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관계자들은 지난달 워싱턴 D.C에서 뉴스케일파워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과 회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뉴스케일파워가 삼성물산, 두산에너빌리티 등과 진행하는 SMR 프로젝트에 2000억달러 규모로 조성되는 대미투자펀드 자금을 투입할 지 여부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6335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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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독] 정부, 美 SMR 기업 뉴스케일파워 만나 대미 투자 논의
정부가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상장기업인 뉴스케일파워와 만나 대미 투자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11일 파악됐다. SMR은 전기 출력 300MW(메가와트) 이하의 소형 원자로다. SMR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로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5.11. 롯데케미칼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4조 9,905억원(+1.8%yoy)
- 영업이익: 735억원(흑전yoy)
[기초화학]
- 1Q26: 매출액 3조 4,490억원(+3.2%qoq), 영업이익 455억원(흑전qoq)
· 판가 상승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과 긍정적 원료 래깅 효과로 흑전
- 2Q26: 정기보수 영향 및 대외 불확실성 장기화 예상되나, 스프레드 개선 효과 지속되며 수익성 유지 전망
[첨단소재]
- 1Q26: 매출액 1조 233억원(+9.7%qoq), 영업이익 615억원(+218.7%qoq)
· 연말 재고조정 종료와 전방 산업 수요 회복에 따른 판매량 확대로 수익성 개선
- 2Q26: 대외 불확실성 영향 지속되나 스프레드 및 수익성 개선 전망
[롯데정밀화학]
- 1Q26: 매출액 5,107억원(+16.3%qoq), 영업이익 327억원(+69.4%qoq)
· 주요 제품 국제가 상승 및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 2Q26: 전방산업 보합세 지속되며 수익성 유지 예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1Q26: 매출액 1,598억원(-6.5%qoq), 영업손실 -50억원(적지qoq)
· 전방산업 불확실성 지속에도, 원료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래깅효과로 수익성 개선
- 2Q26: 고객사 북미 ESS 전환 가속 및 AI용 고부가 회로박 본격 출하로 판매량 증가 예상
[주요 사업 현황]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경영 환경 불확실성 확대되었으나, 안정적 가동 가능한 수준 원료 확보
- 국내 석유화학산업 사업재편
· 대산: 정부 재정 지원 약 2.1조원 확보, 6/1 물적분할 이후 9월 통합법인 출범 목표
· 여수: 3/20 사업재편 계획 제출 이후 정부 및 파트너사와 단계적 사업재편 진행 예정
- 고부가/미래 성장사업 확대
· 첨단소재 중심으로 기능성 소재 및 고부가 사업 확대
· 연내 완공 예정인 율촌 컴파운딩 프로젝트 기반으로 Super EP 확대 계획
· 기능성 반도체 소재, AI용 회로박, 하이엔드 전지박, 친환경 수소 사업 투자 및 기술 개발 지속
[Q&A]
Q. 납사 보유 수준, 원료 조달 방안, 하반기 가동률 계획
- 국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납사는 안정적 조업이 가능한 수준으로 충분히 보유 중
- 지속적인 납사 공급을 통해 현재 가동에는 지장 없는 상황
- 국내는 내수 납사 중심으로 조달하고 역외 물량 보강 예정
-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싱가포르 등에서 납사 구매해 대응할 계획
- 하반기 가동 계획은 시장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유동적으로 대응 예정
Q. 2026년 단기 전망, 2028년까지 중장기 시황 전망
- 1Q26 기초소재 손익은 전분기 대비 큰 폭 개선되며 흑자 전환
- 중동 리스크 이후 주요 제품 스프레드 확대와 분기 말 납사 가격 상승에 따른 긍정적 재고 래깅 효과 발생
- 2Q26에는 타이트한 수급이 일시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실적 개선 추세는 단기적으로 이어질 전망
- 다만 2월 말 전쟁 발발 이후 급등한 납사 구매가격이 2Q26부터 제품 생산에 투입되며 부정적 래깅 효과 발생 예상
- 중동 전쟁이 유동적이어서 현 시점에서 2026년 실적 전망을 제시하기는 어려움
- 중국 신증설이 지속되고 있어 2027~2028년까지 석유화학 시황은 긍정적이지 않은 상황
Q. 1Q26 재고평가손익, 일회성 수익, 월별 수익성
- 납사 가격 상승, 폴리머·모노머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1Q26 재고자산평가손 환입 규모는 약 500억원 수준
- 이 외 1분기 중 특별히 큰 규모의 일회성 손익은 발생하지 않음
- 기초소재 기준 원재료 긍정적 래깅 효과는 약 2,500억원 이상 수준
Q. 대산/여수 사업재편 현황과 재편 전후 CAPA
- 대산
· 동사 대산 공장 110만톤, 현대케미칼 약 90만톤
· 동사가 50%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 대산에서 약 100만톤 규모 보유
- 여수
· 동사 123만톤, YNCC 약 230만톤
· 현재 논의되는 동사 지분 1/3을 고려하면 여수에서는 약 110만톤 규모 예상
- 사업재편 완성 시 대산 2개 NCC 중 1기, 여수 총 4개 NCC 중 통합 운영 효율성이 낮은 2기 셧다운 검토
- 시황 의존적이나 사업재편 기간 중 실질 운영 NCC CAPA는 기존 대비 감축 효과 예상
- 임시 셧다운한 NCC는 약 3년 이후 시황 회복과 함께 재가동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대산, 여수 지분율이 50% 이하가 되면서 연결 재무제표에서 제외되는 효과 기대
Q. 2Q26 고가 납사 투입 및 1Q26 재고이익 소멸 시 적자 전환 가능성
- 현재 시장 상황에서 역래깅이 발생하는 시점을 예단하기는 성급
- 제품가격 및 원재료 가격은 전쟁 전보다 높은 수준이며, 스프레드는 전쟁 전보다 개선
- 향후 제품 및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면 부정적 래깅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 다만 가격 하락이 연말까지 완만하게 진행된다면 큰 영향은 제한적
- 전반적인 수급이 개선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장 상황을 보면서 운영할 계획
Q. 중동 사태 이후 글로벌 에틸렌/PP/PE 공급 감소 규모
- 중동 사태 이후 글로벌 에틸렌·PP·PE 공급 감소는 지역별로 차이 존재
- 한국 -15%, 중국 -10%, 동남아 -10% 수준 공급 감소
- 4월 초 이란 피격 이후 사우디 및 주변 설비들이 60~70% 정도 셧다운되며 중동 지역 공급 차질
- 아시아 및 중동 지역 공급 감소분은 미국 에탄 크래커 가동률이 +10~15% 상승하며 일부 보완
- 역내 재고 감소로 5월 이후 중동 공급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타이트한 수급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2026.05.11. 롯데케미칼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4조 9,905억원(+1.8%yoy)
- 영업이익: 735억원(흑전yoy)
[기초화학]
- 1Q26: 매출액 3조 4,490억원(+3.2%qoq), 영업이익 455억원(흑전qoq)
· 판가 상승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과 긍정적 원료 래깅 효과로 흑전
- 2Q26: 정기보수 영향 및 대외 불확실성 장기화 예상되나, 스프레드 개선 효과 지속되며 수익성 유지 전망
[첨단소재]
- 1Q26: 매출액 1조 233억원(+9.7%qoq), 영업이익 615억원(+218.7%qoq)
· 연말 재고조정 종료와 전방 산업 수요 회복에 따른 판매량 확대로 수익성 개선
- 2Q26: 대외 불확실성 영향 지속되나 스프레드 및 수익성 개선 전망
[롯데정밀화학]
- 1Q26: 매출액 5,107억원(+16.3%qoq), 영업이익 327억원(+69.4%qoq)
· 주요 제품 국제가 상승 및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 2Q26: 전방산업 보합세 지속되며 수익성 유지 예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1Q26: 매출액 1,598억원(-6.5%qoq), 영업손실 -50억원(적지qoq)
· 전방산업 불확실성 지속에도, 원료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래깅효과로 수익성 개선
- 2Q26: 고객사 북미 ESS 전환 가속 및 AI용 고부가 회로박 본격 출하로 판매량 증가 예상
[주요 사업 현황]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경영 환경 불확실성 확대되었으나, 안정적 가동 가능한 수준 원료 확보
- 국내 석유화학산업 사업재편
· 대산: 정부 재정 지원 약 2.1조원 확보, 6/1 물적분할 이후 9월 통합법인 출범 목표
· 여수: 3/20 사업재편 계획 제출 이후 정부 및 파트너사와 단계적 사업재편 진행 예정
- 고부가/미래 성장사업 확대
· 첨단소재 중심으로 기능성 소재 및 고부가 사업 확대
· 연내 완공 예정인 율촌 컴파운딩 프로젝트 기반으로 Super EP 확대 계획
· 기능성 반도체 소재, AI용 회로박, 하이엔드 전지박, 친환경 수소 사업 투자 및 기술 개발 지속
[Q&A]
Q. 납사 보유 수준, 원료 조달 방안, 하반기 가동률 계획
- 국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납사는 안정적 조업이 가능한 수준으로 충분히 보유 중
- 지속적인 납사 공급을 통해 현재 가동에는 지장 없는 상황
- 국내는 내수 납사 중심으로 조달하고 역외 물량 보강 예정
-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싱가포르 등에서 납사 구매해 대응할 계획
- 하반기 가동 계획은 시장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유동적으로 대응 예정
Q. 2026년 단기 전망, 2028년까지 중장기 시황 전망
- 1Q26 기초소재 손익은 전분기 대비 큰 폭 개선되며 흑자 전환
- 중동 리스크 이후 주요 제품 스프레드 확대와 분기 말 납사 가격 상승에 따른 긍정적 재고 래깅 효과 발생
- 2Q26에는 타이트한 수급이 일시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실적 개선 추세는 단기적으로 이어질 전망
- 다만 2월 말 전쟁 발발 이후 급등한 납사 구매가격이 2Q26부터 제품 생산에 투입되며 부정적 래깅 효과 발생 예상
- 중동 전쟁이 유동적이어서 현 시점에서 2026년 실적 전망을 제시하기는 어려움
- 중국 신증설이 지속되고 있어 2027~2028년까지 석유화학 시황은 긍정적이지 않은 상황
Q. 1Q26 재고평가손익, 일회성 수익, 월별 수익성
- 납사 가격 상승, 폴리머·모노머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1Q26 재고자산평가손 환입 규모는 약 500억원 수준
- 이 외 1분기 중 특별히 큰 규모의 일회성 손익은 발생하지 않음
- 기초소재 기준 원재료 긍정적 래깅 효과는 약 2,500억원 이상 수준
Q. 대산/여수 사업재편 현황과 재편 전후 CAPA
- 대산
· 동사 대산 공장 110만톤, 현대케미칼 약 90만톤
· 동사가 50%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 대산에서 약 100만톤 규모 보유
- 여수
· 동사 123만톤, YNCC 약 230만톤
· 현재 논의되는 동사 지분 1/3을 고려하면 여수에서는 약 110만톤 규모 예상
