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이란 재개방이 이뤄진다면>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20%), 지방권(+0.00%), 서울(+0.27%)
- 전세가격지수: 전국(+0.12%), 수도권(+0.22%), 지방권(+0.02%), 서울(+0.32%)
*세계 3위 원유 & 2위 천연가스 매장량, 장기간 누적된 투자 공백에 주목
-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완화 및 종전 가능성이 부각될 때마다 건설업종 주가 변동성이 확대
- 종전으로 인한 중동 재건 사업과 플랜트 발주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 역시 유효하나, 당사는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완화 여부가 핵심 변수라고 판단
- 이란은 세계 3위 수준의 원유 매장량과 2위 수준의 천연가스 매장량을 보유한 국가이며, 이란국영석유공사가 국가 에너지 자원의 개발과 생산을 총괄
- 현재 이란은 미국의 금융·에너지 제재로 인해 원유 및 천연가스 수출, 국제 금융 거래, 해외 자본 유치 등에 상당한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
- 장기간 지속된 투자 공백을 감안할 때, 제재 완화와 금융망 정상화가 이루어질 경우 이란국영석유공사를 중심으로 유전·가스전 개발, 정유·석유화학 설비 증설 등 에너지 인프라 투자가 예상
- 다만, 이란 시장의 실질적인 개방은 종전을 넘어 SWIFT 재편입과 미국의 2차 제재 완화 등 국제 금융망 정상화가 동반될 때 가능할 것으로 판단
- DL이앤씨는 1975년 국내 건설사 최초로 이란에 진출한 이후 사우스파 가스전, 이스파한 정유공장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 국내 건설사 중 가장 풍부한 이란 사업 경험을 축적
- 또한 1987년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에도 현장을 유지했으며, 현재도 현지 지사를 운영
- 향후 이란 경제 제재가 완화될 경우 이러한 사업 경험과 현지 지사를 기반으로 구축된 네트워크는 시장 재개방 초기 국면에서 경쟁우위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CzpP9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Weekly - 이란 재개방이 이뤄진다면>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20%), 지방권(+0.00%), 서울(+0.27%)
- 전세가격지수: 전국(+0.12%), 수도권(+0.22%), 지방권(+0.02%), 서울(+0.32%)
*세계 3위 원유 & 2위 천연가스 매장량, 장기간 누적된 투자 공백에 주목
-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완화 및 종전 가능성이 부각될 때마다 건설업종 주가 변동성이 확대
- 종전으로 인한 중동 재건 사업과 플랜트 발주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 역시 유효하나, 당사는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완화 여부가 핵심 변수라고 판단
- 이란은 세계 3위 수준의 원유 매장량과 2위 수준의 천연가스 매장량을 보유한 국가이며, 이란국영석유공사가 국가 에너지 자원의 개발과 생산을 총괄
- 현재 이란은 미국의 금융·에너지 제재로 인해 원유 및 천연가스 수출, 국제 금융 거래, 해외 자본 유치 등에 상당한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
- 장기간 지속된 투자 공백을 감안할 때, 제재 완화와 금융망 정상화가 이루어질 경우 이란국영석유공사를 중심으로 유전·가스전 개발, 정유·석유화학 설비 증설 등 에너지 인프라 투자가 예상
- 다만, 이란 시장의 실질적인 개방은 종전을 넘어 SWIFT 재편입과 미국의 2차 제재 완화 등 국제 금융망 정상화가 동반될 때 가능할 것으로 판단
- DL이앤씨는 1975년 국내 건설사 최초로 이란에 진출한 이후 사우스파 가스전, 이스파한 정유공장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 국내 건설사 중 가장 풍부한 이란 사업 경험을 축적
- 또한 1987년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에도 현장을 유지했으며, 현재도 현지 지사를 운영
- 향후 이란 경제 제재가 완화될 경우 이러한 사업 경험과 현지 지사를 기반으로 구축된 네트워크는 시장 재개방 초기 국면에서 경쟁우위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Czp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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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AI 컴퓨팅 파워 선물이 온다>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12.7%), 삼성SDI(-11.2%), 포스코퓨처엠(-10.0%), SK이노베이션(-9.2%)
