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리더드라이브(688017.CH): 2Q26 Re: 매출 컨센서스 하회, 수익성 악화
자료: https://buly.kr/DlM60ou
◆ 휴머노이드용 하모닉 감속기의 절대 강자
리더드라이브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부품인 하모닉 감속기 제조업체로 주목받으며 주가가 YTD +58% 상승. 하모닉 감속기는 휴머노이드 로봇 1대당 통상 약 20개가 탑재. 일본 하모닉드라이브가 중국산 제품으로 빠르게 대체되면서 리더드라이브의 중국 하모닉 드라이브 출하량 점유율은 28%로 1위. 하모닉 감속기를 채택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리더드라이브의 점유율 80%로 추정. 리더드라이브는 UBTech와 AgiBot 등 주요 휴머노이드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 테슬라와 Figure AI에도 소규모 물량을 납품한 이력이 있어 향후 휴머노이드 시장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기대.
◆ 2Q26 아쉬운 수익성, 해외 매출 급증
2Q26 매출은 2억위안(YoY +36%)으로 컨센서스를 8% 하회, 순이익은 3,750만위안(YoY +13%)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 전사 GPM은 31.1%로 YoY -3.9%p, QoQ -2.3%p 하락 영업이익률/순이익률도 각각 QoQ -5.8%p/-5.3%p 하락. 중국 하모닉 감속기 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른 ASP 하락 압력과 제품 믹스 변화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1H26 매출의 83%를 차지하는 하모닉 감속기 매출은 YoY +46% 증가했지만 마진율은 32.8%로 YoY -1.5%p 하락. 기계설비 사업부 역시 매출은 YoY +31% 증가한 반면 마진율은 29.8%로 YoY -9.8%p 하락. 반면, 해외 매출은 YoY +78% 증가하며 매출 비중이 전년 동기 11%에서 15%까지 상승한 점은 긍정적.
◆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높지만, 단기적으로 가격 부담은 높은 상황
리더드라이브는 하모닉 감속기 생산능력을 2025년 43만대에서 2026년 100만대, 2027년 200만대까지 확대 계획. 홍콩거래소 상장을 추진 중. 중국 휴머노이드 시장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고 중장기 성장 가시성도 높지만, 현재 주가는 12MF P/E 286배에서 거래되고 있어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상황. 향후 휴머노이드향 매출 확대와 실적 성장을 확인하며 중장기적으로 접근할 것을 권고.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리더드라이브(688017.CH): 2Q26 Re: 매출 컨센서스 하회, 수익성 악화
자료: https://buly.kr/DlM60ou
◆ 휴머노이드용 하모닉 감속기의 절대 강자
리더드라이브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부품인 하모닉 감속기 제조업체로 주목받으며 주가가 YTD +58% 상승. 하모닉 감속기는 휴머노이드 로봇 1대당 통상 약 20개가 탑재. 일본 하모닉드라이브가 중국산 제품으로 빠르게 대체되면서 리더드라이브의 중국 하모닉 드라이브 출하량 점유율은 28%로 1위. 하모닉 감속기를 채택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리더드라이브의 점유율 80%로 추정. 리더드라이브는 UBTech와 AgiBot 등 주요 휴머노이드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 테슬라와 Figure AI에도 소규모 물량을 납품한 이력이 있어 향후 휴머노이드 시장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기대.
◆ 2Q26 아쉬운 수익성, 해외 매출 급증
2Q26 매출은 2억위안(YoY +36%)으로 컨센서스를 8% 하회, 순이익은 3,750만위안(YoY +13%)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 전사 GPM은 31.1%로 YoY -3.9%p, QoQ -2.3%p 하락 영업이익률/순이익률도 각각 QoQ -5.8%p/-5.3%p 하락. 중국 하모닉 감속기 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른 ASP 하락 압력과 제품 믹스 변화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1H26 매출의 83%를 차지하는 하모닉 감속기 매출은 YoY +46% 증가했지만 마진율은 32.8%로 YoY -1.5%p 하락. 기계설비 사업부 역시 매출은 YoY +31% 증가한 반면 마진율은 29.8%로 YoY -9.8%p 하락. 반면, 해외 매출은 YoY +78% 증가하며 매출 비중이 전년 동기 11%에서 15%까지 상승한 점은 긍정적.
◆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높지만, 단기적으로 가격 부담은 높은 상황
리더드라이브는 하모닉 감속기 생산능력을 2025년 43만대에서 2026년 100만대, 2027년 200만대까지 확대 계획. 홍콩거래소 상장을 추진 중. 중국 휴머노이드 시장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고 중장기 성장 가시성도 높지만, 현재 주가는 12MF P/E 286배에서 거래되고 있어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상황. 향후 휴머노이드향 매출 확대와 실적 성장을 확인하며 중장기적으로 접근할 것을 권고.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하나 자산배분] 이영주 (자산배분의 창)
[자산배분의 창(窓)] 하반기 자산배분, 금의 ‘어부지리 (漁父之利)’에 주목
하나 자산배분/해외크레딧 이영주(T.3771-7788)
▶ 자료: https://bit.ly/4gQPiJP
▶ 채널: https://t.iss.one/hanaallocation
> 금 반등, 두 번의 모멘텀
- 금 가격, 여름 조정 이후 빠르게 반등. 8/25 고점 기준, 8월 상승률 약 15%. 최근 1주일 +7.4%
1) Fed 금리인상 기대 후퇴
- 7월 말 높았던 9월 인상 기대 빠르게 낮아지며 금 반등 시작. 8/26 9월 동결 가능성 약 64%까지 상승. 다만 미국 중장기 금리가 높은 수준 유지하며 금 추가 상승 제한
2) 미 재무부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
8/19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두 배 확대 발표. 이후 1주간 미 30년물 금리 약 11bp 하락, 달러 약세와 함께 금 가격 추가 상승폭 확대
> 늘어나는 국채 공급, 장기금리 상승을 용인하기 어려운 정책당국
- 현재 미 장기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배경은 국채시장의 구조적 수급 부담. 재정적자와 부채 차환으로 국채 공급 늘어나는 반면, 해외 공공기관 외환보유액 다변화와 은행 B/S 제약으로 전통적 수요 기반 약화. AI·데이터센터 투자에 따른 우량 테크 회사채 발행 증가하면서 장기 투자자금 둘러싼 경쟁도 심화
- 정상적 시장이라면 국채 공급 부담은 '국채가격 하락→장기금리 상승→ 높아진 금리에 신규 수요 유입' 과정 거치며 조정. 문제는 지금 정책당국이 금리 상승을 용인하기 어렵다는 점
- 정부부채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높은 장기금리는 정부 차환 및 이자비용을 높이고, 민간 자금조달 부담까지 가중시킴. 결국 늘어난 미국채를 어느 금리에서 소화할 것인가를 두고 시장과 정책당국 간 힘겨루기 진행 중
> 채권시장 개입이 만들어내는 파생효과, 금에는 우호적인 변화
- 늘어난 국채 공급을 시장에 맡기면 더 높은 금리가 수요를 끌어들일 수 있지만, 정책당국이 금리 상승 제한하려 할수록 파급효과가 다른 시장으로 전이
- 8/21 WGC 시나리오에 따르면, 정책 개입은 달러 약세, 미국채 적정가치·정책 신뢰 불확실성, 실질금리 하락 가능성 통해 금에 우호적
1) 달러
- 정책 개입으로 금리 상승 제한되면 미국채 위험보상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해 달러 약세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
2) 미국채 적정가치·정책 신뢰
- 금리 조정 제한될수록 개입 없었을 때의 적정가치 추정이 어려워짐. 상황 반복시 불확실성 커지고, 대체자산의 상대적 매력도 상승
3) 실질금리
- 기대인플레이션이 급격히 상승하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당장의 핵심 경로는 아님. 다만 물가 부담 지속시 명목금리 상승을 제한하면 실질금리 낮아지며 금의 기회비용도 감소
- 세 경로가 동시에 강할 필요는 없음. 각각의 변화만으로도 높은 장기금리와 강달러에 눌렸던 금 상승 모멘텀을 뒷받침할 전망
> 하반기 자산배분, 금의 ‘어부지리(漁父之利)’에 주목
- 이번 바이백만으로 구조적 금 상승을 주장하기는 어려움. 규모는 국채시장에 비해 제한적이고, 재정적자와 국채 공급 등 근본적 문제의 해결 조치도 아님. 의미는 금을 눌러왔던 환경에서 변화가 시작됐다는 것
- AI 투자 확대가 주식·회사채·사모신용·인프라까지 확산되며 동일 투자 사이클 노출도 상승. 금은 금리인상 부담 완화와 채권시장-정책당국 간 힘겨루기의 상대적 수혜 가능
- 따라서 금은 인플레 헤지를 넘어 하반기 포트폴리오 다각화의 보완 자산으로 주목할 필요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하였음)
하나 자산배분/해외크레딧 이영주(T.3771-7788)
▶ 자료: https://bit.ly/4gQPiJP
▶ 채널: https://t.iss.one/hanaallocation
> 금 반등, 두 번의 모멘텀
- 금 가격, 여름 조정 이후 빠르게 반등. 8/25 고점 기준, 8월 상승률 약 15%. 최근 1주일 +7.4%
1) Fed 금리인상 기대 후퇴
- 7월 말 높았던 9월 인상 기대 빠르게 낮아지며 금 반등 시작. 8/26 9월 동결 가능성 약 64%까지 상승. 다만 미국 중장기 금리가 높은 수준 유지하며 금 추가 상승 제한
2) 미 재무부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
8/19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두 배 확대 발표. 이후 1주간 미 30년물 금리 약 11bp 하락, 달러 약세와 함께 금 가격 추가 상승폭 확대
> 늘어나는 국채 공급, 장기금리 상승을 용인하기 어려운 정책당국
- 현재 미 장기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배경은 국채시장의 구조적 수급 부담. 재정적자와 부채 차환으로 국채 공급 늘어나는 반면, 해외 공공기관 외환보유액 다변화와 은행 B/S 제약으로 전통적 수요 기반 약화. AI·데이터센터 투자에 따른 우량 테크 회사채 발행 증가하면서 장기 투자자금 둘러싼 경쟁도 심화
- 정상적 시장이라면 국채 공급 부담은 '국채가격 하락→장기금리 상승→ 높아진 금리에 신규 수요 유입' 과정 거치며 조정. 문제는 지금 정책당국이 금리 상승을 용인하기 어렵다는 점
