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gorochi0315/status/1973925132533182971?t=73wu34OA1J3HbMG9wbFuSw&s=19
$btc $eth 3y binance spot
6개월 이상 동안 꾸준히..
매수 사이드는 100만 달러 이상의 오더가 들어갔고..
매도 사이드는 100만 달러 미만의 오더가 들어갔는데..
가격은 6개월 간, 큰 변화가 없었다면..
지금 에너지 상태에서 가격은 추후, 상방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하방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btc $eth 3y binance spot
6개월 이상 동안 꾸준히..
매수 사이드는 100만 달러 이상의 오더가 들어갔고..
매도 사이드는 100만 달러 미만의 오더가 들어갔는데..
가격은 6개월 간, 큰 변화가 없었다면..
지금 에너지 상태에서 가격은 추후, 상방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하방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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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의 장기투자 생각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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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위 글은 binance spot 데이터 하나'만'을 가지고 내세운 가설입니다.
- 하지만,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장소는 binance spot외에 상당히 많죠.
단기적으로는 spot보다 future가 3배는 더 큰 거래량을 동반하기 때문에 단기 가격의 방향을 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binance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는 coinbase, 그리고 etf도 가격 방향에 큰 영향을 주고
블록체인 위에서는 요새 잘나가는 hyperliquid 등의 perp dex들도 큰 영향을 주겠죠.
그리고 사실.. 이 윗단의 데이터들 즉, m2 화폐 공급, 금리, 매크로 데이터 등.. 도 가격에 영향을 주고..
심지어, 눈에 보이지 않는 시장(사람들) 심리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가령, 전쟁)까지.. 수많은 것들이 가격에 영향을 줍니다.
네. 하나의 데이터를 본다면 들여다 보아야 할 데이터가 끝도 없고, 사실 측정할 수도 없는거죠.
- 그런데 왜 binance spot 데이터만 있는 위의 글을 썼냐구요?
상대적으로 확실한 상방 근거 하나만 갖고 있더라도 상방을 보고 있는 분들에게는 큰 심리적 효과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binance spot 요소에서만은 불리하지 않다. 상방에 유리하다. 라는거죠.
그리고 참고로, 저를 처음 보는 분들을 위해서 드리고 싶은 말은.. 저는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특정 자산과 이 시장이 잘 되길 응원할 뿐입니다.
제 데이터만을 근거로 배팅하지 마세요ㅎ
https://x.com/gorochi0315/status/1955428936709734795?t=4GMljoikK9GPsExSxppmhQ&s=19
- 하지만,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장소는 binance spot외에 상당히 많죠.
단기적으로는 spot보다 future가 3배는 더 큰 거래량을 동반하기 때문에 단기 가격의 방향을 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binance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는 coinbase, 그리고 etf도 가격 방향에 큰 영향을 주고
블록체인 위에서는 요새 잘나가는 hyperliquid 등의 perp dex들도 큰 영향을 주겠죠.
그리고 사실.. 이 윗단의 데이터들 즉, m2 화폐 공급, 금리, 매크로 데이터 등.. 도 가격에 영향을 주고..
심지어, 눈에 보이지 않는 시장(사람들) 심리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가령, 전쟁)까지.. 수많은 것들이 가격에 영향을 줍니다.
네. 하나의 데이터를 본다면 들여다 보아야 할 데이터가 끝도 없고, 사실 측정할 수도 없는거죠.
- 그런데 왜 binance spot 데이터만 있는 위의 글을 썼냐구요?
상대적으로 확실한 상방 근거 하나만 갖고 있더라도 상방을 보고 있는 분들에게는 큰 심리적 효과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binance spot 요소에서만은 불리하지 않다. 상방에 유리하다. 라는거죠.
그리고 참고로, 저를 처음 보는 분들을 위해서 드리고 싶은 말은.. 저는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특정 자산과 이 시장이 잘 되길 응원할 뿐입니다.
제 데이터만을 근거로 배팅하지 마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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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데이터를 보는데 가장 기본이 되어야할 상식은 대수의 법칙이라고 할 수 있음.
과거에 발생했던 2-3건의 사례/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하는 것과 200건의 사례/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그 정확도에 있어서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는 것임.
표본이 크면 클수록
과거에 발생했던 2-3건의 사례/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하는 것과 200건의 사례/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그 정확도에 있어서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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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gorochi0315/status/1975088469627097397?t=mBMlDBo_fm3wnLSatJmM2g&s=19
1/ peter thiel은 비트코인이 태어나기도 훨씬 전인, 1999년에 인디펜던트 인스티튜트라는 행사에서... 미래의 화폐로 정부 아닌, 개인들이 통제하는 디지털 화폐로의 전환을 이야기 한 적이 있음.
virtual money, privacy, and the internet - 1999, peter thiel
https://youtu.be/e-X8D1gOU1E?si=lgPPv_71oPlC-83M
2/ 그리샴의 법칙이라는게 있음.
이게 뭐냐면.. 중세 시대에 군주는 금화를 주조하기도 하고, 세금도 징수했었음. 이렇게 금화 주조와 세금 징수가 하나의 권력에게 있으면, 군주는.. 세금을 징수하고 > 징수한 그 금화를 녹인 다음 > 금 함량을 줄여 더 많은 금화를 발행할 수 있게 되는데..
실제 거의 모든 인류 역사 속의 군주는 똑같은 방법으로 국가 화폐의 인플레이션을 발생시켰고 그 결과, 모든 나라는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망해왔다는 거임.
금화에 포함된 금 함량이 어찌되었든, 1금화 = 1금화로.. 군주 입장에서 더 많은 금화를 찍어내면 더 많은 돈을 권력이 쓸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나라가 확장하면 할 수록.. 더 많은 돈이 필요했기에 이런일은 늘 있어왔던 거임.
하지만 이렇게 군주가 화폐를 복사하는 일이 계속 반복이 되면.. 개인 입장에서는 자신이 가진 화폐 가치를 저장하기 위해 금 함량이 높은 동전을 인출하여 보관할테고.. 그 결과, 전체 화폐의 가치는 점차 나빠졌던거임.
즉, 이렇게 '돈'과 '재화' 사이의 연결고리를 '정부'가 통제하는 한, 가치 침식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는 거임.
- 그래서 peter thiel은 '역' 그리샴의 법칙을 이야기 하면서 '개인'이 통제하는 화폐로의 전환을 이야기 했음.
서로 다른 통화 중에 선택권이 군주에게 맡겨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개인들 스스로에게 맡겨지는 경우, 개인이 선택한 통화는 가치 침식이 적을거라는 거임.
즉, '돈'과 교환되는 '재화' 사이의 연결고리를 개인이 통제하는 경우, 화폐는 실질적인 가치와 연결되어 전혀 가치가 침식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즉, 이렇게 peter thiel은 수많은 개인들이 통제하는 화폐를 이야기 했었는데.. 그 구조가 비트코인하고 너무 닮아있는거임.
비트코인은 정부가 발행하지도.. 정부에 의해 사용되어 지지도 않았고, 수많은 개인이 스스로 선택한 디지털 자산이라는 부분이 말임.
3/ 또 놀라운건, 단순 이 화폐의 출현만이 아니라 그 과정도 제시했었는데.. 이 연설로부터 26년이 지난, 2025년에도 peter thiel이 말한대로 이 과정(달러화 및 개인 통제 화폐로의 전환)이 진행되고 있다는거임.
이 과정은..
먼저, 나쁜 정부가 통제하는 통화에서 > 정부가 통제하긴 하지만, 불안정하지는 않은 통화로 전환이 먼저 이뤄지고..
나중에는 결국, 중앙이 통제하는 명목상의 통화는 완전히 없어지고.. 실물 자산에 기반한 어떤 종류의 자산 클래스로 대체될거라는 거임.
그리고, 이런 과정은 전 세계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휴대폰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보았음. 스마트 폰이 나오기도 한참 전에.
쉽게 말해, 러시아 루블에서 > 달러로.. 브라질 헤알에서 > 달러로.. 터키 리라에서 > 달러로의 전환 등 글로벌 달러화가 먼저 일어나고
이후 사람들은 그 달러를 화폐 가치의 저장 목적으로.. 매우 유동적인 다른 종류의 금융 상품 가령, s&p 500 지수나 일반화된 주식 시장 지수로 그 화폐 가치를 보관/저장할 거라는 거임.
4/ 블록체인, 암호화폐는 어떤 사람도 가리지 않고, 국경도 가리지 않고 누구와도 주고 받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음.
그래서 이 암호화폐의 속성을 상속 받은 스테이블 코인은 정치, 경제가 불안한 나라에서 언제 어디서든지 달러로의 전환을 가능하게 만듬.
이해를 위해 좀 극단의 상황으로 예를 들자면.. 대만에서..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자산의 가치를 저장하기위해 자신이 가진 그 나라의 화폐를 더 안전한 화폐, 달러로 바꾸려고 할텐데..
블록체인, 스테이블 코인 시스템이 실생활에 잘 도입된 국가/사회이면 일수록.. 정부가 개인의 행동을 통제 할 수 없게 되어서 누구든 달러로 쉽게 바꿀 수 있게 되는거임.
이렇게 전쟁은 아니지만.. 자신의 나라에 대한 불신 및 가치 저장 수단으로.. 달러화 및 자산의 미국 주식화 일어나고 있는 세상을 우리는 이미 살아가고 있는거임.
전문
https://m.blog.naver.com/ryogan/223915607697
5/ 그런데 다시 또, 24년에 재밌는 일이 생겼음.
비트코인 etf 출시, 비트코인의 중앙화로 인해.. 역 그래샴 법칙으로 진행되는 과정에 문제가 생긴걸로 보는거임.
"사회자: 암호화폐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데 방해가 되는 요인은 무엇이며, 아직도 확신하시나요?
피터 틸: 비트코인 ETF로 부분적으로 잠금이 해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덜 확신하는 부분은 비트코인이나 이러한 암호화폐의 이념적 창립 비전에 대한 질문입니다. 사이퍼펑크, 암호-무정부주의자, 자유주의자, 반중앙집권적 정부 같은 것이요.
사회자: 그게 처음에 당신이 관심을 갖게 된 계기 아닌가요?
피터 틸: 맞습니다. 그게 제가 생각했던 멋진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질문은 '정말로 그렇게 작동하는가?' 아니면 그 흐름이 어딘가에서 사라졌는가 하는 것입니다. FBI 사람들이 범죄자들이 100달러 지폐보다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말할 때, 그것은 아마도 원래 의도했던 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사회자: 비트코인을 판 적이 있나요?
피터 틸: 아직 일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사야 했던 만큼 많이 사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아마도 여기서부터 그렇게 극적으로 오를 것이라고는 확신하지 못합니다.
사회자: 여기서부터요?
피터 틸: 네, ETF가 출시되었고, 여기서부터 누가 더 빨리 살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회자: 흥미로운 투자 조언이네요. 사실 좀 놀랐습니다. 저는 당신이 여전히 전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피터 틸: 저는 여전히 작은 포지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더 오를 수는 있겠지만, 변동성이 크고 험난한 여정이 될 것입니다. 저는 두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이념적으로 분산된 컴퓨팅 세계의 미래에 대한 믿음이었고, 그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그것을 위한 완벽한 수단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점에 대해 훨씬 덜 확신합니다.
사회자: 흥미롭네요.
피터 틸: 그래서 아마도 블랙록 ETF를 가진 래리 핑크가 반-ESG 세력에 굴복했거나, 아니면 비트코인이 그들에게 이용당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후자일까 봐 걱정됩니다."
https://x.com/DavidShares/status/1807037363824075116?t=zqok_-nxUDqrTlM4_GPrtQ&s=19
1/ peter thiel은 비트코인이 태어나기도 훨씬 전인, 1999년에 인디펜던트 인스티튜트라는 행사에서... 미래의 화폐로 정부 아닌, 개인들이 통제하는 디지털 화폐로의 전환을 이야기 한 적이 있음.
virtual money, privacy, and the internet - 1999, peter thiel
https://youtu.be/e-X8D1gOU1E?si=lgPPv_71oPlC-83M
2/ 그리샴의 법칙이라는게 있음.
이게 뭐냐면.. 중세 시대에 군주는 금화를 주조하기도 하고, 세금도 징수했었음. 이렇게 금화 주조와 세금 징수가 하나의 권력에게 있으면, 군주는.. 세금을 징수하고 > 징수한 그 금화를 녹인 다음 > 금 함량을 줄여 더 많은 금화를 발행할 수 있게 되는데..
실제 거의 모든 인류 역사 속의 군주는 똑같은 방법으로 국가 화폐의 인플레이션을 발생시켰고 그 결과, 모든 나라는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망해왔다는 거임.
금화에 포함된 금 함량이 어찌되었든, 1금화 = 1금화로.. 군주 입장에서 더 많은 금화를 찍어내면 더 많은 돈을 권력이 쓸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나라가 확장하면 할 수록.. 더 많은 돈이 필요했기에 이런일은 늘 있어왔던 거임.
하지만 이렇게 군주가 화폐를 복사하는 일이 계속 반복이 되면.. 개인 입장에서는 자신이 가진 화폐 가치를 저장하기 위해 금 함량이 높은 동전을 인출하여 보관할테고.. 그 결과, 전체 화폐의 가치는 점차 나빠졌던거임.
즉, 이렇게 '돈'과 '재화' 사이의 연결고리를 '정부'가 통제하는 한, 가치 침식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는 거임.
- 그래서 peter thiel은 '역' 그리샴의 법칙을 이야기 하면서 '개인'이 통제하는 화폐로의 전환을 이야기 했음.
서로 다른 통화 중에 선택권이 군주에게 맡겨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개인들 스스로에게 맡겨지는 경우, 개인이 선택한 통화는 가치 침식이 적을거라는 거임.
즉, '돈'과 교환되는 '재화' 사이의 연결고리를 개인이 통제하는 경우, 화폐는 실질적인 가치와 연결되어 전혀 가치가 침식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즉, 이렇게 peter thiel은 수많은 개인들이 통제하는 화폐를 이야기 했었는데.. 그 구조가 비트코인하고 너무 닮아있는거임.
비트코인은 정부가 발행하지도.. 정부에 의해 사용되어 지지도 않았고, 수많은 개인이 스스로 선택한 디지털 자산이라는 부분이 말임.
3/ 또 놀라운건, 단순 이 화폐의 출현만이 아니라 그 과정도 제시했었는데.. 이 연설로부터 26년이 지난, 2025년에도 peter thiel이 말한대로 이 과정(달러화 및 개인 통제 화폐로의 전환)이 진행되고 있다는거임.
이 과정은..
먼저, 나쁜 정부가 통제하는 통화에서 > 정부가 통제하긴 하지만, 불안정하지는 않은 통화로 전환이 먼저 이뤄지고..
나중에는 결국, 중앙이 통제하는 명목상의 통화는 완전히 없어지고.. 실물 자산에 기반한 어떤 종류의 자산 클래스로 대체될거라는 거임.
그리고, 이런 과정은 전 세계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휴대폰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보았음. 스마트 폰이 나오기도 한참 전에.