- 원자력: Nuscale(-17.6%), Centrus(-12.9%), Cameco(-11.5%), 두산에너빌리티(-6.1%)
*GPU 임대 가격을 거래하다
- CME와 Silicon Valley Data는 세계 최초 컴퓨팅 파워 선물 출시를 발표했고, ICE도 GPU 선물 출시를 예정 중
- 양대 거래소의 동시 진입 발표로 앞으로 선물 거래 시스템이 GPU에 직접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GPU를 직접 인도받는 게 아니라 미래 임대 가격의 등락이 거래될 전망
- 선물 거래가 시작되면 AI 기업의 경쟁력이 비용 헤지·예산 관리까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공개 협상에 의존하던 가격 지표도 투명하게 공개될 가능성
- 가격 책정 범위는 GPU 임대 지수와 토큰 가격을 넘어 컴퓨팅 파워·전력·탄소 연동까지 확대될 수 있을 전망
- 선물 도입이 직접적인 AIDC 수요를 창출하지는 않겠지만, 가격 컨센서스 형성으로 투자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신규 착공이 가속화될 수 있음
- 컴퓨팅 파워가 거래 가능한 자산이 되면 보험사·연기금 자금의 데이터센터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데이터센터 운영사의 PPA 및 전력 선물 헤지 수요도 확대될 전망
- 다만 현물 시장이 미성숙한 상태에서 지수 신뢰성 검증에는 시간이 필요하며, 대기업과 중소 AI 기업 간 자원 확보 격차 확대 가능성은 리스크
- 단기적으로는 가격 지표, 중기적으로는 빅테크·데이터센터의 위험 관리 수단, 장기적으로는 컴퓨팅 파워를 자산으로 보는 계기가 될 전망
- 원유·전력·해운처럼 가격이 매겨지고 거래되는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vpJ466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AI 컴퓨팅 파워 선물이 온다>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12.7%), 삼성SDI(-11.2%), 포스코퓨처엠(-10.0%), SK이노베이션(-9.2%)
- 원자력: Nuscale(-17.6%), Centrus(-12.9%), Cameco(-11.5%), 두산에너빌리티(-6.1%)
*GPU 임대 가격을 거래하다
- CME와 Silicon Valley Data는 세계 최초 컴퓨팅 파워 선물 출시를 발표했고, ICE도 GPU 선물 출시를 예정 중
- 양대 거래소의 동시 진입 발표로 앞으로 선물 거래 시스템이 GPU에 직접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GPU를 직접 인도받는 게 아니라 미래 임대 가격의 등락이 거래될 전망
- 선물 거래가 시작되면 AI 기업의 경쟁력이 비용 헤지·예산 관리까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공개 협상에 의존하던 가격 지표도 투명하게 공개될 가능성
- 가격 책정 범위는 GPU 임대 지수와 토큰 가격을 넘어 컴퓨팅 파워·전력·탄소 연동까지 확대될 수 있을 전망
- 선물 도입이 직접적인 AIDC 수요를 창출하지는 않겠지만, 가격 컨센서스 형성으로 투자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신규 착공이 가속화될 수 있음
- 컴퓨팅 파워가 거래 가능한 자산이 되면 보험사·연기금 자금의 데이터센터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데이터센터 운영사의 PPA 및 전력 선물 헤지 수요도 확대될 전망
- 다만 현물 시장이 미성숙한 상태에서 지수 신뢰성 검증에는 시간이 필요하며, 대기업과 중소 AI 기업 간 자원 확보 격차 확대 가능성은 리스크
- 단기적으로는 가격 지표, 중기적으로는 빅테크·데이터센터의 위험 관리 수단, 장기적으로는 컴퓨팅 파워를 자산으로 보는 계기가 될 전망
- 원유·전력·해운처럼 가격이 매겨지고 거래되는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vpJ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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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1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입니다.
한국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평가 최종 제출날 입니다.