- 정부부채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높은 장기금리는 정부 차환 및 이자비용을 높이고, 민간 자금조달 부담까지 가중시킴. 결국 늘어난 미국채를 어느 금리에서 소화할 것인가를 두고 시장과 정책당국 간 힘겨루기 진행 중
> 채권시장 개입이 만들어내는 파생효과, 금에는 우호적인 변화
- 늘어난 국채 공급을 시장에 맡기면 더 높은 금리가 수요를 끌어들일 수 있지만, 정책당국이 금리 상승 제한하려 할수록 파급효과가 다른 시장으로 전이
- 8/21 WGC 시나리오에 따르면, 정책 개입은 달러 약세, 미국채 적정가치·정책 신뢰 불확실성, 실질금리 하락 가능성 통해 금에 우호적
1) 달러
- 정책 개입으로 금리 상승 제한되면 미국채 위험보상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해 달러 약세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
2) 미국채 적정가치·정책 신뢰
- 금리 조정 제한될수록 개입 없었을 때의 적정가치 추정이 어려워짐. 상황 반복시 불확실성 커지고, 대체자산의 상대적 매력도 상승
3) 실질금리
- 기대인플레이션이 급격히 상승하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당장의 핵심 경로는 아님. 다만 물가 부담 지속시 명목금리 상승을 제한하면 실질금리 낮아지며 금의 기회비용도 감소
- 세 경로가 동시에 강할 필요는 없음. 각각의 변화만으로도 높은 장기금리와 강달러에 눌렸던 금 상승 모멘텀을 뒷받침할 전망
> 하반기 자산배분, 금의 ‘어부지리(漁父之利)’에 주목
- 이번 바이백만으로 구조적 금 상승을 주장하기는 어려움. 규모는 국채시장에 비해 제한적이고, 재정적자와 국채 공급 등 근본적 문제의 해결 조치도 아님. 의미는 금을 눌러왔던 환경에서 변화가 시작됐다는 것
- AI 투자 확대가 주식·회사채·사모신용·인프라까지 확산되며 동일 투자 사이클 노출도 상승. 금은 금리인상 부담 완화와 채권시장-정책당국 간 힘겨루기의 상대적 수혜 가능
- 따라서 금은 인플레 헤지를 넘어 하반기 포트폴리오 다각화의 보완 자산으로 주목할 필요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하였음)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막는 일본금융청. 미국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거래에 대해서도 부정적 의견
» 일본은 지수형 레버리지 ETF만 가능하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은 불가
» 현재 미국에서는 키옥시아를 비롯해 Toyata, Sony, Softbank 등의 레버리지 ETF의 승인 심사가 요청되어 있는 상황
"한국 증시 쇼크 봤지?" 개별 레버리지 막은 日
- 日금융청, 금융상품거래업 관련 Q&A 개정
- 개별 레버리지형 ETF 日 판매 "적절치 않아" 견해
- 급등락에 혼란한 韓 염두, 시장 안정화 초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9659?sid=101
» 일본은 지수형 레버리지 ETF만 가능하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은 불가
» 현재 미국에서는 키옥시아를 비롯해 Toyata, Sony, Softbank 등의 레버리지 ETF의 승인 심사가 요청되어 있는 상황
"한국 증시 쇼크 봤지?" 개별 레버리지 막은 日
- 日금융청, 금융상품거래업 관련 Q&A 개정
- 개별 레버리지형 ETF 日 판매 "적절치 않아" 견해
- 급등락에 혼란한 韓 염두, 시장 안정화 초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9659?sid=101
Naver
韓 증시 쇼크에…日, 개별 레버리지 ETF 선제 차단
일본 금융청이 해외에서 설정된 개별 주식 대상 레버리지형 상장지수펀드(ETF) 일본 판매에 대해 “공익상 적절치 않다”는 견해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TV 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금융청은 전날 금융상품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김시현(751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Tech & Stock Weekly: 세일즈포스와 앤트로픽 ‘클로드포스’ 발표, SaaS AI 잠식 우려 완화
▶자료: https://buly.kr/HHfFwCo
▶ 주요 이슈 업데이트
- 세일즈포스와 앤트로픽 ‘클로드포스’ 발표, SaaS AI 잠식 우려 완화
- 엔비디아(NVDA.US): GPU를 넘어 AI 인프라의 자본까지 장악
- AI/플랫폼
- 우주/로봇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김시현(751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Tech & Stock Weekly: 세일즈포스와 앤트로픽 ‘클로드포스’ 발표, SaaS AI 잠식 우려 완화
▶자료: https://buly.kr/HHfFwCo
▶ 주요 이슈 업데이트
- 세일즈포스와 앤트로픽 ‘클로드포스’ 발표, SaaS AI 잠식 우려 완화
- 엔비디아(NVDA.US): GPU를 넘어 AI 인프라의 자본까지 장악
- AI/플랫폼
- 우주/로봇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즈푸, 중국산 칩만으로 구동되는 AI 모델 출시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즈푸(Z.ai)가 중국산 AI 칩에서 구동되는 'GLM-5.3-플래시' 모델을 출시했다.
이 모델은 AI 분석 기관인 아티피셜 애널리시스의 AAII 지수에서 10위를 기록해 딥시크의 'V4 프로맥스'를 앞질렀다.
즈푸는 GLM-5.3-플래시를 사용하기 위한 모든 온라인 요청을 처리하는데 중국산 칩 10만 개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의 이반 램 애널리스트는 즈푸가 화웨이의 어센드(Ascend) 칩을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6671?sid=101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즈푸(Z.ai)가 중국산 AI 칩에서 구동되는 'GLM-5.3-플래시' 모델을 출시했다.
이 모델은 AI 분석 기관인 아티피셜 애널리시스의 AAII 지수에서 10위를 기록해 딥시크의 'V4 프로맥스'를 앞질렀다.
즈푸는 GLM-5.3-플래시를 사용하기 위한 모든 온라인 요청을 처리하는데 중국산 칩 10만 개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의 이반 램 애널리스트는 즈푸가 화웨이의 어센드(Ascend) 칩을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6671?sid=101
Naver
즈푸, 중국산 칩만으로 구동되는 AI 모델 출시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즈푸(Z.ai)가 중국산 AI 칩에서 구동되는 'GLM-5.3-플래시' 모델을 출시했다. 이 모델은 AI 분석 기관인 아티피셜 애널리시스의 AAII 지수에서 10위를 기록해 딥시크의 '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하나증권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T.02-3771-7616)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HANAchina
◈[9월 중국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중국은 어디로 가고 있나?
▶자료: https://bit.ly/3SZRkyb
[방향성] 2026년 중국은 어디로 가고 있나?
> 2026년 중국은 AI·첨단제조·수출을 중심으로 과거 호황을 넘어서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고용·소비·부동산 등 내수로의 확산은 제한. 수출은 AI 품목뿐 아니라 조선·기계·전력·화학·바이오 등으로 경쟁력이 확대되고 지역 다변화와 품목 고도화를 통해 구조적인 공급망 우위를 강화하고 있으며, 위안화 강세와 PPI 회복도 기업이익 개선으로 연결. 반면, 디레버리징 장기화로 가계·지방정부의 신용과 구경제 투자는 위축되고, 유동성은 주식 등 자산시장으로 이동하면서 테크주 포지션이 60%를 넘어서는 극단적인 쏠림도 나타나고 있음
> 중국의 레버리징 방식도 은행 대출에서 IPO·산업기금·국유자본 중심으로 이동하며 AI·반도체·로봇·신에너지 등 첨단 제조업 CapEx에 자금이 집중. 중국 AI는 저비용에서 고지능 경쟁으로 넘어가며 미국과의 기술 격차를 축소하고 있으며,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는 ①AI·첨단제조 CapEx 확대와 공급망 고도화, ②국산화 및 글로벌 수출, ③저비용 AI의 투자 효율성과 ROIC, ④과잉투자와 테크주 포지션 과밀화의 부작용
[하반기 중간 점검] 수출/첨단 제조 강세 지속, 9월 정책 전환과 내수 반등 주목
> 하반기 중국은 상반기의 강한 수출·제조업 모멘텀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선행지표와 수출가격 둔화로 성장 탄력은 일부 약화될 전망. 9월부터 재정 한도 집행과 정책금리 인하, 산업·부동산 추가 부양 등 정책 2라운드가 예상, 소비 역시 3/4분기 저점 확인 이후 회복 여부가 단기 핵심. 수출은 하반기 핵심 제품 주문과 지역·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두 자릿수 증가세 유지가 예상되고, AI 외 가격 상승 품목도 확대
> 중국 테크는 CXMT 상장을 기점으로 가격 상승에서 CapEx·Capa 확대 국면으로 전환, 향후 6개월간 YMTC 상장, 2028년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Capa 확대, HBM3E 개발과 소부장 국산화 진척이 주요 이벤트. 증시는 테크 중심의 상승 이후 내수 우량주와 소비 업종의 저점 반등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하반기는 수출주·테크 일변도에서 내수 및 우량주로의 확산 여부가 중요한 단기 관전 포인트. 하반기 중국은 수출·첨단제조 중심의 구조적 성장과 내수 저점 통과 여부를 동시에 확인하는 구간이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과도한 테크 쏠림과 공급과잉 가능성이 주요 리스크로 존재
[주식시장] 9월 중국 증시 자체 상승 동력 확보, 테크에서 내수/우량주 확산 주목
> 중국 증시는 대외 악재와 대형 IPO·신용 등 수급 충격이 정점을 지나면서 9월부터 자체 상승 동력을 확보할 전망. 실적 상향과 부양책 효과, 소비·부동산 성수기, 미중 정상회담 기대가 단기 반등을 뒷받침하는 가운데, 하드테크 비중과 수급 측면에서 본토 증시를 홍콩보다 선호. 기술주는 기존 수출 중심에서 국산 AI 인프라·반도체 장비·바이오·로봇 등으로 확산되고, 내수에서는 부동산·백주·돈육 등 장기 침체 업종의 반등을 주목. 유망 업종은 바이오·로봇과 함께 조선·기계·전기설비·비철 등 실적 턴어라운드, 공급개혁과 원자재 가격 상승 수혜 화학·배터리 등을 추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HANAchina
◈[9월 중국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중국은 어디로 가고 있나?
▶자료: https://bit.ly/3SZRkyb
[방향성] 2026년 중국은 어디로 가고 있나?