- 사업재편 완성 시 대산 2개 NCC 중 1기, 여수 총 4개 NCC 중 통합 운영 효율성이 낮은 2기 셧다운 검토
- 시황 의존적이나 사업재편 기간 중 실질 운영 NCC CAPA는 기존 대비 감축 효과 예상
- 임시 셧다운한 NCC는 약 3년 이후 시황 회복과 함께 재가동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대산, 여수 지분율이 50% 이하가 되면서 연결 재무제표에서 제외되는 효과 기대
Q. 2Q26 고가 납사 투입 및 1Q26 재고이익 소멸 시 적자 전환 가능성
- 현재 시장 상황에서 역래깅이 발생하는 시점을 예단하기는 성급
- 제품가격 및 원재료 가격은 전쟁 전보다 높은 수준이며, 스프레드는 전쟁 전보다 개선
- 향후 제품 및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면 부정적 래깅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 다만 가격 하락이 연말까지 완만하게 진행된다면 큰 영향은 제한적
- 전반적인 수급이 개선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장 상황을 보면서 운영할 계획
Q. 중동 사태 이후 글로벌 에틸렌/PP/PE 공급 감소 규모
- 중동 사태 이후 글로벌 에틸렌·PP·PE 공급 감소는 지역별로 차이 존재
- 한국 -15%, 중국 -10%, 동남아 -10% 수준 공급 감소
- 4월 초 이란 피격 이후 사우디 및 주변 설비들이 60~70% 정도 셧다운되며 중동 지역 공급 차질
- 아시아 및 중동 지역 공급 감소분은 미국 에탄 크래커 가동률이 +10~15% 상승하며 일부 보완
- 역내 재고 감소로 5월 이후 중동 공급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타이트한 수급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5.11. 한전KPS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3,524원(+22.4%yoy), 영업이익 370억원(+374.4%yoy)
[부문별 매출액]
*화력:
- 1Q26 1,088억원(-5.0%yoy)
· 개보수 공사 실적 감소
*원자력, 양수
- 1Q26 1,499억원(+45.4%yoy)
· 계획예방정비공사 및 개보수 공사 실적 증가
*송변전
- 1Q26 매출액 275억원(+4.6%yoy)
*해외
- 1Q26 매출액 360억원(+15.0%yoy)
· 해외화력 변동공사 실적 증가
*대외
- 1Q26 매출액 302억원(+135.9%yoy)
· 변동공사 실적 증가
[영업비용]
- 1Q26: 3,154억원(+12.6%yoy)
· 변동공사 자재비 증가 및 계획예방정비공사 단기노무원 급여 증가
[계획예방정비 실적]
- 화력: 1Q26 4호기, 2026년 97호기
- 원자력: 1Q26 2호기, 2026년 20호기
[Q&A]
Q. 2026년 원자력 계획예방정비 증가 및 일정 배경
- 전체 진행 호기 수는 전년과 유사
- 일정이 상반기에 다소 집중된 상황
Q. 1Q26 재료비 증가 배경
- 포스코 성능 개선 사업 수행 영향
- 터빈 기자재 구매 비중 높아 재료비 증가
Q. 화력 계획예방정비 목표 감소(101기 → 97기) 배경
- 발전사 일정 및 계획 변경에 따라 연간 계획 조정
Q. 대외 매출 증가 배경 및 지속성
- 포스코 합리화공사 수주 영향으로 대외 매출 증가
- 1년에 한 건 수준의 대형 프로젝트 성격으로 일회성 매출로 판단
- 2Q26에는 시공 매출 추가 반영되며 yoy 증가 예상
Q. 원자력 매출 증가 배경
- 1Q26, 1Q25 모두 준공 호기는 2호기로 동일
- 다만 수행 호기가 1Q25 5호기 → 1Q26 13호기로 증가하며 매출 확대
Q. 해외 원전 정비 사업 진행 현황
-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사업은 2027년 9월말 시작 예정
- 추가 해외 노후 원전 사업도 검토 중이나 구체적 공개는 어려움
Q. 노무비 감소 지속 가능성
- 자연 감소에 따른 인력 감소 영향
- 상반기 중 신규 채용 예정으로 감소 효과 지속되지는 않을 전망
Q. 체코 원전 정비 수주 진행 상황 및 실현 가능성
- 수주 위해 협의 지속 중
- 구체적 시점 언급은 어려우나 하반기 수주 목표로 진행 중
Q. 팀코리아 이외 해외 원전 정비 사업 확대 전략
- 팀코리아 외에도 자체적으로 해외 원전 정비 시장 확대 추진 중
Q. 포스코 합리화공사 수주 금액
- 약 201억원 규모
Q. 최근 실적 변동성 확대 배경
- 2025년 실적 부진 영향으로 변동성이 크게 보이는 상황
- 월별 데이터는 별도 관리하지 않아 제공 어려움
Q. 밸류업 및 배당 정책
- 기존 공시 외 추가 밸류업 계획 없음
- 반기·분기 배당 계획 없음
- 배당 예측 가능성 관련 제도 개정 여부 검토 중
Q. 영업외 손익 감소의 주요 원인
- 영업비용 증가 영향
- 한국에너지공대, 원자력보건연구원 등 추가 출연으로 기부금 약 53억원 증가
- 기부금 증가는 일회성 요인으로 설명
Q. 국내 원전 수명연장 사업 규모 및 기간과 원전 1개 호기당 수주금액
- 계획예방정비 기준 호기당 약 150억원 수준
- 과거 3~4년 수행하던 공사가 최근에는 1년 이내로 단축되는 추세
- 추가 개보수 물량은 진행 과정에서 발생해 사전 예측 어려움
Q. 대외 사업 재료비 상승 지속 여부
- 1Q26은 기자재 매출 인식 비중 높아 재료비 부담 확대
- 2Q26부터 시공 매출 반영되며 수익성 안정화 예상
- 주요 기자재 매출은 1분기 대부분 마무리
Q. 웨스팅하우스 관련 사업 전략
- 팀코리아 차원에서 사업 추진 중
- 미국 시장 진출 위한 단독 사업 기회도 검토 중
- 실제 수행 영역은 협의 통해 결정 예정
Q. 해상풍력 정비 사업 계획
- 현재 단지 개발 단계
- 본격적인 장기 유지보수 매출은 2030년 이후 예상
<2026.05.11. 한전KPS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3,524원(+22.4%yoy), 영업이익 370억원(+374.4%yoy)
[부문별 매출액]
*화력:
- 1Q26 1,088억원(-5.0%yoy)
· 개보수 공사 실적 감소
*원자력, 양수
- 1Q26 1,499억원(+45.4%yoy)
· 계획예방정비공사 및 개보수 공사 실적 증가
*송변전
- 1Q26 매출액 275억원(+4.6%yoy)
*해외
- 1Q26 매출액 360억원(+15.0%yoy)
· 해외화력 변동공사 실적 증가
*대외
- 1Q26 매출액 302억원(+135.9%yoy)
· 변동공사 실적 증가
[영업비용]
- 1Q26: 3,154억원(+12.6%yoy)
· 변동공사 자재비 증가 및 계획예방정비공사 단기노무원 급여 증가
[계획예방정비 실적]
- 화력: 1Q26 4호기, 2026년 97호기
- 원자력: 1Q26 2호기, 2026년 20호기
[Q&A]
Q. 2026년 원자력 계획예방정비 증가 및 일정 배경
- 전체 진행 호기 수는 전년과 유사
- 일정이 상반기에 다소 집중된 상황
Q. 1Q26 재료비 증가 배경
- 포스코 성능 개선 사업 수행 영향
- 터빈 기자재 구매 비중 높아 재료비 증가
Q. 화력 계획예방정비 목표 감소(101기 → 97기) 배경
- 발전사 일정 및 계획 변경에 따라 연간 계획 조정
Q. 대외 매출 증가 배경 및 지속성
- 포스코 합리화공사 수주 영향으로 대외 매출 증가
- 1년에 한 건 수준의 대형 프로젝트 성격으로 일회성 매출로 판단
- 2Q26에는 시공 매출 추가 반영되며 yoy 증가 예상
Q. 원자력 매출 증가 배경
- 1Q26, 1Q25 모두 준공 호기는 2호기로 동일
- 다만 수행 호기가 1Q25 5호기 → 1Q26 13호기로 증가하며 매출 확대
Q. 해외 원전 정비 사업 진행 현황
-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사업은 2027년 9월말 시작 예정
- 추가 해외 노후 원전 사업도 검토 중이나 구체적 공개는 어려움
Q. 노무비 감소 지속 가능성
- 자연 감소에 따른 인력 감소 영향
- 상반기 중 신규 채용 예정으로 감소 효과 지속되지는 않을 전망
Q. 체코 원전 정비 수주 진행 상황 및 실현 가능성
- 수주 위해 협의 지속 중
- 구체적 시점 언급은 어려우나 하반기 수주 목표로 진행 중
Q. 팀코리아 이외 해외 원전 정비 사업 확대 전략
- 팀코리아 외에도 자체적으로 해외 원전 정비 시장 확대 추진 중
Q. 포스코 합리화공사 수주 금액
- 약 201억원 규모
Q. 최근 실적 변동성 확대 배경
- 2025년 실적 부진 영향으로 변동성이 크게 보이는 상황
- 월별 데이터는 별도 관리하지 않아 제공 어려움
Q. 밸류업 및 배당 정책
- 기존 공시 외 추가 밸류업 계획 없음
- 반기·분기 배당 계획 없음
- 배당 예측 가능성 관련 제도 개정 여부 검토 중
Q. 영업외 손익 감소의 주요 원인
- 영업비용 증가 영향
- 한국에너지공대, 원자력보건연구원 등 추가 출연으로 기부금 약 53억원 증가
- 기부금 증가는 일회성 요인으로 설명
Q. 국내 원전 수명연장 사업 규모 및 기간과 원전 1개 호기당 수주금액
- 계획예방정비 기준 호기당 약 150억원 수준
- 과거 3~4년 수행하던 공사가 최근에는 1년 이내로 단축되는 추세
- 추가 개보수 물량은 진행 과정에서 발생해 사전 예측 어려움
Q. 대외 사업 재료비 상승 지속 여부
- 1Q26은 기자재 매출 인식 비중 높아 재료비 부담 확대
- 2Q26부터 시공 매출 반영되며 수익성 안정화 예상
- 주요 기자재 매출은 1분기 대부분 마무리
Q. 웨스팅하우스 관련 사업 전략
- 팀코리아 차원에서 사업 추진 중
- 미국 시장 진출 위한 단독 사업 기회도 검토 중
- 실제 수행 영역은 협의 통해 결정 예정
Q. 해상풍력 정비 사업 계획
- 현재 단지 개발 단계
- 본격적인 장기 유지보수 매출은 2030년 이후 예상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국제유가 횡보 < 정제마진 강세>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7%), 휘발유(+1.0%), 등유(-12.6%), 경유(-8.5%), 고유황중유(+2.5%)
- 화학: 납사(-12.6%), 부타디엔(-10.5%), 에틸렌(-9.8%), 자일렌(-4.6%), TPA(-4.4%)
- 태양광: 메탈실리콘(+1.3%), 알루미늄(-0.6%), 이 외 변화 없음
*유가 하락 폭보다 마진 상승 폭이 더 큰 상황
- 1~4월 유가는 40% 상승했으나, 아시아 석유 제품 가격은 품목별로 60~120% 급등
- B2C로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것은 석유제품이고 소비자들도 원유를 사지 않고 휘발유와 경유를 직접 구매한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해소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 실제로 항공유는 전쟁 이후 가격이 두 배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항공유 마진도 최대 80달러/배럴까지 벌어졌다가 현재 40달러/배럴 수준을 유지 중
- 미국 정유사들이 항공유 생산을 2%p 늘리면서 휘발유 생산이 34만b/d 감소했고, 가격은 4.6달러/갤런까지 상승
-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된다면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하지 않더라도 항공유·디젤·휘발유 등 석유 제품 불확실성이 더 커질 수 있음
- 정유사 입장에서는 유가 상승으로 인한 재고평가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정제마진이 강세를 보이며 실적 개선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다만, 국내의 경우에는 최고가격제를 실시하고 있고, 상한제로 인한 손실을 후행적으로 보전 예정으로 TF 추진 현황과 실제 환급 규모에 따라 정유사들의 주가도 재평가 받을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aQi63c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국제유가 횡보 < 정제마진 강세>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7%), 휘발유(+1.0%), 등유(-12.6%), 경유(-8.5%), 고유황중유(+2.5%)
- 화학: 납사(-12.6%), 부타디엔(-10.5%), 에틸렌(-9.8%), 자일렌(-4.6%), TPA(-4.4%)
- 태양광: 메탈실리콘(+1.3%), 알루미늄(-0.6%), 이 외 변화 없음
*유가 하락 폭보다 마진 상승 폭이 더 큰 상황
- 1~4월 유가는 40% 상승했으나, 아시아 석유 제품 가격은 품목별로 60~120% 급등
