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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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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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F.04가 설계 확정 단계에 진입.

- 부품 출하를 시작했다는 점에서, 개발 중심에서 조립·생산 준비 단계로 이동 중.

- F.04는 기존 세대 대비 가장 큰 기술적 도약이라고 강조.

+)
내일 8시간 풀시프트 완전 자율 작업 라이브를 예고.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
- 합병 비율 1:0.2736432
- 합병 기일 12월 16일
<2026.05.13. SK이노베이션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24조 2,121억원, 영업이익 2조 1,622억원
· 영업외손익 7,673억원: 환관련손실 1,598억원, 상품파생손실 4,615억원, 순이자비용 3,277억원, 지분법손실 238억원, 기타비용 2,055억원

[회사별 실적]
* SK에너지
- 1Q26: 매출액 11조 9,786억원, 영업이익 1조 2,832억원
· 중동발 유가 상승 따른 일회성 재고 관련 이익(+7,8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
- 2Q26 전망: 향후 중동 분쟁 전개 양상을 예단하기 어려우나, 종전 이후 생산 및 물류 정상화 여부/수준에 따라 큰 변동성 예상

* SK지오센트릭
- 1Q26: 매출액 3조 2,130억원, 영업이익 1,275억원
· Aromatic Spread 상승 효과 및 납사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효과 등으로 실적 개선
· 비용 효율화를 통한 고정비 절감으로 추가적인 수익 확보
- 2Q26 전망: 제품 판매가 Lagging으로 인한 Spread 확대 등 실적 상승 요인 있으나, 유가 흐름에 따라 재고효과 등으로 변동성 확대 예상

* SK엔무브
- 1Q26: 매출액 1조 2,223억원, 영업이익 1,885억원
· 유가 상승으로 인한 마진 하락에도 불구하고, 재고효과 등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소폭 증가
- 2Q26 전망: 불확실성 높으나, 경쟁사 공급 차질 및 원료 수급 이슈로 인한 타이트한 수급 상황으로 Spread 개선 가능성 있음

* SK어스온
- 1Q26: 매출액 1,177억원, 영업이익 647억원
· 유가 및 가스가 등 복합판매단가 상승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
- 2Q26 전망: 전쟁 관련 불확실성이 높으나, 높은 복합판매단가 기반으로 견조한 이익 시현 가능성 있음
· 중국
· 베트남 15-1 광구: 추가 생산정 시추 및 생산설비 건설 통해 가스 생산량 증대 추진
· 베트남 15-1-05 광구: 생산정 시추와 생산 설비 건조 작업 진행중으로, 4Q26 생산 개시 목표
· 베트남 15-2-17 광구: 연내 추가 평가정 시추 완료 예정

* SK온
- 1Q26: 매출액 1조 7,912억원, 영업이익 -3,492억원
· 북미 판매량 소폭 증가, 유럽/아시아 물량 일부 회복하여 전분기 대비 영업적자 감소
- 2Q26 전망: 유럽 현지 생산 장려 정책 및 보조금에 따른 우호적 환경, 북미 ESS 수주 확대 목표에 따른 배터리 중장기 수익성 개선

* SK이노베이션E&S
- 1Q26: 매출액 3조 6,961억원, 영업이익 2,832억원
· 동절기 난방수요 증가에 따른 도시가스 판매량 증가 및 SMP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확대
- 2Q26 전망: 도시가스 계절적 비수기 진입 영향 예상되며, 하절기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장기 물량 중심 재고 확보 및 간절기 발전소 정비 시행 예정

[Q&A]

Q. 유가 상승이 EV 수요에 미치는 영향
- 유가 상승은 EV 운영 경제성 부각 측면에서 우호적 요인
- 다만 금리, 정책, 인센티브, OEM 전략 등 복합 변수 영향으로 지역별 차별화 전망
- 미국: 금리 부담, 소비 심리 위축 및 정책 불확실성 영향으로 EV 수요 회복 속도 완만한 상황
- 유럽: 지원 정책 재개 및 CO2 규제 강화 기반 두 자릿수 판매 성장세 지속
- 유럽 내 역내 생산·공급망 우대 정책 강화 움직임이 나타남에 따라 현지 생산거점 보유 업체 수혜 기대
- EV 일부 라인의 ESS 전환 지속 추진 중
- 국내 ESS 중앙계약시장 수주 기반 ESS 대응 역량 강화

Q. 중동 전쟁 이후 원유 수급 및 가동률 대응
- 2Q26 예정된 정기보수 영향으로 평상시 대비 가동률 낮은 상황
- 호르무즈 통항 차질로 중동산 원유 수급 어려움 존재
- 일부 중동산 원유 확보 및 대체 원유 확대 통해 정기보수 제외 최대 가동 유지 예정

