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삼성전자 - 조정은 매수의 기회(TP 560,000, STRONG BUY)
- 2Q26 영업이익 83.1조원(+45%qoq)으로 전망. 환율 가정과 범용 DRAM ASP 상승률을 소폭 상향 조정, 다만 1Q26에 미반영된 성과금 관련 충당금을 2Q26에 모두 반영해 기존과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치 유지
-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이 83.1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공격적 가격 인상 정책을 주도하며 경쟁사 대비 높은 수준의 blended ASP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반면 Foundry/LSI는 연내 흑자전환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MX/NW는 큰 폭의 수익성 감소가 반영되기 시작할 전망
- 3Q26 범용 DRAM과 NAND의 가격 협상이 시장 눈높이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 이는 2027년까지의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여력으로 나타날 전망
- 하반기엔 메모리 업체 간 주주환원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자사주 소각 중심의 대규모 주주환원이 최근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삼성전자의 주가 아웃퍼폼을 이끌 것으로 보임. 메모리 업종의 주가가 최근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으나, 여전히 강세장 속 나타나는 조정에 불과하다고 판단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QOVi0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성전자 - 조정은 매수의 기회(TP 560,000, STRONG BUY)
- 2Q26 영업이익 83.1조원(+45%qoq)으로 전망. 환율 가정과 범용 DRAM ASP 상승률을 소폭 상향 조정, 다만 1Q26에 미반영된 성과금 관련 충당금을 2Q26에 모두 반영해 기존과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치 유지
-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이 83.1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공격적 가격 인상 정책을 주도하며 경쟁사 대비 높은 수준의 blended ASP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반면 Foundry/LSI는 연내 흑자전환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MX/NW는 큰 폭의 수익성 감소가 반영되기 시작할 전망
- 3Q26 범용 DRAM과 NAND의 가격 협상이 시장 눈높이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 이는 2027년까지의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여력으로 나타날 전망
- 하반기엔 메모리 업체 간 주주환원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자사주 소각 중심의 대규모 주주환원이 최근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삼성전자의 주가 아웃퍼폼을 이끌 것으로 보임. 메모리 업종의 주가가 최근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으나, 여전히 강세장 속 나타나는 조정에 불과하다고 판단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QOVi0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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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중국 전기차를 막는 유럽>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12.3%), BYD(+8.8%), CATL(-5.3%), Tesla(+4.9%), 포스코퓨처엠(-4.7%)
- 원자력: Cameco(-6.8%), Centrus(-4.8%), Nuscale(-3.1%), 두산에너빌리티(-1.8%)
*IAA 현지화 규제가 열어주는 K배터리의 반사수혜
- 유럽 전기차 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상황, 2026년 5월 누적 기준 EU 신차 등록은 4%yoy 증가했으며, BEV는 95만대가 팔려 시장 점유율 20%를 기록
- 하이브리드는 38%, PHEV는 10%를 차지한 반면 내연기관 합산 점유율은 32%까지 내려옴
- 문제는 이 성장을 중국 업체들이 빠르게 가져가고 있다는 것으로, 업체별로는 Leapmotor +465%, Chery +244%, BYD가 +137% 증가
- EU는 산업가속화법(IAA)을 통해 제조업 비중을 2024년 14%에서 2035년 20%까지 높이고, 철강·배터리·전기차 등 전략산업 육성을 추진
- 현재 법안은 입법 절차가 진행 중이며, 유럽의회와 이사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발효될 예정, 현 제안대로라면 전기차 공공조달 규정은 법 발효 6개월 뒤부터 적용
- 법안이 시행되면 공공조달 전기차는 EU 내 조립과 함께 배터리를 제외한 차량 부품의 70% 이상을 EU산으로 사용해야 하며, 배터리도 주요 부품의 현지 조달 요건이 적용될 예정
- 3년 후에는 배터리와 전기·전자 부품의 EU산 사용 기준이 더욱 강화
- 배터리는 셀뿐만 아니라 양극활물질과 BMS를 포함한 주요 부품 최소 5개를 EU산으로 조달해야 하며, 전기·전자 부품도 50% 이상 EU산 비중을 맞춰야 함
- 법 발효 1년 뒤부터는 외국인 지분 제한, EU 기업과의 합작, 기술 이전, 현지 연구개발 투자, EU 내 인력 50% 이상 유지 등의 조건이 붙을 수 있음
- 정책은 사실상 중국산 전기차와 배터리를 겨냥한 규제로, 유럽 완성차 업체들의 비중국 공급망 확보 수요가 확대될 전망
- K-배터리는 이미 유럽 생산거점을 운영하고 있어 중국 공급망을 대체하면서 현지화 요건에도 대응할 수 있는 만큼, 유럽의 새로운 파트너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qaoD7H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중국 전기차를 막는 유럽>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12.3%), BYD(+8.8%), CATL(-5.3%), Tesla(+4.9%), 포스코퓨처엠(-4.7%)
- 원자력: Cameco(-6.8%), Centrus(-4.8%), Nuscale(-3.1%), 두산에너빌리티(-1.8%)
*IAA 현지화 규제가 열어주는 K배터리의 반사수혜
- 유럽 전기차 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상황, 2026년 5월 누적 기준 EU 신차 등록은 4%yoy 증가했으며, BEV는 95만대가 팔려 시장 점유율 20%를 기록
