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공급 차질의 2026년, 공급 과잉의 2027년>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7.0%), 휘발유(-3.5%), 등유(-2.9%), 경유(-2.6%), 고유황중유(-7.5%)
- 화학: 프로필렌(-10.6%), 자일렌(-9.1%), HDPE(-7.9%), PP(-7.3%), 벤젠(-6.7%)
- 태양광: 알루미늄(-6.7%), 셀(-5.4%), 웨이퍼(-1.4%), 폴리실리콘(-1.1%)
*IEA 월간 보고서 리뷰
- IEA는 2026년 세계 원유 수요를 전년 대비 110만b/d 감소로 전망하며 기존 70만b/d 감소 대비 수요 전망을 하향 조정
- 2분기 수요는 9,872만b/d로 전분기 대비 541만b/d 감소했으나, 3분기부터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유가 하락, 계절적 재고 보충으로 점진적인 회복이 예상
- 특히, 지역별 수요는 차별화되고 있는데, OECD는 45만b/d 감소할 전망이며 2027년 회복폭도 24만b/d에 그칠 것으로 예상
- Non-OECD에서는 중국 수요 둔화로 2026년 36만b/d 감소할 것으로 예상
- 석유화학 가동률 하락, 전기차 보급, 철도 운송 확대, 항공유 수요 둔화가 동시에 작용
- OPEC+ 공급량은 2026년 470만b/d 감소, 2027년 550만b/d 증산이 전망
- 이란과 러시아의 물량 회복, Non-OPEC+(브라질, 아르헨티나, 가이아나 등) 생산 증가가 예정 중
- 2026년 세계 정제설비 원유 처리량은 200만b/d 감소한 8,200만b/d로 예상
- 2분기는 전년동기 대비 470만b/d 감소했으며 3분기에는 중동, 중국, 기타 아시아를 중심으로 처리량이 310만b/d 반등할 것으로 전망
- 2027년 석유 수요는 200만b/d 증가, 공급은 800만b/d 늘어나 수급은 공급 과잉으로 전환될 전망
- 국제유가 하락과 정제마진 둔화가 동시에 작용하며 2027년 정유 업황은 부진할 것으로 추정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83VSTi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공급 차질의 2026년, 공급 과잉의 2027년>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7.0%), 휘발유(-3.5%), 등유(-2.9%), 경유(-2.6%), 고유황중유(-7.5%)
- 화학: 프로필렌(-10.6%), 자일렌(-9.1%), HDPE(-7.9%), PP(-7.3%), 벤젠(-6.7%)
- 태양광: 알루미늄(-6.7%), 셀(-5.4%), 웨이퍼(-1.4%), 폴리실리콘(-1.1%)
*IEA 월간 보고서 리뷰
- IEA는 2026년 세계 원유 수요를 전년 대비 110만b/d 감소로 전망하며 기존 70만b/d 감소 대비 수요 전망을 하향 조정
- 2분기 수요는 9,872만b/d로 전분기 대비 541만b/d 감소했으나, 3분기부터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유가 하락, 계절적 재고 보충으로 점진적인 회복이 예상
- 특히, 지역별 수요는 차별화되고 있는데, OECD는 45만b/d 감소할 전망이며 2027년 회복폭도 24만b/d에 그칠 것으로 예상
- Non-OECD에서는 중국 수요 둔화로 2026년 36만b/d 감소할 것으로 예상
- 석유화학 가동률 하락, 전기차 보급, 철도 운송 확대, 항공유 수요 둔화가 동시에 작용
- OPEC+ 공급량은 2026년 470만b/d 감소, 2027년 550만b/d 증산이 전망
- 이란과 러시아의 물량 회복, Non-OPEC+(브라질, 아르헨티나, 가이아나 등) 생산 증가가 예정 중
- 2026년 세계 정제설비 원유 처리량은 200만b/d 감소한 8,200만b/d로 예상
- 2분기는 전년동기 대비 470만b/d 감소했으며 3분기에는 중동, 중국, 기타 아시아를 중심으로 처리량이 310만b/d 반등할 것으로 전망
- 2027년 석유 수요는 200만b/d 증가, 공급은 800만b/d 늘어나 수급은 공급 과잉으로 전환될 전망
- 국제유가 하락과 정제마진 둔화가 동시에 작용하며 2027년 정유 업황은 부진할 것으로 추정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83VSTi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Spot Comment: 비싸지는 GPU, 더 빠르게 성장하는 모델랩 ARR
