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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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6:09:01
기업명: 대한항공(시가총액: 9조 5,185억) A00349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0,199억(예상치 : 68,843억/ -27%)
영업익 : 2,618억(예상치 : -2,207억/ +219%)
순이익 : -973억(예상치 : -3,873억+/ 75%)

**최근 실적 추이**
2026.2Q 50,199억/ 2,618억/ -973억
2026.1Q 66,581억/ 5,174억/ 337억
2025.4Q 64,961억/ 1,549억/ 183억
2025.3Q 60,269억/ 1,575억/ -2,781억
2025.2Q 62,107억/ 3,701억/ 5,5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38004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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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호르무즈 해협 다시 봉쇄 시작>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2.8%), 휘발유(-2.2%), 등유(+4.3%), 경유(+6.1%), 고유황중유(+1.3%)

- 화학: 납사(+10.9%), 자일렌(+7.8%), 벤젠(+7.4%), TPA(+6.1%), PP(-4.8%)

- 태양광: 셀(-5.9%), 알루미늄(+1.8%), 모듈(-0.5%), 폴리실리콘(-0.2%)

*정제마진 강세 이어질 전망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봉쇄 재개를 선언하는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화물에 대해 통행료로 20%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힘

- 지난주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출은 400만b/d 아래로 감소했고, 빈 유조선 입항도 지난주 50%에서 10%로 급감

- 사우디 얀부와 UAE 푸자이라를 통한 우회 수출은 일부 늘었지만 호르무즈 물량을 대체하기에는 역부족

- 그러나 현재 석유 시장의 문제는 원유보다 정제능력

- 우크라이나는 최근 두 달 동안 러시아 정유시설 19곳을 공격, 해당 시설의 처리능력은 490만b/d로 러시아 전체 정제능력의 70%에 해당

- 이 영향으로 현재 경유(디젤) 생산이 1/3 감소했고 휘발유와 항공유 생산도 크게 위축된 것으로 추정

- 반면 정유시설에 투입되지 못한 러시아산 원유는 수출시장으로 유입

- 호르무즈 해협도 다시 봉쇄되어 원유 공급은 빠르게 줄어들고 정제유 공급도 여전히 부족, 휘발유와 경유 가격 강세로 정제마진은 다시 급등할 것으로 전망

- 호르무즈 해협의 재봉쇄로 원유 공급 리스크 프리미엄은 높아지고 있으며,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은 글로벌 정제능력을 훼손하면서 정제마진을 강세로 이끌고 있음

- 당분간 정유사의 실적 기대감 부각, 주가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aR4wKt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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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글로벌 테크 위클리 - 숫자는 조정을 말하지 않는다

- TSMC 의 6월 매출은 4,427 억 대만달러(+6.2% mom, +67.9% yoy)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통상적으로 6월 매출액이 전월비 감소했던 점을 감안하면, AI 수요가 계절성을 압도한 양상. 2 분기 매출액 또한 1 조 2,704 억 대만달러(+36% yoy)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조정에도 불구하고 숫자는 여전히 긍정적

-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2027 년까지 14GW 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보할 계획. 비용 효율적인 컴퓨팅 용량 확보를 위해 자체 ASIC XPU Iris(MTIA400 추정)의 생산도 9 월부터 시작할 예정. 급증하는 캐팩스 부담으로 인해 엔비디아 GPU 중심에서 자체 ASIC XPU 를 확대하는 전략을 선택

- 기존 메타와 브로드컴의 계약은 약 1GW 규모의 MTIA 생산 배치로 추정. 메타가 2027 년 연간 7GW 의 용량 증설을 계 획하고 있는 만큼, 향후 MTIA 물량도 상향조정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브로드컴은 최근 TPU 주도권 및 마진 스퀴즈 우려로 2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 조정 국면에 진입. 다만 메타 MTIA와 오픈 AI 할라피뇨 등 신규 XPU 프로젝트의 업사이드와 Tomahawk 네트워크 ASIC 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상황

 브로드컴의 12M FWD PER 은 25 배 수준으로 성장 포텐셜을 고려하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이란 분쟁 재점화 등 거시경제적 리스크는 상존하나, TSMC 와 난야의 실적은 AI 전방 수요와 하위 밸류체인의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 조정은 매수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UKDp8R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 건설/부동산 부문

[주택공급 확대]
- 3기 신도시 1.2만호 착공
- 태릉·성남 등 도심 공급 조기 추진('29년 착공)
- 공공택지 공급 속도 제고

[정비사업 활성화]
- 재개발·재건축 금융지원 및 규제 완화 검토

[주거지원 강화]
- 공공매입임대리츠 신설
- 청년 공공임대 확대
- 전세보증금 보호를 위한 안심신탁사업 추진

[부동산시장 관리]
- 부동산감독원 설립 추진
- 부동산 세제 개선 검토

[산업 인프라 투자]
- 반도체 팹(약 800조원), AI 데이터센터(약 550조원)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지속 추진

[에너지 인프라]

- HVDC 송전망 구축
- 재생에너지 확대
- SMR 상용화 및 핵심기술 개발 추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삼성E&A 2Q26 Preview - 반도체 특수 본격화>

*2Q26 실적은 매출액 2조 5,173억원(+15.6%yoy), 영업이익 2,137억원(+18.1%yoy, OPM 8.5%)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사우디 Fadhili의 공정 차질은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되며, 평택 P4·P5와 UAE Taziz 메탄올, 말레이시아 SAF의 매출 성장 예상

- 전분기 퇴직급여 관련 일회성 비용 제거로 판관비율은 5.5%(-1.4%p qoq)까지 개선될 전망

- Dos Bocas 공사대금 회수로 현금성자산은 1.5조원까지 증가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구조 유지

