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안두릴은 대한항공과 공동 개발한 자율형 무인기의 실험 비행에 성공했다.
대한항공이 만든 무인기 3대에 안두릴의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래티스(Lattice)’를 탑재해 원격 조종 없이 임무를 완수했다.
쉼프 CEO는 “1년 만에 시제기 실험 비행에 성공하는 것은 방위 사업에서 전례 없는 일”이라며 “대한항공과 함께 한국 공군에 납품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5/07/TWKYKVWVS5HI7IYPRPBHGG6WFY/
대한항공이 만든 무인기 3대에 안두릴의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래티스(Lattice)’를 탑재해 원격 조종 없이 임무를 완수했다.
쉼프 CEO는 “1년 만에 시제기 실험 비행에 성공하는 것은 방위 사업에서 전례 없는 일”이라며 “대한항공과 함께 한국 공군에 납품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5/07/TWKYKVWVS5HI7IYPRPBHGG6WFY/
조선일보
안두릴 CEO “K-방산, 1년 만에 시제기 내놔... 전례 없던 일”
안두릴 CEO K-방산, 1년 만에 시제기 내놔... 전례 없던 일
❤3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8(금)]
5.7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0.09%
#일라이릴리(NYSE:LLY) -1.22%
- 노보의 경구 위고비와 릴리의 파운다요 초기 처방 데이터가 기존 주사제 시장을 잠식하는 것이 아닌 신규 환자 유입을 통한 시장 확대로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됨
- 미국 비만 환자는 1억명 이상이나 GLP-1 복용자는 극히 일부에 불과해 알약 형태가 치료 장벽을 낮추는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음
- 위고비 알약은 출시 16주 만에 총 처방 200만건, 4월 중순 주간 처방 약 207,000건을 기록했으며 사용자의 약 80%가 GLP-1 신규 환자. 파운다요는 4월 출시 이후 8,000명 이상 의사가 처방했으며 이 중 약 1/3은 경구 GLP-1을 처음 처방한 의사임
- 셀프페이 기준 처방 초기 용량 가격은 위고비 알약·Foundayo 모두 월 $149로 동일하며, 주사형 위고비($349/월)·젭바운드($299/월) 대비 현저히 낮음
- 다만 가격 하방 압력은 향후에도 지속될 위험 요인으로 지목됨. 노보의 2026년 1분기 미국 조정 매출은 가격 하락 영향으로 11% 감소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gns-weight-loss-pills-could-expand-market-2026-05-07/
#ADMA(NASDAQ:ADMA) -15.97%
- ADMA바이오로직스가 2026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대폭 하향하고 장기 가이던스를 전면 철회함
-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530mn~$560mn(기존 $635mn, 컨센서스 $629.1mn), 조정 EBITDA $265mn~$300mn(기존 $360mn)으로 전면 하향
-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14.5mn으로 컨센서스를 $25.5mn 하회했으며, EPS $0.19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함
- 주력 제품인 고농도 면역글로불린(IG) ASCENIV 매출은 $97.5mn(+28% yoy)으로 성장세를 유지했으나, 일반 IG 인 BIVIGAM 매출이 $15.4mn(-54% yoy)으로 급감하며 일반 면역글로불린(IG) 시장 내 경쟁 심화 영향이 본격화됨
- 가이던스 하향에는 경쟁 환경 불확실성 외에도 고농도 특수 IG 파이프라인 SG-001 관련 R&D 비용 증가 및 상업 운영 투자 확대에 따른 판매관리비 비용 증가가 반영됨
https://seekingalpha.com/news/adma-biologics-declines-17-after-lowering-fy26-outlook-withdrawing-long-term-guidance
#오스코텍 -1.21%
- 오스코텍이 항암제 내성 극복 플랫폼 구축을 위해 연구소 내 기반기술(Platform Technology)팀을 신설하고,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출신 레지스 그레일 박사를 책임자로 영입함
- 오스코텍은 암세포 내성 형성 과정을 실시간 추적하는 AI 기반 단일세포 이미지 분석(single cell morpholomics) 활용 고속·고내용 스크리닝(HTS/HCS)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
- OCT-598(EP2·EP4 이중저해제)은 PGE2 신호 차단을 통해 잔존 암세포의 생존·면역 회피를 억제하는 항내성 항암제로 현재 임상 1상 중이며 ONC1~3 포함 총 4개의 항내성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81
#휴젤 +1.76%
- 휴젤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66억원(+29.9% yoy), 영업이익 476억원(+22.3% yoy, OPM 41%)을 기록함
- 수출 매출액(톡신/필러 합산)은 708억원(+46% yoy)으로 미국, 브라질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톡신 매출액이 고성장했으며 국내 매출액(톡신/필러 합산)은 267억원(+0.2%yoy) 으로 시장 경쟁 심화에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함
- 휴젤은 2026년 하반기 미국 직판 개시 및 메디컬 마케팅 확대로 글로벌 톡신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에서는 ECM 스킨부스터 코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305
5.7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0.09%
#일라이릴리(NYSE:LLY) -1.22%
- 노보의 경구 위고비와 릴리의 파운다요 초기 처방 데이터가 기존 주사제 시장을 잠식하는 것이 아닌 신규 환자 유입을 통한 시장 확대로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됨
- 미국 비만 환자는 1억명 이상이나 GLP-1 복용자는 극히 일부에 불과해 알약 형태가 치료 장벽을 낮추는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음
- 위고비 알약은 출시 16주 만에 총 처방 200만건, 4월 중순 주간 처방 약 207,000건을 기록했으며 사용자의 약 80%가 GLP-1 신규 환자. 파운다요는 4월 출시 이후 8,000명 이상 의사가 처방했으며 이 중 약 1/3은 경구 GLP-1을 처음 처방한 의사임
- 셀프페이 기준 처방 초기 용량 가격은 위고비 알약·Foundayo 모두 월 $149로 동일하며, 주사형 위고비($349/월)·젭바운드($299/월) 대비 현저히 낮음
- 다만 가격 하방 압력은 향후에도 지속될 위험 요인으로 지목됨. 노보의 2026년 1분기 미국 조정 매출은 가격 하락 영향으로 11% 감소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gns-weight-loss-pills-could-expand-market-2026-05-07/
#ADMA(NASDAQ:ADMA) -15.97%
- ADMA바이오로직스가 2026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대폭 하향하고 장기 가이던스를 전면 철회함
-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530mn~$560mn(기존 $635mn, 컨센서스 $629.1mn), 조정 EBITDA $265mn~$300mn(기존 $360mn)으로 전면 하향
-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14.5mn으로 컨센서스를 $25.5mn 하회했으며, EPS $0.19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함
- 주력 제품인 고농도 면역글로불린(IG) ASCENIV 매출은 $97.5mn(+28% yoy)으로 성장세를 유지했으나, 일반 IG 인 BIVIGAM 매출이 $15.4mn(-54% yoy)으로 급감하며 일반 면역글로불린(IG) 시장 내 경쟁 심화 영향이 본격화됨
- 가이던스 하향에는 경쟁 환경 불확실성 외에도 고농도 특수 IG 파이프라인 SG-001 관련 R&D 비용 증가 및 상업 운영 투자 확대에 따른 판매관리비 비용 증가가 반영됨
https://seekingalpha.com/news/adma-biologics-declines-17-after-lowering-fy26-outlook-withdrawing-long-term-guidance
#오스코텍 -1.21%
- 오스코텍이 항암제 내성 극복 플랫폼 구축을 위해 연구소 내 기반기술(Platform Technology)팀을 신설하고,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출신 레지스 그레일 박사를 책임자로 영입함
- 오스코텍은 암세포 내성 형성 과정을 실시간 추적하는 AI 기반 단일세포 이미지 분석(single cell morpholomics) 활용 고속·고내용 스크리닝(HTS/HCS)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
- OCT-598(EP2·EP4 이중저해제)은 PGE2 신호 차단을 통해 잔존 암세포의 생존·면역 회피를 억제하는 항내성 항암제로 현재 임상 1상 중이며 ONC1~3 포함 총 4개의 항내성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81
#휴젤 +1.76%
- 휴젤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66억원(+29.9% yoy), 영업이익 476억원(+22.3% yoy, OPM 41%)을 기록함
- 수출 매출액(톡신/필러 합산)은 708억원(+46% yoy)으로 미국, 브라질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톡신 매출액이 고성장했으며 국내 매출액(톡신/필러 합산)은 267억원(+0.2%yoy) 으로 시장 경쟁 심화에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함
- 휴젤은 2026년 하반기 미국 직판 개시 및 메디컬 마케팅 확대로 글로벌 톡신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에서는 ECM 스킨부스터 코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305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LIG D&A 1Q26 Review - 非 천궁에서 본 가능성>
*LIG D&A 1Q26 실적은 매출액 1조 1,679억원(+29%yoy), 영업이익 1,711억원(+56%yoy, OPM 14.7%)으로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크게 상회
- 다만 연간 OPM 가이던스 7% 유지, 신규 수주·증설 관련 보수적 소통, 고스트로보틱스 적자 지속 우려로 주가는 -12% 하락 마감
- 이번 실적의 핵심은 UAE 천궁보다 비(非) 천궁 수출 매출의 수익성. 1Q26 해외 매출 4,052억원 중 UAE향 1,700억원을 제외한 잔여 수출 매출은 약 2,350억원으로 추정
- 아직 사우디·이라크 천궁 매출이 제한적인 점을 감안하면 현궁·비궁·신궁 등 비천궁 체계 매출 기여가 컸던 것으로 판단
*UAE 천궁에는 일부 후속군수 매출이 포함됐으나 규모상 수익성 영향은 제한적
- 오히려 비천궁 사업이 높은 숙련도와 낮은 커스터마이징 부담을 바탕으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견인한 것으로 추정
- 비천궁 수주잔고는 약 4조원 수준을 유지 중이며, 향후 수익성의 핵심 변수로 부각 가능
- 신규 수주는 보안상 구체적 소통이 제한적이나, 글로벌 방공망 쇼티지 속 수요 증가와 유럽 등 신시장 공략 의지는 확인
- 증설 역시 자체 시설 확장과 공급망 램프업이 병행되어야 하는 만큼 단계적 확장 가능성에 주목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4만원 유지. 미국 비궁, 중동 천궁 추가 수주, 유럽 시장 개척, 해궁 등 수출 아이템 확대, UAE 이후 사우디·이라크 천궁 마진 개선 가능성에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ByrSS3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LIG D&A 1Q26 Review - 非 천궁에서 본 가능성>
*LIG D&A 1Q26 실적은 매출액 1조 1,679억원(+29%yoy), 영업이익 1,711억원(+56%yoy, OPM 14.7%)으로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크게 상회
- 다만 연간 OPM 가이던스 7% 유지, 신규 수주·증설 관련 보수적 소통, 고스트로보틱스 적자 지속 우려로 주가는 -12% 하락 마감
- 이번 실적의 핵심은 UAE 천궁보다 비(非) 천궁 수출 매출의 수익성. 1Q26 해외 매출 4,052억원 중 UAE향 1,700억원을 제외한 잔여 수출 매출은 약 2,350억원으로 추정
- 아직 사우디·이라크 천궁 매출이 제한적인 점을 감안하면 현궁·비궁·신궁 등 비천궁 체계 매출 기여가 컸던 것으로 판단
*UAE 천궁에는 일부 후속군수 매출이 포함됐으나 규모상 수익성 영향은 제한적
- 오히려 비천궁 사업이 높은 숙련도와 낮은 커스터마이징 부담을 바탕으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견인한 것으로 추정
- 비천궁 수주잔고는 약 4조원 수준을 유지 중이며, 향후 수익성의 핵심 변수로 부각 가능