- 하이브리드는 38%, PHEV는 10%를 차지한 반면 내연기관 합산 점유율은 32%까지 내려옴
- 문제는 이 성장을 중국 업체들이 빠르게 가져가고 있다는 것으로, 업체별로는 Leapmotor +465%, Chery +244%, BYD가 +137% 증가
- EU는 산업가속화법(IAA)을 통해 제조업 비중을 2024년 14%에서 2035년 20%까지 높이고, 철강·배터리·전기차 등 전략산업 육성을 추진
- 현재 법안은 입법 절차가 진행 중이며, 유럽의회와 이사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발효될 예정, 현 제안대로라면 전기차 공공조달 규정은 법 발효 6개월 뒤부터 적용
- 법안이 시행되면 공공조달 전기차는 EU 내 조립과 함께 배터리를 제외한 차량 부품의 70% 이상을 EU산으로 사용해야 하며, 배터리도 주요 부품의 현지 조달 요건이 적용될 예정
- 3년 후에는 배터리와 전기·전자 부품의 EU산 사용 기준이 더욱 강화
- 배터리는 셀뿐만 아니라 양극활물질과 BMS를 포함한 주요 부품 최소 5개를 EU산으로 조달해야 하며, 전기·전자 부품도 50% 이상 EU산 비중을 맞춰야 함
- 법 발효 1년 뒤부터는 외국인 지분 제한, EU 기업과의 합작, 기술 이전, 현지 연구개발 투자, EU 내 인력 50% 이상 유지 등의 조건이 붙을 수 있음
- 정책은 사실상 중국산 전기차와 배터리를 겨냥한 규제로, 유럽 완성차 업체들의 비중국 공급망 확보 수요가 확대될 전망
- K-배터리는 이미 유럽 생산거점을 운영하고 있어 중국 공급망을 대체하면서 현지화 요건에도 대응할 수 있는 만큼, 유럽의 새로운 파트너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qaoD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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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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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P 캐나다 잠수함 발표 임박
마크 카니 총리가 월요일 핼리팩스에서 캐나다 왕립 해군의 새로운 잠수함 함대 조달에 대한 결정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여러 업계 및 정부 소식통이 CTV 뉴스에 확인했습니다.
카니는 터키에서 열리는 나토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발하기 전 핼리팩스에서 이 발표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시간 기준, 2026년 7월 6일 월요일 밤 ~ 7월 7일 화요일 새벽 사이??
https://www.ctvnews.ca/politics/article/carney-to-announce-decision-on-new-submarine-fleet/
마크 카니 총리가 월요일 핼리팩스에서 캐나다 왕립 해군의 새로운 잠수함 함대 조달에 대한 결정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여러 업계 및 정부 소식통이 CTV 뉴스에 확인했습니다.
카니는 터키에서 열리는 나토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발하기 전 핼리팩스에서 이 발표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시간 기준, 2026년 7월 6일 월요일 밤 ~ 7월 7일 화요일 새벽 사이??
https://www.ctvnews.ca/politics/article/carney-to-announce-decision-on-new-submarine-fleet/
CTVNews
Carney set to announce Canada’s new submarine fleet
Prime Minister Mark Carney is set to announce a decision on procuring a new submarine fleet for the Royal Canadian Navy Monday in Halifax, multiple industry and government sources confirmed to CTV News.
🤔3
"전쟁으로 먹고 사는 회사"…검찰, 정유4사 26조원대 유가담합했다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6042600004
연합뉴스
"전쟁으로 먹고 사는 회사"…검찰, 정유4사 26조원대 유가담합했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밝음 최윤선 기자 = 미국·이란 전쟁 후 담합을 통해 유가를 폭등시킨 혐의를 받는 국내 정유사와 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https://www.theglobeandmail.com/politics/article-canada-submarine-contract-germany-tkms/
방금 TKMS 우협 선정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7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AI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캐나다 마크카니 총리의 CPSP 우협 선정 발표 내용 정리>
▶️ TKMS를 선정한 핵심 요인으로 추정되는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NATO/동맹국과의 상호 운용성
(2) 경제적 혜택. 특히 현지 유지보수 관련 역량
(3) 독일의 납기 관련 파격적인 제안(2034년 4척 인도)
----
▶️ 캐나다는 TKMS를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의 우선 공급업체로 선정. 최대 12척의 잠수함 조달을 위한 협상에 들어갈 예정.
▶️ TKMS와의 협상이 실패할 경우를 대비하여 한화오션을 예비 공급업체를 지정. TKMS와의 협상이 실패하면 한화 오션과 협상할 권리를 보유.
▶️ 이번 결정은 두 고도로 자격을 갖춘 공급업체 간의 어렵고 치열한 경쟁이었음. TKMS와 한화오션 모두 캐나다 해군의 높은 역량 요구 사항을 충족했으며, 캐나다 노동자와 기업을 위한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한 강력한 제안을 제출했음.
▶️ 이번 결정은 캐나다의 전략적, 안보적, 경제적 이익을 모두 충족시키는 최고의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선택하는 것이었음.
▶️ TKMS 잠수함은 가장 진보된 잠수함 중 하나. 연료 전지 공기 불요 추진 시스템은 40일 이상 거의 완벽한 침묵 속에서 잠수할 수 있게 함. 그리고 리튬 이온 배터리는 속도와 빠른 재충전을 가능하게 하며, 얼음 아래에서 탁월한 내구성을 제공. 뛰어난 강도, 스텔스 능력, 지속력도 제공.
▶️ TKMS 플랫폼은 북극 해역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NATO 상호 운용성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원활한 통신, 정보 공유, 합동 임무 수행이 가능함.
▶️ TKMS 잠수함은 이미 검증된 역량을 가지고 있으며, 동맹국들이 널리 사용하고 있음. TKMS는 NATO 동맹국의 3분의 1 이상에 잠수함을 공급하며, 전 세계 해군에 잠수함을 공급하는 선두 주자.
