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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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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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5.11. S-Oil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8조 9,427억원(+1.7%qoq)
- 영업이익 1,231억원(+231.0%qoq)
   · 재고 관련 효과 +6,434억원

[정유]
- 1Q26: 영업이익 1,039억원(+454.7%qoq)
   · 두바이 원유 가격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원유 수급 차질 영향으로 급등
   · 아시아 정제마진은 원유 수급 차질에 따른 역내 정유사 가동 축소 및 수출 제한 영향으로 등 경유 스프레드 중심 큰 폭 상승
- 2Q26 전망: 아시아 정제마진은 높은 제품 가격에 따른 수요 성장 둔화 우려에도 불구, 공급 차질 영향이 이를 상회해 타이트한 시황 지속 전망

[석유화학]
- 1Q26: 255억원(흑전qoq)
   · 아로마틱: PX 와 BZ 시장은 중국 다운스트림 설비의 고가동 유지에 따른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시황 개선
   · 올레핀: PP 시장은 중동 전쟁 이후 원료 가격 상승분의 제품가 반영 제한으로 약세, PO 시장은 다운스트림 수요 개선으로 상대적 지지
- 2Q26 전망:
   · 아로마틱: PX와 BZ은 역내 생산설비 정기보수 집중 및 드라이빙 시즌 도래에 따른 공급 감소로 시황 지지 요인 존재
   · 올레핀: PP와 PO 역내 설비 가동률 하락하는 가운데, PO 시장은 다운스트림 수요 개선으로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 예상

[윤활]
- 1Q26: 영업이익 1,666억원(-18.1%qoq)
   · 윤활기유 스프레드: 원재료 가격 급등에 따른 래깅효과로 전분기 대비 하락
- 2Q26 전망: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 정기보수 및 인도를 중심으로 한 견조한 수요로 안정세 전망

[주요 경영 현황]
- 중동 전쟁 장기화로 글로벌 원유·정유제품 공급 차질 확대
- OPEC 원유 생산량: 26.02월 3,000만b/d → 26.03월 2,100만b/d로 약 900만b/d 감소
-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중동 정제설비 공격 영향으로 글로벌 정유제품 공급 축소
- 중동산 원유 사용 아시아 정제설비 일부 가동률 하향 조정
- 중국 수출 제한 정책 영향으로 정유제품 공급 추가 감소
- 주요 기관들의 2026년 글로벌 석유수요 증가 전망:
 · 26.02월 +109만b/d → 현재 +30만b/d로 약 80만b/d 하향 조정
- 다만 수요 둔화폭 대비 공급 감소폭이 더 커 타이트한 수급 지속 전망

[원유 조달]
- 장기계약 기반 안정적 원유 조달 및 운송 체계 유지
- 3~4월 정기보수 영향으로 월 평균 7.5 원유카고 도입
- 5~6월 정상가동 대비 월 평균 10 원유카고 확보 완료
- 사우디 아람코와 20년 원유 공급계약, 바흐리와 10년 운송계약 기반 안정적 수급 유지

[샤힌 프로젝트]
- 샤힌 공정률: 96.6%
- 설계 97.3%, 구매 99.9%, 건설 93.6%
- 에틸렌 크래커 주요 설비 설치 완료
- TC2C 가열로 및 저장탱크 설치 완료
- 폴리머 자동화창고 마감 및 예비 시운전 진행 중
- 올레핀 모노머 고객사 연간공급계약 체결 및 추가 계약 추진 중
- 울산 주요 고객사향 지선 배관 공사 상반기 완료 예정
- PE 품질평가 및 장기 수출계약 체결 진행 중
- 1H26 기계적 완공, 2H26 시운전 후 상업가동 준비 완료 목표

[Q&A]

Q. 중동 전쟁 이후 원유 수급 변화 및 회사 대응 전략
- 회사는 하루 67만b/d 정제설비 보유, 정상 가동 위해 월 평균 10항차의 원유 필요
- 3~4월 원유 도입량은 월 평균 7.5항차로 감소했으나, 이는 중동 전쟁 영향이 아닌 정기보수 영향
- 5~6월은 정상 가동에 필요한 월 평균 10항차 확보 완료
- 원유 조달
   · 사우디 얀부항 통한 우회 도입
   · 울산 저장 사우디산 원유 활용
   · UAE 푸자이라항 경유 우회 운송
   · 정부 비축유 임차
   · 알제르산 Saharan Blend 구매 계약 활용
- 사우디 아람코 및 정부·거래처와 협업 통해 안정적 원유 수급 유지 중
- 회사는 전사 리스크관리 시스템 가동하며 공급 안정 및 수익성 극대화 대응 지속