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및 커버리지 섹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황성현: 화학, 정유, 유틸리티, 배터리
류태환: 건설, 부동산
양승윤: 로봇, 기계, 운송, 조선
손인준: 반도체
이주형: 전기전자
박재환: 글로벌 IT/테크
김소정: 철강/금속
한국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평가 최종 제출날 입니다.
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및 커버리지 섹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황성현: 화학, 정유, 유틸리티, 배터리
류태환: 건설, 부동산
양승윤: 로봇, 기계, 운송, 조선
손인준: 반도체
이주형: 전기전자
박재환: 글로벌 IT/테크
김소정: 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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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라인메탈, LIG D&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합의🚀
*라인메탈과 LIG D&A는 라인메탈의 초단거리 방공(VSHORAD)과 LIG D&A의 중장 대공 방어(MRAD/LRAD) 미사일 시스템을 유럽에서 현지화, 추가 개발 및 마케팅할 예정
*모든 방공 계층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기 위해 단거리 방공(SHORAD)용 새로운 미사일과 능력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
*라인메탈이 과반 지분을 보유한 JV 설립
https://www.rheinmetall.com/en/media/news-watch/news/2026/06/2026-06-15-rheinmetall-and-lig-defense-aerospace-establish-strategic-partnership
🚀라인메탈, LIG D&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합의🚀
*라인메탈과 LIG D&A는 라인메탈의 초단거리 방공(VSHORAD)과 LIG D&A의 중장 대공 방어(MRAD/LRAD) 미사일 시스템을 유럽에서 현지화, 추가 개발 및 마케팅할 예정
*모든 방공 계층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기 위해 단거리 방공(SHORAD)용 새로운 미사일과 능력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
*라인메탈이 과반 지분을 보유한 JV 설립
https://www.rheinmetall.com/en/media/news-watch/news/2026/06/2026-06-15-rheinmetall-and-lig-defense-aerospace-establish-strategic-partnership
Rheinmetall
Strategic partnership with LIG Defense&Aerospace
Rheinmetall and LIG Defense&Aerospace join forces to localize, further develop and market medium- and long-range, and very short-range air defence systems.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이제는 전쟁 이후를 볼 시점>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5.3%), 휘발유(-0.1%), 등유(-4.0%), 경유(-6.8%), 고유황중유(-6.6%)
- 화학: 자일렌(-10.7%), 부타디엔(-7.9%), PVC(-6.9%), 에탄(+4.5%), SBR(-4.5%)
- 태양광: 폴리실리콘(-4.1%), 알루미늄(-3.1%), 셀(-2.4%), 메탈실리콘(-1.1%)
*사우디는 점유율 회복을 위해 추가 증산을 발표할까?
- 6/15, 미국과 이란이 MOU에 서명하며 3개월간 이어진 전쟁의 마무리 국면에 진입
- 14개 조항에는 레바논을 포함한 영구적 휴전, 미국의 대이란 군사공격 중단이 포함
- 경제·에너지 분야에서는 서명 후 30일 내 해상봉쇄·항만제한·선박제재 해제, 이란산 원유·석유화학 제품 수출금지 중단, 동결자산의 단계적 해제가 합의
- 양국은 핵 문제 등 협력을 두고 60일간 추가 협상 예정, 전면전 가능성은 낮지만 국지적 충돌이 지속되어 리스크가 소멸되지는 않은 상황
- 현재 기준 중동 해상 원유 재고는 1.5~1.7억배럴로 추정되며,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시 800~900만b/d 수송이 가능해져 약 20일 내 시장 공급이 가능할 전망
- 전쟁 기간 감소한 걸프 산유국 생산량은 유전별로 수주~수개월의 복구 기간이 필요해 과거 평균 수준의 재고 보충에는 최대 1년이 소요되어 유가 하방 지지 가능
- 그러나 당사는 7월 OPEC+ 회의 내용에 따라 국제유가의 추세 하락을 전망
- OPEC+는 6월 회의에서 7월부터 18.8만b/d 추가 증산에 합의해 4개월 연속 쿼터 상향
