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이런 책이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일념하나로 작성한 대한민국의 유일한 의료기기 산업 경영 전략서이자 투자서인 제 책의 4쇄가 인쇄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가능했습니다. 곧 일주년이 다가오는데 그때 5쇄가 판매되면 너무 좋겠네요!
비즈니스모델 관점에서 생태계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시야를 담으려 노력했고, 국내시장이 아닌 글로벌한 관점을 바탕으로 의료기기 업계에서 경영자와 투자자가 알아야할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의료기기 종사자 내지는 투자자분들 중 설마 아직 안읽으셨다면, 돈이 아깝지 않으실거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대한민국 헬스케어 서적의 어머니이신 안현주 대표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구매 링크: https://mobile.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91189430900?partnerCode=NVM&orderClick=mW5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가능했습니다. 곧 일주년이 다가오는데 그때 5쇄가 판매되면 너무 좋겠네요!
비즈니스모델 관점에서 생태계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시야를 담으려 노력했고, 국내시장이 아닌 글로벌한 관점을 바탕으로 의료기기 업계에서 경영자와 투자자가 알아야할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의료기기 종사자 내지는 투자자분들 중 설마 아직 안읽으셨다면, 돈이 아깝지 않으실거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대한민국 헬스케어 서적의 어머니이신 안현주 대표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구매 링크: https://mobile.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91189430900?partnerCode=NVM&orderClick=mW5
👍5😁1
바이오산업 뿐 아니라 주식시장의 본질을 이해하려면 한미약품의 주가를 공부하면 상당한 도움이 된다. 그러니 공부해보자.
Phase 1. 2015년 판이 바뀌다.
우리나라 바이오 섹터의 변곡점은 누가뭐래도 2015년이다. 2015년 이전에는 정책과 실적이 제약기업 주가 추이에 가장 중요한 Key factor였다. 2010년 초중반은 약가인하 압박이 엄청났었다. 마치 미국에서 "Medicare For All"에 의해 제약사 주가가 오르내리듯 우리나라도 그랬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제네릭이나 에너지 드링크 류에 의존하던 국내 바이오기업이 R&D를 해내야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현재 중국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처지다. 근데 성과는 더 좋다.) 그러다 운명의 2015년, 지난 5년간 2011~2015년 무려 6,000억원을 연구개발비에 투자해왔던 한미약품이 6개 기술이전 계약을 연달아 체결하며 판이 바뀌기 시작한다.
"이게 되겠어? 약장수 아니야?"의 여론이 "어 이게 되네? 바이오 대박 가능하네?" 로 바뀌는 건 삽순간이었다. 또 당시 그때 국내 주력산업, 주력기업들의 성장모멘텀이 떨어지는 시기기도 해서 시기적으로도 좋았고. 그리고 2017년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삼바의 CMO 사업이 터지고, 2019년에는 드디어 신약개발의 마지막 고지인 임상3상에 진입한 기업들의 임상3상 최종 데이터 발표 시점까지 앞두고 있었다.
이 모든 일은 2015년~2018년 4년 사이에 벌어진 일이다. 2015년 바이오섹터의 시총이 어때햇는지 한번 첨부한 차트로 확인해보자.
Phase 1. 2015년 판이 바뀌다.
우리나라 바이오 섹터의 변곡점은 누가뭐래도 2015년이다. 2015년 이전에는 정책과 실적이 제약기업 주가 추이에 가장 중요한 Key factor였다. 2010년 초중반은 약가인하 압박이 엄청났었다. 마치 미국에서 "Medicare For All"에 의해 제약사 주가가 오르내리듯 우리나라도 그랬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제네릭이나 에너지 드링크 류에 의존하던 국내 바이오기업이 R&D를 해내야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현재 중국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처지다. 근데 성과는 더 좋다.) 그러다 운명의 2015년, 지난 5년간 2011~2015년 무려 6,000억원을 연구개발비에 투자해왔던 한미약품이 6개 기술이전 계약을 연달아 체결하며 판이 바뀌기 시작한다.
"이게 되겠어? 약장수 아니야?"의 여론이 "어 이게 되네? 바이오 대박 가능하네?" 로 바뀌는 건 삽순간이었다. 또 당시 그때 국내 주력산업, 주력기업들의 성장모멘텀이 떨어지는 시기기도 해서 시기적으로도 좋았고. 그리고 2017년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삼바의 CMO 사업이 터지고, 2019년에는 드디어 신약개발의 마지막 고지인 임상3상에 진입한 기업들의 임상3상 최종 데이터 발표 시점까지 앞두고 있었다.
이 모든 일은 2015년~2018년 4년 사이에 벌어진 일이다. 2015년 바이오섹터의 시총이 어때햇는지 한번 첨부한 차트로 확인해보자.
❤2
Phase 2. 시장은 학습한다
그러나 2019년 우리나라 모든 바이오기업의 임상 3상은 실패한다. 그중에 몇몇은 경영진의 배임이나 임상데이터의 주관적 해석 등 컴플라이언스에 문제가 될만한 일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리고 한미약품이 성공했던 6건의 기술이전 중 무려 5개가 반환되었다. 시장의 분위기는 "어 이거 너무 들떠잇었던거 아닌가?"로 바뀌기 시작한다. 여기서부터 우리는 두가지 중요한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다.
