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LIG-라인메탈에 이어서,
한화에어로-아리안/탈레스협력이 발표됨.
X-Fire 다연장 플랫폼에 "천무 미사일" 체계를 통합하기로. 수출 사업에서 협력.
프랑스가 한국 체계를 통합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
https://www.thalesgroup.com/en/news-centre/press-releases/long-range-precision-strike-thales-and-hanwha-sign-mou-ensure
한화에어로-아리안/탈레스협력이 발표됨.
X-Fire 다연장 플랫폼에 "천무 미사일" 체계를 통합하기로. 수출 사업에서 협력.
프랑스가 한국 체계를 통합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
https://www.thalesgroup.com/en/news-centre/press-releases/long-range-precision-strike-thales-and-hanwha-sign-mou-en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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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UAE 방산업체 제네레이션 5 홀딩스와 K-9 현지 생산 추진 합의
https://defence-industry.eu/hanwha-aerospace-and-generation-5-holding-agree-to-pursue-local-k9-howitzer-production-for-middle-east-market/
https://defence-industry.eu/hanwha-aerospace-and-generation-5-holding-agree-to-pursue-local-k9-howitzer-production-for-middle-east-market/
Defence Industry
Hanwha Aerospace and Generation 5 Holding agree to pursue local K9 howitzer production for Middle East market
Hanwha Aerospace has signed a teaming agreement with Generation 5 Holding to collaborate on the manufacture and sale of the K9 155 mm self-propelled howit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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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15년 만의 신규 원전 부지 선정>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20%), 지방권(+0.00%), 서울(+0.27%)
- 전세가격지수: 전국(+0.11%), 수도권(+0.21%), 지방권(+0.02%), 서울(+0.30%)
*영덕 대형원전 2기와 국내 첫 상용 소형모듈원전(SMR)
-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원전 건설 후보 부지로 경북 영덕군(대형원전 2기)과 부산 기장군(SMR 1기)을 선정
- 신규 원전 입지가 선정된 것은 약 15년 만으로 영덕 원전 2기는 2037~2038년, 기장 SMR은 2035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
- 국내에서 가장 최근 추진된 신규 원전 프로젝트는 신한울 3·4호기이며, 2023년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 55%, 두산에너빌리티 35%, 포스코이앤씨 10%)이 낙찰자로 선정
- 한수원은 공동도급 방식을 적용해 공동수급체를 3개사로 구성
- 또한 입찰공고일 기준 10년 이내 원전 준공 미실적업체 1개사의 참여를 의무화했으며, 대표사는 최근 10년 내 단위호기 원전 준공 실적을 보유한 업체만 가능하도록 제한
- 대표사 지분율은 51~60%, 구성원 최소 지분율은 10% 이상으로 규정했으며, 대표사 유경험 업체간 공동수급체 구성도 제한
- 원전 생태계 복원의 필요성을 고려할 때, 향후 영덕 원전과 기장 SMR 역시 유사한 입찰조건이 적용될 전망
- 현재 대표사 자격은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SK에코플랜트,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보유
- DL이앤씨는 원전 준공 실적이 10년을 초과해 미실적 업체로 분류되나, 10년 내 미실적업체 조건에서 경쟁력을 보유
- 또한 대표사 유경험 업체인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은 각각 별도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쟁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음
- 다만 현재는 후보지 선정 단계로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 환경영향평가, 건설허가 등 인허가 절차가 남아 있어 단기 수주 이벤트로 보기에는 이른 단계
- 이번 부지 선정은 국내 원전 건설 사이클 재개의 출발점이자, 국내 최초 상용 SMR 프로젝트가 가시화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u5H0ne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Weekly - 15년 만의 신규 원전 부지 선정>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20%), 지방권(+0.00%), 서울(+0.27%)
- 전세가격지수: 전국(+0.11%), 수도권(+0.21%), 지방권(+0.02%), 서울(+0.30%)