- UAE가 OPEC에서 탈퇴한 점과 사우디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8%를 하회하는 것을 고려할 때 7월 회의에서 사우디가 점유율 확보를 명분으로 추가 증산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음
- 이를 감안해 당사는 하반기 국제유가를 70~80달러/배럴 밴드로 전망
- UAE 증산, 사우디의 전략 변경, 미국을 중심으로 Non-OPEC 증산이 더해지며 내년 국제유가는 60달러/배럴까지 하락할 것으로 추정
- 국제유가 하락 수혜가 기대되는 업종인 유틸리티(한국전력), NCC(LG화학, 롯데케미칼, 대한유화)의 중장기 투자매력도 부각될 것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bbBC6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이제는 전쟁 이후를 볼 시점>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5.3%), 휘발유(-0.1%), 등유(-4.0%), 경유(-6.8%), 고유황중유(-6.6%)
- 화학: 자일렌(-10.7%), 부타디엔(-7.9%), PVC(-6.9%), 에탄(+4.5%), SBR(-4.5%)
- 태양광: 폴리실리콘(-4.1%), 알루미늄(-3.1%), 셀(-2.4%), 메탈실리콘(-1.1%)
*사우디는 점유율 회복을 위해 추가 증산을 발표할까?
- 6/15, 미국과 이란이 MOU에 서명하며 3개월간 이어진 전쟁의 마무리 국면에 진입
- 14개 조항에는 레바논을 포함한 영구적 휴전, 미국의 대이란 군사공격 중단이 포함
- 경제·에너지 분야에서는 서명 후 30일 내 해상봉쇄·항만제한·선박제재 해제, 이란산 원유·석유화학 제품 수출금지 중단, 동결자산의 단계적 해제가 합의
- 양국은 핵 문제 등 협력을 두고 60일간 추가 협상 예정, 전면전 가능성은 낮지만 국지적 충돌이 지속되어 리스크가 소멸되지는 않은 상황
- 현재 기준 중동 해상 원유 재고는 1.5~1.7억배럴로 추정되며,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시 800~900만b/d 수송이 가능해져 약 20일 내 시장 공급이 가능할 전망
- 전쟁 기간 감소한 걸프 산유국 생산량은 유전별로 수주~수개월의 복구 기간이 필요해 과거 평균 수준의 재고 보충에는 최대 1년이 소요되어 유가 하방 지지 가능
- 그러나 당사는 7월 OPEC+ 회의 내용에 따라 국제유가의 추세 하락을 전망
- OPEC+는 6월 회의에서 7월부터 18.8만b/d 추가 증산에 합의해 4개월 연속 쿼터 상향
- UAE가 OPEC에서 탈퇴한 점과 사우디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8%를 하회하는 것을 고려할 때 7월 회의에서 사우디가 점유율 확보를 명분으로 추가 증산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음
- 이를 감안해 당사는 하반기 국제유가를 70~80달러/배럴 밴드로 전망
- UAE 증산, 사우디의 전략 변경, 미국을 중심으로 Non-OPEC 증산이 더해지며 내년 국제유가는 60달러/배럴까지 하락할 것으로 추정
- 국제유가 하락 수혜가 기대되는 업종인 유틸리티(한국전력), NCC(LG화학, 롯데케미칼, 대한유화)의 중장기 투자매력도 부각될 것이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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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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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반도체 - All Roads Lead To Memory
- Computex 2026에서 나타난 핵심 목표는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인한 시스템 차원에서의 AI 컴퓨팅 역량 극대화이며, 이는 결국 메모리 수요 증가로 귀결
- 스마트폰·PC·서버 전 영역에서 선두 기업 중심의 메모리 확보 경쟁이 심화되며 쇼티지 강도가 높아지는 상황, DRAM 현물가 역시 재차 신고가를 경신 중
- 2H26 범용 DRAM, 2027년 HBM 가격을 중심으로 추정치 상향 여력이 큰 상황.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583.8조원, 459.5조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Strong Buy를 유지
- 메모리 수요·공급 양측에서 2030년까지 쇼티지가 지속될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 이러한 인식 확산은 2027년부터 보다 공격적인 CapEx 집행으로 이어질 전망. 브이엠을 소부장 Top Pick으로 유지
