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EU는 방위산업 협력 필요성에 대해서도 상호 공감했습니다.
EU는 한국이 고품질의 제품을 신속히 생산하는 것이 매우 혁신적이라 평가했습니다.
이어서 한국이 대체불가 국가라면서 유럽 방위산업 발전에 한국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6360
EU는 한국이 고품질의 제품을 신속히 생산하는 것이 매우 혁신적이라 평가했습니다.
이어서 한국이 대체불가 국가라면서 유럽 방위산업 발전에 한국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korea.kr/briefing/presidentView.do?newsId=148966360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에너지/유틸리티 2H26 OUTLOOK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유틸리티 산업> - 미중 정상회담 이후 협상이 본격화되면서 지정학 프리미엄은 점차 소멸될 전망 - 최근 헤즈볼라의 이스라엘 북부 공격 재개와 무기 보급 루트 재가동 정황이 포착되고 있으나, 이는 미중 정상회담에서의 합의 구조를 근거로 구조적 리스크가 아닌 일시적 변동성 요인으로 판단 - 미국과 중국 모두 호르무즈 해협 군사화에 공개적으로…
연합뉴스
트럼프 "이란과 방금 훌륭한 합의…아마 주말 유럽서 서명식"(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문서 조율 단계에 이르렀으...
3번 포대 세트 및 요격탄 수십발 UAE로 수송
군과 방산업계에 따르면 UAE는 이번주 초부터 대형수송기 C-17을 대구 공군기지에 차례로 들여보내 천궁-Ⅱ 3번 포대와 요격미사일 수송에 들어갔다.
12일에도 활주로에 계류 중인 C-17 1대가 포착됐다. 이번 포대 이송에는 UAE 수송기 8대가 순차 투입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3번 포대는 기존 계약 납기보다 반년가량 앞당겨 공급되며 요격미사일 수십발이 함께 실린다.
https://www.dailydefens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0
군과 방산업계에 따르면 UAE는 이번주 초부터 대형수송기 C-17을 대구 공군기지에 차례로 들여보내 천궁-Ⅱ 3번 포대와 요격미사일 수송에 들어갔다.
12일에도 활주로에 계류 중인 C-17 1대가 포착됐다. 이번 포대 이송에는 UAE 수송기 8대가 순차 투입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3번 포대는 기존 계약 납기보다 반년가량 앞당겨 공급되며 요격미사일 수십발이 함께 실린다.
https://www.dailydefens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0
데일리방산
다급한 UAE, '천궁-II' 통째로 가져간다…韓에 수송기 투입 - 데일리방산
대구 상공에 UAE 공군 C-17 8대가 떴고, 이번엔 요격탄이 아니라 천궁-Ⅱ 포대가 통째로 실린다.군과 방산업계에 따르면 UAE는 이번주 초부터 대형수송기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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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JTS 사업, KAI-록히드마틴에 이어 보잉도 철수(T-7A)
이제 SNC(노스롭그루먼, 제네럴아토믹스)와 텍스트론(레오나르도)의 양자 경쟁 구도로 전환.
*단일 엔진을 쓰는 기종이 모두 철수 함. 트윈 엔진을 선호?
*M346(텍스트론-레오나르도)은 러시아 Yak-130 훈련기를 원형으로 해서 선정 가능성은 낮아보임.
*SNC가 제안하는 프리덤 트레이너는 신형 설계로, 사업 리스크가 높음.
*최근 UJTS 사업 예산이 18억달러에서 27억달러로 상향.
*록히드마틴은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기회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https://breakingdefense.com/2026/06/boeing-bows-out-of-navys-new-trainer-jet-competition/
이제 SNC(노스롭그루먼, 제네럴아토믹스)와 텍스트론(레오나르도)의 양자 경쟁 구도로 전환.
*단일 엔진을 쓰는 기종이 모두 철수 함. 트윈 엔진을 선호?
*M346(텍스트론-레오나르도)은 러시아 Yak-130 훈련기를 원형으로 해서 선정 가능성은 낮아보임.
