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AI 시대 흐름에 어떤 곳에, 무얼 투자해야 하나.. 라는 것은 갑론을박이 있을 수 있지만..
지난 에릭 슈밋의 이야기를 들어보나..
https://x.com/doki_jerry/status/1824350420925571420?t=ZGI6diHTXhiO2tvCFahUHQ&s=19
일런 머스크의 이야기를 들어보나..
https://x.com/doki_jerry/status/1833362253321801979?t=6Rbv_aAcp7lew6YGj2PwRQ&s=19
세상이 발전해 가는 방향은 이미 정해졌고.. 그 안에서 지금 내가 무얼 준비해야 하는지도 명확해짐.
'AI를 도구 삼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
2/ 과거에 디지털 세상이 점점 더 확장될 거라는 생각속에.. '컴퓨터와 소통 할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해지겠다..' 하여 코딩을 배우려고 시도했다가.. 벽이 너무 높아 그만 둔적이 있는데..
https://youtu.be/Har0qHtTRY8?si=35qbcrLen1k2jJOV
요새는 코딩 초고수, AI를 통해 훠얼씬 쉽게 배우고, 실제 코딩도 할 수 있다고 함. 실제, 꼬마 애기도 코딩 하는 영상을 보니 '이제는 변명도 할 수 없겠구나.. 정말로 준비해야 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그 AI가 제일 잘하는 언어, 영어도 같이 배워야 하겠다.. 라는 생각도 듬.
지난 에릭 슈밋의 이야기를 들어보나..
https://x.com/doki_jerry/status/1824350420925571420?t=ZGI6diHTXhiO2tvCFahUHQ&s=19
일런 머스크의 이야기를 들어보나..
https://x.com/doki_jerry/status/1833362253321801979?t=6Rbv_aAcp7lew6YGj2PwRQ&s=19
세상이 발전해 가는 방향은 이미 정해졌고.. 그 안에서 지금 내가 무얼 준비해야 하는지도 명확해짐.
'AI를 도구 삼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
2/ 과거에 디지털 세상이 점점 더 확장될 거라는 생각속에.. '컴퓨터와 소통 할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해지겠다..' 하여 코딩을 배우려고 시도했다가.. 벽이 너무 높아 그만 둔적이 있는데..
https://youtu.be/Har0qHtTRY8?si=35qbcrLen1k2jJOV
요새는 코딩 초고수, AI를 통해 훠얼씬 쉽게 배우고, 실제 코딩도 할 수 있다고 함. 실제, 꼬마 애기도 코딩 하는 영상을 보니 '이제는 변명도 할 수 없겠구나.. 정말로 준비해야 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그 AI가 제일 잘하는 언어, 영어도 같이 배워야 하겠다.. 라는 생각도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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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는 앞으로 120세 시대를 살아갈텐데.. 3-5년 정도 차근차근 잘 배워두면 훗날, 크게 돌아오지 않을까.
그래서.. 일단 최종 종착지, AI에 대해 더 많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AI와 관련된 책을 몇권 사서 읽고 있는 중이고
https://x.com/gorochi0315/status/1830555857593241689?t=PD4YJ2qEDLWashGbJEG1aA&s=19
매일 밤, 유튜브를 통해 코딩, 파이썬 강의 영상을 보면서 따라해보고 있고..
내가 관심있고 재밌어 하는 코인 관련 영상은 영어 컨텐츠로 보고 있음.
4/ 러닝을 평생 운동삼아, 한달 100km 가량을 뛴지 이제 세 달이 됐는데..
https://x.com/gorochi0315/status/1802330125339668506?t=W_rzTHUXIZAlmWPb9a5gtg&s=19
코딩, AI, 영어도 마찬가지로 천천히 배워갈 계획임.
그래서 트렌드, 잡코 리서치, 차트 분석 할 여력이 없음.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시대의 큰 흐름 잡아놓고, 그 안에서 바뀔수 없는 시장의 큰 흐름 잡아놓고.. 나 자신에게 시간 투자하는게 제일 확실한 인생 투자인걸 이제서야 알게됨.
