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GS 1Q26 Review -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어닝 서프라이즈>
*연결 기준 전사 매출액 6.8조원(+5%qoq, +10%yoy), 영업이익 1.3조원(+62%qoq, +57%yoy), 지배주주순이익 7,232억원(+199%qoq, +253%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GS 칼텍스(정유)는 영업이익 1.6조원으로 전사 실적 성장을 주도
- 두바이유 분기 평균이 4Q25 64달러에서 1Q26 86달러로 상승하고 정제마진이 강세를 보이며 정유 부문 영업이익 1.5조원 달성(재고평가이익 1.1조원)
- EPS(가스 발전)는 영업이익 323억원(흑전qoq, -29%yoy)으로 감익
- 1Q에도 SMP가 110원/kWh 수준을 유지하며 마진 압박이 지속되었으며, 당진 LNG Unit 1 개별연료계약 만료로 향후 추가 수익성 악화 예상
- E&R(석탄 발전)은 투자보수 수준의 영업이익을 유지했으며, 파워(집단에너지)도 7월 열요금 인상 규모에 따라 실적 개선 가능할 것이라 판단
*컨퍼런스콜 하이라이트
- 중동산 원유 수급 차질로 미국산 원유 도입 비중을 기존 25%에서 35%로 확대했으며, 석유공사와의 스왑을 통해 중동산 원유를 확보 노력 중
- 현재까지 등·경유 수율 변화는 제한적이나, 중동산 원유 확보 한계로 생산량 감소 가능성 존재
- 동사는 CDU 가동률을 기존대비 80% 수준으로 하향 운영 예정이며, MFC 가동률도 동반 하락 예상
- 전쟁 지속 여부에 따라 유가가 변동할 시 1Q26에 인식한 재고평가이익 환입이 예상되어 주의할 필요
*당사는 GS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CQ0xDT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GS 1Q26 Review -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어닝 서프라이즈>
*연결 기준 전사 매출액 6.8조원(+5%qoq, +10%yoy), 영업이익 1.3조원(+62%qoq, +57%yoy), 지배주주순이익 7,232억원(+199%qoq, +253%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GS 칼텍스(정유)는 영업이익 1.6조원으로 전사 실적 성장을 주도
- 두바이유 분기 평균이 4Q25 64달러에서 1Q26 86달러로 상승하고 정제마진이 강세를 보이며 정유 부문 영업이익 1.5조원 달성(재고평가이익 1.1조원)
- EPS(가스 발전)는 영업이익 323억원(흑전qoq, -29%yoy)으로 감익
- 1Q에도 SMP가 110원/kWh 수준을 유지하며 마진 압박이 지속되었으며, 당진 LNG Unit 1 개별연료계약 만료로 향후 추가 수익성 악화 예상
- E&R(석탄 발전)은 투자보수 수준의 영업이익을 유지했으며, 파워(집단에너지)도 7월 열요금 인상 규모에 따라 실적 개선 가능할 것이라 판단
*컨퍼런스콜 하이라이트
- 중동산 원유 수급 차질로 미국산 원유 도입 비중을 기존 25%에서 35%로 확대했으며, 석유공사와의 스왑을 통해 중동산 원유를 확보 노력 중
- 현재까지 등·경유 수율 변화는 제한적이나, 중동산 원유 확보 한계로 생산량 감소 가능성 존재
- 동사는 CDU 가동률을 기존대비 80% 수준으로 하향 운영 예정이며, MFC 가동률도 동반 하락 예상
- 전쟁 지속 여부에 따라 유가가 변동할 시 1Q26에 인식한 재고평가이익 환입이 예상되어 주의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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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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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1Q26 Review - 풀가동으로 전략 전환>
*매출액 24조원(+23%qoq, +15%yoy), 영업이익 2.1조원(+632%qoq, 흑자전환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을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전사 재고 손익은 1조원으로 이익의 절반을 차지. 2Q26에는 재고 평가 기저효과 제거로 매출액 25조원(+5%qoq, +31%yoy), 영업이익 9,134억원(-59%qoq, 흑자전환yoy)으로 전망
- 에너지(정유): 영업이익 1.2조원으로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 유가 급등으로 인한 재고 관련 이익 7,760억원 반영 때문
- 정기 보수 중인 공정을 제외하면 최대 가동을 유지 중이며, 기존 장기간 70~80% 저율 가동하던 패턴에서 벗어나 타이트한 시황의 마진을 적극적으로 누리는 전략으로 변경
- 지오센트릭(화학): 영업이익 1,27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재고 이익 907억원 반영
- SK에너지 수직 계열화로 원료(납사)의 80%를 안정적으로 조달 받으며 차별적인 수익성을 기록
- On(배터리): 영업적자 3,492억원으로 지난 분기대비 916억원 적자 축소
- EV 판매량 증가하며 가동률이 31%를 기록해 고정비가 절감된 것으로 추정, 1Q26 유럽 EV 판매량이 전년동기 대비 28% 성장한 120만대를 기록