*영덕 대형원전 2기와 국내 첫 상용 소형모듈원전(SMR)
-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원전 건설 후보 부지로 경북 영덕군(대형원전 2기)과 부산 기장군(SMR 1기)을 선정
- 신규 원전 입지가 선정된 것은 약 15년 만으로 영덕 원전 2기는 2037~2038년, 기장 SMR은 2035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
- 국내에서 가장 최근 추진된 신규 원전 프로젝트는 신한울 3·4호기이며, 2023년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 55%, 두산에너빌리티 35%, 포스코이앤씨 10%)이 낙찰자로 선정
- 한수원은 공동도급 방식을 적용해 공동수급체를 3개사로 구성
- 또한 입찰공고일 기준 10년 이내 원전 준공 미실적업체 1개사의 참여를 의무화했으며, 대표사는 최근 10년 내 단위호기 원전 준공 실적을 보유한 업체만 가능하도록 제한
- 대표사 지분율은 51~60%, 구성원 최소 지분율은 10% 이상으로 규정했으며, 대표사 유경험 업체간 공동수급체 구성도 제한
- 원전 생태계 복원의 필요성을 고려할 때, 향후 영덕 원전과 기장 SMR 역시 유사한 입찰조건이 적용될 전망
- 현재 대표사 자격은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SK에코플랜트,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보유
- DL이앤씨는 원전 준공 실적이 10년을 초과해 미실적 업체로 분류되나, 10년 내 미실적업체 조건에서 경쟁력을 보유
- 또한 대표사 유경험 업체인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은 각각 별도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쟁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음
- 다만 현재는 후보지 선정 단계로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 환경영향평가, 건설허가 등 인허가 절차가 남아 있어 단기 수주 이벤트로 보기에는 이른 단계
- 이번 부지 선정은 국내 원전 건설 사이클 재개의 출발점이자, 국내 최초 상용 SMR 프로젝트가 가시화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u5H0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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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방위산업 - 한국 방산 “Phase 3” 본격화>
*K-방산은 러-우 전쟁 이후 직수출 기반 성장 단계(Phase 2)를 지나, 해외 현지 생산과 글로벌 공동개발 중심의 Phase 3로 진입 중
- 단순 플랫폼 수출을 넘어 선진국 방산 공급망 편입과 M/S 확대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각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노스롭그루먼 AReS 부스터, 한화-탈레스 천무 유도탄 통합, LIG D&A-라인메탈 방공 협력, 한화시스템-디엘디펜스/레오나르도 레이다 협력 등 글로벌 프라임과의 협력이 확대. 이는 한국 방산 업체들의 멀티플 확장 요인으로 판단
*NATO 국방비 확대 속 한국 접근 가능 시장은 2030년 18조원~37조원, 2035년 28조원~56조원으로 추산
- 단기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시제 계약, 캐나다 잠수함 수주 여부 확인 필요. 국내 방산 업종 비중 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622_B2030_syyang0901_431.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방위산업 - 한국 방산 “Phase 3” 본격화>
*K-방산은 러-우 전쟁 이후 직수출 기반 성장 단계(Phase 2)를 지나, 해외 현지 생산과 글로벌 공동개발 중심의 Phase 3로 진입 중
- 단순 플랫폼 수출을 넘어 선진국 방산 공급망 편입과 M/S 확대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각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노스롭그루먼 AReS 부스터, 한화-탈레스 천무 유도탄 통합, LIG D&A-라인메탈 방공 협력, 한화시스템-디엘디펜스/레오나르도 레이다 협력 등 글로벌 프라임과의 협력이 확대. 이는 한국 방산 업체들의 멀티플 확장 요인으로 판단
*NATO 국방비 확대 속 한국 접근 가능 시장은 2030년 18조원~37조원, 2035년 28조원~56조원으로 추산
- 단기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시제 계약, 캐나다 잠수함 수주 여부 확인 필요. 국내 방산 업종 비중 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622_B2030_syyang0901_431.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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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미국 전력망 병목 지속 중>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11.3%), 포스코퓨처엠(+8.0%), LG화학(+6.8%), LG에너지솔루션(+5.2%)
- 원자력: Nuscale(+22.7%), Centrus(+20.6%), 두산에너빌리티(+10.5%), Cameco(+7.6%)
*제도 병목이 풀려도 설비 병목은 이어질 수밖에 없다
- FERC는 PJM, CAISO, NYISO 등 주요 전력망 운영기관에 대형 전력수요자의 접속 규칙이 충분한지 60일 안에 점검하고, 문제가 있다면 새 규칙안을 제출하라고 요구