1.그럼에도 바이오섹터의 시총의 절대규모는 2015년 이전으로 회귀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기술이전이라는 비즈니스모델이 시장에서 작동한다는 사실을 안 것은 큰 성과였다. 반환이 되었더라도, 글로벌 기업과 딜이 실제로 일어났다는건 상당한 의미가 있다. 임상 3상에 실패했지만, 그 과정에서 임상시험에 대한 노하우와 글로벌 규제기관과 대관 업무, CRO와 커뮤니케이션을 배운 것은 성과였다. 다시말하면 그전에는 그저 뇌피셜에 불과했던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는게 중요하다.
2. 시장은 학습했다.
초기에는 기술이전의 계약규모 전체만큼이 시가총액에 반영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개발 초기 단계의 기술이전은 추가적인 임상데이터가 공개되기 전까지 위험율을 고려하여 기업가치에 반영되고 있다. 시장이 성숙했다는 증거다.
참고로 모멘텀이 강한순서로는 기술이전 > 임상2상 성공 > 임상3상 성공 > 허가 신청 > 임상1상 성공 > 전임상 성공
========================
Dear. 의료기기
1.R&D는 중요하다. 그러나 방향과 규모가 중요하다.
바이오는 오히려 의료기기보다 더 힘든 순간이 있었는데, 그걸 R&D 모멘텀으로 풀었다. 그런데 의료기기와 차이점은 R&D에 투자하는 자금의 규모와 R&D의 방향성이 달랐다. 글로벌 기업이 원하는 R&D, 그리고 몇천억원의 자금이 투입되었다.
2.과거로 회귀하지 않을 만한 이벤트를 실제로 사람들에게 보여줘야한다.
그게 바이오는 기술이전이었다. 의료기기는 인수합병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체성장은 우리나라같은 후발주자가 성공시킨 사례가 정말로 드믈다.
3. 시장은 학습한다.
몇년째 바람만 잡고 소리없이 사라진 기업들과 기술이 천지빼갈이다. 꼭 같은 기술이 아니더라도 유사사례로 학습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세계에서 유일한 특정기업이 독점하는 기술과 시장이 있는데 여기에 대항할 기술을 우리가 최초로 만들었다. 이 시장은 성장하는 시장이기에 우리가 그 기업의 1/10만 해도 시총은 몇조원이 가능하다"라는 내러티브를 써놓으면 기술이 달라도 많은 기업을 비교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내러티브를 쓴 기업은 모두 결과가 안좋았다. 지금은 새로운 기술이 중요한게 아니라 성공모델이 필요하다. 시장을 학습시켜야 한다. 이시장은 되는 시장이고, 이게 되려면 이런 방식을 써야하고 이런 방식은 이런 위험이 따른다 이런식으로.
그러나 2019년 우리나라 모든 바이오기업의 임상 3상은 실패한다. 그중에 몇몇은 경영진의 배임이나 임상데이터의 주관적 해석 등 컴플라이언스에 문제가 될만한 일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리고 한미약품이 성공했던 6건의 기술이전 중 무려 5개가 반환되었다. 시장의 분위기는 "어 이거 너무 들떠잇었던거 아닌가?"로 바뀌기 시작한다. 여기서부터 우리는 두가지 중요한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다.
1.그럼에도 바이오섹터의 시총의 절대규모는 2015년 이전으로 회귀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기술이전이라는 비즈니스모델이 시장에서 작동한다는 사실을 안 것은 큰 성과였다. 반환이 되었더라도, 글로벌 기업과 딜이 실제로 일어났다는건 상당한 의미가 있다. 임상 3상에 실패했지만, 그 과정에서 임상시험에 대한 노하우와 글로벌 규제기관과 대관 업무, CRO와 커뮤니케이션을 배운 것은 성과였다. 다시말하면 그전에는 그저 뇌피셜에 불과했던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는게 중요하다.
2. 시장은 학습했다.
초기에는 기술이전의 계약규모 전체만큼이 시가총액에 반영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개발 초기 단계의 기술이전은 추가적인 임상데이터가 공개되기 전까지 위험율을 고려하여 기업가치에 반영되고 있다. 시장이 성숙했다는 증거다.
참고로 모멘텀이 강한순서로는 기술이전 > 임상2상 성공 > 임상3상 성공 > 허가 신청 > 임상1상 성공 > 전임상 성공
========================
Dear. 의료기기
1.R&D는 중요하다. 그러나 방향과 규모가 중요하다.
바이오는 오히려 의료기기보다 더 힘든 순간이 있었는데, 그걸 R&D 모멘텀으로 풀었다. 그런데 의료기기와 차이점은 R&D에 투자하는 자금의 규모와 R&D의 방향성이 달랐다. 글로벌 기업이 원하는 R&D, 그리고 몇천억원의 자금이 투입되었다.
2.과거로 회귀하지 않을 만한 이벤트를 실제로 사람들에게 보여줘야한다.
그게 바이오는 기술이전이었다. 의료기기는 인수합병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체성장은 우리나라같은 후발주자가 성공시킨 사례가 정말로 드믈다.
3. 시장은 학습한다.