이 글을 보는 여러분도 뭐가 맞니 틀렸니.. 쓸데없는 논쟁에 시간 그만 녹이시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시길..
그래서.. 일단 최종 종착지, AI에 대해 더 많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AI와 관련된 책을 몇권 사서 읽고 있는 중이고
https://x.com/gorochi0315/status/1830555857593241689?t=PD4YJ2qEDLWashGbJEG1aA&s=19
매일 밤, 유튜브를 통해 코딩, 파이썬 강의 영상을 보면서 따라해보고 있고..
내가 관심있고 재밌어 하는 코인 관련 영상은 영어 컨텐츠로 보고 있음.
4/ 러닝을 평생 운동삼아, 한달 100km 가량을 뛴지 이제 세 달이 됐는데..
https://x.com/gorochi0315/status/1802330125339668506?t=W_rzTHUXIZAlmWPb9a5gtg&s=19
코딩, AI, 영어도 마찬가지로 천천히 배워갈 계획임.
그래서 트렌드, 잡코 리서치, 차트 분석 할 여력이 없음.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시대의 큰 흐름 잡아놓고, 그 안에서 바뀔수 없는 시장의 큰 흐름 잡아놓고.. 나 자신에게 시간 투자하는게 제일 확실한 인생 투자인걸 이제서야 알게됨.
이 글을 보는 여러분도 뭐가 맞니 틀렸니.. 쓸데없는 논쟁에 시간 그만 녹이시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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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형이 만든 온라인 강좌 사이트가 있네요.
수많은 분야에 대한 강좌가 있는데.. 세일러 형 철학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둘러보시면 좋을거 같고, 저는 화폐의 역사가 제일 궁금해서 시간 날 때 틈틈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https://learn.saylor.org/course/view.php?id=661
[화폐 역사]
국제 통화 시스템은 변화의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이 강좌는 이 기로에서 돈의 지형을 제시합니다. 지도는 지리와 지형을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지금까지는 돈과 연관된 적이 없었습니다.
이 강좌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금융 시스템의 지도를 살펴보고 미래의 디지털 화폐 지도가 어떤 모습일지 미리 살펴봅니다. 진화하는 화폐 시스템을 설명하기 위해 '계층화된 화폐'라는 프레임워크를 제안하여 다양한 형태의 화폐가 서로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설명합니다.
계층화된 화폐의 진화를 추적함으로써 우리는 인간이 화폐와 상호작용하는 방식과 이유에 대한 흥미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강좌에서는 화폐의 발전 과정을 분석하는 것과 함께 화폐의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알아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화폐"라고 말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돈은 이미 디지털화된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당좌 예금 계좌를 관리하고, 비접촉 결제를 하고, 현금 없이 생활합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성장과 함께 디지털 화폐는 완전히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화폐에 대한 연구에는 비트코인을 통합하는 용어가 부족했습니다. 이 강좌에서는 비트코인이 화폐의 미래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맥락화하기 위해 과거의 화폐를 살펴봅니다. 이 과정에서는 비트코인이 화폐 시스템과 어떻게 통합되고 변화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이 강좌는 화폐 시스템을 처음부터 설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화폐가 '계층화된 시스템'이라는 주장을 펼칩니다. 이 과정에서는 인류가 화폐 시스템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유, 이러한 시스템이 어떻게 진화했으며 오늘날 얼마나 복잡하고 다층적으로 발전했는지 설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특정 유형의 자산이 어느 화폐 계층에 위치하는지, 개인이 화폐의 '계층' 사이를 어떻게 이동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수많은 분야에 대한 강좌가 있는데.. 세일러 형 철학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둘러보시면 좋을거 같고, 저는 화폐의 역사가 제일 궁금해서 시간 날 때 틈틈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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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역사]
국제 통화 시스템은 변화의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이 강좌는 이 기로에서 돈의 지형을 제시합니다. 지도는 지리와 지형을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지금까지는 돈과 연관된 적이 없었습니다.