Q. 중동 전쟁 이후 글로벌 정유 가동률 및 신증설 전망
- 아시아 및 중동 지역 약 800만b/d 규모 가동 차질 발생한 것으로 파악
- 정기보수 일정은 각국 상황에 따라 탄력적 조정 가능성 존재
- 연초 예상했던 2026년 글로벌 정제설비 순증설 규모는 약 100만b/d 수준
- 다만 일부 정유설비 가동 지연 영향으로 실제 순증 규모는 예상치 하회 전망

Q. 원유 도입선 변화에 따른 수율 및 마진 영향
- 호르무즈 내 중동산 헤비타입 원유 감소분은 미국·캐나다·브라질·에콰도르산 중질유 등으로 대체 중
- 운임 상승 등 일부 마진 부정적 영향 존재
- 원유 다변화 및 정부 지원 활용 통해 손익 영향 최소화 추진

Q. 1Q26 전사 재고 관련 손익 규모
- 1Q26 전사 재고 관련 손익 1조 249억원
- 회사별 재고 관련 손익
· SK에너지 7,760억원
· SK인천석유화학 921억원
· SK지오센트릭 907억원
· SK엔무브 661억원

Q. 포드 ESS 시장 진입 영향 및 국내 ESS 수주 마진
- 북미 ESS 시장은 중장기 고성장 시장으로 다양한 플레이어 진입은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판단
- ESS 시장은 가격 외 품질 안정성·공급 안정성·프로젝트 수행 역량 등이 중요
- 북미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ESS 사업 기회 확대 추진
- 국내 ESS 중앙계약시장 수주 마진 관련 구체적 언급은 제한

Q. SK엔무브 가동률 및 공급 부족 대응
- 시장에서 언급되는 50% 수준 가동률은 생산 중단된 그룹2 설비 포함, 최대 생산 능력 처리 기준
- 실제 유효 설비 기준 가동률은 이보다 높은 수준
- 공급 부족 대응 위해 Feedstock 조달 확대 및 운영 최적화 추진
- 향후 가동률 상향 수준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제한

Q. 1Q26 CAPEX 및 순차입금 운영 계획
- 1Q26 CAPEX 약 8,000억원 집행
· 배터리 3,000억원, E&S 2,000억원, 경상 및 전략투자 3,000억원
- 2026년 연간 CAPEX 가이던스 3.5조원의 약 23% 수준 집행
- 1Q26말 순차입금 24조 5,554억원
- 비핵심·저효율 자산 정리 등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지속 추진 예정

Q. 유럽 EV 판매 증가에 따른 가동률 변화
- 1Q26 유럽 EV 판매량 약 120만대(+28%yoy)
- 유럽 주요국 보조금 재도입 및 유가 상승 영향으로 판매 증가세 지속
- 포드 Puma Gen-E 등 소형 EV 판매 호조
- 유럽 내 배터리 판매량 증가에 따라 가동률 또한 전년 대비 상승

Q. ESS 수주 현황 및 라인 전환 계획
- 플랫아이언 포함 다수 고객 대상 수주 활동 진행 중
- 고객 니즈 기반 다양한 ESS 솔루션 준비 중
- 북미 ESS 수주 규모 감안해 추가 라인 전환 검토 예정
- 구체적 전환 계획은 비공개

Q. 국내 장주기 ESS 사업 이익 기여 시점 및 3차 입찰 계획
- 국내 장주기 ESS 대부분 2027년 이후 납품 예정
- 2027년부터 실적 기여 가능할 것으로 전망
- 6월 예정된 중앙계약시장 3차 입찰에서도 2차 입찰과 유사한 수준 목표

Q. 중동 전쟁 이후 화학 사업 대응
- SK에너지와의 수직계열화 기반 원료 약 80% 안정적 확보 중
- 유가 하락 국면에서 재고 및 마케팅 최적화 통해 수익성 방어 추진

Q. 울산 구조조정 진행 상황
- 울산 단지 구조개편은 참여사 간 협의 지속 중이며 연내 최종안 도출 목표
- 중동 정세 영향으로 논의 일부 지연 존재
- 단기 시황 개선에도 중장기 공급 부담 지속 판단, 구조조정 필요성 유지