- B2C로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것은 석유제품이고 소비자들도 원유를 사지 않고 휘발유와 경유를 직접 구매한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해소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 실제로 항공유는 전쟁 이후 가격이 두 배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항공유 마진도 최대 80달러/배럴까지 벌어졌다가 현재 40달러/배럴 수준을 유지 중
- 미국 정유사들이 항공유 생산을 2%p 늘리면서 휘발유 생산이 34만b/d 감소했고, 가격은 4.6달러/갤런까지 상승
-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된다면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하지 않더라도 항공유·디젤·휘발유 등 석유 제품 불확실성이 더 커질 수 있음
- 정유사 입장에서는 유가 상승으로 인한 재고평가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정제마진이 강세를 보이며 실적 개선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다만, 국내의 경우에는 최고가격제를 실시하고 있고, 상한제로 인한 손실을 후행적으로 보전 예정으로 TF 추진 현황과 실제 환급 규모에 따라 정유사들의 주가도 재평가 받을 수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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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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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전기술 1Q26 Review - 안정적인 실적 성장 국면>
*매출액 1,133억원(+13%yoy), 영업이익 141억원(+195%yoy), 당기순이익 141억원(-79%yoy)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원자력 설계 601억원(‘25년 48% → 53%), O&M 214억원(19%), 원자로 222억원(20%)이며 체코 두코바니 및 신한울 3·4호기 대형원전 용역이 설계 매출 증가를 견인
- 에너지신사업은 97억원(9%)으로 전년대비 6%p 축소. 인도네시아 EPC 준공 임박과 신규 수주 지연이 공사 매출을 압박
- 다만, 준공 완료 시 EPC 특성상 저마진 매출 소멸로 믹스가 추가 개선될 것으로 추정되며, 원전 진행률 상승하며 수익성은 지속 개선될 전망
*2Q26 매출액 1,310억원(+28%yoy), 영업이익 148억원(흑전yoy)으로 양호한 실적 유지될 것이라 판단
- 체코·신한울 진행률 상승 효과 지속되며, 연간으로도 매출액 6,073억원(+17%yoy), 영업이익 766억원(+116%yoy)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될 전망
*투자포인트
- 핵잠수함 모멘텀: K-SSN 탑재 예정 70MWt급 원자로는 SMART, i-SMR과 직접 연동되며, 설계 원천 기관으로서 한전기술의 역할 확대가 불가피
- 대미투자 확정 시 APR1400 수출 기대감: 3,500억 달러 대미 투자가 미국 원전 프로젝트로 이어질 경우, 한전기술의 설계 용역 수주 확대 기대
- 신흥국 연료주기 토탈 패키지: 한미 123협정 개정 시 재처리 포함 패키지 구성이 가능해지며, 러시아식 원전 수출 모델을 대체하는 경쟁 구도에서 한전기술의 설계 역량이 부각될 전망
*당사는 한전기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enUd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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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1Q26 Review - 안정적인 실적 성장 국면>
*매출액 1,133억원(+13%yoy), 영업이익 141억원(+195%yoy), 당기순이익 141억원(-79%yoy)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원자력 설계 601억원(‘25년 48% → 53%), O&M 214억원(19%), 원자로 222억원(20%)이며 체코 두코바니 및 신한울 3·4호기 대형원전 용역이 설계 매출 증가를 견인
- 에너지신사업은 97억원(9%)으로 전년대비 6%p 축소. 인도네시아 EPC 준공 임박과 신규 수주 지연이 공사 매출을 압박
- 다만, 준공 완료 시 EPC 특성상 저마진 매출 소멸로 믹스가 추가 개선될 것으로 추정되며, 원전 진행률 상승하며 수익성은 지속 개선될 전망
*2Q26 매출액 1,310억원(+28%yoy), 영업이익 148억원(흑전yoy)으로 양호한 실적 유지될 것이라 판단
- 체코·신한울 진행률 상승 효과 지속되며, 연간으로도 매출액 6,073억원(+17%yoy), 영업이익 766억원(+116%yoy)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될 전망
*투자포인트
- 핵잠수함 모멘텀: K-SSN 탑재 예정 70MWt급 원자로는 SMART, i-SMR과 직접 연동되며, 설계 원천 기관으로서 한전기술의 역할 확대가 불가피
- 대미투자 확정 시 APR1400 수출 기대감: 3,500억 달러 대미 투자가 미국 원전 프로젝트로 이어질 경우, 한전기술의 설계 용역 수주 확대 기대
- 신흥국 연료주기 토탈 패키지: 한미 123협정 개정 시 재처리 포함 패키지 구성이 가능해지며, 러시아식 원전 수출 모델을 대체하는 경쟁 구도에서 한전기술의 설계 역량이 부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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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S-Oil 1Q26 Review - 안정적인 원유 수급 능력>
*매출액 8.9조원(+1.7%qoq, -0.5%yoy), 영업이익 1.2조원(+231%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과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사업부별 영업이익 기준, 정유(1조390억원, +455%qoq, 흑전yoy): 2월말 중동 전쟁 발발·호르무즈 봉쇄로 두바이 유가가 3월 평균 129달러/배럴까지 급등, 재고평가이익이 5,248억원 인식됐으며, 등유/항공유 스프레드도 큰 폭 상승해 실적 개선
- 석유화학(255억원, 흑전qoq, 흑전yoy): 재고 이익(+871억원) 반영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구조적인 이익 체력 회복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
- 윤활(1,666억원, -18%qoq, +52%yoy): 타이트한 수급에도 원재료 급등으로 LBO-VGO 스프레드 50달러/배럴(-$5.6qoq)로 축소, 2Q26에는 래깅효과 해소와 함께 스프레드 회복 전망
*2Q26 매출액 10.1조원(+13%qoq, +26%yoy), 영업이익 5,077억원(-59%qoq, 흑전yoy) 전망
*투자포인트
- 샤힌 프로젝트는 6월 말 기계적 완공이 목표이며, 계획 대비 정상 진행 중임을 확인
- 동사는 사우디 얀부를 통해 원유를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있어 스팀크래커도 정상 가동 가능할 전망
- 또한 동사는 사우디 아람코와 20년 장기계약을 맺고 있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다고 판단
*당사는 S-OIL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6,000원을 유지
- 최고가격제 환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실적, DPS 상향 가능하며 목표주가도 추가 조정 예정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FuY6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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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1Q26 Review - 안정적인 원유 수급 능력>
*매출액 8.9조원(+1.7%qoq, -0.5%yoy), 영업이익 1.2조원(+231%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과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사업부별 영업이익 기준, 정유(1조390억원, +455%qoq, 흑전yoy): 2월말 중동 전쟁 발발·호르무즈 봉쇄로 두바이 유가가 3월 평균 129달러/배럴까지 급등, 재고평가이익이 5,248억원 인식됐으며, 등유/항공유 스프레드도 큰 폭 상승해 실적 개선
- 석유화학(255억원, 흑전qoq, 흑전yoy): 재고 이익(+871억원) 반영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구조적인 이익 체력 회복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
- 윤활(1,666억원, -18%qoq, +52%yoy): 타이트한 수급에도 원재료 급등으로 LBO-VGO 스프레드 50달러/배럴(-$5.6qoq)로 축소, 2Q26에는 래깅효과 해소와 함께 스프레드 회복 전망
*2Q26 매출액 10.1조원(+13%qoq, +26%yoy), 영업이익 5,077억원(-59%qoq, 흑전yoy) 전망
*투자포인트
- 샤힌 프로젝트는 6월 말 기계적 완공이 목표이며, 계획 대비 정상 진행 중임을 확인
- 동사는 사우디 얀부를 통해 원유를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있어 스팀크래커도 정상 가동 가능할 전망
- 또한 동사는 사우디 아람코와 20년 장기계약을 맺고 있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다고 판단
*당사는 S-OIL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6,000원을 유지
- 최고가격제 환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실적, DPS 상향 가능하며 목표주가도 추가 조정 예정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FuY6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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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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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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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12(화)]
5.11 국내외 주요 뉴스
#다이이찌산쿄(TYO:4568) +2.04%
- 다이이찌산쿄가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발표함. 2030년 매출 목표 >3조엔($19.1bn), 2035년까지 글로벌 종양학 부문 매출액 Top 5 진입을 목표로 하며 DXd 기반 의약품들의 peak sales 3조엔 이상을 전망함
- 향후 5년간 추가로 시장에 진입할 ADC는 I-DXd(B7-H3, MSD 공동개발, SCLC 적응증 PDUFA 2026년 10월), R-DXd(CDH6, 난소암), HER3-DXd(HR+/HER2- 유방암)이 있음
- 다이이찌는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STING 경로 면역활성 ADC(DS3610, Ph1 진행 중), 다중특이항체·표적단백질분해·siRNA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5개년 간 R&D에 약 2.9조엔($18.5bn)을 투자할 계획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targets-global-top-5-oncology-rank-2035-13b-efficiency-drive-new-5-year-plan
#인히브릭스(NASDAQ:INBRX) -5.04%
