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8.07. 금호석유화학 2Q26 실적발표>
[2Q26 실적]
- 매출액 2조 2,681억원(+27.4%qoq, +27.9%yoy)
- 영업이익 3,390억원(+470.7%qoq, +419.9%yoy), OPM 14.9%
[합성고무]
- 2Q26: 매출액 9,871억원(+34.6%qoq, +46.4%yoy), 영업이익 1,898억원(+1173.8%qoq, +2132.9%yoy), OPM 19.2%
· 미-이란 전쟁발 공급망 리스크로 생산·판매 탄력적 조정 및 재고 최소화로 효율적 운용 추진
· 시장의 물량 확보 수요 확대로 주요 제품 스프레드 전분기 대비 개선
· 분기 초 장갑 제조업체 가동률 상승에 따른 NB Latex 수요 증가및 스프레드 확대로 흑자 전환
- 3Q26:
· BD: 중동 이슈에 따른 단기 가격 강세 예상되나, 유도품 수요 약세로 분기 중반 가격 하향 조정 전망
· 전분기 대비 원재료 가격 약세에 따른 수요 관망 및 주요 제품 스프레드 축소로 수익성 감소
[합성수지]
- 2Q26: 매출액 3,754억원(+24.4%qoq, +25.9%yoy), 영업이익 374억원(+흑전qoq, +605.7%yoy), OPM 10.0%
· 원재료 수급 우려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 3Q26:
· SM:유도품 수요 약세에도 불구 국제유가 단기 강세, 역내 감산 시행으로 시장가격 하락폭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중동 리스크, 비수기 시즌 도래로 실수요 부진,가격 약세 지속 전망
[페놀유도체]
- 2Q26: 매출액 4,928억원(+23.5%qoq, +30.1%yoy), 영업이익 551억원(+흑전qoq, +흑전%yoy), OPM 11.2%
· 주요 제품 정비로 인한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 수요처 물량확보 움직임으로 제품 스프레드 개선, 흑자 전환
- 3Q26: 전방산업 수요 부진에 따른 구매 심리 위축 및 역레깅 리스크로 주요제품 스프레드 축소 전망
[EPDM/TPV]
- 2Q26: 매출액 2,271억원(+15.4%qoq, +25.8%yoy), 영업이익 474억원(+52.4%qoq, +216.0%yoy), OPM 20.9%
· 정기 보수로 판매 물량 소폭 감소에도 불구, 제품 스프레드 확대로 전분기 대비 수익 증가
- 3Q26: 비수기 시즌 도래 및 시장 수요 약세로 수익성 소폭 감소 전망
[기타]
- 2Q26: 매출액 1,857억원(+24.9%qoq, -1.0%yoy), 영업이익 93억원(-61.6%qoq, -76.0%yoy), OPM 5.0%
· SMP강세에도 불구, Coal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감소
- 3Q26: 전분기 대비 원재료 가격 안정화 및 SMP 강세 지속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생산능력]
- 하반기부터 SBS/SSBR 병행생산 설비를 활용한 상업 판매 추진
- 금호미쓰이화학 MDI Debottlenecking(10만톤/년)은 2026년 4분기 완료 예정
[Q&A]
Q. 전반적인 가동률 현황
- 1분기 80%, 2분기 60~65% 수준, 3분기는 70% 예상
- NB Latex는 3분기 가동률 75% 수준 예상
Q. 기타 부문 수익 감소 원인
- 에너지 부문 영향이 가장 크게 차지
Q. 2분기 유가 및 원가 상승 효과 정도
- 2분기 전체는 유가 급등으로 BD와 SM 가격이 큰 폭 상승
- BD는 1,200불대에서 2,500불까지 상승 후 하락, 현재 7월 중순 이후 1,200불 후반대
- SM은 기존 800불에서 1,300후반대까지 상승 후 현재 1,100불로 가격이 형성
-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나 수요가 약한 상황
- BD는 1,100~1,200불대, SM도 현수준보다 소폭 하락 전망
Q. 사업부별 실적 전망
- 합성고무 스프레드는 수요처의 구매 관망으로 축소 전망
- 페놀유도체는 적자 전환, 합성수지는 BEP를 소폭 하회할 가능성 존재
Q. 2분기 NB Latex 실적 급증 배경 및 3분기 전망
- 2분기 실적 개선은 NB Latex 영향
- 미-이란 전쟁 영향으로 경쟁사 가동률이 하락하며 공급이 감소,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금호석유화학으로 수요가 집중
- 원재료 상승분을 제품가격에 반영할 수 있어 스프레드가 크게 확대
- 3분기는 원재료 가격 급락 이후 구매 관망이 이어지며 스프레드가 축소되며 수익성은 2분기 대비 크게 감소 전망
Q. 2분기 합성고무 제품별 이익
- NB Latex뿐만 아니라 범용·고부가 합성고무 전반의 수익성이 함께 개선
Q. NB Latex 적자 가능성
- 판매가격은 양호하지만 약 1.5개월의 래깅 효과로 고원가 재고 부담이 존재
- 현재 스프레드는 크게 축소된 상황으로 BEP 수준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음
- 아직 8~9월 실적 변수는 남아 있으나 현재 전망은 보수적으로 판단
Q. 에스오일 샤힌 프로젝트 가동시 BD 원가 절감 효과 가능성 여부
- 내년 샤힌 프로젝트 본격 상업 가동 시작
- BD 공급 계약 지속 추진중
- 다만 여수 NCC 구조조정 여부가 변수
- 구조조정이 진행되더라도 샤힌 물량 확보를 통해 내년 BD 조달 및 원가 측면에서는 기존 대비 유리할 것으로 기대
Q. 2분기 재고평가손실 반영 여부 및 3분기 추가 손실 가능성
- 6월 유가 급락에 따른 제품가격 하락으로 재고평가손실이 일부 반영
- 제품과 원재료 모두 반영 대상
Q. 금호미쓰이화학(MDI) 하반기 실적 전망
- LNG 보냉재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 확대
- 연말 10만톤 증설이 예정되어 있어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이상 수준을 기대
- 대외 변수는 있으나 견조한 실적 흐름 전망
Q. 금호미쓰이화학 지분법손익이 전분기대비 개선되지 않은 원인
- 특별한 일회성 요인은 없음
- 원재료 영향 등으로 기대만큼 지분법 손익이 증가하지 않았음
- 3~4분기에도 타 석유화학 사업부 대비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 전망
Q. 미-이란 전쟁 이후 공급선 재편 효과 지속 여부
- 2분기는 공급 차질에 따른 예외적인 상황으로 판단
- 3분기는 역래깅 영향으로 실적 둔화 예상
- 장기적으로 SSBR 등 고부가 합성고무는 자동차·전기차 타이어 수요에 힘입어 우호적으로 전망
- 합성수지·페놀유도체는 공급과잉 해소와 수요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
- NB Latex는 수요 회복이 지속되고 있어 내년부터는 BEP 이상의 수익성 회복 기대
Q. 주주환원 정책 계획
- 기존 주주환원 정책은 계획대로 유지
- 별도 기준 배당성향 25% 유지
- 자사주 매입·소각도 기존과 같이 15% 이상 지속 추진
- 현행 정책은 2026년 종료되며, 내년 초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발표 예정
Q. 성장 투자 및 M&A
- 당분간 대규모 신규 투자 계획은 없음
- SSBR 등 고부가 제품 전환과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 중심의 투자 지속
- 특수제품 R&D도 계속 확대
- M&A는 지속 검토 중이며, 석유화학 구조조정 과정에서 새로운 기회도 모색 중
Q. 에너지 사업부 3분기 전망
- 2분기에는 인도네시아 석탄 정책 영향으로 석탄 가격이 상승해 수익성이 감소
- 3분기에는 석탄 가격 안정화와 SMP 강세 지속으로 수익성 회복 전망
- 폐타이어 가격도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
Q. 3분기 종합 전망
- 최근 유가 및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역래깅과 고객사 구매 관망으로 3분기 수익성은 2분기 대비 둔화 전망
- 지역별·제품별 맞춤 판매 전략과 SSBR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집중할 계획
<2026.08.07. 금호석유화학 2Q26 실적발표>
[2Q26 실적]
- 매출액 2조 2,681억원(+27.4%qoq, +27.9%yoy)
- 영업이익 3,390억원(+470.7%qoq, +419.9%yoy), OPM 14.9%
[합성고무]
- 2Q26: 매출액 9,871억원(+34.6%qoq, +46.4%yoy), 영업이익 1,898억원(+1173.8%qoq, +2132.9%yoy), OPM 19.2%
· 미-이란 전쟁발 공급망 리스크로 생산·판매 탄력적 조정 및 재고 최소화로 효율적 운용 추진
· 시장의 물량 확보 수요 확대로 주요 제품 스프레드 전분기 대비 개선
· 분기 초 장갑 제조업체 가동률 상승에 따른 NB Latex 수요 증가및 스프레드 확대로 흑자 전환
- 3Q26:
· BD: 중동 이슈에 따른 단기 가격 강세 예상되나, 유도품 수요 약세로 분기 중반 가격 하향 조정 전망
· 전분기 대비 원재료 가격 약세에 따른 수요 관망 및 주요 제품 스프레드 축소로 수익성 감소
[합성수지]
- 2Q26: 매출액 3,754억원(+24.4%qoq, +25.9%yoy), 영업이익 374억원(+흑전qoq, +605.7%yoy), OPM 10.0%
· 원재료 수급 우려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 3Q26:
· SM:유도품 수요 약세에도 불구 국제유가 단기 강세, 역내 감산 시행으로 시장가격 하락폭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중동 리스크, 비수기 시즌 도래로 실수요 부진,가격 약세 지속 전망
[페놀유도체]
- 2Q26: 매출액 4,928억원(+23.5%qoq, +30.1%yoy), 영업이익 551억원(+흑전qoq, +흑전%yoy), OPM 11.2%
· 주요 제품 정비로 인한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 수요처 물량확보 움직임으로 제품 스프레드 개선, 흑자 전환
- 3Q26: 전방산업 수요 부진에 따른 구매 심리 위축 및 역레깅 리스크로 주요제품 스프레드 축소 전망
[EPDM/TPV]
- 2Q26: 매출액 2,271억원(+15.4%qoq, +25.8%yoy), 영업이익 474억원(+52.4%qoq, +216.0%yoy), OPM 20.9%
· 정기 보수로 판매 물량 소폭 감소에도 불구, 제품 스프레드 확대로 전분기 대비 수익 증가
- 3Q26: 비수기 시즌 도래 및 시장 수요 약세로 수익성 소폭 감소 전망
[기타]
- 2Q26: 매출액 1,857억원(+24.9%qoq, -1.0%yoy), 영업이익 93억원(-61.6%qoq, -76.0%yoy), OPM 5.0%
· SMP강세에도 불구, Coal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감소
- 3Q26: 전분기 대비 원재료 가격 안정화 및 SMP 강세 지속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생산능력]
- 하반기부터 SBS/SSBR 병행생산 설비를 활용한 상업 판매 추진
- 금호미쓰이화학 MDI Debottlenecking(10만톤/년)은 2026년 4분기 완료 예정
[Q&A]
Q. 전반적인 가동률 현황
- 1분기 80%, 2분기 60~65% 수준, 3분기는 70% 예상