Q. SK이노베이션E&S 바로사(CB) 가스전 진행 현황
- 현재 FPSO 및 다윈 LNG 터미널 시운전 진행 중
- 신규 FPSO 설비 안정화 및 튜닝 과정에서 일부 가동 중단 발생
- 목표 일정 대비 다소 지연 중
- 무리한 일정 단축보다 안정적 운영 중심으로 단계적 Ramp-up 진행 예정
- Full-rate 생산 시점 관련 운영사 산토스와 지속 협의 예정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5.13. 한국전력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24조 3,985억원(+0.7%yoy)
- 영업이익: 3조 7,842억원
- 당기순이익: 2조 5,190억원
- 전기판매수익: 23조 2,233억원(+0.1%yoy)
- 해외사업수익 등 기타수익: 1조 1,756억원(+16%yoy)
- 매출원가 및 판관비: 20조 6,143억원(+0.7%yoy)
- 연료비: 5조 2,177억원(+4.1%yoy)
- 구입전력비: 8조 7,203억원(-0.4%yoy)
- 감가상각비: 2조 9,375억원(-0.5%yoy)
- 이자비용: 1조 297억원

[전력판매실적 및 전망]
- 1Q26 전력판매량: 139.7TWh(-0.9%)
- 경기 둔화 영향으로 산업용 수요 감소
- 2026년 경제 성장률 상승 및 조업일수 증가 영향으로 연간 판매량 소폭 증가 전망

[연료, SMP가격]
- 유연탄 119.9달러/톤, LNG 89만원/톤, SMP 107.1원/kWh

[발전믹스]
- 1Q26
· 원전 비중 감소: 이용률 하락 영향
· 석탄 비중 증가: 원전 이용률 하락에 따른 이용률 상승
· LNG 비중 증가: 기저발전량 감소 영향
- 2026년 비중 전망: 원전 비중 소폭 증가, 석탄 비중 감소, LNG 비중 유지 전망
- 2026년 이용률 전망: 원전 80%중후반, 석탄 40%중후반, LNG 20%초중반 전망

[RPS비용]
- 연결기준: 1조 2,076억원
- 별도기준: 1조 3,337억원

[차입금]
- 연결: 128.2조원
- 별도: 83.1조원

[Q&A]
Q. 연료가격 전망 및 대응전략, 미국 원전시장 진출
- 한전은 공식 연료가격 전망 제시하지 않으며 블룸버그 등 주요 기관 평균 전망 활용
- 최근 이란 분쟁 영향으로 원유가격 상승 가능성 높게 보고 상황 모니터링 중
- 연료비 상승 대응 위해 발전믹스 조정 추진
· 원전 이용률 상승 추진 및 정지 원전 적기 복귀 추진
· 1Q26 석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일부 기간 중단 통해 LNG 외 발전원 이용률 확대
- 미국 정부 원전 확대 정책 하에 미국은 한전 및 팀코리아와 협력 희망 중
- 미국 원전시장 참여 방안 다각도로 검토 중이며 리스크 심층 검토 후 전략적 추진 예정

Q. 2027년 원전 발전비중 전망
- 3Q26~4Q26 신규 원전 진입 및 예방정비 원전 복귀 영향으로 이용률 상승 예상
- 2027년은 예방정비 계획, 신규 원전 진입 시기, 계속운전 여부 등 미확정 사항 많아 구체적 전망 제시 어려움

Q. 원전 이용률 89% 달성 가능성
- 연초 제시된 원전 이용률 89% 목표 달성 여부 현재 확답 어려움
- 신규 원전 진입 시기, 예방정비, 적기 가동 여부 등 변동성 존재

Q. 원전 수출 체계 개편
- 원전 수출 체계 개편 관련 산업부 주관 용역 진행 중
- 5~6월 내 결과 도출 예정으로 파악
- 정부 개편 방향 결정시 원활한 이행 위해 협조 예정

Q. RPS 비용 증가 배경
- REC 의무 비율 14% → 15% 상향 영향
- 외부 REC 구매 물량 증가 및 단가 상승 영향
- 연간 전망은 제시 어려움

Q. SMP 상한제 시행 가능성, 지역별 차등 요금제 진행상황
- SMP 상한제 관련 정부로부터 공유받은 내용 없음
- 지역별 차등 요금제 관련 연구용역 진행 중
- 상반기 중 용역 결과 도출 예상
- 이후 정부 협의 및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거쳐 하반기 설계안 확정 목표

Q. 계절별/시간대별 요금제 영향
- 4/16부터 산업용 을에 대해서만 시행 시작
- 시행 기간 짧아 영향 분석은 아직 어려운 상황
- 시뮬레이션 결과 산업용 을의 약 97%는 전기요금 인하 효과 예상
- 6/1부터 일반용 을 등 타 계약종별로 확대 예정
- 영향 분석은 연말~내년 가능 전망
- 시간대 조정 중심 제도로 전체 요금 영향은 제한적 전망
- 최대부하 시간대 요금 하락, 경부하 시간대 요금 상승 영향으로 사용패턴별 차이 발생 가능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14(목)]