몇년째 바람만 잡고 소리없이 사라진 기업들과 기술이 천지빼갈이다. 꼭 같은 기술이 아니더라도 유사사례로 학습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세계에서 유일한 특정기업이 독점하는 기술과 시장이 있는데 여기에 대항할 기술을 우리가 최초로 만들었다. 이 시장은 성장하는 시장이기에 우리가 그 기업의 1/10만 해도 시총은 몇조원이 가능하다"라는 내러티브를 써놓으면 기술이 달라도 많은 기업을 비교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내러티브를 쓴 기업은 모두 결과가 안좋았다. 지금은 새로운 기술이 중요한게 아니라 성공모델이 필요하다. 시장을 학습시켜야 한다. 이시장은 되는 시장이고, 이게 되려면 이런 방식을 써야하고 이런 방식은 이런 위험이 따른다 이런식으로.
❤3
요즘엔 dog or cow가 본인이 애널리스트라고 하는 통에 이상한 사기도 많이 일어나는거 같은데,
1. 주식 애널리스트나 매크로 애널리스트는 증권회사 소속으로 아래 사이트에서 등록현황을 볼수가 있음
https://dis.kofia.or.kr/websquare/index.jsp?w2xPath=/wq/fundMgr/DISFundMgrAnalystStut.xml&divisionId=MDIS03002001000000&serviceId=SDIS03002001000
2. 2년에 한번씩 이렇게 보수 교육을 수행해야하며,
3. 당연히 증권회사 소속으로 직접적 영업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다양한 부서를 지원함으로써 soft dollar를 만들어내는 것이 그 역할.
4. 그러니 당연히 리딩방 운영같은 사행성행위를 할 턱이.
*이상한 사람들을 주의합시다!
*보수교육 받느라 빡쳐서 쓰는 글이 아님. ㅋ 근데 요샌 주식하는 사람은 다 꼰대라고..
1. 주식 애널리스트나 매크로 애널리스트는 증권회사 소속으로 아래 사이트에서 등록현황을 볼수가 있음
https://dis.kofia.or.kr/websquare/index.jsp?w2xPath=/wq/fundMgr/DISFundMgrAnalystStut.xml&divisionId=MDIS03002001000000&serviceId=SDIS03002001000
2. 2년에 한번씩 이렇게 보수 교육을 수행해야하며,
3. 당연히 증권회사 소속으로 직접적 영업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다양한 부서를 지원함으로써 soft dollar를 만들어내는 것이 그 역할.
4. 그러니 당연히 리딩방 운영같은 사행성행위를 할 턱이.
*이상한 사람들을 주의합시다!
*보수교육 받느라 빡쳐서 쓰는 글이 아님. ㅋ 근데 요샌 주식하는 사람은 다 꼰대라고..
👍5❤1😁1
새로운 후배가 입사함. 아이스브레이킹하면서 자연스럽게 주식투자 이야기로 전개. 백그라운드를 보니 의료산업에 대해서는 Zero Base. 접점을 찾고 있는데, 과거 그나마 리서치를 했던 종목 중에서 헬스케어 기업을 발견. 해서, 그 모 기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같으면 투자를 할건지를 물어봄. (전형적인 주식쟁이들의 대화)
그 친구는 매우 좋게 보고 장기적으로 유망하다고 생각한다고 함. 그 종목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그 친구와 유사하게 생각하고 있음.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대답했을까? 이 대화는 주식시장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
사실 나는 그 기업을 전혀 좋게 생각하지 않고, 유망하게 보지도 않음. 그러나 그 기업은 투자할 가치가 있음.
내가 그 회사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그 회사가 하는 비즈니스는 확장성이 작고,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국내 시장 특성을 고려할 때 빠르게 성공하기 어렵기때문. 전형적인 산업 전문가로써의 견해.
해당 이유를 좀더 풀어서 설명하니 그 친구가 잘 이해함. 그런데 그것을 이렇게 자세한 설명과정없이 대다수의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빠르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이곳은 주식시장. 내가 얼마나 그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고있느냐와 동시에 다른 시장 참여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그리고 그들의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그 생각이 바뀌는 데 시간이 많이 필요한지를 함께 고려해야함.
따라서 나와 달리 많은 사람들이 그 기업을 좋게 생각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나와 같이 생각하는데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리거나 불가능해질수도 있다는 점에서 현재는 좀더 랠리를 enjoy해도 된다는 의견을 주었음.
“시장”이란 곳은 참 재밌는 성질이 있음. 이 시장이란 곳에서 살아남는 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스페셜리스트와 제네럴리스트 마인드 모두를 갖추는 것이 매우 유리함.
스페셜리스트가 되면 꼰대가 되는 것을 주의해야 함. 다른 사람들에게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제네럴리스트는 너무 트렌드만 쫓는 것을 주의해야함. 너무 지나치면 매일매일을 엄청난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야하며 특히 주가 하락시에 대응이 안됨.
제네렐리스트의 마인드로 현재 시장의 “매기”와 향후 트렌드를 읽어내 방향을 잡고,
스페셜리스트의 마인드로 그것이 시장에서 인식되는 속도 혹은 시장에서 빨리 인식되기 위해 필요한 도구들을 생각하며, 이를 토대로 매매 타이밍을 결정할 수 있다면 정말 그야말로 최고가 아닐까?
내가 이렇게 되면 참 좋겠음 ..