*SNC가 제안하는 프리덤 트레이너는 신형 설계로, 사업 리스크가 높음.
*최근 UJTS 사업 예산이 18억달러에서 27억달러로 상향.
*록히드마틴은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기회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https://breakingdefense.com/2026/06/boeing-bows-out-of-navys-new-trainer-jet-competition/
Breaking Defense
Boeing bows out of Navy’s new trainer jet competition - Breaking Defense
Boeing said the T-7A Red Hawk training jet they are producing for the Air Force doesn’t fulfill Navy requir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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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란 외무부 "오늘밤부터 여러 전선 전쟁 즉각적 영구중단"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5010500009
연합뉴스
[속보] 이란 외무부 "오늘밤부터 여러 전선 전쟁 즉각적 영구중단"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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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반도체 이승우/석시현]
Memory Watch - 애플 너마저: 메모리 병목 앞에 선 온디바이스 AI와 확산을 위해 필요한 것은
▶ Last week Summary
- 주간 주가: S&P500 +0.6%, SOX +9.4%, DRAM +16.5%, 삼성전자 -2%, 샌디스크 +27%, 마이크론 +14%, 오라클 -14%, 애플 -5%, 램리서치 +21%, AMAT +25%, KLA +32%, TEL +14%
- 오라클 (5월 결산): FY26 4분기 매출 191.8억 달러(+20.6% yoy), IaaS 매출 57.9억 달러(+93.2% yoy)로 컨센서스 상회. GPU/CPU 인프라 매출도 전년비 119% 증가했고, RPO는 6,380억 달러까지 확대되며 AI 인프라 수요 강세를 재확인. 다만 FY26 FCF가 -237억 달러인 상황에서 FY27 투자 규모가 선급금 포함 900억 달러 이상으로 제시된 점이 부담으로 부각. 실적 발표 후 주가는 11% 하락
- 삼성전자, 구글 TPU 파운드리 수주: 구글이 차세대 TPU 생산과 관련해 10세대 TPU의 연산 다이는 TSMC 1.4nm에서, 연산 다이와 HBM을 잇는 메모리 I/O 다이는 삼성전자 2nm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등장. 삼성전자는 과거 구글 Tensor 생산 경험에 더해 2nm GAA, HBM, 첨단패키징을 함께 제시할 수 있는 공급자라는 점에서, 2028~2029년 파운드리 사업부의 개선 포텐셜이 높아질 수 있는 변수가 될 수 있음
- 애플 AFM3 발표: WWDC에서 AFM 3 Core Advanced라는 200억 파라미터급 sparse 온디바이스 모델을 공개. 구글과 이 모델은 전체 가중치를 NAND에 저장한 뒤, 프롬프트별로 필요한 expert weights(약 10~40억 파라미터)만 DRAM으로 불러와 실행하는 구조. 이는 DRAM 용량·가격·전력·공간 부담을 줄이면서 온디바이스 AI 성능을 높이려는 메모리 계층 구조 최적화의 일환으로 해석됨. 하지만 이는 NAND→DRAM 로딩에 따른 latency 우려가 불가피.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DRAM을 더 늘리는 것이 가장 좋지만, 결과적으로 애플마저 메모리를 충분히 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의 차선책으로 해석됨. 그동안 AI에서 인상적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애플이 구글과 함께 AFM3를 준비했지만, 메모리 공급부족이라는 한계 를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됨. 지난주 주가는 5.3% 하락
▶ So What: 엣지 AI, 온디바이스 AI, 피지컬 AI는 AI를 더욱 가속하는 부스터가 될 것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메모리 가격 부담으로 그 확산 속도는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 가속을 위해서는 더 많은 연료, 즉 반도체의 공급이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은 그 연료가 상당히 부족하다. 당분간 AI 와 반도체 수요는 데이터센터를 지원하기에도 벅차 보이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반도체 투자가 불가피하다. 이에 따라 병목과 가격 상승 효과는 이제 성능 좋은 툴과 소재로 전이될 것으로 예상한다. 시장의 관심도 반도체 소부장으로 확산될 필요가 있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WwMWw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Memory Watch - 애플 너마저: 메모리 병목 앞에 선 온디바이스 AI와 확산을 위해 필요한 것은
