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조금 추상화 시켜보면..
재건축이라는 어떤.. 행동을 함에 따라 발생하는 '공동의 이익'을 어떻게 나누느냐..에 대한 의견이 다양해 지는거임.
사람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이해관계, 상황/ 처지가 다 다를수 밖에 없으니까 더 복잡해 지는거임.
블록체인의 기술적인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쉽게 해결될 거라고 예상할 수 있지만
사람간 감정과 신뢰, 사회 문화에 대한
부분은 해결하기도 어렵고 시간이 상당히
걸릴 수 밖에 없음.
여기 "기여=보상"이라는 블록체인 세상에서도 아파트 재건축 처럼.. 전체 시스템, 공동의 보상이 존재하는데..
그 보상에 대한 이해관계자가 있을 수 밖에 없고..아파트 재건축과 같이, 그 공동 보상에 대한 이해 관계자가 많아지면.. 합의 과정에 도달하기까지 복잡해 질 수 밖에 없음.
타인의 큰 보상은 나의 작은 보상을 의미하기 때문이고.. 그 작은 보상은 불만을 만들어 낼 수 밖에 없기 때문임.
특히, 큰 보상을 받을게 유력한 주체(코인베이스)가 있는 경우라면 더더욱..
역할이 파편화된 이더리움의 가장 큰 문제는 이런 문제임.
확장성이라는 기술적 문제를 풀다보니 사회, 정치 문제가 되어버린거임.
모듈러 블록체인의 함정이 되는거임.
참고. 이에 대한 비슷한 의견.
https://x.com/Justin_Bons/status/1828092357163815006?t=wjkufASdUxn5dUvmwZmIgw&s=19
재건축이라는 어떤.. 행동을 함에 따라 발생하는 '공동의 이익'을 어떻게 나누느냐..에 대한 의견이 다양해 지는거임.
사람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이해관계, 상황/ 처지가 다 다를수 밖에 없으니까 더 복잡해 지는거임.
블록체인의 기술적인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쉽게 해결될 거라고 예상할 수 있지만
사람간 감정과 신뢰, 사회 문화에 대한
부분은 해결하기도 어렵고 시간이 상당히
걸릴 수 밖에 없음.
여기 "기여=보상"이라는 블록체인 세상에서도 아파트 재건축 처럼.. 전체 시스템, 공동의 보상이 존재하는데..
그 보상에 대한 이해관계자가 있을 수 밖에 없고..아파트 재건축과 같이, 그 공동 보상에 대한 이해 관계자가 많아지면.. 합의 과정에 도달하기까지 복잡해 질 수 밖에 없음.
타인의 큰 보상은 나의 작은 보상을 의미하기 때문이고.. 그 작은 보상은 불만을 만들어 낼 수 밖에 없기 때문임.
특히, 큰 보상을 받을게 유력한 주체(코인베이스)가 있는 경우라면 더더욱..
역할이 파편화된 이더리움의 가장 큰 문제는 이런 문제임.
확장성이라는 기술적 문제를 풀다보니 사회, 정치 문제가 되어버린거임.
모듈러 블록체인의 함정이 되는거임.
참고. 이에 대한 비슷한 의견.
https://x.com/Justin_Bons/status/1828092357163815006?t=wjkufASdUxn5dUvmwZmIgw&s=19
❤18👏3
어제, 비탈릭의 Defi에 대한 의견을 시작으로 이더리움과 Defi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X를 달구고 있네요.
아래 글 참고하여 이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x.com/sosecrypto_kr/status/1827929340346277963?t=S9dCCPXzbbQe4gw7GBnglQ&s=19
https://x.com/sosecrypto_kr/status/1827987466038690199?t=27ZAn_FJD1z-2md0hpg9Yg&s=19
아래 글 참고하여 이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x.com/sosecrypto_kr/status/1827929340346277963?t=S9dCCPXzbbQe4gw7GBnglQ&s=19
https://x.com/sosecrypto_kr/status/1827987466038690199?t=27ZAn_FJD1z-2md0hpg9Yg&s=19
X (formerly Twitter)
SOSE | DeSpread (@sosecrypto_kr) on X
Aave 논란으로 이어지는 비탈릭의 디파이 발언
위 내용에서 보면 알겠지만 비탈릭은 DEX는 지지하지만 "대출"이 포함된 렌딩 프로토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느낌의 이야기를 많이 남겼습니다. 그에 대해 다양한 질문들이 이어졌고, 비탈릭이 대답합니다.
