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6 LIG넥스원 2Q26 잠정실적 컨콜 전 리뷰>
[2Q26 연결 실적]
- 매출액 1조 1,101억원(+17.4% YoY, -4.9% QoQ)
- 영업이익 1,057억원(+29.5% YoY, -38.2% QoQ, OPM 9.5%)
[지역별 매출]
- 국내 매출 8,283억원(+6.1% YoY), 매출 비중 74.6%
· 연구개발 2,377억원(+8.5% YoY)
· 양산 5,906억원(+5.2% YoY)
- 수출 매출 2,818억원(+71.1% YoY, -30.5% QoQ), 매출 비중 25.4%
· UAE향 천궁-II 매출 약 990억원 반영
· 1Q26 천궁-II 조기납품에 따른 높은 기저로 수출 매출과 비중은 전분기 대비 감소
· Ghost Robotics 매출 약 34억원
[수익성]
- 수출 비중이 전년동기 17.4%에서 25.4%로 상승하고 매출 볼륨이 확대되면서 OPM은 0.9%p 개선
- Ghost Robotics 관련 영업손실 약 122억원 반영
· 해당 손실을 단순 제외한 영업이익은 약 1,179억원, OPM 10.6%
· 매출 34억원 대비 손실 규모가 커 아직 연결 수익성 부담으로 작용
- 손실충당금 관련 유의미한 영향은 없었음
[수주잔고]
- 2Q26 말 수주잔고 24.57조원
· 전분기 대비 0.74조원 감소, 전년동기 대비 1.11조원 증가
· 수출 14.04조원, 내수 10.52조원
· 수출 비중 57.1%
- 중동향 천궁-II 수주잔고 9.89조원
· 전체 수주잔고의 40%, 수출 잔고의 70% 차지
- 2Q26 신규수주 3,264억원
[2Q26 연결 실적]
- 매출액 1조 1,101억원(+17.4% YoY, -4.9% QoQ)
- 영업이익 1,057억원(+29.5% YoY, -38.2% QoQ, OPM 9.5%)
[지역별 매출]
- 국내 매출 8,283억원(+6.1% YoY), 매출 비중 74.6%
· 연구개발 2,377억원(+8.5% YoY)
· 양산 5,906억원(+5.2% YoY)
- 수출 매출 2,818억원(+71.1% YoY, -30.5% QoQ), 매출 비중 25.4%
· UAE향 천궁-II 매출 약 990억원 반영
· 1Q26 천궁-II 조기납품에 따른 높은 기저로 수출 매출과 비중은 전분기 대비 감소
· Ghost Robotics 매출 약 34억원
[수익성]
- 수출 비중이 전년동기 17.4%에서 25.4%로 상승하고 매출 볼륨이 확대되면서 OPM은 0.9%p 개선
- Ghost Robotics 관련 영업손실 약 122억원 반영
· 해당 손실을 단순 제외한 영업이익은 약 1,179억원, OPM 10.6%
· 매출 34억원 대비 손실 규모가 커 아직 연결 수익성 부담으로 작용
- 손실충당금 관련 유의미한 영향은 없었음
[수주잔고]
- 2Q26 말 수주잔고 24.57조원
· 전분기 대비 0.74조원 감소, 전년동기 대비 1.11조원 증가
· 수출 14.04조원, 내수 10.52조원
· 수출 비중 57.1%
- 중동향 천궁-II 수주잔고 9.89조원
· 전체 수주잔고의 40%, 수출 잔고의 70% 차지
- 2Q26 신규수주 3,26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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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Viavi Solutions - 숨은 AI 수혜주, 다시 한 번 증명
- 4분기 매출은 4.43억달러(+52.5%yoy), OPM 24%, EPS 0.34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
- 데이터센터향 고성능 네트워크 수요 강세로 NSE 매출은 3.53억달러(+69.2%yoy)를 기록. 장비 믹스 개선과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NSE OPM은 전분기 대비 2.8%p 상승한 20%를 기록
- Spirent 인수 효과를 제외해도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비 2배 이상 성장
- 1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4.55억달러(+52.5%yoy), OPM 27.1%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관세 환급의 일회성 효과를 제외해도 전분기 대비 2.1%p의 구조적인 마진 개선이 예상
- 1.6T급 스위치 ASIC 확산으로 800G 이상 고속 광 모듈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비아비는 필드테스트에서 수익성이 높은 R&D·양산 장비로 침투 영역을 확대 중
- CPO 매출은 일부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연말부터 본격 가속화될 전망. CPO는 상대적으로 구조가 복잡하고 테스트 강도가 높음. 수율 이슈에 따른 지연이 발생하더라도 테스트 수요 측면에서 긍정적
▶ 경쟁사 대비 높은 데이터센터 노출도를 기반으로 급격한 외형 성장과 마진 개선이 동시에 보여주는 중. 12M Fwd PER 30배 수준은 50%대 매출 성장률과 추가적인 OPM 개선 여력을 고려하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으로 판단하며,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vo.la/5qBiyjT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Viavi Solutions - 숨은 AI 수혜주, 다시 한 번 증명
- 4분기 매출은 4.43억달러(+52.5%yoy), OPM 24%, EPS 0.34달러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
- 데이터센터향 고성능 네트워크 수요 강세로 NSE 매출은 3.53억달러(+69.2%yoy)를 기록. 장비 믹스 개선과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NSE OPM은 전분기 대비 2.8%p 상승한 20%를 기록
- Spirent 인수 효과를 제외해도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비 2배 이상 성장
- 1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4.55억달러(+52.5%yoy), OPM 27.1%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관세 환급의 일회성 효과를 제외해도 전분기 대비 2.1%p의 구조적인 마진 개선이 예상
- 1.6T급 스위치 ASIC 확산으로 800G 이상 고속 광 모듈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비아비는 필드테스트에서 수익성이 높은 R&D·양산 장비로 침투 영역을 확대 중
- CPO 매출은 일부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연말부터 본격 가속화될 전망. CPO는 상대적으로 구조가 복잡하고 테스트 강도가 높음. 수율 이슈에 따른 지연이 발생하더라도 테스트 수요 측면에서 긍정적
▶ 경쟁사 대비 높은 데이터센터 노출도를 기반으로 급격한 외형 성장과 마진 개선이 동시에 보여주는 중. 12M Fwd PER 30배 수준은 50%대 매출 성장률과 추가적인 OPM 개선 여력을 고려하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으로 판단하며,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vo.la/5qBiyjT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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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리 공모가 확정
▶️ 예상 시가총액 609.9억위안 → 약 12조8,500억원
▶️ IPO 공모금액 60.99억위안 → 약 1조2,850억원
----
*중국 유니트리(Unitree·宇树科技)가 상하이거래소 과창판 IPO 공모가를 주당 150.8위안으로 확정.
*공모 규모는 총 60억9,900만위안. 공모가 기준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609억9,300만위안
*공모가는 2025년 법정 순이익 기준 PER 219.2배, 매출 기준 PSR 35.9배
*2026년 상반기 예상 매출은 10억5,200만~11억2,800만위안, 전년 대비 35.6~45.4% 성장 전망. 조정 순이익은 2억3,600만~2억8,300만위안으로 6.4~22.0% 감소할 것으로 예상.
▶️ 예상 시가총액 609.9억위안 → 약 12조8,500억원
▶️ IPO 공모금액 60.99억위안 → 약 1조2,8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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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니트리(Unitree·宇树科技)가 상하이거래소 과창판 IPO 공모가를 주당 150.8위안으로 확정.
