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솔라나 LSD 현황
전체 스테이킹 중 6.5%만 LST로 활용 중.
즉, 93.5%는 솔라나 체인 위에 활용되지 않고 스테이킹 그 자체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있음.
https://dune.com/ilemi/solana-staking
전체 스테이킹 중 6.5%만 LST로 활용 중.
즉, 93.5%는 솔라나 체인 위에 활용되지 않고 스테이킹 그 자체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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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 LST는 더이상 늘어날 천장은 낮고, 늘어난 것도 여러 L2로 파편화 되어 흩어지고 있지만..
반면, 솔라나 LST는 바이낸스, 바이빗의 LST 지원 발표를 시작으로 이제 시작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https://dune.com/ilemi/solana-staking
반면, 솔라나 LST는 바이낸스, 바이빗의 LST 지원 발표를 시작으로 이제 시작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https://dune.com/ilemi/solana-staking
❤1
1/ 내가 현재 노력과 시간이라는 인풋을 넣을때 기대되는 미래의 모습에 대한 확신과 믿음은.. 현재 노력과 시간 투입을 지속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하다.
운동과 식단 관리를 꾸준히, 장기간 하면 살이 빠지고 몸매가 좋아지고 건강해 질 것을 우리는 잘 안다. 그래서 지금은 힘들고 배고프더라도.. 운동과 식단 관리의 결과를 잘 알기에 운동을 지속 할 수 있다.
그런데 만약, 그렇게 운동을 계속 한다 하더라도 살이 빠지지 않을’수’도 있고, 건강이 좋아질 수도 있지만 안 좋아 질’수’도 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운동을 계속 지속할 수 있을까? 조금 더 나아가, 만약..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운동을 하면 건강이 나빠지고, 살이 찔꺼라고 한다고 한다면 운동을 계속 할 수 있을까?
2/ 하루를 성실히, 부지런히 살고 자기 계발도 열심히 하면 무조건 성공한다는 법칙이 있다고 하면.. 그렇게 살아내는 사람이 엄청 많아질거다.
그런데 문제는 현실에는 그런 인풋을 넣었을때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이다.
미래에 대한 확신이 커야 미래의 보상을 그리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갈 수 있을텐데..
‘노력하면 성공한다 카던데.. ‘ 막연한 믿음.. 갖고는 ‘열심’이라는 인풋을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이다.
3/ 또 다른 예로, 공부를 아무리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그 학생은 공부를 지속할 수 있을까.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이 왜 더 열심히 하는걸까. 어떻게 열심히 할 수 있는걸까.
4/ 투자를 할때에도 어디 기업을 제대로 알고, 공부하고, 내 머리가 똑똑해지면 질수록 투자 수익율이 높아진다는 확신이 있다면.. 세상에 공부하는 투자자들이 넘쳐날테다. 인풋 대비 확실한 아웃풋(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현실에는 그런 보장은 없다. 내가 생각하기에 저 사람과 나는 똑같이 100이라는 인풋을 넣은거 같은데, 저 사람은 10000의 아웃풋이 나오고 나는 10이 나오니.. 인풋 따위 전혀 넣고 싶지 않을 것이다.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말이다.
5/ 그래서 다시 정리해보면..
내 현재/노력에 대한 미래 불확실성이 크면 그 사람은 현재의 노력을 지속해내기가 어렵다는 거다.
운동을 하면 몸이 좋아지고 건강해진다는 지식과 믿음이 먼저 있기 때문에 운동도 지속 가능하고,
성실히 삶에 임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먼저 있기에 성실한 삶을 지속할 수 있고,
내가 지금 공부를 하면 성적이 오를거라는 믿음이 먼저 있어야지, 공부도 계속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끌어당김의 법칙이 되었건, 목표를 하루100번 쓰는게 되었건, 독서를 통해 다른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게 되었건..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이 짓이 미래의 크게 될 내 모습과 관련이 있다고 확신할 수 있도록, 믿을 수 있도록, 미래 불확실성을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하는데에 그 법칙의 공통점이 있는거다.
미래의 내 모습을 내 마음에 확정시켜야.. 미래의 불확실성을 해소시켜야.. 지금의 열심이 존재한다는 말이다.
6/ 그리고, 이 불확실성을 잘 해소시키는 것은 투자에서도 상당히 중요하다. 뭔가 큰 변화가 일어나면 모르는 만큼 불확실성이 점점 커져 불안해진다. 가격이 떨어지면 떨어졌다고 오르면 올랐다고 불안해지는 것이다.
불안이라는 감정이 근거가 되어 매수/매도가 이루어지면 성공이란 어려울테다.. 그래서 공부를 해가며 지식과 지혜를 쌓아 가는 이유는 그 지식과 지혜가 불확실성을 해소 시켜주고, 본질을 볼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7/ 그리고, 이 불확실성을 삶에서 점점 해소해 나가며 살아야지 투자 뿐만 아니라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되어있다.
불안 속에 매 분 매 초 차트를 확인하고, 뉴스를 확인하고 살아가는게 다 불확실성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시드가 커지면 커질수록 이 문제는 더 극대화 된다. 매 분 매 초에 몇 천, 몇 억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 확신없이 배팅한다는 것은 스마트폰 끼고 노이로제 끼고 정신병 끼고 살아가야 한다는 말 일테다.
8/ 모든 성공한 사람들은 멘토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멘토는 어떤 지식을 알려주는데 그 의미가 있다기보다.. 그 사람의 믿음과 확신을 만들어주는데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누군가가 성공하는 과정에서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9할 이상이지 않을까. 그만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고 자기확신을 가지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것 같다.
9/ 투자시장 이라는 곳은 어쩔 수 없이 불확실성이 만연한 곳이다. 수년을 넘게 투자에 전념하여 하루하루 데이터와 트렌드를 좇아 SNS 모험을 하고 댕겼지만.. 가격은 오르락 내리락.. 내 생각대로 안되는, 그 환경에 노출된 채로 산다는 것은 내 삶의 불확실성을 점점 높여 놓았었다..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았고.. 그래서 고민한 끝에 나는 투자에 대한 삶의 시간 비중을 줄이고, 다른 것에 비중을 높이기로 했다.
10/ 결국 자기 확신을 평생동안 얼마나 지속할 수 있느냐.. 에 대한 게임이다.
나는 얼마나 나혼자만 높은 수익으로 떠드는 사람으로 남기보다..
사람들과 같이 확신을 주고 나누고 승리의 열매를 같이 누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운동과 식단 관리를 꾸준히, 장기간 하면 살이 빠지고 몸매가 좋아지고 건강해 질 것을 우리는 잘 안다. 그래서 지금은 힘들고 배고프더라도.. 운동과 식단 관리의 결과를 잘 알기에 운동을 지속 할 수 있다.
그런데 만약, 그렇게 운동을 계속 한다 하더라도 살이 빠지지 않을’수’도 있고, 건강이 좋아질 수도 있지만 안 좋아 질’수’도 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운동을 계속 지속할 수 있을까? 조금 더 나아가, 만약..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운동을 하면 건강이 나빠지고, 살이 찔꺼라고 한다고 한다면 운동을 계속 할 수 있을까?
2/ 하루를 성실히, 부지런히 살고 자기 계발도 열심히 하면 무조건 성공한다는 법칙이 있다고 하면.. 그렇게 살아내는 사람이 엄청 많아질거다.
그런데 문제는 현실에는 그런 인풋을 넣었을때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이다.
미래에 대한 확신이 커야 미래의 보상을 그리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갈 수 있을텐데..
‘노력하면 성공한다 카던데.. ‘ 막연한 믿음.. 갖고는 ‘열심’이라는 인풋을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이다.
3/ 또 다른 예로, 공부를 아무리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그 학생은 공부를 지속할 수 있을까.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이 왜 더 열심히 하는걸까. 어떻게 열심히 할 수 있는걸까.
4/ 투자를 할때에도 어디 기업을 제대로 알고, 공부하고, 내 머리가 똑똑해지면 질수록 투자 수익율이 높아진다는 확신이 있다면.. 세상에 공부하는 투자자들이 넘쳐날테다. 인풋 대비 확실한 아웃풋(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현실에는 그런 보장은 없다. 내가 생각하기에 저 사람과 나는 똑같이 100이라는 인풋을 넣은거 같은데, 저 사람은 10000의 아웃풋이 나오고 나는 10이 나오니.. 인풋 따위 전혀 넣고 싶지 않을 것이다.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말이다.
5/ 그래서 다시 정리해보면..
내 현재/노력에 대한 미래 불확실성이 크면 그 사람은 현재의 노력을 지속해내기가 어렵다는 거다.
운동을 하면 몸이 좋아지고 건강해진다는 지식과 믿음이 먼저 있기 때문에 운동도 지속 가능하고,
성실히 삶에 임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먼저 있기에 성실한 삶을 지속할 수 있고,
내가 지금 공부를 하면 성적이 오를거라는 믿음이 먼저 있어야지, 공부도 계속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끌어당김의 법칙이 되었건, 목표를 하루100번 쓰는게 되었건, 독서를 통해 다른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게 되었건..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이 짓이 미래의 크게 될 내 모습과 관련이 있다고 확신할 수 있도록, 믿을 수 있도록, 미래 불확실성을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하는데에 그 법칙의 공통점이 있는거다.
미래의 내 모습을 내 마음에 확정시켜야.. 미래의 불확실성을 해소시켜야.. 지금의 열심이 존재한다는 말이다.
6/ 그리고, 이 불확실성을 잘 해소시키는 것은 투자에서도 상당히 중요하다. 뭔가 큰 변화가 일어나면 모르는 만큼 불확실성이 점점 커져 불안해진다. 가격이 떨어지면 떨어졌다고 오르면 올랐다고 불안해지는 것이다.
불안이라는 감정이 근거가 되어 매수/매도가 이루어지면 성공이란 어려울테다.. 그래서 공부를 해가며 지식과 지혜를 쌓아 가는 이유는 그 지식과 지혜가 불확실성을 해소 시켜주고, 본질을 볼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7/ 그리고, 이 불확실성을 삶에서 점점 해소해 나가며 살아야지 투자 뿐만 아니라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되어있다.
불안 속에 매 분 매 초 차트를 확인하고, 뉴스를 확인하고 살아가는게 다 불확실성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시드가 커지면 커질수록 이 문제는 더 극대화 된다. 매 분 매 초에 몇 천, 몇 억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 확신없이 배팅한다는 것은 스마트폰 끼고 노이로제 끼고 정신병 끼고 살아가야 한다는 말 일테다.
8/ 모든 성공한 사람들은 멘토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멘토는 어떤 지식을 알려주는데 그 의미가 있다기보다.. 그 사람의 믿음과 확신을 만들어주는데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누군가가 성공하는 과정에서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9할 이상이지 않을까. 그만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고 자기확신을 가지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것 같다.
9/ 투자시장 이라는 곳은 어쩔 수 없이 불확실성이 만연한 곳이다. 수년을 넘게 투자에 전념하여 하루하루 데이터와 트렌드를 좇아 SNS 모험을 하고 댕겼지만.. 가격은 오르락 내리락.. 내 생각대로 안되는, 그 환경에 노출된 채로 산다는 것은 내 삶의 불확실성을 점점 높여 놓았었다..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았고.. 그래서 고민한 끝에 나는 투자에 대한 삶의 시간 비중을 줄이고, 다른 것에 비중을 높이기로 했다.
10/ 결국 자기 확신을 평생동안 얼마나 지속할 수 있느냐.. 에 대한 게임이다.
나는 얼마나 나혼자만 높은 수익으로 떠드는 사람으로 남기보다..
사람들과 같이 확신을 주고 나누고 승리의 열매를 같이 누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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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 투입한 노력대비 아주 큰 리턴을 받았고.. 과거의 나와 같이 안 좋은 상황에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글을 쓰기로 한게 '고로치'의 시작이었다.
