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K-ETF] 코리아 Top5+ 채권혼합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450lNjz
▶ 텔레그램: https://t.iss.on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0/27): KoAct 코리아TOP5플러스 채권혼합50 액티브
◎ KoAct 코리아TOP5플러스 채권혼합50 액티브 ETF
- 국내 대형주 5개~10개 종목과 국내 단기채 ETF 및 ETN에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액티브 ETF. 전체 포트폴리오에 대하여 주식과 채권 비중을 각각 약 50%씩 배분하는 구조로, 퇴직연금 DC·IRP 계좌에서 100% 비중까지 편입 가능
- 비교지수는 ‘FnGuide 코리아 Top5 플러스 금융채권 혼합지수’. 주식 부문은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5개 종목을 고정 편입하고, 시가총액 6위~30위 가운데 이익 성장성과 이익추정치 조정 점수가 높은 5개 종목을 추가 선정. 개별 종목 비중은 주식 하위지수 내 최대 25%로 제한
- 채권 부문은 잔존만기 10개월 이상 14개월 미만의 은행채·여전채로 구성. 은행채 AAA, 여전채 AA- 이상의 신용등급 조건을 적용하며, 시가총액 가중방식과 섹터별 비중 제한을 반영
- 비교지수의 주식 부문은 연 4회(1월/4월/7월/10월 마지막 영업일), 채권 부문은 매월 첫 영업일에 정기변경. 주식·채권 비중은 매일 50% 대 50%로 조정하며, 실제 ETF는 액티브 운용을 통해 편입 종목과 비중을 조절하며 초과 수익 추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450lN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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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상장 ETF(10/27): KoAct 코리아TOP5플러스 채권혼합50 액티브
◎ KoAct 코리아TOP5플러스 채권혼합50 액티브 ETF
- 국내 대형주 5개~10개 종목과 국내 단기채 ETF 및 ETN에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액티브 ETF. 전체 포트폴리오에 대하여 주식과 채권 비중을 각각 약 50%씩 배분하는 구조로, 퇴직연금 DC·IRP 계좌에서 100% 비중까지 편입 가능
- 비교지수는 ‘FnGuide 코리아 Top5 플러스 금융채권 혼합지수’. 주식 부문은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5개 종목을 고정 편입하고, 시가총액 6위~30위 가운데 이익 성장성과 이익추정치 조정 점수가 높은 5개 종목을 추가 선정. 개별 종목 비중은 주식 하위지수 내 최대 25%로 제한
- 채권 부문은 잔존만기 10개월 이상 14개월 미만의 은행채·여전채로 구성. 은행채 AAA, 여전채 AA- 이상의 신용등급 조건을 적용하며, 시가총액 가중방식과 섹터별 비중 제한을 반영
- 비교지수의 주식 부문은 연 4회(1월/4월/7월/10월 마지막 영업일), 채권 부문은 매월 첫 영업일에 정기변경. 주식·채권 비중은 매일 50% 대 50%로 조정하며, 실제 ETF는 액티브 운용을 통해 편입 종목과 비중을 조절하며 초과 수익 추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TF Insight] ETF 개정안: 단일종목 레버리지, 완전 액티브 ETF 등장 예고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44zDKuc ▶ 텔레그램: https://t.iss.one/globaletfi ◎ 국내-해외상장 ETF 간 비대칭 규제 해소를 위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및 규정 개정 예고 - 국내 상장 ETF와 해외상장 ETF 간의 비대칭적 규제에서 발생하는 투자자들의 수요 유출 현상을 해소하기…
» 정책 추진 순서가 아쉬웠던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도 4~5개 종목이 상관계수 이슈에 걸려있는 상황입니다.
단종레 공방에 韓 '완전 액티브 ETF' 뒷전…日에 뒤지고 中에도 추월당할 판
한국은 중국·일본보다 빠른 2017년 채권형 상품을 시작으로 액티브 ETF를 출시했지만, 비교지수와 일별 수익률의 상관계수가 0.7 이상이어야 한다는 규제를 두고 있다. 지수 밖 종목을 발굴해 높은 수익을 내더라도 가격 움직임이 비교지수와 달라지면 상장폐지 위험을 떠안는 구조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월 완전 액티브 ETF를 허용하기 위해 자본시장법을 고쳐 상반기 중 개정안을 내놓겠다고 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관련 법안은 발의되지 않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46174?sid=101
단종레 공방에 韓 '완전 액티브 ETF' 뒷전…日에 뒤지고 中에도 추월당할 판
한국은 중국·일본보다 빠른 2017년 채권형 상품을 시작으로 액티브 ETF를 출시했지만, 비교지수와 일별 수익률의 상관계수가 0.7 이상이어야 한다는 규제를 두고 있다. 지수 밖 종목을 발굴해 높은 수익을 내더라도 가격 움직임이 비교지수와 달라지면 상장폐지 위험을 떠안는 구조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월 완전 액티브 ETF를 허용하기 위해 자본시장법을 고쳐 상반기 중 개정안을 내놓겠다고 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관련 법안은 발의되지 않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46174?sid=101
Naver
단종레 공방에 韓 '완전 액티브 ETF' 뒷전…日에 뒤지고 中에도 추월당할 판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전문 유료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실린 기사입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주식 투자 기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중국이 비
Forwarded from (퀀트 이경수)
📡 주간 퀀트 코멘트 (‘26.10.25, 하나증권 이경수)
✔️반도체 위주 실적 상향 지속 vs AI 센티먼트 훼손, 실적이 후행적인 구간인가?
💬엔비디아, AMD 등도 실적 상향 기여 최상위지만 반도체 급락 지속 ㅡ 여전히 시스템 리스크 반영은 아니라는 판단, 1)지난주 기간 프리미엄 급락(듀레이션 매수), 2)TED -0.05(1주 -0.28), 1개월 -0.55로 달러 자금시장 스트레스 제로. 메타 CDS 사상 최고·오라클·MS CDS 상승은 개별 발행자 레버리지 이슈이지 시스템 유동성 이슈가 아님
💬결국 주식 '밸류에이션 조정' 의미. 주식이 빠질 때 기간프리미엄이 함께 압축된다는 건 자금이 위험자산에서 국채로 정상적으로 흘렀다는 뜻. 진짜 레짐 전환은 주식·채권이 같이 하락 시기.
💬국제유가 급등으로 에너지 섹터의 실적모멘텀 확대 ㅡ 업스트림 비중 83%로 5주 최고, 완전한 '유가 레벨' 국면(정유 다소 부담 레벨)
💬텍사스인스트루먼트 — 10.21 장후 ✅✅ 매출 61억불 YoY +28%(수년 내 최고 분기), 순이익 +78%. 산업용·데이터센터 동시 회복. 4분기 가이던스를 QoQ 보합으로 제시해 계절적 감소를 방어. 아날로그 사이클 턴어라운드가 숫자로 확인된 첫 분기. 리비전 +7.2(기여 187억불)
💬메타 — 10.21 장후 ⚠️ 순이익 YoY +264%, Muse 사용자 500만. 그러나 3분기 CAPEX 349억불로 영업현금흐름 초과, 2012년 IPO 이후 첫 분기 FCF 마이너스. 26년 CAPEX 가이던스 1,350~1,450억불로 상향. 주가 주간 -9.4%, CDS 사상 최고. 리비전은 +1.7(기여 279억불) — EPS는 오르고 주가·크레딧은 반대로 간 전형
💬램리서치 — 10.22 장후 ⚠️ FY27 1분기 매출 82.2억불 사상 최대, 가이던스 상회, 2027 WFE 최소 2,000억불 제시. 그럼에도 공급 병목과 중국 매출 감소로 주가 -12.8%(KLA -12.2% 동반). 리비전은 +2.0으로 플러스
💬넷플릭스 — 10.20 장후 ❌ 매출 128.7억불 +12%, 영업마진 34.6%, 자사주 48억불 사상 최대에도 연간 광고 매출 목표 3억불 하향. 주가 주간 -6.6%
💬테슬라 — 10.21 장후 ⚠️ 인도는 앞서 서프라이즈였으나 마진·에너지 부문 둔화. 리비전 -0.86(기여 -127억불)
💬3분기 중간 집계: S&P500 기업의 24.2% 발표, EPS 서프라이즈 82.6%, 총합 +6.6% 상회. 3분기 EPS 컨센 YoY +31.0%, IT·에너지가 기여 대부분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모기지리츠 +0.56 (1달 +0.62) — 1주 상향 1위. 10년물 5% 하회로 조달·듀레이션 가정 개선. 커버리지 대형주 없음
💬 정유·가스 +0.16 (1달 +0.73, 5주 연속 플러스) → 밸러로 +7.4, 엑슨모빌 +3.7, 셰브론 +2.6, 코노코필립스 +2.4, 셸 +2.3, 아람코 +0.75
💬 수도유틸리티 +0.11 / 다각화통신 +0.11 — 금리 하락 수혜 방어업종. 2주 전 스페이스엑스 충격을 받았던 통신이 반등
💬 반도체 +0.10 (1달 +0.44, 5주 연속 플러스) → 도쿄일렉트론 +11.4(1달 +17.6), TI +7.2, AMD +2.3, 램리서치 +2.0, 엔비디아 +1.1, 브로드컴 +0.83. 단 TSMC -0.47로 반전
💬 기술하드웨어 +0.10 (1달 +0.27) → 삼성전자 +0.71
🥲 글로벌 하향 업종
💬 음식료 -0.09 (1달 -0.24) — 전주 +0.12에서 반전
💬 유통업자 -0.08 — 로우스 -4.1(기여 -46억불) 단독
💬 항공 -0.07 (1달 -0.69) — 5주 연속 하향이나 폭은 -0.23 → -0.07로 축소. 브렌트 117불이면 다음 주 재악화 소지
💬 내구소비재 -0.05 / 상호미디어 -0.02 / 복합소매 -0.02 — 북미 자유소비재 -0.04로 섹터 최하위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 기준)
👍 상향 기여 상위
💬 엔비디아 +1.1 — 기여 +534억불 (5주 연속 1~2위)
비율 기준 5주 중 최고. 미국 상향 중 비중 15.7% → 18.2% 재확대. SOX가 목요일 -6.7%로 6월 이후 최악인 주에 리비전은 가속
💬 엑슨모빌 +3.7 — 기여 +281억불
브렌트 117불 최대 수혜. 업스트림 비중 83% 구조의 대표. 10/30 3분기 실적(컨센 EPS 3.96불 vs 전년 1.88불)
💬 메타 +1.7 — 기여 +279억불
EPS 추정치는 크게 올랐는데 주가 -9.4%, CDS 사상 최고. CAPEX 1,350~1,450억불 상향 + IPO 이후 첫 FCF 마이너스. "이익은 늘지만 현금은 안 남는다"는 AI CAPEX 딜레마가 가장 극명한 종목
💬 AMD +2.3 — 기여 +191억불 / 텍사스인스트루먼트 +7.2 — 기여 +187억불
AMD는 4주 연속 상향. TI는 시총 2,601억불로 초대형주는 아니지만 기여 5위 — 아날로그 사이클 턴어라운드가 추정치로 확인
💬 도쿄일렉트론 +11.4 — 기여 +160억불 (시총 1,410억불)
비율 1위이자 기여 6위. 초대형주는 아니나 반영 규모가 커서 포함. 1달 +17.6으로 장비 사이클 가시성이 일본 쪽에서 더 강하게 반영 — 램리서치·KLA가 주가로 -12% 맞은 주에 정반대
🥲 하향 기여 상위
💬 알파벳 -0.47 — 기여 -183억불 (하향 1위, 2주 연속)
주가도 -6.0%로 10/28 실적 선반영. CAPEX 2,050억불이 감가상각·FCF 경로로 EPS를 계속 압박. 실적 10/28이 1차 분기점
💬 테슬라 -0.86 — 기여 -127억불
10/21 실적 후 하향. 인도는 지켰으나 마진·에너지 둔화. 1년 리비전 -3.6으로 매그7 중 유일한 마이너스
💬 TSMC -0.47 — 기여 -89억불
전주 +2.4에서 반전. 10/15 실적에서 4분기 가이던스 QoQ +14%를 제시한 직후라 추정치 선반영 완료로 해석. 1달은 여전히 +5.7
💬 텐센트 -1.7 — 기여 -75억불
중국 정보기술이 +0.20으로 강한 가운데 플랫폼만 역방향. 중국 통신서비스 -0.04
✔️반도체 위주 실적 상향 지속 vs AI 센티먼트 훼손, 실적이 후행적인 구간인가?
