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 1Q26 Review - 가동률 하락의 늪>
*1Q26 매출액 359억원(-14%qoq, -38%yoy), 영업손실 732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부진한 실적 지속
- EV 시장 성장세 둔화와 캡티브 고객사의 연초 재고 조정에 따른 판매량 감소(-8%qoq)로 매출액 부진
- ESS/IT향 매출 비중이 확대되었으나, EV 부진으로 비중이 상승한 것을 고려하면 향후 추가 수주가 필요한 부분이라 판단
*2Q26 매출액 402억원(+12%qoq, -51%yoy), 영업손실 715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적자 확대 전망
-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는 연초 대비 최대 40% 하향 조정해 하반기까지 실질적인 실적 개선 폭은 제한적이라 판단
*컨퍼런스콜 하이라이트
- 폴란드 Phase 2는 2H26 가동 검토 중이며 Phase 3·4는 2027년 내 가동 가능성을 열어둔 상황으로 신규 설비 진입 시 고정비 부담은 더욱 커질 것이라 판단
- 동사는 올해 완성차 업체 단독 공급사로 신규 선정되었으며 2H26부터 유럽 EV향으로 초도 물량 양산이 시작될 예정
- 또한 북미 대형 ESS 프로젝트 소재 승인 협의가 진행 중이라 연내 공급 시작 가능성이 있으며, 추가로 복수의 신규 ESS 프로젝트도 협의를 진행 중으로 대규모 신규 수주를 기대
*실적 하향 조정 반영해 목표주가를 22,500원(PBR 1.0배)로 하향하며, 투자의견 HOLD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kuMqKm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SK아이이테크놀로지 1Q26 Review - 가동률 하락의 늪>
*1Q26 매출액 359억원(-14%qoq, -38%yoy), 영업손실 732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부진한 실적 지속
- EV 시장 성장세 둔화와 캡티브 고객사의 연초 재고 조정에 따른 판매량 감소(-8%qoq)로 매출액 부진
- ESS/IT향 매출 비중이 확대되었으나, EV 부진으로 비중이 상승한 것을 고려하면 향후 추가 수주가 필요한 부분이라 판단
*2Q26 매출액 402억원(+12%qoq, -51%yoy), 영업손실 715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적자 확대 전망
-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는 연초 대비 최대 40% 하향 조정해 하반기까지 실질적인 실적 개선 폭은 제한적이라 판단
*컨퍼런스콜 하이라이트
- 폴란드 Phase 2는 2H26 가동 검토 중이며 Phase 3·4는 2027년 내 가동 가능성을 열어둔 상황으로 신규 설비 진입 시 고정비 부담은 더욱 커질 것이라 판단
- 동사는 올해 완성차 업체 단독 공급사로 신규 선정되었으며 2H26부터 유럽 EV향으로 초도 물량 양산이 시작될 예정
- 또한 북미 대형 ESS 프로젝트 소재 승인 협의가 진행 중이라 연내 공급 시작 가능성이 있으며, 추가로 복수의 신규 ESS 프로젝트도 협의를 진행 중으로 대규모 신규 수주를 기대
*실적 하향 조정 반영해 목표주가를 22,500원(PBR 1.0배)로 하향하며, 투자의견 HOLD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kuMqKm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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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15(금)]
5.14 국내외 주요 뉴스
#바이오젠(NASDAQ:BIIB) -6.43%
#아이오니스(NASDAQ:IONS) -2.47%
- 바이오젠과 아이오니스의 알츠하이머 타우 표적 ASO(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diranersen(BIIB080)이 임상 2상이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하였으나 허가 임상(임상 3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함
-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한 것은 최저 용량군에서 임상적 효과가 가장 강하게 나타나 용량-반응 곡선이 성립되지 않았기 때문
- 그러나 전 용량에서 임상적 악화 속도 둔화, 뇌척수액 내 타우 단백질 및 타우 병리(알츠하이머의 핵심 원인 병변 중 하나) 감소가 일관되게 확인되었으며 상세 데이터는 7월 AAIC(알츠하이머협회 국제 학술대회)에서 공개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gen-advances-alzheimers-tau-program-despite-midphase-miss
#아스트라제네카(NYSE:AZN) -1.47%
