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5.11. 롯데케미칼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4조 9,905억원(+1.8%yoy)
- 영업이익: 735억원(흑전yoy)
[기초화학]
- 1Q26: 매출액 3조 4,490억원(+3.2%qoq), 영업이익 455억원(흑전qoq)
· 판가 상승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과 긍정적 원료 래깅 효과로 흑전
- 2Q26: 정기보수 영향 및 대외 불확실성 장기화 예상되나, 스프레드 개선 효과 지속되며 수익성 유지 전망
[첨단소재]
- 1Q26: 매출액 1조 233억원(+9.7%qoq), 영업이익 615억원(+218.7%qoq)
· 연말 재고조정 종료와 전방 산업 수요 회복에 따른 판매량 확대로 수익성 개선
- 2Q26: 대외 불확실성 영향 지속되나 스프레드 및 수익성 개선 전망
[롯데정밀화학]
- 1Q26: 매출액 5,107억원(+16.3%qoq), 영업이익 327억원(+69.4%qoq)
· 주요 제품 국제가 상승 및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 2Q26: 전방산업 보합세 지속되며 수익성 유지 예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1Q26: 매출액 1,598억원(-6.5%qoq), 영업손실 -50억원(적지qoq)
· 전방산업 불확실성 지속에도, 원료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래깅효과로 수익성 개선
- 2Q26: 고객사 북미 ESS 전환 가속 및 AI용 고부가 회로박 본격 출하로 판매량 증가 예상
[주요 사업 현황]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경영 환경 불확실성 확대되었으나, 안정적 가동 가능한 수준 원료 확보
- 국내 석유화학산업 사업재편
· 대산: 정부 재정 지원 약 2.1조원 확보, 6/1 물적분할 이후 9월 통합법인 출범 목표
· 여수: 3/20 사업재편 계획 제출 이후 정부 및 파트너사와 단계적 사업재편 진행 예정
- 고부가/미래 성장사업 확대
· 첨단소재 중심으로 기능성 소재 및 고부가 사업 확대
· 연내 완공 예정인 율촌 컴파운딩 프로젝트 기반으로 Super EP 확대 계획
· 기능성 반도체 소재, AI용 회로박, 하이엔드 전지박, 친환경 수소 사업 투자 및 기술 개발 지속
[Q&A]
Q. 납사 보유 수준, 원료 조달 방안, 하반기 가동률 계획
- 국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납사는 안정적 조업이 가능한 수준으로 충분히 보유 중
- 지속적인 납사 공급을 통해 현재 가동에는 지장 없는 상황
- 국내는 내수 납사 중심으로 조달하고 역외 물량 보강 예정
-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싱가포르 등에서 납사 구매해 대응할 계획
- 하반기 가동 계획은 시장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유동적으로 대응 예정
Q. 2026년 단기 전망, 2028년까지 중장기 시황 전망
- 1Q26 기초소재 손익은 전분기 대비 큰 폭 개선되며 흑자 전환
- 중동 리스크 이후 주요 제품 스프레드 확대와 분기 말 납사 가격 상승에 따른 긍정적 재고 래깅 효과 발생
- 2Q26에는 타이트한 수급이 일시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실적 개선 추세는 단기적으로 이어질 전망
- 다만 2월 말 전쟁 발발 이후 급등한 납사 구매가격이 2Q26부터 제품 생산에 투입되며 부정적 래깅 효과 발생 예상
- 중동 전쟁이 유동적이어서 현 시점에서 2026년 실적 전망을 제시하기는 어려움
- 중국 신증설이 지속되고 있어 2027~2028년까지 석유화학 시황은 긍정적이지 않은 상황
Q. 1Q26 재고평가손익, 일회성 수익, 월별 수익성
- 납사 가격 상승, 폴리머·모노머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1Q26 재고자산평가손 환입 규모는 약 500억원 수준
- 이 외 1분기 중 특별히 큰 규모의 일회성 손익은 발생하지 않음
- 기초소재 기준 원재료 긍정적 래깅 효과는 약 2,500억원 이상 수준
Q. 대산/여수 사업재편 현황과 재편 전후 CAPA
- 대산
· 동사 대산 공장 110만톤, 현대케미칼 약 90만톤
· 동사가 50%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 대산에서 약 100만톤 규모 보유
- 여수
· 동사 123만톤, YNCC 약 230만톤
· 현재 논의되는 동사 지분 1/3을 고려하면 여수에서는 약 110만톤 규모 예상
- 사업재편 완성 시 대산 2개 NCC 중 1기, 여수 총 4개 NCC 중 통합 운영 효율성이 낮은 2기 셧다운 검토
- 시황 의존적이나 사업재편 기간 중 실질 운영 NCC CAPA는 기존 대비 감축 효과 예상
- 임시 셧다운한 NCC는 약 3년 이후 시황 회복과 함께 재가동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대산, 여수 지분율이 50% 이하가 되면서 연결 재무제표에서 제외되는 효과 기대
Q. 2Q26 고가 납사 투입 및 1Q26 재고이익 소멸 시 적자 전환 가능성
- 현재 시장 상황에서 역래깅이 발생하는 시점을 예단하기는 성급
- 제품가격 및 원재료 가격은 전쟁 전보다 높은 수준이며, 스프레드는 전쟁 전보다 개선
- 향후 제품 및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면 부정적 래깅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 다만 가격 하락이 연말까지 완만하게 진행된다면 큰 영향은 제한적
- 전반적인 수급이 개선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장 상황을 보면서 운영할 계획
Q. 중동 사태 이후 글로벌 에틸렌/PP/PE 공급 감소 규모
- 중동 사태 이후 글로벌 에틸렌·PP·PE 공급 감소는 지역별로 차이 존재
- 한국 -15%, 중국 -10%, 동남아 -10% 수준 공급 감소
- 4월 초 이란 피격 이후 사우디 및 주변 설비들이 60~70% 정도 셧다운되며 중동 지역 공급 차질
- 아시아 및 중동 지역 공급 감소분은 미국 에탄 크래커 가동률이 +10~15% 상승하며 일부 보완
- 역내 재고 감소로 5월 이후 중동 공급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타이트한 수급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2026.05.11. 롯데케미칼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4조 9,905억원(+1.8%yoy)
- 영업이익: 735억원(흑전yoy)
[기초화학]
- 1Q26: 매출액 3조 4,490억원(+3.2%qoq), 영업이익 455억원(흑전qoq)
· 판가 상승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과 긍정적 원료 래깅 효과로 흑전
- 2Q26: 정기보수 영향 및 대외 불확실성 장기화 예상되나, 스프레드 개선 효과 지속되며 수익성 유지 전망
[첨단소재]
- 1Q26: 매출액 1조 233억원(+9.7%qoq), 영업이익 615억원(+218.7%qoq)
· 연말 재고조정 종료와 전방 산업 수요 회복에 따른 판매량 확대로 수익성 개선
- 2Q26: 대외 불확실성 영향 지속되나 스프레드 및 수익성 개선 전망
[롯데정밀화학]
- 1Q26: 매출액 5,107억원(+16.3%qoq), 영업이익 327억원(+69.4%qoq)
· 주요 제품 국제가 상승 및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 2Q26: 전방산업 보합세 지속되며 수익성 유지 예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1Q26: 매출액 1,598억원(-6.5%qoq), 영업손실 -50억원(적지qoq)
· 전방산업 불확실성 지속에도, 원료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래깅효과로 수익성 개선
- 2Q26: 고객사 북미 ESS 전환 가속 및 AI용 고부가 회로박 본격 출하로 판매량 증가 예상
[주요 사업 현황]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경영 환경 불확실성 확대되었으나, 안정적 가동 가능한 수준 원료 확보
- 국내 석유화학산업 사업재편
· 대산: 정부 재정 지원 약 2.1조원 확보, 6/1 물적분할 이후 9월 통합법인 출범 목표
· 여수: 3/20 사업재편 계획 제출 이후 정부 및 파트너사와 단계적 사업재편 진행 예정
- 고부가/미래 성장사업 확대
· 첨단소재 중심으로 기능성 소재 및 고부가 사업 확대
· 연내 완공 예정인 율촌 컴파운딩 프로젝트 기반으로 Super EP 확대 계획
· 기능성 반도체 소재, AI용 회로박, 하이엔드 전지박, 친환경 수소 사업 투자 및 기술 개발 지속
[Q&A]
Q. 납사 보유 수준, 원료 조달 방안, 하반기 가동률 계획
- 국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납사는 안정적 조업이 가능한 수준으로 충분히 보유 중
- 지속적인 납사 공급을 통해 현재 가동에는 지장 없는 상황
- 국내는 내수 납사 중심으로 조달하고 역외 물량 보강 예정
-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싱가포르 등에서 납사 구매해 대응할 계획
- 하반기 가동 계획은 시장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유동적으로 대응 예정
Q. 2026년 단기 전망, 2028년까지 중장기 시황 전망
- 1Q26 기초소재 손익은 전분기 대비 큰 폭 개선되며 흑자 전환
- 중동 리스크 이후 주요 제품 스프레드 확대와 분기 말 납사 가격 상승에 따른 긍정적 재고 래깅 효과 발생
- 2Q26에는 타이트한 수급이 일시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실적 개선 추세는 단기적으로 이어질 전망
- 다만 2월 말 전쟁 발발 이후 급등한 납사 구매가격이 2Q26부터 제품 생산에 투입되며 부정적 래깅 효과 발생 예상
- 중동 전쟁이 유동적이어서 현 시점에서 2026년 실적 전망을 제시하기는 어려움
- 중국 신증설이 지속되고 있어 2027~2028년까지 석유화학 시황은 긍정적이지 않은 상황
Q. 1Q26 재고평가손익, 일회성 수익, 월별 수익성
- 납사 가격 상승, 폴리머·모노머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1Q26 재고자산평가손 환입 규모는 약 500억원 수준
- 이 외 1분기 중 특별히 큰 규모의 일회성 손익은 발생하지 않음
- 기초소재 기준 원재료 긍정적 래깅 효과는 약 2,500억원 이상 수준
Q. 대산/여수 사업재편 현황과 재편 전후 CAPA
- 대산
· 동사 대산 공장 110만톤, 현대케미칼 약 90만톤
· 동사가 50%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 대산에서 약 100만톤 규모 보유
- 여수
· 동사 123만톤, YNCC 약 230만톤
· 현재 논의되는 동사 지분 1/3을 고려하면 여수에서는 약 110만톤 규모 예상
- 사업재편 완성 시 대산 2개 NCC 중 1기, 여수 총 4개 NCC 중 통합 운영 효율성이 낮은 2기 셧다운 검토
- 시황 의존적이나 사업재편 기간 중 실질 운영 NCC CAPA는 기존 대비 감축 효과 예상
- 임시 셧다운한 NCC는 약 3년 이후 시황 회복과 함께 재가동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대산, 여수 지분율이 50% 이하가 되면서 연결 재무제표에서 제외되는 효과 기대
Q. 2Q26 고가 납사 투입 및 1Q26 재고이익 소멸 시 적자 전환 가능성
- 현재 시장 상황에서 역래깅이 발생하는 시점을 예단하기는 성급
- 제품가격 및 원재료 가격은 전쟁 전보다 높은 수준이며, 스프레드는 전쟁 전보다 개선
- 향후 제품 및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면 부정적 래깅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 다만 가격 하락이 연말까지 완만하게 진행된다면 큰 영향은 제한적
- 전반적인 수급이 개선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장 상황을 보면서 운영할 계획