- 신규 수주는 보안상 구체적 소통이 제한적이나, 글로벌 방공망 쇼티지 속 수요 증가와 유럽 등 신시장 공략 의지는 확인
- 증설 역시 자체 시설 확장과 공급망 램프업이 병행되어야 하는 만큼 단계적 확장 가능성에 주목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4만원 유지. 미국 비궁, 중동 천궁 추가 수주, 유럽 시장 개척, 해궁 등 수출 아이템 확대, UAE 이후 사우디·이라크 천궁 마진 개선 가능성에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ByrSS3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5.08. 지역난방공사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1조 4,341억원(yoy -9.1%yoy), 영업이익 3,201억원(yoy -1.1%), 당기순이익 2,163억원(yoy -7.4%)
· 전력 판매량 감소로 매출 감소했으나 LNG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완화로 수익성 방어
· LNG 단가 694원/㎥(-16%yoy), SMP 128원/kWh(-7%yoy)
[사업부문별 1Q26 실적 (부분별 손익, 연결기준, 누적)]
*열 사업부문
- 매출액 8,289억원(yoy -1.5%), 영업이익 1,642억원(yoy +2.4%)
· 평균 외기온도 상승 영향으로 열 판매량 yoy -1.7%감소
· 매출 감소에도 LNG 가격 하락 영향으로 영업이익 증가
· 연료비 정산금 5,577억원으로 전기말 대비 531억원 감소
· 연료비 회수 및 LNG 가격 하락에 따른 신규 정산금 발생 감소 영향
*전력 사업부문
- 매출액 5,873억원(yoy -18.2%), 영업이익 1,577억원(yoy -4.8%)
· 파주지사 CHP 출력 감소 영향으로 전력 판매량 yoy -617GWh 감소
· SMP 하락(137→128원/kWh) 영향으로 전력 매출 감소
· 매출 감소 대비 영업이익 감소폭 제한되며 영업마진은 소폭 개선
[재무 현황]
- 차입금 상환 영향으로 부채 규모 전년말 대비 약 3% 감소
- 당기순이익 반영으로 자본 약 6% 증가
- 순차입금비율 154.5%(qoq -15.3%), 부채비율 234.3%(qoq -9.1%)
[미이란 전쟁 영향]
- 현재 LNG 수급 영향 제한적
· 개별요금제 물량 비중 약 30%, 동남아 장기계약 기반으로 중동 이슈 영향 제한적
· 평균요금제 또한 안정적 재고 수준 유지 중인 것으로 파악
- 열/전기 모두 원가 연동 구조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이익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중동 전쟁 장기화시 연료비 정산금 미수금 증가 가능성 존재
-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 영향은 약 3~4개월 시차 감안시 7월 이후 반영 전망
- 1Q26 전력시장 우호적 환경은 기저발전기 정비 증가, 신규 발전기 진입 지연 영향
[SMP 상한제]
- SMP 상한제는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SMP 급등 대응 목적 도입
- 최근 3개월 SMP 평균이 최근 10개년 SMP 상위 10% 초과시 발동
- 상한 가격은 최근 10개년 SMP 평균의 150% 수준
- 현재 SMP 상한제 발동 요건 미충족
· 최근 3개월 SMP 평균이 기준치 165원/kWh 하회
[열요금 조정 체계]
- 열요금은 도시가스 요금 조정률과 연동되는 구조
- 정부 공공요금 안정화 정책 영향으로 민수용 요금 동결 지속
- 연료비 연동제 기반 추가 열요금 인상 여부는 불확실
- 7월 예정된 연료비 정산제 및 고정비 재산정 관련 정부와 공식 논의 진행된 사항 없음
- 1Q26 연료비 하락 및 정산금 회수 영향으로 연료비 정산금 감소세 지속
[Q&A]
Q. 연료비 정산금(미수금) 감소 원인 및 향후 방향성
- LNG 가격 하락 영향으로 연료금에 반영된 연료비 대비 실제 연료비 부담 감소하며 미수금 qoq 감소
- 향후 LNG 가격 상승 지속 및 요금 조정 지연시 미수금 재차 증가 가능성 존재
- 다만 향후 연료비 조정 여부 및 에너지 가격 변동성은 불확실
Q. 열 부문 이익 증가 원인
- 적정투자보수는 고정비 산정시 반영되며 2026년 7월 재산정 예정
- 2024년 7월 이후 현재까지 동일 기준 적용 중
Q. 수열 단가 상승 영향 반영 부문
- 폐기물 소각장 수열은 열요금 연동 구조로 현재 변동 제한적
- 발전소 및 연료전지 사업자 수열은 LNG 가격 연동 구조
- 수열 단가 변동 영향은 열 부문 비용에만 반영
Q. 유가 상승시 개별요금제 경쟁력 영향
- 개별요금제는 유가+헨리허브 가격 연동되는 하이브리드 구조
- 유가·JKM 상승 대비 헨리허브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을 경우 가격 경쟁력 확보 가능
- 계약물량 초과 추가 도입분은 JKM 가격 기준 구매
Q. 2025 사업연도 배당성향 하락 배경
- 밸류업 계획상 배당 산식 기반으로 정부와 협의 진행
- 정부 출자기관간 목표 배당성향 및 배당금 배분 과정에서 최종 조정
- 에너지 공기업들의 높은 부채비율 감안해 전년 대비 배당성향 소폭 하향 결정
<2026.05.08. 지역난방공사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1조 4,341억원(yoy -9.1%yoy), 영업이익 3,201억원(yoy -1.1%), 당기순이익 2,163억원(yoy -7.4%)
· 전력 판매량 감소로 매출 감소했으나 LNG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완화로 수익성 방어
· LNG 단가 694원/㎥(-16%yoy), SMP 128원/kWh(-7%yoy)
[사업부문별 1Q26 실적 (부분별 손익, 연결기준, 누적)]
*열 사업부문
- 매출액 8,289억원(yoy -1.5%), 영업이익 1,642억원(yoy +2.4%)
· 평균 외기온도 상승 영향으로 열 판매량 yoy -1.7%감소
· 매출 감소에도 LNG 가격 하락 영향으로 영업이익 증가
· 연료비 정산금 5,577억원으로 전기말 대비 531억원 감소
· 연료비 회수 및 LNG 가격 하락에 따른 신규 정산금 발생 감소 영향
*전력 사업부문
- 매출액 5,873억원(yoy -18.2%), 영업이익 1,577억원(yoy -4.8%)
· 파주지사 CHP 출력 감소 영향으로 전력 판매량 yoy -617GWh 감소
· SMP 하락(137→128원/kWh) 영향으로 전력 매출 감소
· 매출 감소 대비 영업이익 감소폭 제한되며 영업마진은 소폭 개선
[재무 현황]
- 차입금 상환 영향으로 부채 규모 전년말 대비 약 3% 감소
- 당기순이익 반영으로 자본 약 6% 증가
- 순차입금비율 154.5%(qoq -15.3%), 부채비율 234.3%(qoq -9.1%)
[미이란 전쟁 영향]
- 현재 LNG 수급 영향 제한적
· 개별요금제 물량 비중 약 30%, 동남아 장기계약 기반으로 중동 이슈 영향 제한적
· 평균요금제 또한 안정적 재고 수준 유지 중인 것으로 파악
- 열/전기 모두 원가 연동 구조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이익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중동 전쟁 장기화시 연료비 정산금 미수금 증가 가능성 존재
-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 영향은 약 3~4개월 시차 감안시 7월 이후 반영 전망
- 1Q26 전력시장 우호적 환경은 기저발전기 정비 증가, 신규 발전기 진입 지연 영향
[SMP 상한제]
- SMP 상한제는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SMP 급등 대응 목적 도입
- 최근 3개월 SMP 평균이 최근 10개년 SMP 상위 10% 초과시 발동
- 상한 가격은 최근 10개년 SMP 평균의 150% 수준
- 현재 SMP 상한제 발동 요건 미충족
· 최근 3개월 SMP 평균이 기준치 165원/kWh 하회
[열요금 조정 체계]
- 열요금은 도시가스 요금 조정률과 연동되는 구조
- 정부 공공요금 안정화 정책 영향으로 민수용 요금 동결 지속
- 연료비 연동제 기반 추가 열요금 인상 여부는 불확실
- 7월 예정된 연료비 정산제 및 고정비 재산정 관련 정부와 공식 논의 진행된 사항 없음
- 1Q26 연료비 하락 및 정산금 회수 영향으로 연료비 정산금 감소세 지속
[Q&A]
Q. 연료비 정산금(미수금) 감소 원인 및 향후 방향성
- LNG 가격 하락 영향으로 연료금에 반영된 연료비 대비 실제 연료비 부담 감소하며 미수금 qoq 감소
- 향후 LNG 가격 상승 지속 및 요금 조정 지연시 미수금 재차 증가 가능성 존재
- 다만 향후 연료비 조정 여부 및 에너지 가격 변동성은 불확실
Q. 열 부문 이익 증가 원인
- 적정투자보수는 고정비 산정시 반영되며 2026년 7월 재산정 예정
- 2024년 7월 이후 현재까지 동일 기준 적용 중
Q. 수열 단가 상승 영향 반영 부문
- 폐기물 소각장 수열은 열요금 연동 구조로 현재 변동 제한적
- 발전소 및 연료전지 사업자 수열은 LNG 가격 연동 구조
- 수열 단가 변동 영향은 열 부문 비용에만 반영
Q. 유가 상승시 개별요금제 경쟁력 영향
- 개별요금제는 유가+헨리허브 가격 연동되는 하이브리드 구조
- 유가·JKM 상승 대비 헨리허브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을 경우 가격 경쟁력 확보 가능
- 계약물량 초과 추가 도입분은 JKM 가격 기준 구매
Q. 2025 사업연도 배당성향 하락 배경
- 밸류업 계획상 배당 산식 기반으로 정부와 협의 진행
- 정부 출자기관간 목표 배당성향 및 배당금 배분 과정에서 최종 조정
- 에너지 공기업들의 높은 부채비율 감안해 전년 대비 배당성향 소폭 하향 결정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5.08. DL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1조 2,828억원(qoq +4.3%, yoy -7.5%), 영업이익: 1,129억원(qoq +856.8%, yoy +7.1%),
· DL케미칼 별도, Kraton 분기 흑자전환
· DL에너지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견조한 이익 기록
· EBITDA 2,379억원 기록(qoq +73.9%, yoy +4.1%)
[종속회사 실적]
*화학계열
- 케미칼 별도: 매출액 3,249억원, 영업이익 235억원
· PE 업황 부진 지속되었으나 3월부터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래깅 효과 반영되며 수익성 개선
· 원재료 수급 영향으로 2Q26 가동률 하향 지속 전망
·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 흐름 이어질 것으로 전망
- Kraton: 매출액 6,975억원, 영업이익 313억원
· 폴리머: 가동률 회복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SBS 중심 판매 증가 및 스프레드 개선, 부타디엔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영향으로 흑자전환
· 케미칼: 가동률 회복, TOR 중심 판매 증가 및 TOFA/TOR 스프레드 개선 영향
· CTO 가격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 3월 이후 유가 및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 흐름 지속
· 북미/유럽 설비 공급 안정성을 경쟁 우위 요소로 활용 예정
- Cariflex: 매출액 435억원, 영업이익 47억원
· 전년말 판매 증가에 따른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으로 판매량 및 이익 감소
·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전망
· 브라질 공장(전체 생산능력의 약 40%) 원료 소싱 문제 없이 정상 가동 중
· 싱가포르 공장도 확보 원료 및 판매재고 감안시 연내 판매 영향 제한적 전망
*비화학계열
- 에너지: 매출액 463억원, 영업이익 370억원
·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견조한 이익 기록
· 코크레인 발전소 이익 제외 기준 영업이익 yoy +119억원 증가
· 글로벌 발전 업황 호조 지속
· 미국 발전소 용량요금 인상 효과로 비수기 계절성 완화 전망
· 2Q26에도 견조한 이익 흐름 기대
- GLAD: 매출액 238억원, 영업이익 66억원
· 외국인 관광객 증가 및 제주 수요 감소 영향으로 업황 호조 지속
· 유류할증료 인상 부담 존재하나 단거리 수요 안정적 흐름 전망
· 2Q26에도 양호한 실적 기대
- 모터스: 매출액 979억원, 영업이익 26억원
· 신규 프로젝트 설비 풀가동 지속되며 매출 +32.7%yoy 성장
· 수익성 개선 지속
· 2Q26 기존 프로젝트 판매 감소로 매출 소폭 감소 전망
· 다만 이익은 추가 개선 기대
[지분법 실적]
- YNCC: 매출액 1조 1,561억원, 영업손실 -242억원, 지분법손실 -250억원
· 3월 가동률 하락으로 판매량 감소
·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 및 스프레드 개선 영향으로 적자 축소
· 중동 이슈 영향의 감산 기조 및 제품 가격 강세 지속
· 2Q26 재고평가이익 및 스프레드 확대 기반 손익 개선 전망
- 폴리미래: 매출액 1,895억원, 영업이익 56억원, 지분법손실 -13억원
· PP 제품 가격 상승 및 스프레드 개선 영향으로 이익 증가
- E&C: 매출액 1조 7,252억원, 영업이익 1,574억원, 지분법이익 345억원
· 주택 중심 원가율 개선되며 이익 증가
[Q&A]
Q. 이란 전쟁 영향 및 대응 전략
- DL케미칼:
· 단기적으로 제품 판가 상승 및 재고평가이익 반영되며 손익 개선
· 중기적으로 글로벌 수요 둔화 및 공급과잉에 따른 마진 축소 리스크 존재
· 고수익 지역 판매 확대, 원가 및 재고관리 통해 수익성 극대화 추진
- Kraton:
· 미국/유럽 생산거점 기반으로 호르무즈 영향 제한적
· 원료 수급 이슈 제한적 수준
- Cariflex:
· 원료 대부분 한국/중국/대만에서 소싱 중
· 원료 수급 및 가동률 영향 제한적
Q. DL케미칼/Kraton 가동률 현황
- DL케미칼 PE:
