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2에서 ai agent가 다음 트렌드로 가고 있는 가운데,
'web3와 접점은 없을까..?'
뭐 이런 생각이지 않았을까..?
하던 중 Goat를 알게 된거고..
자본주의 세상에서 무얼 하려면 결국 돈이 필요한데.. 때마침 Goat는 규제가 작용하지 않는, 비트코인으로 돈을 받기를 원했고..
Web3에서는 이전부터 '암호화폐는 AI 돈이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게 맞아 떨어졌던거고.
https://x.com/balajis/status/1801906063207448900?t=d_HZ3VOksf1XhlCTrwRGTw&s=19
'web3와 접점은 없을까..?'
뭐 이런 생각이지 않았을까..?
하던 중 Goat를 알게 된거고..
자본주의 세상에서 무얼 하려면 결국 돈이 필요한데.. 때마침 Goat는 규제가 작용하지 않는, 비트코인으로 돈을 받기를 원했고..
Web3에서는 이전부터 '암호화폐는 AI 돈이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게 맞아 떨어졌던거고.
https://x.com/balajis/status/1801906063207448900?t=d_HZ3VOksf1XhlCTrwRGTw&s=19
X (formerly Twitter)
Balaji (@balajis) on X
MONEY AFTER AI IS CRYPTO
What is money after generative AI and robotics? This is essentially crypto. Money itself becomes cryptocurrency, just as much intelligence becomes electricity.
Here’s why:
1) First, cryptocurrency is what’s provably scarce in the…
What is money after generative AI and robotics? This is essentially crypto. Money itself becomes cryptocurrency, just as much intelligence becomes electricity.
Here’s why:
1) First, cryptocurrency is what’s provably scarce in the…
❤7🙏3
❤9🙏2
ai agentkit도 갑자기 만들고 말임.
https://www.coinbase.com/developer-platform/discover/launches/introducing-agentkit
https://www.coinbase.com/developer-platform/discover/launches/introducing-agentkit
❤5🙏1
> 즉, 정리하자면..
web2 ai가 agent로 분위기가 흘러가는 만큼 web3도 그에 맞게 발전/개발될 가능성이 있고 코인 시장 트렌드도 거기에 맞춰갈 가능성이 높다고 나는 생각함.
지난번 AI코인 대장은 Render Network였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당시 NVIDIA의 GPU수요가 난리나면서 NVIDIA 가격도 난리났었는데..
그 당시, Web3에 Nvidia와 같은, GPU 아이템을 가진 종목이 Render Network였고 시장은 같이 반응했었음.
그리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Ai Agent가 핫할거고.. 또 그에 맞는 web3 ai agent 코인이 급부상 할 거라는 가설인거임.
ai16z를 선두로 이미 한바탕 해먹은거 같지만,
며칠간 핫했던, 수많은 사람들 눈에 바로 보이는 앱단의 플젝말고
진짜 개발을 하는 인프라 단의 플젝들은 1도 언급이 안되었기도 하고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기에.. 그런 플젝들이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중.
나도 솔라나만 팔로우업 하다가.. ai agent 공부는 천천히 하려다가 갑자기 분위기 싹 바껴서 이제 공부중인데..
공부하면 할수록 ai agent가 다음 트렌드로 보이는듯함.
1줄요약 : fomo에 달려들지 말고 일단 먼저 공부하세요.
web2 ai가 agent로 분위기가 흘러가는 만큼 web3도 그에 맞게 발전/개발될 가능성이 있고 코인 시장 트렌드도 거기에 맞춰갈 가능성이 높다고 나는 생각함.
지난번 AI코인 대장은 Render Network였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당시 NVIDIA의 GPU수요가 난리나면서 NVIDIA 가격도 난리났었는데..
그 당시, Web3에 Nvidia와 같은, GPU 아이템을 가진 종목이 Render Network였고 시장은 같이 반응했었음.
그리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Ai Agent가 핫할거고.. 또 그에 맞는 web3 ai agent 코인이 급부상 할 거라는 가설인거임.
ai16z를 선두로 이미 한바탕 해먹은거 같지만,
며칠간 핫했던, 수많은 사람들 눈에 바로 보이는 앱단의 플젝말고
진짜 개발을 하는 인프라 단의 플젝들은 1도 언급이 안되었기도 하고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기에.. 그런 플젝들이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중.
나도 솔라나만 팔로우업 하다가.. ai agent 공부는 천천히 하려다가 갑자기 분위기 싹 바껴서 이제 공부중인데..
공부하면 할수록 ai agent가 다음 트렌드로 보이는듯함.
1줄요약 : fomo에 달려들지 말고 일단 먼저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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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에이전트를 작동하는데 있어 블록체인의 한계점
1/ 블록체인 위에서 여러 에이전트가 상호작용하고 통신하려면 효율적이고 안전한 통신 기술이 필수적임. 하지만 네트워크 검증 개념이 있는, 블록체인 기반 통신은 태생적으로 처리 속도가 느림.
- 문제: 블록체인의 트랜잭션 처리 속도(특히 퍼블릭 블록체인)는 네트워크의 합의 메커니즘(Proof of Work, Proof of Stake 등)에 의해 제한됨. 에이전트 간 실시간 통신이 필요한 경우 지연이 발생할 수 있음. Ethereum의 경우 트랜잭션이 블록에 포함되기까지 수초에서 수분까지 걸릴 수 있음.
- 해결 방안:
가. 오프체인 통신: 에이전트 간의 통신을 블록체인 밖에서 수행한 후, 결과만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방법임. 예를 들어, Layer 2 솔루션(예: Polygon, Optimism)을 활용하여 빠르게 통신.
나. 비동기 모델: 에이전트가 요청 후 즉각적인 응답을 기대하지 않고, 결과가 블록체인에 기록될 때까지 대기하는 방식으로 설계.
2/ 높은 트랜잭션 비용
- 문제: 블록체인 위에서의 통신(스마트 계약 호출 등)은 트랜잭션 비용(가스비)을 발생시킴. 여러 에이전트가 자주 상호작용하면 비용이 크게 증가할 수 있음. Ethereum에서 복잡한 스마트 계약 호출은 높은 가스비를 요구함.
- 해결 방안:
가. 효율적인 프로토콜 설계: 에이전트 간의 상호작용을 최소화하고, 꼭 필요한 데이터만 주고받도록 설계하거나 여러 에이전트의 요청을 모아 한 번에 처리해 트랜잭션 비용 절감.
나. 가스비가 저렴한 블록체인 사용: 예를 들어, Solana 같이 속도가 빠르고 비용이 낮은 블록체인 선택.
3/ 제한된 데이터 처리량
- 문제: 블록체인은 일반적으로 데이터 처리량이 제한적임(블록 크기 제한). 따라서 에이전트가 대량의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는 경우 어려움이 발생함. 고해상도 이미지, 대규모 데이터 세트를 블록체인에 직접 저장하기 어려움.
-해결 방안:
가. 분산형 저장소 사용: 데이터는 블록체인 외부의 분산형 스토리지(예: IPFS, Arweave)에 저장하고, 블록체인에는 데이터의 참조 링크만 저장.
나. 요약 데이터 활용: 에이전트 간 통신 시, 전체 데이터를 주고받기보다는 필요한 핵심 데이터만 전달.
4/ 확장성 문제
- 문제: 블록체인은 네트워크가 커질수록 확장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특히 많은 에이전트가 동시에 상호작용하려면 네트워크 혼잡이 생길 수 있음. Ethereum 네트워크는 사용자가 몰릴 경우 가스비 상승과 트랜잭션 지연 발생.
- 해결 방안:
가. Layer 2: Rollup 을 사용해 블록체인의 부하를 줄이고 확장성을 높임.
나. 멀티체인 접근법: 특정 작업에 적합한 별도의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분산 처리.
5/ 스마트 계약의 제한된 표현력
- 문제: 블록체인의 스마트 계약은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모든 작업이 "결정론적"이어야 함. 비결정론적 데이터(예: 외부 API 호출 결과)를 처리하기 어려움.
- 해결 방안:
가. 오라클 사용: 외부 데이터를 블록체인으로 가져오기 위해 오라클(예: Chainlink)을 사용. 에이전트는 오라클을 통해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신.