*공모 규모는 총 60억9,900만위안. 공모가 기준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609억9,300만위안
*공모가는 2025년 법정 순이익 기준 PER 219.2배, 매출 기준 PSR 35.9배
*2026년 상반기 예상 매출은 10억5,200만~11억2,800만위안, 전년 대비 35.6~45.4% 성장 전망. 조정 순이익은 2억3,600만~2억8,300만위안으로 6.4~22.0% 감소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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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07 07:44:42
기업명: 대우건설(시가총액: 6조 9,320억) A047040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제목 : Mozambique Rovuma LNG Project 낙찰의향서(Letter of Intent) 수령
* 주요 내용
- 당사는 사업주 대표사인 ExxonMobil Mozambique Limitada 로부터 Rovuma LNG Project의 낙찰의향서(Letter of Intent)를 수령함
- 공사개요: 연산 약 1,860만톤의 LNG 액화 플랜트 건설 사업 (EPC)
- LOI 주요 내용: 본 사업의 최종 EPC 계약 전 사전 설계 및 구매, 시공성 검토 역무 수행
* 기타 사항 :
- 상기 3. 결정(확인)일은 사업주 대표사의 최종확인일이며, 낙찰의향서 수령일은 2026-08-05임 - 참여사간 합작법인 설립 시 당사 지분율 최종 확정 예정임 - 상기 사항은 최종 계약 내용이 아니며, EPC 본계약 체결 시 해당 내용을 공시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40
기업명: 대우건설(시가총액: 6조 9,320억) A047040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제목 : Mozambique Rovuma LNG Project 낙찰의향서(Letter of Intent) 수령
* 주요 내용
- 당사는 사업주 대표사인 ExxonMobil Mozambique Limitada 로부터 Rovuma LNG Project의 낙찰의향서(Letter of Intent)를 수령함
- 공사개요: 연산 약 1,860만톤의 LNG 액화 플랜트 건설 사업 (EPC)
- LOI 주요 내용: 본 사업의 최종 EPC 계약 전 사전 설계 및 구매, 시공성 검토 역무 수행
* 기타 사항 :
- 상기 3. 결정(확인)일은 사업주 대표사의 최종확인일이며, 낙찰의향서 수령일은 2026-08-05임 - 참여사간 합작법인 설립 시 당사 지분율 최종 확정 예정임 - 상기 사항은 최종 계약 내용이 아니며, EPC 본계약 체결 시 해당 내용을 공시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40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Q26 Review - 실적과 수주, 길게 보면 폭발적 성장>
- 2Q26 매출액 1조 1,101억원(+17.4%yoy), 영업이익 1,057억원(+29.5%yoy, OPM 9.5%)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 수출 확대와 매출 믹스 개선, 외형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전년 대비 수익성이 개선
- 수출 매출은 2,818억원(+71.1%yoy)으로 매출 비중 25.4%를 기록
- UAE향 천궁-II 매출 약 990억원이 반영됐으며, 수출 마진은 20% 중반대로 추정
- 회사는 연간 OPM 가이던스를 7%에서 8%로 상향했으며, 하반기에도 2분기 수준의 수출 매출을 전망
- 2Q 말 수주잔고는 24.6조원. 신규수주는 다소 부진했으나 중동 후속국가와 동남아·유럽 방공 사업 협의가 지속 중이며, 일부 동남아 사업은 중동 후속 수주보다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도 존재
- 구미·김천 생산 및 연구개발 CAPA 확대 중이며 신규 설비는 2028년 이후 본격 기여 전망
- 천궁-II 수출 확대를 바탕으로 2027~2028년 영업이익 연평균 40% 성장 예상
- 단기 실적보다 신규 방공 수주와 증설 이후의 장기 성장 방향성에 주목.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만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807_079550_syyang0901_471.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Q26 Review - 실적과 수주, 길게 보면 폭발적 성장>
- 2Q26 매출액 1조 1,101억원(+17.4%yoy), 영업이익 1,057억원(+29.5%yoy, OPM 9.5%)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 수출 확대와 매출 믹스 개선, 외형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전년 대비 수익성이 개선
- 수출 매출은 2,818억원(+71.1%yoy)으로 매출 비중 25.4%를 기록
- UAE향 천궁-II 매출 약 990억원이 반영됐으며, 수출 마진은 20% 중반대로 추정
- 회사는 연간 OPM 가이던스를 7%에서 8%로 상향했으며, 하반기에도 2분기 수준의 수출 매출을 전망
- 2Q 말 수주잔고는 24.6조원. 신규수주는 다소 부진했으나 중동 후속국가와 동남아·유럽 방공 사업 협의가 지속 중이며, 일부 동남아 사업은 중동 후속 수주보다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도 존재
- 구미·김천 생산 및 연구개발 CAPA 확대 중이며 신규 설비는 2028년 이후 본격 기여 전망
- 천궁-II 수출 확대를 바탕으로 2027~2028년 영업이익 연평균 40% 성장 예상
- 단기 실적보다 신규 방공 수주와 증설 이후의 장기 성장 방향성에 주목.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만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807_079550_syyang0901_471.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태양광 - Section 232 최종 선언 및 영향>
- 8/6, 트럼프 행정부는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를 발표
- 1) 12월 4일부터 최저수입가격(MIP)을 도입, 2) 잉곳과 웨이퍼·셀·모듈 등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는 15% 관세를 추가, 3) 미국에 생산시설을 투자하는 기업에는 관세 혜택을 제공
- 이번 정책 목표는 중국산의 미국 유입을 막는 동시에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것
*한화솔루션
- 한화큐셀은 Cartersville에 잉곳·웨이퍼·셀 3.3GW, Dalton 포함 조지아 전체에 모듈 8.6GW 생산능력을 보유
- 잉곳부터 모듈까지 미국에서 생산할 수 있어 수입 파생제품에 부과되는 15% 관세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음
- 원재료인 폴리실리콘은 OCI의 말레이시아산을 포함한 비중국산 원료 사용을 확대
- 폴리실리콘 자체에는 15% 관세가 부과되지 않고 $21/kg의 MIP만 적용되기 때문에 직접적인 관세 부담도 제한적
- MIP가 셀 $0.22/W, 모듈 $0.38/W로 설정되면서 중국산 저가 제품이 미국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워짐
- 이미 미국 생산능력을 확보한 한화큐셀 입장에서는 경쟁사의 저가 공세가 약해지고 미국 내 가격과 가동률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OCI홀딩스
- OCI TerraSus의 말레이시아산 폴리실리콘은 15% 관세 대상이 아니며 $21/kg의 MIP만 적용
- 중국산 폴리실리콘 가격이 $4/kg 수준까지 하락한 상황에서 미국이 사실상 $21/kg의 가격 하한을 설정한 셈
- 따라서 중국산 저가 폴리실리콘의 미국 시장 진입이 어려워지고 비중국산 폴리실리콘의 가격 프리미엄과 수익성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반면 다운스트림은 베트남 웨이퍼가 일부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그러나 향후 동사의 실적이 대부분 폴리실리콘에서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고 투자 계획에 따라 회피할 가능성도 있어 역시나 긍정적으로 평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hrQk6P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태양광 - Section 232 최종 선언 및 영향>
- 8/6, 트럼프 행정부는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를 발표