- AWS는 7월 1일부터 Capacity Blocks 기준 GPU 렌탈가를 전반적으로 20% 수준 인상하기로 결정했으며, B300·B200 등 Blackwell 계열뿐 아니라 H200·H100·A100 등 레거시 GPU까지 인상 대상에 포함
- Capacity Blocks는 향후 특정 기간의 GPU 용량을 선불로 예약하는 계약성 가격에 가까운 상품으로, GPU 렌탈가 상승이 스팟 시장을 넘어 주요 CSP의 계약 렌탈 시장에도 반영되고 있음을 시사
- 네비우스 역시 6월부터 B300을 비롯한 GPU 전반의 온디맨드 가격을 30% 수준 인상했으며, 계약가와 스팟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AI 컴퓨팅 시장은 여전히 초과수요 환경으로 판단
- 반면 백만 토큰 당 지출 비용을 나타내는 토큰 지출 인덱스는 5월 말 고점 대비 15% 이상 조정되며 우려로 작용했으나, 이를 프론티어 모델 수요 둔화로 해석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 업계 추정치에 따르면 앤트로픽의 6월 기준 ARR은 644억달러 수준으로 1분기 말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오픈AI 역시 6월 기준 ARR이 약 400억달러 수준으로 정체 구간을 돌파한 것으로 파악
▶ AI 산업의 수혜는 하드웨어를 넘어 CSP와 모델랩으로 확산되는 중이며, 토큰 비용 민감도는 높아지고 있으나 프론티어 모델랩 ARR 성장과 AWS·네비우스의 동반 가격 인상을 감안하면, AI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IX9XGQ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pot Comment: 비싸지는 GPU, 더 빠르게 성장하는 모델랩 ARR
- AWS는 7월 1일부터 Capacity Blocks 기준 GPU 렌탈가를 전반적으로 20% 수준 인상하기로 결정했으며, B300·B200 등 Blackwell 계열뿐 아니라 H200·H100·A100 등 레거시 GPU까지 인상 대상에 포함
- Capacity Blocks는 향후 특정 기간의 GPU 용량을 선불로 예약하는 계약성 가격에 가까운 상품으로, GPU 렌탈가 상승이 스팟 시장을 넘어 주요 CSP의 계약 렌탈 시장에도 반영되고 있음을 시사
- 네비우스 역시 6월부터 B300을 비롯한 GPU 전반의 온디맨드 가격을 30% 수준 인상했으며, 계약가와 스팟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AI 컴퓨팅 시장은 여전히 초과수요 환경으로 판단
- 반면 백만 토큰 당 지출 비용을 나타내는 토큰 지출 인덱스는 5월 말 고점 대비 15% 이상 조정되며 우려로 작용했으나, 이를 프론티어 모델 수요 둔화로 해석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 업계 추정치에 따르면 앤트로픽의 6월 기준 ARR은 644억달러 수준으로 1분기 말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오픈AI 역시 6월 기준 ARR이 약 400억달러 수준으로 정체 구간을 돌파한 것으로 파악
▶ AI 산업의 수혜는 하드웨어를 넘어 CSP와 모델랩으로 확산되는 중이며, 토큰 비용 민감도는 높아지고 있으나 프론티어 모델랩 ARR 성장과 AWS·네비우스의 동반 가격 인상을 감안하면, AI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IX9XGQ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5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공시명: 장래사업·경영계획
전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중장기 투자 전략
- 예상 투자금액: 약 28조원
- 주요 투자 내용
① 우주발사체: 약 23조원
단조립장 및 발사체 개발시험시설 구축
독자 우주 수송 능력 확보
투자기간: 2026년~2040년
② 국방 AI: 약 2조원
항공/지상 무인 무기 개발
유무인 복합체계 기반 항공 전력 완성
투자기간: 2025년~2040년
③ 국방 AI 데이터센터: 약 3조원
지상 AI 연산 인프라 확보
무기체계 및 전투체계 AI 역량 강화
투자기간: 2026년~2032년
2) 한화시스템
- 공시명: 장래사업·경영계획
전략: 한화시스템 중장기 투자 전략
- 예상 투자금액: 약 23조원
- 주요 투자 내용
① 우주 위성: 약 20조원
초저궤도 위성, SAR 위성, 우주 AI 데이터센터, 저궤도 통신 인프라 등 자체 구축
