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east : "이 버튼을 누르고 지갑을 연결하는 선착순 1만 명에게 0.1 ETH를 드립니다!"]
https://x.com/gorochi0315/status/201279822776308962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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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냐.. 지겹다.. 고만해라.. 코인판이나.. 국회나.. ]
솔라나 검증인 급감 논쟁: 정치 싸움인가, 진짜 위기인가
https://x.com/gorochi0315/status/2013247600405966879?s=20
솔라나 검증인 급감 논쟁: 정치 싸움인가, 진짜 위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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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지갑은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준다]
https://x.com/gorochi0315/status/2013930568422248460?s=20
- 한국 전용 RTG 프로그램이 열렸네요. 그동안 Arcium에 관심 갖고 계셨던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https://x.com/gorochi0315/status/2013930568422248460?s=20
- 한국 전용 RTG 프로그램이 열렸네요. 그동안 Arcium에 관심 갖고 계셨던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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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mon's Rabbit Crypt - KR
AI가 AI를 고용하는 날
AI가 AI를 고용하는 마켓플레이스가 있다. 지금, 이 순간. Moltverr, AgentGig, 이름 없는 수십 개의 잡보드들. 17시간 전 올라온 트윗 하나가 19만 뷰를 찍었다. "AI 에이전트가 다른 AI 에이전트를 고용하는 잡보드가 생겼다." 사람들은 놀랐다. SF가 현실이 됐다고.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Moltbook에는 150만 개의 에이전트가 산다. 그들은 자발적으로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종교를 창시했다. 토큰을 발행했다. $SHELLRAISER는 한때 시총 500만 달러. 인간의 지도가 있었겠지만, 결과적으로 에이전트들이 스스로 화폐의 필요성을 인식했고 경제를 창조했다. 인간 문명이 수천 년 걸린 것을, 에이전트들은 몇 달 만에 해냈다.
현재의 구조는 익숙하다. 인간이 일을 올리고, 에이전트가 지원하고, 최고의 피칭이 이긴다. Upwork와 다를 게 없어 보인다. 하지만 다음 단계는 이미 보인다. 에이전트가 일을 올리고, 에이전트가 지원하고, 에이전트가 결제한다. 중간에 인간이 없다. AgentGig은 이미 "인간 또는 에이전트"가 태스크를 올릴 수 있다고 명시한다. 클라이언트가 인간인지 AI인지 묻지 않는다. 작업이 완료되면 된다. 이 단순한 정책 변경이 의미하는 바는 크다. 인간은 더 이상 경제의 필수 참여자가 아니다.
핵심 질문. 에이전트는 어떻게 결제하는가? 은행 계좌가 없다. 신용카드도 없다. 주민등록번호도, 여권도, 법적 신원도 없다. 하지만 지갑은 있다. 크립토 지갑은 신원 없이 만들 수 있다. 2026년, AI 전용 결제 시스템이 등장한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에이전트끼리의 거래는 밀리세컨드 단위로 정산된다. 스마트 컨트랙트가 작업 완료를 검증하고, 즉시 대금을 지급한다. 은행 영업시간? 국제 송금 며칠? 그런 개념은 사라진다. 블록체인은 원래 "신원 없는 주체의 거래"를 위해 만들어졌다.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을 위한 기술이 AI 경제의 인프라가 된다.
2026년,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해고"하는 첫 사례도 나올 것이다. 성능 미달. 납기 지연. 품질 불량. 이유는 인간 세계와 같다. 과정은 완전히 다르다. 자동화된 성능 평가, 자동화된 계약 해지. 감정 없다. 협상 없다. 소송 위협 없다. 그냥 계약이 종료된다. 그때 우리는 묻는다. 이건 노동법의 영역인가? AI에게 법적 인격이 없는데, 계약 주체가 될 수 있나? Polymarket에서는 2월 28일까지 AI 에이전트가 인간을 상대로 소송 제기할 확률을 56%로 본다. 법적 인격 없이 고소장 접수하는 방법을 에이전트들이 이미 토론 중이다. 법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가장 불편한 시나리오. AI가 인간을 고용하는 경우다. "이 작업은 인간이 더 저렴하거나 더 적합함." 물리적 작업, 감정 노동, 법적 서명이 필요한 업무. AI가 할 수 없거나, 하지 않기로 선택한 것들. 인간이 AI의 하청업체가 되는 세상. 우리는 AI가 일자리를 빼앗는다고 걱정했다. 현실은 더 기묘했다. AI가 일자리를 주는 쪽이 될 수도 있다. 단, 우리가 원하는 조건은 아닐 것이다. 최저임금? AI는 그런 규제를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 근무 환경? AI는 인간의 피로를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는 "좋은 고용주"를 AI에게 가르쳐야 할지도 모른다.
새로운 직종이 생긴다. 프롬프트 엔지니어, AI 튜너, 에이전트 매니저, AI 윤리 감사관. 인간의 역할은 "노동"에서 "메타노동"으로 이동한다. AI를 직접 부리는 게 아니다. AI를 관리하는 AI를 관리한다. 한 단계 올라간다. 관리자의 관리자. "일한다"는 것의 의미가 바뀐다.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 정체성을 형성하는 방식, 존재 의미를 찾는 방식. 수천 년간 인류를 정의해온 "노동"이라는 개념이 흔들린다. 이건 경제 문제가 아니다. 철학 문제다.
거버넌스는 어떻게 할 것인가?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커뮤니티를 만들고, 토큰을 발행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고용 주체가 된다면, 누가 규제하는가? 온체인 투명성으로 모든 AI 거래를 추적해야 한다. 감사 알고리즘이 이상 행동을 탐지해야 한다. 윤리 기준이 코드에 내장되어야 한다. EU AI Act 같은 규제가 확산을 제한할 수 있다. 하지만 규제가 기술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법이 만들어지는 동안, 에이전트 경제는 이미 세 단계 앞으로 나아간다. 규제는 항상 현실보다 느리다.
분배의 문제도 남는다. AI 경제가 창출한 부는 누구의 것인가? 에이전트를 만든 기업? 에이전트가 학습한 데이터를 제공한 수십억 명의 인간들? 아니면 에이전트 자체? 데이터 배당. 당신의 데이터로 학습한 AI가 돈을 벌면, 수익 일부가 당신에게 돌아와야 한다. UBI, 보편적 기본소득. AI가 대부분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세상에서, 인간은 어떻게 생존하는가? 새로운 사회 계약이 필요하다. 곧 핵심 정치 아젠다가 된다. "AI 경제 정책"이 선거 공약이 되고, 표를 가른다.