- 1) 12월 4일부터 최저수입가격(MIP)을 도입, 2) 잉곳과 웨이퍼·셀·모듈 등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는 15% 관세를 추가, 3) 미국에 생산시설을 투자하는 기업에는 관세 혜택을 제공
- 이번 정책 목표는 중국산의 미국 유입을 막는 동시에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것
*한화솔루션
- 한화큐셀은 Cartersville에 잉곳·웨이퍼·셀 3.3GW, Dalton 포함 조지아 전체에 모듈 8.6GW 생산능력을 보유
- 잉곳부터 모듈까지 미국에서 생산할 수 있어 수입 파생제품에 부과되는 15% 관세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음
- 원재료인 폴리실리콘은 OCI의 말레이시아산을 포함한 비중국산 원료 사용을 확대
- 폴리실리콘 자체에는 15% 관세가 부과되지 않고 $21/kg의 MIP만 적용되기 때문에 직접적인 관세 부담도 제한적
- MIP가 셀 $0.22/W, 모듈 $0.38/W로 설정되면서 중국산 저가 제품이 미국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워짐
- 이미 미국 생산능력을 확보한 한화큐셀 입장에서는 경쟁사의 저가 공세가 약해지고 미국 내 가격과 가동률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OCI홀딩스
- OCI TerraSus의 말레이시아산 폴리실리콘은 15% 관세 대상이 아니며 $21/kg의 MIP만 적용
- 중국산 폴리실리콘 가격이 $4/kg 수준까지 하락한 상황에서 미국이 사실상 $21/kg의 가격 하한을 설정한 셈
- 따라서 중국산 저가 폴리실리콘의 미국 시장 진입이 어려워지고 비중국산 폴리실리콘의 가격 프리미엄과 수익성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반면 다운스트림은 베트남 웨이퍼가 일부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그러나 향후 동사의 실적이 대부분 폴리실리콘에서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고 투자 계획에 따라 회피할 가능성도 있어 역시나 긍정적으로 평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hrQk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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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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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8.07. 금호석유화학 2Q26 실적발표>
[2Q26 실적]
- 매출액 2조 2,681억원(+27.4%qoq, +27.9%yoy)
- 영업이익 3,390억원(+470.7%qoq, +419.9%yoy), OPM 14.9%
[합성고무]
- 2Q26: 매출액 9,871억원(+34.6%qoq, +46.4%yoy), 영업이익 1,898억원(+1173.8%qoq, +2132.9%yoy), OPM 19.2%
· 미-이란 전쟁발 공급망 리스크로 생산·판매 탄력적 조정 및 재고 최소화로 효율적 운용 추진
· 시장의 물량 확보 수요 확대로 주요 제품 스프레드 전분기 대비 개선
· 분기 초 장갑 제조업체 가동률 상승에 따른 NB Latex 수요 증가및 스프레드 확대로 흑자 전환
- 3Q26:
· BD: 중동 이슈에 따른 단기 가격 강세 예상되나, 유도품 수요 약세로 분기 중반 가격 하향 조정 전망
· 전분기 대비 원재료 가격 약세에 따른 수요 관망 및 주요 제품 스프레드 축소로 수익성 감소
[합성수지]
- 2Q26: 매출액 3,754억원(+24.4%qoq, +25.9%yoy), 영업이익 374억원(+흑전qoq, +605.7%yoy), OPM 10.0%
· 원재료 수급 우려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 3Q26:
· SM:유도품 수요 약세에도 불구 국제유가 단기 강세, 역내 감산 시행으로 시장가격 하락폭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중동 리스크, 비수기 시즌 도래로 실수요 부진,가격 약세 지속 전망
[페놀유도체]
- 2Q26: 매출액 4,928억원(+23.5%qoq, +30.1%yoy), 영업이익 551억원(+흑전qoq, +흑전%yoy), OPM 11.2%
· 주요 제품 정비로 인한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 수요처 물량확보 움직임으로 제품 스프레드 개선, 흑자 전환
- 3Q26: 전방산업 수요 부진에 따른 구매 심리 위축 및 역레깅 리스크로 주요제품 스프레드 축소 전망
[EPDM/TPV]
- 2Q26: 매출액 2,271억원(+15.4%qoq, +25.8%yoy), 영업이익 474억원(+52.4%qoq, +216.0%yoy), OPM 20.9%
· 정기 보수로 판매 물량 소폭 감소에도 불구, 제품 스프레드 확대로 전분기 대비 수익 증가
- 3Q26: 비수기 시즌 도래 및 시장 수요 약세로 수익성 소폭 감소 전망
[기타]
- 2Q26: 매출액 1,857억원(+24.9%qoq, -1.0%yoy), 영업이익 93억원(-61.6%qoq, -76.0%yoy), OPM 5.0%
· SMP강세에도 불구, Coal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감소
- 3Q26: 전분기 대비 원재료 가격 안정화 및 SMP 강세 지속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생산능력]
- 하반기부터 SBS/SSBR 병행생산 설비를 활용한 상업 판매 추진
- 금호미쓰이화학 MDI Debottlenecking(10만톤/년)은 2026년 4분기 완료 예정
[Q&A]
Q. 전반적인 가동률 현황
- 1분기 80%, 2분기 60~65% 수준, 3분기는 70% 예상
- NB Latex는 3분기 가동률 75% 수준 예상
Q. 기타 부문 수익 감소 원인
- 에너지 부문 영향이 가장 크게 차지
Q. 2분기 유가 및 원가 상승 효과 정도
- 2분기 전체는 유가 급등으로 BD와 SM 가격이 큰 폭 상승
- BD는 1,200불대에서 2,500불까지 상승 후 하락, 현재 7월 중순 이후 1,200불 후반대
- SM은 기존 800불에서 1,300후반대까지 상승 후 현재 1,100불로 가격이 형성
-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나 수요가 약한 상황
- BD는 1,100~1,200불대, SM도 현수준보다 소폭 하락 전망
Q. 사업부별 실적 전망
- 합성고무 스프레드는 수요처의 구매 관망으로 축소 전망
- 페놀유도체는 적자 전환, 합성수지는 BEP를 소폭 하회할 가능성 존재
Q. 2분기 NB Latex 실적 급증 배경 및 3분기 전망
- 2분기 실적 개선은 NB Latex 영향
- 미-이란 전쟁 영향으로 경쟁사 가동률이 하락하며 공급이 감소,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금호석유화학으로 수요가 집중
- 원재료 상승분을 제품가격에 반영할 수 있어 스프레드가 크게 확대
- 3분기는 원재료 가격 급락 이후 구매 관망이 이어지며 스프레드가 축소되며 수익성은 2분기 대비 크게 감소 전망
Q. 2분기 합성고무 제품별 이익
- NB Latex뿐만 아니라 범용·고부가 합성고무 전반의 수익성이 함께 개선
Q. NB Latex 적자 가능성
- 판매가격은 양호하지만 약 1.5개월의 래깅 효과로 고원가 재고 부담이 존재
- 현재 스프레드는 크게 축소된 상황으로 BEP 수준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음
- 아직 8~9월 실적 변수는 남아 있으나 현재 전망은 보수적으로 판단
Q. 에스오일 샤힌 프로젝트 가동시 BD 원가 절감 효과 가능성 여부
- 내년 샤힌 프로젝트 본격 상업 가동 시작
- BD 공급 계약 지속 추진중
- 다만 여수 NCC 구조조정 여부가 변수
- 구조조정이 진행되더라도 샤힌 물량 확보를 통해 내년 BD 조달 및 원가 측면에서는 기존 대비 유리할 것으로 기대
Q. 2분기 재고평가손실 반영 여부 및 3분기 추가 손실 가능성
- 6월 유가 급락에 따른 제품가격 하락으로 재고평가손실이 일부 반영
- 제품과 원재료 모두 반영 대상
Q. 금호미쓰이화학(MDI) 하반기 실적 전망
- LNG 보냉재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 확대
- 연말 10만톤 증설이 예정되어 있어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이상 수준을 기대
- 대외 변수는 있으나 견조한 실적 흐름 전망
Q. 금호미쓰이화학 지분법손익이 전분기대비 개선되지 않은 원인
- 특별한 일회성 요인은 없음
- 원재료 영향 등으로 기대만큼 지분법 손익이 증가하지 않았음
- 3~4분기에도 타 석유화학 사업부 대비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 전망
Q. 미-이란 전쟁 이후 공급선 재편 효과 지속 여부
- 2분기는 공급 차질에 따른 예외적인 상황으로 판단
- 3분기는 역래깅 영향으로 실적 둔화 예상