💬엔비디아, AMD 등도 실적 상향 기여 최상위지만 반도체 급락 지속 ㅡ 여전히 시스템 리스크 반영은 아니라는 판단, 1)지난주 기간 프리미엄 급락(듀레이션 매수), 2)TED -0.05(1주 -0.28), 1개월 -0.55로 달러 자금시장 스트레스 제로. 메타 CDS 사상 최고·오라클·MS CDS 상승은 개별 발행자 레버리지 이슈이지 시스템 유동성 이슈가 아님
💬결국 주식 '밸류에이션 조정' 의미. 주식이 빠질 때 기간프리미엄이 함께 압축된다는 건 자금이 위험자산에서 국채로 정상적으로 흘렀다는 뜻. 진짜 레짐 전환은 주식·채권이 같이 하락 시기.
💬국제유가 급등으로 에너지 섹터의 실적모멘텀 확대 ㅡ 업스트림 비중 83%로 5주 최고, 완전한 '유가 레벨' 국면(정유 다소 부담 레벨)
💬텍사스인스트루먼트 — 10.21 장후 ✅✅ 매출 61억불 YoY +28%(수년 내 최고 분기), 순이익 +78%. 산업용·데이터센터 동시 회복. 4분기 가이던스를 QoQ 보합으로 제시해 계절적 감소를 방어. 아날로그 사이클 턴어라운드가 숫자로 확인된 첫 분기. 리비전 +7.2(기여 187억불)
💬메타 — 10.21 장후 ⚠️ 순이익 YoY +264%, Muse 사용자 500만. 그러나 3분기 CAPEX 349억불로 영업현금흐름 초과, 2012년 IPO 이후 첫 분기 FCF 마이너스. 26년 CAPEX 가이던스 1,350~1,450억불로 상향. 주가 주간 -9.4%, CDS 사상 최고. 리비전은 +1.7(기여 279억불) — EPS는 오르고 주가·크레딧은 반대로 간 전형
💬램리서치 — 10.22 장후 ⚠️ FY27 1분기 매출 82.2억불 사상 최대, 가이던스 상회, 2027 WFE 최소 2,000억불 제시. 그럼에도 공급 병목과 중국 매출 감소로 주가 -12.8%(KLA -12.2% 동반). 리비전은 +2.0으로 플러스
💬넷플릭스 — 10.20 장후 ❌ 매출 128.7억불 +12%, 영업마진 34.6%, 자사주 48억불 사상 최대에도 연간 광고 매출 목표 3억불 하향. 주가 주간 -6.6%
💬테슬라 — 10.21 장후 ⚠️ 인도는 앞서 서프라이즈였으나 마진·에너지 부문 둔화. 리비전 -0.86(기여 -127억불)
💬3분기 중간 집계: S&P500 기업의 24.2% 발표, EPS 서프라이즈 82.6%, 총합 +6.6% 상회. 3분기 EPS 컨센 YoY +31.0%, IT·에너지가 기여 대부분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모기지리츠 +0.56 (1달 +0.62) — 1주 상향 1위. 10년물 5% 하회로 조달·듀레이션 가정 개선. 커버리지 대형주 없음
💬 정유·가스 +0.16 (1달 +0.73, 5주 연속 플러스) → 밸러로 +7.4, 엑슨모빌 +3.7, 셰브론 +2.6, 코노코필립스 +2.4, 셸 +2.3, 아람코 +0.75
💬 수도유틸리티 +0.11 / 다각화통신 +0.11 — 금리 하락 수혜 방어업종. 2주 전 스페이스엑스 충격을 받았던 통신이 반등
💬 반도체 +0.10 (1달 +0.44, 5주 연속 플러스) → 도쿄일렉트론 +11.4(1달 +17.6), TI +7.2, AMD +2.3, 램리서치 +2.0, 엔비디아 +1.1, 브로드컴 +0.83. 단 TSMC -0.47로 반전
💬 기술하드웨어 +0.10 (1달 +0.27) → 삼성전자 +0.71
🥲 글로벌 하향 업종
💬 음식료 -0.09 (1달 -0.24) — 전주 +0.12에서 반전
💬 유통업자 -0.08 — 로우스 -4.1(기여 -46억불) 단독
💬 항공 -0.07 (1달 -0.69) — 5주 연속 하향이나 폭은 -0.23 → -0.07로 축소. 브렌트 117불이면 다음 주 재악화 소지
💬 내구소비재 -0.05 / 상호미디어 -0.02 / 복합소매 -0.02 — 북미 자유소비재 -0.04로 섹터 최하위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 기준)
👍 상향 기여 상위
💬 엔비디아 +1.1 — 기여 +534억불 (5주 연속 1~2위)
비율 기준 5주 중 최고. 미국 상향 중 비중 15.7% → 18.2% 재확대. SOX가 목요일 -6.7%로 6월 이후 최악인 주에 리비전은 가속
💬 엑슨모빌 +3.7 — 기여 +281억불
브렌트 117불 최대 수혜. 업스트림 비중 83% 구조의 대표. 10/30 3분기 실적(컨센 EPS 3.96불 vs 전년 1.88불)
💬 메타 +1.7 — 기여 +279억불
EPS 추정치는 크게 올랐는데 주가 -9.4%, CDS 사상 최고. CAPEX 1,350~1,450억불 상향 + IPO 이후 첫 FCF 마이너스. "이익은 늘지만 현금은 안 남는다"는 AI CAPEX 딜레마가 가장 극명한 종목
💬 AMD +2.3 — 기여 +191억불 / 텍사스인스트루먼트 +7.2 — 기여 +187억불
AMD는 4주 연속 상향. TI는 시총 2,601억불로 초대형주는 아니지만 기여 5위 — 아날로그 사이클 턴어라운드가 추정치로 확인
💬 도쿄일렉트론 +11.4 — 기여 +160억불 (시총 1,410억불)
비율 1위이자 기여 6위. 초대형주는 아니나 반영 규모가 커서 포함. 1달 +17.6으로 장비 사이클 가시성이 일본 쪽에서 더 강하게 반영 — 램리서치·KLA가 주가로 -12% 맞은 주에 정반대
🥲 하향 기여 상위
💬 알파벳 -0.47 — 기여 -183억불 (하향 1위, 2주 연속)
주가도 -6.0%로 10/28 실적 선반영. CAPEX 2,050억불이 감가상각·FCF 경로로 EPS를 계속 압박. 실적 10/28이 1차 분기점
💬 테슬라 -0.86 — 기여 -127억불
10/21 실적 후 하향. 인도는 지켰으나 마진·에너지 둔화. 1년 리비전 -3.6으로 매그7 중 유일한 마이너스
💬 TSMC -0.47 — 기여 -89억불
전주 +2.4에서 반전. 10/15 실적에서 4분기 가이던스 QoQ +14%를 제시한 직후라 추정치 선반영 완료로 해석. 1달은 여전히 +5.7
💬 텐센트 -1.7 — 기여 -75억불
중국 정보기술이 +0.20으로 강한 가운데 플랫폼만 역방향. 중국 통신서비스 -0.04
Forwarded from (퀀트 이경수)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23% 예상)
💬 3Q26F OP 추정치: 265.8조원으로 QoQ +16.4% (추정치 변화 1개월 -3.4%, 1주전대비 -0.21%)
💬 올해 OP 전망치: 968.4조원 (1개월 -2.1%, 1주전대비 -0.07%)
💬 반도체 3Q26F OP 197.1조로 1개월 -3.4%(4주 전 204.1조). 코스피 3Q 하향분의 대부분이 반도체
💬 하향 속도는 둔화 — 3Q OP 1주 변화가 -0.4%(10/16) → -0.21%(10/23)로 절반. 1달 -3.5% → -3.4%로 바닥 다지는 형태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LG화학(+64.9%)/삼성SDI(+45.1%)/SK이노베이션(+33.5%)/HMM(+32.1%)/S-Oil(+14.0%)/삼성전기(+6.7%)/LG에너지솔루션(+5.9%)
🥲 하향: LG이노텍(-34.7%)/포스코퓨처엠(-24.8%)/고려아연(-21.1%)/현대차(-17.2%)/크래프톤(-16.3%)/한국금융지주(-14.6%)/삼성화재(-10.3%)/NAVER(-9.8%)
👍 3Q26F OP 상향 업종: 해운(+25.0%)/에너지(+10.4%)/2차전지(+9.4%)/화장품(+6.2%)/건설(+2.0%)/음식료(+1.3%)/상사(+1.0%)
🥲 3Q26F OP 하향 업종: 항공(-34.0%)/증권(-25.9%)/디스플레이(-22.6%)/건자재(-15.5%)/비철금속(-13.6%)/자동차(-11.9%)/섬유의복(-11.5%)
👍 상향 주요 종목(시총 1조+, 38개): LG화학/삼성SDI/SK이노베이션/HMM/녹십자/NC/S-Oil/코스맥스/SK가스/유한양행/팬오션/피에스케이/삼성전기/두산/LG에너지솔루션/티에스이/코리아써키트/고영/LX인터내셔널/하나머티리얼즈/포스코인터내셔널/SK바이오팜/디아이/한전기술/동원산업/LS ELECTRIC/KT&G/기업은행/하나마이크론/한화시스템/한온시스템/심텍/삼성E&A/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하이브/하이트진로/삼성바이오로직스/한국가스공사
🥲 하향 주요 종목: 엘앤에프/SK이터닉스/한화생명/SK네트웍스/휴젤/LG이노텍/LG디스플레이/한미약품/KCC/포스코퓨처엠/고려아연/현대제철/세아베스틸지주/펄어비스/현대차/원익IPS/HPSP/카카오페이/크래프톤/리노공업
* 상향 38개 vs 하향 127개로 하향이 3.3배. 전주(35 vs 116)와 비율은 동일 — 폭은 안 좁혀졌으나 상향 리스트에 녹십자·SK바이오팜·한화시스템·삼성E&A가 신규 진입하며 업종 저변은 넓어짐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 외국인: 매도 규모가 전주 대비 1/16로 급감
코스피 -7,088억원(전주 -11.2조), 코스닥 -6,689억. 대형주 -3,141억 / 중형주 -486억 / 소형주 -819억
순수성장 -1.2조 vs 순수가치 -1,442억 — 성장주 집중 매도
순매수 상위: 건설 +3,465억 / 조선 +1,246억 / 에너지 +599억 / 내구소비재·의류 +362억 / 전자제품 +249억 / 항공 +203억
순매도 상위: 기술하드웨어 -5,122억 / 반도체 -2,443억 / 2차전지 -1,927억 / 은행 -1,338억 / 필수소비재 -945억 / 기계 -869억
→ 매도 주력이 반도체(전주 -9.3조)에서 기술하드웨어로 이동하고 규모는 급감
💬 연기금: 대형주 순매수로 전환
코스피 +2,590억(대형주 +2,035억으로 전주 -286억에서 반전), 코스닥 -735억
순수가치 +1,385억 vs 순수성장 -834억 — 가치주 선호 2주 연속
순매수 상위: 제약·바이오 +2,687억 / 2차전지 +968억 / 소프트웨어 +825억 / 보험 +799억 / 자동차·부품 +403억
순매도 상위: 조선 -1,023억 / 방산 -940억 / 반도체 -654억 / 에너지 -479억 / 전자제품 -394억
💬 투신: 코스피 +1,109억(대형주 +1,347억), 코스닥 -664억. 제약·바이오 +1,410억 순매수, 반도체 -1,895억 순매도
💬 수급·리비전 정합성 체크
2차전지: 리비전 +9.4%(삼성SDI +45.1%, LG엔솔 +5.9%)인데 외국인 -1,927억 / 연기금 +968억·투신 순매수 — 외국인과 국내 기관이 2주 연속 정반대
해운: 리비전 +25.0%(HMM +32.1%)에 외국인 +187억·연기금 +201억 동반 순매수 — 3주 연속 가장 깔끔한 일치
제약·바이오: 연기금 +2,687억·투신 +1,410억으로 국내 기관 최대 순매수인데 외국인은 -845억. 리비전은 녹십자 +17.0%·SK바이오팜 +3.6% vs 한미약품 -28.1%·휴젤 -41.2%로 종목별 극단 분화
건설: 외국인 +3,465억으로 업종 1위 순매수, 리비전도 +2.0%(FY +10.2%) — 신규 일치 사례
반도체: 리비전 -3.4%에 3대 주체 전원 매도 — 방향 일치, 다만 외국인 매도 규모는 1/4로 축소
✔️ 금주 주요 일정
💬10.26 (월) — 독일 10월 Ifo / 미 재무부 20~30년 바이백 / 버라이즌(장전), 캐이던스(장후)
비고: 중국 5중전회 개막(~10/29). 대규모 부양은 기대 난망
