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 Gemini Robitcs 2 Familiy 공개>
*총평: 전신 제어, 온디바이스 VLA, Long-Horizon 작업, 멀티로봇, Cross-embodiment 등 이미 그동안 제시되었던 방향이라 크게 새로운 점은 없지만, 최근 트렌드를 집대성한 발표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deepmind.google/models/gemini-robotics/
- 2026년 7월 30일 Gemini Robotics 2를 공개하며 로봇 AI 스택을 세 개로 분리(Gemini Robotics 2, Gemini Robotics ER 2, On-Device 2). 아래와 같은 구조로 이해.
----
사용자 명령 / 카메라 / 오디오
↓
Gemini Robotics ER 2
- 상황 이해
- 작업 분해
- 순서 계획
- 로봇별 역할 분담
- 진행률·실패 여부 확인
↓
VLA 또는 로봇 제어 API 호출
↓
Gemini Robotics 2
또는 On-Device 2
↓
관절·손·그리퍼·보행 Action 출력
↓
센서 피드백을 ER 2가 다시 확인
----
- Gemini Robotics 2
*기존 Gemini Robotics는 주로 고정된 상체나 테이블 위 양팔 작업에 집중했음. 이번 모델은 휴머노이드의 발부터 손가락까지 전체 몸을 하나의 모델로 제어하는 형태임.
*보행 모델과 매니퓰레이션 모델을 단순히 따로 구동하는 것이 아니라, 이동·균형·몸통·팔·손을 통합적으로 컨트롤하는 방향.
*한계는 아직 다지 손을 완벽히 컨트롤 하지 못한다는 점.
- Gemini Robotics ER 2
*Embodied Reasoning 모델로 액션 출력보다 상위의 플래닝(행동 계획)을 수행. 사람의 명령·카메라 영상에 기반해 ER 2가 상황 이해 및 작업 분해하는 구조.
*ER 2는 단일 이미지가 아니라 연속 영상을 이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실패했는지, 재시도해야 하는지를 판단. 그리고 추론 지연을 피하기 위해 행동이 진행되는 동안 다음 행동을 추론.
*Multi-robot collaboration도 강조. 한 로봇이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대신, 서로 다른 로봇의 능력을 파악해 역할을 분담하는 구조.
- On-Device 2
*"통신 없이" 로컬에서 텍스트 명령·카메라 이미지·관절 및 센서의 고유감각 데이터를 받아 숫자 형태의 로봇 Action을 출력.
*총평: 전신 제어, 온디바이스 VLA, Long-Horizon 작업, 멀티로봇, Cross-embodiment 등 이미 그동안 제시되었던 방향이라 크게 새로운 점은 없지만, 최근 트렌드를 집대성한 발표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deepmind.google/models/gemini-robotics/
- 2026년 7월 30일 Gemini Robotics 2를 공개하며 로봇 AI 스택을 세 개로 분리(Gemini Robotics 2, Gemini Robotics ER 2, On-Device 2). 아래와 같은 구조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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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명령 / 카메라 / 오디오
↓
Gemini Robotics ER 2
- 상황 이해
- 작업 분해
- 순서 계획
- 로봇별 역할 분담
- 진행률·실패 여부 확인
↓
VLA 또는 로봇 제어 API 호출
↓
Gemini Robotics 2
또는 On-Device 2
↓
관절·손·그리퍼·보행 Action 출력
↓
센서 피드백을 ER 2가 다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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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mini Robotics 2
*기존 Gemini Robotics는 주로 고정된 상체나 테이블 위 양팔 작업에 집중했음. 이번 모델은 휴머노이드의 발부터 손가락까지 전체 몸을 하나의 모델로 제어하는 형태임.
*보행 모델과 매니퓰레이션 모델을 단순히 따로 구동하는 것이 아니라, 이동·균형·몸통·팔·손을 통합적으로 컨트롤하는 방향.
*한계는 아직 다지 손을 완벽히 컨트롤 하지 못한다는 점.
- Gemini Robotics ER 2
*Embodied Reasoning 모델로 액션 출력보다 상위의 플래닝(행동 계획)을 수행. 사람의 명령·카메라 영상에 기반해 ER 2가 상황 이해 및 작업 분해하는 구조.
*ER 2는 단일 이미지가 아니라 연속 영상을 이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실패했는지, 재시도해야 하는지를 판단. 그리고 추론 지연을 피하기 위해 행동이 진행되는 동안 다음 행동을 추론.
*Multi-robot collaboration도 강조. 한 로봇이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대신, 서로 다른 로봇의 능력을 파악해 역할을 분담하는 구조.
- On-Device 2
*"통신 없이" 로컬에서 텍스트 명령·카메라 이미지·관절 및 센서의 고유감각 데이터를 받아 숫자 형태의 로봇 Action을 출력.
Google DeepMind
Gemini Robotics 2
The intelligence layer to power any kind of robot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31 09:39:58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25조 4,017억) A0426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8,380억
계약시작 : 2026-07-31
계약종료 : 2032-06-30
계약기간 : 5년 11개월
매출대비 : 6.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21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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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8,380억
계약시작 : 2026-07-31
계약종료 : 2032-06-30
계약기간 : 5년 11개월
매출대비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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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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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13:06:34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6조 461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2,929억(예상치 : 76,128억+/ 22%)
영업익 : 13,655억(예상치 : 10,011억/ +36%)
순이익 : 6,364억(예상치 : 6,408억/ -1%)
**최근 실적 추이**
2026.2Q 92,929억/ 13,655억/ 6,364억
2026.1Q 57,510억/ 6,389억/ 5,263억
2025.4Q 84,212억/ 8,076억/ 9,940억
2025.3Q 64,865억/ 8,564억/ 7,122억
2025.2Q 63,110억/ 8,645억/ 2,8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4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6조 461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2,929억(예상치 : 76,128억+/ 22%)
영업익 : 13,655억(예상치 : 10,011억/ +36%)
순이익 : 6,364억(예상치 : 6,408억/ -1%)
**최근 실적 추이**
2026.2Q 92,929억/ 13,655억/ 6,364억
2026.1Q 57,510억/ 6,389억/ 5,263억
2025.4Q 84,212억/ 8,076억/ 9,940억
2025.3Q 64,865억/ 8,564억/ 7,122억
2025.2Q 63,110억/ 8,645억/ 2,8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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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13:25:50
기업명: 현대건설(시가총액: 9조 7,770억) A0007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8,423억(예상치 : 67,605억+/ 1%)