- 아스트라제네카의 PD-L1 저해제 임핀지가 시스플라틴 불적합 근육침습성 방광암(MIBC) 환자 대상 Volga 임상 3상에서 화이자/아스텔라스의 파드셉(넥틴4 ADC)을 수술 전후로 병용 시 표준치료(방광 절제술) 대비 무사건생존(EFS) 및 전체생존(OS) 모두에서 유의한 개선을 확인함
- 동 연구에서 임핀지+임주도(CTLA-4 저해제)+파드셉 병용요법은 EFS에서 유의한 개선을 보였으나 OS는 이번 중간분석에서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이후 분석에서 재평가될 예정
- 방광암 적응증에서는 키트루다(PD-1 저해제)+파드셉이 2025년 11월에 시스플라틴 불적합 MIBC에서 FDA 승인을 받았으며 시스플라틴 적합 환자군에서도 FDA 우선심사 중(심사 기한 2026년 8월 17일)
- 임핀지는 2017년 FDA 승인 이후 2025년 매출액 $6.1bn(+37% yoy), 2026 1분기 매출액 $1.7bn(+30% yoy)를 기록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scores-imfinzi-another-bladder-cancer-trial
#유한양행 +5.55%
#오스코텍 +0.10%
- 유한양행이 J&J(얀센)으로부터 레이저티닙(라즈클루즈)의 유럽 상업화 마일스톤 $30mn을 수령함
- 오스코텍과 제노스코는 각각 $5.1mn(약 76억원)을 배분받음(유한양행-오스코텍-제노스코 간 서브라이선스 수익 배분 비율은 6:2:2)
- 현재까지 유한양행이 J&J로부터 수령한 레이저티닙 관련 누적 마일스톤(계약금 포함, 로열티 별도)은 $300mn 이며 이는 총 계약 규모 $950mn의 1/3 수준임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은 미국·일본·중국·유럽 등에 출시됐으며, 2025년 11월 NCCN 가이드라인에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 최선호 요법(Category 1)으로 등재된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53
#큐로셀 -0.85%
- 큐로셀이 국내 최초 CAR-T 치료제인 림카토(CD19 CAR-T)에 대해 4월 29일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이후 최상의 시나리오로는 9월에 급여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함
- 림카토는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통상 18개월 소요되는 급여 등재 기간을 90일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또한 CAR-T 전용 GMP 시설로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해외에서 생산되는 경쟁약 대비 공급 기간 단축 및 안정적 공급이 가능함
- 큐로셀은 2026년 내 전국 30개 의료기관으로 치료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며, 1차 목표로는 DLBCL(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3차 치료 시장점유율 20% 달성을 제시함
- 적응증 확대를 위한 ALL(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국내 1상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2027년 초에는 DLBCL 2차 치료 임상을 개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42
5.14 국내외 주요 뉴스
#바이오젠(NASDAQ:BIIB) -6.43%
#아이오니스(NASDAQ:IONS) -2.47%
- 바이오젠과 아이오니스의 알츠하이머 타우 표적 ASO(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diranersen(BIIB080)이 임상 2상이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하였으나 허가 임상(임상 3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함
-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한 것은 최저 용량군에서 임상적 효과가 가장 강하게 나타나 용량-반응 곡선이 성립되지 않았기 때문
- 그러나 전 용량에서 임상적 악화 속도 둔화, 뇌척수액 내 타우 단백질 및 타우 병리(알츠하이머의 핵심 원인 병변 중 하나) 감소가 일관되게 확인되었으며 상세 데이터는 7월 AAIC(알츠하이머협회 국제 학술대회)에서 공개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gen-advances-alzheimers-tau-program-despite-midphase-miss
#아스트라제네카(NYSE:AZN) -1.47%
- 아스트라제네카의 PD-L1 저해제 임핀지가 시스플라틴 불적합 근육침습성 방광암(MIBC) 환자 대상 Volga 임상 3상에서 화이자/아스텔라스의 파드셉(넥틴4 ADC)을 수술 전후로 병용 시 표준치료(방광 절제술) 대비 무사건생존(EFS) 및 전체생존(OS) 모두에서 유의한 개선을 확인함