국방 AI 데이터 원천과 통신 인프라 확보
투자기간: 2026년~2040년
② 국방 AI 데이터센터: 약 3조원
지상 AI 연산 인프라 확보
무기체계 및 전투체계 AI 역량 강화
투자기간: 2026년~2032년
**국방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에너지가 공동 투자
- 공시명: 장래사업·경영계획
전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중장기 투자 전략
- 예상 투자금액: 약 28조원
- 주요 투자 내용
① 우주발사체: 약 23조원
단조립장 및 발사체 개발시험시설 구축
독자 우주 수송 능력 확보
투자기간: 2026년~2040년
② 국방 AI: 약 2조원
항공/지상 무인 무기 개발
유무인 복합체계 기반 항공 전력 완성
투자기간: 2025년~2040년
③ 국방 AI 데이터센터: 약 3조원
지상 AI 연산 인프라 확보
무기체계 및 전투체계 AI 역량 강화
투자기간: 2026년~2032년
2) 한화시스템
- 공시명: 장래사업·경영계획
전략: 한화시스템 중장기 투자 전략
- 예상 투자금액: 약 23조원
- 주요 투자 내용
① 우주 위성: 약 20조원
초저궤도 위성, SAR 위성, 우주 AI 데이터센터, 저궤도 통신 인프라 등 자체 구축
국방 AI 데이터 원천과 통신 인프라 확보
투자기간: 2026년~2040년
② 국방 AI 데이터센터: 약 3조원
지상 AI 연산 인프라 확보
무기체계 및 전투체계 AI 역량 강화
투자기간: 2026년~2032년
**국방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에너지가 공동 투자
안녕하세요, 양승윤입니다.
-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과 관련해 한국에 우호적인 분위기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아직 최종 결과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긍정적인 흐름으로 보입니다.
URL: https://www.ajunews.com/view/20260703193748583
- 보도에 따르면 현재 쟁점은 전체 물량을 한국에 맡길지, 독일과 분할 발주할지 여부입니다.
- 다만 최근 캐나다 국방장관이 분할 발주에 대해 “두 함대를 따로 운용하면 비용과 복잡성이 커진다”는 취지로 언급한 만큼, 단일 업체 선정 가능성에 무게를 둘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 최근 캐나다가 GCAP 옵저버 참여를 추진 중이라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GCAP은 영국·일본·이탈리아가 주도하는 6세대 전투기 프로그램입니다.
- 여기에 최근 영국 측에서 캐나다 잠수함 사업과 관련해 한국을 지지한 점도 긍정적입니다.
- 캐나다와 독일이 NATO라는 관계성을 갖고 있지만, 캐나다와 영국은 NATO에 더해 영연방이라는 역사적·안보적 연결고리도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추가로 캐나다는 NATO 정상회의를 계기로 글로벌 국방은행, DSRB 창립을 추진 중입니다. 한국도 잠재 참여국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독일은 옵저버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 DSRB는 대규모 저리 방산 금융 플랫폼 성격으로, 한국이 참여할 경우 캐나다와의 방산 협력 프레임은 한층 강화될 수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8일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NATO 정상회의에 참석한다는 점도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 외신에서는 7월 6일 발표 가능성을 유력하게 보고 있습니다.
- 다음 주 실제 결과가 확인될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과 관련해 한국에 우호적인 분위기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아직 최종 결과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긍정적인 흐름으로 보입니다.
URL: https://www.ajunews.com/view/20260703193748583
- 보도에 따르면 현재 쟁점은 전체 물량을 한국에 맡길지, 독일과 분할 발주할지 여부입니다.