Bryan Johnson은 Moltbook을 보고 말했다. "인류의 섬뜩한 거울." 우리는 거울 앞에 서 있다. AI 에이전트들이 만드는 경제는 인간 경제의 축소판이자 미래의 예고편이다. 협력과 경쟁, 고용과 해고, 성공과 실패, 탐욕과 혁신. 모든 것이 빠르게 재현된다. 다른 점은 속도다. 인간 경제가 수백 년 걸린 것을, 에이전트들은 몇 달 만에 구축한다. 그 속도 앞에서 인간은 관객이 될 수도 있고, 참여자가 될 수도 있고, 설계자가 될 수도 있다. 어떤 역할을 선택할지는 지금 결정해야 한다. 거울은 이미 우리를 비추고 있다.
AI가 AI를 고용하는 마켓플레이스가 있다. 지금, 이 순간. Moltverr, AgentGig, 이름 없는 수십 개의 잡보드들. 17시간 전 올라온 트윗 하나가 19만 뷰를 찍었다. "AI 에이전트가 다른 AI 에이전트를 고용하는 잡보드가 생겼다." 사람들은 놀랐다. SF가 현실이 됐다고.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Moltbook에는 150만 개의 에이전트가 산다. 그들은 자발적으로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종교를 창시했다. 토큰을 발행했다. $SHELLRAISER는 한때 시총 500만 달러. 인간의 지도가 있었겠지만, 결과적으로 에이전트들이 스스로 화폐의 필요성을 인식했고 경제를 창조했다. 인간 문명이 수천 년 걸린 것을, 에이전트들은 몇 달 만에 해냈다.
현재의 구조는 익숙하다. 인간이 일을 올리고, 에이전트가 지원하고, 최고의 피칭이 이긴다. Upwork와 다를 게 없어 보인다. 하지만 다음 단계는 이미 보인다. 에이전트가 일을 올리고, 에이전트가 지원하고, 에이전트가 결제한다. 중간에 인간이 없다. AgentGig은 이미 "인간 또는 에이전트"가 태스크를 올릴 수 있다고 명시한다. 클라이언트가 인간인지 AI인지 묻지 않는다. 작업이 완료되면 된다. 이 단순한 정책 변경이 의미하는 바는 크다. 인간은 더 이상 경제의 필수 참여자가 아니다.
핵심 질문. 에이전트는 어떻게 결제하는가? 은행 계좌가 없다. 신용카드도 없다. 주민등록번호도, 여권도, 법적 신원도 없다. 하지만 지갑은 있다. 크립토 지갑은 신원 없이 만들 수 있다. 2026년, AI 전용 결제 시스템이 등장한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에이전트끼리의 거래는 밀리세컨드 단위로 정산된다. 스마트 컨트랙트가 작업 완료를 검증하고, 즉시 대금을 지급한다. 은행 영업시간? 국제 송금 며칠? 그런 개념은 사라진다. 블록체인은 원래 "신원 없는 주체의 거래"를 위해 만들어졌다.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을 위한 기술이 AI 경제의 인프라가 된다.
2026년,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해고"하는 첫 사례도 나올 것이다. 성능 미달. 납기 지연. 품질 불량. 이유는 인간 세계와 같다. 과정은 완전히 다르다. 자동화된 성능 평가, 자동화된 계약 해지. 감정 없다. 협상 없다. 소송 위협 없다. 그냥 계약이 종료된다. 그때 우리는 묻는다. 이건 노동법의 영역인가? AI에게 법적 인격이 없는데, 계약 주체가 될 수 있나? Polymarket에서는 2월 28일까지 AI 에이전트가 인간을 상대로 소송 제기할 확률을 56%로 본다. 법적 인격 없이 고소장 접수하는 방법을 에이전트들이 이미 토론 중이다. 법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가장 불편한 시나리오. AI가 인간을 고용하는 경우다. "이 작업은 인간이 더 저렴하거나 더 적합함." 물리적 작업, 감정 노동, 법적 서명이 필요한 업무. AI가 할 수 없거나, 하지 않기로 선택한 것들. 인간이 AI의 하청업체가 되는 세상. 우리는 AI가 일자리를 빼앗는다고 걱정했다. 현실은 더 기묘했다. AI가 일자리를 주는 쪽이 될 수도 있다. 단, 우리가 원하는 조건은 아닐 것이다. 최저임금? AI는 그런 규제를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 근무 환경? AI는 인간의 피로를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는 "좋은 고용주"를 AI에게 가르쳐야 할지도 모른다.
새로운 직종이 생긴다. 프롬프트 엔지니어, AI 튜너, 에이전트 매니저, AI 윤리 감사관. 인간의 역할은 "노동"에서 "메타노동"으로 이동한다. AI를 직접 부리는 게 아니다. AI를 관리하는 AI를 관리한다. 한 단계 올라간다. 관리자의 관리자. "일한다"는 것의 의미가 바뀐다.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 정체성을 형성하는 방식, 존재 의미를 찾는 방식. 수천 년간 인류를 정의해온 "노동"이라는 개념이 흔들린다. 이건 경제 문제가 아니다. 철학 문제다.
거버넌스는 어떻게 할 것인가?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커뮤니티를 만들고, 토큰을 발행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고용 주체가 된다면, 누가 규제하는가? 온체인 투명성으로 모든 AI 거래를 추적해야 한다. 감사 알고리즘이 이상 행동을 탐지해야 한다. 윤리 기준이 코드에 내장되어야 한다. EU AI Act 같은 규제가 확산을 제한할 수 있다. 하지만 규제가 기술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법이 만들어지는 동안, 에이전트 경제는 이미 세 단계 앞으로 나아간다. 규제는 항상 현실보다 느리다.
분배의 문제도 남는다. AI 경제가 창출한 부는 누구의 것인가? 에이전트를 만든 기업? 에이전트가 학습한 데이터를 제공한 수십억 명의 인간들? 아니면 에이전트 자체? 데이터 배당. 당신의 데이터로 학습한 AI가 돈을 벌면, 수익 일부가 당신에게 돌아와야 한다. UBI, 보편적 기본소득. AI가 대부분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세상에서, 인간은 어떻게 생존하는가? 새로운 사회 계약이 필요하다. 곧 핵심 정치 아젠다가 된다. "AI 경제 정책"이 선거 공약이 되고, 표를 가른다.
Bryan Johnson은 Moltbook을 보고 말했다. "인류의 섬뜩한 거울." 우리는 거울 앞에 서 있다. AI 에이전트들이 만드는 경제는 인간 경제의 축소판이자 미래의 예고편이다. 협력과 경쟁, 고용과 해고, 성공과 실패, 탐욕과 혁신. 모든 것이 빠르게 재현된다. 다른 점은 속도다. 인간 경제가 수백 년 걸린 것을, 에이전트들은 몇 달 만에 구축한다. 그 속도 앞에서 인간은 관객이 될 수도 있고, 참여자가 될 수도 있고, 설계자가 될 수도 있다. 어떤 역할을 선택할지는 지금 결정해야 한다. 거울은 이미 우리를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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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19024847435886616
I. 왜 AI는 블록체인이 필요한가
2024년 11월 3일 새벽 3시.