- Ford BlueOval JV 종료에 따른 켄터키 공장 관련 차입금 및 감가상각비가 감소하는 것을 고려하면 내년까지 손익 개선 추세 이어질 전망
*투자포인트
- E&S(유틸리티)는 이번 분기부터 호주 CB 가스전 물량을 처음으로 도입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20년간 연간 130만톤 규모의 LNG를 도입할 계획
- 북미·호주 가스전 등 글로벌 LNG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베트남 터미널로 LNG를 운송하는 LNG 밸류체인 구축이 기대되며, 2030년까지 1,000만톤/년 규모를 달성할 전망
*당사는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추정 실적 변경, BPS 증가 반영해 목표주가 160,000원(+23%)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CoE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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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1Q26 Review - 풀가동으로 전략 전환>
*매출액 24조원(+23%qoq, +15%yoy), 영업이익 2.1조원(+632%qoq, 흑자전환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을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전사 재고 손익은 1조원으로 이익의 절반을 차지. 2Q26에는 재고 평가 기저효과 제거로 매출액 25조원(+5%qoq, +31%yoy), 영업이익 9,134억원(-59%qoq, 흑자전환yoy)으로 전망
- 에너지(정유): 영업이익 1.2조원으로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 유가 급등으로 인한 재고 관련 이익 7,760억원 반영 때문
- 정기 보수 중인 공정을 제외하면 최대 가동을 유지 중이며, 기존 장기간 70~80% 저율 가동하던 패턴에서 벗어나 타이트한 시황의 마진을 적극적으로 누리는 전략으로 변경
- 지오센트릭(화학): 영업이익 1,27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재고 이익 907억원 반영
- SK에너지 수직 계열화로 원료(납사)의 80%를 안정적으로 조달 받으며 차별적인 수익성을 기록
- On(배터리): 영업적자 3,492억원으로 지난 분기대비 916억원 적자 축소
- EV 판매량 증가하며 가동률이 31%를 기록해 고정비가 절감된 것으로 추정, 1Q26 유럽 EV 판매량이 전년동기 대비 28% 성장한 120만대를 기록
- Ford BlueOval JV 종료에 따른 켄터키 공장 관련 차입금 및 감가상각비가 감소하는 것을 고려하면 내년까지 손익 개선 추세 이어질 전망
*투자포인트
- E&S(유틸리티)는 이번 분기부터 호주 CB 가스전 물량을 처음으로 도입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20년간 연간 130만톤 규모의 LNG를 도입할 계획
- 북미·호주 가스전 등 글로벌 LNG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베트남 터미널로 LNG를 운송하는 LNG 밸류체인 구축이 기대되며, 2030년까지 1,000만톤/년 규모를 달성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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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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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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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환(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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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1Q26 Review - 소리 없이 강하다>
*1Q26 매출액 11.8조원(+31%qoq, -7%yoy), 영업이익 9,100억원(+92%qoq, +9%yoy)으로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국내 도매(별도): 연간 적정투자보수 감소에도 분기 배분 비율 상승과 강관입찰담합 승소금 등 일회성 요인 축소(+290억원)
- 해외 사업: 캐나다 LNG가 '25년 6월 생산개시 이후 처음으로 분기 풀가동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707억원을 시현
*2Q26 매출액 7.1조원(-40%qoq, -8%yoy), 영업이익 2,910억원(-68%qoq, -28%yoy) 전망
- 비수기 계절적 특성상 도시가스 판매량 감소가 불가피하고 1Q 반영된 별도 실적 배분 비율 상승의 기저효과로 감익 예상
- 다만, 발전용은 원전 정비 일정 집중 및 직수입 감소에 따라 전년대비 판매량이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