이 강좌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금융 시스템의 지도를 살펴보고 미래의 디지털 화폐 지도가 어떤 모습일지 미리 살펴봅니다. 진화하는 화폐 시스템을 설명하기 위해 '계층화된 화폐'라는 프레임워크를 제안하여 다양한 형태의 화폐가 서로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설명합니다.
계층화된 화폐의 진화를 추적함으로써 우리는 인간이 화폐와 상호작용하는 방식과 이유에 대한 흥미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강좌에서는 화폐의 발전 과정을 분석하는 것과 함께 화폐의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알아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화폐"라고 말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돈은 이미 디지털화된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당좌 예금 계좌를 관리하고, 비접촉 결제를 하고, 현금 없이 생활합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성장과 함께 디지털 화폐는 완전히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화폐에 대한 연구에는 비트코인을 통합하는 용어가 부족했습니다. 이 강좌에서는 비트코인이 화폐의 미래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맥락화하기 위해 과거의 화폐를 살펴봅니다. 이 과정에서는 비트코인이 화폐 시스템과 어떻게 통합되고 변화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이 강좌는 화폐 시스템을 처음부터 설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화폐가 '계층화된 시스템'이라는 주장을 펼칩니다. 이 과정에서는 인류가 화폐 시스템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유, 이러한 시스템이 어떻게 진화했으며 오늘날 얼마나 복잡하고 다층적으로 발전했는지 설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특정 유형의 자산이 어느 화폐 계층에 위치하는지, 개인이 화폐의 '계층' 사이를 어떻게 이동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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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gorochi0315/status/1834732238824784306?t=gRBt4-WRcFqBxLd9TzHkWA&s=19
우리는 어릴때부터 쌓아온 수많은 경험과 다른 이들(부모나 스승, 멘토, 저자 등 내가 신뢰하는 이)을 통해 우리 삶의 기본 관점이 만들어짐.
그렇게 만들어진 기본 관점은
나이가 들고 머리가 굵어지고 여러가지 삶의 경험이 많아지면서 자기 생각이라는 것도 생기면서 점점 강화되어감. 그것이 굳어지면 신념이 되기도 함.
결국, 그 기본 관점 필터링을 통해서 우리는 삶의 수많은 것들을 바라보게 되는데..
그런데 여기서 스스로 질문해 보아야 할 것은...
'내가 가진, 이 관점과 신념은 과연.. 올바르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것으로 채워져 있나.. 아니면 쓰레기로 채워져 있나..'
'그저 감정에 이성을 맞춰 살고, 내 기분이 세상 최고의 합리가 되어 살아가는 사람은 아닌가'
심각한 사회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들은 자신의 행동이 크게 문제된다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그 이유도 그 문제의 행동이 그들 세상, 그들 패러다임 안에선.. 정상 범주 안에 있기 때문임.
자신이 가진 관점에 대한 질문을 하지 않는 한.. 우리는 우리가 가진 그 관점이 쓰레긴지 아닌지 알 수 없음.
초록색 선글라스를 꼈으면 실제 세상이 어떻더라도 그냥 초록나라로 보일 수 밖에 없는거 처럼..
우리는 어릴때부터 쌓아온 수많은 경험과 다른 이들(부모나 스승, 멘토, 저자 등 내가 신뢰하는 이)을 통해 우리 삶의 기본 관점이 만들어짐.
그렇게 만들어진 기본 관점은
나이가 들고 머리가 굵어지고 여러가지 삶의 경험이 많아지면서 자기 생각이라는 것도 생기면서 점점 강화되어감. 그것이 굳어지면 신념이 되기도 함.
결국, 그 기본 관점 필터링을 통해서 우리는 삶의 수많은 것들을 바라보게 되는데..
그런데 여기서 스스로 질문해 보아야 할 것은...