영업익 : 2,618억(예상치 : 2,137억/ +23%)
순이익 : 1,164억(예상치 : 1,722억/ -3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68,423억/ 2,618억/ 1,164억
2026.1Q 62,813억/ 1,809억/ 2,068억
2025.4Q 80,601억/ 1,188억/ 1,659억
2025.3Q 78,265억/ 1,035억/ 678억
2025.2Q 77,207억/ 2,170억/ 1,5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4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720
기업명: 현대건설(시가총액: 9조 7,770억) A0007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8,423억(예상치 : 67,605억+/ 1%)
영업익 : 2,618억(예상치 : 2,137억/ +23%)
순이익 : 1,164억(예상치 : 1,722억/ -3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68,423억/ 2,618억/ 1,164억
2026.1Q 62,813억/ 1,809억/ 2,068억
2025.4Q 80,601억/ 1,188억/ 1,659억
2025.3Q 78,265억/ 1,035억/ 678억
2025.2Q 77,207억/ 2,170억/ 1,5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4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720
2Q2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IR Presentation (국문).pdf
2.8 MB
<2026.07.3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Q26 실적 자료 요약>
[2Q26 연결 손익]
매출액 9조 2,929억원(+47% YoY, +62% QoQ)
영업이익 1조 3,655억원(+59% YoY, +114% QoQ), OPM 14.7%
당기순이익 1조 805억원(+278% YoY)
[사업부문별 실적]
*지상방산
· 매출액 2조 1,075억원(+19% YoY), 영업이익 5,330억원(+2% YoY), OPM 25.3%
· 천호·천검 등 국내사업과 폴란드·이집트·중동 수출 물량 증가
· 수출 비중이 1Q26 46.7%에서 41.5%로 낮아졌음에도 OPM은 17.1%에서 25.3%로 상승
*항공우주
· 매출액 7,600억원(+17% YoY), 영업이익 370억원(흑자전환), OPM 4.9%
· 군수사업 물량 증가와 GTF RSP 손실 축소가 이익 개선 견인
· RSP 손실은 102억원으로 전년동기 475억원 대비 감소
· RSP 제외 영업이익은 473억원, OPM 6.2%
· 다만 GTF 엔진 인도 증가로 연간 RSP 손실은 전년 대비 확대 전망
[지상방산 수주잔고]
· 수주잔고 38.3조원으로 2025년 말 대비 1.1조원 증가. 2분기 대비로는 증가 미미. 수출 75%, 내수 25%
[2026년 신규 계약]
· 노르웨이 천무 1.3조원
· 핀란드 K9 0.9조원
· 에스토니아 천무 추가 계약
[2Q26 연결 손익]
매출액 9조 2,929억원(+47% YoY, +62% QoQ)
영업이익 1조 3,655억원(+59% YoY, +114% QoQ), OPM 14.7%
당기순이익 1조 805억원(+278% YoY)
[사업부문별 실적]
*지상방산
· 매출액 2조 1,075억원(+19% YoY), 영업이익 5,330억원(+2% YoY), OPM 25.3%
· 천호·천검 등 국내사업과 폴란드·이집트·중동 수출 물량 증가
· 수출 비중이 1Q26 46.7%에서 41.5%로 낮아졌음에도 OPM은 17.1%에서 25.3%로 상승
*항공우주
· 매출액 7,600억원(+17% YoY), 영업이익 370억원(흑자전환), OPM 4.9%
· 군수사업 물량 증가와 GTF RSP 손실 축소가 이익 개선 견인
· RSP 손실은 102억원으로 전년동기 475억원 대비 감소
· RSP 제외 영업이익은 473억원, OPM 6.2%
· 다만 GTF 엔진 인도 증가로 연간 RSP 손실은 전년 대비 확대 전망
[지상방산 수주잔고]
· 수주잔고 38.3조원으로 2025년 말 대비 1.1조원 증가. 2분기 대비로는 증가 미미. 수출 75%, 내수 25%
[2026년 신규 계약]
· 노르웨이 천무 1.3조원
· 핀란드 K9 0.9조원
· 에스토니아 천무 추가 계약
[유진/류태환] 2Q26 현대건설 실적발표 요약(1)
1. 1H26 실적 Summary
- 매출: 13조 1,236억원(-13.5%yoy)
- 영업이익: 4,427억원(+2.8%yoy)
- 판관비: 6,077억원(+10.2+yoy)
- GPM: 8.0%(+1.5%p yoy)
- OPM: 3.4%(+0.6%p yoy)
- 수주: 22조 8,230억원(+36.4%yoy)
- 수주잔고: 103조 9,831억원(25년말 대비 +9.4%)
[사업부문별 실적]
* 토목
- 매출: 9,562억원(+13.8%yoy)
- 매출원가율: 99.2%(-1.1%p yoy)
* 건축/주택
- 매출: 4조 1,501억원(-11.7%yoy)
- 매출원가율: 90.8%(-4.3%p yoy)
* 플랜트
- 매출: 2조 2,853억원(-5.6%yoy)
- 매출원가율: 100.6%(+2.6%p yoy)
* 현대엔지니어링
- 매출: 5조 2,042억원(-23.2%yoy)
- 매출원가율: 89.7%(-3.3%p yoy)
[재무현황]
- 부채비율: 155.2%(25년말 대비-19.6%p)
- 현금/예금: 3조 8,646억원(25년말 대비 -25.3%)
- 차입금: 4조 4,265억원(25년말 대비 +14.9%)
[가이던스 달성률]
- 수주: 계획(33.4조원) 대비 68.3%
- 매출: 계획(27.4조원) 대비 47.9%
[주요 사업 및 하반기 전망]
- 하반기 원전,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등 핵심 프로젝트 수주 확대 기대
- 연간 수주 가이던스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수주잔고 104조원으로 확대되며 향후 약 4년간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
- 적정 수익성이 확보된 사업 비중 확대로 중장기 수익성 개선 기대
-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 및 일부 고원가 현장을 감안해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
1. 1H26 실적 Summary
- 매출: 13조 1,236억원(-13.5%yoy)
- 영업이익: 4,427억원(+2.8%yoy)
- 판관비: 6,077억원(+10.2+yoy)
- GPM: 8.0%(+1.5%p yoy)
- OPM: 3.4%(+0.6%p yoy)
- 수주: 22조 8,230억원(+36.4%yoy)
- 수주잔고: 103조 9,831억원(25년말 대비 +9.4%)
[사업부문별 실적]
* 토목
- 매출: 9,562억원(+13.8%yoy)
- 매출원가율: 99.2%(-1.1%p yoy)
* 건축/주택
- 매출: 4조 1,501억원(-11.7%yoy)
- 매출원가율: 90.8%(-4.3%p yoy)
* 플랜트
- 매출: 2조 2,853억원(-5.6%yoy)
- 매출원가율: 100.6%(+2.6%p yoy)
* 현대엔지니어링
- 매출: 5조 2,042억원(-23.2%yoy)
- 매출원가율: 89.7%(-3.3%p yoy)
[재무현황]
- 부채비율: 155.2%(25년말 대비-19.6%p)
- 현금/예금: 3조 8,646억원(25년말 대비 -25.3%)
- 차입금: 4조 4,265억원(25년말 대비 +14.9%)
[가이던스 달성률]
- 수주: 계획(33.4조원) 대비 68.3%
- 매출: 계획(27.4조원) 대비 47.9%
[주요 사업 및 하반기 전망]
- 하반기 원전,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등 핵심 프로젝트 수주 확대 기대
- 연간 수주 가이던스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수주잔고 104조원으로 확대되며 향후 약 4년간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
- 적정 수익성이 확보된 사업 비중 확대로 중장기 수익성 개선 기대
-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 및 일부 고원가 현장을 감안해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
[유진/류태환] 2Q26 현대건설 실적발표 요약(2)
2. Q&A
Q. 현대엔지니어링 원가율 개선 및 연결 자회사 실적
- 현대엔지니어링는 플랜트·건축 전반에서 원가율이 개선
- 플랜트는 폴란드 현장 원가율 개선이 수익성 향인 주도
- 건축은 그룹사 공사(모빌리티 알파렛타, 안성센터, 화성공장 등) 매출 확대에 따라 이익 증가
- 송도랜드마크시티는 6차까지 계획하고 있는데 5차 사업 진행 중이며, 상반기 매출 약 1,070억원, 이익 282억원 기록
- 현대스틸산업은 지난해 대만 해상풍력 손실 기저가 제거, 신안 해상풍력 프로젝트 관련 보상금 반영으로 매출 2,345억원, 영업이익 177억원 기록
Q. 르메르디앙 부지 및 CJ 가양동 개발사업 진행 현황
