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SK바이오사이언스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06
<<Key highlights>>
- 2027년 PCV21 글로벌 임상3상 탑라인 결과 발표 예정
- IDT 매출 성장 지속 및 신규 고객 확보 기대
- 차기 파이프라인 준비 중(RSV 예방 항체, MSD와 차세대 에볼라 백신 개발)
<<2026년 1분기 실적>>
* SK바이오사이언스 (별도)
- 매출액: 408억원(+41억원 yoy)
- 영업손실: -358억원(적자지속)
- 독감·수두 백신 수출 증가, 사노피 유통(베이포투스 등 RSV 예방 항체) 매출 확대
* 자회사 IDT바이오로지카 (연결)
- 매출액: 1,283억원(+100억원 yoy, 환율 상승 영향 포함)
- 영업손실: -58억원(적자 전환)
- 업무 효율성 개선 프로젝트 비용, 고객별 매출 구성 변동으로 수익성 악화
- 1Q25가 특별히 좋았던 기저 효과도 일부 반영
- 연간 기준 영업이익 흑자 전망
* SK바이오사이언스 (연결)
- 매출액: 1,686억원(+140억원 yoy)
- 영업손실: -445억원(전년 -151억 대비 확대)
. 기존 사업 손실: -78억원, 미래 투자비 -367억원
. 1Q25에 일회성으로 발생한 플루 재고평가충당금 환입 효과 소멸 영향
. 투자비: PCV 및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로 연구비 증가, 송도 이전에 따른 비용 상승
- 당기순손실: -362억원(전년 -41억 대비 확대)
- 재무 현황: 연결 현금성 자산 약 0.9조원, 연결 부채비율 48%
<<사업 업데이트>>
* PCV21 (21가 폐렴구균 백신)
- 사노피 공동 개발, 글로벌 임상 3상 7개 순항 중(5개 환자 모집 완료, 2개도 계획대로 진행)
- 2027년 탑라인 결과 발표 후 2029년 글로벌 시장 진출 목표
- 화이자 제품 다음으로 가장 높은 혈청형 커버리지, 사노피의 마케팅력 기반으로 상당 기간 1위 유지 전망
- 차세대 PCV: 올해 임상 1/2상 진입 완료
* 자회사 IDT바이오로지카
- 2026년 기존 고객 수주 확대, 신규 고객 포트폴리오 확장 기대
- 운영 효율화(구조조정 등) 2025년 말부터 진행 중이며 2026년에 가장 많은 비용 반영 예상, 2027년에는 마무리 계획
* 제품별 동향
- 스카이셀플루(독감): 41억원(+3억 yoy), 남반구 수출 물량 일부 증가
. 세포 배양 독감 백신은 전 세계 2개뿐(CSL시퀴러스의 플루셀박스, SK 스카이셀플루)
. 리얼월드 데이터 지속 발표, 영국 등에서 세포 배양 백신 우선 접종 권고 시작
- 스카이조스터(대상포진): 122억원(전년 수준), 경쟁사 사백신 진입에도 시장 지위 유지
. 지자체 부문 점유율 90% 이상 유지
. 대상포진 예방을 넘어 심혈관 질환 부문으로 타겟 시장 확대 고려 중
- 스카이바리셀라(수두): 44억원(-5억 yoy)
. 25~27년 3개년 PAHO 물량 확보
. yoy 소폭 감소한 것은 공급 타이밍 이슈로 연내 전량 판매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중남미·동남아 수출 확대 추진, 연내 기술이전 등 수출 강화 소식 발표 기대
- 사노피 유통(베이포투스·헥사심 등): 162억원(+54억 yoy)
. 베이포투스: 고성장 지속
. 헥사심(6가 혼합백신) 외에도 사노피 국내 소아 백신 추가 도입하며 유통 협력 확대
* 연구개발 현황
- 차세대 PCV: 임상 1/2상 진입
- RSV 예방 항체: 라이트재단으로부터 초기 임상 비용 펀딩 확보
- 차세대 독감 백신: 유럽 보건당국 1단계 펀딩 최종 선정(최대 EUR 12.9mn)
- 차세대 에볼라 백신: IDT-MSD 완제 위탁 생산 계약 체결. CEPI $30mn 펀딩 지원받음
- 범용 코로나 백신(GBP511): 글로벌 임상 1/2상
<질의응답>
* IDT
Q. IDT 퇴직금 영향 규모 및 구조조정 완료 시점
- 당초 예상했던 대규모 일회성 구조조정 이벤트 없이,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진행 중
- 퇴직금은 인원 이탈 시마다 꾸준히 발생 중이며, 연간 총액 기준으로는 당초 계획 대비 큰 차이 없을 전망
- 인력 조정 외 업무 표준화 등의 투자도 병행
- 2026년에 관련 비용 집중 반영하여 2027년에는 마무리 예상. 2028년에는 투자 효과 가시화 기대
음
Q. IDT 구조조정 제외 시 수익성 수준
- 퇴직금 외에도 인재 개발, 프로세스 표준화, 디지털화 등 다양한 투자가 2026년 내내 지속될 예정이어서, 구조조정 비용만 분리해 수익성을 산출하기 어려운 구조
- 다만 2026년 연간으로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 흑자 목표 유지
* 비용
Q. 1Q26 원가율이 1Q25 대비 높아 보이는 원인
- 별도 기준: 1Q25 플루 재고평가충당금 환입 일회성 효과 소멸이 가장 큰 요인
- 연결 기준: IDT의 제품 믹스 변화 마진이 낮은 제품의 매출 확대 및 신규 제품 믹스 전환 과정의 테스트 비용 증가
Q. 송도 이전 비용
- 송도 이전 관련 비용은 원가가 아닌 판관비(연구비·관리비)에 반영
- 사옥 이전 관련 일회성 비용(연구 자산 검증, 용역비 등)은 1분기에 전액 반영 완료
- 감가상각비와 건물 유틸리티 등 직접 운영비도 추가 발생 예정
Q. 기존 판교 사옥 임대료 수익 매출 반영 여부
- 작년 말 판교 사옥 매각 완료. 올해 임대료 수익은 반영된 바 없음
* 시장 동향
Q. 최근 감염병 동향 및 사업 영향
- 홍역·백일해: 미국 내 백신 접종률 하락한 이후 다시 안정화됨
- 조류독감: 질병청 및 CEPI와 협력하여 개발 참여 중