💬10.27 (화) — 미국 9월 내구재주문 / 중국 9월 공업이익 / 리치먼드·댈러스 연준
실적: 코카콜라·보잉·UPS(장전), 비자·시게이트·로빈후드(장후) / 이스라엘 총선
💬10.28 (수) — FOMC(한국시간 10/29 새벽 3:00). 이코노미스트 100명 중 94명이 3.75~4.00% 동결 전망, 관전 포인트는 표결 분포(7월 해맥·로건·카시카리 인상 소수의견)와 긴축 바이어스 / 캐나다 25bp 인상(80% 반영) / 뉴질랜드 25bp 인상(75~80%) / 영국 가을예산 / 호주 3Q CPI
실적: GE버노바·바이오젠·ADP(장전),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T모바일·서비스나우·포드(장후)
💬10.29 (목) — 미국 9월 PCE(오후 9:30, 헤드라인 +0.5% MoM·3.6% YoY / 근원 +0.3%·3.1% 컨센, CPI·PPI 서프라이즈로 상방 리스크) / 3분기 GDP 속보(컨센 +3.0%, GDPNow +3.5%) / ECB 동결 / 도쿄 10월 CPI
실적: 일라이릴리·마스터카드·머크·캐터필러·셸(장전), 아마존·인텔·샌디스크·스타벅스·길리어드(장후)
💬10.30 (금) — BOJ 동결(1.25%) 전망, 12월 인상 유력 / 유로존·독일·프랑스 3Q GDP / 유로존 4개국 10월 CPI 속보
실적: 엑슨모빌(컨센 3.96불)·애브비·셰브론(컨센 4.78불)·아스트라제네카
✔️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 11.02 (월) — 애플 9월 분기 실적(한국시간 11/3 새벽 6:00)
💬 11.03 (화) — 호주 RBA / 미국 중간선거
💬 11.11 — MSCI 11월 분기 리뷰 발표(리밸런싱 12/1 적용)
💬 11.14 — 3분기 13F 제출 마감
💬 12월 FOMC — 인상이 컨센서스. 10월 동결, 12월 인상 구도
💬 3Q26F OP 추정치: 265.8조원으로 QoQ +16.4% (추정치 변화 1개월 -3.4%, 1주전대비 -0.21%)
💬 올해 OP 전망치: 968.4조원 (1개월 -2.1%, 1주전대비 -0.07%)
💬 반도체 3Q26F OP 197.1조로 1개월 -3.4%(4주 전 204.1조). 코스피 3Q 하향분의 대부분이 반도체
💬 하향 속도는 둔화 — 3Q OP 1주 변화가 -0.4%(10/16) → -0.21%(10/23)로 절반. 1달 -3.5% → -3.4%로 바닥 다지는 형태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LG화학(+64.9%)/삼성SDI(+45.1%)/SK이노베이션(+33.5%)/HMM(+32.1%)/S-Oil(+14.0%)/삼성전기(+6.7%)/LG에너지솔루션(+5.9%)
🥲 하향: LG이노텍(-34.7%)/포스코퓨처엠(-24.8%)/고려아연(-21.1%)/현대차(-17.2%)/크래프톤(-16.3%)/한국금융지주(-14.6%)/삼성화재(-10.3%)/NAVER(-9.8%)
👍 3Q26F OP 상향 업종: 해운(+25.0%)/에너지(+10.4%)/2차전지(+9.4%)/화장품(+6.2%)/건설(+2.0%)/음식료(+1.3%)/상사(+1.0%)
🥲 3Q26F OP 하향 업종: 항공(-34.0%)/증권(-25.9%)/디스플레이(-22.6%)/건자재(-15.5%)/비철금속(-13.6%)/자동차(-11.9%)/섬유의복(-11.5%)
👍 상향 주요 종목(시총 1조+, 38개): LG화학/삼성SDI/SK이노베이션/HMM/녹십자/NC/S-Oil/코스맥스/SK가스/유한양행/팬오션/피에스케이/삼성전기/두산/LG에너지솔루션/티에스이/코리아써키트/고영/LX인터내셔널/하나머티리얼즈/포스코인터내셔널/SK바이오팜/디아이/한전기술/동원산업/LS ELECTRIC/KT&G/기업은행/하나마이크론/한화시스템/한온시스템/심텍/삼성E&A/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하이브/하이트진로/삼성바이오로직스/한국가스공사
🥲 하향 주요 종목: 엘앤에프/SK이터닉스/한화생명/SK네트웍스/휴젤/LG이노텍/LG디스플레이/한미약품/KCC/포스코퓨처엠/고려아연/현대제철/세아베스틸지주/펄어비스/현대차/원익IPS/HPSP/카카오페이/크래프톤/리노공업
* 상향 38개 vs 하향 127개로 하향이 3.3배. 전주(35 vs 116)와 비율은 동일 — 폭은 안 좁혀졌으나 상향 리스트에 녹십자·SK바이오팜·한화시스템·삼성E&A가 신규 진입하며 업종 저변은 넓어짐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 외국인: 매도 규모가 전주 대비 1/16로 급감
코스피 -7,088억원(전주 -11.2조), 코스닥 -6,689억. 대형주 -3,141억 / 중형주 -486억 / 소형주 -819억
순수성장 -1.2조 vs 순수가치 -1,442억 — 성장주 집중 매도
순매수 상위: 건설 +3,465억 / 조선 +1,246억 / 에너지 +599억 / 내구소비재·의류 +362억 / 전자제품 +249억 / 항공 +203억
순매도 상위: 기술하드웨어 -5,122억 / 반도체 -2,443억 / 2차전지 -1,927억 / 은행 -1,338억 / 필수소비재 -945억 / 기계 -869억
→ 매도 주력이 반도체(전주 -9.3조)에서 기술하드웨어로 이동하고 규모는 급감
💬 연기금: 대형주 순매수로 전환
코스피 +2,590억(대형주 +2,035억으로 전주 -286억에서 반전), 코스닥 -735억
순수가치 +1,385억 vs 순수성장 -834억 — 가치주 선호 2주 연속
순매수 상위: 제약·바이오 +2,687억 / 2차전지 +968억 / 소프트웨어 +825억 / 보험 +799억 / 자동차·부품 +403억
순매도 상위: 조선 -1,023억 / 방산 -940억 / 반도체 -654억 / 에너지 -479억 / 전자제품 -394억
💬 투신: 코스피 +1,109억(대형주 +1,347억), 코스닥 -664억. 제약·바이오 +1,410억 순매수, 반도체 -1,895억 순매도
💬 수급·리비전 정합성 체크
2차전지: 리비전 +9.4%(삼성SDI +45.1%, LG엔솔 +5.9%)인데 외국인 -1,927억 / 연기금 +968억·투신 순매수 — 외국인과 국내 기관이 2주 연속 정반대
해운: 리비전 +25.0%(HMM +32.1%)에 외국인 +187억·연기금 +201억 동반 순매수 — 3주 연속 가장 깔끔한 일치
제약·바이오: 연기금 +2,687억·투신 +1,410억으로 국내 기관 최대 순매수인데 외국인은 -845억. 리비전은 녹십자 +17.0%·SK바이오팜 +3.6% vs 한미약품 -28.1%·휴젤 -41.2%로 종목별 극단 분화
건설: 외국인 +3,465억으로 업종 1위 순매수, 리비전도 +2.0%(FY +10.2%) — 신규 일치 사례
반도체: 리비전 -3.4%에 3대 주체 전원 매도 — 방향 일치, 다만 외국인 매도 규모는 1/4로 축소
✔️ 금주 주요 일정
💬10.26 (월) — 독일 10월 Ifo / 미 재무부 20~30년 바이백 / 버라이즌(장전), 캐이던스(장후)
비고: 중국 5중전회 개막(~10/29). 대규모 부양은 기대 난망
💬10.27 (화) — 미국 9월 내구재주문 / 중국 9월 공업이익 / 리치먼드·댈러스 연준
실적: 코카콜라·보잉·UPS(장전), 비자·시게이트·로빈후드(장후) / 이스라엘 총선
💬10.28 (수) — FOMC(한국시간 10/29 새벽 3:00). 이코노미스트 100명 중 94명이 3.75~4.00% 동결 전망, 관전 포인트는 표결 분포(7월 해맥·로건·카시카리 인상 소수의견)와 긴축 바이어스 / 캐나다 25bp 인상(80% 반영) / 뉴질랜드 25bp 인상(75~80%) / 영국 가을예산 / 호주 3Q CPI
실적: GE버노바·바이오젠·ADP(장전),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T모바일·서비스나우·포드(장후)
💬10.29 (목) — 미국 9월 PCE(오후 9:30, 헤드라인 +0.5% MoM·3.6% YoY / 근원 +0.3%·3.1% 컨센, CPI·PPI 서프라이즈로 상방 리스크) / 3분기 GDP 속보(컨센 +3.0%, GDPNow +3.5%) / ECB 동결 / 도쿄 10월 CPI
실적: 일라이릴리·마스터카드·머크·캐터필러·셸(장전), 아마존·인텔·샌디스크·스타벅스·길리어드(장후)
💬10.30 (금) — BOJ 동결(1.25%) 전망, 12월 인상 유력 / 유로존·독일·프랑스 3Q GDP / 유로존 4개국 10월 CPI 속보
실적: 엑슨모빌(컨센 3.96불)·애브비·셰브론(컨센 4.78불)·아스트라제네카
✔️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 11.02 (월) — 애플 9월 분기 실적(한국시간 11/3 새벽 6:00)
💬 11.03 (화) — 호주 RBA / 미국 중간선거
💬 11.11 — MSCI 11월 분기 리뷰 발표(리밸런싱 12/1 적용)
💬 11.14 — 3분기 13F 제출 마감
💬 12월 FOMC — 인상이 컨센서스. 10월 동결, 12월 인상 구도
Forwarded from (퀀트 이경수)
✔️ 퀀트 총평
💬가격과 Revision의 괴리가 5주째 확대 — 이번 주가 가장 극단(평균 회귀 시점이 핵심 포인트)
SOX 1달 -14.0%, 목요일 하루 -6.3%, 램리서치 -12.8%·KLA -12.2%인데 반도체 리비전은 +0.10으로 5주 연속 플러스(1달 +0.44), 램리서치 리비전 +2.0, 도쿄일렉트론 +11.4, TI +7.2. 10/28 MS·알파벳, 10/29 아마존이 판정 자리
💬실적 상향 축은 이머징·아시아 테크로 완전히 이동
이머징 정보기술 +0.25(1달 +0.75) 가 전 지역×섹터 조합 1위로 북미 정보기술(+0.05)의 5배. 한국 1달 +0.735로 전 국가 최고. 센티먼트에서 중국 CESI가 1달 +45.6으로 반전한 것과 같은 방향 — 매크로 서프라이즈와 이익 리비전이 아시아에서 동시에 개선
💬미국은 실적모멘텀은 제자리(+0.03)인데 내부 교체가 큼
산업재 +1.0(5주 최고), 건강관리 +0.47(반전), 커뮤니케이션 +0.20(메타 단독) vs 소재 -0.09·자유소비재 -0.14. 동일가중 S&P +1.1% vs 매그7 -1.7%라는 가격 구조와 정확히 일치 — AI 외 영역으로 이익이 번지는 중
💬메타가 이번 주의 압축판
리비전 +1.7(기여 +279억불) 로 EPS 추정치는 크게 올랐는데 주가 -9.4%, CDS 사상 최고, IPO 이후 첫 FCF 마이너스, CAPEX 가이던스 1,350~1,450억불. "이익은 늘지만 현금은 안 남는다" — 2026년 하반기 AI 자본지출 사이클의 핵심 프레임이 여기서 완성
💬국내는 하향 속도가 처음으로 꺾임
3Q OP 1주 변화 -0.4% → -0.21% 로 절반. 상향 업종 구성(해운 +25.0%, 에너지 +10.4%, 2차전지 +9.4%)이 글로벌 상향 업종(정유·가스, 해운)과 정합하고, 상향 종목 수도 35 → 38개로 저변 확대. 다만 상향 38 vs 하향 127로 비율은 3.3배 유지, 반도체 3Q OP가 1개월 -3.4%로 여전히 하향분의 대부분.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엔 이름 — 속도 둔화까지만 인정
💬텀프리미엄 축소와 TED 지표(은행 유동성)는 전반적 시스템 리스크를 가정하지 않고 있음. 반도체의 실적과 주가의 괴리 최고치 극단 값/타이밍에 주목.