'내가 가진, 이 관점과 신념은 과연.. 올바르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것으로 채워져 있나.. 아니면 쓰레기로 채워져 있나..'
'그저 감정에 이성을 맞춰 살고, 내 기분이 세상 최고의 합리가 되어 살아가는 사람은 아닌가'
심각한 사회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들은 자신의 행동이 크게 문제된다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그 이유도 그 문제의 행동이 그들 세상, 그들 패러다임 안에선.. 정상 범주 안에 있기 때문임.
자신이 가진 관점에 대한 질문을 하지 않는 한.. 우리는 우리가 가진 그 관점이 쓰레긴지 아닌지 알 수 없음.
초록색 선글라스를 꼈으면 실제 세상이 어떻더라도 그냥 초록나라로 보일 수 밖에 없는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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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텔레그램 방을 막.. 만들고 수많은 사람들의 대화가 오고 갔던 시절, 김포님과 대화를 주고 받던게 생각이 남.
당시 나는, 하루 4시간씩 자면서.. 본업도 하면서.. 코인 매매도 하면서.. 커뮤니티 운영도 하면서... 코인 공부도 아주아주 열심히 하던 시절이었던지라.. 탈중앙이라는 것에 대해 아주 아주 심취해 있었는데...
당시, 나의 하루, 24시간의 대부분 경험은 다 '탈중앙'에 대한 것이었음.
그런데 재밌는건..
그 당시엔 '탈중앙'이라는 것에 대해 알아가는 줄로만 알았는데..
한참 뒤늦게 깨닫게 되는 사실은..
그 때 배운 탈중앙은 온전한 탈중앙이 아니라.. 탈중앙화의 '장점'만 알아가는 것이었다는 거임.
게다가 탈중앙화의 장점을 내세우기 위해선 중앙화의 단점을 필히 끌어와야 하기에.. 중앙화의 단점도 같이 알아가는건 덤이었음.
2/ 김포님은 늘..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내 이야기의 반대편에 계시곤 했음.
김포님과 내가 이야기하는 패턴은 늘 다음과 비슷했음.
내가 : web3 플젝의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김포님은 : 그 플젝의 '현실' 구조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고..
그러면 나는 : 지금 당장을 볼게 아니라
미래를 봐야하지 않겠냐.. 결국 기술은 발전해 나갈거다.. 뭐 이런식이었음..
그런데 결론적으로 돌이켜보면.. 그 당시, 나는 책 한권 읽고 억지부리는 놈에 불과했음. 그도 그럴것이.. 그 때 내 세상은 탈중앙의 빛과 중앙의 어둠'만' 가득했기 때문임.
3/ 크립토에 대한 글은 그 때도.. 지금도.. 모두 다~ 똑같은 구조를 띔.
'중앙화의 단점과 탈중앙화의 장점'의 구조임.
크립토의 가장 큰 장점이 중앙화의 단점에서 나오기 때문에.. 뭐.. 어쩔 수 없는거 같긴 하다만..
문제는.. 어디나 마찬가지이듯..
어느 한쪽 사이드에'만' 계속 노출된 친구들에게 발생함.
어떤 계기가 되었건.. 탈중앙, 크립토 세상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지만 현실을 잘 모르는 친구들은 '중앙화의 단점과 탈중앙화의 장점' 구조의 컨텐츠에만 노출되는데..
그러면서 중앙화라는 악에 맞서는 일종의 전사처럼 길러지게 됨.
게다가 이.. 탈중앙이라는 것엔 마치 종교 요소가 있어서.. 그 믿음에 따라서 어떤 말과 지식도 튕겨 내는 통에.. 그 믿음을 깨우쳐 내기란 쉽지 않게됨.
당사자는 지식과 지혜를 공부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편향이 점점 강해지는 작업을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인거임.
4/ 고인물들은 잘 알겠지만, 20년도엔 거의 대부분 코인글의 목적은 자랑, 선동, 재미, 장난에 가까웠고..