*삼성전자의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라 평택 P5 중심의 계약고 증액과 Captive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

- 삼성전자의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라 평택 P5 중심의 계약고 증액과 Captive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

*2026년 매출액 10조 4,968억원, 영업이익 9,145억원 전망. Captive 물량 증가를 감안할 때 연간 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8,000원 및 업종 내 차선호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om3rT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GS건설 2Q26 Preview - 데이터센터 전주기 경쟁력>

*2Q26 실적은 매출액 2조 7,813억원(-13.0%yoy), 영업이익 1,267억원(-21.8%yoy, OPM 4.6%)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건축/주택은 과거 분양 부진의 영향으로 매출 감소가 지속되나, 플랜트는 사우디 Fadhili 등 주요 프로젝트 매출 증가 예상

- PF보증은 약 0.2조원 감소했으나 금융비용 부담은 지속. 향후 GS이니마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기대

- 2026년 매출액 10조 9,395억원, 영업이익 4,420억원 전망

*GS그룹의 2.4GW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에 따라 중장기 Captive 수주 모멘텀 기대

- GS건설은 개발·EPC·운영을 아우르는 데이터센터 전주기 밸류체인을 보유. 동해 1.2GW 프로젝트 공사비는 약 12조원으로 추정

- 하반기 데이터센터 착공이 예정되어 있으나 본격적인 실적 기여는 2027년부터 예상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6,000원으로 하향. AI 데이터센터 사업 가시화에 따른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에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715_006360_taehwan.ryu_65.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DL이앤씨 2Q26 Preview - 컨센서스 상회 전망, 무르익어 가는 SMR>

*2Q26 실적은 매출액 1조 7,628억원(-11.5%yoy), 영업이익 1,485억원(+17.7%yoy, OPM 8.4%)으로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영업이익은 상회할 전망

- 주택 착공 회복과 도급증액 효과로 높은 수익성이 지속되는 반면, 플랜트는 수주잔고 감소로 매출 둔화 예상

- 현금성자산 2.0조원과 안정적인 영업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구조 유지

- 2026년 매출액 7조 1,092억원, 영업이익 5,951억원 전망. 플랜트 신규 프로젝트의 매출 기여가 제한적이어서 매출 가이던스 달성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X-energy·Amazon·두산에너빌리티와 구축한 SMR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4세대 SMR 시장 확대의 수혜 기대

- CI 표준화 설계에 이어 연내 NI 설계 연계 수주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 GTPP 수행 경험도 북미 플랜트 수주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21,000원으로 하향, 업종 내 Top-Pick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715_375500_taehwan.ryu_66.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ASML - 모두의 증설이 향하는 곳

- ASML의 2분기 매출은 93.3억유로(+21% YoY), 시스템 매출 65.7억유로(+17% YoY), 설치기반 매출 27.6억유로(+32% YoY)로 컨센 상회했으며, 3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115억유로로 컨센 상회

- 2분기 GPM은 54%로 컨센을 2%p 상회했고 3분기 GPM 가이던스는 56%로 컨센을 3.5%p 상회했으며, EUV 믹스 개선과 고마진 설치기반 매출 성장에 힘입어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 380억→440억유로, GPM 52%→55%로 큰 폭 상향

- 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로직·DRAM 고객사 모두 증설 기조에 진입했으며, TSMC와 인텔 파운드리의 선단 노드 캐파 확장으로 인텔의 구조적 턴어라운드 가능성과 테라팹 향 업사이드가 부각되며 로직향 장비 수요처 확대

- 인텔이 첨단 제품 생산에 High-NA EUV 적용을 시작하며 양산 레퍼런스가 누적 중. 추가 고객사들과의 도입 논의 본격화가 기대

- 메모리 고객사들은 AI 메모리 병목 대응을 위해 전공정 팹을 공격적으로 증설 중이며, 3사 모두 다수의 LTA를 체결 중(마이크론은 SCA 16건 체결)으로 중장기 투자 가시성이 개선되고 선단 리소그래피 집약도 상승도 긍정적

- 2027년 EUV 물량은 대부분 수주가 완료된 상황으로, ASML은 2027년 EUV·이머전 DUV 캐파를 각각 30% 확대할 계획이며 2028년 추가 30% 확대도 검토 중

12M Fwd PER 42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은 구간은 아니나, 1) 로직·메모리 동반 증설, 2) 2028년까지 이어지는 수주 가시성, 3) EUV 출하 증가와 설치기반 매출 성장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4) 테라팹·High-NA 등 신규 업사이드를 고려하면 여전히 매수 매력은 유효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omQox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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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로봇 역량 ‘하나’로…로봇사업부 출범 채비

- 삼성전자는 DX부문 미래로봇추진단, 삼성리서치 로봇 인재, 생산기술연구소 등 사내에 분산돼 있던 로봇 R&D·사업화 조직을 통합하는 전담 조직 출범을 추진. → HX 사업부?

- 향후 독자 생산라인과 수익성이 확보될 경우 정식 사업부 승격도 검토 중.

- 삼성은 조직 통합과 인력 재배치를 통해 로봇 개발, 생산라인 적용, 부품 내재화, 외부 협력까지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려는 모습.

- 특히 이르면 올해 하반기 삼성 자체 로봇이 자사 생산라인에 투입될 가능성도 거론.

- 삼성리서치는 전선처럼 형태가 변하는 ‘유동체’를 조립·삽입하는 고난도 로봇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제조 현장 내 휴머노이드·로봇핸드 활용 가능성을 높이는 기술적 진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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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name was changed to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