쉽게 말해, 러시아 루블에서 > 달러로.. 브라질 헤알에서 > 달러로.. 터키 리라에서 > 달러로의 전환 등 글로벌 달러화가 먼저 일어나고
이후 사람들은 그 달러를 화폐 가치의 저장 목적으로.. 매우 유동적인 다른 종류의 금융 상품 가령, s&p 500 지수나 일반화된 주식 시장 지수로 그 화폐 가치를 보관/저장할 거라는 거임.
4/ 블록체인, 암호화폐는 어떤 사람도 가리지 않고, 국경도 가리지 않고 누구와도 주고 받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음.
그래서 이 암호화폐의 속성을 상속 받은 스테이블 코인은 정치, 경제가 불안한 나라에서 언제 어디서든지 달러로의 전환을 가능하게 만듬.
이해를 위해 좀 극단의 상황으로 예를 들자면.. 대만에서..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자산의 가치를 저장하기위해 자신이 가진 그 나라의 화폐를 더 안전한 화폐, 달러로 바꾸려고 할텐데..
블록체인, 스테이블 코인 시스템이 실생활에 잘 도입된 국가/사회이면 일수록.. 정부가 개인의 행동을 통제 할 수 없게 되어서 누구든 달러로 쉽게 바꿀 수 있게 되는거임.
이렇게 전쟁은 아니지만.. 자신의 나라에 대한 불신 및 가치 저장 수단으로.. 달러화 및 자산의 미국 주식화 일어나고 있는 세상을 우리는 이미 살아가고 있는거임.
전문
https://m.blog.naver.com/ryogan/223915607697
5/ 그런데 다시 또, 24년에 재밌는 일이 생겼음.
비트코인 etf 출시, 비트코인의 중앙화로 인해.. 역 그래샴 법칙으로 진행되는 과정에 문제가 생긴걸로 보는거임.
"사회자: 암호화폐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데 방해가 되는 요인은 무엇이며, 아직도 확신하시나요?
피터 틸: 비트코인 ETF로 부분적으로 잠금이 해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덜 확신하는 부분은 비트코인이나 이러한 암호화폐의 이념적 창립 비전에 대한 질문입니다. 사이퍼펑크, 암호-무정부주의자, 자유주의자, 반중앙집권적 정부 같은 것이요.
사회자: 그게 처음에 당신이 관심을 갖게 된 계기 아닌가요?
피터 틸: 맞습니다. 그게 제가 생각했던 멋진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질문은 '정말로 그렇게 작동하는가?' 아니면 그 흐름이 어딘가에서 사라졌는가 하는 것입니다. FBI 사람들이 범죄자들이 100달러 지폐보다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말할 때, 그것은 아마도 원래 의도했던 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사회자: 비트코인을 판 적이 있나요?
피터 틸: 아직 일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사야 했던 만큼 많이 사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아마도 여기서부터 그렇게 극적으로 오를 것이라고는 확신하지 못합니다.
사회자: 여기서부터요?
피터 틸: 네, ETF가 출시되었고, 여기서부터 누가 더 빨리 살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회자: 흥미로운 투자 조언이네요. 사실 좀 놀랐습니다. 저는 당신이 여전히 전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피터 틸: 저는 여전히 작은 포지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더 오를 수는 있겠지만, 변동성이 크고 험난한 여정이 될 것입니다. 저는 두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이념적으로 분산된 컴퓨팅 세계의 미래에 대한 믿음이었고, 그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그것을 위한 완벽한 수단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점에 대해 훨씬 덜 확신합니다.
사회자: 흥미롭네요.
피터 틸: 그래서 아마도 블랙록 ETF를 가진 래리 핑크가 반-ESG 세력에 굴복했거나, 아니면 비트코인이 그들에게 이용당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후자일까 봐 걱정됩니다."
https://x.com/DavidShares/status/1807037363824075116?t=zqok_-nxUDqrTlM4_GPrtQ&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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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 money, privacy, and the internet - 1999, peter thiel
https://t.co/Uxds5aqi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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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usd 구조와 그 의미]
- 블랙록이 'BlackRock USD Institutional Digital Liquidity Fund'라는 펀드를 만들고 > 투자자들이 이 펀드에 돈을 넣어서 > 모인 돈을 가지고 미국 단기 국채, 환매조건부채권(repo) 등의 안전 자산을 대량으로 매입하여 운용하는데..
투자자가 이 펀드에 돈을 넣은 증표로 받는 '펀드의 지분(share)'을 토큰화한 것이 바로 buidl임.
그렇게 buidl 토큰 1개는 실제 국채 펀드의 지분 1달러어치를 의미하며, 국채에서 나오는 이자도 받을 수 있게 됨.
즉, buidl을 쉽게 말하면 '토큰화된 미국 국채'로 볼 수 있는거임.
- 그렇게.. buidl의 국채들이 실제 은행 금고에 보관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토큰화되어 블록체인 상에서 그 보유량이 투명하게 증명되어 있다는 점을 활용하여..
ethena labs에서는.. 이 토큰화된 미국 국채, buidl을 담보로 'usdtb'라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었음.
미국 단기 국채(t-bills)에 의해 가치가 뒷받침 되기 때문에 스테이블 코인의 1달러 가치 연동에 적합하면서도..
미국 국채를 담보로 한 스테이블 코인이라서 안전하면서도..
usdtb를 보유만 하고 있어도 국채 수익율 만큼의 수익을 보장받을 수도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는거임.
- jupusd는 출시 초기에 이 usdtb를 100% 담보로 발행된다고 함. 여기서 핵심은 usdtb 자체가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이라는 점임.
즉, usdtb를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미국 국채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usdtb를 담보로 발행된 jupusd도 매년 국채 수익율 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됨.
그래서 몇십억 몇백억 달러를 가지고 있는 플랫폼 입장에서 당장 쓰지 않을 돈을 usdc아닌, jupusd로 보관하면 안정적으로 큰 수익도 얻을 수 있고..
defi 플랫폼으로써 자체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함으로 얻을 수 이점은 상당한거임.
- 만약 시장에 10억 개의 jupusd가 유통되고 있다면, 10억 달러 가치의 usdtb가 1:1로 예치되어 있다는 뜻이 되고,
jupiter dao 금고에 보관된 10억 usdtb는 그 자체로 미국 국채에 투자된 것과 같은 효과를 내게 되어 jupiter는 10억 달러라는 자산 규모에 해당하는 미국 국채 이자 수익을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게 됨.
그렇게.. jupusd 발행이 많이 되면 많이 될수록 jupiter dao는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는거임.
- jupiter 팀은 일단, 이미 자신들이 운영하는 거대한 유동성 풀(jlp)에 있는 약 7억 5천만 달러 상당의 usdc를 jupusd로 전환하겠다고 발표를 함.
- 최근 jupiter는 대출 서비스, jupiter lend를 출시했는데 jupiter lend를 통해 더 많은 jupusd가 발행될 것이라고 생각됨.
(현재) 사용자는 $sol을 jupiter에 스테이킹하면 그 대가로 스테이킹 보상을 받는, $jupsol을 받을 수 있음.
(미래) 여기에 $jupsol을 담보로 맡기면 jupusd를 대출받을 수 있게 될 것임.
그러면 사용자는 자신이 맡긴 $jupsol에서 나오는 $sol 스테이킹 이자는 계속 받으면서, 추가로 대출받은 jupusd를 활용해 다른 투자를 할 수 있게 되므로 수익을 레버리지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임.
- 사용자가 usd를 테더사에 주면 > 테더사는 사용자에게 usdt를 발행해주고 > 테더사는 사용자로 부터 받은 usd로 국채를 사서 보관하고 > 그 국채 수익은 100% 테더사가 다 가져가서.. 당연히 자기들의 유익을 위해 사용할거임.
그렇게 얻은 테더사의 순수익이 블랙록보다 많다고 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0827481
반면, jupusd로 얻은 국채 수익은 'jup dao 금고'로 들어감. 그래서 jupusd로 부터 얻은 수익금은 팀이 아닌, jupiter dao(커뮤니티)가 결정하는 구조임.
(참고로, 이런 결정들을 커뮤니티 투표로 보상주는게 asr임. 그냥 투표하라고 하면 안하니까.. 보상주면서 까지 투표 하라는거..)
그렇게 쌓인 돈으로 litterbox 처럼 $jup 바이백 할 수도 있고.. 아예 스테이커들에게 $usdtb를 배당으로 줄 수도 있고.. 유망한 신규 프로젝트를 지원하여 생태계 성장을 기대할 수도 있고.. 다양하게 쓸 수 있게 됨.
- 투자의 기본은 미래 현금 흐름 창출에 배팅하는 것임. 쉽게 말해, 미래에 돈 많이 버는 회사에 투자하는거라는 거임.
그런 관점으로 봤을때, 이번 jupusd 발행은 jupiter에 파이프 라인 하나를 추가한 의미를 갖기도 하고..
jupusd는 jupiter defi 플랫폼 위에 피와 같은 역할을 하는 스테이블 코인이기 때문에 jupusd의 성공은 더 큰 의미를 가질 수도 있을 것임.
[jupusd 구조와 그 의미]
- 블랙록이 'BlackRock USD Institutional Digital Liquidity Fund'라는 펀드를 만들고 > 투자자들이 이 펀드에 돈을 넣어서 > 모인 돈을 가지고 미국 단기 국채, 환매조건부채권(repo) 등의 안전 자산을 대량으로 매입하여 운용하는데..
투자자가 이 펀드에 돈을 넣은 증표로 받는 '펀드의 지분(share)'을 토큰화한 것이 바로 buidl임.
그렇게 buidl 토큰 1개는 실제 국채 펀드의 지분 1달러어치를 의미하며, 국채에서 나오는 이자도 받을 수 있게 됨.
즉, buidl을 쉽게 말하면 '토큰화된 미국 국채'로 볼 수 있는거임.
- 그렇게.. buidl의 국채들이 실제 은행 금고에 보관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토큰화되어 블록체인 상에서 그 보유량이 투명하게 증명되어 있다는 점을 활용하여..
ethena labs에서는.. 이 토큰화된 미국 국채, buidl을 담보로 'usdtb'라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었음.
미국 단기 국채(t-bills)에 의해 가치가 뒷받침 되기 때문에 스테이블 코인의 1달러 가치 연동에 적합하면서도..
미국 국채를 담보로 한 스테이블 코인이라서 안전하면서도..
usdtb를 보유만 하고 있어도 국채 수익율 만큼의 수익을 보장받을 수도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는거임.
- jupusd는 출시 초기에 이 usdtb를 100% 담보로 발행된다고 함. 여기서 핵심은 usdtb 자체가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이라는 점임.
즉, usdtb를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미국 국채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usdtb를 담보로 발행된 jupusd도 매년 국채 수익율 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됨.
그래서 몇십억 몇백억 달러를 가지고 있는 플랫폼 입장에서 당장 쓰지 않을 돈을 usdc아닌, jupusd로 보관하면 안정적으로 큰 수익도 얻을 수 있고..
defi 플랫폼으로써 자체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함으로 얻을 수 이점은 상당한거임.
- 만약 시장에 10억 개의 jupusd가 유통되고 있다면, 10억 달러 가치의 usdtb가 1:1로 예치되어 있다는 뜻이 되고,
jupiter dao 금고에 보관된 10억 usdtb는 그 자체로 미국 국채에 투자된 것과 같은 효과를 내게 되어 jupiter는 10억 달러라는 자산 규모에 해당하는 미국 국채 이자 수익을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게 됨.
그렇게.. jupusd 발행이 많이 되면 많이 될수록 jupiter dao는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는거임.
- jupiter 팀은 일단, 이미 자신들이 운영하는 거대한 유동성 풀(jlp)에 있는 약 7억 5천만 달러 상당의 usdc를 jupusd로 전환하겠다고 발표를 함.
- 최근 jupiter는 대출 서비스, jupiter lend를 출시했는데 jupiter lend를 통해 더 많은 jupusd가 발행될 것이라고 생각됨.
(현재) 사용자는 $sol을 jupiter에 스테이킹하면 그 대가로 스테이킹 보상을 받는, $jupsol을 받을 수 있음.
(미래) 여기에 $jupsol을 담보로 맡기면 jupusd를 대출받을 수 있게 될 것임.
그러면 사용자는 자신이 맡긴 $jupsol에서 나오는 $sol 스테이킹 이자는 계속 받으면서, 추가로 대출받은 jupusd를 활용해 다른 투자를 할 수 있게 되므로 수익을 레버리지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임.
- 사용자가 usd를 테더사에 주면 > 테더사는 사용자에게 usdt를 발행해주고 > 테더사는 사용자로 부터 받은 usd로 국채를 사서 보관하고 > 그 국채 수익은 100% 테더사가 다 가져가서.. 당연히 자기들의 유익을 위해 사용할거임.
그렇게 얻은 테더사의 순수익이 블랙록보다 많다고 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0827481
반면, jupusd로 얻은 국채 수익은 'jup dao 금고'로 들어감. 그래서 jupusd로 부터 얻은 수익금은 팀이 아닌, jupiter dao(커뮤니티)가 결정하는 구조임.
(참고로, 이런 결정들을 커뮤니티 투표로 보상주는게 asr임. 그냥 투표하라고 하면 안하니까.. 보상주면서 까지 투표 하라는거..)
그렇게 쌓인 돈으로 litterbox 처럼 $jup 바이백 할 수도 있고.. 아예 스테이커들에게 $usdtb를 배당으로 줄 수도 있고.. 유망한 신규 프로젝트를 지원하여 생태계 성장을 기대할 수도 있고.. 다양하게 쓸 수 있게 됨.
- 투자의 기본은 미래 현금 흐름 창출에 배팅하는 것임. 쉽게 말해, 미래에 돈 많이 버는 회사에 투자하는거라는 거임.
그런 관점으로 봤을때, 이번 jupusd 발행은 jupiter에 파이프 라인 하나를 추가한 의미를 갖기도 하고..
jupusd는 jupiter defi 플랫폼 위에 피와 같은 역할을 하는 스테이블 코인이기 때문에 jupusd의 성공은 더 큰 의미를 가질 수도 있을 것임.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 블랙록이 'BlackRock USD Institutional Digital Liquidity Fund'라는 펀드를 만들고 > 투자자들이 이 펀드에 돈을 넣어서 > 모인 돈을 가지고 미국 단기 국채, 환매조건부채권(repo) 등의 안전 자산을 대량으로 매입하여 운용하는데..
투자자가 이 펀드에 돈을 넣은 증표로 받는 '펀드의
투자자가 이 펀드에 돈을 넣은 증표로 받는 '펀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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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gorochi0315/status/1976255098482459082?t=ZPTrOJhEfKtqxubQ-DhsTw&s=19
- arcium backer
backer로 코인베이스도 코인베이스지만.. 개인적으로.. 솔라나 진영 대표 플젝 창립자들이 backer로 많이 몰려 있어서 arcium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고, 나도 세일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음.
cryptorank.io/ico/elusiv
- 그럼 arcium이 뭐 하는 플젝이냐면..
이전에는 데이터를 사용하려면, 누군가 그 데이터를 "봐야" 했음.