한국 글로 번역된 해외 정보글 마저.. 절반은 광고인데다가.. 번역도 아주 엉성해서 한국말을 또 다시 번역해야 하는 글로 가득했었음.
어떤 개념이나 플젝에 대한 글을 보아도.. 그 플젝이 무얼하고.. 그들이 무얼 해결하는지..에 대한 내용글 보단..
결국, 그 글의 마지막에서 등장하는.. 그 코인을 사는 방법.. 빗썸이나 업비트에 상장이 되어있다는 말로 결론나는 글만 가득 했었음.
그런 환경 속에 한국말로 제대로 번역된 글은
영어와 친하지 않은 우리같은 사람들에게 아주 귀한 자료가 되었음.
(그 특수로 오태민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을 했던거 같음.)
그 귀한 자료들이 이제까지 많이 쌓여서 많이 공유되고 있는데.. 이 자료로'만' 비트코인과 크립토를 공부하게 되면.. 위에서 말한 크립토 전사가 되기 딱 좋은건 지금도 동일함.
예나 지금이나 같은 구조를 띄고 있기 때문임.
'중앙화의 단점과 탈중앙화의 장점'
열심히 공부하면 할수록 편향은 짙어지는거고..
지금와서 깨닫게 되는건, 그런 글은 이 세상을 제대로, 잘 알려주는 글이 아님.
비트코인, 크립토, 블록체인 세상을 홍보하는 글에 가까움.
그래서.. 정말로 이 세상을 제대로 알고,
이 변하는 세상속에 비트코인, 크립토, 블록체인 도구의 역할을 좀 더 정확히 알고 싶다면..
'중앙화의 장점과 탈중앙의 단점'까지도 같이 이해하고 알아야 하는 것임.
어떤 대상이든 한 쪽 사이드로만 그 대상을 이해하는건 불가능 하기 때문임.
수익 낼 때 배로 벌 수 있다는, 레버리지의 장점만 알고 마진에 뛰어드는 놈 만큼 어리석은 놈이 없고..
돈 많이 번다는 사실 하나만 보고 어떤 직업을 판단하는 놈만큼 바보도 없으며..
이성의 장점에만 빠져서 결혼하는 친구만큼 안타까운 친구가 없는거임.
레버리지를 쓴다는 것은 잃을때도 더 빠른 속도로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직업과 꿈을 택하는 일에 있어서.. 돈은 삶의 수많은 요소 중에 한가지 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성의 단점까지 알고 결혼해야.. 결혼 중에도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는 말임.
5/ 단적인 예로 지금 우리들이 쓰고 있는 인터넷, 스마트폰, 컴퓨터, 반도체, 자동차.. 이거.. 중앙화 되었으니까.. 가능한거잖음.
앞으로 AI, 우주산업? 도 중앙화 된 만큼 더 빠른 속도록 발전할거고 말임.
즉, 중앙화가 필요한 곳엔 중앙화 되어야 한다는 것임.
나는 주인없이 자생하는 커뮤니티를 꿈꾸고 만들기 시작하면서..
그 어떤 서비스라도.. 그 서비스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사람이 없으면.. 주인이 없으면.. 중앙화 되지 않으면.. 그 서비스는 유지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내가 깨닫게 된건, 어느 곳이나 주인이 있어야 그 시스템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기에 중앙화 되어야 할 곳은 중앙화 되어야 하겠다..라는 사실임.
다만, 그 중앙화 시스템에 탈중앙 속성을 접목되는 방식으로.. 중앙과 탈중앙이 공존해야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임. (어느 시스템도 에너지가 고루 분배되지 않는다면 그 시스템은 무너지는 역사를 밟아왔는데.. 지금 디지털, 온라인 세상은 소수가 독점하고 있는 형국임.)
마치, 개인 재산 1도 허용하지 않고, 공공의 재산 100% 극단으로 간 공산주의는 졌지만..