- 발전소 co-location, BTM, 여러 대형 수요자를 묶어 심사하는 일괄 심사 방식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이미 텍사스 ERCOT은 75MW 이상 대형 수요자를 묶어 심사하는 Batch Zero 제도를 도입
- FERC의 이번 조치는 전력망 심사와 인허가 절차가 AI 데이터센터 확장의 병목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접속 절차를 단축하고, 송전망 보강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 더 투명하게 정리하려는 움직임
- 문제는 제도 개선이 곧바로 전력 공급 확대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점
- 미국에서 가동 중인 데이터센터는 약 4,000개로 추정되며, 추가로 계획되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도 약 3,000개
-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체 전력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지역별로 4~5% 수준이지만, 2030년에는 9~17%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
- 따라서 FERC의 이번 조치는 대형 부하의 전력망 접속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지만, 병목 자체를 없애는 조치는 아님
- 규칙이 바뀌어 접속 심사가 빨라지면, 그다음 병목은 변압기, 개폐기, 송전선, 변전소, 전력 EPC, 가스터빈, 원전, BESS 등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음
- 접속 규칙이 완화될수록 대형 전력수요자는 더 빠르게 전력망에 들어오려 할 것이고, 이를 감당하기 위한 송변전 설비와 발전원 확보 수요는 더 커질 수밖에 없음
- 이 과정에서 초고압 변압기, 개폐기, 전력 EPC, BESS, 가스터빈, 원전, SMR, 재생에너지까지 전력 인프라 전반으로 모멘텀이 확산될 가능성이 큼
- 국내 전력기기와 에너지 인프라 밸류체인 역시 이 흐름의 수혜권에 들어갈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IyDYXj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미국 전력망 병목 지속 중>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11.3%), 포스코퓨처엠(+8.0%), LG화학(+6.8%), LG에너지솔루션(+5.2%)
- 원자력: Nuscale(+22.7%), Centrus(+20.6%), 두산에너빌리티(+10.5%), Cameco(+7.6%)
*제도 병목이 풀려도 설비 병목은 이어질 수밖에 없다
- FERC는 PJM, CAISO, NYISO 등 주요 전력망 운영기관에 대형 전력수요자의 접속 규칙이 충분한지 60일 안에 점검하고, 문제가 있다면 새 규칙안을 제출하라고 요구
- 발전소 co-location, BTM, 여러 대형 수요자를 묶어 심사하는 일괄 심사 방식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이미 텍사스 ERCOT은 75MW 이상 대형 수요자를 묶어 심사하는 Batch Zero 제도를 도입
- FERC의 이번 조치는 전력망 심사와 인허가 절차가 AI 데이터센터 확장의 병목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접속 절차를 단축하고, 송전망 보강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 더 투명하게 정리하려는 움직임
- 문제는 제도 개선이 곧바로 전력 공급 확대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점
- 미국에서 가동 중인 데이터센터는 약 4,000개로 추정되며, 추가로 계획되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도 약 3,000개
-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체 전력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지역별로 4~5% 수준이지만, 2030년에는 9~17%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
- 따라서 FERC의 이번 조치는 대형 부하의 전력망 접속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지만, 병목 자체를 없애는 조치는 아님
- 규칙이 바뀌어 접속 심사가 빨라지면, 그다음 병목은 변압기, 개폐기, 송전선, 변전소, 전력 EPC, 가스터빈, 원전, BESS 등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음
- 접속 규칙이 완화될수록 대형 전력수요자는 더 빠르게 전력망에 들어오려 할 것이고, 이를 감당하기 위한 송변전 설비와 발전원 확보 수요는 더 커질 수밖에 없음
- 이 과정에서 초고압 변압기, 개폐기, 전력 EPC, BESS, 가스터빈, 원전, SMR, 재생에너지까지 전력 인프라 전반으로 모멘텀이 확산될 가능성이 큼
- 국내 전력기기와 에너지 인프라 밸류체인 역시 이 흐름의 수혜권에 들어갈 수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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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로보티즈, 우즈벡 로봇 생산기지 구축…피지컬 AI 데이터팩토리 함께 운영
https://share.google/izQVzUmLwg117Am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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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로보티즈, 우즈벡 로봇 생산기지 구축…피지컬 AI 데이터팩토리 함께 운영