· 2025년 가동률 약 60%
· 1Q26도 60% 수준 유지
- DL케미칼 PB:
· YNCC 의존도 높아 YNCC 제한 가동 영향으로 전년 대비 낮은 가동률 유지
- Kraton:
· 전반적 가동률 운영상 큰 이슈 없는 상황
Q. 2026년 CAPEX 계획
- DL케미칼 별도: 경상투자 350억~400억원 계획
- Kraton:
· 구조조정 기조 하 CAPEX 타이트하게 운영
· 신증설+경상투자 포함 약 1,300억원 내외 계획
Q. 유가 상승에 따른 제품별 가격 전가 현황
- DL케미칼 PE:
· 스팟 판매 중심으로 원가 상승분 즉각 판가 전가 중
- DL케미칼 PB:
· 수탁계약 비중 60~65%
· 원가 상승분 고객사 전가 진행 중
- Cariflex:
· 텀계약 중심으로 일부 래깅 효과 존재
- Kraton:
· 미국/유럽 시장에서 원가 상승분 이상 판가 전가 진행 중
· 아시아 경쟁사 대비 공급 안정성 기반 가격 경쟁력 확보
- 파인케미칼:
· 기존 석화제품 대체 성격으로 판가 인상 지속
· 2Q26 실적 긍정적 전망
Q. 미국 전력시장 전망
- 데이터센터 및 전기화 중심 구조적 전력 수요 증가 지속
- 신규 발전설비 공급 제한 영향으로 타이트한 수급 지속 전망
- PJM 지역 향후 10년 전력수요 CAGR 3.6% 전망
- 용량요금 상승 및 에너지마진 확대 지속 전망
Q. E&C 실적 개선 요인 및 전망
- 주택 원가율 개선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
- 주택 원가율 1분기에 90% 중반에서 79.9%까지 하락
-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 지속 중
- E&C 지분법이익 증가 및 YNCC 손실 축소 영향으로 지분법 흑자 기조 유지 전망
Q. Kraton 2Q26~하반기 전망
- 원재료 수급 영향 제한적
- 북미/유럽 현지 소싱 기반 안정적 운영 지속
- 물량 확대보다 마진 방어 중심 전략 추진
- 반복적 판가 인상 진행 중
- 2Q26 실적은 1Q26 대비 개선 전망
Q. 여수 NCC 통합 진행 상황
- 3월 DL케미칼·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 사업재편 계획 제출
- 산업부 심의 및 실사 진행 중
- 6월말 심의 결과 및 주주사 계약 예정
- 연내 통합법인 출범 기대
- DL케미칼 및 한화솔루션 각각 약 3,000억원 규모 시장성 차입금 지원 계획
Q. Kraton 원료 조달 구조
- 미국/유럽 현지 조달 중심
- 북미는 미국·캐나다 중심 소싱
- 유럽도 호르무즈 영향 제한적
- 원가 상승분 이상 판가 전가하며 수익성 확대 중
- 스팟 계약 비중 높아 가격 전가 속도 빠른 상황
Q. Kraton 파인케미칼 수요 전망
- 기존 전통 석화제품 대체 수요 확대 중
- 유가 상승 영향으로 대체 수요 증가
- 실수요 기반 수요 증가 흐름 확인
- 전통 석화제품 수요 일부 파인케미칼로 전환 중
Q. Kraton 케미칼 가동률 전망
- 1Q26 가동률 80% 후반 수준
- 2Q26~3Q26 90% 초반~중반 목표
- 유가 강세 지속 시 경쟁력 확대 가능성 전망
Q. 자산 매각 및 포트폴리오 전략
- 에너지·GLAD·Cariflex 등 다양한 자산 매각 검토 지속 중
- 비핵심 자산 및 높은 가치 평가 가능한 자산 중심 검토
- 일부 자산은 구조 및 시점 변경하며 내부 검토 지속
- 현재 구체적 확정 사항은 부재
<2026.05.08. DL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1조 2,828억원(qoq +4.3%, yoy -7.5%), 영업이익: 1,129억원(qoq +856.8%, yoy +7.1%),
· DL케미칼 별도, Kraton 분기 흑자전환
· DL에너지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견조한 이익 기록
· EBITDA 2,379억원 기록(qoq +73.9%, yoy +4.1%)
[종속회사 실적]
*화학계열
- 케미칼 별도: 매출액 3,249억원, 영업이익 235억원
· PE 업황 부진 지속되었으나 3월부터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래깅 효과 반영되며 수익성 개선
· 원재료 수급 영향으로 2Q26 가동률 하향 지속 전망
·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 흐름 이어질 것으로 전망
- Kraton: 매출액 6,975억원, 영업이익 313억원
· 폴리머: 가동률 회복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SBS 중심 판매 증가 및 스프레드 개선, 부타디엔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영향으로 흑자전환
· 케미칼: 가동률 회복, TOR 중심 판매 증가 및 TOFA/TOR 스프레드 개선 영향
· CTO 가격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 3월 이후 유가 및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 흐름 지속
· 북미/유럽 설비 공급 안정성을 경쟁 우위 요소로 활용 예정
- Cariflex: 매출액 435억원, 영업이익 47억원
· 전년말 판매 증가에 따른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으로 판매량 및 이익 감소
·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전망
· 브라질 공장(전체 생산능력의 약 40%) 원료 소싱 문제 없이 정상 가동 중
· 싱가포르 공장도 확보 원료 및 판매재고 감안시 연내 판매 영향 제한적 전망
*비화학계열
- 에너지: 매출액 463억원, 영업이익 370억원
·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견조한 이익 기록
· 코크레인 발전소 이익 제외 기준 영업이익 yoy +119억원 증가
· 글로벌 발전 업황 호조 지속
· 미국 발전소 용량요금 인상 효과로 비수기 계절성 완화 전망
· 2Q26에도 견조한 이익 흐름 기대
- GLAD: 매출액 238억원, 영업이익 66억원
· 외국인 관광객 증가 및 제주 수요 감소 영향으로 업황 호조 지속
· 유류할증료 인상 부담 존재하나 단거리 수요 안정적 흐름 전망
· 2Q26에도 양호한 실적 기대
- 모터스: 매출액 979억원, 영업이익 26억원
· 신규 프로젝트 설비 풀가동 지속되며 매출 +32.7%yoy 성장
· 수익성 개선 지속
· 2Q26 기존 프로젝트 판매 감소로 매출 소폭 감소 전망
· 다만 이익은 추가 개선 기대
[지분법 실적]
- YNCC: 매출액 1조 1,561억원, 영업손실 -242억원, 지분법손실 -250억원
· 3월 가동률 하락으로 판매량 감소
·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 및 스프레드 개선 영향으로 적자 축소
· 중동 이슈 영향의 감산 기조 및 제품 가격 강세 지속
· 2Q26 재고평가이익 및 스프레드 확대 기반 손익 개선 전망
- 폴리미래: 매출액 1,895억원, 영업이익 56억원, 지분법손실 -13억원
· PP 제품 가격 상승 및 스프레드 개선 영향으로 이익 증가
- E&C: 매출액 1조 7,252억원, 영업이익 1,574억원, 지분법이익 345억원
· 주택 중심 원가율 개선되며 이익 증가
[Q&A]
Q. 이란 전쟁 영향 및 대응 전략
- DL케미칼:
· 단기적으로 제품 판가 상승 및 재고평가이익 반영되며 손익 개선
· 중기적으로 글로벌 수요 둔화 및 공급과잉에 따른 마진 축소 리스크 존재
· 고수익 지역 판매 확대, 원가 및 재고관리 통해 수익성 극대화 추진
- Kraton:
· 미국/유럽 생산거점 기반으로 호르무즈 영향 제한적
· 원료 수급 이슈 제한적 수준
- Cariflex:
· 원료 대부분 한국/중국/대만에서 소싱 중
· 원료 수급 및 가동률 영향 제한적
Q. DL케미칼/Kraton 가동률 현황
- DL케미칼 PE:
· 2025년 가동률 약 60%
· 1Q26도 60% 수준 유지
- DL케미칼 PB:
· YNCC 의존도 높아 YNCC 제한 가동 영향으로 전년 대비 낮은 가동률 유지
- Kraton:
· 전반적 가동률 운영상 큰 이슈 없는 상황
Q. 2026년 CAPEX 계획
- DL케미칼 별도: 경상투자 350억~400억원 계획
- Kraton:
· 구조조정 기조 하 CAPEX 타이트하게 운영
· 신증설+경상투자 포함 약 1,300억원 내외 계획
Q. 유가 상승에 따른 제품별 가격 전가 현황
- DL케미칼 PE:
· 스팟 판매 중심으로 원가 상승분 즉각 판가 전가 중
- DL케미칼 PB:
· 수탁계약 비중 60~65%
· 원가 상승분 고객사 전가 진행 중
- Cariflex:
· 텀계약 중심으로 일부 래깅 효과 존재
- Kraton:
· 미국/유럽 시장에서 원가 상승분 이상 판가 전가 진행 중
· 아시아 경쟁사 대비 공급 안정성 기반 가격 경쟁력 확보
- 파인케미칼:
· 기존 석화제품 대체 성격으로 판가 인상 지속
· 2Q26 실적 긍정적 전망
Q. 미국 전력시장 전망
- 데이터센터 및 전기화 중심 구조적 전력 수요 증가 지속
- 신규 발전설비 공급 제한 영향으로 타이트한 수급 지속 전망
- PJM 지역 향후 10년 전력수요 CAGR 3.6% 전망
- 용량요금 상승 및 에너지마진 확대 지속 전망
Q. E&C 실적 개선 요인 및 전망
- 주택 원가율 개선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
- 주택 원가율 1분기에 90% 중반에서 79.9%까지 하락
-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 지속 중
- E&C 지분법이익 증가 및 YNCC 손실 축소 영향으로 지분법 흑자 기조 유지 전망
Q. Kraton 2Q26~하반기 전망
- 원재료 수급 영향 제한적
- 북미/유럽 현지 소싱 기반 안정적 운영 지속
- 물량 확대보다 마진 방어 중심 전략 추진
- 반복적 판가 인상 진행 중
- 2Q26 실적은 1Q26 대비 개선 전망
Q. 여수 NCC 통합 진행 상황
- 3월 DL케미칼·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 사업재편 계획 제출
- 산업부 심의 및 실사 진행 중
- 6월말 심의 결과 및 주주사 계약 예정
- 연내 통합법인 출범 기대
- DL케미칼 및 한화솔루션 각각 약 3,000억원 규모 시장성 차입금 지원 계획
Q. Kraton 원료 조달 구조
- 미국/유럽 현지 조달 중심
- 북미는 미국·캐나다 중심 소싱
- 유럽도 호르무즈 영향 제한적
- 원가 상승분 이상 판가 전가하며 수익성 확대 중
- 스팟 계약 비중 높아 가격 전가 속도 빠른 상황
Q. Kraton 파인케미칼 수요 전망
- 기존 전통 석화제품 대체 수요 확대 중
- 유가 상승 영향으로 대체 수요 증가
- 실수요 기반 수요 증가 흐름 확인
- 전통 석화제품 수요 일부 파인케미칼로 전환 중
Q. Kraton 케미칼 가동률 전망
- 1Q26 가동률 80% 후반 수준
- 2Q26~3Q26 90% 초반~중반 목표
- 유가 강세 지속 시 경쟁력 확대 가능성 전망
Q. 자산 매각 및 포트폴리오 전략
- 에너지·GLAD·Cariflex 등 다양한 자산 매각 검토 지속 중
- 비핵심 자산 및 높은 가치 평가 가능한 자산 중심 검토
- 일부 자산은 구조 및 시점 변경하며 내부 검토 지속
- 현재 구체적 확정 사항은 부재
❤1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녹십자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08
<<2026년 1분기 실적>>
* 연결 기준
- 매출액: 4,355억원(+13.5% yoy)
- 영업이익: 117억원(+46.3% yoy, OPM 2.7%)
- 당기순이익: 201억원(-9.9% yoy)
* 별도 기준
- 매출액: 2,857억원(-3.4% yoy)
- 영업이익: 49억원(-79.6% yoy)
- 당기순이익: 265억원(+22.7% yoy)
* 실적 주요 특이사항
- 국내외 혈장분획제제 성장 지속. 알리글로 매출 yoy 4배 성장(작년 80억 → 올해 350억)
- 의정갈등 소강에 따른 국내 알부민 매출 상승
- 고마진 제품 헌터라제 일부 물량 이연(전쟁 영향). 하반기 매출 집중 예상
- 자회사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 지씨셀 연간 손실폭 감소 예상
- 순이익은 웰빙 매각 차익 반영
* 품목별 매출 (연결 기준)
- 혈장분획제제: 1,445억원(+약 500억 yoy)
. 녹십자 별도 + 알리글로 + ABO홀딩스 연결 조정 후
- 자회사: 1,202억원
- 기타 전문의약품: 816억원
- 백신류: 568억원
- 일반의약품 등: 324억원
<<사업 업데이트>>
* 녹십자웰빙 지분 매각
- 3/31자로 지분 전량을 녹십자홀딩스로 매각. 2026년 2분기부터 연결 제외
- 매각 대금은 혈장분획제제 사업에 활용 예정
- 주녹십자 연결 대상 종속회사: 국내 3개 + 해외 3개
- 녹십자웰빙의 에스테틱 사업은 홀딩스와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확대 예정
* 미국 관세 이슈 해소
- 2026년 4월 2일 백악관, 무역·안보 협정 체결 국가 제품에 대해 혈장분획제제 관세 완전 면제 발표
- 유예기간 없음. 즉시 완전 면제 적용
* 알리글로 사업 현황
- 1Q26 매출: 349억원(+306% yoy)
. 1분기가 가장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yoy 4배 성장
.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안전한 제품으로 포지셔닝 효과
- 2026년 매출 목표: $150M(+40% yoy)
* ABO홀딩스 혈장센터 현황
- 총 8개 인수 중 7개 FDA 라이센스 허가 완료
- 4월 7일 텍사스 라레도 혈장센터 FDA 허가 취득
- 텍사스 이글패스 혈장센터: 현재 건설 중, 7월경 개소 예정. FDA 라이센스는 개소 후 통상 9개월 소요로 내년 초 취득 예상
- 원료혈장 공급 수직계열화: 2026년 알리글로 생산 필요 혈장의 60% 자체 수급 전망, 2028년에는 80%
* R&D
- PI 치료제: SC형(SCIG, GC5136) 현재 비임상 단계 진행 중. 2027년 미국 임상 3상 목표
- 헌터라제 성장 가속화: 2028년 국내외 합산 매출 1,000억원 이상 목표
. 중국 약가 개편(혁신 의약품 고가 허용, 시장 중심 구조로 재편)으로 약가 등재 업사이드 존재
. 중국 내 헌터증후군 치료제는 현재 녹십자 제품이 유일. 2027년 약가 등재 목표
- 배리셀라주(수두백신)