Q. 중동 사태 이후 글로벌 에틸렌/PP/PE 공급 감소 규모
- 중동 사태 이후 글로벌 에틸렌·PP·PE 공급 감소는 지역별로 차이 존재
- 한국 -15%, 중국 -10%, 동남아 -10% 수준 공급 감소
- 4월 초 이란 피격 이후 사우디 및 주변 설비들이 60~70% 정도 셧다운되며 중동 지역 공급 차질
- 아시아 및 중동 지역 공급 감소분은 미국 에탄 크래커 가동률이 +10~15% 상승하며 일부 보완
- 역내 재고 감소로 5월 이후 중동 공급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타이트한 수급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5.11. 한전KPS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3,524원(+22.4%yoy), 영업이익 370억원(+374.4%yoy)
[부문별 매출액]
*화력:
- 1Q26 1,088억원(-5.0%yoy)
· 개보수 공사 실적 감소
*원자력, 양수
- 1Q26 1,499억원(+45.4%yoy)
· 계획예방정비공사 및 개보수 공사 실적 증가
*송변전
- 1Q26 매출액 275억원(+4.6%yoy)
*해외
- 1Q26 매출액 360억원(+15.0%yoy)
· 해외화력 변동공사 실적 증가
*대외
- 1Q26 매출액 302억원(+135.9%yoy)
· 변동공사 실적 증가
[영업비용]
- 1Q26: 3,154억원(+12.6%yoy)
· 변동공사 자재비 증가 및 계획예방정비공사 단기노무원 급여 증가
[계획예방정비 실적]
- 화력: 1Q26 4호기, 2026년 97호기
- 원자력: 1Q26 2호기, 2026년 20호기
[Q&A]
Q. 2026년 원자력 계획예방정비 증가 및 일정 배경
- 전체 진행 호기 수는 전년과 유사
- 일정이 상반기에 다소 집중된 상황
Q. 1Q26 재료비 증가 배경
- 포스코 성능 개선 사업 수행 영향
- 터빈 기자재 구매 비중 높아 재료비 증가
Q. 화력 계획예방정비 목표 감소(101기 → 97기) 배경
- 발전사 일정 및 계획 변경에 따라 연간 계획 조정
Q. 대외 매출 증가 배경 및 지속성
- 포스코 합리화공사 수주 영향으로 대외 매출 증가
- 1년에 한 건 수준의 대형 프로젝트 성격으로 일회성 매출로 판단
- 2Q26에는 시공 매출 추가 반영되며 yoy 증가 예상
Q. 원자력 매출 증가 배경
- 1Q26, 1Q25 모두 준공 호기는 2호기로 동일
- 다만 수행 호기가 1Q25 5호기 → 1Q26 13호기로 증가하며 매출 확대
Q. 해외 원전 정비 사업 진행 현황
-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사업은 2027년 9월말 시작 예정
- 추가 해외 노후 원전 사업도 검토 중이나 구체적 공개는 어려움
Q. 노무비 감소 지속 가능성
- 자연 감소에 따른 인력 감소 영향
- 상반기 중 신규 채용 예정으로 감소 효과 지속되지는 않을 전망
Q. 체코 원전 정비 수주 진행 상황 및 실현 가능성
- 수주 위해 협의 지속 중
- 구체적 시점 언급은 어려우나 하반기 수주 목표로 진행 중
Q. 팀코리아 이외 해외 원전 정비 사업 확대 전략
- 팀코리아 외에도 자체적으로 해외 원전 정비 시장 확대 추진 중
Q. 포스코 합리화공사 수주 금액
- 약 201억원 규모
Q. 최근 실적 변동성 확대 배경
- 2025년 실적 부진 영향으로 변동성이 크게 보이는 상황
- 월별 데이터는 별도 관리하지 않아 제공 어려움
Q. 밸류업 및 배당 정책
- 기존 공시 외 추가 밸류업 계획 없음
- 반기·분기 배당 계획 없음
- 배당 예측 가능성 관련 제도 개정 여부 검토 중
Q. 영업외 손익 감소의 주요 원인
- 영업비용 증가 영향
- 한국에너지공대, 원자력보건연구원 등 추가 출연으로 기부금 약 53억원 증가
- 기부금 증가는 일회성 요인으로 설명
Q. 국내 원전 수명연장 사업 규모 및 기간과 원전 1개 호기당 수주금액
- 계획예방정비 기준 호기당 약 150억원 수준
- 과거 3~4년 수행하던 공사가 최근에는 1년 이내로 단축되는 추세
- 추가 개보수 물량은 진행 과정에서 발생해 사전 예측 어려움
Q. 대외 사업 재료비 상승 지속 여부
- 1Q26은 기자재 매출 인식 비중 높아 재료비 부담 확대
- 2Q26부터 시공 매출 반영되며 수익성 안정화 예상
- 주요 기자재 매출은 1분기 대부분 마무리
Q. 웨스팅하우스 관련 사업 전략
- 팀코리아 차원에서 사업 추진 중
- 미국 시장 진출 위한 단독 사업 기회도 검토 중
- 실제 수행 영역은 협의 통해 결정 예정
Q. 해상풍력 정비 사업 계획
- 현재 단지 개발 단계
- 본격적인 장기 유지보수 매출은 2030년 이후 예상
<2026.05.11. 한전KPS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3,524원(+22.4%yoy), 영업이익 370억원(+374.4%yoy)
[부문별 매출액]
*화력:
- 1Q26 1,088억원(-5.0%yoy)
· 개보수 공사 실적 감소
*원자력, 양수
- 1Q26 1,499억원(+45.4%yoy)
· 계획예방정비공사 및 개보수 공사 실적 증가
*송변전
- 1Q26 매출액 275억원(+4.6%yoy)
*해외
- 1Q26 매출액 360억원(+15.0%yoy)
· 해외화력 변동공사 실적 증가
*대외
- 1Q26 매출액 302억원(+135.9%yoy)
· 변동공사 실적 증가
[영업비용]
- 1Q26: 3,154억원(+12.6%yoy)
· 변동공사 자재비 증가 및 계획예방정비공사 단기노무원 급여 증가
[계획예방정비 실적]
- 화력: 1Q26 4호기, 2026년 97호기
- 원자력: 1Q26 2호기, 2026년 20호기
[Q&A]
Q. 2026년 원자력 계획예방정비 증가 및 일정 배경
- 전체 진행 호기 수는 전년과 유사
- 일정이 상반기에 다소 집중된 상황
Q. 1Q26 재료비 증가 배경
- 포스코 성능 개선 사업 수행 영향
- 터빈 기자재 구매 비중 높아 재료비 증가
Q. 화력 계획예방정비 목표 감소(101기 → 97기) 배경
- 발전사 일정 및 계획 변경에 따라 연간 계획 조정
Q. 대외 매출 증가 배경 및 지속성
- 포스코 합리화공사 수주 영향으로 대외 매출 증가
- 1년에 한 건 수준의 대형 프로젝트 성격으로 일회성 매출로 판단
- 2Q26에는 시공 매출 추가 반영되며 yoy 증가 예상
Q. 원자력 매출 증가 배경
- 1Q26, 1Q25 모두 준공 호기는 2호기로 동일
- 다만 수행 호기가 1Q25 5호기 → 1Q26 13호기로 증가하며 매출 확대
Q. 해외 원전 정비 사업 진행 현황
-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사업은 2027년 9월말 시작 예정
- 추가 해외 노후 원전 사업도 검토 중이나 구체적 공개는 어려움
Q. 노무비 감소 지속 가능성
- 자연 감소에 따른 인력 감소 영향
- 상반기 중 신규 채용 예정으로 감소 효과 지속되지는 않을 전망
Q. 체코 원전 정비 수주 진행 상황 및 실현 가능성
- 수주 위해 협의 지속 중
- 구체적 시점 언급은 어려우나 하반기 수주 목표로 진행 중
Q. 팀코리아 이외 해외 원전 정비 사업 확대 전략
- 팀코리아 외에도 자체적으로 해외 원전 정비 시장 확대 추진 중
Q. 포스코 합리화공사 수주 금액
- 약 201억원 규모
Q. 최근 실적 변동성 확대 배경
- 2025년 실적 부진 영향으로 변동성이 크게 보이는 상황
- 월별 데이터는 별도 관리하지 않아 제공 어려움
Q. 밸류업 및 배당 정책
- 기존 공시 외 추가 밸류업 계획 없음
- 반기·분기 배당 계획 없음
- 배당 예측 가능성 관련 제도 개정 여부 검토 중
Q. 영업외 손익 감소의 주요 원인
- 영업비용 증가 영향
- 한국에너지공대, 원자력보건연구원 등 추가 출연으로 기부금 약 53억원 증가
- 기부금 증가는 일회성 요인으로 설명
Q. 국내 원전 수명연장 사업 규모 및 기간과 원전 1개 호기당 수주금액
- 계획예방정비 기준 호기당 약 150억원 수준
- 과거 3~4년 수행하던 공사가 최근에는 1년 이내로 단축되는 추세
- 추가 개보수 물량은 진행 과정에서 발생해 사전 예측 어려움
Q. 대외 사업 재료비 상승 지속 여부
- 1Q26은 기자재 매출 인식 비중 높아 재료비 부담 확대
- 2Q26부터 시공 매출 반영되며 수익성 안정화 예상
- 주요 기자재 매출은 1분기 대부분 마무리
Q. 웨스팅하우스 관련 사업 전략
- 팀코리아 차원에서 사업 추진 중
- 미국 시장 진출 위한 단독 사업 기회도 검토 중
- 실제 수행 영역은 협의 통해 결정 예정
Q. 해상풍력 정비 사업 계획
- 현재 단지 개발 단계
- 본격적인 장기 유지보수 매출은 2030년 이후 예상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국제유가 횡보 < 정제마진 강세>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7%), 휘발유(+1.0%), 등유(-12.6%), 경유(-8.5%), 고유황중유(+2.5%)
- 화학: 납사(-12.6%), 부타디엔(-10.5%), 에틸렌(-9.8%), 자일렌(-4.6%), TPA(-4.4%)
- 태양광: 메탈실리콘(+1.3%), 알루미늄(-0.6%), 이 외 변화 없음
*유가 하락 폭보다 마진 상승 폭이 더 큰 상황
- 1~4월 유가는 40% 상승했으나, 아시아 석유 제품 가격은 품목별로 60~120% 급등
- B2C로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것은 석유제품이고 소비자들도 원유를 사지 않고 휘발유와 경유를 직접 구매한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해소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 실제로 항공유는 전쟁 이후 가격이 두 배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항공유 마진도 최대 80달러/배럴까지 벌어졌다가 현재 40달러/배럴 수준을 유지 중
- 미국 정유사들이 항공유 생산을 2%p 늘리면서 휘발유 생산이 34만b/d 감소했고, 가격은 4.6달러/갤런까지 상승
-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된다면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하지 않더라도 항공유·디젤·휘발유 등 석유 제품 불확실성이 더 커질 수 있음
- 정유사 입장에서는 유가 상승으로 인한 재고평가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정제마진이 강세를 보이며 실적 개선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다만, 국내의 경우에는 최고가격제를 실시하고 있고, 상한제로 인한 손실을 후행적으로 보전 예정으로 TF 추진 현황과 실제 환급 규모에 따라 정유사들의 주가도 재평가 받을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aQi63c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국제유가 횡보 < 정제마진 강세>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7%), 휘발유(+1.0%), 등유(-12.6%), 경유(-8.5%), 고유황중유(+2.5%)
- 화학: 납사(-12.6%), 부타디엔(-10.5%), 에틸렌(-9.8%), 자일렌(-4.6%), TPA(-4.4%)
- 태양광: 메탈실리콘(+1.3%), 알루미늄(-0.6%), 이 외 변화 없음
*유가 하락 폭보다 마진 상승 폭이 더 큰 상황
- 1~4월 유가는 40% 상승했으나, 아시아 석유 제품 가격은 품목별로 60~120% 급등
- B2C로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것은 석유제품이고 소비자들도 원유를 사지 않고 휘발유와 경유를 직접 구매한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해소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 실제로 항공유는 전쟁 이후 가격이 두 배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항공유 마진도 최대 80달러/배럴까지 벌어졌다가 현재 40달러/배럴 수준을 유지 중
- 미국 정유사들이 항공유 생산을 2%p 늘리면서 휘발유 생산이 34만b/d 감소했고, 가격은 4.6달러/갤런까지 상승
-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된다면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하지 않더라도 항공유·디젤·휘발유 등 석유 제품 불확실성이 더 커질 수 있음