▶ Last week Summary
- 주간 주가: S&P500 +0.6%, SOX +9.4%, DRAM +16.5%, 삼성전자 -2%, 샌디스크 +27%, 마이크론 +14%, 오라클 -14%, 애플 -5%, 램리서치 +21%, AMAT +25%, KLA +32%, TEL +14%
- 오라클 (5월 결산): FY26 4분기 매출 191.8억 달러(+20.6% yoy), IaaS 매출 57.9억 달러(+93.2% yoy)로 컨센서스 상회. GPU/CPU 인프라 매출도 전년비 119% 증가했고, RPO는 6,380억 달러까지 확대되며 AI 인프라 수요 강세를 재확인. 다만 FY26 FCF가 -237억 달러인 상황에서 FY27 투자 규모가 선급금 포함 900억 달러 이상으로 제시된 점이 부담으로 부각. 실적 발표 후 주가는 11% 하락
- 삼성전자, 구글 TPU 파운드리 수주: 구글이 차세대 TPU 생산과 관련해 10세대 TPU의 연산 다이는 TSMC 1.4nm에서, 연산 다이와 HBM을 잇는 메모리 I/O 다이는 삼성전자 2nm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등장. 삼성전자는 과거 구글 Tensor 생산 경험에 더해 2nm GAA, HBM, 첨단패키징을 함께 제시할 수 있는 공급자라는 점에서, 2028~2029년 파운드리 사업부의 개선 포텐셜이 높아질 수 있는 변수가 될 수 있음
- 애플 AFM3 발표: WWDC에서 AFM 3 Core Advanced라는 200억 파라미터급 sparse 온디바이스 모델을 공개. 구글과 이 모델은 전체 가중치를 NAND에 저장한 뒤, 프롬프트별로 필요한 expert weights(약 10~40억 파라미터)만 DRAM으로 불러와 실행하는 구조. 이는 DRAM 용량·가격·전력·공간 부담을 줄이면서 온디바이스 AI 성능을 높이려는 메모리 계층 구조 최적화의 일환으로 해석됨. 하지만 이는 NAND→DRAM 로딩에 따른 latency 우려가 불가피.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DRAM을 더 늘리는 것이 가장 좋지만, 결과적으로 애플마저 메모리를 충분히 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의 차선책으로 해석됨. 그동안 AI에서 인상적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애플이 구글과 함께 AFM3를 준비했지만, 메모리 공급부족이라는 한계 를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됨. 지난주 주가는 5.3% 하락
▶ So What: 엣지 AI, 온디바이스 AI, 피지컬 AI는 AI를 더욱 가속하는 부스터가 될 것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메모리 가격 부담으로 그 확산 속도는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 가속을 위해서는 더 많은 연료, 즉 반도체의 공급이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은 그 연료가 상당히 부족하다. 당분간 AI 와 반도체 수요는 데이터센터를 지원하기에도 벅차 보이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반도체 투자가 불가피하다. 이에 따라 병목과 가격 상승 효과는 이제 성능 좋은 툴과 소재로 전이될 것으로 예상한다. 시장의 관심도 반도체 소부장으로 확산될 필요가 있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WwMWw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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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이란 재개방이 이뤄진다면>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20%), 지방권(+0.00%), 서울(+0.27%)
- 전세가격지수: 전국(+0.12%), 수도권(+0.22%), 지방권(+0.02%), 서울(+0.32%)
*세계 3위 원유 & 2위 천연가스 매장량, 장기간 누적된 투자 공백에 주목
-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완화 및 종전 가능성이 부각될 때마다 건설업종 주가 변동성이 확대
- 종전으로 인한 중동 재건 사업과 플랜트 발주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 역시 유효하나, 당사는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완화 여부가 핵심 변수라고 판단