. 과테말라 중남미 첫 품목 허가(1dose) 취득. 조달 시장 + 프라이빗 시장 투 트랙 전략
. 태국 2-dose 임상 첫 환자 투여 완료, 베트남 임상 3상 IND 승인 완료
. 일정: 2026년 한국/베트남 임상 3상 IND 승인 → 2027년 태국/베트남 임상 3상 완료 → 2028년 태국/베트남 품목허가 신청
. 2028년 2-dose 시장 진입 시 1-dose 매출의 1.5배 확대 기대. 배리셀라주 OPM 20% 이상
- mRNA/LNP COVID-19 백신(GC4006)
. in vivo 마우스 모델에서 화이자(Product A), 모더나(Product B) 동등 수준 면역원성 확인
. 질병관리청 주관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정부 지원 사업 선정
. mRNA 플랫폼 기반으로 신규 변이 발생 시 2~3개월 내 임상 시료 생산 가능
. 일정: 2026년 하반기 국내 임상 2상 IND 제출 및 연내 승인 목표 → 2027년 임상 3상 IND 승인 → 2028년 국내 품목허가 신청
- Flu-HD(고함량 독감 백신): 2026년 하반기 국내 임상 2/3상 IND 제출 및 승인 목표
- EBV 백신: 2026년 비임상 개시, 2027년 임상 1상 IND 승인 목표
<<질의응답>>
Q. 1분기 알리글로 본사 수출 대비 미국 자회사 매출액이 높은 이유
- 본사 수출: 작년에 재고 쌓아둔 게 있어 1분기에 덜 보냄. qoq로 본사 물량도 증가 예정
- 자회사 매출: 미국에 쌓아놓은 재고가 실제 판매되며 발생한 숫자
Q. 알리글로 자체 혈장 수급 비중
- 2025년: 20% 미만
- 2026년: 60% 목표
- 마진 개선 효과 가이던스에 반영O
Q. 다케다 20% SCIG 임상 3상 성공 관련 코멘트
- 다케다는 할로자임의 히알루로니다제 기술 활용
- 녹십자는 히알루로니다제 미사용, 자체 기술로 개발 중
- 20% SCIG으로 제품 특성 자체는 유사
Q. 중국 알부민 가격 하락 영향
- 가격 낮아지는 것은 사실이나 정부 규제가 아닌 수요 감소에 따른 경쟁 심화
- 기존 예상 범위 내로 손익에 큰 변화 없음
Q. 플루 백신 수출 증가 이유 및 전망
- PAHO 통해 중남미로 나간 물량 증가
- 연간으로는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 가격 인상 요인 많지 않아 작년 수준 유지 예상
Q. 베리셀라 2-dose 전환 시 1.5배 증가 추정 이유
- 교차 처방이 가능하기 때문(1-dose 접종자도 2-dose로 추가 접종 가능)
Q. 헌터라제 수출 이연 원인 및 연간 전망
- 중동 전쟁으로 공항 폐쇄, 일부 물량 하반기로 이연
- 연간으로는 전년 대비 성장
Q. 헌터라제 중국 현황
- 2020년 하반기 품목허가 취득
- 코로나 이후 약가 협상이 지연되어 현재 대기 중
- 최근 중국 약가 개편으로 약가 등재 기회 요인 발생, 2027년 등재 목표
Q. 지씨셀 하반기 개선 이유
- 검체검사 물류 사업 특성상 하반기에 매출 집중
- 의정갈등 소강으로 검체량 증가 추세
[녹십자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08
<<2026년 1분기 실적>>
* 연결 기준
- 매출액: 4,355억원(+13.5% yoy)
- 영업이익: 117억원(+46.3% yoy, OPM 2.7%)
- 당기순이익: 201억원(-9.9% yoy)
* 별도 기준
- 매출액: 2,857억원(-3.4% yoy)
- 영업이익: 49억원(-79.6% yoy)
- 당기순이익: 265억원(+22.7% yoy)
* 실적 주요 특이사항
- 국내외 혈장분획제제 성장 지속. 알리글로 매출 yoy 4배 성장(작년 80억 → 올해 350억)
- 의정갈등 소강에 따른 국내 알부민 매출 상승
- 고마진 제품 헌터라제 일부 물량 이연(전쟁 영향). 하반기 매출 집중 예상
- 자회사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 지씨셀 연간 손실폭 감소 예상
- 순이익은 웰빙 매각 차익 반영
* 품목별 매출 (연결 기준)
- 혈장분획제제: 1,445억원(+약 500억 yoy)
. 녹십자 별도 + 알리글로 + ABO홀딩스 연결 조정 후
- 자회사: 1,202억원
- 기타 전문의약품: 816억원
- 백신류: 568억원
- 일반의약품 등: 324억원
<<사업 업데이트>>
* 녹십자웰빙 지분 매각
- 3/31자로 지분 전량을 녹십자홀딩스로 매각. 2026년 2분기부터 연결 제외
- 매각 대금은 혈장분획제제 사업에 활용 예정
- 주녹십자 연결 대상 종속회사: 국내 3개 + 해외 3개
- 녹십자웰빙의 에스테틱 사업은 홀딩스와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확대 예정
* 미국 관세 이슈 해소
- 2026년 4월 2일 백악관, 무역·안보 협정 체결 국가 제품에 대해 혈장분획제제 관세 완전 면제 발표
- 유예기간 없음. 즉시 완전 면제 적용
* 알리글로 사업 현황
- 1Q26 매출: 349억원(+306% yoy)
. 1분기가 가장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yoy 4배 성장
.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안전한 제품으로 포지셔닝 효과
- 2026년 매출 목표: $150M(+40% yoy)
* ABO홀딩스 혈장센터 현황
- 총 8개 인수 중 7개 FDA 라이센스 허가 완료
- 4월 7일 텍사스 라레도 혈장센터 FDA 허가 취득
- 텍사스 이글패스 혈장센터: 현재 건설 중, 7월경 개소 예정. FDA 라이센스는 개소 후 통상 9개월 소요로 내년 초 취득 예상
- 원료혈장 공급 수직계열화: 2026년 알리글로 생산 필요 혈장의 60% 자체 수급 전망, 2028년에는 80%
* R&D
- PI 치료제: SC형(SCIG, GC5136) 현재 비임상 단계 진행 중. 2027년 미국 임상 3상 목표
- 헌터라제 성장 가속화: 2028년 국내외 합산 매출 1,000억원 이상 목표
. 중국 약가 개편(혁신 의약품 고가 허용, 시장 중심 구조로 재편)으로 약가 등재 업사이드 존재
. 중국 내 헌터증후군 치료제는 현재 녹십자 제품이 유일. 2027년 약가 등재 목표
- 배리셀라주(수두백신)
. 과테말라 중남미 첫 품목 허가(1dose) 취득. 조달 시장 + 프라이빗 시장 투 트랙 전략
. 태국 2-dose 임상 첫 환자 투여 완료, 베트남 임상 3상 IND 승인 완료
. 일정: 2026년 한국/베트남 임상 3상 IND 승인 → 2027년 태국/베트남 임상 3상 완료 → 2028년 태국/베트남 품목허가 신청
. 2028년 2-dose 시장 진입 시 1-dose 매출의 1.5배 확대 기대. 배리셀라주 OPM 20% 이상
- mRNA/LNP COVID-19 백신(GC4006)
. in vivo 마우스 모델에서 화이자(Product A), 모더나(Product B) 동등 수준 면역원성 확인
. 질병관리청 주관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정부 지원 사업 선정
. mRNA 플랫폼 기반으로 신규 변이 발생 시 2~3개월 내 임상 시료 생산 가능
. 일정: 2026년 하반기 국내 임상 2상 IND 제출 및 연내 승인 목표 → 2027년 임상 3상 IND 승인 → 2028년 국내 품목허가 신청
- Flu-HD(고함량 독감 백신): 2026년 하반기 국내 임상 2/3상 IND 제출 및 승인 목표
- EBV 백신: 2026년 비임상 개시, 2027년 임상 1상 IND 승인 목표
<<질의응답>>
Q. 1분기 알리글로 본사 수출 대비 미국 자회사 매출액이 높은 이유
- 본사 수출: 작년에 재고 쌓아둔 게 있어 1분기에 덜 보냄. qoq로 본사 물량도 증가 예정
- 자회사 매출: 미국에 쌓아놓은 재고가 실제 판매되며 발생한 숫자
Q. 알리글로 자체 혈장 수급 비중
- 2025년: 20% 미만
- 2026년: 60% 목표
- 마진 개선 효과 가이던스에 반영O
Q. 다케다 20% SCIG 임상 3상 성공 관련 코멘트
- 다케다는 할로자임의 히알루로니다제 기술 활용
- 녹십자는 히알루로니다제 미사용, 자체 기술로 개발 중
- 20% SCIG으로 제품 특성 자체는 유사
Q. 중국 알부민 가격 하락 영향
- 가격 낮아지는 것은 사실이나 정부 규제가 아닌 수요 감소에 따른 경쟁 심화
- 기존 예상 범위 내로 손익에 큰 변화 없음
Q. 플루 백신 수출 증가 이유 및 전망
- PAHO 통해 중남미로 나간 물량 증가
- 연간으로는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 가격 인상 요인 많지 않아 작년 수준 유지 예상
Q. 베리셀라 2-dose 전환 시 1.5배 증가 추정 이유
- 교차 처방이 가능하기 때문(1-dose 접종자도 2-dose로 추가 접종 가능)
Q. 헌터라제 수출 이연 원인 및 연간 전망
- 중동 전쟁으로 공항 폐쇄, 일부 물량 하반기로 이연
- 연간으로는 전년 대비 성장
Q. 헌터라제 중국 현황
- 2020년 하반기 품목허가 취득
- 코로나 이후 약가 협상이 지연되어 현재 대기 중
- 최근 중국 약가 개편으로 약가 등재 기회 요인 발생, 2027년 등재 목표
Q. 지씨셀 하반기 개선 이유
- 검체검사 물류 사업 특성상 하반기에 매출 집중
- 의정갈등 소강으로 검체량 증가 추세
❤1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11(월)]
5.8 국내외 주요 뉴스
#다이이찌산쿄(TYO:4568) -0.15%
- 다이이찌산쿄가 선제적으로 확보했던 ADC 포트폴리오 생산능력 과잉에 따른 일회성 손실로 FY2025(~2026년 3월) 비연결 기준 특별손실 $950mn(1,494억엔, CMO 계약 위약금 및 공장 설비 손상차손)이 발생할 것이라고 발표함
- 이는 다트로웨이(TROP2 ADC)의 2L NSCLC 임상 실패, MSD 공동개발 HER3 ADC(patritumab deruxtecan)의 FDA 재신청 철회 등의 요인으로 ADC 포트폴리오 수요 불확실성이 확대되었기 때문
- 한편 MSD와 개발 중인 다른 ADC 파이프라인인 I-DXd(B7-H3 ADC)는 SCLC 적응증에 대해 2026년 10월 10일 내 FDA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
- 다이이찌는 일본 내 생산 확장을 중단하는 대신 트럼프 행정부의 리쇼어링 압박에 대응해 오하이오 공장에 $351mn(560억엔)을 투자할 계획
- FY2025의 매출액은 기존 전망치를 상회하여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라고 언급하였으며, 5월 11일 공식 실적 발표 및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공개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takes-610m-profit-hit-linked-adc-manufacturing-losses
#모더나(NASDAQ:MRNA) +11.97%
- 모더나가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태 이전부터 미 육군 감염병연구소(USAMRIID) 및 고려대 의대 백신혁신센터와 한타바이러스 백신을 공동 연구 중이었다고 언급함
- 모더나는 mRNA 플랫폼 특성상 기존의 바이러스 배양 방식 대비 팬데믹 대응 속도가 빠르다고 평가함
-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태에서 WHO 기준 최소 6명 확진·2명 의심·3명 사망이 보고된 가운데,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대규모 확산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8/moderna-hantavirus-efforts-underway-before-cruise-ship-outbreak?srnd=phx-industries-health
#한미약품 +1.28%
- 한미약품의 신임 CEO 황상연 대표(2026년 3월 취임)가 전 조직을 4개 부문 체제로 전면 재편함
- 2026년 하반기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GLP-1 RA)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제조·마케팅·해외영업을 단일 혁신성장부문으로 통합한 것이 핵심임
- 또한 포트폴리오 위원회를 신설해 임상센터를 산하에 편입하였으며 대규모 임상 투자를 전략적으로 결정하고 파이프라인 전반을 관리하는 역할을 부여함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997
#알지노믹스 +5.69%
- 알지노믹스의 원발성 간세포암(HCC) 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이 FDA로부터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을 획득함
- RZ-001은 라이보자임 기반 RNA 편집 플랫폼을 적용한 차세대 항암 후보물질로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임상1b/2a상의 중간 결과를 발표한 바 있음
- 알지노믹스는 RMAT 지정을 통해 FDA와의 임상 설계·CMC·상업화 전략 협의를 본격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328
5.8 국내외 주요 뉴스
#다이이찌산쿄(TYO:4568) -0.15%
- 다이이찌산쿄가 선제적으로 확보했던 ADC 포트폴리오 생산능력 과잉에 따른 일회성 손실로 FY2025(~2026년 3월) 비연결 기준 특별손실 $950mn(1,494억엔, CMO 계약 위약금 및 공장 설비 손상차손)이 발생할 것이라고 발표함
- 이는 다트로웨이(TROP2 ADC)의 2L NSCLC 임상 실패, MSD 공동개발 HER3 ADC(patritumab deruxtecan)의 FDA 재신청 철회 등의 요인으로 ADC 포트폴리오 수요 불확실성이 확대되었기 때문
- 한편 MSD와 개발 중인 다른 ADC 파이프라인인 I-DXd(B7-H3 ADC)는 SCLC 적응증에 대해 2026년 10월 10일 내 FDA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
- 다이이찌는 일본 내 생산 확장을 중단하는 대신 트럼프 행정부의 리쇼어링 압박에 대응해 오하이오 공장에 $351mn(560억엔)을 투자할 계획
- FY2025의 매출액은 기존 전망치를 상회하여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라고 언급하였으며, 5월 11일 공식 실적 발표 및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공개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takes-610m-profit-hit-linked-adc-manufacturing-losses