- 정유사 입장에서는 유가 상승으로 인한 재고평가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정제마진이 강세를 보이며 실적 개선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다만, 국내의 경우에는 최고가격제를 실시하고 있고, 상한제로 인한 손실을 후행적으로 보전 예정으로 TF 추진 현황과 실제 환급 규모에 따라 정유사들의 주가도 재평가 받을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aQi6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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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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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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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전기술 1Q26 Review - 안정적인 실적 성장 국면>
*매출액 1,133억원(+13%yoy), 영업이익 141억원(+195%yoy), 당기순이익 141억원(-79%yoy)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원자력 설계 601억원(‘25년 48% → 53%), O&M 214억원(19%), 원자로 222억원(20%)이며 체코 두코바니 및 신한울 3·4호기 대형원전 용역이 설계 매출 증가를 견인
- 에너지신사업은 97억원(9%)으로 전년대비 6%p 축소. 인도네시아 EPC 준공 임박과 신규 수주 지연이 공사 매출을 압박
- 다만, 준공 완료 시 EPC 특성상 저마진 매출 소멸로 믹스가 추가 개선될 것으로 추정되며, 원전 진행률 상승하며 수익성은 지속 개선될 전망
*2Q26 매출액 1,310억원(+28%yoy), 영업이익 148억원(흑전yoy)으로 양호한 실적 유지될 것이라 판단
- 체코·신한울 진행률 상승 효과 지속되며, 연간으로도 매출액 6,073억원(+17%yoy), 영업이익 766억원(+116%yoy)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될 전망
*투자포인트
- 핵잠수함 모멘텀: K-SSN 탑재 예정 70MWt급 원자로는 SMART, i-SMR과 직접 연동되며, 설계 원천 기관으로서 한전기술의 역할 확대가 불가피
- 대미투자 확정 시 APR1400 수출 기대감: 3,500억 달러 대미 투자가 미국 원전 프로젝트로 이어질 경우, 한전기술의 설계 용역 수주 확대 기대
- 신흥국 연료주기 토탈 패키지: 한미 123협정 개정 시 재처리 포함 패키지 구성이 가능해지며, 러시아식 원전 수출 모델을 대체하는 경쟁 구도에서 한전기술의 설계 역량이 부각될 전망
*당사는 한전기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enUd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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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1Q26 Review - 안정적인 실적 성장 국면>
*매출액 1,133억원(+13%yoy), 영업이익 141억원(+195%yoy), 당기순이익 141억원(-79%yoy)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원자력 설계 601억원(‘25년 48% → 53%), O&M 214억원(19%), 원자로 222억원(20%)이며 체코 두코바니 및 신한울 3·4호기 대형원전 용역이 설계 매출 증가를 견인
- 에너지신사업은 97억원(9%)으로 전년대비 6%p 축소. 인도네시아 EPC 준공 임박과 신규 수주 지연이 공사 매출을 압박
- 다만, 준공 완료 시 EPC 특성상 저마진 매출 소멸로 믹스가 추가 개선될 것으로 추정되며, 원전 진행률 상승하며 수익성은 지속 개선될 전망
*2Q26 매출액 1,310억원(+28%yoy), 영업이익 148억원(흑전yoy)으로 양호한 실적 유지될 것이라 판단
- 체코·신한울 진행률 상승 효과 지속되며, 연간으로도 매출액 6,073억원(+17%yoy), 영업이익 766억원(+116%yoy)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될 전망
*투자포인트
- 핵잠수함 모멘텀: K-SSN 탑재 예정 70MWt급 원자로는 SMART, i-SMR과 직접 연동되며, 설계 원천 기관으로서 한전기술의 역할 확대가 불가피
- 대미투자 확정 시 APR1400 수출 기대감: 3,500억 달러 대미 투자가 미국 원전 프로젝트로 이어질 경우, 한전기술의 설계 용역 수주 확대 기대
- 신흥국 연료주기 토탈 패키지: 한미 123협정 개정 시 재처리 포함 패키지 구성이 가능해지며, 러시아식 원전 수출 모델을 대체하는 경쟁 구도에서 한전기술의 설계 역량이 부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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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1Q26 Review - 안정적인 원유 수급 능력>
*매출액 8.9조원(+1.7%qoq, -0.5%yoy), 영업이익 1.2조원(+231%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과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사업부별 영업이익 기준, 정유(1조390억원, +455%qoq, 흑전yoy): 2월말 중동 전쟁 발발·호르무즈 봉쇄로 두바이 유가가 3월 평균 129달러/배럴까지 급등, 재고평가이익이 5,248억원 인식됐으며, 등유/항공유 스프레드도 큰 폭 상승해 실적 개선
- 석유화학(255억원, 흑전qoq, 흑전yoy): 재고 이익(+871억원) 반영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구조적인 이익 체력 회복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
- 윤활(1,666억원, -18%qoq, +52%yoy): 타이트한 수급에도 원재료 급등으로 LBO-VGO 스프레드 50달러/배럴(-$5.6qoq)로 축소, 2Q26에는 래깅효과 해소와 함께 스프레드 회복 전망
*2Q26 매출액 10.1조원(+13%qoq, +26%yoy), 영업이익 5,077억원(-59%qoq, 흑전yoy) 전망
*투자포인트
- 샤힌 프로젝트는 6월 말 기계적 완공이 목표이며, 계획 대비 정상 진행 중임을 확인
- 동사는 사우디 얀부를 통해 원유를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있어 스팀크래커도 정상 가동 가능할 전망
- 또한 동사는 사우디 아람코와 20년 장기계약을 맺고 있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다고 판단
*당사는 S-OIL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6,000원을 유지
- 최고가격제 환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실적, DPS 상향 가능하며 목표주가도 추가 조정 예정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FuY6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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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1Q26 Review - 안정적인 원유 수급 능력>
*매출액 8.9조원(+1.7%qoq, -0.5%yoy), 영업이익 1.2조원(+231%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과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사업부별 영업이익 기준, 정유(1조390억원, +455%qoq, 흑전yoy): 2월말 중동 전쟁 발발·호르무즈 봉쇄로 두바이 유가가 3월 평균 129달러/배럴까지 급등, 재고평가이익이 5,248억원 인식됐으며, 등유/항공유 스프레드도 큰 폭 상승해 실적 개선
- 석유화학(255억원, 흑전qoq, 흑전yoy): 재고 이익(+871억원) 반영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구조적인 이익 체력 회복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
- 윤활(1,666억원, -18%qoq, +52%yoy): 타이트한 수급에도 원재료 급등으로 LBO-VGO 스프레드 50달러/배럴(-$5.6qoq)로 축소, 2Q26에는 래깅효과 해소와 함께 스프레드 회복 전망
*2Q26 매출액 10.1조원(+13%qoq, +26%yoy), 영업이익 5,077억원(-59%qoq, 흑전yoy) 전망
*투자포인트
- 샤힌 프로젝트는 6월 말 기계적 완공이 목표이며, 계획 대비 정상 진행 중임을 확인
- 동사는 사우디 얀부를 통해 원유를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있어 스팀크래커도 정상 가동 가능할 전망
- 또한 동사는 사우디 아람코와 20년 장기계약을 맺고 있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다고 판단
*당사는 S-OIL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6,000원을 유지
- 최고가격제 환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실적, DPS 상향 가능하며 목표주가도 추가 조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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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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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범수(RA)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12(화)]
5.11 국내외 주요 뉴스
#다이이찌산쿄(TYO:4568) +2.04%
- 다이이찌산쿄가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발표함. 2030년 매출 목표 >3조엔($19.1bn), 2035년까지 글로벌 종양학 부문 매출액 Top 5 진입을 목표로 하며 DXd 기반 의약품들의 peak sales 3조엔 이상을 전망함
- 향후 5년간 추가로 시장에 진입할 ADC는 I-DXd(B7-H3, MSD 공동개발, SCLC 적응증 PDUFA 2026년 10월), R-DXd(CDH6, 난소암), HER3-DXd(HR+/HER2- 유방암)이 있음
- 다이이찌는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STING 경로 면역활성 ADC(DS3610, Ph1 진행 중), 다중특이항체·표적단백질분해·siRNA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5개년 간 R&D에 약 2.9조엔($18.5bn)을 투자할 계획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targets-global-top-5-oncology-rank-2035-13b-efficiency-drive-new-5-year-plan
#인히브릭스(NASDAQ:INBRX) -5.04%
- 인히브릭스 바이오사이언스의 6가(hexavalent) OX40 작용제 INBRX-106와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이 치료 경험 없는 전이성/절제불가 재발 두경부편평세포암(HNSCC, PD-L1 CPS≥20) 대상 임상 2상(HexAgon 연구) 중간 분석에서 ORR 44%를 기록