- 장기적으로 SSBR 등 고부가 합성고무는 자동차·전기차 타이어 수요에 힘입어 우호적으로 전망
- 합성수지·페놀유도체는 공급과잉 해소와 수요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
- NB Latex는 수요 회복이 지속되고 있어 내년부터는 BEP 이상의 수익성 회복 기대
Q. 주주환원 정책 계획
- 기존 주주환원 정책은 계획대로 유지
- 별도 기준 배당성향 25% 유지
- 자사주 매입·소각도 기존과 같이 15% 이상 지속 추진
- 현행 정책은 2026년 종료되며, 내년 초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발표 예정
Q. 성장 투자 및 M&A
- 당분간 대규모 신규 투자 계획은 없음
- SSBR 등 고부가 제품 전환과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 중심의 투자 지속
- 특수제품 R&D도 계속 확대
- M&A는 지속 검토 중이며, 석유화학 구조조정 과정에서 새로운 기회도 모색 중
Q. 에너지 사업부 3분기 전망
- 2분기에는 인도네시아 석탄 정책 영향으로 석탄 가격이 상승해 수익성이 감소
- 3분기에는 석탄 가격 안정화와 SMP 강세 지속으로 수익성 회복 전망
- 폐타이어 가격도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
Q. 3분기 종합 전망
- 최근 유가 및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역래깅과 고객사 구매 관망으로 3분기 수익성은 2분기 대비 둔화 전망
- 지역별·제품별 맞춤 판매 전략과 SSBR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집중할 계획
<2026.08.07. 금호석유화학 2Q26 실적발표>
[2Q26 실적]
- 매출액 2조 2,681억원(+27.4%qoq, +27.9%yoy)
- 영업이익 3,390억원(+470.7%qoq, +419.9%yoy), OPM 14.9%
[합성고무]
- 2Q26: 매출액 9,871억원(+34.6%qoq, +46.4%yoy), 영업이익 1,898억원(+1173.8%qoq, +2132.9%yoy), OPM 19.2%
· 미-이란 전쟁발 공급망 리스크로 생산·판매 탄력적 조정 및 재고 최소화로 효율적 운용 추진
· 시장의 물량 확보 수요 확대로 주요 제품 스프레드 전분기 대비 개선
· 분기 초 장갑 제조업체 가동률 상승에 따른 NB Latex 수요 증가및 스프레드 확대로 흑자 전환
- 3Q26:
· BD: 중동 이슈에 따른 단기 가격 강세 예상되나, 유도품 수요 약세로 분기 중반 가격 하향 조정 전망
· 전분기 대비 원재료 가격 약세에 따른 수요 관망 및 주요 제품 스프레드 축소로 수익성 감소
[합성수지]
- 2Q26: 매출액 3,754억원(+24.4%qoq, +25.9%yoy), 영업이익 374억원(+흑전qoq, +605.7%yoy), OPM 10.0%
· 원재료 수급 우려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 3Q26:
· SM:유도품 수요 약세에도 불구 국제유가 단기 강세, 역내 감산 시행으로 시장가격 하락폭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중동 리스크, 비수기 시즌 도래로 실수요 부진,가격 약세 지속 전망
[페놀유도체]
- 2Q26: 매출액 4,928억원(+23.5%qoq, +30.1%yoy), 영업이익 551억원(+흑전qoq, +흑전%yoy), OPM 11.2%
· 주요 제품 정비로 인한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 수요처 물량확보 움직임으로 제품 스프레드 개선, 흑자 전환
- 3Q26: 전방산업 수요 부진에 따른 구매 심리 위축 및 역레깅 리스크로 주요제품 스프레드 축소 전망
[EPDM/TPV]
- 2Q26: 매출액 2,271억원(+15.4%qoq, +25.8%yoy), 영업이익 474억원(+52.4%qoq, +216.0%yoy), OPM 20.9%
· 정기 보수로 판매 물량 소폭 감소에도 불구, 제품 스프레드 확대로 전분기 대비 수익 증가
- 3Q26: 비수기 시즌 도래 및 시장 수요 약세로 수익성 소폭 감소 전망
[기타]
- 2Q26: 매출액 1,857억원(+24.9%qoq, -1.0%yoy), 영업이익 93억원(-61.6%qoq, -76.0%yoy), OPM 5.0%
· SMP강세에도 불구, Coal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감소
- 3Q26: 전분기 대비 원재료 가격 안정화 및 SMP 강세 지속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생산능력]
- 하반기부터 SBS/SSBR 병행생산 설비를 활용한 상업 판매 추진
- 금호미쓰이화학 MDI Debottlenecking(10만톤/년)은 2026년 4분기 완료 예정
[Q&A]
Q. 전반적인 가동률 현황
- 1분기 80%, 2분기 60~65% 수준, 3분기는 70% 예상
- NB Latex는 3분기 가동률 75% 수준 예상
Q. 기타 부문 수익 감소 원인
- 에너지 부문 영향이 가장 크게 차지
Q. 2분기 유가 및 원가 상승 효과 정도
- 2분기 전체는 유가 급등으로 BD와 SM 가격이 큰 폭 상승
- BD는 1,200불대에서 2,500불까지 상승 후 하락, 현재 7월 중순 이후 1,200불 후반대
- SM은 기존 800불에서 1,300후반대까지 상승 후 현재 1,100불로 가격이 형성
-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나 수요가 약한 상황
- BD는 1,100~1,200불대, SM도 현수준보다 소폭 하락 전망
Q. 사업부별 실적 전망
- 합성고무 스프레드는 수요처의 구매 관망으로 축소 전망
- 페놀유도체는 적자 전환, 합성수지는 BEP를 소폭 하회할 가능성 존재
Q. 2분기 NB Latex 실적 급증 배경 및 3분기 전망
- 2분기 실적 개선은 NB Latex 영향
- 미-이란 전쟁 영향으로 경쟁사 가동률이 하락하며 공급이 감소,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금호석유화학으로 수요가 집중
- 원재료 상승분을 제품가격에 반영할 수 있어 스프레드가 크게 확대
- 3분기는 원재료 가격 급락 이후 구매 관망이 이어지며 스프레드가 축소되며 수익성은 2분기 대비 크게 감소 전망
Q. 2분기 합성고무 제품별 이익
- NB Latex뿐만 아니라 범용·고부가 합성고무 전반의 수익성이 함께 개선
Q. NB Latex 적자 가능성
- 판매가격은 양호하지만 약 1.5개월의 래깅 효과로 고원가 재고 부담이 존재
- 현재 스프레드는 크게 축소된 상황으로 BEP 수준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음
- 아직 8~9월 실적 변수는 남아 있으나 현재 전망은 보수적으로 판단
Q. 에스오일 샤힌 프로젝트 가동시 BD 원가 절감 효과 가능성 여부
- 내년 샤힌 프로젝트 본격 상업 가동 시작
- BD 공급 계약 지속 추진중
- 다만 여수 NCC 구조조정 여부가 변수
- 구조조정이 진행되더라도 샤힌 물량 확보를 통해 내년 BD 조달 및 원가 측면에서는 기존 대비 유리할 것으로 기대
Q. 2분기 재고평가손실 반영 여부 및 3분기 추가 손실 가능성
- 6월 유가 급락에 따른 제품가격 하락으로 재고평가손실이 일부 반영
- 제품과 원재료 모두 반영 대상
Q. 금호미쓰이화학(MDI) 하반기 실적 전망
- LNG 보냉재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 확대
- 연말 10만톤 증설이 예정되어 있어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이상 수준을 기대
- 대외 변수는 있으나 견조한 실적 흐름 전망
Q. 금호미쓰이화학 지분법손익이 전분기대비 개선되지 않은 원인
- 특별한 일회성 요인은 없음
- 원재료 영향 등으로 기대만큼 지분법 손익이 증가하지 않았음
- 3~4분기에도 타 석유화학 사업부 대비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 전망
Q. 미-이란 전쟁 이후 공급선 재편 효과 지속 여부
- 2분기는 공급 차질에 따른 예외적인 상황으로 판단
- 3분기는 역래깅 영향으로 실적 둔화 예상
- 장기적으로 SSBR 등 고부가 합성고무는 자동차·전기차 타이어 수요에 힘입어 우호적으로 전망
- 합성수지·페놀유도체는 공급과잉 해소와 수요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
- NB Latex는 수요 회복이 지속되고 있어 내년부터는 BEP 이상의 수익성 회복 기대
Q. 주주환원 정책 계획
- 기존 주주환원 정책은 계획대로 유지
- 별도 기준 배당성향 25% 유지
- 자사주 매입·소각도 기존과 같이 15% 이상 지속 추진
- 현행 정책은 2026년 종료되며, 내년 초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발표 예정
Q. 성장 투자 및 M&A
- 당분간 대규모 신규 투자 계획은 없음
- SSBR 등 고부가 제품 전환과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 중심의 투자 지속
- 특수제품 R&D도 계속 확대
- M&A는 지속 검토 중이며, 석유화학 구조조정 과정에서 새로운 기회도 모색 중
Q. 에너지 사업부 3분기 전망
- 2분기에는 인도네시아 석탄 정책 영향으로 석탄 가격이 상승해 수익성이 감소