나. 하이브리드 스마트 계약: 오프체인 계산을 포함한 하이브리드 모델로 복잡한 작업을 처리.
6/ 통신 표준 부족
- 문제: 여러 에이전트가 서로 다른 개발 방식으로 만들어질 경우, 통신 방식이 호환되지 않을 수 있음. 한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메시지 형식이 다른 에이전트와 다를 때 통신 실패.
- 해결 방안:
가. 통신 표준화: 에이전트 간의 통신을 위한 표준 프로토콜(예: ERC-20, ERC-721처럼 에이전트 전용 프로토콜)을 정의.
나. 중개 레이어 도입: 모든 에이전트 간 통신을 관리하는 중간 레이어를 구축해 호환성 문제 해결.
결/
블록체인 기반 통신에는 느린 속도, 높은 비용, 확장성 부족 등 여러 한계가 존재하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오프체인 솔루션, 분산형 저장소, Layer 2 솔루션 등)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
------------------------------------------
반면, 분산형 네트워크와 블록체인의 특성 덕분에 여러 가지 강력한 장점이 생기기도 함.
1/ 투명성 (Transparency)
- 블록체인은 모든 거래와 상호작용을 공개적으로 기록하므로,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이 완전히 투명함.
- 에이전트 간의 거래 기록, 데이터 교환, 스마트 계약 실행 내역을 모두 확인할 수 있어 신뢰를 강화함.
- 사람이나 조직이 에이전트를 신뢰하지 않아도, 블록체인의 투명한 기록을 통해 행동의 정당성을 보장받을 수 있음.
2/ 보안 강화 (Enhanced Security)
- 블록체인은 데이터가 변경 불가능한 방식(Immutable)으로 저장되고, 탈중앙화되어 단일 실패 지점(Single Point of Failure)이 없음.
- 에이전트 간 통신 데이터와 거래 기록이 해킹이나 조작으로부터 보호됨.
- 각 에이전트의 작업 결과가 스마트 계약에 의해 자동으로 실행되므로 사기나 조작 가능성이 줄어듬. 그 결과, 에이전트가 서로 신뢰할 필요 없이 안전한 상호작용이 가능함.
3/ 탈중앙화 (Decentralization)
- 블록체인은 중앙 관리자가 없는 분산 네트워크임. 그로 인해 에이전트들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중앙 관리자의 개입 없이 협력과 경쟁이 가능.
- 특정 기업이나 조직의 통제를 받지 않으므로 중립적이고 공정한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음.
4/ 스마트 계약을 통한 자동화 (Automation with Smart Contracts)
-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s)은 블록체인에서 미리 정의된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임.
- 그래서 에이전트 간의 복잡한 거래를 자동화하여 인간의 개입 없이도 신뢰할 수 있는 작업이 가능함.
5/ 글로벌 접근성 (Global Accessibility)
- 블록체인은 인터넷만 있으면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서 에이전트들이 지리적, 제도적 제약 없이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상호작용할 수 있음.
- 서로 다른 국가에 있는 AI 에이전트들이 동일한 블록체인에서 통신하고 거래 가능.
- 국경 없는 협력과 경쟁이 가능해짐.
6/ 합의 메커니즘을 통한 신뢰 구축 (Trust through Consensus)
- 블록체인의 합의 알고리즘(Proof of Work, Proof of Stake 등)은 네트워크 참여자 간 신뢰를 보장함. 에이전트들이 서로를 신뢰하지 않아도, 합의 메커니즘 덕분에 신뢰 기반의 상호작용이 가능함.
-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에서 사기나 데이터 조작 방지.
- 모든 에이전트가 동일한 규칙을 따르므로 공정성 보장.
7/ 데이터 무결성 보장 (Data Integrity)
- 블록체인은 데이터가 한 번 기록되면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에이전트 간 데이터 공유 시, 기록된 데이터가 조작되지 않았음을 보장할 수 있음.
- AI 모델 학습 데이터나 예측 결과의 무결성을 확인하는 데 유용함.
8/ 인센티브 시스템 구축 가능 (Incentive Structures)
- 블록체인은 암호화폐나 토큰을 통해 에이전트 간 보상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에이전트 간의 협력과 경쟁을 장려하는 명확한 인센티브 구조를 설계할 수 있음.
(예: 데이터 제공, 계산 작업, 예측 성공 등에 따라 에이전트가 보상을 받음.)
- 인센티브를 통해 효율적이고 동기 부여된 네트워크를 구축.
9/ 확장성 및 조합 가능성 (Scalability & Composability)
- 블록체인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을 쉽게 통합할 수 있어서 여러 AI 에이전트가 블록체인 상의 다른 애플리케이션(예: 탈중앙화 금융, NFT 등)과 유기적으로 연결 할 있음.
- 에이전트들이 필요에 따라 기존의 스마트 계약이나 프로토콜을 재활용 가능.
결/
블록체인 기반 다중 AI 에이전트 시스템의 주요 장점은 투명성, 보안성, 탈중앙화, 자동화, 글로벌 접근성임. 이를 통해 에이전트 간의 협력과 경쟁을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게 만들며, 인간 중개자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도 신뢰 기반의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함. 이러한 특성은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이고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함.
1/ 블록체인 위에서 여러 에이전트가 상호작용하고 통신하려면 효율적이고 안전한 통신 기술이 필수적임. 하지만 네트워크 검증 개념이 있는, 블록체인 기반 통신은 태생적으로 처리 속도가 느림.
- 문제: 블록체인의 트랜잭션 처리 속도(특히 퍼블릭 블록체인)는 네트워크의 합의 메커니즘(Proof of Work, Proof of Stake 등)에 의해 제한됨. 에이전트 간 실시간 통신이 필요한 경우 지연이 발생할 수 있음. Ethereum의 경우 트랜잭션이 블록에 포함되기까지 수초에서 수분까지 걸릴 수 있음.
- 해결 방안:
가. 오프체인 통신: 에이전트 간의 통신을 블록체인 밖에서 수행한 후, 결과만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방법임. 예를 들어, Layer 2 솔루션(예: Polygon, Optimism)을 활용하여 빠르게 통신.
나. 비동기 모델: 에이전트가 요청 후 즉각적인 응답을 기대하지 않고, 결과가 블록체인에 기록될 때까지 대기하는 방식으로 설계.
2/ 높은 트랜잭션 비용
- 문제: 블록체인 위에서의 통신(스마트 계약 호출 등)은 트랜잭션 비용(가스비)을 발생시킴. 여러 에이전트가 자주 상호작용하면 비용이 크게 증가할 수 있음. Ethereum에서 복잡한 스마트 계약 호출은 높은 가스비를 요구함.
- 해결 방안:
가. 효율적인 프로토콜 설계: 에이전트 간의 상호작용을 최소화하고, 꼭 필요한 데이터만 주고받도록 설계하거나 여러 에이전트의 요청을 모아 한 번에 처리해 트랜잭션 비용 절감.
나. 가스비가 저렴한 블록체인 사용: 예를 들어, Solana 같이 속도가 빠르고 비용이 낮은 블록체인 선택.
3/ 제한된 데이터 처리량
- 문제: 블록체인은 일반적으로 데이터 처리량이 제한적임(블록 크기 제한). 따라서 에이전트가 대량의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는 경우 어려움이 발생함. 고해상도 이미지, 대규모 데이터 세트를 블록체인에 직접 저장하기 어려움.
-해결 방안:
가. 분산형 저장소 사용: 데이터는 블록체인 외부의 분산형 스토리지(예: IPFS, Arweave)에 저장하고, 블록체인에는 데이터의 참조 링크만 저장.
나. 요약 데이터 활용: 에이전트 간 통신 시, 전체 데이터를 주고받기보다는 필요한 핵심 데이터만 전달.
4/ 확장성 문제
- 문제: 블록체인은 네트워크가 커질수록 확장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특히 많은 에이전트가 동시에 상호작용하려면 네트워크 혼잡이 생길 수 있음. Ethereum 네트워크는 사용자가 몰릴 경우 가스비 상승과 트랜잭션 지연 발생.
- 해결 방안:
가. Layer 2: Rollup 을 사용해 블록체인의 부하를 줄이고 확장성을 높임.
나. 멀티체인 접근법: 특정 작업에 적합한 별도의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분산 처리.
