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치 생각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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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이런 관점으로 솔라나의 사가폰, 댑 스토어, Blinks, USDC, Payment, Depin, 밈문화 등을 바라볼 수 있는거임.

현실 Layer에 닿으려는 시도를 최선단에서 하는 체인의 모습으로 말임.

각 시도가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중요한게 아님. 그 시도 자체가 중요한 거임. 그 시도 안에 성장이 있고, 성장 안에 성공이 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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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gorochi0315/status/1830784825244164376?t=RH2UvgQevbPnzfjaFcxB8g&s=19

어떤 노력을 꾸준히 하는데..

노력을 많이 할수록 버는 나날들도 있고..
노력을 많이 할수록 잃는 나날들도 있으면..

그 노력은 하는게 좋을까. 안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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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30784825244164376?t=RH2UvgQevbPnzfjaFcxB8g&s=19 어떤 노력을 꾸준히 하는데.. 노력을 많이 할수록 버는 나날들도 있고.. 노력을 많이 할수록 잃는 나날들도 있으면.. 그 노력은 하는게 좋을까. 안하는게 좋을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31232775640489998?t=kzQZ4vThTtFZCmp6IhC2TA&s=19

^^ 많은 분들이 생각을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ㅎ

먼저, 말씀드릴 것은 어떤 대답이 맞고 틀리냐가 애초에 있을수 없는 질문이어서.. 니가 맞니 내가 맞니 안해도 됩니다. 다 맞는거니까요.

만인에게 옳은, 절대 정답은 없고.. 스스로 정답만 있는 질문인거죠.

그래서 원래 그냥 열린 질문으로 남겨두려고 했는데..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제 생각도 같이 나눠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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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질문을 그림으로 그려보면 아래와 같이 그릴 수 있을 겁니다.

노력이라는 인풋을 계속 넣는데..
때에 따라
손실or수익이라는 아웃풋으로 나오는,
이 짓을 계속 해야 하냐..
뭐 이런거죠..

음.. 만약에 저 그림이 다라면..
투자라는 프레임으로만 보면..

저런 짓은 하면 안됩니다.
아웃풋의 변수가 나에게 있지 않거든요.

아웃풋이라는 결과물은 인풋(노력)에 따라 나오는게 아니라.. 랜덤 외부 변수 운에 따라 정해지니까요.

노력을 하나 마나 그닥.. 의미가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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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프레임을 좀 더 확장시켜서 인생으로 본다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인생의 모든 배움은 모두 다 저런 그림으로 나타나거든요.
배움의 각 단계마다 실패를 반복하면서 결국 깨달음을 얻고, 그 다음 레벨로 넘어가는거죠.

그리고, 그 다음 레벨이 되면 이전 단계까지의 벽은 Easy하게 되고..

다른 이들과 레벨/위상차이가 나게 됩니다. 더 실력있고, 가치있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거죠.

https://x.com/gorochi0315/status/1801181253166936386?t=Ya9HKl_cWzt45Nr88unpCg&s=19

즉, 노력이 수익과 손실이라는 결과물과는 상관관계를 갖진 않지만..

나/본질을 지혜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것에는 상관관계를 갖기 때문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정리 할 수 있겠네요.

그 어떠한 노력과 경험도 내 성장에 자양분이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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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gorochi0315/status/1832022750782971992?t=45g0-bcS4mNPpGKXzUC7wQ&s=19

1/ 우리는 기본적으로 '나'라는 자산을 가지고 '활동'을 통해 '보상'을 얻으며 살아감.

그래서 보상을 많이 받고 싶으면,
'나'라는 자산의 가치를 올리거나
'활동'의 양을 늘리면 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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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재밌게도.. 블록체인의 생태계 구조도 다음 그림과 같이 나타낼 수 있는데..