암호화(encrypt)는 주로 저장할 때나 전송할 때는 보호해줬지만.. 실제 계산할 때는 데이터가 노출되어야 했던거임. 그래서 데이터는 해킹, 악용 등 위험한 상황에 항상 노출됐었는데..
arcium은 "암호화된 상태에서도 데이터를 계산할 수 있게 해주는 컴퓨터"와 같음.
쉽게 말해, 데이터를 "보여주지 않고"도 ai가 학습하고, 금융 거래가 되고, 앱이 작동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인거임.
블록체인 기술과 강력한 암호 기술(mpc: 다자간 계산)을 활용해서 누구도 데이터 내용을 보지 못하게 하면서도 필요한 계산은 가능하게 만드는거임.
즉, 기존에는 데이터를 보호하려면 계산을 포기해야 했고, 데이터를 계산하려면 보안을 포기해야 했는데..
arcium 기술이 적용이 되면 데이터를 보호하면서도 계산도 가능하게 된거임.
그 결과, 민감한 내용의 데이터를 가리면서도 데이터끼리 서로 연산을 할 수 있게 되면서.. 기존 defi에서는 거래 기록과 내용이 다 공개되어서 누가, 얼마를, 언제 거래했는지 다 볼 수 있었지만
> arcium가 적용되면, 사용자는 거래 내용이나 자산 정보를 숨긴 채 안전하게 거래가 가능해지고..
병원 a, 병원 b가 환자 정보를 서로 보여주지 않으면서도 전체 환자들의 건강 통계를 같이 분석할 수 있는거처럼..
여러 기업이나 기관이 서로 민감한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고도 같이 분석이 가능해질 수도 있는거임.
당장 눈앞에 와닿는 사례는 아무래도.. defi 분야에서 privacy 기능일 것임.
내가 어떤 자산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내가 어떤 물건을 얼마나 샀고.. 내 소비 습관이 어떤지.. 등.. 내 자산, 내 금융 기록을 만천하에 알리고 싶은 사람은 없을거임.
지금 블록체인이 충분히 빠르고 싸지만 블록체인의 투명성 때문에.. 각 사람들의 블록체인 활동이 만천하에 알려지는 공개성 때문에라도 블록체인 서비스를 안 쓰는 사람들이 상당할 것인데..
arcium은 이런 사람들에게 privacy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프로젝트라고 정리할 수 있음.
- 특정 플젝의 이야기를 넘어.. 사실 블록체인을 글로벌 단위로 실제 실사용을 이루려면 프라이버시라는 요소는 인간 심리적으로 필수적인 요소임.
아무리 탈중앙화가 잘 된 네트워크라 하더라도..
공공연하게 모든 정보가 남아서 내 자산의 과거와 미래의 모든 거래 내역이 전 세계에 공개되고..
경쟁사나 해킹 봇이 내 거래 패턴을 분석하여 투자 전략을 예측하거나, 거래를 가로채 이익을 취하고..
기업이나 dao(탈중앙화 자율조직)가 자금을 이동하거나 직원에게 월급을 주는 내역이 공개되면, 조직의 재무 상태나 사업 계획 같은 민감한 정보가 노출되면 아무도 블록체인을 쓰지 않을거임.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실제 사용하는데 있어서 네트워크 탈중앙성도 중요하고 퍼포먼스도 중요하지만.. 프라이버시 요소도 필수적인 요소가 되는거임.
- 참고로, 이 arcium은 세일 당시 토큰 출시일을 25년 3분기로 계획하였지만..
얼마전에 새로운 로드맵을 내어..
* 25년 4분기, 메인넷 알파
* 26년 1분기, full 메인넷
을 발표했으니..
세일 참여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음.
https://x.com/ArciumHQ/status/1967593402608013497?t=CBtMK1kRqoxbL_R1p_sCuw&s=19
- 그리고 오늘 본론인, 이 arcium 생태계 내에 umbra라는 플젝이 있음.
결국, arcium이 해결하고자 하는걸 dapp단에서 해결하는 플젝이라고 보면 될거 같은데..
https://docs.umbraprivacy.com/docs/introduction
umbra는 암호화 기술을 사용해서..
1누가 누구에게 돈을 보냈는지 알 수 없도록 보낸 사람과 받는 사람의 연결고리를 암호화하여 숨기고
2얼마를 보냈는지 거래 당사자 외에는 아무도 볼 수 없게 하고
3거래 내역이 없는 깨끗한 새 지갑으로 자금을 인출할 수 있도록 도와, 자금의 출처를 추적하기 어렵게 만들고
4평소에는 모든 기록을 숨기다가, 세금 신고나 감사 등 필요할 때만 특정 제3자에게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는 '보기 키(viewing key)' 기능을 제공하는 등
defi서비스에 privacy를 부여하는 플젝이라고 보면 될거임.
- 이 umbra 토큰 세일이 진행 중이고 하루 정도 남았음.
https://metadao.fi/projects/umbra/fundraise
내가 $umbra가 무조건 먹여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1먼저, 앞으로 zcash를 필두로.. 대 privacy 메타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고..
https://x.com/gorochi0315/status/1973365462785568846?t=YV8Ci_4cWmc0lDaSdTW1xA&s=19
2그걸 증명하듯.. ico가 아직 하루 더 남았는데도 1600% 오버해서 모금이 진행되고 있으며..
3캡도 750,000 usd 밖에 안되기 때문임.
- arcium backer
backer로 코인베이스도 코인베이스지만.. 개인적으로.. 솔라나 진영 대표 플젝 창립자들이 backer로 많이 몰려 있어서 arcium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고, 나도 세일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음.
cryptorank.io/ico/elusiv
- 그럼 arcium이 뭐 하는 플젝이냐면..
이전에는 데이터를 사용하려면, 누군가 그 데이터를 "봐야" 했음.
암호화(encrypt)는 주로 저장할 때나 전송할 때는 보호해줬지만.. 실제 계산할 때는 데이터가 노출되어야 했던거임. 그래서 데이터는 해킹, 악용 등 위험한 상황에 항상 노출됐었는데..
arcium은 "암호화된 상태에서도 데이터를 계산할 수 있게 해주는 컴퓨터"와 같음.
쉽게 말해, 데이터를 "보여주지 않고"도 ai가 학습하고, 금융 거래가 되고, 앱이 작동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인거임.
블록체인 기술과 강력한 암호 기술(mpc: 다자간 계산)을 활용해서 누구도 데이터 내용을 보지 못하게 하면서도 필요한 계산은 가능하게 만드는거임.
즉, 기존에는 데이터를 보호하려면 계산을 포기해야 했고, 데이터를 계산하려면 보안을 포기해야 했는데..
arcium 기술이 적용이 되면 데이터를 보호하면서도 계산도 가능하게 된거임.
그 결과, 민감한 내용의 데이터를 가리면서도 데이터끼리 서로 연산을 할 수 있게 되면서.. 기존 defi에서는 거래 기록과 내용이 다 공개되어서 누가, 얼마를, 언제 거래했는지 다 볼 수 있었지만
> arcium가 적용되면, 사용자는 거래 내용이나 자산 정보를 숨긴 채 안전하게 거래가 가능해지고..
병원 a, 병원 b가 환자 정보를 서로 보여주지 않으면서도 전체 환자들의 건강 통계를 같이 분석할 수 있는거처럼..
여러 기업이나 기관이 서로 민감한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고도 같이 분석이 가능해질 수도 있는거임.
당장 눈앞에 와닿는 사례는 아무래도.. defi 분야에서 privacy 기능일 것임.
내가 어떤 자산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내가 어떤 물건을 얼마나 샀고.. 내 소비 습관이 어떤지.. 등.. 내 자산, 내 금융 기록을 만천하에 알리고 싶은 사람은 없을거임.
지금 블록체인이 충분히 빠르고 싸지만 블록체인의 투명성 때문에.. 각 사람들의 블록체인 활동이 만천하에 알려지는 공개성 때문에라도 블록체인 서비스를 안 쓰는 사람들이 상당할 것인데..
arcium은 이런 사람들에게 privacy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프로젝트라고 정리할 수 있음.
- 특정 플젝의 이야기를 넘어.. 사실 블록체인을 글로벌 단위로 실제 실사용을 이루려면 프라이버시라는 요소는 인간 심리적으로 필수적인 요소임.
아무리 탈중앙화가 잘 된 네트워크라 하더라도..
공공연하게 모든 정보가 남아서 내 자산의 과거와 미래의 모든 거래 내역이 전 세계에 공개되고..
경쟁사나 해킹 봇이 내 거래 패턴을 분석하여 투자 전략을 예측하거나, 거래를 가로채 이익을 취하고..
기업이나 dao(탈중앙화 자율조직)가 자금을 이동하거나 직원에게 월급을 주는 내역이 공개되면, 조직의 재무 상태나 사업 계획 같은 민감한 정보가 노출되면 아무도 블록체인을 쓰지 않을거임.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실제 사용하는데 있어서 네트워크 탈중앙성도 중요하고 퍼포먼스도 중요하지만.. 프라이버시 요소도 필수적인 요소가 되는거임.
- 참고로, 이 arcium은 세일 당시 토큰 출시일을 25년 3분기로 계획하였지만..
얼마전에 새로운 로드맵을 내어..
* 25년 4분기, 메인넷 알파
* 26년 1분기, full 메인넷
을 발표했으니..
세일 참여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음.
https://x.com/ArciumHQ/status/1967593402608013497?t=CBtMK1kRqoxbL_R1p_sCuw&s=19
- 그리고 오늘 본론인, 이 arcium 생태계 내에 umbra라는 플젝이 있음.
결국, arcium이 해결하고자 하는걸 dapp단에서 해결하는 플젝이라고 보면 될거 같은데..
https://docs.umbraprivacy.com/docs/introduction
umbra는 암호화 기술을 사용해서..
1누가 누구에게 돈을 보냈는지 알 수 없도록 보낸 사람과 받는 사람의 연결고리를 암호화하여 숨기고
2얼마를 보냈는지 거래 당사자 외에는 아무도 볼 수 없게 하고
3거래 내역이 없는 깨끗한 새 지갑으로 자금을 인출할 수 있도록 도와, 자금의 출처를 추적하기 어렵게 만들고
4평소에는 모든 기록을 숨기다가, 세금 신고나 감사 등 필요할 때만 특정 제3자에게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는 '보기 키(viewing key)' 기능을 제공하는 등
defi서비스에 privacy를 부여하는 플젝이라고 보면 될거임.
- 이 umbra 토큰 세일이 진행 중이고 하루 정도 남았음.
https://metadao.fi/projects/umbra/fundraise
내가 $umbra가 무조건 먹여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1먼저, 앞으로 zcash를 필두로.. 대 privacy 메타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고..
https://x.com/gorochi0315/status/1973365462785568846?t=YV8Ci_4cWmc0lDaSdTW1xA&s=19
2그걸 증명하듯.. ico가 아직 하루 더 남았는데도 1600% 오버해서 모금이 진행되고 있으며..
3캡도 750,000 usd 밖에 안되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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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gorochi0315/status/1977039961192050740?t=nrJfNL3Fmy69y1PMkWbYdw&s=19
10월 1일, SEC는 블록체인 기반 주식을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모색하고 있다고 발표했었는데..
https://x.com/Cointelegraph/status/1973266748540387836?t=3ZJuRbOUqY1E3viLe7OLJg&s=19
이번 하락중에 각 체인별 실 테스트가 이루어졌다고 보면 됨.
나스닥을 비롯한 현대 주식 시장의 market maker는 1초에 수십 번에서 많게는 수천 번에 이르는 거래를 체결한다고 하는데..
속도도 속도지만.. 네트워크 fee가 순식간에 저렇게 높아지면..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해주는 market maker가 작동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리기 때문임.
코인 시장 거래도 못 버티면.. 주식 거래는 어렵다고 보는게 맞음.
https://x.com/marygooneratne/status/1977009090426814757?t=01QpcM9G_FpAm19SLVbA2A&s=19
10월 1일, SEC는 블록체인 기반 주식을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모색하고 있다고 발표했었는데..
https://x.com/Cointelegraph/status/1973266748540387836?t=3ZJuRbOUqY1E3viLe7OLJg&s=19
이번 하락중에 각 체인별 실 테스트가 이루어졌다고 보면 됨.
나스닥을 비롯한 현대 주식 시장의 market maker는 1초에 수십 번에서 많게는 수천 번에 이르는 거래를 체결한다고 하는데..
속도도 속도지만.. 네트워크 fee가 순식간에 저렇게 높아지면..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해주는 market maker가 작동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리기 때문임.
코인 시장 거래도 못 버티면.. 주식 거래는 어렵다고 보는게 맞음.
https://x.com/marygooneratne/status/1977009090426814757?t=01QpcM9G_FpAm19SLVbA2A&s=19
❤12😁1
https://x.com/gorochi0315/status/1977293562619609295?t=jUovmTaugA4EmKtcGgH3Zw&s=19
zerebro 공동 창립자, jeffy yu가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와 market maker의 과도한 상장 수수료 및 요구 사항을 폭로함.
https://x.com/omedia_jyu/status/1976744159269855324?t=bmd8VQ9BbVGgyDjjwWMlQg&s=19
"binance는 현금 100만 달러, kraken은 10만~20만 달러와 토큰, bybit는 25만 달러와 토큰을 요구했으며, market maker winter mute는 토큰 총공급량의 10%를 요구했다"고 말한거임.
이러한 폭로는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주요 거래소에 상장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막대한 비용, 소위 '상장피(listing fee)'의 실체를 드러내며.. vc, 프로젝트팀, 거래소, market maker 간에 오랫동안 암묵적으로 유지되어 온 부당한 관행을 폭로한거임.
어제 발생한 암호화폐 시장의 대규모 폭락, 이른바 '블랙스완' 사태는 거시 경제 충격으로 인해 시장이 급락하며 수많은 알트코인의 유동성이 고갈되었고, 일부 토큰은 가격이 '0'에 수렴하는 사태를 맞았음.
이 사건은 많은 알트코인이 취약한 유동성에 의존하고 있었으며, 거래소가 주도하는 시장 구조의 문제점을 드러내었다고 해석할 수 있음.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vc의 투자금을 회수해야 하는 프로젝트팀, 막대한 상장 비용을 요구하는 거래소, 초과 이윤을 추구하는 market maker들 간의 수익 경쟁이라 할 수 있는데..
많은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은 단순히 보여지는 행태에 있는것이 아니라.. 업계 전반의 가치 평가/시총 메커니즘 기능이 상실되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함.
즉, 프로젝트의 기술력, 사용자 요구, 혁신성보다는 "얼마를 지불하는가", "얼마나 많은 토큰을 락업(lock-up)하는가"가 상장 및 시총의 주요 기준이 되면서, 시장이 순수한 자금 게임으로 변질되었다는 비판인거임.
이번 폭로가 당장 업계의 관행을 당장 바꾸지는 못할 것임. 하지만,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쌓이다 보면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고 문화가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서 업계도 변화 될 줄로 믿음.
zerebro 공동 창립자, jeffy yu가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와 market maker의 과도한 상장 수수료 및 요구 사항을 폭로함.
https://x.com/omedia_jyu/status/1976744159269855324?t=bmd8VQ9BbVGgyDjjwWMlQg&s=19
"binance는 현금 100만 달러, kraken은 10만~20만 달러와 토큰, bybit는 25만 달러와 토큰을 요구했으며, market maker winter mute는 토큰 총공급량의 10%를 요구했다"고 말한거임.