- 니파 바이러스: CEPI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감염병 중 하나로, CEPI와 지속 협력 중
Q. 트럼프 정부 반 백신 기조의 영향 및 향후 전망
- 백신 관련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미국 매출 감소 영향을 미국 외 시장 영업 강화로 커버 중
- 허가 기관인 FDA의 규정 강화는 임상 투자 증가 요인이나, 실질적 매출에 더 중요한 것은 ACIP(예방접종 자문위원회)의 권고 결정
- 현재 ACIP 의사결정이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이나, 미국 외 타국들(한국 질병청 포함)은 미국 ACIP와 무관하게 기존 백신 정책 유지 중
- 오히려 트럼프 정부의 반백신 기조에 대한 반작용으로, 타 국가들의 백신 강화 기조가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현 정부 이후에는 백신 업계 기조 정상화 기대
[SK바이오사이언스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06
<<Key highlights>>
- 2027년 PCV21 글로벌 임상3상 탑라인 결과 발표 예정
- IDT 매출 성장 지속 및 신규 고객 확보 기대
- 차기 파이프라인 준비 중(RSV 예방 항체, MSD와 차세대 에볼라 백신 개발)
<<2026년 1분기 실적>>
* SK바이오사이언스 (별도)
- 매출액: 408억원(+41억원 yoy)
- 영업손실: -358억원(적자지속)
- 독감·수두 백신 수출 증가, 사노피 유통(베이포투스 등 RSV 예방 항체) 매출 확대
* 자회사 IDT바이오로지카 (연결)
- 매출액: 1,283억원(+100억원 yoy, 환율 상승 영향 포함)
- 영업손실: -58억원(적자 전환)
- 업무 효율성 개선 프로젝트 비용, 고객별 매출 구성 변동으로 수익성 악화
- 1Q25가 특별히 좋았던 기저 효과도 일부 반영
- 연간 기준 영업이익 흑자 전망
* SK바이오사이언스 (연결)
- 매출액: 1,686억원(+140억원 yoy)
- 영업손실: -445억원(전년 -151억 대비 확대)
. 기존 사업 손실: -78억원, 미래 투자비 -367억원
. 1Q25에 일회성으로 발생한 플루 재고평가충당금 환입 효과 소멸 영향
. 투자비: PCV 및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로 연구비 증가, 송도 이전에 따른 비용 상승
- 당기순손실: -362억원(전년 -41억 대비 확대)
- 재무 현황: 연결 현금성 자산 약 0.9조원, 연결 부채비율 48%
<<사업 업데이트>>
* PCV21 (21가 폐렴구균 백신)
- 사노피 공동 개발, 글로벌 임상 3상 7개 순항 중(5개 환자 모집 완료, 2개도 계획대로 진행)
- 2027년 탑라인 결과 발표 후 2029년 글로벌 시장 진출 목표
- 화이자 제품 다음으로 가장 높은 혈청형 커버리지, 사노피의 마케팅력 기반으로 상당 기간 1위 유지 전망
- 차세대 PCV: 올해 임상 1/2상 진입 완료
* 자회사 IDT바이오로지카
- 2026년 기존 고객 수주 확대, 신규 고객 포트폴리오 확장 기대
- 운영 효율화(구조조정 등) 2025년 말부터 진행 중이며 2026년에 가장 많은 비용 반영 예상, 2027년에는 마무리 계획
* 제품별 동향
- 스카이셀플루(독감): 41억원(+3억 yoy), 남반구 수출 물량 일부 증가
. 세포 배양 독감 백신은 전 세계 2개뿐(CSL시퀴러스의 플루셀박스, SK 스카이셀플루)
. 리얼월드 데이터 지속 발표, 영국 등에서 세포 배양 백신 우선 접종 권고 시작
- 스카이조스터(대상포진): 122억원(전년 수준), 경쟁사 사백신 진입에도 시장 지위 유지
. 지자체 부문 점유율 90% 이상 유지
. 대상포진 예방을 넘어 심혈관 질환 부문으로 타겟 시장 확대 고려 중
- 스카이바리셀라(수두): 44억원(-5억 yoy)
. 25~27년 3개년 PAHO 물량 확보
. yoy 소폭 감소한 것은 공급 타이밍 이슈로 연내 전량 판매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중남미·동남아 수출 확대 추진, 연내 기술이전 등 수출 강화 소식 발표 기대
- 사노피 유통(베이포투스·헥사심 등): 162억원(+54억 yoy)
. 베이포투스: 고성장 지속
. 헥사심(6가 혼합백신) 외에도 사노피 국내 소아 백신 추가 도입하며 유통 협력 확대
* 연구개발 현황
- 차세대 PCV: 임상 1/2상 진입
- RSV 예방 항체: 라이트재단으로부터 초기 임상 비용 펀딩 확보
- 차세대 독감 백신: 유럽 보건당국 1단계 펀딩 최종 선정(최대 EUR 12.9mn)
- 차세대 에볼라 백신: IDT-MSD 완제 위탁 생산 계약 체결. CEPI $30mn 펀딩 지원받음
- 범용 코로나 백신(GBP511): 글로벌 임상 1/2상
<질의응답>
* IDT
Q. IDT 퇴직금 영향 규모 및 구조조정 완료 시점
- 당초 예상했던 대규모 일회성 구조조정 이벤트 없이,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진행 중
- 퇴직금은 인원 이탈 시마다 꾸준히 발생 중이며, 연간 총액 기준으로는 당초 계획 대비 큰 차이 없을 전망
- 인력 조정 외 업무 표준화 등의 투자도 병행
- 2026년에 관련 비용 집중 반영하여 2027년에는 마무리 예상. 2028년에는 투자 효과 가시화 기대
음
Q. IDT 구조조정 제외 시 수익성 수준
- 퇴직금 외에도 인재 개발, 프로세스 표준화, 디지털화 등 다양한 투자가 2026년 내내 지속될 예정이어서, 구조조정 비용만 분리해 수익성을 산출하기 어려운 구조
- 다만 2026년 연간으로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 흑자 목표 유지
* 비용
Q. 1Q26 원가율이 1Q25 대비 높아 보이는 원인