당시 나도 어떻게 그렇게 큰 리턴을 받았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그런 아웃풋이 나왔는지.. 어리벙벙 몰랐지만..
'나는 이런 근거를 토대로 이러이렇게 생각했고, 요렇게 투자했더니.. 큰 리턴을 받을 수 있었어요.'
내가 어떤 노력을 했고, 어떤 지식과 생각으로 진입했는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고 당시 시장에 대한 분석과 아이디어도 같이 적용해나갔다.
'같이 투자' 하고 싶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투자 아이디어가 쌓이고..
또 불장을 만나면서 나는 수많은 아이디어와 종목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아이디어/ 종목 하나를 뽑아내기 위해 다른 10개 아이디어를 걸러내어 고르고 골라 내었기에 투자 아이디어를 이야기 했을 당시에는 분명히 진심이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세상이 변하고 사람들의 관심도 변하면서 과거의 수많은 종목은 죽어갔고, 그렇게 시체는 쌓여갔었다.
그걸 보며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어쩔 수 없는거야.. 과거는 과거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또 새로운 종목을 발굴해서 공유하는게 나를 위해 다른 이들을 위해 최선이야'
였다.
그렇게.. 더 열심히 리서치를 하고, 글을 쓰고 나눴다.
그런데 더 열심히 종목을 발굴하고 내 지식과 생각을 나눈만큼.. 더 많은 글을 쓴 만큼.. 죽어가는 종목도 많아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였다.
2/ 그 누구든지.. 글과 말을 통해 사람들의 생각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유명 분석가의 괜한.. 불안한 한마디가 매도할 생각 1도 없던 사람을 매도하게 만들기도 하고..
명언 한마디가 불안에 떨던 누군가에게 힘과 용기, 확신을 주기도 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가 죽을 결심한 사람을 살리기도 하는게..
'말 한마디'다.
특히, 자신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의 말은 더 큰 영향을 주는데... 신뢰 하는 사람의 말 한마디가 자신의 오랜 습관, 관점을 넘어 인생을 바꿔놓기까지 하는 사례도 많다.
3/ 작은 울림, 작은 말 한마디의 힘을 뒤늦게 알았다.
처음엔 텔레그램 채널에 사람 많아지는 것이 너무나 부담스럽기도 했고, 트윗 팔로워 수 많아지는 것도 싫었다.
혹시나 내 작은 한마디의 말이 누군가의 인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니..부담되었다.
세상을 공부하면서 나는 그냥 일반 투자자일 뿐이고, 운 때를 잘 만나 결과가 좋은 사람 뿐인 것을 점점 알아가기 시작하는데.. 그런, 내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주는게 부담이었다.
동시에 그동안 마구 던져대었던 투자 아이디어 열전은 너무 무책임한 행동으로 보였다.
내 말에 영향받아 행동으로까지 옮긴 이들이 있었을텐데.. 나는 그렇게 행동하면 안 됐었다.
그냥 혼자 투자하는 환경과..
수많은 팔로워가 있는 환경은..
같은 행동도 너무나 다른 행동이었다.
전자는 책임감이 필요없지만 후자는 책임감이 필요했다.
그 책임감을 DYOR이라는 마법의 말로 회피할 수 있지만.. 길게보면 결국, 자기 살 깎아먹는 일일수 밖에 없지 않은가..
4/ 종목 추천을 많이하면 많이할수록 당연히 했제를 많이 할 수 있게된다. 그리고, 그 했제는 새로운 누군가의 호기심을 만들고 이는 팔로워 수 증가로 이어진다.
그래서 많은 팔로워와 높은 조회수가 필요한,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에겐 아주 좋은 전략적 행동이 된다.
그런데 많은 종목을 추천하는 만큼 그 사람의 진심은 의심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 당연하다.
100개 종목을 추천하는 사람.. 에게 각 종목에 대한 진심은 그 종목의 수만큼 희석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종목 던져대는 일을 그만두기로 했다.
5/ 그렇게 나는 종목수는 줄이고 깊이는 더하여.. 선택과 집중하기로 결심했다.
어줍짢은 수많은 종목 던져대기보다 확실한 종목 몇개를 중장기로 가져가는게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자 책임이기도 한거 같았다.
내 글은 그들을 위한 글이다.
지나가는 나그네에게 이 종목 좋다고.. 사라고 설득할 생각으로 쓴 글은 하나도 없다.
그저, 혹시나.. 함께 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같잖은 노이즈에 흔들릴까봐.. 흔들리지 말라고, 흔들리지 말자고 쓰는 글이니..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당연히 내 글은 우리 편향적이고 기울어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가벼이 인기를 위해 장사하려고 쓰는 글은 아니다.
1/ 난 투입한 노력대비 아주 큰 리턴을 받았고.. 과거의 나와 같이 안 좋은 상황에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글을 쓰기로 한게 '고로치'의 시작이었다.
당시 나도 어떻게 그렇게 큰 리턴을 받았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그런 아웃풋이 나왔는지.. 어리벙벙 몰랐지만..
'나는 이런 근거를 토대로 이러이렇게 생각했고, 요렇게 투자했더니.. 큰 리턴을 받을 수 있었어요.'
내가 어떤 노력을 했고, 어떤 지식과 생각으로 진입했는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고 당시 시장에 대한 분석과 아이디어도 같이 적용해나갔다.
'같이 투자' 하고 싶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투자 아이디어가 쌓이고..
또 불장을 만나면서 나는 수많은 아이디어와 종목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아이디어/ 종목 하나를 뽑아내기 위해 다른 10개 아이디어를 걸러내어 고르고 골라 내었기에 투자 아이디어를 이야기 했을 당시에는 분명히 진심이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세상이 변하고 사람들의 관심도 변하면서 과거의 수많은 종목은 죽어갔고, 그렇게 시체는 쌓여갔었다.
그걸 보며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어쩔 수 없는거야.. 과거는 과거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또 새로운 종목을 발굴해서 공유하는게 나를 위해 다른 이들을 위해 최선이야'
였다.
그렇게.. 더 열심히 리서치를 하고, 글을 쓰고 나눴다.
그런데 더 열심히 종목을 발굴하고 내 지식과 생각을 나눈만큼.. 더 많은 글을 쓴 만큼.. 죽어가는 종목도 많아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였다.
2/ 그 누구든지.. 글과 말을 통해 사람들의 생각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유명 분석가의 괜한.. 불안한 한마디가 매도할 생각 1도 없던 사람을 매도하게 만들기도 하고..
명언 한마디가 불안에 떨던 누군가에게 힘과 용기, 확신을 주기도 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가 죽을 결심한 사람을 살리기도 하는게..
'말 한마디'다.
특히, 자신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의 말은 더 큰 영향을 주는데... 신뢰 하는 사람의 말 한마디가 자신의 오랜 습관, 관점을 넘어 인생을 바꿔놓기까지 하는 사례도 많다.
3/ 작은 울림, 작은 말 한마디의 힘을 뒤늦게 알았다.
처음엔 텔레그램 채널에 사람 많아지는 것이 너무나 부담스럽기도 했고, 트윗 팔로워 수 많아지는 것도 싫었다.
혹시나 내 작은 한마디의 말이 누군가의 인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니..부담되었다.
세상을 공부하면서 나는 그냥 일반 투자자일 뿐이고, 운 때를 잘 만나 결과가 좋은 사람 뿐인 것을 점점 알아가기 시작하는데.. 그런, 내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주는게 부담이었다.
동시에 그동안 마구 던져대었던 투자 아이디어 열전은 너무 무책임한 행동으로 보였다.
내 말에 영향받아 행동으로까지 옮긴 이들이 있었을텐데.. 나는 그렇게 행동하면 안 됐었다.
그냥 혼자 투자하는 환경과..
수많은 팔로워가 있는 환경은..
같은 행동도 너무나 다른 행동이었다.
전자는 책임감이 필요없지만 후자는 책임감이 필요했다.
그 책임감을 DYOR이라는 마법의 말로 회피할 수 있지만.. 길게보면 결국, 자기 살 깎아먹는 일일수 밖에 없지 않은가..
4/ 종목 추천을 많이하면 많이할수록 당연히 했제를 많이 할 수 있게된다. 그리고, 그 했제는 새로운 누군가의 호기심을 만들고 이는 팔로워 수 증가로 이어진다.
그래서 많은 팔로워와 높은 조회수가 필요한,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에겐 아주 좋은 전략적 행동이 된다.
그런데 많은 종목을 추천하는 만큼 그 사람의 진심은 의심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 당연하다.
100개 종목을 추천하는 사람.. 에게 각 종목에 대한 진심은 그 종목의 수만큼 희석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종목 던져대는 일을 그만두기로 했다.
5/ 그렇게 나는 종목수는 줄이고 깊이는 더하여.. 선택과 집중하기로 결심했다.
어줍짢은 수많은 종목 던져대기보다 확실한 종목 몇개를 중장기로 가져가는게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자 책임이기도 한거 같았다.
내 글은 그들을 위한 글이다.
지나가는 나그네에게 이 종목 좋다고.. 사라고 설득할 생각으로 쓴 글은 하나도 없다.
그저, 혹시나.. 함께 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같잖은 노이즈에 흔들릴까봐.. 흔들리지 말라고, 흔들리지 말자고 쓰는 글이니..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당연히 내 글은 우리 편향적이고 기울어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가벼이 인기를 위해 장사하려고 쓰는 글은 아니다.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1/ 난 투입한 노력대비 아주 큰 리턴을 받았고.. 과거의 나와 같이 안 좋은 상황에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글을 쓰기로 한게 '고로치'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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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메가 리포트] 솔라나 - Like Apple, but Unlike Apple (V2)
by JayLovesPot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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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80 페이지에 달하는 이 레포트는 솔라나의 파란만장한 여정, 리테일부터 기관까지 광범위한 채택을 가속화하는 솔라나의 핵심 기술 및 표준들, 그리고 솔라나 생태계에 대한 최신 트렌드 등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다룹니다.
🔖 최신 Breakpoint 에서 발표된 주요한 정보들도 모두 포함을 하였으니, 하나의 아티클을 통해 솔라나 전반에 대해 쉽고 포괄적으로 이해하고 싶으시다면 포필러스의 솔라나 메가 리포트를 통해 솔라나에 대해서 알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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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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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수의 법칙이라는게 있음.
예를들면 주사위를 한,두번 던져서는 특정 숫자가 몇번 나올지는 맞추기 어렵지만 10000번 이상.. 시도를 많이 하면 할수록 특정숫자가 나오는 횟수는 결국 1/6이라는 이론/수학적 확률에 수렴한다는거임.
그래서 한 두번의 시도 결과는 운에 따라 얼마든지 변수가 나올 수 있지만.. 시도가 많으면 많을수록 운보다는 그 시도가 가지고 있는, 자체 확률대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는 거임.
여섯 번 던질땐 숫자 3이 몇번 나올지는 모르지만.. 6만번 던지면 숫자 3은 대략 1만번씩 나올 가능성이 높을거임.
2/ 이 사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데에서 투자는 시작되는 거임.
배팅 금액은 100만원이고.. 주사위를 던져서 나오는 숫자를 맞추면 400만원을 주는 게임이 있다고 해보자.
이 같은 게임을 하더라도
i) 한, 두번만 하게 되면.. 운의 요소가 많이 들어가게 되어 도박의 모습을 띄게 되지만..
ii) 십만번 하게되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 게임이 되는 것임.
그래서 초심자의 행운도 존재하게 됨.
한 두번의 가벼운 배팅, 단기 이벤트에서는 실력, 지식 상관없이 운에 크게 좌우 되기 때문에 처음 시장에 들어온 초보도 얼마든지 이길 수도 있지만..
게임이 반복되고 장기 이벤트가 되면, 그 자체 확률대로 흘러가기에 초보는 잃을 가능성이 높아지는거임.
3/ 그래서.. 여기까지 정리하면..
그 게임의 본질/ 자체 확률을 알아도..