- 이는 대조군인 키트루다 단독요법 ORR 21.4% 의 약 2배 수준. 완전관해(CR)는 병용군 3명, 대조군 0명으로 나타남
- 임상 3상은 2026년 3분기 개시 예정이며, NSCLC 수술전후(perioperative), 1L 전이성 NSCLC으로 적응증을 확장할 계획
- OX40 작용제는 아스트라제네카·BMS·GSK·화이자·로슈 등이 임상 효능 입증에 실패한 바 있음. 인히브릭스는 기존 2가 설계의 한계를 극복한 6가 구조로 차별화된다고 평가함
- 한편 지난 4월 MSD·머크 KGaA·오노약품이 INBRX-106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로이터가 보도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ox40-drug-inhibrx-mooted-ma-target-tops-keytruda-early-look-midphase-data
#HEM파마 +0.86%
- HEM파마의 생균 기반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후보균주인 HEM20792(Lactobacillus fermentum)가 흡연 유발 폐기종 마우스 모델에서 폐포 구조 손상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완화(P<0.05)하고 폐 기능 지표를 개선하는 전임상 효능을 확인함. 해당 결과는 네이처 자매지 npj 바이오필름 앤 마이크로바이옴에 게재됨
- 연구에 따르면 COPD 환자의 장내 미생물 구성은 건강환자군과 뚜렷한 차이를 보이며, 장내 유익균의 면역·염증 조절 효과는 장-폐 축(gut-lung axis)을 따라 폐까지 전달될 수 있음
- HEM파마는 HEM20792의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 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18667i
#큐라클 +5.55%
- 큐라클/맵틱스(비상장 바이오벤처)가 망막질환 치료제 MT-103(VEGFxTie2 이중항체)를 미국 뉴코인 메멘토 메디신에 기술이전함(선급금 $8mn, 마일스톤 포함 총 최대 $1.08bn). 양사는 수익을 50:50으로 배분할 예정
- MT-103은 비임상에서 아일리아(항VEGF 융합단백질) 대비 동등한 VEGF 차단 효과와 추가적인 Tie2 활성화를 확인했으며, 바비스모(VEGFxAng2 이중항체) 대비 신생혈관 생성 및 혈관 누수 억제하는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메멘토 메디신은 글로벌 VC가 특정 파이프라인의 신속한 개발을 위해 설립한 NewCo 기업으로, 향후 MT-103의 개발·상업화를 담당하게 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190331
5.11 국내외 주요 뉴스
#다이이찌산쿄(TYO:4568) +2.04%
- 다이이찌산쿄가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발표함. 2030년 매출 목표 >3조엔($19.1bn), 2035년까지 글로벌 종양학 부문 매출액 Top 5 진입을 목표로 하며 DXd 기반 의약품들의 peak sales 3조엔 이상을 전망함
- 향후 5년간 추가로 시장에 진입할 ADC는 I-DXd(B7-H3, MSD 공동개발, SCLC 적응증 PDUFA 2026년 10월), R-DXd(CDH6, 난소암), HER3-DXd(HR+/HER2- 유방암)이 있음
- 다이이찌는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STING 경로 면역활성 ADC(DS3610, Ph1 진행 중), 다중특이항체·표적단백질분해·siRNA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5개년 간 R&D에 약 2.9조엔($18.5bn)을 투자할 계획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targets-global-top-5-oncology-rank-2035-13b-efficiency-drive-new-5-year-plan
#인히브릭스(NASDAQ:INBRX) -5.04%
- 인히브릭스 바이오사이언스의 6가(hexavalent) OX40 작용제 INBRX-106와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이 치료 경험 없는 전이성/절제불가 재발 두경부편평세포암(HNSCC, PD-L1 CPS≥20) 대상 임상 2상(HexAgon 연구) 중간 분석에서 ORR 44%를 기록
- 이는 대조군인 키트루다 단독요법 ORR 21.4% 의 약 2배 수준. 완전관해(CR)는 병용군 3명, 대조군 0명으로 나타남
- 임상 3상은 2026년 3분기 개시 예정이며, NSCLC 수술전후(perioperative), 1L 전이성 NSCLC으로 적응증을 확장할 계획
- OX40 작용제는 아스트라제네카·BMS·GSK·화이자·로슈 등이 임상 효능 입증에 실패한 바 있음. 인히브릭스는 기존 2가 설계의 한계를 극복한 6가 구조로 차별화된다고 평가함
- 한편 지난 4월 MSD·머크 KGaA·오노약품이 INBRX-106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로이터가 보도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ox40-drug-inhibrx-mooted-ma-target-tops-keytruda-early-look-midphase-data
#HEM파마 +0.86%
- HEM파마의 생균 기반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후보균주인 HEM20792(Lactobacillus fermentum)가 흡연 유발 폐기종 마우스 모델에서 폐포 구조 손상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완화(P<0.05)하고 폐 기능 지표를 개선하는 전임상 효능을 확인함. 해당 결과는 네이처 자매지 npj 바이오필름 앤 마이크로바이옴에 게재됨
- 연구에 따르면 COPD 환자의 장내 미생물 구성은 건강환자군과 뚜렷한 차이를 보이며, 장내 유익균의 면역·염증 조절 효과는 장-폐 축(gut-lung axis)을 따라 폐까지 전달될 수 있음
- HEM파마는 HEM20792의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 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18667i
#큐라클 +5.55%
- 큐라클/맵틱스(비상장 바이오벤처)가 망막질환 치료제 MT-103(VEGFxTie2 이중항체)를 미국 뉴코인 메멘토 메디신에 기술이전함(선급금 $8mn, 마일스톤 포함 총 최대 $1.08bn). 양사는 수익을 50:50으로 배분할 예정
- MT-103은 비임상에서 아일리아(항VEGF 융합단백질) 대비 동등한 VEGF 차단 효과와 추가적인 Tie2 활성화를 확인했으며, 바비스모(VEGFxAng2 이중항체) 대비 신생혈관 생성 및 혈관 누수 억제하는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메멘토 메디신은 글로벌 VC가 특정 파이프라인의 신속한 개발을 위해 설립한 NewCo 기업으로, 향후 MT-103의 개발·상업화를 담당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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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rce Pharma
Daiichi Sankyo targets global top 5 oncology rank by 2035, $1.3B efficiency drive in new 5-year plan
Daiichi Sankyo aims to transform its antibody-drug conjugate (ADC) leadership into a top global oncology standing. | Daiichi Sankyo aims to transform its antibody-drug conjugate leadership into a top global oncology standing. In a new five-year business plan…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항공운송 - 4월 항공 데이터: 장거리 & 환승 수요 강세, 화물 운임 상승 >
*4월 총평
- 4월 전공항 국제선 여객은 834만명(-4%mom, +13%yoy), 국내선은 494만명(+1%mom, -0.4%yoy)을 기록
- 비수기에도 일평균·편당 여객 수는 견조했으며, 미주·구주 등 장거리 노선과 인천공항 환승 수요(+31%yoy)가 강세를 유지
- 노선별 차별화는 확대. 중국 노선은 운항편수 증가를 상회하는 편당 여객 수 증가로 회복세가 확인된 반면, 일본 노선은 공급 증가에도 편당 여객 수가 감소하며 공급 부담이 나타남. 미주 노선은 역대 최대 수요를 기록
- 화물은 인천공항 물동량 26만톤(-1%mom, +5%yoy)으로 견조. 4월 BAI 홍콩-북미 운임은 6.94달러/kg(+36%mom, +29%yoy)까지 상승했으며, 항공유 급등에 따른 화물 유류할증료 인상이 운임 상승을 견인
*5월 전망
- 5월 수요는 연휴와 선발권 효과로 단기 견조할 전망이나,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최고 단계까지 상승하며 2분기 여객 수요와 수익성 하방 압력은 확대될 가능성
- 6월 이후 동남아·괌 등 중거리 노선의 수요 둔화와 감편 부담을 주시할 필요
*투자 전략
- 업종 전반 보수적 접근 유지. 다만 항공유 가격 하락 전환, 높은 화물 운임, 외항사 운항 제한에 따른 장거리·환승 수요 반사수혜는 긍정적
- 화물 방어력과 장거리 노선 경쟁력을 보유한 대한항공을 우선 선호하며, LCC는 중국 노선 회복과 공급 조정 여력을 보유한 업체 중심의 선별 접근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512_B2020_syyang0901_39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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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송 - 4월 항공 데이터: 장거리 & 환승 수요 강세, 화물 운임 상승 >
*4월 총평
- 4월 전공항 국제선 여객은 834만명(-4%mom, +13%yoy), 국내선은 494만명(+1%mom, -0.4%yoy)을 기록
- 비수기에도 일평균·편당 여객 수는 견조했으며, 미주·구주 등 장거리 노선과 인천공항 환승 수요(+31%yoy)가 강세를 유지
- 노선별 차별화는 확대. 중국 노선은 운항편수 증가를 상회하는 편당 여객 수 증가로 회복세가 확인된 반면, 일본 노선은 공급 증가에도 편당 여객 수가 감소하며 공급 부담이 나타남. 미주 노선은 역대 최대 수요를 기록
- 화물은 인천공항 물동량 26만톤(-1%mom, +5%yoy)으로 견조. 4월 BAI 홍콩-북미 운임은 6.94달러/kg(+36%mom, +29%yoy)까지 상승했으며, 항공유 급등에 따른 화물 유류할증료 인상이 운임 상승을 견인
*5월 전망
- 5월 수요는 연휴와 선발권 효과로 단기 견조할 전망이나,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최고 단계까지 상승하며 2분기 여객 수요와 수익성 하방 압력은 확대될 가능성
- 6월 이후 동남아·괌 등 중거리 노선의 수요 둔화와 감편 부담을 주시할 필요
*투자 전략
- 업종 전반 보수적 접근 유지. 다만 항공유 가격 하락 전환, 높은 화물 운임, 외항사 운항 제한에 따른 장거리·환승 수요 반사수혜는 긍정적
- 화물 방어력과 장거리 노선 경쟁력을 보유한 대한항공을 우선 선호하며, LCC는 중국 노선 회복과 공급 조정 여력을 보유한 업체 중심의 선별 접근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512_B2020_syyang0901_398.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NAVY SHIPBUILDING PLAN 공개]
요약:
(1) 미국의 해양 지배력을 회복하기 위해 조선 산업의 판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것(조선 비효율성 개선, 산업 기반 재활성화)
(2) 단순히 배를 많이 만드는 것을 넘어, "더 빠르고, 더 치명적이며, 더 효율적인" 해군을 구축하겠다는 강력한 의지 확인.