5.13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2.61%
#노보노디스크(NYSE:NVO) +0.17%
- 릴리, 노보가 유럽비만학회(ECO 2026)에서 주사형 젭바운드, 위고비에 대해 각각 차별화된 데이터를 공개. 릴리는 체중 유지 효능을, 노보는 고용량 위고비의 빠른 초기 감량 속도를 강조함
- 릴리 Surmount-Maintain 연구에서는 최대 용량(10/15mg) 젭바운드 60주 투여 후 저용량(5mg)으로 전환 시 52주간 체중 유지되는 것이 확인됨
- 노보 Step Up 연구 하위분석에서는 고용량(7.2mg) 위고비 투여군의 27%가 24주 내 체중 15% 이상 감소(조기 반응군)에 해당됐으며, 이 그룹의 72주 평균 체중 감소율은 약 28%로 나타남
- Oasis 4 경구용 위고비(25mg) 데이터에서는 환자의 약 1/3이 4개월 내 평균 13.2% 감소, 64주 최종 평균 21.6% 감소를 기록함
- 경구용 위고비는 1분기 매출액 $355mn, 4월 17일 기준 미국 내 총 처방 200만건 달성했으며 파운다요는 4월 9일 출시 후 4주차 처방 약 7,335건(IQVIA)을 기록함. 다만 릴리는 1분기 실적 발표에서 파운다요가 약 2만명에게 처방되었다고 언급한 바 있으며 원격진료 처방이 상당 부분 미반영된 것으로 분석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lilly-tout-respective-early-response-and-weight-loss-maintenance-data-glp-1-obesity

#비원메디슨(NASDAQ:ONC) +0.47%
- 비원메디슨의 BCL-2 저해제 Beqalzi(손로토클락스)가 BTK 저해제 포함 2회 이상 치료 후 재발·불응성 맨틀세포림프종(MCL) 대상으로 FDA 가속 승인을 획득함. MCL에 특이적으로 승인된 최초의 BCL-2 저해제임
- 전임상에서 BCL-2 억제 효능은 Venclexta(애브비/로슈의 BCL-2 저해제)의 14배, 선택성은 6배 우수했으며, 임상 1/2상에서는 객관적반응률(ORR) 52%, 중앙 반응 지속 기간(DoR) 15.8개월, 완전관해율(CRR) 16%을 확인함(BTKi 제이퍼카는 ORR 50%, DoR 8.3개월, CRR 13%)
- 비원메디슨은 CLL(만성림프구성백혈병)로의 적응증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임상 1상에서 Brukinsa+Beqalzi 병용 시 1차 치료 CLL 환자의 uMRD(최소잔존질환 불검출) 달성률 48주 91%, 96주 98%을 기록함
- 2026년 하반기 Celestial-TNCLL 임상 3상에서 MRD 데이터가 확인될 시 FDA 허가 신청이 가능해질 전망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beone-venclexta-challenger-beqalzi-sonrotoclax-nets-fda-approval-first-bcl-2-mantle-cell


#알테오젠 +3.51%
- MSD가 할로자임의 MDASE 특허(US11,952,600호)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무효심판(PGR)에서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해당 특허를 무효로 판단하면서, 키트루다SC(키트루다 큐렉스)의 상업화 관련 법적 리스크가 일부 해소됨
- 이번 결정은 MSD가 2024년 11월부터 할로자임 MDASE 특허 포트폴리오 전반에 제기한 다수의 PGR 중 첫 번째 최종 판단임. PTAB은 할로자임의 특허 청구 범위가 매우 넓고, 특허 활용성이 없다는 점을 이유로 특허 무효를 인정함
- 한편 알테오젠은 큐렉스 매출에 대해 판매 마일스톤 총 $1B을 수령한 이후 로열티를 수령할 권리를 보유하며, 2026년 4월 영구 J-code 적용으로 SC제형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33477i

#리브스메드 +3.24%
- 리브스메드의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이 직장암 수술에서 수술 로봇과 동등한 종양학적 치료 효과를 세계 최초로 입증함
- 해당 연구는 국내 상급종합병원 7개에서 직장암 수술의 일종인 저위전방절제술(LAR)을 받은 74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3년 간 진행되었으며, 암 제거 정확도·수술 안전성·합병증 발생률 등의 임상 지표에서 로봇 수술과 동등한 결과를 확인함. 동 결과는 국제 외과 최상위 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Surgery(IF 10.3, 2026년 4월호)에 게재됨
- 아티센셜의 환자 본인부담금은 평균 약 330만원으로 로봇 수술의 약 1/5 수준이며 수술 시간도 로봇 수술 대비 평균 27분 단축된 것으로 나타남
- 리브스메드는 아티센셜에 적용된 다관절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수술 로봇 시스템 스타크(Stark)를 개발 중이며, 2026년 국내 허가 및 글로벌 시장 상용화를 중장기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33859i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국전력 1Q26 Review - 예상 수준의 실적과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1Q26 연결 매출액 24조원(+3%qoq, +1%yoy), 영업이익 3.7조원(+94%qoq, +1%yoy)로 전년동기 수준의 양호한 실적 발표