▶️ 캐나다가 구매하려는 Type 212 CD 잠수함은 NATO 파트너들과 원활하게 협력하여 훈련, 유지보수, 부품, 기술, 심지어 승무원까지 공유할 수 있음.
▶️ TKMS는 독일과 노르웨이의 주문에서 일부 잠수함을 재배정하여 2034년까지 첫 4척의 잠수함을 조기 인도할 것을 제안했음.
▶️ 캐나다 전역에 걸쳐 10만 개 이상의 양질의 일자리를 직접 창출하고 유지할 것.
▶️ 초기 단계에서는 잠수함 직접 건조에 캐나다인들이 참여. 용접공, 배관공, 차세대 시스템 설계 엔지니어, 정밀 부품 제작 기계공, 미래 기술 연구원 등이 포함.
▶️ 프로젝트가 성숙해지면 함대를 수용할 인프라(조선소, 부두, 건선거, 지원 시설)를 구축하여 철강 노동자, 전기 기술자, 배관공, 중장비 운전자 등을 고용할 것.
▶️ 잠수함 유지보수 역량을 구축하여 기술자, 엔지니어, 숙련된 기술자들에게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경력을 제공할 것.
▶️ 계약 조건으로, 캐나다의 투자 가치 100%에 해당하는 투자가 캐나다 내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최종 계약 가격은 상업적 협상이 완료될 때까지 공개되지 않지만, 캐나다는 TKMS로부터 수십억 달러의 투자를 받게 될 것.
[주요 Q&A]
Q. 잠수함 인도 일정 및 위험성?
- 2034년까지 4척의 잠수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원래 조달 일정보다 5년 앞당겨진 것.
- TKMS는 NATO 잠수함의 3분의 1을 공급하는 세계 최대 잠수함 공급업체 중 하나이므로, 인도 역량은 매우 견고함.
Q. 캐나다의 인도-태평양 전략에서 벗어나는 신호?
- 이번 결정은 인도-태평양 전략에서 벗어나는 신호가 절대 아님.
- 캐나다는 인도-태평양 전략에 매우 전념하고 있음.
- 캐나다와 한국은 경제 회복력과 안보 발자국을 구축하기 위한 여러 이니셔티브를 추진 중.
Q. 산업 혜택 및 계약 금액 공개 시점?
- 재생 에너지 요소가 포함된 광범위한 범주가 논의되었으며, 이는 다음 협상 단계에서 구체화될 것
- 계약 협상은 6개월에서 18개월 정도 소요될 수 있으며, 국방 투자청의 전문성을 통해 신속하고 최상의 거래를 이끌어낼 것
Q. NATO 정상회담에서 동맹국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것인지?
- NATO 정상회담에서 북극 및 발트해 지역의 위협에 대해 논의할 것이며, 이번 발표는 캐나다의 평화 및 안보 기여에 큰 도움이 될 것
Q. 한화오션이 많은 산업 프로젝트를 제안했는데, 이 지역에 계속 투자하도록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
- 한화그룹은 많은 강점을 가진 뛰어난 컨소시엄이며, 캐나다와 많은 상호 보완성이 있지만, 이번 계약과는 별개의 논의가 있을 것
Q. 실망한 한국에 대한 메시지?
- 주말에 한국 대통령 이와 길고 우호적인 대화를 나누었으며, 실망감을 이해한다고 전함.
- 24시간 내에 앙카라에서 다시 만나 기술 분야 등 공유하는 전략적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기로 함.
- 캐나다와 한국은 많은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심화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음.
- 한국은 캐나다의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이며, 실망스럽겠지만 관계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
Q. TKMS와 얼마나 오랫동안 협상한 후 한화 오션 입찰을 고려할 것인지?
- TKMS와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함.
-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특정 시간이나 조건을 정하고 싶지 않음.
<캐나다 마크카니 총리의 CPSP 우협 선정 발표 내용 정리>
▶️ TKMS를 선정한 핵심 요인으로 추정되는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NATO/동맹국과의 상호 운용성
(2) 경제적 혜택. 특히 현지 유지보수 관련 역량
(3) 독일의 납기 관련 파격적인 제안(2034년 4척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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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는 TKMS를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의 우선 공급업체로 선정. 최대 12척의 잠수함 조달을 위한 협상에 들어갈 예정.
▶️ TKMS와의 협상이 실패할 경우를 대비하여 한화오션을 예비 공급업체를 지정. TKMS와의 협상이 실패하면 한화 오션과 협상할 권리를 보유.
▶️ 이번 결정은 두 고도로 자격을 갖춘 공급업체 간의 어렵고 치열한 경쟁이었음. TKMS와 한화오션 모두 캐나다 해군의 높은 역량 요구 사항을 충족했으며, 캐나다 노동자와 기업을 위한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한 강력한 제안을 제출했음.
▶️ 이번 결정은 캐나다의 전략적, 안보적, 경제적 이익을 모두 충족시키는 최고의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선택하는 것이었음.
▶️ TKMS 잠수함은 가장 진보된 잠수함 중 하나. 연료 전지 공기 불요 추진 시스템은 40일 이상 거의 완벽한 침묵 속에서 잠수할 수 있게 함. 그리고 리튬 이온 배터리는 속도와 빠른 재충전을 가능하게 하며, 얼음 아래에서 탁월한 내구성을 제공. 뛰어난 강도, 스텔스 능력, 지속력도 제공.
▶️ TKMS 플랫폼은 북극 해역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NATO 상호 운용성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원활한 통신, 정보 공유, 합동 임무 수행이 가능함.