- 관심 종목으로는 티씨케이와 예스티를 제시. 티씨케이는 Kioxia-YMTC로 이어지는 NAND 증설 모멘텀의 수혜를 기대. HPA 장비의 DRAM 시장 진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예스티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도 주목할 필요 있음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wGR79v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반도체 - All Roads Lead To Memory
- Computex 2026에서 나타난 핵심 목표는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인한 시스템 차원에서의 AI 컴퓨팅 역량 극대화이며, 이는 결국 메모리 수요 증가로 귀결
- 스마트폰·PC·서버 전 영역에서 선두 기업 중심의 메모리 확보 경쟁이 심화되며 쇼티지 강도가 높아지는 상황, DRAM 현물가 역시 재차 신고가를 경신 중
- 2H26 범용 DRAM, 2027년 HBM 가격을 중심으로 추정치 상향 여력이 큰 상황.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583.8조원, 459.5조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Strong Buy를 유지
- 메모리 수요·공급 양측에서 2030년까지 쇼티지가 지속될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 이러한 인식 확산은 2027년부터 보다 공격적인 CapEx 집행으로 이어질 전망. 브이엠을 소부장 Top Pick으로 유지
- 관심 종목으로는 티씨케이와 예스티를 제시. 티씨케이는 Kioxia-YMTC로 이어지는 NAND 증설 모멘텀의 수혜를 기대. HPA 장비의 DRAM 시장 진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예스티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도 주목할 필요 있음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wGR79v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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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방위산업 - 중동 찍고, 유럽으로 가는 K-방공>
*LIG D&A와 라인메탈은 VSHORAD~LRAD로 이어지는 다층 방공 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발표
- 현재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단계이며, 라인메탈이 과반 지분을 보유하는 JV 설립이 단기 목표 마일스톤
- 협력 구조는 라인메탈의 초단거리 방공 역량에 LIG D&A의 중·장거리 방공 미사일 체계를 결합하는 방식
- LIG D&A는 유럽 내 현지화·개량·마케팅 기반을 확보할 전망
*유럽은 러-우 전쟁 이후 방공망 확충 필요성이 급증
- Kiel은 유럽 전략 거점 방어에 89개 포대, 총 3,000억유로 규모의 방공 투자가 필요하다고 추산
- 보수적 가정 기준으로도 유럽 내 추가 도입 가능 시장은 최대 160조원 규모로 추정
- 러시아 탄도미사일 생산량을 감안하면 요격탄만 연간 약 2,000발(12조원) 수요 발생 가능
*유럽에는 Patriot, SAMP/T, IRIS-T, NASAMS 등 다양한 체계가 존재하나 탄도미사일 요격 가능한 중·장거리 옵션은 제한적
- 미국 체계는 재고·납기 불확실성이 커 유럽의 대체 공급원 확보 필요성이 확대
- 중동에서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한 K-방공 체계의 유럽 진출 가능성이 부각
- LIG D&A뿐 아니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L-SAM 유럽 마케팅, 한화시스템의 Diehl Defense향 MFR 레이더 협력도 함께 주목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mf26w6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방위산업 - 중동 찍고, 유럽으로 가는 K-방공>
*LIG D&A와 라인메탈은 VSHORAD~LRAD로 이어지는 다층 방공 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발표
- 현재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단계이며, 라인메탈이 과반 지분을 보유하는 JV 설립이 단기 목표 마일스톤
- 협력 구조는 라인메탈의 초단거리 방공 역량에 LIG D&A의 중·장거리 방공 미사일 체계를 결합하는 방식
- LIG D&A는 유럽 내 현지화·개량·마케팅 기반을 확보할 전망
*유럽은 러-우 전쟁 이후 방공망 확충 필요성이 급증
- Kiel은 유럽 전략 거점 방어에 89개 포대, 총 3,000억유로 규모의 방공 투자가 필요하다고 추산
- 보수적 가정 기준으로도 유럽 내 추가 도입 가능 시장은 최대 160조원 규모로 추정
- 러시아 탄도미사일 생산량을 감안하면 요격탄만 연간 약 2,000발(12조원) 수요 발생 가능
*유럽에는 Patriot, SAMP/T, IRIS-T, NASAMS 등 다양한 체계가 존재하나 탄도미사일 요격 가능한 중·장거리 옵션은 제한적
- 미국 체계는 재고·납기 불확실성이 커 유럽의 대체 공급원 확보 필요성이 확대