1. 외국 자본의 미국 내 투자 유치 (Foreign Investment)
- 미국은 외국 조선 파트너가 미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하여 미국 내에 새로운 건조 역량을 창출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
- 목적: 외국 파트너의 자본과 조선 전문 지식을 활용해 미국 내 조선소를 신설하거나 현대화함.
- 기대 효과: 미국 내 일자리 창출 및 자국 조선 산업의 회복력 강화.
2. 전투함의 해외 모듈 제작 (Combatant Module Fabrication)
- 전투함 건조 속도를 높이기 위해 비민감한 대형 모듈(선체 구조 등)을 해외 동맹국 시설에서 제작하는 방안을 추진.
- 대상 함정: 차세대 전함(BBGN),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DDG 51), 강습상륙함(LHA), 상륙수송선거함(LPD) 등.
- 역할 분담: 해외 조선소는 선체 모듈 제작 등 대규모 제조를 담당하고, 미국 내 조선소는 최종 조립, 기밀 시스템 통합, 테스트 및 활성화 등 복잡한 작업에 집중함.
3. 보조함의 해외 건조 및 기술 도입 (Auxiliary Ship Construction)
- 보조함 분야에서는 해외의 검증된 상업적 설계를 활용하여 건조 기간을 단축.
- 브릿지 전략(Bridge Strategy): 통합 화물 보급함(CONSOL Tanker)의 초도함을 해외 조선소에서 건조하여 능력을 조기에 확보하고, 이를 미국 내 투자를 유도하는 계기로 활용함.
**FY27 NDAA(2027 회계연도 국방수권법)를 통해 최대 2척의 보조함을 해외에서 건조할 수 있는 권한을 요청
- 협력 모델: '쇄빙선 협력 노력 협정(Icebreaker Collaboration Effort Pact)'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동맹국 조선소가 건조를 주도하거나 기술을 지원함.
4. 해외 정비 및 수리 (MRO)
- 배치된 함정의 준비 태세를 높이기 위해 해외 현지 조선소에서의 정비를 확대.
- 단기 정비: 해외에 전진 배치된 함정이 21일 이내의 단기 정비를 현지 조선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권한을 활용함.
- 성과: 실제 운영 결과 함정의 가동률(Readiness)이 향상되는 효과를 거둠.
5. 분산형 조선 도입
- 기존 대형 조선소에만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전국 각지의 중소 조선소에서 모듈을 만들어 조립하는 방식으로 전환.
https://www.navy.mil/Press-Office/Press-Releases/display-pressreleases/Article/4483211/department-of-the-navy-releases-fiscal-year-2027-shipbuilding-plan/
[NAVY SHIPBUILDING PLAN 공개]
요약:
(1) 미국의 해양 지배력을 회복하기 위해 조선 산업의 판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것(조선 비효율성 개선, 산업 기반 재활성화)
(2) 단순히 배를 많이 만드는 것을 넘어, "더 빠르고, 더 치명적이며, 더 효율적인" 해군을 구축하겠다는 강력한 의지 확인.
1. 외국 자본의 미국 내 투자 유치 (Foreign Investment)
- 미국은 외국 조선 파트너가 미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하여 미국 내에 새로운 건조 역량을 창출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
- 목적: 외국 파트너의 자본과 조선 전문 지식을 활용해 미국 내 조선소를 신설하거나 현대화함.
- 기대 효과: 미국 내 일자리 창출 및 자국 조선 산업의 회복력 강화.
2. 전투함의 해외 모듈 제작 (Combatant Module Fabrication)
- 전투함 건조 속도를 높이기 위해 비민감한 대형 모듈(선체 구조 등)을 해외 동맹국 시설에서 제작하는 방안을 추진.
- 대상 함정: 차세대 전함(BBGN),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DDG 51), 강습상륙함(LHA), 상륙수송선거함(LPD) 등.
- 역할 분담: 해외 조선소는 선체 모듈 제작 등 대규모 제조를 담당하고, 미국 내 조선소는 최종 조립, 기밀 시스템 통합, 테스트 및 활성화 등 복잡한 작업에 집중함.
3. 보조함의 해외 건조 및 기술 도입 (Auxiliary Ship Construction)
- 보조함 분야에서는 해외의 검증된 상업적 설계를 활용하여 건조 기간을 단축.
- 브릿지 전략(Bridge Strategy): 통합 화물 보급함(CONSOL Tanker)의 초도함을 해외 조선소에서 건조하여 능력을 조기에 확보하고, 이를 미국 내 투자를 유도하는 계기로 활용함.
**FY27 NDAA(2027 회계연도 국방수권법)를 통해 최대 2척의 보조함을 해외에서 건조할 수 있는 권한을 요청
- 협력 모델: '쇄빙선 협력 노력 협정(Icebreaker Collaboration Effort Pact)'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동맹국 조선소가 건조를 주도하거나 기술을 지원함.
4. 해외 정비 및 수리 (MRO)
- 배치된 함정의 준비 태세를 높이기 위해 해외 현지 조선소에서의 정비를 확대.
- 단기 정비: 해외에 전진 배치된 함정이 21일 이내의 단기 정비를 현지 조선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권한을 활용함.
- 성과: 실제 운영 결과 함정의 가동률(Readiness)이 향상되는 효과를 거둠.
5. 분산형 조선 도입
- 기존 대형 조선소에만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전국 각지의 중소 조선소에서 모듈을 만들어 조립하는 방식으로 전환.
https://www.navy.mil/Press-Office/Press-Releases/display-pressreleases/Article/4483211/department-of-the-navy-releases-fiscal-year-2027-shipbuilding-plan/
United States Navy
Department of the Navy Releases Fiscal Year 2027 Shipbuilding Plan
WASHINGTON – The Department of the Navy today released its Fiscal Year 2027 Shipbuilding Plan, outlining the Administration’s long-term strategy to expand fleet capacity, strengthen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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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씨어스 2026년 1분기 실적 요약]
* TP 8만원
* 시장 컨센서스 상회
- 컨센서스: 매출액 311억원, 영업이익 109억원(OPM 35%)
- 당사 추정치: 매출액 190억원, 영업이익 84억원(OPM 42%)
- 실제 : 매출액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OPM 43%)
- 당초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씽크 원가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1) 대규모 물량 계약을 통한 가격 안정화, 2) 매출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로 예상보다 영향 적었음
【1. 1Q26 실적 요약】
* 매출: 325억 원
* 영업이익: 139억 원
* 영업이익률: 42.6%
- 원가 상승에도 매출 상승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로 4Q25와 유사한 OPM 유지
- 판관비 증가율: 약 +30%
· 인력: 12월 말 120명 → 3월 말 150명+
· 경상 연구개발비: +96%
· 지급 수수료: +31%
* 제품별 매출 비중
- 씽크 312억원(비중 96%)
· QoQ 성장: +65%
· YoY 성장: +907%
- 모비케어: 13억 원 (비중 4%)
· 1분기는 건강검진 비수기. 외래 검사는 지속
▷ 1Q 씽크 도입 확대 요인
- 수도권 상급 종합병원 대상 대량 도입 케이스 증가
- 기존 도입 병원에서 플랫폼 스케일업에 따른 추가 수주 발생
- 대웅제약의 영업력을 통한 신규 병원 지속 확보
- 도입 병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 확인되고 있음
▷ 씽크 경쟁력 및 진입 장벽
- AI 병상 모니터링 시장 내 점유율 85~90%로 압도적 1위
- 2024년 출시 이후 최초 사업자로서의 운영 노하우 축적. 운영 품질이 곧 매출 지속성과 직결될 것
- 단순 기기 제조가 아닌 데이터 알고리즘 및 운영 레퍼런스 기반으로 서비스 고도화하는 플랫폼 기업이라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
* 재무 지표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43억 원
- 자본 총계: 542억 원 (YoY +36.7%)
- 이익잉여금 결손: -290억 원 → -153억 원으로 개선
【2. 씽크(ThynC) - 병상 현황 및 2Q 전망】
* 설치 완료 병상 수(누적): 1.7만 병상
* 누적 수주 병상: 약 2만 병상
- 설치 캐파: 연간 5만 병상으로 확대 완료
* 국내 병상 시장 규모 및 점유율
- 전체 병상: 70만 개
- 목표 시장(보수적): 40만 병상 / 대웅제약 추산: 55~60만 병상
- 현재 점유율: 약 85~90% (AI 병상 모니터링 시장 내 1위)
* 1Q 신규 설치 병상: 5,549병상
- 대웅제약 수주 기준: 약 8,500병상
- 3,000병상은 병원 요청으로 2분기로 이연 (재고 보유 중)
- 실질 매출 인식된 병상: 약 8,000병상
* 2Q 목표: 연간 누적 설치 1만 병상
- 2분기가 성수기 (3월 회기 종료 후 4월~전원 회기 시작)
- 4월부터 이연 3,000병상 + 신규 수주 물량 설치 진행 중
* 단가 및 수익 구조
- 병상당 평균 단가: 350만 원 (5년 레버리지 기준)
- 서비스 매출 + 제품 매출 혼합 구조
* 수익성 이슈 및 대응 (서버 메모리 가격)
- 3월 말 서버 메모리 가격 상승 → 당초 가결산 시 OPM 35%까지 하락 우려했으나
- 대규모 물량 계약 체결로 단가 확정 (선물거래 가격보다 낮은 수준)
- 최종 OPM 42.59% 달성
* 씽크 커넥티드 허브
- 운영 레퍼런스 축적을 위한 센터
- 데이터 알고리즘 고도화 및 24시간 모니터링 대응 담당
-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레포트 제출 및 수가 관리 운영
- 병상 누적에 따른 진입 장벽 구축의 핵심
【3. 중동 사업 - 모비케어, 씽크】
* 퓨어헬스와 UAE 모비케어 계약 확정
- 계약 금액: 220억 원 (3년 단가 계약, 단가 계약은 공시 필수 X)
- 건당 $140 × 최소 수량 105,000대 = 220억 원 규모
- UAE 전체 목표 시장: 연 25만 건
* UAE 모비케어 초도 물량 출고
- 두바이·아부다비 항공 운항 정상화 (지난주 기준)