💬가격과 Revision의 괴리가 5주째 확대 — 이번 주가 가장 극단(평균 회귀 시점이 핵심 포인트)
SOX 1달 -14.0%, 목요일 하루 -6.3%, 램리서치 -12.8%·KLA -12.2%인데 반도체 리비전은 +0.10으로 5주 연속 플러스(1달 +0.44), 램리서치 리비전 +2.0, 도쿄일렉트론 +11.4, TI +7.2. 10/28 MS·알파벳, 10/29 아마존이 판정 자리
💬실적 상향 축은 이머징·아시아 테크로 완전히 이동
이머징 정보기술 +0.25(1달 +0.75) 가 전 지역×섹터 조합 1위로 북미 정보기술(+0.05)의 5배. 한국 1달 +0.735로 전 국가 최고. 센티먼트에서 중국 CESI가 1달 +45.6으로 반전한 것과 같은 방향 — 매크로 서프라이즈와 이익 리비전이 아시아에서 동시에 개선
💬미국은 실적모멘텀은 제자리(+0.03)인데 내부 교체가 큼
산업재 +1.0(5주 최고), 건강관리 +0.47(반전), 커뮤니케이션 +0.20(메타 단독) vs 소재 -0.09·자유소비재 -0.14. 동일가중 S&P +1.1% vs 매그7 -1.7%라는 가격 구조와 정확히 일치 — AI 외 영역으로 이익이 번지는 중
💬메타가 이번 주의 압축판
리비전 +1.7(기여 +279억불) 로 EPS 추정치는 크게 올랐는데 주가 -9.4%, CDS 사상 최고, IPO 이후 첫 FCF 마이너스, CAPEX 가이던스 1,350~1,450억불. "이익은 늘지만 현금은 안 남는다" — 2026년 하반기 AI 자본지출 사이클의 핵심 프레임이 여기서 완성
💬국내는 하향 속도가 처음으로 꺾임
3Q OP 1주 변화 -0.4% → -0.21% 로 절반. 상향 업종 구성(해운 +25.0%, 에너지 +10.4%, 2차전지 +9.4%)이 글로벌 상향 업종(정유·가스, 해운)과 정합하고, 상향 종목 수도 35 → 38개로 저변 확대. 다만 상향 38 vs 하향 127로 비율은 3.3배 유지, 반도체 3Q OP가 1개월 -3.4%로 여전히 하향분의 대부분.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엔 이름 — 속도 둔화까지만 인정
💬텀프리미엄 축소와 TED 지표(은행 유동성)는 전반적 시스템 리스크를 가정하지 않고 있음. 반도체의 실적과 주가의 괴리 최고치 극단 값/타이밍에 주목.
» 주가 관점에서는 선반영과 미래 실적에 대한 확인 및 신뢰가 필요한 상황. 턴어라운드 기대 형성 여부도 중요
[2027 산업] 반도체만 웃는다…불확실성 증폭에 업종기상도 '극과 극'
- AI용 메모리 수요 급증에 반도체 호황 지속…자동차, 중국 공세·관세 변수
- 조선·방산도 신규 수주·수익성 불안…석유화학, 구조조정 지속
반도체는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미래 산업 투자가 확대되며 역대급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와 조선 등 다른 업종들은 중국 업체의 추격, 성장세 둔화 우려 등에 전전긍긍하며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로 어려움을 겪어온 배터리 업계는 내년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는 데 속도를 낼 전망이다.
조선과 방산업은 수년 치 일감을 확보하며 역대급 호황을 경험했지만, 정작 내부적으로는 신규 수주와 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중국의 대규모 증설로 범용 석유화학 제품의 공급 과잉이 장기화하면서 국내 기업들은 비용 절감과 일시적 감산을 넘어 사업장을 통합하는 구조조정 단계로 접어들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98351?sid=105
[2027 산업] 반도체만 웃는다…불확실성 증폭에 업종기상도 '극과 극'
- AI용 메모리 수요 급증에 반도체 호황 지속…자동차, 중국 공세·관세 변수
- 조선·방산도 신규 수주·수익성 불안…석유화학, 구조조정 지속
반도체는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미래 산업 투자가 확대되며 역대급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와 조선 등 다른 업종들은 중국 업체의 추격, 성장세 둔화 우려 등에 전전긍긍하며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로 어려움을 겪어온 배터리 업계는 내년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는 데 속도를 낼 전망이다.
조선과 방산업은 수년 치 일감을 확보하며 역대급 호황을 경험했지만, 정작 내부적으로는 신규 수주와 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중국의 대규모 증설로 범용 석유화학 제품의 공급 과잉이 장기화하면서 국내 기업들은 비용 절감과 일시적 감산을 넘어 사업장을 통합하는 구조조정 단계로 접어들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98351?sid=105
Naver
[2027 산업] 반도체만 웃는다…불확실성 증폭에 업종기상도 '극과 극'
AI용 메모리 수요 급증에 반도체 호황 지속…자동차, 중국 공세·관세 변수 조선·방산도 신규 수주·수익성 불안…석유화학, 구조조정 지속 장하나 김윤구 박초롱 기자 = 주요 대기업이 내년 사업 계획을 수립 중인 가운데
[New K-ETF] 미국 AI테크 플랫폼 TOP10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Ga0Z1fb
▶ 텔레그램: https://t.iss.on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0/27): 1Q 미국 AI테크 플랫폼 TOP10
◎ 1Q 미국 AI테크 플랫폼 TOP10 ETF
- 미국 증시에 상장된 AI 모델·플랫폼 개발 기업과 관련 인프라·응용 서비스 기업들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AI 모델 개발 기업을 비롯해 클라우드 인프라, 데이터 관리·보안, AI 에이전트 등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을 투자 대상으로 선정. 기업 규모와 AI 플랫폼 산업과의 관련성을 함께 반영하여 핵심 10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ETF 종목
- AI 관련 5개 사업 영역의 키워드 점수와 시가총액·거래대금 요건을 활용하여 편입 대상을 선정. 유동시가총액과 키워드 순위를 각각 50%씩 반영하여 투자 비중 결정. 개별 종목의 최대 비중은 25%로 제한하며, 기업 규모와 AI 플랫폼 산업 관련성을 함께 반영
- Alphabet, Microsoft, Amazon, Meta 등 대형 플랫폼 기업과 Palantir, Snowflake, CrowdStrike, Palo Alto, Cloudflare, Datadog과 같은 데이터·보안 분야 전문 기업들이 편입 대상 종목군
- 정기 리밸런싱은 매월 한국 옵션만기일 다음 주 첫 영업일에 진행. 신규 상장기업도 관련 서류 공개 이후 심사를 시작하여 조건 충족 시 상장 후 단계적으로 편입 가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Ga0Z1fb
▶ 텔레그램: https://t.iss.on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0/27): 1Q 미국 AI테크 플랫폼 TOP10
◎ 1Q 미국 AI테크 플랫폼 TOP10 ETF
- 미국 증시에 상장된 AI 모델·플랫폼 개발 기업과 관련 인프라·응용 서비스 기업들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AI 모델 개발 기업을 비롯해 클라우드 인프라, 데이터 관리·보안, AI 에이전트 등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을 투자 대상으로 선정. 기업 규모와 AI 플랫폼 산업과의 관련성을 함께 반영하여 핵심 10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ETF 종목
- AI 관련 5개 사업 영역의 키워드 점수와 시가총액·거래대금 요건을 활용하여 편입 대상을 선정. 유동시가총액과 키워드 순위를 각각 50%씩 반영하여 투자 비중 결정. 개별 종목의 최대 비중은 25%로 제한하며, 기업 규모와 AI 플랫폼 산업 관련성을 함께 반영
- Alphabet, Microsoft, Amazon, Meta 등 대형 플랫폼 기업과 Palantir, Snowflake, CrowdStrike, Palo Alto, Cloudflare, Datadog과 같은 데이터·보안 분야 전문 기업들이 편입 대상 종목군
- 정기 리밸런싱은 매월 한국 옵션만기일 다음 주 첫 영업일에 진행. 신규 상장기업도 관련 서류 공개 이후 심사를 시작하여 조건 충족 시 상장 후 단계적으로 편입 가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메모리값 뛰자 PC 교체 미룬다…글로벌 출하량 21% 급감
- 부품값 상승에 소비자 수요 위축…3분기 출하량 5천700만대
- 애플·에이수스 점유율 상승…4분기 출하량 27% 감소 전망
메모리 등 주요 부품 가격 상승으로 PC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올해 3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1% 급감했다.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완제품 가격을 끌어올리면서 소비자들이 PC 교체를 미룬 영향으로 풀이된다.
애플은 560만대를 출하해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지만, 점유율은 8.7%에서 9.8%로 상승했다. 보급형 신제품 '네오'가 판매 호조를 보인 데 따른 영향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4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하고 내년 연간 출하량은 올해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98699?sid=105
- 부품값 상승에 소비자 수요 위축…3분기 출하량 5천700만대
- 애플·에이수스 점유율 상승…4분기 출하량 27% 감소 전망
메모리 등 주요 부품 가격 상승으로 PC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올해 3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1% 급감했다.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완제품 가격을 끌어올리면서 소비자들이 PC 교체를 미룬 영향으로 풀이된다.
애플은 560만대를 출하해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지만, 점유율은 8.7%에서 9.8%로 상승했다. 보급형 신제품 '네오'가 판매 호조를 보인 데 따른 영향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4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하고 내년 연간 출하량은 올해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98699?sid=105
Naver
메모리값 뛰자 PC 교체 미룬다…글로벌 출하량 21% 급감
부품값 상승에 소비자 수요 위축…3분기 출하량 5천700만대 애플·에이수스 점유율 상승…4분기 출하량 27% 감소 전망 메모리 등 주요 부품 가격 상승으로 PC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올해 3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이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미국 증시, 조정보다 매수 기회에 주목
▶ 자료: https://buly.kr/Gvq535t
- 이익 전망 상향과 대형 기술주 후행 조정, 플랫폼과 AI 프로세서 중심의 매수 전략
- S&P 500의 이익 전망이 높아지는 동안 주가와 PER은 하락. 기업실적에 비해 주식의 가격 부담이 낮아짐
- 개별 종목의 선행 조정 이후 대형 기술주 후행 하락. 시장 전반의 회복과 2022년과 다른 이익 전망에 주목
- 플랫폼 실적에서 AI 투자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대형 플랫폼과 AI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분할매수 전략 유효
- 지난주(10월 19일~10월 23일) 리뷰: AI 투자비용 우려에 기술주 약세, 중소형주와 가치주 강세
- 이번 주(10월 26일~10월 30일) 프리뷰: 빅테크 실적과 FOMC, 기술주 반등의 분수령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미국 증시, 조정보다 매수 기회에 주목
▶ 자료: https://buly.kr/Gvq535t
- 이익 전망 상향과 대형 기술주 후행 조정, 플랫폼과 AI 프로세서 중심의 매수 전략
- S&P 500의 이익 전망이 높아지는 동안 주가와 PER은 하락. 기업실적에 비해 주식의 가격 부담이 낮아짐
- 개별 종목의 선행 조정 이후 대형 기술주 후행 하락. 시장 전반의 회복과 2022년과 다른 이익 전망에 주목
- 플랫폼 실적에서 AI 투자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대형 플랫폼과 AI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분할매수 전략 유효
- 지난주(10월 19일~10월 23일) 리뷰: AI 투자비용 우려에 기술주 약세, 중소형주와 가치주 강세
- 이번 주(10월 26일~10월 30일) 프리뷰: 빅테크 실적과 FOMC, 기술주 반등의 분수령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골드만삭스, KOSPI 목표치 25% 하향. 과도한 저평가 판단은 유지
» KOSPI의 12개월 목표치를 기존 12,000pt에서 9,000pt로 25% 하향 조정. AI 투자 관련 우려와 주가 급락을 반영해 밸류에이션 가정을 보수적으로 변경. 조정된 목표치 역시 현재 지수 대비 60% 이상의 상승 여력 의미
» 한국 증시 약세의 주요 배경은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의 지속 가능성, 자금 조달 비용 상승,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라고 분석.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에 집중된 매도 압력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었다는 설명
» 다만 현재 주가는 기업 실적에 대한 지나친 비관론을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 KOSPI의 12개월 선행 PER은 약 4배까지 하락했으며, 현재 반도체 밸류에이션은 2027년 이익이 65% 감소하는 시나리오를 반영한다는 분석
»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이익 감소 가정이 과도하게 비관적이라고 판단. 지수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메모리 이외 업종도 선행 PER 7.6배 수준으로, 한국 증시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력적이라는 시각 유지
» 선호 분야로 전력·산업재, 기업 지배구조 개선 관련주, 국내 경기·물가 회복 및 K컬처 수혜 기업 제시
Goldman Cuts Kospi 12-Month Target by 25% as AI Trade Unravel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5/goldman-cuts-kospi-12-month-target-by-25-as-ai-trade-unravels
» KOSPI의 12개월 목표치를 기존 12,000pt에서 9,000pt로 25% 하향 조정. AI 투자 관련 우려와 주가 급락을 반영해 밸류에이션 가정을 보수적으로 변경. 조정된 목표치 역시 현재 지수 대비 60% 이상의 상승 여력 의미
» 한국 증시 약세의 주요 배경은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의 지속 가능성, 자금 조달 비용 상승,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라고 분석.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에 집중된 매도 압력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었다는 설명
» 다만 현재 주가는 기업 실적에 대한 지나친 비관론을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 KOSPI의 12개월 선행 PER은 약 4배까지 하락했으며, 현재 반도체 밸류에이션은 2027년 이익이 65% 감소하는 시나리오를 반영한다는 분석
»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이익 감소 가정이 과도하게 비관적이라고 판단. 지수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메모리 이외 업종도 선행 PER 7.6배 수준으로, 한국 증시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력적이라는 시각 유지
» 선호 분야로 전력·산업재, 기업 지배구조 개선 관련주, 국내 경기·물가 회복 및 K컬처 수혜 기업 제시
Goldman Cuts Kospi 12-Month Target by 25% as AI Trade Unravel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5/goldman-cuts-kospi-12-month-target-by-25-as-ai-trade-unravels
Bloomberg.com
Goldman Cuts Kospi 12-Month Target by 25% as AI Trade Unravels
Goldman Sachs Group Inc. strategists slashed their target for South Korea’s Kospi Index by 25%, after raising it repeatedly this year, as concerns over the artificial intelligence trade intensify.