적은 데이터, 단기 이벤트의 결과는 예측하기 어렵지만..(불가능 하다고 봄)
그 게임의 본질/ 자체 확률을 알면..
많은 데이터, 장기 이벤트의 결과는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는 거임.
그래서 예측하기 어려운,
가격 움직임이나 호재, 악재와 같은 단기 이벤트를 근거로 가격을 배팅하기보다..
상대적으로 쉬운,
중/장기적으로 흘러가는 시장 상황이나 특정 체인의 생태계 발전 현황 등.. 본질에 가까운 정보를 통해 장기적으로 배팅하는 것이 현명할 것임.
1/ 대수의 법칙이라는게 있음.
예를들면 주사위를 한,두번 던져서는 특정 숫자가 몇번 나올지는 맞추기 어렵지만 10000번 이상.. 시도를 많이 하면 할수록 특정숫자가 나오는 횟수는 결국 1/6이라는 이론/수학적 확률에 수렴한다는거임.
그래서 한 두번의 시도 결과는 운에 따라 얼마든지 변수가 나올 수 있지만.. 시도가 많으면 많을수록 운보다는 그 시도가 가지고 있는, 자체 확률대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는 거임.
여섯 번 던질땐 숫자 3이 몇번 나올지는 모르지만.. 6만번 던지면 숫자 3은 대략 1만번씩 나올 가능성이 높을거임.
2/ 이 사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데에서 투자는 시작되는 거임.
배팅 금액은 100만원이고.. 주사위를 던져서 나오는 숫자를 맞추면 400만원을 주는 게임이 있다고 해보자.
이 같은 게임을 하더라도
i) 한, 두번만 하게 되면.. 운의 요소가 많이 들어가게 되어 도박의 모습을 띄게 되지만..
ii) 십만번 하게되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 게임이 되는 것임.
그래서 초심자의 행운도 존재하게 됨.
한 두번의 가벼운 배팅, 단기 이벤트에서는 실력, 지식 상관없이 운에 크게 좌우 되기 때문에 처음 시장에 들어온 초보도 얼마든지 이길 수도 있지만..
게임이 반복되고 장기 이벤트가 되면, 그 자체 확률대로 흘러가기에 초보는 잃을 가능성이 높아지는거임.
3/ 그래서.. 여기까지 정리하면..
그 게임의 본질/ 자체 확률을 알아도..
적은 데이터, 단기 이벤트의 결과는 예측하기 어렵지만..(불가능 하다고 봄)
그 게임의 본질/ 자체 확률을 알면..
많은 데이터, 장기 이벤트의 결과는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는 거임.
그래서 예측하기 어려운,
가격 움직임이나 호재, 악재와 같은 단기 이벤트를 근거로 가격을 배팅하기보다..
상대적으로 쉬운,
중/장기적으로 흘러가는 시장 상황이나 특정 체인의 생태계 발전 현황 등.. 본질에 가까운 정보를 통해 장기적으로 배팅하는 것이 현명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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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gorochi0315) on X
1/ 대수의 법칙이라는게 있음.
예를들면 주사위를 한,두번 던져서는 특정 숫자가 몇번 나올지는 맞추기 어렵지만 10000번 이상.. 시도를 많이 하면 할수록 특정숫자가 나오는 횟수는 결국 1/6이라는 이론/수학적 확률에 수렴한다는거임.
예를들면 주사위를 한,두번 던져서는 특정 숫자가 몇번 나올지는 맞추기 어렵지만 10000번 이상.. 시도를 많이 하면 할수록 특정숫자가 나오는 횟수는 결국 1/6이라는 이론/수학적 확률에 수렴한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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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또, 대수의 법칙은 보통, 거래량이 신뢰 높은 지표가 되고, 장기 지표일수록 신뢰가 높은 데이터로 활용되는 이유이기도 함.
좌 코인베이스 BTC/USD 현물
우 바이낸스 BTC/USDT 현물
CVD를 보면,
코인베이스는 지난 1년간 꾸준히 매수하고 있고,
바이낸스는 60k 구간 이상에서 꾸준히 매도하고 있음.
단기로 하루 이틀의 매수/매도는 힘있는 소수 세력이나 고래들에 의해 만들어 질 수 있으나..
중장기로 1년이 넘는, 지속적인 우상향/하향 데이터는 현재 시장의 흐름을 잘 나타내는 본모습 일 수 있음.
즉, 비트코인 시장은 중국(?)에서 미국으로 주도권이 넘어가는 중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거임.
좌 코인베이스 BTC/USD 현물
우 바이낸스 BTC/USDT 현물
CVD를 보면,
코인베이스는 지난 1년간 꾸준히 매수하고 있고,
바이낸스는 60k 구간 이상에서 꾸준히 매도하고 있음.
단기로 하루 이틀의 매수/매도는 힘있는 소수 세력이나 고래들에 의해 만들어 질 수 있으나..
중장기로 1년이 넘는, 지속적인 우상향/하향 데이터는 현재 시장의 흐름을 잘 나타내는 본모습 일 수 있음.
즉, 비트코인 시장은 중국(?)에서 미국으로 주도권이 넘어가는 중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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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기적 마켓 데이터 뿐만 아니라..
i) 미국은 올해, 비트코인 현물 ETF도 출시했고
ii) 비트코인 채굴 해시레이트도 많이 넘어왔고
https://blockmedia.co.kr/archives/437350
iii) 12월부터 FASB 회계 기준도 적용하고..
https://x.com/saylor/status/1734962747740152007
i) 미국은 올해, 비트코인 현물 ETF도 출시했고
ii) 비트코인 채굴 해시레이트도 많이 넘어왔고
https://blockmedia.co.kr/archives/437350
iii) 12월부터 FASB 회계 기준도 적용하고..
https://x.com/saylor/status/1734962747740152007
블록미디어
[자료]국가별 비트코인 채굴 컴퓨팅 파워(해시레이트)--미국, 중국 순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 채굴능력을 나타내는 해시레이트를 미국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비트코인뉴스닷컴은 31일(현지 시간) 전세계 채굴 해시레이트중 미국이 38%, 중국이 21%를 보유하고 있다는 뱅크리스의 자료를 엑스에 공유했다. 비트코인은 10분간 거래된 내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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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그에 따라 미국 기업들도 비트코인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은 비트코인에 조금만 관심있는 사람도 다 알 것인데..
https://www.coingecko.com/ko/public-companies-bitcoin?cgAndroidWebView=true
https://www.ccn.com/news/crypto/bitcoin-etf-holders-list-btc-investors-sec-13f-filing/
이런 장기적인 데이터가 현 시장의 본질이라고 보는거임.
즉, 예측 안되는 단기 데이터/ 이벤트 따라 투자할게 아니라.. 이런 장기적인 추세/흐름을 보면 좀 더 쉬운게임이 된다는 말임.
5/ 그래서 정리하자면..
코베 CVD, 비트코인 현물 ETF, 채굴 인프라 미국으로 이전, FASB 회계기준 변경, 미국 기업 비트코인 보유..
장기적인 흐름은 이미 미국발 불장을 가르키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
올지도 안올지도 모르는, 22년부터 온 미디어가 이야기하는 경기침체를 걱정하기보다.. 이런 흐름을 보고 상승에 배팅하는게 더 현명하지 않을까.
은 비트코인에 조금만 관심있는 사람도 다 알 것인데..
https://www.coingecko.com/ko/public-companies-bitcoin?cgAndroidWebView=true
https://www.ccn.com/news/crypto/bitcoin-etf-holders-list-btc-investors-sec-13f-filing/
이런 장기적인 데이터가 현 시장의 본질이라고 보는거임.
즉, 예측 안되는 단기 데이터/ 이벤트 따라 투자할게 아니라.. 이런 장기적인 추세/흐름을 보면 좀 더 쉬운게임이 된다는 말임.
5/ 그래서 정리하자면..
코베 CVD, 비트코인 현물 ETF, 채굴 인프라 미국으로 이전, FASB 회계기준 변경, 미국 기업 비트코인 보유..
장기적인 흐름은 이미 미국발 불장을 가르키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
올지도 안올지도 모르는, 22년부터 온 미디어가 이야기하는 경기침체를 걱정하기보다.. 이런 흐름을 보고 상승에 배팅하는게 더 현명하지 않을까.
CoinGecko
비트코인 보유분이 있는 회사 - CoinGecko
비트코인 자산 포트폴리오 보유고가 가장 큰 상장 기업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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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gorochi0315/status/1841827277308620924?t=Pa_lEpsf3-lIqQPjbSmw5A&s=19
1/ 코인 시장의 최대 약점은 소비자가 없다는 것임.
소비는 경제의 선순환의 기초 원동력, 에너지가 되기 때문에 어떤 플랫폼이건.. 돈을 써 줄 소비자가 필요함.
그런데 대부분의 코인러들은 이 판에 돈을 쓰러온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돈 벌어 가려는 목적으로.. 거래하러 온 사람들임.
소비자나 실유저는 없고 거래자만 넘치는게 현실인거임.
이렇게 거래자만 많은게 왜 문제냐면..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네트워크 서비스의 본질이 아닌, 그 네트워크 코인 가격이라는 외부 변수에만 따라 움직이는.. 투기 시장이 되기 때문임.
빌더들은 사람들이 소비할만한 것을 목표로 개발하지만.. 정작 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없고,
그 서비스가 잘되니.. 안되니..를 두고 배팅하는 게임만 이용하고 있다면.. 그 서비스가 잘 될리 만무한거임.
Defi가 혁신이다 하여도 소비자 없는 지금은 배팅을 위한 탈중앙금융 밖에 안되는거임.
2/ 최근 무뎅이가 핫함.
마찬가지임.
무뎅이가 장기적으로 잘되려면 소비자가 점점 많아져야 함. 무뎅이가 귀여워서 코인을 산다던가.. 무뎅이 코인의 유틸리티를 산다던가..
자신의 자원을 무뎅이 월드에 소비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늘어야 선순환 되면서 장기적으로 잘 될텐데..
지금은 딱봐도.. 소비자보단 거래자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을 추측할 수 있음.
무뎅이 월드의 에너지를 뺏어가려는 목적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임.
그들의 패턴대로 가격이 올라서, 핫해서 들어왔으니 가격이 내리면, 식으면 빠지는게 당연한 구조임.
3/ 내 생각에 블록체인 세상에서 유일하게 소비자가 있는 곳은 그래도 비트코인임.
가치 저장 목적으로 탈중앙 $BTC를 기꺼이 사두는 소비자가 있는거임.
반면, $ETH 이하 알트코인들은
'이게 잘 돌아가면..이 문제를 해결하면..뭔가가 잘 만들어지면..' 이라는 미래와 기대감에 대한 이야기임.
즉, 현재 소비가 아닌.. 미래 투자에 대한 이야기만 할 수 밖에 없고, 그에 따라.. 어디가 잘 될거라.. 배팅하는 거래자만 존재하는게 현실임.
4/ 코인판 몇년 해보니까.. 각 알트 코인 맥시(?)들의 '얼마나 탈중앙 되었는가..'를 따지는 일은 정치 논리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됨.
무슨말이냐면..
가령, 비트코인이 탈중앙 점수 90점, 기능 점수 10점이라고 한다면..
이더리움은 탈중앙 점수를 희생하여 기능을 만든 것으로..
점수로 매기자면 탈중앙 70점, 기능 30점이라 할 수 있음.
그리고 그 이후에 나온 친구들은 이더리움의 약점이 자신의 특별함이어야 했기에.. 당연히 이더리움 보다 탈중앙을 더 희생시켜 더 나은 기능/ 퍼포먼스를 내세우는 구조인거임.
그 결과, 탈중앙 점수는 낮고 기능 점수는 높아질 수 밖에.
즉, 탈중앙 점수 80점이나.. 60점이나.. 혹은 30점이나.. 탈중앙 점수가 낮은만큼 기능이 좋은, 그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다는 말임.
그래서 그 하나 요소의 점수는 1도 중요한게 아니라는 거임.