- 다만 최근 캐나다 국방장관이 분할 발주에 대해 “두 함대를 따로 운용하면 비용과 복잡성이 커진다”는 취지로 언급한 만큼, 단일 업체 선정 가능성에 무게를 둘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 최근 캐나다가 GCAP 옵저버 참여를 추진 중이라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GCAP은 영국·일본·이탈리아가 주도하는 6세대 전투기 프로그램입니다.
- 여기에 최근 영국 측에서 캐나다 잠수함 사업과 관련해 한국을 지지한 점도 긍정적입니다.
- 캐나다와 독일이 NATO라는 관계성을 갖고 있지만, 캐나다와 영국은 NATO에 더해 영연방이라는 역사적·안보적 연결고리도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추가로 캐나다는 NATO 정상회의를 계기로 글로벌 국방은행, DSRB 창립을 추진 중입니다. 한국도 잠재 참여국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독일은 옵저버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 DSRB는 대규모 저리 방산 금융 플랫폼 성격으로, 한국이 참여할 경우 캐나다와의 방산 협력 프레임은 한층 강화될 수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8일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NATO 정상회의에 참석한다는 점도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 외신에서는 7월 6일 발표 가능성을 유력하게 보고 있습니다.
- 다음 주 실제 결과가 확인될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주경제
캐나다 잠수함 사업, 한국 쪽으로…단독 수주 두고 '막판 조율' | 아주경제
캐나다가 60조 원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는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다만 전체 물량을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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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스 클링바일 독일 재무장관 왈
"우리에게 매우 유리하다"
"The arguments ... are very much in our favour"
https://finance.yahoo.com/economy/policy/articles/german-finance-minister-optimistic-canada-161934856.html
"우리에게 매우 유리하다"
"The arguments ... are very much in our favour"
https://finance.yahoo.com/economy/policy/articles/german-finance-minister-optimistic-canada-161934856.html
Yahoo Finance
German finance minister optimistic about Canada submarine order
German Finance Minister Lars Klingbeil talked up the importance of a potential submarine deal with Canada on Friday. "The entire federal government is campaigning to ensure that cooperation with Canada goes ahead," he said on Friday in Wismar, where the na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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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3대 메가프로젝트>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20%), 지방권(+0.00%), 서울(+0.27%)
- 전세가격지수: 전국(+0.11%), 수도권(+0.19%), 지방권(+0.03%), 서울(+0.30%)
*지역균형발전과 함께 그리는 건설업종 장기 성장의 청사진
- 정부는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선정하고 전력·용수 인프라 확충, 규제 개선, 정책금융 지원 등을 통해 민간 투자를 촉진할 계획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GS와 네이버 등의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함께 대규모 산업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대규모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추가 원전 건설도 검토할 방침
- 3대 메가프로젝트는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연계
- 권역별 첨단산업 거점 조성과 함께 산업단지, 발전설비, 송·배전망, 용수시설, 도로 등 연관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지방 건설경기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
- 일부 반도체 프로젝트에서 중견 건설사들 또한 전력 인프라, 기숙사 등 지원시설 공사를 수주하고 있어 업종 전반으로 수혜가 확산될 가능성이 존재
- 다만 토지 확보, 인허가, 전력·용수 공급 등 선행 절차가 필요, 총 1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은 상당한 규모인 만큼 실제 수요와 투자 집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
-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실제 수주와 매출 증가가 확인될 필요
- 단기 실적은 신규 프로젝트보다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SK하이닉스 청주 AI 메모리 생산거점 등 기존 프로젝트의 공정 확대가 실적을 견인할 전망