- NB Latex는 3분기 가동률 75% 수준 예상
Q. 기타 부문 수익 감소 원인
- 에너지 부문 영향이 가장 크게 차지
Q. 2분기 유가 및 원가 상승 효과 정도
- 2분기 전체는 유가 급등으로 BD와 SM 가격이 큰 폭 상승
- BD는 1,200불대에서 2,500불까지 상승 후 하락, 현재 7월 중순 이후 1,200불 후반대
- SM은 기존 800불에서 1,300후반대까지 상승 후 현재 1,100불로 가격이 형성
-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나 수요가 약한 상황
- BD는 1,100~1,200불대, SM도 현수준보다 소폭 하락 전망
Q. 사업부별 실적 전망
- 합성고무 스프레드는 수요처의 구매 관망으로 축소 전망
- 페놀유도체는 적자 전환, 합성수지는 BEP를 소폭 하회할 가능성 존재
Q. 2분기 NB Latex 실적 급증 배경 및 3분기 전망
- 2분기 실적 개선은 NB Latex 영향
- 미-이란 전쟁 영향으로 경쟁사 가동률이 하락하며 공급이 감소,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금호석유화학으로 수요가 집중
- 원재료 상승분을 제품가격에 반영할 수 있어 스프레드가 크게 확대
- 3분기는 원재료 가격 급락 이후 구매 관망이 이어지며 스프레드가 축소되며 수익성은 2분기 대비 크게 감소 전망
Q. 2분기 합성고무 제품별 이익
- NB Latex뿐만 아니라 범용·고부가 합성고무 전반의 수익성이 함께 개선
Q. NB Latex 적자 가능성
- 판매가격은 양호하지만 약 1.5개월의 래깅 효과로 고원가 재고 부담이 존재
- 현재 스프레드는 크게 축소된 상황으로 BEP 수준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음
- 아직 8~9월 실적 변수는 남아 있으나 현재 전망은 보수적으로 판단
Q. 에스오일 샤힌 프로젝트 가동시 BD 원가 절감 효과 가능성 여부
- 내년 샤힌 프로젝트 본격 상업 가동 시작
- BD 공급 계약 지속 추진중
- 다만 여수 NCC 구조조정 여부가 변수
- 구조조정이 진행되더라도 샤힌 물량 확보를 통해 내년 BD 조달 및 원가 측면에서는 기존 대비 유리할 것으로 기대
Q. 2분기 재고평가손실 반영 여부 및 3분기 추가 손실 가능성
- 6월 유가 급락에 따른 제품가격 하락으로 재고평가손실이 일부 반영
- 제품과 원재료 모두 반영 대상
Q. 금호미쓰이화학(MDI) 하반기 실적 전망
- LNG 보냉재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 확대
- 연말 10만톤 증설이 예정되어 있어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이상 수준을 기대
- 대외 변수는 있으나 견조한 실적 흐름 전망
Q. 금호미쓰이화학 지분법손익이 전분기대비 개선되지 않은 원인
- 특별한 일회성 요인은 없음
- 원재료 영향 등으로 기대만큼 지분법 손익이 증가하지 않았음
- 3~4분기에도 타 석유화학 사업부 대비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 전망
Q. 미-이란 전쟁 이후 공급선 재편 효과 지속 여부
- 2분기는 공급 차질에 따른 예외적인 상황으로 판단
- 3분기는 역래깅 영향으로 실적 둔화 예상
- 장기적으로 SSBR 등 고부가 합성고무는 자동차·전기차 타이어 수요에 힘입어 우호적으로 전망
- 합성수지·페놀유도체는 공급과잉 해소와 수요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
- NB Latex는 수요 회복이 지속되고 있어 내년부터는 BEP 이상의 수익성 회복 기대
Q. 주주환원 정책 계획
- 기존 주주환원 정책은 계획대로 유지
- 별도 기준 배당성향 25% 유지
- 자사주 매입·소각도 기존과 같이 15% 이상 지속 추진
- 현행 정책은 2026년 종료되며, 내년 초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발표 예정
Q. 성장 투자 및 M&A
- 당분간 대규모 신규 투자 계획은 없음
- SSBR 등 고부가 제품 전환과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 중심의 투자 지속
- 특수제품 R&D도 계속 확대
- M&A는 지속 검토 중이며, 석유화학 구조조정 과정에서 새로운 기회도 모색 중
Q. 에너지 사업부 3분기 전망
- 2분기에는 인도네시아 석탄 정책 영향으로 석탄 가격이 상승해 수익성이 감소
- 3분기에는 석탄 가격 안정화와 SMP 강세 지속으로 수익성 회복 전망
- 폐타이어 가격도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
Q. 3분기 종합 전망
- 최근 유가 및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역래깅과 고객사 구매 관망으로 3분기 수익성은 2분기 대비 둔화 전망
- 지역별·제품별 맞춤 판매 전략과 SSBR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집중할 계획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8.07. 롯데케미칼 2Q26 실적발표>
[2Q26 실적]
- 매출액: 5조 6,864억원(+35.5%yoy)
- 영업이익: 1,101억원(+7.7%yoy)
[기초화학]
- 2Q26: 매출액 3조 9,403억원(+14.2%qoq), 영업이익 23억원(-94.9%qoq), OPM 0.1%
· 정기보수 영향 및 부정적 원료 래깅효과로 전분기대비 수익성 감소
- 3Q26: 대외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글로벌 수요 회복 지연 및 원료가 변동성 확대 전망
[첨단소재]
- 2Q26: 매출액 1조 1,551억원(+12.9%qoq), 영업이익 1,325억원(+115.4%qoq), OPM 11.5%
· 주요 제품 스프레드 확대 및 긍정적 환율 효과로 수익성 개선
- 3Q26: 대외 불확실성 지속 및 부정적 래깅효과로 제품 스프레드 약세 전망
[롯데정밀화학]
- 2Q26: 매출액 5,863억원(+14.8%qoq), 영업이익 619억원(+89.3%qoq), OPM 10.6%
· 주요 제품 국제가 및 환율 강세, 판매량 증가로 실적 개선
- 3Q26: 전방산업 보합세 속 국제 가격 하방 압력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약세 전망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2Q26: 매출액 1,942억원(+21.5%qoq), 영업손실 169억원(적지qoq), OPM -8.7%
· 판매량 증가하였으나 전분기 긍정적 래깅효과 등 일회성 요인 제거로 수익성 감소
- 3Q26: AI·전지박 수요 확대에 따른 판매량 증가가 예상되며, 신규 공장 본격 가동을 통해 고객 수요 대응 및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
[Q&A]
Q. 하반기 사업부별 전망
*기초화학
- 상반기 공급 타이트 및 가격 강세 효과는 점차 완화 전망
- 원료가 변동성과 신규 공급 증가가 수익성에 영향 예상
- 국내 사업 재편에 따른 연결 손익 구조 변화도 순차적으로 반영 예정
*첨단소재
- 2Q26 스프레드 개선 및 가격 운영 효과로 양호한 실적 기록
- 하반기 전방 산업 수요 회복 속도와 글로벌 경기 흐름이 주요 변수
- 전략 거래선 및 고부가 제품 중심 판매 지속
Q. 2분기 재고평가손실 규모
- 기초화학 일회성 손실
- 재고평가손실 약 1,000억원 발생
- 중동 전쟁 영향으로 납사가격이 4~5월 상승 후 6월 급락하며 평가손실 확대
-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사업도 유사한 원인으로 기초화학과 비슷한 규모의 재고평가손실 발생
Q. 2분기 정기보수 영향
- 여수 NCC 정기보수에 따른 생산·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약 450억원의 일회성 손익 악화 발생
- 정기보수 종료 후 안정적 가동 중이며, 하반기 생산 효율성 개선 효과 기대
Q. 2분기 경상 손익 및 레깅 효과
- 재고평가손실 및 레깅 효과
- 기초화학 및 타이탄 각각 약 1,000억원의 재고평가손실 발생
- 4월에는 긍정적 레깅 효과가 있었으나 5~6월 원료가 급락으로 역레깅 효과 발생
- 전체 레깅 효과 규모는 재고평가손실과 유사한 수준
Q. 대산 사업 재편 영향
- 대산 사업 재편으로 차입금 약 1.6조원 이관 완료
- 여수 사업 재편 완료 시 추가 차입금 이관 예정
- 사업 재편 완료 후 부채비율의 의미 있는 개선 기대
- 적자 규모 축소 및 수익성 개선, 기초화학 비중 축소에 따른 손익 변동성 완화 전망
- 3분기 지분법 손익은 대산 사업 재편 효과로 2분기 대비 개선 전망
Q. 미국 LC USA 및 우즈베키스탄 ECC 현황
- LC USA는 에탄을 원료로 사용해 원료가 영향 제한적
- 중동산 MEG 공급 차질로 유럽향 제품 스프레드가 1분기 대비 100달러 이상 개선
- 2분기 크래커 및 MEG 설비 모두 100% 가동
- 3분기 스프레드는 2분기 대비 하락 예상되나 견조한 수익성 유지 전망
- 우즈베키스탄 ECC는 안정적인 에탄 가격 및 수급 기반으로 안정적 가동 및 수익 창출 지속
Q. 최근 석유화학 제품 수요 동향
- 국내 납사 공급 및 LPG 활용, 역외 납사 확보로 안정적 운영 지속
- 고객 재고는 정상 수준에 진입
- 구매 패턴은 실수요 중심으로 변화
-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시에도 2분기 수준의 리스토킹 재발 가능성은 제한적
Q. 주요 제품 재고 수준
- 중국 주요 크래커 정기보수 영향으로 PE, PP 재고는 약 60~65만톤 수준
- 3분기까지 낮은 재고 수준 유지 전망
- ABS는 중국 수요 부진으로 가동률이 1분기 65%에서 2분기 58%로 하락
- ABS 재고지수는 1분기 대비 87% 수준으로 상승
Q. LPG 투입 비중
- 원료 경쟁력 확보를 위해 LPG 혼용 설비 운영
- 2분기에는 여수공장 정기보수 영향으로 제한적 투입
- 7월 기준 LPG 투입 비중 약 37%
- 하반기 원료 경제성에 따라 탄력적으로 확대 예정
Q. 연말 순차입금 전망
- 6월말 순차입금은 운전자본 증가 및 환율 영향으로 연말 대비 증가
- 대산 사업 재편에 따른 차입금 이관 효과로 연말 순차입금 감소 전망
- 다만 외화 차입금 비중이 높아 환율 변동에 따른 영향은 존재
<2026.08.07. 롯데케미칼 2Q26 실적발표>
[2Q26 실적]
- 매출액: 5조 6,864억원(+35.5%yoy)
- 영업이익: 1,101억원(+7.7%yoy)
[기초화학]
- 2Q26: 매출액 3조 9,403억원(+14.2%qoq), 영업이익 23억원(-94.9%qoq), OPM 0.1%
· 정기보수 영향 및 부정적 원료 래깅효과로 전분기대비 수익성 감소
- 3Q26: 대외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글로벌 수요 회복 지연 및 원료가 변동성 확대 전망
[첨단소재]
- 2Q26: 매출액 1조 1,551억원(+12.9%qoq), 영업이익 1,325억원(+115.4%qoq), OPM 11.5%
· 주요 제품 스프레드 확대 및 긍정적 환율 효과로 수익성 개선
- 3Q26: 대외 불확실성 지속 및 부정적 래깅효과로 제품 스프레드 약세 전망
[롯데정밀화학]
- 2Q26: 매출액 5,863억원(+14.8%qoq), 영업이익 619억원(+89.3%qoq), OPM 10.6%
· 주요 제품 국제가 및 환율 강세, 판매량 증가로 실적 개선