> 2026년 중국은 AI·첨단제조·수출을 중심으로 과거 호황을 넘어서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고용·소비·부동산 등 내수로의 확산은 제한. 수출은 AI 품목뿐 아니라 조선·기계·전력·화학·바이오 등으로 경쟁력이 확대되고 지역 다변화와 품목 고도화를 통해 구조적인 공급망 우위를 강화하고 있으며, 위안화 강세와 PPI 회복도 기업이익 개선으로 연결. 반면, 디레버리징 장기화로 가계·지방정부의 신용과 구경제 투자는 위축되고, 유동성은 주식 등 자산시장으로 이동하면서 테크주 포지션이 60%를 넘어서는 극단적인 쏠림도 나타나고 있음
> 중국의 레버리징 방식도 은행 대출에서 IPO·산업기금·국유자본 중심으로 이동하며 AI·반도체·로봇·신에너지 등 첨단 제조업 CapEx에 자금이 집중. 중국 AI는 저비용에서 고지능 경쟁으로 넘어가며 미국과의 기술 격차를 축소하고 있으며,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는 ①AI·첨단제조 CapEx 확대와 공급망 고도화, ②국산화 및 글로벌 수출, ③저비용 AI의 투자 효율성과 ROIC, ④과잉투자와 테크주 포지션 과밀화의 부작용
[하반기 중간 점검] 수출/첨단 제조 강세 지속, 9월 정책 전환과 내수 반등 주목
> 하반기 중국은 상반기의 강한 수출·제조업 모멘텀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선행지표와 수출가격 둔화로 성장 탄력은 일부 약화될 전망. 9월부터 재정 한도 집행과 정책금리 인하, 산업·부동산 추가 부양 등 정책 2라운드가 예상, 소비 역시 3/4분기 저점 확인 이후 회복 여부가 단기 핵심. 수출은 하반기 핵심 제품 주문과 지역·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두 자릿수 증가세 유지가 예상되고, AI 외 가격 상승 품목도 확대
> 중국 테크는 CXMT 상장을 기점으로 가격 상승에서 CapEx·Capa 확대 국면으로 전환, 향후 6개월간 YMTC 상장, 2028년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Capa 확대, HBM3E 개발과 소부장 국산화 진척이 주요 이벤트. 증시는 테크 중심의 상승 이후 내수 우량주와 소비 업종의 저점 반등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하반기는 수출주·테크 일변도에서 내수 및 우량주로의 확산 여부가 중요한 단기 관전 포인트. 하반기 중국은 수출·첨단제조 중심의 구조적 성장과 내수 저점 통과 여부를 동시에 확인하는 구간이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과도한 테크 쏠림과 공급과잉 가능성이 주요 리스크로 존재
[주식시장] 9월 중국 증시 자체 상승 동력 확보, 테크에서 내수/우량주 확산 주목
> 중국 증시는 대외 악재와 대형 IPO·신용 등 수급 충격이 정점을 지나면서 9월부터 자체 상승 동력을 확보할 전망. 실적 상향과 부양책 효과, 소비·부동산 성수기, 미중 정상회담 기대가 단기 반등을 뒷받침하는 가운데, 하드테크 비중과 수급 측면에서 본토 증시를 홍콩보다 선호. 기술주는 기존 수출 중심에서 국산 AI 인프라·반도체 장비·바이오·로봇 등으로 확산되고, 내수에서는 부동산·백주·돈육 등 장기 침체 업종의 반등을 주목. 유망 업종은 바이오·로봇과 함께 조선·기계·전기설비·비철 등 실적 턴어라운드, 공급개혁과 원자재 가격 상승 수혜 화학·배터리 등을 추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송예지 (T.02-3771-7521)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Hana China Weekly] 중국산 AI 인프라 규제는 단기 주가에 부정적
▶자료: https://buly.kr/3YG9TiW
◆업데이트 산업&기업: 중지쉬창, 북방화창, CATL, 미니맥스, 사원전기, 중천과기, 동방전기, AI 인프라/반도체, AI 소프트웨어, 산업재, 전기차, 로보틱스, 소비/미디어
◆주요 기업 이슈
- 중지쉬창(300308.CH): SK하이닉스 차세대 CPO 개발 공식화로 중국 광모듈 관련주 주가 급락
- 사원전기(002028.SZ): 미국의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로 주가 급락
- 북방화창(002371.CH): 2Q26 Re – 매출, 순이익 컨센서스 하회했으나, 신규 수주 기대감 여전히 유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Hana China Weekly] 중국산 AI 인프라 규제는 단기 주가에 부정적
▶자료: https://buly.kr/3YG9TiW
◆업데이트 산업&기업: 중지쉬창, 북방화창, CATL, 미니맥스, 사원전기, 중천과기, 동방전기, AI 인프라/반도체, AI 소프트웨어, 산업재, 전기차, 로보틱스, 소비/미디어
◆주요 기업 이슈
- 중지쉬창(300308.CH): SK하이닉스 차세대 CPO 개발 공식화로 중국 광모듈 관련주 주가 급락
- 사원전기(002028.SZ): 미국의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로 주가 급락
- 북방화창(002371.CH): 2Q26 Re – 매출, 순이익 컨센서스 하회했으나, 신규 수주 기대감 여전히 유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_us_stock
★ Marvell Technology (MRVL.US): 10월 도파민이 필요하다
▶ 자료: https://buly.kr/EI6NHEX
▶ 단기 주가 약세 가능성. 10월 투자자의 날 행사가 중요
- 주가의 단기 약세 나타날 수 있지만 마벨 테크놀로지(이하 마벨)에 대한 중장기적인 긍정적 관점은 유지한다. 실적 발표 후 마벨의 시간외 주가는 급락했다. 마벨은 실적 발표하기 전 구글과 TPU 생태계 관련 협력을 확대했다. 마벨의 주가는 TPU 계약 공시 이후 11.8% 상승했다. 같은 기간 SOXX ETF가 1.1% 하락한 점 감안하면 구글과의 계약 덕분에 실적 기대감이 주가에 먼저 반영됐을 여지가 있다.
- 단기적으론 주가 변동성이 나타날 여지가 있다.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는 상황에서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명시적인 단기 모멘텀이 약하기 때문이다. 마벨의 12개월 선행 PER은 44.5배로 5년 평균(30.1배), 2년 평균(31.4배)보다 높다. 마벨은 중장기 목표를 선제적으로 제시하고 실적으로 증명해온 기업이다. 10월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명확한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_us_stock
★ Marvell Technology (MRVL.US): 10월 도파민이 필요하다
▶ 자료: https://buly.kr/EI6NHEX
▶ 단기 주가 약세 가능성. 10월 투자자의 날 행사가 중요
- 주가의 단기 약세 나타날 수 있지만 마벨 테크놀로지(이하 마벨)에 대한 중장기적인 긍정적 관점은 유지한다. 실적 발표 후 마벨의 시간외 주가는 급락했다. 마벨은 실적 발표하기 전 구글과 TPU 생태계 관련 협력을 확대했다. 마벨의 주가는 TPU 계약 공시 이후 11.8% 상승했다. 같은 기간 SOXX ETF가 1.1% 하락한 점 감안하면 구글과의 계약 덕분에 실적 기대감이 주가에 먼저 반영됐을 여지가 있다.
- 단기적으론 주가 변동성이 나타날 여지가 있다.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는 상황에서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명시적인 단기 모멘텀이 약하기 때문이다. 마벨의 12개월 선행 PER은 44.5배로 5년 평균(30.1배), 2년 평균(31.4배)보다 높다. 마벨은 중장기 목표를 선제적으로 제시하고 실적으로 증명해온 기업이다. 10월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명확한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AI 데이터센터 경쟁 GW 단위로 확대… AWS·Microsoft·Google이 Hyperscaler 상위권]
*Hyperscale Data Center
-AI 수요 급증과 대규모 투자로 구축 규모가 기존 MW에서 GW 단위로 확대
-Cloud Provider와 AI 기업들이 전력 확보까지 수년이 필요한 대규모 Campus에 자본 투입
-Grid Connection·Water·Cooling·Planning Consent·Engineer 확보 등이 Data Center 구축의 주요 제약
-이러한 병목을 빠르게 해결하는 기업들이 Chip Supplier부터 Construction Partner까지 Data Center 산업 전반의 방향을 결정하고 있다고 평가
*1위 AWS
-AWS가 전체 Data Center Capacity 기준 글로벌 1위로 평가
-2026년 CapEx는 2,200억달러 이상으로 전망
-대표 프로젝트는 Indiana에서 Anthropic과 구축하는 Project Rainier
-Project Rainier는 110억달러 규모, 2.2GW급 Campus
-약 30개 Building으로 구성
-50만개 이상의 자체 Trainium2 Chip을 배치하는 세계 최대 Non-NVIDIA AI Cluster
-착공 이후 1년 이내 Operational Deployment에 진입
-차세대 Trainium3 확대와 함께 고객 시설 내부에 직접 AI Infrastructure를 구축하는 AI Factory 전략도 추진
-Zero-water Evaporative Cooling과 대규모 Clean Energy PPA 등 활용
*2위 Microsoft
-Microsoft는 Data Center를 여러 지역이 하나의 Supercomputer처럼 작동하는 'AI Superfactory' 로 재설계
-Wisconsin과 Atlanta의 Fairwater Campus가 대표 프로젝트
-수십만개의 GPU 연결 거리를 줄이기 위해 특수한 2층 Building 구조 적용
-여러 Campus를 전용 고용량 AI WAN으로 연결
-NVIDIA Blackwell과 자체 Azure Maia Chip을 함께 배치
-Closed-loop Liquid Cooling을 활용해 Cooling Water를 지속적으로 재순환
-Crane Clean Energy Center 등 Nuclear Power 확보도 추진
-2026년 CapEx는 약 1,900억달러 전망
*3위 Google
-Google은 자체 TPU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GW급 AI Compute Infrastructure를 재설계
-7세대 Ironwood TPU는 Advanced Liquid Cooling 기반의 고밀도 Data Center 구축을 요구
-9,216개 Chip으로 구성되는 고밀도 Pod까지 확장
-Anthropic은 Google Infrastructure에 40만개의 Ironwood TPU를 Deployment할 계획
-8세대 TPU는 Training과 Inference Chip을 분리하는 방향
-Broadcom·MediaTek과 협력해 자체 Silicon 개발
-2026년 CapEx는 최대 1,900억달러 수준
*4위 Meta
-Meta는 전통적인 Public Cloud 사업자는 아니지만 대규모 AI Compute 공급자로 역할 확대
-2026년 CapEx Guidance는 1,300억~1,450억달러
-Louisiana Richland Parish의 Hyperion Campus는 기존 2GW 계획에서 5GW 규모로 확대
-Hyperion의 투자 규모는 500억달러 이상
-약 1GW 규모의 두 번째 Supercluster Prometheus도 2026년 가동 예정
-2026년 7월 기준 Anthropic에 2년간 최대 100억달러 규모 Compute Capacity를 임대하는 방안도 논의
*5위 Oracle
-Oracle은 기존 Database 기업에서 대규모 AI Infrastructure Provider로 사업영역 확대