- 인히브릭스 바이오사이언스의 6가(hexavalent) OX40 작용제 INBRX-106와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이 치료 경험 없는 전이성/절제불가 재발 두경부편평세포암(HNSCC, PD-L1 CPS≥20) 대상 임상 2상(HexAgon 연구) 중간 분석에서 ORR 44%를 기록
- 이는 대조군인 키트루다 단독요법 ORR 21.4% 의 약 2배 수준. 완전관해(CR)는 병용군 3명, 대조군 0명으로 나타남
- 임상 3상은 2026년 3분기 개시 예정이며, NSCLC 수술전후(perioperative), 1L 전이성 NSCLC으로 적응증을 확장할 계획
- OX40 작용제는 아스트라제네카·BMS·GSK·화이자·로슈 등이 임상 효능 입증에 실패한 바 있음. 인히브릭스는 기존 2가 설계의 한계를 극복한 6가 구조로 차별화된다고 평가함
- 한편 지난 4월 MSD·머크 KGaA·오노약품이 INBRX-106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로이터가 보도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ox40-drug-inhibrx-mooted-ma-target-tops-keytruda-early-look-midphase-data
#HEM파마 +0.86%
- HEM파마의 생균 기반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후보균주인 HEM20792(Lactobacillus fermentum)가 흡연 유발 폐기종 마우스 모델에서 폐포 구조 손상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완화(P<0.05)하고 폐 기능 지표를 개선하는 전임상 효능을 확인함. 해당 결과는 네이처 자매지 npj 바이오필름 앤 마이크로바이옴에 게재됨
- 연구에 따르면 COPD 환자의 장내 미생물 구성은 건강환자군과 뚜렷한 차이를 보이며, 장내 유익균의 면역·염증 조절 효과는 장-폐 축(gut-lung axis)을 따라 폐까지 전달될 수 있음
- HEM파마는 HEM20792의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 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18667i
#큐라클 +5.55%
- 큐라클/맵틱스(비상장 바이오벤처)가 망막질환 치료제 MT-103(VEGFxTie2 이중항체)를 미국 뉴코인 메멘토 메디신에 기술이전함(선급금 $8mn, 마일스톤 포함 총 최대 $1.08bn). 양사는 수익을 50:50으로 배분할 예정
- MT-103은 비임상에서 아일리아(항VEGF 융합단백질) 대비 동등한 VEGF 차단 효과와 추가적인 Tie2 활성화를 확인했으며, 바비스모(VEGFxAng2 이중항체) 대비 신생혈관 생성 및 혈관 누수 억제하는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메멘토 메디신은 글로벌 VC가 특정 파이프라인의 신속한 개발을 위해 설립한 NewCo 기업으로, 향후 MT-103의 개발·상업화를 담당하게 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190331
5.11 국내외 주요 뉴스
#다이이찌산쿄(TYO:4568) +2.04%
- 다이이찌산쿄가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발표함. 2030년 매출 목표 >3조엔($19.1bn), 2035년까지 글로벌 종양학 부문 매출액 Top 5 진입을 목표로 하며 DXd 기반 의약품들의 peak sales 3조엔 이상을 전망함
- 향후 5년간 추가로 시장에 진입할 ADC는 I-DXd(B7-H3, MSD 공동개발, SCLC 적응증 PDUFA 2026년 10월), R-DXd(CDH6, 난소암), HER3-DXd(HR+/HER2- 유방암)이 있음
- 다이이찌는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STING 경로 면역활성 ADC(DS3610, Ph1 진행 중), 다중특이항체·표적단백질분해·siRNA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5개년 간 R&D에 약 2.9조엔($18.5bn)을 투자할 계획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targets-global-top-5-oncology-rank-2035-13b-efficiency-drive-new-5-year-plan
#인히브릭스(NASDAQ:INBRX) -5.04%
- 인히브릭스 바이오사이언스의 6가(hexavalent) OX40 작용제 INBRX-106와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이 치료 경험 없는 전이성/절제불가 재발 두경부편평세포암(HNSCC, PD-L1 CPS≥20) 대상 임상 2상(HexAgon 연구) 중간 분석에서 ORR 44%를 기록
- 이는 대조군인 키트루다 단독요법 ORR 21.4% 의 약 2배 수준. 완전관해(CR)는 병용군 3명, 대조군 0명으로 나타남
- 임상 3상은 2026년 3분기 개시 예정이며, NSCLC 수술전후(perioperative), 1L 전이성 NSCLC으로 적응증을 확장할 계획
- OX40 작용제는 아스트라제네카·BMS·GSK·화이자·로슈 등이 임상 효능 입증에 실패한 바 있음. 인히브릭스는 기존 2가 설계의 한계를 극복한 6가 구조로 차별화된다고 평가함
- 한편 지난 4월 MSD·머크 KGaA·오노약품이 INBRX-106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로이터가 보도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ox40-drug-inhibrx-mooted-ma-target-tops-keytruda-early-look-midphase-data
#HEM파마 +0.86%
- HEM파마의 생균 기반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후보균주인 HEM20792(Lactobacillus fermentum)가 흡연 유발 폐기종 마우스 모델에서 폐포 구조 손상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완화(P<0.05)하고 폐 기능 지표를 개선하는 전임상 효능을 확인함. 해당 결과는 네이처 자매지 npj 바이오필름 앤 마이크로바이옴에 게재됨
- 연구에 따르면 COPD 환자의 장내 미생물 구성은 건강환자군과 뚜렷한 차이를 보이며, 장내 유익균의 면역·염증 조절 효과는 장-폐 축(gut-lung axis)을 따라 폐까지 전달될 수 있음
- HEM파마는 HEM20792의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 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18667i
#큐라클 +5.55%
- 큐라클/맵틱스(비상장 바이오벤처)가 망막질환 치료제 MT-103(VEGFxTie2 이중항체)를 미국 뉴코인 메멘토 메디신에 기술이전함(선급금 $8mn, 마일스톤 포함 총 최대 $1.08bn). 양사는 수익을 50:50으로 배분할 예정
- MT-103은 비임상에서 아일리아(항VEGF 융합단백질) 대비 동등한 VEGF 차단 효과와 추가적인 Tie2 활성화를 확인했으며, 바비스모(VEGFxAng2 이중항체) 대비 신생혈관 생성 및 혈관 누수 억제하는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메멘토 메디신은 글로벌 VC가 특정 파이프라인의 신속한 개발을 위해 설립한 NewCo 기업으로, 향후 MT-103의 개발·상업화를 담당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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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rce Pharma
Daiichi Sankyo targets global top 5 oncology rank by 2035, $1.3B efficiency drive in new 5-year plan
Daiichi Sankyo aims to transform its antibody-drug conjugate (ADC) leadership into a top global oncology standing. | Daiichi Sankyo aims to transform its antibody-drug conjugate leadership into a top global oncology standing. In a new five-year business plan…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항공운송 - 4월 항공 데이터: 장거리 & 환승 수요 강세, 화물 운임 상승 >
*4월 총평
- 4월 전공항 국제선 여객은 834만명(-4%mom, +13%yoy), 국내선은 494만명(+1%mom, -0.4%yoy)을 기록
- 비수기에도 일평균·편당 여객 수는 견조했으며, 미주·구주 등 장거리 노선과 인천공항 환승 수요(+31%yoy)가 강세를 유지
- 노선별 차별화는 확대. 중국 노선은 운항편수 증가를 상회하는 편당 여객 수 증가로 회복세가 확인된 반면, 일본 노선은 공급 증가에도 편당 여객 수가 감소하며 공급 부담이 나타남. 미주 노선은 역대 최대 수요를 기록
- 화물은 인천공항 물동량 26만톤(-1%mom, +5%yoy)으로 견조. 4월 BAI 홍콩-북미 운임은 6.94달러/kg(+36%mom, +29%yoy)까지 상승했으며, 항공유 급등에 따른 화물 유류할증료 인상이 운임 상승을 견인
*5월 전망
- 5월 수요는 연휴와 선발권 효과로 단기 견조할 전망이나,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최고 단계까지 상승하며 2분기 여객 수요와 수익성 하방 압력은 확대될 가능성
- 6월 이후 동남아·괌 등 중거리 노선의 수요 둔화와 감편 부담을 주시할 필요
*투자 전략
- 업종 전반 보수적 접근 유지. 다만 항공유 가격 하락 전환, 높은 화물 운임, 외항사 운항 제한에 따른 장거리·환승 수요 반사수혜는 긍정적
- 화물 방어력과 장거리 노선 경쟁력을 보유한 대한항공을 우선 선호하며, LCC는 중국 노선 회복과 공급 조정 여력을 보유한 업체 중심의 선별 접근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512_B2020_syyang0901_398.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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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송 - 4월 항공 데이터: 장거리 & 환승 수요 강세, 화물 운임 상승 >
*4월 총평
- 4월 전공항 국제선 여객은 834만명(-4%mom, +13%yoy), 국내선은 494만명(+1%mom, -0.4%yoy)을 기록
- 비수기에도 일평균·편당 여객 수는 견조했으며, 미주·구주 등 장거리 노선과 인천공항 환승 수요(+31%yoy)가 강세를 유지
- 노선별 차별화는 확대. 중국 노선은 운항편수 증가를 상회하는 편당 여객 수 증가로 회복세가 확인된 반면, 일본 노선은 공급 증가에도 편당 여객 수가 감소하며 공급 부담이 나타남. 미주 노선은 역대 최대 수요를 기록
- 화물은 인천공항 물동량 26만톤(-1%mom, +5%yoy)으로 견조. 4월 BAI 홍콩-북미 운임은 6.94달러/kg(+36%mom, +29%yoy)까지 상승했으며, 항공유 급등에 따른 화물 유류할증료 인상이 운임 상승을 견인
*5월 전망
- 5월 수요는 연휴와 선발권 효과로 단기 견조할 전망이나,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최고 단계까지 상승하며 2분기 여객 수요와 수익성 하방 압력은 확대될 가능성
- 6월 이후 동남아·괌 등 중거리 노선의 수요 둔화와 감편 부담을 주시할 필요
*투자 전략
- 업종 전반 보수적 접근 유지. 다만 항공유 가격 하락 전환, 높은 화물 운임, 외항사 운항 제한에 따른 장거리·환승 수요 반사수혜는 긍정적
- 화물 방어력과 장거리 노선 경쟁력을 보유한 대한항공을 우선 선호하며, LCC는 중국 노선 회복과 공급 조정 여력을 보유한 업체 중심의 선별 접근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512_B2020_syyang0901_398.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NAVY SHIPBUILDING PLAN 공개]
요약:
(1) 미국의 해양 지배력을 회복하기 위해 조선 산업의 판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것(조선 비효율성 개선, 산업 기반 재활성화)
(2) 단순히 배를 많이 만드는 것을 넘어, "더 빠르고, 더 치명적이며, 더 효율적인" 해군을 구축하겠다는 강력한 의지 확인.