Q. 항공유·등경유 스프레드 강세 배경 및 전망
- 전쟁 이후 항공유 수급이 상대적으로 더 타이트하게 형성
- 유럽은 중동산 항공유 의존도가 높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이 크게 반영
-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금지 영향으로 항공유 공급 추가 감소
- 항공유 스프레드 강세 지속 중이나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 중국은 5월 50만톤 규모 제품 수출 허용하며 수출 재개 움직임
- 항공사들도 고유가 영향으로 저수익 노선 운항 축소 등 수요 조정 진행 중
- 중간유분 스프레드는 당분간 강세 지속 전망

Q. 중동 전쟁 종료 시 정유 업황 전망
- 종전 시 원유 및 정유제품 공급은 순차적 정상화 예상
- 다만 설비·인프라 피해 영향으로 공급 정상화는 연말 수준 예상
- 고유가 영향으로 2026년 석유 수요 성장률은 기존 예상치 하회 중
- 종전 이후 유가 하락 시 수요 정상화 가능
- 전쟁 기간 중 감소한 재고 재축적 수요 발생하며 양호한 정제마진 지속 가능성 존재

Q. 중간배당 계획
- FY26 배당 정책은 순이익의 20% 이상 유지 계획
- 상반기 이익 발생으로 중간배당 검토 중
- 다만 유가 하락 시 재고손실 가능성 및 경영환경 변동성 고려해 보수적 접근 예정
- 구체적 중간배당 규모는 하반기 이사회에서 결정 예정

Q. 국내 석유 가격 상한제 영향 및 보상 논의
- 정부 가격 통제로 내수 판매가격이 국제 유가 상승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상황
- 정유사는 공인회계법인 검증 후 정부 보상위원회 통해 손실 보전 요청 가능
- 다만 현재 손실 산정 기준 및 보상 시점은 미확정 상태
- 손실보상은 정부 통보 확정 시점에 손익 반영 예정

Q. 중동 정제설비 차질 규모 및 전망
- 중동 지역 정제설비 및 물류 인프라 피해 지속
- 설비별 부분 가동·일시 셧다운 등으로 실시간 차질 규모 파악은 제한적
- 주요 석유 전망 기관에 따른 기준 중동 정제설비 차질 규모 전망
   · 4월 270만b/d
   · 6월 240만b/d
   · 8월 160만b/d
- 원료 조달 차질 및 인프라 영향 복합 반영된 수치

Q. 원유 조달처 다변화 영향
- 전쟁 이후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활용해 얀부항 경유 원유 도입 확대
- Arab Light 비중 상승하며 투입 원유 경질화 진행
- CDU 가동 및 잔사유 생산량 변화로 고도화설비 가동률 일부 조정 가능
- 시장 상황 및 제품 수요 고려해 유연하게 설비 운영 중

Q. 1Q26 재고 관련 효과
- 총 재고 관련 이익 +6,434억원
   · 정유 +5,248억원, 석유화학 +871억원, 윤활 +315억원

Q. 2Q26~하반기 정유 업황 및 가동률 전망
- 4~5월 제품 재고 매우 낮은 수준 유지 중
- 4월 평균 스프레드
   · 휘발유 약 25달러/배럴
   · 등경유 약 70달러/배럴
- 공급 차질 영향 지속되며 2Q26 및 하반기 정제마진 견조 전망
- 5~6월 충분한 원유 확보로 정상 가동 가능
- 하반기도 추가 변수 없을 경우 정상 가동 예상
- 연내 추가 대규모 정기보수 계획 없음