- 미수금은 원가 하락 기조 속 연내 추가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방 선거 이후 요금 인상 시 회수 속도 빨라질 전망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9,000원을 유지(투자포인트: 미수금 회수, 캐나다 LNG)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pH91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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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1Q26 Review - 소리 없이 강하다>
*1Q26 매출액 11.8조원(+31%qoq, -7%yoy), 영업이익 9,100억원(+92%qoq, +9%yoy)으로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국내 도매(별도): 연간 적정투자보수 감소에도 분기 배분 비율 상승과 강관입찰담합 승소금 등 일회성 요인 축소(+290억원)
- 해외 사업: 캐나다 LNG가 '25년 6월 생산개시 이후 처음으로 분기 풀가동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707억원을 시현
*2Q26 매출액 7.1조원(-40%qoq, -8%yoy), 영업이익 2,910억원(-68%qoq, -28%yoy) 전망
- 비수기 계절적 특성상 도시가스 판매량 감소가 불가피하고 1Q 반영된 별도 실적 배분 비율 상승의 기저효과로 감익 예상
- 다만, 발전용은 원전 정비 일정 집중 및 직수입 감소에 따라 전년대비 판매량이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
- 미수금은 원가 하락 기조 속 연내 추가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방 선거 이후 요금 인상 시 회수 속도 빨라질 전망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9,000원을 유지(투자포인트: 미수금 회수, 캐나다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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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환(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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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오피스 시장, 파고를 마주하다>
*서울 오피스 시장은 지난 수년간 공급 부족과 낮은 공실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임대료 상승세를 이어옴
• 그러나 최근 들어 임대료 및 관리비 상승률 둔화가 관찰되고 있으며, 이는 신규 프라임 오피스 공급 확대와 이전 수요 분산이 점진적으로 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한 결과로 판단
*서울 오피스 시장은 공급 부족 국면에서 벗어나 점진적인 수급 불균형 구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임
• 또한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으로 인한 수요 감소가 겹쳐진다면 수급 불균형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판단
*오피스 시장이 변곡점에 직면한 가운데 발생한 제이알글로벌리츠의 디폴트 사태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
• 해당 리츠가 보유한 벨기에 Finance Tower는 우량 임차인을 확보한 안정적인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금리 상승과 WALT(Weighted Average Lease Term) 축소가 자본환원율(Cap.rate) 상승과 감정가 하락으로 이어짐
• 서울 오피스 시장은 공급 확대에 따른 임대료 상승률 둔화와 공실 리스크 확대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향후 오피스 시장 내 양극화 또한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
• 또한 국내 상업용 부동산 역시 해외 사례와 유사하게 재무적 준수사항 강화와 보다 보수적인 자산가치 평가 체계가 적용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lmb8TD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 오피스 시장, 파고를 마주하다>
*서울 오피스 시장은 지난 수년간 공급 부족과 낮은 공실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임대료 상승세를 이어옴
• 그러나 최근 들어 임대료 및 관리비 상승률 둔화가 관찰되고 있으며, 이는 신규 프라임 오피스 공급 확대와 이전 수요 분산이 점진적으로 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한 결과로 판단