1. 외국 자본의 미국 내 투자 유치 (Foreign Investment)
- 미국은 외국 조선 파트너가 미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하여 미국 내에 새로운 건조 역량을 창출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
- 목적: 외국 파트너의 자본과 조선 전문 지식을 활용해 미국 내 조선소를 신설하거나 현대화함.
- 기대 효과: 미국 내 일자리 창출 및 자국 조선 산업의 회복력 강화.
2. 전투함의 해외 모듈 제작 (Combatant Module Fabrication)
- 전투함 건조 속도를 높이기 위해 비민감한 대형 모듈(선체 구조 등)을 해외 동맹국 시설에서 제작하는 방안을 추진.
- 대상 함정: 차세대 전함(BBGN),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DDG 51), 강습상륙함(LHA), 상륙수송선거함(LPD) 등.
- 역할 분담: 해외 조선소는 선체 모듈 제작 등 대규모 제조를 담당하고, 미국 내 조선소는 최종 조립, 기밀 시스템 통합, 테스트 및 활성화 등 복잡한 작업에 집중함.
3. 보조함의 해외 건조 및 기술 도입 (Auxiliary Ship Construction)
- 보조함 분야에서는 해외의 검증된 상업적 설계를 활용하여 건조 기간을 단축.
- 브릿지 전략(Bridge Strategy): 통합 화물 보급함(CONSOL Tanker)의 초도함을 해외 조선소에서 건조하여 능력을 조기에 확보하고, 이를 미국 내 투자를 유도하는 계기로 활용함.
**FY27 NDAA(2027 회계연도 국방수권법)를 통해 최대 2척의 보조함을 해외에서 건조할 수 있는 권한을 요청
- 협력 모델: '쇄빙선 협력 노력 협정(Icebreaker Collaboration Effort Pact)'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동맹국 조선소가 건조를 주도하거나 기술을 지원함.
4. 해외 정비 및 수리 (MRO)
- 배치된 함정의 준비 태세를 높이기 위해 해외 현지 조선소에서의 정비를 확대.
- 단기 정비: 해외에 전진 배치된 함정이 21일 이내의 단기 정비를 현지 조선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권한을 활용함.
- 성과: 실제 운영 결과 함정의 가동률(Readiness)이 향상되는 효과를 거둠.
5. 분산형 조선 도입
- 기존 대형 조선소에만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전국 각지의 중소 조선소에서 모듈을 만들어 조립하는 방식으로 전환.
https://www.navy.mil/Press-Office/Press-Releases/display-pressreleases/Article/4483211/department-of-the-navy-releases-fiscal-year-2027-shipbuilding-plan/
[NAVY SHIPBUILDING PLAN 공개]
요약:
(1) 미국의 해양 지배력을 회복하기 위해 조선 산업의 판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것(조선 비효율성 개선, 산업 기반 재활성화)
(2) 단순히 배를 많이 만드는 것을 넘어, "더 빠르고, 더 치명적이며, 더 효율적인" 해군을 구축하겠다는 강력한 의지 확인.
1. 외국 자본의 미국 내 투자 유치 (Foreign Investment)
- 미국은 외국 조선 파트너가 미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하여 미국 내에 새로운 건조 역량을 창출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
- 목적: 외국 파트너의 자본과 조선 전문 지식을 활용해 미국 내 조선소를 신설하거나 현대화함.
- 기대 효과: 미국 내 일자리 창출 및 자국 조선 산업의 회복력 강화.
2. 전투함의 해외 모듈 제작 (Combatant Module Fabrication)
- 전투함 건조 속도를 높이기 위해 비민감한 대형 모듈(선체 구조 등)을 해외 동맹국 시설에서 제작하는 방안을 추진.
- 대상 함정: 차세대 전함(BBGN),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DDG 51), 강습상륙함(LHA), 상륙수송선거함(LPD) 등.
- 역할 분담: 해외 조선소는 선체 모듈 제작 등 대규모 제조를 담당하고, 미국 내 조선소는 최종 조립, 기밀 시스템 통합, 테스트 및 활성화 등 복잡한 작업에 집중함.
3. 보조함의 해외 건조 및 기술 도입 (Auxiliary Ship Construction)
- 보조함 분야에서는 해외의 검증된 상업적 설계를 활용하여 건조 기간을 단축.
- 브릿지 전략(Bridge Strategy): 통합 화물 보급함(CONSOL Tanker)의 초도함을 해외 조선소에서 건조하여 능력을 조기에 확보하고, 이를 미국 내 투자를 유도하는 계기로 활용함.
**FY27 NDAA(2027 회계연도 국방수권법)를 통해 최대 2척의 보조함을 해외에서 건조할 수 있는 권한을 요청
- 협력 모델: '쇄빙선 협력 노력 협정(Icebreaker Collaboration Effort Pact)'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동맹국 조선소가 건조를 주도하거나 기술을 지원함.
4. 해외 정비 및 수리 (MRO)
- 배치된 함정의 준비 태세를 높이기 위해 해외 현지 조선소에서의 정비를 확대.
- 단기 정비: 해외에 전진 배치된 함정이 21일 이내의 단기 정비를 현지 조선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권한을 활용함.
- 성과: 실제 운영 결과 함정의 가동률(Readiness)이 향상되는 효과를 거둠.
5. 분산형 조선 도입
- 기존 대형 조선소에만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전국 각지의 중소 조선소에서 모듈을 만들어 조립하는 방식으로 전환.