▶️ TKMS 잠수함은 이미 검증된 역량을 가지고 있으며, 동맹국들이 널리 사용하고 있음. TKMS는 NATO 동맹국의 3분의 1 이상에 잠수함을 공급하며, 전 세계 해군에 잠수함을 공급하는 선두 주자.
▶️ 캐나다가 구매하려는 Type 212 CD 잠수함은 NATO 파트너들과 원활하게 협력하여 훈련, 유지보수, 부품, 기술, 심지어 승무원까지 공유할 수 있음.
▶️ TKMS는 독일과 노르웨이의 주문에서 일부 잠수함을 재배정하여 2034년까지 첫 4척의 잠수함을 조기 인도할 것을 제안했음.
▶️ 캐나다 전역에 걸쳐 10만 개 이상의 양질의 일자리를 직접 창출하고 유지할 것.
▶️ 초기 단계에서는 잠수함 직접 건조에 캐나다인들이 참여. 용접공, 배관공, 차세대 시스템 설계 엔지니어, 정밀 부품 제작 기계공, 미래 기술 연구원 등이 포함.
▶️ 프로젝트가 성숙해지면 함대를 수용할 인프라(조선소, 부두, 건선거, 지원 시설)를 구축하여 철강 노동자, 전기 기술자, 배관공, 중장비 운전자 등을 고용할 것.
▶️ 잠수함 유지보수 역량을 구축하여 기술자, 엔지니어, 숙련된 기술자들에게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경력을 제공할 것.
▶️ 계약 조건으로, 캐나다의 투자 가치 100%에 해당하는 투자가 캐나다 내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최종 계약 가격은 상업적 협상이 완료될 때까지 공개되지 않지만, 캐나다는 TKMS로부터 수십억 달러의 투자를 받게 될 것.
[주요 Q&A]
Q. 잠수함 인도 일정 및 위험성?
- 2034년까지 4척의 잠수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원래 조달 일정보다 5년 앞당겨진 것.
- TKMS는 NATO 잠수함의 3분의 1을 공급하는 세계 최대 잠수함 공급업체 중 하나이므로, 인도 역량은 매우 견고함.
Q. 캐나다의 인도-태평양 전략에서 벗어나는 신호?
- 이번 결정은 인도-태평양 전략에서 벗어나는 신호가 절대 아님.
- 캐나다는 인도-태평양 전략에 매우 전념하고 있음.
- 캐나다와 한국은 경제 회복력과 안보 발자국을 구축하기 위한 여러 이니셔티브를 추진 중.
Q. 산업 혜택 및 계약 금액 공개 시점?
- 재생 에너지 요소가 포함된 광범위한 범주가 논의되었으며, 이는 다음 협상 단계에서 구체화될 것
- 계약 협상은 6개월에서 18개월 정도 소요될 수 있으며, 국방 투자청의 전문성을 통해 신속하고 최상의 거래를 이끌어낼 것
Q. NATO 정상회담에서 동맹국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것인지?
- NATO 정상회담에서 북극 및 발트해 지역의 위협에 대해 논의할 것이며, 이번 발표는 캐나다의 평화 및 안보 기여에 큰 도움이 될 것
Q. 한화오션이 많은 산업 프로젝트를 제안했는데, 이 지역에 계속 투자하도록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
- 한화그룹은 많은 강점을 가진 뛰어난 컨소시엄이며, 캐나다와 많은 상호 보완성이 있지만, 이번 계약과는 별개의 논의가 있을 것
Q. 실망한 한국에 대한 메시지?
- 주말에 한국 대통령 이와 길고 우호적인 대화를 나누었으며, 실망감을 이해한다고 전함.
- 24시간 내에 앙카라에서 다시 만나 기술 분야 등 공유하는 전략적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기로 함.
- 캐나다와 한국은 많은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심화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음.
- 한국은 캐나다의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이며, 실망스럽겠지만 관계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
Q. TKMS와 얼마나 오랫동안 협상한 후 한화 오션 입찰을 고려할 것인지?
- TKMS와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함.