그 친구는 매우 좋게 보고 장기적으로 유망하다고 생각한다고 함. 그 종목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그 친구와 유사하게 생각하고 있음.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대답했을까? 이 대화는 주식시장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
사실 나는 그 기업을 전혀 좋게 생각하지 않고, 유망하게 보지도 않음. 그러나 그 기업은 투자할 가치가 있음.
내가 그 회사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그 회사가 하는 비즈니스는 확장성이 작고,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국내 시장 특성을 고려할 때 빠르게 성공하기 어렵기때문. 전형적인 산업 전문가로써의 견해.
해당 이유를 좀더 풀어서 설명하니 그 친구가 잘 이해함. 그런데 그것을 이렇게 자세한 설명과정없이 대다수의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빠르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이곳은 주식시장. 내가 얼마나 그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고있느냐와 동시에 다른 시장 참여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그리고 그들의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그 생각이 바뀌는 데 시간이 많이 필요한지를 함께 고려해야함.
따라서 나와 달리 많은 사람들이 그 기업을 좋게 생각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나와 같이 생각하는데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리거나 불가능해질수도 있다는 점에서 현재는 좀더 랠리를 enjoy해도 된다는 의견을 주었음.
“시장”이란 곳은 참 재밌는 성질이 있음. 이 시장이란 곳에서 살아남는 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스페셜리스트와 제네럴리스트 마인드 모두를 갖추는 것이 매우 유리함.
스페셜리스트가 되면 꼰대가 되는 것을 주의해야 함. 다른 사람들에게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제네럴리스트는 너무 트렌드만 쫓는 것을 주의해야함. 너무 지나치면 매일매일을 엄청난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야하며 특히 주가 하락시에 대응이 안됨.
제네렐리스트의 마인드로 현재 시장의 “매기”와 향후 트렌드를 읽어내 방향을 잡고,
스페셜리스트의 마인드로 그것이 시장에서 인식되는 속도 혹은 시장에서 빨리 인식되기 위해 필요한 도구들을 생각하며, 이를 토대로 매매 타이밍을 결정할 수 있다면 정말 그야말로 최고가 아닐까?
내가 이렇게 되면 참 좋겠음 ..
👍73❤7
📰 충간지의 국내 MedTech/Robotics 뉴스 with Claude (7/16)
1.Digital Health
(1)씨어스
-[시장현황] 메디칼타임즈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들의 스마트병원 시장 경쟁을 심층 분석하면서 씨어스가 웨어러블 생체신호 AI 분석 시스템으로 빠르게 병상을 확보하고 있다고 조명했음.
-링크: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69766&ref=naverpc
(2)루닛·카카오헬스케어
-[행사참여] 한국MSD·보건산업진흥원 주관 'MSD 헬스 이노베이션 서밋'에 루닛과 카카오헬스케어가 패널로 참여해 'Trusted AI 기반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 방향을 논의했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7989?sid=105
━━━━━━━━━━━
2.Aesthetics
(1)클래시스
-[인사] 삼성전자 출신 윤준오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음. 하만 인수·통합 과정에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며 레인보우로보틱스 이사 경력도 있는 글로벌 경험자로, 클래시스의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도약을 이끌 예정임.
-링크: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6547
━━━━━━━━━━━
3.Humanoid
(1)현대차그룹(보스턴다이내믹스)
-[전략] 정부가 피지컬 AI 국가전략을 발표하며 휴머노이드 실증을 지난해 7곳에서 올해 누적 30곳으로 확대하고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산업별 AI 로봇을 연간 1000개 현장에 보급하기로 했음. 보스턴다이내믹스를 보유한 현대차그룹이 최대 수혜 기업으로 거론됨.
-링크: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91947
-[노사이슈] 현대차 노조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배치 등 생산라인 자동화 추진에 반발하며 "사전 협의 없이는 AI와 로봇을 도입할 수 없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했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6895?sid=101
━━━━━━━━━━━
4.산업용·서비스 로봇
(1)두산로보틱스
-[파트너십] 두산그룹이 엔비디아와 에너지·로보틱스·첨단소재 분야 전반에 걸쳐 협력을 넓히기로 했음. 두산의 제조 역량과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및 피지컬 AI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 개발이 핵심임.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1683?sid=101
━━━━━━━━━━━
5.로보틱스 밸류체인
(1)로보티즈·에스비비테크
-[시장현황] 반도체 훈풍과 함께 K-로봇 생태계 전방위 매수세가 유입되며 로보티즈가 12.79%, 에스비비테크가 동반 급등했음. 하모닉 감속기 국산화와 로봇 관절 부품 수요 증가가 배경으로 분석됐음.
-링크: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8627
1.Digital Health
(1)씨어스
-[시장현황] 메디칼타임즈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들의 스마트병원 시장 경쟁을 심층 분석하면서 씨어스가 웨어러블 생체신호 AI 분석 시스템으로 빠르게 병상을 확보하고 있다고 조명했음.
-링크: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69766&ref=naverpc
(2)루닛·카카오헬스케어
-[행사참여] 한국MSD·보건산업진흥원 주관 'MSD 헬스 이노베이션 서밋'에 루닛과 카카오헬스케어가 패널로 참여해 'Trusted AI 기반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 방향을 논의했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7989?sid=105
━━━━━━━━━━━
2.Aesthetics
(1)클래시스
-[인사] 삼성전자 출신 윤준오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음. 하만 인수·통합 과정에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며 레인보우로보틱스 이사 경력도 있는 글로벌 경험자로, 클래시스의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도약을 이끌 예정임.
