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로보틱스 2Q26 실적]
- 매출액 123억원(+98%yoy), 영업손익 -20억원(적지 yoy)
- 매출 구성: 모바일 휴머노이드 40.5%, 협동로봇 21%
- 삼성전자와의 거래 57억원(반기 기준) *약 27% 비중
- 인력 수 230명(작년 말 대비 +69명)
- 매출액 123억원(+98%yoy), 영업손익 -20억원(적지 yoy)
- 매출 구성: 모바일 휴머노이드 40.5%, 협동로봇 21%
- 삼성전자와의 거래 57억원(반기 기준) *약 27% 비중
- 인력 수 230명(작년 말 대비 +69명)
[로보티즈 2Q26 실적]
- 매출액 154억원(+95%yoy), 영업이익 20억원(+725%yoy)
- 액츄에이터 부문매출 151억원, 영업이익 34억원(OPM 23%)
- 인력 수 158명(작년말 대비 +47명)
- 매출액 154억원(+95%yoy), 영업이익 20억원(+725%yoy)
- 액츄에이터 부문매출 151억원, 영업이익 34억원(OPM 23%)
- 인력 수 158명(작년말 대비 +4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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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로보티즈 2Q26 실적] - 매출액 154억원(+95%yoy), 영업이익 20억원(+725%yoy) - 액츄에이터 부문매출 151억원, 영업이익 34억원(OPM 23%) - 인력 수 158명(작년말 대비 +47명)
로보티즈의 해외 매출이 +118%yoy로 매우 강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중국 +154%yoy, 북미 +142%yoy, 유럽 +129%yoy입니다.
비중으로는 미국이 35%, 한국 27%, 유럽 14%, 중국 10%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중국 +154%yoy, 북미 +142%yoy, 유럽 +129%yoy입니다.
비중으로는 미국이 35%, 한국 27%, 유럽 14%, 중국 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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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로보티즈의 해외 매출이 +118%yoy로 매우 강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중국 +154%yoy, 북미 +142%yoy, 유럽 +129%yoy입니다. 비중으로는 미국이 35%, 한국 27%, 유럽 14%, 중국 10%입니다.
ZDNet Korea
로보티즈, 中 안방서 휴머노이드 공개…최신 액추에이터 판매 시동
로보티즈가 국내 휴머노이드 기업 중 유일하게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6 세계로봇컨퍼런스(WRC)'에 참가해 자사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를 공개한다. 로보티즈는 이를 통해 곧 출시할 신규 액추에이터 라인업 '다이나믹셀-Q(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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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삼성SDI와 GM의 JV 종료>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12.4%), 포스코퓨처엠(+9.4%), SK이노베이션(+7.0%), Tesla(+4.2%)
-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7.1%), Nuscale(-4.4%), Centrus(-0.6%), Cameco(+0.4%)
*EV에서 ESS로…
- 삼성SDI가 GM과의 미국 배터리 JV를 종료하고, GM이 보유한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지분 49.99%를 전량 인수
- 공장은 미국 인디애나주 New Carlisle에 위치하며 부지는 680acre(약 83만평), 기존 계획은 총 35억달러를 투자해 2027년 27GWh, 향후 최대 36GWh까지 캐파를 확대하는 것
- 현재 삼성SDI의 누적 출자금은 2,753억원으로 당초 부담 예정액의 10%만 집행된 상태
- 따라서 기존 계획을 유지하기보다 캐파 조정, 단계적 투자, ESS·LFP 전환을 통해 투자규모를 재설계할 가능성이 높음
- 삼성SDI는 이번 거래를 통해 공장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미국 ESS·LFP 사업을 확대 중인 삼성SDI 입장에서는 EV 수요 둔화로 저활용 자산이 될 수 있었던 공장을 ESS·LFP 생산거점으로 전환할 수 있는 수단을 확보한 셈
- 만약 2,000~3,000억원 수준에 인수한다면 저렴한 거래라고 판단
- 680acre 부지의 현재 산업용 개발가치는 인근 매물가격 기준 약 800~1,200억원으로 추정, 여기에 기투입된 토목·건물, 전력·용수 인프라, 인허가와 세제혜택까지 고려
