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2Q26 Review - 선방한 실적>
*2Q26 매출액 5.7조원(+14%qoq, +39%yoy), 영업이익 1,101억원(+50%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 기초소재 및 Titan은 재고평가손실이 합산 2,000억원 발생
- 이는 4월 중동 사태 격화로 납사 가격이 급등했다가 6월 들어 급락하면서 분기 말 평가 시점에 재고가치가 동반 하락한 결과
- 또한 여수 NCC 정기보수 기회손실 450억원이 반영되어 실적이 부진
- 반면, LC USA는 매출액 2,575억원, 영업이익 748억원(영업이익률 29%)로 미국산 에탄 크래커의 원가 경쟁력이 돋보이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
- 저가 원재료 투입과 더불어 유럽의 중동산 MEG 수입(전체의 30%) 차질로 제품 스프레드가 1분기 대비 100달러/톤 이상 상승하는 반사이익을 누렸기 때문
*3Q26 매출액 5.2조원(-9%qoq, +8%yoy), 영업손실 1,031억원(적전qoq, 적지yoy)로 전망
- 7월 기준 LPG 투입 비중을 37%까지 확대해 원가율 개선이 기대되지만, 당사는 제품가격 하락과 원재료 하락으로 인한 부정적 래깅 효과 반영을 가정해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
- 지정학 이슈로 인한 가격 변동성 확대, 피로감 누적으로 트레이더들도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또한 전방 고객사들의 재고가 전반적으로 정상화 단계에 진입했고 구매 패턴도 실수요 대응 중심으로 바뀌고 있음
- 이에 3분기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확대되더라도 2분기 수준의 재고 비축 수요가 반복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당사는 롯데케미칼에 대해 목표주가를 106,000원(‘26E BPS의 0.4배)으로 8%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하반기 석유화학 업황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주가는 변동성이 축소된 횡보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eMtw9j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롯데케미칼 2Q26 Review - 선방한 실적>
*2Q26 매출액 5.7조원(+14%qoq, +39%yoy), 영업이익 1,101억원(+50%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 기초소재 및 Titan은 재고평가손실이 합산 2,000억원 발생
- 이는 4월 중동 사태 격화로 납사 가격이 급등했다가 6월 들어 급락하면서 분기 말 평가 시점에 재고가치가 동반 하락한 결과
- 또한 여수 NCC 정기보수 기회손실 450억원이 반영되어 실적이 부진
- 반면, LC USA는 매출액 2,575억원, 영업이익 748억원(영업이익률 29%)로 미국산 에탄 크래커의 원가 경쟁력이 돋보이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
- 저가 원재료 투입과 더불어 유럽의 중동산 MEG 수입(전체의 30%) 차질로 제품 스프레드가 1분기 대비 100달러/톤 이상 상승하는 반사이익을 누렸기 때문
*3Q26 매출액 5.2조원(-9%qoq, +8%yoy), 영업손실 1,031억원(적전qoq, 적지yoy)로 전망
- 7월 기준 LPG 투입 비중을 37%까지 확대해 원가율 개선이 기대되지만, 당사는 제품가격 하락과 원재료 하락으로 인한 부정적 래깅 효과 반영을 가정해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
- 지정학 이슈로 인한 가격 변동성 확대, 피로감 누적으로 트레이더들도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또한 전방 고객사들의 재고가 전반적으로 정상화 단계에 진입했고 구매 패턴도 실수요 대응 중심으로 바뀌고 있음
- 이에 3분기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확대되더라도 2분기 수준의 재고 비축 수요가 반복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당사는 롯데케미칼에 대해 목표주가를 106,000원(‘26E BPS의 0.4배)으로 8%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하반기 석유화학 업황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주가는 변동성이 축소된 횡보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eMtw9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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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지역별 차등 요금제로 보는 시장 변화 시나리오>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15.6%), 포스코퓨처엠(+13.1%), LG에너지솔루션(+9.8%), SK이노베이션(+8.9%)
- 원자력: Nuscale(+16.6%), 두산에너빌리티(+14.9%), Cameco(+12.7%), Centrus(+8.2%)
*AIDC 확대에 유리한 제도 개편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 4구간으로 나누는 방안을 공식화
- 8월 공청회에서 지역 구분과 차등 기준이 공개될 예정으로, 당사가 11월 레포트에서 전망한 LMP(Locational Marginal Price)가 산업용 4등급제로 구체화되는 국면
- 지역별 차등 요금제 적용 대상은 산업용에 한정하고 가정용은 제외되며, 철강·석유화학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의 부담 완화가 1차 목표
- AIDC에는 일반 산업용과 별도의 요금체계를 마련해 데이터센터의 지방 분산을 유도한다는 구상
- 당사 추정에 의하면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최대 50원/kWh의 송배전 인프라 비용 차이가 발생, LMP 격차가 산업용 부문부터 적용되는 것
- 한편, SK하이퍼는 부지 확보, 변전소 운영을 전담하며 2035년 AIDC 15GW를 구축한다는 계획
- 울산을 비롯해 전력 자급률이 높은 충청권, 서남권 등 전국으로 사업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
- 전력망3법의 BT 방식은 민간이 짓고 완공 즉시 한전에 소유권을 넘기는 구조인 반면, SK하이퍼는 변전소를 짓고 자체 운영
- 자가용 수전설비에 가까우며 3자 AIDC 테넌트 유치가 사업모델에 포함돼 있어 향후 배전·판매 서비스를 시행하게 된다면 제도적으로 한전 망독점+소매경쟁 체제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8월 셋째 주 공청회가 시행될 예정이며, 등급별 인하 폭이 공개되면 SK하이퍼가 선점한 지역의 원가 우위가 정량적으로 확인될 전망
- AIDC 별도 전력 요금체계 도입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입지 확보로 이어질 전망이며, 지방 변전소·송배전 기자재 수요로도 연결될 것
-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및 AIDC 등 국가 주도 프로젝트에 민간 기업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VlsFj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지역별 차등 요금제로 보는 시장 변화 시나리오>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15.6%), 포스코퓨처엠(+13.1%), LG에너지솔루션(+9.8%), SK이노베이션(+8.9%)
- 원자력: Nuscale(+16.6%), 두산에너빌리티(+14.9%), Cameco(+12.7%), Centrus(+8.2%)
*AIDC 확대에 유리한 제도 개편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 4구간으로 나누는 방안을 공식화
- 8월 공청회에서 지역 구분과 차등 기준이 공개될 예정으로, 당사가 11월 레포트에서 전망한 LMP(Locational Marginal Price)가 산업용 4등급제로 구체화되는 국면
- 지역별 차등 요금제 적용 대상은 산업용에 한정하고 가정용은 제외되며, 철강·석유화학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의 부담 완화가 1차 목표
- AIDC에는 일반 산업용과 별도의 요금체계를 마련해 데이터센터의 지방 분산을 유도한다는 구상
- 당사 추정에 의하면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최대 50원/kWh의 송배전 인프라 비용 차이가 발생, LMP 격차가 산업용 부문부터 적용되는 것
- 한편, SK하이퍼는 부지 확보, 변전소 운영을 전담하며 2035년 AIDC 15GW를 구축한다는 계획
- 울산을 비롯해 전력 자급률이 높은 충청권, 서남권 등 전국으로 사업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
- 전력망3법의 BT 방식은 민간이 짓고 완공 즉시 한전에 소유권을 넘기는 구조인 반면, SK하이퍼는 변전소를 짓고 자체 운영
- 자가용 수전설비에 가까우며 3자 AIDC 테넌트 유치가 사업모델에 포함돼 있어 향후 배전·판매 서비스를 시행하게 된다면 제도적으로 한전 망독점+소매경쟁 체제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8월 셋째 주 공청회가 시행될 예정이며, 등급별 인하 폭이 공개되면 SK하이퍼가 선점한 지역의 원가 우위가 정량적으로 확인될 전망
- AIDC 별도 전력 요금체계 도입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입지 확보로 이어질 전망이며, 지방 변전소·송배전 기자재 수요로도 연결될 것