5/ 스마트 계약의 제한된 표현력
- 문제: 블록체인의 스마트 계약은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모든 작업이 "결정론적"이어야 함. 비결정론적 데이터(예: 외부 API 호출 결과)를 처리하기 어려움.
- 해결 방안:
가. 오라클 사용: 외부 데이터를 블록체인으로 가져오기 위해 오라클(예: Chainlink)을 사용. 에이전트는 오라클을 통해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신.
나. 하이브리드 스마트 계약: 오프체인 계산을 포함한 하이브리드 모델로 복잡한 작업을 처리.
6/ 통신 표준 부족
- 문제: 여러 에이전트가 서로 다른 개발 방식으로 만들어질 경우, 통신 방식이 호환되지 않을 수 있음. 한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메시지 형식이 다른 에이전트와 다를 때 통신 실패.
- 해결 방안:
가. 통신 표준화: 에이전트 간의 통신을 위한 표준 프로토콜(예: ERC-20, ERC-721처럼 에이전트 전용 프로토콜)을 정의.
나. 중개 레이어 도입: 모든 에이전트 간 통신을 관리하는 중간 레이어를 구축해 호환성 문제 해결.
결/
블록체인 기반 통신에는 느린 속도, 높은 비용, 확장성 부족 등 여러 한계가 존재하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오프체인 솔루션, 분산형 저장소, Layer 2 솔루션 등)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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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분산형 네트워크와 블록체인의 특성 덕분에 여러 가지 강력한 장점이 생기기도 함.
1/ 투명성 (Transparency)
- 블록체인은 모든 거래와 상호작용을 공개적으로 기록하므로,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이 완전히 투명함.
- 에이전트 간의 거래 기록, 데이터 교환, 스마트 계약 실행 내역을 모두 확인할 수 있어 신뢰를 강화함.
- 사람이나 조직이 에이전트를 신뢰하지 않아도, 블록체인의 투명한 기록을 통해 행동의 정당성을 보장받을 수 있음.
2/ 보안 강화 (Enhanced Security)
- 블록체인은 데이터가 변경 불가능한 방식(Immutable)으로 저장되고, 탈중앙화되어 단일 실패 지점(Single Point of Failure)이 없음.
- 에이전트 간 통신 데이터와 거래 기록이 해킹이나 조작으로부터 보호됨.
- 각 에이전트의 작업 결과가 스마트 계약에 의해 자동으로 실행되므로 사기나 조작 가능성이 줄어듬. 그 결과, 에이전트가 서로 신뢰할 필요 없이 안전한 상호작용이 가능함.
3/ 탈중앙화 (Decentralization)
- 블록체인은 중앙 관리자가 없는 분산 네트워크임. 그로 인해 에이전트들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중앙 관리자의 개입 없이 협력과 경쟁이 가능.
- 특정 기업이나 조직의 통제를 받지 않으므로 중립적이고 공정한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음.
4/ 스마트 계약을 통한 자동화 (Automation with Smart Contracts)
-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s)은 블록체인에서 미리 정의된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임.
- 그래서 에이전트 간의 복잡한 거래를 자동화하여 인간의 개입 없이도 신뢰할 수 있는 작업이 가능함.
5/ 글로벌 접근성 (Global Accessibility)
- 블록체인은 인터넷만 있으면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서 에이전트들이 지리적, 제도적 제약 없이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상호작용할 수 있음.
- 서로 다른 국가에 있는 AI 에이전트들이 동일한 블록체인에서 통신하고 거래 가능.
- 국경 없는 협력과 경쟁이 가능해짐.
6/ 합의 메커니즘을 통한 신뢰 구축 (Trust through Consensus)
- 블록체인의 합의 알고리즘(Proof of Work, Proof of Stake 등)은 네트워크 참여자 간 신뢰를 보장함. 에이전트들이 서로를 신뢰하지 않아도, 합의 메커니즘 덕분에 신뢰 기반의 상호작용이 가능함.
-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에서 사기나 데이터 조작 방지.
- 모든 에이전트가 동일한 규칙을 따르므로 공정성 보장.
7/ 데이터 무결성 보장 (Data Integrity)
- 블록체인은 데이터가 한 번 기록되면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에이전트 간 데이터 공유 시, 기록된 데이터가 조작되지 않았음을 보장할 수 있음.
- AI 모델 학습 데이터나 예측 결과의 무결성을 확인하는 데 유용함.
8/ 인센티브 시스템 구축 가능 (Incentive Structures)
- 블록체인은 암호화폐나 토큰을 통해 에이전트 간 보상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에이전트 간의 협력과 경쟁을 장려하는 명확한 인센티브 구조를 설계할 수 있음.
(예: 데이터 제공, 계산 작업, 예측 성공 등에 따라 에이전트가 보상을 받음.)
- 인센티브를 통해 효율적이고 동기 부여된 네트워크를 구축.
9/ 확장성 및 조합 가능성 (Scalability & Composability)
- 블록체인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을 쉽게 통합할 수 있어서 여러 AI 에이전트가 블록체인 상의 다른 애플리케이션(예: 탈중앙화 금융, NFT 등)과 유기적으로 연결 할 있음.
- 에이전트들이 필요에 따라 기존의 스마트 계약이나 프로토콜을 재활용 가능.
결/
블록체인 기반 다중 AI 에이전트 시스템의 주요 장점은 투명성, 보안성, 탈중앙화, 자동화, 글로벌 접근성임. 이를 통해 에이전트 간의 협력과 경쟁을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게 만들며, 인간 중개자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도 신뢰 기반의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함. 이러한 특성은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이고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함.
👍31❤14
지금은 각각 독립된 에이전트를 만들어내서 실험하는 단계라면 그 다음 단계는 연결인거 같습니다.
agent끼리 연결하는 과정에서 블록체인은
1처리속도가 느려서 상호 연결, 통신과정에서 지연,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고
2많은 에이전트가 상호작용 하면 할수록 트랜잭션 비용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연산은 오프체인에서 하고, 연산 결과 데이터만 온체인에 저장하는 식으로 발전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한계점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 ai agent가 만들어져야할 이유는
- 블록체인의 합의 알고리즘(Proof of Work, Proof of Stake 등)은 네트워크 참여자 간 신뢰를 보장함. 에이전트들이 서로를 신뢰하지 않아도, 합의 메커니즘 덕분에 신뢰 기반의 상호작용이 가능하여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에서 사기나 데이터 조작을 방지하고 모든 에이전트가 동일한 규칙을 따르므로 공정성 보장하기 때문이고
- 블록체인은 데이터가 한 번 기록되면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에이전트 간 데이터 공유 시, 기록된 데이터가 조작되지 않았음을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일 겁니다.
그렇게 블록체인 ai가 발전하는 과정엔 agent 간의 연결과 블록체인 인프라 간의 연결이 필수적일 겁니다.
지금 ai agent라고 인기를 얻은 친구들은 이 에이전트간의, 인프라간의 연결에 대한 고려가 아직 없는 친구들이기도 하고.. 이제 agent 만드는 기술 그 자체는 그리 높은 장벽이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ai agent가 너무 많거든요.
ai agent트렌드가 계속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Open ai가 operator라는 ai agent라는 상품을 내년 1월에 갖고 나오기 때문입니다.
https://x.com/btibor91/status/1856800630452752854
이 뉴스는 블록체인에서도 핫해질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메타가 사명 바꾸고 메타버스가 올랐을때 처럼 말이죠.
그래서 저는 agent와 관련된 가설을 많이 만들어 보았는데.. 아무래도 제 생각은 ai agent 간의 연결, 다중 ai agent 쪽인거 같습니다.
그렇다라고 했을때, 어제 25일 발표한 goat와 shegen, forest의 협력은 주목할만한 소식인거 같고
https://decrypt.co/293420/truth-terminal-integrates-other-ai-models
https://t.iss.one/c/2237628177/179
6/ 통신 표준 부족
- 문제: 여러 에이전트가 서로 다른 개발 방식으로 만들어질 경우, 통신 방식이 호환되지 않을 수 있음. 한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메시지 형식이 다른 에이전트와 다를 때 통신 실패.
- 해결 방안:
가. 통신 표준화: 에이전트 간의 통신을 위한 표준 프로토콜(예: ERC-20, ERC-721처럼 에이전트 전용 프로토콜)을 정의.