- 기존 투자계획까지 합리적으로 축소·재설계한다면, 이번 거래는 단순한 GM JV 철수 이슈라기 보다 저렴한 가격에 미국 생산거점을 확보한 사례로 평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bJWH4m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삼성SDI와 GM의 JV 종료>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12.4%), 포스코퓨처엠(+9.4%), SK이노베이션(+7.0%), Tesla(+4.2%)
-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7.1%), Nuscale(-4.4%), Centrus(-0.6%), Cameco(+0.4%)
*EV에서 ESS로…
- 삼성SDI가 GM과의 미국 배터리 JV를 종료하고, GM이 보유한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지분 49.99%를 전량 인수
- 공장은 미국 인디애나주 New Carlisle에 위치하며 부지는 680acre(약 83만평), 기존 계획은 총 35억달러를 투자해 2027년 27GWh, 향후 최대 36GWh까지 캐파를 확대하는 것
- 현재 삼성SDI의 누적 출자금은 2,753억원으로 당초 부담 예정액의 10%만 집행된 상태
- 따라서 기존 계획을 유지하기보다 캐파 조정, 단계적 투자, ESS·LFP 전환을 통해 투자규모를 재설계할 가능성이 높음
- 삼성SDI는 이번 거래를 통해 공장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미국 ESS·LFP 사업을 확대 중인 삼성SDI 입장에서는 EV 수요 둔화로 저활용 자산이 될 수 있었던 공장을 ESS·LFP 생산거점으로 전환할 수 있는 수단을 확보한 셈
- 만약 2,000~3,000억원 수준에 인수한다면 저렴한 거래라고 판단
- 680acre 부지의 현재 산업용 개발가치는 인근 매물가격 기준 약 800~1,200억원으로 추정, 여기에 기투입된 토목·건물, 전력·용수 인프라, 인허가와 세제혜택까지 고려
- 기존 투자계획까지 합리적으로 축소·재설계한다면, 이번 거래는 단순한 GM JV 철수 이슈라기 보다 저렴한 가격에 미국 생산거점을 확보한 사례로 평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bJWH4m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UAE, 에너지 인프라 발주 가속화>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8%), 수도권(+0.14%), 지방권(+0.01%), 서울(+0.21%)
- 전세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5%), 지방권(+0.03%), 서울(+0.20%)
*원유·가스 생산 확대와 호르무즈 우회가 뒷받침하는 발주 사이클
- 8월 10일 ADNOC Gas는 Rich Gas Development(RGD) Phase 2·3에 총 82억달러 규모의 EPC 계약을 체결
- 앞서 7월 21일에는 ADNOC가 Umm Shaif 유전 상부 가스층(Gas Cap) 개발에 62억달러 규모의 FID를 승인하고, 이 중 51억달러의 EPC 계약을 체결
- 가스 생산설비부터 처리·분리시설까지 대규모 계약이 연이어 체결되고 있음
- UAE는 지난 5월 OPEC에서 탈퇴하며 원유 생산쿼터 제약에서 벗어남
- UAE는 기존 여유 생산능력을 활용해 상당 부분 증산할 수 있으나, 높은 생산 수준을 유지하고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는 지속될 전망
-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ADNOC 선박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면서 안정적인 원유 수출경로 확보의 중요성 또한 높아짐
- UAE는 Habshan-Fujairah 파이프라인을 통해 호르무즈를 우회해 원유를 수출하고 있으며, 2027년 가동을 목표로 두 번째 우회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있음
- 생산 확대와 함께 호르무즈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수송, 수출 인프라 확충에도 주목할 필요
- UAE의 에너지 투자는 원유·가스 생산 확대와 수출 안정성 확보라는 두 축에서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ADNOC는 2025년 11월 2026~2030년 1,500억달러의 CAPEX 계획을 승인, 지난 5월에는 이를 바탕으로 2026~2028년 550억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
- 생산설비부터 가스처리·수송 인프라까지 대규모 발주가 이어지면서 국내 건설사의 중장기 수주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M1yl77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건설/부동산 Weekly - UAE, 에너지 인프라 발주 가속화>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8%), 수도권(+0.14%), 지방권(+0.01%), 서울(+0.21%)