-OpenAI와 추진하는 5,000억달러 규모 Stargate Project가 AI Capacity 확대의 핵심
-FY3Q26 Multicloud Database 매출은 전년 대비 531% 증가
-AI Infrastructure 매출은 전년 대비 243% 증가
-경영진은 두 사업 모두 Demand가 Supply를 초과하는 상황이라고 설명
*6위 Alibaba Cloud
-Alibaba Cloud는 32개 Region에서 105개 Availability Zone 운영
-Mexico와 Malaysia 등 해외 Capacity 확대
-향후 3년 동안 AI와 Cloud Compute에 3,800억위안, 약 530억달러 투자 계획
-수요 증가에 따라 실제 투자액이 이를 넘어설 가능성도 제시
-AI Hardware 공급 제약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Silicon도 확대
-2026년 초 Guangdong에 자체 Zhenwu Accelerator 1만개 기반 Cluster 가동
*7위 ByteDance
-TikTok·Douyin 운영사 ByteDance도 미국 Hyperscaler에 버금가는 속도로 Compute Capacity 확대
-2026년 AI Infrastructure CapEx 계획을 약 2,000억위안, 약 300억달러로 상향
-Brazil Ceará에서 약 390억달러 규모 Data Center Campus 구축
-초기 Capacity는 약 200MW
-장기적으로 약 1GW까지 확대할 계획
*8위 Tencent
-Tencent는 Gaming·Communication·Enterprise Cloud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Hyperscale Network 운영
-Asia를 중심으로 Global Data Center Footprint 확대
-수십억명의 사용자에게 Low Latency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Infrastructure 구축
-Modular Campus Design을 활용해 Construction 기간 단축과 PUE 개선을 추진
*9위 xAI
-xAI는 Data Center 구축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전략이 특징
-Memphis의 기존 가전제품 공장을 122일 만에 GPU 10만개 규모 AI Data Center로 전환
-Colossus는 Tennessee-Mississippi 경계에 걸친 3개 Building으로 확대
-약 77만개의 GPU와 약 1GW의 IT Compute Capacity 확보
-대규모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On-site Gas Turbine과 Utility Grid를 동시에 활용
*10위 CoreWeave
-CoreWeave는 Cryptocurrency Miner에서 AI Hyperscaler로 사업 전환
-Frontier AI Model Training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 GPU Compute 임대
-고밀도 AI Workload를 위해 Direct Liquid Cooling 기반 Data Center 구축
-2026년 초 Active Power Capacity가 1GW를 넘어섬
-계약된 Power Capacity는 3.5GW 이상
-Revenue Backlog는 약 1,000억달러에 근접
*Hyperscaler 경쟁의 변화
-상위 기업들의 AI Infrastructure 경쟁이 단순 Server나 GPU 확보에서 GW급 전력·Cooling·Network·자체 Silicon을 동시에 확보하는 경쟁으로 확대
-AWS·Google·Microsoft는 자체 AI Chip을 NVIDIA GPU와 병행해 Hardware 공급망을 다변화
-Meta·xAI 등 AI Compute 수요 기업들도 자체 대형 Campus와 On-site Power를 직접 구축
-향후 Hyperscaler의 경쟁력은 AI Chip 자체뿐 아니라 전력 확보와 Data Center 건설 속도까지 포함한 End-to-end Infrastructure 구축 능력이 좌우할 전망
링크: https://datacentremagazine.com/top10/top-10-hyperscale-data-centre-companies
*Hyperscale Data Center
-AI 수요 급증과 대규모 투자로 구축 규모가 기존 MW에서 GW 단위로 확대
-Cloud Provider와 AI 기업들이 전력 확보까지 수년이 필요한 대규모 Campus에 자본 투입
-Grid Connection·Water·Cooling·Planning Consent·Engineer 확보 등이 Data Center 구축의 주요 제약
-이러한 병목을 빠르게 해결하는 기업들이 Chip Supplier부터 Construction Partner까지 Data Center 산업 전반의 방향을 결정하고 있다고 평가
*1위 AWS
-AWS가 전체 Data Center Capacity 기준 글로벌 1위로 평가
-2026년 CapEx는 2,200억달러 이상으로 전망
-대표 프로젝트는 Indiana에서 Anthropic과 구축하는 Project Rainier
-Project Rainier는 110억달러 규모, 2.2GW급 Campus
-약 30개 Building으로 구성
-50만개 이상의 자체 Trainium2 Chip을 배치하는 세계 최대 Non-NVIDIA AI Cluster
-착공 이후 1년 이내 Operational Deployment에 진입
-차세대 Trainium3 확대와 함께 고객 시설 내부에 직접 AI Infrastructure를 구축하는 AI Factory 전략도 추진
-Zero-water Evaporative Cooling과 대규모 Clean Energy PPA 등 활용
*2위 Microsoft
-Microsoft는 Data Center를 여러 지역이 하나의 Supercomputer처럼 작동하는 'AI Superfactory' 로 재설계
-Wisconsin과 Atlanta의 Fairwater Campus가 대표 프로젝트
-수십만개의 GPU 연결 거리를 줄이기 위해 특수한 2층 Building 구조 적용
-여러 Campus를 전용 고용량 AI WAN으로 연결
-NVIDIA Blackwell과 자체 Azure Maia Chip을 함께 배치
-Closed-loop Liquid Cooling을 활용해 Cooling Water를 지속적으로 재순환
-Crane Clean Energy Center 등 Nuclear Power 확보도 추진
-2026년 CapEx는 약 1,900억달러 전망
*3위 Google
-Google은 자체 TPU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GW급 AI Compute Infrastructure를 재설계
-7세대 Ironwood TPU는 Advanced Liquid Cooling 기반의 고밀도 Data Center 구축을 요구
-9,216개 Chip으로 구성되는 고밀도 Pod까지 확장
-Anthropic은 Google Infrastructure에 40만개의 Ironwood TPU를 Deployment할 계획
-8세대 TPU는 Training과 Inference Chip을 분리하는 방향
-Broadcom·MediaTek과 협력해 자체 Silicon 개발
-2026년 CapEx는 최대 1,900억달러 수준
*4위 Meta
-Meta는 전통적인 Public Cloud 사업자는 아니지만 대규모 AI Compute 공급자로 역할 확대
-2026년 CapEx Guidance는 1,300억~1,450억달러
-Louisiana Richland Parish의 Hyperion Campus는 기존 2GW 계획에서 5GW 규모로 확대
-Hyperion의 투자 규모는 500억달러 이상
-약 1GW 규모의 두 번째 Supercluster Prometheus도 2026년 가동 예정
-2026년 7월 기준 Anthropic에 2년간 최대 100억달러 규모 Compute Capacity를 임대하는 방안도 논의
*5위 Oracle
-Oracle은 기존 Database 기업에서 대규모 AI Infrastructure Provider로 사업영역 확대
-OpenAI와 추진하는 5,000억달러 규모 Stargate Project가 AI Capacity 확대의 핵심
-FY3Q26 Multicloud Database 매출은 전년 대비 531% 증가
-AI Infrastructure 매출은 전년 대비 243% 증가
-경영진은 두 사업 모두 Demand가 Supply를 초과하는 상황이라고 설명
*6위 Alibaba Cloud
-Alibaba Cloud는 32개 Region에서 105개 Availability Zone 운영
-Mexico와 Malaysia 등 해외 Capacity 확대
-향후 3년 동안 AI와 Cloud Compute에 3,800억위안, 약 530억달러 투자 계획
-수요 증가에 따라 실제 투자액이 이를 넘어설 가능성도 제시
-AI Hardware 공급 제약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Silicon도 확대
-2026년 초 Guangdong에 자체 Zhenwu Accelerator 1만개 기반 Cluster 가동
*7위 ByteDance
-TikTok·Douyin 운영사 ByteDance도 미국 Hyperscaler에 버금가는 속도로 Compute Capacity 확대
-2026년 AI Infrastructure CapEx 계획을 약 2,000억위안, 약 300억달러로 상향
-Brazil Ceará에서 약 390억달러 규모 Data Center Campus 구축
-초기 Capacity는 약 200MW
-장기적으로 약 1GW까지 확대할 계획
*8위 Tencent
-Tencent는 Gaming·Communication·Enterprise Cloud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Hyperscale Network 운영
-Asia를 중심으로 Global Data Center Footprint 확대
-수십억명의 사용자에게 Low Latency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Infrastructure 구축
-Modular Campus Design을 활용해 Construction 기간 단축과 PUE 개선을 추진
*9위 xAI
-xAI는 Data Center 구축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전략이 특징
-Memphis의 기존 가전제품 공장을 122일 만에 GPU 10만개 규모 AI Data Center로 전환
-Colossus는 Tennessee-Mississippi 경계에 걸친 3개 Building으로 확대
-약 77만개의 GPU와 약 1GW의 IT Compute Capacity 확보
-대규모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On-site Gas Turbine과 Utility Grid를 동시에 활용
*10위 CoreWeave
-CoreWeave는 Cryptocurrency Miner에서 AI Hyperscaler로 사업 전환
-Frontier AI Model Training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 GPU Compute 임대
-고밀도 AI Workload를 위해 Direct Liquid Cooling 기반 Data Center 구축
-2026년 초 Active Power Capacity가 1GW를 넘어섬
-계약된 Power Capacity는 3.5GW 이상
-Revenue Backlog는 약 1,000억달러에 근접
*Hyperscaler 경쟁의 변화
-상위 기업들의 AI Infrastructure 경쟁이 단순 Server나 GPU 확보에서 GW급 전력·Cooling·Network·자체 Silicon을 동시에 확보하는 경쟁으로 확대
-AWS·Google·Microsoft는 자체 AI Chip을 NVIDIA GPU와 병행해 Hardware 공급망을 다변화
-Meta·xAI 등 AI Compute 수요 기업들도 자체 대형 Campus와 On-site Power를 직접 구축