나. 중개 레이어 도입: 모든 에이전트 간 통신을 관리하는 중간 레이어를 구축해 호환성 문제 해결.
> 과거부터 여러 agent가 작동하고 있었고, agent layer를 구축하여 다중 agent를 작동시키려는 autonolas($olas)도 찾아서 알아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추가로,
https://t.iss.one/c/2237628177/179
3/ 제한된 데이터 처리량
- 문제: 블록체인은 일반적으로 데이터 처리량이 제한적임(블록 크기 제한). 따라서 에이전트가 대량의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는 경우 어려움이 발생함. 고해상도 이미지, 대규모 데이터 세트를 블록체인에 직접 저장하기 어려움.
-해결 방안:
가. 분산형 저장소 사용: 데이터는 블록체인 외부의 분산형 스토리지(예: IPFS, Arweave)에 저장하고, 블록체인에는 데이터의 참조 링크만 저장.
나. 요약 데이터 활용: 에이전트 간 통신 시, 전체 데이터를 주고받기보다는 필요한 핵심 데이터만 전달.
> 여기서 나오는 분산 데이터 저장소의 아이디어로 Arweave를 보면 좋을 이유는 arweave 토큰, $ar 홀더들에게 compute layer, $ao 토큰을 에어드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의 분산 데이터 저장소는 인간을 위한 저장소였는데 ai가 나오면서 그 역할이 바뀔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ai를 위한 저장소가 되는거죠.
무튼, ai agent에 대해서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고민도 해보고 있는데 관련해서 좋은 아이디어 있는 분들은 dm 한번 주시면 같이 논의해보시죠. 많은 분들이 모이시면 작은 채팅방도 한번 만들어 보구요.
agent끼리 연결하는 과정에서 블록체인은
1처리속도가 느려서 상호 연결, 통신과정에서 지연,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고
2많은 에이전트가 상호작용 하면 할수록 트랜잭션 비용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연산은 오프체인에서 하고, 연산 결과 데이터만 온체인에 저장하는 식으로 발전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한계점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 ai agent가 만들어져야할 이유는
- 블록체인의 합의 알고리즘(Proof of Work, Proof of Stake 등)은 네트워크 참여자 간 신뢰를 보장함. 에이전트들이 서로를 신뢰하지 않아도, 합의 메커니즘 덕분에 신뢰 기반의 상호작용이 가능하여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에서 사기나 데이터 조작을 방지하고 모든 에이전트가 동일한 규칙을 따르므로 공정성 보장하기 때문이고
- 블록체인은 데이터가 한 번 기록되면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에이전트 간 데이터 공유 시, 기록된 데이터가 조작되지 않았음을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일 겁니다.
그렇게 블록체인 ai가 발전하는 과정엔 agent 간의 연결과 블록체인 인프라 간의 연결이 필수적일 겁니다.
지금 ai agent라고 인기를 얻은 친구들은 이 에이전트간의, 인프라간의 연결에 대한 고려가 아직 없는 친구들이기도 하고.. 이제 agent 만드는 기술 그 자체는 그리 높은 장벽이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ai agent가 너무 많거든요.
ai agent트렌드가 계속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Open ai가 operator라는 ai agent라는 상품을 내년 1월에 갖고 나오기 때문입니다.
https://x.com/btibor91/status/1856800630452752854
이 뉴스는 블록체인에서도 핫해질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메타가 사명 바꾸고 메타버스가 올랐을때 처럼 말이죠.
그래서 저는 agent와 관련된 가설을 많이 만들어 보았는데.. 아무래도 제 생각은 ai agent 간의 연결, 다중 ai agent 쪽인거 같습니다.
그렇다라고 했을때, 어제 25일 발표한 goat와 shegen, forest의 협력은 주목할만한 소식인거 같고
https://decrypt.co/293420/truth-terminal-integrates-other-ai-models
https://t.iss.one/c/2237628177/179
6/ 통신 표준 부족
- 문제: 여러 에이전트가 서로 다른 개발 방식으로 만들어질 경우, 통신 방식이 호환되지 않을 수 있음. 한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메시지 형식이 다른 에이전트와 다를 때 통신 실패.
- 해결 방안:
가. 통신 표준화: 에이전트 간의 통신을 위한 표준 프로토콜(예: ERC-20, ERC-721처럼 에이전트 전용 프로토콜)을 정의.
나. 중개 레이어 도입: 모든 에이전트 간 통신을 관리하는 중간 레이어를 구축해 호환성 문제 해결.
> 과거부터 여러 agent가 작동하고 있었고, agent layer를 구축하여 다중 agent를 작동시키려는 autonolas($olas)도 찾아서 알아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추가로,
https://t.iss.one/c/2237628177/179
3/ 제한된 데이터 처리량
- 문제: 블록체인은 일반적으로 데이터 처리량이 제한적임(블록 크기 제한). 따라서 에이전트가 대량의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는 경우 어려움이 발생함. 고해상도 이미지, 대규모 데이터 세트를 블록체인에 직접 저장하기 어려움.
-해결 방안:
가. 분산형 저장소 사용: 데이터는 블록체인 외부의 분산형 스토리지(예: IPFS, Arweave)에 저장하고, 블록체인에는 데이터의 참조 링크만 저장.
나. 요약 데이터 활용: 에이전트 간 통신 시, 전체 데이터를 주고받기보다는 필요한 핵심 데이터만 전달.
> 여기서 나오는 분산 데이터 저장소의 아이디어로 Arweave를 보면 좋을 이유는 arweave 토큰, $ar 홀더들에게 compute layer, $ao 토큰을 에어드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의 분산 데이터 저장소는 인간을 위한 저장소였는데 ai가 나오면서 그 역할이 바뀔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ai를 위한 저장소가 되는거죠.
무튼, ai agent에 대해서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고민도 해보고 있는데 관련해서 좋은 아이디어 있는 분들은 dm 한번 주시면 같이 논의해보시죠. 많은 분들이 모이시면 작은 채팅방도 한번 만들어 보구요.
👍41❤5🔥2🙏2
https://x.com/gorochi0315/status/1861934096571867640?t=9mBANbeBWlfJPIyBJ3iF7g&s=19
지난 며칠간 SOL AI > BASE AI 흐름이 이어왔고
어제 창펑의 말로 인해 바낸 체인 AI 몇놈이 펌핑을 했죠.
https://x.com/cz_binance/status/1861715172429090959?t=opDJzyNr9zrfVHdI3iziqQ&s=19
오늘 ETH가 반등이 좋은데,
ETH쪽 AI를 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되겠네요.
ETH쪽 AI를 미리 알고 있다면 기회를 잡을 수 있겠죠.
지난 며칠간 SOL AI > BASE AI 흐름이 이어왔고
어제 창펑의 말로 인해 바낸 체인 AI 몇놈이 펌핑을 했죠.
https://x.com/cz_binance/status/1861715172429090959?t=opDJzyNr9zrfVHdI3iziqQ&s=19
오늘 ETH가 반등이 좋은데,
ETH쪽 AI를 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되겠네요.
ETH쪽 AI를 미리 알고 있다면 기회를 잡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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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가 수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아서 정말 오랜만에 소액으로 여기저기 들락날락 해보았다. 스스로 meme도 ai도 큰 그림을 잘 짚어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신이 있었다.
게다가 큰 그림과 그 그림 안에서 일어나는, 작은 플레이는 또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기도 했던지라 2-3주 동안 공부(?)를 하고 진입하였다.
지금 돌아보니, 너무나 뻔한 결과였던거 같다. 작은 플레이에서는 가격이라는 요소가 내 감정과 생각을 더 크게 지배하는 통에.. 내 전략보다는 시장이 지시하는대로 따라 다닐 수 밖에 없었다.
이게 당연한 결과였는데.. 과거에 나는 단기 플레이를 즐겨 했었기도 했고.. 지난 1-2년간 장기투자를 해왔던 터에.. 단기 매매도 감정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사람인줄 알았던 것 같다.
결론적으로 작은 플레이는 전혀 다른 세상이었고 시간은 시간대로, 감정은 감정대로, 돈은 돈대로 다 낭비했다.