Q. 샤힌 프로젝트 일정 및 수익성 전망
- TC2C 설비 통해 원유·헤드오일 기반 납사 생산 후 전량 스팀크래커 투입 구조
- 내부 원재료 조달 기반으로 원가·운영 안정성 확보 가능
- 프로젝트 일정 변화 없음
   · 1H26 기계적 완공
   · 2H26 시운전
   · 2027년초 상업가동 예정
- 중동 전쟁 영향으로 단기 수익성 변동성은 높은 상황
- 다만 중장기 석유화학 스프레드 개선 전망 유지
- 장기적으로 손익 기여 확대 기대
산업통상부 관계자들은 지난달 워싱턴 D.C에서 뉴스케일파워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과 회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뉴스케일파워가 삼성물산, 두산에너빌리티 등과 진행하는 SMR 프로젝트에 2000억달러 규모로 조성되는 대미투자펀드 자금을 투입할 지 여부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63353?sid=101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5.11. 롯데케미칼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4조 9,905억원(+1.8%yoy)
- 영업이익: 735억원(흑전yoy)

[기초화학]
- 1Q26: 매출액 3조 4,490억원(+3.2%qoq), 영업이익 455억원(흑전qoq)
   · 판가 상승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과 긍정적 원료 래깅 효과로 흑전
- 2Q26: 정기보수 영향 및 대외 불확실성 장기화 예상되나, 스프레드 개선 효과 지속되며 수익성 유지 전망

[첨단소재]
- 1Q26: 매출액 1조 233억원(+9.7%qoq), 영업이익 615억원(+218.7%qoq)
   · 연말 재고조정 종료와 전방 산업 수요 회복에 따른 판매량 확대로 수익성 개선
- 2Q26: 대외 불확실성 영향 지속되나 스프레드 및 수익성 개선 전망

[롯데정밀화학]
- 1Q26: 매출액 5,107억원(+16.3%qoq), 영업이익 327억원(+69.4%qoq)
   · 주요 제품 국제가 상승 및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 2Q26: 전방산업 보합세 지속되며 수익성 유지 예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1Q26: 매출액 1,598억원(-6.5%qoq), 영업손실 -50억원(적지qoq)
   · 전방산업 불확실성 지속에도, 원료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래깅효과로 수익성 개선
- 2Q26: 고객사 북미 ESS 전환 가속 및 AI용 고부가 회로박 본격 출하로 판매량 증가 예상

[주요 사업 현황]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경영 환경 불확실성 확대되었으나, 안정적 가동 가능한 수준 원료 확보
- 국내 석유화학산업 사업재편
   · 대산: 정부 재정 지원 약 2.1조원 확보, 6/1 물적분할 이후 9월 통합법인 출범 목표
   · 여수: 3/20 사업재편 계획 제출 이후 정부 및 파트너사와 단계적 사업재편 진행 예정
- 고부가/미래 성장사업 확대
   · 첨단소재 중심으로 기능성 소재 및 고부가 사업 확대
   · 연내 완공 예정인 율촌 컴파운딩 프로젝트 기반으로 Super EP 확대 계획
   · 기능성 반도체 소재, AI용 회로박, 하이엔드 전지박, 친환경 수소 사업 투자 및 기술 개발 지속


[Q&A]
Q. 납사 보유 수준, 원료 조달 방안, 하반기 가동률 계획
- 국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납사는 안정적 조업이 가능한 수준으로 충분히 보유 중
- 지속적인 납사 공급을 통해 현재 가동에는 지장 없는 상황
- 국내는 내수 납사 중심으로 조달하고 역외 물량 보강 예정
-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싱가포르 등에서 납사 구매해 대응할 계획
- 하반기 가동 계획은 시장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유동적으로 대응 예정

Q. 2026년 단기 전망, 2028년까지 중장기 시황 전망
- 1Q26 기초소재 손익은 전분기 대비 큰 폭 개선되며 흑자 전환
- 중동 리스크 이후 주요 제품 스프레드 확대와 분기 말 납사 가격 상승에 따른 긍정적 재고 래깅 효과 발생
- 2Q26에는 타이트한 수급이 일시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실적 개선 추세는 단기적으로 이어질 전망
- 다만 2월 말 전쟁 발발 이후 급등한 납사 구매가격이 2Q26부터 제품 생산에 투입되며 부정적 래깅 효과 발생 예상
- 중동 전쟁이 유동적이어서 현 시점에서 2026년 실적 전망을 제시하기는 어려움
- 중국 신증설이 지속되고 있어 2027~2028년까지 석유화학 시황은 긍정적이지 않은 상황