- 동 연구에서 임핀지+임주도(CTLA-4 저해제)+파드셉 병용요법은 EFS에서 유의한 개선을 보였으나 OS는 이번 중간분석에서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이후 분석에서 재평가될 예정
- 방광암 적응증에서는 키트루다(PD-1 저해제)+파드셉이 2025년 11월에 시스플라틴 불적합 MIBC에서 FDA 승인을 받았으며 시스플라틴 적합 환자군에서도 FDA 우선심사 중(심사 기한 2026년 8월 17일)
- 임핀지는 2017년 FDA 승인 이후 2025년 매출액 $6.1bn(+37% yoy), 2026 1분기 매출액 $1.7bn(+30% yoy)를 기록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scores-imfinzi-another-bladder-cancer-trial
#유한양행 +5.55%
#오스코텍 +0.10%
- 유한양행이 J&J(얀센)으로부터 레이저티닙(라즈클루즈)의 유럽 상업화 마일스톤 $30mn을 수령함
- 오스코텍과 제노스코는 각각 $5.1mn(약 76억원)을 배분받음(유한양행-오스코텍-제노스코 간 서브라이선스 수익 배분 비율은 6:2:2)
- 현재까지 유한양행이 J&J로부터 수령한 레이저티닙 관련 누적 마일스톤(계약금 포함, 로열티 별도)은 $300mn 이며 이는 총 계약 규모 $950mn의 1/3 수준임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은 미국·일본·중국·유럽 등에 출시됐으며, 2025년 11월 NCCN 가이드라인에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 최선호 요법(Category 1)으로 등재된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53
#큐로셀 -0.85%
- 큐로셀이 국내 최초 CAR-T 치료제인 림카토(CD19 CAR-T)에 대해 4월 29일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이후 최상의 시나리오로는 9월에 급여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함
- 림카토는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통상 18개월 소요되는 급여 등재 기간을 90일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또한 CAR-T 전용 GMP 시설로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해외에서 생산되는 경쟁약 대비 공급 기간 단축 및 안정적 공급이 가능함
- 큐로셀은 2026년 내 전국 30개 의료기관으로 치료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며, 1차 목표로는 DLBCL(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3차 치료 시장점유율 20% 달성을 제시함
- 적응증 확대를 위한 ALL(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국내 1상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2027년 초에는 DLBCL 2차 치료 임상을 개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42
Fierce Biotech
Biogen advances Alzheimer’s tau program despite midphase miss
A phase 2 trial of Biogen and Ionis Pharmaceuticals’ tau-targeting candidate
원전 르네상스 트럼프 행정부, SMR 신속 도입 위해 1400억 보조금 지급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1813
www.theguru.co.kr
'원전 르네상스' 트럼프 행정부, SMR 신속 도입 위해 1400억 보조금 지급
[더구루=홍성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소형모듈원전(SMR)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자국 기업에 14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원전 르네상스' 구상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료기사코드] 미국 에너지부(DOE)는 15일 미국 내 SMR의 신속한 배치를 지원하기 위한 8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들 기업에 9400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94
2024년 3월 전임상단계 신약후보물질을 일본 오노에게 기술이전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비상장사입니다. 상장 추진 중입니다.
2024년 3월 전임상단계 신약후보물질을 일본 오노에게 기술이전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비상장사입니다. 상장 추진 중입니다.
