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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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산업/ESG/재생에너지/배터리/전기차 등의 산업 정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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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프로젝트 전력 이슈에 대한 명쾌한 분석이 있네요

청주대 이주신 전자공학과 명예교수님
원전 네 기보다 먼저 물어야 할 것

1880년대 전류전쟁(Current War)의 승패를 가른 것은 누가 전기를 더 많이 만들 수 있느냐가 아니었다.

누가 만든 전기를 더 멀리, 더 적은 손실로 보낼 수 있느냐였다. 교류가 직류를 밀어낸 핵심 이유도 변압을 통해 장거리 송전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전기의 역사는 발전기의 역사이기 전에 전력망의 역사였던 게다.

그런데 140년이 지난 대한민국에서는 다시 발전량만 세고 있다.

주한규 전 한국원자력연구원장, 현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를 추진하려면 신규 대형원전이 최소 네 기 더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전력이 6.3GW이니, 24시간 전력을 생산하는 대형원전이 답이라는 논리다. 재생에너지는 변동성이 크고 저장장치와 LNG 발전을 붙이면 비용이 폭등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얼핏 그럴듯하다.

전력 수요가 늘어난다. 원전은 전기를 많이 만든다. 그러므로 원전을 더 짓는다.

그러나 전력 시스템은 초등학교 산수 문제가 아니다.

나는 이것을 기가와트의 오류(Gigawatt Fallacy)라고 부르고 싶다. 필요한 전력량과 발전소의 명목용량만 맞춰놓으면 전기가 저절로 산업단지에 도착한다고 믿는 오류다.

전기는 생산되는 곳이 아니라 도착하는 곳에서 가치가 생긴다.

지금 한국 전력계통의 병목은 발전설비 부족 하나로 설명되지 않는다.

송전망이 부족해 이미 존재하는 원전과 태양광조차 출력을 줄이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정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원전 출력제어는 37회, 태양광 출력제어는 88회였다. 전기를 만들 설비가 없어서가 아니라, 만든 전기를 받아주고 옮겨줄 망이 부족했던 것이다.

동해안에서 수도권으로 전기를 보내는 송전선 역시 2008년 계획된 뒤 지역 갈등과 인허가 문제로 장기간 지연됐다.

지방에 원전을 네 기 더 세워도 용인과 수도권까지 전기를 운반할 송전선이 없으면 거대한 발전소 네 곳이 새로운 교통체증에 합류할 뿐이다.

전기는 생산되는 곳이 아니라 도착하는 곳에서 가치가 생긴다.

시간표도 맞지 않는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신규 대형원전 두 기의 전체 사업기간을 13년 11개월로 잡고, 가동 목표를 2037년과 2038년으로 두었다. 이미 부지조사 경험이 있는 영덕을 선택해 시간을 단축해도 그렇다.

반면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는 그보다 훨씬 앞서 단계적으로 나타난다.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 계획에는 서남권 반도체 단지 6.3GW와 2035년까지 AI 데이터센터 18.4GW가 제시됐지만, 구체적인 전원 구성과 송전망 계획은 아직 비어 있다.

2030년 전후의 전력 병목에 2037년 이후의 발전소를 내미는 것은 처방이라기보다 시간대가 다른 답변이다.

배가 고픈 사람에게 십 년 뒤 문을 열 식당의 설계도를 건네는 것과 비슷하다.

논점은 원전이냐 재생에너지냐의 종교전쟁이 아니다.
어떤 전원이 언제 완공되는가.
어디에 설치되는가.
어떤 송전선과 저장장치를 통해 어느 수요처로 연결되는가.
그 비용과 위험을 누가 부담하는가.

이 네 가지를 함께 계산해야 비로소 전력정책이 된다.

태양광과 배터리는 원전보다 빠르게 설치할 수 있다. IEA가 집계한 공사기간 중앙값은 대규모 태양광이 약 220일, 배터리가 약 275일인 데 비해 원전은 6년을 넘는다. 다만 재생에너지 역시 인허가와 계통 접속이 막히면 가동하지 못한다. “재생에너지는 금세 두 배로 늘릴 수 있다”는 낙관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호남은 이미 발전량이 소비량을 웃도는 지역이다. 2025년 광주·전남의 연간 발전량은 72TWh, 소비량은 42.9TWh로 집계됐다. 이 지역 반도체 단지의 첫 과제는 무조건 발전소부터 더 짓는 것이 아니라 접속선로와 저장장치, 계통 안정화 설비를 갖추는 일이다.

