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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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8821
1) LIG D&A 유상증자 5천억원은 전액 시설 투자입니다.

2) 기존에 투자하던 김천, 구미 공장 투자금으로도 활용하지만, 기존 시설 내 추가 설비들을 더 늘릴 계획. 연구시설 포함합니다.

3) 숫자는 없지만 기존 대비 CAPA는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첨단전략산업기금(국민성장펀드) 지원대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CATL의 TENER Sodium ESS 공개>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22.3%), LG화학(-20.9%), 포스코퓨처엠(-20.5%), LG에너지솔루션(-17.1%)

-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18.6%), Nuscale(-14.0%), Centrus(-13.5%), Cameco(-1.9%)

*사이클 수명 안정성 대폭 강화

- CATL이 소듐이온배터리(SIB) ESS인 TENER Sodium Energy Storage System을 공개, 기존에 공개했던 SIB 셀을 모듈, BMS, PCS 등 시스템 단위로 확장한 첫 제품

- 지난 3~4년간 ESS의 표준은 LFP, NCM과 NCA는 에너지 밀도에서는 우위가 있었지만, 가격과 안전성에서 LFP를 넘기 어려웠음

- 한국 업체들이 이제 LFP 양산을 시작하는 시점에 CATL은 LFP와 SIB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음

- 다행히 미국과 유럽 ESS 시장에서는 중국산 배터리 관세, FEOC, 공급망 규제, 데이터센터 전력 안보 이슈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

- K-배터리가 ESS에서 다시 의미 있는 포지션을 만들려면 LFP 현지화, 안전 설계, 고출력 BBU, 장주기 ESS, SIB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혀야 할 것으로 판단

- Ford Energy가 출범하며 CATL은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미국 시장 점유율을 높일 예정이나 현재 확인되는 계약은 미국 내 LFP 배터리 생산에 한정

- CATL의 LFP 셀, 제조 노하우, 생산 지원이 중심이며, SIB까지 포함됐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Ford가 SIB ESS까지 만들려면 별도 기술 계약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음

- 따라서 CATL의 SIB ESS 공개가 미국 ESS 시장의 단기 판도를 뒤집는 이벤트는 아니라고 판단

- 그러나 ESS의 장기 가격 하락을 이끌 트리거

- K-배터리는 북미 LFP 현지화로 시간을 벌면서 배터리 셀 원가, 시스템 통합, 현지 생산, 레퍼런스 확보에 속도를 낼 필요가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PxLqNT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하반기, 증명의 시간>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20%), 지방권(+0.00%), 서울(+0.30%)

- 전세가격지수: 전국(+0.12%), 수도권(+0.21%), 지방권(+0.03%), 서울(+0.35%)

*'기대의 상반기'를 지나 '증명의 하반기'로…

- 현재 코스피 건설업종 지수는 상반기 고점 대비 40% 하락하며 코스피 지수를 크게 언더퍼폼(Underperform)하고 있는 상황

- 상반기 건설업종은 원전, 중동 CAPEX 투자 사이클 등 장기 성장 스토리를 선반영하며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

- 장기 성장 스토리가 수주와 실적으로 이어지기까지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 기대감만으로 주가를 끌어올리기에는 한계가 있는 구간

- 업종 투자심리 개선을 위해서는 결국 해외 대형 프로젝트 신규 수주가 필요

- 하반기에는 현대건설의 Holtec SMR EPC 계약, 대우건설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본계약, DL이앤씨의 X-energy Xe-100 NI(Nuclear Island) 표준화 설계 계약 등이 주요 이벤트로 예상

- 이와 함께 대미투자 프로젝트를 통한 미국 시장 진출과 베트남 원전 시공사 선정도 주요 관전 포인트

- 중장기적으로는 이란 경제 제재 완화 가능성과 중동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에도 주목할 필요

-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실제 계약이 확인될 경우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개선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수주 이벤트가 현실화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그 사이 투자자들이 확인해야 할 것은 2분기 실적과 재무 건전성

- 주요 건설사의 2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개선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또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재무 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높아질 전망

- 차입 부담이 낮고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확보한 기업일수록 업종 내 상대적인 프리미엄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7cNlf6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2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공급 차질의 2026년, 공급 과잉의 2027년>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7.0%), 휘발유(-3.5%), 등유(-2.9%), 경유(-2.6%), 고유황중유(-7.5%)

- 화학: 프로필렌(-10.6%), 자일렌(-9.1%), HDPE(-7.9%), PP(-7.3%), 벤젠(-6.7%)

- 태양광: 알루미늄(-6.7%), 셀(-5.4%), 웨이퍼(-1.4%), 폴리실리콘(-1.1%)