https://www.navy.mil/Press-Office/Press-Releases/display-pressreleases/Article/4483211/department-of-the-navy-releases-fiscal-year-2027-shipbuilding-plan/
United States Navy
Department of the Navy Releases Fiscal Year 2027 Shipbuilding Plan
WASHINGTON – The Department of the Navy today released its Fiscal Year 2027 Shipbuilding Plan, outlining the Administration’s long-term strategy to expand fleet capacity, strengthen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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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씨어스 2026년 1분기 실적 요약]
* TP 8만원
* 시장 컨센서스 상회
- 컨센서스: 매출액 311억원, 영업이익 109억원(OPM 35%)
- 당사 추정치: 매출액 190억원, 영업이익 84억원(OPM 42%)
- 실제 : 매출액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OPM 43%)
- 당초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씽크 원가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1) 대규모 물량 계약을 통한 가격 안정화, 2) 매출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로 예상보다 영향 적었음
【1. 1Q26 실적 요약】
* 매출: 325억 원
* 영업이익: 139억 원
* 영업이익률: 42.6%
- 원가 상승에도 매출 상승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로 4Q25와 유사한 OPM 유지
- 판관비 증가율: 약 +30%
· 인력: 12월 말 120명 → 3월 말 150명+
· 경상 연구개발비: +96%
· 지급 수수료: +31%
* 제품별 매출 비중
- 씽크 312억원(비중 96%)
· QoQ 성장: +65%
· YoY 성장: +907%
- 모비케어: 13억 원 (비중 4%)
· 1분기는 건강검진 비수기. 외래 검사는 지속
▷ 1Q 씽크 도입 확대 요인
- 수도권 상급 종합병원 대상 대량 도입 케이스 증가
- 기존 도입 병원에서 플랫폼 스케일업에 따른 추가 수주 발생
- 대웅제약의 영업력을 통한 신규 병원 지속 확보
- 도입 병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 확인되고 있음
▷ 씽크 경쟁력 및 진입 장벽
- AI 병상 모니터링 시장 내 점유율 85~90%로 압도적 1위
- 2024년 출시 이후 최초 사업자로서의 운영 노하우 축적. 운영 품질이 곧 매출 지속성과 직결될 것
- 단순 기기 제조가 아닌 데이터 알고리즘 및 운영 레퍼런스 기반으로 서비스 고도화하는 플랫폼 기업이라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
* 재무 지표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43억 원
- 자본 총계: 542억 원 (YoY +36.7%)
- 이익잉여금 결손: -290억 원 → -153억 원으로 개선
【2. 씽크(ThynC) - 병상 현황 및 2Q 전망】
* 설치 완료 병상 수(누적): 1.7만 병상
* 누적 수주 병상: 약 2만 병상
- 설치 캐파: 연간 5만 병상으로 확대 완료
* 국내 병상 시장 규모 및 점유율
- 전체 병상: 70만 개
- 목표 시장(보수적): 40만 병상 / 대웅제약 추산: 55~60만 병상
- 현재 점유율: 약 85~90% (AI 병상 모니터링 시장 내 1위)
* 1Q 신규 설치 병상: 5,549병상
- 대웅제약 수주 기준: 약 8,500병상
- 3,000병상은 병원 요청으로 2분기로 이연 (재고 보유 중)
- 실질 매출 인식된 병상: 약 8,000병상
* 2Q 목표: 연간 누적 설치 1만 병상
- 2분기가 성수기 (3월 회기 종료 후 4월~전원 회기 시작)
- 4월부터 이연 3,000병상 + 신규 수주 물량 설치 진행 중
* 단가 및 수익 구조
- 병상당 평균 단가: 350만 원 (5년 레버리지 기준)
- 서비스 매출 + 제품 매출 혼합 구조
* 수익성 이슈 및 대응 (서버 메모리 가격)
- 3월 말 서버 메모리 가격 상승 → 당초 가결산 시 OPM 35%까지 하락 우려했으나
- 대규모 물량 계약 체결로 단가 확정 (선물거래 가격보다 낮은 수준)
- 최종 OPM 42.59% 달성
* 씽크 커넥티드 허브
- 운영 레퍼런스 축적을 위한 센터
- 데이터 알고리즘 고도화 및 24시간 모니터링 대응 담당
-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레포트 제출 및 수가 관리 운영
- 병상 누적에 따른 진입 장벽 구축의 핵심
【3. 중동 사업 - 모비케어, 씽크】
* 퓨어헬스와 UAE 모비케어 계약 확정
- 계약 금액: 220억 원 (3년 단가 계약, 단가 계약은 공시 필수 X)
- 건당 $140 × 최소 수량 105,000대 = 220억 원 규모
- UAE 전체 목표 시장: 연 25만 건
* UAE 모비케어 초도 물량 출고
- 두바이·아부다비 항공 운항 정상화 (지난주 기준)
- 5월 중 초도 물량 발송 예상
- 6월부터 UAE 외래·검진 본격 시작
* UAE 씽크 파일럿
- 아부다비 병원에서 50병상 규모의 파일럿 진행 예상
- 상반기 파일럿 물량 발송 예정
* 사우디아라비아 · 쿠웨이트 · 오만
- 항공 운항 정상화 후 파트너 협의 재개
【4. 미국 모비케어 FDA 허가 진행 현황】
* 최종 서류 제출 기한: 5월말
* 허가 기대 시점: 3Q26
* 허가 후 계획: 6개월 실증 → 메디케어 수가($300/건) 시장 진입 목표
* 진입 전략: 메디컬 컨시어지($3,000~$50,000/년 이용 고객) 대상
$20,000 이상 고객에게 심전도 검사 외래 서비스 제공
* 국내 모비케어 수가: 약 6만 원/건 vs 미국 메디케어 수가 약 $300/건
【5. RPM(원격환자모니터링) / 재택의료 사업 로드맵】
* 의료 패러다임 변화: 입원 → 재택 중심으로 전환 예상(3월 27일 통합돌봄서비스 시행 등)
* 헤링스(AI 암환자 관리 기업)와 RPM 기반 재택 관리 플랫폼 협력 중
* 임상 4~5개 개시 (대학병원 대상)
* 중장기 목표
- 입원 모니터링 → 퇴원 후 재택 모니터링 → 재택 입원 통합관제 환자 전주기 플랫폼
- 기기: 산소포화도 + 체온계 + 혈압계 + 심전도 패치
- 보험사 연계 협약 준비 중
- 현재는 모델링 이제 시작하는 단계로 단기적인 실적 반영 X
- 수가 코드 논의가 2026년 말~2027년 초 진행되어 2027년 말~2028년 재택의료 본격화 예상
[씨어스 2026년 1분기 실적 요약]
* TP 8만원
* 시장 컨센서스 상회
- 컨센서스: 매출액 311억원, 영업이익 109억원(OPM 35%)
- 당사 추정치: 매출액 190억원, 영업이익 84억원(OPM 42%)
- 실제 : 매출액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OPM 43%)
- 당초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씽크 원가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1) 대규모 물량 계약을 통한 가격 안정화, 2) 매출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로 예상보다 영향 적었음
【1. 1Q26 실적 요약】
* 매출: 325억 원
* 영업이익: 139억 원
* 영업이익률: 42.6%
- 원가 상승에도 매출 상승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로 4Q25와 유사한 OPM 유지
- 판관비 증가율: 약 +30%
· 인력: 12월 말 120명 → 3월 말 150명+
· 경상 연구개발비: +96%
· 지급 수수료: +31%
* 제품별 매출 비중
- 씽크 312억원(비중 96%)
· QoQ 성장: +65%
· YoY 성장: +907%
- 모비케어: 13억 원 (비중 4%)
· 1분기는 건강검진 비수기. 외래 검사는 지속
▷ 1Q 씽크 도입 확대 요인
- 수도권 상급 종합병원 대상 대량 도입 케이스 증가
- 기존 도입 병원에서 플랫폼 스케일업에 따른 추가 수주 발생
- 대웅제약의 영업력을 통한 신규 병원 지속 확보
- 도입 병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 확인되고 있음
▷ 씽크 경쟁력 및 진입 장벽
- AI 병상 모니터링 시장 내 점유율 85~90%로 압도적 1위
- 2024년 출시 이후 최초 사업자로서의 운영 노하우 축적. 운영 품질이 곧 매출 지속성과 직결될 것
- 단순 기기 제조가 아닌 데이터 알고리즘 및 운영 레퍼런스 기반으로 서비스 고도화하는 플랫폼 기업이라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
* 재무 지표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43억 원
- 자본 총계: 542억 원 (YoY +36.7%)
- 이익잉여금 결손: -290억 원 → -153억 원으로 개선
【2. 씽크(ThynC) - 병상 현황 및 2Q 전망】
* 설치 완료 병상 수(누적): 1.7만 병상
* 누적 수주 병상: 약 2만 병상
- 설치 캐파: 연간 5만 병상으로 확대 완료
* 국내 병상 시장 규모 및 점유율
- 전체 병상: 70만 개
- 목표 시장(보수적): 40만 병상 / 대웅제약 추산: 55~60만 병상
- 현재 점유율: 약 85~90% (AI 병상 모니터링 시장 내 1위)
* 1Q 신규 설치 병상: 5,549병상
- 대웅제약 수주 기준: 약 8,500병상
- 3,000병상은 병원 요청으로 2분기로 이연 (재고 보유 중)
- 실질 매출 인식된 병상: 약 8,000병상
* 2Q 목표: 연간 누적 설치 1만 병상
- 2분기가 성수기 (3월 회기 종료 후 4월~전원 회기 시작)
- 4월부터 이연 3,000병상 + 신규 수주 물량 설치 진행 중
* 단가 및 수익 구조
- 병상당 평균 단가: 350만 원 (5년 레버리지 기준)
- 서비스 매출 + 제품 매출 혼합 구조
* 수익성 이슈 및 대응 (서버 메모리 가격)
- 3월 말 서버 메모리 가격 상승 → 당초 가결산 시 OPM 35%까지 하락 우려했으나
- 대규모 물량 계약 체결로 단가 확정 (선물거래 가격보다 낮은 수준)
- 최종 OPM 42.59% 달성
* 씽크 커넥티드 허브
- 운영 레퍼런스 축적을 위한 센터
- 데이터 알고리즘 고도화 및 24시간 모니터링 대응 담당
-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레포트 제출 및 수가 관리 운영
- 병상 누적에 따른 진입 장벽 구축의 핵심
【3. 중동 사업 - 모비케어, 씽크】
* 퓨어헬스와 UAE 모비케어 계약 확정
- 계약 금액: 220억 원 (3년 단가 계약, 단가 계약은 공시 필수 X)
- 건당 $140 × 최소 수량 105,000대 = 220억 원 규모
- UAE 전체 목표 시장: 연 25만 건
* UAE 모비케어 초도 물량 출고
- 두바이·아부다비 항공 운항 정상화 (지난주 기준)
- 5월 중 초도 물량 발송 예상
- 6월부터 UAE 외래·검진 본격 시작
* UAE 씽크 파일럿
- 아부다비 병원에서 50병상 규모의 파일럿 진행 예상
- 상반기 파일럿 물량 발송 예정
* 사우디아라비아 · 쿠웨이트 · 오만
- 항공 운항 정상화 후 파트너 협의 재개
【4. 미국 모비케어 FDA 허가 진행 현황】
* 최종 서류 제출 기한: 5월말
* 허가 기대 시점: 3Q26
* 허가 후 계획: 6개월 실증 → 메디케어 수가($300/건) 시장 진입 목표
* 진입 전략: 메디컬 컨시어지($3,000~$50,000/년 이용 고객) 대상
$20,000 이상 고객에게 심전도 검사 외래 서비스 제공
* 국내 모비케어 수가: 약 6만 원/건 vs 미국 메디케어 수가 약 $300/건
【5. RPM(원격환자모니터링) / 재택의료 사업 로드맵】
* 의료 패러다임 변화: 입원 → 재택 중심으로 전환 예상(3월 27일 통합돌봄서비스 시행 등)
* 헤링스(AI 암환자 관리 기업)와 RPM 기반 재택 관리 플랫폼 협력 중
* 임상 4~5개 개시 (대학병원 대상)
* 중장기 목표
- 입원 모니터링 → 퇴원 후 재택 모니터링 → 재택 입원 통합관제 환자 전주기 플랫폼
- 기기: 산소포화도 + 체온계 + 혈압계 + 심전도 패치
- 보험사 연계 협약 준비 중
- 현재는 모델링 이제 시작하는 단계로 단기적인 실적 반영 X
- 수가 코드 논의가 2026년 말~2027년 초 진행되어 2027년 말~2028년 재택의료 본격화 예상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대웅제약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12.
