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반도체 - All Roads Lead To Memory
- Computex 2026에서 나타난 핵심 목표는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인한 시스템 차원에서의 AI 컴퓨팅 역량 극대화이며, 이는 결국 메모리 수요 증가로 귀결
- 스마트폰·PC·서버 전 영역에서 선두 기업 중심의 메모리 확보 경쟁이 심화되며 쇼티지 강도가 높아지는 상황, DRAM 현물가 역시 재차 신고가를 경신 중
- 2H26 범용 DRAM, 2027년 HBM 가격을 중심으로 추정치 상향 여력이 큰 상황.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583.8조원, 459.5조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Strong Buy를 유지
- 메모리 수요·공급 양측에서 2030년까지 쇼티지가 지속될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 이러한 인식 확산은 2027년부터 보다 공격적인 CapEx 집행으로 이어질 전망. 브이엠을 소부장 Top Pick으로 유지
- 관심 종목으로는 티씨케이와 예스티를 제시. 티씨케이는 Kioxia-YMTC로 이어지는 NAND 증설 모멘텀의 수혜를 기대. HPA 장비의 DRAM 시장 진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예스티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도 주목할 필요 있음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wGR79v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반도체 - All Roads Lead To Memory
- Computex 2026에서 나타난 핵심 목표는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인한 시스템 차원에서의 AI 컴퓨팅 역량 극대화이며, 이는 결국 메모리 수요 증가로 귀결
- 스마트폰·PC·서버 전 영역에서 선두 기업 중심의 메모리 확보 경쟁이 심화되며 쇼티지 강도가 높아지는 상황, DRAM 현물가 역시 재차 신고가를 경신 중
- 2H26 범용 DRAM, 2027년 HBM 가격을 중심으로 추정치 상향 여력이 큰 상황.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583.8조원, 459.5조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Strong Buy를 유지
- 메모리 수요·공급 양측에서 2030년까지 쇼티지가 지속될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 이러한 인식 확산은 2027년부터 보다 공격적인 CapEx 집행으로 이어질 전망. 브이엠을 소부장 Top Pick으로 유지
- 관심 종목으로는 티씨케이와 예스티를 제시. 티씨케이는 Kioxia-YMTC로 이어지는 NAND 증설 모멘텀의 수혜를 기대. HPA 장비의 DRAM 시장 진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예스티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도 주목할 필요 있음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wGR79v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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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방위산업 - 중동 찍고, 유럽으로 가는 K-방공>
*LIG D&A와 라인메탈은 VSHORAD~LRAD로 이어지는 다층 방공 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발표
- 현재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단계이며, 라인메탈이 과반 지분을 보유하는 JV 설립이 단기 목표 마일스톤
- 협력 구조는 라인메탈의 초단거리 방공 역량에 LIG D&A의 중·장거리 방공 미사일 체계를 결합하는 방식
- LIG D&A는 유럽 내 현지화·개량·마케팅 기반을 확보할 전망
*유럽은 러-우 전쟁 이후 방공망 확충 필요성이 급증
- Kiel은 유럽 전략 거점 방어에 89개 포대, 총 3,000억유로 규모의 방공 투자가 필요하다고 추산
- 보수적 가정 기준으로도 유럽 내 추가 도입 가능 시장은 최대 160조원 규모로 추정
- 러시아 탄도미사일 생산량을 감안하면 요격탄만 연간 약 2,000발(12조원) 수요 발생 가능
*유럽에는 Patriot, SAMP/T, IRIS-T, NASAMS 등 다양한 체계가 존재하나 탄도미사일 요격 가능한 중·장거리 옵션은 제한적
- 미국 체계는 재고·납기 불확실성이 커 유럽의 대체 공급원 확보 필요성이 확대
- 중동에서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한 K-방공 체계의 유럽 진출 가능성이 부각
- LIG D&A뿐 아니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L-SAM 유럽 마케팅, 한화시스템의 Diehl Defense향 MFR 레이더 협력도 함께 주목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mf26w6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방위산업 - 중동 찍고, 유럽으로 가는 K-방공>
*LIG D&A와 라인메탈은 VSHORAD~LRAD로 이어지는 다층 방공 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발표
- 현재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단계이며, 라인메탈이 과반 지분을 보유하는 JV 설립이 단기 목표 마일스톤
- 협력 구조는 라인메탈의 초단거리 방공 역량에 LIG D&A의 중·장거리 방공 미사일 체계를 결합하는 방식
- LIG D&A는 유럽 내 현지화·개량·마케팅 기반을 확보할 전망
*유럽은 러-우 전쟁 이후 방공망 확충 필요성이 급증
- Kiel은 유럽 전략 거점 방어에 89개 포대, 총 3,000억유로 규모의 방공 투자가 필요하다고 추산
- 보수적 가정 기준으로도 유럽 내 추가 도입 가능 시장은 최대 160조원 규모로 추정
- 러시아 탄도미사일 생산량을 감안하면 요격탄만 연간 약 2,000발(12조원) 수요 발생 가능
*유럽에는 Patriot, SAMP/T, IRIS-T, NASAMS 등 다양한 체계가 존재하나 탄도미사일 요격 가능한 중·장거리 옵션은 제한적
- 미국 체계는 재고·납기 불확실성이 커 유럽의 대체 공급원 확보 필요성이 확대
- 중동에서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한 K-방공 체계의 유럽 진출 가능성이 부각
- LIG D&A뿐 아니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L-SAM 유럽 마케팅, 한화시스템의 Diehl Defense향 MFR 레이더 협력도 함께 주목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mf26w6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네오클라우드: 을에서 갑으로
