원으로 컨센서스(10.9조원, 8,646억원)를 대폭 상회
- 건설 부문의 하이테크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2% 증가
-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 확대에 따른 트레이딩 이익 증가로 상사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년비 78% 증가한 것이 호실적의 주원인
- 내수 경기의 호전으로 인한 패션부문의 영업이익도 전년비 64% 증가

☞ 하이테크 수주 사상 최대치 예상, 건설 부문 이익 중장기 성장 경로로
- 동사 건설 부문의 이익을 좌우하는 핵심 매출은 반도체 팹 등의 관계사 실적
- 현재 평택 P4 마감 공사가 진행 중이고, P5 팹1의 골조, 마감, 팹2의 공사, 기흥 R&D 센터 공사가 연속될 예정
- 미국의 테일러 팹2 착공도 조만간 시작될 것이고, 용인, 호남 팹도 2~3년내에 건설을 시작할 가능성 높아

- 올 해 동사의 관계사 하이테크 수주 가이던스는 6.8조원이었으나, 상반기 이미 6.4조원 달성을 완료한 상태
- 현 추세라면 사상 최대 하이테크 수주를 기록했던 2023년 12조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하이테크 매출 비중이 높아질수록 삼성물산 본업의 이익 성장은 가시성이 높아지는 구조
- 팹 하나 기준으로 동사의 관련 매출액은 약 15조원 이상으로 추정

☞ 국내외 다양한 에너지 사업도 성장동력
- 미국과 호주에서 진행 중인 태양광+BESS 사업은 국내 서남권으로 확대될 예정
- 대형원전의 경우 국내 신설분과 해외의 베트남, 루마니아, 사우디 프로젝트의 수주전 진행 중
- SMR은 유럽을 중심으로 GVH, 뉴스케일과 12.5GW의 파이프라인 개발 중
- 4세대 SMR에 대해서도 관련기업과 기술 투자에 대해서 논의 중
- 우리 정부의 대미 프로젝트가 가스발전소로 확정될 경우에도 참여 가능성 높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20,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산출 시 보유 지분 가치에 대한 할인율은 시가 대비 45% 적용
- 현 주가 기준 PBR은 1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

보고서 링크: https://vo.la/DwlNKi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성그룹, 국내 재생에너지 개발 사업 시작

-삼성물산과 생명, 자산, 증권 등 금융 계열사가 "삼성 재생에너지 개발 일반 사모투자신탁" 조성

-개발 프로젝트가 확정되면 위 펀드에서 SPC 설립해서 사업 진행 방식

-첫 프로젝트는 호남 태양광+BESS 유력

-메가 프로젝트로 형성된 시장을 겨냥한 투자. 궁극적으로는 삼성그룹의 RE100 달성에 긍정적 시그널
두산퓨얼셀은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갑니다

기업의 여정이 변화무쌍하지만, 이런 경우는 보기 힘듭니다

올 초만해도 생존을 걱정했습니다. 유일한 시장이 지원을 단계적으로 축소할 예정이었으니까요. 당시만 해도 미국 수출은 고육지책이고 물량도 국내에 비하면 상징적인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사는 국내 물량을 얼마나 줄여야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적자 공급이고, 미국향은 적정 마진이 보장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라고 추정됩니다

미국의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해 님비, 버블론 등이 있지만, 사상 유래없는 건설 수요가 있는 것도 팩트입니다. 비싼 연료전지까지 특수를 누릴 정도니까요. 수요자들이 중시하는 건 연료전지의 남다른 공급 속도입니다

두산퓨얼셀의 애초 논의되던 미국 물량은 데이터센터향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대부분이 데이터센터향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수주 논의 물량 자체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두산퓨얼셀이 미국에서 화려한 부활을 하길 기원합니다
사실이면 K배터리에 긍정적

테슬라 중국 공장에 사용되는 배터리는 대부분 중국 제품입니다

이를 이용해 전기차와 BESS를 중국외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와 합병하고, 중국 공장을 매각한다면 테슬라의 유럽, 미국의 사업은 비중국산 소재, 부품으로 채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스페이스X와의 합병이 될 것인지가 우선적으로 결정되어야 합니다

https://www.mk.co.kr/news/world/12113172
SK오션플랜트, 첫 유럽 해상변전소 수주

-독일 북해 해상풍력용 HVDC 변전소

-쟈켓과 핀파일, 약 2만톤 수준

-유럽은 올 해부터 해상풍력 설치량이 증가하면서 이에 대비하기 위한 해상전력망 투자를 지난 해부터 본격화

-해상풍력 단지의 크기가 GW를 상회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단일 변전소의 크기도 기존의 300~500MW 수준에서 GW로 커지는 중

-SK오션플랜트가 수주 받은 OSS의 크기는 2GW급. 운송비 감안해도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발주처의 선택을 받은 것. 향후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안마 해상풍력의 건설이 올 하반기에서 내년으로 지연되기 때문에 단기 실적 눈높이는 낮추어야 하나, 유럽 진출로 회사의 잠재 경쟁력 확인시켜 준 것이 더 중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361
후성, 투기판으로 변질된 시장의 단면

6월 15일 장중 고점 23,700윈. 7월 30일 장중 저점 6,780원. 34 거래일만에 주가 1/3 이상 토막

반도체 고점론의 영향이 컸지만, 기업의 가치가 단기간에 1/3이상 줄어든다는 사실은 누가봐도 이해하기 어렵다

더군다나 후성의 이익 증가세는 이제 막 기조적인 싸이클로 진입하고 있다. 반도체만 있는 것도 아니다. 극단적인 기후에 수요가 증가하는 냉매 사업, 적자 폭이 크게 줄어들고 있는 이차전지 소재 사업도 선전하고 있다

후성과 같은 종목들이 수두룩하다. 펀더멘탈=주가라는 국장의 시장 기능이 마비되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반등이 시작되었지만, 전혀 기쁘지 않다

"주가는 미래가치를 반영한다. 기업은 그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성장의 동력을 조달하고 혜택을 나눈다"

이런 기본이 지켜지도록 시스템이 작동해야 비로소 선진 증시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점점 글로벌 트렌드를 따라가기 시작합니다

국내 탄소배출권 가격은 최근 상승에도 불구하고 해외 대비 현저히 낮습니다. 그래도 부담이 커지고 있으니, 탄소저감을 위한 그린산업의 파이는 기조적으로 커질 것입니다

https://m.ekn.kr/view.php?key=20260731024147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