쉽게 말해, 나는 장거리 달리기 선수를 꿈꾸고 훈련/연습한 사람인데.. 단거리 달리기 대회 상금이 늘어났다고 하니.. 단거리 대회를 하고 있었던거다.
옆에서 2배니 3배니 하는 이야기에 나처럼 조급함을 느껴 최대한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움직였던 수많은 사람들이 있을 줄로 안다. 그게 사람의 본성이고 본능이니까. 자연스럽다.
그런데, 늘.. 모든일이 다 일어나서 우리가 마주하게 되는 사실 하나는 그렇게 빠르게 움직이는 데에만 집중하면, 장거리는 절대 완주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좀 더 길게.. 가격 아닌, 구조와 본질을 보고 바뀌는 세상/시대에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것들에 집중해야 겠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 재밌게 시장에 머물러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코인에.. 시장에.. 내 인생과 가족이 잠식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글을 읽고 드는 생각을 작성한건데.. 다 쓰고 나니, 이 글과 관련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무튼, 아래 글은 너무 좋습니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678726905
게다가 큰 그림과 그 그림 안에서 일어나는, 작은 플레이는 또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기도 했던지라 2-3주 동안 공부(?)를 하고 진입하였다.
지금 돌아보니, 너무나 뻔한 결과였던거 같다. 작은 플레이에서는 가격이라는 요소가 내 감정과 생각을 더 크게 지배하는 통에.. 내 전략보다는 시장이 지시하는대로 따라 다닐 수 밖에 없었다.
이게 당연한 결과였는데.. 과거에 나는 단기 플레이를 즐겨 했었기도 했고.. 지난 1-2년간 장기투자를 해왔던 터에.. 단기 매매도 감정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사람인줄 알았던 것 같다.
결론적으로 작은 플레이는 전혀 다른 세상이었고 시간은 시간대로, 감정은 감정대로, 돈은 돈대로 다 낭비했다.
쉽게 말해, 나는 장거리 달리기 선수를 꿈꾸고 훈련/연습한 사람인데.. 단거리 달리기 대회 상금이 늘어났다고 하니.. 단거리 대회를 하고 있었던거다.
옆에서 2배니 3배니 하는 이야기에 나처럼 조급함을 느껴 최대한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움직였던 수많은 사람들이 있을 줄로 안다. 그게 사람의 본성이고 본능이니까. 자연스럽다.
그런데, 늘.. 모든일이 다 일어나서 우리가 마주하게 되는 사실 하나는 그렇게 빠르게 움직이는 데에만 집중하면, 장거리는 절대 완주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좀 더 길게.. 가격 아닌, 구조와 본질을 보고 바뀌는 세상/시대에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것들에 집중해야 겠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 재밌게 시장에 머물러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코인에.. 시장에.. 내 인생과 가족이 잠식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글을 읽고 드는 생각을 작성한건데.. 다 쓰고 나니, 이 글과 관련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무튼, 아래 글은 너무 좋습니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678726905
NAVER
먼저 경험했을뿐, 답을 알지도 찾지도 못했다.
https://cafe.naver.com/vilab/240160 1. 작년 겨울 집에 오는데, 저 링크를 후배가 보내줬다. 지윤이 였던...
❤47🔥10🤣2🙏1
privacy ai(FHE, zk-llm)
상호작용 > 진화하는 ai agents
backed by pepecoin
mainnet 241201
https://x.com/gorochi0315/status/1862594150828581178?t=XZYAhjX51BSzIngK6fp-Xg&s=19
> 진화하는 ai agent 아이디어.
ai는 마치 핸드폰이나 컴퓨터처럼.. 출시되면 며칠안가 바로 구식이 될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는 분야임.
그래서 출시가 되어도 그 ai 프로덕트의 경쟁력이 유지가 되려면 계속 개선해 주어야 하고 지속적인 개입이 필요함. 사람이 계속 붙어서 학습 시키거나 문제가 있으면 고쳐줘야 함.
그런데 사람은 하루 최대 24시간을 살아갈 수 밖에 없고 그 시간 중에도 휴식과 잠을 나눠서 살아야 하고 그 컨디션에 따라 집중력이 다르다는 동물이라는 데에 한계가 있음.
여기서 진화하는 ai의 아이디어, basedai가 의미를 가짐.
블록체인은 24/7 계속 설계된대로 작동하는 네트워크임.
그 네트워크 안에 24/7 계속 작동하는, ai끼리 상호작용하며 스스로 프로덕트를 개선한다면..?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운 ai끼리 자가 학습하여 스스로 발전/진화한다면..?
https://www.getbased.ai/creatures-a-new-approach-to-continuous-ai
https://x.com/getbasedai/status/1856836594797346900?t=EXA7BuW1Hpnwl9wDMe86Dw&s=19
zk-llm의 의미는 훗날로 제쳐두고..
일단 스스로 진화한다는 아이디어가 의미를 갖는 부분은 여기에 있는듯함.
basedai 첫 ai agent(creature), roaring ai
https://x.com/TheRoaringAI/status/1863285306469822849?t=j50t2Fo4_h8vvvCx0j9Tmg&s=19
다음은 (아마)basedai 체인의 처음 ai agent로 추측되는 ai agent(basedai에서는 creature라고 부름)인데.. 앞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지켜보면 재밌을듯 함.
코인판 어디나 마찬가지듯, 그들이 설계한대로 작동 안 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부분이라 그런 부분은 본인이 추가로 더 리서치하고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됨
상호작용 > 진화하는 ai agents
backed by pepecoin
mainnet 241201
https://x.com/gorochi0315/status/1862594150828581178?t=XZYAhjX51BSzIngK6fp-Xg&s=19
> 진화하는 ai agent 아이디어.
ai는 마치 핸드폰이나 컴퓨터처럼.. 출시되면 며칠안가 바로 구식이 될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는 분야임.
그래서 출시가 되어도 그 ai 프로덕트의 경쟁력이 유지가 되려면 계속 개선해 주어야 하고 지속적인 개입이 필요함. 사람이 계속 붙어서 학습 시키거나 문제가 있으면 고쳐줘야 함.
그런데 사람은 하루 최대 24시간을 살아갈 수 밖에 없고 그 시간 중에도 휴식과 잠을 나눠서 살아야 하고 그 컨디션에 따라 집중력이 다르다는 동물이라는 데에 한계가 있음.
여기서 진화하는 ai의 아이디어, basedai가 의미를 가짐.
블록체인은 24/7 계속 설계된대로 작동하는 네트워크임.
그 네트워크 안에 24/7 계속 작동하는, ai끼리 상호작용하며 스스로 프로덕트를 개선한다면..?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운 ai끼리 자가 학습하여 스스로 발전/진화한다면..?
https://www.getbased.ai/creatures-a-new-approach-to-continuous-ai
https://x.com/getbasedai/status/1856836594797346900?t=EXA7BuW1Hpnwl9wDMe86Dw&s=19
zk-llm의 의미는 훗날로 제쳐두고..
일단 스스로 진화한다는 아이디어가 의미를 갖는 부분은 여기에 있는듯함.
basedai 첫 ai agent(creature), roaring ai
https://x.com/TheRoaringAI/status/1863285306469822849?t=j50t2Fo4_h8vvvCx0j9Tmg&s=19
다음은 (아마)basedai 체인의 처음 ai agent로 추측되는 ai agent(basedai에서는 creature라고 부름)인데.. 앞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지켜보면 재밌을듯 함.
코인판 어디나 마찬가지듯, 그들이 설계한대로 작동 안 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부분이라 그런 부분은 본인이 추가로 더 리서치하고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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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십번 바뀌는 것들만 바라보고 살지말고..
결국 어떤 미래는 찾아올 수 밖에 없고... 그 미래가 온다면 지금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 중에 어떤 것이 중요해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을 것들을 계속 생각하고 리서치 하는게 현명한 투자자의 삶인거 같습니다.
옆집 친구 하나하나 수익 인증에 너무 조급함을 느끼고 이미 다 일어난 일에 의미를 부여하여 운을 기다리기보다.. 좀 더 길게 보고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해 먼저 접근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수만 수십만 개의 ai 에이전트가 작동하는 세상은 어떤 인프라가 중요해질까.
사람들은 주로 무슨 용도로 그 ai를 사용할까.
그 변화는 사회적으로 어떤 문제가 될 수 있고, 그 변화가 기회가 되거나 위기가 되는 친구들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 친구들일까.