-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및 AIDC 등 국가 주도 프로젝트에 민간 기업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Vls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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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항공운송 - 7월 항공 데이터: 단거리 수요 강세>
- 7월 국제선 여객은 867만명(+8%yoy)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일본(+21%yoy)과 중국(+23%yoy) 등 단거리 노선이 성장을 주도한 반면
- 동남아(-15%)·대양주(-33%)는 LCC 감편 영향으로 부진. 인천공항 환승객은 +29%yoy 증가
- 항공화물은 인천공항 물동량 +5%yoy로 견조
- 홍콩-북미 BAI 운임은 6.96달러/kg(-10%mom, +36%yoy)로 중동발 공급 차질 프리미엄 정상화에 전월비 조정됐으나 높은 수준 유지
- 8월에도 유류할증료 하락과 일본·중국 중심의 단거리 수요 강세가 이어질 전망
- 화물 역시 AI·반도체 등 고부가 화물을 중심으로 양호한 업황 지속 예상
- 대한항공은 높은 운임 전가력과 급유단가 개선, 화물 강세로 3Q26 양호한 실적 전망
- LCC는 단거리 노선 경쟁력이 중요하며, 일본·중국 비중 확대로 Yield 개선이 확인된 제주항공의 실적 회복 가능성에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810_B2020_syyang0901_473.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항공운송 - 7월 항공 데이터: 단거리 수요 강세>
- 7월 국제선 여객은 867만명(+8%yoy)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일본(+21%yoy)과 중국(+23%yoy) 등 단거리 노선이 성장을 주도한 반면
- 동남아(-15%)·대양주(-33%)는 LCC 감편 영향으로 부진. 인천공항 환승객은 +29%yoy 증가
- 항공화물은 인천공항 물동량 +5%yoy로 견조
- 홍콩-북미 BAI 운임은 6.96달러/kg(-10%mom, +36%yoy)로 중동발 공급 차질 프리미엄 정상화에 전월비 조정됐으나 높은 수준 유지
- 8월에도 유류할증료 하락과 일본·중국 중심의 단거리 수요 강세가 이어질 전망
- 화물 역시 AI·반도체 등 고부가 화물을 중심으로 양호한 업황 지속 예상
- 대한항공은 높은 운임 전가력과 급유단가 개선, 화물 강세로 3Q26 양호한 실적 전망
- LCC는 단거리 노선 경쟁력이 중요하며, 일본·중국 비중 확대로 Yield 개선이 확인된 제주항공의 실적 회복 가능성에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810_B2020_syyang0901_47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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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전기술 2Q26 Review - 방향성은 유효>
*2Q26 매출액 1,033억원(-9%qoq, -3%yoy), 영업이익 30억원(-79%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원자력 부문이 2Q26 590억원(비중 57%)을 기록하며 체코·신한울 3·4호기 매출 인식이 지속됐고, 1H26 누계 기준 비중이 65%(전년 58%)까지 확대
- 에너지신사업은 140억원(비중 14%)으로 전년동기(197억원, 19%) 대비 큰 폭 축소(-29%yoy)
- 이는 작년 인도네시아·제주한림 등 대형 EPC 준공에 따른 기저효과와 신안· 등 신규 해상풍력 사업이 아직 초기 국면이라 매출 기여가 크지 않았기 때문
- 원자로 부문은 303억원(비중 29%)으로 신한울 등 대형원전 용역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222억원) 대비 비중이 확대
- 3Q26에도 원전 공정 진행률 상승 등으로 매출액 1,341억원(+17%yoy), 영업이익 146억원(+19%yoy)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포인트
- 1) 정부는 미국 정부와 핵잠수함 도입을 위한 논의중으로 K-SSN 탑재 예정인 70MWt급 원자로는 SMART, i-SMR과 직접 연동되며, 설계 원천 기관으로서 한전기술의 역할 확대가 불가피
- 2) 대미투자 확정 시 APR1400 수출 기대감이 커질 수 있으며 3,500억 달러 대미 투자가 미국 원전 프로젝트로 이어질 경우 한전기술의 설계 용역 수주 확대가 기대
*당사는 한전기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
- 2Q26 영업이익이 당사 기존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이는 공정률 상승에 따른 일시적인 판관비 반영 시차 때문으로 해석
- 원자력 설계 비중 확대와 체코 두코바니·신한울 3·4호기 진행률 상승이라는 구조적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핵잠수함·대미투자 등 중장기 모멘텀은 아직 초기 국면이라는 점에서 비중 확대 시각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YhA9gQ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전기술 2Q26 Review - 방향성은 유효>
*2Q26 매출액 1,033억원(-9%qoq, -3%yoy), 영업이익 30억원(-79%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원자력 부문이 2Q26 590억원(비중 57%)을 기록하며 체코·신한울 3·4호기 매출 인식이 지속됐고, 1H26 누계 기준 비중이 65%(전년 58%)까지 확대
- 에너지신사업은 140억원(비중 14%)으로 전년동기(197억원, 19%) 대비 큰 폭 축소(-29%yoy)
- 이는 작년 인도네시아·제주한림 등 대형 EPC 준공에 따른 기저효과와 신안· 등 신규 해상풍력 사업이 아직 초기 국면이라 매출 기여가 크지 않았기 때문
- 원자로 부문은 303억원(비중 29%)으로 신한울 등 대형원전 용역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222억원) 대비 비중이 확대
- 3Q26에도 원전 공정 진행률 상승 등으로 매출액 1,341억원(+17%yoy), 영업이익 146억원(+19%yoy)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포인트
- 1) 정부는 미국 정부와 핵잠수함 도입을 위한 논의중으로 K-SSN 탑재 예정인 70MWt급 원자로는 SMART, i-SMR과 직접 연동되며, 설계 원천 기관으로서 한전기술의 역할 확대가 불가피
- 2) 대미투자 확정 시 APR1400 수출 기대감이 커질 수 있으며 3,500억 달러 대미 투자가 미국 원전 프로젝트로 이어질 경우 한전기술의 설계 용역 수주 확대가 기대
*당사는 한전기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
- 2Q26 영업이익이 당사 기존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이는 공정률 상승에 따른 일시적인 판관비 반영 시차 때문으로 해석
- 원자력 설계 비중 확대와 체코 두코바니·신한울 3·4호기 진행률 상승이라는 구조적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핵잠수함·대미투자 등 중장기 모멘텀은 아직 초기 국면이라는 점에서 비중 확대 시각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YhA9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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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HD현대重,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9,560억원 발전설비 공급**
- HD현대중공업이 미국 에너지 인프라·엔지니어링 업체 코반에너지그룹(Corban Energy Group)과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
- 계약금액은 9,560억원, 총 발전용량은 1,000MW(1GW)로 HD현대중공업 역사상 최대 발전용 엔진 공급계약.
-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7일~2030년 7월 30일.
- 이번 수주는 지난 4월 미국 AEG(Aperion Energy Group)와 체결한 684MW·6,271억원 규모(20MW급 힘센엔진 33기) 데이터센터 발전설비 계약에 이은 두 번째 대형 수주.
- HD현대중공업의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누적 수주는 4개월 만에 1조5,831억원·1.684GW로 확대.
- GW급 AI 데이터센터 주전원 솔루션으로 채택되기 시작. 향후 증설 가시성을 높이는 수주.
(참고: Wärtsilä는 2026년 들어 미국 데이터센터향 429MW, 412MW, 790MW 발전 사업 수주. 6월에는 Liberty Energy로부터 2억9,200만유로 규모 추가 주문을 확보한 상황).
- 바르질라 P/E 25.9x
- HD현대중공업이 미국 에너지 인프라·엔지니어링 업체 코반에너지그룹(Corban Energy Group)과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
- 계약금액은 9,560억원, 총 발전용량은 1,000MW(1GW)로 HD현대중공업 역사상 최대 발전용 엔진 공급계약.
-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7일~2030년 7월 30일.
- 이번 수주는 지난 4월 미국 AEG(Aperion Energy Group)와 체결한 684MW·6,271억원 규모(20MW급 힘센엔진 33기) 데이터센터 발전설비 계약에 이은 두 번째 대형 수주.