[더구루=정예린 기자] 로보티즈가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에 로봇 부품 생산 라인과 인공지능(AI) 데이터 기지를 아우르는 '첫 해외 생산 거점'을 구축한다. 핵심 부품의 대규모 생산 체제를 확립해 글로벌 공급망을 강화하고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22일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MIIT)에 따르면 로보티즈는 지난 15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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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한국·사우디 조세조약과 관련 법령에 근거해 해당 과세 처분의 위법성과 부당성을 주장할 예정"이라며 "현지 불복 절차 및 국가 간 상호합의 절차(MAP)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고려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세 처분의 중대한 하자를 고려할 때 이번 과세 처분이 실제 세금 납부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GqfbyUHD
그러면서 "과세 처분의 중대한 하자를 고려할 때 이번 과세 처분이 실제 세금 납부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GqfbyUHD
Naver
DL이앤씨 "사우디서 8천533억원 과세 통보…불복절차 진행"
"과세처분에 중대 하자…실제 납세 가능성 제한적" DL이앤씨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과거 수주한 사업에 대해 사우디 과세당국으로부터 법인세 8천533억원 추징을 통지받았다고 22일 공지했다. 이는 2006∼2019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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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로보티즈와 우즈벡 생산공장 지분투자 MOU
LG전자(066570)와 로보티즈(108490)가 로봇 핵심부품인 액추에이터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로보티즈는 22일 LG전자와 우즈베키스탄 생산공장 지분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보티즈가 우즈베키스탄에 건설 중인 로봇 액추에이터 공장에 LG전자가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내용이다.
https://share.google/qKSdLkpDGReuQffLn
LG전자(066570)와 로보티즈(108490)가 로봇 핵심부품인 액추에이터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로보티즈는 22일 LG전자와 우즈베키스탄 생산공장 지분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보티즈가 우즈베키스탄에 건설 중인 로봇 액추에이터 공장에 LG전자가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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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LG전자, 로보티즈와 우즈벡 생산공장 지분투자 MOU
LG전자(066570)와 로보티즈(108490)가 로봇 핵심부품인 액추에이터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로보티즈는 22일 LG전자와 우즈베키스탄 생산공장 지분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보티즈가 우즈베키스탄에 건설 중인 로봇 액추에이터 공장...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원가 변동에 의한 짧은 반등 가능>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2.5%), 휘발유(-10.6%), 등유(-16.9%), 경유(-15.6%), 고유황중유(-19.4%)
- 화학: 부타디엔(-13.0%), 프로필렌(-13.0%), 납사(-12.3%), PX(-8.5%), 벤젠(-8.2%)
- 태양광: 셀(-7.5%), 알루미늄(-3.8%), 웨이퍼(-2.8%), 폴리실리콘(-1.1%)
*하반기부터 증설 물량 증가 전망
- 2026년 하반기 중국 화학 신규 생산능력(올레핀+아로마틱스)은 3,400만톤을 상회해 상반기 435만톤 대비 크게 증가할 전망
- 에틸렌, PE, 프로필렌, PP, PX, 벤젠 등 주요 제품의 신규 공급 확대가 예상돼 업황 충격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7~10월 정기보수와 성수기 재고 보충으로 가격이 일시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은 있으나, 수요 개선보다는 계절성과 공급 축소에 따른 제한적 반등에 가까움
- 4분기에는 정기보수 설비 재가동과 신규 설비 가동으로 공급 압력이 다시 확대될 전망
- 중국 부동산 경기 부진이 지속되며 배관·건자재·인테리어 수요 회복이 제한적이고, 섬유·폴리에스터 체인 역시 단기간 내 수급 개선 요인이 부족
- 미국·이란 협상에 따른 중동 리스크 완화로 나프타 가격 하락이 이어질 경우 화학 업체들의 원가 부담은 완화될 수 있음