- AI 에이전트는 단일 작업을 다수 단계로 분해하고 반복적인 LLM 호출과 검증을 수행하며, 멀티 에이전트 확산까지 더해지며 토큰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
- 토큰 수요는 컴퓨팅 수요와 직결되는 가운데, CSP 3사의 1Q26 RPO는 전년비 145% 증가했고 앤트로픽 ARR은 400억달러를 초과하며 AI 인프라 수요의 강도를 재확인
- 반면 AI 인프라 공급은 Powered Shell, XPU, 기판, 메모리, 네트워크 장비 등 전 공급망에 걸친 병목에 직면하고 있으며, 가용 GPU와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업체들의 가치가 상상승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자체 AI 인프라 투자와 함께 네오클라우드 계약을 확대하는 중이며, A100·H100 등 레거시 GPU 렌탈가 반등과 최근 네비우스의 렌탈가 인상은 네오클라우드의 가격 협상력 개선을 시사
- Vera Rubin 플랫폼 전환은 단위 컴퓨팅 비용 개선과 차세대 GPU 우선 배정 효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은 VR NVL72를 우선 배정 받아 가격 인상과 용량 확장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대규모 선투자, 높은 차입 의존도, 고객사 집중도는 구조적 리스크로 상존하며,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는 프론티어 모델랩 ARR 성장, GPU 렌탈가 상승 지속 여부, 금리 방향성이 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AI 산업의 수혜가 CSP와 네오클라우드로 확장되는 국면에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성장 포텐셜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whYnk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을에서 갑으로
- AI 에이전트는 단일 작업을 다수 단계로 분해하고 반복적인 LLM 호출과 검증을 수행하며, 멀티 에이전트 확산까지 더해지며 토큰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
- 토큰 수요는 컴퓨팅 수요와 직결되는 가운데, CSP 3사의 1Q26 RPO는 전년비 145% 증가했고 앤트로픽 ARR은 400억달러를 초과하며 AI 인프라 수요의 강도를 재확인
- 반면 AI 인프라 공급은 Powered Shell, XPU, 기판, 메모리, 네트워크 장비 등 전 공급망에 걸친 병목에 직면하고 있으며, 가용 GPU와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업체들의 가치가 상상승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자체 AI 인프라 투자와 함께 네오클라우드 계약을 확대하는 중이며, A100·H100 등 레거시 GPU 렌탈가 반등과 최근 네비우스의 렌탈가 인상은 네오클라우드의 가격 협상력 개선을 시사
- Vera Rubin 플랫폼 전환은 단위 컴퓨팅 비용 개선과 차세대 GPU 우선 배정 효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은 VR NVL72를 우선 배정 받아 가격 인상과 용량 확장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대규모 선투자, 높은 차입 의존도, 고객사 집중도는 구조적 리스크로 상존하며,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는 프론티어 모델랩 ARR 성장, GPU 렌탈가 상승 지속 여부, 금리 방향성이 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AI 산업의 수혜가 CSP와 네오클라우드로 확장되는 국면에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성장 포텐셜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whYn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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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LIG-라인메탈에 이어서,
한화에어로-아리안/탈레스협력이 발표됨.
X-Fire 다연장 플랫폼에 "천무 미사일" 체계를 통합하기로. 수출 사업에서 협력.
프랑스가 한국 체계를 통합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
https://www.thalesgroup.com/en/news-centre/press-releases/long-range-precision-strike-thales-and-hanwha-sign-mou-ensure
한화에어로-아리안/탈레스협력이 발표됨.
X-Fire 다연장 플랫폼에 "천무 미사일" 체계를 통합하기로. 수출 사업에서 협력.
프랑스가 한국 체계를 통합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
https://www.thalesgroup.com/en/news-centre/press-releases/long-range-precision-strike-thales-and-hanwha-sign-mou-en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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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UAE 방산업체 제네레이션 5 홀딩스와 K-9 현지 생산 추진 합의
https://defence-industry.eu/hanwha-aerospace-and-generation-5-holding-agree-to-pursue-local-k9-howitzer-production-for-middle-east-market/
https://defence-industry.eu/hanwha-aerospace-and-generation-5-holding-agree-to-pursue-local-k9-howitzer-production-for-middle-east-market/
Defence Industry
Hanwha Aerospace and Generation 5 Holding agree to pursue local K9 howitzer production for Middle East market
Hanwha Aerospace has signed a teaming agreement with Generation 5 Holding to collaborate on the manufacture and sale of the K9 155 mm self-propelled howit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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