- 르메르디앙 부지 매각 관련 코멘트 불가
- CJ 가양동 부지는 기존 지식산업센터 계획의 약 3분의 2를 주택으로 변경하는 인허가 완료
- 주택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개선 기대
- 다만 사업 초기 단계로 예상 매출 및 이익 규모는 제시하기 어려움
Q. 하반기 건축·주택 수익성 및 미국 원전 프로젝트 FID 일정
- 건축·주택 원가율은 상반기 수준 유지 전망
- 미국 원전 프로젝트는 '27~'29년 순차적으로 FID 가시화될 것
Q. 현대건설 부문별 특이사항
- 토목은 콜롬비아 하수처리장 중재 패소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원가율 악화
- 건축·주택은 별도 특이사항 없이 원가율이 점진적으로 개선 중
- 플랜트는 국내 샤인 프로젝트 공정 촉진 비용 반영으로 원가 부담 지속
Q. 현대엔지니어링 해외 수주
- 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 외에도 해외 프로젝트를 수주
- 다만 공사명과 계약금액은 비공개 요청으로 공개 불가
Q. 하반기 수주 파이프라인
- 데이터센터 2개 프로젝트(총 1조원 이상) 수주 예상
- 완도·금일 해상풍력(약 1.2조원) 수주 추진
- 주택부문 3~5조원 규모 수주 목표
- 파푸아뉴기니 LNG 프로젝트는 연내 EPC 계약 목표
- 연간 수주 가이던스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
- 별도 기준 총 유동성은 지난해 말과 유사한 2조원 중후반 유지 목표
Q. 하반기 순차입금 전망
- 별도기준 총유동성은 2조 중후반대 목표
- 연말 순현금은 약 2,000억~5,000억원 수준 예상
Q. 하반기 실적 전망 및 자본조달
- 주택 도시정비와 코로나 이후 착공 현장 비중 확대에 따라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 다만 샤인 프로젝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감안해 연간 실적 가이던스 8,000억원은 유지
- 자본조달은 '28년 신용등급 상향 추진, 원전·SMR·해상풍력·태양광 등 신사업 투자여력 확보가 목적
- 약 5,000억원의 자본 확충 시 별도 기준 부채비율 100%를 안정적으로 달성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이번 자본조달은 일회성으로, 당분간 유사한 형태의 추가 조달 계획은 없음
Q. 하반기 부문별 수익성
- 인프라·플랜트 원가율 개선, 건축·주택은 상반기 수준 유지 전망
- 샤인 프로젝트는 하반기 추가 비용 발생 가능
- 발주처와 돌관비 및 추가 클레임 협의 중
Q. 샤인 프로젝트 비용
- 샤인 프로젝트는 연말 준공 목표로 돌관공사 진행 중
- 하반기에도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이 있으나 상반기보다 규모는 축소 전망
- 발주처와 돌관비용 및 추가 클레임 협의 중이며 일부 비용 회수 기대
Q. 미국 리튬 염수 프로젝트 진행 상황
- MOU 체결 단계, 계약 시점 및 사업 범위는 공개 어려움
Q.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의 역할
- 현대건설이 전체 프로젝트 컨셉 설계에 핵심 역할 수행
- AI 데이터센터는 현대건설이 담당
- 태양광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담당
- 나머지 사업 범위는 협의 진행 중
Q. 판관비 증가폭이 경쟁사 대비 낮은 이유
- 특별한 일회성 요인은 없음
- 도시정비 영업을 장기간에 걸쳐 진행해 관련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측면 존재
- 약 1년 반 전부터 수주심사 프로세스를 강화해 수익성이 낮은 사업은 초기 단계에서 추진하지 않는 체계 운영
- 이에 따라 수주 추진비가 감소했고, 상반기에는 비용 처리한 수주 추진비도 없었음
Q. 영업외손익 및 원전 부분계약 구조
- 영업외 특이사항 없음
- 환율 및 지분법 평가이익 등으로 영업외손익은 오히려 증가
- 지배주주순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은 연결 자회사 이익 반영 차이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
- 원전 부분계약은 인프라 공사, 개념설계, 실시설계 등 단계별 계약이 가능
-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1억~10억달러 수준의 부분계약도 가능
- 불가리아·Palisades·Fermi 모두 전체 계약 이전 단계별 계약을 발주처와 협의 중
Q. 미국 원전 프로젝트와 금리 영향
- 금리 부담은 있으나 프로젝트 영향은 제한적
- DOE 금융지원과 정부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금조달 추진 예정
Q. 중동 현장 영향 및 '27년 플랜트 전망
- 중동 현장 14개 가운데 4개 현장에서 일부 공정 지연 발생
- 기자재·인력 투입 지연 수준으로 심각한 영향은 아니며 공기 연장에 대한 보상 가능성이 있어 원가율 및 수익성 악화는 예상하지 않음
- 이라크 해수처리 프로젝트는 일부 지연되고 있으나 정상 추진 중
- 미국 전기로 제철소와 파푸아뉴기니 LNG 프로젝트가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플랜트 매출은 양호할 전망
- 고원가 플랜트 현장들이 올해 대부분 준공되면서 플랜트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
2. Q&A
Q. 현대엔지니어링 원가율 개선 및 연결 자회사 실적
- 현대엔지니어링는 플랜트·건축 전반에서 원가율이 개선
- 플랜트는 폴란드 현장 원가율 개선이 수익성 향인 주도
- 건축은 그룹사 공사(모빌리티 알파렛타, 안성센터, 화성공장 등) 매출 확대에 따라 이익 증가
- 송도랜드마크시티는 6차까지 계획하고 있는데 5차 사업 진행 중이며, 상반기 매출 약 1,070억원, 이익 282억원 기록
- 현대스틸산업은 지난해 대만 해상풍력 손실 기저가 제거, 신안 해상풍력 프로젝트 관련 보상금 반영으로 매출 2,345억원, 영업이익 177억원 기록
Q. 르메르디앙 부지 및 CJ 가양동 개발사업 진행 현황
- 르메르디앙 부지 매각 관련 코멘트 불가
- CJ 가양동 부지는 기존 지식산업센터 계획의 약 3분의 2를 주택으로 변경하는 인허가 완료
- 주택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개선 기대
- 다만 사업 초기 단계로 예상 매출 및 이익 규모는 제시하기 어려움
Q. 하반기 건축·주택 수익성 및 미국 원전 프로젝트 FID 일정
- 건축·주택 원가율은 상반기 수준 유지 전망
- 미국 원전 프로젝트는 '27~'29년 순차적으로 FID 가시화될 것
Q. 현대건설 부문별 특이사항
- 토목은 콜롬비아 하수처리장 중재 패소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원가율 악화
- 건축·주택은 별도 특이사항 없이 원가율이 점진적으로 개선 중
- 플랜트는 국내 샤인 프로젝트 공정 촉진 비용 반영으로 원가 부담 지속
Q. 현대엔지니어링 해외 수주
- 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 외에도 해외 프로젝트를 수주
- 다만 공사명과 계약금액은 비공개 요청으로 공개 불가
Q. 하반기 수주 파이프라인
- 데이터센터 2개 프로젝트(총 1조원 이상) 수주 예상
- 완도·금일 해상풍력(약 1.2조원) 수주 추진
- 주택부문 3~5조원 규모 수주 목표
- 파푸아뉴기니 LNG 프로젝트는 연내 EPC 계약 목표
- 연간 수주 가이던스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
- 별도 기준 총 유동성은 지난해 말과 유사한 2조원 중후반 유지 목표
Q. 하반기 순차입금 전망
- 별도기준 총유동성은 2조 중후반대 목표
- 연말 순현금은 약 2,000억~5,000억원 수준 예상
Q. 하반기 실적 전망 및 자본조달
- 주택 도시정비와 코로나 이후 착공 현장 비중 확대에 따라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 다만 샤인 프로젝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감안해 연간 실적 가이던스 8,000억원은 유지
- 자본조달은 '28년 신용등급 상향 추진, 원전·SMR·해상풍력·태양광 등 신사업 투자여력 확보가 목적
- 약 5,000억원의 자본 확충 시 별도 기준 부채비율 100%를 안정적으로 달성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이번 자본조달은 일회성으로, 당분간 유사한 형태의 추가 조달 계획은 없음
Q. 하반기 부문별 수익성
- 인프라·플랜트 원가율 개선, 건축·주택은 상반기 수준 유지 전망
- 샤인 프로젝트는 하반기 추가 비용 발생 가능
- 발주처와 돌관비 및 추가 클레임 협의 중
Q. 샤인 프로젝트 비용
- 샤인 프로젝트는 연말 준공 목표로 돌관공사 진행 중
- 하반기에도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이 있으나 상반기보다 규모는 축소 전망
- 발주처와 돌관비용 및 추가 클레임 협의 중이며 일부 비용 회수 기대
Q. 미국 리튬 염수 프로젝트 진행 상황