그런데 원자력 전문가는 전력망의 문제를 마주할 때도 원자로부터 떠올린다.

망치를 든 사람에게 모든 문제가 못으로 보인다는 도구의 법칙(Law of the Instrument)이다. 특정 기술을 오래 연구한 전문가가 그 기술을 모든 사회문제의 보편적 해답으로 추천하는 기술의 자기추천(Self-Recommending Technology)이기도 하다.

이것을 곧바로 사적 이익이나 ‘원전 마피아’의 음모로 단정할 근거는 없다.

그러나 한 기술의 산업생태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목표와 국가 전체의 전력 시스템을 최적화해야 한다는 목표는 다를 수 있다. 원전을 수출산업으로 육성하려는 이해와 지금 필요한 전기를 가장 빨리, 안전하게 공급하는 해법이 언제나 일치하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원전 네 기라는 구호가 아니다.
송전망, 분산형 전원, 재생에너지, 저장장치, 수요관리, 기존 원전과 신규 원전의 시간을 한 장의 지도 위에 올려놓는 일이다.

전기는 생산되는 곳이 아니라 도착하는 곳에서 가치가 생긴다.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또 한 번 발전소의 숫자를 늘어놓는 목록표가 될까.
아니면 대한민국 산업의 시간과 공간을 다시 설계하는 진짜 전력망 지도가 될까.

#전력망 #원전정책 #재생에너지 #반도체클러스터 #에너지전환
유니슨, 해상풍력 단지 유지보수 사업 진입

-중부 발전과 MOU 체결

-대주주인 명운산업이 연내에 완공될 낙월(365MW)은 물론 최근 낙찰된 한빛(340MW)해상풍력 단지까지 유지보수를 유니슨에 맡길 가능성 높아

-풍력 단지 유지보수는 안정적인 이익이 20년 이상 발생하기 때문에 터빈메이커들의 캐쉬카우. 특히 해상풍력은 육상 대비 MW당 매출액이 3배 이상 높아

토종 풍력 터빈 메이커 유니슨의 생존 가시성이 높아지네요. 단지 개발업체가 대주주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그린에너지 기술 자립의 유일한 빈공간이 채워지길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58555?sid=101
진격의 Nordex, 흐뭇한 씨에스윈드

-2분기 풍력터빈 수주 전년비 32% 증가

-유럽, 중남미 등 기존 시장에서의 선전과 미국 재진입 효과 때문

-미국 터빈 공장 재가동한 후 현재까지 약 2GW의 로컬 수주 성공

-씨에스윈드는 Nordex의 미국과 유럽향 타워 공급업체. 미국에서는 경쟁업체들의 타워 생산 능력 축소로 단독 공급할 가능성 높아

Nordex의 주가는 지난 1년간 120% 상승했습니다. Vestas는 +66%. 대한민국의 씨에스윈드는 -16%

https://renewablesnow.com/news/nordexs-q2-order-intake-surpasses-3-gw-with-stable-pricing-1297761/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메가프로젝트, 전력 인프라 개선이 핵심

☞ 계획 대로면 전력 부족 없어, 석탄 발전소 대체 계획 조율 중요

-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필요 전력 생산 캐파는 24.7GW
- 용인반도체 산단을 최대치인 15GW로 잡으면 총 39.7GW의 대용량 전력 수요 설비 추가되는 것
- 11차 전력기본수급기본계획에는 데이터센터와 용인반도체 신설에 대해 일부만 계획이 잡혀 있어
- 이 계획 하의 2023~2038년 발전원별 설비용량 증분은 원전 10.5GW, 가스 26GW, 석탄-17GW
- 최근 확정된 2035년 재생에너지 증설 계획 최대치(지방정부 목표치 합산)를 기준으로 하면 증설 분은 124GW 수준
- 원전을 기준으로 하고 보수적으로 가스, 석탄 발전효율 40%, 재생에너지 20%를 적용하면 실 전력생산 캐파 증설분은 38.9GW 수준. 수요 증가 폭인 39.7GW에 부합
- 석탄발전 폐쇄 계획 조절, 재생에너지, 가스, 원전 추가 확대 등의 일부 조정은 필요. 전력예비율, NDC, RE100 등이 믹스 조정의 주요 변수