정작 중요한건, 대중이 어떤 체인을 사용할지.. 어느 체인에 소비자가 많을지.. 에 대한 부분인거임.
그래서 내가 더 탈중앙이니.. 니가 중앙이니.. 하는 이야기는 정치 이야기 하는 것 만큼이나.. 정답도, 의미도 없다는 것임.
5/ 그래서.. 결론은
뭐가 이래서 중앙화네 어쩌네.. 하는 이야기 수년째 수백트럭 읽어본 결과.. 어떤 결론도 안나고.. 아무 의미도 없으니..
그런 이야기 하는 글 있으면 정치 싸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니.. 그냥 사뿐히 즈려밟고 지나가는게 현명하다는 이야기.
그리고, 블록체인 서비스 소비자가 어떤 체인, 어디 분야에서 나올지.. 스스로 가설 세워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
6/ 추가로, 이에 대한 내 생각은..
'단방향' 인터넷 web1 에서 > '양방향' 인터넷 web2 로 넘어가면서 '양방향'의 특성에 따라, SNS가 인터넷 서비스의 주류 서비스가 되었듯..
web3시대로 변하면 web3의 그 특성에 맞게 주류 서비스가 만들어질 것임.
일단, web2와 구별되는 web3만의 특성은 소유권이 있는 웹이라는 것인데..
사람들이 어느 분야에서 열광할지 모르겠음.
가령, 실물 자산을 디지털 세상에도 소유권을 올릴 수 있으니.. RWA가 열광을 할 수도 있고..
스토리 프로토콜이 말하는.. 지금은 소유권 개념없이 사용하는 컨텐츠들에.. 소유권이 보장되도록 하는 쪽에서 움직임이 시작될지..
지금은 겅짜로 제공해주는 수많은 데이터에 소유권 딱지가 붙어.. 거래하도록 하거나..
뭐 등등..
일단 디지털 소유권 이라는 것에 web3의 특별함이 있으니..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에 미래의 소비자가 생길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1/ 코인 시장의 최대 약점은 소비자가 없다는 것임.
소비는 경제의 선순환의 기초 원동력, 에너지가 되기 때문에 어떤 플랫폼이건.. 돈을 써 줄 소비자가 필요함.
그런데 대부분의 코인러들은 이 판에 돈을 쓰러온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돈 벌어 가려는 목적으로.. 거래하러 온 사람들임.
소비자나 실유저는 없고 거래자만 넘치는게 현실인거임.
이렇게 거래자만 많은게 왜 문제냐면..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네트워크 서비스의 본질이 아닌, 그 네트워크 코인 가격이라는 외부 변수에만 따라 움직이는.. 투기 시장이 되기 때문임.
빌더들은 사람들이 소비할만한 것을 목표로 개발하지만.. 정작 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없고,
그 서비스가 잘되니.. 안되니..를 두고 배팅하는 게임만 이용하고 있다면.. 그 서비스가 잘 될리 만무한거임.
Defi가 혁신이다 하여도 소비자 없는 지금은 배팅을 위한 탈중앙금융 밖에 안되는거임.
2/ 최근 무뎅이가 핫함.
마찬가지임.
무뎅이가 장기적으로 잘되려면 소비자가 점점 많아져야 함. 무뎅이가 귀여워서 코인을 산다던가.. 무뎅이 코인의 유틸리티를 산다던가..
자신의 자원을 무뎅이 월드에 소비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늘어야 선순환 되면서 장기적으로 잘 될텐데..
지금은 딱봐도.. 소비자보단 거래자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을 추측할 수 있음.
무뎅이 월드의 에너지를 뺏어가려는 목적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임.
그들의 패턴대로 가격이 올라서, 핫해서 들어왔으니 가격이 내리면, 식으면 빠지는게 당연한 구조임.
3/ 내 생각에 블록체인 세상에서 유일하게 소비자가 있는 곳은 그래도 비트코인임.
가치 저장 목적으로 탈중앙 $BTC를 기꺼이 사두는 소비자가 있는거임.
반면, $ETH 이하 알트코인들은
'이게 잘 돌아가면..이 문제를 해결하면..뭔가가 잘 만들어지면..' 이라는 미래와 기대감에 대한 이야기임.
즉, 현재 소비가 아닌.. 미래 투자에 대한 이야기만 할 수 밖에 없고, 그에 따라.. 어디가 잘 될거라.. 배팅하는 거래자만 존재하는게 현실임.
4/ 코인판 몇년 해보니까.. 각 알트 코인 맥시(?)들의 '얼마나 탈중앙 되었는가..'를 따지는 일은 정치 논리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됨.
무슨말이냐면..
가령, 비트코인이 탈중앙 점수 90점, 기능 점수 10점이라고 한다면..
이더리움은 탈중앙 점수를 희생하여 기능을 만든 것으로..
점수로 매기자면 탈중앙 70점, 기능 30점이라 할 수 있음.
그리고 그 이후에 나온 친구들은 이더리움의 약점이 자신의 특별함이어야 했기에.. 당연히 이더리움 보다 탈중앙을 더 희생시켜 더 나은 기능/ 퍼포먼스를 내세우는 구조인거임.
그 결과, 탈중앙 점수는 낮고 기능 점수는 높아질 수 밖에.
즉, 탈중앙 점수 80점이나.. 60점이나.. 혹은 30점이나.. 탈중앙 점수가 낮은만큼 기능이 좋은, 그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다는 말임.
그래서 그 하나 요소의 점수는 1도 중요한게 아니라는 거임.
정작 중요한건, 대중이 어떤 체인을 사용할지.. 어느 체인에 소비자가 많을지.. 에 대한 부분인거임.
그래서 내가 더 탈중앙이니.. 니가 중앙이니.. 하는 이야기는 정치 이야기 하는 것 만큼이나.. 정답도, 의미도 없다는 것임.
5/ 그래서.. 결론은
뭐가 이래서 중앙화네 어쩌네.. 하는 이야기 수년째 수백트럭 읽어본 결과.. 어떤 결론도 안나고.. 아무 의미도 없으니..
그런 이야기 하는 글 있으면 정치 싸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니.. 그냥 사뿐히 즈려밟고 지나가는게 현명하다는 이야기.
그리고, 블록체인 서비스 소비자가 어떤 체인, 어디 분야에서 나올지.. 스스로 가설 세워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
6/ 추가로, 이에 대한 내 생각은..
'단방향' 인터넷 web1 에서 > '양방향' 인터넷 web2 로 넘어가면서 '양방향'의 특성에 따라, SNS가 인터넷 서비스의 주류 서비스가 되었듯..
web3시대로 변하면 web3의 그 특성에 맞게 주류 서비스가 만들어질 것임.
일단, web2와 구별되는 web3만의 특성은 소유권이 있는 웹이라는 것인데..
사람들이 어느 분야에서 열광할지 모르겠음.
가령, 실물 자산을 디지털 세상에도 소유권을 올릴 수 있으니.. RWA가 열광을 할 수도 있고..
스토리 프로토콜이 말하는.. 지금은 소유권 개념없이 사용하는 컨텐츠들에.. 소유권이 보장되도록 하는 쪽에서 움직임이 시작될지..
지금은 겅짜로 제공해주는 수많은 데이터에 소유권 딱지가 붙어.. 거래하도록 하거나..
뭐 등등..
일단 디지털 소유권 이라는 것에 web3의 특별함이 있으니..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에 미래의 소비자가 생길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1/ 코인 시장의 최대 약점은 소비자가 없다는 것임.
소비는 경제의 선순환의 기초 원동력, 에너지가 되기 때문에 어떤 플랫폼이건.. 돈을 써 줄 소비자가 필요함.
그런데 대부분의 코인러들은 이 판에 돈을 쓰러온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돈 벌어 가려는 목적으로.. 거래하러 온 사람들임.
소비는 경제의 선순환의 기초 원동력, 에너지가 되기 때문에 어떤 플랫폼이건.. 돈을 써 줄 소비자가 필요함.
그런데 대부분의 코인러들은 이 판에 돈을 쓰러온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돈 벌어 가려는 목적으로.. 거래하러 온 사람들임.
👍34❤12🙏2
https://x.com/gorochi0315/status/1844244177607159882?t=XxpvHB5QcApSTCzU2OmyfA&s=19
1/ 알트코인의 기본 속성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품고 있어야 함.
이전 글에도 말했듯이
'이게 잘 돌아가면..이 문제를 해결하면.. 이게 잘 만들어지면.. 이래이래 해지고 저게 저래저래 해져서 어마어마 해질거야..'
라는 그림을 사람들이 그릴 수 있어야 함.
2/ 구조를 아시는 분은 알테지만..
지난 메타 Defi, P2E, M2E, NFT, 메타버스 모두 다 똑같은 구조에 그 안에 아이템만 다른 형태였고..
20년에 시작된 Defi 구조에
+@ 형태로 변형되어가며 각 섹터로 전이 되어가며 다같이 붐을 일으켰던 것인데..
3/ 이렇게 큰 붐을 일으키는 메타는 코인시장 '외부 자본'을 코인시장으로 유입 시키면서 상승을 만든다는 특징이 있음.
쉽게말해..
Defi, P2E, M2E, 메타버스, NFT는 코인러 외의 사람들도 관심과 기대감을 갖게 만들면서 상승을 만들어 냈던거임.
4/ 반면, 23년 이후 잠깐 상승을 했던 LSD나 L2 섹터는 코인시장 '내부' 기술 이야기에 그쳤고. 그래서 아무래도 코인러, 우리들만의 잔치가 될 수 밖에 없던거임.
블록체인이 아무리 빨라봤자.. 이더리움을 아무리 리스테이킹 해봤자.. 코인시장 외부 사람들이 관심이 있을리가 없는거임.
5/ 그래서 나는 코이너만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섹터보다는..
코인시장 '외부' 사람들에게 기대감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진 섹터에 관심이 더 많았음.
내가 22년말부터 AI를 보고..
24년부터 솔라나를 보는 것도..
다 그런 이유에서임.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로.. 코인 시장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좋아지고, 필요시 얼마든지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여러 인프라가 열린 지금 환경에서..
코인시장 외부 자본을 코인시장으로 꽂을 주인공의 상방 포텐셜은 상당히 클거라는 생각임.
6/ 현재 블록체인 세상에서 유저들이 각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은..
지갑 앱을 통해서 > 각 서비스 웹페이지로 넘어간 후 > 해당 댑을 사용.
하는게 현재의 모습임.
놀랍게도 블록체인 세상은 아직 컴퓨터, 웹의 세상에서 머물러 있는거임.
우리가 카카오톡이나 X, 그리고 업비트나 은행 서비스 등.. 각 웹2 서비스를 이용할 때를 생각해보면..
바로 앱으로 접속하여 각 서비스를 이용하지.. 웹 페이지에 접속하여 이용하지 않음.
앱을 통해 사용하는 것이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하기 더 적합하기 때문임.
블록체인이 대중에게 닿으려면 결국, 대중이 가진 하드웨어에 맞게 변화해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아직 과거에 머물러 있는거임.
하지만 현재 컴퓨터, 웹 환경의 블록체인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언젠가는 모바일 환경에 맞게 바뀔것임.
그리고 그에 따라 새로운 시대, 새로운
스탠다드를 같이 가져올 가능성이 높을
거라는 생각임.
https://x.com/gorochi0315/status/1837024302476186100?t=oY9zZOw_WQ2Jq6hels0apg&s=19
7/ 어제 주피터에서 모바일 앱을 만들었다는 소식이 들려옴.
https://x.com/JupiterExchange/status/1843637488138760379?t=W3eI7kWn2pTDKxIctn0JoQ&s=19
이 소식이 주피터만의 이야기로 보인다면, 솔라나에 흐르는 전체 트렌드를 이해하지 못하는 거임.
솔라나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솔라나가 그려나가고 있는, 전체 그림을 볼 줄 알아야함. 현재 스케치 단계에서 평가 내릴게 아니라는 거임.