- 3Q26: 전방산업 보합세 속 국제 가격 하방 압력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약세 전망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2Q26: 매출액 1,942억원(+21.5%qoq), 영업손실 169억원(적지qoq), OPM -8.7%
· 판매량 증가하였으나 전분기 긍정적 래깅효과 등 일회성 요인 제거로 수익성 감소
- 3Q26: AI·전지박 수요 확대에 따른 판매량 증가가 예상되며, 신규 공장 본격 가동을 통해 고객 수요 대응 및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
[Q&A]
Q. 하반기 사업부별 전망
*기초화학
- 상반기 공급 타이트 및 가격 강세 효과는 점차 완화 전망
- 원료가 변동성과 신규 공급 증가가 수익성에 영향 예상
- 국내 사업 재편에 따른 연결 손익 구조 변화도 순차적으로 반영 예정
*첨단소재
- 2Q26 스프레드 개선 및 가격 운영 효과로 양호한 실적 기록
- 하반기 전방 산업 수요 회복 속도와 글로벌 경기 흐름이 주요 변수
- 전략 거래선 및 고부가 제품 중심 판매 지속
Q. 2분기 재고평가손실 규모
- 기초화학 일회성 손실
- 재고평가손실 약 1,000억원 발생
- 중동 전쟁 영향으로 납사가격이 4~5월 상승 후 6월 급락하며 평가손실 확대
-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사업도 유사한 원인으로 기초화학과 비슷한 규모의 재고평가손실 발생
Q. 2분기 정기보수 영향
- 여수 NCC 정기보수에 따른 생산·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약 450억원의 일회성 손익 악화 발생
- 정기보수 종료 후 안정적 가동 중이며, 하반기 생산 효율성 개선 효과 기대
Q. 2분기 경상 손익 및 레깅 효과
- 재고평가손실 및 레깅 효과
- 기초화학 및 타이탄 각각 약 1,000억원의 재고평가손실 발생
- 4월에는 긍정적 레깅 효과가 있었으나 5~6월 원료가 급락으로 역레깅 효과 발생
- 전체 레깅 효과 규모는 재고평가손실과 유사한 수준
Q. 대산 사업 재편 영향
- 대산 사업 재편으로 차입금 약 1.6조원 이관 완료
- 여수 사업 재편 완료 시 추가 차입금 이관 예정
- 사업 재편 완료 후 부채비율의 의미 있는 개선 기대
- 적자 규모 축소 및 수익성 개선, 기초화학 비중 축소에 따른 손익 변동성 완화 전망
- 3분기 지분법 손익은 대산 사업 재편 효과로 2분기 대비 개선 전망
Q. 미국 LC USA 및 우즈베키스탄 ECC 현황
- LC USA는 에탄을 원료로 사용해 원료가 영향 제한적
- 중동산 MEG 공급 차질로 유럽향 제품 스프레드가 1분기 대비 100달러 이상 개선
- 2분기 크래커 및 MEG 설비 모두 100% 가동
- 3분기 스프레드는 2분기 대비 하락 예상되나 견조한 수익성 유지 전망
- 우즈베키스탄 ECC는 안정적인 에탄 가격 및 수급 기반으로 안정적 가동 및 수익 창출 지속
Q. 최근 석유화학 제품 수요 동향
- 국내 납사 공급 및 LPG 활용, 역외 납사 확보로 안정적 운영 지속
- 고객 재고는 정상 수준에 진입
- 구매 패턴은 실수요 중심으로 변화
-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시에도 2분기 수준의 리스토킹 재발 가능성은 제한적
Q. 주요 제품 재고 수준
- 중국 주요 크래커 정기보수 영향으로 PE, PP 재고는 약 60~65만톤 수준
- 3분기까지 낮은 재고 수준 유지 전망
- ABS는 중국 수요 부진으로 가동률이 1분기 65%에서 2분기 58%로 하락
- ABS 재고지수는 1분기 대비 87% 수준으로 상승
Q. LPG 투입 비중
- 원료 경쟁력 확보를 위해 LPG 혼용 설비 운영
- 2분기에는 여수공장 정기보수 영향으로 제한적 투입
- 7월 기준 LPG 투입 비중 약 37%
- 하반기 원료 경제성에 따라 탄력적으로 확대 예정
Q. 연말 순차입금 전망
- 6월말 순차입금은 운전자본 증가 및 환율 영향으로 연말 대비 증가
- 대산 사업 재편에 따른 차입금 이관 효과로 연말 순차입금 감소 전망
- 다만 외화 차입금 비중이 높아 환율 변동에 따른 영향은 존재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전기요금 차등화가 바꿀 데이터센터 지도>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7%), 지방권(+0.01%), 서울(+0.26%)
- 전세가격지수: 전국(+0.11%), 수도권(+0.19%), 지방권(+0.04%), 서울(+0.25%)
*전기요금 차등화는 지방 DC 개발 확대와 임대료 협상력 제고로 이어질 것
- 정부는 산업용 전기요금의 지역별 차등제와 AIDC 전용 요금체계 도입을 추진
- 현재 국내 데이터센터는 수도권에 집중, 향후 전력자립도 등 지역별 전력수급 여건을 반영한 요금체계가 도입될 경우 신규 데이터센터의 입지에도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 존재
- 2025 지역에너지통계연보에 따르면 전력자립도가 100%를 상회하는 지역은 경북, 전남, 충남, 인천, 부산, 강원, 경남, 세종, 울산 등으로 주로 지방에 분포
- 향후 이들 지역에 상대적으로 낮은 전기요금이 적용될 경우 하이퍼스케일러와 CSP(Cloud Service Provider)의 총 점유비용(Total Occupancy Cost)이 낮아질 전망
- 이에 지방 데이터센터의 입지 경쟁력이 높아지고, 수도권 외 지역에 대한 투자와 리전(Region) 구축 가능성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
- 임대형 데이터센터의 경우 사업자는 상면 임대료를 수취하고 전기요금은 임차인에게 실비 기준으로 전가(Pass-through)하는 구조가 일반적
- 따라서 전기요금이 낮아질 경우 임차인의 총 점유비용이 감소하면서, 절감된 점유비용 일부가 임대료 협상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음
- 이는 NOI(Net Operating Income) 개선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자산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화는 수도권에 집중된 데이터센터 투자의 지방 확산 가능성을 높이는 추가적인 정책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지방 데이터센터 개발 확대는 건설사의 신규 수주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건설업종 주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DK7p0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건설/부동산 Weekly - 전기요금 차등화가 바꿀 데이터센터 지도>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7%), 지방권(+0.01%), 서울(+0.26%)
- 전세가격지수: 전국(+0.11%), 수도권(+0.19%), 지방권(+0.04%), 서울(+0.25%)
*전기요금 차등화는 지방 DC 개발 확대와 임대료 협상력 제고로 이어질 것
- 정부는 산업용 전기요금의 지역별 차등제와 AIDC 전용 요금체계 도입을 추진
- 현재 국내 데이터센터는 수도권에 집중, 향후 전력자립도 등 지역별 전력수급 여건을 반영한 요금체계가 도입될 경우 신규 데이터센터의 입지에도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 존재
- 2025 지역에너지통계연보에 따르면 전력자립도가 100%를 상회하는 지역은 경북, 전남, 충남, 인천, 부산, 강원, 경남, 세종, 울산 등으로 주로 지방에 분포
- 향후 이들 지역에 상대적으로 낮은 전기요금이 적용될 경우 하이퍼스케일러와 CSP(Cloud Service Provider)의 총 점유비용(Total Occupancy Cost)이 낮아질 전망
- 이에 지방 데이터센터의 입지 경쟁력이 높아지고, 수도권 외 지역에 대한 투자와 리전(Region) 구축 가능성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
- 임대형 데이터센터의 경우 사업자는 상면 임대료를 수취하고 전기요금은 임차인에게 실비 기준으로 전가(Pass-through)하는 구조가 일반적
- 따라서 전기요금이 낮아질 경우 임차인의 총 점유비용이 감소하면서, 절감된 점유비용 일부가 임대료 협상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음
- 이는 NOI(Net Operating Income) 개선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자산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화는 수도권에 집중된 데이터센터 투자의 지방 확산 가능성을 높이는 추가적인 정책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지방 데이터센터 개발 확대는 건설사의 신규 수주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건설업종 주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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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금호석유 2Q26 Review - 아쉬운 피크아웃 우려를 주주환원 강화로 상쇄 기대>
*2Q26 매출액 2.3조원(+27%qoq, +28%yoy), 영업이익 3,390억원(+471%qoq, +420%yoy)으로 당사 추정을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합성고무는 매출액 9,871억원, 영업이익 1,898억원(영업이익률 19.2%)으로 역대급 실적을 기록
- 1Q 부정적 원재료 투입 시차가 2Q 긍정적으로 반영되었고, 이란 사태 발생으로 제품가가 강세를 보이며 NBL도 흑자로 전환
- 합성수지, 페놀도 동일 이유로 판매가격이 강세를 보여 흑자 전환했으며, 에너지는 전쟁 이슈에 인도네시아 석탄 쿼터 6억톤으로 축소 우려까지 겹치며 원가가 상승해 마진이 축소
*3Q26 매출액 1.8조원(-19%qoq, +12%yoy), 영업이익 1,143억원(-66%qoq, +35%yoy)로 평년대비 호실적이나 분기 감익은 불가피할 전망
- 원재료 가격 하락까지 고려 시, 재고손실까지 반영되며 감익 규모는 커질 것이라 판단
- 기타 사업부는 SMP가 150원/kWh을 상회하며 영업이익률 24%를 달성할 전망
- 회사는 컨퍼런스콜에서 NBL, 합성수지, 페놀의 적자 전환 가능성을 언급
- 그럼에도 당사는 판가대비 원가가 더 하락하고 마진 스프레드가 개선된 현 상황을 감안해 평년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판단
*투자포인트
- 롯데케미칼의 여수/대산 구조조정과 맞물려, 내년 S-Oil의 샤힌 프로젝트 상업 가동으로 물량 계약을 통해 고무의 원재료인 부타디엔을 조달할 계획
- 다만, 국가 주도의 구조조정임을 감안할 때 내수 가격은 수출대비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적용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판단
- 내년 초 이사회 의결을 거쳐 신규 주주환원 정책이 발표될 예정이라 쌓이는 현금을 감안하면 주주환원 확대를 기대
*당사는 금호석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7,000원을 유지.