- 별도 기준: 1Q25 플루 재고평가충당금 환입 일회성 효과 소멸이 가장 큰 요인
- 연결 기준: IDT의 제품 믹스 변화 마진이 낮은 제품의 매출 확대 및 신규 제품 믹스 전환 과정의 테스트 비용 증가
Q. 송도 이전 비용
- 송도 이전 관련 비용은 원가가 아닌 판관비(연구비·관리비)에 반영
- 사옥 이전 관련 일회성 비용(연구 자산 검증, 용역비 등)은 1분기에 전액 반영 완료
- 감가상각비와 건물 유틸리티 등 직접 운영비도 추가 발생 예정
Q. 기존 판교 사옥 임대료 수익 매출 반영 여부
- 작년 말 판교 사옥 매각 완료. 올해 임대료 수익은 반영된 바 없음
* 시장 동향
Q. 최근 감염병 동향 및 사업 영향
- 홍역·백일해: 미국 내 백신 접종률 하락한 이후 다시 안정화됨
- 조류독감: 질병청 및 CEPI와 협력하여 개발 참여 중
- 니파 바이러스: CEPI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감염병 중 하나로, CEPI와 지속 협력 중
Q. 트럼프 정부 반 백신 기조의 영향 및 향후 전망
- 백신 관련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미국 매출 감소 영향을 미국 외 시장 영업 강화로 커버 중
- 허가 기관인 FDA의 규정 강화는 임상 투자 증가 요인이나, 실질적 매출에 더 중요한 것은 ACIP(예방접종 자문위원회)의 권고 결정
- 현재 ACIP 의사결정이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이나, 미국 외 타국들(한국 질병청 포함)은 미국 ACIP와 무관하게 기존 백신 정책 유지 중
- 오히려 트럼프 정부의 반백신 기조에 대한 반작용으로, 타 국가들의 백신 강화 기조가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현 정부 이후에는 백신 업계 기조 정상화 기대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7(목)]
5.6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1.92%
#일라이릴리(NYSE:LLY) -0.18%
-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 2026년 1분기 매출액이 $355mn을 기록하며 출시 16주 만에 총 처방 200만건을 달성함
- 동기간 전사 조정 순매출은 $11bn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으나 컨센서스를 1% 상회함
- 비만 프랜차이즈 전체 매출은 $3.3bn(+22% yoy), 주사형 위고비는 $2.9bn(+12% yoy), 오젬픽은 $4.4bn(+8% yoy)을 기록함
- 노보는 경구 위고비 사용자의 약 80%가 GLP-1 계열 신규 환자이며, 경쟁사 제품에서 전환한 환자도 확인된다고 언급함
- 2026년 조정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5%~-13%에서 -4%~-12%로 소폭 상향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ceo-cites-wegovy-pill-pricing-sweet-spot-oral-obesity-launch-garners-355m-its-1st
#GSK(LON:GSK) +0.67%
- GSK가 중국 바이오텍 SiranBio(비상장)로부터 올리고 기반 심혈관/대사질환 치료제 SA030의 중화권 외 지역 독점 라이선스를 기술도입함 (선급금 $55mn, 마일스톤 최대 $1bn)
- SA030은 복부 지방 감소 및 제지방 보존에 관여하는 ALK7 단백질 타겟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로, 비만·과체중 환자 대상 임상1상을 진행 중이며 SiranBio가 임상 완료 후 GSK에 이관할 예정
- GSK는 직접적인 체중감량 치료제보다는 비만 관련 심혈관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음. 2021년에는 애로우헤드로부터 MASH 치료제 ARO-HSD(HSD17B13 타겟)을 최대 $1bn에 기술도입하고 2025년에는 보스턴파마슈티컬스의 에피모스퍼민(FGF21 타겟)을 선급금 $1.2bn에 인수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sk-pens-1b-deal-chinas-siranbio-oligonucleotide-could-reduce-adominal-fat
#씨어스 -6.97%
- 씨어스가 중동 퓨어헬스 그룹의 디지털 헬스케어 자회사 원헬스와 3년간 최소 $14.7mn(약 220억원, 최소 10.5만대) 규모의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MC200M) 공급 계약을 체결함
- 모비케어는 병원 진단과 건강검진 스크리닝 영역에서 활용되며, 기기 공급 이후에도 검사 및 데이터 분석 관련 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 퓨어헬스(ADX:PUREHEALTH)는 시가총액 $6.5mn 규모의 중동 최대 헬스케어 그룹으로, 2026년 2월 씨어스와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음
- 씨어스는 80만 병상 규모의 중동 시장에서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아부다비 SSMC 병원에서 씽크의 개념입증(PoC)를 완료하였으며 병상 단위의 본계약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32
#유한양행 -2.98%
- 유한양행이 미국 바이오기업 브릿지바이오파마(BridgeBio Pharma)에 총 $38.1mn(약 560억원) 규모로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 계약을 체결함