-링크: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6547
━━━━━━━━━━━
3.Humanoid
(1)현대차그룹(보스턴다이내믹스)
-[전략] 정부가 피지컬 AI 국가전략을 발표하며 휴머노이드 실증을 지난해 7곳에서 올해 누적 30곳으로 확대하고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산업별 AI 로봇을 연간 1000개 현장에 보급하기로 했음. 보스턴다이내믹스를 보유한 현대차그룹이 최대 수혜 기업으로 거론됨.
-링크: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91947
-[노사이슈] 현대차 노조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배치 등 생산라인 자동화 추진에 반발하며 "사전 협의 없이는 AI와 로봇을 도입할 수 없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했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6895?sid=101
━━━━━━━━━━━
4.산업용·서비스 로봇
(1)두산로보틱스
-[파트너십] 두산그룹이 엔비디아와 에너지·로보틱스·첨단소재 분야 전반에 걸쳐 협력을 넓히기로 했음. 두산의 제조 역량과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및 피지컬 AI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 개발이 핵심임.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1683?sid=101
━━━━━━━━━━━
5.로보틱스 밸류체인
(1)로보티즈·에스비비테크
-[시장현황] 반도체 훈풍과 함께 K-로봇 생태계 전방위 매수세가 유입되며 로보티즈가 12.79%, 에스비비테크가 동반 급등했음. 하모닉 감속기 국산화와 로봇 관절 부품 수요 증가가 배경으로 분석됐음.
-링크: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8627
Naver
한국MSD, AI 헬스케어 유망주 찾는다…국내 혁신기업 4곳 선정
보산진과 ‘MSD 헬스 이노베이션 서밋’ 개최 “국내 AI 헬스케어 기업 해외 진출 지원” 한국MSD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손잡고 국내 디지털헬스·인공지능(AI) 기업 발굴에 나섰다. 글로벌 제약사 MSD의 투자·사
❤2👍1
📰 충간지의 Global MedTech/Robotics News with Claude(7/15)
1.MedTech
(1)Abbott, Exact Sciences 인수 이후 암 진단 전략 인터뷰…"검사를 더 빠르고, 더 저렴하고, 더 접근하기 쉽게"
-7/15 MedTech Dive Q&A. Abbott 암 진단 사업부 사장 Chad MacMahon 인터뷰. Exact Sciences 인수($210억, 3/23 완료) 이후 전략: ①Cologuard 대장암 선별검사·Oncotype DX 유방암 재발 예측 검사를 기존 Abbott 글로벌 유통망으로 확장, ②Abbott 현장진단(POC) 플랫폼과 Exact Sciences 분자진단 기술 결합으로 신규 암 선별 제품 개발, ③FreeStyle Libre CGM 방식처럼 암 진단도 "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접근성 목표
-MacMahon: "암 진단의 미래는 혈액 한 방울로 다중 암종을 동시에 발견하는 것". Guardant Shield·Freenome SimpleScreen·Geneoscopy ColoSense 등 경쟁사와의 대장암 혈액검사 시장 경쟁에서 Cologuard Plus(대변 기반, ACS 가이드라인 포함)를 단기 교두보로, 혈액 기반 신제품을 중장기 플랫폼으로 포지셔닝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abbotts-cancer-diagnostics-vision-theres-always-a-hunger-to-make-these/825307/
━━━━━━━━━━━
2.IVD
(1)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1차 의료기관에서도 전문의 수준 진단 정확도 90% 달성…AAIC 2026 발표
-7/14 AAIC 2026(런던) 발표. 1,300명 이상 환자·165명 의사 참여 대규모 리얼월드 연구. 아밀로이드 베타+인산화 타우217(p-tau217) 혈액 바이오마커 검사 결과를 알면 1차 의료기관(PCP) 의사도 치매 전문의와 거의 동일한 약 90% 진단 정확도 달성. 혈액 검사 미사용 시 PCP 63%, 전문의 73%에 불과. 혈액 검사 사용 후 PCP와 전문의 모두 적절한 추가 검사·치료 의사결정 개선 확인
-미국 약 700만명 알츠하이머 환자 중 상당수가 진단 지연 또는 미진단. 혈액 기반 검사가 PET 스캔($3,000~5,000+)·CSF 검사를 대체하며 1차 의료에서 직접 진단 가능한 시대 개막 신호. Fujirebio Lumipulse p-tau217·Roche Elecsys p-tau217·C2N PrecivityAD2(Anthem 10/1 급여 확정)가 상업화 경쟁 중