이러한 폭로는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주요 거래소에 상장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막대한 비용, 소위 '상장피(listing fee)'의 실체를 드러내며.. vc, 프로젝트팀, 거래소, market maker 간에 오랫동안 암묵적으로 유지되어 온 부당한 관행을 폭로한거임.
어제 발생한 암호화폐 시장의 대규모 폭락, 이른바 '블랙스완' 사태는 거시 경제 충격으로 인해 시장이 급락하며 수많은 알트코인의 유동성이 고갈되었고, 일부 토큰은 가격이 '0'에 수렴하는 사태를 맞았음.
이 사건은 많은 알트코인이 취약한 유동성에 의존하고 있었으며, 거래소가 주도하는 시장 구조의 문제점을 드러내었다고 해석할 수 있음.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vc의 투자금을 회수해야 하는 프로젝트팀, 막대한 상장 비용을 요구하는 거래소, 초과 이윤을 추구하는 market maker들 간의 수익 경쟁이라 할 수 있는데..
많은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은 단순히 보여지는 행태에 있는것이 아니라.. 업계 전반의 가치 평가/시총 메커니즘 기능이 상실되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함.
즉, 프로젝트의 기술력, 사용자 요구, 혁신성보다는 "얼마를 지불하는가", "얼마나 많은 토큰을 락업(lock-up)하는가"가 상장 및 시총의 주요 기준이 되면서, 시장이 순수한 자금 게임으로 변질되었다는 비판인거임.
이번 폭로가 당장 업계의 관행을 당장 바꾸지는 못할 것임. 하지만,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쌓이다 보면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고 문화가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서 업계도 변화 될 줄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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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gorochi0315) on X
zerebro 공동 창립자, jeffy yu가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와 market maker의 과도한 상장 수수료 및 요구 사항을 폭로함.
"binance는 현금 100만 달러, kraken은 10만~20만 달러와 토큰, bybit는 25만 달러와 토큰을 요구했으며, market maker winter mute는 토큰 총공급량의 10%를 요구했다"고
"binance는 현금 100만 달러, kraken은 10만~20만 달러와 토큰, bybit는 25만 달러와 토큰을 요구했으며, market maker winter mute는 토큰 총공급량의 10%를 요구했다"고
❤8
+ 추가로 아래 글은 해시드의 김서준 대표님 글인데 크게 공감되어 같이 공유드립니다.
https://x.com/simonkim_nft/status/1977261911910891752?t=nNfPkygb7sgRuniEexah4A&s=19
몇 달 전, 저는 탈중앙화 거래소(DEX)와 중앙화 거래소(CEX) 간의 시장 점유율 경쟁에 대한 제 관점을 공유하며, 2028년경에 역전 현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전환을 촉발하기 위해서는 특정 촉매제가 필요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이제 저는 최근 여러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발생한 시스템 장애와 불투명한 청산 메커니즘이 바로 그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10월 9일과 10일, 암호화폐 시장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청산 사태를 겪었습니다. 과도한 레버리지, 연쇄적인 청산, 그리고 증발해버린 유동성이 만들어 낸 악순환 속에서 일부 거래소는 보험 기금을 모두 소진하고 ADL(자동 디레버리징)을 발동시켜 수익이 나는 포지션까지 강제로 종료시켰습니다.
한편, @aave는 단일 거래소의 가격 피드 대신 상환 가치 기반 오라클로 전환하여 약 45억 달러에 달하는 포지션을 성공적으로 보호했습니다.
@HyperliquidX는 중단 없는 운영을 유지하고 청산 로직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상당한 신뢰를 얻었습니다.
이번 위기를 통해 극명하게 드러난 것은 두 인프라 간의 현격한 차이였습니다. 중앙화 거래소는 서버 다운, 불투명한 운영, 신뢰도 추락을 겪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온체인 프로토콜은 극한의 압박 속에서도 안정성과 투명성을 증명했습니다.
여기서 핵심적인 통찰은 단순히 기술에 대한 것이 아니라, 신뢰의 구조에 관한 것입니다.블랙스완 이벤트가 발생하여 수십억 달러의 자금이 걸려 있을 때, 투명성은 생존의 문제가 됩니다.
관건은 탈중앙화 대안이 중앙화 거래소를 대체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트레이더들이 불투명성의 위험을 직접 경험한 후 얼마나 빠르게 그 전환을 요구하게 될 것인가입니다.
이번 뼈아픈 시장 상황은 우리 업계가 어느 지점에서 발전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중앙화 거래소들의 실패가 저를 포함한 그 누구의 기존 예상보다 훨씬 더 빠르게 탈중앙화 대안으로의 전환을 가속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제가 2028년의 촉매제로 예측했던 것이 2025년에 이미 도래했을지도 모릅니다.
https://x.com/simonkim_nft/status/1977261911910891752?t=nNfPkygb7sgRuniEexah4A&s=19
몇 달 전, 저는 탈중앙화 거래소(DEX)와 중앙화 거래소(CEX) 간의 시장 점유율 경쟁에 대한 제 관점을 공유하며, 2028년경에 역전 현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전환을 촉발하기 위해서는 특정 촉매제가 필요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이제 저는 최근 여러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발생한 시스템 장애와 불투명한 청산 메커니즘이 바로 그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10월 9일과 10일, 암호화폐 시장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청산 사태를 겪었습니다. 과도한 레버리지, 연쇄적인 청산, 그리고 증발해버린 유동성이 만들어 낸 악순환 속에서 일부 거래소는 보험 기금을 모두 소진하고 ADL(자동 디레버리징)을 발동시켜 수익이 나는 포지션까지 강제로 종료시켰습니다.
한편, @aave는 단일 거래소의 가격 피드 대신 상환 가치 기반 오라클로 전환하여 약 45억 달러에 달하는 포지션을 성공적으로 보호했습니다.
@HyperliquidX는 중단 없는 운영을 유지하고 청산 로직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상당한 신뢰를 얻었습니다.
이번 위기를 통해 극명하게 드러난 것은 두 인프라 간의 현격한 차이였습니다. 중앙화 거래소는 서버 다운, 불투명한 운영, 신뢰도 추락을 겪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온체인 프로토콜은 극한의 압박 속에서도 안정성과 투명성을 증명했습니다.
여기서 핵심적인 통찰은 단순히 기술에 대한 것이 아니라, 신뢰의 구조에 관한 것입니다.블랙스완 이벤트가 발생하여 수십억 달러의 자금이 걸려 있을 때, 투명성은 생존의 문제가 됩니다.
관건은 탈중앙화 대안이 중앙화 거래소를 대체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트레이더들이 불투명성의 위험을 직접 경험한 후 얼마나 빠르게 그 전환을 요구하게 될 것인가입니다.
이번 뼈아픈 시장 상황은 우리 업계가 어느 지점에서 발전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중앙화 거래소들의 실패가 저를 포함한 그 누구의 기존 예상보다 훨씬 더 빠르게 탈중앙화 대안으로의 전환을 가속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제가 2028년의 촉매제로 예측했던 것이 2025년에 이미 도래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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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Kim (@simonkim_nft) on X
A few months ago, I shared my perspective on the market share competition between DEXs and CEXs, predicting a reversal around 2028. I believed a specific catalyst would be needed to trigger this shift. I’m now convinced that the recent system failures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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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gorochi0315/status/1977475629407977595?t=X7Yxcj0KDYY0L1xO0kuaMg&s=19
맞을 확률이 95퍼센트이고 틀릴 확률이 5퍼센트라면, 이는 언젠가는 불리한 경우를 경험할 거라는 뜻이다.
그 불리한 경우의 대가가 파산이라면 95퍼센트의 유리한 경우가 있다 해도 그 위험은 감수할 가치가 없다.
파산을 하면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이다.
-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 코인판 시장 흐름을 장기간 아니, 1년만 추적해봐도.. 이런 깊은 조정 이벤트는 아주 아주 잦아서 오히려 정상적인 상황이라고도 볼 수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코인판에서 마진을 한다는건, 인정하든 안하든 도박과 같습니다. 이번 같은 블랙스완 급 하락을 피하는건.. 피할 확률이 95%가 되었든 어쨌든.. 절대적으로 운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렇게 자주 하락이 나온다고.. 매번 숏을 치기에는 상승률 또한 커서.. 오히려 더 위험하죠.
그렇게.. 이런 정상적인(?) 하락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고 + 상승률 또한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딱 한가지.. 현물 플레이 밖에 없습니다.
짜투리 잔 돈으로 재미로 할게 아니라.. 큰 결심으로 뭔가 삶의 변화를 만들어 내고자.. 이루고자.. 한다면 코인은 무조건 '현물'에서 해야 하는거죠.
선물은 지속 가능하지 않으니까요. 언젠가는 운이 따라주지 않아 5%에 속할거고 그 대가로 모든 것이 끝이 날거니까요.
누군가.. 고수로 보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 시장을.. '그렇다더라.. 저렇다더라..' 대리 판단 하지 마시고 직접 코인 시장이 어때왔는지 찾아보고, 두 눈으로 확인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그래야만 그 지식들이 내 삶을 지켜줄 겁니다.
직접 경험해 보아야만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있지만.. 그 결과가 파멸을 가져다 주는 것들은 다른 사람들이 겪은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이 현명할 겁니다.
https://x.com/gorochi0315/status/1617352673602473984?t=Ks6zgmFb0CsK5FltXWLbRw&s=19
맞을 확률이 95퍼센트이고 틀릴 확률이 5퍼센트라면, 이는 언젠가는 불리한 경우를 경험할 거라는 뜻이다.
그 불리한 경우의 대가가 파산이라면 95퍼센트의 유리한 경우가 있다 해도 그 위험은 감수할 가치가 없다.
파산을 하면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이다.
-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 코인판 시장 흐름을 장기간 아니, 1년만 추적해봐도.. 이런 깊은 조정 이벤트는 아주 아주 잦아서 오히려 정상적인 상황이라고도 볼 수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코인판에서 마진을 한다는건, 인정하든 안하든 도박과 같습니다. 이번 같은 블랙스완 급 하락을 피하는건.. 피할 확률이 95%가 되었든 어쨌든.. 절대적으로 운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렇게 자주 하락이 나온다고.. 매번 숏을 치기에는 상승률 또한 커서.. 오히려 더 위험하죠.
그렇게.. 이런 정상적인(?) 하락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고 + 상승률 또한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딱 한가지.. 현물 플레이 밖에 없습니다.
짜투리 잔 돈으로 재미로 할게 아니라.. 큰 결심으로 뭔가 삶의 변화를 만들어 내고자.. 이루고자.. 한다면 코인은 무조건 '현물'에서 해야 하는거죠.
선물은 지속 가능하지 않으니까요. 언젠가는 운이 따라주지 않아 5%에 속할거고 그 대가로 모든 것이 끝이 날거니까요.
누군가.. 고수로 보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 시장을.. '그렇다더라.. 저렇다더라..' 대리 판단 하지 마시고 직접 코인 시장이 어때왔는지 찾아보고, 두 눈으로 확인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그래야만 그 지식들이 내 삶을 지켜줄 겁니다.
직접 경험해 보아야만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있지만.. 그 결과가 파멸을 가져다 주는 것들은 다른 사람들이 겪은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이 현명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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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gorochi0315) on X
맞을 확률이 95퍼센트이고 틀릴 확률이 5퍼센트라면, 이는 언젠가는 불리한 경우를 경험할 거라는 뜻이다.
그 불리한 경우의 대가가 파산이라면 95퍼센트의 유리한 경우가 있다 해도 그 위험은 감수할 가치가 없다.
파산을 하면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이다.
-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 코인판
그 불리한 경우의 대가가 파산이라면 95퍼센트의 유리한 경우가 있다 해도 그 위험은 감수할 가치가 없다.
파산을 하면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이다.
-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 코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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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중앙거래소나 지갑에 있는 $zec 토큰을 shielded pool에 집어넣으면 익명화가 되는게 $zec의 핵심 기능임.
중앙거래소나 개인 지갑에 있는 $zec는 일반적으로 transparent address (t-addr)에 보관되어 있음. 이 주소는 비트코인처럼 거래 내역이 블록체인에 공개적으로 기록됨.
이 $zec를 shielded address(z-addr)로 보내는 행위를 shielding이라고 부르는데.. 이 과정을 거치면 익명성이 확보되는거임.
그래서 zcash가 많은 세력들의 자금 세탁의 창구가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거임.
무튼, 유저가 굳이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 $zec를 shield pool에 넣었다는 것은..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해당 자산을 장기적으로 보유하려는 의도가 강하다고 해석할 수 있음.
즉, 단기 시세 차익 목적의 물량이 아닐 가능성이 높고.. shielded address(z-addr)에 물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잠재적 매도 물량이 줄어드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거임.
다만, shield pool에 자금을 넣고 빼는 것은 특별한 대기 시간이나 락업(lock-up) 기간이 없기에.. 언제든지 거래소로 물량을 보낸후 매도할 수 있긴함.
그럼에도 $zec 공급량 16.3m 중에 약 4.4m, 즉 27%가 shielding되어있고 이 추세는 점점 가속화 되고 있는게 zcash 현재 상황임.
https://zechub.wiki/dashboard
외부, 중앙거래소나 지갑에 있는 $zec 토큰을 shielded pool에 집어넣으면 익명화가 되는게 $zec의 핵심 기능임.
중앙거래소나 개인 지갑에 있는 $zec는 일반적으로 transparent address (t-addr)에 보관되어 있음. 이 주소는 비트코인처럼 거래 내역이 블록체인에 공개적으로 기록됨.
이 $zec를 shielded address(z-addr)로 보내는 행위를 shielding이라고 부르는데.. 이 과정을 거치면 익명성이 확보되는거임.
그래서 zcash가 많은 세력들의 자금 세탁의 창구가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거임.
무튼, 유저가 굳이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 $zec를 shield pool에 넣었다는 것은..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해당 자산을 장기적으로 보유하려는 의도가 강하다고 해석할 수 있음.
즉, 단기 시세 차익 목적의 물량이 아닐 가능성이 높고.. shielded address(z-addr)에 물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잠재적 매도 물량이 줄어드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거임.
다만, shield pool에 자금을 넣고 빼는 것은 특별한 대기 시간이나 락업(lock-up) 기간이 없기에.. 언제든지 거래소로 물량을 보낸후 매도할 수 있긴함.