- 계약기간은 주문서 접수일인 2026년 5월 5일부터 2028년 3월 1일까지이며 계약대금은 대금청구일로부터 30일 내 지급될 예정
- 브릿지바이오파마(NASDAQ:BBIO)는 2015년 설립된 유전질환·희귀 암 치료제 전문 바이오텍. 상업화 의약품으로는 2024년 12월 FDA 승인을 받은 ATTR-CM 치료제 아트루비(TTR 안정제, 2025년 매출액 $362mn)를 포함한 3개를 보유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61
5.6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1.92%
#일라이릴리(NYSE:LLY) -0.18%
-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 2026년 1분기 매출액이 $355mn을 기록하며 출시 16주 만에 총 처방 200만건을 달성함
- 동기간 전사 조정 순매출은 $11bn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으나 컨센서스를 1% 상회함
- 비만 프랜차이즈 전체 매출은 $3.3bn(+22% yoy), 주사형 위고비는 $2.9bn(+12% yoy), 오젬픽은 $4.4bn(+8% yoy)을 기록함
- 노보는 경구 위고비 사용자의 약 80%가 GLP-1 계열 신규 환자이며, 경쟁사 제품에서 전환한 환자도 확인된다고 언급함
- 2026년 조정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5%~-13%에서 -4%~-12%로 소폭 상향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ceo-cites-wegovy-pill-pricing-sweet-spot-oral-obesity-launch-garners-355m-its-1st
#GSK(LON:GSK) +0.67%
- GSK가 중국 바이오텍 SiranBio(비상장)로부터 올리고 기반 심혈관/대사질환 치료제 SA030의 중화권 외 지역 독점 라이선스를 기술도입함 (선급금 $55mn, 마일스톤 최대 $1bn)
- SA030은 복부 지방 감소 및 제지방 보존에 관여하는 ALK7 단백질 타겟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로, 비만·과체중 환자 대상 임상1상을 진행 중이며 SiranBio가 임상 완료 후 GSK에 이관할 예정
- GSK는 직접적인 체중감량 치료제보다는 비만 관련 심혈관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음. 2021년에는 애로우헤드로부터 MASH 치료제 ARO-HSD(HSD17B13 타겟)을 최대 $1bn에 기술도입하고 2025년에는 보스턴파마슈티컬스의 에피모스퍼민(FGF21 타겟)을 선급금 $1.2bn에 인수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sk-pens-1b-deal-chinas-siranbio-oligonucleotide-could-reduce-adominal-fat
#씨어스 -6.97%
- 씨어스가 중동 퓨어헬스 그룹의 디지털 헬스케어 자회사 원헬스와 3년간 최소 $14.7mn(약 220억원, 최소 10.5만대) 규모의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MC200M) 공급 계약을 체결함
- 모비케어는 병원 진단과 건강검진 스크리닝 영역에서 활용되며, 기기 공급 이후에도 검사 및 데이터 분석 관련 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 퓨어헬스(ADX:PUREHEALTH)는 시가총액 $6.5mn 규모의 중동 최대 헬스케어 그룹으로, 2026년 2월 씨어스와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음
- 씨어스는 80만 병상 규모의 중동 시장에서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아부다비 SSMC 병원에서 씽크의 개념입증(PoC)를 완료하였으며 병상 단위의 본계약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32
#유한양행 -2.98%
- 유한양행이 미국 바이오기업 브릿지바이오파마(BridgeBio Pharma)에 총 $38.1mn(약 560억원) 규모로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 계약을 체결함
- 계약기간은 주문서 접수일인 2026년 5월 5일부터 2028년 3월 1일까지이며 계약대금은 대금청구일로부터 30일 내 지급될 예정
- 브릿지바이오파마(NASDAQ:BBIO)는 2015년 설립된 유전질환·희귀 암 치료제 전문 바이오텍. 상업화 의약품으로는 2024년 12월 FDA 승인을 받은 ATTR-CM 치료제 아트루비(TTR 안정제, 2025년 매출액 $362mn)를 포함한 3개를 보유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61
Fierce Pharma
Novo CEO cites pricing 'sweet spot' as Wegovy pill debuts with $355M quarter