비탈릭부테린 Aave 발언 (@VitalikButerin)
위 내용에서 보면 알겠지만 비탈릭은 DEX는 지지하지만 "대출"이 포함된 렌딩 프로토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느낌의 이야기를 많이 남겼습니다. 그에 대해 다양한 질문들이 이어졌고, 비탈릭이 대답합니다.
비탈릭부테린 Aave 발언 (@VitalikButerin)
❤20👍1🔥1👏1
고로치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27377374411039001?t=-OmRZFATUhdRTNSnPUqucg&s=19 240825 가격과 본질 원래 투자나 매매라는게.. 그 대상의 본질이나 현상/데이터를 통해 미래 가격을 예측/전망하는 일이어야 하는데.. 이것 저것 수많은 것들을 정신없이 다루다 보면 현상의 결과 요소, 가격을 통해 본질을 다루게 되는 실수를 하곤 함. 마치 비싼 차를 탄다고 부자라고 평가하거나 인용…
220707 / 현상과 본질
https://m.blog.naver.com/ryogan/222803592396
0/ 어떤 류의 글은 매일매일 읽어도 그 당시, 그때뿐인 정보라.. 쌓이지 않고 휘발되는 류의 글이 있고, 어떤류의 글은 읽을때마다 쌓이고 쌓여 지혜가 되어 앞으로의 내 삶에 길이 되는 글이 있습니다.
전자의 휘발되는 류의 글은 휘발되지만 상승장에는 수익과 연결되기에 읽을 가치가 있지만.. 지금 시장에서는 수익과 연결되지도 않을 뿐더러 공포감정을 조장하기에 감정매매의 트리거로 작용될 여지가 크기에.. 지금은 되려, 무시해야할 시기이고..
지금은 후자의 범주에 속하는 글들을 읽기 좋을 때인듯 합니다.
https://m.blog.naver.com/ryogan/222803592396
0/ 어떤 류의 글은 매일매일 읽어도 그 당시, 그때뿐인 정보라.. 쌓이지 않고 휘발되는 류의 글이 있고, 어떤류의 글은 읽을때마다 쌓이고 쌓여 지혜가 되어 앞으로의 내 삶에 길이 되는 글이 있습니다.
전자의 휘발되는 류의 글은 휘발되지만 상승장에는 수익과 연결되기에 읽을 가치가 있지만.. 지금 시장에서는 수익과 연결되지도 않을 뿐더러 공포감정을 조장하기에 감정매매의 트리거로 작용될 여지가 크기에.. 지금은 되려, 무시해야할 시기이고..
지금은 후자의 범주에 속하는 글들을 읽기 좋을 때인듯 합니다.
NAVER
220707 / 현상과 본질
0. 어떤 류의 글은 매일매일 읽어도 그 당시, 그때뿐인 정보라.. 쌓이지 않고 휘발되는 류의 글이 있고, 어...
❤11
고로치 생각 저장소
220707 / 현상과 본질 https://m.blog.naver.com/ryogan/222803592396 0/ 어떤 류의 글은 매일매일 읽어도 그 당시, 그때뿐인 정보라.. 쌓이지 않고 휘발되는 류의 글이 있고, 어떤류의 글은 읽을때마다 쌓이고 쌓여 지혜가 되어 앞으로의 내 삶에 길이 되는 글이 있습니다. 전자의 휘발되는 류의 글은 휘발되지만 상승장에는 수익과 연결되기에 읽을 가치가 있지만.. 지금 시장에서는 수익과 연결되지도 않을 뿐더러 공포감정을…
1/ 지난 글의 주장처럼..
https://x.com/gorochi0315/status/1827377374411039001
투자나 매매라는게 본질을 바탕으로 가격이라는 현상을 예측하는거라는 것에 동의한다면,
어떤.. 본질적 요소가 가격에 '일관되게' 영향을 주는지.. 스스로의 질문을 해봐야 함.
SNS 군중에 의해서 무의식적으로 우루루루 새겨진 그 상관 관계.. 다 버리고..
2/ 가령, 경기 침체라는 요소는 일관되게 가격에 영향을 주냐.. 라는 질문을 해봐야 하고..