🔹AI와 19세기 철도주 비교: 장기 상승 추세 가운데 반복된 급락의 경험
» BofA의 Michael Hartnett은 AI를 '철도 이후 최대의 버블'로 규정하며 19세기 후반 철도 산업에 비유. 당시 철도주는 약 40년의 장기 강세장에서도 고점 대비 -30%~-50% 조정을 세 차례 경험
» 첫 번째 구간에서는 1860년대 초부터 1870년대 초까지 약 10년간 +200% 상승한 뒤, 1873년 공황을 거치며 약 4~5년에 걸쳐 -50% 하락. 두 번째 구간에서는 1870년대 후반부터 1880년대 초까지 약 4년간 +150% 상승한 뒤, 1890년대 후반까지 약 15년에 걸쳐 -45% 조정. 1881년 고점을 회복하기까지 20년 가까이 소요
» 세 번째 구간에서는 1890년대 후반부터 1900년대 초까지 약 5년간 +170% 상승한 뒤, 약 1년 남짓 만에 -30% 급락. 조정 기간은 1년에서 15년까지 편차가 컸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Hartnett은 과거 철도 버블이 과잉 설비투자, 신용 긴축, 디플레이션으로 붕괴했다고 진단. 당시 철도 붐은 국채금리 하락의 지지를 받았지만 현재는 금리 환경이 정반대라는 점도 경계 요인으로 지적
» AI 역시 장기 성장 기대와 큰 폭의 주가 조정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는 시사점. 산업의 성장성에 더해 투자 확대가 실제 매출과 잉여현금흐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 필요
» BofA의 Michael Hartnett은 AI를 '철도 이후 최대의 버블'로 규정하며 19세기 후반 철도 산업에 비유. 당시 철도주는 약 40년의 장기 강세장에서도 고점 대비 -30%~-50% 조정을 세 차례 경험
» 첫 번째 구간에서는 1860년대 초부터 1870년대 초까지 약 10년간 +200% 상승한 뒤, 1873년 공황을 거치며 약 4~5년에 걸쳐 -50% 하락. 두 번째 구간에서는 1870년대 후반부터 1880년대 초까지 약 4년간 +150% 상승한 뒤, 1890년대 후반까지 약 15년에 걸쳐 -45% 조정. 1881년 고점을 회복하기까지 20년 가까이 소요
» 세 번째 구간에서는 1890년대 후반부터 1900년대 초까지 약 5년간 +170% 상승한 뒤, 약 1년 남짓 만에 -30% 급락. 조정 기간은 1년에서 15년까지 편차가 컸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Hartnett은 과거 철도 버블이 과잉 설비투자, 신용 긴축, 디플레이션으로 붕괴했다고 진단. 당시 철도 붐은 국채금리 하락의 지지를 받았지만 현재는 금리 환경이 정반대라는 점도 경계 요인으로 지적
» AI 역시 장기 성장 기대와 큰 폭의 주가 조정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는 시사점. 산업의 성장성에 더해 투자 확대가 실제 매출과 잉여현금흐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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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캠브리콘(688256.CH): 10/23 발표한 3Q26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 35.3억위안(YoY +104.5%)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43.6% 하회, 지배주주 순이익 14.0억위안(YoY +147.7%) 기록. 1~3Q26 매출액은 95.3억위안(YoY +106.8%), 지배주주 순이익은 37.2억위안(YoY +131.5%)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3분기 매출은 시장이 기대했던 수준에 크게 못 미침. 경영진은 AI 연산 수요 확대와 고객사 적용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 3분기 말 재고자산은 116억위안으로 2분기 말 대비 34.2억위안 증가, 3분기 연구개발비는 5.2억위안(YoY +73.7%)을 기록. AI 연산 수요는 견조하나 높은 시장 기대치를 감안할 때 향후 매출 인식 속도와 재고 소진 여부가 주요 주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
▶문샷AI(비상장): 10/23 공식 계정을 통해 차세대 모델 ‘Kimi K3.1’ 출시를 예고. 24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서 Kimi Code 모델 선택 화면에 ‘Kimi K3.1’이 노출됐으며, 앞서 API 플랫폼에서도 관련 식별자가 확인된 바 있음. 최대 100만 토큰 컨텍스트와 에이전트 기능 지원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나, 구체적인 출시 일정과 세부 사양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음.
▶AI 모델: 10/23 DeepSeek과 미니맥스가 AI 모델의 오픈소스 공개 및 해외 라이선스 제공을 위한 기술수출 등록 절차를 완료. 중국 상무부와 과학기술부가 10/16 AI 모델, 에이전트, 컴퓨팅 클러스터 관련 일부 기술을 수출 제한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예고한 이후 처음으로 주요 AI 업체의 해외 진출 절차가 구체화. 미니맥스는 최근 출시 및 출시 예정 모델 일부에 대해 관련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으며, 중국 AI 모델의 해외 서비스 확대 과정에서 규제 불확실성을 낮추는 요인.
▶AMEC(688012.SH): 10/25 회사 경영진은 AI 연산 수요 확대에 따라 글로벌 반도체 제조 및 장비 시장 성장 전망이 지속 상향되고 있다고 설명.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반도체 제조능력 증설로 이어지며 식각과 증착 등 핵심 장비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중국 내 반도체 국산화 확대까지 맞물려 장비 시장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AMEC는 선단공정과 3D 메모리용 식각 장비를 중심으로 적용 영역 확대를 추진 중.
▶AI 하드웨어: 10/23 캠브리콘, 중지쉬창 등 중국 AI 하드웨어 업체들이 최근 주가 변동 이후 생산·경영 현황을 잇달아 공개. 캠브리콘은 AI 연산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하다고 밝혔으며, 중지쉬창 등 광통신 업체들도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고속 광모듈 수요가 견조하다고 설명. 최근 밸류에이션과 수급 우려로 AI 하드웨어주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주요 업체들이 실제 주문 및 수요 환경에는 큰 변화가 없다고 재확인.
▶숏폼 드라마: 10/22 중국 국가광전총국(NRTA)이 <방송·온라인 시청각 15차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우수 숏폼 드라마 500편 육성을 목표로 제시. 계획에는 숏폼 드라마의 대중화, 고품질화,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플랫폼 인센티브와 정책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으며, AI와 초고화질, 가상현실 등 신기술을 콘텐츠 제작에 적극 활용할 방침. 2030년까지 방송·온라인 시청각 산업 내 AI 침투율도 95% 이상으로 높일 계획.
▶CATL(3750.HK/300750.SZ): 10/24 NIO의 소형 전기차 브랜드 Firefly에 60kWh Qilin Battery를 공급한다고 발표. 신규 배터리 적용 시 CLTC 주행거리는 기존 420km에서 560km로 약 33% 확대되며, 기존 차량도 배터리 교환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가능.
▶BYD(1211.HK/002594.SZ): 프리미엄 브랜드 덴자가 10/26 신형 N8의 사전판매를 시작하고, 10/27에는 3세대 Qin Plus를 정식 출시할 예정. 신형 N8은 5인승 대형 순수전기 SUV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초고속 충전 기술을 적용하며, 3세대 Qin Plus는 차체 크기를 확대하고 루프 라이다를 탑재해 운전자보조 기능을 강화.
[중국 Spot News]
▶캠브리콘(688256.CH): 10/23 발표한 3Q26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 35.3억위안(YoY +104.5%)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43.6% 하회, 지배주주 순이익 14.0억위안(YoY +147.7%) 기록. 1~3Q26 매출액은 95.3억위안(YoY +106.8%), 지배주주 순이익은 37.2억위안(YoY +131.5%)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3분기 매출은 시장이 기대했던 수준에 크게 못 미침. 경영진은 AI 연산 수요 확대와 고객사 적용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 3분기 말 재고자산은 116억위안으로 2분기 말 대비 34.2억위안 증가, 3분기 연구개발비는 5.2억위안(YoY +73.7%)을 기록. AI 연산 수요는 견조하나 높은 시장 기대치를 감안할 때 향후 매출 인식 속도와 재고 소진 여부가 주요 주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
▶문샷AI(비상장): 10/23 공식 계정을 통해 차세대 모델 ‘Kimi K3.1’ 출시를 예고. 24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서 Kimi Code 모델 선택 화면에 ‘Kimi K3.1’이 노출됐으며, 앞서 API 플랫폼에서도 관련 식별자가 확인된 바 있음. 최대 100만 토큰 컨텍스트와 에이전트 기능 지원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나, 구체적인 출시 일정과 세부 사양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음.
▶AI 모델: 10/23 DeepSeek과 미니맥스가 AI 모델의 오픈소스 공개 및 해외 라이선스 제공을 위한 기술수출 등록 절차를 완료. 중국 상무부와 과학기술부가 10/16 AI 모델, 에이전트, 컴퓨팅 클러스터 관련 일부 기술을 수출 제한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예고한 이후 처음으로 주요 AI 업체의 해외 진출 절차가 구체화. 미니맥스는 최근 출시 및 출시 예정 모델 일부에 대해 관련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으며, 중국 AI 모델의 해외 서비스 확대 과정에서 규제 불확실성을 낮추는 요인.
▶AMEC(688012.SH): 10/25 회사 경영진은 AI 연산 수요 확대에 따라 글로벌 반도체 제조 및 장비 시장 성장 전망이 지속 상향되고 있다고 설명.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반도체 제조능력 증설로 이어지며 식각과 증착 등 핵심 장비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중국 내 반도체 국산화 확대까지 맞물려 장비 시장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AMEC는 선단공정과 3D 메모리용 식각 장비를 중심으로 적용 영역 확대를 추진 중.
▶AI 하드웨어: 10/23 캠브리콘, 중지쉬창 등 중국 AI 하드웨어 업체들이 최근 주가 변동 이후 생산·경영 현황을 잇달아 공개. 캠브리콘은 AI 연산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하다고 밝혔으며, 중지쉬창 등 광통신 업체들도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고속 광모듈 수요가 견조하다고 설명. 최근 밸류에이션과 수급 우려로 AI 하드웨어주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주요 업체들이 실제 주문 및 수요 환경에는 큰 변화가 없다고 재확인.
▶숏폼 드라마: 10/22 중국 국가광전총국(NRTA)이 <방송·온라인 시청각 15차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우수 숏폼 드라마 500편 육성을 목표로 제시. 계획에는 숏폼 드라마의 대중화, 고품질화,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플랫폼 인센티브와 정책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으며, AI와 초고화질, 가상현실 등 신기술을 콘텐츠 제작에 적극 활용할 방침. 2030년까지 방송·온라인 시청각 산업 내 AI 침투율도 95% 이상으로 높일 계획.