- 상반기 정비 집중으로 원전 발전 비중이 전년동기 대비 11%p 급락했음에도 구입전력비 감소로 영업이익 방어에 성공

- 전력판매량은 140TWh(-1%yoy)로 감소했으며, 연료비는 5.2조원(+4%yoy)으로 소폭 증가

*투자포인트

- 하반기 원전 정상화(고리 2호기 재가동 등)가 가시화될 경우 연료비 절감과 믹스 개선이 동시에 작용하며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클 전망

- 2027년에는 신한울 3·4호기 가동, 계속운전 원전 복귀 등으로 원전 발전 비중이 확대되어 중장기 이익 개선 방향성은 명확하다고 판단

- 동사는 장기적으로 대미 원전 투자의 주계약자로 프리미엄이 부각될 전망(프랑스 EDF 국유화로 상장폐지 전 시가총액 50조원 vs 동사 26조원)

- 미국 원전 밸류체인 붕괴로 한국전력을 중심으로 한 팀코리아의 수주가 이어질 것이라 판단하기 때문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2,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EA5Xbz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GS 1Q26 Review -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어닝 서프라이즈>

*연결 기준 전사 매출액 6.8조원(+5%qoq, +10%yoy), 영업이익 1.3조원(+62%qoq, +57%yoy), 지배주주순이익 7,232억원(+199%qoq, +253%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GS 칼텍스(정유)는 영업이익 1.6조원으로 전사 실적 성장을 주도

- 두바이유 분기 평균이 4Q25 64달러에서 1Q26 86달러로 상승하고 정제마진이 강세를 보이며 정유 부문 영업이익 1.5조원 달성(재고평가이익 1.1조원)

- EPS(가스 발전)는 영업이익 323억원(흑전qoq, -29%yoy)으로 감익

- 1Q에도 SMP가 110원/kWh 수준을 유지하며 마진 압박이 지속되었으며, 당진 LNG Unit 1 개별연료계약 만료로 향후 추가 수익성 악화 예상

- E&R(석탄 발전)은 투자보수 수준의 영업이익을 유지했으며, 파워(집단에너지)도 7월 열요금 인상 규모에 따라 실적 개선 가능할 것이라 판단

*컨퍼런스콜 하이라이트

- 중동산 원유 수급 차질로 미국산 원유 도입 비중을 기존 25%에서 35%로 확대했으며, 석유공사와의 스왑을 통해 중동산 원유를 확보 노력 중

- 현재까지 등·경유 수율 변화는 제한적이나, 중동산 원유 확보 한계로 생산량 감소 가능성 존재

- 동사는 CDU 가동률을 기존대비 80% 수준으로 하향 운영 예정이며, MFC 가동률도 동반 하락 예상

- 전쟁 지속 여부에 따라 유가가 변동할 시 1Q26에 인식한 재고평가이익 환입이 예상되어 주의할 필요

*당사는 GS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CQ0xDT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1Q26 Review - 풀가동으로 전략 전환>

*매출액 24조원(+23%qoq, +15%yoy), 영업이익 2.1조원(+632%qoq, 흑자전환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을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전사 재고 손익은 1조원으로 이익의 절반을 차지. 2Q26에는 재고 평가 기저효과 제거로 매출액 25조원(+5%qoq, +31%yoy), 영업이익 9,134억원(-59%qoq, 흑자전환yoy)으로 전망

- 에너지(정유): 영업이익 1.2조원으로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 유가 급등으로 인한 재고 관련 이익 7,760억원 반영 때문

- 정기 보수 중인 공정을 제외하면 최대 가동을 유지 중이며, 기존 장기간 70~80% 저율 가동하던 패턴에서 벗어나 타이트한 시황의 마진을 적극적으로 누리는 전략으로 변경

- 지오센트릭(화학): 영업이익 1,27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재고 이익 907억원 반영

- SK에너지 수직 계열화로 원료(납사)의 80%를 안정적으로 조달 받으며 차별적인 수익성을 기록

- On(배터리): 영업적자 3,492억원으로 지난 분기대비 916억원 적자 축소

- EV 판매량 증가하며 가동률이 31%를 기록해 고정비가 절감된 것으로 추정, 1Q26 유럽 EV 판매량이 전년동기 대비 28% 성장한 120만대를 기록