- 3분기 시황 개선과 원가 하락이 맞물리며 일부 제품 스프레드 반등은 가능하겠으나, 구조적 업황 개선보다는 트레이딩 관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LaX8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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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원가 변동에 의한 짧은 반등 가능>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2.5%), 휘발유(-10.6%), 등유(-16.9%), 경유(-15.6%), 고유황중유(-19.4%)
- 화학: 부타디엔(-13.0%), 프로필렌(-13.0%), 납사(-12.3%), PX(-8.5%), 벤젠(-8.2%)
- 태양광: 셀(-7.5%), 알루미늄(-3.8%), 웨이퍼(-2.8%), 폴리실리콘(-1.1%)
*하반기부터 증설 물량 증가 전망
- 2026년 하반기 중국 화학 신규 생산능력(올레핀+아로마틱스)은 3,400만톤을 상회해 상반기 435만톤 대비 크게 증가할 전망
- 에틸렌, PE, 프로필렌, PP, PX, 벤젠 등 주요 제품의 신규 공급 확대가 예상돼 업황 충격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7~10월 정기보수와 성수기 재고 보충으로 가격이 일시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은 있으나, 수요 개선보다는 계절성과 공급 축소에 따른 제한적 반등에 가까움
- 4분기에는 정기보수 설비 재가동과 신규 설비 가동으로 공급 압력이 다시 확대될 전망
- 중국 부동산 경기 부진이 지속되며 배관·건자재·인테리어 수요 회복이 제한적이고, 섬유·폴리에스터 체인 역시 단기간 내 수급 개선 요인이 부족
- 미국·이란 협상에 따른 중동 리스크 완화로 나프타 가격 하락이 이어질 경우 화학 업체들의 원가 부담은 완화될 수 있음
- 3분기 시황 개선과 원가 하락이 맞물리며 일부 제품 스프레드 반등은 가능하겠으나, 구조적 업황 개선보다는 트레이딩 관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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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LG전자, 로보티즈와 우즈벡 생산공장 지분투자 MOU LG전자(066570)와 로보티즈(108490)가 로봇 핵심부품인 액추에이터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로보티즈는 22일 LG전자와 우즈베키스탄 생산공장 지분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보티즈가 우즈베키스탄에 건설 중인 로봇 액추에이터 공장에 LG전자가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내용이다. https://share.google/qKSdLkpDGReuQffLn
- 우즈베키스탄에 설립한 로보티즈 법인에 LG전자가 투자 추진.
- 로보티즈의 액추에이터 기술과 생산 역량을 접목해 협력을 확대.
- LG전자의 투자 규모는 실사 후 확정될 예정.
- LG전자의 모터와 제어 기술에 로보티즈의 감속기 등을 활용해 액추에이터를 생산.
- 휴머노이드 생산 증가에 따라 GPU 외 액츄에이터 등 기계류 부품 쇼티지 전망.
- 로보티즈는 5년 이내에 연간 500만개 수준까지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상.
- 로보티즈의 액추에이터 기술과 생산 역량을 접목해 협력을 확대.
- LG전자의 투자 규모는 실사 후 확정될 예정.
- LG전자의 모터와 제어 기술에 로보티즈의 감속기 등을 활용해 액추에이터를 생산.
- 휴머노이드 생산 증가에 따라 GPU 외 액츄에이터 등 기계류 부품 쇼티지 전망.
- 로보티즈는 5년 이내에 연간 500만개 수준까지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상.
마세즈 삼소노비치 폴란드 국방부 장관 고문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州) 엑스에너지 본사에서 캄 가파리안 회장과 만나 군사 기지 전력 공급에 대해 논의했다"며 "북부 카슈비아의 녹색 산업지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10억 달러(약 1조5000억원)를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에는 폴란드 민간발전사 '제팍(ZE PAK)'의 회장을 역임했던 지그문트 솔로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엑스에너지의 폴란드 내 SMR 건설을 요청한 바 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3440
앞서 지난 4월에는 폴란드 민간발전사 '제팍(ZE PAK)'의 회장을 역임했던 지그문트 솔로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엑스에너지의 폴란드 내 SMR 건설을 요청한 바 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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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엑스에너지, 폴란드에 SMR 연료 공장 등 10억 달러 투자 검토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가 폴란드에 약 1조5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마세즈 삼소노비치 폴란드 국방부 장관 고문은 19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엑스·옛 트위터)에 "미국 워싱턴주(州) 엑스에너지 본사에서 캄 가파리안 회장과 만나 군사 기지 전력 공급에 대해 논의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