- 전세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5%), 지방권(+0.03%), 서울(+0.20%)
*원유·가스 생산 확대와 호르무즈 우회가 뒷받침하는 발주 사이클
- 8월 10일 ADNOC Gas는 Rich Gas Development(RGD) Phase 2·3에 총 82억달러 규모의 EPC 계약을 체결
- 앞서 7월 21일에는 ADNOC가 Umm Shaif 유전 상부 가스층(Gas Cap) 개발에 62억달러 규모의 FID를 승인하고, 이 중 51억달러의 EPC 계약을 체결
- 가스 생산설비부터 처리·분리시설까지 대규모 계약이 연이어 체결되고 있음
- UAE는 지난 5월 OPEC에서 탈퇴하며 원유 생산쿼터 제약에서 벗어남
- UAE는 기존 여유 생산능력을 활용해 상당 부분 증산할 수 있으나, 높은 생산 수준을 유지하고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는 지속될 전망
-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ADNOC 선박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면서 안정적인 원유 수출경로 확보의 중요성 또한 높아짐
- UAE는 Habshan-Fujairah 파이프라인을 통해 호르무즈를 우회해 원유를 수출하고 있으며, 2027년 가동을 목표로 두 번째 우회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있음
- 생산 확대와 함께 호르무즈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수송, 수출 인프라 확충에도 주목할 필요
- UAE의 에너지 투자는 원유·가스 생산 확대와 수출 안정성 확보라는 두 축에서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ADNOC는 2025년 11월 2026~2030년 1,500억달러의 CAPEX 계획을 승인, 지난 5월에는 이를 바탕으로 2026~2028년 550억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
- 생산설비부터 가스처리·수송 인프라까지 대규모 발주가 이어지면서 국내 건설사의 중장기 수주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M1yl77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반도체 - 병목의 핑퐁 게임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의견 Strong Buy 유지. 파두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 개시
- AI 컴퓨팅 매출의 동반 성장이 확인되어야 AI 인프라 투자의 장기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회복될 수 있음. 가을로 예상되는 Anthropic의 IPO가 AI 사이클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 Anthropic은 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선제적인 자금 조달과 공격적인 인프라 선점에 나설 가능성이 높음. Anthropic이 메모리 업체들과 장기적 관점에서 논의 중인 직접 구매 물량도 상당한 것으로 파악
- 특정 부품에서 병목이 발생하면 다른 부품의 수량과 스펙을 높여 전체 시스템 성능을 개선하는 '병목의 핑퐁 게임'이 진행 중. HBM과 DRAM의 공급 가용성이 개선되면 향후 HBM, DRAM 탑재량은 다시 늘어나는 방향으로 전환될 것. 탑재량 하향을 쇼티지 해소의 원인 아닌, 쇼티지 심화의 결과로 해석해야 함
- 메모리의 커스텀화도 장기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구조적 변화. Custom Base Die를 활용하는 cHBM 시장은 NVIDIA Feynman 세대부터 본격적으로 개화할 것으로 전망(cHBM4E 탑재). 그 다음 단계는 DRAM Die를 가속기 Die 위에 올리는 3D Stacked DRAM. 이러한 변화는 DRAM을 범용 제품에서 특정 SoC와 공동 개발되는 커스텀 제품으로 전환시킬 것
- 향후 메모리 가격의 상승률 둔화는 필연적이나 이는 쇼티지 완화의 결과가 아닌, 충분히 높아진 수익성 하에 고객의 원가 부담과 IT 생태계의 상생을 고려한 안정화 전략으로 보아야 함. P Cycle에서 Q Cycle로의 전환이 본격화될 전망
- 향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평택 및 용인 클러스터 투자 계획을 감안할 시 신규 투자 규모가 2026년 70~80K/월, 2027년 120K/월, 2028년 150~200K/월 수준까지 확대될 수 있음. 장비의 슈퍼사이클은 이제 시작되었으며, 2027년 1dnm 램프업의 수혜까지 기대. 장비 업종 선호주로 테스와 예스티를 제시
- NAND 역시 병목 핑퐁 게임의 대상. DRAM 쇼티지가 심화될수록 한정된 HBM과 시스템 DRAM을 보완하기 위한 CMX Context Memory Storage와 고성능 eSSD의 탑재가 확대될 수밖에 없음. eSSD 수요 확대 수혜주로 파두, 글로벌 NAND 업체의 전환 투자 확대 수혜주로 티씨케이를 추천