After several consecutive quarters on the backfoot, Danish drug juggernaut Novo Nordisk is receiving warmer feedback on its starting performance in 2026, thanks in no small part to its head start o | After several consecutive quarters on the backfoot, Da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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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SK바이오팜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07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
* 2026년 1분기 실적
- 매출액 2,279억원 (+17.2% qoq, +57.8% yoy)
- 영업이익 898억원 (+94.0% qoq, +249.7% yoy)
. OPM 약 39.4%
. R&D 및 마케팅 비용 yoy 증가에도 역대 최대치 기록
<<사업부별 현황>>
* 엑스코프리 (XCOPRI, 세노바메이트)
- 1분기 미국 매출: 1,977억원($135.0mn)
. 전분기 대비 +15.8%, 전년 동기 대비 +48.4%
. 전분기 일시적 정체 요인 해소되며 매출 가속성장 추세 확인
. 연간 가이던스 $550~580mn 유지
- 처방 지표: 2026년 3월 신규 처방 환자 수(NBRx) 2천 건으로 ATH 기록
. 월간 처방 수(TRx) 46,932건 ('26.3 기준, 출시 11개월차)
. NBRx 지속 증가하며 TRx 성장 가속화 기대
- 2분기부터 DTC 광고 재개 및 HCP 마케팅 프로그램 확대 계획
- 경쟁약들의 제네릭 출시 완료로 처방 감소 추세 뚜렷한 상황
* 기타매출
- 1분기 기타 매출: 총 301억원
. 용역수익 171억원, DP/API 매출 131억원
. 세노바메이트 기타 국가 승인 마일스톤 용역 수익 발생(<100억원)
<<2026년 가이던스 (유지)>>
- 엑스코프리 미국 매출: $550~580mn
- 기타 매출: 1,100억원
- 판관비: 최대 5,700억원 (R&D 투자 포함)
<<R&D 현황>>
* Cenobamate 파이프라인 확장
- 현탁액 제형 NDA 제출 완료 ('26.3)
- 적응증(PGTC) 및 연령(소아) 확장 sNDA 연내 제출 목표
- 아시아 확장: 한국 NDA 승인 ('25.11), 중국 출시 완료 ('26.3), 일본 연내 승인 기대('25.9 NDA 신청 완료)
* 세컨 프로덕트
- 관련 조직 대폭 강화하여 2026년 내에는 체결 예정
* TPD (표적 단백질 분해) 개발 현황>>
- SKT-18416 (p300 타겟 TPD, 항암)
. First-in-class 포지셔닝
. '27년 상반기 IND 제출 목표
. 전립선암 및 CBP 변이암 모델에서 강력한 종양 성장 억제 확인
. p300만 선택적으로 분해하여 독성 리스크 감소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
. 기존 p300/CBP 이중 저해제의 부작용(혈소판 감소증) 한계 극복
. 경쟁 파이프라인들과 비교 시 최소 1년 이상 앞서있음. 포그혼은 경구투여 실패
- MOPED™(MOlecular Proximity Enabled Detection)
. MOPED™, 분자접착제 발굴 및 특성 분석을 위한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플랫폼
. CRBN 외 30종 이상의 E3 리가아제 활용한 분자접착제 발굴 기술
. 고감도 스크리닝 기반의 확장성 확보
. AI 기반 예측 모델링 기술
<<질의응답>>
* 엑스코프리
Q. 제네릭사와의 협의사항?
- 현재 제네릭 3~4개사가 ANDA 소송을 제기한 상태. 통상 합의로 마무리되는 것이 일반적임
- 최종 독점 만료 시점은 2032년(물질특허만료)~2039년(기타특허) 사이 어느 지점이 될지 현재로서는 확정할 수 없음
- 다만 독점 기간이 2032년 이후로 연장될 경우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요인으로 작용 기대
Q. 제논 2027년 출시 시 엑스코프리 처방 전망
- 제논은 2027년 말~2028년 초 시장 진입 예상함
- 경쟁 구도의 핵심은 기존 엑스코프리 환자가 제논으로 이탈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신약 보험 커버리지가 새롭게 개시되는 신규 환자들의 처방을 선택하는 시점의 경쟁이 될 것
- 제논 출시 시점은 기존 경쟁 신약들이 제네릭화되어 엑스코프리와 제논 2개만 남는 구도이므로, 엑스코프리 출시 당시(6개 브랜드)보다 오히려 유리한 환경
- 다만 상업화 역량 측면에서 제논의 모회사는 캐나다 바이오텍으로 UCB 같은 대형 제약사 대비 영업력이 검증되지 않은 상황
- 약효(seizure free rate 등) 측면에서도 직접 비교는 불가하나 엑스코프리가 우위에 있다고 내부적으로 판단
Q. EMA 치료 시작 전/중간 간기능 검사 도입 되었는데 관련 영향
- 2025년 8월 미국에 도입되었고 매출에 영향 없었음
- 유럽에서도 영향 없을 듯
Q. 1분기 고성장에 4분기 재고조정 영향도 있는지?
- 4분기에 언급했던 운송 중 재고가 1분기에 평소 수준으로 정상화되면서 일부 반영된 것은 맞음. 매 분기 말 운송 중 재고는 항상 존재함
-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전분기 일시적 정체 이후 본연의 가속성장 궤도로 복귀했다는 점
* 연구개발 및 기타
Q. 연구개발 우선순위 및 파이프라인별 비용 집행 계획
- 세노바메이트 임상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며 관련 자원들이 신규 파이프라인으로 재배치되는 구조
- 현재 임상 1상에 진입한 SKL35501에 가장 많은 비용이 투입될 전망
- 다만 방사성 의약품 특성상 경구약 대비 임상에 상당한 시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