- 이에 따라 삼성물산, 삼성E&A, SK에코플랜트(비상장)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
- 이후 AI 데이터센터와 권역별 첨단산업 프로젝트가 본격화될 경우 건설업종 전반으로 수혜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biQxE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Weekly - 3대 메가프로젝트>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20%), 지방권(+0.00%), 서울(+0.27%)
- 전세가격지수: 전국(+0.11%), 수도권(+0.19%), 지방권(+0.03%), 서울(+0.30%)
*지역균형발전과 함께 그리는 건설업종 장기 성장의 청사진
- 정부는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선정하고 전력·용수 인프라 확충, 규제 개선, 정책금융 지원 등을 통해 민간 투자를 촉진할 계획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GS와 네이버 등의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함께 대규모 산업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대규모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추가 원전 건설도 검토할 방침
- 3대 메가프로젝트는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연계
- 권역별 첨단산업 거점 조성과 함께 산업단지, 발전설비, 송·배전망, 용수시설, 도로 등 연관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지방 건설경기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
- 일부 반도체 프로젝트에서 중견 건설사들 또한 전력 인프라, 기숙사 등 지원시설 공사를 수주하고 있어 업종 전반으로 수혜가 확산될 가능성이 존재
- 다만 토지 확보, 인허가, 전력·용수 공급 등 선행 절차가 필요, 총 1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은 상당한 규모인 만큼 실제 수요와 투자 집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
-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실제 수주와 매출 증가가 확인될 필요
- 단기 실적은 신규 프로젝트보다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SK하이닉스 청주 AI 메모리 생산거점 등 기존 프로젝트의 공정 확대가 실적을 견인할 전망
- 이에 따라 삼성물산, 삼성E&A, SK에코플랜트(비상장)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
- 이후 AI 데이터센터와 권역별 첨단산업 프로젝트가 본격화될 경우 건설업종 전반으로 수혜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biQxE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삼성전자 - 조정은 매수의 기회(TP 560,000, STRONG BUY)
- 2Q26 영업이익 83.1조원(+45%qoq)으로 전망. 환율 가정과 범용 DRAM ASP 상승률을 소폭 상향 조정, 다만 1Q26에 미반영된 성과금 관련 충당금을 2Q26에 모두 반영해 기존과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치 유지
-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이 83.1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공격적 가격 인상 정책을 주도하며 경쟁사 대비 높은 수준의 blended ASP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반면 Foundry/LSI는 연내 흑자전환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MX/NW는 큰 폭의 수익성 감소가 반영되기 시작할 전망
- 3Q26 범용 DRAM과 NAND의 가격 협상이 시장 눈높이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 이는 2027년까지의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여력으로 나타날 전망
- 하반기엔 메모리 업체 간 주주환원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자사주 소각 중심의 대규모 주주환원이 최근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삼성전자의 주가 아웃퍼폼을 이끌 것으로 보임. 메모리 업종의 주가가 최근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으나, 여전히 강세장 속 나타나는 조정에 불과하다고 판단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QOVi0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성전자 - 조정은 매수의 기회(TP 560,000, STRONG BUY)
- 2Q26 영업이익 83.1조원(+45%qoq)으로 전망. 환율 가정과 범용 DRAM ASP 상승률을 소폭 상향 조정, 다만 1Q26에 미반영된 성과금 관련 충당금을 2Q26에 모두 반영해 기존과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치 유지
-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이 83.1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공격적 가격 인상 정책을 주도하며 경쟁사 대비 높은 수준의 blended ASP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반면 Foundry/LSI는 연내 흑자전환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MX/NW는 큰 폭의 수익성 감소가 반영되기 시작할 전망