아래 솔라나 체인 내, 각 플젝들의 프리젠테이션을 보면, 하나의 공통점이 있을 것임.
https://x.com/solana/status/1844160227127722449?t=NbFcad6H-icAe_kdj5RomQ&s=19
모바일 환경에 맞게 만들어 간다는 것임.
다른 체인들과 구별되는, 솔라나 만의 특별점은.. 14만개 이상 팔린 솔라나 Seeker에 있음.
결국, 다른 여러 댑들도 모바일에 최적화 된 형태로 만들어질테고.. 각 댑들이 넘치고 무르익었을 즈음에는 솔라나 Seeker가 나오고 댑스토어는 나올것임.
앞으로 블록체인 세상에서의 큰 변화는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하드웨어로 전환하는 단계에서 일어날 것임.
1/ 알트코인의 기본 속성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품고 있어야 함.
이전 글에도 말했듯이
'이게 잘 돌아가면..이 문제를 해결하면.. 이게 잘 만들어지면.. 이래이래 해지고 저게 저래저래 해져서 어마어마 해질거야..'
라는 그림을 사람들이 그릴 수 있어야 함.
2/ 구조를 아시는 분은 알테지만..
지난 메타 Defi, P2E, M2E, NFT, 메타버스 모두 다 똑같은 구조에 그 안에 아이템만 다른 형태였고..
20년에 시작된 Defi 구조에
+@ 형태로 변형되어가며 각 섹터로 전이 되어가며 다같이 붐을 일으켰던 것인데..
3/ 이렇게 큰 붐을 일으키는 메타는 코인시장 '외부 자본'을 코인시장으로 유입 시키면서 상승을 만든다는 특징이 있음.
쉽게말해..
Defi, P2E, M2E, 메타버스, NFT는 코인러 외의 사람들도 관심과 기대감을 갖게 만들면서 상승을 만들어 냈던거임.
4/ 반면, 23년 이후 잠깐 상승을 했던 LSD나 L2 섹터는 코인시장 '내부' 기술 이야기에 그쳤고. 그래서 아무래도 코인러, 우리들만의 잔치가 될 수 밖에 없던거임.
블록체인이 아무리 빨라봤자.. 이더리움을 아무리 리스테이킹 해봤자.. 코인시장 외부 사람들이 관심이 있을리가 없는거임.
5/ 그래서 나는 코이너만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섹터보다는..
코인시장 '외부' 사람들에게 기대감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진 섹터에 관심이 더 많았음.
내가 22년말부터 AI를 보고..
24년부터 솔라나를 보는 것도..
다 그런 이유에서임.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로.. 코인 시장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좋아지고, 필요시 얼마든지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여러 인프라가 열린 지금 환경에서..
코인시장 외부 자본을 코인시장으로 꽂을 주인공의 상방 포텐셜은 상당히 클거라는 생각임.
6/ 현재 블록체인 세상에서 유저들이 각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은..
지갑 앱을 통해서 > 각 서비스 웹페이지로 넘어간 후 > 해당 댑을 사용.
하는게 현재의 모습임.
놀랍게도 블록체인 세상은 아직 컴퓨터, 웹의 세상에서 머물러 있는거임.
우리가 카카오톡이나 X, 그리고 업비트나 은행 서비스 등.. 각 웹2 서비스를 이용할 때를 생각해보면..
바로 앱으로 접속하여 각 서비스를 이용하지.. 웹 페이지에 접속하여 이용하지 않음.
앱을 통해 사용하는 것이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하기 더 적합하기 때문임.
블록체인이 대중에게 닿으려면 결국, 대중이 가진 하드웨어에 맞게 변화해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아직 과거에 머물러 있는거임.
하지만 현재 컴퓨터, 웹 환경의 블록체인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언젠가는 모바일 환경에 맞게 바뀔것임.
그리고 그에 따라 새로운 시대, 새로운
스탠다드를 같이 가져올 가능성이 높을
거라는 생각임.
https://x.com/gorochi0315/status/1837024302476186100?t=oY9zZOw_WQ2Jq6hels0apg&s=19
7/ 어제 주피터에서 모바일 앱을 만들었다는 소식이 들려옴.
https://x.com/JupiterExchange/status/1843637488138760379?t=W3eI7kWn2pTDKxIctn0JoQ&s=19
이 소식이 주피터만의 이야기로 보인다면, 솔라나에 흐르는 전체 트렌드를 이해하지 못하는 거임.
솔라나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솔라나가 그려나가고 있는, 전체 그림을 볼 줄 알아야함. 현재 스케치 단계에서 평가 내릴게 아니라는 거임.
아래 솔라나 체인 내, 각 플젝들의 프리젠테이션을 보면, 하나의 공통점이 있을 것임.
https://x.com/solana/status/1844160227127722449?t=NbFcad6H-icAe_kdj5RomQ&s=19
모바일 환경에 맞게 만들어 간다는 것임.
다른 체인들과 구별되는, 솔라나 만의 특별점은.. 14만개 이상 팔린 솔라나 Seeker에 있음.
결국, 다른 여러 댑들도 모바일에 최적화 된 형태로 만들어질테고.. 각 댑들이 넘치고 무르익었을 즈음에는 솔라나 Seeker가 나오고 댑스토어는 나올것임.
앞으로 블록체인 세상에서의 큰 변화는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하드웨어로 전환하는 단계에서 일어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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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gorochi0315) on X
1/ 알트코인의 기본 속성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품고 있어야 함.
이전 글에도 말했듯이
'이게 잘 돌아가면..이 문제를 해결하면.. 이게 잘 만들어지면.. 이래이래 해지고 저게 저래저래 해져서 어마어마 해질거야..'
라는 그림을 사람들이 그릴 수 있어야 함.
이전 글에도 말했듯이
'이게 잘 돌아가면..이 문제를 해결하면.. 이게 잘 만들어지면.. 이래이래 해지고 저게 저래저래 해져서 어마어마 해질거야..'
라는 그림을 사람들이 그릴 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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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44244177607159882?t=XxpvHB5QcApSTCzU2OmyfA&s=19 1/ 알트코인의 기본 속성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품고 있어야 함. 이전 글에도 말했듯이 '이게 잘 돌아가면..이 문제를 해결하면.. 이게 잘 만들어지면.. 이래이래 해지고 저게 저래저래 해져서 어마어마 해질거야..' 라는 그림을 사람들이 그릴 수 있어야 함. 2/ 구조를 아시는 분은 알테지만.. …
23년 1월에 작성된 여름님 글인데ㅎ 같이 읽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https://x.com/yeoleum_eth/status/1610580343366770688?t=GIr41wiyqitawCc9DYcsvw&s=19
https://x.com/yeoleum_eth/status/1610580343366770688?t=GIr41wiyqitawCc9DYcsv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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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_Summerㅣ룰루내몸💛 (@yeoleum_eth) on X
[웹3는 언제 올 수 있을까?]
1/ 23년 1월 2일 트위터 스페이스에서 언급한 내용인데 정리해달라고 요청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블로그로 작성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23년 1월 2일 트위터 스페이스에서 언급한 내용인데 정리해달라고 요청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블로그로 작성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4👍6❤1🤷♂1
https://x.com/gorochi0315/status/1845808491304562745?t=Zyfk1m0RWrEF15W_U3_Zmg&s=19
1/ 밈코인에 대해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겠는데..
코인판 고인물로써, 내 글을 보는 분들 만큼은 조금 유연한 관점을 가지라고 말해주고 싶음.
상식적으로 밈코인 그거.. 투기, 사기로 보는게 정상인의 사고 맞는데..
여기 비상식의 코인판에서 일반상식 만큼 위험한건 없기 때문임.
2/'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지난 코인판 메타를 경험해두고 알아두면 미래 메타도 얼추 어떻게 흘러갈지..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데..
지난 코인판의 과거를 돌아보면..
알맹이만 달랐지 매번 같은 형태의 반복이었음.
뭔가 매번 새로운 상황이 연출될 것 같았지만..
시계열을 조금만 길게해서 보면,
기본적으로.. 시장은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사람들 이야기인 곳이라..
코인판도 늘 같은 현상과 같은 결말을 맞이하는 곳이었음.
Defi, NFT, P2E, 메타버스, AI 등등..
단 한번도 빠짐없이..
초기 : 사기, 쓋코인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대다수였다가..
중기 : 가격이 오를수록..
말기 : 사람들은 그것이 미래라고 이야기하며 유동성이 되었음.
늘..
그래서 이런거 몇번 겪어보면 학습이란걸 해야 되는데..
현상과 본질을 파악하는것 없이.. 그때 뿐인 가격, 차트만 들여다 보니.. 매번 똑같은 실수, 똑같은 생각으로 one of them, 군중이 되어 있는거임.
당신에게 21년으로 돌아갈 기회가 생겼다고 해보자. 지금 당신이 알고있는, 결과에 대한 기억하나 없이 말임.
'당신은 그 메타들을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
혹은, '100배 오른후 다 꺼진, 이 메타들을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적 있나?
없다면, 지금 생각해보자.
지금 갖고 있는, 그 상식으로 21년으로 가는거임. 어떤 결말이 예상되나.
깊은 생각없이 본능적 생각으로 무장하면 99% 사람들의 결말을 그대로 맞이하는거임.
상투 잡았거나.. 상승 중에 잡았더라도 태초시대 이전으로 돌아왔거나..
3/ 앞으로도 어떤 메타, 어떤 붐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그게 밈코인일지 여기가 피크일지 모르지만.. 늘 동일할거임.
대다수 사람들이 인정한 섹터에서 다음 메타가 나오고 붐이 나오는건.. 역설적으로 오히려 더 비현실적이고 이상하고 괴상한거임.
그래서 어떤 현상이 크게 일면..
군중과 다를바 없는, 상식만을 주장하며 내치기보다..
그 현상의 뒷면에는 무엇이 있고, 무엇이 그렇게 움직이게 하는가..
과연 그 헛소리는 가능성 있는 이야기인가.. 고민 한번 더 해보는게 중요한거임.
매번 반복되는 역사, 패턴 속에 자신이 살아가는지도 모르고..
그에 대한 진지한 고민 한번 없이, 그저 불편하다고 자기 주장만 하는 이들에게 미래가 있을리는 없음.
4/ 밈코인에 대해 아주 진지하게 생각하는 1인이 있음.
Meow, 주피터 창립자임.
유튜브에서 인터뷰 하는 영상 아무거나 골라봐도 밈코인에 대한 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밈코인에 대해 진심임.
만약 Meow가 자기 밈코인만 주구장창
이야기하고, 선동했었다면 나는 아마 바로 걸렀겠지만..
하는 말이 단순히 돈 벌려는게 아니라, 문화를 건설하고자 한다는 말에 나는 꽂혀버림.
https://x.com/gorochi0315/status/1765361499110068363?t=0wOl1aJlbA4JFAunyPX47Q&s=19
https://meow.bio/meme-coins.html
말 뿐 아니었음.
Jupiter를 출시하기 전부터 테스트용 밈코인, $mockjup을 만들고..
https://x.com/gorochi0315/status/1748732297606541738?t=zp0eaPZaxmSnCgEMU8K-Pw&s=19
$wen도 만들고..
asian mom도 계획했고..
https://x.com/weremeow/status/1815420328249880880?t=m7E6DTUczlMy-LQhfHbc_Q&s=19
밈코인 전용 서비스도 만들고..
ape.jup.ag
크립토에서 이미 큰 경력을 쌓았고, 솔라나에서 가장 큰 댑을 만들고 있음에도
지금도 매주 커뮤니티 영상을 찍고, 개발도 끊임없이 계속 하고 있을 정도로 자기 인생을 코인판에 갈아넣고 있던 능력자였기에..
나는 Meow가 밈코인을 저렇게 주구장창 주장하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했었음.