- HD현대중공업의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누적 수주는 4개월 만에 1조5,831억원·1.684GW로 확대.
- GW급 AI 데이터센터 주전원 솔루션으로 채택되기 시작. 향후 증설 가시성을 높이는 수주.
(참고: Wärtsilä는 2026년 들어 미국 데이터센터향 429MW, 412MW, 790MW 발전 사업 수주. 6월에는 Liberty Energy로부터 2억9,200만유로 규모 추가 주문을 확보한 상황).
- 바르질라 P/E 25.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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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8.10. 지역난방공사 2Q26 실적발표>
[1H26 실적]
- 2Q26: 매출액 6,531억원(+4.8%yoy), 영업이익 331억원(흑전yoy)
· LNG 단가 766원/㎥(-4.8%yoy), SMP 118원/kWh(-4.1%yoy)
- 1H26: 매출액 2조 872억원(-5.1%yoy), 영업이익 3,532억원(+12.4%yoy)
· LNG 단가 730원/㎥(-4.3%yoy), SMP 113원/kWh(+0.0%yoy)
[사업부문별 1H26 실적](누적, 연결)
*열 사업부문: 매출액 1조 547억원(-3.5%yoy), 영업이익 1,625억원(+27.4%yoy)
- 열 판매량: 8,889천Gcal(-3.5%yoy), 열 판매단가 118,655원/Gcal(+1,770원/Gcalyoy)
· 외기온도 상승으로 인한 판매량 감소에도 고정비 조정('26.4)으로 영업이익 증가
*전력 사업부문: 매출액 9,910억원(-7.0%yoy), 영업이익 1,955억원(+1.6%yoy)
- 전기 판매량: 7,414GWh(-3.7%yoy)
·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인한 SMP하락과 외기온도 상승으로 인한 판매량 감소로 매출액 감소
· 전력시장 공급제약으로 에너지가격 하락대비 SMP 하락폭 제한, 전력마진 증가로 영업이익 증가
[Q&A]
Q. 고정비 조정과 연료비 정산금의 관계
- 이번 조정은 연료비 정산금이 아닌 고정비 조정
- 연료비는 실제 생산에 투입된 비용을 정산하고, 고정비에는 원가 및 적정 이윤이 반영
- 연료비 정산금은 현재도 지속 발생하고 있으며 정해진 일정에 따라 회수 중
Q. 개별요금제 도입 효과
- 7~8월 평균요금제 LNG 가격은 전년 대비 각각 약 6%, 11~12% 상승
- SMP는 7~8월 각각 약 11%, 30% 상승하며 평균요금제 대비 높은 상승폭 기록
- 개별요금제의 가격 경쟁력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
Q. 2026년 연초 가이던스 변경 여부
- 현재 내부적으로 실적 재전망 진행 중
- 기존 공시 수치와 큰 괴리가 발생할 경우 정정공시를 통해 가이던스 수정 예정
- 현재는 변경을 공유할 수준의 수치가 나오지 않은 상황
Q. 4월·7월 고정비 조정의 실적 영향
- 고정비 조정은 생산 원가와 적정 이윤을 보장하기 위한 조정
- 4월·7월 고정비 조정을 합산하면 연간 약 500억원 수준의 이익 개선 예상
- 해당 효과는 기존 연간 실적 가이던스에 이미 반영
Q. 7월 열요금 동결에 따른 하반기 실적 영향
- 연료비 인상 요인이 있었으나 물가 안정 등을 고려한 정책적 결정으로 열요금 동결
- 고정비 인상분은 반영해 사업자의 적정 이윤 및 비용은 보장
- 최근 발생한 미수금 회수를 위한 요금 반영은 뒤로 미루는 방향으로 결정
- 현재 재전망 진행중으로 기존 수치와 달라질 경우 정정 공시할 예정
Q. 개별요금제 가격의 상승 방향
- LNG 가격 상승폭 대비 SMP가 더 크게 상승해 개별 및 평균요금제 모두 SMP 상승폭만큼 가격이 오르지는 않는 상황
- 전력 수요 증가로 LNG 가격 상승 대비 SMP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판단
Q. 2023년 미수금 회수 현황
- 2022년 미수금은 2026년 6월까지 전액 회수 완료
- 2023년 미수금은 2024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회수 예정
- 2022년 미수금 회수가 종료되면서 최근에는 2023년 발생분이 본격적으로 회수되는 단계
연료비 규정상 N년도 발생 미수금은 N+1년 7월부터 3년간 회수
Q. 배당 확대 가능성
- 정부는 기본적으로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배당 산정, 당기순이익 증가시 배당 재원도 확대되는 구조
- 정부의 배당성향 목표는 40% 수준
- 다만 개별 기업의 상황을 고려해 실제 배당성향을 조정
- 지역난방공사의 최근 배당성향은 20% 수준이며, 2027년 배당 확대 여부는 현재 확인하기 어려움
Q. 반도체·AI 투자에 따른 전력 수요 및 발전소 사업 기회
- 반도체 공장 투자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
- 용인 하이닉스·삼성 등은 공장과 발전소를 함께 건설하는 방식으로 진행
- 기존 석탄발전소 폐지에 대응해 발전 자회사들이 해당 지역에 발전소를 건설하는 구조
- 전남 반도체 발전소는 현재 아이디어 수준으로 구체적인 사업안은 없는 상황
- 사업이 구체화되고 사업성이 확보될 경우 신규 발전소 사업 검토 가능
Q. 발전소 가동률 수준
- 자가발전소는 자체 전력 수요에 맞춰 가동하기 때문에 일반 발전소 대비 가동률이 높은 편
- 지역난방공사 발전소도 동절기에는 거의 상시 가동해 일반 전력 생산 발전소 대비 가동률이 높음
Q.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한 신규 발전소 사업 및 기업가치 확대 계획
- 에너지 전환 및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발전소 CAPA 확대 방향을 검토 중
-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기업 외형 및 이익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내부 검토 진행
- 관련 과제를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사업안은 향후 공유 예정
<2026.08.10. 지역난방공사 2Q26 실적발표>
[1H26 실적]
- 2Q26: 매출액 6,531억원(+4.8%yoy), 영업이익 331억원(흑전yoy)
· LNG 단가 766원/㎥(-4.8%yoy), SMP 118원/kWh(-4.1%yoy)
- 1H26: 매출액 2조 872억원(-5.1%yoy), 영업이익 3,532억원(+12.4%yoy)
· LNG 단가 730원/㎥(-4.3%yoy), SMP 113원/kWh(+0.0%yoy)
[사업부문별 1H26 실적](누적, 연결)
*열 사업부문: 매출액 1조 547억원(-3.5%yoy), 영업이익 1,625억원(+27.4%yoy)
- 열 판매량: 8,889천Gcal(-3.5%yoy), 열 판매단가 118,655원/Gcal(+1,770원/Gcalyoy)
· 외기온도 상승으로 인한 판매량 감소에도 고정비 조정('26.4)으로 영업이익 증가
*전력 사업부문: 매출액 9,910억원(-7.0%yoy), 영업이익 1,955억원(+1.6%yoy)
- 전기 판매량: 7,414GWh(-3.7%yoy)
·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인한 SMP하락과 외기온도 상승으로 인한 판매량 감소로 매출액 감소
· 전력시장 공급제약으로 에너지가격 하락대비 SMP 하락폭 제한, 전력마진 증가로 영업이익 증가
[Q&A]
Q. 고정비 조정과 연료비 정산금의 관계
- 이번 조정은 연료비 정산금이 아닌 고정비 조정
- 연료비는 실제 생산에 투입된 비용을 정산하고, 고정비에는 원가 및 적정 이윤이 반영
- 연료비 정산금은 현재도 지속 발생하고 있으며 정해진 일정에 따라 회수 중
Q. 개별요금제 도입 효과
- 7~8월 평균요금제 LNG 가격은 전년 대비 각각 약 6%, 11~12% 상승
- SMP는 7~8월 각각 약 11%, 30% 상승하며 평균요금제 대비 높은 상승폭 기록
- 개별요금제의 가격 경쟁력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
Q. 2026년 연초 가이던스 변경 여부
- 현재 내부적으로 실적 재전망 진행 중
- 기존 공시 수치와 큰 괴리가 발생할 경우 정정공시를 통해 가이던스 수정 예정
- 현재는 변경을 공유할 수준의 수치가 나오지 않은 상황
Q. 4월·7월 고정비 조정의 실적 영향
- 고정비 조정은 생산 원가와 적정 이윤을 보장하기 위한 조정