- MOU 체결 단계, 계약 시점 및 사업 범위는 공개 어려움
Q.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의 역할
- 현대건설이 전체 프로젝트 컨셉 설계에 핵심 역할 수행
- AI 데이터센터는 현대건설이 담당
- 태양광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담당
- 나머지 사업 범위는 협의 진행 중
Q. 판관비 증가폭이 경쟁사 대비 낮은 이유
- 특별한 일회성 요인은 없음
- 도시정비 영업을 장기간에 걸쳐 진행해 관련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측면 존재
- 약 1년 반 전부터 수주심사 프로세스를 강화해 수익성이 낮은 사업은 초기 단계에서 추진하지 않는 체계 운영
- 이에 따라 수주 추진비가 감소했고, 상반기에는 비용 처리한 수주 추진비도 없었음
Q. 영업외손익 및 원전 부분계약 구조
- 영업외 특이사항 없음
- 환율 및 지분법 평가이익 등으로 영업외손익은 오히려 증가
- 지배주주순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은 연결 자회사 이익 반영 차이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
- 원전 부분계약은 인프라 공사, 개념설계, 실시설계 등 단계별 계약이 가능
-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1억~10억달러 수준의 부분계약도 가능
- 불가리아·Palisades·Fermi 모두 전체 계약 이전 단계별 계약을 발주처와 협의 중
Q. 미국 원전 프로젝트와 금리 영향
- 금리 부담은 있으나 프로젝트 영향은 제한적
- DOE 금융지원과 정부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금조달 추진 예정
Q. 중동 현장 영향 및 '27년 플랜트 전망
- 중동 현장 14개 가운데 4개 현장에서 일부 공정 지연 발생
- 기자재·인력 투입 지연 수준으로 심각한 영향은 아니며 공기 연장에 대한 보상 가능성이 있어 원가율 및 수익성 악화는 예상하지 않음
- 이라크 해수처리 프로젝트는 일부 지연되고 있으나 정상 추진 중
- 미국 전기로 제철소와 파푸아뉴기니 LNG 프로젝트가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플랜트 매출은 양호할 전망
- 고원가 플랜트 현장들이 올해 대부분 준공되면서 플랜트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7.31. LG화학 2Q26 실적발표>
[2Q26 실적]
- 매출액 14조 1,760억원, 영업이익 6,000억원(OPM 4.2%)
[사업부문별 실적]
*석유화학: 매출액 5조 3,290억원, 영업이익 4,270억원(OPM +8.0%)
- 여수 2NCC 가동 중단으로 판매 감소 불구, 원료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재고 래깅효과 및 Spread 확대 등으로 수익성 개선
*첨단소재: 매출액 9,99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OPM +2.0%)
- 양극재 판가 상승, 분리막 출하 확대 등 전지소재 매출 증가 및 전자소재 신제품 양산 본격화로 본부 매출 확대 및 영업이익 흑자 전환
*생명과학: 매출액 3,690억원, 영업이익 600억원(OPM +16.3%)
- 전분기 대비 수출 선적 물량 증가 등으로 매출/수익성 상승
*팜한농: 매출액 2,740억원, 영업이익 250억원(OPM +9.3%)
- 작물보호제 판매 확대 및 중동전쟁 여파 비료 선구매 니즈로 전년대비 매출/수익성 개선
*에너지솔루션: 매출액 7조 5,600억원, 영업이익 1,130억원(OPM +1.5%)
- 북미 ESS Capa 확대에 따른 출하량 증가, 견조한 EV 원통형 및 유럽 파우치 공급 확대 기반 매출 성장
- EV 원통형 및 파우치 물량 증가 효과와 북미 ESS 생산 증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축소로 흑자 전환
[사업 전망]
*석유화학
- 원료가 하향세에 따른 부정적 래깅 효과, 물류비 상승 등으로 수익성 부담 확대
*첨단소재
- 양극재 신규 고객向 본격 출하 및 분리막 ESS向 물량 점진적 증가로 전지소재 매출 성장 전망
- 전자소재는 신제품 매출 확대 및 고부가 제품 기반 견조한 실적 예상
*생명과학
- 백신 등 일부 제품 수출 물량 4Q 집중, 주요 과제 임상 진척에 따른 R&D 비용 증가로 수익성 하락 전망
*팜한농
-작물보호제 및 종자 매출 증가 불구, 고환율 등 원료가 상승, R&D 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수익성 감소 전망
*에너지솔루션
- 확고한 수요 기반 북미 ESS 물량 성장 가속화와 안정적 EV 원통형/파우치 출하량 증가 기반 매출 성장
- 북미 ESS 라인들의 Operation 안정화, EV 가동률 향상으로 수익성 개선 및 수주 기반 성장 모멘텀 확보
[Q&A]
Q. 2분기 석유화학 실적 개선 배경 및 하반기 수익성 전망
- 재고 래깅 효과, 스프레드 확대, 미국 상호관세 환급으로 2분기 수익성 개선
- 2H26는 부정적 래깅 효과와 해상운임 상승 등으로 불확실성 지속 전망
-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원재료·유틸리티 비용 절감, 운영 효율화 등을 통해 수익성 방어 계획
Q. 하반기 및 '27년 양극재 출하 전망
- 2분기는 북미 EV 수요 둔화와 고객사 생산 조정으로 물량 증가 제한
- 하반기는 신규 고객 및 LG에너지솔루션향 공급 확대로 4분기 중심 물량 증가 전망
- '26년 기존 물량 계획 달성은 어려우나, '27년은 신규 프로젝트 효과로 큰 폭 성장 기대
Q. 여수 NCC 가동 계획
- 크래커 가동률은 1분기 70% 중반, 2분기 50% 중반 수준
- 2H26도 상반기와 유사한 가동률 유지 계획
- 4Q26 여수 NCC 정기보수 예정으로 재고 확보 등에 따라 일부 가동률 조정 가능
Q.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유동화 계획
- '30년까지 LGES 지분 약 70% 보유 수준까지 단계적 유동화 목표
- M&A 등 성장 투자 시 지분 매각 대금 활용 가능
Q.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
- 수요 부진과 구매 관망세가 지속되며 원료가 변동성 확대에도 제품가격 반영은 제한적
- 하반기 사업 운영의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
- 다만 원료가격 하락 속도 둔화 시 부정적 재고 래깅 손실은 일부 완화될 가능성 존재
Q. 전자소재 사업 진척 상황
- 비메모리용 CCL은 글로벌 고객사 3곳 공급, 추가 고객 확보 추진
- FC-BGA용 CCL·유리기판은 고객사 평가 진행 중
- 방열·절연 접착필름 등 반도체용 기능성 접착소재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 자동차용 광제어 필름은 유럽 OEM 공급 개시
- 차량용 방열·접착 소재는 미국 OEM 등 신규 고객 확보 추진 중
Q. 석유화학 사업재편 진행 현황 및 일정
- 연내 사업재편 최종 승인 목표 유지
- 파트너사와 세부 협의 지속 중이나 사업 구조가 복잡해 논의에 시간이 소요
- 승인 이후 물적분할 및 기업결합 심사 등 후속 절차 진행에 상당 기간 소요 전망
Q. 2170 원통형 양극재 및 차세대 제품 개발 현황
- 2170 업그레이드 양극재는 3분기 공급, 4분기 매출 기여 전망
- 46 시리즈는 '28년 양산 목표
- LMR·LFP는 '28년 이후 양산 추진
- 고출력 소듐이온 양극재는 '27년 말, 장수명·고용량 제품은 '29년 사업화 목표
Q. 분리막 사업 실적 및 전망
- '26년 분리막 매출 전년 대비 약 40% 성장 전망
- ESS 비중은 연간 분리막 매출의 60~70% 수준 차지 예상
- '27년에도 ESS 중심 성장 지속 전망이며 내년 공급 규모는 고객사 협의가 진행 중
Q. AI 기반 신약 개발 전략 및 공동 연구 현황
- 자체 AI 플랫폼 메디스(MEDIS)를 구축해 신약 개발 전주기에 적용 시작
- AI 기반 단백질 설계 기업 및 영국 AI 신약개발 기업과 항암 후보물질 공동 연구 진행
- 최근 영국 AI 신약개발 기업과 공동 연구 계약 체결
- AI 기반 후보물질 발굴 기간을 기존 대비 약 50% 단축하는 것이 목표
- 우수 후보물질 확보 시 라이선스 인(License-in)도 추진할 계획
<2026.07.31. LG화학 2Q26 실적발표>
[2Q26 실적]
- 매출액 14조 1,760억원, 영업이익 6,000억원(OPM 4.2%)
[사업부문별 실적]
*석유화학: 매출액 5조 3,290억원, 영업이익 4,270억원(OPM +8.0%)
- 여수 2NCC 가동 중단으로 판매 감소 불구, 원료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재고 래깅효과 및 Spread 확대 등으로 수익성 개선
*첨단소재: 매출액 9,99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OPM +2.0%)
- 양극재 판가 상승, 분리막 출하 확대 등 전지소재 매출 증가 및 전자소재 신제품 양산 본격화로 본부 매출 확대 및 영업이익 흑자 전환
*생명과학: 매출액 3,690억원, 영업이익 600억원(OPM +16.3%)