- 3Q26 범용 DRAM과 NAND의 가격 협상이 시장 눈높이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 이는 2027년까지의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여력으로 나타날 전망
- 하반기엔 메모리 업체 간 주주환원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자사주 소각 중심의 대규모 주주환원이 최근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삼성전자의 주가 아웃퍼폼을 이끌 것으로 보임. 메모리 업종의 주가가 최근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으나, 여전히 강세장 속 나타나는 조정에 불과하다고 판단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QOVi0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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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중국 전기차를 막는 유럽>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12.3%), BYD(+8.8%), CATL(-5.3%), Tesla(+4.9%), 포스코퓨처엠(-4.7%)
- 원자력: Cameco(-6.8%), Centrus(-4.8%), Nuscale(-3.1%), 두산에너빌리티(-1.8%)
*IAA 현지화 규제가 열어주는 K배터리의 반사수혜
- 유럽 전기차 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상황, 2026년 5월 누적 기준 EU 신차 등록은 4%yoy 증가했으며, BEV는 95만대가 팔려 시장 점유율 20%를 기록
- 하이브리드는 38%, PHEV는 10%를 차지한 반면 내연기관 합산 점유율은 32%까지 내려옴
- 문제는 이 성장을 중국 업체들이 빠르게 가져가고 있다는 것으로, 업체별로는 Leapmotor +465%, Chery +244%, BYD가 +137% 증가
- EU는 산업가속화법(IAA)을 통해 제조업 비중을 2024년 14%에서 2035년 20%까지 높이고, 철강·배터리·전기차 등 전략산업 육성을 추진
- 현재 법안은 입법 절차가 진행 중이며, 유럽의회와 이사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발효될 예정, 현 제안대로라면 전기차 공공조달 규정은 법 발효 6개월 뒤부터 적용
- 법안이 시행되면 공공조달 전기차는 EU 내 조립과 함께 배터리를 제외한 차량 부품의 70% 이상을 EU산으로 사용해야 하며, 배터리도 주요 부품의 현지 조달 요건이 적용될 예정
- 3년 후에는 배터리와 전기·전자 부품의 EU산 사용 기준이 더욱 강화
- 배터리는 셀뿐만 아니라 양극활물질과 BMS를 포함한 주요 부품 최소 5개를 EU산으로 조달해야 하며, 전기·전자 부품도 50% 이상 EU산 비중을 맞춰야 함
- 법 발효 1년 뒤부터는 외국인 지분 제한, EU 기업과의 합작, 기술 이전, 현지 연구개발 투자, EU 내 인력 50% 이상 유지 등의 조건이 붙을 수 있음
- 정책은 사실상 중국산 전기차와 배터리를 겨냥한 규제로, 유럽 완성차 업체들의 비중국 공급망 확보 수요가 확대될 전망
- K-배터리는 이미 유럽 생산거점을 운영하고 있어 중국 공급망을 대체하면서 현지화 요건에도 대응할 수 있는 만큼, 유럽의 새로운 파트너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qaoD7H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중국 전기차를 막는 유럽>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12.3%), BYD(+8.8%), CATL(-5.3%), Tesla(+4.9%), 포스코퓨처엠(-4.7%)
- 원자력: Cameco(-6.8%), Centrus(-4.8%), Nuscale(-3.1%), 두산에너빌리티(-1.8%)
*IAA 현지화 규제가 열어주는 K배터리의 반사수혜
- 유럽 전기차 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상황, 2026년 5월 누적 기준 EU 신차 등록은 4%yoy 증가했으며, BEV는 95만대가 팔려 시장 점유율 20%를 기록
- 하이브리드는 38%, PHEV는 10%를 차지한 반면 내연기관 합산 점유율은 32%까지 내려옴
- 문제는 이 성장을 중국 업체들이 빠르게 가져가고 있다는 것으로, 업체별로는 Leapmotor +465%, Chery +244%, BYD가 +137% 증가
- EU는 산업가속화법(IAA)을 통해 제조업 비중을 2024년 14%에서 2035년 20%까지 높이고, 철강·배터리·전기차 등 전략산업 육성을 추진
- 현재 법안은 입법 절차가 진행 중이며, 유럽의회와 이사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발효될 예정, 현 제안대로라면 전기차 공공조달 규정은 법 발효 6개월 뒤부터 적용
- 법안이 시행되면 공공조달 전기차는 EU 내 조립과 함께 배터리를 제외한 차량 부품의 70% 이상을 EU산으로 사용해야 하며, 배터리도 주요 부품의 현지 조달 요건이 적용될 예정
- 3년 후에는 배터리와 전기·전자 부품의 EU산 사용 기준이 더욱 강화
- 배터리는 셀뿐만 아니라 양극활물질과 BMS를 포함한 주요 부품 최소 5개를 EU산으로 조달해야 하며, 전기·전자 부품도 50% 이상 EU산 비중을 맞춰야 함
- 법 발효 1년 뒤부터는 외국인 지분 제한, EU 기업과의 합작, 기술 이전, 현지 연구개발 투자, EU 내 인력 50% 이상 유지 등의 조건이 붙을 수 있음
- 정책은 사실상 중국산 전기차와 배터리를 겨냥한 규제로, 유럽 완성차 업체들의 비중국 공급망 확보 수요가 확대될 전망
- K-배터리는 이미 유럽 생산거점을 운영하고 있어 중국 공급망을 대체하면서 현지화 요건에도 대응할 수 있는 만큼, 유럽의 새로운 파트너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qaoD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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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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