*서울 오피스 시장은 공급 부족 국면에서 벗어나 점진적인 수급 불균형 구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임
• 또한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으로 인한 수요 감소가 겹쳐진다면 수급 불균형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판단
*오피스 시장이 변곡점에 직면한 가운데 발생한 제이알글로벌리츠의 디폴트 사태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
• 해당 리츠가 보유한 벨기에 Finance Tower는 우량 임차인을 확보한 안정적인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금리 상승과 WALT(Weighted Average Lease Term) 축소가 자본환원율(Cap.rate) 상승과 감정가 하락으로 이어짐
• 서울 오피스 시장은 공급 확대에 따른 임대료 상승률 둔화와 공실 리스크 확대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향후 오피스 시장 내 양극화 또한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
• 또한 국내 상업용 부동산 역시 해외 사례와 유사하게 재무적 준수사항 강화와 보다 보수적인 자산가치 평가 체계가 적용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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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SK아이이테크놀로지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359억원, 영업손실 732억원
· 글로벌 전기차 시장 둔화 및 고객사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매출액 감소
[실적분석]
- 1Q26
· 글로벌 EV 시장 둔화 및 주요 고객사 연초 재고 조정 영향으로 매출 qoq 감소
· 판매량 전분기 대비 약 8% 감소
· 일부 제품 그레이드 판가 조정 및 제품 믹스 변화 영향으로 ASP 하락
· 소형 ESS 및 전동공구용 제품 판매 증가하며 ESS·IT향 매출 비중 20%대로 확대
- 2Q26
· 생산 거점 운영 최적화 및 비용 절감 지속 추진
· 폴란드 중심 공급망 운영 통해 유럽향 대응 강화 계획
[손익분석]
- 1Q26
· 매출 감소에도 전사 운영비 절감 및 재고평가손실 기저효과로 영업손실 소폭 개선
· 고정비 부담 완화 위한 가동률 개선 및 생산 효율화 추진 지속
- 2026년
· 연간 CAPEX 579억원 계획(1분기 301억원 집행)
· 수익성 및 투자 우선순위 고려한 선별적 투자 집행 예정
· 적시 자금조달 및 생산거점 최적화 통해 유동성 관리 강화 계획
[유럽 중심 운영 전략]
- 유럽 정책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공급망 강화 정책 구체화 중
- 산업가속화법, 핵심원자재법 기반 역내 생산 확대 기조 지속
- 유럽 EV 시장은 1Q26 기준 20% 이상 성장하며 미국 대비 견조한 흐름
- 미국 AI 데이터센터 확대, 유럽 신재생에너지 발전 증가 기반 ESS 수요 확대 전망
- 2H26부터 유럽 주요 고객사향 EV용 분리막 초도 공급 개시 예정
- 향후 중대형 배터리 중심 물량 확대 기대
- 폴란드 공장 중심 생산·공급 역량 집중 통해 유럽 수요 대응력 강화 계획
[Q&A]
Q. 1Q26 영업손실 개선 배경
- 북미 EV 수요 둔화 및 주요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판매량 감소
- 일부 그레이드 판가 조정 및 제품 믹스 변화로 ASP 하락
- 다만 전분기 반영된 재고자산 평가손실 기저효과 및 판관비 절감으로 영업손실 소폭 개선
Q. 2Q26 판매 전망 및 연간 가이던스
- 2Q26 판매량은 유럽 및 국내 소형 ESS 수요 중심으로 1Q26 대비 10% 이상 증가 전망
- 연간 판매량은 연초 가이던스 대비 30~40% 하향 수준 예상
Q. 흑자 전환 시점
- 2026년 흑자전환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 2027년 흑자 전환 목표
Q. 1Q26 지역별 가동률·ASP 및 2Q26 전망
- 1Q26 가동률: 증평 운영 최소화, 북미향 수요 감소, 재고 소진 전략 영향으로 20%대 기록
- 2Q26 가동률: 판매량 증가 기반 30%대 전망
- 1Q26 일부 제품 판가 조정 있었으나, 2Q26 ASP는 1Q26과 유사 전망
- 연내 추가적인 가격 변동 가능성 제한적으로 판단
Q. 폴란드 중심 생산 운영 전략 배경 및 기대효과
- 최대 생산 CAPA 및 최신 설비 기반 경쟁력 확보
- 유럽 EV 수요 상대적으로 견조하며 ESS 수요 확대 중
- 유럽 정책 지원 기반 공급망 안정성 및 현지 대응력 강화 가능
- 폴란드 중심 운영 통해 가동률 상승, 공급 효율 개선 및 고정비 절감 추진
Q. 폴란드 신규 증설 진행 현황 및 가동 시점
- Phase2: 2H26 가동 검토 중
- Phase3~4: 신규 수주 및 고객 수요 연계해 2027년 운영 가능성 검토
- 실수요 및 수익성 기반 유연한 가동 전략 유지 계획
Q. 신규 EV·ESS 프로젝트 수주 현황
*EV
- 2H26 유럽 EV용 분리막 초도 양산 예정
- 완성차 업체 단독 분리막 공급사 선정, 하반기부터 매출 기여 기대
- 유럽 고객 대응 강화 및 중대형 배터리 물량 확대 추진
*ESS