- 삼성전자는 HBM4 12단 수율 개선, 1d/0a 공정 개발 리더십 확보, 파운드리 2nm 고객사 확대 등 반도체 사업 전반의 리더십 확대 중. 조만간 1차 주주환원 방안 역시 발표될 것으로 기대
- SK하이닉스는 향후 AI Labs의 직접 주문 확대 수혜, cHBM 및 3D Stacked DRAM 기술 도입에 따른 SoC 업체와의 기술 파트너십 강화 성과 기대. SK하이닉스 역시 3Q26 내 1차적인 추가 주주환원 발표 기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oyP0D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반도체 - 병목의 핑퐁 게임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의견 Strong Buy 유지. 파두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 개시
- AI 컴퓨팅 매출의 동반 성장이 확인되어야 AI 인프라 투자의 장기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회복될 수 있음. 가을로 예상되는 Anthropic의 IPO가 AI 사이클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 Anthropic은 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선제적인 자금 조달과 공격적인 인프라 선점에 나설 가능성이 높음. Anthropic이 메모리 업체들과 장기적 관점에서 논의 중인 직접 구매 물량도 상당한 것으로 파악
- 특정 부품에서 병목이 발생하면 다른 부품의 수량과 스펙을 높여 전체 시스템 성능을 개선하는 '병목의 핑퐁 게임'이 진행 중. HBM과 DRAM의 공급 가용성이 개선되면 향후 HBM, DRAM 탑재량은 다시 늘어나는 방향으로 전환될 것. 탑재량 하향을 쇼티지 해소의 원인 아닌, 쇼티지 심화의 결과로 해석해야 함
- 메모리의 커스텀화도 장기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구조적 변화. Custom Base Die를 활용하는 cHBM 시장은 NVIDIA Feynman 세대부터 본격적으로 개화할 것으로 전망(cHBM4E 탑재). 그 다음 단계는 DRAM Die를 가속기 Die 위에 올리는 3D Stacked DRAM. 이러한 변화는 DRAM을 범용 제품에서 특정 SoC와 공동 개발되는 커스텀 제품으로 전환시킬 것
- 향후 메모리 가격의 상승률 둔화는 필연적이나 이는 쇼티지 완화의 결과가 아닌, 충분히 높아진 수익성 하에 고객의 원가 부담과 IT 생태계의 상생을 고려한 안정화 전략으로 보아야 함. P Cycle에서 Q Cycle로의 전환이 본격화될 전망
- 향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평택 및 용인 클러스터 투자 계획을 감안할 시 신규 투자 규모가 2026년 70~80K/월, 2027년 120K/월, 2028년 150~200K/월 수준까지 확대될 수 있음. 장비의 슈퍼사이클은 이제 시작되었으며, 2027년 1dnm 램프업의 수혜까지 기대. 장비 업종 선호주로 테스와 예스티를 제시
- NAND 역시 병목 핑퐁 게임의 대상. DRAM 쇼티지가 심화될수록 한정된 HBM과 시스템 DRAM을 보완하기 위한 CMX Context Memory Storage와 고성능 eSSD의 탑재가 확대될 수밖에 없음. eSSD 수요 확대 수혜주로 파두, 글로벌 NAND 업체의 전환 투자 확대 수혜주로 티씨케이를 추천
- 삼성전자는 HBM4 12단 수율 개선, 1d/0a 공정 개발 리더십 확보, 파운드리 2nm 고객사 확대 등 반도체 사업 전반의 리더십 확대 중. 조만간 1차 주주환원 방안 역시 발표될 것으로 기대
- SK하이닉스는 향후 AI Labs의 직접 주문 확대 수혜, cHBM 및 3D Stacked DRAM 기술 도입에 따른 SoC 업체와의 기술 파트너십 강화 성과 기대. SK하이닉스 역시 3Q26 내 1차적인 추가 주주환원 발표 기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oyP0D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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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로봇 2Q26 실적 발표: 펀더멘털로 차별화>
- 국내 주요 로봇 기업의 2Q26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핵심 기업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탑라인 성장 확인
- 향후에는 산업 전반의 기대감보다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반복 수주를 통해 사업 성과를 증명하는 기업 중심으로 시장 관심이 차별화될 전망
- 레인보우로보틱스: 2Q26 매출액 123억원(+98%yoy), 영업손실 20억원 기록
*상반기 모바일 휴머노이드 매출은 86.5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41%, 삼성전자향 매출은 57억원으로 27%를 차지.