Q. 1Q26 재고평가손익, 일회성 수익, 월별 수익성
- 납사 가격 상승, 폴리머·모노머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1Q26 재고자산평가손 환입 규모는 약 500억원 수준
- 이 외 1분기 중 특별히 큰 규모의 일회성 손익은 발생하지 않음
- 기초소재 기준 원재료 긍정적 래깅 효과는 약 2,500억원 이상 수준

Q. 대산/여수 사업재편 현황과 재편 전후 CAPA
- 대산
  · 동사 대산 공장 110만톤, 현대케미칼 약 90만톤
  · 동사가 50%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 대산에서 약 100만톤 규모 보유
- 여수
  · 동사 123만톤, YNCC 약 230만톤
  · 현재 논의되는 동사 지분 1/3을 고려하면 여수에서는 약 110만톤 규모 예상
- 사업재편 완성 시 대산 2개 NCC 중 1기, 여수 총 4개 NCC 중 통합 운영 효율성이 낮은 2기 셧다운 검토
- 시황 의존적이나 사업재편 기간 중 실질 운영 NCC CAPA는 기존 대비 감축 효과 예상
- 임시 셧다운한 NCC는 약 3년 이후 시황 회복과 함께 재가동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대산, 여수 지분율이 50% 이하가 되면서 연결 재무제표에서 제외되는 효과 기대

Q. 2Q26 고가 납사 투입 및 1Q26 재고이익 소멸 시 적자 전환 가능성
- 현재 시장 상황에서 역래깅이 발생하는 시점을 예단하기는 성급
- 제품가격 및 원재료 가격은 전쟁 전보다 높은 수준이며, 스프레드는 전쟁 전보다 개선
- 향후 제품 및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면 부정적 래깅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 다만 가격 하락이 연말까지 완만하게 진행된다면 큰 영향은 제한적
- 전반적인 수급이 개선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장 상황을 보면서 운영할 계획

Q. 중동 사태 이후 글로벌 에틸렌/PP/PE 공급 감소 규모
- 중동 사태 이후 글로벌 에틸렌·PP·PE 공급 감소는 지역별로 차이 존재
- 한국 -15%, 중국 -10%, 동남아 -10% 수준 공급 감소
- 4월 초 이란 피격 이후 사우디 및 주변 설비들이 60~70% 정도 셧다운되며 중동 지역 공급 차질
- 아시아 및 중동 지역 공급 감소분은 미국 에탄 크래커 가동률이 +10~15% 상승하며 일부 보완
- 역내 재고 감소로 5월 이후 중동 공급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타이트한 수급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5.11. 한전KPS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3,524원(+22.4%yoy), 영업이익 370억원(+374.4%yoy)

[부문별 매출액]
*화력:
- 1Q26 1,088억원(-5.0%yoy)
· 개보수 공사 실적 감소
*원자력, 양수
- 1Q26 1,499억원(+45.4%yoy)
· 계획예방정비공사 및 개보수 공사 실적 증가
*송변전
- 1Q26 매출액 275억원(+4.6%yoy)
*해외
- 1Q26 매출액 360억원(+15.0%yoy)
· 해외화력 변동공사 실적 증가
*대외
- 1Q26 매출액 302억원(+135.9%yoy)
· 변동공사 실적 증가