- 2Q26 영업이익은 미-이란 전쟁발 원재료 공급 차질과 물량 확보 수요가 겹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3Q26에는 역래깅 구간에 진입하며 감익이 불가피할 전망
- 다만, 상승 중인 ROE(‘26F 8%)를 감안 시, 저평가 구간이라 판단하며 목표주가까지 상승 여력은 존재한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wGkgko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금호석유 2Q26 Review - 아쉬운 피크아웃 우려를 주주환원 강화로 상쇄 기대>
*2Q26 매출액 2.3조원(+27%qoq, +28%yoy), 영업이익 3,390억원(+471%qoq, +420%yoy)으로 당사 추정을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합성고무는 매출액 9,871억원, 영업이익 1,898억원(영업이익률 19.2%)으로 역대급 실적을 기록
- 1Q 부정적 원재료 투입 시차가 2Q 긍정적으로 반영되었고, 이란 사태 발생으로 제품가가 강세를 보이며 NBL도 흑자로 전환
- 합성수지, 페놀도 동일 이유로 판매가격이 강세를 보여 흑자 전환했으며, 에너지는 전쟁 이슈에 인도네시아 석탄 쿼터 6억톤으로 축소 우려까지 겹치며 원가가 상승해 마진이 축소
*3Q26 매출액 1.8조원(-19%qoq, +12%yoy), 영업이익 1,143억원(-66%qoq, +35%yoy)로 평년대비 호실적이나 분기 감익은 불가피할 전망
- 원재료 가격 하락까지 고려 시, 재고손실까지 반영되며 감익 규모는 커질 것이라 판단
- 기타 사업부는 SMP가 150원/kWh을 상회하며 영업이익률 24%를 달성할 전망
- 회사는 컨퍼런스콜에서 NBL, 합성수지, 페놀의 적자 전환 가능성을 언급
- 그럼에도 당사는 판가대비 원가가 더 하락하고 마진 스프레드가 개선된 현 상황을 감안해 평년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판단
*투자포인트
- 롯데케미칼의 여수/대산 구조조정과 맞물려, 내년 S-Oil의 샤힌 프로젝트 상업 가동으로 물량 계약을 통해 고무의 원재료인 부타디엔을 조달할 계획
- 다만, 국가 주도의 구조조정임을 감안할 때 내수 가격은 수출대비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적용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판단
- 내년 초 이사회 의결을 거쳐 신규 주주환원 정책이 발표될 예정이라 쌓이는 현금을 감안하면 주주환원 확대를 기대
*당사는 금호석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7,000원을 유지.
- 2Q26 영업이익은 미-이란 전쟁발 원재료 공급 차질과 물량 확보 수요가 겹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3Q26에는 역래깅 구간에 진입하며 감익이 불가피할 전망
- 다만, 상승 중인 ROE(‘26F 8%)를 감안 시, 저평가 구간이라 판단하며 목표주가까지 상승 여력은 존재한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wGkg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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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2Q26 Review - 선방한 실적>
*2Q26 매출액 5.7조원(+14%qoq, +39%yoy), 영업이익 1,101억원(+50%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 기초소재 및 Titan은 재고평가손실이 합산 2,000억원 발생
- 이는 4월 중동 사태 격화로 납사 가격이 급등했다가 6월 들어 급락하면서 분기 말 평가 시점에 재고가치가 동반 하락한 결과
- 또한 여수 NCC 정기보수 기회손실 450억원이 반영되어 실적이 부진
- 반면, LC USA는 매출액 2,575억원, 영업이익 748억원(영업이익률 29%)로 미국산 에탄 크래커의 원가 경쟁력이 돋보이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
- 저가 원재료 투입과 더불어 유럽의 중동산 MEG 수입(전체의 30%) 차질로 제품 스프레드가 1분기 대비 100달러/톤 이상 상승하는 반사이익을 누렸기 때문
*3Q26 매출액 5.2조원(-9%qoq, +8%yoy), 영업손실 1,031억원(적전qoq, 적지yoy)로 전망
- 7월 기준 LPG 투입 비중을 37%까지 확대해 원가율 개선이 기대되지만, 당사는 제품가격 하락과 원재료 하락으로 인한 부정적 래깅 효과 반영을 가정해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
- 지정학 이슈로 인한 가격 변동성 확대, 피로감 누적으로 트레이더들도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또한 전방 고객사들의 재고가 전반적으로 정상화 단계에 진입했고 구매 패턴도 실수요 대응 중심으로 바뀌고 있음
- 이에 3분기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확대되더라도 2분기 수준의 재고 비축 수요가 반복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당사는 롯데케미칼에 대해 목표주가를 106,000원(‘26E BPS의 0.4배)으로 8%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하반기 석유화학 업황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주가는 변동성이 축소된 횡보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eMtw9j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롯데케미칼 2Q26 Review - 선방한 실적>
*2Q26 매출액 5.7조원(+14%qoq, +39%yoy), 영업이익 1,101억원(+50%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 기초소재 및 Titan은 재고평가손실이 합산 2,000억원 발생
- 이는 4월 중동 사태 격화로 납사 가격이 급등했다가 6월 들어 급락하면서 분기 말 평가 시점에 재고가치가 동반 하락한 결과
- 또한 여수 NCC 정기보수 기회손실 450억원이 반영되어 실적이 부진
- 반면, LC USA는 매출액 2,575억원, 영업이익 748억원(영업이익률 29%)로 미국산 에탄 크래커의 원가 경쟁력이 돋보이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
- 저가 원재료 투입과 더불어 유럽의 중동산 MEG 수입(전체의 30%) 차질로 제품 스프레드가 1분기 대비 100달러/톤 이상 상승하는 반사이익을 누렸기 때문
*3Q26 매출액 5.2조원(-9%qoq, +8%yoy), 영업손실 1,031억원(적전qoq, 적지yoy)로 전망
- 7월 기준 LPG 투입 비중을 37%까지 확대해 원가율 개선이 기대되지만, 당사는 제품가격 하락과 원재료 하락으로 인한 부정적 래깅 효과 반영을 가정해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
- 지정학 이슈로 인한 가격 변동성 확대, 피로감 누적으로 트레이더들도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또한 전방 고객사들의 재고가 전반적으로 정상화 단계에 진입했고 구매 패턴도 실수요 대응 중심으로 바뀌고 있음
- 이에 3분기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확대되더라도 2분기 수준의 재고 비축 수요가 반복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당사는 롯데케미칼에 대해 목표주가를 106,000원(‘26E BPS의 0.4배)으로 8%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하반기 석유화학 업황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주가는 변동성이 축소된 횡보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eMtw9j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지역별 차등 요금제로 보는 시장 변화 시나리오>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15.6%), 포스코퓨처엠(+13.1%), LG에너지솔루션(+9.8%), SK이노베이션(+8.9%)
- 원자력: Nuscale(+16.6%), 두산에너빌리티(+14.9%), Cameco(+12.7%), Centrus(+8.2%)
*AIDC 확대에 유리한 제도 개편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 4구간으로 나누는 방안을 공식화
- 8월 공청회에서 지역 구분과 차등 기준이 공개될 예정으로, 당사가 11월 레포트에서 전망한 LMP(Locational Marginal Price)가 산업용 4등급제로 구체화되는 국면
- 지역별 차등 요금제 적용 대상은 산업용에 한정하고 가정용은 제외되며, 철강·석유화학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의 부담 완화가 1차 목표
- AIDC에는 일반 산업용과 별도의 요금체계를 마련해 데이터센터의 지방 분산을 유도한다는 구상
- 당사 추정에 의하면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최대 50원/kWh의 송배전 인프라 비용 차이가 발생, LMP 격차가 산업용 부문부터 적용되는 것
- 한편, SK하이퍼는 부지 확보, 변전소 운영을 전담하며 2035년 AIDC 15GW를 구축한다는 계획
- 울산을 비롯해 전력 자급률이 높은 충청권, 서남권 등 전국으로 사업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
- 전력망3법의 BT 방식은 민간이 짓고 완공 즉시 한전에 소유권을 넘기는 구조인 반면, SK하이퍼는 변전소를 짓고 자체 운영
- 자가용 수전설비에 가까우며 3자 AIDC 테넌트 유치가 사업모델에 포함돼 있어 향후 배전·판매 서비스를 시행하게 된다면 제도적으로 한전 망독점+소매경쟁 체제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8월 셋째 주 공청회가 시행될 예정이며, 등급별 인하 폭이 공개되면 SK하이퍼가 선점한 지역의 원가 우위가 정량적으로 확인될 전망
- AIDC 별도 전력 요금체계 도입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입지 확보로 이어질 전망이며, 지방 변전소·송배전 기자재 수요로도 연결될 것
-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및 AIDC 등 국가 주도 프로젝트에 민간 기업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VlsFj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지역별 차등 요금제로 보는 시장 변화 시나리오>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15.6%), 포스코퓨처엠(+13.1%), LG에너지솔루션(+9.8%), SK이노베이션(+8.9%)
- 원자력: Nuscale(+16.6%), 두산에너빌리티(+14.9%), Cameco(+12.7%), Centrus(+8.2%)
*AIDC 확대에 유리한 제도 개편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 4구간으로 나누는 방안을 공식화