더바이오
넥스아이, 500억원 규모 프리 IPO 투자 유치 완료···코스닥 상장 추진 본격화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넥스아이는 총 500억원 규모의 프리 IPO(Pre IPO, 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기관인 DSC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 하나벤처스, 케이투인베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18(월)]
5.15-16 국내외 주요 뉴스
#에자이(TYO:4523) +0.04%
#바이오젠(NASDAQ:BIIB) +0.83%
- 에자이/바이오젠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lecanemab, Aβ 항체)가 2023년 1월 FDA 가속 승인 이후 FY2025 매출액 $554.6M(88억엔)으로 전년 대비 약 2배 성장함
- 에자이는 레켐비의 FY2026, FY2027 매출액 가이던스를 각각 $904.6M(143.5억엔), $1.6B~$1.8B(250~280억엔)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FY2026을 레켐비의 처방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국면으로 평가함. 또한 미국, 일본 조기 알츠하이머 시장 1위 브랜드로서 릴리의 키순라(Aβ 항체) 판매량을 상회한다고 강조함
- 레켐비의 성장 동력으로는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BBM) 진단이 확대되고 자가주사제형의 적응증을 기존 유지요법에서 치료 초기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것(2026년 여름 FDA 심사 예정)이 제시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eisais-slow-walk-blockbuster-leqembi-sales-inches-closer-900m-26-sales-forecast
#젠맵(NASDAQ:GMAB) -1.34%
- 젠맵이 GEN1286(EGFR x cMET ADC, 고형암 임상1/2상), GEN1057(FAPα x DR4 이중항체, 고형암 임상1상)의 개발을 중단함. GEN1286은 위험 대비 효능이 충분하지 않고 GEN1057는 항종양 활성이 미흡한 것으로 평가되었기 때문
- 이 중 GEN1286은 2024년 ProfoundBio를 $1.8B에 인수하며 확보한 파이프라인임. ProfoundBio 인수로 확보한 파이프라인 중 GEN1160·GEN1107도 앞서 개발이 중단되었고 현재 Rina-S(FRα ADC) 만이 임상 후기 단계에서 개발되고 있음
- 젠맵은 Rina-S의 자궁내막암·난소암 임상3상 및 비소세포폐암 임상2상을 진행 중이며, Rina-S와 앱킨리(CD3 x CD20 이중항체, 애브비 공동개발) 를 비롯한 임상 후기 단계의 포트폴리오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음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genmab-drops-2-antibody-assets-including-another-profoundbio-adc
#알테오젠 -4.16%
-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할로자임이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제조방법 특허(ALT-B4 핵심 공정 기술)를 대상으로 청구한 특허무효심판에 대해 심리 개시를 거절함. 할로자임이 제시한 선행기술 조합으로는 알테오젠 특허의 무효 가능성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했기 때문
- 한편 PTAB은 지난 12일 MSD가 청구한 무효심판에서 할로자임 MDASE 특허군의 핵심인 변형 PH20 히알루로니다제 특허 1건을 무효로 판정한 바 있음
- 이와는 별개로 할로자임이 MSD를 상대로 뉴저지 연방법원에 제기한 특허 침해 본안 소송과 MSD가 유럽 4개국에서 제기한 할로자임의 특허 무효 소송이 진행될 예정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51620002584686
#오스코텍 -1.05%
- 오스코텍 이사회가 이사회 운영 원칙 및 책임 선언을 발표함
- 이는 상법상 이사의 충실의무를 적극 해석하여 특정 주주/대주주 지시에 따른 의결권 행사 관행을 차단하기 위함으로, 모든 이사가 특정 주주가 아닌 전체 주주의 장기적 이익을 기준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67
5.15-16 국내외 주요 뉴스
#에자이(TYO:4523) +0.04%
#바이오젠(NASDAQ:BIIB) +0.83%
- 에자이/바이오젠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lecanemab, Aβ 항체)가 2023년 1월 FDA 가속 승인 이후 FY2025 매출액 $554.6M(88억엔)으로 전년 대비 약 2배 성장함
- 에자이는 레켐비의 FY2026, FY2027 매출액 가이던스를 각각 $904.6M(143.5억엔), $1.6B~$1.8B(250~280억엔)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FY2026을 레켐비의 처방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국면으로 평가함. 또한 미국, 일본 조기 알츠하이머 시장 1위 브랜드로서 릴리의 키순라(Aβ 항체) 판매량을 상회한다고 강조함