- 4월·7월 고정비 조정을 합산하면 연간 약 500억원 수준의 이익 개선 예상
- 해당 효과는 기존 연간 실적 가이던스에 이미 반영
Q. 7월 열요금 동결에 따른 하반기 실적 영향
- 연료비 인상 요인이 있었으나 물가 안정 등을 고려한 정책적 결정으로 열요금 동결
- 고정비 인상분은 반영해 사업자의 적정 이윤 및 비용은 보장
- 최근 발생한 미수금 회수를 위한 요금 반영은 뒤로 미루는 방향으로 결정
- 현재 재전망 진행중으로 기존 수치와 달라질 경우 정정 공시할 예정
Q. 개별요금제 가격의 상승 방향
- LNG 가격 상승폭 대비 SMP가 더 크게 상승해 개별 및 평균요금제 모두 SMP 상승폭만큼 가격이 오르지는 않는 상황
- 전력 수요 증가로 LNG 가격 상승 대비 SMP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판단
Q. 2023년 미수금 회수 현황
- 2022년 미수금은 2026년 6월까지 전액 회수 완료
- 2023년 미수금은 2024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회수 예정
- 2022년 미수금 회수가 종료되면서 최근에는 2023년 발생분이 본격적으로 회수되는 단계
연료비 규정상 N년도 발생 미수금은 N+1년 7월부터 3년간 회수
Q. 배당 확대 가능성
- 정부는 기본적으로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배당 산정, 당기순이익 증가시 배당 재원도 확대되는 구조
- 정부의 배당성향 목표는 40% 수준
- 다만 개별 기업의 상황을 고려해 실제 배당성향을 조정
- 지역난방공사의 최근 배당성향은 20% 수준이며, 2027년 배당 확대 여부는 현재 확인하기 어려움
Q. 반도체·AI 투자에 따른 전력 수요 및 발전소 사업 기회
- 반도체 공장 투자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
- 용인 하이닉스·삼성 등은 공장과 발전소를 함께 건설하는 방식으로 진행
- 기존 석탄발전소 폐지에 대응해 발전 자회사들이 해당 지역에 발전소를 건설하는 구조
- 전남 반도체 발전소는 현재 아이디어 수준으로 구체적인 사업안은 없는 상황
- 사업이 구체화되고 사업성이 확보될 경우 신규 발전소 사업 검토 가능
Q. 발전소 가동률 수준
- 자가발전소는 자체 전력 수요에 맞춰 가동하기 때문에 일반 발전소 대비 가동률이 높은 편
- 지역난방공사 발전소도 동절기에는 거의 상시 가동해 일반 전력 생산 발전소 대비 가동률이 높음
Q.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한 신규 발전소 사업 및 기업가치 확대 계획
- 에너지 전환 및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발전소 CAPA 확대 방향을 검토 중
-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기업 외형 및 이익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내부 검토 진행
- 관련 과제를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사업안은 향후 공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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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8.10. 한전KPS 2Q26 실적발표>
[2Q26 실적]
- 매출액 4,379원(-3.5%yoy), 영업이익 436억원(-33.5%yoy)
[부문별 매출액]
*화력:
- 2Q26 2,011억원(+8.4%yoy)
· 계획예방정비공사 실적 증가
*원자력, 양수
- 2Q26 1,466억원(-2.3%yoy)
· 원자력 계획예방정비공사 실적 감소
*송변전
- 2Q26 매출액 289억원(+2.1%yoy)
· 개보수 공사 실적 증가
*해외
- 2Q26 매출액 316억원(-13.2%yoy)
· 해외화력 변동공사 실적 감소 등
*대외
- 2Q26 매출액 297억원(-44.7%yoy)
· 변동공사 실적 감소
[영업비용]
- 2Q26: 3,943억원(+1.5%yoy)
· 재료비: 수명연장공사 자재비 감소 등
· 경비: 계획예방정비공사 단기노무원 채용 확대에 따른 급여 증가 등
[계획예방정비 실적]
- 화력: 2Q26 37호기, 2026년 97호기
- 원자력: 2Q26 5호기, 2026년 20호기
[Q&A]
Q. 경비 증가 원인
- 수명연장공사 자재비 감소로 재료비는 전년 동기 대비 큰 폭 감소
- 계획예방정비공사 수행에 따른 단기 노무원 채용 및 안전관리자 선임으로 외주비 등 경비 증가
Q. 2025년 경영평가 B등급에 따른 경영평가 성과급 충당금 비용 증가 여부
- 2025년 경영평가 등급은 B로 전년과 동일
- 성과급 관련 비용은 전년 대비 큰 변동 없을 전망
Q. 대외 매출 감소 원인 및 하반기 추가 매출 프로젝트
- 포스코 포항 성능개선공사 중단 및 GS 열병합발전공사 종료로 기저효과 발생
- 하반기 보령 바이오매스 O&M 사업 착공 예정으로 추가 매출 발생 전망
Q. 계획예방정비 관련 단기 노무원 채용 증가 배경
- 대규모 계획예방정비공사 수행 과정에서 안전관리 및 작업 관련 확인 사항 증가
- 발전사 일정이 중첩될 경우 기존 인력만으로 수행이 어려워 단기 노무원 추가 채용
- 다만 OH 증가만으로 단기 노무원 채용이 일괄적으로 증가하는 구조는 아니며, 사업소별 일정에 따라 개별 결정
Q. 화력·원자력 계획예방정비 호기 수와 매출의 차이
- 준공 호기 수가 감소하더라도 실제 진행 호기 수는 전년과 유사하거나 증가해 단순 준공 호기 수만으로 매출을 판단하기 어려움
- 원자력은 진행 호기 수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장기 OH 비중 증가로 매출액은 상대적으로 감소
- 준공 호기 중 다른 기관과 공동 수행하는 공사가 많아 준공·진행 호기 수 대비 매출 증가폭이 작았음
Q. 계획예방정비 호기 수와 매출 간 괴리 및 관련 데이터 제공 가능 여부
- 회사 홈페이지 사전정보공시를 통해 매 분기 화력·원자력 계획예방정비 계획 제공
- 장기 OH 증가로 진행 호기 수와 실제 매출 간 상관관계가 과거와 달라진 상황
Q. 영업이익률 하락 배경
- 동두천 드림파워 정비공사 종료로 대외 매출 감소
- 대외 매출 감소로 전체 고정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상승해 영업이익 감소
- 계획예방정비 일정 중첩에 따른 단기 노무비 및 경비 증가도 수익성에 영향
Q. 최근 영업이익률 하락이 일시적인 현상인지, 정상 영업이익률이 10% 초반으로 낮아진 것인지
- 최근 원전의 운영허가 및 설비개선 과정에서 OH 기간이 장기화되는 추세
- 과거 3~4개월 수준이었던 OH가 1년 이상으로 늘어난 사례가 증가하면서 진행 호기 수와 매출 간 상관관계가 과거와 달라짐
- 다만 현재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하며, 3Q26부터 장기 OH가 마무리되는 물량이 점차 발생해 실적 정상화 전망
Q. 원자력 장기 OH 증가에도 매출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 이유
- 장기 OH도 공정률에 따라 매출이 인식되기 때문에 공사기간이 길어질수록 분기별 매출 인식 금액은 상대적으로 낮아짐
- 동일한 공사금액이라도 3개월 OH 대비 1년 이상 장기 OH는 더 긴 기간에 걸쳐 매출이 인식되는 구조
- 공사기간이 길어지더라도 인력이 전체 기간 동안 동일 업무에 투입되는 것은 아니며, 공정별 필요한 시점에 투입 후 다른 사업에도 배분
Q. 과거 대비 원전 정비공사 기간이 길어진 배경
- 원전 수명 만료 후 재가동을 위한 운영허가 승인 과정에서 설비 개선을 함께 진행
- 운영허가 및 설비개선에 필요한 기간이 길어지면서 OH 기간도 장기화
- 최초 계획 단계부터 공사기간이 장기화된 사례가 약 80~90% 수준이며, 공사 중 결함 등으로 기간이 연장된 사례는 1~2건 수준
Q. 장기 OH 증가에 따른 인력 효율성 및 향후 정상화 여부
- 현재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
- 신규 원전 가동 및 추가 발전소 건설에 따라 신규 인력 투입이 지속될 전망
- 올해와 내년에 걸쳐 신규 원전 관련 추가 인력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Q. 향후 원전 수명연장에 따른 장기 OH 증가와 신규 원전 가동의 상쇄 여부
- 수명 만료에 따른 재가동 승인 대상 원전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전망