☞ 더 중요한 건 전력망과 망 안전성 확보 투자

- 새울 3,4호기 원전은 756kv 선로를 이용해 수도권으로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나, 지역에 대용량 원전이 과도하게 한 곳에 몰려 있어 대규모 정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도 있는 상태
- 신한울 3,4호기는 HVDC를 통해 수도권으로 전송할 예정이라서 공기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
- 반도체 팹이 들어오는 호남과 AI 데이터센터 입지 지역에서는 배전망, 변전소 등의 투자가 선제적으로 진행되어야
- 재생에너지 비중이 늘어나는 것에 비례해서 BESS, 동기조상기, 그리드 포밍 인버터, 양수발전, VPP 등에 대한 투자도 동시에 집행해야

☞ 반도체/데이터센터 수요자는 RE100 기업들, 재생에너지 확대에 긍정적

- 부족한 장거리 송전망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큰 걸림돌
- 재생에너지는 전남북, 강원, 경남북 등 지역에서 생산되어 수도권에서 소비되는 구조이기 때문
- 하지만 이번 메가프로젝트는 지역에 대규모 수요처가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장거리 송전망 대신 지역의 배전망 위주의 투자로 부담이 대폭 낮아져
- 특히 호남 지역의 해상풍력과 태양광 발전 단지가 근거리 수요처를 확보
- 이는 반도체, 데이터센터는 국가 전체 전력망에 연결되어 전력 공급을 받으나 전력믹스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이 늘어난다는 의미
- 반도체, AI 데이터센터의 최종 수요자들인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대부분 RE100 기업들이기 때문에 이를 감안한 전력믹스를 짜야하기 때문
- 미국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자국내에 신설되는 반도체팹의 사용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기로 확정 발표한 바 있어
- 핵심 설비인 뉴욕 팹은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법제화

보고서 링크: https://vo.la/tYfzqu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럼프, 원전 르네상스 주장하나, 아직 노딜

-워싱턴포스트 보도

-트럼프정부는 규제 완화, 지원금 확대, 관세를 무기로한 일본, 한국의 미국 원전 투자 유도로 원전 부활 정책 시행하고 있으나, 이때까지 구체적인 딜은 없는 상태

-관계자들 인터뷰 "보도자료는 많이 나왔지만 실질적인 진전은 없습니다" "원전 업계에서는 이런 일을 본적이 없습니다. 공식적인 어떤 진행도 없습니다"

-전 NRC 위원 "원전은 경쟁시장인 미국에서 경제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적이 없다. 이제 그들이 다음 단계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말하는 것 이상의 무언가를 해야 할 책임이 있다" "재생에너지와 ESS, 전력망 개선을 결합하면 원전 건설 비용의 절반으로 충분하다. 이것은 근본적인 미국 시장의 비용 구조이다"

원전은 계획과 수주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실행되어 전력을 생산했을때 경제적 리스크를 감당할수 있느냐가 담보되어야 합니다. 지난 30년이상 미국과 유럽에서는 신설되었던 원전들이 이를 증명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다를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6/07/12/trump-says-nuclear-renaissance-is-coming-deals-arent/
[두산퓨얼셀(336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업체로 재평가될 것

☞ 4분기부터 미국 데이터센터향 PAFC 공급 시작 예상

- 두산퓨얼셀의 미국 데이터센터향 PAFC 공급이 올 4분기 20MW를 시작으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내년 1분기말부터는 공급 물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
- 미국 고객사들의 숫자도 최근 3개까지 확대되면서 초도 물량 약 300MW에 추가 옵션 공급하는 계약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전력확보가 난항을 겪으면서 가장 빠르게 공급을 할 수 있는 전원인 연료전지가 기술 타입을 가리지 않고 선호되는 국면으로 진입

☞ 생산능력 증설 불가피

- 동사의 PAFC 생산능력은 275MW까지 증가하였으나, 국내 물량이 줄어들면서 라인을 축소한 상태
- 올 초 이후 미국 고객들의 공급 의사가 급증하면서 생산 라인을 확대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연간 생산능력을 2교대 기준 330MW까지 늘릴 것으로 판단
- 추가 옵션 계약까지 확정 계약으로 변경되면 PAFC 라인은 더 확대될 수 있어
- SOFC도 올 해 해외 수주가 확정될 것으로 판단, 내년 생산을 해서 수율을 확인한 뒤 계약 상황 확인하고 증설할 수 있어