- 전분기 대비 수출 선적 물량 증가 등으로 매출/수익성 상승
*팜한농: 매출액 2,740억원, 영업이익 250억원(OPM +9.3%)
- 작물보호제 판매 확대 및 중동전쟁 여파 비료 선구매 니즈로 전년대비 매출/수익성 개선
*에너지솔루션: 매출액 7조 5,600억원, 영업이익 1,130억원(OPM +1.5%)
- 북미 ESS Capa 확대에 따른 출하량 증가, 견조한 EV 원통형 및 유럽 파우치 공급 확대 기반 매출 성장
- EV 원통형 및 파우치 물량 증가 효과와 북미 ESS 생산 증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축소로 흑자 전환
[사업 전망]
*석유화학
- 원료가 하향세에 따른 부정적 래깅 효과, 물류비 상승 등으로 수익성 부담 확대
*첨단소재
- 양극재 신규 고객向 본격 출하 및 분리막 ESS向 물량 점진적 증가로 전지소재 매출 성장 전망
- 전자소재는 신제품 매출 확대 및 고부가 제품 기반 견조한 실적 예상
*생명과학
- 백신 등 일부 제품 수출 물량 4Q 집중, 주요 과제 임상 진척에 따른 R&D 비용 증가로 수익성 하락 전망
*팜한농
-작물보호제 및 종자 매출 증가 불구, 고환율 등 원료가 상승, R&D 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수익성 감소 전망
*에너지솔루션
- 확고한 수요 기반 북미 ESS 물량 성장 가속화와 안정적 EV 원통형/파우치 출하량 증가 기반 매출 성장
- 북미 ESS 라인들의 Operation 안정화, EV 가동률 향상으로 수익성 개선 및 수주 기반 성장 모멘텀 확보
[Q&A]
Q. 2분기 석유화학 실적 개선 배경 및 하반기 수익성 전망
- 재고 래깅 효과, 스프레드 확대, 미국 상호관세 환급으로 2분기 수익성 개선
- 2H26는 부정적 래깅 효과와 해상운임 상승 등으로 불확실성 지속 전망
-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원재료·유틸리티 비용 절감, 운영 효율화 등을 통해 수익성 방어 계획
Q. 하반기 및 '27년 양극재 출하 전망
- 2분기는 북미 EV 수요 둔화와 고객사 생산 조정으로 물량 증가 제한
- 하반기는 신규 고객 및 LG에너지솔루션향 공급 확대로 4분기 중심 물량 증가 전망
- '26년 기존 물량 계획 달성은 어려우나, '27년은 신규 프로젝트 효과로 큰 폭 성장 기대
Q. 여수 NCC 가동 계획
- 크래커 가동률은 1분기 70% 중반, 2분기 50% 중반 수준
- 2H26도 상반기와 유사한 가동률 유지 계획
- 4Q26 여수 NCC 정기보수 예정으로 재고 확보 등에 따라 일부 가동률 조정 가능
Q.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유동화 계획
- '30년까지 LGES 지분 약 70% 보유 수준까지 단계적 유동화 목표
- M&A 등 성장 투자 시 지분 매각 대금 활용 가능
Q.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
- 수요 부진과 구매 관망세가 지속되며 원료가 변동성 확대에도 제품가격 반영은 제한적
- 하반기 사업 운영의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
- 다만 원료가격 하락 속도 둔화 시 부정적 재고 래깅 손실은 일부 완화될 가능성 존재
Q. 전자소재 사업 진척 상황
- 비메모리용 CCL은 글로벌 고객사 3곳 공급, 추가 고객 확보 추진
- FC-BGA용 CCL·유리기판은 고객사 평가 진행 중
- 방열·절연 접착필름 등 반도체용 기능성 접착소재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 자동차용 광제어 필름은 유럽 OEM 공급 개시
- 차량용 방열·접착 소재는 미국 OEM 등 신규 고객 확보 추진 중
Q. 석유화학 사업재편 진행 현황 및 일정
- 연내 사업재편 최종 승인 목표 유지
- 파트너사와 세부 협의 지속 중이나 사업 구조가 복잡해 논의에 시간이 소요
- 승인 이후 물적분할 및 기업결합 심사 등 후속 절차 진행에 상당 기간 소요 전망
Q. 2170 원통형 양극재 및 차세대 제품 개발 현황
- 2170 업그레이드 양극재는 3분기 공급, 4분기 매출 기여 전망
- 46 시리즈는 '28년 양산 목표
- LMR·LFP는 '28년 이후 양산 추진
- 고출력 소듐이온 양극재는 '27년 말, 장수명·고용량 제품은 '29년 사업화 목표
Q. 분리막 사업 실적 및 전망
- '26년 분리막 매출 전년 대비 약 40% 성장 전망
- ESS 비중은 연간 분리막 매출의 60~70% 수준 차지 예상
- '27년에도 ESS 중심 성장 지속 전망이며 내년 공급 규모는 고객사 협의가 진행 중
Q. AI 기반 신약 개발 전략 및 공동 연구 현황
- 자체 AI 플랫폼 메디스(MEDIS)를 구축해 신약 개발 전주기에 적용 시작
- AI 기반 단백질 설계 기업 및 영국 AI 신약개발 기업과 항암 후보물질 공동 연구 진행
- 최근 영국 AI 신약개발 기업과 공동 연구 계약 체결
- AI 기반 후보물질 발굴 기간을 기존 대비 약 50% 단축하는 것이 목표
- 우수 후보물질 확보 시 라이선스 인(License-in)도 추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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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PJM 전력 추가 조달과 조건부 공급 추진>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SK이노베이션(-15.1%), 삼성SDI(-7.2%), BYD(+5.1%), Fluence(+3.6%)
- 원자력: Centrus(+8.0%), 두산에너빌리티(-6.9%), Nuscale(+4.1%), Cameco(-1.7%)
*PJM 6.8GW 용량 조달과 대규모 수요 감축제도 도입 추진
- 미국 최대 전력시장 운영기관인 PJM이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대응해 6.8GW 규모의 보완 용량 조달과 대규모 수요 감축제도 도입을 추진
- PJM은 9/30~10/21까지 일회성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를 실시하고 최대 15년의 장기계약을 제공할 계획
- 입찰가격 상한은 $555/MW-day이며, 선정된 설비는 2032년 6월까지 가동해야하나 민간 양자계약, 자체 발전, 수요반응 등을 통해 확보되는 물량은 최종 조달 규모에서 차감
- 2027년 6월까지 자체 발전설비나 장기 전력계약을 확보하지 못한 신규 대규모 수요는 계통이 비상단계에 접근할 경우 전력사용을 줄이거나 현장 발전설비로 전환
- PJM은 단일 부지 기준 50MW 이상 시설의 위치, 수요 증가 일정, 공급 확보 여부를 관리하는 대규모 수요 등록부도 구축
- 또한 공급을 동반하지 않은 신규 데이터센터 수요는 2029/2030년 공급연도부터 용량시장 수요 전망에서 제외할 방침
- 데이터센터로 인해 증가하는 발전설비 확보 비용을 기존 전력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는 의미
- 다만 PJM은 소매 전력을 직접 차단하거나 고객별 비용을 배분할 권한이 없어 실제 적용은 FERC 승인과 주정부 규제에 좌우
- 이번 조치는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이 상시 공급에서 조건부 공급으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줌
- AI 데이터센터의 병목이 반도체에서 전력 공급 및 계통 접속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볼 수 있으며, 전력인프라에 대한 투자기회도 지속 유효한 것을 확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Fv2CXV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PJM 전력 추가 조달과 조건부 공급 추진>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SK이노베이션(-15.1%), 삼성SDI(-7.2%), BYD(+5.1%), Fluence(+3.6%)
- 원자력: Centrus(+8.0%), 두산에너빌리티(-6.9%), Nuscale(+4.1%), Cameco(-1.7%)
*PJM 6.8GW 용량 조달과 대규모 수요 감축제도 도입 추진
- 미국 최대 전력시장 운영기관인 PJM이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대응해 6.8GW 규모의 보완 용량 조달과 대규모 수요 감축제도 도입을 추진
- PJM은 9/30~10/21까지 일회성 Reliability Backstop Procurement를 실시하고 최대 15년의 장기계약을 제공할 계획
- 입찰가격 상한은 $555/MW-day이며, 선정된 설비는 2032년 6월까지 가동해야하나 민간 양자계약, 자체 발전, 수요반응 등을 통해 확보되는 물량은 최종 조달 규모에서 차감
- 2027년 6월까지 자체 발전설비나 장기 전력계약을 확보하지 못한 신규 대규모 수요는 계통이 비상단계에 접근할 경우 전력사용을 줄이거나 현장 발전설비로 전환
- PJM은 단일 부지 기준 50MW 이상 시설의 위치, 수요 증가 일정, 공급 확보 여부를 관리하는 대규모 수요 등록부도 구축