#모더나(NASDAQ:MRNA) +11.97%
- 모더나가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태 이전부터 미 육군 감염병연구소(USAMRIID) 및 고려대 의대 백신혁신센터와 한타바이러스 백신을 공동 연구 중이었다고 언급함
- 모더나는 mRNA 플랫폼 특성상 기존의 바이러스 배양 방식 대비 팬데믹 대응 속도가 빠르다고 평가함
-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태에서 WHO 기준 최소 6명 확진·2명 의심·3명 사망이 보고된 가운데,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대규모 확산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8/moderna-hantavirus-efforts-underway-before-cruise-ship-outbreak?srnd=phx-industries-health
#한미약품 +1.28%
- 한미약품의 신임 CEO 황상연 대표(2026년 3월 취임)가 전 조직을 4개 부문 체제로 전면 재편함
- 2026년 하반기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GLP-1 RA)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제조·마케팅·해외영업을 단일 혁신성장부문으로 통합한 것이 핵심임
- 또한 포트폴리오 위원회를 신설해 임상센터를 산하에 편입하였으며 대규모 임상 투자를 전략적으로 결정하고 파이프라인 전반을 관리하는 역할을 부여함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997
#알지노믹스 +5.69%
- 알지노믹스의 원발성 간세포암(HCC) 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이 FDA로부터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을 획득함
- RZ-001은 라이보자임 기반 RNA 편집 플랫폼을 적용한 차세대 항암 후보물질로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임상1b/2a상의 중간 결과를 발표한 바 있음
- 알지노믹스는 RMAT 지정을 통해 FDA와의 임상 설계·CMC·상업화 전략 협의를 본격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328
Fierce Pharma
Daiichi Sankyo takes $610M profit hit linked to ADC manufacturing overbuild
Daiichi Sankyo is poised to report significantly lower full-year profit for fiscal year 2025, primarily due to a 95 billion Japanese yen ($610 million) hit linked to its precautionary antibody-drug | Daiichi Sankyo is poised to report significantly lower…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국민성장펀드의 최대 수혜 = 건설>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4%), 수도권(+0.08%), 지방권(-0.01%), 서울(+0.15%)
- 전세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5%), 지방권(+0.04%), 서울(+0.23%)
*메가프로젝트, 그리고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선순환 구조 형성 기대
- 2025년 12월 출범한 국민성장펀드가 오는 5월 22일부터 6,000억원 규모의 펀드 판매를 앞두고 있음
- 이번 국민참여형 펀드는 전체 구조 중 일부에 불과하지만, 국민 자금이 전략산업 투자로 직접 유입된다는 상징성을 고려할 때 수혜 섹터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지난해 12월 공개된 1차 프로젝트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 인프라, 신안우이 해상풍력 등 기초 인프라 중심
- 지난 4월 발표된 2차 프로젝트는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바이오 생산시설 등 첨단 산업 전반으로 확장
- 표면적인 인프라금융 투자규모는 50조원 수준이나, 실제 투자 효과는 이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첨단전략산업기금이 후순위 대출 및 SPC 지분투자에 참여함으로써 민간자금의 선순위 대출과 지분투자를 유도하는 구조
- 또한 직접투자(15조원), 간접투자(35조원), 저리대출(50조원)의 상당 부분 역시 제조공장·설비투자·산업 인프라 구축과 연결된다는 점에 주목
- 건설업종은 국가 전략 인프라 구축의 파트너로서 역할이 확대될 전망이며, 국민성장펀드 자금 집행 과정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최대 수혜 업종이 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TsjIdM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Weekly - 국민성장펀드의 최대 수혜 = 건설>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4%), 수도권(+0.08%), 지방권(-0.01%), 서울(+0.15%)
- 전세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5%), 지방권(+0.04%), 서울(+0.23%)
*메가프로젝트, 그리고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선순환 구조 형성 기대
- 2025년 12월 출범한 국민성장펀드가 오는 5월 22일부터 6,000억원 규모의 펀드 판매를 앞두고 있음
- 이번 국민참여형 펀드는 전체 구조 중 일부에 불과하지만, 국민 자금이 전략산업 투자로 직접 유입된다는 상징성을 고려할 때 수혜 섹터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지난해 12월 공개된 1차 프로젝트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 인프라, 신안우이 해상풍력 등 기초 인프라 중심
- 지난 4월 발표된 2차 프로젝트는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바이오 생산시설 등 첨단 산업 전반으로 확장
- 표면적인 인프라금융 투자규모는 50조원 수준이나, 실제 투자 효과는 이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첨단전략산업기금이 후순위 대출 및 SPC 지분투자에 참여함으로써 민간자금의 선순위 대출과 지분투자를 유도하는 구조
- 또한 직접투자(15조원), 간접투자(35조원), 저리대출(50조원)의 상당 부분 역시 제조공장·설비투자·산업 인프라 구축과 연결된다는 점에 주목
- 건설업종은 국가 전략 인프라 구축의 파트너로서 역할이 확대될 전망이며, 국민성장펀드 자금 집행 과정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최대 수혜 업종이 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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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Telegra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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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CATL, 하반기 SIB 양산 준비 완료>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98.4%), 포스코퓨처엠(+15.1%), Tesla(+12.2%), LG화학(+8.2%)
- 원자력: Cameco(-5.1%), 두산에너빌리티(+2.0%), Centrus(-1.7%), Nuscale(+0.7%)
*소듐이온배터리의 빠른 시장 확대 전망
- CATL은 테크데이에서 Naxtra 배터리의 4Q26 대규모 양산을 공식 선언
- LFP가 이론적 에너지밀도 한계에 근접하고 있는 만큼 SIB는 저온 환경과 ESS에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
- CATL은 장안자동차의 독점 SIB 파트너로서 전 브랜드에 Naxtra를 공급할 계획이며, 첫 양산 탑재 모델은 창안 네보(Nevo) A06 세단으로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
- CATL은 7.3억 달러를 투자해 연간 40GWh 규모의 신규 생산시설을 건설할 계획으로, 6단계 확장계획이 완료되면 총 계획 생산능력은 149GWh에 달할 것으로 추정
- 최근 ESS업체 HyperStrong과도 60GWh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EV, ESS 모두 시장 공략이 이어질 전망
- CATL이 알루미늄박 접착 문제를 4대 핵심 공정 과제 중 하나로 꼽았을 만큼 고품질 알루미늄박 수요는 양산 확대와 함께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
- 하드카본 음극재 역시 SIB 전용 핵심 소재로, 출하량 급증에 따라 관련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판단
- 국내에서도 관련 밸류체인 기업인 삼아알미늄(알루미늄박), 애경케미칼(하드카본)에 주목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83DLEo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CATL, 하반기 SIB 양산 준비 완료>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98.4%), 포스코퓨처엠(+15.1%), Tesla(+12.2%), LG화학(+8.2%)
- 원자력: Cameco(-5.1%), 두산에너빌리티(+2.0%), Centrus(-1.7%), Nuscale(+0.7%)
*소듐이온배터리의 빠른 시장 확대 전망
- CATL은 테크데이에서 Naxtra 배터리의 4Q26 대규모 양산을 공식 선언
- LFP가 이론적 에너지밀도 한계에 근접하고 있는 만큼 SIB는 저온 환경과 ESS에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
- CATL은 장안자동차의 독점 SIB 파트너로서 전 브랜드에 Naxtra를 공급할 계획이며, 첫 양산 탑재 모델은 창안 네보(Nevo) A06 세단으로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
- CATL은 7.3억 달러를 투자해 연간 40GWh 규모의 신규 생산시설을 건설할 계획으로, 6단계 확장계획이 완료되면 총 계획 생산능력은 149GWh에 달할 것으로 추정
- 최근 ESS업체 HyperStrong과도 60GWh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EV, ESS 모두 시장 공략이 이어질 전망
- CATL이 알루미늄박 접착 문제를 4대 핵심 공정 과제 중 하나로 꼽았을 만큼 고품질 알루미늄박 수요는 양산 확대와 함께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
- 하드카본 음극재 역시 SIB 전용 핵심 소재로, 출하량 급증에 따라 관련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판단
- 국내에서도 관련 밸류체인 기업인 삼아알미늄(알루미늄박), 애경케미칼(하드카본)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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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백은비(02-368-6139)
<로보틱스 - 시작된 변화>
*로봇 산업에서 변화가 시작
(1) 연구 개발에 매진하던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양산을 위한 양산형 로봇을 공개했다
(2) 테슬라가 2012년 출시한 모델 S의 최종 차량을 출고하고, 생산 라인을 로봇 생산으로 전환한다
(3) 휴머노이드 양산 확대로, 부품 제조에 필요한 공작기계 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4) 휴머노이드 출하 1등 중국 Unitree가 IPO를 추진한다. HW는 잡았고, SW를 고도화한다
(5) 로봇 AI가 범용적인 사고 능력 확보 후, 작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모델 개선에 돌입했다
(6) 한국 대기업들이 로봇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우리 벤처기업들도 1,000억 이상의 펀딩을 받았다
(7) HW 및 레거시 로봇 중심이던 국내 로봇 상장 시장에 SW/SI/휴머노이드/핸드 기업이 들어온다
*이 밖에도 많은 변화들이 감지되고 있음
- 분명, 로봇이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아있고, 기업들의 펀더멘털 개선도 필요한 사실을 부인할 수 없지만, 본격화되는 산업의 변화에 주목할 시점이라 판단
- 2026년이 절반 가량 지난 시점, 아직 국내 로봇 섹터에 주가 모멘텀은 많이 남아있음. 이제는 정부 정책이 더해지고, 수급도 들어오고 있고, 1년여 공백을 갖던 로봇 IPO 시장도 본격 가동 중
- 현재 로봇 산업은 휴머노이드 초기 양산기를 맞이하고 있음. AI 산업도 그렇듯, 초기 단계에서는 부품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전망. 올해 양산 공급망의 1차적인 확정도 기대되는 상황