- 이란은 세계 3위 수준의 원유 매장량과 2위 수준의 천연가스 매장량을 보유한 국가이며, 이란국영석유공사가 국가 에너지 자원의 개발과 생산을 총괄
- 현재 이란은 미국의 금융·에너지 제재로 인해 원유 및 천연가스 수출, 국제 금융 거래, 해외 자본 유치 등에 상당한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
- 장기간 지속된 투자 공백을 감안할 때, 제재 완화와 금융망 정상화가 이루어질 경우 이란국영석유공사를 중심으로 유전·가스전 개발, 정유·석유화학 설비 증설 등 에너지 인프라 투자가 예상
- 다만, 이란 시장의 실질적인 개방은 종전을 넘어 SWIFT 재편입과 미국의 2차 제재 완화 등 국제 금융망 정상화가 동반될 때 가능할 것으로 판단
- DL이앤씨는 1975년 국내 건설사 최초로 이란에 진출한 이후 사우스파 가스전, 이스파한 정유공장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 국내 건설사 중 가장 풍부한 이란 사업 경험을 축적
- 또한 1987년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에도 현장을 유지했으며, 현재도 현지 지사를 운영
- 향후 이란 경제 제재가 완화될 경우 이러한 사업 경험과 현지 지사를 기반으로 구축된 네트워크는 시장 재개방 초기 국면에서 경쟁우위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CzpP9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Weekly - 이란 재개방이 이뤄진다면>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20%), 지방권(+0.00%), 서울(+0.27%)
- 전세가격지수: 전국(+0.12%), 수도권(+0.22%), 지방권(+0.02%), 서울(+0.32%)
*세계 3위 원유 & 2위 천연가스 매장량, 장기간 누적된 투자 공백에 주목
-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완화 및 종전 가능성이 부각될 때마다 건설업종 주가 변동성이 확대
- 종전으로 인한 중동 재건 사업과 플랜트 발주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 역시 유효하나, 당사는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완화 여부가 핵심 변수라고 판단
- 이란은 세계 3위 수준의 원유 매장량과 2위 수준의 천연가스 매장량을 보유한 국가이며, 이란국영석유공사가 국가 에너지 자원의 개발과 생산을 총괄
- 현재 이란은 미국의 금융·에너지 제재로 인해 원유 및 천연가스 수출, 국제 금융 거래, 해외 자본 유치 등에 상당한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
- 장기간 지속된 투자 공백을 감안할 때, 제재 완화와 금융망 정상화가 이루어질 경우 이란국영석유공사를 중심으로 유전·가스전 개발, 정유·석유화학 설비 증설 등 에너지 인프라 투자가 예상
- 다만, 이란 시장의 실질적인 개방은 종전을 넘어 SWIFT 재편입과 미국의 2차 제재 완화 등 국제 금융망 정상화가 동반될 때 가능할 것으로 판단
- DL이앤씨는 1975년 국내 건설사 최초로 이란에 진출한 이후 사우스파 가스전, 이스파한 정유공장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 국내 건설사 중 가장 풍부한 이란 사업 경험을 축적
- 또한 1987년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에도 현장을 유지했으며, 현재도 현지 지사를 운영
- 향후 이란 경제 제재가 완화될 경우 이러한 사업 경험과 현지 지사를 기반으로 구축된 네트워크는 시장 재개방 초기 국면에서 경쟁우위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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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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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AI 컴퓨팅 파워 선물이 온다>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12.7%), 삼성SDI(-11.2%), 포스코퓨처엠(-10.0%), SK이노베이션(-9.2%)
- 원자력: Nuscale(-17.6%), Centrus(-12.9%), Cameco(-11.5%), 두산에너빌리티(-6.1%)
*GPU 임대 가격을 거래하다
- CME와 Silicon Valley Data는 세계 최초 컴퓨팅 파워 선물 출시를 발표했고, ICE도 GPU 선물 출시를 예정 중
- 양대 거래소의 동시 진입 발표로 앞으로 선물 거래 시스템이 GPU에 직접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GPU를 직접 인도받는 게 아니라 미래 임대 가격의 등락이 거래될 전망