적당한 공공의 재산으로 복지와 함께 작동하는 자본주의가 이긴것처럼..
어느 한쪽 극단의 길보다 양쪽 모두를 품어야 한다는 것임.
6/ 중앙화된 미국 달러는 망할거고(혹은 망해야하고)
결국, 탈중앙된 비트코인의 세상이 될거다. 라는 생각을 하는 코이너들이 많을 것임.
이는 아마.. 비트코인이 더 빛이 나야하니까.. 그 반대 세력, 중앙화의 어둠만을 이야기한 글과 영상으로'만' 비트코인을 알아가서 그런거라고 나는 생각함.
하지만, 탈중앙도 분명히 어둠이 있고, 중앙도 빛이 있는게 현실임.
그렇게 그 양면을 이해한 상태에서 탈중앙, 블록체인, 비트코인 세상을 볼 때,
온전한 세상을 볼 수 있을것임.
https://x.com/gorochi0315/status/1836225100716347639?t=Pdzi3b4aHUGGHAghkyC8SA&s=19
당시 나는, 하루 4시간씩 자면서.. 본업도 하면서.. 코인 매매도 하면서.. 커뮤니티 운영도 하면서... 코인 공부도 아주아주 열심히 하던 시절이었던지라.. 탈중앙이라는 것에 대해 아주 아주 심취해 있었는데...
당시, 나의 하루, 24시간의 대부분 경험은 다 '탈중앙'에 대한 것이었음.
그런데 재밌는건..
그 당시엔 '탈중앙'이라는 것에 대해 알아가는 줄로만 알았는데..
한참 뒤늦게 깨닫게 되는 사실은..
그 때 배운 탈중앙은 온전한 탈중앙이 아니라.. 탈중앙화의 '장점'만 알아가는 것이었다는 거임.
게다가 탈중앙화의 장점을 내세우기 위해선 중앙화의 단점을 필히 끌어와야 하기에.. 중앙화의 단점도 같이 알아가는건 덤이었음.
2/ 김포님은 늘..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내 이야기의 반대편에 계시곤 했음.
김포님과 내가 이야기하는 패턴은 늘 다음과 비슷했음.
내가 : web3 플젝의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김포님은 : 그 플젝의 '현실' 구조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고..
그러면 나는 : 지금 당장을 볼게 아니라
미래를 봐야하지 않겠냐.. 결국 기술은 발전해 나갈거다.. 뭐 이런식이었음..
그런데 결론적으로 돌이켜보면.. 그 당시, 나는 책 한권 읽고 억지부리는 놈에 불과했음. 그도 그럴것이.. 그 때 내 세상은 탈중앙의 빛과 중앙의 어둠'만' 가득했기 때문임.
3/ 크립토에 대한 글은 그 때도.. 지금도.. 모두 다~ 똑같은 구조를 띔.
'중앙화의 단점과 탈중앙화의 장점'의 구조임.
크립토의 가장 큰 장점이 중앙화의 단점에서 나오기 때문에.. 뭐.. 어쩔 수 없는거 같긴 하다만..
문제는.. 어디나 마찬가지이듯..
어느 한쪽 사이드에'만' 계속 노출된 친구들에게 발생함.
어떤 계기가 되었건.. 탈중앙, 크립토 세상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지만 현실을 잘 모르는 친구들은 '중앙화의 단점과 탈중앙화의 장점' 구조의 컨텐츠에만 노출되는데..
그러면서 중앙화라는 악에 맞서는 일종의 전사처럼 길러지게 됨.
게다가 이.. 탈중앙이라는 것엔 마치 종교 요소가 있어서.. 그 믿음에 따라서 어떤 말과 지식도 튕겨 내는 통에.. 그 믿음을 깨우쳐 내기란 쉽지 않게됨.
당사자는 지식과 지혜를 공부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편향이 점점 강해지는 작업을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인거임.
4/ 고인물들은 잘 알겠지만, 20년도엔 거의 대부분 코인글의 목적은 자랑, 선동, 재미, 장난에 가까웠고..