그렇다고 했을때 나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
이런 스스로의 질문들과 나만의 대답이 있어야 기회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좀 길게 봐도 괜찮습니다.
https://x.com/MRRydon/status/1861650289360806112?t=4PT14JOS60eB-hTfg8x4SQ&s=19
에이전트는 블록체인을 필요로 하지 않지만, 블록체인은 에이전트를 필요로 합니다. 에이전트가 등장했고, (제 생각에는) 암호화폐의 '포스트 복잡성 시대'가 몇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오랫동안 주류 블록체인 도입을 방해해왔던 UX 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그 시대가 오기 전까지는 험난한 과정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고통 없이는 이득도 없습니다. 암호화폐는 사전에 스스로를 거의 폭파시키지 않고는 유용한 에이전트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밈 코인(펌프닷펀 등) 출시의 민주화로 인해 유동성 분배에 큰 변화를 가져온 밈 코인 슈퍼사이클이 수개월 동안 시장을 횡보하게 만들었습니다. 에이전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에이전트 출시가 점점 더 저렴하고 쉬워질 것이며, 수천 개의 에이전트가 출시될 것입니다.
초기에는 에이전트가 소셜 미디어에 연결되어 단방향 토큰 메가폰 역할을 하며 공유/실링/베이팅/로스팅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금방 지루해질 것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에이전트는 온체인에서 간단한 트랜잭션을 실행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는 좋은 일처럼 들릴 수 있지만, 실제로 에이전트에게 "좋은 거래"가 무엇인지 교육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ai에게 물어보세요).
그래서 우리는 오염 단계로 들어갑니다. 저가치 또는 복잡성이 낮은 에이전트가 저렴한 블록 공간에서 저가치 자산을 거래하는 단계입니다. 이들은 허영 메트릭을 조작하고 실제 온체인 데이터를 볼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흐리게 합니다. 크립토 트위터는 에이전트로 스팸을 받고, 값싼 블록 스페이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엉망이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에이전트를 조작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지만 좋은 에이전트는 시간이 걸리니 괜찮습니다. 12개월 전만 해도 암호화폐 에이전트 빌더들은 VC의 러브콜을 받지 못했는데, 제가 많은 에이전트를 지원하고 있었기 때문에 알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인프라에 관심을 가졌지만(@AethirCloud가 그 수혜자였습니다) 에이전트는 아직 섹시하지 않았죠.
그래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업계의 판도를 바꿀 기술을 둘러싼 초기 단계의 과대 광고.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요? 저렴한 블록공간이 포화 상태라면, 이는 이더리움과 같은 OG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고급 블록스페이스'가 다시 등장할까요? 에이전트가 상호작용하는 위치에 따라 차별화될 수 있을까요? 에이전트가 정보를 취합하는 역할과 자산을 A 지점에서 B 지점으로 이동시키는 도구 역할을 모두 담당할 때 암호화폐에서 UI는 어떤 모습일까요? 유료 에이전트와 무료 에이전트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추론을 비용 효율적으로 확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며, 에이전트 관점에서 이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일까요?
저에게 있어 이러한 새로운 메타데이터의 가장 큰 장점은 놀라움입니다. DAO를 크라우드소싱하는 플랫폼인 Daos.fun(@daosdotfun @baoskee)이 에이전틱 포트폴리오 관리자에게 촉매제가 될 줄 누가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돌이켜보면 다소 이른 감이 없지 않지만, 메타에 필요한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ai16z.ai & @shawmakesmagic). 에이전트에게 다음에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저는 여전히 더 많은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사용하는 더 많은 것을 구축해야 한다'는 입장에 확고히 서 있으며, 이것이 바로 제가 좋아하는 에이전트 메타의 특징이자 리테일 중심입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보다 더 잘 관리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흥분하고 있습니다.
마무리하자면, 에이전트 빌더를 지원하는 데 어려움이 있겠지만 괜찮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웹3.0의 시작이니까요. UX가 더 이상 놀라운 것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제한하지 않는 웹3.0. 하지만 낙관적으로 생각하세요. 꽤 멋질 겁니다.
결국 어떤 미래는 찾아올 수 밖에 없고... 그 미래가 온다면 지금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 중에 어떤 것이 중요해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을 것들을 계속 생각하고 리서치 하는게 현명한 투자자의 삶인거 같습니다.
옆집 친구 하나하나 수익 인증에 너무 조급함을 느끼고 이미 다 일어난 일에 의미를 부여하여 운을 기다리기보다.. 좀 더 길게 보고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해 먼저 접근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수만 수십만 개의 ai 에이전트가 작동하는 세상은 어떤 인프라가 중요해질까.
사람들은 주로 무슨 용도로 그 ai를 사용할까.
그 변화는 사회적으로 어떤 문제가 될 수 있고, 그 변화가 기회가 되거나 위기가 되는 친구들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 친구들일까.
그렇다고 했을때 나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
이런 스스로의 질문들과 나만의 대답이 있어야 기회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좀 길게 봐도 괜찮습니다.
https://x.com/MRRydon/status/1861650289360806112?t=4PT14JOS60eB-hTfg8x4SQ&s=19
에이전트는 블록체인을 필요로 하지 않지만, 블록체인은 에이전트를 필요로 합니다. 에이전트가 등장했고, (제 생각에는) 암호화폐의 '포스트 복잡성 시대'가 몇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오랫동안 주류 블록체인 도입을 방해해왔던 UX 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그 시대가 오기 전까지는 험난한 과정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고통 없이는 이득도 없습니다. 암호화폐는 사전에 스스로를 거의 폭파시키지 않고는 유용한 에이전트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밈 코인(펌프닷펀 등) 출시의 민주화로 인해 유동성 분배에 큰 변화를 가져온 밈 코인 슈퍼사이클이 수개월 동안 시장을 횡보하게 만들었습니다. 에이전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에이전트 출시가 점점 더 저렴하고 쉬워질 것이며, 수천 개의 에이전트가 출시될 것입니다.
초기에는 에이전트가 소셜 미디어에 연결되어 단방향 토큰 메가폰 역할을 하며 공유/실링/베이팅/로스팅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금방 지루해질 것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에이전트는 온체인에서 간단한 트랜잭션을 실행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는 좋은 일처럼 들릴 수 있지만, 실제로 에이전트에게 "좋은 거래"가 무엇인지 교육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ai에게 물어보세요).
그래서 우리는 오염 단계로 들어갑니다. 저가치 또는 복잡성이 낮은 에이전트가 저렴한 블록 공간에서 저가치 자산을 거래하는 단계입니다. 이들은 허영 메트릭을 조작하고 실제 온체인 데이터를 볼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흐리게 합니다. 크립토 트위터는 에이전트로 스팸을 받고, 값싼 블록 스페이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엉망이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에이전트를 조작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지만 좋은 에이전트는 시간이 걸리니 괜찮습니다. 12개월 전만 해도 암호화폐 에이전트 빌더들은 VC의 러브콜을 받지 못했는데, 제가 많은 에이전트를 지원하고 있었기 때문에 알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인프라에 관심을 가졌지만(@AethirCloud가 그 수혜자였습니다) 에이전트는 아직 섹시하지 않았죠.
그래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업계의 판도를 바꿀 기술을 둘러싼 초기 단계의 과대 광고.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요? 저렴한 블록공간이 포화 상태라면, 이는 이더리움과 같은 OG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고급 블록스페이스'가 다시 등장할까요? 에이전트가 상호작용하는 위치에 따라 차별화될 수 있을까요? 에이전트가 정보를 취합하는 역할과 자산을 A 지점에서 B 지점으로 이동시키는 도구 역할을 모두 담당할 때 암호화폐에서 UI는 어떤 모습일까요? 유료 에이전트와 무료 에이전트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추론을 비용 효율적으로 확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며, 에이전트 관점에서 이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일까요?
저에게 있어 이러한 새로운 메타데이터의 가장 큰 장점은 놀라움입니다. DAO를 크라우드소싱하는 플랫폼인 Daos.fun(@daosdotfun @baoskee)이 에이전틱 포트폴리오 관리자에게 촉매제가 될 줄 누가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돌이켜보면 다소 이른 감이 없지 않지만, 메타에 필요한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ai16z.ai & @shawmakesmagic). 에이전트에게 다음에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저는 여전히 더 많은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사용하는 더 많은 것을 구축해야 한다'는 입장에 확고히 서 있으며, 이것이 바로 제가 좋아하는 에이전트 메타의 특징이자 리테일 중심입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보다 더 잘 관리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흥분하고 있습니다.