처음엔 당연히 주피터 성장에 밈코인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생각인 줄 알았음.
https://x.com/gorochi0315/status/1751588449730359569?t=86Yq6_bOdnsdTNG2CZ5pOQ&s=19
https://x.com/gorochi0315/status/1772580555529613506?t=yh-TpusvOcwXrXcCYRvGCA&s=19
그런데 여러글을 읽고 나니, 생각이 바꼈음.
https://x.com/gorochi0315/status/1765361499110068363?t=3PIkLDXOReO917cFI5Oslw&s=19
5/ 블록체인도 결국, 인터넷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디지털 공간, 네트워크임.
그래서 블록체인은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사람들을 연결시킬때 그 존재 가치도 커짐.
6/ 블록체인 플젝은 인터넷, web2 기업의 성장 과정을 그대로 따랐음.
개발팀이 만들어지고 > VC로부터 투자 받고 > 서비스 완성하면 > 일반 사람들이 그 서비스를 써보고 >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 유저가 늘어나고 > 사람들 간의 연결이 더 많아지면서 >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면서.. > 성장 뿜!!
결국, 얼마나 유저/소비자를 만족 시키느냐가 성공의 열쇠인 구조로 똑같이 만들어 왔음.
Defi, 메타버스, P2E, AI 등.. 과거의 모든 플젝들.. 다 동일했음.
'우리 뭐 하나 만들어 봤는데, 놀러오세요^^'
...
다만, 블록체인의 어떤 것 하나도 유저들을 만족시키지 못했고..
그 결과, 블록체인 세상엔 소비자가 없는 현실임.
7/그런데..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거임.
top down 방식으로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놀이터가 만들어지고 나서 > 그 안에 유저를 만들기 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놀고 있는, 그곳에 놀이터를 만들면 어떨까.
결국, 사람들을 모으고 연결시키는 네트워크가 블록체인이라면.. 그게 핵심이라면..
꼭 뭔가를 먼저 만들어 놓은 후에 사람들을 모으지 말고..
모인 곳에서 연결을 시키는 것이..
사람들이 bottom up 방식으로 스스로 뭔가를 만들어 가는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고 web3 스러운 것이지 않을까
그렇게.. 리테일이 시작이고, 리테일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곳이 밈코인 시장이지 않을까.
Meow가 그리는 다음, Defi 2.0은 그런 곳에서 나오는 것이었음.
https://x.com/weremeow/status/1739602253483544979?t=o_1D0EjYWlO65HCwMiLBow&s=19
https://x.com/weremeow/status/1845804417133486320?t=zhpSGRq89XyOP-GG2y-pQw&s=19
8/ 마지막으로 제발 당부 드릴 말은.. 나는 미래를 알 수 없다는 것임.
시장은 어떻게 흘러왔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 '같고', 그 뒤에서는 누가 어떤 생각으로 무엇을 계획하고 만들고 있는걸로 보인다.
이게 다임.
어떤 누가 아무리 잘 만들어 낸다 해도.. 시장은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고..
시장이 좋게 받아들인다 해도.. 토큰 가격이 오르는 것과는 또 다른 이야기라는걸 알아야 함.
지난 글에 이더리움 L2에 대해서 자기 답변을 가지고 있으라고 했다고..
그게 퍼드니 뭐니..
바로 가격하고 연동시켜 생각해서 오르니 마니..
그럴게 아니라는 말임.
가격이라는 현상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그 대상의 본질을 이야기 하는 것임.
본질이 당연히 현상과 동일한 것처럼 생각하는, 얕은 본인 생각에 내 글을 갖다 끼워 맞춰서 보지 마시고..
내가 무얼 이야기 하고 있는지.. 있는 그대로 봐 주시면 좋을듯 함.
https://m.blog.naver.com/ryogan/222803592396
1/ 밈코인에 대해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겠는데..
코인판 고인물로써, 내 글을 보는 분들 만큼은 조금 유연한 관점을 가지라고 말해주고 싶음.
상식적으로 밈코인 그거.. 투기, 사기로 보는게 정상인의 사고 맞는데..
여기 비상식의 코인판에서 일반상식 만큼 위험한건 없기 때문임.
2/'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지난 코인판 메타를 경험해두고 알아두면 미래 메타도 얼추 어떻게 흘러갈지..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데..
지난 코인판의 과거를 돌아보면..
알맹이만 달랐지 매번 같은 형태의 반복이었음.
뭔가 매번 새로운 상황이 연출될 것 같았지만..
시계열을 조금만 길게해서 보면,
기본적으로.. 시장은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사람들 이야기인 곳이라..
코인판도 늘 같은 현상과 같은 결말을 맞이하는 곳이었음.
Defi, NFT, P2E, 메타버스, AI 등등..
단 한번도 빠짐없이..
초기 : 사기, 쓋코인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대다수였다가..
중기 : 가격이 오를수록..
말기 : 사람들은 그것이 미래라고 이야기하며 유동성이 되었음.
늘..
그래서 이런거 몇번 겪어보면 학습이란걸 해야 되는데..
현상과 본질을 파악하는것 없이.. 그때 뿐인 가격, 차트만 들여다 보니.. 매번 똑같은 실수, 똑같은 생각으로 one of them, 군중이 되어 있는거임.
당신에게 21년으로 돌아갈 기회가 생겼다고 해보자. 지금 당신이 알고있는, 결과에 대한 기억하나 없이 말임.
'당신은 그 메타들을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
혹은, '100배 오른후 다 꺼진, 이 메타들을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적 있나?
없다면, 지금 생각해보자.
지금 갖고 있는, 그 상식으로 21년으로 가는거임. 어떤 결말이 예상되나.
깊은 생각없이 본능적 생각으로 무장하면 99% 사람들의 결말을 그대로 맞이하는거임.
상투 잡았거나.. 상승 중에 잡았더라도 태초시대 이전으로 돌아왔거나..
3/ 앞으로도 어떤 메타, 어떤 붐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그게 밈코인일지 여기가 피크일지 모르지만.. 늘 동일할거임.
대다수 사람들이 인정한 섹터에서 다음 메타가 나오고 붐이 나오는건.. 역설적으로 오히려 더 비현실적이고 이상하고 괴상한거임.
그래서 어떤 현상이 크게 일면..
군중과 다를바 없는, 상식만을 주장하며 내치기보다..
그 현상의 뒷면에는 무엇이 있고, 무엇이 그렇게 움직이게 하는가..
과연 그 헛소리는 가능성 있는 이야기인가.. 고민 한번 더 해보는게 중요한거임.
매번 반복되는 역사, 패턴 속에 자신이 살아가는지도 모르고..
그에 대한 진지한 고민 한번 없이, 그저 불편하다고 자기 주장만 하는 이들에게 미래가 있을리는 없음.
4/ 밈코인에 대해 아주 진지하게 생각하는 1인이 있음.
Meow, 주피터 창립자임.
유튜브에서 인터뷰 하는 영상 아무거나 골라봐도 밈코인에 대한 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밈코인에 대해 진심임.
만약 Meow가 자기 밈코인만 주구장창
이야기하고, 선동했었다면 나는 아마 바로 걸렀겠지만..
하는 말이 단순히 돈 벌려는게 아니라, 문화를 건설하고자 한다는 말에 나는 꽂혀버림.
https://x.com/gorochi0315/status/1765361499110068363?t=0wOl1aJlbA4JFAunyPX47Q&s=19
https://meow.bio/meme-coins.html
말 뿐 아니었음.
Jupiter를 출시하기 전부터 테스트용 밈코인, $mockjup을 만들고..
https://x.com/gorochi0315/status/1748732297606541738?t=zp0eaPZaxmSnCgEMU8K-Pw&s=19
$wen도 만들고..
asian mom도 계획했고..
https://x.com/weremeow/status/1815420328249880880?t=m7E6DTUczlMy-LQhfHbc_Q&s=19
밈코인 전용 서비스도 만들고..
ape.jup.ag
크립토에서 이미 큰 경력을 쌓았고, 솔라나에서 가장 큰 댑을 만들고 있음에도
지금도 매주 커뮤니티 영상을 찍고, 개발도 끊임없이 계속 하고 있을 정도로 자기 인생을 코인판에 갈아넣고 있던 능력자였기에..
나는 Meow가 밈코인을 저렇게 주구장창 주장하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했었음.
처음엔 당연히 주피터 성장에 밈코인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생각인 줄 알았음.
https://x.com/gorochi0315/status/1751588449730359569?t=86Yq6_bOdnsdTNG2CZ5pOQ&s=19
https://x.com/gorochi0315/status/1772580555529613506?t=yh-TpusvOcwXrXcCYRvGCA&s=19
그런데 여러글을 읽고 나니, 생각이 바꼈음.
https://x.com/gorochi0315/status/1765361499110068363?t=3PIkLDXOReO917cFI5Oslw&s=19
5/ 블록체인도 결국, 인터넷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디지털 공간, 네트워크임.
그래서 블록체인은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사람들을 연결시킬때 그 존재 가치도 커짐.
6/ 블록체인 플젝은 인터넷, web2 기업의 성장 과정을 그대로 따랐음.
개발팀이 만들어지고 > VC로부터 투자 받고 > 서비스 완성하면 > 일반 사람들이 그 서비스를 써보고 >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 유저가 늘어나고 > 사람들 간의 연결이 더 많아지면서 >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면서.. > 성장 뿜!!
결국, 얼마나 유저/소비자를 만족 시키느냐가 성공의 열쇠인 구조로 똑같이 만들어 왔음.
Defi, 메타버스, P2E, AI 등.. 과거의 모든 플젝들.. 다 동일했음.
'우리 뭐 하나 만들어 봤는데, 놀러오세요^^'
...
다만, 블록체인의 어떤 것 하나도 유저들을 만족시키지 못했고..
그 결과, 블록체인 세상엔 소비자가 없는 현실임.
7/그런데..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거임.
top down 방식으로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놀이터가 만들어지고 나서 > 그 안에 유저를 만들기 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놀고 있는, 그곳에 놀이터를 만들면 어떨까.
결국, 사람들을 모으고 연결시키는 네트워크가 블록체인이라면.. 그게 핵심이라면..
꼭 뭔가를 먼저 만들어 놓은 후에 사람들을 모으지 말고..
모인 곳에서 연결을 시키는 것이..
사람들이 bottom up 방식으로 스스로 뭔가를 만들어 가는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고 web3 스러운 것이지 않을까
그렇게.. 리테일이 시작이고, 리테일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곳이 밈코인 시장이지 않을까.
Meow가 그리는 다음, Defi 2.0은 그런 곳에서 나오는 것이었음.
https://x.com/weremeow/status/1739602253483544979?t=o_1D0EjYWlO65HCwMiLBow&s=19
https://x.com/weremeow/status/1845804417133486320?t=zhpSGRq89XyOP-GG2y-pQw&s=19
8/ 마지막으로 제발 당부 드릴 말은.. 나는 미래를 알 수 없다는 것임.
시장은 어떻게 흘러왔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 '같고', 그 뒤에서는 누가 어떤 생각으로 무엇을 계획하고 만들고 있는걸로 보인다.
이게 다임.
어떤 누가 아무리 잘 만들어 낸다 해도.. 시장은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고..
시장이 좋게 받아들인다 해도.. 토큰 가격이 오르는 것과는 또 다른 이야기라는걸 알아야 함.
지난 글에 이더리움 L2에 대해서 자기 답변을 가지고 있으라고 했다고..
그게 퍼드니 뭐니..
바로 가격하고 연동시켜 생각해서 오르니 마니..
그럴게 아니라는 말임.
가격이라는 현상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그 대상의 본질을 이야기 하는 것임.
본질이 당연히 현상과 동일한 것처럼 생각하는, 얕은 본인 생각에 내 글을 갖다 끼워 맞춰서 보지 마시고..
내가 무얼 이야기 하고 있는지.. 있는 그대로 봐 주시면 좋을듯 함.
https://m.blog.naver.com/ryogan/222803592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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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gorochi0315) on X
1/ 밈코인에 대해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겠는데..