-링크: https://www.360dx.com/neurological-psychological-disorders/blood-test-boosts-alzheimers-diagnosis-accuracy-primary-care
━━━━━━━━━━━
3.Healthcare Provider
(1)CVS Caremark, FTC 인슐린 리베이트 소송 합의 확정…Express Scripts와 동일한 조건
-7/14 발표. CVS Health의 Caremark가 FTC와 합의 체결. 표준 처방집에 최저가 약품 우선 등재 의무화, 약제비 협상 절감분을 클라이언트에게 전액 전달(패스스루) 의무화. Express Scripts(2월)·Optum Rx(6월 합의 추진 중)와 함께 Big Three PBM 인슐린 리베이트 소송 사실상 종결 수순
-합의 조건은 2월 Express Scripts 합의와 사실상 동일. 향후 인슐린 접근성·투명성 개선 조치 의무화. Optum Rx 최종 합의가 완료되면 FTC의 Big Three PBM 인슐린 리베이트 개혁 완성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cvs-caremark-ftc-settlement-insulin-suit/825224/
━━━━━━━━━━━
4.휴머노이드
(1)Agility Robotics, 미국 정부에 휴머노이드 로봇 정책 6대 권고안 제출…"중국과의 격차 해소 시급"
-7/14 The Robot Report 보도. Agility Robotics(Amazon 자회사, Digit 65,000+ 누적 운영시간)가 미국 정부 대상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정책 6대 권고안 발표. ①국가 로보틱스 전략 수립, ②정부 조달 우선순위 로봇 포함, ③국내 제조사 세제 인센티브, ④R&D 자금 확대(DOE·DOD·NSF 채널), ⑤규제 현대화(안전 표준 표준화, 노동법 적응), ⑥글로벌 상호운용성 표준 선도. ITIF 보고서(7/14): 2025년 미국 주요 기업 판매량 450대 vs. 중국 주요 기업 12,868대로 중국이 압도적 우위
-Agility는 SPAC 상장 추진 중($2.5억 기업가치, 7/5 발표). Digit는 9개 시설에서 상업적 운영 중이며 GXO·Toyota Canada 계약 보유. "제조 생산성 향상과 국가 안보에서 핵심 이중 사용 기술"이라는 전략적 포지셔닝으로 정부 지원 유도
-링크: https://www.therobotreport.com/agility-outlines-six-recommendations-for-u-s-humanoid-robot-policies/
(2)Vicarious Surgical, 이사회 해산 결의…7/20 주주 표결 후 청산 예정
-7/14 The Robot Report 보도. 수술 로봇 스타트업 Vicarious Surgical 이사회가 청산·해산을 결의하고 7/20 주주 특별총회에서 최종 승인 요청. 2026년 3월 31일 기준 자산 $1,258만·부채 $901만·현금 $368만으로 going concern 상태 종료. 추가 자금 조달 또는 인수자 확보 노력이 모두 실패. 채권자 우선 변제 후 보통주주 배당 가능성 없음
-Vicarious Surgical은 2021년 SPAC 상장($11억 기업가치), 가상현실 기반 수술 로봇(베타 2 시스템) 개발사. 2026년 3월 NYSE 상장폐지 후 OTC 거래 전환, 결국 해산으로 종결. 충분한 임상 검증 없이 상장한 초기 수술 로봇 스타트업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 해산이 완료되면 Intuitive Surgical 경쟁사 후보군에서 완전 탈락
-링크: https://www.therobotreport.com/vicarious-surgical-board-seeks-to-dissolve-company/
1.MedTech
(1)Abbott, Exact Sciences 인수 이후 암 진단 전략 인터뷰…"검사를 더 빠르고, 더 저렴하고, 더 접근하기 쉽게"
-7/15 MedTech Dive Q&A. Abbott 암 진단 사업부 사장 Chad MacMahon 인터뷰. Exact Sciences 인수($210억, 3/23 완료) 이후 전략: ①Cologuard 대장암 선별검사·Oncotype DX 유방암 재발 예측 검사를 기존 Abbott 글로벌 유통망으로 확장, ②Abbott 현장진단(POC) 플랫폼과 Exact Sciences 분자진단 기술 결합으로 신규 암 선별 제품 개발, ③FreeStyle Libre CGM 방식처럼 암 진단도 "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접근성 목표
-MacMahon: "암 진단의 미래는 혈액 한 방울로 다중 암종을 동시에 발견하는 것". Guardant Shield·Freenome SimpleScreen·Geneoscopy ColoSense 등 경쟁사와의 대장암 혈액검사 시장 경쟁에서 Cologuard Plus(대변 기반, ACS 가이드라인 포함)를 단기 교두보로, 혈액 기반 신제품을 중장기 플랫폼으로 포지셔닝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abbotts-cancer-diagnostics-vision-theres-always-a-hunger-to-make-these/825307/
━━━━━━━━━━━
2.IVD