한국 글로 번역된 해외 정보글 마저.. 절반은 광고인데다가.. 번역도 아주 엉성해서 한국말을 또 다시 번역해야 하는 글로 가득했었음.
어떤 개념이나 플젝에 대한 글을 보아도.. 그 플젝이 무얼하고.. 그들이 무얼 해결하는지..에 대한 내용글 보단..
결국, 그 글의 마지막에서 등장하는.. 그 코인을 사는 방법.. 빗썸이나 업비트에 상장이 되어있다는 말로 결론나는 글만 가득 했었음.
그런 환경 속에 한국말로 제대로 번역된 글은
영어와 친하지 않은 우리같은 사람들에게 아주 귀한 자료가 되었음.
(그 특수로 오태민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을 했던거 같음.)
그 귀한 자료들이 이제까지 많이 쌓여서 많이 공유되고 있는데.. 이 자료로'만' 비트코인과 크립토를 공부하게 되면.. 위에서 말한 크립토 전사가 되기 딱 좋은건 지금도 동일함.
예나 지금이나 같은 구조를 띄고 있기 때문임.
'중앙화의 단점과 탈중앙화의 장점'
열심히 공부하면 할수록 편향은 짙어지는거고..
지금와서 깨닫게 되는건, 그런 글은 이 세상을 제대로, 잘 알려주는 글이 아님.
비트코인, 크립토, 블록체인 세상을 홍보하는 글에 가까움.
그래서.. 정말로 이 세상을 제대로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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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화의 장점과 탈중앙의 단점'까지도 같이 이해하고 알아야 하는 것임.
어떤 대상이든 한 쪽 사이드로만 그 대상을 이해하는건 불가능 하기 때문임.
수익 낼 때 배로 벌 수 있다는, 레버리지의 장점만 알고 마진에 뛰어드는 놈 만큼 어리석은 놈이 없고..
돈 많이 번다는 사실 하나만 보고 어떤 직업을 판단하는 놈만큼 바보도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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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를 쓴다는 것은 잃을때도 더 빠른 속도로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직업과 꿈을 택하는 일에 있어서.. 돈은 삶의 수많은 요소 중에 한가지 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성의 단점까지 알고 결혼해야.. 결혼 중에도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는 말임.
5/ 단적인 예로 지금 우리들이 쓰고 있는 인터넷, 스마트폰, 컴퓨터, 반도체, 자동차.. 이거.. 중앙화 되었으니까.. 가능한거잖음.
앞으로 AI, 우주산업? 도 중앙화 된 만큼 더 빠른 속도록 발전할거고 말임.
즉, 중앙화가 필요한 곳엔 중앙화 되어야 한다는 것임.
나는 주인없이 자생하는 커뮤니티를 꿈꾸고 만들기 시작하면서..
그 어떤 서비스라도.. 그 서비스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사람이 없으면.. 주인이 없으면.. 중앙화 되지 않으면.. 그 서비스는 유지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내가 깨닫게 된건, 어느 곳이나 주인이 있어야 그 시스템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기에 중앙화 되어야 할 곳은 중앙화 되어야 하겠다..라는 사실임.
다만, 그 중앙화 시스템에 탈중앙 속성을 접목되는 방식으로.. 중앙과 탈중앙이 공존해야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임. (어느 시스템도 에너지가 고루 분배되지 않는다면 그 시스템은 무너지는 역사를 밟아왔는데.. 지금 디지털, 온라인 세상은 소수가 독점하고 있는 형국임.)
마치, 개인 재산 1도 허용하지 않고, 공공의 재산 100% 극단으로 간 공산주의는 졌지만..
적당한 공공의 재산으로 복지와 함께 작동하는 자본주의가 이긴것처럼..
어느 한쪽 극단의 길보다 양쪽 모두를 품어야 한다는 것임.