- 기존 공급 프로젝트 외 복수 신규 ESS 프로젝트 협의 진행 중
- 북미 ESS용 분리막 소재 승인 협의 진행 중이며 연내 공급 기대
- 가정용 ESS 배터리향 제품은 상반기 내 공급 개시 예정
Q. 한국·중국 CAPA 운영 방향 및 구조조정 가능성
- 폴란드 대비 한국·중국 공장 경쟁력 낮다고 판단
- 증평 공장은 노후 설비 중심 효율화 및 경쟁력 높은 라인 위주 운영 중
- 중국 공장 관련 다양한 운영 방안 검토 중
- 구체적 구조조정 계획은 아직 미확정
Q. 1Q26 ASP 하락 원인
- 전분기 대비 ASP 하락 요인 중 제품 믹스 변화와 단가 인하 영향이 각각 약 50% 수준
- 고객사 단가 인하 요구 지속되고 있으나 최대한 방어 중
- 일부 가격 인하 반영되며 전체 ASP 하락 영향 발생
<2026.05.14. SK아이이테크놀로지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359억원, 영업손실 732억원
· 글로벌 전기차 시장 둔화 및 고객사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매출액 감소
[실적분석]
- 1Q26
· 글로벌 EV 시장 둔화 및 주요 고객사 연초 재고 조정 영향으로 매출 qoq 감소
· 판매량 전분기 대비 약 8% 감소
· 일부 제품 그레이드 판가 조정 및 제품 믹스 변화 영향으로 ASP 하락
· 소형 ESS 및 전동공구용 제품 판매 증가하며 ESS·IT향 매출 비중 20%대로 확대
- 2Q26
· 생산 거점 운영 최적화 및 비용 절감 지속 추진
· 폴란드 중심 공급망 운영 통해 유럽향 대응 강화 계획
[손익분석]
- 1Q26
· 매출 감소에도 전사 운영비 절감 및 재고평가손실 기저효과로 영업손실 소폭 개선
· 고정비 부담 완화 위한 가동률 개선 및 생산 효율화 추진 지속
- 2026년
· 연간 CAPEX 579억원 계획(1분기 301억원 집행)
· 수익성 및 투자 우선순위 고려한 선별적 투자 집행 예정
· 적시 자금조달 및 생산거점 최적화 통해 유동성 관리 강화 계획
[유럽 중심 운영 전략]
- 유럽 정책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공급망 강화 정책 구체화 중
- 산업가속화법, 핵심원자재법 기반 역내 생산 확대 기조 지속
- 유럽 EV 시장은 1Q26 기준 20% 이상 성장하며 미국 대비 견조한 흐름
- 미국 AI 데이터센터 확대, 유럽 신재생에너지 발전 증가 기반 ESS 수요 확대 전망
- 2H26부터 유럽 주요 고객사향 EV용 분리막 초도 공급 개시 예정
- 향후 중대형 배터리 중심 물량 확대 기대
- 폴란드 공장 중심 생산·공급 역량 집중 통해 유럽 수요 대응력 강화 계획
[Q&A]
Q. 1Q26 영업손실 개선 배경
- 북미 EV 수요 둔화 및 주요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판매량 감소
- 일부 그레이드 판가 조정 및 제품 믹스 변화로 ASP 하락
- 다만 전분기 반영된 재고자산 평가손실 기저효과 및 판관비 절감으로 영업손실 소폭 개선
Q. 2Q26 판매 전망 및 연간 가이던스
- 2Q26 판매량은 유럽 및 국내 소형 ESS 수요 중심으로 1Q26 대비 10% 이상 증가 전망
- 연간 판매량은 연초 가이던스 대비 30~40% 하향 수준 예상
Q. 흑자 전환 시점
- 2026년 흑자전환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 2027년 흑자 전환 목표
Q. 1Q26 지역별 가동률·ASP 및 2Q26 전망
- 1Q26 가동률: 증평 운영 최소화, 북미향 수요 감소, 재고 소진 전략 영향으로 20%대 기록
- 2Q26 가동률: 판매량 증가 기반 30%대 전망
- 1Q26 일부 제품 판가 조정 있었으나, 2Q26 ASP는 1Q26과 유사 전망
- 연내 추가적인 가격 변동 가능성 제한적으로 판단
Q. 폴란드 중심 생산 운영 전략 배경 및 기대효과
- 최대 생산 CAPA 및 최신 설비 기반 경쟁력 확보
- 유럽 EV 수요 상대적으로 견조하며 ESS 수요 확대 중
- 유럽 정책 지원 기반 공급망 안정성 및 현지 대응력 강화 가능
- 폴란드 중심 운영 통해 가동률 상승, 공급 효율 개선 및 고정비 절감 추진
Q. 폴란드 신규 증설 진행 현황 및 가동 시점
- Phase2: 2H26 가동 검토 중
- Phase3~4: 신규 수주 및 고객 수요 연계해 2027년 운영 가능성 검토
- 실수요 및 수익성 기반 유연한 가동 전략 유지 계획
Q. 신규 EV·ESS 프로젝트 수주 현황
*EV
- 2H26 유럽 EV용 분리막 초도 양산 예정
- 완성차 업체 단독 분리막 공급사 선정, 하반기부터 매출 기여 기대
- 유럽 고객 대응 강화 및 중대형 배터리 물량 확대 추진
*ESS
- 기존 공급 프로젝트 외 복수 신규 ESS 프로젝트 협의 진행 중
- 북미 ESS용 분리막 소재 승인 협의 진행 중이며 연내 공급 기대
- 가정용 ESS 배터리향 제품은 상반기 내 공급 개시 예정
Q. 한국·중국 CAPA 운영 방향 및 구조조정 가능성
- 폴란드 대비 한국·중국 공장 경쟁력 낮다고 판단
- 증평 공장은 노후 설비 중심 효율화 및 경쟁력 높은 라인 위주 운영 중
- 중국 공장 관련 다양한 운영 방안 검토 중
- 구체적 구조조정 계획은 아직 미확정
Q. 1Q26 ASP 하락 원인
- 전분기 대비 ASP 하락 요인 중 제품 믹스 변화와 단가 인하 영향이 각각 약 50% 수준
- 고객사 단가 인하 요구 지속되고 있으나 최대한 방어 중
- 일부 가격 인하 반영되며 전체 ASP 하락 영향 발생