Q. 세컨 프로덕트 전략 변경에도 목표 타임라인은 그대로인지?
- 기존 검토 중이던 파이프라인 협상을 지속하는 동시에, 임상 3상 단계의 타겟으로 검토 범위를 확대
- 단순 스크리닝 단계가 아니라 최소한 실사가 오가는 수준의 협상을 진행 중
- 작년 대비 관련 조직을 대폭 확충하여 복수의 타겟을 동시에 검토하는 체계로 전환, 연내 반드시 결과물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
[SK바이오팜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07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
* 2026년 1분기 실적
- 매출액 2,279억원 (+17.2% qoq, +57.8% yoy)
- 영업이익 898억원 (+94.0% qoq, +249.7% yoy)
. OPM 약 39.4%
. R&D 및 마케팅 비용 yoy 증가에도 역대 최대치 기록
<<사업부별 현황>>
* 엑스코프리 (XCOPRI, 세노바메이트)
- 1분기 미국 매출: 1,977억원($135.0mn)
. 전분기 대비 +15.8%, 전년 동기 대비 +48.4%
. 전분기 일시적 정체 요인 해소되며 매출 가속성장 추세 확인
. 연간 가이던스 $550~580mn 유지
- 처방 지표: 2026년 3월 신규 처방 환자 수(NBRx) 2천 건으로 ATH 기록
. 월간 처방 수(TRx) 46,932건 ('26.3 기준, 출시 11개월차)
. NBRx 지속 증가하며 TRx 성장 가속화 기대
- 2분기부터 DTC 광고 재개 및 HCP 마케팅 프로그램 확대 계획
- 경쟁약들의 제네릭 출시 완료로 처방 감소 추세 뚜렷한 상황
* 기타매출
- 1분기 기타 매출: 총 301억원
. 용역수익 171억원, DP/API 매출 131억원
. 세노바메이트 기타 국가 승인 마일스톤 용역 수익 발생(<100억원)
<<2026년 가이던스 (유지)>>
- 엑스코프리 미국 매출: $550~580mn
- 기타 매출: 1,100억원
- 판관비: 최대 5,700억원 (R&D 투자 포함)
<<R&D 현황>>
* Cenobamate 파이프라인 확장
- 현탁액 제형 NDA 제출 완료 ('26.3)
- 적응증(PGTC) 및 연령(소아) 확장 sNDA 연내 제출 목표
- 아시아 확장: 한국 NDA 승인 ('25.11), 중국 출시 완료 ('26.3), 일본 연내 승인 기대('25.9 NDA 신청 완료)
* 세컨 프로덕트
- 관련 조직 대폭 강화하여 2026년 내에는 체결 예정
* TPD (표적 단백질 분해) 개발 현황>>
- SKT-18416 (p300 타겟 TPD, 항암)
. First-in-class 포지셔닝
. '27년 상반기 IND 제출 목표
. 전립선암 및 CBP 변이암 모델에서 강력한 종양 성장 억제 확인
. p300만 선택적으로 분해하여 독성 리스크 감소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
. 기존 p300/CBP 이중 저해제의 부작용(혈소판 감소증) 한계 극복
. 경쟁 파이프라인들과 비교 시 최소 1년 이상 앞서있음. 포그혼은 경구투여 실패
- MOPED™(MOlecular Proximity Enabled Detection)
. MOPED™, 분자접착제 발굴 및 특성 분석을 위한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플랫폼
. CRBN 외 30종 이상의 E3 리가아제 활용한 분자접착제 발굴 기술
. 고감도 스크리닝 기반의 확장성 확보
. AI 기반 예측 모델링 기술
<<질의응답>>
* 엑스코프리
Q. 제네릭사와의 협의사항?
- 현재 제네릭 3~4개사가 ANDA 소송을 제기한 상태. 통상 합의로 마무리되는 것이 일반적임
- 최종 독점 만료 시점은 2032년(물질특허만료)~2039년(기타특허) 사이 어느 지점이 될지 현재로서는 확정할 수 없음
- 다만 독점 기간이 2032년 이후로 연장될 경우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요인으로 작용 기대
Q. 제논 2027년 출시 시 엑스코프리 처방 전망
- 제논은 2027년 말~2028년 초 시장 진입 예상함
- 경쟁 구도의 핵심은 기존 엑스코프리 환자가 제논으로 이탈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신약 보험 커버리지가 새롭게 개시되는 신규 환자들의 처방을 선택하는 시점의 경쟁이 될 것
- 제논 출시 시점은 기존 경쟁 신약들이 제네릭화되어 엑스코프리와 제논 2개만 남는 구도이므로, 엑스코프리 출시 당시(6개 브랜드)보다 오히려 유리한 환경