-향후 Hyperscaler의 경쟁력은 AI Chip 자체뿐 아니라 전력 확보와 Data Center 건설 속도까지 포함한 End-to-end Infrastructure 구축 능력이 좌우할 전망
링크: https://datacentremagazine.com/top10/top-10-hyperscale-data-centre-companies
Datacentremagazine
Top 10: Hyperscale Data Centre Companies
As soaring AI demand and massive investment drive innovation, we rank the top hyperscale data centre operators building tomorrow's digital infrastructure
🔹SoftBank, OpenAI 투자 목적의 추가 자금 조달 추진
» SoftBank 그룹이 OpenAI 투자에 사용한 기존 차입금을 차환하기 위해 100억달러 규모의 신규 대출을 추진
» 신규 대출 만기는 2년이며, 금리는 담보부 SOFR에 약 275bp를 더한 수준에서 논의. 조달 자금의 일부는 올해 OpenAI 투자를 위해 확보한 400억달러 규모의 브리지론 상환에 사용될 전망
» SoftBank는 오는 10월까지 OpenAI에 약 65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차입과 채권 발행을 동시에 확대. 추가 조달 방안으로 100억~200억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과 일본 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엔(약 63억달러)의 개인투자자 대상 채권 발행 검토
» 이달 초에도 보유 중인 OpenAI 지분을 담보로 100억달러를 차입. 담보가치 변동 등에 따라 현금을 추가 납입하거나 대출을 조기 상환해야 할 수 있는 약정이 포함
» 올해 기업들이 데이터센터와 기타 AI 투자 목적으로 채권시장에서 조달한 금액은 4,100억달러 이상
» 대규모 AI 투자 확대가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에는 수요 모멘텀으로 작용하는 반면, 투자 주체의 부채 부담과 신용위험도 함께 확대되는 모습
» SoftBank 그룹이 OpenAI 투자에 사용한 기존 차입금을 차환하기 위해 100억달러 규모의 신규 대출을 추진
» 신규 대출 만기는 2년이며, 금리는 담보부 SOFR에 약 275bp를 더한 수준에서 논의. 조달 자금의 일부는 올해 OpenAI 투자를 위해 확보한 400억달러 규모의 브리지론 상환에 사용될 전망
» SoftBank는 오는 10월까지 OpenAI에 약 65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차입과 채권 발행을 동시에 확대. 추가 조달 방안으로 100억~200억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과 일본 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엔(약 63억달러)의 개인투자자 대상 채권 발행 검토
» 이달 초에도 보유 중인 OpenAI 지분을 담보로 100억달러를 차입. 담보가치 변동 등에 따라 현금을 추가 납입하거나 대출을 조기 상환해야 할 수 있는 약정이 포함
» 올해 기업들이 데이터센터와 기타 AI 투자 목적으로 채권시장에서 조달한 금액은 4,100억달러 이상
» 대규모 AI 투자 확대가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에는 수요 모멘텀으로 작용하는 반면, 투자 주체의 부채 부담과 신용위험도 함께 확대되는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8/31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9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무엇을 사서 4분기를 대비할까
▶자료: https://bit.ly/4ycnOo1
* 1980년 이후 미국 중간선거가 있었던 연도의 9월은 S&P500지수와 코스피 월 평균 수익률은 마이너스였고, 상승확률도 45%에 불과. 오히려 10~11월에는 지수는 플러스, 상승확률도 높았음
* 미국 명목성장률을 감안 시 10년물 국채금리가 5%에 근접하면 지수 하락 압력 높아짐. 금리 상승의 구조적인 이유는 투자 중심 경제 성장. 다만 장기채 중심 바이백과 GENIUS Act 통해 금리 하락 유도
* 2000년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 이상, S&P500지수 EPS 증가율 10% 이상 연도의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의 상단 0.89배. 2027년 S&P500 EPS 증가율 전망치 13%(26년 25%)를 감안 시 기대수익률 11%(현재 S&P500지수 최고점 대비 -0.9%)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PER은 3.9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제외 코스피 PER은 10.3배. 이익 감소 현상이 없기 때문에 코스피 레벨은 미국 시중금리 변화에 따른 PER 레벨이 결정.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밴드 4.0%~4.6%를 가정 시 코스피 상단 밴드는 7,900p(4.6%)~8,350p(4.0%)
* PER 정상화 과정에서 국내 증시 반도체의 절대 수익률은 회복 가능. 다만 고성장주에서 주주환원형 기업으로의 변화는 시간 필요. 그 과정에서 주가 베타 하락으로 지수 대비 초과수익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음
* ① 기준금리 인상을 감안한 시중금리 상승이나 ② 기준금리를 동결하더라도 고금리 기조가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주가 결정에 영향력이 큰 변수 ROE
* ROE= [ROA*재무레버리지 비율].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중금리가 상승하거나 기준금리 동결 이후 고금리 국면에서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의 공통점은 재무레버리지 비율은 하락, ROA 상승을 통해 ROE가 상승했다는 점
* S&P500 내 2026년 대비 27년 ROA 상승, 재무레버리지 비율 하락, ROE 상승 예상 업종: 하드웨어, 반도체, 소프트웨어, 제약/바이오, 자본재, 통신, 은행, 자동차(기업 본문 32p)
* 코스피 내에서는 전력기기, 방산, IT하드웨어, 화장품, 제약/바이오 등. 한편 해당 업종 내 미국 제조업 경기 확장으로 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될 수 있고, ROA 상승이 ROE 개선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기업 선별(기업 본문 38p)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9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무엇을 사서 4분기를 대비할까
▶자료: https://bit.ly/4ycnOo1
* 1980년 이후 미국 중간선거가 있었던 연도의 9월은 S&P500지수와 코스피 월 평균 수익률은 마이너스였고, 상승확률도 45%에 불과. 오히려 10~11월에는 지수는 플러스, 상승확률도 높았음
* 미국 명목성장률을 감안 시 10년물 국채금리가 5%에 근접하면 지수 하락 압력 높아짐. 금리 상승의 구조적인 이유는 투자 중심 경제 성장. 다만 장기채 중심 바이백과 GENIUS Act 통해 금리 하락 유도
* 2000년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 이상, S&P500지수 EPS 증가율 10% 이상 연도의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의 상단 0.89배. 2027년 S&P500 EPS 증가율 전망치 13%(26년 25%)를 감안 시 기대수익률 11%(현재 S&P500지수 최고점 대비 -0.9%)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PER은 3.9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제외 코스피 PER은 10.3배. 이익 감소 현상이 없기 때문에 코스피 레벨은 미국 시중금리 변화에 따른 PER 레벨이 결정.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밴드 4.0%~4.6%를 가정 시 코스피 상단 밴드는 7,900p(4.6%)~8,350p(4.0%)
* PER 정상화 과정에서 국내 증시 반도체의 절대 수익률은 회복 가능. 다만 고성장주에서 주주환원형 기업으로의 변화는 시간 필요. 그 과정에서 주가 베타 하락으로 지수 대비 초과수익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음
* ① 기준금리 인상을 감안한 시중금리 상승이나 ② 기준금리를 동결하더라도 고금리 기조가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주가 결정에 영향력이 큰 변수 ROE
* ROE= [ROA*재무레버리지 비율].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중금리가 상승하거나 기준금리 동결 이후 고금리 국면에서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의 공통점은 재무레버리지 비율은 하락, ROA 상승을 통해 ROE가 상승했다는 점
* S&P500 내 2026년 대비 27년 ROA 상승, 재무레버리지 비율 하락, ROE 상승 예상 업종: 하드웨어, 반도체, 소프트웨어, 제약/바이오, 자본재, 통신, 은행, 자동차(기업 본문 32p)
* 코스피 내에서는 전력기기, 방산, IT하드웨어, 화장품, 제약/바이오 등. 한편 해당 업종 내 미국 제조업 경기 확장으로 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될 수 있고, ROA 상승이 ROE 개선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기업 선별(기업 본문 38p)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퀀트 이경수)
📡 주간 퀀트 코멘트 (‘26.8.30, 하나증권 이경수)
✔️엔비디아, 미국 실적 전체를 끌어올리다
💬엔비디아 실적 편중화 심화, 미국 실적모멘텀 글로벌 최상위, 반도체 및 전기장비, 기술하드웨어, 바이오가 실적 상향 상위, 반면 상호미디어, 에너지, 자동차, 음식료는 하위
💬Nvidia (NVDA) — 8/26 장 마감 후 ✅ 서프라이즈, 주가 -1.6% → 시간외 +4.7%
매출 $96.22억(YoY +106%, 컨센 $92.07B 대비 +4.5% 서프라이즈). 총이익률 75.0%(YoY +260bp). 데이터센터 $89.0B(총매출 92.7%, YoY +117%) — 하이퍼스케일러 $49B·그외(소버린AI,온프레미스 등) $40B(YoY +138%)으로 처음으로 오픈웨이트 관련 비중이 절반에 근접. FCF $21.3B. Q3 가이던스 $108.0B(컨센 $103.8B 대비 +4.0%). AWS 200만 GPU 추가 발주. FY2028 성장률 70% 전망.
💬Salesforce (CRM) — 8/26 장 마감 후 ✅ 어닝 서프라이즈 +8.6%
Agentforce AI 에이전트 플랫폼 수익 급증이 핵심 드라이버. Q2 FY2027 매출·EPS 컨센서스 대폭 상회. FY2027 가이던스 상향.
💬Marvell Technology (MRVL) — 8/27 장 마감 후 ✅ 비트, 주가 -3%
매출 $2.73B(기록, 컨센 $2.71B 상회). EPS $0.94(컨센 $0.93 상회). Amazon Trainium·Google TPU 커스텀 ASIC 수주 지속 증가. 주가 하락은 기대치 선반영 부담.