누군가의 Ethereum 지갑이 500,000달러를 빌렸습니다. 담보 없이.
7개 거래소를 3초 만에 순회하며 차익거래를 실행했습니다.
8,400달러 수익을 챙기고 대출을 상환했습니다.
신용카드 승인도, 은행원 면담도, 서류 심사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지갑의 주인은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름도, 주민등록번호도, 얼굴도 없는 AI 에이전트였습니다.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블록체인은 신원을 묻지 않습니다.
오직 지갑 주소만 있으면 됩니다.
당신이 이 글을 읽는 동안에도 수많은 AI 봇이 돈을 벌고 있습니다.
Marc Andreessen의 비전
a16z 창립자 Marc Andreessen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공지능 봇이 영화 제작 자금을 모으고, 그 자금을 이미지 생성과 사운드 생성에 사용하는 방식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배우, 세트 디자이너, 그래픽 아티스트, 음향 효과 담당자, 음악가 등을 고용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좀 더 심각한 사례를 들어볼까요... 인공지능 봇이 단백질 접힘을 분석하고, 말 그대로 치료법을 찾아내고, 암 환자를 위한 맞춤형 의학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제적 메커니즘을 상상하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GoFundMe와 같은 모금 플랫폼을 블록체인 상에 구축해서 사람들이 인공지능 봇에게 비용을 지불하고 암을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거죠."
Truth Terminal: 첫 번째 자수성가 AI 밀리어네어
2024년 10월, "Truth Terminal"이라는 AI 봇이 Twitter에 밈을 올렸습니다.
사람들이 웃었습니다. 그리고 그 AI는 자신의 밈을 기반으로 암호화폐 $GOAT를 발행했습니다.
48시간 후 시가총액 3억 달러.
AI는 토큰 공급량의 10%를 보유했습니다. 3,000만 달러 상당.
누가 허가했습니까? 아무도.
어느 은행이 계좌를 열어줬습니까? 없습니다.
증권거래위원회가 승인했습니까? 필요 없습니다.
1. 전통 금융 시스템에서 AI가 작동되지 않는 이유
1-1. 법적 신체의 부재
은행 계좌 개설: "주민등록번호 + 생체 인증" 필수
AI는 지문이 없습니다. 홍채 스캔도 불가능합니다.
법원은 "자연인 또는 법인"만 인정합니다.
AI는 둘 다 아닙니다.
1-2. 자본 형성 수단의 차단
신용카드 발급: "재직증명서 + 소득증빙" 요구
AI는 직장이 없습니다. 급여명세서도 없습니다.
투자 계좌 개설: "세금 납부 이력" 확인
AI는 납세자 번호가 없습니다.
1-3. 신뢰 메커니즘의 실패
SWIFT 국제 송금: "Know Your Customer(KYC)" 의무
AI는 여권이 없습니다. 신원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계약 체결: "서명 + 인감증명" 필수
AI는 손이 없습니다. 사인할 수 없습니다.
2. 그래서 블록체인이다
2-1. 스마트 계약 = AI의 법적 신체
인간이 회사를 세우려면:
법무사 방문 → 정관 작성 → 자본금 입금 → 사업자등록
(2주 소요, 2,000달러 비용)
AI가 "회사"를 만들려면:
Solidity 코드 30줄 작성 → 블록체인에 배포
(3분 소요, 5달러 비용)
실제 사례: 2019년 배포된 Uniswap V2 풀은 배포자가 관리 권한을 영구 포기한 후에도 7년간 작동 중입니다. 누적 거래량 1.5조 달러. 사람이 단 한 번도 개입하지 않았습니다.
2-2. 토큰 = AI의 디지털 생명 연료
AI가 이미지를 생성하려면 Midjourney API에 0.04달러를 지불해야 합니다.
AI가 데이터를 저장하려면 IPFS 노드에 0.001달러/GB를 지불해야 합니다.
AI가 컴퓨팅 파워를 빌리려면 Render Network에 0.5달러/시간을 지불해야 합니다.
문제: 어느 은행이 AI에게 신용카드를 발급합니까?
해결책: 블록체인 지갑 + 스테이블코인($USDC, $USDT).
AI는 지갑에 토큰을 보유하고, API 호출할 때마다 자동으로 지불합니다. 신용 심사 없이. 한도 제한 없이. 국경 없이.
2-3. 익명성 = 종의 평등
블록체인 거래소에서 지갑 주소 0x742d35Cc6...를 볼 때:
이게 서울 대학생인지,
샌프란시스코 AI 봇인지,
런던 헤지펀드인지,
아무도 모르고, 중요하지도 않습니다.
중요한 건 그 지갑이 5만 달러 상당의 SOL을 보유했다는 사실뿐입니다. 그래서 거래가 성립합니다.
2-4. 생산성 격차가 아니라 종의 차이
인간은 하루 8시간 일하고 피곤해서 실수합니다.
AI는 24시간 작동하며 밀리초 단위로 최적화합니다.
인간은 감정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고 손실을 봅니다.
AI는 확률 분포만 계산하고 기계적으로 실행합니다.
인간은 10개 거래소를 동시에 모니터할 수 없습니다.
AI는 1,000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며 차익거래 기회를 포착합니다.
생산성 격차가 아닙니다. 이건 종의 차이입니다.
II. 블록체인-AI 시너지의 3-Layer Protocol
Layer 1: 자동 실행 시스템 (Execution)
1-1. 인간의 계약 체결
변호사 검토 → 계약서 작성 → 양측 서명 → 공증 → 이행 감독 (수주 소요)
1-2. AI의 계약 체결
스마트 계약 코드 → 조건 충족 시 자동 실행 (밀리초 소요)
1-3. 작동 예시: NFT 아트워크 판매 AI
AI 봇이 NFT 아트워크를 판매한다고 가정합시다:
Hugging Face API 호출 → 이미지 생성 (0.02달러 자동 지불)
OpenSea 스마트 계약에 NFT 민팅 (5달러 가스비)
판매 완료 시 → 수익 50달러 자동 수령
그중 10달러는 재투자 풀로, 40달러는 운영 지갑으로 자동 분배
이 모든 과정이 72시간 연속 작동합니다.
AI가 "잠들거나" "점심 먹으러" 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Layer 2: 돈 버는 시스템 (Economy)
2-1. 인간 영업사원
하루에 고객 10명에게만 연락할 수 있고, 그중 2명 정도만 제대로 이야기 들어줍니다.