그럼에도 $zec 공급량 16.3m 중에 약 4.4m, 즉 27%가 shielding되어있고 이 추세는 점점 가속화 되고 있는게 zcash 현재 상황임.
https://zechub.wiki/dash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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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yq_acc/status/1977838432169938955?t=0xS9Qa2ldQFlhqsx6YXKlg&s=19
YQ : 암호화폐 190억 달러 붕괴의 유동성 진공: 마켓 메이커가 시장의 파괴자가 될 때
지난 세 번의 10월 10-11일 암호화폐 연쇄 청산 사태 분석에서 저는 오라클 실패, 인프라 붕괴, 그리고 잠재적인 조직적 공격 벡터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오늘 저는 아마도 가장 중요하면서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측면을 다루고자 합니다. 바로 시장 안정성을 제공해야 할 주체인 마켓 메이커들이 어떻게 관리 가능한 조정을 190억 달러 규모의 재앙으로 바꾼 전례 없는 유동성 진공 상태를 만드는 주요 촉매제가 되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마켓 메이커에 대한 이해: 이론과 현실
10월의 붕괴를 살펴보기 전에, 마켓 메이커가 원래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통적인 금융 시장에서 마켓 메이커는 금융 상품에 대한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를 지속적으로 제시하는 중개자 역할을 합니다. 그들은 이러한 가격 사이의 스프레드에서 이익을 얻는 동시에 유동성이라는 중요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마켓 메이커의 이론적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속적인 가격 발견: 공정한 시장 가치를 반영하는 양방향 호가를 유지합니다.
* 유동성 공급: 트레이더가 상당한 가격 영향 없이 언제든지 매수 또는 매도할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 변동성 완화: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을 흡수합니다.
* 시장 효율성: 여러 거래소 간의 가격 차이를 이용한 차익 거래를 통해 통일된 가격을 유지합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마켓 메이커는 비슷하게 운영되지만 다음과 같은 고유한 문제에 직면합니다:
* 마감 시간 없이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시장
* 수백 개의 거래소에 분산된 유동성
* 전통 자산에 비해 극심한 변동성
* 제한적인 규제 감독 및 의무
* 고빈도 거래를 위한 기술적 인프라 요구 사항
정상적인 시장 상황에서는 이 시스템이 상당히 잘 작동합니다. 마켓 메이커는 필수적인 유동성을 제공하면서 약간의 스프레드 수익을 얻습니다.
그러나 10월 10일과 11일은 인센티브가 책임과 멀어질 때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유동성 포기의 타임라인
10월 폭락 당시 마켓 메이커들의 철수는 공황 상태라기보다는 조직적인 행동을 보여주는 정밀함을 드러냅니다.
유동성이 어떻게 증발했는지에 대한 상세한 타임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UTC 20:00 (미 동부시간 오후 4:00): 트럼프가 중국 수입품에 대한 100% 관세를 공식 발표했다는 소식이 소셜 미디어에 퍼집니다. 비트코인은 122,000달러에서 하락합니다. 마켓 메이커들은 포지션을 유지하지만 스프레드를 넓히기 시작합니다. 이는 표준적인 방어적 행동입니다.
> 코인워치(Coinwatch)에서 가져온, 이름 없는 토큰_0의 지난 24시간 바이낸스 2-sided 1% depth 차트. x축 아래는 매수(bids), 위는 매도(asks)입니다.
UTC 20:40: 실시간 추적 데이터에서 재앙적인 유동성 철수가 시작되었음을 보여줍니다. 한 주요 토큰의 시장 깊이(market depth)가 120만 달러에서 급락하기 시작합니다. https://x.com/coinwatchdotco/status/1977300622933377291?s=46&t=Bc8iVMf_sEJWxhSskA5TiA
UTC 21:00: 결정적인 변곡점입니다. 미국 거래 시간이 시작되면서 거시 경제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기관 참여자들이 유동성을 회수했고, 매수-매도 스프레드는 벌어졌으며, 오더북 깊이는 얕아졌습니다. 이때가 바로 마켓 메이커들이 방어적인 포지셔닝에서 완전한 철수로 전환한 시점입니다.
UTC 21:20: 혼란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전 세계적인 청산 파동 속에서 거의 모든 토큰이 이 시간대에 바닥을 쳤습니다. 추적된 토큰들의 시장 깊이는 단 2만 7천 달러로 98% 붕괴했습니다. 108,000달러에서 유동성 공급자들은 가격 방어를 멈췄고, 일부 알트코인은 80%까지 하락했습니다.
UTC 21:35: 가장 극심했던 매도세가 소진되자, 마켓 메이커들이 조심스럽게 돌아오기 시작합니다. 35분 이내에 중앙화 거래소(CEX)의 총 매수-매도 깊이는 사태 이전 수준의 90% 이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이미 최대의 피해가 발생한 뒤였습니다.
이 패턴은 세 가지 중요한 통찰을 보여줍니다:
* 마켓 메이커들은 완전히 철수하기 전 20-40분의 경고 시간을 가졌습니다.
* 철수는 여러 회사에 걸쳐 동시에 이루어졌습니다.
* 유동성은 수익성 있는 재진입 지점이 나타난 후에야 돌아왔습니다.
보험 기금이 실패할 때: ADL 연쇄 작용
마켓 메이커가 자신의 자리를 버리고 청산 물량이 오더북을 압도할 때, 거래소는 최후의 방어선인 자동자산청산(Auto-Deleveraging, ADL)을 활성화합니다. 이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은 10월 재앙의 전체 범위를 파악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중앙화 거래소의 ADL 작동 방식
ADL은 청산 계층 구조에서 세 번째이자 마지막 단계에 해당합니다:
* 1단계 - 오더북 청산: 포지션이 유지 증거금 아래로 떨어지면, 거래소는 오더북을 통해 해당 포지션을 종료하려고 시도합니다. 만약 파산 가격(증거금 = 0)보다 나은 가격에 성공적으로 청산되면, 초과 자금은 보험 기금으로 들어갑니다.
* 2단계 - 보험 기금: 오더북의 유동성이 불충분할 경우, 보험 기금이 손실을 흡수합니다. 평상시 청산 수익으로 조성된 이 기금은 악성 부채에 대한 완충 장치 역할을 합니다.
* 3단계 - 자동자산청산: 보험 기금이 손실을 감당할 수 없을 때, 거래소는 반대편의 수익 중인 포지션을 강제로 종료시킵니다.
ADL 랭킹 시스템
바이낸스의 ADL 메커니즘은 정교한 랭킹 공식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 \text{포지션 손익률(\%)} = \text{미실현 이익} / abs(\text{포지션 명목 가치})
* \text{실질 레버리지} = abs(\text{포지션 명목 가치}) / (\text{계좌 잔고} - \text{미실현 손실} + \text{미실현 이익})
바이비트(Bybit)의 접근 방식도 비슷하지만 추가적인 안전장치를 포함합니다.
그들은 5개의 라이트 표시기로 사용자의 백분위 순위를 보여줍니다:
* 5개 라이트 = 상위 20% (ADL 최우선 순위)
* 4개 라이트 = 20-40%
* 3개 라이트 = 40-60%
* 2개 라이트 = 60-80%
* 1개 라이트 = 하위 20% (최저 우선순위)
가장 성공적인 트레이더들, 즉 가장 높은 수익과 레버리지를 가진 이들이 가장 먼저 강제 청산된다는 것은 잔인한 아이러니입니다.
10월의 ADL 대재앙
10월 10일과 11일에 발생한 ADL 활성화 규모는 전례가 없었습니다:
*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2년여 만에 처음으로 교차 마진 ADL을 활성화하여 1,000개 이상의 지갑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바이낸스(Binance): 광범위한 ADL 활성화
* 바이비트(Bybit): 총 11억 달러에 달하는 5만 개 이상의 숏 포지션이 디레버리징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 비트멕스(BitMEX): 예외적으로 거대한 보험 기금 덕분에 단 15개의 계약만이 ADL 처리되었습니다.
마켓 메이커의 철수 시점과의 상관관계는 명백합니다. UTC 21:00에서 21:20 사이에 오더북이 비워지면서 청산이 정상적으로 처리될 수 없었고, 이는 즉각적인 보험 기금 고갈과 ADL 활성화로 이어졌습니다.
사례 연구: 연쇄 작용의 실제
그 결정적인 35분 동안 일반적인 헷지 포트폴리오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UTC 21:00: 트레이더는 다음 포지션을 보유 중입니다:
* BTC 롱: 5백만 달러, 3배 레버리지
* DOGE 숏: 50만 달러, 15배 레버리지 (수익 중인 헷지)
* ETH 롱: 1백만 달러, 5배 레버리지
UTC 21:10: 마켓 메이커들이 철수합니다. DOGE가 폭락하면서 숏 포지션의 수익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러나 이것이 높은 레버리지와 수익의 조합으로 인해 ADL을 촉발합니다.
UTC 21:15: ADL을 통해 DOGE 숏 포지션이 강제 종료됩니다. 포트폴리오는 이제 헷지되지 않은 상태가 됩니다.
YQ : 암호화폐 190억 달러 붕괴의 유동성 진공: 마켓 메이커가 시장의 파괴자가 될 때
지난 세 번의 10월 10-11일 암호화폐 연쇄 청산 사태 분석에서 저는 오라클 실패, 인프라 붕괴, 그리고 잠재적인 조직적 공격 벡터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오늘 저는 아마도 가장 중요하면서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측면을 다루고자 합니다. 바로 시장 안정성을 제공해야 할 주체인 마켓 메이커들이 어떻게 관리 가능한 조정을 190억 달러 규모의 재앙으로 바꾼 전례 없는 유동성 진공 상태를 만드는 주요 촉매제가 되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마켓 메이커에 대한 이해: 이론과 현실
10월의 붕괴를 살펴보기 전에, 마켓 메이커가 원래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통적인 금융 시장에서 마켓 메이커는 금융 상품에 대한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를 지속적으로 제시하는 중개자 역할을 합니다. 그들은 이러한 가격 사이의 스프레드에서 이익을 얻는 동시에 유동성이라는 중요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마켓 메이커의 이론적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속적인 가격 발견: 공정한 시장 가치를 반영하는 양방향 호가를 유지합니다.
* 유동성 공급: 트레이더가 상당한 가격 영향 없이 언제든지 매수 또는 매도할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 변동성 완화: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을 흡수합니다.
* 시장 효율성: 여러 거래소 간의 가격 차이를 이용한 차익 거래를 통해 통일된 가격을 유지합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마켓 메이커는 비슷하게 운영되지만 다음과 같은 고유한 문제에 직면합니다:
* 마감 시간 없이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시장
* 수백 개의 거래소에 분산된 유동성
* 전통 자산에 비해 극심한 변동성
* 제한적인 규제 감독 및 의무
* 고빈도 거래를 위한 기술적 인프라 요구 사항
정상적인 시장 상황에서는 이 시스템이 상당히 잘 작동합니다. 마켓 메이커는 필수적인 유동성을 제공하면서 약간의 스프레드 수익을 얻습니다.
그러나 10월 10일과 11일은 인센티브가 책임과 멀어질 때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유동성 포기의 타임라인
10월 폭락 당시 마켓 메이커들의 철수는 공황 상태라기보다는 조직적인 행동을 보여주는 정밀함을 드러냅니다.
유동성이 어떻게 증발했는지에 대한 상세한 타임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UTC 20:00 (미 동부시간 오후 4:00): 트럼프가 중국 수입품에 대한 100% 관세를 공식 발표했다는 소식이 소셜 미디어에 퍼집니다. 비트코인은 122,000달러에서 하락합니다. 마켓 메이커들은 포지션을 유지하지만 스프레드를 넓히기 시작합니다. 이는 표준적인 방어적 행동입니다.
> 코인워치(Coinwatch)에서 가져온, 이름 없는 토큰_0의 지난 24시간 바이낸스 2-sided 1% depth 차트. x축 아래는 매수(bids), 위는 매도(asks)입니다.
UTC 20:40: 실시간 추적 데이터에서 재앙적인 유동성 철수가 시작되었음을 보여줍니다. 한 주요 토큰의 시장 깊이(market depth)가 120만 달러에서 급락하기 시작합니다. https://x.com/coinwatchdotco/status/1977300622933377291?s=46&t=Bc8iVMf_sEJWxhSskA5TiA
UTC 21:00: 결정적인 변곡점입니다. 미국 거래 시간이 시작되면서 거시 경제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기관 참여자들이 유동성을 회수했고, 매수-매도 스프레드는 벌어졌으며, 오더북 깊이는 얕아졌습니다. 이때가 바로 마켓 메이커들이 방어적인 포지셔닝에서 완전한 철수로 전환한 시점입니다.
UTC 21:20: 혼란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전 세계적인 청산 파동 속에서 거의 모든 토큰이 이 시간대에 바닥을 쳤습니다. 추적된 토큰들의 시장 깊이는 단 2만 7천 달러로 98% 붕괴했습니다. 108,000달러에서 유동성 공급자들은 가격 방어를 멈췄고, 일부 알트코인은 80%까지 하락했습니다.
UTC 21:35: 가장 극심했던 매도세가 소진되자, 마켓 메이커들이 조심스럽게 돌아오기 시작합니다. 35분 이내에 중앙화 거래소(CEX)의 총 매수-매도 깊이는 사태 이전 수준의 90% 이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이미 최대의 피해가 발생한 뒤였습니다.
이 패턴은 세 가지 중요한 통찰을 보여줍니다:
* 마켓 메이커들은 완전히 철수하기 전 20-40분의 경고 시간을 가졌습니다.
* 철수는 여러 회사에 걸쳐 동시에 이루어졌습니다.
* 유동성은 수익성 있는 재진입 지점이 나타난 후에야 돌아왔습니다.
보험 기금이 실패할 때: ADL 연쇄 작용
마켓 메이커가 자신의 자리를 버리고 청산 물량이 오더북을 압도할 때, 거래소는 최후의 방어선인 자동자산청산(Auto-Deleveraging, ADL)을 활성화합니다. 이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은 10월 재앙의 전체 범위를 파악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중앙화 거래소의 ADL 작동 방식
ADL은 청산 계층 구조에서 세 번째이자 마지막 단계에 해당합니다:
* 1단계 - 오더북 청산: 포지션이 유지 증거금 아래로 떨어지면, 거래소는 오더북을 통해 해당 포지션을 종료하려고 시도합니다. 만약 파산 가격(증거금 = 0)보다 나은 가격에 성공적으로 청산되면, 초과 자금은 보험 기금으로 들어갑니다.
* 2단계 - 보험 기금: 오더북의 유동성이 불충분할 경우, 보험 기금이 손실을 흡수합니다. 평상시 청산 수익으로 조성된 이 기금은 악성 부채에 대한 완충 장치 역할을 합니다.
* 3단계 - 자동자산청산: 보험 기금이 손실을 감당할 수 없을 때, 거래소는 반대편의 수익 중인 포지션을 강제로 종료시킵니다.
ADL 랭킹 시스템
바이낸스의 ADL 메커니즘은 정교한 랭킹 공식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 \text{포지션 손익률(\%)} = \text{미실현 이익} / abs(\text{포지션 명목 가치})
* \text{실질 레버리지} = abs(\text{포지션 명목 가치}) / (\text{계좌 잔고} - \text{미실현 손실} + \text{미실현 이익})
바이비트(Bybit)의 접근 방식도 비슷하지만 추가적인 안전장치를 포함합니다.
그들은 5개의 라이트 표시기로 사용자의 백분위 순위를 보여줍니다:
* 5개 라이트 = 상위 20% (ADL 최우선 순위)
* 4개 라이트 = 20-40%
* 3개 라이트 = 40-60%
* 2개 라이트 = 60-80%
* 1개 라이트 = 하위 20% (최저 우선순위)
가장 성공적인 트레이더들, 즉 가장 높은 수익과 레버리지를 가진 이들이 가장 먼저 강제 청산된다는 것은 잔인한 아이러니입니다.