💬Intuit (INTU) — 8/26 장 마감 후 ❌ 가이던스 대폭 미스, 주가 -12.1%
Q4 FY2026 매출 $4.4B(+14%, 컨센 상회). EPS $4.03(컨센 $3.59 상회). 그러나 FY2027 가이던스 — EPS $20.12~20.36(컨센 $20.60 하회), 매출 $23.28~23.51B(컨센 $24.7B 대폭 하회). DIY 세금 소프트웨어 고객 이탈 가속 + AI 대체 위협으로 성장 재설정.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반도체/Semiconductors & Semiconductor Equipment (1주 +0.25%, 1달 +0.56%) — 전 업종 중 압도적 1위
(Nvidia +13.2, Marvell +5.9, Intel +4.8, Analog Devices +2.5, Advantest +1.7, Tokyo Electron +1.6, AMD +1.2, Mediatek +1.1, ASML +0.6, Lam Research +0.5, KLA +0.4)
Nvidia Q2 FY2027 서프라이즈 영향, 시총 대비 1주 +0.25%는 2위 업종의 6배 수준으로, 이번 주 글로벌 이익 상향의 사실상 전부를 이 업종이 생성. Marvell은 커스텀 ASIC 수주 확대, Intel은 18A 수율 개선과 애플 협력 지속이 반영
💬 기술하드웨어/Technology Hardware, Storage & Peripherals (1주 +0.04%, 1달 +0.48%)
(삼성우선주 +2.0, 델 +1.1, 시게이트 +1.0, 삼성전자 +0.8, 혼하이 +0.6)
1달 +0.48%로 반도체에 이어 누적 2위. AI 서버·스토리지 수요가 구조적으로 안착. 시게이트는 AI 콜드스토리지 HDD 수요, 삼성전자는 Q2 확정실적 이후 DS 부문 추정치 상향이 지속 반영 중.
💬 전자장비·부품/Electronic Equipment, Instruments & Components (1주 +0.04%, 1달 +0.28%)
(Analog Devices +2.5, Delta Electronics +0.6, Vertiv +0.6, Corning +0.5, Amphenol +0.4)
Analog Devices가 업종 주도. 산업용·자동차 아날로그 반도체 사이클 회복이 2주 연속 확인됐다. AI 서버 커넥터(Amphenol)·전력변환(Delta)·광부품(Corning) 모두 낙수 수혜 지속.
💬 바이오텍/Biotechnology (1주 +0.04%, 1달 +0.25%)
(Gilead +3.2, Regeneron +0.2, Amgen +0.1)
Gilead가 압도적 주도. Biktarvy HIV 시장 확대와 레나카파비르 예방 임상 데이터가 3달 +84.5%라는 누적 상향을 만들었다. 빅파마 M&A 물결도 업종 전반 추정치를 지지.
💬 에쿼티 리츠/Equity REITs (1주 +0.04%, 1달 +0.10%)
(Welltower +0.1, Equinix +0.3, Prologis +0.1, American Tower +0.01)
AI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수요로 Equinix가 주도. 커버리지 내 전 종목 양수로 업종 방향성이 균일
💬 금속광물/Metals & Mining (1주 +0.04%, 1달 +0.08%)
(Freeport-McMoRan +2.7, Glencore +2.7, Barrick +0.4, Newmont +0.4 | BHP -2.0)
Freeport·Glencore가 구리·복합광물 수요 강세로 주도. 데이터센터 1기당 구리 27~33톤이라는 구조적 수요가 배경. 반면 BHP -2.0은 철광석 수요 부진으로 역방향 — 중국 부동산 고정자산투자 부진이 직접 반영
🥲 글로벌 하향 업종
💬 상호미디어/Interactive Media & Services (1주 -0.02%, 1달 -0.12%) — 유일하게 뚜렷한 하향
(Meta -0.7, NetEase -0.3, Tencent -0.1 | Alphabet +0.04)
1달 -0.12%로 커버리지 전 업종 중 최약. Meta의 AI CAPEX 급증이 FCF를 압박하며 이익 추정치가 3주 연속 하향됐다. Tencent는 중국 게임 허가 지연과 AI 콘텐츠 규제가 광고 수익화 전망을 제약. Alphabet만 +0.04로 소폭 양수 — 클라우드 성장이 CAPEX 부담을 일부 상쇄.
💬 원유가스/Oil, Gas & Consumable Fuels (1주 -0.01%, 1달 +0.28%)
(EOG -1.4, Suncor -0.8, Petrobras -0.4, BP -0.4, Aramco -0.3 | Valero +5.1, Marathon +2.2, Phillips 66 +1.6)
미국이 이란에 군사 대신 경제 압박으로 전환하며 유가가 하락, E&P 생산기업 추정치가 일제히 하향됐다. 반면 정제업체(Valero·Marathon·Phillips 66)는 원유 조달 원가 하락으로 마진이 개선되며 역방향 강세. 업종 내 E&P vs 정제 분화가 이번 주도 유지됐다. 1달 기준 +0.28%로 여전히 양수인 것은 정제 부문 기여가 크기 때문.
💬 자동차/Automobiles (1주 -0.01%, 1달 +0.16%)
(Tesla -2.3 | GM +0.9, BYD +0.8, Toyota +0.7)
Tesla가 업종 하향을 단독으로 견인했다. Q2 EPS 미스 이후 자동차 마진 회복 경로가 여전히 불명확하고 FCF 마이너스가 지속되는 점이 추정치를 압박. 반면 Toyota·GM·BYD는 유가 하락에 따른 소비자 구매력 회복 기대로 양수 유지.
💬 음식료/Food Products (1주 -0.01%, 1달 +0.09%)
(Nestle +0.4, Mondelez +0.2)
커버리지 내 대형주는 소폭 양수이나 업종 전체는 하향. 고인플레 장기화로 소비자의 PB 전환이 지속되며 브랜드 식품의 볼륨 성장이 제약받는 구조가 배경.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1m chg % 순)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마벨테크, 발레로에너지, 인텔, 보잉, 길리어드사이언스, 프리포트맥모란, 아날로그디바이스, 시놉시스
🥲하향 주요 종목: 인투잇, 테슬라, 프로수스, BHP, 도어다쉬, 샤오미, 인피네온, 메타, 선커, 노보노디스크, 퀄컴
✔️엔비디아, 미국 실적 전체를 끌어올리다
💬엔비디아 실적 편중화 심화, 미국 실적모멘텀 글로벌 최상위, 반도체 및 전기장비, 기술하드웨어, 바이오가 실적 상향 상위, 반면 상호미디어, 에너지, 자동차, 음식료는 하위
💬Nvidia (NVDA) — 8/26 장 마감 후 ✅ 서프라이즈, 주가 -1.6% → 시간외 +4.7%
매출 $96.22억(YoY +106%, 컨센 $92.07B 대비 +4.5% 서프라이즈). 총이익률 75.0%(YoY +260bp). 데이터센터 $89.0B(총매출 92.7%, YoY +117%) — 하이퍼스케일러 $49B·그외(소버린AI,온프레미스 등) $40B(YoY +138%)으로 처음으로 오픈웨이트 관련 비중이 절반에 근접. FCF $21.3B. Q3 가이던스 $108.0B(컨센 $103.8B 대비 +4.0%). AWS 200만 GPU 추가 발주. FY2028 성장률 70% 전망.
💬Salesforce (CRM) — 8/26 장 마감 후 ✅ 어닝 서프라이즈 +8.6%
Agentforce AI 에이전트 플랫폼 수익 급증이 핵심 드라이버. Q2 FY2027 매출·EPS 컨센서스 대폭 상회. FY2027 가이던스 상향.
💬Marvell Technology (MRVL) — 8/27 장 마감 후 ✅ 비트, 주가 -3%
매출 $2.73B(기록, 컨센 $2.71B 상회). EPS $0.94(컨센 $0.93 상회). Amazon Trainium·Google TPU 커스텀 ASIC 수주 지속 증가. 주가 하락은 기대치 선반영 부담.
💬Intuit (INTU) — 8/26 장 마감 후 ❌ 가이던스 대폭 미스, 주가 -12.1%
Q4 FY2026 매출 $4.4B(+14%, 컨센 상회). EPS $4.03(컨센 $3.59 상회). 그러나 FY2027 가이던스 — EPS $20.12~20.36(컨센 $20.60 하회), 매출 $23.28~23.51B(컨센 $24.7B 대폭 하회). DIY 세금 소프트웨어 고객 이탈 가속 + AI 대체 위협으로 성장 재설정.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반도체/Semiconductors & Semiconductor Equipment (1주 +0.25%, 1달 +0.56%) — 전 업종 중 압도적 1위
(Nvidia +13.2, Marvell +5.9, Intel +4.8, Analog Devices +2.5, Advantest +1.7, Tokyo Electron +1.6, AMD +1.2, Mediatek +1.1, ASML +0.6, Lam Research +0.5, KLA +0.4)
Nvidia Q2 FY2027 서프라이즈 영향, 시총 대비 1주 +0.25%는 2위 업종의 6배 수준으로, 이번 주 글로벌 이익 상향의 사실상 전부를 이 업종이 생성. Marvell은 커스텀 ASIC 수주 확대, Intel은 18A 수율 개선과 애플 협력 지속이 반영
💬 기술하드웨어/Technology Hardware, Storage & Peripherals (1주 +0.04%, 1달 +0.48%)
(삼성우선주 +2.0, 델 +1.1, 시게이트 +1.0, 삼성전자 +0.8, 혼하이 +0.6)
1달 +0.48%로 반도체에 이어 누적 2위. AI 서버·스토리지 수요가 구조적으로 안착. 시게이트는 AI 콜드스토리지 HDD 수요, 삼성전자는 Q2 확정실적 이후 DS 부문 추정치 상향이 지속 반영 중.
💬 전자장비·부품/Electronic Equipment, Instruments & Components (1주 +0.04%, 1달 +0.28%)
(Analog Devices +2.5, Delta Electronics +0.6, Vertiv +0.6, Corning +0.5, Amphenol +0.4)
Analog Devices가 업종 주도. 산업용·자동차 아날로그 반도체 사이클 회복이 2주 연속 확인됐다. AI 서버 커넥터(Amphenol)·전력변환(Delta)·광부품(Corning) 모두 낙수 수혜 지속.
💬 바이오텍/Biotechnology (1주 +0.04%, 1달 +0.25%)
(Gilead +3.2, Regeneron +0.2, Amgen +0.1)
Gilead가 압도적 주도. Biktarvy HIV 시장 확대와 레나카파비르 예방 임상 데이터가 3달 +84.5%라는 누적 상향을 만들었다. 빅파마 M&A 물결도 업종 전반 추정치를 지지.