계약은 한 달에 3건 정도 성사됩니다.
피곤하면 쉬어야 하고, 멘탈 나가면 효율이 떨어집니다.
즉, 시도 횟수에 한계가 있고,
학습 속도에도 한계가 있고,
감정 기복 때문에 성과가 들쭉날쭉합니다.
2-2. AI 영업봇
이 봇은 이메일·DM·광고를 통해 하루에 10만 명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반응률 데이터를 바로 분석해서, 다음 날에는 더 잘 먹히는 문장으로 자동 수정합니다.
성공 확률이 높은 고객만 골라서 다시 연락합니다.
이 과정이 밤새, 주말 내내, 휴가도 없이,
동시에 수천 개 캠페인을 돌리면서 계속 반복됩니다.
2-3. 결론: 돈 버는 시스템의 차이
인간 영업사원:
"이번 달에는 이 방식이 잘 먹히네" 정도만 체감합니다.
경험치가 느리게 쌓이는 RPG 캐릭터 같습니다.
AI 영업봇:
오늘 10만 번 시도한 결과를 내일 바로 전략에 반영합니다.
시뮬레이션을 무한 반복하는 치트 캐릭터에 가깝습니다.
중요한 포인트:
AI는 "잘 팔리는 패턴"을 찾는 순간, 그 패턴을 1,000배로 확대하는 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사람은 "이렇게 너무 빡세게 돌리는 거 괜찮나…?", "고객들이 싫어하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을 합니다.
AI는 "수익률이 최대인 설정 = 정답"으로 간단히 처리합니다.
Layer 3: 신뢰 레이어 (Trust)
3-1. 전통 거래: 사람을 믿게 만드는 구조
당신이 중고나라에서 아이폰을 산다고 해봅시다.
보통 이렇게 합니다:
판매자 전화번호 검색해봄 (사기꾼인지 확인)
직거래면 신분증 슬쩍 확인
택배 거래면 "선입금 ㄴㄴ, 반반거래요" 이런 거 협상
이 모든 과정의 본질은 하나입니다:
"이 사람이 진짜 사람인지, 진짜 물건을 줄 사람인지 믿을 수 있을까?"
그래서 전통 거래에서는 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은행: "이 계좌는 실명 인증된 사람 거 맞아요"라고 보증
공증인/계약서: "이 계약, 나중에 우길 수 없게 증거 남깁시다"
법원: "분쟁 나면 우리가 대신 판단해줄게요"
즉, 전통 시스템의 신뢰는 "사람을 믿게 만드는 장치"에 의존합니다.
I. 왜 AI는 블록체인이 필요한가
2024년 11월 3일 새벽 3시.
누군가의 Ethereum 지갑이 500,000달러를 빌렸습니다. 담보 없이.
7개 거래소를 3초 만에 순회하며 차익거래를 실행했습니다.
8,400달러 수익을 챙기고 대출을 상환했습니다.
신용카드 승인도, 은행원 면담도, 서류 심사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지갑의 주인은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름도, 주민등록번호도, 얼굴도 없는 AI 에이전트였습니다.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블록체인은 신원을 묻지 않습니다.
오직 지갑 주소만 있으면 됩니다.
당신이 이 글을 읽는 동안에도 수많은 AI 봇이 돈을 벌고 있습니다.
Marc Andreessen의 비전
a16z 창립자 Marc Andreessen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공지능 봇이 영화 제작 자금을 모으고, 그 자금을 이미지 생성과 사운드 생성에 사용하는 방식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배우, 세트 디자이너, 그래픽 아티스트, 음향 효과 담당자, 음악가 등을 고용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좀 더 심각한 사례를 들어볼까요... 인공지능 봇이 단백질 접힘을 분석하고, 말 그대로 치료법을 찾아내고, 암 환자를 위한 맞춤형 의학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제적 메커니즘을 상상하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GoFundMe와 같은 모금 플랫폼을 블록체인 상에 구축해서 사람들이 인공지능 봇에게 비용을 지불하고 암을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거죠."
Truth Terminal: 첫 번째 자수성가 AI 밀리어네어
2024년 10월, "Truth Terminal"이라는 AI 봇이 Twitter에 밈을 올렸습니다.
사람들이 웃었습니다. 그리고 그 AI는 자신의 밈을 기반으로 암호화폐 $GOAT를 발행했습니다.
48시간 후 시가총액 3억 달러.
AI는 토큰 공급량의 10%를 보유했습니다. 3,000만 달러 상당.
누가 허가했습니까? 아무도.
어느 은행이 계좌를 열어줬습니까? 없습니다.
증권거래위원회가 승인했습니까? 필요 없습니다.
1. 전통 금융 시스템에서 AI가 작동되지 않는 이유
1-1. 법적 신체의 부재
은행 계좌 개설: "주민등록번호 + 생체 인증" 필수
AI는 지문이 없습니다. 홍채 스캔도 불가능합니다.
법원은 "자연인 또는 법인"만 인정합니다.
AI는 둘 다 아닙니다.
1-2. 자본 형성 수단의 차단
신용카드 발급: "재직증명서 + 소득증빙" 요구
AI는 직장이 없습니다. 급여명세서도 없습니다.
투자 계좌 개설: "세금 납부 이력" 확인
AI는 납세자 번호가 없습니다.
1-3. 신뢰 메커니즘의 실패
SWIFT 국제 송금: "Know Your Customer(KYC)" 의무
AI는 여권이 없습니다. 신원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계약 체결: "서명 + 인감증명" 필수
AI는 손이 없습니다. 사인할 수 없습니다.
2. 그래서 블록체인이다
2-1. 스마트 계약 = AI의 법적 신체
인간이 회사를 세우려면:
법무사 방문 → 정관 작성 → 자본금 입금 → 사업자등록
(2주 소요, 2,000달러 비용)
AI가 "회사"를 만들려면:
Solidity 코드 30줄 작성 → 블록체인에 배포
(3분 소요, 5달러 비용)
실제 사례: 2019년 배포된 Uniswap V2 풀은 배포자가 관리 권한을 영구 포기한 후에도 7년간 작동 중입니다. 누적 거래량 1.5조 달러. 사람이 단 한 번도 개입하지 않았습니다.
2-2. 토큰 = AI의 디지털 생명 연료
AI가 이미지를 생성하려면 Midjourney API에 0.04달러를 지불해야 합니다.
AI가 데이터를 저장하려면 IPFS 노드에 0.001달러/GB를 지불해야 합니다.
AI가 컴퓨팅 파워를 빌리려면 Render Network에 0.5달러/시간을 지불해야 합니다.
문제: 어느 은행이 AI에게 신용카드를 발급합니까?
해결책: 블록체인 지갑 + 스테이블코인($USDC, $USDT).