- 중동에서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한 K-방공 체계의 유럽 진출 가능성이 부각
- LIG D&A뿐 아니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L-SAM 유럽 마케팅, 한화시스템의 Diehl Defense향 MFR 레이더 협력도 함께 주목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mf26w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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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네오클라우드: 을에서 갑으로
- AI 에이전트는 단일 작업을 다수 단계로 분해하고 반복적인 LLM 호출과 검증을 수행하며, 멀티 에이전트 확산까지 더해지며 토큰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
- 토큰 수요는 컴퓨팅 수요와 직결되는 가운데, CSP 3사의 1Q26 RPO는 전년비 145% 증가했고 앤트로픽 ARR은 400억달러를 초과하며 AI 인프라 수요의 강도를 재확인
- 반면 AI 인프라 공급은 Powered Shell, XPU, 기판, 메모리, 네트워크 장비 등 전 공급망에 걸친 병목에 직면하고 있으며, 가용 GPU와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업체들의 가치가 상상승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자체 AI 인프라 투자와 함께 네오클라우드 계약을 확대하는 중이며, A100·H100 등 레거시 GPU 렌탈가 반등과 최근 네비우스의 렌탈가 인상은 네오클라우드의 가격 협상력 개선을 시사
- Vera Rubin 플랫폼 전환은 단위 컴퓨팅 비용 개선과 차세대 GPU 우선 배정 효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은 VR NVL72를 우선 배정 받아 가격 인상과 용량 확장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대규모 선투자, 높은 차입 의존도, 고객사 집중도는 구조적 리스크로 상존하며,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는 프론티어 모델랩 ARR 성장, GPU 렌탈가 상승 지속 여부, 금리 방향성이 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AI 산업의 수혜가 CSP와 네오클라우드로 확장되는 국면에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성장 포텐셜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whYnk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을에서 갑으로
- AI 에이전트는 단일 작업을 다수 단계로 분해하고 반복적인 LLM 호출과 검증을 수행하며, 멀티 에이전트 확산까지 더해지며 토큰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
- 토큰 수요는 컴퓨팅 수요와 직결되는 가운데, CSP 3사의 1Q26 RPO는 전년비 145% 증가했고 앤트로픽 ARR은 400억달러를 초과하며 AI 인프라 수요의 강도를 재확인
- 반면 AI 인프라 공급은 Powered Shell, XPU, 기판, 메모리, 네트워크 장비 등 전 공급망에 걸친 병목에 직면하고 있으며, 가용 GPU와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업체들의 가치가 상상승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자체 AI 인프라 투자와 함께 네오클라우드 계약을 확대하는 중이며, A100·H100 등 레거시 GPU 렌탈가 반등과 최근 네비우스의 렌탈가 인상은 네오클라우드의 가격 협상력 개선을 시사
- Vera Rubin 플랫폼 전환은 단위 컴퓨팅 비용 개선과 차세대 GPU 우선 배정 효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은 VR NVL72를 우선 배정 받아 가격 인상과 용량 확장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대규모 선투자, 높은 차입 의존도, 고객사 집중도는 구조적 리스크로 상존하며,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는 프론티어 모델랩 ARR 성장, GPU 렌탈가 상승 지속 여부, 금리 방향성이 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AI 산업의 수혜가 CSP와 네오클라우드로 확장되는 국면에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성장 포텐셜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whYnk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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