💬 에쿼티 리츠/Equity REITs (1주 +0.04%, 1달 +0.10%)
(Welltower +0.1, Equinix +0.3, Prologis +0.1, American Tower +0.01)
AI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수요로 Equinix가 주도. 커버리지 내 전 종목 양수로 업종 방향성이 균일
💬 금속광물/Metals & Mining (1주 +0.04%, 1달 +0.08%)
(Freeport-McMoRan +2.7, Glencore +2.7, Barrick +0.4, Newmont +0.4 | BHP -2.0)
Freeport·Glencore가 구리·복합광물 수요 강세로 주도. 데이터센터 1기당 구리 27~33톤이라는 구조적 수요가 배경. 반면 BHP -2.0은 철광석 수요 부진으로 역방향 — 중국 부동산 고정자산투자 부진이 직접 반영
🥲 글로벌 하향 업종
💬 상호미디어/Interactive Media & Services (1주 -0.02%, 1달 -0.12%) — 유일하게 뚜렷한 하향
(Meta -0.7, NetEase -0.3, Tencent -0.1 | Alphabet +0.04)
1달 -0.12%로 커버리지 전 업종 중 최약. Meta의 AI CAPEX 급증이 FCF를 압박하며 이익 추정치가 3주 연속 하향됐다. Tencent는 중국 게임 허가 지연과 AI 콘텐츠 규제가 광고 수익화 전망을 제약. Alphabet만 +0.04로 소폭 양수 — 클라우드 성장이 CAPEX 부담을 일부 상쇄.
💬 원유가스/Oil, Gas & Consumable Fuels (1주 -0.01%, 1달 +0.28%)
(EOG -1.4, Suncor -0.8, Petrobras -0.4, BP -0.4, Aramco -0.3 | Valero +5.1, Marathon +2.2, Phillips 66 +1.6)
미국이 이란에 군사 대신 경제 압박으로 전환하며 유가가 하락, E&P 생산기업 추정치가 일제히 하향됐다. 반면 정제업체(Valero·Marathon·Phillips 66)는 원유 조달 원가 하락으로 마진이 개선되며 역방향 강세. 업종 내 E&P vs 정제 분화가 이번 주도 유지됐다. 1달 기준 +0.28%로 여전히 양수인 것은 정제 부문 기여가 크기 때문.
💬 자동차/Automobiles (1주 -0.01%, 1달 +0.16%)
(Tesla -2.3 | GM +0.9, BYD +0.8, Toyota +0.7)
Tesla가 업종 하향을 단독으로 견인했다. Q2 EPS 미스 이후 자동차 마진 회복 경로가 여전히 불명확하고 FCF 마이너스가 지속되는 점이 추정치를 압박. 반면 Toyota·GM·BYD는 유가 하락에 따른 소비자 구매력 회복 기대로 양수 유지.
💬 음식료/Food Products (1주 -0.01%, 1달 +0.09%)
(Nestle +0.4, Mondelez +0.2)
커버리지 내 대형주는 소폭 양수이나 업종 전체는 하향. 고인플레 장기화로 소비자의 PB 전환이 지속되며 브랜드 식품의 볼륨 성장이 제약받는 구조가 배경.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1m chg % 순)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마벨테크, 발레로에너지, 인텔, 보잉, 길리어드사이언스, 프리포트맥모란, 아날로그디바이스, 시놉시스
🥲하향 주요 종목: 인투잇, 테슬라, 프로수스, BHP, 도어다쉬, 샤오미, 인피네온, 메타, 선커, 노보노디스크, 퀄컴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퀀트 이경수)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30% 예상)
💬3Q26F OP 추정치: 266조원으로 QoQ +16.4% (추정치 변화 1개월 -3.6%, 1주전대비 -0.2%)
💬올해 OP 전망치: 989조원 (1개월 +3.0%, 1주전대비 +0.0%)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기/삼성SDI/SK/LG전자/HMM/SK이노베이션/HD현대/S-Oil
🥲 하향: LG엔솔/고려아연/한국전력/미래에셋증권/LG화학/한국항공우주/에코프로비엠
👍3Q26F OP 상향 업종: 정유/해운/조선/가전/전기장비/기계
🥲3Q26F OP 하향 업종: 화학/유틸리티/건설/게임/비철금속/음식료/2차전지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로보티즈/삼성SDI/SK이노베이션/S-Oil/한미약품/후성/코스모신소재/씨젠/비에이치아이/심텍/GS/HMM/HD현대/카카오페이/코스맥스/하나마이크론/풍산/LS/삼성전기/일진전기/SK/팬오션/한국가스공사/티에스이/LG전자/NHN/현대해상/한국콜마/대한전선/DN오토모티브/한화/유진테크/대덕전자/DB하이텍/카카오/효성티앤씨/코스메카코리아/효성중공업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자사주 매입 = 외인 매도 전통적 공식, 반도체 매도 집중
코스피 -9.2조원, 코스닥 +4,800억원
순매수 상위: 가전, 기술하드웨어, 전기장비, 항공, 유통
순매도 상위: 반도체, 건설, 자동차, 유틸리티, 통신
💬연기금: 중소형주 및 가치주 매수
코스피 -1,700억원, 코스닥 +50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철강, 건설, 항공, 2차전지
순매도 상위: 증권, 자동차, 정유, 방산
✔️ 금주 주요 일정
💬8.31 (월)
경제지표: 미국 8월 시카고 PMI (오전 9:45 ET) / 한국 8월 수출입 통계 (오전 9:00 KST) ⭐ — 반도체 수출 회복 강도 확인
💬9.1 (화)
경제지표: 미국 8월 ISM 제조업 PMI (오전 10:00 ET) / 미국 7월 건설지출
실적발표: 없음
💬9.2 (수)
경제지표: 미국 8월 ADP 민간고용 (오전 8:15 ET) / 미국 7월 공장주문
실적발표: 없음
💬9.3 (목)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전 8:30 ET) / 미국 8월 ISM 서비스업 PMI (오전 10:00 ET)
실적발표: 없음
💬9.4 (금)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8월 비농업 고용(NFP) (오전 8:30 ET) — BLS 공식 확인. 7월 -23K 충격 이후 8월 회복 여부 + 워시 잭슨홀 "인플레 우려" 발언 이후 첫 번째 노동시장 데이터로 9월 FOMC 경로 결정의 핵심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9.7 (월) 🇺🇸 미국 레이버데이 휴장 / 🇰🇷 한국 정상
💬9.11 (목) 미국 8월 CPI — Warsh 잭슨홀 이후 첫 CPI. 헤드라인 3% 내진입 여부
💬9.15~16 FOMC 9월 회의 — SEP 점도표 포함 ⭐⭐⭐ 인상 vs 동결 최종 판가름
💬9.19~21 🇰🇷 추석 연휴 (한국 증시 휴장)
💬10월 초 삼성전자 Q3 잠정실적 예정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2%(+7bp), VIX -5.1%, SOX -1.22%, 달러인덱스 99.7(+0.5%)로 안전선호 부각
💬캐빈 워시는 첫 잭슨홀 연설에서 "underlying inflation이 의미있게 개선됐다는 증거가 없다"며 금리 인상 가능성을 명시했다는 점이 시장에 비교적 큰 부담으로 반영(엔비디아 호실적 분위기에 찬물)
💬이번 주 최대 변수는 9/4 NFP, 7월 -23K 쇼크 이후 8월이 회복됐는지, 그리고 워시가 잭슨홀에서 문을 열어놓은 9~10월 금리 인상이 데이터로 정당화되는지가 결정(고용 시장 부진이 오히려 시장에는 긍정적)
💬월요일 오전 반도체 수출액 확인, 원화 강세 영향 / 반도체 수출 증가율 둔화 가능성 염두
💬AI H.W vs S.W의 실적 = 밸류에이션의 공식이 성립되지 않음을 확인 중, 오히려 S.W의 추세 반등 스토리에 집중해야 H.W 영역의 리레이팅이 가능한 구조
💬고금리 영향 웨이브 2차 페이즈, 면역력 높은 고배당 및 호실적 내수주 찾기에 주력 마땅
💬3Q26F OP 추정치: 266조원으로 QoQ +16.4% (추정치 변화 1개월 -3.6%, 1주전대비 -0.2%)
💬올해 OP 전망치: 989조원 (1개월 +3.0%, 1주전대비 +0.0%)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기/삼성SDI/SK/LG전자/HMM/SK이노베이션/HD현대/S-Oil
🥲 하향: LG엔솔/고려아연/한국전력/미래에셋증권/LG화학/한국항공우주/에코프로비엠
👍3Q26F OP 상향 업종: 정유/해운/조선/가전/전기장비/기계
🥲3Q26F OP 하향 업종: 화학/유틸리티/건설/게임/비철금속/음식료/2차전지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로보티즈/삼성SDI/SK이노베이션/S-Oil/한미약품/후성/코스모신소재/씨젠/비에이치아이/심텍/GS/HMM/HD현대/카카오페이/코스맥스/하나마이크론/풍산/LS/삼성전기/일진전기/SK/팬오션/한국가스공사/티에스이/LG전자/NHN/현대해상/한국콜마/대한전선/DN오토모티브/한화/유진테크/대덕전자/DB하이텍/카카오/효성티앤씨/코스메카코리아/효성중공업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자사주 매입 = 외인 매도 전통적 공식, 반도체 매도 집중
코스피 -9.2조원, 코스닥 +4,800억원
순매수 상위: 가전, 기술하드웨어, 전기장비, 항공, 유통
순매도 상위: 반도체, 건설, 자동차, 유틸리티, 통신
💬연기금: 중소형주 및 가치주 매수
코스피 -1,700억원, 코스닥 +50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철강, 건설, 항공, 2차전지
순매도 상위: 증권, 자동차, 정유, 방산
✔️ 금주 주요 일정
💬8.31 (월)
경제지표: 미국 8월 시카고 PMI (오전 9:45 ET) / 한국 8월 수출입 통계 (오전 9:00 KST) ⭐ — 반도체 수출 회복 강도 확인
💬9.1 (화)
경제지표: 미국 8월 ISM 제조업 PMI (오전 10:00 ET) / 미국 7월 건설지출
실적발표: 없음
💬9.2 (수)
경제지표: 미국 8월 ADP 민간고용 (오전 8:15 ET) / 미국 7월 공장주문
실적발표: 없음
💬9.3 (목)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전 8:30 ET) / 미국 8월 ISM 서비스업 PMI (오전 10:00 ET)
실적발표: 없음
💬9.4 (금)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8월 비농업 고용(NFP) (오전 8:30 ET) — BLS 공식 확인. 7월 -23K 충격 이후 8월 회복 여부 + 워시 잭슨홀 "인플레 우려" 발언 이후 첫 번째 노동시장 데이터로 9월 FOMC 경로 결정의 핵심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9.7 (월) 🇺🇸 미국 레이버데이 휴장 / 🇰🇷 한국 정상
💬9.11 (목) 미국 8월 CPI — Warsh 잭슨홀 이후 첫 CPI. 헤드라인 3% 내진입 여부
💬9.15~16 FOMC 9월 회의 — SEP 점도표 포함 ⭐⭐⭐ 인상 vs 동결 최종 판가름
💬9.19~21 🇰🇷 추석 연휴 (한국 증시 휴장)