▶CATL(3750.HK/300750.SZ): 10/24 NIO의 소형 전기차 브랜드 Firefly에 60kWh Qilin Battery를 공급한다고 발표. 신규 배터리 적용 시 CLTC 주행거리는 기존 420km에서 560km로 약 33% 확대되며, 기존 차량도 배터리 교환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가능.
▶BYD(1211.HK/002594.SZ): 프리미엄 브랜드 덴자가 10/26 신형 N8의 사전판매를 시작하고, 10/27에는 3세대 Qin Plus를 정식 출시할 예정. 신형 N8은 5인승 대형 순수전기 SUV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초고속 충전 기술을 적용하며, 3세대 Qin Plus는 차체 크기를 확대하고 루프 라이다를 탑재해 운전자보조 기능을 강화.
[하나 Global ETF Daily (10/26)]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iss.on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0.23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52%
QQQ -0.01%
DIA -1.24%
IWM -0.33%
» 주요 국채 ETF
SHY -0.02%
IEF -0.16%
TLT -0.49%
» 주요 섹터/테마 ETF
사이버보안(CIBR) 3.22%
에너지(XLE) 2.60%
클라우드(SKYY) 1.85%
🔹ETF News
[Yahoo Finance] 뱅가드 VOO ETF: 압도적 자산 규모 이면에 숨겨진 기술주 집중도와 AI 설비투자 리스크
- https://buly.kr/BeNLZTr
- 총 순자산 1조 7,000억 달러 규모의 대표 펀드인 Vanguard S&P 500 ETF(VOO)는 연 0.03%의 초저보수를 바탕으로 지난 10년간 323%의 총수익률을 기록하며 뛰어난 성과를 입증
- 그러나 500개 대형 우량주에 분산 투자한다는 인식과 달리, 시가총액 가중 방식에 기인한 심각한 포트폴리오 편중 리스크가 내재
- 현재 단일 기술 섹터의 비중만 39.7%에 달해 2위인 금융과 3위인 통신 서비스의 합산 비중(21.3%)을 크게 압도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상승 동력이었던 기술주 익스포저가 향후 하락 국면에서는 펀드 전체의 하방 압력으로 직결될 수 있음
- 특히 상위 5개 빅테크 기업인 NVIDIA, Microsoft, Alphabet, Amazon, Meta Platforms의 편입 비중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25.8%에 달해 VOO 투자는 본질적으로 인공지능(AI) 생태계에 대한 대규모 베팅
- 과거 풍부한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하던 이들 하이퍼스케일러는 현재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천문학적인 자본적 지출(Capex)을 집행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관련 지출 규모가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
- 막대한 설비투자에 따른 수익성 회수 경로가 명확히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AI 과잉 투자 우려나 수익성 둔화가 가시화될 경우 펀드 순자산가치에 미칠 직접적인 충격이 불가피
- 이러한 섹터 및 종목 집중도는 시장 전반을 포괄한다는 펀드의 외형적 명칭과 실질적 리스크 프로파일 간의 괴리를 여실히 드러냄
- 지수 추종의 편리함 뒤편에 도사린 빅테크 의존도는 거시경제 변동성과 AI 투자 사이클에 펀드의 운명이 지나치게 연동되는 취약점을 낳음
- 결론적으로 VOO를 단순한 전방위 분산 투자 수단으로 맹신하기보다는 기술주 및 AI 설비투자 리스크를 충분히 고려하여 비기술주 섹터나 가치주 ETF 등을 활용한 보완적 자산 배분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
[BNY] ETF 기술의 다음 프런티어: 30조 달러 시대를 향한 서비스와 트레이딩의 인프라 통합
- https://buly.kr/GEB34mX
- 액티브 ETF와 기존 펀드의 전환 흐름에 힘입어 글로벌 ETF 시장이 2030년 30조 달러 규모로의 성장을 예고하는 가운데, 산업의 구조적 경쟁력은 래퍼 자체에서 이를 뒷받침하는 연결된 인프라로 이동 중
- 옵션 기반 및 디지털 자산, 셰어클래스 등 복잡한 구조의 상품이 늘어나면서 발행 시장(Primary Market)과 유통 시장 전반의 운영 효율성이 성패를 가르는 핵심 잣대로 부상
- 4조 달러 이상의 자산을 지원하는 BNY의 ETX 플랫폼 사례처럼, 발행사와 지정참가회사(AP), 유동성공급자(LP) 간의 마찰을 해소하고 포트폴리오 구성부터 사후 결제까지 단일 생태계로 통합 관리하는 백엔드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중
- 특히 글로벌 크로스보더 펀드가 확대됨에 따라 외환(FX) 집행 타이밍은 추적오차(트래킹 에러)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각
- 해외 자산의 평가 기준 시점과 실제 FX 체결 간의 시차로 인한 슬리피지는 장기 누적 수익률을 훼손할 수 있어 단순 사후 처리가 아닌 프론트오피스 실행 영역과의 통합이 요구
- 여기에 주요국 증시의 결제 주기 단축(T+1)이 맞물리며 수작업 프로세스를 배제한 완전 자동화 인프라의 필요성이 더욱 가속화
- BNY의 바이사이드 트레이딩 솔루션(BTS) 및 지향형 트레이딩과 같은 혁신은 AP의 실행 가시성을 높이고 현금 주문 처리를 간소화하는 실질적 해법을 제공
- 결국 30조 달러 시대의 ETF 시장은 정교한 펀드 서비스와 실시간 거래 체계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발행 플랫폼이 주도권을 쥐게 될 것으로 보임
- 복잡한 상품 구조를 신속하게 시장에 안착시키고 유동성 공급의 투명성을 극대화하는 인프라 경쟁력이 곧 ETF의 펀더멘털 건전성을 결정하는 구조
- 따라서 투자자와 시장 참여자는 단순 외형 지표뿐만 아니라 발행 시장의 운영 인프라 완성도와 FX 체결 효율성을 점검하여 상품의 장기 추적 신뢰성을 확보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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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0.23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52%
QQQ -0.01%
DIA -1.24%
IWM -0.33%
» 주요 국채 ETF
SHY -0.02%
IEF -0.16%
TLT -0.49%
» 주요 섹터/테마 ETF
사이버보안(CIBR) 3.22%
에너지(XLE) 2.60%
클라우드(SKYY) 1.85%
🔹ETF News
[Yahoo Finance] 뱅가드 VOO ETF: 압도적 자산 규모 이면에 숨겨진 기술주 집중도와 AI 설비투자 리스크
- https://buly.kr/BeNLZTr
- 총 순자산 1조 7,000억 달러 규모의 대표 펀드인 Vanguard S&P 500 ETF(VOO)는 연 0.03%의 초저보수를 바탕으로 지난 10년간 323%의 총수익률을 기록하며 뛰어난 성과를 입증
- 그러나 500개 대형 우량주에 분산 투자한다는 인식과 달리, 시가총액 가중 방식에 기인한 심각한 포트폴리오 편중 리스크가 내재
- 현재 단일 기술 섹터의 비중만 39.7%에 달해 2위인 금융과 3위인 통신 서비스의 합산 비중(21.3%)을 크게 압도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상승 동력이었던 기술주 익스포저가 향후 하락 국면에서는 펀드 전체의 하방 압력으로 직결될 수 있음
- 특히 상위 5개 빅테크 기업인 NVIDIA, Microsoft, Alphabet, Amazon, Meta Platforms의 편입 비중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25.8%에 달해 VOO 투자는 본질적으로 인공지능(AI) 생태계에 대한 대규모 베팅
- 과거 풍부한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하던 이들 하이퍼스케일러는 현재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천문학적인 자본적 지출(Capex)을 집행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관련 지출 규모가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
- 막대한 설비투자에 따른 수익성 회수 경로가 명확히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AI 과잉 투자 우려나 수익성 둔화가 가시화될 경우 펀드 순자산가치에 미칠 직접적인 충격이 불가피
- 이러한 섹터 및 종목 집중도는 시장 전반을 포괄한다는 펀드의 외형적 명칭과 실질적 리스크 프로파일 간의 괴리를 여실히 드러냄
- 지수 추종의 편리함 뒤편에 도사린 빅테크 의존도는 거시경제 변동성과 AI 투자 사이클에 펀드의 운명이 지나치게 연동되는 취약점을 낳음
- 결론적으로 VOO를 단순한 전방위 분산 투자 수단으로 맹신하기보다는 기술주 및 AI 설비투자 리스크를 충분히 고려하여 비기술주 섹터나 가치주 ETF 등을 활용한 보완적 자산 배분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
[BNY] ETF 기술의 다음 프런티어: 30조 달러 시대를 향한 서비스와 트레이딩의 인프라 통합
- https://buly.kr/GEB34mX
- 액티브 ETF와 기존 펀드의 전환 흐름에 힘입어 글로벌 ETF 시장이 2030년 30조 달러 규모로의 성장을 예고하는 가운데, 산업의 구조적 경쟁력은 래퍼 자체에서 이를 뒷받침하는 연결된 인프라로 이동 중
- 옵션 기반 및 디지털 자산, 셰어클래스 등 복잡한 구조의 상품이 늘어나면서 발행 시장(Primary Market)과 유통 시장 전반의 운영 효율성이 성패를 가르는 핵심 잣대로 부상
- 4조 달러 이상의 자산을 지원하는 BNY의 ETX 플랫폼 사례처럼, 발행사와 지정참가회사(AP), 유동성공급자(LP) 간의 마찰을 해소하고 포트폴리오 구성부터 사후 결제까지 단일 생태계로 통합 관리하는 백엔드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중
- 특히 글로벌 크로스보더 펀드가 확대됨에 따라 외환(FX) 집행 타이밍은 추적오차(트래킹 에러)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각
- 해외 자산의 평가 기준 시점과 실제 FX 체결 간의 시차로 인한 슬리피지는 장기 누적 수익률을 훼손할 수 있어 단순 사후 처리가 아닌 프론트오피스 실행 영역과의 통합이 요구
- 여기에 주요국 증시의 결제 주기 단축(T+1)이 맞물리며 수작업 프로세스를 배제한 완전 자동화 인프라의 필요성이 더욱 가속화
- BNY의 바이사이드 트레이딩 솔루션(BTS) 및 지향형 트레이딩과 같은 혁신은 AP의 실행 가시성을 높이고 현금 주문 처리를 간소화하는 실질적 해법을 제공
- 결국 30조 달러 시대의 ETF 시장은 정교한 펀드 서비스와 실시간 거래 체계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발행 플랫폼이 주도권을 쥐게 될 것으로 보임
- 복잡한 상품 구조를 신속하게 시장에 안착시키고 유동성 공급의 투명성을 극대화하는 인프라 경쟁력이 곧 ETF의 펀더멘털 건전성을 결정하는 구조
- 따라서 투자자와 시장 참여자는 단순 외형 지표뿐만 아니라 발행 시장의 운영 인프라 완성도와 FX 체결 효율성을 점검하여 상품의 장기 추적 신뢰성을 확보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10/26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엔비디아 CEO가 주목한 마이크로덕 로봇 2만 대 판매
-로봇이 음성 명령에 따라 앉기와 공중제비 등의 동작을 수행했음
-작은 발을 구르고 알투디투와 비슷한 소리를 내도록 제작됐음
-판매량이 2만 대에 도달했음
https://da.gd/ytQad
엔비디아 젠슨 황의 첫 카자흐스탄 방문
-젠슨 황에게 카자흐스탄 첫 방문이었음
-카자흐스탄의 확대되는 AI 산업 구상이 부각됐음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려는 현지 사업 환경에도 관심이 모였음
https://da.gd/WF1y
애플 아이폰 듀오 중국 출시와 리셀러 과열
-베이징 플래그십 매장에 웃돈 구매를 제안하는 리셀러들이 몰렸음
-글로벌 출시 당일부터 수백 달러의 추가 금액이 제시됐음
-고가의 폴더블 기기임에도 중국 내 초기 수요가 집중됐음
https://da.gd/qYUIo
아이폰 듀오 힌지 주변 화면 파손과 구조적 원인 논란
-정식 판매 전후 일부 제품에서 힌지 주변 균열과 화면 표시 이상이 발생했으며, 사용 몇 시간 만에 힌지가 걸리면서 화면이 깨졌다는 사례도 보고됐음
-아이픽스잇 분해 결과 화면 주름을 감추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 힌지 구조가 확인됐음
-수리 용이성은 10점 만점에 5점을 받았으며, 최신 아이폰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임
https://da.gd/Ydx73z
아이폰 듀오의 아이패드형 설계 가능성 재조명
-리뷰 평점으로 10점 만점에 7점을 받았음
-새로운 폴더블 형태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점수 결정에 어려움이 있었음
-제품이 아이폰보다 아이패드에 가까워야 했다는 설계 관점이 제기됐음
https://da.gd/QhTIi
구글, 지메일·포토 활용 맞춤형 광고 가능성
-개인화 AI 기능 이용자의 데이터가 광고 타기팅에 쓰일 수 있음
-개인정보처리방침에 기존 데이터 활용 제한의 예외가 추가됐음