AI는 지갑에 토큰을 보유하고, API 호출할 때마다 자동으로 지불합니다. 신용 심사 없이. 한도 제한 없이. 국경 없이.
2-3. 익명성 = 종의 평등
블록체인 거래소에서 지갑 주소 0x742d35Cc6...를 볼 때:
이게 서울 대학생인지,
샌프란시스코 AI 봇인지,
런던 헤지펀드인지,
아무도 모르고, 중요하지도 않습니다.
중요한 건 그 지갑이 5만 달러 상당의 SOL을 보유했다는 사실뿐입니다. 그래서 거래가 성립합니다.
2-4. 생산성 격차가 아니라 종의 차이
인간은 하루 8시간 일하고 피곤해서 실수합니다.
AI는 24시간 작동하며 밀리초 단위로 최적화합니다.
인간은 감정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고 손실을 봅니다.
AI는 확률 분포만 계산하고 기계적으로 실행합니다.
인간은 10개 거래소를 동시에 모니터할 수 없습니다.
AI는 1,000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며 차익거래 기회를 포착합니다.
생산성 격차가 아닙니다. 이건 종의 차이입니다.
II. 블록체인-AI 시너지의 3-Layer Protocol
Layer 1: 자동 실행 시스템 (Execution)
1-1. 인간의 계약 체결
변호사 검토 → 계약서 작성 → 양측 서명 → 공증 → 이행 감독 (수주 소요)
1-2. AI의 계약 체결
스마트 계약 코드 → 조건 충족 시 자동 실행 (밀리초 소요)
1-3. 작동 예시: NFT 아트워크 판매 AI
AI 봇이 NFT 아트워크를 판매한다고 가정합시다:
Hugging Face API 호출 → 이미지 생성 (0.02달러 자동 지불)
OpenSea 스마트 계약에 NFT 민팅 (5달러 가스비)
판매 완료 시 → 수익 50달러 자동 수령
그중 10달러는 재투자 풀로, 40달러는 운영 지갑으로 자동 분배
이 모든 과정이 72시간 연속 작동합니다.
AI가 "잠들거나" "점심 먹으러" 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Layer 2: 돈 버는 시스템 (Economy)
2-1. 인간 영업사원
하루에 고객 10명에게만 연락할 수 있고, 그중 2명 정도만 제대로 이야기 들어줍니다.
계약은 한 달에 3건 정도 성사됩니다.
피곤하면 쉬어야 하고, 멘탈 나가면 효율이 떨어집니다.
즉, 시도 횟수에 한계가 있고,
학습 속도에도 한계가 있고,
감정 기복 때문에 성과가 들쭉날쭉합니다.
2-2. AI 영업봇
이 봇은 이메일·DM·광고를 통해 하루에 10만 명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반응률 데이터를 바로 분석해서, 다음 날에는 더 잘 먹히는 문장으로 자동 수정합니다.
성공 확률이 높은 고객만 골라서 다시 연락합니다.
이 과정이 밤새, 주말 내내, 휴가도 없이,
동시에 수천 개 캠페인을 돌리면서 계속 반복됩니다.
2-3. 결론: 돈 버는 시스템의 차이
인간 영업사원:
"이번 달에는 이 방식이 잘 먹히네" 정도만 체감합니다.
경험치가 느리게 쌓이는 RPG 캐릭터 같습니다.
AI 영업봇:
오늘 10만 번 시도한 결과를 내일 바로 전략에 반영합니다.
시뮬레이션을 무한 반복하는 치트 캐릭터에 가깝습니다.
중요한 포인트:
AI는 "잘 팔리는 패턴"을 찾는 순간, 그 패턴을 1,000배로 확대하는 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사람은 "이렇게 너무 빡세게 돌리는 거 괜찮나…?", "고객들이 싫어하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을 합니다.
AI는 "수익률이 최대인 설정 = 정답"으로 간단히 처리합니다.
Layer 3: 신뢰 레이어 (Trust)
3-1. 전통 거래: 사람을 믿게 만드는 구조
당신이 중고나라에서 아이폰을 산다고 해봅시다.
보통 이렇게 합니다:
판매자 전화번호 검색해봄 (사기꾼인지 확인)
직거래면 신분증 슬쩍 확인
택배 거래면 "선입금 ㄴㄴ, 반반거래요" 이런 거 협상
이 모든 과정의 본질은 하나입니다:
"이 사람이 진짜 사람인지, 진짜 물건을 줄 사람인지 믿을 수 있을까?"
그래서 전통 거래에서는 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은행: "이 계좌는 실명 인증된 사람 거 맞아요"라고 보증
공증인/계약서: "이 계약, 나중에 우길 수 없게 증거 남깁시다"
법원: "분쟁 나면 우리가 대신 판단해줄게요"
즉, 전통 시스템의 신뢰는 "사람을 믿게 만드는 장치"에 의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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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gorochi0315) on X
I. 왜 AI는 블록체인이 필요한가
2024년 11월 3일 새벽 3시.
누군가의 Ethereum 지갑이 500,000달러를 빌렸습니다. 담보 없이.
7개 거래소를 3초 만에 순회하며 차익거래를 실행했습니다.
8,400달러 수익을 챙기고 대출을 상환했습니다.
신용카드 승인도, 은행원 면담도, 서류 심사도 없었습니다.
2024년 11월 3일 새벽 3시.
누군가의 Ethereum 지갑이 500,000달러를 빌렸습니다. 담보 없이.
7개 거래소를 3초 만에 순회하며 차익거래를 실행했습니다.
8,400달러 수익을 챙기고 대출을 상환했습니다.
신용카드 승인도, 은행원 면담도, 서류 심사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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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블록체인: 사람을 안 믿어도 되게 만드는 구조
블록체인에서는 관점이 완전히 바뀝니다:
"저 사람이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돈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물건이 나가게 만들자."
중고나라 대신 "자동판매기형 거래소"를 떠올리면 쉽습니다.
동전 넣으면 콜라가 나오는 자판기는
주인이 착한 사람인지,
오늘 기분이 좋은지,
사장님이 사기꾼인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규칙(코드)만 믿으면 됩니다.
블록체인에서의 신뢰 구조는 이렇게 바뀝니다:
은행 대신 → 암호학: "이 지갑의 주인만 이 돈을 움직일 수 있어요."
계약서 대신 → 스마트 계약: "조건이 맞으면 자동으로 실행돼요. 취소 버튼 없음."
법원 대신 → 합의 알고리즘: "네트워크 전체가 동시에 기록을 확인해서, 장난칠 틈이 없어요."
3-3. 왜 이게 AI에게는 특히 중요한가
AI에게 가장 큰 문제는 딱 하나입니다.
AI는 주민등록증이 없습니다.
여권도 없고, 도장도 없고, 서명도 못 합니다.