10월의 ADL 대재앙
10월 10일과 11일에 발생한 ADL 활성화 규모는 전례가 없었습니다:
*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2년여 만에 처음으로 교차 마진 ADL을 활성화하여 1,000개 이상의 지갑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바이낸스(Binance): 광범위한 ADL 활성화
* 바이비트(Bybit): 총 11억 달러에 달하는 5만 개 이상의 숏 포지션이 디레버리징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 비트멕스(BitMEX): 예외적으로 거대한 보험 기금 덕분에 단 15개의 계약만이 ADL 처리되었습니다.
마켓 메이커의 철수 시점과의 상관관계는 명백합니다. UTC 21:00에서 21:20 사이에 오더북이 비워지면서 청산이 정상적으로 처리될 수 없었고, 이는 즉각적인 보험 기금 고갈과 ADL 활성화로 이어졌습니다.
사례 연구: 연쇄 작용의 실제
그 결정적인 35분 동안 일반적인 헷지 포트폴리오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UTC 21:00: 트레이더는 다음 포지션을 보유 중입니다:
* BTC 롱: 5백만 달러, 3배 레버리지
* DOGE 숏: 50만 달러, 15배 레버리지 (수익 중인 헷지)
* ETH 롱: 1백만 달러, 5배 레버리지
UTC 21:10: 마켓 메이커들이 철수합니다. DOGE가 폭락하면서 숏 포지션의 수익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러나 이것이 높은 레버리지와 수익의 조합으로 인해 ADL을 촉발합니다.
UTC 21:15: ADL을 통해 DOGE 숏 포지션이 강제 종료됩니다. 포트폴리오는 이제 헷지되지 않은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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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quidity Vacuum of Crypto's $19 Billion Collapse: When Market Makers Become Market Breakers
❤12
UTC 21:20: 헷지가 없어진 상태에서 BTC와 ETH 롱 포지션이 연쇄적으로 청산됩니다.
총손실: 포트폴리오 전체.
이 패턴은 수천 번 반복되었습니다. 신중하게 균형 잡힌 포지션을 가진 정교한 트레이더들은 수익 중인 헷지 포지션이 ADL을 통해 강제로 종료되는 것을 목격했고, 이로 인해 노출된 포지션이 연이어 청산되었습니다.
마켓 메이커가 실패한 이유: 인센티브 문제
유동성의 동시적인 철수는 근본적인 구조적 문제를 드러냅니다.
마켓 메이커들은 시장을 포기하도록 만드는 여러 인센티브에 직면했습니다:
* 비대칭적 위험/보상
극심한 변동성 속에서는 호가를 유지함으로써 발생하는 잠재적 손실이 스프레드 수익을 훨씬 초과합니다. 1백만 달러 깊이의 호가를 제시하는 마켓 메이커는 평상시에는 1만 달러의 스프레드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연쇄 청산 중에는 50만 달러의 손실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 정보 우위
마켓 메이커는 총 주문 흐름과 포지셔닝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이 막대한 롱 편향(포지션의 87%가 롱)을 감지했을 때, 그들은 연쇄 작용이 어느 방향으로 갈지 알고 있었습니다. 쓰나미 같은 매도 주문이 몰려올 것을 알면서 왜 매수 호가를 제공하겠습니까?
* 법적 의무 부재
지정된 마켓 메이커에게 규제 요건이 있는 전통적인 거래소와 달리, 암호화폐 마켓 메이커는 언제든지 철수할 수 있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시장을 포기해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습니다.
* 차익 거래 기회
폭락 당시의 데이터는 호가 제공을 중단한 마켓 메이커들이 거래소 간 차익 거래로 전환했음을 보여줍니다. 거래소 간 가격이 300달러 이상 벌어지면서, 차익 거래는 마켓 메이킹보다 훨씬 더 수익성이 높았습니다.
파괴의 피드백 루프
마켓 메이커의 철수와 ADL 간의 상호 작용은 파괴적인 피드백 루프를 만들었습니다:
* 초기 충격(트럼프 관세 발표)이 매도를 촉발합니다.
* 마켓 메이커는 연쇄 작용 가능성을 감지하고 철수합니다.
* 비어있는 오더북을 통해 청산이 처리될 수 없습니다.
* 보험 기금이 악성 부채를 흡수하며 빠르게 고갈됩니다.
* ADL이 활성화되어 수익 중인 포지션을 강제로 종료시킵니다.
* 디레버리징된 트레이더들은 다시 헷지를 해야 하므로 매도 압력을 가중시킵니다.
* 더 많은 청산이 촉발되어 3단계로 돌아갑니다.
이 루프는 레버리지 포지션이 거의 소멸될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시장 전체의 미결제약정은 몇 시간 만에 약 50% 감소했습니다.
시장 구조에 대한 불편한 진실
10월 10일과 11일의 재앙은 주로 과도한 레버리지나 규제 실패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시장 구조의 잘못된 인센티브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질서 있는 시장을 유지할 책임이 있는 자들이 안정성보다 혼란에서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을 때, 혼란은 필연적이 됩니다.
타임라인 데이터는 마켓 메이커들이 공황에 빠진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후속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적의 순간에 조직적인 철수를 실행했음을 보여줍니다. 현재의 인센티브 구조 하에서의 이러한 합리적인 행동은 시장 전체에 비합리적인 결과를 낳았습니다.
책임감을 통한 신뢰 재건
2025년 10월의 유동성 위기는 암호화폐 시장의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냈습니다. 자발적인 유동성 공급은 비자발적인 공급이 가장 필요할 때 바로 그 순간에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190억 달러의 청산은 단지 과도한 레버리지를 사용한 트레이더들이 당한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마켓 메이커가 유동성 공급의 모든 특권은 누리면서 책임은 전혀 지지 않는 시스템의 예측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순수한 자유방임주의적 마켓 메이킹이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전통적인 시장이 규제 없는 거래의 혼란에서 벗어나 서킷 브레이커, 포지션 한도, 마켓 메이커 의무 등을 포함하도록 진화했듯이, 암호화폐 시장도 유사한 안전장치를 구현해야 합니다.
기술적인 해결책은 존재합니다:
* 혜택과 책임을 연계하는 단계적 의무 시스템
* 낙관적인 예측이 아닌 실제 위험에 맞게 규모가 책정된 보험 기금
* 연쇄 작용을 방지하기 위한 서킷 브레이커가 있는 ADL 메커니즘
* 마켓 메이커 행동에 대한 실시간 투명성
부족한 것은 그것들을 실행하려는 의지입니다.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단기적인 수수료 극대화보다 장기적인 안정성을 우선시하기 전까지, 우리는 이러한 "전례 없는" 사건들을 우울할 정도의 규칙성으로 계속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10월 10일과 11일에 청산된 160만 개의 계좌가 이 구조적 실패의 대가를 치렀습니다. 문제는 업계가 그들의 희생으로부터 교훈을 얻을 것인지, 아니면 다음 세대의 트레이더들이 위기가 닥쳤을 때 자신들이 의존하던 마켓 메이커들이 연기처럼 사라지고 연쇄적인 청산과 강제로 종료된 수익 포지션만을 남긴다는 사실을 발견할 때까지 그냥 기다릴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이 분석은 이용 가능한 시장 데이터, 여러 거래소 간 가격 비교, 그리고 확립된 시장 행동 패턴에 기반합니다. 여기에 표현된 견해는 저의 단독적인 것이며, 어떤 기관을 대표하지는 않지만 그들의 정보를 참고했습니다.
총손실: 포트폴리오 전체.
이 패턴은 수천 번 반복되었습니다. 신중하게 균형 잡힌 포지션을 가진 정교한 트레이더들은 수익 중인 헷지 포지션이 ADL을 통해 강제로 종료되는 것을 목격했고, 이로 인해 노출된 포지션이 연이어 청산되었습니다.
마켓 메이커가 실패한 이유: 인센티브 문제
유동성의 동시적인 철수는 근본적인 구조적 문제를 드러냅니다.
마켓 메이커들은 시장을 포기하도록 만드는 여러 인센티브에 직면했습니다:
* 비대칭적 위험/보상
극심한 변동성 속에서는 호가를 유지함으로써 발생하는 잠재적 손실이 스프레드 수익을 훨씬 초과합니다. 1백만 달러 깊이의 호가를 제시하는 마켓 메이커는 평상시에는 1만 달러의 스프레드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연쇄 청산 중에는 50만 달러의 손실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 정보 우위
마켓 메이커는 총 주문 흐름과 포지셔닝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이 막대한 롱 편향(포지션의 87%가 롱)을 감지했을 때, 그들은 연쇄 작용이 어느 방향으로 갈지 알고 있었습니다. 쓰나미 같은 매도 주문이 몰려올 것을 알면서 왜 매수 호가를 제공하겠습니까?
* 법적 의무 부재
지정된 마켓 메이커에게 규제 요건이 있는 전통적인 거래소와 달리, 암호화폐 마켓 메이커는 언제든지 철수할 수 있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시장을 포기해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습니다.
* 차익 거래 기회
폭락 당시의 데이터는 호가 제공을 중단한 마켓 메이커들이 거래소 간 차익 거래로 전환했음을 보여줍니다. 거래소 간 가격이 300달러 이상 벌어지면서, 차익 거래는 마켓 메이킹보다 훨씬 더 수익성이 높았습니다.
파괴의 피드백 루프
마켓 메이커의 철수와 ADL 간의 상호 작용은 파괴적인 피드백 루프를 만들었습니다:
* 초기 충격(트럼프 관세 발표)이 매도를 촉발합니다.
* 마켓 메이커는 연쇄 작용 가능성을 감지하고 철수합니다.
* 비어있는 오더북을 통해 청산이 처리될 수 없습니다.
* 보험 기금이 악성 부채를 흡수하며 빠르게 고갈됩니다.
* ADL이 활성화되어 수익 중인 포지션을 강제로 종료시킵니다.
* 디레버리징된 트레이더들은 다시 헷지를 해야 하므로 매도 압력을 가중시킵니다.
* 더 많은 청산이 촉발되어 3단계로 돌아갑니다.
이 루프는 레버리지 포지션이 거의 소멸될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시장 전체의 미결제약정은 몇 시간 만에 약 50% 감소했습니다.
시장 구조에 대한 불편한 진실
10월 10일과 11일의 재앙은 주로 과도한 레버리지나 규제 실패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시장 구조의 잘못된 인센티브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질서 있는 시장을 유지할 책임이 있는 자들이 안정성보다 혼란에서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을 때, 혼란은 필연적이 됩니다.
타임라인 데이터는 마켓 메이커들이 공황에 빠진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후속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적의 순간에 조직적인 철수를 실행했음을 보여줍니다. 현재의 인센티브 구조 하에서의 이러한 합리적인 행동은 시장 전체에 비합리적인 결과를 낳았습니다.
책임감을 통한 신뢰 재건
2025년 10월의 유동성 위기는 암호화폐 시장의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냈습니다. 자발적인 유동성 공급은 비자발적인 공급이 가장 필요할 때 바로 그 순간에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190억 달러의 청산은 단지 과도한 레버리지를 사용한 트레이더들이 당한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마켓 메이커가 유동성 공급의 모든 특권은 누리면서 책임은 전혀 지지 않는 시스템의 예측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순수한 자유방임주의적 마켓 메이킹이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전통적인 시장이 규제 없는 거래의 혼란에서 벗어나 서킷 브레이커, 포지션 한도, 마켓 메이커 의무 등을 포함하도록 진화했듯이, 암호화폐 시장도 유사한 안전장치를 구현해야 합니다.
기술적인 해결책은 존재합니다:
* 혜택과 책임을 연계하는 단계적 의무 시스템
* 낙관적인 예측이 아닌 실제 위험에 맞게 규모가 책정된 보험 기금
* 연쇄 작용을 방지하기 위한 서킷 브레이커가 있는 ADL 메커니즘
* 마켓 메이커 행동에 대한 실시간 투명성
부족한 것은 그것들을 실행하려는 의지입니다.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단기적인 수수료 극대화보다 장기적인 안정성을 우선시하기 전까지, 우리는 이러한 "전례 없는" 사건들을 우울할 정도의 규칙성으로 계속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10월 10일과 11일에 청산된 160만 개의 계좌가 이 구조적 실패의 대가를 치렀습니다. 문제는 업계가 그들의 희생으로부터 교훈을 얻을 것인지, 아니면 다음 세대의 트레이더들이 위기가 닥쳤을 때 자신들이 의존하던 마켓 메이커들이 연기처럼 사라지고 연쇄적인 청산과 강제로 종료된 수익 포지션만을 남긴다는 사실을 발견할 때까지 그냥 기다릴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이 분석은 이용 가능한 시장 데이터, 여러 거래소 간 가격 비교, 그리고 확립된 시장 행동 패턴에 기반합니다. 여기에 표현된 견해는 저의 단독적인 것이며, 어떤 기관을 대표하지는 않지만 그들의 정보를 참고했습니다.
❤8👍1
https://x.com/gorochi0315/status/1978241081381986398?t=dMVkTrYWglyml72P1v72HQ&s=19
1011 블랙스완 사태 이후..
바낸 랩핑 자산의 문제점도..
https://x.com/yq_acc/status/1977057301673787716?t=blmBf-6l-xdU8bW90XU_KA&s=19
청산 시스템의 문제도..
https://x.com/yq_acc/status/1977840401617949073?t=90UzwTgHqbMFM46uqIvX4g&s=19
jesse의 이야기도
https://x.com/jessepollak/status/1976737443702505732?t=q1jDcoBHBemqTA839cpGfA&s=19
jeff의 폭로도
https://x.com/gorochi0315/status/1977293562619609295?t=SexC91SGPqygmhOPMPllyg&s=19
cj의 폭로도
https://x.com/cjhtech/status/1978039748565532700?t=uWpJADwmojE0icG3syJJkA&s=19
모두, 바이낸스를 타겟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물론, 1011 사태의 부분 부분은 바이낸스에게 책임이 있는 지점의 것들이긴 하지만...
마치 이때가 기회인듯..1011 사태와 연결지어.. 다른 요소 요소들로 바이낸스를 향한 공격이 이루어지고 있다는건.. 조금 더 들여다 보아야할 부분이 있는거임.
지금 갖가지 바이낸스의 문제점을 있는 그대로, 표면적으로 바라보아도 개인적으로 맞는 사실이고 그것만 보아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 뒤에 보이지 않는 전쟁도 볼 줄 알면 더 좋을거 같아 글을 작성하게 되었음. 맞음. 그 전쟁은 바이낸스(중) vs 코인베이스(미) 패권 전쟁임.
- 바이낸스의 현재 시장 전략을 살펴보면..
바이낸스에는 소규모 프로젝트도 인기를 얻으면 홍보/ 상장 될 수 있는 alpha라는 프로그램이 있음.
alpha는 포인트를 중심으로 운영되는데.. 자산 보유에 따라 포인트가 쌓이고, alpha에 소개된 토큰을 매수할 때마다 거래 금액에 비례하여 포인트가 쌓이는데..