- Ford BlueOval JV 종료에 따른 켄터키 공장 관련 차입금 및 감가상각비가 감소하는 것을 고려하면 내년까지 손익 개선 추세 이어질 전망

*투자포인트

- E&S(유틸리티)는 이번 분기부터 호주 CB 가스전 물량을 처음으로 도입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20년간 연간 130만톤 규모의 LNG를 도입할 계획

- 북미·호주 가스전 등 글로벌 LNG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베트남 터미널로 LNG를 운송하는 LNG 밸류체인 구축이 기대되며, 2030년까지 1,000만톤/년 규모를 달성할 전망

*당사는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추정 실적 변경, BPS 증가 반영해 목표주가 160,000원(+23%)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CoEKA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국가스공사 1Q26 Review - 소리 없이 강하다>

*1Q26 매출액 11.8조원(+31%qoq, -7%yoy), 영업이익 9,100억원(+92%qoq, +9%yoy)으로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국내 도매(별도): 연간 적정투자보수 감소에도 분기 배분 비율 상승과 강관입찰담합 승소금 등 일회성 요인 축소(+290억원)

- 해외 사업: 캐나다 LNG가 '25년 6월 생산개시 이후 처음으로 분기 풀가동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707억원을 시현

*2Q26 매출액 7.1조원(-40%qoq, -8%yoy), 영업이익 2,910억원(-68%qoq, -28%yoy) 전망

- 비수기 계절적 특성상 도시가스 판매량 감소가 불가피하고 1Q 반영된 별도 실적 배분 비율 상승의 기저효과로 감익 예상

- 다만, 발전용은 원전 정비 일정 집중 및 직수입 감소에 따라 전년대비 판매량이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

- 미수금은 원가 하락 기조 속 연내 추가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방 선거 이후 요금 인상 시 회수 속도 빨라질 전망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9,000원을 유지(투자포인트: 미수금 회수, 캐나다 LNG)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pH91K3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오피스 시장, 파고를 마주하다>

*서울 오피스 시장은 지난 수년간 공급 부족과 낮은 공실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임대료 상승세를 이어옴

• 그러나 최근 들어 임대료 및 관리비 상승률 둔화가 관찰되고 있으며, 이는 신규 프라임 오피스 공급 확대와 이전 수요 분산이 점진적으로 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한 결과로 판단

*서울 오피스 시장은 공급 부족 국면에서 벗어나 점진적인 수급 불균형 구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임

• 또한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으로 인한 수요 감소가 겹쳐진다면 수급 불균형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판단

*오피스 시장이 변곡점에 직면한 가운데 발생한 제이알글로벌리츠의 디폴트 사태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

• 해당 리츠가 보유한 벨기에 Finance Tower는 우량 임차인을 확보한 안정적인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금리 상승과 WALT(Weighted Average Lease Term) 축소가 자본환원율(Cap.rate) 상승과 감정가 하락으로 이어짐

• 서울 오피스 시장은 공급 확대에 따른 임대료 상승률 둔화와 공실 리스크 확대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향후 오피스 시장 내 양극화 또한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

• 또한 국내 상업용 부동산 역시 해외 사례와 유사하게 재무적 준수사항 강화와 보다 보수적인 자산가치 평가 체계가 적용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lmb8TD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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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5.14. SK아이이테크놀로지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359억원, 영업손실 732억원
· 글로벌 전기차 시장 둔화 및 고객사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매출액 감소

[실적분석]
- 1Q26
· 글로벌 EV 시장 둔화 및 주요 고객사 연초 재고 조정 영향으로 매출 qoq 감소
· 판매량 전분기 대비 약 8% 감소
· 일부 제품 그레이드 판가 조정 및 제품 믹스 변화 영향으로 ASP 하락
· 소형 ESS 및 전동공구용 제품 판매 증가하며 ESS·IT향 매출 비중 20%대로 확대
- 2Q26
· 생산 거점 운영 최적화 및 비용 절감 지속 추진
· 폴란드 중심 공급망 운영 통해 유럽향 대응 강화 계획

[손익분석]
- 1Q26
· 매출 감소에도 전사 운영비 절감 및 재고평가손실 기저효과로 영업손실 소폭 개선
· 고정비 부담 완화 위한 가동률 개선 및 생산 효율화 추진 지속
- 2026년
· 연간 CAPEX 579억원 계획(1분기 301억원 집행)
· 수익성 및 투자 우선순위 고려한 선별적 투자 집행 예정
· 적시 자금조달 및 생산거점 최적화 통해 유동성 관리 강화 계획