[영업비용]
- 1Q26: 3,154억원(+12.6%yoy)
· 변동공사 자재비 증가 및 계획예방정비공사 단기노무원 급여 증가

[계획예방정비 실적]
- 화력: 1Q26 4호기, 2026년 97호기
- 원자력: 1Q26 2호기, 2026년 20호기

[Q&A]
Q. 2026년 원자력 계획예방정비 증가 및 일정 배경
- 전체 진행 호기 수는 전년과 유사
- 일정이 상반기에 다소 집중된 상황

Q. 1Q26 재료비 증가 배경
- 포스코 성능 개선 사업 수행 영향
- 터빈 기자재 구매 비중 높아 재료비 증가

Q. 화력 계획예방정비 목표 감소(101기 → 97기) 배경
- 발전사 일정 및 계획 변경에 따라 연간 계획 조정

Q. 대외 매출 증가 배경 및 지속성
- 포스코 합리화공사 수주 영향으로 대외 매출 증가
- 1년에 한 건 수준의 대형 프로젝트 성격으로 일회성 매출로 판단
- 2Q26에는 시공 매출 추가 반영되며 yoy 증가 예상

Q. 원자력 매출 증가 배경
- 1Q26, 1Q25 모두 준공 호기는 2호기로 동일
- 다만 수행 호기가 1Q25 5호기 → 1Q26 13호기로 증가하며 매출 확대

Q. 해외 원전 정비 사업 진행 현황
-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사업은 2027년 9월말 시작 예정
- 추가 해외 노후 원전 사업도 검토 중이나 구체적 공개는 어려움

Q. 노무비 감소 지속 가능성
- 자연 감소에 따른 인력 감소 영향
- 상반기 중 신규 채용 예정으로 감소 효과 지속되지는 않을 전망

Q. 체코 원전 정비 수주 진행 상황 및 실현 가능성
- 수주 위해 협의 지속 중
- 구체적 시점 언급은 어려우나 하반기 수주 목표로 진행 중

Q. 팀코리아 이외 해외 원전 정비 사업 확대 전략
- 팀코리아 외에도 자체적으로 해외 원전 정비 시장 확대 추진 중

Q. 포스코 합리화공사 수주 금액
- 약 201억원 규모

Q. 최근 실적 변동성 확대 배경
- 2025년 실적 부진 영향으로 변동성이 크게 보이는 상황
- 월별 데이터는 별도 관리하지 않아 제공 어려움

Q. 밸류업 및 배당 정책
- 기존 공시 외 추가 밸류업 계획 없음
- 반기·분기 배당 계획 없음
- 배당 예측 가능성 관련 제도 개정 여부 검토 중

Q. 영업외 손익 감소의 주요 원인
- 영업비용 증가 영향
- 한국에너지공대, 원자력보건연구원 등 추가 출연으로 기부금 약 53억원 증가
- 기부금 증가는 일회성 요인으로 설명

Q. 국내 원전 수명연장 사업 규모 및 기간과 원전 1개 호기당 수주금액
- 계획예방정비 기준 호기당 약 150억원 수준
- 과거 3~4년 수행하던 공사가 최근에는 1년 이내로 단축되는 추세
- 추가 개보수 물량은 진행 과정에서 발생해 사전 예측 어려움

Q. 대외 사업 재료비 상승 지속 여부
- 1Q26은 기자재 매출 인식 비중 높아 재료비 부담 확대
- 2Q26부터 시공 매출 반영되며 수익성 안정화 예상
- 주요 기자재 매출은 1분기 대부분 마무리

Q. 웨스팅하우스 관련 사업 전략
- 팀코리아 차원에서 사업 추진 중
- 미국 시장 진출 위한 단독 사업 기회도 검토 중
- 실제 수행 영역은 협의 통해 결정 예정

Q. 해상풍력 정비 사업 계획
- 현재 단지 개발 단계
- 본격적인 장기 유지보수 매출은 2030년 이후 예상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국제유가 횡보 < 정제마진 강세>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7%), 휘발유(+1.0%), 등유(-12.6%), 경유(-8.5%), 고유황중유(+2.5%)

- 화학: 납사(-12.6%), 부타디엔(-10.5%), 에틸렌(-9.8%), 자일렌(-4.6%), TPA(-4.4%)

- 태양광: 메탈실리콘(+1.3%), 알루미늄(-0.6%), 이 외 변화 없음

*유가 하락 폭보다 마진 상승 폭이 더 큰 상황

- 1~4월 유가는 40% 상승했으나, 아시아 석유 제품 가격은 품목별로 60~120% 급등

- B2C로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것은 석유제품이고 소비자들도 원유를 사지 않고 휘발유와 경유를 직접 구매한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해소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 실제로 항공유는 전쟁 이후 가격이 두 배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항공유 마진도 최대 80달러/배럴까지 벌어졌다가 현재 40달러/배럴 수준을 유지 중

- 미국 정유사들이 항공유 생산을 2%p 늘리면서 휘발유 생산이 34만b/d 감소했고, 가격은 4.6달러/갤런까지 상승

-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된다면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하지 않더라도 항공유·디젤·휘발유 등 석유 제품 불확실성이 더 커질 수 있음