- 선물 거래가 시작되면 AI 기업의 경쟁력이 비용 헤지·예산 관리까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공개 협상에 의존하던 가격 지표도 투명하게 공개될 가능성
- 가격 책정 범위는 GPU 임대 지수와 토큰 가격을 넘어 컴퓨팅 파워·전력·탄소 연동까지 확대될 수 있을 전망
- 선물 도입이 직접적인 AIDC 수요를 창출하지는 않겠지만, 가격 컨센서스 형성으로 투자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신규 착공이 가속화될 수 있음
- 컴퓨팅 파워가 거래 가능한 자산이 되면 보험사·연기금 자금의 데이터센터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데이터센터 운영사의 PPA 및 전력 선물 헤지 수요도 확대될 전망
- 다만 현물 시장이 미성숙한 상태에서 지수 신뢰성 검증에는 시간이 필요하며, 대기업과 중소 AI 기업 간 자원 확보 격차 확대 가능성은 리스크
- 단기적으로는 가격 지표, 중기적으로는 빅테크·데이터센터의 위험 관리 수단, 장기적으로는 컴퓨팅 파워를 자산으로 보는 계기가 될 전망
- 원유·전력·해운처럼 가격이 매겨지고 거래되는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vpJ466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AI 컴퓨팅 파워 선물이 온다>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12.7%), 삼성SDI(-11.2%), 포스코퓨처엠(-10.0%), SK이노베이션(-9.2%)
- 원자력: Nuscale(-17.6%), Centrus(-12.9%), Cameco(-11.5%), 두산에너빌리티(-6.1%)
*GPU 임대 가격을 거래하다
- CME와 Silicon Valley Data는 세계 최초 컴퓨팅 파워 선물 출시를 발표했고, ICE도 GPU 선물 출시를 예정 중
- 양대 거래소의 동시 진입 발표로 앞으로 선물 거래 시스템이 GPU에 직접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GPU를 직접 인도받는 게 아니라 미래 임대 가격의 등락이 거래될 전망
- 선물 거래가 시작되면 AI 기업의 경쟁력이 비용 헤지·예산 관리까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공개 협상에 의존하던 가격 지표도 투명하게 공개될 가능성
- 가격 책정 범위는 GPU 임대 지수와 토큰 가격을 넘어 컴퓨팅 파워·전력·탄소 연동까지 확대될 수 있을 전망
- 선물 도입이 직접적인 AIDC 수요를 창출하지는 않겠지만, 가격 컨센서스 형성으로 투자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신규 착공이 가속화될 수 있음
- 컴퓨팅 파워가 거래 가능한 자산이 되면 보험사·연기금 자금의 데이터센터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데이터센터 운영사의 PPA 및 전력 선물 헤지 수요도 확대될 전망
- 다만 현물 시장이 미성숙한 상태에서 지수 신뢰성 검증에는 시간이 필요하며, 대기업과 중소 AI 기업 간 자원 확보 격차 확대 가능성은 리스크
- 단기적으로는 가격 지표, 중기적으로는 빅테크·데이터센터의 위험 관리 수단, 장기적으로는 컴퓨팅 파워를 자산으로 보는 계기가 될 전망
- 원유·전력·해운처럼 가격이 매겨지고 거래되는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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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1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입니다.
한국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평가 최종 제출날 입니다.
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및 커버리지 섹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황성현: 화학, 정유, 유틸리티, 배터리
류태환: 건설, 부동산
양승윤: 로봇, 기계, 운송, 조선
손인준: 반도체
이주형: 전기전자
박재환: 글로벌 IT/테크
김소정: 철강/금속
한국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평가 최종 제출날 입니다.
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및 커버리지 섹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황성현: 화학, 정유, 유틸리티, 배터리
류태환: 건설, 부동산
양승윤: 로봇, 기계, 운송, 조선
손인준: 반도체
이주형: 전기전자
박재환: 글로벌 IT/테크
김소정: 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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