[유럽 중심 운영 전략]
- 유럽 정책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공급망 강화 정책 구체화 중
- 산업가속화법, 핵심원자재법 기반 역내 생산 확대 기조 지속
- 유럽 EV 시장은 1Q26 기준 20% 이상 성장하며 미국 대비 견조한 흐름
- 미국 AI 데이터센터 확대, 유럽 신재생에너지 발전 증가 기반 ESS 수요 확대 전망
- 2H26부터 유럽 주요 고객사향 EV용 분리막 초도 공급 개시 예정
- 향후 중대형 배터리 중심 물량 확대 기대
- 폴란드 공장 중심 생산·공급 역량 집중 통해 유럽 수요 대응력 강화 계획

[Q&A]

Q. 1Q26 영업손실 개선 배경
- 북미 EV 수요 둔화 및 주요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판매량 감소
- 일부 그레이드 판가 조정 및 제품 믹스 변화로 ASP 하락
- 다만 전분기 반영된 재고자산 평가손실 기저효과 및 판관비 절감으로 영업손실 소폭 개선

Q. 2Q26 판매 전망 및 연간 가이던스
- 2Q26 판매량은 유럽 및 국내 소형 ESS 수요 중심으로 1Q26 대비 10% 이상 증가 전망
- 연간 판매량은 연초 가이던스 대비 30~40% 하향 수준 예상

Q. 흑자 전환 시점
- 2026년 흑자전환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 2027년 흑자 전환 목표

Q. 1Q26 지역별 가동률·ASP 및 2Q26 전망
- 1Q26 가동률: 증평 운영 최소화, 북미향 수요 감소, 재고 소진 전략 영향으로 20%대 기록
- 2Q26 가동률: 판매량 증가 기반 30%대 전망
- 1Q26 일부 제품 판가 조정 있었으나, 2Q26 ASP는 1Q26과 유사 전망
- 연내 추가적인 가격 변동 가능성 제한적으로 판단

Q. 폴란드 중심 생산 운영 전략 배경 및 기대효과
- 최대 생산 CAPA 및 최신 설비 기반 경쟁력 확보
- 유럽 EV 수요 상대적으로 견조하며 ESS 수요 확대 중
- 유럽 정책 지원 기반 공급망 안정성 및 현지 대응력 강화 가능
- 폴란드 중심 운영 통해 가동률 상승, 공급 효율 개선 및 고정비 절감 추진

Q. 폴란드 신규 증설 진행 현황 및 가동 시점
- Phase2: 2H26 가동 검토 중
- Phase3~4: 신규 수주 및 고객 수요 연계해 2027년 운영 가능성 검토
- 실수요 및 수익성 기반 유연한 가동 전략 유지 계획

Q. 신규 EV·ESS 프로젝트 수주 현황
*EV
- 2H26 유럽 EV용 분리막 초도 양산 예정
- 완성차 업체 단독 분리막 공급사 선정, 하반기부터 매출 기여 기대
- 유럽 고객 대응 강화 및 중대형 배터리 물량 확대 추진
*ESS
- 기존 공급 프로젝트 외 복수 신규 ESS 프로젝트 협의 진행 중
- 북미 ESS용 분리막 소재 승인 협의 진행 중이며 연내 공급 기대
- 가정용 ESS 배터리향 제품은 상반기 내 공급 개시 예정

Q. 한국·중국 CAPA 운영 방향 및 구조조정 가능성
- 폴란드 대비 한국·중국 공장 경쟁력 낮다고 판단
- 증평 공장은 노후 설비 중심 효율화 및 경쟁력 높은 라인 위주 운영 중
- 중국 공장 관련 다양한 운영 방안 검토 중
- 구체적 구조조정 계획은 아직 미확정

Q. 1Q26 ASP 하락 원인
- 전분기 대비 ASP 하락 요인 중 제품 믹스 변화와 단가 인하 영향이 각각 약 50% 수준
- 고객사 단가 인하 요구 지속되고 있으나 최대한 방어 중
- 일부 가격 인하 반영되며 전체 ASP 하락 영향 발생
한전은 협상·한수원은 건설… 원전 수출 ‘콘트롤타워’ 신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4651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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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 1Q26 Review - 가동률 하락의 늪>

*1Q26 매출액 359억원(-14%qoq, -38%yoy), 영업손실 732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부진한 실적 지속

- EV 시장 성장세 둔화와 캡티브 고객사의 연초 재고 조정에 따른 판매량 감소(-8%qoq)로 매출액 부진

- ESS/IT향 매출 비중이 확대되었으나, EV 부진으로 비중이 상승한 것을 고려하면 향후 추가 수주가 필요한 부분이라 판단

*2Q26 매출액 402억원(+12%qoq, -51%yoy), 영업손실 715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적자 확대 전망