-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특정 시간이나 조건을 정하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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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조선/방산 - 캐나다 잠수함 패배, 계속 두드리다 보면 열릴 것>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12척 우선협상자로 독일 TKMS가 선정됨
- 한화오션은 예비 공급업체로 남아 있으나, TKMS와의 계약 체결 가능성이 높아 보임
- TKMS 선정 배경은 NATO 및 동맹국과의 상호운용성, 캐나다 현지 유지보수 등 경제적 혜택, 독일의 납기 관련 파격 제안으로 판단
- 빠른 납기는 한국의 핵심 강점이었으나, 독일이 이를 보완하면서 캐나다는 동맹 프리미엄에 더 큰 무게를 둔 것으로 해석
- 아쉬운 결과지만, 한국이 잠수함 강자인 독일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플레이어임을 확인한 점은 긍정적
- 경쟁 막판 독일이 절충교역, 납기 수정, 네거티브성 메시지까지 동원한 점도 한국 제안의 경쟁력이 높았음을 방증
- 이제 관심은 후속 잠수함 파이프라인인 그리스, 필리핀, 페루, 사우디, 모로코, 이집트로 전환할 필요
- TKMS의 수주잔고가 50척에 근접하면서 수주잔고와 CAPA를 고려하면 추가 수주 및 납기 대응 여력은 점차 약화될 가능성이 있음
- 글로벌 해상 전력 수요 확대와 유럽 조선소의 제한적 CAPA를 감안하면, 중장기적으로 건조 여력을 보유한 한국 조선·방산 업체에도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판단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YFqUVg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조선/방산 - 캐나다 잠수함 패배, 계속 두드리다 보면 열릴 것>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12척 우선협상자로 독일 TKMS가 선정됨
- 한화오션은 예비 공급업체로 남아 있으나, TKMS와의 계약 체결 가능성이 높아 보임
- TKMS 선정 배경은 NATO 및 동맹국과의 상호운용성, 캐나다 현지 유지보수 등 경제적 혜택, 독일의 납기 관련 파격 제안으로 판단
- 빠른 납기는 한국의 핵심 강점이었으나, 독일이 이를 보완하면서 캐나다는 동맹 프리미엄에 더 큰 무게를 둔 것으로 해석
- 아쉬운 결과지만, 한국이 잠수함 강자인 독일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플레이어임을 확인한 점은 긍정적
- 경쟁 막판 독일이 절충교역, 납기 수정, 네거티브성 메시지까지 동원한 점도 한국 제안의 경쟁력이 높았음을 방증
- 이제 관심은 후속 잠수함 파이프라인인 그리스, 필리핀, 페루, 사우디, 모로코, 이집트로 전환할 필요
- TKMS의 수주잔고가 50척에 근접하면서 수주잔고와 CAPA를 고려하면 추가 수주 및 납기 대응 여력은 점차 약화될 가능성이 있음
- 글로벌 해상 전력 수요 확대와 유럽 조선소의 제한적 CAPA를 감안하면, 중장기적으로 건조 여력을 보유한 한국 조선·방산 업체에도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판단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YFqUVg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2😁2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걸프 수출 회복과 OPEC+ 증산>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3.7%), 휘발유(-3.2%), 등유(+2.7%), 경유(+2.4%), 고유황중유(-2.8%)
- 화학: HDPE(-8.5%), 부타디엔(-8.3%), LDPE(-8.0%), PP(-7.9%), 납사(+5.7%)
- 태양광: 셀(-2.9%), 알루미늄(-2.8%), 웨이퍼(-1.4%), 폴리실리콘(-1.2%)
*공급 차질에서 공급 과잉으로
-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이어지면서 원유 시장의 초점은 공급 차질에서 공급 회복으로 이동
- 6월 걸프 지역의 원유 및 콘덴세이트 수출은 1,000만b/d를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아, UAE, 쿠웨이트, 이라크, 이란의 합산 수출은 1,007만b/d로 5월보다 350만b/d 이상 증가
- 다만 현재의 수출 증가는 생산 정상화보다는 분쟁 기간 쌓였던 재고와 적체 물량 해소의 영향이 큼
- 여전히 약 2,300만배럴이 해협 통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실제 생산 회복 속도는 수출 증가보다 느려 단기적으로는 재고 방출과 물류 정상화가 수출 지표를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
- OPEC+도 증산을 지속, 8월 생산 목표는 18.8만b/d 추가 확대됐으며, 4월 이후 누적 증산 목표는 약 100만b/d에 근접
- 공급 차질이 완화되는 상황에서 OPEC+까지 생산을 늘리면서 시장의 관심은 다시 공급 과잉 가능성으로 이동
- 반면 수요는 늘어나는 공급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
- IEA 전망을 감안하면 앞으로 원유 시장의 핵심 변수는 얼마나 생산할 수 있느냐보다 늘어난 원유를 누가 사줄 것이냐에 가까움
- 공급 차질이 해소되는 속도가 수요 회복보다 빠르다면, 하반기 시장은 부족이 아니라 잉여를 걱정해야 할 가능성이 높음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CQKXcv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걸프 수출 회복과 OPEC+ 증산>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3.7%), 휘발유(-3.2%), 등유(+2.7%), 경유(+2.4%), 고유황중유(-2.8%)
- 화학: HDPE(-8.5%), 부타디엔(-8.3%), LDPE(-8.0%), PP(-7.9%), 납사(+5.7%)
- 태양광: 셀(-2.9%), 알루미늄(-2.8%), 웨이퍼(-1.4%), 폴리실리콘(-1.2%)
*공급 차질에서 공급 과잉으로
-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이어지면서 원유 시장의 초점은 공급 차질에서 공급 회복으로 이동
- 6월 걸프 지역의 원유 및 콘덴세이트 수출은 1,000만b/d를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아, UAE, 쿠웨이트, 이라크, 이란의 합산 수출은 1,007만b/d로 5월보다 350만b/d 이상 증가
- 다만 현재의 수출 증가는 생산 정상화보다는 분쟁 기간 쌓였던 재고와 적체 물량 해소의 영향이 큼
- 여전히 약 2,300만배럴이 해협 통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실제 생산 회복 속도는 수출 증가보다 느려 단기적으로는 재고 방출과 물류 정상화가 수출 지표를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