마무리하자면, 에이전트 빌더를 지원하는 데 어려움이 있겠지만 괜찮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웹3.0의 시작이니까요. UX가 더 이상 놀라운 것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제한하지 않는 웹3.0. 하지만 낙관적으로 생각하세요. 꽤 멋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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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ai x crypto 공부한거랑 그걸 바탕으로 투자 아이디어로 연결되는거 시간날때 생각날때마다 주저리주저리 공유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의 위험성은 제 말이 여러분의 생각에 영향을 주어.. 자신의 사고 프레임을 본인이 아닌, 제가 만든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렇게.. 정답도 아닌, 그 사고 프레임을 본인 기준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가스라이팅 요소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불특정 팔로워가 2만명이 넘는, x 계정으로는 안하는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생각이 궁금해서 찾아온 분들이자 응원자 분들에게 제가 기여할 수 있는 최선인거 같아서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추가로, 제가 언급했다고 다 투자한게 아니라는 것도 알아두시면 좋을거 같고,
초기 아이디어에서 추가 팔로우 업되는 의미 있는 정보가 나오면.. 즉, 제 주관적 뇌피셜을 넘어 중립적인 아이디어가 되면 트윗으로 공유될 수도 있습니다.
즉, 저는 정보와 그 정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당시의 '제' 생각을 공유할 뿐이고, 그것에 대해 스스로 판단하시길.. 아니, 무조건 그렇게 하셔야 된다는 말이죠. 당연히 제 말이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본인 인생이 걸린, 본인 투자의 주도권을 제 말 한마디에 뺏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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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지금 ai agent 트렌드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은..
1 먼저 지금 코인 전체 불장은 '미국' 주도로 일어나고 있고
https://x.com/gorochi0315/status/1839687571196260701?t=NqqmD8SUuG9LUSV7cFXrrA&s=19
https://x.com/gorochi0315/status/1860487159792435501?t=DhYyx3fwpXtm7KODgNhv7Q&s=19
https://x.com/gorochi0315/status/1858730712234598863?t=-LzAZiBRWME08cnpRo7BTA&s=19
2 ai agent의 붐은 '코인 베이스' 주도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임.
https://x.com/gorochi0315/status/1850324421971698027?t=pRhQUy2QKzEvZRWRAIBi8g&s=19
물론 crypto ai agent의 태동, goat는 솔라나에서 시작했지만 그 아이디어를 가지고 힘을 모을 수 있으려면 중심점이 있어야 하는데.. 리테일 기반으로 트렌드가 형성되는 솔라나는 베이스를 따라 올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임.
리테일 문화의 단점은 각자 도생의 성격이 강하다는 것에 있음.
수이가 핫해지니 수이로, 베이스가 핫해지니 베이스로, 리플이 핫해지니 리플로 몰려가는 것만 보아도 잘 알 수 있는 부분임.
그래서 솔라나 ai agent 코인을 보면 meme에 가깝고 각자 따로 독립된 여러 ai코인들로 형성되어 있는가 하면,
베이스 ai agent 코인을 보면 ai agent 인프라나 virtual을 중심으로 뭔가를 쌓아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거임.
그래서 나는 과거에 코인베이스가 주도했다고 생각하는, defi 불장의 또다른 출현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고 있음.
그리고, vc가 없는 코인이 트렌드.. 라고 요새 많이 이야기가 도는데 지금 당장의 단기 트렌드는 될 수 있으나 조금만 길게 본다면 그게 아닐 가능성이 훨씬 크다고 생각함.
돈 만이 목적인 개미 입장에서는 vc가 악이지만.. 무언가를 제대로 만들어 나가려면 인재가 있어야하고 긴시간 동안 운영이 되는 중심, 조직이 있어야 하는데.. 변동성 높은 코인을 갖고 큰 규모의 조직을 운영하기란 사실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임.
vc없는 개발은 자체 코인이 제대로 보상이 되는, 불장때에만 작동하지.. 하락장에서 10토막 나있는 보상을 가지고 작동할 개발 조직은 없을거라는거 너무나 상식에 가까운 사실인거임.
그래서 결국, ai agent는 vc 자금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고.. 그 vc 활동은 베이스에서 더 많이 있을거란 생각임.
이렇게 하는 것의 위험성은 제 말이 여러분의 생각에 영향을 주어.. 자신의 사고 프레임을 본인이 아닌, 제가 만든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렇게.. 정답도 아닌, 그 사고 프레임을 본인 기준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가스라이팅 요소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불특정 팔로워가 2만명이 넘는, x 계정으로는 안하는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생각이 궁금해서 찾아온 분들이자 응원자 분들에게 제가 기여할 수 있는 최선인거 같아서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추가로, 제가 언급했다고 다 투자한게 아니라는 것도 알아두시면 좋을거 같고,
초기 아이디어에서 추가 팔로우 업되는 의미 있는 정보가 나오면.. 즉, 제 주관적 뇌피셜을 넘어 중립적인 아이디어가 되면 트윗으로 공유될 수도 있습니다.
즉, 저는 정보와 그 정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당시의 '제' 생각을 공유할 뿐이고, 그것에 대해 스스로 판단하시길.. 아니, 무조건 그렇게 하셔야 된다는 말이죠. 당연히 제 말이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본인 인생이 걸린, 본인 투자의 주도권을 제 말 한마디에 뺏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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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지금 ai agent 트렌드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은..
1 먼저 지금 코인 전체 불장은 '미국' 주도로 일어나고 있고
https://x.com/gorochi0315/status/1839687571196260701?t=NqqmD8SUuG9LUSV7cFXrrA&s=19
https://x.com/gorochi0315/status/1860487159792435501?t=DhYyx3fwpXtm7KODgNhv7Q&s=19
https://x.com/gorochi0315/status/1858730712234598863?t=-LzAZiBRWME08cnpRo7BTA&s=19
2 ai agent의 붐은 '코인 베이스' 주도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임.
https://x.com/gorochi0315/status/1850324421971698027?t=pRhQUy2QKzEvZRWRAIBi8g&s=19
물론 crypto ai agent의 태동, goat는 솔라나에서 시작했지만 그 아이디어를 가지고 힘을 모을 수 있으려면 중심점이 있어야 하는데.. 리테일 기반으로 트렌드가 형성되는 솔라나는 베이스를 따라 올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임.
리테일 문화의 단점은 각자 도생의 성격이 강하다는 것에 있음.
수이가 핫해지니 수이로, 베이스가 핫해지니 베이스로, 리플이 핫해지니 리플로 몰려가는 것만 보아도 잘 알 수 있는 부분임.
그래서 솔라나 ai agent 코인을 보면 meme에 가깝고 각자 따로 독립된 여러 ai코인들로 형성되어 있는가 하면,
베이스 ai agent 코인을 보면 ai agent 인프라나 virtual을 중심으로 뭔가를 쌓아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거임.
그래서 나는 과거에 코인베이스가 주도했다고 생각하는, defi 불장의 또다른 출현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고 있음.
그리고, vc가 없는 코인이 트렌드.. 라고 요새 많이 이야기가 도는데 지금 당장의 단기 트렌드는 될 수 있으나 조금만 길게 본다면 그게 아닐 가능성이 훨씬 크다고 생각함.
돈 만이 목적인 개미 입장에서는 vc가 악이지만.. 무언가를 제대로 만들어 나가려면 인재가 있어야하고 긴시간 동안 운영이 되는 중심, 조직이 있어야 하는데.. 변동성 높은 코인을 갖고 큰 규모의 조직을 운영하기란 사실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임.
vc없는 개발은 자체 코인이 제대로 보상이 되는, 불장때에만 작동하지.. 하락장에서 10토막 나있는 보상을 가지고 작동할 개발 조직은 없을거라는거 너무나 상식에 가까운 사실인거임.