비트코인 채굴기라는 기계를 가진 주체가 채굴 활동(시간+연산력 자원 제공)을 통해서 $BTC를 채굴 하는 것도

$ETH 자산을 스테이킹한 주체가 '시간+가격 하락에 대한 리스크'라는 자원을 제공하면서 그 이자 $ETH를 받는 것도

LAND/캐릭터 NFT 소유주가 '시간 + 게임'을 하면서 토큰을 받는 것도

신발 NFT + 운동으로 토큰 보상을 받는 것도

어떤 블록체인 생태계도..

모두 다 이 구조로 나타낼 수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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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조에서
첫번째, 정적 Parking 자산은 배타성을 보장해주는데... 일종의 '입장권'과 같은 역할을 함.

그리고 이 '입장권'을 소유하는데에는 비용이 드는데..

소유자는 그 비용 만큼 해당 생태계 성장에 이미 기여한거고 또 성장을 바라게 만드는 장치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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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번째, 동적 활동은 해당 생태계를 유지/ 작동시키는 원동력 같은 역할을 함.

Parking 자산을 소유하는 것만으로는 안되고, 활동으로 기여를 해야 보상을 얻어 생태계 성장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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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2가지 요소를 조합+정리해보면..

Parking 자산을 소유함으로써 배타성을 확보한 주체들이 + 생태계 활동을 하면서

각 생태계는 스스로 작동/성장 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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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우리는 이 구조를 갖고.. 가설과 전략을 만들 수 있음.

가령, '만약, 토큰 가격이 올라 '보상'이 늘어난다면..?'

해당 토큰, 보상을 받으려는 사람들, 즉 Parking 자산의 수요가 늘어날 것임.

예를들어, $BTC 가격이 오르면 채굴수요가 늘고, 해시레이트가 오를게 쉽게 예상이 되는 것임.

또 $GMT 토큰 가격이 오르면, 스테픈 신발 NFT 수요가 늘어 NFT 가격은 오를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는 것처럼..

보상의 증가는 수요를 만드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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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더 생각해야 할 점은..

Parking 자산 중에는 시장 수요에 영향을 받아 가격이 변동하는 자산도 있고, 가격이 고정되어 있는 자산도 있다는 것임.

만약 시장 수요에 따라 Parking 자산 가격이 같이 오른다면.. 어느 가격 지점에서는 수요가 줄어들 것임.

아무리 $GMT 가격이 올라도 Stepn 신발 NFT 가격이 1억이면 아무도 안한다는 것임.

반면, 가격이 고정되어 있는 Parking 자산은 고가에 따른 수요 제한 없이, 계속해서 수요가 생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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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는 더 많은 Parking 자산 소유자/ 유저를 만들 것이고, 더 많은 유저는 더 많은 활동을 만들어서

생태계/ 플랫폼 성장을 만들수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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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러한 가설/시나리오는 솔라나 - SAGA 모바일의 전략에 매우 적합함.

Parking 자산(SAGA 모바일) 가격이 고정되어 있어서 보상이 늘어나도 수요를 제한하지 않아.. 더 많은 유저 유입과 유저 활동을 만들수 있기 때문임.

그렇게 성장한 생태계는 네트워크 효과로 더 많은 개발자, 유저를 불러올 것이고..

SAGA 모바일로 할 수 있는, 더 많은 DEPIN 생태계, Web3 댑 스토어 등과 선순환을 일으킬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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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런데, 어디까지나.. 이 가설의 전제 조건은 '보상이 늘어나면..'인데..

(지금 시점에 갑자기 토큰 분배 양을 늘릴일은 없기 때문에.. 사실상, '토큰 가격이 오르면..' 이라고 보면 됨.)

그러면, 토큰 가격은 언제 오를까.

불장임.

그래서.. 블록체인 시장에 배팅하고 있는 나는.. 불장에서 솔라나 퍼포먼스를 기대하고 있는거임.

비트코인 불장은 자연스레 $SOL 토큰 가격 상승, '보상 증가'이라는 전제 조건을 만족해 줄테니까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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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실점을 미래의 먼 곳으로 두고, 사람들의 시선을 옮겨줄 수 있는 사람.

https://youtu.be/axO5ag2cpgg?si=KjvmiGpXjTSRTy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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