- OPEC+도 증산을 지속, 8월 생산 목표는 18.8만b/d 추가 확대됐으며, 4월 이후 누적 증산 목표는 약 100만b/d에 근접
- 공급 차질이 완화되는 상황에서 OPEC+까지 생산을 늘리면서 시장의 관심은 다시 공급 과잉 가능성으로 이동
- 반면 수요는 늘어나는 공급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
- IEA 전망을 감안하면 앞으로 원유 시장의 핵심 변수는 얼마나 생산할 수 있느냐보다 늘어난 원유를 누가 사줄 것이냐에 가까움
- 공급 차질이 해소되는 속도가 수요 회복보다 빠르다면, 하반기 시장은 부족이 아니라 잉여를 걱정해야 할 가능성이 높음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CQKX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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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2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 그래도 꿈과 희망이 있다>
*2Q26 매출액 7.5조원(+15%qoq, +25%yoy), 영업이익 1,133억원(흑전qoq, -77%yoy)으로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AMPC는 북미 ESS 생산량 증가로 2,410억원(+27%qoq)이 반영되었으며,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1,277억원으로 3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
1) 원통형 전지는 2170 및 46시리즈 물량이 동반 증가하며 가동률이 70%를 상회해 매출액 2.2조원, 영업이익 1,673억원(영업이익률 +7.5%)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2) EV 파우치는 유럽향 물량 회복에도 GM 공장 가동 중단 영향으로 매출액 3.4조원, 영업손실 797억원(영업이익률 -2.4%)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관세 환급 반영에도 마진 스프레드는 20달러/kWh로 여전히 고정비가 커버되지 않는 상황
3) ESS는 매출액 2.0조원, 영업이익 260억원(영업이익률 +1.3%)으로 추정
- 신규 공장 가동과 북미 출하량 증가로 외형 성장을 지속했으며, 2Q AMPC 증분의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보임
- AMPC 포함 시 흑자를 기록했으나 초기 램프업 비용과 팩 조립 병목 영향으로 이를 제외한 수익성은 부진
*3Q26 매출액 7.9조원(+4%qoq, +39%yoy), 영업이익 2,113억원(+87%qoq, -65%yoy)로 전망
- 3Q부터 GM 공장 가동이 재개되며 1~2Q 부진했던 북미 EV 파우치 물량이 회복되고, 유럽향 물량도 점진적으로 증가할 전망
- ESS는 초기 램프업 비용과 팩 조립 병목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3Q에도 AMPC를 제외한 흑자 전환은 어려울 것, ESS의 본격적인 수익성 턴어라운드 시점은 4Q26으로 예상
*당사는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목표주가를 470,000원으로 15%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북미 EV 파우치 가동률 부진과 ESS 신규 공장 초기 램프업 비용을 반영해 ‘26년 영업이익을 1조원에서 6,300억원으로 하향 조정했기 때문
- 단기 실적 부진은 지속되고 있으나 유럽 EV 수요 회복, GM 공장 가동 재개, 46시리즈 출하 증가와 북미 ESS 가동 본격화를 고려하면 실적의 바닥은 지나고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5RF7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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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LG에너지솔루션 - 그래도 꿈과 희망이 있다>
*2Q26 매출액 7.5조원(+15%qoq, +25%yoy), 영업이익 1,133억원(흑전qoq, -77%yoy)으로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AMPC는 북미 ESS 생산량 증가로 2,410억원(+27%qoq)이 반영되었으며,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1,277억원으로 3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
1) 원통형 전지는 2170 및 46시리즈 물량이 동반 증가하며 가동률이 70%를 상회해 매출액 2.2조원, 영업이익 1,673억원(영업이익률 +7.5%)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2) EV 파우치는 유럽향 물량 회복에도 GM 공장 가동 중단 영향으로 매출액 3.4조원, 영업손실 797억원(영업이익률 -2.4%)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관세 환급 반영에도 마진 스프레드는 20달러/kWh로 여전히 고정비가 커버되지 않는 상황
3) ESS는 매출액 2.0조원, 영업이익 260억원(영업이익률 +1.3%)으로 추정
- 신규 공장 가동과 북미 출하량 증가로 외형 성장을 지속했으며, 2Q AMPC 증분의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보임
- AMPC 포함 시 흑자를 기록했으나 초기 램프업 비용과 팩 조립 병목 영향으로 이를 제외한 수익성은 부진
*3Q26 매출액 7.9조원(+4%qoq, +39%yoy), 영업이익 2,113억원(+87%qoq, -65%yoy)로 전망
- 3Q부터 GM 공장 가동이 재개되며 1~2Q 부진했던 북미 EV 파우치 물량이 회복되고, 유럽향 물량도 점진적으로 증가할 전망
- ESS는 초기 램프업 비용과 팩 조립 병목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3Q에도 AMPC를 제외한 흑자 전환은 어려울 것, ESS의 본격적인 수익성 턴어라운드 시점은 4Q26으로 예상
*당사는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목표주가를 470,000원으로 15%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북미 EV 파우치 가동률 부진과 ESS 신규 공장 초기 램프업 비용을 반영해 ‘26년 영업이익을 1조원에서 6,300억원으로 하향 조정했기 때문
- 단기 실적 부진은 지속되고 있으나 유럽 EV 수요 회복, GM 공장 가동 재개, 46시리즈 출하 증가와 북미 ESS 가동 본격화를 고려하면 실적의 바닥은 지나고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5RF7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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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항공운송 - 6월 항공 데이터: 무사 통과>