- 다만, 부품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는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 공급 병목에 걸린 아이템, 로봇 기업들의 손이 닿지 않는 영역, 로봇 기업들의 양산 수준에 부합하는 제조 능력을 갖는 기업들에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511_B2030_syyang0901_395.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양승윤, 백은비(02-368-6139)
<로보틱스 - 시작된 변화>
*로봇 산업에서 변화가 시작
(1) 연구 개발에 매진하던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양산을 위한 양산형 로봇을 공개했다
(2) 테슬라가 2012년 출시한 모델 S의 최종 차량을 출고하고, 생산 라인을 로봇 생산으로 전환한다
(3) 휴머노이드 양산 확대로, 부품 제조에 필요한 공작기계 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4) 휴머노이드 출하 1등 중국 Unitree가 IPO를 추진한다. HW는 잡았고, SW를 고도화한다
(5) 로봇 AI가 범용적인 사고 능력 확보 후, 작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모델 개선에 돌입했다
(6) 한국 대기업들이 로봇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우리 벤처기업들도 1,000억 이상의 펀딩을 받았다
(7) HW 및 레거시 로봇 중심이던 국내 로봇 상장 시장에 SW/SI/휴머노이드/핸드 기업이 들어온다
*이 밖에도 많은 변화들이 감지되고 있음
- 분명, 로봇이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아있고, 기업들의 펀더멘털 개선도 필요한 사실을 부인할 수 없지만, 본격화되는 산업의 변화에 주목할 시점이라 판단
- 2026년이 절반 가량 지난 시점, 아직 국내 로봇 섹터에 주가 모멘텀은 많이 남아있음. 이제는 정부 정책이 더해지고, 수급도 들어오고 있고, 1년여 공백을 갖던 로봇 IPO 시장도 본격 가동 중
- 현재 로봇 산업은 휴머노이드 초기 양산기를 맞이하고 있음. AI 산업도 그렇듯, 초기 단계에서는 부품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전망. 올해 양산 공급망의 1차적인 확정도 기대되는 상황
- 다만, 부품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는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 공급 병목에 걸린 아이템, 로봇 기업들의 손이 닿지 않는 영역, 로봇 기업들의 양산 수준에 부합하는 제조 능력을 갖는 기업들에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511_B2030_syyang0901_39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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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금호석유 1Q26 Review - 안정적인 실적 성장 국면>
*1Q26 매출액 1.8조원(+12%qoq, -7%yoy), 영업이익 594억원(+12%qoq, -7%yoy), 당기순이익 963억원(+6,576%qoq, -2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EPDM은 자동차 부문 수요 증가로 영업이익 311억원을 기록해 손익의 절반을 차지했으며, 수익성도 영업이익률 16%로 전분기대비 +5%p 개선
- 합성고무는 3월초 BD 급등으로 수익성이 당사 추정(4%)을 하회하는 2%에 그쳤으나, 4Q25 SBS/SSBR 생산능력 15.8만톤으로 확대하며 래깅 효과 제외하면 안정적인 외형 및 수익성 유지할 전망
- 페놀은 영업손실 86억원으로 전분기(-223억원) 대비로는 개선됐지만 적자가 지속
- 기타(에너지·정밀화학) 부문은 SMP 상승 및 정기보수 기저효과로 에너지 실적 증가하며 세전이익 턴어라운드에 기여
*2Q26 매출액 1.9조원(+5%qoq, +5%yoy), 영업이익 1,145억원(-4%qoq, +9%yoy)으로 개선 전망
- 정기보수로 인한 판매량 감소 및 합성고무 원료 조달 제약으로 가동률 하향 예상되나 원재료 투입 시차로 인한 수익성 개선을 전망하기 때문
*투자포인트
- 천연고무 가격 상승이 고무 제품들의 가격을 밀어 올리며 NBL의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
- 글로벌 EV 판매량은 3월부터 증가세로 전환 중으로, 실리카+SSBR 조합이 OE 타이어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어 동사의 고부가 제품 물량 확대 기대
- MDI 시황은 바닥에서 서서히 회복되고 있으며 지분법이익도 완만한 증가세 이어질 전망
*당사는 금호석유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7,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slfp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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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 1Q26 Review - 안정적인 실적 성장 국면>
*1Q26 매출액 1.8조원(+12%qoq, -7%yoy), 영업이익 594억원(+12%qoq, -7%yoy), 당기순이익 963억원(+6,576%qoq, -2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EPDM은 자동차 부문 수요 증가로 영업이익 311억원을 기록해 손익의 절반을 차지했으며, 수익성도 영업이익률 16%로 전분기대비 +5%p 개선
- 합성고무는 3월초 BD 급등으로 수익성이 당사 추정(4%)을 하회하는 2%에 그쳤으나, 4Q25 SBS/SSBR 생산능력 15.8만톤으로 확대하며 래깅 효과 제외하면 안정적인 외형 및 수익성 유지할 전망
- 페놀은 영업손실 86억원으로 전분기(-223억원) 대비로는 개선됐지만 적자가 지속
- 기타(에너지·정밀화학) 부문은 SMP 상승 및 정기보수 기저효과로 에너지 실적 증가하며 세전이익 턴어라운드에 기여
*2Q26 매출액 1.9조원(+5%qoq, +5%yoy), 영업이익 1,145억원(-4%qoq, +9%yoy)으로 개선 전망
- 정기보수로 인한 판매량 감소 및 합성고무 원료 조달 제약으로 가동률 하향 예상되나 원재료 투입 시차로 인한 수익성 개선을 전망하기 때문
*투자포인트
- 천연고무 가격 상승이 고무 제품들의 가격을 밀어 올리며 NBL의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
- 글로벌 EV 판매량은 3월부터 증가세로 전환 중으로, 실리카+SSBR 조합이 OE 타이어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어 동사의 고부가 제품 물량 확대 기대
- MDI 시황은 바닥에서 서서히 회복되고 있으며 지분법이익도 완만한 증가세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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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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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1Q26 Review - 과하게 보수적이었던 가이던스>
*매출액 1.4조원(-9% yoy, +38% qoq), 영업이익 3,201억원(-1% yoy, +154% qoq)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열: 매출액 8,289억원(-2%yoy), 영업이익 1,642억원(+2%yoy). 기온 상승으로 판매량 -2%yoy 감소했으나 LNG 가격 하락이 원가 부담을 충분히 상쇄
- 전기: 매출액 5,873억원(-18%yoy), 영업이익 1,577억원(-5%yoy). 파주CHP 출력 감소(-617GWh yoy)와 SMP 하락이 동반 작용했으나 매출 감소폭 대비 이익 방어
*하반기 전망 및 투자 포인트
- '26.7월 요금 결정이 주가와 실적의 핵심 분기점이 될 전망. 연료비·고정비 재산정 시점이나 정부와의 공식 논의는 아직 미진행 상태로 파악
-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분은 3~4개월 시차로 7월 이후 도입단가에 반영될 전망으로 요금 조정 없이 연료비가 상승할 경우 미수금 재확대 가능성은 상존
- SMP 상한제 발동 요건은 현재 미충족 중. 중동 전쟁이 SMP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시점은 7월 이후이며, 정부의 정책도 당장의 시행보다 가격 변화 추이를 보며 결정될 것이라 판단
- 또한 원전 정비 완료, 석탄 발전 가동 증가 시 시장에서 우려하는 만큼 SMP가 오르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
- 동사는 개별요금제를 통해 적정 마진 스프레드를 유지할 수 있어 수익성 유지될 것이라 판단
- '27년부터는 개별요금제 적용 발전소 추가로 전력 부문 실적 회복이 예상되며, 미수금을 제외하고 배당을 결정하는 구조상 배당 방어력은 유지 가능할 것
- 연초 급락한 주가는 이번 1Q를 통해 우려가 과했다는 점을 확인한 만큼, '26.7월 이후 주가 재평가 가능할 것이라 판단
*당사는 지역난방공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JP5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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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1Q26 Review - 과하게 보수적이었던 가이던스>
*매출액 1.4조원(-9% yoy, +38% qoq), 영업이익 3,201억원(-1% yoy, +154% qoq)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열: 매출액 8,289억원(-2%yoy), 영업이익 1,642억원(+2%yoy). 기온 상승으로 판매량 -2%yoy 감소했으나 LNG 가격 하락이 원가 부담을 충분히 상쇄
- 전기: 매출액 5,873억원(-18%yoy), 영업이익 1,577억원(-5%yoy). 파주CHP 출력 감소(-617GWh yoy)와 SMP 하락이 동반 작용했으나 매출 감소폭 대비 이익 방어
*하반기 전망 및 투자 포인트
- '26.7월 요금 결정이 주가와 실적의 핵심 분기점이 될 전망. 연료비·고정비 재산정 시점이나 정부와의 공식 논의는 아직 미진행 상태로 파악
-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분은 3~4개월 시차로 7월 이후 도입단가에 반영될 전망으로 요금 조정 없이 연료비가 상승할 경우 미수금 재확대 가능성은 상존
- SMP 상한제 발동 요건은 현재 미충족 중. 중동 전쟁이 SMP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시점은 7월 이후이며, 정부의 정책도 당장의 시행보다 가격 변화 추이를 보며 결정될 것이라 판단
- 또한 원전 정비 완료, 석탄 발전 가동 증가 시 시장에서 우려하는 만큼 SMP가 오르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
- 동사는 개별요금제를 통해 적정 마진 스프레드를 유지할 수 있어 수익성 유지될 것이라 판단
- '27년부터는 개별요금제 적용 발전소 추가로 전력 부문 실적 회복이 예상되며, 미수금을 제외하고 배당을 결정하는 구조상 배당 방어력은 유지 가능할 것
- 연초 급락한 주가는 이번 1Q를 통해 우려가 과했다는 점을 확인한 만큼, '26.7월 이후 주가 재평가 가능할 것이라 판단
*당사는 지역난방공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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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환(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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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S-Oil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8조 9,427억원(+1.7%qoq)
- 영업이익 1,231억원(+231.0%qoq)
· 재고 관련 효과 +6,434억원
[정유]
- 1Q26: 영업이익 1,039억원(+454.7%qoq)
· 두바이 원유 가격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원유 수급 차질 영향으로 급등
· 아시아 정제마진은 원유 수급 차질에 따른 역내 정유사 가동 축소 및 수출 제한 영향으로 등 경유 스프레드 중심 큰 폭 상승
- 2Q26 전망: 아시아 정제마진은 높은 제품 가격에 따른 수요 성장 둔화 우려에도 불구, 공급 차질 영향이 이를 상회해 타이트한 시황 지속 전망
[석유화학]
- 1Q26: 255억원(흑전qoq)
· 아로마틱: PX 와 BZ 시장은 중국 다운스트림 설비의 고가동 유지에 따른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시황 개선
· 올레핀: PP 시장은 중동 전쟁 이후 원료 가격 상승분의 제품가 반영 제한으로 약세, PO 시장은 다운스트림 수요 개선으로 상대적 지지
- 2Q26 전망:
· 아로마틱: PX와 BZ은 역내 생산설비 정기보수 집중 및 드라이빙 시즌 도래에 따른 공급 감소로 시황 지지 요인 존재