- 동시에 올해 10월 이후 신규 원전도 추가 가동 예정
- 기존 원전 재가동과 신규 원전 증가로 국내 원전 운영 호기 수는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될 전망
Q. 포스코 추가 개보수공사 및 민간 LNG 정비사업 확대 가능성
- 현재 포스코 관련 사업 개발 진행 중
- 정부의 정의로운 전환 정책과 대외 정비사업의 민간 이양 이슈로 수주 여부는 검토 중
- 고객사 측에서는 한전KPS의 수행을 강하게 희망하고 있어 수주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
Q. 원전 OH 기간 증가에도 수주금액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 이유
- 단기 OH는 짧은 기간에 많은 인력이 투입돼 하도급 및 파견인력 활용이 증가
- 장기 OH는 장기간에 걸쳐 인력을 분산 투입하기 때문에 단기간 외주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음
- 추가 설비개선 사항이 발생하면 계약금액이 증가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원가율은 계약 매출금액과 유사한 수준
Q. 석탄발전 폐쇄에 따른 계획예방정비 규모 및 호기당 수주금액 감소 여부
- 국내 석탄발전은 LNG 복합발전으로 대체 건설이 진행되며 관련 정비 수주 발생
- LNG 복합발전은 석탄화력 대비 필요한 인력이 적은 편
- 감소한 인력은 해외 및 원자력 사업으로 재배치할 계획
<2026.08.10. 한전KPS 2Q26 실적발표>
[2Q26 실적]
- 매출액 4,379원(-3.5%yoy), 영업이익 436억원(-33.5%yoy)
[부문별 매출액]
*화력:
- 2Q26 2,011억원(+8.4%yoy)
· 계획예방정비공사 실적 증가
*원자력, 양수
- 2Q26 1,466억원(-2.3%yoy)
· 원자력 계획예방정비공사 실적 감소
*송변전
- 2Q26 매출액 289억원(+2.1%yoy)
· 개보수 공사 실적 증가
*해외
- 2Q26 매출액 316억원(-13.2%yoy)
· 해외화력 변동공사 실적 감소 등
*대외
- 2Q26 매출액 297억원(-44.7%yoy)
· 변동공사 실적 감소
[영업비용]
- 2Q26: 3,943억원(+1.5%yoy)
· 재료비: 수명연장공사 자재비 감소 등
· 경비: 계획예방정비공사 단기노무원 채용 확대에 따른 급여 증가 등
[계획예방정비 실적]
- 화력: 2Q26 37호기, 2026년 97호기
- 원자력: 2Q26 5호기, 2026년 20호기
[Q&A]
Q. 경비 증가 원인
- 수명연장공사 자재비 감소로 재료비는 전년 동기 대비 큰 폭 감소
- 계획예방정비공사 수행에 따른 단기 노무원 채용 및 안전관리자 선임으로 외주비 등 경비 증가
Q. 2025년 경영평가 B등급에 따른 경영평가 성과급 충당금 비용 증가 여부
- 2025년 경영평가 등급은 B로 전년과 동일
- 성과급 관련 비용은 전년 대비 큰 변동 없을 전망
Q. 대외 매출 감소 원인 및 하반기 추가 매출 프로젝트
- 포스코 포항 성능개선공사 중단 및 GS 열병합발전공사 종료로 기저효과 발생
- 하반기 보령 바이오매스 O&M 사업 착공 예정으로 추가 매출 발생 전망
Q. 계획예방정비 관련 단기 노무원 채용 증가 배경
- 대규모 계획예방정비공사 수행 과정에서 안전관리 및 작업 관련 확인 사항 증가
- 발전사 일정이 중첩될 경우 기존 인력만으로 수행이 어려워 단기 노무원 추가 채용
- 다만 OH 증가만으로 단기 노무원 채용이 일괄적으로 증가하는 구조는 아니며, 사업소별 일정에 따라 개별 결정
Q. 화력·원자력 계획예방정비 호기 수와 매출의 차이
- 준공 호기 수가 감소하더라도 실제 진행 호기 수는 전년과 유사하거나 증가해 단순 준공 호기 수만으로 매출을 판단하기 어려움
- 원자력은 진행 호기 수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장기 OH 비중 증가로 매출액은 상대적으로 감소
- 준공 호기 중 다른 기관과 공동 수행하는 공사가 많아 준공·진행 호기 수 대비 매출 증가폭이 작았음
Q. 계획예방정비 호기 수와 매출 간 괴리 및 관련 데이터 제공 가능 여부
- 회사 홈페이지 사전정보공시를 통해 매 분기 화력·원자력 계획예방정비 계획 제공
- 장기 OH 증가로 진행 호기 수와 실제 매출 간 상관관계가 과거와 달라진 상황
Q. 영업이익률 하락 배경
- 동두천 드림파워 정비공사 종료로 대외 매출 감소
- 대외 매출 감소로 전체 고정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상승해 영업이익 감소
- 계획예방정비 일정 중첩에 따른 단기 노무비 및 경비 증가도 수익성에 영향
Q. 최근 영업이익률 하락이 일시적인 현상인지, 정상 영업이익률이 10% 초반으로 낮아진 것인지
- 최근 원전의 운영허가 및 설비개선 과정에서 OH 기간이 장기화되는 추세
- 과거 3~4개월 수준이었던 OH가 1년 이상으로 늘어난 사례가 증가하면서 진행 호기 수와 매출 간 상관관계가 과거와 달라짐
- 다만 현재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하며, 3Q26부터 장기 OH가 마무리되는 물량이 점차 발생해 실적 정상화 전망
Q. 원자력 장기 OH 증가에도 매출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 이유
- 장기 OH도 공정률에 따라 매출이 인식되기 때문에 공사기간이 길어질수록 분기별 매출 인식 금액은 상대적으로 낮아짐
- 동일한 공사금액이라도 3개월 OH 대비 1년 이상 장기 OH는 더 긴 기간에 걸쳐 매출이 인식되는 구조
- 공사기간이 길어지더라도 인력이 전체 기간 동안 동일 업무에 투입되는 것은 아니며, 공정별 필요한 시점에 투입 후 다른 사업에도 배분
Q. 과거 대비 원전 정비공사 기간이 길어진 배경
- 원전 수명 만료 후 재가동을 위한 운영허가 승인 과정에서 설비 개선을 함께 진행
- 운영허가 및 설비개선에 필요한 기간이 길어지면서 OH 기간도 장기화
- 최초 계획 단계부터 공사기간이 장기화된 사례가 약 80~90% 수준이며, 공사 중 결함 등으로 기간이 연장된 사례는 1~2건 수준
Q. 장기 OH 증가에 따른 인력 효율성 및 향후 정상화 여부
- 현재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
- 신규 원전 가동 및 추가 발전소 건설에 따라 신규 인력 투입이 지속될 전망
- 올해와 내년에 걸쳐 신규 원전 관련 추가 인력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Q. 향후 원전 수명연장에 따른 장기 OH 증가와 신규 원전 가동의 상쇄 여부
- 수명 만료에 따른 재가동 승인 대상 원전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전망
- 동시에 올해 10월 이후 신규 원전도 추가 가동 예정
- 기존 원전 재가동과 신규 원전 증가로 국내 원전 운영 호기 수는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될 전망
Q. 포스코 추가 개보수공사 및 민간 LNG 정비사업 확대 가능성
- 현재 포스코 관련 사업 개발 진행 중
- 정부의 정의로운 전환 정책과 대외 정비사업의 민간 이양 이슈로 수주 여부는 검토 중
- 고객사 측에서는 한전KPS의 수행을 강하게 희망하고 있어 수주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
Q. 원전 OH 기간 증가에도 수주금액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 이유
- 단기 OH는 짧은 기간에 많은 인력이 투입돼 하도급 및 파견인력 활용이 증가
- 장기 OH는 장기간에 걸쳐 인력을 분산 투입하기 때문에 단기간 외주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음
- 추가 설비개선 사항이 발생하면 계약금액이 증가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원가율은 계약 매출금액과 유사한 수준
Q. 석탄발전 폐쇄에 따른 계획예방정비 규모 및 호기당 수주금액 감소 여부
- 국내 석탄발전은 LNG 복합발전으로 대체 건설이 진행되며 관련 정비 수주 발생
- LNG 복합발전은 석탄화력 대비 필요한 인력이 적은 편
- 감소한 인력은 해외 및 원자력 사업으로 재배치할 계획
기사를 공유합니다: -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93CH-2055133
페르미 아메리카 LLC (NASDAQ:FRMI) 주가는 월요일 장 마감 후 거래에서 텐서웨이브(TensorWave)와 텍사스 AI 캠퍼스에 대한 15년, 65억 달러 규모의 임대 계약을 발표한 이후 35% 급등했다.