*6월 총평
- 6월 전공항 국제선 여객은 793만명(-4%mom, +4%yoy), 국내선은 457만명(-8%mom, -12%yoy)을 기록
- 비수기 마지막 구간에도 국제선 수요는 양호. 중국 노선은 운항편수 증가를 상회하는 편당 여객 수 증가로 단거리 노선 중 가장 강한 회복세 확인
- 인천공항 환승 수요도 중동 항공사 운항 차질 반사수혜로 +32%yoy 증가
- 화물은 인천공항 물동량 26만톤(+1%mom, +5%yoy)으로 견조. BAI 홍콩-북미 운임은 7.71달러/kg(+5%mom, +55%yoy)로 강세 지속
*7월 전망
- 7월은 여름 성수기 진입으로 국제선 여객 수요 강세가 이어질 전망
- 국제유가 하락으로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7월 19단계에서 8월 13단계 수준까지 하락 예상. 성수기 수요와 항공권 총액 부담 완화가 맞물릴 전망
- 화물은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북미 노선 중심 운임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
*투자 전략
- 항공업종에 대해서는 보수적 의견을 유지하되, 업종 내 대한항공 중심의 선별 접근은 유효하다고 판단
- 여객 수요와 화물 운임은 견조하나, 강달러·고유가 등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에서 FSC와 LCC 간 실적 격차는 확대될 전망
- 대한항공은 유류할증료를 통한 비용 전가력, 유럽·환승 수요 반사수혜, 프리미엄 수요를 바탕으로 L/F와 Yield 방어력이 확인될 전망
- 하반기 중동 항공사 운항 회복 시 유럽 노선 반사수혜는 약화될 수 있으나, 견조한 프리미엄 수요와 합병 시너지 기대감이 주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hQ8X87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항공운송 - 6월 항공 데이터: 무사 통과>
*6월 총평
- 6월 전공항 국제선 여객은 793만명(-4%mom, +4%yoy), 국내선은 457만명(-8%mom, -12%yoy)을 기록
- 비수기 마지막 구간에도 국제선 수요는 양호. 중국 노선은 운항편수 증가를 상회하는 편당 여객 수 증가로 단거리 노선 중 가장 강한 회복세 확인
- 인천공항 환승 수요도 중동 항공사 운항 차질 반사수혜로 +32%yoy 증가
- 화물은 인천공항 물동량 26만톤(+1%mom, +5%yoy)으로 견조. BAI 홍콩-북미 운임은 7.71달러/kg(+5%mom, +55%yoy)로 강세 지속
*7월 전망
- 7월은 여름 성수기 진입으로 국제선 여객 수요 강세가 이어질 전망
- 국제유가 하락으로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7월 19단계에서 8월 13단계 수준까지 하락 예상. 성수기 수요와 항공권 총액 부담 완화가 맞물릴 전망
- 화물은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북미 노선 중심 운임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
*투자 전략
- 항공업종에 대해서는 보수적 의견을 유지하되, 업종 내 대한항공 중심의 선별 접근은 유효하다고 판단
- 여객 수요와 화물 운임은 견조하나, 강달러·고유가 등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에서 FSC와 LCC 간 실적 격차는 확대될 전망
- 대한항공은 유류할증료를 통한 비용 전가력, 유럽·환승 수요 반사수혜, 프리미엄 수요를 바탕으로 L/F와 Yield 방어력이 확인될 전망
- 하반기 중동 항공사 운항 회복 시 유럽 노선 반사수혜는 약화될 수 있으나, 견조한 프리미엄 수요와 합병 시너지 기대감이 주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hQ8X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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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삼성전자 - 걱정의 벽을 타고(TP 560,000, STRONG BUY)
- 2Q26 잠정 영업이익 89.4조원(+56%qoq)을 기록. 부문별 영업이익은 DS 89.6조원, MX/NW -1.0조원, SDC 0.4조원, Harman 0.3조원으로 추정
- 메모리 부문의 영업이익(92.4조원)이 당사 추정치(83.1조원)를 크게 뛰어넘은 것으로 추정. 삼성전자의 blended ASP는 2027년까지 계속해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할 전망
- 메모리 외 사업부의 실적은 뚜렷한 약세를 유지할 것. MX는 비수기와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해 예상보다 빠른 적자 전환에 직면한 것으로 추정. Foundry/LSI는 성과금 충당금 반영으로 인해 흑자전환의 시점이 지연될 것으로 보임
- 삼성전자의 강력한 펀더멘탈이 재증명되었으나, 이제 시장의 시선은 단기적인 어닝 서프라이즈를 넘어 실적의 장기 지속성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음
- 빅테크 업체들의 강한 AI CapEx 투입 의지의 재확인, 2H26~2027년 이어질 메모리 실적 추정치의 상향 조정, 중국 DRAM사의 영향력 감소 등이 시장 우려의 해소에 도움이 될 것.
- 향후 메모리 업체들의 소통을 통해 강화된 주주환원과 LTA를 통한 이익 지속성 확보가 확인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시장 우려와 주가 조정을 이겨낼 것으로 판단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uWU8lA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성전자 - 걱정의 벽을 타고(TP 560,000, STRONG BUY)
- 2Q26 잠정 영업이익 89.4조원(+56%qoq)을 기록. 부문별 영업이익은 DS 89.6조원, MX/NW -1.0조원, SDC 0.4조원, Harman 0.3조원으로 추정
- 메모리 부문의 영업이익(92.4조원)이 당사 추정치(83.1조원)를 크게 뛰어넘은 것으로 추정. 삼성전자의 blended ASP는 2027년까지 계속해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할 전망
- 메모리 외 사업부의 실적은 뚜렷한 약세를 유지할 것. MX는 비수기와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해 예상보다 빠른 적자 전환에 직면한 것으로 추정. Foundry/LSI는 성과금 충당금 반영으로 인해 흑자전환의 시점이 지연될 것으로 보임
- 삼성전자의 강력한 펀더멘탈이 재증명되었으나, 이제 시장의 시선은 단기적인 어닝 서프라이즈를 넘어 실적의 장기 지속성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음
- 빅테크 업체들의 강한 AI CapEx 투입 의지의 재확인, 2H26~2027년 이어질 메모리 실적 추정치의 상향 조정, 중국 DRAM사의 영향력 감소 등이 시장 우려의 해소에 도움이 될 것.