*협동로봇 중심에서 모바일 휴머노이드·삼성전자향 사업으로 성장축 이동 중.
- 로보티즈: 2Q26 매출액 153.7억원(+95%yoy), 영업이익 19.8억원(+723%yoy) 기록
*액추에이터 부문은 매출액 151억원, 영업이익 34억원(OPM 23%)으로 고성장과 높은 수익성을 동시에 시현
*해외 매출은 +118%yoy 증가했으며 중국(+154%), 북미(+142%), 유럽(+129%) 등 주요 지역에서 고른 성장세 확인. 특히 경쟁이 치열한 중국에서도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
- 씨메스: 상반기 매출액 95.2억원(+101%yoy), 매출총이익 19.2억원(+95%yoy) 기록
*상반기 매출총이익이 이미 2025년 연간 매출총이익 17.5억원을 상회하며 외형 성장뿐 아니라 이익 창출력 개선도 확인.
*2026년 누적 수주 197억원, 수주잔고 225억원으로 전년 대비 2.4배 증가. PoC·단발성 프로젝트에서 동일 고객의 반복 발주로 사업구조가 전환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 큐렉소: 2Q26 의료로봇 매출액 126억원(+100%yoy), 영업이익 22억원으로 흑자전환
*의료로봇 판매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이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며, 흑자 사업구조로의 전환을 확인.
(자료)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818_B2030_syyang0901_479.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로봇 2Q26 실적 발표: 펀더멘털로 차별화>
- 국내 주요 로봇 기업의 2Q26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핵심 기업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탑라인 성장 확인
- 향후에는 산업 전반의 기대감보다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반복 수주를 통해 사업 성과를 증명하는 기업 중심으로 시장 관심이 차별화될 전망
- 레인보우로보틱스: 2Q26 매출액 123억원(+98%yoy), 영업손실 20억원 기록
*상반기 모바일 휴머노이드 매출은 86.5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41%, 삼성전자향 매출은 57억원으로 27%를 차지.
*협동로봇 중심에서 모바일 휴머노이드·삼성전자향 사업으로 성장축 이동 중.
- 로보티즈: 2Q26 매출액 153.7억원(+95%yoy), 영업이익 19.8억원(+723%yoy) 기록
*액추에이터 부문은 매출액 151억원, 영업이익 34억원(OPM 23%)으로 고성장과 높은 수익성을 동시에 시현
*해외 매출은 +118%yoy 증가했으며 중국(+154%), 북미(+142%), 유럽(+129%) 등 주요 지역에서 고른 성장세 확인. 특히 경쟁이 치열한 중국에서도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
- 씨메스: 상반기 매출액 95.2억원(+101%yoy), 매출총이익 19.2억원(+95%yoy) 기록
*상반기 매출총이익이 이미 2025년 연간 매출총이익 17.5억원을 상회하며 외형 성장뿐 아니라 이익 창출력 개선도 확인.
*2026년 누적 수주 197억원, 수주잔고 225억원으로 전년 대비 2.4배 증가. PoC·단발성 프로젝트에서 동일 고객의 반복 발주로 사업구조가 전환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 큐렉소: 2Q26 의료로봇 매출액 126억원(+100%yoy), 영업이익 22억원으로 흑자전환
*의료로봇 판매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이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며, 흑자 사업구조로의 전환을 확인.