페르미의 자회사인 페르미 캠퍼스 1 LLC(Fermi Campus 1 LLC)와 텐서웨이브 텍스1 LLC(TensorWave TEX1, LLC) 간의 임대 계약은 텍사스주 카슨 카운티에 위치한 프로젝트 마타도르(Project Matador) 캠퍼스에서 총 222메가와트의 전력 지원 시설을 포함한다. 1단계는 2027년 하반기부터 완전한 턴키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는 두 개의 추가 데이터센터에 대한 확장 권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총 3단계에 걸쳐 650MW 이상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된다. 완공되면 이 시설은 대규모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수만 개의 차세대 AMD Instinct GPU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페르미 아메리카 LLC (NASDAQ:FRMI) 주가는 월요일 장 마감 후 거래에서 텐서웨이브(TensorWave)와 텍사스 AI 캠퍼스에 대한 15년, 65억 달러 규모의 임대 계약을 발표한 이후 35% 급등했다.
페르미의 자회사인 페르미 캠퍼스 1 LLC(Fermi Campus 1 LLC)와 텐서웨이브 텍스1 LLC(TensorWave TEX1, LLC) 간의 임대 계약은 텍사스주 카슨 카운티에 위치한 프로젝트 마타도르(Project Matador) 캠퍼스에서 총 222메가와트의 전력 지원 시설을 포함한다. 1단계는 2027년 하반기부터 완전한 턴키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는 두 개의 추가 데이터센터에 대한 확장 권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총 3단계에 걸쳐 650MW 이상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된다. 완공되면 이 시설은 대규모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수만 개의 차세대 AMD Instinct GPU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Investing.com 한국어
페르미 아메리카, 텐서웨이브와 65억 달러 임대 계약에 주가 급등 By 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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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국가스공사 2Q26 Review - 미수금 다시 증가 시작>
*2Q26 매출액 7.5조원(-36%qoq, -2%yoy), 영업이익 6,753억원(-26%qoq, +67%yoy), 당기순이익 3,388억원(-38%qoq, +298%yoy)으로 당사 추정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국내 도매(별도) 영업이익은 5,014억원(영업이익률 7.0%, +2.2%p yoy)을 기록
- 비수기 진입에 따른 도시가스 판매량 감소와 1Q26에 반영된 배분 비율 상승분의 기저효과로 전분기 대비 감익됐으나 평소 계절성을 감안하면 상당히 호실적이라 평가
- 도시가스용 미수금(+2,810억원)과 발전용 미수금(+1,812억원)이 동반 증가
- 이는 비수기 진입으로 도시가스 판매량이 줄면서 원가 대비 실제 배분 비율이 낮아졌고, 이란 전쟁으로 인한 수입가격 상승이 요금으로 전가되지 않았기 때문
- 올해 공공요금은 동결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당분간 미수금 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 판단
- 주요 6개 해외 사업은 영업이익 2,006억원(+54%qoq, +158%yoy)으로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
*3Q26 매출액 5.7조원(-24%qoq, -10%yoy), 영업이익 3,495억원(-48%qoq, -10%yoy)로 전망
- 3분기는 전통적으로 도시가스 비수기이나, 폭염에 따른 냉방 수요와 원전 정비 일정에 따른 발전용 수요가 하방을 지지할 전망
- 해외는 국제유가 및 아시아 LNG 하락으로 지난 분기대비로는 부진한 실적이 예상
- 실적보다 공공요금 정책과 미수금 증가 추세가 주가 흐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당사는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9,000원을 유지
-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7분기 연속 감소하던 미수금이 증가, 미수금이 지속 증가할 경우 현금흐름 개선에 대한 눈높이 조정이 필요할 수 있음
- 환율이 서서히 안정화되는 흐름을 가정해 2,500원 수준의 주당배당금은 가능할 것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Fv56SU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국가스공사 2Q26 Review - 미수금 다시 증가 시작>
*2Q26 매출액 7.5조원(-36%qoq, -2%yoy), 영업이익 6,753억원(-26%qoq, +67%yoy), 당기순이익 3,388억원(-38%qoq, +298%yoy)으로 당사 추정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국내 도매(별도) 영업이익은 5,014억원(영업이익률 7.0%, +2.2%p yoy)을 기록
- 비수기 진입에 따른 도시가스 판매량 감소와 1Q26에 반영된 배분 비율 상승분의 기저효과로 전분기 대비 감익됐으나 평소 계절성을 감안하면 상당히 호실적이라 평가
- 도시가스용 미수금(+2,810억원)과 발전용 미수금(+1,812억원)이 동반 증가
- 이는 비수기 진입으로 도시가스 판매량이 줄면서 원가 대비 실제 배분 비율이 낮아졌고, 이란 전쟁으로 인한 수입가격 상승이 요금으로 전가되지 않았기 때문
- 올해 공공요금은 동결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당분간 미수금 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 판단
- 주요 6개 해외 사업은 영업이익 2,006억원(+54%qoq, +158%yoy)으로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
*3Q26 매출액 5.7조원(-24%qoq, -10%yoy), 영업이익 3,495억원(-48%qoq, -10%yoy)로 전망
- 3분기는 전통적으로 도시가스 비수기이나, 폭염에 따른 냉방 수요와 원전 정비 일정에 따른 발전용 수요가 하방을 지지할 전망
- 해외는 국제유가 및 아시아 LNG 하락으로 지난 분기대비로는 부진한 실적이 예상
- 실적보다 공공요금 정책과 미수금 증가 추세가 주가 흐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당사는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9,000원을 유지
-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7분기 연속 감소하던 미수금이 증가, 미수금이 지속 증가할 경우 현금흐름 개선에 대한 눈높이 조정이 필요할 수 있음
- 환율이 서서히 안정화되는 흐름을 가정해 2,500원 수준의 주당배당금은 가능할 것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Fv56SU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지역난방공사 2Q26 Review - 연간 가이던스가 머쓱했던 호실적>
*2Q26 매출액 6,531억원(+5%yoy), 영업이익 331억원(흑전yoy)로 당사 추정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
- 열 사업은 매출액 2,258억원(-10%yoy), 영업이익 -17억원(적지yoy)로 비수기임에도 적자를 축소
- 4월 시행된 고정비 재산정 효과로 원가부담이 완화(500억원)되며 손실폭이 크게 감소
- 미수금은 6,054억원으로 1Q 대비 477억원 증가하며 다시 증가, 이란 사태 이후 높았던 국제유가 및 환율 효과가 국내 LNG 도입가에 반영되기 시작
- 3~4Q 가스 가격 추가 상승이 예상되며, 연간 미수금 증가 추세도 지속될 전망
- 전력 사업은 매출액 4,036억원(+16%yoy), 영업이익 378억원(+42%yoy)로 호실적 기록
- 전년 대구·양산·화성 등 주요 발전 정비에 따른 가동률 부진 기저효과로 발전량이 증가했으며, 원전 정비 증가로 마진 확대