- 다만 상업화 역량 측면에서 제논의 모회사는 캐나다 바이오텍으로 UCB 같은 대형 제약사 대비 영업력이 검증되지 않은 상황
- 약효(seizure free rate 등) 측면에서도 직접 비교는 불가하나 엑스코프리가 우위에 있다고 내부적으로 판단
Q. EMA 치료 시작 전/중간 간기능 검사 도입 되었는데 관련 영향
- 2025년 8월 미국에 도입되었고 매출에 영향 없었음
- 유럽에서도 영향 없을 듯
Q. 1분기 고성장에 4분기 재고조정 영향도 있는지?
- 4분기에 언급했던 운송 중 재고가 1분기에 평소 수준으로 정상화되면서 일부 반영된 것은 맞음. 매 분기 말 운송 중 재고는 항상 존재함
-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전분기 일시적 정체 이후 본연의 가속성장 궤도로 복귀했다는 점
* 연구개발 및 기타
Q. 연구개발 우선순위 및 파이프라인별 비용 집행 계획
- 세노바메이트 임상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며 관련 자원들이 신규 파이프라인으로 재배치되는 구조
- 현재 임상 1상에 진입한 SKL35501에 가장 많은 비용이 투입될 전망
- 다만 방사성 의약품 특성상 경구약 대비 임상에 상당한 시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
Q. 세컨 프로덕트 전략 변경에도 목표 타임라인은 그대로인지?
- 기존 검토 중이던 파이프라인 협상을 지속하는 동시에, 임상 3상 단계의 타겟으로 검토 범위를 확대
- 단순 스크리닝 단계가 아니라 최소한 실사가 오가는 수준의 협상을 진행 중
- 작년 대비 관련 조직을 대폭 확충하여 복수의 타겟을 동시에 검토하는 체계로 전환, 연내 반드시 결과물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07 13:32:54
기업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20조 5,480억) A0795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679억(예상치 : 10,880억+/ 7%)
영업익 : 1,711억(예상치 : 1,169억/ +46%)
순이익 : 1,399억(예상치 : 971억+/ 4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1,679억/ 1,711억/ 1,399억
2025.4Q 14,048억/ 387억/ -1억
2025.3Q 10,492억/ 896억/ 542억
2025.2Q 9,454억/ 776억/ 1,006억
2025.1Q 9,076억/ 1,136억/ 82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8003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기업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20조 5,480억) A0795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679억(예상치 : 10,880억+/ 7%)
영업익 : 1,711억(예상치 : 1,169억/ +46%)
순이익 : 1,399억(예상치 : 971억+/ 4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1,679억/ 1,711억/ 1,399억
2025.4Q 14,048억/ 387억/ -1억
2025.3Q 10,492억/ 896억/ 542억
2025.2Q 9,454억/ 776억/ 1,006억
2025.1Q 9,076억/ 1,136억/ 82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8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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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07 13:32:54 기업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20조 5,480억) A0795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679억(예상치 : 10,880억+/ 7%) 영업익 : 1,711억(예상치 : 1,169억/ +46%) 순이익 : 1,399억(예상치 : 971억+/ 4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1,679억/ 1,711억/ 1,399억 2025.4Q 14,048억/…
천궁-II 중심 수출 믹스 효과가 실적 급증 견인(UAE向 천궁-II 사업: 약 1,700억원 인식)
→ 수출 비중 20.4% → 34.7% 확대
→ 고마진 수출 증가로 OPM 14.7% 기록
→ 수출 비중 20.4% → 34.7% 확대
→ 고마진 수출 증가로 OPM 14.7% 기록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07 13:44:03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71조 2,687억) A32918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9,163억(예상치 : 57,163억+/ 3%)
영업익 : 9,054억(예상치 : 7,919억/ +14%)
순이익 : 7,738억(예상치 : 5,919억+/ 3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9,163억/ 9,054억/ 7,738억
2025.4Q 51,931억/ 5,750억/ 4,896억
2025.3Q 44,179억/ 5,573억/ 4,308억
2025.2Q 41,471억/ 4,715억/ 2,109억
2025.1Q 38,225억/ 4,337억/ 2,8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8003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71조 2,687억) A32918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9,163억(예상치 : 57,163억+/ 3%)
영업익 : 9,054억(예상치 : 7,919억/ +14%)
순이익 : 7,738억(예상치 : 5,919억+/ 3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9,163억/ 9,054억/ 7,738억
2025.4Q 51,931억/ 5,750억/ 4,896억
2025.3Q 44,179억/ 5,573억/ 4,308억
2025.2Q 41,471억/ 4,715억/ 2,109억
2025.1Q 38,225억/ 4,337억/ 2,8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8003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07 15:37:07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6조 7,462억) A0478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927억(예상치 : 10,958억/ 0%)
영업익 : 671억(예상치 : 800억/ -16%)
순이익 : 420억(예상치 : 610억/ -3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0,927억/ 671억/ 420억
2025.4Q 14,667억/ 770억/ 621억
2025.3Q 7,021억/ 602억/ 390억
2025.2Q 8,283억/ 852억/ 571억
2025.1Q 6,993억/ 468억/ 29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8005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6조 7,462억) A0478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927억(예상치 : 10,958억/ 0%)
영업익 : 671억(예상치 : 800억/ -16%)
순이익 : 420억(예상치 : 610억/ -3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0,927억/ 671억/ 420억
2025.4Q 14,667억/ 770억/ 621억
2025.3Q 7,021억/ 602억/ 390억
2025.2Q 8,283억/ 852억/ 571억
2025.1Q 6,993억/ 468억/ 29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8005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1
지난달 30일 안두릴은 대한항공과 공동 개발한 자율형 무인기의 실험 비행에 성공했다.
대한항공이 만든 무인기 3대에 안두릴의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래티스(Lattice)’를 탑재해 원격 조종 없이 임무를 완수했다.
쉼프 CEO는 “1년 만에 시제기 실험 비행에 성공하는 것은 방위 사업에서 전례 없는 일”이라며 “대한항공과 함께 한국 공군에 납품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5/07/TWKYKVWVS5HI7IYPRPBHGG6WFY/
대한항공이 만든 무인기 3대에 안두릴의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래티스(Lattice)’를 탑재해 원격 조종 없이 임무를 완수했다.