한전은 협상·한수원은 건설… 원전 수출 ‘콘트롤타워’ 신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46516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4651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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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 1Q26 Review - 가동률 하락의 늪>
*1Q26 매출액 359억원(-14%qoq, -38%yoy), 영업손실 732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부진한 실적 지속
- EV 시장 성장세 둔화와 캡티브 고객사의 연초 재고 조정에 따른 판매량 감소(-8%qoq)로 매출액 부진
- ESS/IT향 매출 비중이 확대되었으나, EV 부진으로 비중이 상승한 것을 고려하면 향후 추가 수주가 필요한 부분이라 판단
*2Q26 매출액 402억원(+12%qoq, -51%yoy), 영업손실 715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적자 확대 전망
-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는 연초 대비 최대 40% 하향 조정해 하반기까지 실질적인 실적 개선 폭은 제한적이라 판단
*컨퍼런스콜 하이라이트
- 폴란드 Phase 2는 2H26 가동 검토 중이며 Phase 3·4는 2027년 내 가동 가능성을 열어둔 상황으로 신규 설비 진입 시 고정비 부담은 더욱 커질 것이라 판단
- 동사는 올해 완성차 업체 단독 공급사로 신규 선정되었으며 2H26부터 유럽 EV향으로 초도 물량 양산이 시작될 예정
- 또한 북미 대형 ESS 프로젝트 소재 승인 협의가 진행 중이라 연내 공급 시작 가능성이 있으며, 추가로 복수의 신규 ESS 프로젝트도 협의를 진행 중으로 대규모 신규 수주를 기대
*실적 하향 조정 반영해 목표주가를 22,500원(PBR 1.0배)로 하향하며, 투자의견 HOLD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kuMqKm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SK아이이테크놀로지 1Q26 Review - 가동률 하락의 늪>
*1Q26 매출액 359억원(-14%qoq, -38%yoy), 영업손실 732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부진한 실적 지속
- EV 시장 성장세 둔화와 캡티브 고객사의 연초 재고 조정에 따른 판매량 감소(-8%qoq)로 매출액 부진
- ESS/IT향 매출 비중이 확대되었으나, EV 부진으로 비중이 상승한 것을 고려하면 향후 추가 수주가 필요한 부분이라 판단
*2Q26 매출액 402억원(+12%qoq, -51%yoy), 영업손실 715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적자 확대 전망
-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는 연초 대비 최대 40% 하향 조정해 하반기까지 실질적인 실적 개선 폭은 제한적이라 판단
*컨퍼런스콜 하이라이트
- 폴란드 Phase 2는 2H26 가동 검토 중이며 Phase 3·4는 2027년 내 가동 가능성을 열어둔 상황으로 신규 설비 진입 시 고정비 부담은 더욱 커질 것이라 판단
- 동사는 올해 완성차 업체 단독 공급사로 신규 선정되었으며 2H26부터 유럽 EV향으로 초도 물량 양산이 시작될 예정
- 또한 북미 대형 ESS 프로젝트 소재 승인 협의가 진행 중이라 연내 공급 시작 가능성이 있으며, 추가로 복수의 신규 ESS 프로젝트도 협의를 진행 중으로 대규모 신규 수주를 기대
*실적 하향 조정 반영해 목표주가를 22,500원(PBR 1.0배)로 하향하며, 투자의견 HOLD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kuMqKm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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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15(금)]
5.14 국내외 주요 뉴스
#바이오젠(NASDAQ:BIIB) -6.43%
#아이오니스(NASDAQ:IONS) -2.47%
- 바이오젠과 아이오니스의 알츠하이머 타우 표적 ASO(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diranersen(BIIB080)이 임상 2상이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하였으나 허가 임상(임상 3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함
-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한 것은 최저 용량군에서 임상적 효과가 가장 강하게 나타나 용량-반응 곡선이 성립되지 않았기 때문
- 그러나 전 용량에서 임상적 악화 속도 둔화, 뇌척수액 내 타우 단백질 및 타우 병리(알츠하이머의 핵심 원인 병변 중 하나) 감소가 일관되게 확인되었으며 상세 데이터는 7월 AAIC(알츠하이머협회 국제 학술대회)에서 공개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gen-advances-alzheimers-tau-program-despite-midphase-miss
#아스트라제네카(NYSE:AZN) -1.47%