이는 사실상, 유저들에게 마케터 및 마켓메이커 역할을 대체할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마켓메이킹 리스크를 일부 부담하는 대가로 일정 비율의 에어드랍이 인센티브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음.
그리고 이 alpha는.. 프로젝트는 초기 유동성과 홍보 효과를 얻고, 사용자는 유망한 토큰을 선점할 기회를 얻는다 하지만.. 그 인센티브 구조의 핵심을 파고들면.. 실제로는 장기적인 발전보다 단기적인 수익 창출을 우선시하는 인센티브 환경을 만들어내고 있음.
그리고 이 바이낸스 alpha는 크립토 산업 전체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거임.
"장기 building"보다는 "빠른 exit" 으로..
- 반면, coinbase는 온체인(base dex, 커뮤니티)에서 콜드 스타트 → 실제 사용자/보유자를 확보한 후 → cex 상장의 경로를 밟고 있음.
핵심은 "빠른 exit 통로"로 cex를 활용하기보다는, 처음부터 장기적인 구축을 위해 base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임.
coinbase의 이러한 전략은 base 체인도 살리고 coinbase도 살릴 수 있는, 두마리 토끼 모두 잡을 수 있는 전략임.
하지만, 소규모 프로젝트가 빠르게 exit이 가능하도록 하는, 바이낸스 alpha를 바이낸스가 전면 도입한 것은 base에게 아주 큰 위협이 되는 것임.
몇 년을 제대로 building하여 exit하는 곳이 있고.. 1달 딸깍하여 exit하는 곳이 있는데.. 당신 같으면 어느 곳을 선택하겠음..?
즉, base의 두마리 토끼 잡는 전략은 완전히 매력을 잃어버린거임.
그래서 최근, 일어나는 여러 논쟁은 상장 수수료를 부과할지 여부에 대한 도덕적 판단이 아니라, 동서양의 두 암호화폐 거래소의 생태학적 철학 간의 생사를 건 전쟁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여짐.
그러면 바이낸스가 그토록 많은 돈을 뿌려가면서 이 사태를 무마하려고 했는지, 코인베이스가 갑자기 미국 이외 회원들을 받기 시작했는지도 이해할 수 있을 것임.
- 바이낸스가 상장피는 없다라는 말도 안되는 성명을 발표하긴 했는데ㅎ 이에 대해 또 다른 어떤 폭로가 나오고 그에 대해 미국/base 계 사람들이 반응할지 지켜보면 재밌을 것임.
https://x.com/BinanceHelpDesk/status/1978156286006219155?t=MX0cYFLbZ9kHyj2ZFWLQqg&s=19
1011 블랙스완 사태 이후..
바낸 랩핑 자산의 문제점도..
https://x.com/yq_acc/status/1977057301673787716?t=blmBf-6l-xdU8bW90XU_KA&s=19
청산 시스템의 문제도..
https://x.com/yq_acc/status/1977840401617949073?t=90UzwTgHqbMFM46uqIvX4g&s=19
jesse의 이야기도
https://x.com/jessepollak/status/1976737443702505732?t=q1jDcoBHBemqTA839cpGfA&s=19
jeff의 폭로도
https://x.com/gorochi0315/status/1977293562619609295?t=SexC91SGPqygmhOPMPllyg&s=19
cj의 폭로도
https://x.com/cjhtech/status/1978039748565532700?t=uWpJADwmojE0icG3syJJkA&s=19
모두, 바이낸스를 타겟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물론, 1011 사태의 부분 부분은 바이낸스에게 책임이 있는 지점의 것들이긴 하지만...
마치 이때가 기회인듯..1011 사태와 연결지어.. 다른 요소 요소들로 바이낸스를 향한 공격이 이루어지고 있다는건.. 조금 더 들여다 보아야할 부분이 있는거임.
지금 갖가지 바이낸스의 문제점을 있는 그대로, 표면적으로 바라보아도 개인적으로 맞는 사실이고 그것만 보아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 뒤에 보이지 않는 전쟁도 볼 줄 알면 더 좋을거 같아 글을 작성하게 되었음. 맞음. 그 전쟁은 바이낸스(중) vs 코인베이스(미) 패권 전쟁임.
- 바이낸스의 현재 시장 전략을 살펴보면..
바이낸스에는 소규모 프로젝트도 인기를 얻으면 홍보/ 상장 될 수 있는 alpha라는 프로그램이 있음.
alpha는 포인트를 중심으로 운영되는데.. 자산 보유에 따라 포인트가 쌓이고, alpha에 소개된 토큰을 매수할 때마다 거래 금액에 비례하여 포인트가 쌓이는데..
이는 사실상, 유저들에게 마케터 및 마켓메이커 역할을 대체할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마켓메이킹 리스크를 일부 부담하는 대가로 일정 비율의 에어드랍이 인센티브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음.
그리고 이 alpha는.. 프로젝트는 초기 유동성과 홍보 효과를 얻고, 사용자는 유망한 토큰을 선점할 기회를 얻는다 하지만.. 그 인센티브 구조의 핵심을 파고들면.. 실제로는 장기적인 발전보다 단기적인 수익 창출을 우선시하는 인센티브 환경을 만들어내고 있음.
그리고 이 바이낸스 alpha는 크립토 산업 전체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거임.
"장기 building"보다는 "빠른 exit" 으로..
- 반면, coinbase는 온체인(base dex, 커뮤니티)에서 콜드 스타트 → 실제 사용자/보유자를 확보한 후 → cex 상장의 경로를 밟고 있음.
핵심은 "빠른 exit 통로"로 cex를 활용하기보다는, 처음부터 장기적인 구축을 위해 base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임.
coinbase의 이러한 전략은 base 체인도 살리고 coinbase도 살릴 수 있는, 두마리 토끼 모두 잡을 수 있는 전략임.
하지만, 소규모 프로젝트가 빠르게 exit이 가능하도록 하는, 바이낸스 alpha를 바이낸스가 전면 도입한 것은 base에게 아주 큰 위협이 되는 것임.
몇 년을 제대로 building하여 exit하는 곳이 있고.. 1달 딸깍하여 exit하는 곳이 있는데.. 당신 같으면 어느 곳을 선택하겠음..?
즉, base의 두마리 토끼 잡는 전략은 완전히 매력을 잃어버린거임.
그래서 최근, 일어나는 여러 논쟁은 상장 수수료를 부과할지 여부에 대한 도덕적 판단이 아니라, 동서양의 두 암호화폐 거래소의 생태학적 철학 간의 생사를 건 전쟁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여짐.
그러면 바이낸스가 그토록 많은 돈을 뿌려가면서 이 사태를 무마하려고 했는지, 코인베이스가 갑자기 미국 이외 회원들을 받기 시작했는지도 이해할 수 있을 것임.
- 바이낸스가 상장피는 없다라는 말도 안되는 성명을 발표하긴 했는데ㅎ 이에 대해 또 다른 어떤 폭로가 나오고 그에 대해 미국/base 계 사람들이 반응할지 지켜보면 재밌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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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블랙스완 사태 이후..
바낸 랩핑 자산의 문제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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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시스템의 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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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e의 이야기도
https://t.co/iGzh5Sm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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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xfyZarUT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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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낸 랩핑 자산의 문제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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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 암호화폐 시장의 문제점: 3개의 거대한 벽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인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음.
- 사용자의 벽: 12개 단어(시드 구문) 보관, 비싼 가스비, 복잡한 지갑 설치 등.. 이건 신규 사용자를 쫓아내는 수준임.
- 체인의 벽: 이더리움, 솔라나, 폴리곤 등 각 블록체인은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 '외딴섬'임. 이더리움의 돈(usdc)과 솔라나의 돈(usdc)은 이름만 같지 사실상 다른 돈이라서 옮기려면 복잡하고 위험함.
- 시장의 벽: mev '새치기'와 네트워크 혼잡 때문에 시장은 항상 불안정하고 일반 사용자에게 불리함.
(mev가 뭐냐면.. 예를 들어, 내가 a코인을 사려는 주문을 넣으면, 봇이 이 정보를 먼저 보고 0.01초 전에 a코인을 사서 가격을 올린 뒤 나에게 비싸게 팔아버리는 거라고 생각하면 됨.)
2/ jupnet은 빠른 svm 엔진을 jupnet에 맞게 튜닝한 jupvm을 중심으로 위의 세가지 문제를 해결함.
- adi(통합 신원 인증) : '사용자의 벽'을 허물어 버림.
더 이상 12개 단어는 필요 없음. 암호화폐 지갑을 인터넷 서비스처럼 쉽게 만들었음.
새로운 방식을 만든게 아니라.. 지금 우리 사용하고 방식(구글 계정, 지문, 얼굴 인식(패스키))으로 로그인할 수 있고
게임을 하거나 특정 서비스를 이용할 때, 내 지갑의 모든 권한을 주는 게 아니라.. 가령, "1시간 동안 100달러 이하 거래만 허용" 같은 임시 권한만 줘서, 큰돈은 안전하게 지키면서 서비스는 편하게 이용 가능하도록 설정할 수 있음.
그리고 핸드폰을 잃어버려도 계정을 찾을 수 있도록, 가족이나 다른 내 기기의 공동 복구 열쇠로 지정할 수 있게 됨.
- 옴니체인 원장 & dove : '체인의 벽'을 무너뜨림
dove라는 똑똑한 '통역사' 그룹을 만들어 모든 블록체인을 하나로 연결하여 모든 자산을 연결시킴.
가령, 이더리움에 있는 자산을 솔라나 대출 서비스에 맡기고 싶을 때, 여러 단계를 거칠 필요가 없이 그냥 클릭 한 번이면 알아서 다 처리되는거임. jupnet을 통해서.
이더리움 usdc든, 폴리곤 usdc든, jupnet 지갑으로 보내면 그냥 '하나의 usdc'로 합쳐짐. 여러 은행에서 달러를 송금받아도 내 통장엔 그냥 '달러'로 찍히는 것과 똑같이 말임. 더 이상 'wrapped' 같은 어려운 개념은 필요 없어지게 됨.
- 공정한 시퀀싱 : '시장의 벽'을 없애버림
'거래 순서 새치기(mev)'를 원천 차단해서 공정한 시장을 만들 수 있음.
거래 순서를 정하는 중요한 역할은 돈 많은 고래가 아니라,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실력자에게만 맡기고
시장 가격 업데이트, 주문 취소 같은 중요한 정보들은 'vip 전용 차선'을 통해 다른 거래보다 무조건 먼저 처리함.
이렇게 하면 봇들이 새치기할 틈이 사라지고, 사용자들은 항상 정확한 가격으로 손해 없이 거래할 수 있는거임.
3/ 결론: 진짜 '통합'의 시작
jupnet의 목표는 사용자의 불편한 경험, 따로 노는 네트워크, 불공정한 시장을 없애는 것임.
사용자의 신원, 자산, 거래 경험까지 모든 것을 하나로 통합하여, 암호화폐가 소수 전문가만의 것이 아닌, 진짜 '모두'를 위한 기술이 되게 하는 것임.
1/ 현 암호화폐 시장의 문제점: 3개의 거대한 벽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인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음.
- 사용자의 벽: 12개 단어(시드 구문) 보관, 비싼 가스비, 복잡한 지갑 설치 등.. 이건 신규 사용자를 쫓아내는 수준임.
- 체인의 벽: 이더리움, 솔라나, 폴리곤 등 각 블록체인은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 '외딴섬'임. 이더리움의 돈(usdc)과 솔라나의 돈(usdc)은 이름만 같지 사실상 다른 돈이라서 옮기려면 복잡하고 위험함.
- 시장의 벽: mev '새치기'와 네트워크 혼잡 때문에 시장은 항상 불안정하고 일반 사용자에게 불리함.
(mev가 뭐냐면.. 예를 들어, 내가 a코인을 사려는 주문을 넣으면, 봇이 이 정보를 먼저 보고 0.01초 전에 a코인을 사서 가격을 올린 뒤 나에게 비싸게 팔아버리는 거라고 생각하면 됨.)
2/ jupnet은 빠른 svm 엔진을 jupnet에 맞게 튜닝한 jupvm을 중심으로 위의 세가지 문제를 해결함.
- adi(통합 신원 인증) : '사용자의 벽'을 허물어 버림.
더 이상 12개 단어는 필요 없음. 암호화폐 지갑을 인터넷 서비스처럼 쉽게 만들었음.
새로운 방식을 만든게 아니라.. 지금 우리 사용하고 방식(구글 계정, 지문, 얼굴 인식(패스키))으로 로그인할 수 있고
게임을 하거나 특정 서비스를 이용할 때, 내 지갑의 모든 권한을 주는 게 아니라.. 가령, "1시간 동안 100달러 이하 거래만 허용" 같은 임시 권한만 줘서, 큰돈은 안전하게 지키면서 서비스는 편하게 이용 가능하도록 설정할 수 있음.
그리고 핸드폰을 잃어버려도 계정을 찾을 수 있도록, 가족이나 다른 내 기기의 공동 복구 열쇠로 지정할 수 있게 됨.
- 옴니체인 원장 & dove : '체인의 벽'을 무너뜨림
dove라는 똑똑한 '통역사' 그룹을 만들어 모든 블록체인을 하나로 연결하여 모든 자산을 연결시킴.
가령, 이더리움에 있는 자산을 솔라나 대출 서비스에 맡기고 싶을 때, 여러 단계를 거칠 필요가 없이 그냥 클릭 한 번이면 알아서 다 처리되는거임. jupnet을 통해서.
이더리움 usdc든, 폴리곤 usdc든, jupnet 지갑으로 보내면 그냥 '하나의 usdc'로 합쳐짐. 여러 은행에서 달러를 송금받아도 내 통장엔 그냥 '달러'로 찍히는 것과 똑같이 말임. 더 이상 'wrapped' 같은 어려운 개념은 필요 없어지게 됨.
- 공정한 시퀀싱 : '시장의 벽'을 없애버림
'거래 순서 새치기(mev)'를 원천 차단해서 공정한 시장을 만들 수 있음.
거래 순서를 정하는 중요한 역할은 돈 많은 고래가 아니라,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실력자에게만 맡기고
시장 가격 업데이트, 주문 취소 같은 중요한 정보들은 'vip 전용 차선'을 통해 다른 거래보다 무조건 먼저 처리함.
이렇게 하면 봇들이 새치기할 틈이 사라지고, 사용자들은 항상 정확한 가격으로 손해 없이 거래할 수 있는거임.
3/ 결론: 진짜 '통합'의 시작
jupnet의 목표는 사용자의 불편한 경험, 따로 노는 네트워크, 불공정한 시장을 없애는 것임.
사용자의 신원, 자산, 거래 경험까지 모든 것을 하나로 통합하여, 암호화폐가 소수 전문가만의 것이 아닌, 진짜 '모두'를 위한 기술이 되게 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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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 암호화폐 시장의 문제점: 3개의 거대한 벽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인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음.
- 사용자의 벽: 12개 단어(시드 구문) 보관, 비싼 가스비, 복잡한 지갑 설치 등.. 이건 신규 사용자를 쫓아내는 수준임.
- 체인의 벽: 이더리움, 솔라나, 폴리곤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인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음.