- 3분기에는 석탄 가격 안정화와 SMP 강세 지속으로 수익성 회복 전망
- 폐타이어 가격도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
Q. 3분기 종합 전망
- 최근 유가 및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역래깅과 고객사 구매 관망으로 3분기 수익성은 2분기 대비 둔화 전망
- 지역별·제품별 맞춤 판매 전략과 SSBR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집중할 계획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8.07. 롯데케미칼 2Q26 실적발표>
[2Q26 실적]
- 매출액: 5조 6,864억원(+35.5%yoy)
- 영업이익: 1,101억원(+7.7%yoy)
[기초화학]
- 2Q26: 매출액 3조 9,403억원(+14.2%qoq), 영업이익 23억원(-94.9%qoq), OPM 0.1%
· 정기보수 영향 및 부정적 원료 래깅효과로 전분기대비 수익성 감소
- 3Q26: 대외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글로벌 수요 회복 지연 및 원료가 변동성 확대 전망
[첨단소재]
- 2Q26: 매출액 1조 1,551억원(+12.9%qoq), 영업이익 1,325억원(+115.4%qoq), OPM 11.5%
· 주요 제품 스프레드 확대 및 긍정적 환율 효과로 수익성 개선
- 3Q26: 대외 불확실성 지속 및 부정적 래깅효과로 제품 스프레드 약세 전망
[롯데정밀화학]
- 2Q26: 매출액 5,863억원(+14.8%qoq), 영업이익 619억원(+89.3%qoq), OPM 10.6%
· 주요 제품 국제가 및 환율 강세, 판매량 증가로 실적 개선
- 3Q26: 전방산업 보합세 속 국제 가격 하방 압력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약세 전망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2Q26: 매출액 1,942억원(+21.5%qoq), 영업손실 169억원(적지qoq), OPM -8.7%
· 판매량 증가하였으나 전분기 긍정적 래깅효과 등 일회성 요인 제거로 수익성 감소
- 3Q26: AI·전지박 수요 확대에 따른 판매량 증가가 예상되며, 신규 공장 본격 가동을 통해 고객 수요 대응 및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
[Q&A]
Q. 하반기 사업부별 전망
*기초화학
- 상반기 공급 타이트 및 가격 강세 효과는 점차 완화 전망
- 원료가 변동성과 신규 공급 증가가 수익성에 영향 예상
- 국내 사업 재편에 따른 연결 손익 구조 변화도 순차적으로 반영 예정
*첨단소재
- 2Q26 스프레드 개선 및 가격 운영 효과로 양호한 실적 기록
- 하반기 전방 산업 수요 회복 속도와 글로벌 경기 흐름이 주요 변수
- 전략 거래선 및 고부가 제품 중심 판매 지속
Q. 2분기 재고평가손실 규모
- 기초화학 일회성 손실
- 재고평가손실 약 1,000억원 발생
- 중동 전쟁 영향으로 납사가격이 4~5월 상승 후 6월 급락하며 평가손실 확대
-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사업도 유사한 원인으로 기초화학과 비슷한 규모의 재고평가손실 발생
Q. 2분기 정기보수 영향
- 여수 NCC 정기보수에 따른 생산·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약 450억원의 일회성 손익 악화 발생
- 정기보수 종료 후 안정적 가동 중이며, 하반기 생산 효율성 개선 효과 기대
Q. 2분기 경상 손익 및 레깅 효과
- 재고평가손실 및 레깅 효과
- 기초화학 및 타이탄 각각 약 1,000억원의 재고평가손실 발생
- 4월에는 긍정적 레깅 효과가 있었으나 5~6월 원료가 급락으로 역레깅 효과 발생
- 전체 레깅 효과 규모는 재고평가손실과 유사한 수준
Q. 대산 사업 재편 영향
- 대산 사업 재편으로 차입금 약 1.6조원 이관 완료
- 여수 사업 재편 완료 시 추가 차입금 이관 예정
- 사업 재편 완료 후 부채비율의 의미 있는 개선 기대
- 적자 규모 축소 및 수익성 개선, 기초화학 비중 축소에 따른 손익 변동성 완화 전망
- 3분기 지분법 손익은 대산 사업 재편 효과로 2분기 대비 개선 전망
Q. 미국 LC USA 및 우즈베키스탄 ECC 현황
- LC USA는 에탄을 원료로 사용해 원료가 영향 제한적
- 중동산 MEG 공급 차질로 유럽향 제품 스프레드가 1분기 대비 100달러 이상 개선
- 2분기 크래커 및 MEG 설비 모두 100% 가동
- 3분기 스프레드는 2분기 대비 하락 예상되나 견조한 수익성 유지 전망
- 우즈베키스탄 ECC는 안정적인 에탄 가격 및 수급 기반으로 안정적 가동 및 수익 창출 지속
Q. 최근 석유화학 제품 수요 동향
- 국내 납사 공급 및 LPG 활용, 역외 납사 확보로 안정적 운영 지속
- 고객 재고는 정상 수준에 진입
- 구매 패턴은 실수요 중심으로 변화
-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시에도 2분기 수준의 리스토킹 재발 가능성은 제한적
Q. 주요 제품 재고 수준
- 중국 주요 크래커 정기보수 영향으로 PE, PP 재고는 약 60~65만톤 수준
- 3분기까지 낮은 재고 수준 유지 전망
- ABS는 중국 수요 부진으로 가동률이 1분기 65%에서 2분기 58%로 하락
- ABS 재고지수는 1분기 대비 87% 수준으로 상승
Q. LPG 투입 비중
- 원료 경쟁력 확보를 위해 LPG 혼용 설비 운영
- 2분기에는 여수공장 정기보수 영향으로 제한적 투입
- 7월 기준 LPG 투입 비중 약 37%
- 하반기 원료 경제성에 따라 탄력적으로 확대 예정
Q. 연말 순차입금 전망
- 6월말 순차입금은 운전자본 증가 및 환율 영향으로 연말 대비 증가
- 대산 사업 재편에 따른 차입금 이관 효과로 연말 순차입금 감소 전망
- 다만 외화 차입금 비중이 높아 환율 변동에 따른 영향은 존재
<2026.08.07. 롯데케미칼 2Q26 실적발표>
[2Q26 실적]
- 매출액: 5조 6,864억원(+35.5%yoy)
- 영업이익: 1,101억원(+7.7%yoy)
[기초화학]
- 2Q26: 매출액 3조 9,403억원(+14.2%qoq), 영업이익 23억원(-94.9%qoq), OPM 0.1%
· 정기보수 영향 및 부정적 원료 래깅효과로 전분기대비 수익성 감소
- 3Q26: 대외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글로벌 수요 회복 지연 및 원료가 변동성 확대 전망
[첨단소재]
- 2Q26: 매출액 1조 1,551억원(+12.9%qoq), 영업이익 1,325억원(+115.4%qoq), OPM 11.5%
· 주요 제품 스프레드 확대 및 긍정적 환율 효과로 수익성 개선
- 3Q26: 대외 불확실성 지속 및 부정적 래깅효과로 제품 스프레드 약세 전망
[롯데정밀화학]
- 2Q26: 매출액 5,863억원(+14.8%qoq), 영업이익 619억원(+89.3%qoq), OPM 10.6%
· 주요 제품 국제가 및 환율 강세, 판매량 증가로 실적 개선
- 3Q26: 전방산업 보합세 속 국제 가격 하방 압력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약세 전망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2Q26: 매출액 1,942억원(+21.5%qoq), 영업손실 169억원(적지qoq), OPM -8.7%
· 판매량 증가하였으나 전분기 긍정적 래깅효과 등 일회성 요인 제거로 수익성 감소
- 3Q26: AI·전지박 수요 확대에 따른 판매량 증가가 예상되며, 신규 공장 본격 가동을 통해 고객 수요 대응 및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
[Q&A]
Q. 하반기 사업부별 전망
*기초화학
- 상반기 공급 타이트 및 가격 강세 효과는 점차 완화 전망
- 원료가 변동성과 신규 공급 증가가 수익성에 영향 예상
- 국내 사업 재편에 따른 연결 손익 구조 변화도 순차적으로 반영 예정
*첨단소재
- 2Q26 스프레드 개선 및 가격 운영 효과로 양호한 실적 기록
- 하반기 전방 산업 수요 회복 속도와 글로벌 경기 흐름이 주요 변수
- 전략 거래선 및 고부가 제품 중심 판매 지속
Q. 2분기 재고평가손실 규모
- 기초화학 일회성 손실
- 재고평가손실 약 1,000억원 발생
- 중동 전쟁 영향으로 납사가격이 4~5월 상승 후 6월 급락하며 평가손실 확대
-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사업도 유사한 원인으로 기초화학과 비슷한 규모의 재고평가손실 발생
Q. 2분기 정기보수 영향
- 여수 NCC 정기보수에 따른 생산·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약 450억원의 일회성 손익 악화 발생
- 정기보수 종료 후 안정적 가동 중이며, 하반기 생산 효율성 개선 효과 기대
Q. 2분기 경상 손익 및 레깅 효과
- 재고평가손실 및 레깅 효과
- 기초화학 및 타이탄 각각 약 1,000억원의 재고평가손실 발생
- 4월에는 긍정적 레깅 효과가 있었으나 5~6월 원료가 급락으로 역레깅 효과 발생
- 전체 레깅 효과 규모는 재고평가손실과 유사한 수준
Q. 대산 사업 재편 영향
- 대산 사업 재편으로 차입금 약 1.6조원 이관 완료
- 여수 사업 재편 완료 시 추가 차입금 이관 예정
- 사업 재편 완료 후 부채비율의 의미 있는 개선 기대