💬10월 초 삼성전자 Q3 잠정실적 예정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2%(+7bp), VIX -5.1%, SOX -1.22%, 달러인덱스 99.7(+0.5%)로 안전선호 부각
💬캐빈 워시는 첫 잭슨홀 연설에서 "underlying inflation이 의미있게 개선됐다는 증거가 없다"며 금리 인상 가능성을 명시했다는 점이 시장에 비교적 큰 부담으로 반영(엔비디아 호실적 분위기에 찬물)
💬이번 주 최대 변수는 9/4 NFP, 7월 -23K 쇼크 이후 8월이 회복됐는지, 그리고 워시가 잭슨홀에서 문을 열어놓은 9~10월 금리 인상이 데이터로 정당화되는지가 결정(고용 시장 부진이 오히려 시장에는 긍정적)
💬월요일 오전 반도체 수출액 확인, 원화 강세 영향 / 반도체 수출 증가율 둔화 가능성 염두
💬AI H.W vs S.W의 실적 = 밸류에이션의 공식이 성립되지 않음을 확인 중, 오히려 S.W의 추세 반등 스토리에 집중해야 H.W 영역의 리레이팅이 가능한 구조
💬고금리 영향 웨이브 2차 페이즈, 면역력 높은 고배당 및 호실적 내수주 찾기에 주력 마땅
🔹서학개미 주간 순매수 상위 TOP10 종목들 (8/24~28)
» 주간 순매수 1위 종목은 Merck. 모더나와 공동 개발 중인 암 백신의 임상 성공 기대 가운데, 급등한 모더나 대비 제한된 주가 영향에 따라 상대적 대안으로 활용 가능성
» 2위는 NASDAQ100지수의 2배 레버리지 ETF인 QLD. 10위에도 NASDAQ100지수를 추종하는 QQQM이 자리. S&P500 지수 ETF인 VOO도 7위에 자리하며 변동성 국면에서 대표 지수형으로 대응하는 스탠스 반영
»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크립토 강세 모멘텀에 따라 Microstrategy, Bitmine 등도 각각 3위와 9위 포지션에 자리
» SpaceX, Alphabet에 대한 선호가 지속되는 가운데 실적 발표한 Nvidia의 순매수 규모도 증가
» 주간 순매수 1위 종목은 Merck. 모더나와 공동 개발 중인 암 백신의 임상 성공 기대 가운데, 급등한 모더나 대비 제한된 주가 영향에 따라 상대적 대안으로 활용 가능성
» 2위는 NASDAQ100지수의 2배 레버리지 ETF인 QLD. 10위에도 NASDAQ100지수를 추종하는 QQQM이 자리. S&P500 지수 ETF인 VOO도 7위에 자리하며 변동성 국면에서 대표 지수형으로 대응하는 스탠스 반영
»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크립토 강세 모멘텀에 따라 Microstrategy, Bitmine 등도 각각 3위와 9위 포지션에 자리
» SpaceX, Alphabet에 대한 선호가 지속되는 가운데 실적 발표한 Nvidia의 순매수 규모도 증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CXMT(688825.CH): 1H26 Re: 가이던스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자료: https://buly.kr/A48CSG9
◆ DRAM 가격 급등으로 수익성 큰 폭 개선
CXMT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503억위안(YoY +873%)로 가이던스(1,100~1,200억위안) 상단을 25% 상회했고,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776억위안(YoY 흑전)으로 가이던스(500~570억위안) 상단을 36% 상회하며 전년 동기 23억위안 적자에서 대규모 흑자전환. 상반기 글로벌 DRAM 공급 부족이 지속됨에 따라 DDR5와 LPDDR 중심의 DRAM 제품 가격 상승과 판매량 급증이 실적 성장을 견인.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84.8%로 전년 동기 12.7%에서 72.1%p 상승하며 글로벌 메모리 3사(SK/삼성/마이크론) 평균인 76.1%를 크게 상회. 수익성이 대폭 개선된 배경에는 DRAM 가격 급등 외에도 CXMT의 생산능력 확대와 수율 개선, 중국 내 메모리 제품 국산화 수요가 복합적으로 작용.
◆ LPDDR6 양산 단계 진입 예정
CXMT는 이번 실적에서 자체 개발한 LPDDR6 제품이 현재 샘플 공급과 검증을 완료하고 양산 단계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언급. CXMT의 LPDDR6 제품은 최대 전송속도 12.8Gbps, 단일 칩 기준 최대 용량은 16GB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올해 공개한 LPDDR6 제품의 최대 속도(14.4/10.7Gbps)와 최대 용량(16/16GB)에 근접한 수준. 경영진은 차세대 저전력 설계 구조를 적용해 데이터 전송 효율과 전력소모 간 균형을 크게 개선했다고 강조, 향후 고급 스마트폰, 서버, 스마트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전망.
◆ CXMT 증설 영향은 2028년 전후가 분기점
CXMT는 2026년 2분기 4세대 B1 공정, 약 16nm급으로의 전환을 완료. 수율은 90%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 DDR5 제품은 5,600MHz 지원이 가능하고, 향후 6,400MHz로 확대할 계획. HBM은 2027년 12단 HBM3E 양산을 목표하고 있으며, 2027년 약 300~400만개 HBM3E 스택 생산이 가능할 경우 중국 내 AI GPU 핵심 병목 완화에 충분한 규모가 될 것. CXMT의 생산능력은 2028년 월 50만장에서 2030년 이후 월 80만장 수준으로 확대가 예상, 2028년 전후부터는 가격 하락 사이클에서도 CXMT가 공격적 증설 기조를 이어갈 경우 범용 DRAM 가격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될 수 있는 만큼 향후 CXMT의 증설 속도가 글로벌 DRAM 가격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CXMT(688825.CH): 1H26 Re: 가이던스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자료: https://buly.kr/A48CSG9
◆ DRAM 가격 급등으로 수익성 큰 폭 개선
CXMT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503억위안(YoY +873%)로 가이던스(1,100~1,200억위안) 상단을 25% 상회했고,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776억위안(YoY 흑전)으로 가이던스(500~570억위안) 상단을 36% 상회하며 전년 동기 23억위안 적자에서 대규모 흑자전환. 상반기 글로벌 DRAM 공급 부족이 지속됨에 따라 DDR5와 LPDDR 중심의 DRAM 제품 가격 상승과 판매량 급증이 실적 성장을 견인.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84.8%로 전년 동기 12.7%에서 72.1%p 상승하며 글로벌 메모리 3사(SK/삼성/마이크론) 평균인 76.1%를 크게 상회. 수익성이 대폭 개선된 배경에는 DRAM 가격 급등 외에도 CXMT의 생산능력 확대와 수율 개선, 중국 내 메모리 제품 국산화 수요가 복합적으로 작용.
◆ LPDDR6 양산 단계 진입 예정
CXMT는 이번 실적에서 자체 개발한 LPDDR6 제품이 현재 샘플 공급과 검증을 완료하고 양산 단계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언급. CXMT의 LPDDR6 제품은 최대 전송속도 12.8Gbps, 단일 칩 기준 최대 용량은 16GB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올해 공개한 LPDDR6 제품의 최대 속도(14.4/10.7Gbps)와 최대 용량(16/16GB)에 근접한 수준. 경영진은 차세대 저전력 설계 구조를 적용해 데이터 전송 효율과 전력소모 간 균형을 크게 개선했다고 강조, 향후 고급 스마트폰, 서버, 스마트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전망.
◆ CXMT 증설 영향은 2028년 전후가 분기점
CXMT는 2026년 2분기 4세대 B1 공정, 약 16nm급으로의 전환을 완료. 수율은 90%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 DDR5 제품은 5,600MHz 지원이 가능하고, 향후 6,400MHz로 확대할 계획. HBM은 2027년 12단 HBM3E 양산을 목표하고 있으며, 2027년 약 300~400만개 HBM3E 스택 생산이 가능할 경우 중국 내 AI GPU 핵심 병목 완화에 충분한 규모가 될 것. CXMT의 생산능력은 2028년 월 50만장에서 2030년 이후 월 80만장 수준으로 확대가 예상, 2028년 전후부터는 가격 하락 사이클에서도 CXMT가 공격적 증설 기조를 이어갈 경우 범용 DRAM 가격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될 수 있는 만큼 향후 CXMT의 증설 속도가 글로벌 DRAM 가격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미국증시, B2C보다 B2B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자료: https://buly.kr/90deafa
- 미국 소비재 생산은 부진하지만 기업 투자와 AI, 방산 생산은 견조
- 미국의 산업생산, 투자, 무역 지표에서 B2C보다 B2B의 상대적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 B2B 내에서는 AI 인프라와 방위산업 등의 생산, 조달 수요가 견조하다는 것을 시사
- B2C보다 AI 인프라와 방위산업 등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 유지
- 지난 주(8월 24일~8월 28일) 리뷰: 양호한 흐름 이어가는 중
- 이번 주(8월 31일~9월 4일) 프리뷰: 고용지표와 금리, 기업실적 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미국증시, B2C보다 B2B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자료: https://buly.kr/90deafa
- 미국 소비재 생산은 부진하지만 기업 투자와 AI, 방산 생산은 견조
- 미국의 산업생산, 투자, 무역 지표에서 B2C보다 B2B의 상대적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 B2B 내에서는 AI 인프라와 방위산업 등의 생산, 조달 수요가 견조하다는 것을 시사
- B2C보다 AI 인프라와 방위산업 등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 유지
- 지난 주(8월 24일~8월 28일) 리뷰: 양호한 흐름 이어가는 중
- 이번 주(8월 31일~9월 4일) 프리뷰: 고용지표와 금리, 기업실적 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