*IEA 월간 보고서 리뷰

- IEA는 2026년 세계 원유 수요를 전년 대비 110만b/d 감소로 전망하며 기존 70만b/d 감소 대비 수요 전망을 하향 조정

- 2분기 수요는 9,872만b/d로 전분기 대비 541만b/d 감소했으나, 3분기부터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유가 하락, 계절적 재고 보충으로 점진적인 회복이 예상

- 특히, 지역별 수요는 차별화되고 있는데, OECD는 45만b/d 감소할 전망이며 2027년 회복폭도 24만b/d에 그칠 것으로 예상

- Non-OECD에서는 중국 수요 둔화로 2026년 36만b/d 감소할 것으로 예상

- 석유화학 가동률 하락, 전기차 보급, 철도 운송 확대, 항공유 수요 둔화가 동시에 작용

- OPEC+ 공급량은 2026년 470만b/d 감소, 2027년 550만b/d 증산이 전망

- 이란과 러시아의 물량 회복, Non-OPEC+(브라질, 아르헨티나, 가이아나 등) 생산 증가가 예정 중

- 2026년 세계 정제설비 원유 처리량은 200만b/d 감소한 8,200만b/d로 예상

- 2분기는 전년동기 대비 470만b/d 감소했으며 3분기에는 중동, 중국, 기타 아시아를 중심으로 처리량이 310만b/d 반등할 것으로 전망

- 2027년 석유 수요는 200만b/d 증가, 공급은 800만b/d 늘어나 수급은 공급 과잉으로 전환될 전망

- 국제유가 하락과 정제마진 둔화가 동시에 작용하며 2027년 정유 업황은 부진할 것으로 추정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83VSTi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1보]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연합뉴스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Spot Comment: 비싸지는 GPU, 더 빠르게 성장하는 모델랩 ARR 

- AWS는 7월 1일부터 Capacity Blocks 기준 GPU 렌탈가를 전반적으로 20% 수준 인상하기로 결정했으며, B300·B200 등 Blackwell 계열뿐 아니라 H200·H100·A100 등 레거시 GPU까지 인상 대상에 포함

- Capacity Blocks는 향후 특정 기간의 GPU 용량을 선불로 예약하는 계약성 가격에 가까운 상품으로, GPU 렌탈가 상승이 스팟 시장을 넘어 주요 CSP의 계약 렌탈 시장에도 반영되고 있음을 시사

- 네비우스 역시 6월부터 B300을 비롯한 GPU 전반의 온디맨드 가격을 30% 수준 인상했으며, 계약가와 스팟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AI 컴퓨팅 시장은 여전히 초과수요 환경으로 판단

- 반면 백만 토큰 당 지출 비용을 나타내는 토큰 지출 인덱스는 5월 말 고점 대비 15% 이상 조정되며 우려로 작용했으나, 이를 프론티어 모델 수요 둔화로 해석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 업계 추정치에 따르면 앤트로픽의 6월 기준 ARR은 644억달러 수준으로 1분기 말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오픈AI 역시 6월 기준 ARR이 약 400억달러 수준으로 정체 구간을 돌파한 것으로 파악

 AI 산업의 수혜는 하드웨어를 넘어 CSP와 모델랩으로 확산되는 중이며, 토큰 비용 민감도는 높아지고 있으나 프론티어 모델랩 ARR 성장과 AWS·네비우스의 동반 가격 인상을 감안하면, AI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IX9XGQ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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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공시명: 장래사업·경영계획
전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중장기 투자 전략

- 예상 투자금액: 약 28조원

- 주요 투자 내용

① 우주발사체: 약 23조원
단조립장 및 발사체 개발시험시설 구축
독자 우주 수송 능력 확보
투자기간: 2026년~2040년

② 국방 AI: 약 2조원
항공/지상 무인 무기 개발
유무인 복합체계 기반 항공 전력 완성
투자기간: 2025년~2040년

③ 국방 AI 데이터센터: 약 3조원
지상 AI 연산 인프라 확보
무기체계 및 전투체계 AI 역량 강화
투자기간: 2026년~2032년

2) 한화시스템
- 공시명: 장래사업·경영계획
전략: 한화시스템 중장기 투자 전략

- 예상 투자금액: 약 23조원

- 주요 투자 내용

① 우주 위성: 약 20조원
초저궤도 위성, SAR 위성, 우주 AI 데이터센터, 저궤도 통신 인프라 등 자체 구축
국방 AI 데이터 원천과 통신 인프라 확보
투자기간: 2026년~2040년

② 국방 AI 데이터센터: 약 3조원
지상 AI 연산 인프라 확보
무기체계 및 전투체계 AI 역량 강화
투자기간: 2026년~2032년

**국방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에너지가 공동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