- 또한 공급을 동반하지 않은 신규 데이터센터 수요는 2029/2030년 공급연도부터 용량시장 수요 전망에서 제외할 방침
- 데이터센터로 인해 증가하는 발전설비 확보 비용을 기존 전력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는 의미
- 다만 PJM은 소매 전력을 직접 차단하거나 고객별 비용을 배분할 권한이 없어 실제 적용은 FERC 승인과 주정부 규제에 좌우
- 이번 조치는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이 상시 공급에서 조건부 공급으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줌
- AI 데이터센터의 병목이 반도체에서 전력 공급 및 계통 접속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볼 수 있으며, 전력인프라에 대한 투자기회도 지속 유효한 것을 확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Fv2CXV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Meta의 RE100 탈퇴와 빌 게이츠 방한>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8%), 수도권(+0.16%), 지방권(+0.01%), 서울(+0.25%)
- 전세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17%), 지방권(+0.03%), 서울(+0.25%)
*Hyperscaler의 실적과 전력 조달 전략의 변화, 에너지 프로젝트 본격화 기대
- Amazon은 2Q26 AWS 매출액이 422억 달러(+37%yoy)로 증가하며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2026년 CAPEX 계획을 기존 2,000억 달러에서 2,200억 달러로 상향
- AI 인프라 투자가 실적 성장으로 이어지면서 데이터센터와 전력설비에 대한 투자 확대를 뒷받침하는 선순환이 나타날 전망
- Meta는 지난 7월 약 10년간 참여했던 RE100에서 탈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을 위한 신규 가스발전 투자가 RE100의 기술적 기준과 양립하기 어려워진 데 따른 결정
-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 조달 전략의 우선순위를 친환경뿐 아니라 적기 공급과 안정성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전환됐다는 점에서 의미
- 빌 게이츠가 설립한 TerraPower는 지난 3월 NRC(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로부터 와이오밍주 Kemmerer Natrium 프로젝트 건설허가를 확보
- 현대건설은 지난 5월 TerraPower, HD현대중공업과 차세대 원전 사업의 EPC 수행 및 주요 기자재 공급을 위한 3자 MOU를 체결한 바 있어, 이번 방한에서도 에너지 인프라 협력 논의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임
- 그간 원전 모멘텀을 중심으로 상승했던 건설업종 주가는 가시적인 수주 부재로 상승 동력이 약화된 상황
- 주요 건설사의 실적발표가 마무리되는 가운데,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는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의 가시화 여부가 될 전망
-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로 거론되는 텍사스 가스복합발전 사업 역시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
- 하반기 중 가스발전과 대형원전 및 SMR 등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의 사업 가시성과 수주 성과가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4Z9tbb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건설/부동산 Weekly - Meta의 RE100 탈퇴와 빌 게이츠 방한>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8%), 수도권(+0.16%), 지방권(+0.01%), 서울(+0.25%)
- 전세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17%), 지방권(+0.03%), 서울(+0.25%)
*Hyperscaler의 실적과 전력 조달 전략의 변화, 에너지 프로젝트 본격화 기대
- Amazon은 2Q26 AWS 매출액이 422억 달러(+37%yoy)로 증가하며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2026년 CAPEX 계획을 기존 2,000억 달러에서 2,200억 달러로 상향
- AI 인프라 투자가 실적 성장으로 이어지면서 데이터센터와 전력설비에 대한 투자 확대를 뒷받침하는 선순환이 나타날 전망
- Meta는 지난 7월 약 10년간 참여했던 RE100에서 탈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을 위한 신규 가스발전 투자가 RE100의 기술적 기준과 양립하기 어려워진 데 따른 결정
-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 조달 전략의 우선순위를 친환경뿐 아니라 적기 공급과 안정성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전환됐다는 점에서 의미
- 빌 게이츠가 설립한 TerraPower는 지난 3월 NRC(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로부터 와이오밍주 Kemmerer Natrium 프로젝트 건설허가를 확보
- 현대건설은 지난 5월 TerraPower, HD현대중공업과 차세대 원전 사업의 EPC 수행 및 주요 기자재 공급을 위한 3자 MOU를 체결한 바 있어, 이번 방한에서도 에너지 인프라 협력 논의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임
- 그간 원전 모멘텀을 중심으로 상승했던 건설업종 주가는 가시적인 수주 부재로 상승 동력이 약화된 상황
- 주요 건설사의 실적발표가 마무리되는 가운데,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는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의 가시화 여부가 될 전망
-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로 거론되는 텍사스 가스복합발전 사업 역시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
- 하반기 중 가스발전과 대형원전 및 SMR 등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의 사업 가시성과 수주 성과가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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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현대건설 2Q26 Review - 압도적인 수주 성과, 더딘 원전>
*2Q26 매출액 6조 8,423억원(-11.4%yoy), 영업이익 2,618억원(+20.6%yoy, OPM 3.8%)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 영업이익은 상회
- 전년 동기 실적에 대한 역기저 영향으로 현대건설(별도) 토목 부문을 제외한 모든 사업부의 매출액이 감소
- 특히 현대ENG의 건축/주택 부문 매출액 감소폭(1조 1,427억원, -37.4%yoy)이 두드러짐
*압도적인 수주 성과
- 2Q26 기준 현대건설의 수주잔고는 104조원으로 ‘25년 매출액 기준 약 3.3년치의 일감을 확보(별도 기준 약 4.6년, 현대ENG 약 2.0년)
- THE H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도시정비사업 경쟁력과 그룹사 투자 확대에 따른 Captive 물량, 대형 복합개발사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주 기반을 확보
- 해상풍력, LNG 등 신규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 또한 기대
*대형원전/SMR
- Westinghouse(AP1000, AP300), Holtec (SMR300) 뿐만 아니라, TerraPower(Natrium/SFR), Thorizon(Thorizon One/MSR), FANCO(EAGL-1/LFR) 등 4세대 SMR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
- Palisades SMR은 DOE(미국 에너지부) 지원금을 활용해 하반기 중 부분 계약 추진 중
- 다만 Palisades를 포함해 회사가 추진 중인 미국 원전 프로젝트는 Off-taker 확보와 PPA 체결 이후 FID 및 EPC 본계약이 가능할 전망