- 8월 공청회에서 지역 구분과 차등 기준이 공개될 예정으로, 당사가 11월 레포트에서 전망한 LMP(Locational Marginal Price)가 산업용 4등급제로 구체화되는 국면
- 지역별 차등 요금제 적용 대상은 산업용에 한정하고 가정용은 제외되며, 철강·석유화학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의 부담 완화가 1차 목표
- AIDC에는 일반 산업용과 별도의 요금체계를 마련해 데이터센터의 지방 분산을 유도한다는 구상
- 당사 추정에 의하면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최대 50원/kWh의 송배전 인프라 비용 차이가 발생, LMP 격차가 산업용 부문부터 적용되는 것
- 한편, SK하이퍼는 부지 확보, 변전소 운영을 전담하며 2035년 AIDC 15GW를 구축한다는 계획
- 울산을 비롯해 전력 자급률이 높은 충청권, 서남권 등 전국으로 사업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
- 전력망3법의 BT 방식은 민간이 짓고 완공 즉시 한전에 소유권을 넘기는 구조인 반면, SK하이퍼는 변전소를 짓고 자체 운영
- 자가용 수전설비에 가까우며 3자 AIDC 테넌트 유치가 사업모델에 포함돼 있어 향후 배전·판매 서비스를 시행하게 된다면 제도적으로 한전 망독점+소매경쟁 체제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8월 셋째 주 공청회가 시행될 예정이며, 등급별 인하 폭이 공개되면 SK하이퍼가 선점한 지역의 원가 우위가 정량적으로 확인될 전망
- AIDC 별도 전력 요금체계 도입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입지 확보로 이어질 전망이며, 지방 변전소·송배전 기자재 수요로도 연결될 것
-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및 AIDC 등 국가 주도 프로젝트에 민간 기업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Vls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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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항공운송 - 7월 항공 데이터: 단거리 수요 강세>
- 7월 국제선 여객은 867만명(+8%yoy)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일본(+21%yoy)과 중국(+23%yoy) 등 단거리 노선이 성장을 주도한 반면
- 동남아(-15%)·대양주(-33%)는 LCC 감편 영향으로 부진. 인천공항 환승객은 +29%yoy 증가
- 항공화물은 인천공항 물동량 +5%yoy로 견조
- 홍콩-북미 BAI 운임은 6.96달러/kg(-10%mom, +36%yoy)로 중동발 공급 차질 프리미엄 정상화에 전월비 조정됐으나 높은 수준 유지
- 8월에도 유류할증료 하락과 일본·중국 중심의 단거리 수요 강세가 이어질 전망
- 화물 역시 AI·반도체 등 고부가 화물을 중심으로 양호한 업황 지속 예상
- 대한항공은 높은 운임 전가력과 급유단가 개선, 화물 강세로 3Q26 양호한 실적 전망
- LCC는 단거리 노선 경쟁력이 중요하며, 일본·중국 비중 확대로 Yield 개선이 확인된 제주항공의 실적 회복 가능성에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810_B2020_syyang0901_473.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항공운송 - 7월 항공 데이터: 단거리 수요 강세>
- 7월 국제선 여객은 867만명(+8%yoy)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일본(+21%yoy)과 중국(+23%yoy) 등 단거리 노선이 성장을 주도한 반면
- 동남아(-15%)·대양주(-33%)는 LCC 감편 영향으로 부진. 인천공항 환승객은 +29%yoy 증가
- 항공화물은 인천공항 물동량 +5%yoy로 견조
- 홍콩-북미 BAI 운임은 6.96달러/kg(-10%mom, +36%yoy)로 중동발 공급 차질 프리미엄 정상화에 전월비 조정됐으나 높은 수준 유지
- 8월에도 유류할증료 하락과 일본·중국 중심의 단거리 수요 강세가 이어질 전망
- 화물 역시 AI·반도체 등 고부가 화물을 중심으로 양호한 업황 지속 예상
- 대한항공은 높은 운임 전가력과 급유단가 개선, 화물 강세로 3Q26 양호한 실적 전망
- LCC는 단거리 노선 경쟁력이 중요하며, 일본·중국 비중 확대로 Yield 개선이 확인된 제주항공의 실적 회복 가능성에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810_B2020_syyang0901_473.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전기술 2Q26 Review - 방향성은 유효>
*2Q26 매출액 1,033억원(-9%qoq, -3%yoy), 영업이익 30억원(-79%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원자력 부문이 2Q26 590억원(비중 57%)을 기록하며 체코·신한울 3·4호기 매출 인식이 지속됐고, 1H26 누계 기준 비중이 65%(전년 58%)까지 확대
- 에너지신사업은 140억원(비중 14%)으로 전년동기(197억원, 19%) 대비 큰 폭 축소(-29%yoy)
- 이는 작년 인도네시아·제주한림 등 대형 EPC 준공에 따른 기저효과와 신안· 등 신규 해상풍력 사업이 아직 초기 국면이라 매출 기여가 크지 않았기 때문
- 원자로 부문은 303억원(비중 29%)으로 신한울 등 대형원전 용역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222억원) 대비 비중이 확대
- 3Q26에도 원전 공정 진행률 상승 등으로 매출액 1,341억원(+17%yoy), 영업이익 146억원(+19%yoy)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포인트
- 1) 정부는 미국 정부와 핵잠수함 도입을 위한 논의중으로 K-SSN 탑재 예정인 70MWt급 원자로는 SMART, i-SMR과 직접 연동되며, 설계 원천 기관으로서 한전기술의 역할 확대가 불가피
- 2) 대미투자 확정 시 APR1400 수출 기대감이 커질 수 있으며 3,500억 달러 대미 투자가 미국 원전 프로젝트로 이어질 경우 한전기술의 설계 용역 수주 확대가 기대
*당사는 한전기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
- 2Q26 영업이익이 당사 기존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이는 공정률 상승에 따른 일시적인 판관비 반영 시차 때문으로 해석
- 원자력 설계 비중 확대와 체코 두코바니·신한울 3·4호기 진행률 상승이라는 구조적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핵잠수함·대미투자 등 중장기 모멘텀은 아직 초기 국면이라는 점에서 비중 확대 시각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YhA9gQ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전기술 2Q26 Review - 방향성은 유효>
*2Q26 매출액 1,033억원(-9%qoq, -3%yoy), 영업이익 30억원(-79%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원자력 부문이 2Q26 590억원(비중 57%)을 기록하며 체코·신한울 3·4호기 매출 인식이 지속됐고, 1H26 누계 기준 비중이 65%(전년 58%)까지 확대
- 에너지신사업은 140억원(비중 14%)으로 전년동기(197억원, 19%) 대비 큰 폭 축소(-29%yoy)
- 이는 작년 인도네시아·제주한림 등 대형 EPC 준공에 따른 기저효과와 신안· 등 신규 해상풍력 사업이 아직 초기 국면이라 매출 기여가 크지 않았기 때문
- 원자로 부문은 303억원(비중 29%)으로 신한울 등 대형원전 용역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222억원) 대비 비중이 확대
- 3Q26에도 원전 공정 진행률 상승 등으로 매출액 1,341억원(+17%yoy), 영업이익 146억원(+19%yoy)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포인트
- 1) 정부는 미국 정부와 핵잠수함 도입을 위한 논의중으로 K-SSN 탑재 예정인 70MWt급 원자로는 SMART, i-SMR과 직접 연동되며, 설계 원천 기관으로서 한전기술의 역할 확대가 불가피
- 2) 대미투자 확정 시 APR1400 수출 기대감이 커질 수 있으며 3,500억 달러 대미 투자가 미국 원전 프로젝트로 이어질 경우 한전기술의 설계 용역 수주 확대가 기대
*당사는 한전기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
- 2Q26 영업이익이 당사 기존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이는 공정률 상승에 따른 일시적인 판관비 반영 시차 때문으로 해석
- 원자력 설계 비중 확대와 체코 두코바니·신한울 3·4호기 진행률 상승이라는 구조적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핵잠수함·대미투자 등 중장기 모멘텀은 아직 초기 국면이라는 점에서 비중 확대 시각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YhA9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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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HD현대重,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9,560억원 발전설비 공급**
- HD현대중공업이 미국 에너지 인프라·엔지니어링 업체 코반에너지그룹(Corban Energy Group)과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
- 계약금액은 9,560억원, 총 발전용량은 1,000MW(1GW)로 HD현대중공업 역사상 최대 발전용 엔진 공급계약.
-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7일~2030년 7월 30일.
- 이번 수주는 지난 4월 미국 AEG(Aperion Energy Group)와 체결한 684MW·6,271억원 규모(20MW급 힘센엔진 33기) 데이터센터 발전설비 계약에 이은 두 번째 대형 수주.
- HD현대중공업의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누적 수주는 4개월 만에 1조5,831억원·1.684GW로 확대.
- GW급 AI 데이터센터 주전원 솔루션으로 채택되기 시작. 향후 증설 가시성을 높이는 수주.
(참고: Wärtsilä는 2026년 들어 미국 데이터센터향 429MW, 412MW, 790MW 발전 사업 수주. 6월에는 Liberty Energy로부터 2억9,200만유로 규모 추가 주문을 확보한 상황).
- 바르질라 P/E 25.9x
- HD현대중공업이 미국 에너지 인프라·엔지니어링 업체 코반에너지그룹(Corban Energy Group)과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
- 계약금액은 9,560억원, 총 발전용량은 1,000MW(1GW)로 HD현대중공업 역사상 최대 발전용 엔진 공급계약.
-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7일~2030년 7월 30일.
- 이번 수주는 지난 4월 미국 AEG(Aperion Energy Group)와 체결한 684MW·6,271억원 규모(20MW급 힘센엔진 33기) 데이터센터 발전설비 계약에 이은 두 번째 대형 수주.