(자료)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818_B2030_syyang0901_479.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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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에 K-부품 탑재 추진…소부장 ‘美 기회의 땅’ 열린다]
- 보스턴다이내믹스 기술진이 최근 두 달간 국내 자동차 부품사들을 현장에 직접 찾아가 기술력을 검증
- 이르면 "4분기" 중 공급사를 선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2953
- 보스턴다이내믹스 기술진이 최근 두 달간 국내 자동차 부품사들을 현장에 직접 찾아가 기술력을 검증
- 이르면 "4분기" 중 공급사를 선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2953
Naver
[단독] 아틀라스에 K-부품 탑재 추진…소부장 ‘美 기회의 땅’ 열린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미국 로봇 제조사인 보스턴다이나믹스(이하 BD)가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에 한국산 부품을 대거 탑재한다. BD 기술진이 최근 두 달간 국내 자동차 부품사들을 현장에 직접 찾아가 기술력을
[美 육군, 한화 ‘차륜형 K9’ MTC 시제체계 단독 선정. 최대 18문·2.63억달러]
- Elbit America·Anduril·Oshkosh의 SIGMA, Leonardo DRS·KNDS의 CAESAR, American Rheinmetall의 RCH 155, BAE Systems의 Archer와의 경쟁에서 "단독으로 선정"
- K9이 유럽·호주·중동에 이어 세계 최대 미 육군 자주포 시장에서도 실제 시험체계로 채택
https://breakingdefense.com/2026/08/army-picks-hanwhas-wheeled-k9-for-self-propelled-howitzer-prototypes/
- Elbit America·Anduril·Oshkosh의 SIGMA, Leonardo DRS·KNDS의 CAESAR, American Rheinmetall의 RCH 155, BAE Systems의 Archer와의 경쟁에서 "단독으로 선정"
- K9이 유럽·호주·중동에 이어 세계 최대 미 육군 자주포 시장에서도 실제 시험체계로 채택
https://breakingdefense.com/2026/08/army-picks-hanwhas-wheeled-k9-for-self-propelled-howitzer-prototypes/
Breaking Defense
Army picks Hanwha’s wheeled K9 for self-propelled howitzer prototypes - Breaking Defense
Today’s decision comes after decades of fits and starts to find a new mobile howitzer, including the ill-fated Crusader, Non-Line-of-Sight Cannon and Extended Range Cannon Artillery.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그 다음은?>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7.2%), 휘발유(+6.3%), 등유(+8.1%), 경유(+7.8%), 고유황중유(+7.4%)
- 화학: 납사(+8.4%), PX(-5.3%), ABS(-3.6%), 톨루엔(+3.4%), TPA(+3.1%)
- 태양광: 폴리실리콘(+21.5%), 알루미늄(-1.0%), 메탈실리콘(+0.9%), 모듈(+0.0%)
*9월까지는 편안하지만…
-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지연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봉쇄 중으로,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이 지속되면서 실제 거래 가능한 물량과 수송 루트가 더 중요해지고 있음
- 호르무즈와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통항량은 사후적으로 계속 상향 조정 중
- 주요 정보지에 의하면 선박 위치와 화물 데이터가 늦게 반영되면서 지난 3주간 통항량이 평균 30~50만b/d씩 높아짐
- 호르무즈 원유 수송도 봉쇄 이후 평균 300만b/d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번 주에는 직전 3주 수치가 최대 120만b/d 상향, 바브엘만데브도 200만b/d 수준을 유지
- 문제는 사우디로, 원유 재고는 고점의 80% 이상으로 올라온 가운데 얀부항(서쪽) 선적량은 계속 감소 중
- 봉쇄가 장기화될수록 감산이 불가피, 다행히 아시아 원유 도입은 아직까지 안정적