- 정확히 말하면, 경기 침체라고 떠드는 그 사람들이 과연 경기 침체를 제대로 진단할 수 있을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22181252432023925?t=X2JzzUjEs0dj9qTMZ0pINA&s=19
3/ 대형 기관이 비트코인을 팔았다는 그 사실이.. 시장이 떠들어 대는대로 과연, 가격에 그렇게 영향을 주는게 맞나.. 라는 질문을 해봐야 된다는 거임.
- 지금의 60-70k 가격 구간은 제네시스, 그레이스케일, Jump, 독일, 마운트곡스의 엄청난 매도 물량이 나온 구간인데..
https://x.com/ArkhamIntel/status/1827337725764116522?t=OwwgNt-Qseat6C6LIL9Kew&s=19
- 왜 가격은 60k위를 유지하고 있고.. 이는 어떤 앞으로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등.. 에 대한 스스로의 해석/ 답변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임.
4/ 그렇게 본질과 가격에 대한 질문/ 답을 하나하나 찾아가다보면 어느 하나의 변수가 가격과 직접적으로 상관관계를 맺는 경우는 없고..
그렇게.. 어떨 때는 운이 좋아 작동하고.. 어떨 때는 작동 안하는, 고장난 돈 먹는 기계를 사용하는게.. 어떤 의미인지 점점 알게 될 것임.
그리고 책 한권만 본, 가짜 전문가가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그들을 무지성으로 추종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도..
5/ 위 글은 22년 7월, 나스닥 11500, 엔비디아 16달러, 비트코인이 2만달러 즈음.. 현상과 본질에 대해 작성했던 글인데.. 어느정도 결판이 난 지금 보니 감회가 새로움. 해당 글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당시, 거의 모든 미디어 컨텐츠의 제목은 경기침체, 퍼펙트 스톰, 경고.. 라고 난리난리 개난리를 쳤던 시기였고 롱을 외치면 조롱을 받던 시기였기 때문임.
6/ 그래서 지금 숏을 쳐야하냐 마냐.. 이런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고... 가격 방향과 상관없이.. '일관되게'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찾아야 한다는 것임.
그리고, 24년 지금까지의 내가 내린 결론과 가설은.. 단기적 요소에는 그딴건 없고.. 모두 장기적, 본질적 요소에 그 정답이 있다는 것임.
https://x.com/gorochi0315/status/1827377374411039001
투자나 매매라는게 본질을 바탕으로 가격이라는 현상을 예측하는거라는 것에 동의한다면,
어떤.. 본질적 요소가 가격에 '일관되게' 영향을 주는지.. 스스로의 질문을 해봐야 함.
SNS 군중에 의해서 무의식적으로 우루루루 새겨진 그 상관 관계.. 다 버리고..
2/ 가령, 경기 침체라는 요소는 일관되게 가격에 영향을 주냐.. 라는 질문을 해봐야 하고..
- 정확히 말하면, 경기 침체라고 떠드는 그 사람들이 과연 경기 침체를 제대로 진단할 수 있을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22181252432023925?t=X2JzzUjEs0dj9qTMZ0pINA&s=19
3/ 대형 기관이 비트코인을 팔았다는 그 사실이.. 시장이 떠들어 대는대로 과연, 가격에 그렇게 영향을 주는게 맞나.. 라는 질문을 해봐야 된다는 거임.
- 지금의 60-70k 가격 구간은 제네시스, 그레이스케일, Jump, 독일, 마운트곡스의 엄청난 매도 물량이 나온 구간인데..
https://x.com/ArkhamIntel/status/1827337725764116522?t=OwwgNt-Qseat6C6LIL9Kew&s=19
- 왜 가격은 60k위를 유지하고 있고.. 이는 어떤 앞으로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등.. 에 대한 스스로의 해석/ 답변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임.
4/ 그렇게 본질과 가격에 대한 질문/ 답을 하나하나 찾아가다보면 어느 하나의 변수가 가격과 직접적으로 상관관계를 맺는 경우는 없고..
그렇게.. 어떨 때는 운이 좋아 작동하고.. 어떨 때는 작동 안하는, 고장난 돈 먹는 기계를 사용하는게.. 어떤 의미인지 점점 알게 될 것임.
그리고 책 한권만 본, 가짜 전문가가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그들을 무지성으로 추종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도..