- HD현대중공업의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누적 수주는 4개월 만에 1조5,831억원·1.684GW로 확대.
- GW급 AI 데이터센터 주전원 솔루션으로 채택되기 시작. 향후 증설 가시성을 높이는 수주.
(참고: Wärtsilä는 2026년 들어 미국 데이터센터향 429MW, 412MW, 790MW 발전 사업 수주. 6월에는 Liberty Energy로부터 2억9,200만유로 규모 추가 주문을 확보한 상황).
- 바르질라 P/E 25.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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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8.10. 지역난방공사 2Q26 실적발표>
[1H26 실적]
- 2Q26: 매출액 6,531억원(+4.8%yoy), 영업이익 331억원(흑전yoy)
· LNG 단가 766원/㎥(-4.8%yoy), SMP 118원/kWh(-4.1%yoy)
- 1H26: 매출액 2조 872억원(-5.1%yoy), 영업이익 3,532억원(+12.4%yoy)
· LNG 단가 730원/㎥(-4.3%yoy), SMP 113원/kWh(+0.0%yoy)
[사업부문별 1H26 실적](누적, 연결)
*열 사업부문: 매출액 1조 547억원(-3.5%yoy), 영업이익 1,625억원(+27.4%yoy)
- 열 판매량: 8,889천Gcal(-3.5%yoy), 열 판매단가 118,655원/Gcal(+1,770원/Gcalyoy)
· 외기온도 상승으로 인한 판매량 감소에도 고정비 조정('26.4)으로 영업이익 증가
*전력 사업부문: 매출액 9,910억원(-7.0%yoy), 영업이익 1,955억원(+1.6%yoy)
- 전기 판매량: 7,414GWh(-3.7%yoy)
·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인한 SMP하락과 외기온도 상승으로 인한 판매량 감소로 매출액 감소
· 전력시장 공급제약으로 에너지가격 하락대비 SMP 하락폭 제한, 전력마진 증가로 영업이익 증가
[Q&A]
Q. 고정비 조정과 연료비 정산금의 관계
- 이번 조정은 연료비 정산금이 아닌 고정비 조정
- 연료비는 실제 생산에 투입된 비용을 정산하고, 고정비에는 원가 및 적정 이윤이 반영
- 연료비 정산금은 현재도 지속 발생하고 있으며 정해진 일정에 따라 회수 중
Q. 개별요금제 도입 효과
- 7~8월 평균요금제 LNG 가격은 전년 대비 각각 약 6%, 11~12% 상승
- SMP는 7~8월 각각 약 11%, 30% 상승하며 평균요금제 대비 높은 상승폭 기록
- 개별요금제의 가격 경쟁력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
Q. 2026년 연초 가이던스 변경 여부
- 현재 내부적으로 실적 재전망 진행 중
- 기존 공시 수치와 큰 괴리가 발생할 경우 정정공시를 통해 가이던스 수정 예정
- 현재는 변경을 공유할 수준의 수치가 나오지 않은 상황
Q. 4월·7월 고정비 조정의 실적 영향
- 고정비 조정은 생산 원가와 적정 이윤을 보장하기 위한 조정
- 4월·7월 고정비 조정을 합산하면 연간 약 500억원 수준의 이익 개선 예상
- 해당 효과는 기존 연간 실적 가이던스에 이미 반영
Q. 7월 열요금 동결에 따른 하반기 실적 영향
- 연료비 인상 요인이 있었으나 물가 안정 등을 고려한 정책적 결정으로 열요금 동결
- 고정비 인상분은 반영해 사업자의 적정 이윤 및 비용은 보장
- 최근 발생한 미수금 회수를 위한 요금 반영은 뒤로 미루는 방향으로 결정
- 현재 재전망 진행중으로 기존 수치와 달라질 경우 정정 공시할 예정
Q. 개별요금제 가격의 상승 방향
- LNG 가격 상승폭 대비 SMP가 더 크게 상승해 개별 및 평균요금제 모두 SMP 상승폭만큼 가격이 오르지는 않는 상황
- 전력 수요 증가로 LNG 가격 상승 대비 SMP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판단
Q. 2023년 미수금 회수 현황
- 2022년 미수금은 2026년 6월까지 전액 회수 완료
- 2023년 미수금은 2024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회수 예정
- 2022년 미수금 회수가 종료되면서 최근에는 2023년 발생분이 본격적으로 회수되는 단계
연료비 규정상 N년도 발생 미수금은 N+1년 7월부터 3년간 회수
Q. 배당 확대 가능성
- 정부는 기본적으로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배당 산정, 당기순이익 증가시 배당 재원도 확대되는 구조
- 정부의 배당성향 목표는 40% 수준
- 다만 개별 기업의 상황을 고려해 실제 배당성향을 조정
- 지역난방공사의 최근 배당성향은 20% 수준이며, 2027년 배당 확대 여부는 현재 확인하기 어려움
Q. 반도체·AI 투자에 따른 전력 수요 및 발전소 사업 기회
- 반도체 공장 투자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
- 용인 하이닉스·삼성 등은 공장과 발전소를 함께 건설하는 방식으로 진행
- 기존 석탄발전소 폐지에 대응해 발전 자회사들이 해당 지역에 발전소를 건설하는 구조
- 전남 반도체 발전소는 현재 아이디어 수준으로 구체적인 사업안은 없는 상황
- 사업이 구체화되고 사업성이 확보될 경우 신규 발전소 사업 검토 가능
Q. 발전소 가동률 수준
- 자가발전소는 자체 전력 수요에 맞춰 가동하기 때문에 일반 발전소 대비 가동률이 높은 편
- 지역난방공사 발전소도 동절기에는 거의 상시 가동해 일반 전력 생산 발전소 대비 가동률이 높음
Q.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한 신규 발전소 사업 및 기업가치 확대 계획
- 에너지 전환 및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발전소 CAPA 확대 방향을 검토 중
-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기업 외형 및 이익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내부 검토 진행
- 관련 과제를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사업안은 향후 공유 예정
<2026.08.10. 지역난방공사 2Q26 실적발표>
[1H26 실적]
- 2Q26: 매출액 6,531억원(+4.8%yoy), 영업이익 331억원(흑전yoy)
· LNG 단가 766원/㎥(-4.8%yoy), SMP 118원/kWh(-4.1%yoy)
- 1H26: 매출액 2조 872억원(-5.1%yoy), 영업이익 3,532억원(+12.4%yoy)
· LNG 단가 730원/㎥(-4.3%yoy), SMP 113원/kWh(+0.0%yoy)
[사업부문별 1H26 실적](누적, 연결)
*열 사업부문: 매출액 1조 547억원(-3.5%yoy), 영업이익 1,625억원(+27.4%yoy)
- 열 판매량: 8,889천Gcal(-3.5%yoy), 열 판매단가 118,655원/Gcal(+1,770원/Gcalyoy)
· 외기온도 상승으로 인한 판매량 감소에도 고정비 조정('26.4)으로 영업이익 증가
*전력 사업부문: 매출액 9,910억원(-7.0%yoy), 영업이익 1,955억원(+1.6%yoy)
- 전기 판매량: 7,414GWh(-3.7%yoy)
·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인한 SMP하락과 외기온도 상승으로 인한 판매량 감소로 매출액 감소
· 전력시장 공급제약으로 에너지가격 하락대비 SMP 하락폭 제한, 전력마진 증가로 영업이익 증가
[Q&A]
Q. 고정비 조정과 연료비 정산금의 관계
- 이번 조정은 연료비 정산금이 아닌 고정비 조정
- 연료비는 실제 생산에 투입된 비용을 정산하고, 고정비에는 원가 및 적정 이윤이 반영
- 연료비 정산금은 현재도 지속 발생하고 있으며 정해진 일정에 따라 회수 중
Q. 개별요금제 도입 효과
- 7~8월 평균요금제 LNG 가격은 전년 대비 각각 약 6%, 11~12% 상승
- SMP는 7~8월 각각 약 11%, 30% 상승하며 평균요금제 대비 높은 상승폭 기록
- 개별요금제의 가격 경쟁력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
Q. 2026년 연초 가이던스 변경 여부
- 현재 내부적으로 실적 재전망 진행 중
- 기존 공시 수치와 큰 괴리가 발생할 경우 정정공시를 통해 가이던스 수정 예정
- 현재는 변경을 공유할 수준의 수치가 나오지 않은 상황
Q. 4월·7월 고정비 조정의 실적 영향
- 고정비 조정은 생산 원가와 적정 이윤을 보장하기 위한 조정
- 4월·7월 고정비 조정을 합산하면 연간 약 500억원 수준의 이익 개선 예상
- 해당 효과는 기존 연간 실적 가이던스에 이미 반영
Q. 7월 열요금 동결에 따른 하반기 실적 영향
- 연료비 인상 요인이 있었으나 물가 안정 등을 고려한 정책적 결정으로 열요금 동결
- 고정비 인상분은 반영해 사업자의 적정 이윤 및 비용은 보장
- 최근 발생한 미수금 회수를 위한 요금 반영은 뒤로 미루는 방향으로 결정
- 현재 재전망 진행중으로 기존 수치와 달라질 경우 정정 공시할 예정
Q. 개별요금제 가격의 상승 방향
- LNG 가격 상승폭 대비 SMP가 더 크게 상승해 개별 및 평균요금제 모두 SMP 상승폭만큼 가격이 오르지는 않는 상황
- 전력 수요 증가로 LNG 가격 상승 대비 SMP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판단
Q. 2023년 미수금 회수 현황
- 2022년 미수금은 2026년 6월까지 전액 회수 완료
- 2023년 미수금은 2024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회수 예정
- 2022년 미수금 회수가 종료되면서 최근에는 2023년 발생분이 본격적으로 회수되는 단계
연료비 규정상 N년도 발생 미수금은 N+1년 7월부터 3년간 회수
Q. 배당 확대 가능성
- 정부는 기본적으로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배당 산정, 당기순이익 증가시 배당 재원도 확대되는 구조
- 정부의 배당성향 목표는 40% 수준
- 다만 개별 기업의 상황을 고려해 실제 배당성향을 조정
- 지역난방공사의 최근 배당성향은 20% 수준이며, 2027년 배당 확대 여부는 현재 확인하기 어려움
Q. 반도체·AI 투자에 따른 전력 수요 및 발전소 사업 기회
- 반도체 공장 투자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
- 용인 하이닉스·삼성 등은 공장과 발전소를 함께 건설하는 방식으로 진행
- 기존 석탄발전소 폐지에 대응해 발전 자회사들이 해당 지역에 발전소를 건설하는 구조
- 전남 반도체 발전소는 현재 아이디어 수준으로 구체적인 사업안은 없는 상황
- 사업이 구체화되고 사업성이 확보될 경우 신규 발전소 사업 검토 가능
Q. 발전소 가동률 수준
- 자가발전소는 자체 전력 수요에 맞춰 가동하기 때문에 일반 발전소 대비 가동률이 높은 편
- 지역난방공사 발전소도 동절기에는 거의 상시 가동해 일반 전력 생산 발전소 대비 가동률이 높음
Q.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한 신규 발전소 사업 및 기업가치 확대 계획