- 선제적인 물량 확보로 단기 충격을 흡수했으나 10월부터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음
- 아시아 정유사들은 미국산 원유 구매를 늘리고 있으며, 중동 의존도가 높은 한국은 조달 부담이 큼
- 미국·중남미산 원유 비중을 높이면 항해거리와 유조선 운임, 원유 프리미엄이 동반 상승, 하반기 원유 도입이 충분하지 않으면 가동률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시황 측면에서는 단기적으로 정제마진 상승이 정유사들에게 긍정적,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로 아시아 가동률이 낮아지면 휘발유·경유·항공유 공급도 감소하기 때문
- 그러나 봉쇄가 길어질수록 원료 도입 리스크가 커질 것으로 전망
- 동절기 진입 전까지 유럽은 가스재고 90%를 확보해야 함. 현재 재고가 50%에 불과하므로 가스 → 경유 급등 투자 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 다만 실적의 지속성을 위해서는 전쟁 종료, 원유 물량 확보가 우선되어야 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Vp8S3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그 다음은?>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7.2%), 휘발유(+6.3%), 등유(+8.1%), 경유(+7.8%), 고유황중유(+7.4%)
- 화학: 납사(+8.4%), PX(-5.3%), ABS(-3.6%), 톨루엔(+3.4%), TPA(+3.1%)
- 태양광: 폴리실리콘(+21.5%), 알루미늄(-1.0%), 메탈실리콘(+0.9%), 모듈(+0.0%)
*9월까지는 편안하지만…
-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지연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봉쇄 중으로,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이 지속되면서 실제 거래 가능한 물량과 수송 루트가 더 중요해지고 있음
- 호르무즈와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통항량은 사후적으로 계속 상향 조정 중
- 주요 정보지에 의하면 선박 위치와 화물 데이터가 늦게 반영되면서 지난 3주간 통항량이 평균 30~50만b/d씩 높아짐
- 호르무즈 원유 수송도 봉쇄 이후 평균 300만b/d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번 주에는 직전 3주 수치가 최대 120만b/d 상향, 바브엘만데브도 200만b/d 수준을 유지
- 문제는 사우디로, 원유 재고는 고점의 80% 이상으로 올라온 가운데 얀부항(서쪽) 선적량은 계속 감소 중
- 봉쇄가 장기화될수록 감산이 불가피, 다행히 아시아 원유 도입은 아직까지 안정적
- 선제적인 물량 확보로 단기 충격을 흡수했으나 10월부터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음
- 아시아 정유사들은 미국산 원유 구매를 늘리고 있으며, 중동 의존도가 높은 한국은 조달 부담이 큼
- 미국·중남미산 원유 비중을 높이면 항해거리와 유조선 운임, 원유 프리미엄이 동반 상승, 하반기 원유 도입이 충분하지 않으면 가동률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시황 측면에서는 단기적으로 정제마진 상승이 정유사들에게 긍정적,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로 아시아 가동률이 낮아지면 휘발유·경유·항공유 공급도 감소하기 때문
- 그러나 봉쇄가 길어질수록 원료 도입 리스크가 커질 것으로 전망
- 동절기 진입 전까지 유럽은 가스재고 90%를 확보해야 함. 현재 재고가 50%에 불과하므로 가스 → 경유 급등 투자 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 다만 실적의 지속성을 위해서는 전쟁 종료, 원유 물량 확보가 우선되어야 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Vp8S3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방위산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시제 선정>
- 미 육군은 MTC(Mobile Tactical Cannon) 경쟁 시제사업의 단독 사업자로 한화디펜스USA를 선정
- 최초 계약액은 1억 30만달러이며, 기본 6문과 추가 12문 옵션을 포함한 최대 계약가치는 2억 6,290만달러
- SIGMA, CAESAR, RCH 155, Archer 등 글로벌 주요 자주포 체계와의 경쟁에서 한화만 최종 선정
- 경쟁을 통해 체결된 Prototype OTA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면 10 U.S.C. 4022(f)에 따라 별도 공개경쟁 없이 후속 양산계약 체결 가능. FY28년 운용시험과 생산결정을 목표로 진행