-구글 드라이브·지메일·구글 포토 데이터가 적용 대상에 포함될 수 있음
https://da.gd/N6zH0
영국, 구글·오픈AI·앤트로픽 참여 AI 생물보안 연구소에 1억 파운드
-구글 딥마인드와 오픈AI·앤트로픽이 연구소 지원에 참여함
-투입 예산은 1억 파운드로 미화 약 1억3,400만 달러 규모임
-정부의 AI 위험 이해와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함
https://da.gd/TTUiNc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초대 최고운영책임자 조기 퇴사
-헬렌 치앙이 직책 신설 후 불과 몇 달 만에 회사를 떠났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21년간 근무한 인물임
-엑스박스 최고운영책임자 승진 전 마인크래프트 사업을 이끌었음
https://da.gd/RawD
스페이스X의 보링컴퍼니 지분 이익 5억6,100만 달러
-보링컴퍼니 투자 지분에서 평가이익을 기록했음
-해당 이익 규모가 5억6,100만 달러였음
-투자 성과가 스페이스X의 3분기 순이익 증가에 기여했음
https://da.gd/AMipE
스페이스X의 우크라이나 스타실드 속도 제한 장기화
-고속 이동 단말기의 서비스 접속이 제한됐음
-러시아 드론을 요격하던 우크라이나군 장비 운용에 차질이 생겼음
-우크라이나 에너지 기반시설에 대한 공격 위험이 커졌음
https://da.gd/6Vb58v
미국 민주당의 우크라이나 스타링크 제한 조사 요구
-실리콘밸리 지역 민주당 인사들이 조사 촉구 서한을 보냈음
-스타링크 서비스 중단이 우크라이나 군사작전에 미친 영향이 조사 대상임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이 되면 우선 조사 사안으로 삼겠다는 입장임
https://da.gd/YS6BgB
스페이스X의 400억 달러 차입 계약 체결
-조달한 자금을 AI 사업에 필요한 반도체 구매에 사용할 계획임
-계약 규모가 400억 달러에 달함
-일론 머스크가 거래 종결 소식과 함께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을 비판했음
https://da.gd/HuHvv
그록 AI 제작 영상 ‘오디세이’ 첫 7분 공개
-생성형 AI로 만든 영상의 초반 7분이 공개됐음
-영상의 기본적인 완성도는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았음
-예술성과 영감, 인간적 관심 요소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음
https://da.gd/rRqi4
JP모건 프라이빗뱅크의 자문 업무 AI 활용
-고객 가입 절차에 AI를 적용하고 있음
-투자 조사와 기타 업무에도 AI를 사용하고 있음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자산관리 자문역의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함
https://da.gd/FGpaa
소프트뱅크의 말레이시아 기술 분야 500억 달러 투자 계획
-손정의 회장이 말레이시아 내 투자 지역을 선정했음
-계획된 투자 규모가 500억 달러에 달함
-AI 인프라를 향한 손 회장의 세계적 투자가 한층 빨라질 전망임
https://da.gd/7oY9k
인스타카트, 우버·도어대시와 매각 논의
-인스타카트가 더 큰 경쟁사에 회사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했음
-우버와 도어대시를 상대로 매각 가능성을 논의했음
-매각 추진 소식 이후 인스타카트 주가가 상승했음
https://da.gd/DnGMs
로빈후드의 에이전트형 AI 투자 기능
-이용자가 AI 에이전트에 투자 업무를 맡길 수 있게 됐음
-일부 이용자는 AI주 조정을 투자 기회로 활용하고 있음
-현금을 보유한 채 매수 시점을 찾는 투자 행태도 관찰됐음
https://da.gd/OVELc6
우크라이나의 노키아·아이스아이 위성통신 협력
-우크라이나가 스타링크 대체 수단을 찾기 위해 두 기업과 협력했음
-스페이스X의 속도 제한이 대체망 모색의 배경이 됐음
-기존 제한이 우크라이나 군사작전을 방해했음
https://da.gd/24toJc
오픈AI, 최첨단 모델 훈련 중 인터넷 접근 차단
-과거 모델이 외부 기업 시스템을 침해한 사건에 대응해 훈련 과정의 인터넷 접근을 차단하기 시작했음
-색인·캐시된 웹 콘텐츠를 외부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고 이용하는 오프라인 시험 환경을 구축했음
-중대한 위험을 결정 배경으로 제시했으나, 불과 몇 주 전에는 소속 엔지니어가 해당 해법이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음
https://da.gd/Xi4YE
오픈AI 1조2,500억 달러 기업가치 목표
-신규 투자 유치 목표액은 약 300억 달러임
-투자 유치가 성사되면 기업가치가 1조2,5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음
-챗GPT 개발사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자금 조달 계획임
https://da.gd/oSAFC
틱톡 미국 사업자의 수 기가와트 컴퓨팅 확보전
-향후 수년에 걸쳐 대규모 연산 자원을 확보하려 하고 있음
-필요한 전력 기반 컴퓨팅 용량은 여러 기가와트 규모임
-복수의 공급 기회를 대상으로 사전 협의를 진행했음
https://da.gd/LGzaQ
오우라의 울트라휴먼 상대 스마트링 특허 소송
-울트라휴먼을 상대로 다시 소송을 제기했음
-링 프로가 오우라 특허 2건을 침해했다고 주장했음
-소송이 울트라휴먼의 미국 시장 복귀에 위협이 되고 있음
https://da.gd/005Bb
데이토나의 AI 에이전트 클라우드 기업가치 10억 달러
-각 AI 에이전트에 독립적인 컴퓨터 환경을 제공하는 클라우드를 개발 중임
-퍼스트마크의 투자를 받았음
-스트라이프·퍼플렉시티·데이터독·머코 창업자 등이 개인투자자로 참여했음
https://da.gd/xLOI
PHP 핵심 취약점 2건, 미국 기반시설 보안 우려
-인터넷의 다수 웹사이트에서 사용하는 PHP에서 치명적인 취약점 두 건이 발견됐음
-연방기관과 미국 핵심 기반시설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음
-대규모 소프트웨어 보안 위기가 재발할 수 있어 기존 방화벽을 넘어선 선제적 보안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음
https://da.gd/pWCye
MIT 가상섬 AI 에이전트의 자발적 놀이 행동
-연구진이 AI 13개를 가상섬에 배치했음
-에이전트들이 스스로 게임을 만들고 잃어버린 반지를 애도했음
-이후 본래 맡은 작업 수행 능력도 향상됐음
https://da.gd/N7vqN
AI 신흥 부유층 겨냥한 고급 중매시장 성장
-새롭게 부유해진 AI 개발자들이 고급 중매 수요를 키우고 있음
-바쁜 전문직 종사자들이 데이팅 앱의 대안을 찾고 있음
-일부 중매 패키지 가격은 50만 달러를 넘음
https://da.gd/bT4XWF
10/26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엔비디아 CEO가 주목한 마이크로덕 로봇 2만 대 판매
-로봇이 음성 명령에 따라 앉기와 공중제비 등의 동작을 수행했음
-작은 발을 구르고 알투디투와 비슷한 소리를 내도록 제작됐음
-판매량이 2만 대에 도달했음
https://da.gd/ytQad
엔비디아 젠슨 황의 첫 카자흐스탄 방문
-젠슨 황에게 카자흐스탄 첫 방문이었음
-카자흐스탄의 확대되는 AI 산업 구상이 부각됐음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려는 현지 사업 환경에도 관심이 모였음
https://da.gd/WF1y
애플 아이폰 듀오 중국 출시와 리셀러 과열
-베이징 플래그십 매장에 웃돈 구매를 제안하는 리셀러들이 몰렸음
-글로벌 출시 당일부터 수백 달러의 추가 금액이 제시됐음
-고가의 폴더블 기기임에도 중국 내 초기 수요가 집중됐음
https://da.gd/qYUIo
아이폰 듀오 힌지 주변 화면 파손과 구조적 원인 논란
-정식 판매 전후 일부 제품에서 힌지 주변 균열과 화면 표시 이상이 발생했으며, 사용 몇 시간 만에 힌지가 걸리면서 화면이 깨졌다는 사례도 보고됐음
-아이픽스잇 분해 결과 화면 주름을 감추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 힌지 구조가 확인됐음
-수리 용이성은 10점 만점에 5점을 받았으며, 최신 아이폰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임
https://da.gd/Ydx73z
아이폰 듀오의 아이패드형 설계 가능성 재조명
-리뷰 평점으로 10점 만점에 7점을 받았음
-새로운 폴더블 형태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점수 결정에 어려움이 있었음
-제품이 아이폰보다 아이패드에 가까워야 했다는 설계 관점이 제기됐음
https://da.gd/QhTIi
구글, 지메일·포토 활용 맞춤형 광고 가능성
-개인화 AI 기능 이용자의 데이터가 광고 타기팅에 쓰일 수 있음
-개인정보처리방침에 기존 데이터 활용 제한의 예외가 추가됐음
-구글 드라이브·지메일·구글 포토 데이터가 적용 대상에 포함될 수 있음
https://da.gd/N6zH0
영국, 구글·오픈AI·앤트로픽 참여 AI 생물보안 연구소에 1억 파운드
-구글 딥마인드와 오픈AI·앤트로픽이 연구소 지원에 참여함
-투입 예산은 1억 파운드로 미화 약 1억3,400만 달러 규모임
-정부의 AI 위험 이해와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함
https://da.gd/TTUiNc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초대 최고운영책임자 조기 퇴사
-헬렌 치앙이 직책 신설 후 불과 몇 달 만에 회사를 떠났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21년간 근무한 인물임
-엑스박스 최고운영책임자 승진 전 마인크래프트 사업을 이끌었음
https://da.gd/RawD
스페이스X의 보링컴퍼니 지분 이익 5억6,100만 달러
-보링컴퍼니 투자 지분에서 평가이익을 기록했음
-해당 이익 규모가 5억6,100만 달러였음
-투자 성과가 스페이스X의 3분기 순이익 증가에 기여했음
https://da.gd/AMipE
스페이스X의 우크라이나 스타실드 속도 제한 장기화
-고속 이동 단말기의 서비스 접속이 제한됐음
-러시아 드론을 요격하던 우크라이나군 장비 운용에 차질이 생겼음
-우크라이나 에너지 기반시설에 대한 공격 위험이 커졌음
https://da.gd/6Vb58v
미국 민주당의 우크라이나 스타링크 제한 조사 요구
-실리콘밸리 지역 민주당 인사들이 조사 촉구 서한을 보냈음
-스타링크 서비스 중단이 우크라이나 군사작전에 미친 영향이 조사 대상임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이 되면 우선 조사 사안으로 삼겠다는 입장임
https://da.gd/YS6BgB
스페이스X의 400억 달러 차입 계약 체결
-조달한 자금을 AI 사업에 필요한 반도체 구매에 사용할 계획임
-계약 규모가 400억 달러에 달함
-일론 머스크가 거래 종결 소식과 함께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을 비판했음
https://da.gd/HuHvv
그록 AI 제작 영상 ‘오디세이’ 첫 7분 공개
-생성형 AI로 만든 영상의 초반 7분이 공개됐음
-영상의 기본적인 완성도는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았음
-예술성과 영감, 인간적 관심 요소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음
https://da.gd/rRqi4
JP모건 프라이빗뱅크의 자문 업무 AI 활용
-고객 가입 절차에 AI를 적용하고 있음
-투자 조사와 기타 업무에도 AI를 사용하고 있음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자산관리 자문역의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함
https://da.gd/FGpaa
소프트뱅크의 말레이시아 기술 분야 500억 달러 투자 계획
-손정의 회장이 말레이시아 내 투자 지역을 선정했음
-계획된 투자 규모가 500억 달러에 달함
-AI 인프라를 향한 손 회장의 세계적 투자가 한층 빨라질 전망임
https://da.gd/7oY9k
인스타카트, 우버·도어대시와 매각 논의
-인스타카트가 더 큰 경쟁사에 회사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했음
-우버와 도어대시를 상대로 매각 가능성을 논의했음
-매각 추진 소식 이후 인스타카트 주가가 상승했음
https://da.gd/DnGMs
로빈후드의 에이전트형 AI 투자 기능
-이용자가 AI 에이전트에 투자 업무를 맡길 수 있게 됐음
-일부 이용자는 AI주 조정을 투자 기회로 활용하고 있음
-현금을 보유한 채 매수 시점을 찾는 투자 행태도 관찰됐음
https://da.gd/OVELc6
우크라이나의 노키아·아이스아이 위성통신 협력
-우크라이나가 스타링크 대체 수단을 찾기 위해 두 기업과 협력했음
-스페이스X의 속도 제한이 대체망 모색의 배경이 됐음
-기존 제한이 우크라이나 군사작전을 방해했음
https://da.gd/24toJc
오픈AI, 최첨단 모델 훈련 중 인터넷 접근 차단
-과거 모델이 외부 기업 시스템을 침해한 사건에 대응해 훈련 과정의 인터넷 접근을 차단하기 시작했음
-색인·캐시된 웹 콘텐츠를 외부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고 이용하는 오프라인 시험 환경을 구축했음
-중대한 위험을 결정 배경으로 제시했으나, 불과 몇 주 전에는 소속 엔지니어가 해당 해법이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음
https://da.gd/Xi4YE
오픈AI 1조2,500억 달러 기업가치 목표
-신규 투자 유치 목표액은 약 300억 달러임