그래서 전통 시스템에서는:
은행 계좌를 못 만들고
신용카드도 못 받고
의사 면허도 못 따고
사업자등록도 못 합니다.
즉, "사람 인증"이 필요한 모든 경제 활동에서 자동으로 탈락합니다.
그래서 AI는 이런 식으로 말하게 됩니다:
"사람 인증이 필요 없는 세계가 필요해. 내가 누구인지 몰라도, 내가 약속을 지킨다는 걸 증명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해."
그게 바로 블록체인입니다.
블록체인에서는 관점이 완전히 바뀝니다:
"저 사람이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돈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물건이 나가게 만들자."
중고나라 대신 "자동판매기형 거래소"를 떠올리면 쉽습니다.
동전 넣으면 콜라가 나오는 자판기는
주인이 착한 사람인지,
오늘 기분이 좋은지,
사장님이 사기꾼인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규칙(코드)만 믿으면 됩니다.
블록체인에서의 신뢰 구조는 이렇게 바뀝니다:
은행 대신 → 암호학: "이 지갑의 주인만 이 돈을 움직일 수 있어요."
계약서 대신 → 스마트 계약: "조건이 맞으면 자동으로 실행돼요. 취소 버튼 없음."
법원 대신 → 합의 알고리즘: "네트워크 전체가 동시에 기록을 확인해서, 장난칠 틈이 없어요."
3-3. 왜 이게 AI에게는 특히 중요한가
AI에게 가장 큰 문제는 딱 하나입니다.
AI는 주민등록증이 없습니다.
여권도 없고, 도장도 없고, 서명도 못 합니다.
그래서 전통 시스템에서는:
은행 계좌를 못 만들고
신용카드도 못 받고
의사 면허도 못 따고
사업자등록도 못 합니다.
즉, "사람 인증"이 필요한 모든 경제 활동에서 자동으로 탈락합니다.
그래서 AI는 이런 식으로 말하게 됩니다:
"사람 인증이 필요 없는 세계가 필요해. 내가 누구인지 몰라도, 내가 약속을 지킨다는 걸 증명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해."
그게 바로 블록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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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19332447146823817
- 솔라나의 전략: ai에게 전용 통역사를 붙여준 이유
솔라나에서 흥미로운 업데이트를 발표했음. 웹사이트 주소 뒤에 .md만 붙이면 ai가 읽기 가장 좋은 상태로 문서가 변한다는 내용임.
1/ 사람용 잡지에서 ai용 요약본으로
우리가 보는 웹사이트는 화려한 디자인, 그림, 광고 등으로 가득함. 사람은 이를 즐기지만, ai에게는 이 모든 게 노이즈(noise)임.
- 비유하자면, 지금까지의 문서는 화려한 사진이 박힌 두꺼운 잡지였음. 솔라나는 이 잡지에서 사진과 광고를 다 떼어내고, ai가 1초 만에 훑어볼 수 있는 핵심 요약 텍스트 파일(.md)을 따로 만든 것임.
- 효과: ai가 공부해야 할 양이 줄어드니 답변 속도가 빨라지고, 엉뚱한 소리를 할 확률(할루시네이션)도 낮아짐.
2/ ai를 우리 편으로 만드는 포섭 전략
앞으로의 세상은 사람이 직접 코드를 짜기보다 ai에게 "솔라나 기반의 앱을 하나 만들어줘"라고 시키는 시대가 될 것임. 이때 ai가 솔라나에 대해 잘 모르면 다른 블록체인을 추천하거나 오류가 섞인 코드를 줄 수 있음.
- 이때 인간은 어떤 앱을 만들지 아이디어를 내고 결정할 것이고 ai는 수만 페이지의 기술 문서를 순식간에 읽고 실제로 작동하는 코드를 조립할 것임.
쉽게 말해, 솔라나는 ai에게 가장 친절한 학습 자료를 제공해서, ai가 "내가 제일 잘 아는 건 솔라나야"라고 말하게 만들려는 전략을 세운 것임.
3/ 플랫폼 전쟁의 새로운 문법
과거에는 개발자들을 모시기 위해 파티를 열거나 보조금을 줬음. 하지만 이제는 개발자가 쓰는 ai를 공략해야 함.
- 이제 ai는 정보를 소비하는 사용자를 넘어, 직접 코드를 배포하고 운영하는 경제 주체가 되고 있음.
- ai가 솔라나 언어를 가장 먼저, 가장 정확하게 배우게 된다면, 미래의 모든 블록체인 서비스는 자연스럽게 솔라나 위에서 만들어질 수밖에 없는거임.
4/ 결론
솔라나의 이번 조치는 단순히 편리함을 주는 서비스가 아님. ai라는 새로운 권력자에게 가장 먼저 줄을 서고, 그들이 활동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선점하려는 것임.
- 솔라나의 전략: ai에게 전용 통역사를 붙여준 이유
솔라나에서 흥미로운 업데이트를 발표했음. 웹사이트 주소 뒤에 .md만 붙이면 ai가 읽기 가장 좋은 상태로 문서가 변한다는 내용임.
1/ 사람용 잡지에서 ai용 요약본으로
우리가 보는 웹사이트는 화려한 디자인, 그림, 광고 등으로 가득함. 사람은 이를 즐기지만, ai에게는 이 모든 게 노이즈(noise)임.
- 비유하자면, 지금까지의 문서는 화려한 사진이 박힌 두꺼운 잡지였음. 솔라나는 이 잡지에서 사진과 광고를 다 떼어내고, ai가 1초 만에 훑어볼 수 있는 핵심 요약 텍스트 파일(.md)을 따로 만든 것임.
- 효과: ai가 공부해야 할 양이 줄어드니 답변 속도가 빨라지고, 엉뚱한 소리를 할 확률(할루시네이션)도 낮아짐.
2/ ai를 우리 편으로 만드는 포섭 전략
앞으로의 세상은 사람이 직접 코드를 짜기보다 ai에게 "솔라나 기반의 앱을 하나 만들어줘"라고 시키는 시대가 될 것임. 이때 ai가 솔라나에 대해 잘 모르면 다른 블록체인을 추천하거나 오류가 섞인 코드를 줄 수 있음.
- 이때 인간은 어떤 앱을 만들지 아이디어를 내고 결정할 것이고 ai는 수만 페이지의 기술 문서를 순식간에 읽고 실제로 작동하는 코드를 조립할 것임.
쉽게 말해, 솔라나는 ai에게 가장 친절한 학습 자료를 제공해서, ai가 "내가 제일 잘 아는 건 솔라나야"라고 말하게 만들려는 전략을 세운 것임.
3/ 플랫폼 전쟁의 새로운 문법
과거에는 개발자들을 모시기 위해 파티를 열거나 보조금을 줬음. 하지만 이제는 개발자가 쓰는 ai를 공략해야 함.