(1)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1차 의료기관에서도 전문의 수준 진단 정확도 90% 달성…AAIC 2026 발표
-7/14 AAIC 2026(런던) 발표. 1,300명 이상 환자·165명 의사 참여 대규모 리얼월드 연구. 아밀로이드 베타+인산화 타우217(p-tau217) 혈액 바이오마커 검사 결과를 알면 1차 의료기관(PCP) 의사도 치매 전문의와 거의 동일한 약 90% 진단 정확도 달성. 혈액 검사 미사용 시 PCP 63%, 전문의 73%에 불과. 혈액 검사 사용 후 PCP와 전문의 모두 적절한 추가 검사·치료 의사결정 개선 확인
-미국 약 700만명 알츠하이머 환자 중 상당수가 진단 지연 또는 미진단. 혈액 기반 검사가 PET 스캔($3,000~5,000+)·CSF 검사를 대체하며 1차 의료에서 직접 진단 가능한 시대 개막 신호. Fujirebio Lumipulse p-tau217·Roche Elecsys p-tau217·C2N PrecivityAD2(Anthem 10/1 급여 확정)가 상업화 경쟁 중
-링크: https://www.360dx.com/neurological-psychological-disorders/blood-test-boosts-alzheimers-diagnosis-accuracy-primary-care
━━━━━━━━━━━
3.Healthcare Provider
(1)CVS Caremark, FTC 인슐린 리베이트 소송 합의 확정…Express Scripts와 동일한 조건
-7/14 발표. CVS Health의 Caremark가 FTC와 합의 체결. 표준 처방집에 최저가 약품 우선 등재 의무화, 약제비 협상 절감분을 클라이언트에게 전액 전달(패스스루) 의무화. Express Scripts(2월)·Optum Rx(6월 합의 추진 중)와 함께 Big Three PBM 인슐린 리베이트 소송 사실상 종결 수순
-합의 조건은 2월 Express Scripts 합의와 사실상 동일. 향후 인슐린 접근성·투명성 개선 조치 의무화. Optum Rx 최종 합의가 완료되면 FTC의 Big Three PBM 인슐린 리베이트 개혁 완성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cvs-caremark-ftc-settlement-insulin-suit/825224/
━━━━━━━━━━━
4.휴머노이드
(1)Agility Robotics, 미국 정부에 휴머노이드 로봇 정책 6대 권고안 제출…"중국과의 격차 해소 시급"
-7/14 The Robot Report 보도. Agility Robotics(Amazon 자회사, Digit 65,000+ 누적 운영시간)가 미국 정부 대상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정책 6대 권고안 발표. ①국가 로보틱스 전략 수립, ②정부 조달 우선순위 로봇 포함, ③국내 제조사 세제 인센티브, ④R&D 자금 확대(DOE·DOD·NSF 채널), ⑤규제 현대화(안전 표준 표준화, 노동법 적응), ⑥글로벌 상호운용성 표준 선도. ITIF 보고서(7/14): 2025년 미국 주요 기업 판매량 450대 vs. 중국 주요 기업 12,868대로 중국이 압도적 우위
-Agility는 SPAC 상장 추진 중($2.5억 기업가치, 7/5 발표). Digit는 9개 시설에서 상업적 운영 중이며 GXO·Toyota Canada 계약 보유. "제조 생산성 향상과 국가 안보에서 핵심 이중 사용 기술"이라는 전략적 포지셔닝으로 정부 지원 유도
-링크: https://www.therobotreport.com/agility-outlines-six-recommendations-for-u-s-humanoid-robot-policies/
(2)Vicarious Surgical, 이사회 해산 결의…7/20 주주 표결 후 청산 예정
-7/14 The Robot Report 보도. 수술 로봇 스타트업 Vicarious Surgical 이사회가 청산·해산을 결의하고 7/20 주주 특별총회에서 최종 승인 요청. 2026년 3월 31일 기준 자산 $1,258만·부채 $901만·현금 $368만으로 going concern 상태 종료. 추가 자금 조달 또는 인수자 확보 노력이 모두 실패. 채권자 우선 변제 후 보통주주 배당 가능성 없음
-Vicarious Surgical은 2021년 SPAC 상장($11억 기업가치), 가상현실 기반 수술 로봇(베타 2 시스템) 개발사. 2026년 3월 NYSE 상장폐지 후 OTC 거래 전환, 결국 해산으로 종결. 충분한 임상 검증 없이 상장한 초기 수술 로봇 스타트업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 해산이 완료되면 Intuitive Surgical 경쟁사 후보군에서 완전 탈락
-링크: https://www.therobotreport.com/vicarious-surgical-board-seeks-to-dissolve-company/
MedTech Dive
Abbott’s cancer diagnostics vision: ‘There’s always a hunger to make these tests better’
Jorge Garces, who joined Abbott to oversee scientific strategy for cancer diagnostics after it acquired Exact Sciences, discusses the future of the field.