- 향후 메모리 업체들의 소통을 통해 강화된 주주환원과 LTA를 통한 이익 지속성 확보가 확인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시장 우려와 주가 조정을 이겨낼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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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진 IT/전기전자 이주형]
2Q26 Preview: 가팔라지는 수요, 심화되는 쇼티지
• 연초 이후 글로벌 FC-BGA 업체들은 약 15.6조원 규모의 CapEx를 발표했으나, 고다층화에 따른 수율 저하를 감안하면 2028년 이후 실질 캐파 증분은 약 250만㎡ 수준에 그칠 전망. CoWoS 캐파 확대에 따른 FC-BGA 추가 수요를 충분히 흡수하기 어려운 규모
• TSMC CoWoS 캐파는 2026년 115k/월에서 2028년 220k/월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NVIDIA 차세대 GPU R200 기준으로 환산 시 약 400만㎡의 FC-BGA 추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
• Intel 전공정 파운드리와 EMIB-T 패키징 레퍼런스 확대도 FC-BGA 쇼티지를 심화시키는 핵심 변수. Google TPU v9부터 Intel 전공정 및 EMIB-T 패키징 활용 가능성이 높으며, 2027년 MediaTek의 TPU 출하량은 약 300만개 수준으로 추정
• 삼성전기의 5월 20일 1.56조원 규모 Si-Cap 수주 공시는 EMIB-T 패키징 확대를 뒷받침하는 물증으로 판단. Si-Cap 출하 전망에 기반한 Intel EMIB 월캐파는 2026년 말 2k에서 2028년 12.4k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약 120만㎡의 FC-BGA 추가 수요로 연결 가능
• BT기판은 NVIDIA Vera CPU와 SOCAMM2를 중심으로 쇼티지 진입 가시성 확대. 데이터센터용 CPU TAM은 2025년 258억달러에서 2030년 1,800억달러로 CAGR 47% 성장 전망
• Vera CPU 단독랙 출시로 LPDDR 전방시장은 모바일·PC 중심에서 AI 서버로 이동 중. SOCAMM2향 LPDDR 수요 확대에 따라 메모리 PKG용 BT기판 수요도 급증할 전망
• 최근 SOCAMM2 용량 변경은 파운드리보다 메모리 수급이 더 어렵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판단. HBM 캐파 확대와 Trade Ratio 상승이 범용 DRAM 공급을 잠식하면서 LPDDR 수급 타이트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
• MLCC는 AI 서버향 고용량 제품 중심으로 쇼티지가 고도화되는 중. 기존 IT 세트용 1005 사이즈 10~22uF 대비 AI 서버향 제품은 47uF 이상으로 스펙이 상승하고 있으며, 차세대 제품은 동일 사이즈 60uF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예상
• 최근 주가 조정에도 개별 기업들의 이익 가시성은 오히려 견고해지는 흐름. FC-BGA, BT기판, MLCC 모두 구조적 쇼티지 진입 국면으로 판단하며, 대형주 삼성전기, 중소형주 대덕전자를 Top-pick으로 제시
▶️ 보고서 링크: https://url.kr/merqzw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Q26 Preview: 가팔라지는 수요, 심화되는 쇼티지
• 연초 이후 글로벌 FC-BGA 업체들은 약 15.6조원 규모의 CapEx를 발표했으나, 고다층화에 따른 수율 저하를 감안하면 2028년 이후 실질 캐파 증분은 약 250만㎡ 수준에 그칠 전망. CoWoS 캐파 확대에 따른 FC-BGA 추가 수요를 충분히 흡수하기 어려운 규모
• TSMC CoWoS 캐파는 2026년 115k/월에서 2028년 220k/월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NVIDIA 차세대 GPU R200 기준으로 환산 시 약 400만㎡의 FC-BGA 추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
• Intel 전공정 파운드리와 EMIB-T 패키징 레퍼런스 확대도 FC-BGA 쇼티지를 심화시키는 핵심 변수. Google TPU v9부터 Intel 전공정 및 EMIB-T 패키징 활용 가능성이 높으며, 2027년 MediaTek의 TPU 출하량은 약 300만개 수준으로 추정
• 삼성전기의 5월 20일 1.56조원 규모 Si-Cap 수주 공시는 EMIB-T 패키징 확대를 뒷받침하는 물증으로 판단. Si-Cap 출하 전망에 기반한 Intel EMIB 월캐파는 2026년 말 2k에서 2028년 12.4k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약 120만㎡의 FC-BGA 추가 수요로 연결 가능
• BT기판은 NVIDIA Vera CPU와 SOCAMM2를 중심으로 쇼티지 진입 가시성 확대. 데이터센터용 CPU TAM은 2025년 258억달러에서 2030년 1,800억달러로 CAGR 47% 성장 전망
• Vera CPU 단독랙 출시로 LPDDR 전방시장은 모바일·PC 중심에서 AI 서버로 이동 중. SOCAMM2향 LPDDR 수요 확대에 따라 메모리 PKG용 BT기판 수요도 급증할 전망
• 최근 SOCAMM2 용량 변경은 파운드리보다 메모리 수급이 더 어렵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판단. HBM 캐파 확대와 Trade Ratio 상승이 범용 DRAM 공급을 잠식하면서 LPDDR 수급 타이트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
• MLCC는 AI 서버향 고용량 제품 중심으로 쇼티지가 고도화되는 중. 기존 IT 세트용 1005 사이즈 10~22uF 대비 AI 서버향 제품은 47uF 이상으로 스펙이 상승하고 있으며, 차세대 제품은 동일 사이즈 60uF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예상
• 최근 주가 조정에도 개별 기업들의 이익 가시성은 오히려 견고해지는 흐름. FC-BGA, BT기판, MLCC 모두 구조적 쇼티지 진입 국면으로 판단하며, 대형주 삼성전기, 중소형주 대덕전자를 Top-pick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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