· 올레핀: PP와 PO 역내 설비 가동률 하락하는 가운데, PO 시장은 다운스트림 수요 개선으로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 예상
[윤활]
- 1Q26: 영업이익 1,666억원(-18.1%qoq)
· 윤활기유 스프레드: 원재료 가격 급등에 따른 래깅효과로 전분기 대비 하락
- 2Q26 전망: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 정기보수 및 인도를 중심으로 한 견조한 수요로 안정세 전망
[주요 경영 현황]
- 중동 전쟁 장기화로 글로벌 원유·정유제품 공급 차질 확대
- OPEC 원유 생산량: 26.02월 3,000만b/d → 26.03월 2,100만b/d로 약 900만b/d 감소
-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중동 정제설비 공격 영향으로 글로벌 정유제품 공급 축소
- 중동산 원유 사용 아시아 정제설비 일부 가동률 하향 조정
- 중국 수출 제한 정책 영향으로 정유제품 공급 추가 감소
- 주요 기관들의 2026년 글로벌 석유수요 증가 전망:
· 26.02월 +109만b/d → 현재 +30만b/d로 약 80만b/d 하향 조정
- 다만 수요 둔화폭 대비 공급 감소폭이 더 커 타이트한 수급 지속 전망
[원유 조달]
- 장기계약 기반 안정적 원유 조달 및 운송 체계 유지
- 3~4월 정기보수 영향으로 월 평균 7.5 원유카고 도입
- 5~6월 정상가동 대비 월 평균 10 원유카고 확보 완료
- 사우디 아람코와 20년 원유 공급계약, 바흐리와 10년 운송계약 기반 안정적 수급 유지
[샤힌 프로젝트]
- 샤힌 공정률: 96.6%
- 설계 97.3%, 구매 99.9%, 건설 93.6%
- 에틸렌 크래커 주요 설비 설치 완료
- TC2C 가열로 및 저장탱크 설치 완료
- 폴리머 자동화창고 마감 및 예비 시운전 진행 중
- 올레핀 모노머 고객사 연간공급계약 체결 및 추가 계약 추진 중
- 울산 주요 고객사향 지선 배관 공사 상반기 완료 예정
- PE 품질평가 및 장기 수출계약 체결 진행 중
- 1H26 기계적 완공, 2H26 시운전 후 상업가동 준비 완료 목표
[Q&A]
Q. 중동 전쟁 이후 원유 수급 변화 및 회사 대응 전략
- 회사는 하루 67만b/d 정제설비 보유, 정상 가동 위해 월 평균 10항차의 원유 필요
- 3~4월 원유 도입량은 월 평균 7.5항차로 감소했으나, 이는 중동 전쟁 영향이 아닌 정기보수 영향
- 5~6월은 정상 가동에 필요한 월 평균 10항차 확보 완료
- 원유 조달
· 사우디 얀부항 통한 우회 도입
· 울산 저장 사우디산 원유 활용
· UAE 푸자이라항 경유 우회 운송
· 정부 비축유 임차
· 알제르산 Saharan Blend 구매 계약 활용
- 사우디 아람코 및 정부·거래처와 협업 통해 안정적 원유 수급 유지 중
- 회사는 전사 리스크관리 시스템 가동하며 공급 안정 및 수익성 극대화 대응 지속
Q. 항공유·등경유 스프레드 강세 배경 및 전망
- 전쟁 이후 항공유 수급이 상대적으로 더 타이트하게 형성
- 유럽은 중동산 항공유 의존도가 높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이 크게 반영
-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금지 영향으로 항공유 공급 추가 감소
- 항공유 스프레드 강세 지속 중이나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 중국은 5월 50만톤 규모 제품 수출 허용하며 수출 재개 움직임
- 항공사들도 고유가 영향으로 저수익 노선 운항 축소 등 수요 조정 진행 중
- 중간유분 스프레드는 당분간 강세 지속 전망
Q. 중동 전쟁 종료 시 정유 업황 전망
- 종전 시 원유 및 정유제품 공급은 순차적 정상화 예상
- 다만 설비·인프라 피해 영향으로 공급 정상화는 연말 수준 예상
- 고유가 영향으로 2026년 석유 수요 성장률은 기존 예상치 하회 중
- 종전 이후 유가 하락 시 수요 정상화 가능
- 전쟁 기간 중 감소한 재고 재축적 수요 발생하며 양호한 정제마진 지속 가능성 존재
Q. 중간배당 계획
- FY26 배당 정책은 순이익의 20% 이상 유지 계획
- 상반기 이익 발생으로 중간배당 검토 중
- 다만 유가 하락 시 재고손실 가능성 및 경영환경 변동성 고려해 보수적 접근 예정
- 구체적 중간배당 규모는 하반기 이사회에서 결정 예정
Q. 국내 석유 가격 상한제 영향 및 보상 논의
- 정부 가격 통제로 내수 판매가격이 국제 유가 상승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상황
- 정유사는 공인회계법인 검증 후 정부 보상위원회 통해 손실 보전 요청 가능
- 다만 현재 손실 산정 기준 및 보상 시점은 미확정 상태
- 손실보상은 정부 통보 확정 시점에 손익 반영 예정
Q. 중동 정제설비 차질 규모 및 전망
- 중동 지역 정제설비 및 물류 인프라 피해 지속
- 설비별 부분 가동·일시 셧다운 등으로 실시간 차질 규모 파악은 제한적
- 주요 석유 전망 기관에 따른 기준 중동 정제설비 차질 규모 전망
· 4월 270만b/d
· 6월 240만b/d
· 8월 160만b/d
- 원료 조달 차질 및 인프라 영향 복합 반영된 수치
Q. 원유 조달처 다변화 영향
- 전쟁 이후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활용해 얀부항 경유 원유 도입 확대
- Arab Light 비중 상승하며 투입 원유 경질화 진행
- CDU 가동 및 잔사유 생산량 변화로 고도화설비 가동률 일부 조정 가능
- 시장 상황 및 제품 수요 고려해 유연하게 설비 운영 중
Q. 1Q26 재고 관련 효과
- 총 재고 관련 이익 +6,434억원
· 정유 +5,248억원, 석유화학 +871억원, 윤활 +315억원
Q. 2Q26~하반기 정유 업황 및 가동률 전망
- 4~5월 제품 재고 매우 낮은 수준 유지 중
- 4월 평균 스프레드
· 휘발유 약 25달러/배럴
· 등경유 약 70달러/배럴
- 공급 차질 영향 지속되며 2Q26 및 하반기 정제마진 견조 전망
- 5~6월 충분한 원유 확보로 정상 가동 가능
- 하반기도 추가 변수 없을 경우 정상 가동 예상
- 연내 추가 대규모 정기보수 계획 없음
Q. 샤힌 프로젝트 일정 및 수익성 전망
- TC2C 설비 통해 원유·헤드오일 기반 납사 생산 후 전량 스팀크래커 투입 구조
- 내부 원재료 조달 기반으로 원가·운영 안정성 확보 가능
- 프로젝트 일정 변화 없음
· 1H26 기계적 완공
· 2H26 시운전
· 2027년초 상업가동 예정
- 중동 전쟁 영향으로 단기 수익성 변동성은 높은 상황
- 다만 중장기 석유화학 스프레드 개선 전망 유지
- 장기적으로 손익 기여 확대 기대
<2026.05.11. S-Oil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8조 9,427억원(+1.7%qoq)
- 영업이익 1,231억원(+231.0%qoq)
· 재고 관련 효과 +6,434억원
[정유]
- 1Q26: 영업이익 1,039억원(+454.7%qoq)
· 두바이 원유 가격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원유 수급 차질 영향으로 급등
· 아시아 정제마진은 원유 수급 차질에 따른 역내 정유사 가동 축소 및 수출 제한 영향으로 등 경유 스프레드 중심 큰 폭 상승
- 2Q26 전망: 아시아 정제마진은 높은 제품 가격에 따른 수요 성장 둔화 우려에도 불구, 공급 차질 영향이 이를 상회해 타이트한 시황 지속 전망
[석유화학]
- 1Q26: 255억원(흑전qoq)
· 아로마틱: PX 와 BZ 시장은 중국 다운스트림 설비의 고가동 유지에 따른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시황 개선
· 올레핀: PP 시장은 중동 전쟁 이후 원료 가격 상승분의 제품가 반영 제한으로 약세, PO 시장은 다운스트림 수요 개선으로 상대적 지지
- 2Q26 전망:
· 아로마틱: PX와 BZ은 역내 생산설비 정기보수 집중 및 드라이빙 시즌 도래에 따른 공급 감소로 시황 지지 요인 존재
· 올레핀: PP와 PO 역내 설비 가동률 하락하는 가운데, PO 시장은 다운스트림 수요 개선으로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 예상
[윤활]
- 1Q26: 영업이익 1,666억원(-18.1%qoq)
· 윤활기유 스프레드: 원재료 가격 급등에 따른 래깅효과로 전분기 대비 하락
- 2Q26 전망: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 정기보수 및 인도를 중심으로 한 견조한 수요로 안정세 전망
[주요 경영 현황]
- 중동 전쟁 장기화로 글로벌 원유·정유제품 공급 차질 확대
- OPEC 원유 생산량: 26.02월 3,000만b/d → 26.03월 2,100만b/d로 약 900만b/d 감소
-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중동 정제설비 공격 영향으로 글로벌 정유제품 공급 축소
- 중동산 원유 사용 아시아 정제설비 일부 가동률 하향 조정
- 중국 수출 제한 정책 영향으로 정유제품 공급 추가 감소
- 주요 기관들의 2026년 글로벌 석유수요 증가 전망:
· 26.02월 +109만b/d → 현재 +30만b/d로 약 80만b/d 하향 조정
- 다만 수요 둔화폭 대비 공급 감소폭이 더 커 타이트한 수급 지속 전망
[원유 조달]
- 장기계약 기반 안정적 원유 조달 및 운송 체계 유지
- 3~4월 정기보수 영향으로 월 평균 7.5 원유카고 도입
- 5~6월 정상가동 대비 월 평균 10 원유카고 확보 완료
- 사우디 아람코와 20년 원유 공급계약, 바흐리와 10년 운송계약 기반 안정적 수급 유지
[샤힌 프로젝트]
- 샤힌 공정률: 96.6%
- 설계 97.3%, 구매 99.9%, 건설 93.6%
- 에틸렌 크래커 주요 설비 설치 완료
- TC2C 가열로 및 저장탱크 설치 완료
- 폴리머 자동화창고 마감 및 예비 시운전 진행 중
- 올레핀 모노머 고객사 연간공급계약 체결 및 추가 계약 추진 중
- 울산 주요 고객사향 지선 배관 공사 상반기 완료 예정
- PE 품질평가 및 장기 수출계약 체결 진행 중
- 1H26 기계적 완공, 2H26 시운전 후 상업가동 준비 완료 목표
[Q&A]
Q. 중동 전쟁 이후 원유 수급 변화 및 회사 대응 전략
- 회사는 하루 67만b/d 정제설비 보유, 정상 가동 위해 월 평균 10항차의 원유 필요
- 3~4월 원유 도입량은 월 평균 7.5항차로 감소했으나, 이는 중동 전쟁 영향이 아닌 정기보수 영향
- 5~6월은 정상 가동에 필요한 월 평균 10항차 확보 완료
- 원유 조달
· 사우디 얀부항 통한 우회 도입
· 울산 저장 사우디산 원유 활용
· UAE 푸자이라항 경유 우회 운송
· 정부 비축유 임차
· 알제르산 Saharan Blend 구매 계약 활용
- 사우디 아람코 및 정부·거래처와 협업 통해 안정적 원유 수급 유지 중
- 회사는 전사 리스크관리 시스템 가동하며 공급 안정 및 수익성 극대화 대응 지속
Q. 항공유·등경유 스프레드 강세 배경 및 전망
- 전쟁 이후 항공유 수급이 상대적으로 더 타이트하게 형성
- 유럽은 중동산 항공유 의존도가 높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이 크게 반영
-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금지 영향으로 항공유 공급 추가 감소
- 항공유 스프레드 강세 지속 중이나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 중국은 5월 50만톤 규모 제품 수출 허용하며 수출 재개 움직임
- 항공사들도 고유가 영향으로 저수익 노선 운항 축소 등 수요 조정 진행 중
- 중간유분 스프레드는 당분간 강세 지속 전망
Q. 중동 전쟁 종료 시 정유 업황 전망
- 종전 시 원유 및 정유제품 공급은 순차적 정상화 예상
- 다만 설비·인프라 피해 영향으로 공급 정상화는 연말 수준 예상
- 고유가 영향으로 2026년 석유 수요 성장률은 기존 예상치 하회 중
- 종전 이후 유가 하락 시 수요 정상화 가능
- 전쟁 기간 중 감소한 재고 재축적 수요 발생하며 양호한 정제마진 지속 가능성 존재
Q. 중간배당 계획
- FY26 배당 정책은 순이익의 20% 이상 유지 계획
- 상반기 이익 발생으로 중간배당 검토 중
- 다만 유가 하락 시 재고손실 가능성 및 경영환경 변동성 고려해 보수적 접근 예정
- 구체적 중간배당 규모는 하반기 이사회에서 결정 예정
Q. 국내 석유 가격 상한제 영향 및 보상 논의
- 정부 가격 통제로 내수 판매가격이 국제 유가 상승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상황
- 정유사는 공인회계법인 검증 후 정부 보상위원회 통해 손실 보전 요청 가능
- 다만 현재 손실 산정 기준 및 보상 시점은 미확정 상태
- 손실보상은 정부 통보 확정 시점에 손익 반영 예정
Q. 중동 정제설비 차질 규모 및 전망
- 중동 지역 정제설비 및 물류 인프라 피해 지속
- 설비별 부분 가동·일시 셧다운 등으로 실시간 차질 규모 파악은 제한적
- 주요 석유 전망 기관에 따른 기준 중동 정제설비 차질 규모 전망
· 4월 270만b/d
· 6월 240만b/d
· 8월 160만b/d
- 원료 조달 차질 및 인프라 영향 복합 반영된 수치
Q. 원유 조달처 다변화 영향
- 전쟁 이후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활용해 얀부항 경유 원유 도입 확대
- Arab Light 비중 상승하며 투입 원유 경질화 진행
- CDU 가동 및 잔사유 생산량 변화로 고도화설비 가동률 일부 조정 가능
- 시장 상황 및 제품 수요 고려해 유연하게 설비 운영 중
Q. 1Q26 재고 관련 효과
- 총 재고 관련 이익 +6,434억원
· 정유 +5,248억원, 석유화학 +871억원, 윤활 +315억원
Q. 2Q26~하반기 정유 업황 및 가동률 전망
- 4~5월 제품 재고 매우 낮은 수준 유지 중
- 4월 평균 스프레드
· 휘발유 약 25달러/배럴
· 등경유 약 70달러/배럴
- 공급 차질 영향 지속되며 2Q26 및 하반기 정제마진 견조 전망
- 5~6월 충분한 원유 확보로 정상 가동 가능
- 하반기도 추가 변수 없을 경우 정상 가동 예상
- 연내 추가 대규모 정기보수 계획 없음
Q. 샤힌 프로젝트 일정 및 수익성 전망
- TC2C 설비 통해 원유·헤드오일 기반 납사 생산 후 전량 스팀크래커 투입 구조
- 내부 원재료 조달 기반으로 원가·운영 안정성 확보 가능
- 프로젝트 일정 변화 없음
· 1H26 기계적 완공
· 2H26 시운전
· 2027년초 상업가동 예정
- 중동 전쟁 영향으로 단기 수익성 변동성은 높은 상황
- 다만 중장기 석유화학 스프레드 개선 전망 유지
- 장기적으로 손익 기여 확대 기대