👍1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금융위원회 하반기 업무보고' 요약∥미래에셋증권 윤재홍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 구조개혁」 가속화”
[생산적 금융] 금융이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을 선도
1.첨단기술·산업 분야에서의 국가경쟁력 확보를 금융이 선도
1) 국민성장펀드 규모 확대: 150조 원 → 200조 원
2) 지원대상 확대:
- 현 12개 첨단 산업(반도체, 디스플레이, AI, 바이오, 백신, 로봇, 미래형 운송수단, 방산, 이차전지, 수소, 핵심광물, 컨텐츠) + 우주항공 등
-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AIDC, 피지컬 AI)
3) (가칭)‘한국전략기술파트너스(KSTP)’ 신설: 최대 10조 원 장기/대규모 투자자금 공급
2.모두의 성장을 위한 지방우대금융 활성화
3.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Global Best 자본시장 조성
1) 코스닥 '3대 구조혁신 프로그램' 가동
(1) [진입]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대폭 확대
(2) [퇴출] 동전주/시가총액 등 상장폐지 요건 강화 (7.1 시행) < 기존 내용
(3) [세그먼트 분리] '27.1 시행 < 기존 10월 예정
2) 구조 개선/장기 투자 요건 조성
(1) 결제주기 단축(T+1): 10월내 로드맵 마련, 27년 중 시행
(2) 저PBR 기업 공표: 11월
(3) 중복상장 금지 추진: 7월 이후
(4) 수시배당 도입: 자본법 개정 필요 사항. 27년 상반기 예정
https://www.fsc.go.kr/no010101/87328?srchCtgry=&curPage=&srchKey=&srchText=&srchBeginDt=&srchEndDt=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 구조개혁」 가속화”
[생산적 금융] 금융이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을 선도
1.첨단기술·산업 분야에서의 국가경쟁력 확보를 금융이 선도
1) 국민성장펀드 규모 확대: 150조 원 → 200조 원
2) 지원대상 확대:
- 현 12개 첨단 산업(반도체, 디스플레이, AI, 바이오, 백신, 로봇, 미래형 운송수단, 방산, 이차전지, 수소, 핵심광물, 컨텐츠) + 우주항공 등
-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AIDC, 피지컬 AI)
3) (가칭)‘한국전략기술파트너스(KSTP)’ 신설: 최대 10조 원 장기/대규모 투자자금 공급
2.모두의 성장을 위한 지방우대금융 활성화
3.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Global Best 자본시장 조성
1) 코스닥 '3대 구조혁신 프로그램' 가동
(1) [진입]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대폭 확대
(2) [퇴출] 동전주/시가총액 등 상장폐지 요건 강화 (7.1 시행) < 기존 내용
(3) [세그먼트 분리] '27.1 시행 < 기존 10월 예정
2) 구조 개선/장기 투자 요건 조성
(1) 결제주기 단축(T+1): 10월내 로드맵 마련, 27년 중 시행
(2) 저PBR 기업 공표: 11월
(3) 중복상장 금지 추진: 7월 이후
(4) 수시배당 도입: 자본법 개정 필요 사항. 27년 상반기 예정
https://www.fsc.go.kr/no010101/87328?srchCtgry=&curPage=&srchKey=&srchText=&srchBeginDt=&srchEndDt=
www.fsc.go.kr
보도자료 -
위원회 소식 -
알림마당 -
금융위원회
위원회 소식 -
알림마당 -
금융위원회
혁신적 금융, 포용적 금융, 신뢰받는 금융, 금융위원회 입니다.
👍3🤯1
씨어스의 FDA 허가문서 분석
1) 유일하게 재사용하는 구조(국내에서 그렇게 사용되고 있음). 그렇다면향후 소독을 병원에 일임할 건지? 아니면 소독용 센터를 별도로 권역별로 운영할건지?
2) 분석기능이 제외된 장비만 따로 허가를 받음. 외부 ECG 뷰어를 활용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향후 AI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허가를 받으려고 하는건지?
3) 동등성 비교 대조군이 아이리듬이 아니라 국내 기업인 웰리시스제품. 알고보니 웰리시스라는 기업도 상장을 준비중이고 미국 매출도 작년부터 이미 나고 있네.
4) 기업간 논문 혹은 인허가 서류를 분석할수록 느끼는건데 씨어스 경쟁사중 A 회사가 의외로 데이터가 괜찮고 B 회사는 진짜 데이터가 없음. 첨에 A사의 파트너땜에 좀 나도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정도면 파트너도 더 좋은데랑 할수도 있엇을거 같은데. ㄷㄷ B사는 파면팔수록 왜 그런 자세로 시장에서 소통하는지 이해가 됨..
1) 유일하게 재사용하는 구조(국내에서 그렇게 사용되고 있음). 그렇다면향후 소독을 병원에 일임할 건지? 아니면 소독용 센터를 별도로 권역별로 운영할건지?
2) 분석기능이 제외된 장비만 따로 허가를 받음. 외부 ECG 뷰어를 활용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향후 AI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허가를 받으려고 하는건지?
3) 동등성 비교 대조군이 아이리듬이 아니라 국내 기업인 웰리시스제품. 알고보니 웰리시스라는 기업도 상장을 준비중이고 미국 매출도 작년부터 이미 나고 있네.
4) 기업간 논문 혹은 인허가 서류를 분석할수록 느끼는건데 씨어스 경쟁사중 A 회사가 의외로 데이터가 괜찮고 B 회사는 진짜 데이터가 없음. 첨에 A사의 파트너땜에 좀 나도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정도면 파트너도 더 좋은데랑 할수도 있엇을거 같은데. ㄷㄷ B사는 파면팔수록 왜 그런 자세로 시장에서 소통하는지 이해가 됨..
👍10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씨어스의 FDA 허가문서 분석 1) 유일하게 재사용하는 구조(국내에서 그렇게 사용되고 있음). 그렇다면향후 소독을 병원에 일임할 건지? 아니면 소독용 센터를 별도로 권역별로 운영할건지? 2) 분석기능이 제외된 장비만 따로 허가를 받음. 외부 ECG 뷰어를 활용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향후 AI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허가를 받으려고 하는건지? 3) 동등성 비교 대조군이 아이리듬이 아니라 국내 기업인 웰리시스제품. 알고보니 웰리시스라는 기업도 상장을 준비중이고…
K253384.pdf
2.6 MB
👍1
주식시장이 한국의 국격에 어울리지 않게 돌아가는 지금. 인뎁스 보고서보다는 방망이를 짧게 잡고 이슈코멘트 위주로 대응하고 있다..
다음주에는 시장이 좀 정상화되었으면.
다음주에는 시장이 좀 정상화되었으면.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