- 이제 ai는 정보를 소비하는 사용자를 넘어, 직접 코드를 배포하고 운영하는 경제 주체가 되고 있음.
- ai가 솔라나 언어를 가장 먼저, 가장 정확하게 배우게 된다면, 미래의 모든 블록체인 서비스는 자연스럽게 솔라나 위에서 만들어질 수밖에 없는거임.
4/ 결론
솔라나의 이번 조치는 단순히 편리함을 주는 서비스가 아님. ai라는 새로운 권력자에게 가장 먼저 줄을 서고, 그들이 활동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선점하려는 것임.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 솔라나의 전략: ai에게 전용 통역사를 붙여준 이유
솔라나에서 흥미로운 업데이트를 발표했음. 웹사이트 주소 뒤에 .md만 붙이면 ai가 읽기 가장 좋은 상태로 문서가 변한다는 내용임.
1/ 사람용 잡지에서 ai용 요약본으로
우리가 보는 웹사이트는 화려한 디자인, 그림, 광고 등으로 가득함.
솔라나에서 흥미로운 업데이트를 발표했음. 웹사이트 주소 뒤에 .md만 붙이면 ai가 읽기 가장 좋은 상태로 문서가 변한다는 내용임.
1/ 사람용 잡지에서 ai용 요약본으로
우리가 보는 웹사이트는 화려한 디자인, 그림, 광고 등으로 가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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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mon's Rabbit Crypt - KR
"크립토는 죽었다"에 대한 생각
또 한번 "크립토는 죽었다"는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발단은 @MiyaHedge의 트윗이었다. LP 커밋먼트 감소, 주요 VC들의 이탈, Paradigm 팀의 대규모 퇴사 등을 근거로 크립토 시장의 종말을 선언한 글이었다. 며칠 뒤에는 솔라나 생태계의 가장 큰 투자자였던, Multicoin Capital의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가 10년간의 크립토 커리어를 뒤로하고 매니징 파트너에서 물러났다. 퇴사 직전 그가 곧바로 삭제한 트윗이 더 화제가 되었다. "나는 한때 Web3 비전을 믿었다. 더 이상은 아니다." 하지만 같은 사마니가 공식 퇴사문에서는 "크립토가 금융의 회로를 근본적으로 재배선할 것"이라고 썼다. 이 두 문장은 모순이 아니다. 현실과 분리된 채 독립된 공간에서 진행되던 실험, 예를 들어 탈중앙화 소셜, GameFi, 온체인 아이덴티티 등의 단계가 끝나고 있다는 것과, 블록체인이 현실 세계의 금융 인프라로 스며들기 시작했다는 것은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같은 전환의 양면이다.
실제로 블록체인은 작년 어느 시점부터 독립된 섹터를 벗어나 핀테크와 인터넷 전반으로 융합되기 시작했다. 개별 프로젝트들의 실패와 무관하게, 기술 자체는 현실 세계의 자산 및 금융과 빠르게 결합하고 있다. 2025년 스테이블코인의 연간 결제 처리량은 Visa와 Mastercard의 합산 볼륨을 넘어섰고, 미국 주요 은행들은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와 관련된 이니셔티브를 적극적으로 탐색 중이다. 스테이블코인의 사용 주체도 개인과 기관을 넘어 최근에는 AI 에이전트 경제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 흐름은 '크립토 섹터'라는 사일로가 허물어지는 것과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데, 그래서 밖에서 보면 크립토가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비슷한 일은 과거에도 있었다. 닷컴 버블이 터진 2000년, 나스닥은 고점 대비 80% 가까이 폭락했고, 미국 VC 투자의 거의 80%가 인터넷 기업에 몰려 있었는데 그 돈의 대부분이 증발했다. 인터넷 전문 펀드들은 앞다투어 이름에서 '인터넷'을 지웠고, 업계에서는 인터넷이 끝났다는 선언이 쏟아졌다. 하지만 실제로 끝난 것은 인터넷이 아니라, 인터넷이 별도의 섹터로 존재할 수 있다는 환상이었다. 닷컴 시기에 깔린 광섬유 케이블과 통신 인프라, 살아남은 소수의 기업들은 이후 인터넷이 모든 산업의 기본 레이어로 스며드는 토대가 되었다. 지금 '인터넷 전문 VC'라는 용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터넷이 실패해서가 아니라, 모든 산업에 스며들었기 때문이다.
블록체인도 그 길 위에 있다. 미국의 메이저 VC 대부분은 이미 블록체인을 인터넷/핀테크의 연장선에서 보고 있다. Hashed가 에이전트 경제의 인프라로서 블록체인을 주목하고 관련 투자를 집행해온 것도 같은 맥락이다. 현실과 분리된 채 진행되던 탈중앙화 실험의 독창성이 초기만큼 주목받지 못하더라도, 블록체인이 현실 세계의 인프라 속으로 스며드는 일은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 죽는 것이 아니라 역할이 바뀌는 것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바뀌는 것이다.
이 글을 쓰면서 내가 2018년 11월에 읽었던 블로그 포스팅 하나가 생생하게 떠올랐다. 뉴욕을 대표하는 VC인 Union Square Ventures의 공동창업자 프레드 윌슨이 쓴 "What Bear Markets Look Like"라는 글이다.
https://avc.com/2018/11/what-bear-markets-look-like/
Twitter, Tumblr, Etsy, Kickstarter, Coinbase 등에 초기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USV를 이끌어온 인물이다. 비트코인이 2만 달러에서 약 3,500달러까지, 이더리움이 1,400달러에서 110달러대까지 떨어진, 크립토 역사상 가장 혹독했던 겨울 한가운데서 쓰인 글이었다. 그는 닷컴 버블 당시 아마존이 90달러에서 6달러까지 떨어졌다가 고점을 회복하는 데 2007년까지의 시간이 걸렸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그리고 이렇게 썼다. "대기업 대부분이 인터넷을 어리석은 시도로 치부하고 관련 사업을 접었다. 많은 인재가 섹터를 떠났다. 하지만 남은 사람들은 보상받았다. 시간이 오래 걸렸을 뿐이다." 그는 크립토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규제 당국이 뒤늦게 압박을 가할 것이고, 대기업들이 크립토를 포기할 것이고, 인재들이 떠날 것이라고. 하지만 침체기에 주목해야 할 것은 가격이 아니라 "생명의 징후"라고 했다.
이 자리를 빌려, 내가 블록체인 산업에서 겪었던 두 번째 베어마켓 당시 큰 힘이 되어준 글을 담담한 목소리로 써준 프레드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다.