- 아스트라제네카의 PD-L1 저해제 임핀지가 시스플라틴 불적합 근육침습성 방광암(MIBC) 환자 대상 Volga 임상 3상에서 화이자/아스텔라스의 파드셉(넥틴4 ADC)을 수술 전후로 병용 시 표준치료(방광 절제술) 대비 무사건생존(EFS) 및 전체생존(OS) 모두에서 유의한 개선을 확인함
- 동 연구에서 임핀지+임주도(CTLA-4 저해제)+파드셉 병용요법은 EFS에서 유의한 개선을 보였으나 OS는 이번 중간분석에서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이후 분석에서 재평가될 예정
- 방광암 적응증에서는 키트루다(PD-1 저해제)+파드셉이 2025년 11월에 시스플라틴 불적합 MIBC에서 FDA 승인을 받았으며 시스플라틴 적합 환자군에서도 FDA 우선심사 중(심사 기한 2026년 8월 17일)
- 임핀지는 2017년 FDA 승인 이후 2025년 매출액 $6.1bn(+37% yoy), 2026 1분기 매출액 $1.7bn(+30% yoy)를 기록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scores-imfinzi-another-bladder-cancer-trial
#유한양행 +5.55%
#오스코텍 +0.10%
- 유한양행이 J&J(얀센)으로부터 레이저티닙(라즈클루즈)의 유럽 상업화 마일스톤 $30mn을 수령함
- 오스코텍과 제노스코는 각각 $5.1mn(약 76억원)을 배분받음(유한양행-오스코텍-제노스코 간 서브라이선스 수익 배분 비율은 6:2:2)
- 현재까지 유한양행이 J&J로부터 수령한 레이저티닙 관련 누적 마일스톤(계약금 포함, 로열티 별도)은 $300mn 이며 이는 총 계약 규모 $950mn의 1/3 수준임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은 미국·일본·중국·유럽 등에 출시됐으며, 2025년 11월 NCCN 가이드라인에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 최선호 요법(Category 1)으로 등재된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53
#큐로셀 -0.85%
- 큐로셀이 국내 최초 CAR-T 치료제인 림카토(CD19 CAR-T)에 대해 4월 29일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이후 최상의 시나리오로는 9월에 급여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함
- 림카토는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통상 18개월 소요되는 급여 등재 기간을 90일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또한 CAR-T 전용 GMP 시설로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해외에서 생산되는 경쟁약 대비 공급 기간 단축 및 안정적 공급이 가능함
- 큐로셀은 2026년 내 전국 30개 의료기관으로 치료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며, 1차 목표로는 DLBCL(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3차 치료 시장점유율 20% 달성을 제시함
- 적응증 확대를 위한 ALL(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국내 1상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2027년 초에는 DLBCL 2차 치료 임상을 개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42
5.14 국내외 주요 뉴스
#바이오젠(NASDAQ:BIIB) -6.43%
#아이오니스(NASDAQ:IONS) -2.47%
- 바이오젠과 아이오니스의 알츠하이머 타우 표적 ASO(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diranersen(BIIB080)이 임상 2상이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하였으나 허가 임상(임상 3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함
-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한 것은 최저 용량군에서 임상적 효과가 가장 강하게 나타나 용량-반응 곡선이 성립되지 않았기 때문
- 그러나 전 용량에서 임상적 악화 속도 둔화, 뇌척수액 내 타우 단백질 및 타우 병리(알츠하이머의 핵심 원인 병변 중 하나) 감소가 일관되게 확인되었으며 상세 데이터는 7월 AAIC(알츠하이머협회 국제 학술대회)에서 공개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gen-advances-alzheimers-tau-program-despite-midphase-miss
#아스트라제네카(NYSE:AZN) -1.47%
- 아스트라제네카의 PD-L1 저해제 임핀지가 시스플라틴 불적합 근육침습성 방광암(MIBC) 환자 대상 Volga 임상 3상에서 화이자/아스텔라스의 파드셉(넥틴4 ADC)을 수술 전후로 병용 시 표준치료(방광 절제술) 대비 무사건생존(EFS) 및 전체생존(OS) 모두에서 유의한 개선을 확인함
- 동 연구에서 임핀지+임주도(CTLA-4 저해제)+파드셉 병용요법은 EFS에서 유의한 개선을 보였으나 OS는 이번 중간분석에서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이후 분석에서 재평가될 예정