5/ 위 글은 22년 7월, 나스닥 11500, 엔비디아 16달러, 비트코인이 2만달러 즈음.. 현상과 본질에 대해 작성했던 글인데.. 어느정도 결판이 난 지금 보니 감회가 새로움. 해당 글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당시, 거의 모든 미디어 컨텐츠의 제목은 경기침체, 퍼펙트 스톰, 경고.. 라고 난리난리 개난리를 쳤던 시기였고 롱을 외치면 조롱을 받던 시기였기 때문임.
6/ 그래서 지금 숏을 쳐야하냐 마냐.. 이런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고... 가격 방향과 상관없이.. '일관되게'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찾아야 한다는 것임.
그리고, 24년 지금까지의 내가 내린 결론과 가설은.. 단기적 요소에는 그딴건 없고.. 모두 장기적, 본질적 요소에 그 정답이 있다는 것임.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https://t.co/Y7moB9sQVE
"그냥 100번 양보해서 미국 경기 침체 있다고 가정하자구요. 그냥 그래도 이런 식의 주가 폭락은 설명이 어렵습니다. 지난 수년 동안 미 경제 침체 가능성은 끊임없이 제기 되어 오지 않았습니까. JP 모건 뭐 모건 스탠리 등 많은 사람들이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도
"그냥 100번 양보해서 미국 경기 침체 있다고 가정하자구요. 그냥 그래도 이런 식의 주가 폭락은 설명이 어렵습니다. 지난 수년 동안 미 경제 침체 가능성은 끊임없이 제기 되어 오지 않았습니까. JP 모건 뭐 모건 스탠리 등 많은 사람들이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도
👍34❤12😁3
https://x.com/gorochi0315/status/1830412483527598114?t=dg-1Rb2Et0AdLkdywEF5Eg&s=19
1/ 점점 인터넷 세상을 더 많이 살아가게 되는 우리는.. 수많은 인터넷 서비스를 소비하고 살아감.
사용자인, 우리는 그 인터넷 서비스를 딱히 구분하지 않고 살아가지만..
서비스를 나눠보면,
1현실에서 실현시켜 주어야 하는 서비스와
2디지털 세상 안에서 소화되는 서비스로 구분할 수 있음.
1/ 점점 인터넷 세상을 더 많이 살아가게 되는 우리는.. 수많은 인터넷 서비스를 소비하고 살아감.
사용자인, 우리는 그 인터넷 서비스를 딱히 구분하지 않고 살아가지만..
서비스를 나눠보면,
1현실에서 실현시켜 주어야 하는 서비스와
2디지털 세상 안에서 소화되는 서비스로 구분할 수 있음.
👍10❤4
무슨말이냐면..
가령, 쿠팡과 마켓 컬리처럼.. 이용은 인터넷과 어플을 통해 이용하지만 인터넷에서 구매한 그 실물이 내 실생활, 현실에 도달해야 하는 서비스가 있고..
Ebook이나 웹툰, 영상, 게임처럼 현실에 도달하지 않아도 되는.. 디지털 세상, 그 안에서 소화되는 서비스가 있는거임
전자인, 현실에서 실현시켜 주어야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는 인터넷과 별개로 현실 속에 인프라를 가져야 그 사업을 운영할 수 있음.
쿠팡 뒤엔 보이지 않는 거대한 유통 시스템이 현실 세상에 존재하는 것처럼 말임.
반면, 후자인 디지털 세상 안에서만 소화되는 서비스는 디지털 상품만 만들어 낼 수 있다면 현실 인프라는 그만큼 필요치 않음.
하지만 이.. 후자에 해당하는 서비스는 디지털 세상, 그 안에서 가치를 갖기 때문에 각 상품의 가치를 보호될 수 있어야 함.
디지털 세상은 복붙이 디폴트인 세상이라서 아무리 가치 있는 것을 만들어도.. 베끼면 그만이고.. 그렇게 복사품이 많아지면 그 가치는 떨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임.
아무리 재밌는 게임을 만들어도 다른 회사가 베끼는게 자유롭다면 아무도 게임을 안 만들 것이 당연한거임.
가령, 쿠팡과 마켓 컬리처럼.. 이용은 인터넷과 어플을 통해 이용하지만 인터넷에서 구매한 그 실물이 내 실생활, 현실에 도달해야 하는 서비스가 있고..