- 적자 규모 축소 및 수익성 개선, 기초화학 비중 축소에 따른 손익 변동성 완화 전망
- 3분기 지분법 손익은 대산 사업 재편 효과로 2분기 대비 개선 전망
Q. 미국 LC USA 및 우즈베키스탄 ECC 현황
- LC USA는 에탄을 원료로 사용해 원료가 영향 제한적
- 중동산 MEG 공급 차질로 유럽향 제품 스프레드가 1분기 대비 100달러 이상 개선
- 2분기 크래커 및 MEG 설비 모두 100% 가동
- 3분기 스프레드는 2분기 대비 하락 예상되나 견조한 수익성 유지 전망
- 우즈베키스탄 ECC는 안정적인 에탄 가격 및 수급 기반으로 안정적 가동 및 수익 창출 지속
Q. 최근 석유화학 제품 수요 동향
- 국내 납사 공급 및 LPG 활용, 역외 납사 확보로 안정적 운영 지속
- 고객 재고는 정상 수준에 진입
- 구매 패턴은 실수요 중심으로 변화
-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시에도 2분기 수준의 리스토킹 재발 가능성은 제한적
Q. 주요 제품 재고 수준
- 중국 주요 크래커 정기보수 영향으로 PE, PP 재고는 약 60~65만톤 수준
- 3분기까지 낮은 재고 수준 유지 전망
- ABS는 중국 수요 부진으로 가동률이 1분기 65%에서 2분기 58%로 하락
- ABS 재고지수는 1분기 대비 87% 수준으로 상승
Q. LPG 투입 비중
- 원료 경쟁력 확보를 위해 LPG 혼용 설비 운영
- 2분기에는 여수공장 정기보수 영향으로 제한적 투입
- 7월 기준 LPG 투입 비중 약 37%
- 하반기 원료 경제성에 따라 탄력적으로 확대 예정
Q. 연말 순차입금 전망
- 6월말 순차입금은 운전자본 증가 및 환율 영향으로 연말 대비 증가
- 대산 사업 재편에 따른 차입금 이관 효과로 연말 순차입금 감소 전망
- 다만 외화 차입금 비중이 높아 환율 변동에 따른 영향은 존재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전기요금 차등화가 바꿀 데이터센터 지도>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7%), 지방권(+0.01%), 서울(+0.26%)
- 전세가격지수: 전국(+0.11%), 수도권(+0.19%), 지방권(+0.04%), 서울(+0.25%)
*전기요금 차등화는 지방 DC 개발 확대와 임대료 협상력 제고로 이어질 것
- 정부는 산업용 전기요금의 지역별 차등제와 AIDC 전용 요금체계 도입을 추진
- 현재 국내 데이터센터는 수도권에 집중, 향후 전력자립도 등 지역별 전력수급 여건을 반영한 요금체계가 도입될 경우 신규 데이터센터의 입지에도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 존재
- 2025 지역에너지통계연보에 따르면 전력자립도가 100%를 상회하는 지역은 경북, 전남, 충남, 인천, 부산, 강원, 경남, 세종, 울산 등으로 주로 지방에 분포
- 향후 이들 지역에 상대적으로 낮은 전기요금이 적용될 경우 하이퍼스케일러와 CSP(Cloud Service Provider)의 총 점유비용(Total Occupancy Cost)이 낮아질 전망
- 이에 지방 데이터센터의 입지 경쟁력이 높아지고, 수도권 외 지역에 대한 투자와 리전(Region) 구축 가능성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
- 임대형 데이터센터의 경우 사업자는 상면 임대료를 수취하고 전기요금은 임차인에게 실비 기준으로 전가(Pass-through)하는 구조가 일반적
- 따라서 전기요금이 낮아질 경우 임차인의 총 점유비용이 감소하면서, 절감된 점유비용 일부가 임대료 협상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음
- 이는 NOI(Net Operating Income) 개선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자산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화는 수도권에 집중된 데이터센터 투자의 지방 확산 가능성을 높이는 추가적인 정책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지방 데이터센터 개발 확대는 건설사의 신규 수주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건설업종 주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DK7p0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건설/부동산 Weekly - 전기요금 차등화가 바꿀 데이터센터 지도>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7%), 지방권(+0.01%), 서울(+0.26%)
- 전세가격지수: 전국(+0.11%), 수도권(+0.19%), 지방권(+0.04%), 서울(+0.25%)
*전기요금 차등화는 지방 DC 개발 확대와 임대료 협상력 제고로 이어질 것
- 정부는 산업용 전기요금의 지역별 차등제와 AIDC 전용 요금체계 도입을 추진
- 현재 국내 데이터센터는 수도권에 집중, 향후 전력자립도 등 지역별 전력수급 여건을 반영한 요금체계가 도입될 경우 신규 데이터센터의 입지에도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 존재
- 2025 지역에너지통계연보에 따르면 전력자립도가 100%를 상회하는 지역은 경북, 전남, 충남, 인천, 부산, 강원, 경남, 세종, 울산 등으로 주로 지방에 분포
- 향후 이들 지역에 상대적으로 낮은 전기요금이 적용될 경우 하이퍼스케일러와 CSP(Cloud Service Provider)의 총 점유비용(Total Occupancy Cost)이 낮아질 전망
- 이에 지방 데이터센터의 입지 경쟁력이 높아지고, 수도권 외 지역에 대한 투자와 리전(Region) 구축 가능성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
- 임대형 데이터센터의 경우 사업자는 상면 임대료를 수취하고 전기요금은 임차인에게 실비 기준으로 전가(Pass-through)하는 구조가 일반적
- 따라서 전기요금이 낮아질 경우 임차인의 총 점유비용이 감소하면서, 절감된 점유비용 일부가 임대료 협상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음
- 이는 NOI(Net Operating Income) 개선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자산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화는 수도권에 집중된 데이터센터 투자의 지방 확산 가능성을 높이는 추가적인 정책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지방 데이터센터 개발 확대는 건설사의 신규 수주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건설업종 주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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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금호석유 2Q26 Review - 아쉬운 피크아웃 우려를 주주환원 강화로 상쇄 기대>
*2Q26 매출액 2.3조원(+27%qoq, +28%yoy), 영업이익 3,390억원(+471%qoq, +420%yoy)으로 당사 추정을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합성고무는 매출액 9,871억원, 영업이익 1,898억원(영업이익률 19.2%)으로 역대급 실적을 기록
- 1Q 부정적 원재료 투입 시차가 2Q 긍정적으로 반영되었고, 이란 사태 발생으로 제품가가 강세를 보이며 NBL도 흑자로 전환
- 합성수지, 페놀도 동일 이유로 판매가격이 강세를 보여 흑자 전환했으며, 에너지는 전쟁 이슈에 인도네시아 석탄 쿼터 6억톤으로 축소 우려까지 겹치며 원가가 상승해 마진이 축소
*3Q26 매출액 1.8조원(-19%qoq, +12%yoy), 영업이익 1,143억원(-66%qoq, +35%yoy)로 평년대비 호실적이나 분기 감익은 불가피할 전망
- 원재료 가격 하락까지 고려 시, 재고손실까지 반영되며 감익 규모는 커질 것이라 판단
- 기타 사업부는 SMP가 150원/kWh을 상회하며 영업이익률 24%를 달성할 전망
- 회사는 컨퍼런스콜에서 NBL, 합성수지, 페놀의 적자 전환 가능성을 언급
- 그럼에도 당사는 판가대비 원가가 더 하락하고 마진 스프레드가 개선된 현 상황을 감안해 평년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판단
*투자포인트
- 롯데케미칼의 여수/대산 구조조정과 맞물려, 내년 S-Oil의 샤힌 프로젝트 상업 가동으로 물량 계약을 통해 고무의 원재료인 부타디엔을 조달할 계획
- 다만, 국가 주도의 구조조정임을 감안할 때 내수 가격은 수출대비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적용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판단
- 내년 초 이사회 의결을 거쳐 신규 주주환원 정책이 발표될 예정이라 쌓이는 현금을 감안하면 주주환원 확대를 기대
*당사는 금호석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7,000원을 유지.