- 방광암 적응증에서는 키트루다(PD-1 저해제)+파드셉이 2025년 11월에 시스플라틴 불적합 MIBC에서 FDA 승인을 받았으며 시스플라틴 적합 환자군에서도 FDA 우선심사 중(심사 기한 2026년 8월 17일)
- 임핀지는 2017년 FDA 승인 이후 2025년 매출액 $6.1bn(+37% yoy), 2026 1분기 매출액 $1.7bn(+30% yoy)를 기록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scores-imfinzi-another-bladder-cancer-trial
#유한양행 +5.55%
#오스코텍 +0.10%
- 유한양행이 J&J(얀센)으로부터 레이저티닙(라즈클루즈)의 유럽 상업화 마일스톤 $30mn을 수령함
- 오스코텍과 제노스코는 각각 $5.1mn(약 76억원)을 배분받음(유한양행-오스코텍-제노스코 간 서브라이선스 수익 배분 비율은 6:2:2)
- 현재까지 유한양행이 J&J로부터 수령한 레이저티닙 관련 누적 마일스톤(계약금 포함, 로열티 별도)은 $300mn 이며 이는 총 계약 규모 $950mn의 1/3 수준임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은 미국·일본·중국·유럽 등에 출시됐으며, 2025년 11월 NCCN 가이드라인에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 최선호 요법(Category 1)으로 등재된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53
#큐로셀 -0.85%
- 큐로셀이 국내 최초 CAR-T 치료제인 림카토(CD19 CAR-T)에 대해 4월 29일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이후 최상의 시나리오로는 9월에 급여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함
- 림카토는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통상 18개월 소요되는 급여 등재 기간을 90일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또한 CAR-T 전용 GMP 시설로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해외에서 생산되는 경쟁약 대비 공급 기간 단축 및 안정적 공급이 가능함
- 큐로셀은 2026년 내 전국 30개 의료기관으로 치료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며, 1차 목표로는 DLBCL(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3차 치료 시장점유율 20% 달성을 제시함
- 적응증 확대를 위한 ALL(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국내 1상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2027년 초에는 DLBCL 2차 치료 임상을 개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42
Fierce Biotech
Biogen advances Alzheimer’s tau program despite midphase miss
A phase 2 trial of Biogen and Ionis Pharmaceuticals’ tau-targeting candidate
원전 르네상스 트럼프 행정부, SMR 신속 도입 위해 1400억 보조금 지급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1813
www.theguru.co.kr
'원전 르네상스' 트럼프 행정부, SMR 신속 도입 위해 1400억 보조금 지급
[더구루=홍성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소형모듈원전(SMR)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자국 기업에 14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원전 르네상스' 구상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료기사코드] 미국 에너지부(DOE)는 15일 미국 내 SMR의 신속한 배치를 지원하기 위한 8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들 기업에 9400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94
2024년 3월 전임상단계 신약후보물질을 일본 오노에게 기술이전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비상장사입니다. 상장 추진 중입니다.
2024년 3월 전임상단계 신약후보물질을 일본 오노에게 기술이전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비상장사입니다. 상장 추진 중입니다.
더바이오
넥스아이, 500억원 규모 프리 IPO 투자 유치 완료···코스닥 상장 추진 본격화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넥스아이는 총 500억원 규모의 프리 IPO(Pre IPO, 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기관인 DSC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 하나벤처스, 케이투인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