- 7월·8월 LNG평균요금제 단가가 전년대비 각각 +6%, +12% 상승한 반면 SMP는 +11%, +30% 상승하며 개별요금제의 긍정적 효과도 지속 중
*3Q26 매출액 6,804억원(-10%yoy), 영업이익 194억원(-78%yoy)로 열 사업 실적을 보수적으로 가정했음에도 비수기 흑자 지속 전망
- 7월들어 SMP가 150원/kWh까지 상승 중이나, 원전 가동률도 상승하고 있어 마진 추가 확대는 어려울 것이라 판단
- 그래도 연간으로는 4천억원 이상의 양호한 실적 유지될 전망
*당사는 지역난방공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
- 연초 제시된 보수적 가이던스 대비 실적은 우상향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bkb47W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지역난방공사 2Q26 Review - 연간 가이던스가 머쓱했던 호실적>
*2Q26 매출액 6,531억원(+5%yoy), 영업이익 331억원(흑전yoy)로 당사 추정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
- 열 사업은 매출액 2,258억원(-10%yoy), 영업이익 -17억원(적지yoy)로 비수기임에도 적자를 축소
- 4월 시행된 고정비 재산정 효과로 원가부담이 완화(500억원)되며 손실폭이 크게 감소
- 미수금은 6,054억원으로 1Q 대비 477억원 증가하며 다시 증가, 이란 사태 이후 높았던 국제유가 및 환율 효과가 국내 LNG 도입가에 반영되기 시작
- 3~4Q 가스 가격 추가 상승이 예상되며, 연간 미수금 증가 추세도 지속될 전망
- 전력 사업은 매출액 4,036억원(+16%yoy), 영업이익 378억원(+42%yoy)로 호실적 기록
- 전년 대구·양산·화성 등 주요 발전 정비에 따른 가동률 부진 기저효과로 발전량이 증가했으며, 원전 정비 증가로 마진 확대
- 7월·8월 LNG평균요금제 단가가 전년대비 각각 +6%, +12% 상승한 반면 SMP는 +11%, +30% 상승하며 개별요금제의 긍정적 효과도 지속 중
*3Q26 매출액 6,804억원(-10%yoy), 영업이익 194억원(-78%yoy)로 열 사업 실적을 보수적으로 가정했음에도 비수기 흑자 지속 전망
- 7월들어 SMP가 150원/kWh까지 상승 중이나, 원전 가동률도 상승하고 있어 마진 추가 확대는 어려울 것이라 판단
- 그래도 연간으로는 4천억원 이상의 양호한 실적 유지될 전망
*당사는 지역난방공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
- 연초 제시된 보수적 가이던스 대비 실적은 우상향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bkb47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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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전KPS 2Q26 Review - 노무비 증가로 실적 부진>
*2Q26 매출액 4,379억원(+24%qoq, -4%yoy), 영업이익 436억원(+18%qoq, -34%yoy)으로 당사 추정과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
- 화력이 2,011억원(+8%yoy)으로 계획예방정비 실적 증가에 힘입어 성장했고 송변전도 289억원(+2%yoy)으로 개보수 공사 실적 증가가 반영
- 반면 원자력·양수는 1,466억원(-2%yoy)으로 매출이 감소
- 정비 호기수 자체는 전년 대비 늘었으나 장기OH 건수 증가로 공사기간이 길어지며 진행률 기준 매출 인식 속도가 느려진 영향 때문
- 해외는 316억원(-13%yoy), 대외는 297억원(-45%yoy)으로 급감
- 이는 전년 동기 동두천 드림파워 공사(현재 종료) 및 포스코 광양 관련 변동공사 기저 부담과, 포항 성능개선 공사 중단·GS열병합 발전 공사 기저효과가 겹친 결과로 파악
- 재료비는 301억원(-22%yoy)으로 전년 동기 수명연장공사 자재비 부담이 소멸되며 안정화
- 반면, 경비가 2,176억원(+9%yoy)으로 늘었는데, 계획예방정비공사 수행 과정에서 안전관리 등 확인 절차가 늘며 단기노무원 채용 및 외주비가 확대된 영향
*3Q26 매출액 4,120억원(+5%yoy), 영업이익 516억원(+9%yoy)으로 전망
- 3분기부터 장기OH 상당수가 진행률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며 매출 인식이 정상화될 전망
- 대외 부문은 광양 바이오매스 O&M 사업의 시운전 준공 및 착공이 예정되어 있어 하반기 매출 기여가 기대되며, 포스코 관련 신규 개보수 수주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
- 2026년 연간 계획예방정비 계획(원자력 20호기, 화력 97호기)도 유지되고 있어, 3Q26부터는 원자력 매출 회복과 대외 기저 부담 완화가 동시에 작용하며 증익이 가능할 전망
- 다만 단기노무원 채용 경비 증가가 계획예방정비 성수기인 하반기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영업이익률의 완전한 정상화 시점은 지켜볼 필요가 있음
*당사는 한전KPS에 대해 목표주가를 55,000원으로 18%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50K7hb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전KPS 2Q26 Review - 노무비 증가로 실적 부진>
*2Q26 매출액 4,379억원(+24%qoq, -4%yoy), 영업이익 436억원(+18%qoq, -34%yoy)으로 당사 추정과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
- 화력이 2,011억원(+8%yoy)으로 계획예방정비 실적 증가에 힘입어 성장했고 송변전도 289억원(+2%yoy)으로 개보수 공사 실적 증가가 반영
- 반면 원자력·양수는 1,466억원(-2%yoy)으로 매출이 감소
- 정비 호기수 자체는 전년 대비 늘었으나 장기OH 건수 증가로 공사기간이 길어지며 진행률 기준 매출 인식 속도가 느려진 영향 때문
- 해외는 316억원(-13%yoy), 대외는 297억원(-45%yoy)으로 급감
- 이는 전년 동기 동두천 드림파워 공사(현재 종료) 및 포스코 광양 관련 변동공사 기저 부담과, 포항 성능개선 공사 중단·GS열병합 발전 공사 기저효과가 겹친 결과로 파악
- 재료비는 301억원(-22%yoy)으로 전년 동기 수명연장공사 자재비 부담이 소멸되며 안정화
- 반면, 경비가 2,176억원(+9%yoy)으로 늘었는데, 계획예방정비공사 수행 과정에서 안전관리 등 확인 절차가 늘며 단기노무원 채용 및 외주비가 확대된 영향
*3Q26 매출액 4,120억원(+5%yoy), 영업이익 516억원(+9%yoy)으로 전망
- 3분기부터 장기OH 상당수가 진행률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며 매출 인식이 정상화될 전망
- 대외 부문은 광양 바이오매스 O&M 사업의 시운전 준공 및 착공이 예정되어 있어 하반기 매출 기여가 기대되며, 포스코 관련 신규 개보수 수주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
- 2026년 연간 계획예방정비 계획(원자력 20호기, 화력 97호기)도 유지되고 있어, 3Q26부터는 원자력 매출 회복과 대외 기저 부담 완화가 동시에 작용하며 증익이 가능할 전망
- 다만 단기노무원 채용 경비 증가가 계획예방정비 성수기인 하반기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영업이익률의 완전한 정상화 시점은 지켜볼 필요가 있음
*당사는 한전KPS에 대해 목표주가를 55,000원으로 18%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50K7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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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OPEC+ 증산보다 실제 공급이 중요>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6.7%), 휘발유(-9.3%), 등유(-6.7%), 경유(-6.6%), 고유황중유(-1.1%)
- 화학: 납사(-14.7%), LDPE(+4.2%), 벤젠(-3.7%), 부타디엔(+3.5%), 프로필렌(-2.9%)
- 태양광: 알루미늄(+2.1%), 메탈실리콘(+0.3%), 모듈(+0.1%), 이 외 변화 없음
*협상 완료 이후 공급 과잉 규모 커질 듯
- OPEC+는 9월에도 18.8만b/d 증산을 결정, UAE 기준 생산량 조정까지 포함하면 1단계 증산 규모만 약 250만b/d