*3Q26 실적은 매출액 6조 6,805억원(-14.6%yoy), 영업이익 2,299억원(+122.1%yoy, OPM 3.4%) 전망
- 2Q26 일회성 요인을 감안한 사업부별 매출총이익률은 건축/주택 7.0%, 토목 7.0%, 플랜트 2.0%, 현대ENG 9.2%로 추정
- 샤힌 프로젝트 돌관비용 부담 지속이 예상되며, 판관비율은 매출채권 누적에 따른 대손 부담을 일부 고려하여 4.2% 적용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4,000원으로 하향
- 원가율 변동성 확대와 대형원전 및 SMR 프로젝트 지연을 감안해 할인율 상향 조정
- Fermi Matador, Palisades SMR 등 원전 프로젝트의 Off-taker 확보로 사업 가시성이 제고될 경우, 의미 있는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TS6Q0u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현대건설 2Q26 Review - 압도적인 수주 성과, 더딘 원전>
*2Q26 매출액 6조 8,423억원(-11.4%yoy), 영업이익 2,618억원(+20.6%yoy, OPM 3.8%)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 영업이익은 상회
- 전년 동기 실적에 대한 역기저 영향으로 현대건설(별도) 토목 부문을 제외한 모든 사업부의 매출액이 감소
- 특히 현대ENG의 건축/주택 부문 매출액 감소폭(1조 1,427억원, -37.4%yoy)이 두드러짐
*압도적인 수주 성과
- 2Q26 기준 현대건설의 수주잔고는 104조원으로 ‘25년 매출액 기준 약 3.3년치의 일감을 확보(별도 기준 약 4.6년, 현대ENG 약 2.0년)
- THE H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도시정비사업 경쟁력과 그룹사 투자 확대에 따른 Captive 물량, 대형 복합개발사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주 기반을 확보
- 해상풍력, LNG 등 신규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 또한 기대
*대형원전/SMR
- Westinghouse(AP1000, AP300), Holtec (SMR300) 뿐만 아니라, TerraPower(Natrium/SFR), Thorizon(Thorizon One/MSR), FANCO(EAGL-1/LFR) 등 4세대 SMR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
- Palisades SMR은 DOE(미국 에너지부) 지원금을 활용해 하반기 중 부분 계약 추진 중
- 다만 Palisades를 포함해 회사가 추진 중인 미국 원전 프로젝트는 Off-taker 확보와 PPA 체결 이후 FID 및 EPC 본계약이 가능할 전망
*3Q26 실적은 매출액 6조 6,805억원(-14.6%yoy), 영업이익 2,299억원(+122.1%yoy, OPM 3.4%) 전망
- 2Q26 일회성 요인을 감안한 사업부별 매출총이익률은 건축/주택 7.0%, 토목 7.0%, 플랜트 2.0%, 현대ENG 9.2%로 추정
- 샤힌 프로젝트 돌관비용 부담 지속이 예상되며, 판관비율은 매출채권 누적에 따른 대손 부담을 일부 고려하여 4.2% 적용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4,000원으로 하향
- 원가율 변동성 확대와 대형원전 및 SMR 프로젝트 지연을 감안해 할인율 상향 조정
- Fermi Matador, Palisades SMR 등 원전 프로젝트의 Off-taker 확보로 사업 가시성이 제고될 경우, 의미 있는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TS6Q0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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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Q26 Review - 대장의 품격>
- 2Q26 매출액 9조 2,929억원(+47%yoy), 영업이익 1조 3,655억원(+59%yoy, OPM 14.7%)으로 컨센서스 9,962억원을 상회
- 지상방산의 견조한 수익성과 한화오션, 한화시스템의 실적 성장이 더해지며 분기 최초 연결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
- 지상방산은 매출액 2조 1,075억원, 영업이익 5,330억원, OPM 25.3%를 기록
- 폴란드 K9 본체 인도가 제한적이었음에도 수출 수익성은 30% 중후반대로 추정되며, 하반기 K9·천무와 이집트·호주 물량 반영으로 견조한 실적 지속 전망
- 항공우주는 군수사업 물량 증가와 GTF RSP 영업손실 축소로 흑자 전환
- 노르웨이 천무·핀란드 자주포에 이어 스페인·미국·폴란드·중동 등 다수의 수주 파이프라인도 진행 중
- 노스롭그루먼, 탈레스와 미사일 추진체 및 장거리 정밀타격체계 협력 추진
- 글로벌 유도무기 공급 부족 속에서 동사의 강점인 추진체·유도탄 체계를 해외 체계통합 역량과 결합을 시도하는 점 긍정적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6만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803_012450_syyang0901_46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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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Q26 Review - 대장의 품격>
- 2Q26 매출액 9조 2,929억원(+47%yoy), 영업이익 1조 3,655억원(+59%yoy, OPM 14.7%)으로 컨센서스 9,962억원을 상회
- 지상방산의 견조한 수익성과 한화오션, 한화시스템의 실적 성장이 더해지며 분기 최초 연결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
- 지상방산은 매출액 2조 1,075억원, 영업이익 5,330억원, OPM 25.3%를 기록
- 폴란드 K9 본체 인도가 제한적이었음에도 수출 수익성은 30% 중후반대로 추정되며, 하반기 K9·천무와 이집트·호주 물량 반영으로 견조한 실적 지속 전망
- 항공우주는 군수사업 물량 증가와 GTF RSP 영업손실 축소로 흑자 전환
- 노르웨이 천무·핀란드 자주포에 이어 스페인·미국·폴란드·중동 등 다수의 수주 파이프라인도 진행 중
- 노스롭그루먼, 탈레스와 미사일 추진체 및 장거리 정밀타격체계 협력 추진
- 글로벌 유도무기 공급 부족 속에서 동사의 강점인 추진체·유도탄 체계를 해외 체계통합 역량과 결합을 시도하는 점 긍정적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6만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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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IT/전기전자 이주형]
[유진 IT/전기전자 이주형]
두산 - Good Deal, 아니 Great Deal
• 지난주 금요일, 두산은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2.3조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의 체결을 발표. 두산에 따르면, SK실트론은 추후 상장 없이 두산의 핵심 수익 기반으로 육성될 예정이며, 2031년까지 3조원의 매출 목표를 제시함
• 금번 인수에 따른 추가 자금 조달 부담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2Q26말 두산 별도법인의 현금성 자산은 1.68조원이며, 잔여 대출 한도 0.4조원을 보유하고 있음. 이에 더해 지난 5월 보도를 통해 알려진 산업은행 주선 2.5조원의 인수금융을 활용할 경우, 1조원의 추가 인수 자금과 1.5조원의 SK실트론 차입금 상환 재원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 대규모 M&A임에도 불구하고 유상증자 등 기존 주주가치 희석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
• 최태원 회장이 보유한 SK실트론 잔여 지분 29.4%에 대해서도 가격과 인수 시기를 협상 중인 것으로 파악됨. 금번 거래와 동일한 밸류에이션으로 잔여 지분을 인수한다고 가정하면 SK실트론의 전체 에쿼티 밸류는 약 3.3조원 수준을 예상