- 에너지 전환 및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발전소 CAPA 확대 방향을 검토 중
-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기업 외형 및 이익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내부 검토 진행
- 관련 과제를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사업안은 향후 공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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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8.10. 한전KPS 2Q26 실적발표>
[2Q26 실적]
- 매출액 4,379원(-3.5%yoy), 영업이익 436억원(-33.5%yoy)
[부문별 매출액]
*화력:
- 2Q26 2,011억원(+8.4%yoy)
· 계획예방정비공사 실적 증가
*원자력, 양수
- 2Q26 1,466억원(-2.3%yoy)
· 원자력 계획예방정비공사 실적 감소
*송변전
- 2Q26 매출액 289억원(+2.1%yoy)
· 개보수 공사 실적 증가
*해외
- 2Q26 매출액 316억원(-13.2%yoy)
· 해외화력 변동공사 실적 감소 등
*대외
- 2Q26 매출액 297억원(-44.7%yoy)
· 변동공사 실적 감소
[영업비용]
- 2Q26: 3,943억원(+1.5%yoy)
· 재료비: 수명연장공사 자재비 감소 등
· 경비: 계획예방정비공사 단기노무원 채용 확대에 따른 급여 증가 등
[계획예방정비 실적]
- 화력: 2Q26 37호기, 2026년 97호기
- 원자력: 2Q26 5호기, 2026년 20호기
[Q&A]
Q. 경비 증가 원인
- 수명연장공사 자재비 감소로 재료비는 전년 동기 대비 큰 폭 감소
- 계획예방정비공사 수행에 따른 단기 노무원 채용 및 안전관리자 선임으로 외주비 등 경비 증가
Q. 2025년 경영평가 B등급에 따른 경영평가 성과급 충당금 비용 증가 여부
- 2025년 경영평가 등급은 B로 전년과 동일
- 성과급 관련 비용은 전년 대비 큰 변동 없을 전망
Q. 대외 매출 감소 원인 및 하반기 추가 매출 프로젝트
- 포스코 포항 성능개선공사 중단 및 GS 열병합발전공사 종료로 기저효과 발생
- 하반기 보령 바이오매스 O&M 사업 착공 예정으로 추가 매출 발생 전망
Q. 계획예방정비 관련 단기 노무원 채용 증가 배경
- 대규모 계획예방정비공사 수행 과정에서 안전관리 및 작업 관련 확인 사항 증가
- 발전사 일정이 중첩될 경우 기존 인력만으로 수행이 어려워 단기 노무원 추가 채용
- 다만 OH 증가만으로 단기 노무원 채용이 일괄적으로 증가하는 구조는 아니며, 사업소별 일정에 따라 개별 결정
Q. 화력·원자력 계획예방정비 호기 수와 매출의 차이
- 준공 호기 수가 감소하더라도 실제 진행 호기 수는 전년과 유사하거나 증가해 단순 준공 호기 수만으로 매출을 판단하기 어려움
- 원자력은 진행 호기 수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장기 OH 비중 증가로 매출액은 상대적으로 감소
- 준공 호기 중 다른 기관과 공동 수행하는 공사가 많아 준공·진행 호기 수 대비 매출 증가폭이 작았음
Q. 계획예방정비 호기 수와 매출 간 괴리 및 관련 데이터 제공 가능 여부
- 회사 홈페이지 사전정보공시를 통해 매 분기 화력·원자력 계획예방정비 계획 제공
- 장기 OH 증가로 진행 호기 수와 실제 매출 간 상관관계가 과거와 달라진 상황
Q. 영업이익률 하락 배경
- 동두천 드림파워 정비공사 종료로 대외 매출 감소
- 대외 매출 감소로 전체 고정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상승해 영업이익 감소
- 계획예방정비 일정 중첩에 따른 단기 노무비 및 경비 증가도 수익성에 영향
Q. 최근 영업이익률 하락이 일시적인 현상인지, 정상 영업이익률이 10% 초반으로 낮아진 것인지
- 최근 원전의 운영허가 및 설비개선 과정에서 OH 기간이 장기화되는 추세
- 과거 3~4개월 수준이었던 OH가 1년 이상으로 늘어난 사례가 증가하면서 진행 호기 수와 매출 간 상관관계가 과거와 달라짐
- 다만 현재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하며, 3Q26부터 장기 OH가 마무리되는 물량이 점차 발생해 실적 정상화 전망
Q. 원자력 장기 OH 증가에도 매출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 이유
- 장기 OH도 공정률에 따라 매출이 인식되기 때문에 공사기간이 길어질수록 분기별 매출 인식 금액은 상대적으로 낮아짐
- 동일한 공사금액이라도 3개월 OH 대비 1년 이상 장기 OH는 더 긴 기간에 걸쳐 매출이 인식되는 구조
- 공사기간이 길어지더라도 인력이 전체 기간 동안 동일 업무에 투입되는 것은 아니며, 공정별 필요한 시점에 투입 후 다른 사업에도 배분
Q. 과거 대비 원전 정비공사 기간이 길어진 배경
- 원전 수명 만료 후 재가동을 위한 운영허가 승인 과정에서 설비 개선을 함께 진행
- 운영허가 및 설비개선에 필요한 기간이 길어지면서 OH 기간도 장기화
- 최초 계획 단계부터 공사기간이 장기화된 사례가 약 80~90% 수준이며, 공사 중 결함 등으로 기간이 연장된 사례는 1~2건 수준
Q. 장기 OH 증가에 따른 인력 효율성 및 향후 정상화 여부
- 현재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
- 신규 원전 가동 및 추가 발전소 건설에 따라 신규 인력 투입이 지속될 전망
- 올해와 내년에 걸쳐 신규 원전 관련 추가 인력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Q. 향후 원전 수명연장에 따른 장기 OH 증가와 신규 원전 가동의 상쇄 여부
- 수명 만료에 따른 재가동 승인 대상 원전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전망
- 동시에 올해 10월 이후 신규 원전도 추가 가동 예정
- 기존 원전 재가동과 신규 원전 증가로 국내 원전 운영 호기 수는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될 전망
Q. 포스코 추가 개보수공사 및 민간 LNG 정비사업 확대 가능성
- 현재 포스코 관련 사업 개발 진행 중
- 정부의 정의로운 전환 정책과 대외 정비사업의 민간 이양 이슈로 수주 여부는 검토 중
- 고객사 측에서는 한전KPS의 수행을 강하게 희망하고 있어 수주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
Q. 원전 OH 기간 증가에도 수주금액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 이유
- 단기 OH는 짧은 기간에 많은 인력이 투입돼 하도급 및 파견인력 활용이 증가
- 장기 OH는 장기간에 걸쳐 인력을 분산 투입하기 때문에 단기간 외주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음
- 추가 설비개선 사항이 발생하면 계약금액이 증가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원가율은 계약 매출금액과 유사한 수준
Q. 석탄발전 폐쇄에 따른 계획예방정비 규모 및 호기당 수주금액 감소 여부
- 국내 석탄발전은 LNG 복합발전으로 대체 건설이 진행되며 관련 정비 수주 발생
- LNG 복합발전은 석탄화력 대비 필요한 인력이 적은 편
- 감소한 인력은 해외 및 원자력 사업으로 재배치할 계획
<2026.08.10. 한전KPS 2Q26 실적발표>
[2Q26 실적]
- 매출액 4,379원(-3.5%yoy), 영업이익 436억원(-33.5%yoy)
[부문별 매출액]
*화력:
- 2Q26 2,011억원(+8.4%yoy)
· 계획예방정비공사 실적 증가
*원자력, 양수
- 2Q26 1,466억원(-2.3%yoy)
· 원자력 계획예방정비공사 실적 감소
*송변전
- 2Q26 매출액 289억원(+2.1%yoy)
· 개보수 공사 실적 증가
*해외
- 2Q26 매출액 316억원(-13.2%yoy)
· 해외화력 변동공사 실적 감소 등
*대외
- 2Q26 매출액 297억원(-44.7%yoy)
· 변동공사 실적 감소
[영업비용]
- 2Q26: 3,943억원(+1.5%yoy)
· 재료비: 수명연장공사 자재비 감소 등
· 경비: 계획예방정비공사 단기노무원 채용 확대에 따른 급여 증가 등
[계획예방정비 실적]
- 화력: 2Q26 37호기, 2026년 97호기
- 원자력: 2Q26 5호기, 2026년 20호기
[Q&A]
Q. 경비 증가 원인
- 수명연장공사 자재비 감소로 재료비는 전년 동기 대비 큰 폭 감소
- 계획예방정비공사 수행에 따른 단기 노무원 채용 및 안전관리자 선임으로 외주비 등 경비 증가
Q. 2025년 경영평가 B등급에 따른 경영평가 성과급 충당금 비용 증가 여부
- 2025년 경영평가 등급은 B로 전년과 동일
- 성과급 관련 비용은 전년 대비 큰 변동 없을 전망
Q. 대외 매출 감소 원인 및 하반기 추가 매출 프로젝트
- 포스코 포항 성능개선공사 중단 및 GS 열병합발전공사 종료로 기저효과 발생
- 하반기 보령 바이오매스 O&M 사업 착공 예정으로 추가 매출 발생 전망
Q. 계획예방정비 관련 단기 노무원 채용 증가 배경
- 대규모 계획예방정비공사 수행 과정에서 안전관리 및 작업 관련 확인 사항 증가
- 발전사 일정이 중첩될 경우 기존 인력만으로 수행이 어려워 단기 노무원 추가 채용
- 다만 OH 증가만으로 단기 노무원 채용이 일괄적으로 증가하는 구조는 아니며, 사업소별 일정에 따라 개별 결정
Q. 화력·원자력 계획예방정비 호기 수와 매출의 차이
- 준공 호기 수가 감소하더라도 실제 진행 호기 수는 전년과 유사하거나 증가해 단순 준공 호기 수만으로 매출을 판단하기 어려움
- 원자력은 진행 호기 수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장기 OH 비중 증가로 매출액은 상대적으로 감소
- 준공 호기 중 다른 기관과 공동 수행하는 공사가 많아 준공·진행 호기 수 대비 매출 증가폭이 작았음
Q. 계획예방정비 호기 수와 매출 간 괴리 및 관련 데이터 제공 가능 여부
- 회사 홈페이지 사전정보공시를 통해 매 분기 화력·원자력 계획예방정비 계획 제공
- 장기 OH 증가로 진행 호기 수와 실제 매출 간 상관관계가 과거와 달라진 상황
Q. 영업이익률 하락 배경
- 동두천 드림파워 정비공사 종료로 대외 매출 감소
- 대외 매출 감소로 전체 고정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상승해 영업이익 감소
- 계획예방정비 일정 중첩에 따른 단기 노무비 및 경비 증가도 수익성에 영향
Q. 최근 영업이익률 하락이 일시적인 현상인지, 정상 영업이익률이 10% 초반으로 낮아진 것인지
- 최근 원전의 운영허가 및 설비개선 과정에서 OH 기간이 장기화되는 추세
- 과거 3~4개월 수준이었던 OH가 1년 이상으로 늘어난 사례가 증가하면서 진행 호기 수와 매출 간 상관관계가 과거와 달라짐
- 다만 현재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하며, 3Q26부터 장기 OH가 마무리되는 물량이 점차 발생해 실적 정상화 전망
Q. 원자력 장기 OH 증가에도 매출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 이유
- 장기 OH도 공정률에 따라 매출이 인식되기 때문에 공사기간이 길어질수록 분기별 매출 인식 금액은 상대적으로 낮아짐