- 1단계 증산은 예상보다 빠르게 실제 생산으로 이어지며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2단계부터 상황이 달라짐
- 노후 설비 확대, 여유 생산능력 부족에 중동 지정학적 불안까지 겹치면서 OPEC+ 실제 생산량은 목표치를 20~50만b/d 하회
- 페르시아만 석유 수송량은 전쟁 이전의 36%, 900만b/d까지 감소했고, 바브엘만데브·수에즈 운송량도 최근 주간 170만b/d 감소
- 러시아 역시 드론 공격이 정유시설과 수송 인프라로 확대되면서 최근 2주간 원유 수출이 130만b/d 감소했고, 정유시설 가동 중단도 380만b/d
- 반면 미국-이란 협상 기대가 커지면서 지정학적 프리미엄은 빠르게 축소됐으나 원유가격 하락에도 석유제품 수급은 여전히 타이트
- 중국의 7월 원유 수입은 전월 대비 22% 증가했지만 전년 대비 24% 감소했고, 1~7월 누적도 13% 감소, 정유사 가동률도 78%로 아주 높은 편은 아님
- 이런 점을 봤을 때 단기적으로 유가는 OPEC+의 증산보다 호르무즈·홍해·러시아의 실제 공급과 수송 정상화 여부가 결정할 전망
-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면 OPEC+의 생산이 쿼터 증가분만큼 정상화되고 미국·브라질·UAE 증산까지 더해짐
- 수요도 강하지 않아 공급 부담으로 빠르게 전환될 수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vpdjH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OPEC+ 증산보다 실제 공급이 중요>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6.7%), 휘발유(-9.3%), 등유(-6.7%), 경유(-6.6%), 고유황중유(-1.1%)
- 화학: 납사(-14.7%), LDPE(+4.2%), 벤젠(-3.7%), 부타디엔(+3.5%), 프로필렌(-2.9%)
- 태양광: 알루미늄(+2.1%), 메탈실리콘(+0.3%), 모듈(+0.1%), 이 외 변화 없음
*협상 완료 이후 공급 과잉 규모 커질 듯
- OPEC+는 9월에도 18.8만b/d 증산을 결정, UAE 기준 생산량 조정까지 포함하면 1단계 증산 규모만 약 250만b/d
- 1단계 증산은 예상보다 빠르게 실제 생산으로 이어지며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2단계부터 상황이 달라짐
- 노후 설비 확대, 여유 생산능력 부족에 중동 지정학적 불안까지 겹치면서 OPEC+ 실제 생산량은 목표치를 20~50만b/d 하회
- 페르시아만 석유 수송량은 전쟁 이전의 36%, 900만b/d까지 감소했고, 바브엘만데브·수에즈 운송량도 최근 주간 170만b/d 감소
- 러시아 역시 드론 공격이 정유시설과 수송 인프라로 확대되면서 최근 2주간 원유 수출이 130만b/d 감소했고, 정유시설 가동 중단도 380만b/d
- 반면 미국-이란 협상 기대가 커지면서 지정학적 프리미엄은 빠르게 축소됐으나 원유가격 하락에도 석유제품 수급은 여전히 타이트
- 중국의 7월 원유 수입은 전월 대비 22% 증가했지만 전년 대비 24% 감소했고, 1~7월 누적도 13% 감소, 정유사 가동률도 78%로 아주 높은 편은 아님
- 이런 점을 봤을 때 단기적으로 유가는 OPEC+의 증산보다 호르무즈·홍해·러시아의 실제 공급과 수송 정상화 여부가 결정할 전망
-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면 OPEC+의 생산이 쿼터 증가분만큼 정상화되고 미국·브라질·UAE 증산까지 더해짐
- 수요도 강하지 않아 공급 부담으로 빠르게 전환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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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엔비디아와 AMD, 엇갈리는 AI 인프라 해법
•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전략 변화: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7 년 하반기 출시될 루빈 울트라(Rubin Ultra) GPU의 HBM 용량을 오히려 낮추는 방향으로 전략을 변경. 이는 HBM 공급 병목을 시스템 레벨 네트워크로 우회하려는 시도로 판단. NPO·CPO 광 인터커넥트를 통해 NVLink 스케일업 도메인을 기존 GPU 72개에서 576 개 규모로 확장하는 NVL576 아키텍처 채택이 유력하며, 이를 통해 고대역폭 스케일업 도메인의 유효 메모리 풀과 성능을 극대화하는 효과. 베라 CPU 향 SOCAMM 메모리 축소, KV 캐시의 SSD 계층 오프로드(ICMS) 역시 동일한 방향성으로 해석. 이는 결국 개별 칩의 스펙 하향을 통해 출하량을 늘린 후 네트워크 고도화로 성능을 보완하는 구조로, 고성능 인터커넥트 수요 측면의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판단.
• 네오클라우드 실적 관전 포인트: 금주 코어위브와 네비우스 실적 발표가 예정. 코어위브는 높은 차입 의존도로 인해 금주 CPI 발표로 변동성이 추가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재무적 리스크가 관전 포인트. 연말 기준 Active Power 가이던스는 코어위브 1.7GW, 네비우스 최대 1GW 수준으로 제시된 바 있음. 네비우스의 경우 아직까지는 차입 의존도가 제한적이기에 금리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제한적. 다만 1) 증분 용량의 GPU 렌탈가 상승분 반영 기대감, 2) 재무적 안정성, 3) 고성능 클라우드 SW 스택을 근거로 코어위브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시가총액/4Q26E ARR 컨센서스 기준 3 배 수준)을 받고 있어, 높아진 시장 기대치만큼 올해 계획된 용량 증설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는지가 핵심 변수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자료 뒷페이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vo.la/8onVc6D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엔비디아와 AMD, 엇갈리는 AI 인프라 해법
•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전략 변화: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7 년 하반기 출시될 루빈 울트라(Rubin Ultra) GPU의 HBM 용량을 오히려 낮추는 방향으로 전략을 변경. 이는 HBM 공급 병목을 시스템 레벨 네트워크로 우회하려는 시도로 판단. NPO·CPO 광 인터커넥트를 통해 NVLink 스케일업 도메인을 기존 GPU 72개에서 576 개 규모로 확장하는 NVL576 아키텍처 채택이 유력하며, 이를 통해 고대역폭 스케일업 도메인의 유효 메모리 풀과 성능을 극대화하는 효과. 베라 CPU 향 SOCAMM 메모리 축소, KV 캐시의 SSD 계층 오프로드(ICMS) 역시 동일한 방향성으로 해석. 이는 결국 개별 칩의 스펙 하향을 통해 출하량을 늘린 후 네트워크 고도화로 성능을 보완하는 구조로, 고성능 인터커넥트 수요 측면의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판단.
• 네오클라우드 실적 관전 포인트: 금주 코어위브와 네비우스 실적 발표가 예정. 코어위브는 높은 차입 의존도로 인해 금주 CPI 발표로 변동성이 추가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재무적 리스크가 관전 포인트. 연말 기준 Active Power 가이던스는 코어위브 1.7GW, 네비우스 최대 1GW 수준으로 제시된 바 있음. 네비우스의 경우 아직까지는 차입 의존도가 제한적이기에 금리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제한적. 다만 1) 증분 용량의 GPU 렌탈가 상승분 반영 기대감, 2) 재무적 안정성, 3) 고성능 클라우드 SW 스택을 근거로 코어위브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시가총액/4Q26E ARR 컨센서스 기준 3 배 수준)을 받고 있어, 높아진 시장 기대치만큼 올해 계획된 용량 증설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는지가 핵심 변수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자료 뒷페이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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