- 5월 중 초도 물량 발송 예상
- 6월부터 UAE 외래·검진 본격 시작
* UAE 씽크 파일럿
- 아부다비 병원에서 50병상 규모의 파일럿 진행 예상
- 상반기 파일럿 물량 발송 예정
* 사우디아라비아 · 쿠웨이트 · 오만
- 항공 운항 정상화 후 파트너 협의 재개
【4. 미국 모비케어 FDA 허가 진행 현황】
* 최종 서류 제출 기한: 5월말
* 허가 기대 시점: 3Q26
* 허가 후 계획: 6개월 실증 → 메디케어 수가($300/건) 시장 진입 목표
* 진입 전략: 메디컬 컨시어지($3,000~$50,000/년 이용 고객) 대상
$20,000 이상 고객에게 심전도 검사 외래 서비스 제공
* 국내 모비케어 수가: 약 6만 원/건 vs 미국 메디케어 수가 약 $300/건
【5. RPM(원격환자모니터링) / 재택의료 사업 로드맵】
* 의료 패러다임 변화: 입원 → 재택 중심으로 전환 예상(3월 27일 통합돌봄서비스 시행 등)
* 헤링스(AI 암환자 관리 기업)와 RPM 기반 재택 관리 플랫폼 협력 중
* 임상 4~5개 개시 (대학병원 대상)
* 중장기 목표
- 입원 모니터링 → 퇴원 후 재택 모니터링 → 재택 입원 통합관제 환자 전주기 플랫폼
- 기기: 산소포화도 + 체온계 + 혈압계 + 심전도 패치
- 보험사 연계 협약 준비 중
- 현재는 모델링 이제 시작하는 단계로 단기적인 실적 반영 X
- 수가 코드 논의가 2026년 말~2027년 초 진행되어 2027년 말~2028년 재택의료 본격화 예상
[씨어스 2026년 1분기 실적 요약]
* TP 8만원
* 시장 컨센서스 상회
- 컨센서스: 매출액 311억원, 영업이익 109억원(OPM 35%)
- 당사 추정치: 매출액 190억원, 영업이익 84억원(OPM 42%)
- 실제 : 매출액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OPM 43%)
- 당초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씽크 원가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1) 대규모 물량 계약을 통한 가격 안정화, 2) 매출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로 예상보다 영향 적었음
【1. 1Q26 실적 요약】
* 매출: 325억 원
* 영업이익: 139억 원
* 영업이익률: 42.6%
- 원가 상승에도 매출 상승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로 4Q25와 유사한 OPM 유지
- 판관비 증가율: 약 +30%
· 인력: 12월 말 120명 → 3월 말 150명+
· 경상 연구개발비: +96%
· 지급 수수료: +31%
* 제품별 매출 비중
- 씽크 312억원(비중 96%)
· QoQ 성장: +65%
· YoY 성장: +907%
- 모비케어: 13억 원 (비중 4%)
· 1분기는 건강검진 비수기. 외래 검사는 지속
▷ 1Q 씽크 도입 확대 요인
- 수도권 상급 종합병원 대상 대량 도입 케이스 증가
- 기존 도입 병원에서 플랫폼 스케일업에 따른 추가 수주 발생
- 대웅제약의 영업력을 통한 신규 병원 지속 확보
- 도입 병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 확인되고 있음
▷ 씽크 경쟁력 및 진입 장벽
- AI 병상 모니터링 시장 내 점유율 85~90%로 압도적 1위
- 2024년 출시 이후 최초 사업자로서의 운영 노하우 축적. 운영 품질이 곧 매출 지속성과 직결될 것
- 단순 기기 제조가 아닌 데이터 알고리즘 및 운영 레퍼런스 기반으로 서비스 고도화하는 플랫폼 기업이라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
* 재무 지표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43억 원
- 자본 총계: 542억 원 (YoY +36.7%)
- 이익잉여금 결손: -290억 원 → -153억 원으로 개선
【2. 씽크(ThynC) - 병상 현황 및 2Q 전망】
* 설치 완료 병상 수(누적): 1.7만 병상
* 누적 수주 병상: 약 2만 병상
- 설치 캐파: 연간 5만 병상으로 확대 완료
* 국내 병상 시장 규모 및 점유율
- 전체 병상: 70만 개
- 목표 시장(보수적): 40만 병상 / 대웅제약 추산: 55~60만 병상
- 현재 점유율: 약 85~90% (AI 병상 모니터링 시장 내 1위)
* 1Q 신규 설치 병상: 5,549병상
- 대웅제약 수주 기준: 약 8,500병상
- 3,000병상은 병원 요청으로 2분기로 이연 (재고 보유 중)
- 실질 매출 인식된 병상: 약 8,000병상
* 2Q 목표: 연간 누적 설치 1만 병상
- 2분기가 성수기 (3월 회기 종료 후 4월~전원 회기 시작)
- 4월부터 이연 3,000병상 + 신규 수주 물량 설치 진행 중
* 단가 및 수익 구조
- 병상당 평균 단가: 350만 원 (5년 레버리지 기준)
- 서비스 매출 + 제품 매출 혼합 구조
* 수익성 이슈 및 대응 (서버 메모리 가격)
- 3월 말 서버 메모리 가격 상승 → 당초 가결산 시 OPM 35%까지 하락 우려했으나
- 대규모 물량 계약 체결로 단가 확정 (선물거래 가격보다 낮은 수준)
- 최종 OPM 42.59% 달성
* 씽크 커넥티드 허브
- 운영 레퍼런스 축적을 위한 센터
- 데이터 알고리즘 고도화 및 24시간 모니터링 대응 담당
-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레포트 제출 및 수가 관리 운영
- 병상 누적에 따른 진입 장벽 구축의 핵심
【3. 중동 사업 - 모비케어, 씽크】
* 퓨어헬스와 UAE 모비케어 계약 확정
- 계약 금액: 220억 원 (3년 단가 계약, 단가 계약은 공시 필수 X)
- 건당 $140 × 최소 수량 105,000대 = 220억 원 규모
- UAE 전체 목표 시장: 연 25만 건
* UAE 모비케어 초도 물량 출고
- 두바이·아부다비 항공 운항 정상화 (지난주 기준)
- 5월 중 초도 물량 발송 예상
- 6월부터 UAE 외래·검진 본격 시작
* UAE 씽크 파일럿
- 아부다비 병원에서 50병상 규모의 파일럿 진행 예상
- 상반기 파일럿 물량 발송 예정
* 사우디아라비아 · 쿠웨이트 · 오만
- 항공 운항 정상화 후 파트너 협의 재개
【4. 미국 모비케어 FDA 허가 진행 현황】
* 최종 서류 제출 기한: 5월말
* 허가 기대 시점: 3Q26
* 허가 후 계획: 6개월 실증 → 메디케어 수가($300/건) 시장 진입 목표
* 진입 전략: 메디컬 컨시어지($3,000~$50,000/년 이용 고객) 대상
$20,000 이상 고객에게 심전도 검사 외래 서비스 제공
* 국내 모비케어 수가: 약 6만 원/건 vs 미국 메디케어 수가 약 $300/건
【5. RPM(원격환자모니터링) / 재택의료 사업 로드맵】
* 의료 패러다임 변화: 입원 → 재택 중심으로 전환 예상(3월 27일 통합돌봄서비스 시행 등)
* 헤링스(AI 암환자 관리 기업)와 RPM 기반 재택 관리 플랫폼 협력 중
* 임상 4~5개 개시 (대학병원 대상)
* 중장기 목표
- 입원 모니터링 → 퇴원 후 재택 모니터링 → 재택 입원 통합관제 환자 전주기 플랫폼
- 기기: 산소포화도 + 체온계 + 혈압계 + 심전도 패치
- 보험사 연계 협약 준비 중
- 현재는 모델링 이제 시작하는 단계로 단기적인 실적 반영 X
- 수가 코드 논의가 2026년 말~2027년 초 진행되어 2027년 말~2028년 재택의료 본격화 예상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대웅제약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12.
<<2026년 1분기 실적>>
- 매출액 3,357억 원 (+6.2% yoy)
- 매출총이익 1,603억 원 (GPM 47.8%, -3.6%p yoy)
- 영업이익 274억 원 (-34.7% yoy, OPM 8.2%)
- 순이익 351억 원 (+20.3% yoy)
* 실적 특이사항
- 원가율 증가: 펙수클루·나보타 등 고마진 제품 매출 감소로 제품 믹스 악화(유통 채널 재고 조정 영향)
- 영업이익 감소 이유: 상반기 사업계획상 비용 집중(인센티브, R&D 비용)
- 순이익은 금융손익(한올바이오 전환사채 -> 지분 인식) 반영
* 향후 전망
- 2분기부터 ETC 매출 회복 전환 예상
- 하반기부터 R&D 성과, 라이선스 인/아웃, 바이오시밀러 등 비즈니스 변곡점 예상
<<사업부별 실적>>
* 디지털 헬스케어
- 1Q26 매출액 170억 원 (+52% yoy, +16% qoq)
- ThynC 누적 병상 계약 약 2만 병상
- 연간 5만 병상 수주 목표
* ETC (전문의약품)
- 1Q26 ETC 매출액 2,161억 원 (-1.4% yoy)
- 펙수클루 -29.2% yoy, -18.6% qoq
. 헬리코박터 제균치료 적응증 4월 추가 승인, 누적 5개 적응증 확보
. 부진 이유: 유통 채널 이슈로 종근당(유통사)의 재고 수준이 높아 물량을 거의 받지 않음. UBIST 처방 데이터 기준으로는 볼륨 증가 중
- 올메텍 -42.0% yoy: 1~2월 원료 공급 이슈로 출하 차질, 3월부터 정상화
* 나보타 (톡신)
- 1Q26 전체 매출 519억 원 (+13.8% yoy)
- 수출 424억 원 (+13.6% yoy)
- 국내 95억 원 (+14.5% yoy)
- 파트너사 Evolus 1Q26 톡신 매출액 $66.4M 달성, 2026년 연간 흑자 목표
- 다만 중동(사우디) 선적 예정되었던 것이 지정학적 이슈로 지연, 2~4분기 중 인식 예상
* OTC (일반의약품)/건기식 등
- 1Q26 OTC 매출액 438억 원 (+32.8% yoy)
- 다이소 전국 입점 확대 효과
<<향후 모니터링 포인트>>
① ETC 매출 정상화
- 펙수클루
. P-CAB 3사 경쟁 중이나 시장 자체가 성장 중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내 P-CAB 점유율 25.8%)
. 당사는 유통사(종근당) 출하 기준 매출이므로 UBIST 처방 데이터와 차이 있음. 볼륨은 확대 중
- 거점 도매 전환 영향은 2Q~3Q 내 해소 예상, 펙수클루도 2Q부터 회복 예상
② 나보타 수출 성장
- 파트너사 Evolus 1Q26 톡신 매출액 $66.4M 달성, 2026년 연간 흑자 목표
- Evolus 2028년 매출액 가이던스 $450~$500M (미국 내 톡신 MS mid-teen 유지 가정)
- 나보타 3공장 cGMP 인증 6월 말 완료 예상 → 상업화 물량 확대 및 원가율 하락 기대
③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 ThynC 병상 가동률 확대 (병상 계약 수 확대 + 사용량 비례 모델 연계)
- 외래(모비케어) → 입원(ThynC) → 퇴원(RPM)으로 진료 전주기 생태계 확장 목표
- 병상 계약 후 매출 인식까지 레깅 타임 수개월 소요 중 → 궤도 안착 후 빠른 성장 기대
- 매출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는 구간은 2027년 예상
- 2026년은 누적 5만 병상 달성 및 분기별 성장 여부 확인 구간
<<R&D 및 주요 일정>>
* 하반기부터 라이선스 인/아웃 등 비즈니스 딜 확대, 바이오시밀러 관련 사업 본격화 예상
* 마곡 CND 센터 5월 중 개관 예정 → R&D 투자 및 계약 활동 가속화 기반 마련
* 베르시포로신(특발성 폐섬유증, PRS 억제제)
- 글로벌 임상 2상 환자모집 완료(102명, LPI 4월 26일)
- 2026년 연내 탑라인 결과 확보 목표, 결과 발표 연말~2027년 초 예상
- 2027년 임상 2b 개시 목표
* 비만 치료제(GLP-1 마이크로니들 패치, DWRX5003)
- 국내 임상 1상 진행 중 ('25년 10월 개시)