- 동일한 공사금액이라도 3개월 OH 대비 1년 이상 장기 OH는 더 긴 기간에 걸쳐 매출이 인식되는 구조
- 공사기간이 길어지더라도 인력이 전체 기간 동안 동일 업무에 투입되는 것은 아니며, 공정별 필요한 시점에 투입 후 다른 사업에도 배분
Q. 과거 대비 원전 정비공사 기간이 길어진 배경
- 원전 수명 만료 후 재가동을 위한 운영허가 승인 과정에서 설비 개선을 함께 진행
- 운영허가 및 설비개선에 필요한 기간이 길어지면서 OH 기간도 장기화
- 최초 계획 단계부터 공사기간이 장기화된 사례가 약 80~90% 수준이며, 공사 중 결함 등으로 기간이 연장된 사례는 1~2건 수준
Q. 장기 OH 증가에 따른 인력 효율성 및 향후 정상화 여부
- 현재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
- 신규 원전 가동 및 추가 발전소 건설에 따라 신규 인력 투입이 지속될 전망
- 올해와 내년에 걸쳐 신규 원전 관련 추가 인력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Q. 향후 원전 수명연장에 따른 장기 OH 증가와 신규 원전 가동의 상쇄 여부
- 수명 만료에 따른 재가동 승인 대상 원전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전망
- 동시에 올해 10월 이후 신규 원전도 추가 가동 예정
- 기존 원전 재가동과 신규 원전 증가로 국내 원전 운영 호기 수는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될 전망
Q. 포스코 추가 개보수공사 및 민간 LNG 정비사업 확대 가능성
- 현재 포스코 관련 사업 개발 진행 중
- 정부의 정의로운 전환 정책과 대외 정비사업의 민간 이양 이슈로 수주 여부는 검토 중
- 고객사 측에서는 한전KPS의 수행을 강하게 희망하고 있어 수주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
Q. 원전 OH 기간 증가에도 수주금액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 이유
- 단기 OH는 짧은 기간에 많은 인력이 투입돼 하도급 및 파견인력 활용이 증가
- 장기 OH는 장기간에 걸쳐 인력을 분산 투입하기 때문에 단기간 외주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음
- 추가 설비개선 사항이 발생하면 계약금액이 증가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원가율은 계약 매출금액과 유사한 수준
Q. 석탄발전 폐쇄에 따른 계획예방정비 규모 및 호기당 수주금액 감소 여부
- 국내 석탄발전은 LNG 복합발전으로 대체 건설이 진행되며 관련 정비 수주 발생
- LNG 복합발전은 석탄화력 대비 필요한 인력이 적은 편
- 감소한 인력은 해외 및 원자력 사업으로 재배치할 계획
기사를 공유합니다: -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93CH-2055133
페르미 아메리카 LLC (NASDAQ:FRMI) 주가는 월요일 장 마감 후 거래에서 텐서웨이브(TensorWave)와 텍사스 AI 캠퍼스에 대한 15년, 65억 달러 규모의 임대 계약을 발표한 이후 35% 급등했다.
페르미의 자회사인 페르미 캠퍼스 1 LLC(Fermi Campus 1 LLC)와 텐서웨이브 텍스1 LLC(TensorWave TEX1, LLC) 간의 임대 계약은 텍사스주 카슨 카운티에 위치한 프로젝트 마타도르(Project Matador) 캠퍼스에서 총 222메가와트의 전력 지원 시설을 포함한다. 1단계는 2027년 하반기부터 완전한 턴키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는 두 개의 추가 데이터센터에 대한 확장 권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총 3단계에 걸쳐 650MW 이상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된다. 완공되면 이 시설은 대규모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수만 개의 차세대 AMD Instinct GPU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페르미 아메리카 LLC (NASDAQ:FRMI) 주가는 월요일 장 마감 후 거래에서 텐서웨이브(TensorWave)와 텍사스 AI 캠퍼스에 대한 15년, 65억 달러 규모의 임대 계약을 발표한 이후 35% 급등했다.
페르미의 자회사인 페르미 캠퍼스 1 LLC(Fermi Campus 1 LLC)와 텐서웨이브 텍스1 LLC(TensorWave TEX1, LLC) 간의 임대 계약은 텍사스주 카슨 카운티에 위치한 프로젝트 마타도르(Project Matador) 캠퍼스에서 총 222메가와트의 전력 지원 시설을 포함한다. 1단계는 2027년 하반기부터 완전한 턴키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는 두 개의 추가 데이터센터에 대한 확장 권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총 3단계에 걸쳐 650MW 이상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된다. 완공되면 이 시설은 대규모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수만 개의 차세대 AMD Instinct GPU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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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미 아메리카, 텐서웨이브와 65억 달러 임대 계약에 주가 급등 By 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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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국가스공사 2Q26 Review - 미수금 다시 증가 시작>
*2Q26 매출액 7.5조원(-36%qoq, -2%yoy), 영업이익 6,753억원(-26%qoq, +67%yoy), 당기순이익 3,388억원(-38%qoq, +298%yoy)으로 당사 추정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국내 도매(별도) 영업이익은 5,014억원(영업이익률 7.0%, +2.2%p yoy)을 기록
- 비수기 진입에 따른 도시가스 판매량 감소와 1Q26에 반영된 배분 비율 상승분의 기저효과로 전분기 대비 감익됐으나 평소 계절성을 감안하면 상당히 호실적이라 평가
- 도시가스용 미수금(+2,810억원)과 발전용 미수금(+1,812억원)이 동반 증가
- 이는 비수기 진입으로 도시가스 판매량이 줄면서 원가 대비 실제 배분 비율이 낮아졌고, 이란 전쟁으로 인한 수입가격 상승이 요금으로 전가되지 않았기 때문
- 올해 공공요금은 동결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당분간 미수금 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 판단
- 주요 6개 해외 사업은 영업이익 2,006억원(+54%qoq, +158%yoy)으로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
*3Q26 매출액 5.7조원(-24%qoq, -10%yoy), 영업이익 3,495억원(-48%qoq, -10%yoy)로 전망
- 3분기는 전통적으로 도시가스 비수기이나, 폭염에 따른 냉방 수요와 원전 정비 일정에 따른 발전용 수요가 하방을 지지할 전망
- 해외는 국제유가 및 아시아 LNG 하락으로 지난 분기대비로는 부진한 실적이 예상
- 실적보다 공공요금 정책과 미수금 증가 추세가 주가 흐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당사는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9,000원을 유지
-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7분기 연속 감소하던 미수금이 증가, 미수금이 지속 증가할 경우 현금흐름 개선에 대한 눈높이 조정이 필요할 수 있음
- 환율이 서서히 안정화되는 흐름을 가정해 2,500원 수준의 주당배당금은 가능할 것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Fv56SU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국가스공사 2Q26 Review - 미수금 다시 증가 시작>
*2Q26 매출액 7.5조원(-36%qoq, -2%yoy), 영업이익 6,753억원(-26%qoq, +67%yoy), 당기순이익 3,388억원(-38%qoq, +298%yoy)으로 당사 추정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국내 도매(별도) 영업이익은 5,014억원(영업이익률 7.0%, +2.2%p yoy)을 기록
- 비수기 진입에 따른 도시가스 판매량 감소와 1Q26에 반영된 배분 비율 상승분의 기저효과로 전분기 대비 감익됐으나 평소 계절성을 감안하면 상당히 호실적이라 평가
- 도시가스용 미수금(+2,810억원)과 발전용 미수금(+1,812억원)이 동반 증가
- 이는 비수기 진입으로 도시가스 판매량이 줄면서 원가 대비 실제 배분 비율이 낮아졌고, 이란 전쟁으로 인한 수입가격 상승이 요금으로 전가되지 않았기 때문
- 올해 공공요금은 동결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당분간 미수금 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 판단
- 주요 6개 해외 사업은 영업이익 2,006억원(+54%qoq, +158%yoy)으로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
*3Q26 매출액 5.7조원(-24%qoq, -10%yoy), 영업이익 3,495억원(-48%qoq, -10%yoy)로 전망
- 3분기는 전통적으로 도시가스 비수기이나, 폭염에 따른 냉방 수요와 원전 정비 일정에 따른 발전용 수요가 하방을 지지할 전망
- 해외는 국제유가 및 아시아 LNG 하락으로 지난 분기대비로는 부진한 실적이 예상
- 실적보다 공공요금 정책과 미수금 증가 추세가 주가 흐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당사는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9,000원을 유지
-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7분기 연속 감소하던 미수금이 증가, 미수금이 지속 증가할 경우 현금흐름 개선에 대한 눈높이 조정이 필요할 수 있음
- 환율이 서서히 안정화되는 흐름을 가정해 2,500원 수준의 주당배당금은 가능할 것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Fv56SU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