코인판 고인물로써, 내 글을 보는 분들 만큼은 조금 유연한 관점을 가지라고 말해주고 싶음.
상식적으로 밈코인 그거.. 투기, 사기로 보는게 정상인의 사고 맞는데..
여기 비상식의 코인판에서 일반 상식 만큼 위험한건 없기 때문임.
코인판 고인물로써, 내 글을 보는 분들 만큼은 조금 유연한 관점을 가지라고 말해주고 싶음.
상식적으로 밈코인 그거.. 투기, 사기로 보는게 정상인의 사고 맞는데..
여기 비상식의 코인판에서 일반 상식 만큼 위험한건 없기 때문임.
❤50👍7🔥7👏1🙏1🕊1
a16z의 'state of crypto report 2024' 레포트를 간단히 요약해보았습니다.
https://x.com/gorochi0315/status/1847170739688137140
https://x.com/gorochi0315/status/1847170739688137140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볼 사람은 다 보셨겠지만, 각 아이템을 레포트에서 그들이 정리해준대로 나열한대로 보고 정리하는 것보다
각 아이템끼리 전후, 논리 관계로 연결해서 정리하면
시장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어서 전체 시장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음.
각 아이템끼리 전후, 논리 관계로 연결해서 정리하면
시장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어서 전체 시장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음.
❤20🙏4
https://x.com/gorochi0315/status/1617352673602473984?t=k1oFDc63zjEBRw-MAoWryA&s=19
1/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는 말이 있다.
우리 뇌에는 가소성이라는 특성이 있어서 생각과 행동의 인풋을 집어 넣는대로 우리 뇌는 바뀐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은 점점 그 행동을 더 하는데 유리하게 우리 뇌는 바뀌고, 우리가 안하는 행동은 점점 안하도록 우리 뇌는 바뀐다고 한다.
우리 생각과 행동에도 관성이 있는것이다.
2/ 우리는 이러한 것을 습관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반복된 행동이 점점 강화되어 뇌가 그 반복된 행동을 하는데 편안함을 느끼는 상태..되겠다.
재밌게도 이 습관이라는 놈은 좋은 방향으로도, 나쁜 방향으로도 작용하는데..
어릴때부터 책읽기를 반복하여 책읽기가 편안함을 느끼는 상태까지 가게 되면.. 특별한 노력없이도 점차 강화될 가능성이 높고, 어릴때부터 담배에 손을 대어 편안함을 느끼는 상태까지 가게 되었다면.. 특별한 노력이 없다면 담배를 못 끊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거다.
심지어 이는 우리의 행동과 생각뿐만 아니라 우리 몸도 마찬가지인데.. 안경을 쓰기 시작하면 점차 안경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눈이 되고, 전화번호부를 핸드폰에 집어 넣는 순간 다른이들의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못하게 된 것도..
온전히 독립되어 기능하던 눈과 뇌가 그 기능을 다른 도구에 기대면서 점차 약화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다시말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넘어, 우리 몸도, 뇌도.. 즉, 우리의 삶 전체에 관성이 있는 것이다.
3/ 과거 솔라나/세럼 초창기 시절, 나는 FTX에서 마진거래를 한창 열심히 했었던 적이 있다. 여느 초심자처럼 4,000달러에서 시작한 계좌가 150,000달러 까지 갔던 그 기억은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러다 여느 마진러처럼 고꾸라져 너무 힘들었을 때가 있는데..
그 때 시골국수님 글을 처음 접했다.
(gang8806.tistory.com/m/40)
사람은 그 사람 자체의 본성이 현재 그 사람을 만드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겪어온 환경이 현재 그 사람을 만든다고 한다.
이 말인 즉슨, 시골국수 님이라서.. 그 사람 자체라서.. 그런 결정을 한게 아니라..
그 환경과 과정이.. 생각의 관성을 만들어 그런 결정을 했다는 것이다. 이는 당연히 시골국수 님이 아니라 어떤 누구도 비슷한 환경과 과정을 겪었다면 같은 결과를 낳았을거란 말이다.
4/ 이 글을 통해 깨달았던건, 나도 그 환경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충분히 같은 결과를 낳을수 있겠다. 하나와
그 당시, 당장의 내가 문제가 아니라.. 생각과 행동이 쌓이고 관성이 생겨 내 삶 자체를 집어 삼킬 그때가 진짜 문제였다..
그때부터 마진에서는 손을 뗐다..
5/ 그렇게 시간이 지나.. 이 사실을 잊고.. 나는 작년 말, 몇주간.. 평소 하지도 않던 숏과 단기 트레이딩을 열심히 했던적이 있다. 뉴스와 주변 이야기를 들으니, 시장에는 너무 희망이 없어보였고.. 숏이 확실해 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렇게 2-3주를 해보니..
이상한 억지아닌 억지가 생기고.. 점점 배팅의 크기가 커지더라.. 그렇게 시장을 상대로 내가 맞다고 떼쓰는 나를 대면하게 되었다.
그런던 중 진짜 신기하게 우연히 시골국수님 글을 다시 보게 되었다. 과거에 열심히 읽었던 글이라 그 때의 깨달음을 다시 얻기까지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았다.
6/ 내가 겪은 투자 세상, 특히 코인 세상에서 제일 힘든건 '뻘짓' 하지 않는거다. 그래서 코인을 하면서 높은 위치에 있는 이들을 보면 보통 특화된 자기 영역이 있다.. 이것저것 다 하는 만능이 아니란 말이다.
많은 정보가 공유된다고 그게 다 좋은게 아니고 특히, 롱숏 다 발라먹을것처럼 보이는 그들의 그 정보는 상당히 높은 확률로 당신을 죽일거라 확신한다.
그러니 어린 친구들아, 너의 그 행동과 사고방식이 관성이 되고 습관이 되어 너의 삶에 똬리를 틀어 니 삶을 삼키기 전에 무엇이 나에게 맞는 길인지 충분히 고민해보고 걸어가길 진심으로 바란다.
1/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는 말이 있다.
우리 뇌에는 가소성이라는 특성이 있어서 생각과 행동의 인풋을 집어 넣는대로 우리 뇌는 바뀐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은 점점 그 행동을 더 하는데 유리하게 우리 뇌는 바뀌고, 우리가 안하는 행동은 점점 안하도록 우리 뇌는 바뀐다고 한다.
우리 생각과 행동에도 관성이 있는것이다.
2/ 우리는 이러한 것을 습관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반복된 행동이 점점 강화되어 뇌가 그 반복된 행동을 하는데 편안함을 느끼는 상태..되겠다.
재밌게도 이 습관이라는 놈은 좋은 방향으로도, 나쁜 방향으로도 작용하는데..
어릴때부터 책읽기를 반복하여 책읽기가 편안함을 느끼는 상태까지 가게 되면.. 특별한 노력없이도 점차 강화될 가능성이 높고, 어릴때부터 담배에 손을 대어 편안함을 느끼는 상태까지 가게 되었다면.. 특별한 노력이 없다면 담배를 못 끊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거다.
심지어 이는 우리의 행동과 생각뿐만 아니라 우리 몸도 마찬가지인데.. 안경을 쓰기 시작하면 점차 안경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눈이 되고, 전화번호부를 핸드폰에 집어 넣는 순간 다른이들의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못하게 된 것도..
온전히 독립되어 기능하던 눈과 뇌가 그 기능을 다른 도구에 기대면서 점차 약화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다시말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넘어, 우리 몸도, 뇌도.. 즉, 우리의 삶 전체에 관성이 있는 것이다.
3/ 과거 솔라나/세럼 초창기 시절, 나는 FTX에서 마진거래를 한창 열심히 했었던 적이 있다. 여느 초심자처럼 4,000달러에서 시작한 계좌가 150,000달러 까지 갔던 그 기억은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러다 여느 마진러처럼 고꾸라져 너무 힘들었을 때가 있는데..
그 때 시골국수님 글을 처음 접했다.
(gang8806.tistory.com/m/40)
사람은 그 사람 자체의 본성이 현재 그 사람을 만드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겪어온 환경이 현재 그 사람을 만든다고 한다.
이 말인 즉슨, 시골국수 님이라서.. 그 사람 자체라서.. 그런 결정을 한게 아니라..
그 환경과 과정이.. 생각의 관성을 만들어 그런 결정을 했다는 것이다. 이는 당연히 시골국수 님이 아니라 어떤 누구도 비슷한 환경과 과정을 겪었다면 같은 결과를 낳았을거란 말이다.
4/ 이 글을 통해 깨달았던건, 나도 그 환경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충분히 같은 결과를 낳을수 있겠다. 하나와
그 당시, 당장의 내가 문제가 아니라.. 생각과 행동이 쌓이고 관성이 생겨 내 삶 자체를 집어 삼킬 그때가 진짜 문제였다..
그때부터 마진에서는 손을 뗐다..
5/ 그렇게 시간이 지나.. 이 사실을 잊고.. 나는 작년 말, 몇주간.. 평소 하지도 않던 숏과 단기 트레이딩을 열심히 했던적이 있다. 뉴스와 주변 이야기를 들으니, 시장에는 너무 희망이 없어보였고.. 숏이 확실해 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렇게 2-3주를 해보니..
이상한 억지아닌 억지가 생기고.. 점점 배팅의 크기가 커지더라.. 그렇게 시장을 상대로 내가 맞다고 떼쓰는 나를 대면하게 되었다.
그런던 중 진짜 신기하게 우연히 시골국수님 글을 다시 보게 되었다. 과거에 열심히 읽었던 글이라 그 때의 깨달음을 다시 얻기까지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았다.
6/ 내가 겪은 투자 세상, 특히 코인 세상에서 제일 힘든건 '뻘짓' 하지 않는거다. 그래서 코인을 하면서 높은 위치에 있는 이들을 보면 보통 특화된 자기 영역이 있다.. 이것저것 다 하는 만능이 아니란 말이다.
많은 정보가 공유된다고 그게 다 좋은게 아니고 특히, 롱숏 다 발라먹을것처럼 보이는 그들의 그 정보는 상당히 높은 확률로 당신을 죽일거라 확신한다.
그러니 어린 친구들아, 너의 그 행동과 사고방식이 관성이 되고 습관이 되어 너의 삶에 똬리를 틀어 니 삶을 삼키기 전에 무엇이 나에게 맞는 길인지 충분히 고민해보고 걸어가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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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는 말이 있다.
우리 뇌에는 가소성이라는 특성이 있어서 생각과 행동의 인풋을 집어 넣는대로 우리 뇌는 바뀐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은 점점 그 행동을 더 하는데 유리하게 우리 뇌는 바뀌고,
우리 뇌에는 가소성이라는 특성이 있어서 생각과 행동의 인풋을 집어 넣는대로 우리 뇌는 바뀐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은 점점 그 행동을 더 하는데 유리하게 우리 뇌는 바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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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우연히 23년 1월 작성했던 글을 오랜만에 보게 되었는데.. 참 재밌는것 같다.
그 시절 상승을 볼 수 없게 된, 관점과 감정상태를 가진 사람들은..
여전히 하락과 관련된 데이터, 부정적인 시장 이야기만 하고 있으니 말이다.
1/ 지금 시점에서 하락 포지션만 보고 점점 배팅 금액이 커진이들이 제일 무서워 해야 하는건.. 지난 몇일간 잃어버린 시간과 기회와 금액 손실이 아니라.. 그것 때문에 상승을 볼 수 없게 된, 관점과 감정상태이다.
시장은 사람의 이성으로 재단되는것
'처럼 보일'
때가 있고..
한달 전, 오늘의 가격을 이야기 했다면 돌아이 취급을 받았을것
'처럼.. 이성 그 이상의 어떤.. 초이성(?)/ 비이성적인.. 지금과 같은 모습을 보여줄'
때가 있다.
그래서 이성적으로만 시장을 분석하는것만큼 위험한게 없을때가 뜨문뜨문 찾아온다.