- 정유사 입장에서는 유가 상승으로 인한 재고평가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정제마진이 강세를 보이며 실적 개선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다만, 국내의 경우에는 최고가격제를 실시하고 있고, 상한제로 인한 손실을 후행적으로 보전 예정으로 TF 추진 현황과 실제 환급 규모에 따라 정유사들의 주가도 재평가 받을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aQi63c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전기술 1Q26 Review - 안정적인 실적 성장 국면>

*매출액 1,133억원(+13%yoy), 영업이익 141억원(+195%yoy), 당기순이익 141억원(-79%yoy)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원자력 설계 601억원(‘25년 48% → 53%), O&M 214억원(19%), 원자로 222억원(20%)이며 체코 두코바니 및 신한울 3·4호기 대형원전 용역이 설계 매출 증가를 견인

- 에너지신사업은 97억원(9%)으로 전년대비 6%p 축소. 인도네시아 EPC 준공 임박과 신규 수주 지연이 공사 매출을 압박

- 다만, 준공 완료 시 EPC 특성상 저마진 매출 소멸로 믹스가 추가 개선될 것으로 추정되며, 원전 진행률 상승하며 수익성은 지속 개선될 전망

*2Q26 매출액 1,310억원(+28%yoy), 영업이익 148억원(흑전yoy)으로 양호한 실적 유지될 것이라 판단

- 체코·신한울 진행률 상승 효과 지속되며, 연간으로도 매출액 6,073억원(+17%yoy), 영업이익 766억원(+116%yoy)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될 전망

*투자포인트

- 핵잠수함 모멘텀: K-SSN 탑재 예정 70MWt급 원자로는 SMART, i-SMR과 직접 연동되며, 설계 원천 기관으로서 한전기술의 역할 확대가 불가피

- 대미투자 확정 시 APR1400 수출 기대감: 3,500억 달러 대미 투자가 미국 원전 프로젝트로 이어질 경우, 한전기술의 설계 용역 수주 확대 기대

- 신흥국 연료주기 토탈 패키지: 한미 123협정 개정 시 재처리 포함 패키지 구성이 가능해지며, 러시아식 원전 수출 모델을 대체하는 경쟁 구도에서 한전기술의 설계 역량이 부각될 전망

*당사는 한전기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enUdF1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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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S-Oil 1Q26 Review - 안정적인 원유 수급 능력>

*매출액 8.9조원(+1.7%qoq, -0.5%yoy), 영업이익 1.2조원(+231%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과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사업부별 영업이익 기준, 정유(1조390억원, +455%qoq, 흑전yoy): 2월말 중동 전쟁 발발·호르무즈 봉쇄로 두바이 유가가 3월 평균 129달러/배럴까지 급등, 재고평가이익이 5,248억원 인식됐으며, 등유/항공유 스프레드도 큰 폭 상승해 실적 개선

- 석유화학(255억원, 흑전qoq, 흑전yoy): 재고 이익(+871억원) 반영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구조적인 이익 체력 회복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

- 윤활(1,666억원, -18%qoq, +52%yoy): 타이트한 수급에도 원재료 급등으로 LBO-VGO 스프레드 50달러/배럴(-$5.6qoq)로 축소, 2Q26에는 래깅효과 해소와 함께 스프레드 회복 전망

*2Q26 매출액 10.1조원(+13%qoq, +26%yoy), 영업이익 5,077억원(-59%qoq, 흑전yoy) 전망

*투자포인트

- 샤힌 프로젝트는 6월 말 기계적 완공이 목표이며, 계획 대비 정상 진행 중임을 확인

- 동사는 사우디 얀부를 통해 원유를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있어 스팀크래커도 정상 가동 가능할 전망

- 또한 동사는 사우디 아람코와 20년 장기계약을 맺고 있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다고 판단

*당사는 S-OIL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6,000원을 유지

- 최고가격제 환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실적, DPS 상향 가능하며 목표주가도 추가 조정 예정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FuY6xy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12(화)]