또 한번 "크립토는 죽었다"는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발단은 @MiyaHedge의 트윗이었다. LP 커밋먼트 감소, 주요 VC들의 이탈, Paradigm 팀의 대규모 퇴사 등을 근거로 크립토 시장의 종말을 선언한 글이었다. 며칠 뒤에는 솔라나 생태계의 가장 큰 투자자였던, Multicoin Capital의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가 10년간의 크립토 커리어를 뒤로하고 매니징 파트너에서 물러났다. 퇴사 직전 그가 곧바로 삭제한 트윗이 더 화제가 되었다. "나는 한때 Web3 비전을 믿었다. 더 이상은 아니다." 하지만 같은 사마니가 공식 퇴사문에서는 "크립토가 금융의 회로를 근본적으로 재배선할 것"이라고 썼다. 이 두 문장은 모순이 아니다. 현실과 분리된 채 독립된 공간에서 진행되던 실험, 예를 들어 탈중앙화 소셜, GameFi, 온체인 아이덴티티 등의 단계가 끝나고 있다는 것과, 블록체인이 현실 세계의 금융 인프라로 스며들기 시작했다는 것은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같은 전환의 양면이다.
실제로 블록체인은 작년 어느 시점부터 독립된 섹터를 벗어나 핀테크와 인터넷 전반으로 융합되기 시작했다. 개별 프로젝트들의 실패와 무관하게, 기술 자체는 현실 세계의 자산 및 금융과 빠르게 결합하고 있다. 2025년 스테이블코인의 연간 결제 처리량은 Visa와 Mastercard의 합산 볼륨을 넘어섰고, 미국 주요 은행들은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와 관련된 이니셔티브를 적극적으로 탐색 중이다. 스테이블코인의 사용 주체도 개인과 기관을 넘어 최근에는 AI 에이전트 경제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 흐름은 '크립토 섹터'라는 사일로가 허물어지는 것과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데, 그래서 밖에서 보면 크립토가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비슷한 일은 과거에도 있었다. 닷컴 버블이 터진 2000년, 나스닥은 고점 대비 80% 가까이 폭락했고, 미국 VC 투자의 거의 80%가 인터넷 기업에 몰려 있었는데 그 돈의 대부분이 증발했다. 인터넷 전문 펀드들은 앞다투어 이름에서 '인터넷'을 지웠고, 업계에서는 인터넷이 끝났다는 선언이 쏟아졌다. 하지만 실제로 끝난 것은 인터넷이 아니라, 인터넷이 별도의 섹터로 존재할 수 있다는 환상이었다. 닷컴 시기에 깔린 광섬유 케이블과 통신 인프라, 살아남은 소수의 기업들은 이후 인터넷이 모든 산업의 기본 레이어로 스며드는 토대가 되었다. 지금 '인터넷 전문 VC'라는 용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터넷이 실패해서가 아니라, 모든 산업에 스며들었기 때문이다.
블록체인도 그 길 위에 있다. 미국의 메이저 VC 대부분은 이미 블록체인을 인터넷/핀테크의 연장선에서 보고 있다. Hashed가 에이전트 경제의 인프라로서 블록체인을 주목하고 관련 투자를 집행해온 것도 같은 맥락이다. 현실과 분리된 채 진행되던 탈중앙화 실험의 독창성이 초기만큼 주목받지 못하더라도, 블록체인이 현실 세계의 인프라 속으로 스며드는 일은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 죽는 것이 아니라 역할이 바뀌는 것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바뀌는 것이다.
이 글을 쓰면서 내가 2018년 11월에 읽었던 블로그 포스팅 하나가 생생하게 떠올랐다. 뉴욕을 대표하는 VC인 Union Square Ventures의 공동창업자 프레드 윌슨이 쓴 "What Bear Markets Look Like"라는 글이다.
https://avc.com/2018/11/what-bear-markets-look-like/
Twitter, Tumblr, Etsy, Kickstarter, Coinbase 등에 초기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USV를 이끌어온 인물이다. 비트코인이 2만 달러에서 약 3,500달러까지, 이더리움이 1,400달러에서 110달러대까지 떨어진, 크립토 역사상 가장 혹독했던 겨울 한가운데서 쓰인 글이었다. 그는 닷컴 버블 당시 아마존이 90달러에서 6달러까지 떨어졌다가 고점을 회복하는 데 2007년까지의 시간이 걸렸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그리고 이렇게 썼다. "대기업 대부분이 인터넷을 어리석은 시도로 치부하고 관련 사업을 접었다. 많은 인재가 섹터를 떠났다. 하지만 남은 사람들은 보상받았다. 시간이 오래 걸렸을 뿐이다." 그는 크립토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규제 당국이 뒤늦게 압박을 가할 것이고, 대기업들이 크립토를 포기할 것이고, 인재들이 떠날 것이라고. 하지만 침체기에 주목해야 할 것은 가격이 아니라 "생명의 징후"라고 했다.
이 자리를 빌려, 내가 블록체인 산업에서 겪었던 두 번째 베어마켓 당시 큰 힘이 되어준 글을 담담한 목소리로 써준 프레드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다.
AVC
What Bear Markets Look Like
It’s hard to look at the price charts of the big crypto assets and not cringe. But it helps to look back to an earlier time, when a new sector was emerging, and understand what can happen. Amazon peaked in the Internet bubble in late 1999 at around $90/share.…
❤10
[Jupiter Catlumpurr 첫째날 : J커브를 설계하는 자들]
https://x.com/gorochi0315/status/2017644314982305923?s=20
[Jupiter Catlumpurr 둘째날 : 복잡함을 끌어안는 자들]
https://x.com/gorochi0315/status/2017972902180839648?s=20
[Jupiter Catlumpurr 최종]
https://x.com/gorochi0315/status/2020457315141329149?s=20
> Jupiter Catlumpurr에 가고 오면서 들었던 생각을 정리해 보았는데.. 행사에서도 행사에서지만 그 이후에 생각을 정리하면서 제게 많은걸 느끼게 해주었던거 같습니다.
https://x.com/gorochi0315/status/2017644314982305923?s=20
[Jupiter Catlumpurr 둘째날 : 복잡함을 끌어안는 자들]
https://x.com/gorochi0315/status/2017972902180839648?s=20
[Jupiter Catlumpurr 최종]
https://x.com/gorochi0315/status/2020457315141329149?s=20
> Jupiter Catlumpurr에 가고 오면서 들었던 생각을 정리해 보았는데.. 행사에서도 행사에서지만 그 이후에 생각을 정리하면서 제게 많은걸 느끼게 해주었던거 같습니다.
❤16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Something Big Is Happening)
원문: https://x.com/i/status/2021256989876109403
한글화:
https://x.com/i/status/2021440232672067758
> 글이 길더라도 이런 글은 제발 전문으로 한땀 한땀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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