- 2026년 3~4분기 임상 완료, 연내 탑라인 결과 확보 목표
ㅡ
<<질의응답>>
* 유통사 조정 이슈 관련
Q. 거점 도매 조정 완료 시 1Q에 빠진 만큼 하반기에 반영될지?
- 1차 도매상 압축 과정에 있음
- 2~3Q에는 어느 정도 회복 예상
Q. 거점 도매 조정하는 이유?
- 국내 제약사 중 대웅이 처음으로 도입
- 약가 인하 등 외부 변동성 대응 및 재고 투명성 확보 목적
- 유통 채널 간소화·신속화로 효율성 제고, 도매 중간 마진(약 2~3%) 절감 목적도 포함
Q. 1Q 국내 부진이 유통사 조정 때문인지? 처방 동향은?
- 1Q 주요 제약사 중 UBIST 전체 처방 데이터가 유일하게 +2% 상승한 곳이 대웅제약
- 나머지 주요 제약사들은 0.N% 수준
- 2~3Q부터 점진적인 ETC 매출 회복 예상
* 나보타
Q. 톡신 3공장 인증 예상 시기?
- 신공장 가동 시 생산 효율 상승, 원가율 하락 기대
- 6월 말 cGMP 인증 완료 예상
Q. 국내 톡신 시장 경쟁 상황
- 국내 시장 내 대웅제약 나보타는 4~5위 수준으로 추정
- 2025년에는 4Q 납품가 인하로 기존 거래처 판매량 증가
- 국내 경쟁 심화는 사실이나 나보타는 국내 매출 규모가 작아 성장률 유지 가능
- 거래처·병원 신규 확대 계획은 없으며 기존 거래처 내 안정적 성장 추구
Q. 톡신 EM 시장 경쟁 동향
- 중국·미국 제외 EM 시장들에서는 국내 3사 간 경쟁 수준이 비슷한 것으로 파악
- 현지에서 경쟁 심화로 매출 급감하는 상황은 아직 없음, 꾸준히 성장 중
* 기타
Q. 펙수클루 1Q 부진 이유?
- 유통 채널 이슈: 종근당(유통사)이 현재 재고 보유 중이어서 1Q 물량을 거의 받지 않음
- UBIST 데이터 기준으로는 처방(판매) 볼륨이 출하보다 오히려 높은 역전 현상 발생
- 2Q부터 회복세 전환 기대
Q.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 현황
- 티온랩(서방형 기술 보유)과 1~2년간 공동 연구 진행
- TION-002: 연내 임상 1상 개시 목표
- 기존 대사질환 연구 역량 기반으로 개량신약 → 신약으로 R&D 영역 확장 예정
[대웅제약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12.
<<2026년 1분기 실적>>
- 매출액 3,357억 원 (+6.2% yoy)
- 매출총이익 1,603억 원 (GPM 47.8%, -3.6%p yoy)
- 영업이익 274억 원 (-34.7% yoy, OPM 8.2%)
- 순이익 351억 원 (+20.3% yoy)
* 실적 특이사항
- 원가율 증가: 펙수클루·나보타 등 고마진 제품 매출 감소로 제품 믹스 악화(유통 채널 재고 조정 영향)
- 영업이익 감소 이유: 상반기 사업계획상 비용 집중(인센티브, R&D 비용)
- 순이익은 금융손익(한올바이오 전환사채 -> 지분 인식) 반영
* 향후 전망
- 2분기부터 ETC 매출 회복 전환 예상
- 하반기부터 R&D 성과, 라이선스 인/아웃, 바이오시밀러 등 비즈니스 변곡점 예상
<<사업부별 실적>>
* 디지털 헬스케어
- 1Q26 매출액 170억 원 (+52% yoy, +16% qoq)
- ThynC 누적 병상 계약 약 2만 병상
- 연간 5만 병상 수주 목표
* ETC (전문의약품)
- 1Q26 ETC 매출액 2,161억 원 (-1.4% yoy)
- 펙수클루 -29.2% yoy, -18.6% qoq
. 헬리코박터 제균치료 적응증 4월 추가 승인, 누적 5개 적응증 확보
. 부진 이유: 유통 채널 이슈로 종근당(유통사)의 재고 수준이 높아 물량을 거의 받지 않음. UBIST 처방 데이터 기준으로는 볼륨 증가 중
- 올메텍 -42.0% yoy: 1~2월 원료 공급 이슈로 출하 차질, 3월부터 정상화
* 나보타 (톡신)
- 1Q26 전체 매출 519억 원 (+13.8% yoy)
- 수출 424억 원 (+13.6% yoy)
- 국내 95억 원 (+14.5% yoy)
- 파트너사 Evolus 1Q26 톡신 매출액 $66.4M 달성, 2026년 연간 흑자 목표
- 다만 중동(사우디) 선적 예정되었던 것이 지정학적 이슈로 지연, 2~4분기 중 인식 예상
* OTC (일반의약품)/건기식 등
- 1Q26 OTC 매출액 438억 원 (+32.8% yoy)
- 다이소 전국 입점 확대 효과
<<향후 모니터링 포인트>>
① ETC 매출 정상화
- 펙수클루
. P-CAB 3사 경쟁 중이나 시장 자체가 성장 중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내 P-CAB 점유율 25.8%)
. 당사는 유통사(종근당) 출하 기준 매출이므로 UBIST 처방 데이터와 차이 있음. 볼륨은 확대 중
- 거점 도매 전환 영향은 2Q~3Q 내 해소 예상, 펙수클루도 2Q부터 회복 예상
② 나보타 수출 성장
- 파트너사 Evolus 1Q26 톡신 매출액 $66.4M 달성, 2026년 연간 흑자 목표
- Evolus 2028년 매출액 가이던스 $450~$500M (미국 내 톡신 MS mid-teen 유지 가정)
- 나보타 3공장 cGMP 인증 6월 말 완료 예상 → 상업화 물량 확대 및 원가율 하락 기대
③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 ThynC 병상 가동률 확대 (병상 계약 수 확대 + 사용량 비례 모델 연계)
- 외래(모비케어) → 입원(ThynC) → 퇴원(RPM)으로 진료 전주기 생태계 확장 목표
- 병상 계약 후 매출 인식까지 레깅 타임 수개월 소요 중 → 궤도 안착 후 빠른 성장 기대
- 매출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는 구간은 2027년 예상
- 2026년은 누적 5만 병상 달성 및 분기별 성장 여부 확인 구간
<<R&D 및 주요 일정>>
* 하반기부터 라이선스 인/아웃 등 비즈니스 딜 확대, 바이오시밀러 관련 사업 본격화 예상
* 마곡 CND 센터 5월 중 개관 예정 → R&D 투자 및 계약 활동 가속화 기반 마련
* 베르시포로신(특발성 폐섬유증, PRS 억제제)
- 글로벌 임상 2상 환자모집 완료(102명, LPI 4월 26일)
- 2026년 연내 탑라인 결과 확보 목표, 결과 발표 연말~2027년 초 예상
- 2027년 임상 2b 개시 목표
* 비만 치료제(GLP-1 마이크로니들 패치, DWRX5003)
- 국내 임상 1상 진행 중 ('25년 10월 개시)