5.11 국내외 주요 뉴스

#다이이찌산쿄(TYO:4568) +2.04%
- 다이이찌산쿄가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발표함. 2030년 매출 목표 >3조엔($19.1bn), 2035년까지 글로벌 종양학 부문 매출액 Top 5 진입을 목표로 하며 DXd 기반 의약품들의 peak sales 3조엔 이상을 전망함
- 향후 5년간 추가로 시장에 진입할 ADC는 I-DXd(B7-H3, MSD 공동개발, SCLC 적응증 PDUFA 2026년 10월), R-DXd(CDH6, 난소암), HER3-DXd(HR+/HER2- 유방암)이 있음
- 다이이찌는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STING 경로 면역활성 ADC(DS3610, Ph1 진행 중), 다중특이항체·표적단백질분해·siRNA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5개년 간 R&D에 약 2.9조엔($18.5bn)을 투자할 계획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targets-global-top-5-oncology-rank-2035-13b-efficiency-drive-new-5-year-plan

#인히브릭스(NASDAQ:INBRX) -5.04%
- 인히브릭스 바이오사이언스의 6가(hexavalent) OX40 작용제 INBRX-106와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이 치료 경험 없는 전이성/절제불가 재발 두경부편평세포암(HNSCC, PD-L1 CPS≥20) 대상 임상 2상(HexAgon 연구) 중간 분석에서 ORR 44%를 기록
- 이는 대조군인 키트루다 단독요법 ORR 21.4% 의 약 2배 수준. 완전관해(CR)는 병용군 3명, 대조군 0명으로 나타남
- 임상 3상은 2026년 3분기 개시 예정이며, NSCLC 수술전후(perioperative), 1L 전이성 NSCLC으로 적응증을 확장할 계획
- OX40 작용제는 아스트라제네카·BMS·GSK·화이자·로슈 등이 임상 효능 입증에 실패한 바 있음. 인히브릭스는 기존 2가 설계의 한계를 극복한 6가 구조로 차별화된다고 평가함
- 한편 지난 4월 MSD·머크 KGaA·오노약품이 INBRX-106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로이터가 보도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ox40-drug-inhibrx-mooted-ma-target-tops-keytruda-early-look-midphase-data

#HEM파마 +0.86%
- HEM파마의 생균 기반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후보균주인 HEM20792(Lactobacillus fermentum)가 흡연 유발 폐기종 마우스 모델에서 폐포 구조 손상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완화(P<0.05)하고 폐 기능 지표를 개선하는 전임상 효능을 확인함. 해당 결과는 네이처 자매지 npj 바이오필름 앤 마이크로바이옴에 게재됨
- 연구에 따르면 COPD 환자의 장내 미생물 구성은 건강환자군과 뚜렷한 차이를 보이며, 장내 유익균의 면역·염증 조절 효과는 장-폐 축(gut-lung axis)을 따라 폐까지 전달될 수 있음
- HEM파마는 HEM20792의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 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18667i

#큐라클 +5.55%
- 큐라클/맵틱스(비상장 바이오벤처)가 망막질환 치료제 MT-103(VEGFxTie2 이중항체)를 미국 뉴코인 메멘토 메디신에 기술이전함(선급금 $8mn, 마일스톤 포함 총 최대 $1.08bn). 양사는 수익을 50:50으로 배분할 예정
- MT-103은 비임상에서 아일리아(항VEGF 융합단백질) 대비 동등한 VEGF 차단 효과와 추가적인 Tie2 활성화를 확인했으며, 바비스모(VEGFxAng2 이중항체) 대비 신생혈관 생성 및 혈관 누수 억제하는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메멘토 메디신은 글로벌 VC가 특정 파이프라인의 신속한 개발을 위해 설립한 NewCo 기업으로, 향후 MT-103의 개발·상업화를 담당하게 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190331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항공운송 - 4월 항공 데이터: 장거리 & 환승 수요 강세, 화물 운임 상승 >

*4월 총평

- 4월 전공항 국제선 여객은 834만명(-4%mom, +13%yoy), 국내선은 494만명(+1%mom, -0.4%yoy)을 기록

- 비수기에도 일평균·편당 여객 수는 견조했으며, 미주·구주 등 장거리 노선과 인천공항 환승 수요(+31%yoy)가 강세를 유지

- 노선별 차별화는 확대. 중국 노선은 운항편수 증가를 상회하는 편당 여객 수 증가로 회복세가 확인된 반면, 일본 노선은 공급 증가에도 편당 여객 수가 감소하며 공급 부담이 나타남. 미주 노선은 역대 최대 수요를 기록