6/ 중앙화된 미국 달러는 망할거고(혹은 망해야하고)
결국, 탈중앙된 비트코인의 세상이 될거다. 라는 생각을 하는 코이너들이 많을 것임.
이는 아마.. 비트코인이 더 빛이 나야하니까.. 그 반대 세력, 중앙화의 어둠만을 이야기한 글과 영상으로'만' 비트코인을 알아가서 그런거라고 나는 생각함.
하지만, 탈중앙도 분명히 어둠이 있고, 중앙도 빛이 있는게 현실임.
그렇게 그 양면을 이해한 상태에서 탈중앙, 블록체인, 비트코인 세상을 볼 때,
온전한 세상을 볼 수 있을것임.
https://x.com/gorochi0315/status/1836225100716347639?t=Pdzi3b4aHUGGHAghkyC8SA&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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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생각 저장소
세일러 형이 만든 온라인 강좌 사이트가 있네요. 수많은 분야에 대한 강좌가 있는데.. 세일러 형 철학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둘러보시면 좋을거 같고, 저는 화폐의 역사가 제일 궁금해서 시간 날 때 틈틈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https://learn.saylor.org/course/view.php?id=661 [화폐 역사] 국제 통화 시스템은 변화의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이 강좌는 이 기로에서 돈의 지형을 제시합니다.…
요새 세일러 형 글을 짬짬히 보는데.. 확실히 깊이가 다르네요ㅎ
최근 인터뷰 영상도 아래 번역 글로 봤는데 재밌습니다ㅎ
어제 탈중앙과 중앙에 대한 글을 써서 그런지.. 저는 사진 속 글이 제일 와닿았고
세일러 형은 비트코인이 도입된 세상을 하나의 시스템적으로 이해하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orangepillkr&logNo=223587690537&navType=by
최근 인터뷰 영상도 아래 번역 글로 봤는데 재밌습니다ㅎ
어제 탈중앙과 중앙에 대한 글을 써서 그런지.. 저는 사진 속 글이 제일 와닿았고
세일러 형은 비트코인이 도입된 세상을 하나의 시스템적으로 이해하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orangepillkr&logNo=223587690537&navType=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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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WonhaengL/status/1836776048312340639?t=qX9HolQWbnJomHrC0_5l4A&s=19
1/ 특별히 새로운 인사이트가 있는 내용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정리겸 나누어보자면,
2/ 블랙록은 22년, 그 이전 수년간 비트코인을 연구해왔음.
3/ 그 결과.. 비트코인은 안전자산 같지만 위험자산 같다고 함. 이는 대부분의 전통적인 금융 프레임워크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인데..
즉, 기준 삼을 잣대가 아직 없는 새로운 형태의 자산으로 보는듯 함.
4/ 그리고 비트코인은 전통 자산과 구별되고, 장기적으로 상관관계가 없다고 믿음.
(fomc, 금리 뭐 요런거 장기적으로 의미 음슴. ㅇㅇ. 당신 마음만 불안하게 만드는거..)
5/ 저번달 블랙 먼데이 가격 반등을 보면, 펀더멘탈이 우세해지는 사례로 볼 수 있다고 함.
1/ 특별히 새로운 인사이트가 있는 내용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정리겸 나누어보자면,
2/ 블랙록은 22년, 그 이전 수년간 비트코인을 연구해왔음.
3/ 그 결과.. 비트코인은 안전자산 같지만 위험자산 같다고 함. 이는 대부분의 전통적인 금융 프레임워크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인데..
즉, 기준 삼을 잣대가 아직 없는 새로운 형태의 자산으로 보는듯 함.
4/ 그리고 비트코인은 전통 자산과 구별되고, 장기적으로 상관관계가 없다고 믿음.
(fomc, 금리 뭐 요런거 장기적으로 의미 음슴. ㅇㅇ. 당신 마음만 불안하게 만드는거..)
5/ 저번달 블랙 먼데이 가격 반등을 보면, 펀더멘탈이 우세해지는 사례로 볼 수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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