- 2Q26 영업이익은 미-이란 전쟁발 원재료 공급 차질과 물량 확보 수요가 겹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3Q26에는 역래깅 구간에 진입하며 감익이 불가피할 전망
- 다만, 상승 중인 ROE(‘26F 8%)를 감안 시, 저평가 구간이라 판단하며 목표주가까지 상승 여력은 존재한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wGkgko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금호석유 2Q26 Review - 아쉬운 피크아웃 우려를 주주환원 강화로 상쇄 기대>
*2Q26 매출액 2.3조원(+27%qoq, +28%yoy), 영업이익 3,390억원(+471%qoq, +420%yoy)으로 당사 추정을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합성고무는 매출액 9,871억원, 영업이익 1,898억원(영업이익률 19.2%)으로 역대급 실적을 기록
- 1Q 부정적 원재료 투입 시차가 2Q 긍정적으로 반영되었고, 이란 사태 발생으로 제품가가 강세를 보이며 NBL도 흑자로 전환
- 합성수지, 페놀도 동일 이유로 판매가격이 강세를 보여 흑자 전환했으며, 에너지는 전쟁 이슈에 인도네시아 석탄 쿼터 6억톤으로 축소 우려까지 겹치며 원가가 상승해 마진이 축소
*3Q26 매출액 1.8조원(-19%qoq, +12%yoy), 영업이익 1,143억원(-66%qoq, +35%yoy)로 평년대비 호실적이나 분기 감익은 불가피할 전망
- 원재료 가격 하락까지 고려 시, 재고손실까지 반영되며 감익 규모는 커질 것이라 판단
- 기타 사업부는 SMP가 150원/kWh을 상회하며 영업이익률 24%를 달성할 전망
- 회사는 컨퍼런스콜에서 NBL, 합성수지, 페놀의 적자 전환 가능성을 언급
- 그럼에도 당사는 판가대비 원가가 더 하락하고 마진 스프레드가 개선된 현 상황을 감안해 평년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판단
*투자포인트
- 롯데케미칼의 여수/대산 구조조정과 맞물려, 내년 S-Oil의 샤힌 프로젝트 상업 가동으로 물량 계약을 통해 고무의 원재료인 부타디엔을 조달할 계획
- 다만, 국가 주도의 구조조정임을 감안할 때 내수 가격은 수출대비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적용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판단
- 내년 초 이사회 의결을 거쳐 신규 주주환원 정책이 발표될 예정이라 쌓이는 현금을 감안하면 주주환원 확대를 기대
*당사는 금호석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7,000원을 유지.
- 2Q26 영업이익은 미-이란 전쟁발 원재료 공급 차질과 물량 확보 수요가 겹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3Q26에는 역래깅 구간에 진입하며 감익이 불가피할 전망
- 다만, 상승 중인 ROE(‘26F 8%)를 감안 시, 저평가 구간이라 판단하며 목표주가까지 상승 여력은 존재한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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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2Q26 Review - 선방한 실적>
*2Q26 매출액 5.7조원(+14%qoq, +39%yoy), 영업이익 1,101억원(+50%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 기초소재 및 Titan은 재고평가손실이 합산 2,000억원 발생
- 이는 4월 중동 사태 격화로 납사 가격이 급등했다가 6월 들어 급락하면서 분기 말 평가 시점에 재고가치가 동반 하락한 결과
- 또한 여수 NCC 정기보수 기회손실 450억원이 반영되어 실적이 부진
- 반면, LC USA는 매출액 2,575억원, 영업이익 748억원(영업이익률 29%)로 미국산 에탄 크래커의 원가 경쟁력이 돋보이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
- 저가 원재료 투입과 더불어 유럽의 중동산 MEG 수입(전체의 30%) 차질로 제품 스프레드가 1분기 대비 100달러/톤 이상 상승하는 반사이익을 누렸기 때문
*3Q26 매출액 5.2조원(-9%qoq, +8%yoy), 영업손실 1,031억원(적전qoq, 적지yoy)로 전망
- 7월 기준 LPG 투입 비중을 37%까지 확대해 원가율 개선이 기대되지만, 당사는 제품가격 하락과 원재료 하락으로 인한 부정적 래깅 효과 반영을 가정해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
- 지정학 이슈로 인한 가격 변동성 확대, 피로감 누적으로 트레이더들도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또한 전방 고객사들의 재고가 전반적으로 정상화 단계에 진입했고 구매 패턴도 실수요 대응 중심으로 바뀌고 있음
- 이에 3분기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확대되더라도 2분기 수준의 재고 비축 수요가 반복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당사는 롯데케미칼에 대해 목표주가를 106,000원(‘26E BPS의 0.4배)으로 8%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하반기 석유화학 업황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주가는 변동성이 축소된 횡보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eMtw9j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롯데케미칼 2Q26 Review - 선방한 실적>
*2Q26 매출액 5.7조원(+14%qoq, +39%yoy), 영업이익 1,101억원(+50%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 기초소재 및 Titan은 재고평가손실이 합산 2,000억원 발생
- 이는 4월 중동 사태 격화로 납사 가격이 급등했다가 6월 들어 급락하면서 분기 말 평가 시점에 재고가치가 동반 하락한 결과
- 또한 여수 NCC 정기보수 기회손실 450억원이 반영되어 실적이 부진
- 반면, LC USA는 매출액 2,575억원, 영업이익 748억원(영업이익률 29%)로 미국산 에탄 크래커의 원가 경쟁력이 돋보이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
- 저가 원재료 투입과 더불어 유럽의 중동산 MEG 수입(전체의 30%) 차질로 제품 스프레드가 1분기 대비 100달러/톤 이상 상승하는 반사이익을 누렸기 때문
*3Q26 매출액 5.2조원(-9%qoq, +8%yoy), 영업손실 1,031억원(적전qoq, 적지yoy)로 전망
- 7월 기준 LPG 투입 비중을 37%까지 확대해 원가율 개선이 기대되지만, 당사는 제품가격 하락과 원재료 하락으로 인한 부정적 래깅 효과 반영을 가정해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
- 지정학 이슈로 인한 가격 변동성 확대, 피로감 누적으로 트레이더들도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또한 전방 고객사들의 재고가 전반적으로 정상화 단계에 진입했고 구매 패턴도 실수요 대응 중심으로 바뀌고 있음
- 이에 3분기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확대되더라도 2분기 수준의 재고 비축 수요가 반복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당사는 롯데케미칼에 대해 목표주가를 106,000원(‘26E BPS의 0.4배)으로 8%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하반기 석유화학 업황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주가는 변동성이 축소된 횡보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eMtw9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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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지역별 차등 요금제로 보는 시장 변화 시나리오>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15.6%), 포스코퓨처엠(+13.1%), LG에너지솔루션(+9.8%), SK이노베이션(+8.9%)
- 원자력: Nuscale(+16.6%), 두산에너빌리티(+14.9%), Cameco(+12.7%), Centrus(+8.2%)
*AIDC 확대에 유리한 제도 개편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 4구간으로 나누는 방안을 공식화
- 8월 공청회에서 지역 구분과 차등 기준이 공개될 예정으로, 당사가 11월 레포트에서 전망한 LMP(Locational Marginal Price)가 산업용 4등급제로 구체화되는 국면
- 지역별 차등 요금제 적용 대상은 산업용에 한정하고 가정용은 제외되며, 철강·석유화학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의 부담 완화가 1차 목표
- AIDC에는 일반 산업용과 별도의 요금체계를 마련해 데이터센터의 지방 분산을 유도한다는 구상
- 당사 추정에 의하면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최대 50원/kWh의 송배전 인프라 비용 차이가 발생, LMP 격차가 산업용 부문부터 적용되는 것
- 한편, SK하이퍼는 부지 확보, 변전소 운영을 전담하며 2035년 AIDC 15GW를 구축한다는 계획
- 울산을 비롯해 전력 자급률이 높은 충청권, 서남권 등 전국으로 사업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
- 전력망3법의 BT 방식은 민간이 짓고 완공 즉시 한전에 소유권을 넘기는 구조인 반면, SK하이퍼는 변전소를 짓고 자체 운영
- 자가용 수전설비에 가까우며 3자 AIDC 테넌트 유치가 사업모델에 포함돼 있어 향후 배전·판매 서비스를 시행하게 된다면 제도적으로 한전 망독점+소매경쟁 체제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8월 셋째 주 공청회가 시행될 예정이며, 등급별 인하 폭이 공개되면 SK하이퍼가 선점한 지역의 원가 우위가 정량적으로 확인될 전망