산업통상부 관계자들은 지난달 워싱턴 D.C에서 뉴스케일파워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과 회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뉴스케일파워가 삼성물산, 두산에너빌리티 등과 진행하는 SMR 프로젝트에 2000억달러 규모로 조성되는 대미투자펀드 자금을 투입할 지 여부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63353?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63353?sid=101
Naver
[단독] 정부, 美 SMR 기업 뉴스케일파워 만나 대미 투자 논의
정부가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상장기업인 뉴스케일파워와 만나 대미 투자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11일 파악됐다. SMR은 전기 출력 300MW(메가와트) 이하의 소형 원자로다. SMR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로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5.11. 롯데케미칼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4조 9,905억원(+1.8%yoy)
- 영업이익: 735억원(흑전yoy)
[기초화학]
- 1Q26: 매출액 3조 4,490억원(+3.2%qoq), 영업이익 455억원(흑전qoq)
· 판가 상승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과 긍정적 원료 래깅 효과로 흑전
- 2Q26: 정기보수 영향 및 대외 불확실성 장기화 예상되나, 스프레드 개선 효과 지속되며 수익성 유지 전망
[첨단소재]
- 1Q26: 매출액 1조 233억원(+9.7%qoq), 영업이익 615억원(+218.7%qoq)
· 연말 재고조정 종료와 전방 산업 수요 회복에 따른 판매량 확대로 수익성 개선
- 2Q26: 대외 불확실성 영향 지속되나 스프레드 및 수익성 개선 전망
[롯데정밀화학]
- 1Q26: 매출액 5,107억원(+16.3%qoq), 영업이익 327억원(+69.4%qoq)
· 주요 제품 국제가 상승 및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 2Q26: 전방산업 보합세 지속되며 수익성 유지 예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1Q26: 매출액 1,598억원(-6.5%qoq), 영업손실 -50억원(적지qoq)
· 전방산업 불확실성 지속에도, 원료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래깅효과로 수익성 개선
- 2Q26: 고객사 북미 ESS 전환 가속 및 AI용 고부가 회로박 본격 출하로 판매량 증가 예상
[주요 사업 현황]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경영 환경 불확실성 확대되었으나, 안정적 가동 가능한 수준 원료 확보
- 국내 석유화학산업 사업재편
· 대산: 정부 재정 지원 약 2.1조원 확보, 6/1 물적분할 이후 9월 통합법인 출범 목표
· 여수: 3/20 사업재편 계획 제출 이후 정부 및 파트너사와 단계적 사업재편 진행 예정
- 고부가/미래 성장사업 확대
· 첨단소재 중심으로 기능성 소재 및 고부가 사업 확대
· 연내 완공 예정인 율촌 컴파운딩 프로젝트 기반으로 Super EP 확대 계획
· 기능성 반도체 소재, AI용 회로박, 하이엔드 전지박, 친환경 수소 사업 투자 및 기술 개발 지속
[Q&A]
Q. 납사 보유 수준, 원료 조달 방안, 하반기 가동률 계획
- 국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납사는 안정적 조업이 가능한 수준으로 충분히 보유 중
- 지속적인 납사 공급을 통해 현재 가동에는 지장 없는 상황
- 국내는 내수 납사 중심으로 조달하고 역외 물량 보강 예정
-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싱가포르 등에서 납사 구매해 대응할 계획
- 하반기 가동 계획은 시장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유동적으로 대응 예정
Q. 2026년 단기 전망, 2028년까지 중장기 시황 전망
- 1Q26 기초소재 손익은 전분기 대비 큰 폭 개선되며 흑자 전환
- 중동 리스크 이후 주요 제품 스프레드 확대와 분기 말 납사 가격 상승에 따른 긍정적 재고 래깅 효과 발생
- 2Q26에는 타이트한 수급이 일시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실적 개선 추세는 단기적으로 이어질 전망
- 다만 2월 말 전쟁 발발 이후 급등한 납사 구매가격이 2Q26부터 제품 생산에 투입되며 부정적 래깅 효과 발생 예상
- 중동 전쟁이 유동적이어서 현 시점에서 2026년 실적 전망을 제시하기는 어려움
- 중국 신증설이 지속되고 있어 2027~2028년까지 석유화학 시황은 긍정적이지 않은 상황
Q. 1Q26 재고평가손익, 일회성 수익, 월별 수익성
- 납사 가격 상승, 폴리머·모노머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1Q26 재고자산평가손 환입 규모는 약 500억원 수준
- 이 외 1분기 중 특별히 큰 규모의 일회성 손익은 발생하지 않음
- 기초소재 기준 원재료 긍정적 래깅 효과는 약 2,500억원 이상 수준
Q. 대산/여수 사업재편 현황과 재편 전후 CAPA
- 대산
· 동사 대산 공장 110만톤, 현대케미칼 약 90만톤
· 동사가 50%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 대산에서 약 100만톤 규모 보유
- 여수
· 동사 123만톤, YNCC 약 230만톤
· 현재 논의되는 동사 지분 1/3을 고려하면 여수에서는 약 110만톤 규모 예상
- 사업재편 완성 시 대산 2개 NCC 중 1기, 여수 총 4개 NCC 중 통합 운영 효율성이 낮은 2기 셧다운 검토
- 시황 의존적이나 사업재편 기간 중 실질 운영 NCC CAPA는 기존 대비 감축 효과 예상
- 임시 셧다운한 NCC는 약 3년 이후 시황 회복과 함께 재가동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대산, 여수 지분율이 50% 이하가 되면서 연결 재무제표에서 제외되는 효과 기대
Q. 2Q26 고가 납사 투입 및 1Q26 재고이익 소멸 시 적자 전환 가능성
- 현재 시장 상황에서 역래깅이 발생하는 시점을 예단하기는 성급
- 제품가격 및 원재료 가격은 전쟁 전보다 높은 수준이며, 스프레드는 전쟁 전보다 개선
- 향후 제품 및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면 부정적 래깅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 다만 가격 하락이 연말까지 완만하게 진행된다면 큰 영향은 제한적
- 전반적인 수급이 개선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장 상황을 보면서 운영할 계획
Q. 중동 사태 이후 글로벌 에틸렌/PP/PE 공급 감소 규모
- 중동 사태 이후 글로벌 에틸렌·PP·PE 공급 감소는 지역별로 차이 존재
- 한국 -15%, 중국 -10%, 동남아 -10% 수준 공급 감소
- 4월 초 이란 피격 이후 사우디 및 주변 설비들이 60~70% 정도 셧다운되며 중동 지역 공급 차질
- 아시아 및 중동 지역 공급 감소분은 미국 에탄 크래커 가동률이 +10~15% 상승하며 일부 보완
- 역내 재고 감소로 5월 이후 중동 공급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타이트한 수급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2026.05.11. 롯데케미칼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4조 9,905억원(+1.8%yoy)
- 영업이익: 735억원(흑전yoy)
[기초화학]
- 1Q26: 매출액 3조 4,490억원(+3.2%qoq), 영업이익 455억원(흑전qoq)
· 판가 상승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과 긍정적 원료 래깅 효과로 흑전
- 2Q26: 정기보수 영향 및 대외 불확실성 장기화 예상되나, 스프레드 개선 효과 지속되며 수익성 유지 전망
[첨단소재]
- 1Q26: 매출액 1조 233억원(+9.7%qoq), 영업이익 615억원(+218.7%qoq)
· 연말 재고조정 종료와 전방 산업 수요 회복에 따른 판매량 확대로 수익성 개선
- 2Q26: 대외 불확실성 영향 지속되나 스프레드 및 수익성 개선 전망
[롯데정밀화학]
- 1Q26: 매출액 5,107억원(+16.3%qoq), 영업이익 327억원(+69.4%qoq)
· 주요 제품 국제가 상승 및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 2Q26: 전방산업 보합세 지속되며 수익성 유지 예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1Q26: 매출액 1,598억원(-6.5%qoq), 영업손실 -50억원(적지qoq)
· 전방산업 불확실성 지속에도, 원료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래깅효과로 수익성 개선
- 2Q26: 고객사 북미 ESS 전환 가속 및 AI용 고부가 회로박 본격 출하로 판매량 증가 예상
[주요 사업 현황]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경영 환경 불확실성 확대되었으나, 안정적 가동 가능한 수준 원료 확보
- 국내 석유화학산업 사업재편
· 대산: 정부 재정 지원 약 2.1조원 확보, 6/1 물적분할 이후 9월 통합법인 출범 목표
· 여수: 3/20 사업재편 계획 제출 이후 정부 및 파트너사와 단계적 사업재편 진행 예정
- 고부가/미래 성장사업 확대
· 첨단소재 중심으로 기능성 소재 및 고부가 사업 확대
· 연내 완공 예정인 율촌 컴파운딩 프로젝트 기반으로 Super EP 확대 계획
· 기능성 반도체 소재, AI용 회로박, 하이엔드 전지박, 친환경 수소 사업 투자 및 기술 개발 지속
[Q&A]
Q. 납사 보유 수준, 원료 조달 방안, 하반기 가동률 계획
- 국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납사는 안정적 조업이 가능한 수준으로 충분히 보유 중
- 지속적인 납사 공급을 통해 현재 가동에는 지장 없는 상황
- 국내는 내수 납사 중심으로 조달하고 역외 물량 보강 예정
-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싱가포르 등에서 납사 구매해 대응할 계획
- 하반기 가동 계획은 시장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유동적으로 대응 예정
Q. 2026년 단기 전망, 2028년까지 중장기 시황 전망
- 1Q26 기초소재 손익은 전분기 대비 큰 폭 개선되며 흑자 전환
- 중동 리스크 이후 주요 제품 스프레드 확대와 분기 말 납사 가격 상승에 따른 긍정적 재고 래깅 효과 발생
- 2Q26에는 타이트한 수급이 일시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실적 개선 추세는 단기적으로 이어질 전망
- 다만 2월 말 전쟁 발발 이후 급등한 납사 구매가격이 2Q26부터 제품 생산에 투입되며 부정적 래깅 효과 발생 예상
- 중동 전쟁이 유동적이어서 현 시점에서 2026년 실적 전망을 제시하기는 어려움
- 중국 신증설이 지속되고 있어 2027~2028년까지 석유화학 시황은 긍정적이지 않은 상황
Q. 1Q26 재고평가손익, 일회성 수익, 월별 수익성
- 납사 가격 상승, 폴리머·모노머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1Q26 재고자산평가손 환입 규모는 약 500억원 수준
- 이 외 1분기 중 특별히 큰 규모의 일회성 손익은 발생하지 않음
- 기초소재 기준 원재료 긍정적 래깅 효과는 약 2,500억원 이상 수준
Q. 대산/여수 사업재편 현황과 재편 전후 CAPA
- 대산
· 동사 대산 공장 110만톤, 현대케미칼 약 90만톤
· 동사가 50%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 대산에서 약 100만톤 규모 보유
- 여수
· 동사 123만톤, YNCC 약 230만톤
· 현재 논의되는 동사 지분 1/3을 고려하면 여수에서는 약 110만톤 규모 예상
- 사업재편 완성 시 대산 2개 NCC 중 1기, 여수 총 4개 NCC 중 통합 운영 효율성이 낮은 2기 셧다운 검토
- 시황 의존적이나 사업재편 기간 중 실질 운영 NCC CAPA는 기존 대비 감축 효과 예상
- 임시 셧다운한 NCC는 약 3년 이후 시황 회복과 함께 재가동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대산, 여수 지분율이 50% 이하가 되면서 연결 재무제표에서 제외되는 효과 기대
Q. 2Q26 고가 납사 투입 및 1Q26 재고이익 소멸 시 적자 전환 가능성
- 현재 시장 상황에서 역래깅이 발생하는 시점을 예단하기는 성급
- 제품가격 및 원재료 가격은 전쟁 전보다 높은 수준이며, 스프레드는 전쟁 전보다 개선
- 향후 제품 및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면 부정적 래깅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 다만 가격 하락이 연말까지 완만하게 진행된다면 큰 영향은 제한적
- 전반적인 수급이 개선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장 상황을 보면서 운영할 계획
Q. 중동 사태 이후 글로벌 에틸렌/PP/PE 공급 감소 규모
- 중동 사태 이후 글로벌 에틸렌·PP·PE 공급 감소는 지역별로 차이 존재
- 한국 -15%, 중국 -10%, 동남아 -10% 수준 공급 감소
- 4월 초 이란 피격 이후 사우디 및 주변 설비들이 60~70% 정도 셧다운되며 중동 지역 공급 차질
- 아시아 및 중동 지역 공급 감소분은 미국 에탄 크래커 가동률이 +10~15% 상승하며 일부 보완
- 역내 재고 감소로 5월 이후 중동 공급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타이트한 수급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