- 2026년 3~4분기 임상 완료, 연내 탑라인 결과 확보 목표
ㅡ
<<질의응답>>
* 유통사 조정 이슈 관련
Q. 거점 도매 조정 완료 시 1Q에 빠진 만큼 하반기에 반영될지?
- 1차 도매상 압축 과정에 있음
- 2~3Q에는 어느 정도 회복 예상
Q. 거점 도매 조정하는 이유?
- 국내 제약사 중 대웅이 처음으로 도입
- 약가 인하 등 외부 변동성 대응 및 재고 투명성 확보 목적
- 유통 채널 간소화·신속화로 효율성 제고, 도매 중간 마진(약 2~3%) 절감 목적도 포함
Q. 1Q 국내 부진이 유통사 조정 때문인지? 처방 동향은?
- 1Q 주요 제약사 중 UBIST 전체 처방 데이터가 유일하게 +2% 상승한 곳이 대웅제약
- 나머지 주요 제약사들은 0.N% 수준
- 2~3Q부터 점진적인 ETC 매출 회복 예상
* 나보타
Q. 톡신 3공장 인증 예상 시기?
- 신공장 가동 시 생산 효율 상승, 원가율 하락 기대
- 6월 말 cGMP 인증 완료 예상
Q. 국내 톡신 시장 경쟁 상황
- 국내 시장 내 대웅제약 나보타는 4~5위 수준으로 추정
- 2025년에는 4Q 납품가 인하로 기존 거래처 판매량 증가
- 국내 경쟁 심화는 사실이나 나보타는 국내 매출 규모가 작아 성장률 유지 가능
- 거래처·병원 신규 확대 계획은 없으며 기존 거래처 내 안정적 성장 추구
Q. 톡신 EM 시장 경쟁 동향
- 중국·미국 제외 EM 시장들에서는 국내 3사 간 경쟁 수준이 비슷한 것으로 파악
- 현지에서 경쟁 심화로 매출 급감하는 상황은 아직 없음, 꾸준히 성장 중
* 기타
Q. 펙수클루 1Q 부진 이유?
- 유통 채널 이슈: 종근당(유통사)이 현재 재고 보유 중이어서 1Q 물량을 거의 받지 않음
- UBIST 데이터 기준으로는 처방(판매) 볼륨이 출하보다 오히려 높은 역전 현상 발생
- 2Q부터 회복세 전환 기대
Q.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 현황
- 티온랩(서방형 기술 보유)과 1~2년간 공동 연구 진행
- TION-002: 연내 임상 1상 개시 목표
- 기존 대사질환 연구 역량 기반으로 개량신약 → 신약으로 R&D 영역 확장 예정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13(수)]
5.12 국내외 주요 뉴스
#BMS(NYSE:BMY) +1.40%
#항서제약(SHA:600276) +4.84%
- BMS가 중국 항서제약과 13개 초기 단계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 (선급금 $600mn, 총 최대 $15.2bn)
- BMS는 항서제약의 종양학·혈액학 자산 4개에 대한 중국 외 지역 권리를 확보하고 추가로 5개 후보물질을 공동 발굴·개발하며, 항서제약은 BMS의 면역학 자산 4개의 중국·홍콩·마카오 권리를 확보하는 양방향 구조
- BMS는 이번 딜을 통해 중국의 빠른 임상 개발 속도를 활용할 계획. McKinsey에 따르면 중국의 초기 발굴~임상 신청 타임라인은 글로벌 대비 50~70% 단축된 수준임
- 항서제약은 2025년 GSK(선급금 $500mn, 최대 $12bn), MSD와도 별도의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ms-inks-15b-biobuck-deal-bag-hengrui-assets-tap-chinas-rd-speed
#닥터레디스(NSE:DRREDDY) -0.97%
#노보노디스크(NYSE:NVO) +1.29%
- 인도 제네릭 전문 제약사 닥터레디스가 수일 내에 캐나다에서 제네릭 오젬픽(세마글루타이드)을 수일 내 출시한다고 밝힘
- 캐나다는 인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제네릭 오젬픽이 출시되는 국가가 될 예정이며, GLP-1 계열 약물의 저가 제네릭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됨
- 닥터레디스 외에 Apotex(비상장)도 5월 1일 승인을 획득해 5월 말 출시 계획이며, 캐나다 보건부는 추가 7개사 신청을 심사 중
- 닥터레디스는 초기에는 2개사만 진입해 있어 가격이 높게 유지되다가 출시 제품 증가 시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2/dr-reddy-s-to-launch-generic-ozempic-in-canada-within-days?srnd=phx-industries-health
#셀트리온 +1.05%
- 셀트리온이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의 지분 100%를 인수함 (인수금액 미공개). 1912년 설립된 지프레는 프랑스 전역에 >9,000개의 약국 및 800여개의 병원 공급망과 140여종의 OTC/약국의약품/건기식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
- 셀트리온은 지프레 인수를 통해 통해 프랑스 대체조제 확대 정책에 선제 대응하고 유럽 내 OTC·제네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
- 이는 2025년 1분기 프랑스에서 아달리무맙(휴미라)이 대체조제(병원 처방약에 대해 약사가 의약품을 자체 선택/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가능 제품에 포함되었고 올해 데노수맙도 포함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약국 영업력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셀트리온은 향후 5년간 지프레 제품군을 통해 2,5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EU5 등 타국에서의 지프레 제품 판매 및 제3자 제네릭·OTC 판권 도입을 통한 포트폴리오 확장도 추진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29626i
#대웅제약 +2.79%
- 대웅제약이 국내 바이오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비상장)로부터 15-PGDH 저해제 INV-008의 전 세계 독점 권리를 기술도입함(선급금 65억원, 총 최대 6,625억원, 로열티 별도)
- 양사의 계약은 염증성장질환(IBD) 및 기타 적응증을 대상으로 개발·제조·상업화를 공동 추진하는 구조이며, 대웅제약이 제3자에게 권리를 부여할 시 수령 금액에 대해 양사 간 수익 배분이 이루어질 예정
- 현재 계약 금액은 IBD 기준이며 향후 개발 여부에 따라 추가 적응증 관련 기술료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450
5.12 국내외 주요 뉴스
#BMS(NYSE:BMY) +1.40%
#항서제약(SHA:600276) +4.84%
- BMS가 중국 항서제약과 13개 초기 단계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 (선급금 $600mn, 총 최대 $15.2bn)
- BMS는 항서제약의 종양학·혈액학 자산 4개에 대한 중국 외 지역 권리를 확보하고 추가로 5개 후보물질을 공동 발굴·개발하며, 항서제약은 BMS의 면역학 자산 4개의 중국·홍콩·마카오 권리를 확보하는 양방향 구조
- BMS는 이번 딜을 통해 중국의 빠른 임상 개발 속도를 활용할 계획. McKinsey에 따르면 중국의 초기 발굴~임상 신청 타임라인은 글로벌 대비 50~70% 단축된 수준임
- 항서제약은 2025년 GSK(선급금 $500mn, 최대 $12bn), MSD와도 별도의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ms-inks-15b-biobuck-deal-bag-hengrui-assets-tap-chinas-rd-speed
#닥터레디스(NSE:DRREDDY) -0.97%
#노보노디스크(NYSE:NVO) +1.29%
- 인도 제네릭 전문 제약사 닥터레디스가 수일 내에 캐나다에서 제네릭 오젬픽(세마글루타이드)을 수일 내 출시한다고 밝힘
- 캐나다는 인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제네릭 오젬픽이 출시되는 국가가 될 예정이며, GLP-1 계열 약물의 저가 제네릭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됨
- 닥터레디스 외에 Apotex(비상장)도 5월 1일 승인을 획득해 5월 말 출시 계획이며, 캐나다 보건부는 추가 7개사 신청을 심사 중
- 닥터레디스는 초기에는 2개사만 진입해 있어 가격이 높게 유지되다가 출시 제품 증가 시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2/dr-reddy-s-to-launch-generic-ozempic-in-canada-within-days?srnd=phx-industries-health
#셀트리온 +1.05%
- 셀트리온이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의 지분 100%를 인수함 (인수금액 미공개). 1912년 설립된 지프레는 프랑스 전역에 >9,000개의 약국 및 800여개의 병원 공급망과 140여종의 OTC/약국의약품/건기식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
- 셀트리온은 지프레 인수를 통해 통해 프랑스 대체조제 확대 정책에 선제 대응하고 유럽 내 OTC·제네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
- 이는 2025년 1분기 프랑스에서 아달리무맙(휴미라)이 대체조제(병원 처방약에 대해 약사가 의약품을 자체 선택/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가능 제품에 포함되었고 올해 데노수맙도 포함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약국 영업력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셀트리온은 향후 5년간 지프레 제품군을 통해 2,5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EU5 등 타국에서의 지프레 제품 판매 및 제3자 제네릭·OTC 판권 도입을 통한 포트폴리오 확장도 추진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29626i
#대웅제약 +2.79%
- 대웅제약이 국내 바이오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비상장)로부터 15-PGDH 저해제 INV-008의 전 세계 독점 권리를 기술도입함(선급금 65억원, 총 최대 6,625억원, 로열티 별도)
- 양사의 계약은 염증성장질환(IBD) 및 기타 적응증을 대상으로 개발·제조·상업화를 공동 추진하는 구조이며, 대웅제약이 제3자에게 권리를 부여할 시 수령 금액에 대해 양사 간 수익 배분이 이루어질 예정
- 현재 계약 금액은 IBD 기준이며 향후 개발 여부에 따라 추가 적응증 관련 기술료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450
Fierce Biotech
Bristol Myers Squibb inks $15B biobucks deal to bag Hengrui assets, tap China’s R&D speed
Bristol Myers Squibb has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1Q26 Review - 완만한 회복 전망>
*전사 매출액 5.0조원(+6%qoq, +2%yoy), 영업이익 735억원(흑전qoq, 흑전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발표
- 기초화학(기초소재+Titan+USA)은 영업이익 455억원으로 4분기 연속 적자에서 탈피
- 첨단소재(자동차·가전용 화학 제품), 정밀화학(암모니아 등)도 연말 재고조정 종료 이후 전방 수요 회복 이어지며 판매량 확대, 판가 상승하며 영업이익률 6%를 상회
- 에너지머티리얼즈(전기차용 동박)은 영업손실 -50억원으로 여전히 적자가 지속되었으나, 원료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래깅 효과로 전분기(-338억원) 대비 적자 대폭 축소
*2Q26 매출액 6.5조원(+31%qoq, +56%yoy), 영업이익 1,344억원(+83%qoq, 흑전yoy) 전망
- 전쟁으로 인한 화학 제품 판가 상승 영향이 정기보수로 인한 물량 감소를 상쇄해 실적 개선 지속될 것이라 판단
*투자포인트
- 대산·여수 NCC 구조조정과 사업재편이 완료되면 연결 재무제표 개선이 기대되며, 정부 재정 지원(2.1조원)도 2026년 하반기 이후 단계적으로 진행 예상
- 또한 에너지머티리얼즈도 고객사 북미 ESS 전환 및 AI용 고부가 회로박이 본격 출하되며, 장기적으로 배터리 소재 부문 손익 개선이 기대
*당사는 롯데케미칼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5,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n5wjvi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롯데케미칼 1Q26 Review - 완만한 회복 전망>
*전사 매출액 5.0조원(+6%qoq, +2%yoy), 영업이익 735억원(흑전qoq, 흑전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발표
- 기초화학(기초소재+Titan+USA)은 영업이익 455억원으로 4분기 연속 적자에서 탈피
- 첨단소재(자동차·가전용 화학 제품), 정밀화학(암모니아 등)도 연말 재고조정 종료 이후 전방 수요 회복 이어지며 판매량 확대, 판가 상승하며 영업이익률 6%를 상회
- 에너지머티리얼즈(전기차용 동박)은 영업손실 -50억원으로 여전히 적자가 지속되었으나, 원료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래깅 효과로 전분기(-338억원) 대비 적자 대폭 축소
*2Q26 매출액 6.5조원(+31%qoq, +56%yoy), 영업이익 1,344억원(+83%qoq, 흑전yoy) 전망
- 전쟁으로 인한 화학 제품 판가 상승 영향이 정기보수로 인한 물량 감소를 상쇄해 실적 개선 지속될 것이라 판단
*투자포인트
- 대산·여수 NCC 구조조정과 사업재편이 완료되면 연결 재무제표 개선이 기대되며, 정부 재정 지원(2.1조원)도 2026년 하반기 이후 단계적으로 진행 예상
- 또한 에너지머티리얼즈도 고객사 북미 ESS 전환 및 AI용 고부가 회로박이 본격 출하되며, 장기적으로 배터리 소재 부문 손익 개선이 기대
*당사는 롯데케미칼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5,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n5wjvi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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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