- AIDC 별도 전력 요금체계 도입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입지 확보로 이어질 전망이며, 지방 변전소·송배전 기자재 수요로도 연결될 것
-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및 AIDC 등 국가 주도 프로젝트에 민간 기업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VlsFj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지역별 차등 요금제로 보는 시장 변화 시나리오>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15.6%), 포스코퓨처엠(+13.1%), LG에너지솔루션(+9.8%), SK이노베이션(+8.9%)
- 원자력: Nuscale(+16.6%), 두산에너빌리티(+14.9%), Cameco(+12.7%), Centrus(+8.2%)
*AIDC 확대에 유리한 제도 개편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 4구간으로 나누는 방안을 공식화
- 8월 공청회에서 지역 구분과 차등 기준이 공개될 예정으로, 당사가 11월 레포트에서 전망한 LMP(Locational Marginal Price)가 산업용 4등급제로 구체화되는 국면
- 지역별 차등 요금제 적용 대상은 산업용에 한정하고 가정용은 제외되며, 철강·석유화학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의 부담 완화가 1차 목표
- AIDC에는 일반 산업용과 별도의 요금체계를 마련해 데이터센터의 지방 분산을 유도한다는 구상
- 당사 추정에 의하면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최대 50원/kWh의 송배전 인프라 비용 차이가 발생, LMP 격차가 산업용 부문부터 적용되는 것
- 한편, SK하이퍼는 부지 확보, 변전소 운영을 전담하며 2035년 AIDC 15GW를 구축한다는 계획
- 울산을 비롯해 전력 자급률이 높은 충청권, 서남권 등 전국으로 사업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
- 전력망3법의 BT 방식은 민간이 짓고 완공 즉시 한전에 소유권을 넘기는 구조인 반면, SK하이퍼는 변전소를 짓고 자체 운영
- 자가용 수전설비에 가까우며 3자 AIDC 테넌트 유치가 사업모델에 포함돼 있어 향후 배전·판매 서비스를 시행하게 된다면 제도적으로 한전 망독점+소매경쟁 체제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8월 셋째 주 공청회가 시행될 예정이며, 등급별 인하 폭이 공개되면 SK하이퍼가 선점한 지역의 원가 우위가 정량적으로 확인될 전망
- AIDC 별도 전력 요금체계 도입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입지 확보로 이어질 전망이며, 지방 변전소·송배전 기자재 수요로도 연결될 것
-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및 AIDC 등 국가 주도 프로젝트에 민간 기업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Vls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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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항공운송 - 7월 항공 데이터: 단거리 수요 강세>
- 7월 국제선 여객은 867만명(+8%yoy)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일본(+21%yoy)과 중국(+23%yoy) 등 단거리 노선이 성장을 주도한 반면
- 동남아(-15%)·대양주(-33%)는 LCC 감편 영향으로 부진. 인천공항 환승객은 +29%yoy 증가
- 항공화물은 인천공항 물동량 +5%yoy로 견조
- 홍콩-북미 BAI 운임은 6.96달러/kg(-10%mom, +36%yoy)로 중동발 공급 차질 프리미엄 정상화에 전월비 조정됐으나 높은 수준 유지
- 8월에도 유류할증료 하락과 일본·중국 중심의 단거리 수요 강세가 이어질 전망
- 화물 역시 AI·반도체 등 고부가 화물을 중심으로 양호한 업황 지속 예상
- 대한항공은 높은 운임 전가력과 급유단가 개선, 화물 강세로 3Q26 양호한 실적 전망
- LCC는 단거리 노선 경쟁력이 중요하며, 일본·중국 비중 확대로 Yield 개선이 확인된 제주항공의 실적 회복 가능성에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810_B2020_syyang0901_473.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항공운송 - 7월 항공 데이터: 단거리 수요 강세>
- 7월 국제선 여객은 867만명(+8%yoy)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일본(+21%yoy)과 중국(+23%yoy) 등 단거리 노선이 성장을 주도한 반면
- 동남아(-15%)·대양주(-33%)는 LCC 감편 영향으로 부진. 인천공항 환승객은 +29%yoy 증가
- 항공화물은 인천공항 물동량 +5%yoy로 견조
- 홍콩-북미 BAI 운임은 6.96달러/kg(-10%mom, +36%yoy)로 중동발 공급 차질 프리미엄 정상화에 전월비 조정됐으나 높은 수준 유지
- 8월에도 유류할증료 하락과 일본·중국 중심의 단거리 수요 강세가 이어질 전망
- 화물 역시 AI·반도체 등 고부가 화물을 중심으로 양호한 업황 지속 예상
- 대한항공은 높은 운임 전가력과 급유단가 개선, 화물 강세로 3Q26 양호한 실적 전망
- LCC는 단거리 노선 경쟁력이 중요하며, 일본·중국 비중 확대로 Yield 개선이 확인된 제주항공의 실적 회복 가능성에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810_B2020_syyang0901_473.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전기술 2Q26 Review - 방향성은 유효>
*2Q26 매출액 1,033억원(-9%qoq, -3%yoy), 영업이익 30억원(-79%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원자력 부문이 2Q26 590억원(비중 57%)을 기록하며 체코·신한울 3·4호기 매출 인식이 지속됐고, 1H26 누계 기준 비중이 65%(전년 58%)까지 확대
- 에너지신사업은 140억원(비중 14%)으로 전년동기(197억원, 19%) 대비 큰 폭 축소(-29%yoy)
- 이는 작년 인도네시아·제주한림 등 대형 EPC 준공에 따른 기저효과와 신안· 등 신규 해상풍력 사업이 아직 초기 국면이라 매출 기여가 크지 않았기 때문
- 원자로 부문은 303억원(비중 29%)으로 신한울 등 대형원전 용역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222억원) 대비 비중이 확대
- 3Q26에도 원전 공정 진행률 상승 등으로 매출액 1,341억원(+17%yoy), 영업이익 146억원(+19%yoy)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포인트
- 1) 정부는 미국 정부와 핵잠수함 도입을 위한 논의중으로 K-SSN 탑재 예정인 70MWt급 원자로는 SMART, i-SMR과 직접 연동되며, 설계 원천 기관으로서 한전기술의 역할 확대가 불가피
- 2) 대미투자 확정 시 APR1400 수출 기대감이 커질 수 있으며 3,500억 달러 대미 투자가 미국 원전 프로젝트로 이어질 경우 한전기술의 설계 용역 수주 확대가 기대
*당사는 한전기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
- 2Q26 영업이익이 당사 기존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이는 공정률 상승에 따른 일시적인 판관비 반영 시차 때문으로 해석
- 원자력 설계 비중 확대와 체코 두코바니·신한울 3·4호기 진행률 상승이라는 구조적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핵잠수함·대미투자 등 중장기 모멘텀은 아직 초기 국면이라는 점에서 비중 확대 시각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YhA9gQ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전기술 2Q26 Review - 방향성은 유효>
*2Q26 매출액 1,033억원(-9%qoq, -3%yoy), 영업이익 30억원(-79%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원자력 부문이 2Q26 590억원(비중 57%)을 기록하며 체코·신한울 3·4호기 매출 인식이 지속됐고, 1H26 누계 기준 비중이 65%(전년 58%)까지 확대
- 에너지신사업은 140억원(비중 14%)으로 전년동기(197억원, 19%) 대비 큰 폭 축소(-29%yoy)
- 이는 작년 인도네시아·제주한림 등 대형 EPC 준공에 따른 기저효과와 신안· 등 신규 해상풍력 사업이 아직 초기 국면이라 매출 기여가 크지 않았기 때문
- 원자로 부문은 303억원(비중 29%)으로 신한울 등 대형원전 용역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222억원) 대비 비중이 확대
- 3Q26에도 원전 공정 진행률 상승 등으로 매출액 1,341억원(+17%yoy), 영업이익 146억원(+19%yoy)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포인트
- 1) 정부는 미국 정부와 핵잠수함 도입을 위한 논의중으로 K-SSN 탑재 예정인 70MWt급 원자로는 SMART, i-SMR과 직접 연동되며, 설계 원천 기관으로서 한전기술의 역할 확대가 불가피
- 2) 대미투자 확정 시 APR1400 수출 기대감이 커질 수 있으며 3,500억 달러 대미 투자가 미국 원전 프로젝트로 이어질 경우 한전기술의 설계 용역 수주 확대가 기대
*당사는 한전기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
- 2Q26 영업이익이 당사 기존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이는 공정률 상승에 따른 일시적인 판관비 반영 시차 때문으로 해석
- 원자력 설계 비중 확대와 체코 두코바니·신한울 3·4호기 진행률 상승이라는 구조적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핵잠수함·대미투자 등 중장기 모멘텀은 아직 초기 국면이라는 점에서 비중 확대 시각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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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