Ebook이나 웹툰, 영상, 게임처럼 현실에 도달하지 않아도 되는.. 디지털 세상, 그 안에서 소화되는 서비스가 있는거임
전자인, 현실에서 실현시켜 주어야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는 인터넷과 별개로 현실 속에 인프라를 가져야 그 사업을 운영할 수 있음.
쿠팡 뒤엔 보이지 않는 거대한 유통 시스템이 현실 세상에 존재하는 것처럼 말임.
반면, 후자인 디지털 세상 안에서만 소화되는 서비스는 디지털 상품만 만들어 낼 수 있다면 현실 인프라는 그만큼 필요치 않음.
하지만 이.. 후자에 해당하는 서비스는 디지털 세상, 그 안에서 가치를 갖기 때문에 각 상품의 가치를 보호될 수 있어야 함.
디지털 세상은 복붙이 디폴트인 세상이라서 아무리 가치 있는 것을 만들어도.. 베끼면 그만이고.. 그렇게 복사품이 많아지면 그 가치는 떨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임.
아무리 재밌는 게임을 만들어도 다른 회사가 베끼는게 자유롭다면 아무도 게임을 안 만들 것이 당연한거임.
👍14❤4
2/ 블록체인도 그 안에 구조만 다르지.. 인터넷과 같기에.. 인터넷 서비스와 똑같이 구분할 수 있지만..
사실, 지금의 블록체인 서비스는 후자, 디지털 세상안에서 소화되는 것들로 거의 구성되어 있음.
그리고, 그중에도 코인 투자/매매 목적이 (체감상) 99% 임.
비탈릭도 최근에 이 점을 꼬집었음.
https://x.com/VitalikButerin/status/1827583576751181961?t=e0nYoEJNecyY7OIEPRUuow&s=19
'Defi.. 그거 다 블록체인 세상 안에 투자와 관련된 수요에 의해서만 돌아가지 않냐..
어디 Defi에 코인을 맡기면 이자가 나오는데.. 그 이자는 어디서 나오나.. 누가 그 이자를 지불하고 있나..
실제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코인을 빌려가는게 아니라.. 다 트레이딩, 레버리지 족들의 수요로 만들어진 Defi, 블록체인 아니냐..'
코인 사용 대부분은 Defi에서 일어나지만 그 Defi를 작동시키는 근원은 그들만의 카지노 세상이고 그 안에서만 작동하는 도구 라는거임.
사실, 지금의 블록체인 서비스는 후자, 디지털 세상안에서 소화되는 것들로 거의 구성되어 있음.
그리고, 그중에도 코인 투자/매매 목적이 (체감상) 99% 임.
비탈릭도 최근에 이 점을 꼬집었음.
https://x.com/VitalikButerin/status/1827583576751181961?t=e0nYoEJNecyY7OIEPRUuow&s=19
'Defi.. 그거 다 블록체인 세상 안에 투자와 관련된 수요에 의해서만 돌아가지 않냐..
어디 Defi에 코인을 맡기면 이자가 나오는데.. 그 이자는 어디서 나오나.. 누가 그 이자를 지불하고 있나..
실제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코인을 빌려가는게 아니라.. 다 트레이딩, 레버리지 족들의 수요로 만들어진 Defi, 블록체인 아니냐..'
코인 사용 대부분은 Defi에서 일어나지만 그 Defi를 작동시키는 근원은 그들만의 카지노 세상이고 그 안에서만 작동하는 도구 라는거임.
👍18❤3
반면, USDC는 블록체인 세상 + 현실 세상도 같이 아우르고 있음.
USD, 달러가 USDC로 전환되는 과정에 중앙화 요소는 있지만..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일반 사람들에겐 Defi나 Rai보다 USDC 그자체가 훠얼씬 유용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음.
만약 블록체인 대중화가 일어난다면, 최소한 Rai 보다는.. USDC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현저히 높을거라고 난 생각함.
현실적으로 현실Layer에 거부감 없이 닿을 수 있는 암호'화폐'는 스테이블 코인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물론, 비트코인이나 다른 코인도 현실Layer에서 가치 저장 수단/용도로 쓰일 수 있지만.. 그 코인들이 일반 사람들 일상에서 활용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함.
현실에서 널리 사용되는 달러를 기반으로 발행한 스테이브 코인이 있는데.. 굳이.. 현실Layer와 다른 코인을 화폐 삼아서.. 이중으로 사용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그저 가치를 인정받아 담보의 역할이나 특정 유틸을 얻기 위해서 사용되지 않을까..