2/ 지금 상황을 뜯어보면, 현실경제가 어려운건 맞고, 앞으로 금리가 높게 유지되어 더 어려워질 것도 맞는데.. 그렇다고 자산 가격이 무조건 떨어질거냐.. 에 대한건 충분히 또다른 이야기 일 수 있다는 것이다.
고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상황은 인플레이션이 한동안 높게 유지된다는 말일텐데..
이는 곧, 그만큼 화폐가치가 하락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화폐가치 하락은 곧, 자산가격 상승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경기가 안좋다는것도 맞고, 화폐가치가 떨어진다는 것도 맞다.
이처럼.. 시장엔 서로 상충되지만 둘 다 맞는 a,b가 공존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3/ 그래서 가격을 분석한다는 것은 어쩌면 수많은 a와 b논리중에 어떤게 더 맞냐?? 를 따지는 일과 같을텐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걸 따지는게 불가능 하다는거다. 시장은 변하고 변해서 그때는 맞았고 지금은 틀릴수 있으니까.. 말이다.
게다가 내가 인지하고 있지 못하고 있을 c라는 논리도 세상에 당연히 있음을 안다면.. 더더욱 불가한 일임을 깨닫게 되는거다.
내가 맞다고 떼 써봤자, 상처만 커지는거지.. (카포형 잘 있지..?)
그래서 투자의 구루들이 시장의 방향 분석과 금리 분석 등을 보고 쓸데없는 짓이라고 하는걸테다.
애초에 그냥 불가능한 일이니까.
4/ 다시, 돌아와서.. 가격이 앞으로 더 올라간다, 만다를 말하는게 아니다.
다만, 본인이 감정매매로 넘어가는 단계이면서.. 감정매매인지 모르는 것 만큼 위험한 것도 없기에.. 스스로 한번 돌아보면 어떨까 해서 글을 작성해본다.
혹시나 여기서 더 올라.. 상승장으로 추세가 전환된다면, 과연 언제 그 하락관점은 폐기할 수 있을까..
여기저기 데이터에서 시장이 다 좋아졌다고 컨펌나면?? 불확실성이 사라진 환경에서 그 자산가격은??
작금의 상황을 예측한 방향 분석가가 1명이라도 있나..??
이런 사이클을 수도 없이 겪어본 투자의 구루들은 '왜' 그런 말들을 했을까.. 등등
이렇게 수많은 고민을 해보고 난 후에 나는
'난 모르겠다. 내가 알 수 있는게 무엇인지를 알고, 그 아는것에만 배팅하는게 좋겠다.' 로 결론냈다.
https://x.com/gorochi0315/status/1612286591036424194?t=gKu1IUfFeLDXIbApeV9uOA&s=19
0/ 우연히 23년 1월 작성했던 글을 오랜만에 보게 되었는데.. 참 재밌는것 같다.
그 시절 상승을 볼 수 없게 된, 관점과 감정상태를 가진 사람들은..
여전히 하락과 관련된 데이터, 부정적인 시장 이야기만 하고 있으니 말이다.
1/ 지금 시점에서 하락 포지션만 보고 점점 배팅 금액이 커진이들이 제일 무서워 해야 하는건.. 지난 몇일간 잃어버린 시간과 기회와 금액 손실이 아니라.. 그것 때문에 상승을 볼 수 없게 된, 관점과 감정상태이다.
시장은 사람의 이성으로 재단되는것
'처럼 보일'
때가 있고..
한달 전, 오늘의 가격을 이야기 했다면 돌아이 취급을 받았을것
'처럼.. 이성 그 이상의 어떤.. 초이성(?)/ 비이성적인.. 지금과 같은 모습을 보여줄'
때가 있다.
그래서 이성적으로만 시장을 분석하는것만큼 위험한게 없을때가 뜨문뜨문 찾아온다.
2/ 지금 상황을 뜯어보면, 현실경제가 어려운건 맞고, 앞으로 금리가 높게 유지되어 더 어려워질 것도 맞는데.. 그렇다고 자산 가격이 무조건 떨어질거냐.. 에 대한건 충분히 또다른 이야기 일 수 있다는 것이다.
고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상황은 인플레이션이 한동안 높게 유지된다는 말일텐데..
이는 곧, 그만큼 화폐가치가 하락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화폐가치 하락은 곧, 자산가격 상승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경기가 안좋다는것도 맞고, 화폐가치가 떨어진다는 것도 맞다.
이처럼.. 시장엔 서로 상충되지만 둘 다 맞는 a,b가 공존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3/ 그래서 가격을 분석한다는 것은 어쩌면 수많은 a와 b논리중에 어떤게 더 맞냐?? 를 따지는 일과 같을텐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걸 따지는게 불가능 하다는거다. 시장은 변하고 변해서 그때는 맞았고 지금은 틀릴수 있으니까.. 말이다.
게다가 내가 인지하고 있지 못하고 있을 c라는 논리도 세상에 당연히 있음을 안다면.. 더더욱 불가한 일임을 깨닫게 되는거다.
내가 맞다고 떼 써봤자, 상처만 커지는거지.. (카포형 잘 있지..?)
그래서 투자의 구루들이 시장의 방향 분석과 금리 분석 등을 보고 쓸데없는 짓이라고 하는걸테다.
애초에 그냥 불가능한 일이니까.
4/ 다시, 돌아와서.. 가격이 앞으로 더 올라간다, 만다를 말하는게 아니다.
다만, 본인이 감정매매로 넘어가는 단계이면서.. 감정매매인지 모르는 것 만큼 위험한 것도 없기에.. 스스로 한번 돌아보면 어떨까 해서 글을 작성해본다.
혹시나 여기서 더 올라.. 상승장으로 추세가 전환된다면, 과연 언제 그 하락관점은 폐기할 수 있을까..
여기저기 데이터에서 시장이 다 좋아졌다고 컨펌나면?? 불확실성이 사라진 환경에서 그 자산가격은??
작금의 상황을 예측한 방향 분석가가 1명이라도 있나..??
이런 사이클을 수도 없이 겪어본 투자의 구루들은 '왜' 그런 말들을 했을까.. 등등
이렇게 수많은 고민을 해보고 난 후에 나는
'난 모르겠다. 내가 알 수 있는게 무엇인지를 알고, 그 아는것에만 배팅하는게 좋겠다.' 로 결론냈다.
https://x.com/gorochi0315/status/1612286591036424194?t=gKu1IUfFeLDXIbApeV9uOA&s=19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우연히 23년 1월 작성했던 글을 오랜만에 보게 되었는데.. 참 재밌는것 같다.
그 시절 상승을 볼 수 없게 된, 관점과 감정상태를 가진 사람들은.. 여전히 하락과 관련된 데이터, 부정적인 시장 이야기만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 시절 상승을 볼 수 없게 된, 관점과 감정상태를 가진 사람들은.. 여전히 하락과 관련된 데이터, 부정적인 시장 이야기만 하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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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관점이야.
과거에 속한, 많은 사람들은 유틸이 없고 기술이 없어서 밈코인 가치가 없다고 말 하지만..
그 관점으로 바라보면.. 가치를 나타낼 수 있는 한 요소, 가격이라는 놈이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지금의 현상을 설명하기란 어려운거지..
쉽게 말해, 기술이 뛰어나고 유틸이 좋고 토크노믹스가 어쩌고 저쩌고.. 과거에 고시총의 이유를 가진 놈들하고 vs
그런 이유는 1도 없는, 아무것도 없는 놈하고 시총이 같은걸.. 적절히 설명할 방법이 없다는거야.
여기서 제일 쉽게 주장할 수 있는 논리는 그 기술 없는 놈들은 작전으로 올린거라서 그런거야.. 라는거야..
그런데.. 그게 만약에.. 그 시총이 장기적으로 유지된다면..? 그래서 작전세력보다 일반 사람들이 홀더 비중을 많이 차지 한다면?
즉, 밈코인이 유틸도 없고, 기술도 없는데 작전도 아니라면? 그 현상은 무엇으로 설명될 수 있겠냐는거야..
여기서 우리는 '세상이 바뀌고 기준이 바껴서 그런거 아닐까?' 라는 가설을 세울수 있을거야
20년 Defi불장 때 이런일이 있었어.
계속 Defi 섹터 코인들만 오르니까.. 유통기한 하루 짜리 스캠 플젝들도 우후 죽순으로 생겼어.
그렇다보니, 시장의 돈은 Defi 섹터 플젝들에게만 더더욱 몰려들었지.
그러다보니 17년에 잘나가던, 비캐, 이클, 리플 등.. 구 메이저 코인들을 갖고 있던 사람들은 손만 빨고 있었어..
그때 그들이 주장했던게 뭐냐면, Defi코인으로 장난치다가 구메이저로 다시 넘어 올거라는 이야기였고, Defi코인은 세력 장난이라는 이야기였어.
그렇게.. 24년 지금, Defi는 블록체인 모든 인프라의 중심이 되었어.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밈코인이 다음 트렌드다. 라는게 아니야. 시대가 변하면서 시장 참여자의 구성원이 바뀌고 전체 사람들의 생각과 시장의 문화가 바뀌면서 시장도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아니 바뀌는게 더 자연스럽고 당연하다는거야.
그 관점으로 아래 meow 이야기를 열린마음으로 들어보면, 24년 크립토 트렌드의 한 축을 좀 더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을거야.. 뭐가 돈이 된다 만다 그런거 말고ㅎ
재밌는 관점이야.
과거에 속한, 많은 사람들은 유틸이 없고 기술이 없어서 밈코인 가치가 없다고 말 하지만..
그 관점으로 바라보면.. 가치를 나타낼 수 있는 한 요소, 가격이라는 놈이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지금의 현상을 설명하기란 어려운거지..
쉽게 말해, 기술이 뛰어나고 유틸이 좋고 토크노믹스가 어쩌고 저쩌고.. 과거에 고시총의 이유를 가진 놈들하고 vs
그런 이유는 1도 없는, 아무것도 없는 놈하고 시총이 같은걸.. 적절히 설명할 방법이 없다는거야.
여기서 제일 쉽게 주장할 수 있는 논리는 그 기술 없는 놈들은 작전으로 올린거라서 그런거야.. 라는거야..
그런데.. 그게 만약에.. 그 시총이 장기적으로 유지된다면..? 그래서 작전세력보다 일반 사람들이 홀더 비중을 많이 차지 한다면?
즉, 밈코인이 유틸도 없고, 기술도 없는데 작전도 아니라면? 그 현상은 무엇으로 설명될 수 있겠냐는거야..
여기서 우리는 '세상이 바뀌고 기준이 바껴서 그런거 아닐까?' 라는 가설을 세울수 있을거야
20년 Defi불장 때 이런일이 있었어.
계속 Defi 섹터 코인들만 오르니까.. 유통기한 하루 짜리 스캠 플젝들도 우후 죽순으로 생겼어.
그렇다보니, 시장의 돈은 Defi 섹터 플젝들에게만 더더욱 몰려들었지.
그러다보니 17년에 잘나가던, 비캐, 이클, 리플 등.. 구 메이저 코인들을 갖고 있던 사람들은 손만 빨고 있었어..
그때 그들이 주장했던게 뭐냐면, Defi코인으로 장난치다가 구메이저로 다시 넘어 올거라는 이야기였고, Defi코인은 세력 장난이라는 이야기였어.
그렇게.. 24년 지금, Defi는 블록체인 모든 인프라의 중심이 되었어.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밈코인이 다음 트렌드다. 라는게 아니야. 시대가 변하면서 시장 참여자의 구성원이 바뀌고 전체 사람들의 생각과 시장의 문화가 바뀌면서 시장도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아니 바뀌는게 더 자연스럽고 당연하다는거야.
그 관점으로 아래 meow 이야기를 열린마음으로 들어보면, 24년 크립토 트렌드의 한 축을 좀 더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을거야.. 뭐가 돈이 된다 만다 그런거 말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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