<<2026년 1분기 실적>>
- 매출액 3,357억 원 (+6.2% yoy)
- 매출총이익 1,603억 원 (GPM 47.8%, -3.6%p yoy)
- 영업이익 274억 원 (-34.7% yoy, OPM 8.2%)
- 순이익 351억 원 (+20.3% yoy)
* 실적 특이사항
- 원가율 증가: 펙수클루·나보타 등 고마진 제품 매출 감소로 제품 믹스 악화(유통 채널 재고 조정 영향)
- 영업이익 감소 이유: 상반기 사업계획상 비용 집중(인센티브, R&D 비용)
- 순이익은 금융손익(한올바이오 전환사채 -> 지분 인식) 반영
* 향후 전망
- 2분기부터 ETC 매출 회복 전환 예상
- 하반기부터 R&D 성과, 라이선스 인/아웃, 바이오시밀러 등 비즈니스 변곡점 예상
<<사업부별 실적>>
* 디지털 헬스케어
- 1Q26 매출액 170억 원 (+52% yoy, +16% qoq)
- ThynC 누적 병상 계약 약 2만 병상
- 연간 5만 병상 수주 목표
* ETC (전문의약품)
- 1Q26 ETC 매출액 2,161억 원 (-1.4% yoy)
- 펙수클루 -29.2% yoy, -18.6% qoq
. 헬리코박터 제균치료 적응증 4월 추가 승인, 누적 5개 적응증 확보
. 부진 이유: 유통 채널 이슈로 종근당(유통사)의 재고 수준이 높아 물량을 거의 받지 않음. UBIST 처방 데이터 기준으로는 볼륨 증가 중
- 올메텍 -42.0% yoy: 1~2월 원료 공급 이슈로 출하 차질, 3월부터 정상화
* 나보타 (톡신)
- 1Q26 전체 매출 519억 원 (+13.8% yoy)
- 수출 424억 원 (+13.6% yoy)
- 국내 95억 원 (+14.5% yoy)
- 파트너사 Evolus 1Q26 톡신 매출액 $66.4M 달성, 2026년 연간 흑자 목표
- 다만 중동(사우디) 선적 예정되었던 것이 지정학적 이슈로 지연, 2~4분기 중 인식 예상
* OTC (일반의약품)/건기식 등
- 1Q26 OTC 매출액 438억 원 (+32.8% yoy)
- 다이소 전국 입점 확대 효과
<<향후 모니터링 포인트>>
① ETC 매출 정상화
- 펙수클루
. P-CAB 3사 경쟁 중이나 시장 자체가 성장 중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내 P-CAB 점유율 25.8%)
. 당사는 유통사(종근당) 출하 기준 매출이므로 UBIST 처방 데이터와 차이 있음. 볼륨은 확대 중
- 거점 도매 전환 영향은 2Q~3Q 내 해소 예상, 펙수클루도 2Q부터 회복 예상
② 나보타 수출 성장
- 파트너사 Evolus 1Q26 톡신 매출액 $66.4M 달성, 2026년 연간 흑자 목표
- Evolus 2028년 매출액 가이던스 $450~$500M (미국 내 톡신 MS mid-teen 유지 가정)
- 나보타 3공장 cGMP 인증 6월 말 완료 예상 → 상업화 물량 확대 및 원가율 하락 기대
③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 ThynC 병상 가동률 확대 (병상 계약 수 확대 + 사용량 비례 모델 연계)
- 외래(모비케어) → 입원(ThynC) → 퇴원(RPM)으로 진료 전주기 생태계 확장 목표
- 병상 계약 후 매출 인식까지 레깅 타임 수개월 소요 중 → 궤도 안착 후 빠른 성장 기대
- 매출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는 구간은 2027년 예상
- 2026년은 누적 5만 병상 달성 및 분기별 성장 여부 확인 구간
<<R&D 및 주요 일정>>
* 하반기부터 라이선스 인/아웃 등 비즈니스 딜 확대, 바이오시밀러 관련 사업 본격화 예상
* 마곡 CND 센터 5월 중 개관 예정 → R&D 투자 및 계약 활동 가속화 기반 마련
* 베르시포로신(특발성 폐섬유증, PRS 억제제)
- 글로벌 임상 2상 환자모집 완료(102명, LPI 4월 26일)
- 2026년 연내 탑라인 결과 확보 목표, 결과 발표 연말~2027년 초 예상
- 2027년 임상 2b 개시 목표
* 비만 치료제(GLP-1 마이크로니들 패치, DWRX5003)
- 국내 임상 1상 진행 중 ('25년 10월 개시)
- 2026년 3~4분기 임상 완료, 연내 탑라인 결과 확보 목표
ㅡ
<<질의응답>>
* 유통사 조정 이슈 관련
Q. 거점 도매 조정 완료 시 1Q에 빠진 만큼 하반기에 반영될지?
- 1차 도매상 압축 과정에 있음
- 2~3Q에는 어느 정도 회복 예상
Q. 거점 도매 조정하는 이유?
- 국내 제약사 중 대웅이 처음으로 도입
- 약가 인하 등 외부 변동성 대응 및 재고 투명성 확보 목적
- 유통 채널 간소화·신속화로 효율성 제고, 도매 중간 마진(약 2~3%) 절감 목적도 포함
Q. 1Q 국내 부진이 유통사 조정 때문인지? 처방 동향은?
- 1Q 주요 제약사 중 UBIST 전체 처방 데이터가 유일하게 +2% 상승한 곳이 대웅제약
- 나머지 주요 제약사들은 0.N% 수준
- 2~3Q부터 점진적인 ETC 매출 회복 예상
* 나보타
Q. 톡신 3공장 인증 예상 시기?
- 신공장 가동 시 생산 효율 상승, 원가율 하락 기대
- 6월 말 cGMP 인증 완료 예상
Q. 국내 톡신 시장 경쟁 상황
- 국내 시장 내 대웅제약 나보타는 4~5위 수준으로 추정
- 2025년에는 4Q 납품가 인하로 기존 거래처 판매량 증가
- 국내 경쟁 심화는 사실이나 나보타는 국내 매출 규모가 작아 성장률 유지 가능
- 거래처·병원 신규 확대 계획은 없으며 기존 거래처 내 안정적 성장 추구
Q. 톡신 EM 시장 경쟁 동향
- 중국·미국 제외 EM 시장들에서는 국내 3사 간 경쟁 수준이 비슷한 것으로 파악
- 현지에서 경쟁 심화로 매출 급감하는 상황은 아직 없음, 꾸준히 성장 중
* 기타
Q. 펙수클루 1Q 부진 이유?
- 유통 채널 이슈: 종근당(유통사)이 현재 재고 보유 중이어서 1Q 물량을 거의 받지 않음
- UBIST 데이터 기준으로는 처방(판매) 볼륨이 출하보다 오히려 높은 역전 현상 발생
- 2Q부터 회복세 전환 기대
Q.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 현황
- 티온랩(서방형 기술 보유)과 1~2년간 공동 연구 진행
- TION-002: 연내 임상 1상 개시 목표
- 기존 대사질환 연구 역량 기반으로 개량신약 → 신약으로 R&D 영역 확장 예정
[대웅제약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12.
<<2026년 1분기 실적>>
- 매출액 3,357억 원 (+6.2% yoy)
- 매출총이익 1,603억 원 (GPM 47.8%, -3.6%p yoy)
- 영업이익 274억 원 (-34.7% yoy, OPM 8.2%)
- 순이익 351억 원 (+20.3% yoy)
* 실적 특이사항
- 원가율 증가: 펙수클루·나보타 등 고마진 제품 매출 감소로 제품 믹스 악화(유통 채널 재고 조정 영향)
- 영업이익 감소 이유: 상반기 사업계획상 비용 집중(인센티브, R&D 비용)
- 순이익은 금융손익(한올바이오 전환사채 -> 지분 인식) 반영
* 향후 전망
- 2분기부터 ETC 매출 회복 전환 예상
- 하반기부터 R&D 성과, 라이선스 인/아웃, 바이오시밀러 등 비즈니스 변곡점 예상
<<사업부별 실적>>
* 디지털 헬스케어
- 1Q26 매출액 170억 원 (+52% yoy, +16% qoq)
- ThynC 누적 병상 계약 약 2만 병상
- 연간 5만 병상 수주 목표
* ETC (전문의약품)
- 1Q26 ETC 매출액 2,161억 원 (-1.4% yoy)
- 펙수클루 -29.2% yoy, -18.6% qoq
. 헬리코박터 제균치료 적응증 4월 추가 승인, 누적 5개 적응증 확보
. 부진 이유: 유통 채널 이슈로 종근당(유통사)의 재고 수준이 높아 물량을 거의 받지 않음. UBIST 처방 데이터 기준으로는 볼륨 증가 중
- 올메텍 -42.0% yoy: 1~2월 원료 공급 이슈로 출하 차질, 3월부터 정상화
* 나보타 (톡신)
- 1Q26 전체 매출 519억 원 (+13.8% yoy)
- 수출 424억 원 (+13.6% yoy)
- 국내 95억 원 (+14.5% yoy)
- 파트너사 Evolus 1Q26 톡신 매출액 $66.4M 달성, 2026년 연간 흑자 목표
- 다만 중동(사우디) 선적 예정되었던 것이 지정학적 이슈로 지연, 2~4분기 중 인식 예상
* OTC (일반의약품)/건기식 등
- 1Q26 OTC 매출액 438억 원 (+32.8% yoy)
- 다이소 전국 입점 확대 효과
<<향후 모니터링 포인트>>
① ETC 매출 정상화
- 펙수클루
. P-CAB 3사 경쟁 중이나 시장 자체가 성장 중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내 P-CAB 점유율 25.8%)
. 당사는 유통사(종근당) 출하 기준 매출이므로 UBIST 처방 데이터와 차이 있음. 볼륨은 확대 중
- 거점 도매 전환 영향은 2Q~3Q 내 해소 예상, 펙수클루도 2Q부터 회복 예상
② 나보타 수출 성장
- 파트너사 Evolus 1Q26 톡신 매출액 $66.4M 달성, 2026년 연간 흑자 목표
- Evolus 2028년 매출액 가이던스 $450~$500M (미국 내 톡신 MS mid-teen 유지 가정)
- 나보타 3공장 cGMP 인증 6월 말 완료 예상 → 상업화 물량 확대 및 원가율 하락 기대
③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 ThynC 병상 가동률 확대 (병상 계약 수 확대 + 사용량 비례 모델 연계)
- 외래(모비케어) → 입원(ThynC) → 퇴원(RPM)으로 진료 전주기 생태계 확장 목표
- 병상 계약 후 매출 인식까지 레깅 타임 수개월 소요 중 → 궤도 안착 후 빠른 성장 기대
- 매출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는 구간은 2027년 예상
- 2026년은 누적 5만 병상 달성 및 분기별 성장 여부 확인 구간
<<R&D 및 주요 일정>>
* 하반기부터 라이선스 인/아웃 등 비즈니스 딜 확대, 바이오시밀러 관련 사업 본격화 예상
* 마곡 CND 센터 5월 중 개관 예정 → R&D 투자 및 계약 활동 가속화 기반 마련
* 베르시포로신(특발성 폐섬유증, PRS 억제제)
- 글로벌 임상 2상 환자모집 완료(102명, LPI 4월 26일)
- 2026년 연내 탑라인 결과 확보 목표, 결과 발표 연말~2027년 초 예상
- 2027년 임상 2b 개시 목표
* 비만 치료제(GLP-1 마이크로니들 패치, DWRX5003)
- 국내 임상 1상 진행 중 ('25년 10월 개시)