- 레켐비의 성장 동력으로는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BBM) 진단이 확대되고 자가주사제형의 적응증을 기존 유지요법에서 치료 초기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것(2026년 여름 FDA 심사 예정)이 제시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eisais-slow-walk-blockbuster-leqembi-sales-inches-closer-900m-26-sales-forecast
#젠맵(NASDAQ:GMAB) -1.34%
- 젠맵이 GEN1286(EGFR x cMET ADC, 고형암 임상1/2상), GEN1057(FAPα x DR4 이중항체, 고형암 임상1상)의 개발을 중단함. GEN1286은 위험 대비 효능이 충분하지 않고 GEN1057는 항종양 활성이 미흡한 것으로 평가되었기 때문
- 이 중 GEN1286은 2024년 ProfoundBio를 $1.8B에 인수하며 확보한 파이프라인임. ProfoundBio 인수로 확보한 파이프라인 중 GEN1160·GEN1107도 앞서 개발이 중단되었고 현재 Rina-S(FRα ADC) 만이 임상 후기 단계에서 개발되고 있음
- 젠맵은 Rina-S의 자궁내막암·난소암 임상3상 및 비소세포폐암 임상2상을 진행 중이며, Rina-S와 앱킨리(CD3 x CD20 이중항체, 애브비 공동개발) 를 비롯한 임상 후기 단계의 포트폴리오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음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genmab-drops-2-antibody-assets-including-another-profoundbio-adc
#알테오젠 -4.16%
-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할로자임이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제조방법 특허(ALT-B4 핵심 공정 기술)를 대상으로 청구한 특허무효심판에 대해 심리 개시를 거절함. 할로자임이 제시한 선행기술 조합으로는 알테오젠 특허의 무효 가능성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했기 때문
- 한편 PTAB은 지난 12일 MSD가 청구한 무효심판에서 할로자임 MDASE 특허군의 핵심인 변형 PH20 히알루로니다제 특허 1건을 무효로 판정한 바 있음
- 이와는 별개로 할로자임이 MSD를 상대로 뉴저지 연방법원에 제기한 특허 침해 본안 소송과 MSD가 유럽 4개국에서 제기한 할로자임의 특허 무효 소송이 진행될 예정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51620002584686
#오스코텍 -1.05%
- 오스코텍 이사회가 이사회 운영 원칙 및 책임 선언을 발표함
- 이는 상법상 이사의 충실의무를 적극 해석하여 특정 주주/대주주 지시에 따른 의결권 행사 관행을 차단하기 위함으로, 모든 이사가 특정 주주가 아닌 전체 주주의 장기적 이익을 기준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67
Fierce Pharma
Eisai's slow push toward blockbuster Leqembi sales gains steam with $900M forecast
After doubling sales of its Biogen-partnered Alzheimer’s disease med Leqembi in its 2025 fiscal year, Eisai figures the crawl to its blockbuster ambitions will hit a stride in 2026, when it expects | The company doubled sales of its Biogen-partnered Alzheimer's…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중동 재건보다 CAPEX 사이클에 주목할 때>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6%), 수도권(+0.14%), 지방권(-0.02%), 서울(+0.28%)
- 전세가격지수: 전국(+0.11%), 수도권(+0.20%), 지방권(+0.03%), 서울(+0.28%)
*제2의 중동 건설 붐은 이라크 전쟁 중에 나타났다
- 삼성E&A가 지난해 수주한 UAE TA’ZIZ 메탄올 프로젝트가 20억 달러 규모의 자금조달에 성공
- 이는 종전 여부와 무관하게 중동 플랜트 사업에 대한 글로벌 자금의 투자 기조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보여줌
- 지금 시장이 주목해야 할 것은 고유가를 기반으로 한 중동 산유국들의 CAPEX 투자 사이클
- 미국 · 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확대된 이후에도 국영석유회사들의 투자 계획은 유지
- Saudi Aramco는 지난 3월 10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500~550억 달러로 제시, UAE ADNOC 역시 지난 5월 3일 2026~2028년 총 55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발주 계획을 발표
- 최근 종전 기대감에 따라 건설업종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으나, 재건 기대감보다 중동 CAPEX 사이클 진입 가능성에 보다 주목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sliLej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Weekly - 중동 재건보다 CAPEX 사이클에 주목할 때>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6%), 수도권(+0.14%), 지방권(-0.02%), 서울(+0.28%)