USD, 달러가 USDC로 전환되는 과정에 중앙화 요소는 있지만..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일반 사람들에겐 Defi나 Rai보다 USDC 그자체가 훠얼씬 유용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음.
만약 블록체인 대중화가 일어난다면, 최소한 Rai 보다는.. USDC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현저히 높을거라고 난 생각함.
현실적으로 현실Layer에 거부감 없이 닿을 수 있는 암호'화폐'는 스테이블 코인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물론, 비트코인이나 다른 코인도 현실Layer에서 가치 저장 수단/용도로 쓰일 수 있지만.. 그 코인들이 일반 사람들 일상에서 활용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함.
현실에서 널리 사용되는 달러를 기반으로 발행한 스테이브 코인이 있는데.. 굳이.. 현실Layer와 다른 코인을 화폐 삼아서.. 이중으로 사용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그저 가치를 인정받아 담보의 역할이나 특정 유틸을 얻기 위해서 사용되지 않을까..
❤17👍7
3/ 다시 돌아가, 블록체인 서비스는 디지털 세상, 그 안에서 소화되는 것들로 거의 구성되어 있음.
코이너들은 블록체인 세상, 그 안에 무언가를 사기 위해서 돈을 쓰지.. 어떤 현실의 실물을 받기 위해 소비하지 않는다는 말임.
ICO, NFT, 메타버스 랜드, LST, 게임 등..
블록체인 세상 속 경제는 블록체인 세상, 그 안에서 공급되고 그 안에서 소비되어 온, 그들만의 세상이었던거임.
그런데 블록체인의 태생 목적은 그들만의 세상이 아님. 널리 인간을 이롭게 연결시키는 데에 그 목적이 있고,
그래서 계속해서 현실Layer에 닿으려 개발하고 있는거임.
코이너들은 블록체인 세상, 그 안에 무언가를 사기 위해서 돈을 쓰지.. 어떤 현실의 실물을 받기 위해 소비하지 않는다는 말임.
ICO, NFT, 메타버스 랜드, LST, 게임 등..
블록체인 세상 속 경제는 블록체인 세상, 그 안에서 공급되고 그 안에서 소비되어 온, 그들만의 세상이었던거임.
그런데 블록체인의 태생 목적은 그들만의 세상이 아님. 널리 인간을 이롭게 연결시키는 데에 그 목적이 있고,
그래서 계속해서 현실Layer에 닿으려 개발하고 있는거임.
❤14👍7
그렇게.. 블록체인 세상의 허들을 넘으려면,
블록체인 Layer의 것을 현실 Layer에 가져와 실현시키든..
킬러댑으로 현실 Layer의 사람을 블록체인 Layer로 유인하든..
결국, 블록체인 Layer와 현실 Layer를 연결 시켜야 하고.. 당연히, 개발 방향도 그렇게 맞춰지고 있는거임.
그렇게.. 공급자와 수요자가 블록체인 Layer에만 있어서 블록체인 세상에서만 돌고도는 경제 순환 체계를 넘어설때, 블록체인은 그 다음 레벨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임.
블록체인 Layer의 것을 현실 Layer에 가져와 실현시키든..
킬러댑으로 현실 Layer의 사람을 블록체인 Layer로 유인하든..
결국, 블록체인 Layer와 현실 Layer를 연결 시켜야 하고.. 당연히, 개발 방향도 그렇게 맞춰지고 있는거임.
그렇게.. 공급자와 수요자가 블록체인 Layer에만 있어서 블록체인 세상에서만 돌고도는 경제 순환 체계를 넘어설때, 블록체인은 그 다음 레벨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임.
❤19👍8
4/ 그리고 이런 관점으로 솔라나의 사가폰, 댑 스토어, Blinks, USDC, Payment, Depin, 밈문화 등을 바라볼 수 있는거임.
현실 Layer에 닿으려는 시도를 최선단에서 하는 체인의 모습으로 말임.
각 시도가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중요한게 아님. 그 시도 자체가 중요한 거임. 그 시도 안에 성장이 있고, 성장 안에 성공이 있기 때문임.
현실 Layer에 닿으려는 시도를 최선단에서 하는 체인의 모습으로 말임.