• 딜로이트 안진의 외부평가에 따르면 SK실트론의 2026년과 2027년 매출액은 각각 2.15조원, 2.36조원으로 전년비 4.5%, 9.8%의 성장이 예상됨. EBITDA 마진은 2025년 22%에서 2026년 30%, 2027년 31%로 크게 개선될 전망.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산업의 업황 역시 우호적. SEMI Market Intelligence는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면적이 2025년 128억 MSI에서 2028년 155억MSI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SK실트론의 글로벌 피어 업체인 Siltronic, GlobalWafers, SUMCO의 2027년 예상 EV/EBITDA 평균은 12.6배 수준. 반면 최태원 회장의 잔여지분 29.4%까지 금번 거래와 동일한 밸류에이션으로 인수한다고 가정하면, 두산의 SK실트론 인수 밸류에이션은 2027년 EV/EBITDA 약 8배에 불과. 글로벌 피어 업체들의 주가가 연초 이후 평균 122% 상승했음을 감안하면, 당초 시장에서 우려했던 인수 가격 상향 없이 매우 매력적인 가격에 확보한 Good Deal로 평가할 수 있음
• 공시에 따르면 SK실트론의 양수도 절차는 내년 1분기말까지 완료될 예정. 이에 따라 2027년 2분기부터 SK실트론 실적이 두산 자체사업에 반영되는 시나리오를 전제로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두산 전자BG는 EV/EBITDA 15.6배를, SK실트론은 13.9배를 적용하여 두산의 목표주가를 기존 258만원에서 268만원으로 상향 조정
▶ 보고서 링크: https://url.kr/ed177z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두산 - Good Deal, 아니 Great Deal
• 지난주 금요일, 두산은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2.3조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의 체결을 발표. 두산에 따르면, SK실트론은 추후 상장 없이 두산의 핵심 수익 기반으로 육성될 예정이며, 2031년까지 3조원의 매출 목표를 제시함
• 금번 인수에 따른 추가 자금 조달 부담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2Q26말 두산 별도법인의 현금성 자산은 1.68조원이며, 잔여 대출 한도 0.4조원을 보유하고 있음. 이에 더해 지난 5월 보도를 통해 알려진 산업은행 주선 2.5조원의 인수금융을 활용할 경우, 1조원의 추가 인수 자금과 1.5조원의 SK실트론 차입금 상환 재원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 대규모 M&A임에도 불구하고 유상증자 등 기존 주주가치 희석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
• 최태원 회장이 보유한 SK실트론 잔여 지분 29.4%에 대해서도 가격과 인수 시기를 협상 중인 것으로 파악됨. 금번 거래와 동일한 밸류에이션으로 잔여 지분을 인수한다고 가정하면 SK실트론의 전체 에쿼티 밸류는 약 3.3조원 수준을 예상
• 딜로이트 안진의 외부평가에 따르면 SK실트론의 2026년과 2027년 매출액은 각각 2.15조원, 2.36조원으로 전년비 4.5%, 9.8%의 성장이 예상됨. EBITDA 마진은 2025년 22%에서 2026년 30%, 2027년 31%로 크게 개선될 전망.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산업의 업황 역시 우호적. SEMI Market Intelligence는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면적이 2025년 128억 MSI에서 2028년 155억MSI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SK실트론의 글로벌 피어 업체인 Siltronic, GlobalWafers, SUMCO의 2027년 예상 EV/EBITDA 평균은 12.6배 수준. 반면 최태원 회장의 잔여지분 29.4%까지 금번 거래와 동일한 밸류에이션으로 인수한다고 가정하면, 두산의 SK실트론 인수 밸류에이션은 2027년 EV/EBITDA 약 8배에 불과. 글로벌 피어 업체들의 주가가 연초 이후 평균 122% 상승했음을 감안하면, 당초 시장에서 우려했던 인수 가격 상향 없이 매우 매력적인 가격에 확보한 Good Deal로 평가할 수 있음
• 공시에 따르면 SK실트론의 양수도 절차는 내년 1분기말까지 완료될 예정. 이에 따라 2027년 2분기부터 SK실트론 실적이 두산 자체사업에 반영되는 시나리오를 전제로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두산 전자BG는 EV/EBITDA 15.6배를, SK실트론은 13.9배를 적용하여 두산의 목표주가를 기존 258만원에서 268만원으로 상향 조정
▶ 보고서 링크: https://url.kr/ed177z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LG화학 2Q26 Review - 일회성 요인으로 컨센서스 상회>
*2Q26 매출액 14.2조원(+16%qoq, +19%yoy), 영업이익 6,000억원(흑전qoq, +26%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
- 석유화학은 매출액 5.3조원, 영업이익 4,270억원(영업이익률 8.0%)을 기록하며 여수 #2 NCC 가동중단에 따른 판매물량 감소에도 원료가 상승 재고래깅 효과, 미국 상호관세 환급이 더해지며 서프라이즈를 견인
- 첨단소재는 매출액 9,99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영업이익률 2.0%)으로 흑자전환, 양극재 판가 상승(27 → 30달러/kg)과 분리막 출하 확대, 전자소재 신제품 양산 본격화가 배경
- 생명과학은 매출액 3,690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영업이익률 16.3%)으로 수출 증가로 매출이 늘어난 만큼 실적이 개선
- 기타 사업(팜한농, LG에너지솔루션)은 특이사항이 없는 무난한 실적을 기록
*3Q26 매출액 14.8조원(+5%qoq, +33%yoy), 영업이익 1,104억원(-82%qoq, -84%yoy)로 전망
- 석유화학 부정적 래깅 효과로 감익이 불가피하나, LG에너지솔루션 실적 개선과 첨단소재 양극재 적자 축소가 분기 증익을 이끌 것이라 판단
*당사는 LG화학에 대해 목표주가를 380,000원(‘26F BPS의 0.8배)로 -24% 수정 제시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2Q26 실적은 석유화학 재고 래깅 효과와 관세 환급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3Q26에는 원료가 하락 전환에 따른 부정적 래깅과 해상운임 급등으로 감익이 불가피할 전망
- 첨단소재(전지소재)도 가동률이 여전히 13%로 추정되어 적자가 지속
- 밸류에이션 재평가 시점은 하반기 첨단소재·에너지솔루션의 이익 정상화 확인 이후가 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NmMd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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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2Q26 Review - 일회성 요인으로 컨센서스 상회>
*2Q26 매출액 14.2조원(+16%qoq, +19%yoy), 영업이익 6,000억원(흑전qoq, +26%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
- 석유화학은 매출액 5.3조원, 영업이익 4,270억원(영업이익률 8.0%)을 기록하며 여수 #2 NCC 가동중단에 따른 판매물량 감소에도 원료가 상승 재고래깅 효과, 미국 상호관세 환급이 더해지며 서프라이즈를 견인
- 첨단소재는 매출액 9,99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영업이익률 2.0%)으로 흑자전환, 양극재 판가 상승(27 → 30달러/kg)과 분리막 출하 확대, 전자소재 신제품 양산 본격화가 배경
- 생명과학은 매출액 3,690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영업이익률 16.3%)으로 수출 증가로 매출이 늘어난 만큼 실적이 개선
- 기타 사업(팜한농, LG에너지솔루션)은 특이사항이 없는 무난한 실적을 기록
*3Q26 매출액 14.8조원(+5%qoq, +33%yoy), 영업이익 1,104억원(-82%qoq, -84%yoy)로 전망
- 석유화학 부정적 래깅 효과로 감익이 불가피하나, LG에너지솔루션 실적 개선과 첨단소재 양극재 적자 축소가 분기 증익을 이끌 것이라 판단
*당사는 LG화학에 대해 목표주가를 380,000원(‘26F BPS의 0.8배)로 -24% 수정 제시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2Q26 실적은 석유화학 재고 래깅 효과와 관세 환급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3Q26에는 원료가 하락 전환에 따른 부정적 래깅과 해상운임 급등으로 감익이 불가피할 전망
- 첨단소재(전지소재)도 가동률이 여전히 13%로 추정되어 적자가 지속
- 밸류에이션 재평가 시점은 하반기 첨단소재·에너지솔루션의 이익 정상화 확인 이후가 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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