-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는 연초 대비 최대 40% 하향 조정해 하반기까지 실질적인 실적 개선 폭은 제한적이라 판단

*컨퍼런스콜 하이라이트

- 폴란드 Phase 2는 2H26 가동 검토 중이며 Phase 3·4는 2027년 내 가동 가능성을 열어둔 상황으로 신규 설비 진입 시 고정비 부담은 더욱 커질 것이라 판단

- 동사는 올해 완성차 업체 단독 공급사로 신규 선정되었으며 2H26부터 유럽 EV향으로 초도 물량 양산이 시작될 예정

- 또한 북미 대형 ESS 프로젝트 소재 승인 협의가 진행 중이라 연내 공급 시작 가능성이 있으며, 추가로 복수의 신규 ESS 프로젝트도 협의를 진행 중으로 대규모 신규 수주를 기대

*실적 하향 조정 반영해 목표주가를 22,500원(PBR 1.0배)로 하향하며, 투자의견 HOLD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kuMqKm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15(금)]

5.14 국내외 주요 뉴스

#바이오젠(NASDAQ:BIIB) -6.43%
#아이오니스(NASDAQ:IONS) -2.47%
- 바이오젠과 아이오니스의 알츠하이머 타우 표적 ASO(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diranersen(BIIB080)이 임상 2상이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하였으나 허가 임상(임상 3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함
-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한 것은 최저 용량군에서 임상적 효과가 가장 강하게 나타나 용량-반응 곡선이 성립되지 않았기 때문
- 그러나 전 용량에서 임상적 악화 속도 둔화, 뇌척수액 내 타우 단백질 및 타우 병리(알츠하이머의 핵심 원인 병변 중 하나) 감소가 일관되게 확인되었으며 상세 데이터는 7월 AAIC(알츠하이머협회 국제 학술대회)에서 공개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gen-advances-alzheimers-tau-program-despite-midphase-miss

#아스트라제네카(NYSE:AZN) -1.47%
- 아스트라제네카의 PD-L1 저해제 임핀지가 시스플라틴 불적합 근육침습성 방광암(MIBC) 환자 대상 Volga 임상 3상에서 화이자/아스텔라스의 파드셉(넥틴4 ADC)을 수술 전후로 병용 시 표준치료(방광 절제술) 대비 무사건생존(EFS) 및 전체생존(OS) 모두에서 유의한 개선을 확인함
- 동 연구에서 임핀지+임주도(CTLA-4 저해제)+파드셉 병용요법은 EFS에서 유의한 개선을 보였으나 OS는 이번 중간분석에서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이후 분석에서 재평가될 예정
- 방광암 적응증에서는 키트루다(PD-1 저해제)+파드셉이 2025년 11월에 시스플라틴 불적합 MIBC에서 FDA 승인을 받았으며 시스플라틴 적합 환자군에서도 FDA 우선심사 중(심사 기한 2026년 8월 17일)
- 임핀지는 2017년 FDA 승인 이후 2025년 매출액 $6.1bn(+37% yoy), 2026 1분기 매출액 $1.7bn(+30% yoy)를 기록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scores-imfinzi-another-bladder-cancer-trial

#유한양행 +5.55%
#오스코텍 +0.10%
- 유한양행이 J&J(얀센)으로부터 레이저티닙(라즈클루즈)의 유럽 상업화 마일스톤 $30mn을 수령함
- 오스코텍과 제노스코는 각각 $5.1mn(약 76억원)을 배분받음(유한양행-오스코텍-제노스코 간 서브라이선스 수익 배분 비율은 6:2:2)
- 현재까지 유한양행이 J&J로부터 수령한 레이저티닙 관련 누적 마일스톤(계약금 포함, 로열티 별도)은 $300mn 이며 이는 총 계약 규모 $950mn의 1/3 수준임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은 미국·일본·중국·유럽 등에 출시됐으며, 2025년 11월 NCCN 가이드라인에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 최선호 요법(Category 1)으로 등재된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53

#큐로셀 -0.85%
- 큐로셀이 국내 최초 CAR-T 치료제인 림카토(CD19 CAR-T)에 대해 4월 29일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이후 최상의 시나리오로는 9월에 급여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함
- 림카토는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통상 18개월 소요되는 급여 등재 기간을 90일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또한 CAR-T 전용 GMP 시설로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해외에서 생산되는 경쟁약 대비 공급 기간 단축 및 안정적 공급이 가능함
- 큐로셀은 2026년 내 전국 30개 의료기관으로 치료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며, 1차 목표로는 DLBCL(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3차 치료 시장점유율 20% 달성을 제시함
- 적응증 확대를 위한 ALL(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국내 1상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2027년 초에는 DLBCL 2차 치료 임상을 개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