- 화물은 인천공항 물동량 26만톤(-1%mom, +5%yoy)으로 견조. 4월 BAI 홍콩-북미 운임은 6.94달러/kg(+36%mom, +29%yoy)까지 상승했으며, 항공유 급등에 따른 화물 유류할증료 인상이 운임 상승을 견인

*5월 전망

- 5월 수요는 연휴와 선발권 효과로 단기 견조할 전망이나,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최고 단계까지 상승하며 2분기 여객 수요와 수익성 하방 압력은 확대될 가능성

- 6월 이후 동남아·괌 등 중거리 노선의 수요 둔화와 감편 부담을 주시할 필요

*투자 전략

- 업종 전반 보수적 접근 유지. 다만 항공유 가격 하락 전환, 높은 화물 운임, 외항사 운항 제한에 따른 장거리·환승 수요 반사수혜는 긍정적

- 화물 방어력과 장거리 노선 경쟁력을 보유한 대한항공을 우선 선호하며, LCC는 중국 노선 회복과 공급 조정 여력을 보유한 업체 중심의 선별 접근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512_B2020_syyang0901_398.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NAVY SHIPBUILDING PLAN 공개]

요약:
(1) 미국의 해양 지배력을 회복하기 위해 조선 산업의 판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것(조선 비효율성 개선, 산업 기반 재활성화)
(2) 단순히 배를 많이 만드는 것을 넘어, "더 빠르고, 더 치명적이며, 더 효율적인" 해군을 구축하겠다는 강력한 의지 확인.

1. 외국 자본의 미국 내 투자 유치 (Foreign Investment)
- 미국은 외국 조선 파트너가 미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하여 미국 내에 새로운 건조 역량을 창출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
- 목적: 외국 파트너의 자본과 조선 전문 지식을 활용해 미국 내 조선소를 신설하거나 현대화함.
- 기대 효과: 미국 내 일자리 창출 및 자국 조선 산업의 회복력 강화.

2. 전투함의 해외 모듈 제작 (Combatant Module Fabrication)
- 전투함 건조 속도를 높이기 위해 비민감한 대형 모듈(선체 구조 등)을 해외 동맹국 시설에서 제작하는 방안을 추진.
- 대상 함정: 차세대 전함(BBGN),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DDG 51), 강습상륙함(LHA), 상륙수송선거함(LPD) 등.
- 역할 분담: 해외 조선소는 선체 모듈 제작 등 대규모 제조를 담당하고, 미국 내 조선소는 최종 조립, 기밀 시스템 통합, 테스트 및 활성화 등 복잡한 작업에 집중함.

3. 보조함의 해외 건조 및 기술 도입 (Auxiliary Ship Construction)
- 보조함 분야에서는 해외의 검증된 상업적 설계를 활용하여 건조 기간을 단축.
- 브릿지 전략(Bridge Strategy): 통합 화물 보급함(CONSOL Tanker)의 초도함을 해외 조선소에서 건조하여 능력을 조기에 확보하고, 이를 미국 내 투자를 유도하는 계기로 활용함.
**FY27 NDAA(2027 회계연도 국방수권법)를 통해 최대 2척의 보조함을 해외에서 건조할 수 있는 권한을 요청
- 협력 모델: '쇄빙선 협력 노력 협정(Icebreaker Collaboration Effort Pact)'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동맹국 조선소가 건조를 주도하거나 기술을 지원함.

4. 해외 정비 및 수리 (MRO)
- 배치된 함정의 준비 태세를 높이기 위해 해외 현지 조선소에서의 정비를 확대.
- 단기 정비: 해외에 전진 배치된 함정이 21일 이내의 단기 정비를 현지 조선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권한을 활용함.
- 성과: 실제 운영 결과 함정의 가동률(Readiness)이 향상되는 효과를 거둠.

5. 분산형 조선 도입
- 기존 대형 조선소에만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전국 각지의 중소 조선소에서 모듈을 만들어 조립하는 방식으로 전환.

https://www.navy.mil/Press-Office/Press-Releases/display-pressreleases/Article/4483211/department-of-the-navy-releases-fiscal-year-2027-shipbuilding-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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