- 2026년 3~4분기 임상 완료, 연내 탑라인 결과 확보 목표
ㅡ
<<질의응답>>
* 유통사 조정 이슈 관련
Q. 거점 도매 조정 완료 시 1Q에 빠진 만큼 하반기에 반영될지?
- 1차 도매상 압축 과정에 있음
- 2~3Q에는 어느 정도 회복 예상
Q. 거점 도매 조정하는 이유?
- 국내 제약사 중 대웅이 처음으로 도입
- 약가 인하 등 외부 변동성 대응 및 재고 투명성 확보 목적
- 유통 채널 간소화·신속화로 효율성 제고, 도매 중간 마진(약 2~3%) 절감 목적도 포함
Q. 1Q 국내 부진이 유통사 조정 때문인지? 처방 동향은?
- 1Q 주요 제약사 중 UBIST 전체 처방 데이터가 유일하게 +2% 상승한 곳이 대웅제약
- 나머지 주요 제약사들은 0.N% 수준
- 2~3Q부터 점진적인 ETC 매출 회복 예상
* 나보타
Q. 톡신 3공장 인증 예상 시기?
- 신공장 가동 시 생산 효율 상승, 원가율 하락 기대
- 6월 말 cGMP 인증 완료 예상
Q. 국내 톡신 시장 경쟁 상황
- 국내 시장 내 대웅제약 나보타는 4~5위 수준으로 추정
- 2025년에는 4Q 납품가 인하로 기존 거래처 판매량 증가
- 국내 경쟁 심화는 사실이나 나보타는 국내 매출 규모가 작아 성장률 유지 가능
- 거래처·병원 신규 확대 계획은 없으며 기존 거래처 내 안정적 성장 추구
Q. 톡신 EM 시장 경쟁 동향
- 중국·미국 제외 EM 시장들에서는 국내 3사 간 경쟁 수준이 비슷한 것으로 파악
- 현지에서 경쟁 심화로 매출 급감하는 상황은 아직 없음, 꾸준히 성장 중
* 기타
Q. 펙수클루 1Q 부진 이유?
- 유통 채널 이슈: 종근당(유통사)이 현재 재고 보유 중이어서 1Q 물량을 거의 받지 않음
- UBIST 데이터 기준으로는 처방(판매) 볼륨이 출하보다 오히려 높은 역전 현상 발생
- 2Q부터 회복세 전환 기대
Q.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 현황
- 티온랩(서방형 기술 보유)과 1~2년간 공동 연구 진행
- TION-002: 연내 임상 1상 개시 목표
- 기존 대사질환 연구 역량 기반으로 개량신약 → 신약으로 R&D 영역 확장 예정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13(수)]
5.12 국내외 주요 뉴스
#BMS(NYSE:BMY) +1.40%
#항서제약(SHA:600276) +4.84%
- BMS가 중국 항서제약과 13개 초기 단계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 (선급금 $600mn, 총 최대 $15.2bn)
- BMS는 항서제약의 종양학·혈액학 자산 4개에 대한 중국 외 지역 권리를 확보하고 추가로 5개 후보물질을 공동 발굴·개발하며, 항서제약은 BMS의 면역학 자산 4개의 중국·홍콩·마카오 권리를 확보하는 양방향 구조
- BMS는 이번 딜을 통해 중국의 빠른 임상 개발 속도를 활용할 계획. McKinsey에 따르면 중국의 초기 발굴~임상 신청 타임라인은 글로벌 대비 50~70% 단축된 수준임
- 항서제약은 2025년 GSK(선급금 $500mn, 최대 $12bn), MSD와도 별도의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ms-inks-15b-biobuck-deal-bag-hengrui-assets-tap-chinas-rd-speed
#닥터레디스(NSE:DRREDDY) -0.97%
#노보노디스크(NYSE:NVO) +1.29%
- 인도 제네릭 전문 제약사 닥터레디스가 수일 내에 캐나다에서 제네릭 오젬픽(세마글루타이드)을 수일 내 출시한다고 밝힘
- 캐나다는 인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제네릭 오젬픽이 출시되는 국가가 될 예정이며, GLP-1 계열 약물의 저가 제네릭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됨
- 닥터레디스 외에 Apotex(비상장)도 5월 1일 승인을 획득해 5월 말 출시 계획이며, 캐나다 보건부는 추가 7개사 신청을 심사 중
- 닥터레디스는 초기에는 2개사만 진입해 있어 가격이 높게 유지되다가 출시 제품 증가 시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2/dr-reddy-s-to-launch-generic-ozempic-in-canada-within-days?srnd=phx-industries-health
#셀트리온 +1.05%
- 셀트리온이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의 지분 100%를 인수함 (인수금액 미공개). 1912년 설립된 지프레는 프랑스 전역에 >9,000개의 약국 및 800여개의 병원 공급망과 140여종의 OTC/약국의약품/건기식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
- 셀트리온은 지프레 인수를 통해 통해 프랑스 대체조제 확대 정책에 선제 대응하고 유럽 내 OTC·제네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
- 이는 2025년 1분기 프랑스에서 아달리무맙(휴미라)이 대체조제(병원 처방약에 대해 약사가 의약품을 자체 선택/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가능 제품에 포함되었고 올해 데노수맙도 포함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약국 영업력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셀트리온은 향후 5년간 지프레 제품군을 통해 2,5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EU5 등 타국에서의 지프레 제품 판매 및 제3자 제네릭·OTC 판권 도입을 통한 포트폴리오 확장도 추진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29626i
#대웅제약 +2.79%
- 대웅제약이 국내 바이오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비상장)로부터 15-PGDH 저해제 INV-008의 전 세계 독점 권리를 기술도입함(선급금 65억원, 총 최대 6,625억원, 로열티 별도)
- 양사의 계약은 염증성장질환(IBD) 및 기타 적응증을 대상으로 개발·제조·상업화를 공동 추진하는 구조이며, 대웅제약이 제3자에게 권리를 부여할 시 수령 금액에 대해 양사 간 수익 배분이 이루어질 예정
- 현재 계약 금액은 IBD 기준이며 향후 개발 여부에 따라 추가 적응증 관련 기술료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450
5.12 국내외 주요 뉴스
#BMS(NYSE:BMY) +1.40%
#항서제약(SHA:600276) +4.84%
- BMS가 중국 항서제약과 13개 초기 단계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 (선급금 $600mn, 총 최대 $15.2bn)
- BMS는 항서제약의 종양학·혈액학 자산 4개에 대한 중국 외 지역 권리를 확보하고 추가로 5개 후보물질을 공동 발굴·개발하며, 항서제약은 BMS의 면역학 자산 4개의 중국·홍콩·마카오 권리를 확보하는 양방향 구조
- BMS는 이번 딜을 통해 중국의 빠른 임상 개발 속도를 활용할 계획. McKinsey에 따르면 중국의 초기 발굴~임상 신청 타임라인은 글로벌 대비 50~70% 단축된 수준임
- 항서제약은 2025년 GSK(선급금 $500mn, 최대 $12bn), MSD와도 별도의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ms-inks-15b-biobuck-deal-bag-hengrui-assets-tap-chinas-rd-speed
#닥터레디스(NSE:DRREDDY) -0.97%
#노보노디스크(NYSE:NVO) +1.29%
- 인도 제네릭 전문 제약사 닥터레디스가 수일 내에 캐나다에서 제네릭 오젬픽(세마글루타이드)을 수일 내 출시한다고 밝힘
- 캐나다는 인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제네릭 오젬픽이 출시되는 국가가 될 예정이며, GLP-1 계열 약물의 저가 제네릭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됨
- 닥터레디스 외에 Apotex(비상장)도 5월 1일 승인을 획득해 5월 말 출시 계획이며, 캐나다 보건부는 추가 7개사 신청을 심사 중
- 닥터레디스는 초기에는 2개사만 진입해 있어 가격이 높게 유지되다가 출시 제품 증가 시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2/dr-reddy-s-to-launch-generic-ozempic-in-canada-within-days?srnd=phx-industries-health
#셀트리온 +1.05%
- 셀트리온이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의 지분 100%를 인수함 (인수금액 미공개). 1912년 설립된 지프레는 프랑스 전역에 >9,000개의 약국 및 800여개의 병원 공급망과 140여종의 OTC/약국의약품/건기식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
- 셀트리온은 지프레 인수를 통해 통해 프랑스 대체조제 확대 정책에 선제 대응하고 유럽 내 OTC·제네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
- 이는 2025년 1분기 프랑스에서 아달리무맙(휴미라)이 대체조제(병원 처방약에 대해 약사가 의약품을 자체 선택/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가능 제품에 포함되었고 올해 데노수맙도 포함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약국 영업력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셀트리온은 향후 5년간 지프레 제품군을 통해 2,5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EU5 등 타국에서의 지프레 제품 판매 및 제3자 제네릭·OTC 판권 도입을 통한 포트폴리오 확장도 추진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29626i
#대웅제약 +2.79%
- 대웅제약이 국내 바이오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비상장)로부터 15-PGDH 저해제 INV-008의 전 세계 독점 권리를 기술도입함(선급금 65억원, 총 최대 6,625억원, 로열티 별도)
- 양사의 계약은 염증성장질환(IBD) 및 기타 적응증을 대상으로 개발·제조·상업화를 공동 추진하는 구조이며, 대웅제약이 제3자에게 권리를 부여할 시 수령 금액에 대해 양사 간 수익 배분이 이루어질 예정
- 현재 계약 금액은 IBD 기준이며 향후 개발 여부에 따라 추가 적응증 관련 기술료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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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stol Myers Squibb inks $15B biobucks deal to bag Hengrui assets, tap China’s R&D speed
Bristol Myers Squibb h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