- 전세가격지수: 전국(+0.11%), 수도권(+0.20%), 지방권(+0.03%), 서울(+0.28%)
*제2의 중동 건설 붐은 이라크 전쟁 중에 나타났다
- 삼성E&A가 지난해 수주한 UAE TA’ZIZ 메탄올 프로젝트가 20억 달러 규모의 자금조달에 성공
- 이는 종전 여부와 무관하게 중동 플랜트 사업에 대한 글로벌 자금의 투자 기조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보여줌
- 지금 시장이 주목해야 할 것은 고유가를 기반으로 한 중동 산유국들의 CAPEX 투자 사이클
- 미국 · 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확대된 이후에도 국영석유회사들의 투자 계획은 유지
- Saudi Aramco는 지난 3월 10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500~550억 달러로 제시, UAE ADNOC 역시 지난 5월 3일 2026~2028년 총 55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발주 계획을 발표
- 최근 종전 기대감에 따라 건설업종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으나, 재건 기대감보다 중동 CAPEX 사이클 진입 가능성에 보다 주목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sliLej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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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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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Ford Energy 출범과 K-배터리 시사점>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포스코퓨처엠(-20.4%), LG에너지솔루션(-13.7%), LG화학(-12.0%), 삼성SDI(-11.5%)
-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18.8%), Centrus(-11.5%), Nuscale(-10.7%), Cameco(-9.4%)
*자동차 업체도 뛰어든 미국 ESS 시장
- 5/11, Ford Energy가 출범, 미국 내 BESS 사업 확대를 목표로 2027년 첫 납품과 연간 20GWh 생산능력 확보를 추진
- 당사는 자동차 업체들의 시장 진출에도 K-배터리 경쟁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모두 중국 의존도가 낮아 FEOC/PFE 규정 측면에서 Ford Energy 대비 정책 리스크가 작음
- Ford Energy는 CATL 라이센스를 활용하되, 2025년 7월 이전 체결된 기존 계약의 그랜드파더링에 의존해 이를 회피, IRS는 올해 2월 가이던스에서 계약을 조금이라도 수정하면 이 보호가 즉시 소멸한다고 명확히 함
- 테슬라(캘리포니아 40GWh + 텍사스 50GWh), Ford Energy(20GWh), 삼성SDI(30GWh), LG에너지솔루션(50GWh)이 2027년을 전후해 동시 가동에 들어가면 단기적으로 공급 과잉을 피하기는 어려움
- 2027년 이후 ESS 공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전에 K-배터리 업체들이 하이퍼스케일러와 대형 장기 계약을 체결해 시장을 선점할 필요가 있음
- 다행인 점은 CATL이 소듐이온배터리(SIB) 하반기 양산을 준비 중이나, Ford Energy가 이를 ESS 사업에 적용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oq38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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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포스코퓨처엠(-20.4%), LG에너지솔루션(-13.7%), LG화학(-12.0%), 삼성SDI(-11.5%)
-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18.8%), Centrus(-11.5%), Nuscale(-10.7%), Cameco(-9.4%)
*자동차 업체도 뛰어든 미국 ESS 시장
- 5/11, Ford Energy가 출범, 미국 내 BESS 사업 확대를 목표로 2027년 첫 납품과 연간 20GWh 생산능력 확보를 추진
- 당사는 자동차 업체들의 시장 진출에도 K-배터리 경쟁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모두 중국 의존도가 낮아 FEOC/PFE 규정 측면에서 Ford Energy 대비 정책 리스크가 작음
- Ford Energy는 CATL 라이센스를 활용하되, 2025년 7월 이전 체결된 기존 계약의 그랜드파더링에 의존해 이를 회피, IRS는 올해 2월 가이던스에서 계약을 조금이라도 수정하면 이 보호가 즉시 소멸한다고 명확히 함
- 테슬라(캘리포니아 40GWh + 텍사스 50GWh), Ford Energy(20GWh), 삼성SDI(30GWh), LG에너지솔루션(50GWh)이 2027년을 전후해 동시 가동에 들어가면 단기적으로 공급 과잉을 피하기는 어려움
- 2027년 이후 ESS 공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전에 K-배터리 업체들이 하이퍼스케일러와 대형 장기 계약을 체결해 시장을 선점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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