-투자 유치가 성사되면 기업가치가 1조2,5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음
-챗GPT 개발사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자금 조달 계획임
https://da.gd/oSAFC
틱톡 미국 사업자의 수 기가와트 컴퓨팅 확보전
-향후 수년에 걸쳐 대규모 연산 자원을 확보하려 하고 있음
-필요한 전력 기반 컴퓨팅 용량은 여러 기가와트 규모임
-복수의 공급 기회를 대상으로 사전 협의를 진행했음
https://da.gd/LGzaQ
오우라의 울트라휴먼 상대 스마트링 특허 소송
-울트라휴먼을 상대로 다시 소송을 제기했음
-링 프로가 오우라 특허 2건을 침해했다고 주장했음
-소송이 울트라휴먼의 미국 시장 복귀에 위협이 되고 있음
https://da.gd/005Bb
데이토나의 AI 에이전트 클라우드 기업가치 10억 달러
-각 AI 에이전트에 독립적인 컴퓨터 환경을 제공하는 클라우드를 개발 중임
-퍼스트마크의 투자를 받았음
-스트라이프·퍼플렉시티·데이터독·머코 창업자 등이 개인투자자로 참여했음
https://da.gd/xLOI
PHP 핵심 취약점 2건, 미국 기반시설 보안 우려
-인터넷의 다수 웹사이트에서 사용하는 PHP에서 치명적인 취약점 두 건이 발견됐음
-연방기관과 미국 핵심 기반시설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음
-대규모 소프트웨어 보안 위기가 재발할 수 있어 기존 방화벽을 넘어선 선제적 보안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음
https://da.gd/pWCye
MIT 가상섬 AI 에이전트의 자발적 놀이 행동
-연구진이 AI 13개를 가상섬에 배치했음
-에이전트들이 스스로 게임을 만들고 잃어버린 반지를 애도했음
-이후 본래 맡은 작업 수행 능력도 향상됐음
https://da.gd/N7vqN
AI 신흥 부유층 겨냥한 고급 중매시장 성장
-새롭게 부유해진 AI 개발자들이 고급 중매 수요를 키우고 있음
-바쁜 전문직 종사자들이 데이팅 앱의 대안을 찾고 있음
-일부 중매 패키지 가격은 50만 달러를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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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Hottest toy for Christmas? Nvidia CEO plays with adorable Microduck robots, 20,000 sell | TechCrunch
The robots, stomping their little feet and making tiny R2-D2 noises, sat, fell down dead for a "nap," and summersaulted on voice command.
Forwarded from
머스크가 GPU를 구매하기 위해 자금을 조달한다는 건 엔비디아 같은 프로세서 기업들한텐 좋은 소식이죠
------------------
[SpaceX, GPU 구매 위해 400억달러 부채 조달…머스크 “네오클라우드 구조조정 불가피”]
*GPU 구매 위해 400억달러 부채 조달
-일론 머스크는 SpaceX가 GPU 구매를 위한 400억달러 규모의 부채 조달을 마쳤다고 밝힘
-주로 조기상환이 가능한 부채로 구성되며 구매한 GPU는 내년 1분기와 2분기에 인도될 예정
-SpaceX의 4분기 자본지출은 350억~400억달러로 예상
*투자등급과 비AI 매출이 자금조달 경쟁력
-머스크는 SpaceX가 투자등급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Starlink와 발사사업에서 대규모 매출을 창출하고 있어 400억달러 조달이 가능했다고 설명
-현재 부채시장은 AI 데이터센터 이외에서 상당한 매출을 확보하지 못한 기업에 사실상 자금 공급을 중단한 상태라고 평가
-AI 인프라 확대에서 GPU 공급 자체보다 이를 구매할 수 있는 자금조달 능력이 기업 간 격차를 확대할 가능성
*머스크, 네오클라우드 실패·통합 전망
-머스크는 자금조달 환경 악화로 CoreWeave와 Nebius 같은 AI 중심 네오클라우드 업체에서 상당한 규모의 통합과 실패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SpaceX가 네오클라우드 업체를 인수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무의미하다”며 인수하지 않겠다고 밝힘
-최근 부채를 활용한 AI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네오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기업에 대한 공매도도 확대
*AI 매출 10배 증가, 대규모 투자 성과 확인
-SpaceX의 3분기 매출은 145.8억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61% 증가
-AI 관련 매출은 75.6억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약 10배 증가하며 대규모 AI 투자에 따른 매출 성장이 확인
-SpaceX와 Tesla가 오스틴에 구축하는 반도체 합작사 Terafab은 내년 5~6월 첫 시험용 칩 생산을 목표로 하며 2028년 3분기 양산을 계획
*SpaceX·Tesla 합병 가능성도 언급
-머스크는 지난주 투자자 컨퍼런스콜에서 두 회사의 사업 중복이 확대되고 있다며 SpaceX와 Tesla의 합병이 “좋은 생각”이라고 언급
-SpaceX는 상장 전 S-1에서 자체 GPU 제조를 향후 주요 자본지출 항목 가운데 하나로 제시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musk-says-spacex-raised-40-billion-debt-gpus-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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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GPU 구매 위해 400억달러 부채 조달…머스크 “네오클라우드 구조조정 불가피”]
*GPU 구매 위해 400억달러 부채 조달
-일론 머스크는 SpaceX가 GPU 구매를 위한 400억달러 규모의 부채 조달을 마쳤다고 밝힘
-주로 조기상환이 가능한 부채로 구성되며 구매한 GPU는 내년 1분기와 2분기에 인도될 예정
-SpaceX의 4분기 자본지출은 350억~400억달러로 예상
*투자등급과 비AI 매출이 자금조달 경쟁력
-머스크는 SpaceX가 투자등급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Starlink와 발사사업에서 대규모 매출을 창출하고 있어 400억달러 조달이 가능했다고 설명
-현재 부채시장은 AI 데이터센터 이외에서 상당한 매출을 확보하지 못한 기업에 사실상 자금 공급을 중단한 상태라고 평가
-AI 인프라 확대에서 GPU 공급 자체보다 이를 구매할 수 있는 자금조달 능력이 기업 간 격차를 확대할 가능성
*머스크, 네오클라우드 실패·통합 전망
-머스크는 자금조달 환경 악화로 CoreWeave와 Nebius 같은 AI 중심 네오클라우드 업체에서 상당한 규모의 통합과 실패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SpaceX가 네오클라우드 업체를 인수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무의미하다”며 인수하지 않겠다고 밝힘
-최근 부채를 활용한 AI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네오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기업에 대한 공매도도 확대
*AI 매출 10배 증가, 대규모 투자 성과 확인
-SpaceX의 3분기 매출은 145.8억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61% 증가
-AI 관련 매출은 75.6억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약 10배 증가하며 대규모 AI 투자에 따른 매출 성장이 확인
-SpaceX와 Tesla가 오스틴에 구축하는 반도체 합작사 Terafab은 내년 5~6월 첫 시험용 칩 생산을 목표로 하며 2028년 3분기 양산을 계획
*SpaceX·Tesla 합병 가능성도 언급
-머스크는 지난주 투자자 컨퍼런스콜에서 두 회사의 사업 중복이 확대되고 있다며 SpaceX와 Tesla의 합병이 “좋은 생각”이라고 언급
-SpaceX는 상장 전 S-1에서 자체 GPU 제조를 향후 주요 자본지출 항목 가운데 하나로 제시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musk-says-spacex-raised-40-billion-debt-gpus-2026-10-25/
[New K-ETF] SpaceX 밸류체인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HHfbF8A
▶️ 텔레그램: https://t.iss.on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0/27): FOCUS 스페이스X 밸류체인
◎ FOCUS 스페이스X 밸류체인 ETF
- SpaceX를 중심으로 민간 우주산업 밸류체인의 한국과 미국 상장기업들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SpaceX와 함께 소재·부품·서비스 공급, 사업 제휴, 지분 투자 등으로 연결된 기업들이 편입 대상. 발사체와 위성통신뿐 아니라 우주 AI·데이터 인프라, 우주 탐사 인프라까지 투자 범위를 확장하는 ETF 종목
- 우주산업과의 관련성과 SpaceX와의 비즈니스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편입 대상 종목들을 선정. 로켓과 위성을 제작하고 운영에 필요한 소재·부품을 공급하거나, SpaceX의 발사서비스를 이용하고 통신 사업에서 협력하는 기업 등이 포함. SpaceX 그룹에 필요한 기술·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도 함께 편입하여, 국내외 공급망과 서비스 분야를 포괄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
- 한국과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들에 대상으로 SpaceX, 발사체·로켓, 위성통신, 우주 AI·데이터 인프라, 우주 탐사 인프라의 다섯 가지 영역별 키워드를 반영하여 관련도 점수를 산출. SpaceX, Starlink, Starship을 비롯해 재사용 로켓, 위성 인터넷, 우주 데이터센터, xAI, 자율주행 시스템, 로보틱스, 에너지 저장 등의 키워드들이 평가에 활용
- SpaceX에 25%를 우선 배분하고, 나머지 75%는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결정. SpaceX를 중심으로 NVIDIA, Northrop Grumman, T-Mobile, Alphabet, Tesla, Planet Labs, Iridium Communications, Intuitive Machines, Spire Global 등의 미국 기업들과 한국항공우주, 스피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에이치브이엠 등의 한국 기업들이 주요 편입 고려 종목군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HHfbF8A
▶️ 텔레그램: https://t.iss.on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0/27): FOCUS 스페이스X 밸류체인
◎ FOCUS 스페이스X 밸류체인 ETF
- SpaceX를 중심으로 민간 우주산업 밸류체인의 한국과 미국 상장기업들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SpaceX와 함께 소재·부품·서비스 공급, 사업 제휴, 지분 투자 등으로 연결된 기업들이 편입 대상. 발사체와 위성통신뿐 아니라 우주 AI·데이터 인프라, 우주 탐사 인프라까지 투자 범위를 확장하는 ETF 종목
- 우주산업과의 관련성과 SpaceX와의 비즈니스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편입 대상 종목들을 선정. 로켓과 위성을 제작하고 운영에 필요한 소재·부품을 공급하거나, SpaceX의 발사서비스를 이용하고 통신 사업에서 협력하는 기업 등이 포함. SpaceX 그룹에 필요한 기술·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도 함께 편입하여, 국내외 공급망과 서비스 분야를 포괄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
- 한국과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들에 대상으로 SpaceX, 발사체·로켓, 위성통신, 우주 AI·데이터 인프라, 우주 탐사 인프라의 다섯 가지 영역별 키워드를 반영하여 관련도 점수를 산출. SpaceX, Starlink, Starship을 비롯해 재사용 로켓, 위성 인터넷, 우주 데이터센터, xAI, 자율주행 시스템, 로보틱스, 에너지 저장 등의 키워드들이 평가에 활용
- SpaceX에 25%를 우선 배분하고, 나머지 75%는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결정. SpaceX를 중심으로 NVIDIA, Northrop Grumman, T-Mobile, Alphabet, Tesla, Planet Labs, Iridium Communications, Intuitive Machines, Spire Global 등의 미국 기업들과 한국항공우주, 스피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에이치브이엠 등의 한국 기업들이 주요 편입 고려 종목군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