- 미 육군의 잠재 도입 소요는 498문으로 파악. 대당 800만~1,200만달러를 적용하면 플랫폼 기준 약 40억~60억달러 규모
- 플랫폼과 함께 미국 탄약 공급망 진입도 추진 중. Pine Bluff Arsenal 내 약 13억달러 규모 에너제틱스 생산시설 투자와 Radford 공장 현대화, 155mm 금속부품 공급망 협력에 참여
- 이번 계약은 최대 18문의 단기 매출보다 미국 포병 산업기반에 진입했다는 점이 중요. 향후 MRO·예비부품·훈련뿐 아니라 장약·추진제 등 반복적인 후속 매출로 사업영역 확대 가능
- 미국 사업 수주는 K9 계열의 레퍼런스를 한 단계 높여 기존 K9 운용국과 글로벌 견인포 교체시장, 캐나다·중동·인도태평양 동맹국으로의 추가 확산에도 긍정적
- 단순한 미국 자주포 수주를 넘어 플랫폼과 탄약을 아우르는 미국 현지 포병 밸류체인 진입의 출발점으로 판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방산 업종 Top-Pick으로 제시(BUY, TP 186만원)
(자료)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819_B2030_syyang0901_481.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방위산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시제 선정>
- 미 육군은 MTC(Mobile Tactical Cannon) 경쟁 시제사업의 단독 사업자로 한화디펜스USA를 선정
- 최초 계약액은 1억 30만달러이며, 기본 6문과 추가 12문 옵션을 포함한 최대 계약가치는 2억 6,290만달러
- SIGMA, CAESAR, RCH 155, Archer 등 글로벌 주요 자주포 체계와의 경쟁에서 한화만 최종 선정
- 경쟁을 통해 체결된 Prototype OTA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면 10 U.S.C. 4022(f)에 따라 별도 공개경쟁 없이 후속 양산계약 체결 가능. FY28년 운용시험과 생산결정을 목표로 진행
- 미 육군의 잠재 도입 소요는 498문으로 파악. 대당 800만~1,200만달러를 적용하면 플랫폼 기준 약 40억~60억달러 규모
- 플랫폼과 함께 미국 탄약 공급망 진입도 추진 중. Pine Bluff Arsenal 내 약 13억달러 규모 에너제틱스 생산시설 투자와 Radford 공장 현대화, 155mm 금속부품 공급망 협력에 참여
- 이번 계약은 최대 18문의 단기 매출보다 미국 포병 산업기반에 진입했다는 점이 중요. 향후 MRO·예비부품·훈련뿐 아니라 장약·추진제 등 반복적인 후속 매출로 사업영역 확대 가능
- 미국 사업 수주는 K9 계열의 레퍼런스를 한 단계 높여 기존 K9 운용국과 글로벌 견인포 교체시장, 캐나다·중동·인도태평양 동맹국으로의 추가 확산에도 긍정적
- 단순한 미국 자주포 수주를 넘어 플랫폼과 탄약을 아우르는 미국 현지 포병 밸류체인 진입의 출발점으로 판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방산 업종 Top-Pick으로 제시(BUY, TP 186만원)
(자료)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819_B2030_syyang0901_481.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방위산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시제 선정> - 미 육군은 MTC(Mobile Tactical Cannon) 경쟁 시제사업의 단독 사업자로 한화디펜스USA를 선정 - 최초 계약액은 1억 30만달러이며, 기본 6문과 추가 12문 옵션을 포함한 최대 계약가치는 2억 6,290만달러 - SIGMA, CAESAR, RCH 155, Archer 등 글로벌 주요 자주포 체계와의 경쟁에서 한화만 최종…
Q. 본 계약 규모?
A. 498대까지 제시되었음.
Q. 본 계약은 언제?
A. FY2028 예정.
Q. 사업 규모는?
A. 상기 규모에 800~1,200만 달러 단가 적용시 40~60억 달러(플랫폼만).
Q. 본계약 가능성은?
A. 가능성 높음. 10 U.S.C. 4022(f)에 따라 미 육군에서 결정만하면 경쟁 입찰 없이 단독 수주 가능함.
Q. 추가 연계 사업은?
A. 아직 알 수 없지만, 주변 장약 및 포탄 사업과 연계 기대 가능.
Q. 추가 수주 가능성은?
A. 해외 차륜형 자주포 소요국에 판매 가능. M777은 글로벌리 1,200문 이상 운용 중.
A. 498대까지 제시되었음.
Q. 본 계약은 언제?
A. FY2028 예정.
Q. 사업 규모는?
A. 상기 규모에 800~1,200만 달러 단가 적용시 40~60억 달러(플랫폼만).
Q. 본계약 가능성은?
A. 가능성 높음. 10 U.S.C. 4022(f)에 따라 미 육군에서 결정만하면 경쟁 입찰 없이 단독 수주 가능함.
Q. 추가 연계 사업은?
A. 아직 알 수 없지만, 주변 장약 및 포탄 사업과 연계 기대 가능.
Q. 추가 수주 가능성은?
A. 해외 차륜형 자주포 소요국에 판매 가능. M777은 글로벌리 1,200문 이상 운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