각 시도가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중요한게 아님. 그 시도 자체가 중요한 거임. 그 시도 안에 성장이 있고, 성장 안에 성공이 있기 때문임.
❤30👍10
https://x.com/gorochi0315/status/1830784825244164376?t=RH2UvgQevbPnzfjaFcxB8g&s=19
어떤 노력을 꾸준히 하는데..
노력을 많이 할수록 버는 나날들도 있고..
노력을 많이 할수록 잃는 나날들도 있으면..
그 노력은 하는게 좋을까. 안하는게 좋을까.
어떤 노력을 꾸준히 하는데..
노력을 많이 할수록 버는 나날들도 있고..
노력을 많이 할수록 잃는 나날들도 있으면..
그 노력은 하는게 좋을까. 안하는게 좋을까.
❤9👀9
고로치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30784825244164376?t=RH2UvgQevbPnzfjaFcxB8g&s=19 어떤 노력을 꾸준히 하는데.. 노력을 많이 할수록 버는 나날들도 있고.. 노력을 많이 할수록 잃는 나날들도 있으면.. 그 노력은 하는게 좋을까. 안하는게 좋을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31232775640489998?t=kzQZ4vThTtFZCmp6IhC2TA&s=19
^^ 많은 분들이 생각을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ㅎ
먼저, 말씀드릴 것은 어떤 대답이 맞고 틀리냐가 애초에 있을수 없는 질문이어서.. 니가 맞니 내가 맞니 안해도 됩니다. 다 맞는거니까요.
만인에게 옳은, 절대 정답은 없고.. 스스로 정답만 있는 질문인거죠.
그래서 원래 그냥 열린 질문으로 남겨두려고 했는데..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제 생각도 같이 나눠보자면..
^^ 많은 분들이 생각을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ㅎ
먼저, 말씀드릴 것은 어떤 대답이 맞고 틀리냐가 애초에 있을수 없는 질문이어서.. 니가 맞니 내가 맞니 안해도 됩니다. 다 맞는거니까요.
만인에게 옳은, 절대 정답은 없고.. 스스로 정답만 있는 질문인거죠.
그래서 원래 그냥 열린 질문으로 남겨두려고 했는데..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제 생각도 같이 나눠보자면..
❤2👍1
배움의 각 단계마다 실패를 반복하면서 결국 깨달음을 얻고, 그 다음 레벨로 넘어가는거죠.
그리고, 그 다음 레벨이 되면 이전 단계까지의 벽은 Easy하게 되고..
다른 이들과 레벨/위상차이가 나게 됩니다. 더 실력있고, 가치있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거죠.
https://x.com/gorochi0315/status/1801181253166936386?t=Ya9HKl_cWzt45Nr88unpCg&s=19
즉, 노력이 수익과 손실이라는 결과물과는 상관관계를 갖진 않지만..
나/본질을 지혜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것에는 상관관계를 갖기 때문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정리 할 수 있겠네요.
그 어떠한 노력과 경험도 내 성장에 자양분이 될테니까요.
그리고, 그 다음 레벨이 되면 이전 단계까지의 벽은 Easy하게 되고..
다른 이들과 레벨/위상차이가 나게 됩니다. 더 실력있고, 가치있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거죠.
https://x.com/gorochi0315/status/1801181253166936386?t=Ya9HKl_cWzt45Nr88unpCg&s=19
즉, 노력이 수익과 손실이라는 결과물과는 상관관계를 갖진 않지만..
나/본질을 지혜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것에는 상관관계를 갖기 때문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정리 할 수 있겠네요.
그 어떠한 노력과 경험도 내 성장에 자양분이 될테니까요.
👍36❤8👏7
https://x.com/gorochi0315/status/1832022750782971992?t=45g0-bcS4mNPpGKXzUC7wQ&s=19
1/ 우리는 기본적으로 '나'라는 자산을 가지고 '활동'을 통해 '보상'을 얻으며 살아감.
그래서 보상을 많이 받고 싶으면,
'나'라는 자산의 가치를 올리거나
'활동'의 양을 늘리면 되는 것임.
1/ 우리는 기본적으로 '나'라는 자산을 가지고 '활동'을 통해 '보상'을 얻으며 살아감.
그래서 보상을 많이 받고 싶으면,
'나'라는 자산의 가치를 올리거나
'활동'의 양을 늘리면 되는 것임.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