- 사용자의 벽: 12개 단어(시드 구문) 보관, 비싼 가스비, 복잡한 지갑 설치 등.. 이건 신규 사용자를 쫓아내는 수준임.
- 체인의 벽: 이더리움, 솔라나, 폴리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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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iter 팀은 토큰 홀더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세 가지 주요 변경안을 발표함.
핵심은 불필요한 논쟁을 줄이고, 토큰의 매력도를 높여, jupiter의 본질적인 성장에 다시 집중하는 것임.
1/ dao 역할 축소 및 집중
- 문제점 : 지나치게 잦고 사소한 투표들이 홀더들의 피로감을 높였고 dao 운영과 관련된 정치적 논쟁에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소모되어, 정작 중요한 제품 개발과 성장에 대한 관심이 분산됨.
- 변경 사항 : 앞으로 DAO는 토크노믹스, 주요 재무 관리 등 매우 중요하고 영향력 큰 안건에 대해서만 투표 진행.
잦은 투표를 유발했던 '워킹 그룹' 제도를 폐지하고, 전반적인 투표 횟수 축소
> 이를 통해, 커뮤니티의 소모적인 논쟁을 줄이고, 제품 개발과 성장이라는 공동의 목표에 다시 집중하여 홀더들은 더 이상 사소한 문제에 신경 쓰지 않고, 프로젝트의 미래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의사결정에만 참여하게 됨.
2/ 언스테이킹(예치 해제) 기간 단축
- 문제점 : 기존의 30일이라는 긴 대기 시간은 신규 투자자, 특히 대규모 기관 투자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여 토큰 매수를 망설이게 만들었음.
- 변경 사항 : 스테이킹한 $jup 토큰을 인출하는 데 걸리는 대기 시간을 30일에서 7일로 단축.
>이를 통해, 토큰의 유연성과 매력도를 높여 신규 자금 유입을 촉진하고 홀더들은 자산을 더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면서도, 7일이라는 기간을 통해 단기 투표 조작과 같은 부작용은 방지할 수 있음.
3/ litterbox 에 축적된 토큰 소각 제안 (dao 투표 예정)
- 문제점 : 명확한 사용 계획 없이 막대한 양의 토큰이 쌓여있는 것이 시장에 불확실성을 주고 있다는 비판이 있었고, 단순히 토큰을 사들이는 것(바이백)이 가장 효과적인 수익 활용법인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었음.
- 변경 사항 : 프로토콜 수익의 50%로 꾸준히 매입해 온 'litterbox' 내의 $jup 토큰(현재 약 1.2억 개 이상)을 소각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dao 투표를 진행할 예정.
> 토큰 소각을 통해 유통량을 줄여 $jup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감을 형성하여 홀더들의 오랜 우려 사항을 해소하고, 축소된 dao의 첫 번째 주요 안건으로 상정하여 새로운 거버넌스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역할을 함.
결론적으로, jupiter 팀은 과거의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운영 방식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는 $jup 토큰 자체를 하나의 핵심 제품처럼 여기고 그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는 철학적 변화를 선언한 것임. 이를 통해 프로젝트의 내실을 다지고 홀더들의 신뢰를 회복하고자 함.
jupiter 팀은 토큰 홀더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세 가지 주요 변경안을 발표함.
핵심은 불필요한 논쟁을 줄이고, 토큰의 매력도를 높여, jupiter의 본질적인 성장에 다시 집중하는 것임.
1/ dao 역할 축소 및 집중
- 문제점 : 지나치게 잦고 사소한 투표들이 홀더들의 피로감을 높였고 dao 운영과 관련된 정치적 논쟁에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소모되어, 정작 중요한 제품 개발과 성장에 대한 관심이 분산됨.
- 변경 사항 : 앞으로 DAO는 토크노믹스, 주요 재무 관리 등 매우 중요하고 영향력 큰 안건에 대해서만 투표 진행.
잦은 투표를 유발했던 '워킹 그룹' 제도를 폐지하고, 전반적인 투표 횟수 축소
> 이를 통해, 커뮤니티의 소모적인 논쟁을 줄이고, 제품 개발과 성장이라는 공동의 목표에 다시 집중하여 홀더들은 더 이상 사소한 문제에 신경 쓰지 않고, 프로젝트의 미래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의사결정에만 참여하게 됨.
2/ 언스테이킹(예치 해제) 기간 단축
- 문제점 : 기존의 30일이라는 긴 대기 시간은 신규 투자자, 특히 대규모 기관 투자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여 토큰 매수를 망설이게 만들었음.
- 변경 사항 : 스테이킹한 $jup 토큰을 인출하는 데 걸리는 대기 시간을 30일에서 7일로 단축.
>이를 통해, 토큰의 유연성과 매력도를 높여 신규 자금 유입을 촉진하고 홀더들은 자산을 더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면서도, 7일이라는 기간을 통해 단기 투표 조작과 같은 부작용은 방지할 수 있음.
3/ litterbox 에 축적된 토큰 소각 제안 (dao 투표 예정)
- 문제점 : 명확한 사용 계획 없이 막대한 양의 토큰이 쌓여있는 것이 시장에 불확실성을 주고 있다는 비판이 있었고, 단순히 토큰을 사들이는 것(바이백)이 가장 효과적인 수익 활용법인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었음.
- 변경 사항 : 프로토콜 수익의 50%로 꾸준히 매입해 온 'litterbox' 내의 $jup 토큰(현재 약 1.2억 개 이상)을 소각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dao 투표를 진행할 예정.
> 토큰 소각을 통해 유통량을 줄여 $jup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감을 형성하여 홀더들의 오랜 우려 사항을 해소하고, 축소된 dao의 첫 번째 주요 안건으로 상정하여 새로운 거버넌스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역할을 함.
결론적으로, jupiter 팀은 과거의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운영 방식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는 $jup 토큰 자체를 하나의 핵심 제품처럼 여기고 그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는 철학적 변화를 선언한 것임. 이를 통해 프로젝트의 내실을 다지고 홀더들의 신뢰를 회복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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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gorochi0315) on X
jupiter 팀은 토큰 홀더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세 가지 주요 변경안을 발표함.
핵심은 불필요한 논쟁을 줄이고, 토큰의 매력도를 높여, jupiter의 본질적인 성장에 다시 집중하는 것임.
1/ dao 역할 축소 및 집중
- 문제점 : 지나치게 잦고 사소한
핵심은 불필요한 논쟁을 줄이고, 토큰의 매력도를 높여, jupiter의 본질적인 성장에 다시 집중하는 것임.
1/ dao 역할 축소 및 집중
- 문제점 : 지나치게 잦고 사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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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piter가 최근 정책을 바꾸겠다고 하여 사람들은 바뀐 정책, 그 사실 하나하나에 관심이 많지만.. 사실, 제 관심은 jupiter의 철학적인 변화에 있습니다.
jupiter가 발전해나가는 과정 중에, 이번 정책 변화 결정을 이해하면.. 좀 더 jupiter의 이번 발표를 제대로 이해하실 수 있어서
과거 이야기부터 해보자면.. jupiter 팀은 원래 $jup 토큰에 유틸리티가 없기를 바랬습니다. jupiverse가 '유틸리티'로 형성 되기보다는 '문화'로 형성되길 원했기 때문이죠
- 그래서 그들은 이러한 장기적인 비전에 커뮤니티가 정렬되기를 바랬고, 마음을 모으기 위해서.. 오해가 없도록 작은 결정 하나하나를 거버넌스 투표 올려 다같이 결정하려고 했습니다.
그 움직임에 더 많은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인센티브 시스템, asr도 도입했죠.
이 관점으로 보면 워킹그룹도 이해가실 겁니다. jupiter 팀 혼자 jupiverse 세상을 다 만들면 문화는 그 팀 안에서만 만들어 지겠지만, 커뮤니티가 다같이 만들면 jupiverse 문화가 되는거죠ㅎ
그렇게 그들은 jupiverse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jup 토큰 가격 차트를 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이 장기적인 비전이 부딪혔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토큰 가격이 떨어지자 많은 사람들은 장기적인 비전보다는 '쓸모'를 바랬습니다. 그 쓸모가 $jup 토큰 가격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니까요. 어떻게 보면 당연한 주장이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은 쓸모, 유틸리티가 중요하다고 이야기 했고.. 그 의견은 받아들여져서 litterbox가 만들어진 배경이 됩니다ㅎ jupiter가 수익내는 것과 $jup 토큰 가격이 아무 상관 관계가 없었는데 상관 관계를 만든거죠ㅎ
- 이렇게 jupiter 팀은 기존 비전과 홀더들의 현실 사이에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가.. 이번에 중요한 사실을 깨달은거 같습니다.
요약된 글이 아니라 kash가 발표한 전체 글을 보아야 알 수 있는 부분인데요.
"이 세 가지 변화는 모두 구체적이고 실질적이지만, 저는 팀 내부에서 일어난 보다 철학적인 변화에 대해서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우리는 우리의 제품에 기울이는 만큼의 관심을 JUP에 주지 않았습니다. 각 제품은 명확한 가치 제안, 마케팅 계획, 반복적인 개선 과정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JUP는 이것을 갖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시장이 우리 제품, 커뮤니티, 그리고 비전의 강점을 바탕으로 JUP의 가치를 이해해주기를 기대했습니다. 그것은 실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그 실수를 바로잡는 과정에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JUP가 마땅히 받아야 할 관심을 기울일 것입니다."
- 쉽게 말해.. 제품, 커뮤니티, 비전만 채워주면 시장은 $jup 가치를 알아서 봐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실수라고 하면서 앞으로는 $jup 토큰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한거죠.
사실 jupiter 팀만 생각했으면 $jup 토큰 가격은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defillama에 따르면, 25년에만 벌어들인 수익 2억 3천만달러인데..
defillama.com/protocol/jupit…
이 중 일부가 어차피 팀으로 넘어가서.. 토큰 가격과 상관없이 제품 개발에만 신경을 쓰면 월급받고 개발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이죠.
- 그래서 무튼 중요한건, $jup에 관심을 주지 않았던 것을 실수라 이야기하며 앞으로는 $jup 토큰에도 관심을 갖겠다고 한것인데..
이걸 보면.. 뭔가 앞으로 토큰 가격도 기대해봄직 하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고..
하나씩 발전시켜 나가면서 새로운 교훈을 얻어 방향을 새로 수정해 나가는 이 모습이 하나의 성장을 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어짜피 저는 장기적으로 보고 가는 입장인지라 단기 토큰 가격은 그리 중요하지 않지만.. 단기 토큰 가격이 커뮤니티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그 활력은 더 많은 사람들을 동참케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되네요.
- jupiter가 최근 정책을 바꾸겠다고 하여 사람들은 바뀐 정책, 그 사실 하나하나에 관심이 많지만.. 사실, 제 관심은 jupiter의 철학적인 변화에 있습니다.
jupiter가 발전해나가는 과정 중에, 이번 정책 변화 결정을 이해하면.. 좀 더 jupiter의 이번 발표를 제대로 이해하실 수 있어서
과거 이야기부터 해보자면.. jupiter 팀은 원래 $jup 토큰에 유틸리티가 없기를 바랬습니다. jupiverse가 '유틸리티'로 형성 되기보다는 '문화'로 형성되길 원했기 때문이죠
- 그래서 그들은 이러한 장기적인 비전에 커뮤니티가 정렬되기를 바랬고, 마음을 모으기 위해서.. 오해가 없도록 작은 결정 하나하나를 거버넌스 투표 올려 다같이 결정하려고 했습니다.
그 움직임에 더 많은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인센티브 시스템, asr도 도입했죠.
이 관점으로 보면 워킹그룹도 이해가실 겁니다. jupiter 팀 혼자 jupiverse 세상을 다 만들면 문화는 그 팀 안에서만 만들어 지겠지만, 커뮤니티가 다같이 만들면 jupiverse 문화가 되는거죠ㅎ
그렇게 그들은 jupiverse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jup 토큰 가격 차트를 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이 장기적인 비전이 부딪혔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토큰 가격이 떨어지자 많은 사람들은 장기적인 비전보다는 '쓸모'를 바랬습니다. 그 쓸모가 $jup 토큰 가격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니까요. 어떻게 보면 당연한 주장이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은 쓸모, 유틸리티가 중요하다고 이야기 했고.. 그 의견은 받아들여져서 litterbox가 만들어진 배경이 됩니다ㅎ jupiter가 수익내는 것과 $jup 토큰 가격이 아무 상관 관계가 없었는데 상관 관계를 만든거죠ㅎ
- 이렇게 jupiter 팀은 기존 비전과 홀더들의 현실 사이에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가.. 이번에 중요한 사실을 깨달은거 같습니다.
요약된 글이 아니라 kash가 발표한 전체 글을 보아야 알 수 있는 부분인데요.
"이 세 가지 변화는 모두 구체적이고 실질적이지만, 저는 팀 내부에서 일어난 보다 철학적인 변화에 대해서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우리는 우리의 제품에 기울이는 만큼의 관심을 JUP에 주지 않았습니다. 각 제품은 명확한 가치 제안, 마케팅 계획, 반복적인 개선 과정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JUP는 이것을 갖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시장이 우리 제품, 커뮤니티, 그리고 비전의 강점을 바탕으로 JUP의 가치를 이해해주기를 기대했습니다. 그것은 실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그 실수를 바로잡는 과정에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JUP가 마땅히 받아야 할 관심을 기울일 것입니다."
- 쉽게 말해.. 제품, 커뮤니티, 비전만 채워주면 시장은 $jup 가치를 알아서 봐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실수라고 하면서 앞으로는 $jup 토큰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한거죠.
사실 jupiter 팀만 생각했으면 $jup 토큰 가격은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defillama에 따르면, 25년에만 벌어들인 수익 2억 3천만달러인데..
defillama.com/protocol/jupit…
이 중 일부가 어차피 팀으로 넘어가서.. 토큰 가격과 상관없이 제품 개발에만 신경을 쓰면 월급받고 개발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이죠.
- 그래서 무튼 중요한건, $jup에 관심을 주지 않았던 것을 실수라 이야기하며 앞으로는 $jup 토큰에도 관심을 갖겠다고 한것인데..
이걸 보면.. 뭔가 앞으로 토큰 가격도 기대해봄직 하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고..
하나씩 발전시켜 나가면서 새로운 교훈을 얻어 방향을 새로 수정해 나가는 이 모습이 하나의 성장을 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어짜피 저는 장기적으로 보고 가는 입장인지라 단기 토큰 가격은 그리 중요하지 않지만.. 단기 토큰 가격이 커뮤니티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그 활력은 더 많은 사람들을 동참케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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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piter가 최근 정책을 바꾸겠다고 하여 사람들은 바뀐 정책, 그 사실 하나하나에 관심이 많지만.. 사실, 제 관심은 jupiter의 철학적인 변화에 있습니다.
과거로 살짝 돌아가 jupiter가 어떻게 발전 시켜나가는 과정 중에 이번 정책 변화 결정을 이해하면.. 좀 더 jupiter의 이번 발표를 제대로
과거로 살짝 돌아가 jupiter가 어떻게 발전 시켜나가는 과정 중에 이번 정책 변화 결정을 이해하면.. 좀 더 jupiter의 이번 발표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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