그래서 결국, ai agent는 vc 자금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고.. 그 vc 활동은 베이스에서 더 많이 있을거란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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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시장 상황을 돌아보면 이제 중앙거래소에도 유동성이 많이 들어와서 tradinglite나 material indicator로 분석/ 접근하는 전략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임.
최근 리플이 아주아주 핫했었는데.. 리플 상승 뒤에는 코인베이스 매집이 있었음.
가격 박스권 내, 코인베이스 현물거래에서는 적극적 매수세(CVD)가 장기적으로 꾸준히 계속 있었고, 그 박스권을 상당한 매수세로 뚫으면서.. 지금은 승천 중인 상황인거임.
$JUP은 리플의 전반부, 매집 단계에서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현재 가격은 박스권 상단 부분에 있고, 이를 강력한 매수세와 함께 뚫어주는 데이터가 나오는지 지켜보면 좋을듯 함.
최근 리플이 아주아주 핫했었는데.. 리플 상승 뒤에는 코인베이스 매집이 있었음.
가격 박스권 내, 코인베이스 현물거래에서는 적극적 매수세(CVD)가 장기적으로 꾸준히 계속 있었고, 그 박스권을 상당한 매수세로 뚫으면서.. 지금은 승천 중인 상황인거임.
$JUP은 리플의 전반부, 매집 단계에서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현재 가격은 박스권 상단 부분에 있고, 이를 강력한 매수세와 함께 뚫어주는 데이터가 나오는지 지켜보면 좋을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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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의 장기투자 생각 저장소
요새 시장 상황을 돌아보면 이제 중앙거래소에도 유동성이 많이 들어와서 tradinglite나 material indicator로 분석/ 접근하는 전략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임. 최근 리플이 아주아주 핫했었는데.. 리플 상승 뒤에는 코인베이스 매집이 있었음. 가격 박스권 내, 코인베이스 현물거래에서는 적극적 매수세(CVD)가 장기적으로 꾸준히 계속 있었고, 그 박스권을 상당한 매수세로 뚫으면서.. 지금은 승천 중인 상황인거임. $JUP은 리플의 전반부…
히트맵을 자세히 보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음.
JUP 사례로 하나씩 하나씩 설명하자면..
먼저 1번, 주황색 동그라미.
매도벽이 사라진걸 확인할 수 있는데.. 매번 매도벽이 사라질 때마다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는건 아니지만 많은 경우, 그 매도벽이 사라지면서 적극적 매도세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음. 쉽게, 매도벽을 쳐놓았다가 시장가로 던진거임.
아래 지표들을 봐도 전반적으로 매수세가 지배하는 CVD, VD지만 매도벽이 사라진 구간에서는 매도세가 우세한걸 봐도 얼추 예상할 수 있는거임.
> 그리 큰 매도벽은 아니었지만 매도벽을 각 구간에서 받아먹은걸로 보임.
2번, 노란색 동그라미.
가격이 하락/조정중에 두꺼운 매도벽을 채움으로써 가격을 방어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 부분이 두껍고 매수벽이 많으면 많을수록 단기 저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쉽게 말해, 고래가 가격하락을 방어한다고 보면 됨.
게다가 첫번째 노란색 동그라미를 보면 거래량이 많이 터진 경우를 볼 수 있는데.. 그 지점에서 롱/숏 전투가 한바탕 이뤄진 경우라고 보면됨. 그 지점에서 방어를 성공했다거나 공격을 성공해서 어느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면 단기로는 그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음.
쉽게 말해, 그 구간 전투의 우승자가 패기를 잡은거임.
3번, 하늘색 동그라미
매도 물량이 던져지면서 매도벽도 같이 채움으로써 상승을 저지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지만, 순간 매수세로 매도벽을 잡아 먹은 상황임. 그 가격라인 부근에서 전투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
4번, 빨간 네모
여기서도 위아래 특정 박스권을 두고.. 물량을 치고 받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지지선을 무너뜨렸다던가.. 저항선을 뚫었다던가.. 위든 아래든 어느 한쪽으로 방향을 잡았다면 단기적으로 그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음.
JUP 사례로 하나씩 하나씩 설명하자면..
먼저 1번, 주황색 동그라미.
매도벽이 사라진걸 확인할 수 있는데.. 매번 매도벽이 사라질 때마다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는건 아니지만 많은 경우, 그 매도벽이 사라지면서 적극적 매도세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음. 쉽게, 매도벽을 쳐놓았다가 시장가로 던진거임.
아래 지표들을 봐도 전반적으로 매수세가 지배하는 CVD, VD지만 매도벽이 사라진 구간에서는 매도세가 우세한걸 봐도 얼추 예상할 수 있는거임.
> 그리 큰 매도벽은 아니었지만 매도벽을 각 구간에서 받아먹은걸로 보임.
2번, 노란색 동그라미.
가격이 하락/조정중에 두꺼운 매도벽을 채움으로써 가격을 방어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 부분이 두껍고 매수벽이 많으면 많을수록 단기 저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쉽게 말해, 고래가 가격하락을 방어한다고 보면 됨.
게다가 첫번째 노란색 동그라미를 보면 거래량이 많이 터진 경우를 볼 수 있는데.. 그 지점에서 롱/숏 전투가 한바탕 이뤄진 경우라고 보면됨. 그 지점에서 방어를 성공했다거나 공격을 성공해서 어느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면 단기로는 그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음.
쉽게 말해, 그 구간 전투의 우승자가 패기를 잡은거임.
3번, 하늘색 동그라미
매도 물량이 던져지면서 매도벽도 같이 채움으로써 상승을 저지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지만, 순간 매수세로 매도벽을 잡아 먹은 상황임. 그 가격라인 부근에서 전투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
4번, 빨간 네모
여기서도 위아래 특정 박스권을 두고.. 물량을 치고 받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지지선을 무너뜨렸다던가.. 저항선을 뚫었다던가.. 위든 아래든 어느 한쪽으로 방향을 잡았다면 단기적으로 그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음.
👍41❤14🙏6
고로치의 장기투자 생각 저장소
히트맵을 자세히 보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음. JUP 사례로 하나씩 하나씩 설명하자면.. 먼저 1번, 주황색 동그라미. 매도벽이 사라진걸 확인할 수 있는데.. 매번 매도벽이 사라질 때마다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는건 아니지만 많은 경우, 그 매도벽이 사라지면서 적극적 매도세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음. 쉽게, 매도벽을 쳐놓았다가 시장가로 던진거임. 아래 지표들을 봐도 전반적으로 매수세가 지배하는 CVD, VD지만 매도벽이 사라진 구간에서는…
지난번과 똑같이 분석/적용하면 다음과 같은 그림이 됨.
❤10
지난 트윗 글의 관점대로
https://x.com/gorochi0315/status/1864772254912925926?t=vV8A1LgTCw5U5zSNj1m07Q&s=19
만약 밈코인을 모니터 하고 있었다면..
위의 방법과 같이 분석/적용하면 됨.
https://x.com/gorochi0315/status/1864772254912925926?t=vV8A1LgTCw5U5zSNj1m07Q&s=19
만약 밈코인을 모니터 하고 있었다면..
위의 방법과 같이 분석/적용하면 됨.
❤10🙏1
그리고 추가로 이렇게 각 개별 몇개 모아놓고 투자하는 방법을 추구하기 보다.. 경험상 섹터 인덱스를 만들어서 양계장 차리는게 훨씬 리턴이 좋음.
https://x.com/gorochi0315/status/1766332182187196831?t=O8QWyhT8Dwyk7R79QbVhcQ&s=19
> 즉, meme 섹터에서 시그널을 찾았다면 특정 밈코인만 살게 아니라 씨를 고루고루 뿌려놓아 밈섹터 인덱스화 시켜놓으면 특정코인 악재나 내가 산 코인만 못 따라가서 안달나는 상황을 피할 수 있어서 심리적으로 조급하지 않을 수 있음
https://x.com/gorochi0315/status/1766332182187196831?t=O8QWyhT8Dwyk7R79QbVhcQ&s=19
> 즉, meme 섹터에서 시그널을 찾았다면 특정 밈코인만 살게 아니라 씨를 고루고루 뿌려놓아 밈섹터 인덱스화 시켜놓으면 특정코인 악재나 내가 산 코인만 못 따라가서 안달나는 상황을 피할 수 있어서 심리적으로 조급하지 않을 수 있음
❤3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