☞ 올 해를 기점으로 국내 연료전지 시장에서 탈피하고 미국으로 진입

- 두산퓨얼셀의 지난해 실적이 큰 폭 적자를 기록한 이유는 국내 연료전지 시장의 낮은 단가와 초기 공급 모델의 교체 비용 때문. 이와 같은 상황은 올 해에도 동일한 상태
- 2026년 동사의 별도 기준 매출과 영업손익은 각각 4,919억원, -984억원으로 예상(2분기 매출액, 영업손익은 430억원, -454억원 예상)
- 과거 추정치 대비 영업손실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국내 사업 부문의 잠재손실을 올 해 안에 대부분 인식하는 방향으로 회계 처리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확정되면 내년부터 미국발 매출 증가로 인한 턴어라운드 가시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

☞ Bloom Energy의 부침이 두산퓨얼셀에게는 기회 요인

- 최근 Bloom Energy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가장 큰 원인은 스택에 사용되는 Scandium이라는 희토류를 중국이 대부분 정련하고 있다는 일부의 주장 때문
- 데이터센터 사업자들 입장에서는 연료전지를 SOFC 한 타입의 기술에만 의존하는 것에 경각심을 갖게 되는 계기
- 동사의 PAFC에 대한 구매 의사가 크게 늘어나는 분기점이 될 수 있어
- 목표주가는 2027년 매출액 기준 PSR 5.6배 수준, 해외 비교업체들은 평균 PSR 7배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Zak7uh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전기차 보조금 도입

-첫 전기차 구매자 대상

-대당 3,500달러를 구매 즉시 적용

-대상 전기차는 5만달러 이하여나 하나 캘리포니아를 본점으로 하는 업체가 판매하는 전기차는 예외 인정. 리비안, 루시드는 전 차종 보조금 대상. 테슬라는 5만달러 이하 차만 가능

-미국 전기차 시장 바닥 확인하고 점진적으로 회복하는 모멘텀 될 것

https://electrek.co/2026/07/13/california-ev-rebate-rivian-lucid-tesla/
[하반기 경제] 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해외공급망 투자 확대

태양광을 시작으로 에너지안보와 관련된 산업에 생산세액공제가 도입됩니다.국내 생산·판매량에 생산단위별 적정 단가를 곱해 산출한 금액을 법인세나 소득세에서 공제하는 방식이다.

생산 초기 결손으로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 어려운 기업에 대해서는 국내 생산을 유도할 수 있는 별도 지원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해외 제품보다 원가 경쟁력이 떨어지는 고위험 경제안보품목에는 국내 생산 기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생산보조금을 지속해 지급한다.

100GW 재생에너지 설치도 조기 달성 목표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714013900016
대한민국에도 AMPC가 도입됩니다. 태양광, 배터리는 유력하고, 풍력, 그린수소 등으로 확산될 수도 있습니다

국내 적자 기업들에 대한 지원이 어떻게 진행될지에 따라 효과는 더 극대화될수 있습니다
정부, 바나듐 배터리 저장장치 입찰 예정

-장주기 ESS 시장 개설

-바나듐 배터리 저장장치는 전해질의 용량 따라 저장 시간을 늘릴수 있고, 양극과 음극이 분리되어 있어 화재 위험성이 없어

-메가프로젝트로 망 안전성 확보가 중요한 시점. 장주기 ESS 도입이 필수

-국내 시장 활성화 되면 관련 업체들 성장 동력 될 것

-스텍: H2, 스탠다드에너지(비상장), 멤브레인(분리막): 상아프론테크(글로벌 1위 바나듐 저장장치 스텍업체향(일본) 공급업체)

https://m.ekn.kr/view.php?key=20260714029452259
진격의 태양광+BESS, 데이터센터용 1GW의 기저전력 생산

-Masdar, UAE에 5.2GW 태양광, 19GWh의 BESS 건설 최종 파이낸싱 확정. 총투자비 61억달러

-원전 1기 수준의 기저발전을 태양광+BESS 조합으로 완성하는 것

-생산된 전력은 데이터센터에 직접 공급

-연료비 고려 시 가스 발전보다 저렴

-착공부터 완공까지 2년밖에 안 걸려

재생에너지의 혁명은 어디까지 진행될까요?

https://cleantechnica.com/2026/07/14/insane-gigascale-5-2gw-19gwh-solar-storage-project-moves-forward/
美전력 수요, AI 붐 여파 사상 최고치 경신 중

1분기 미국 전력망에 새로 추가된 전력 생산 용량의 91%가 태양광과 BESS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71612750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