쉼프 CEO는 “1년 만에 시제기 실험 비행에 성공하는 것은 방위 사업에서 전례 없는 일”이라며 “대한항공과 함께 한국 공군에 납품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5/07/TWKYKVWVS5HI7IYPRPBHGG6WFY/
조선일보
안두릴 CEO “K-방산, 1년 만에 시제기 내놔... 전례 없던 일”
안두릴 CEO K-방산, 1년 만에 시제기 내놔... 전례 없던 일
❤3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8(금)]
5.7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0.09%
#일라이릴리(NYSE:LLY) -1.22%
- 노보의 경구 위고비와 릴리의 파운다요 초기 처방 데이터가 기존 주사제 시장을 잠식하는 것이 아닌 신규 환자 유입을 통한 시장 확대로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됨
- 미국 비만 환자는 1억명 이상이나 GLP-1 복용자는 극히 일부에 불과해 알약 형태가 치료 장벽을 낮추는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음
- 위고비 알약은 출시 16주 만에 총 처방 200만건, 4월 중순 주간 처방 약 207,000건을 기록했으며 사용자의 약 80%가 GLP-1 신규 환자. 파운다요는 4월 출시 이후 8,000명 이상 의사가 처방했으며 이 중 약 1/3은 경구 GLP-1을 처음 처방한 의사임
- 셀프페이 기준 처방 초기 용량 가격은 위고비 알약·Foundayo 모두 월 $149로 동일하며, 주사형 위고비($349/월)·젭바운드($299/월) 대비 현저히 낮음
- 다만 가격 하방 압력은 향후에도 지속될 위험 요인으로 지목됨. 노보의 2026년 1분기 미국 조정 매출은 가격 하락 영향으로 11% 감소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gns-weight-loss-pills-could-expand-market-2026-05-07/
#ADMA(NASDAQ:ADMA) -15.97%
- ADMA바이오로직스가 2026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대폭 하향하고 장기 가이던스를 전면 철회함
-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530mn~$560mn(기존 $635mn, 컨센서스 $629.1mn), 조정 EBITDA $265mn~$300mn(기존 $360mn)으로 전면 하향
-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14.5mn으로 컨센서스를 $25.5mn 하회했으며, EPS $0.19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함
- 주력 제품인 고농도 면역글로불린(IG) ASCENIV 매출은 $97.5mn(+28% yoy)으로 성장세를 유지했으나, 일반 IG 인 BIVIGAM 매출이 $15.4mn(-54% yoy)으로 급감하며 일반 면역글로불린(IG) 시장 내 경쟁 심화 영향이 본격화됨
- 가이던스 하향에는 경쟁 환경 불확실성 외에도 고농도 특수 IG 파이프라인 SG-001 관련 R&D 비용 증가 및 상업 운영 투자 확대에 따른 판매관리비 비용 증가가 반영됨
https://seekingalpha.com/news/adma-biologics-declines-17-after-lowering-fy26-outlook-withdrawing-long-term-guidance
#오스코텍 -1.21%
- 오스코텍이 항암제 내성 극복 플랫폼 구축을 위해 연구소 내 기반기술(Platform Technology)팀을 신설하고,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출신 레지스 그레일 박사를 책임자로 영입함
- 오스코텍은 암세포 내성 형성 과정을 실시간 추적하는 AI 기반 단일세포 이미지 분석(single cell morpholomics) 활용 고속·고내용 스크리닝(HTS/HCS)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
- OCT-598(EP2·EP4 이중저해제)은 PGE2 신호 차단을 통해 잔존 암세포의 생존·면역 회피를 억제하는 항내성 항암제로 현재 임상 1상 중이며 ONC1~3 포함 총 4개의 항내성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81
#휴젤 +1.76%
- 휴젤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66억원(+29.9% yoy), 영업이익 476억원(+22.3% yoy, OPM 41%)을 기록함
- 수출 매출액(톡신/필러 합산)은 708억원(+46% yoy)으로 미국, 브라질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톡신 매출액이 고성장했으며 국내 매출액(톡신/필러 합산)은 267억원(+0.2%yoy) 으로 시장 경쟁 심화에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함
- 휴젤은 2026년 하반기 미국 직판 개시 및 메디컬 마케팅 확대로 글로벌 톡신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에서는 ECM 스킨부스터 코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305
5.7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0.09%
#일라이릴리(NYSE:LLY) -1.22%
- 노보의 경구 위고비와 릴리의 파운다요 초기 처방 데이터가 기존 주사제 시장을 잠식하는 것이 아닌 신규 환자 유입을 통한 시장 확대로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됨
- 미국 비만 환자는 1억명 이상이나 GLP-1 복용자는 극히 일부에 불과해 알약 형태가 치료 장벽을 낮추는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음
- 위고비 알약은 출시 16주 만에 총 처방 200만건, 4월 중순 주간 처방 약 207,000건을 기록했으며 사용자의 약 80%가 GLP-1 신규 환자. 파운다요는 4월 출시 이후 8,000명 이상 의사가 처방했으며 이 중 약 1/3은 경구 GLP-1을 처음 처방한 의사임
- 셀프페이 기준 처방 초기 용량 가격은 위고비 알약·Foundayo 모두 월 $149로 동일하며, 주사형 위고비($349/월)·젭바운드($299/월) 대비 현저히 낮음
- 다만 가격 하방 압력은 향후에도 지속될 위험 요인으로 지목됨. 노보의 2026년 1분기 미국 조정 매출은 가격 하락 영향으로 11% 감소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gns-weight-loss-pills-could-expand-market-2026-05-07/
#ADMA(NASDAQ:ADMA) -15.97%
- ADMA바이오로직스가 2026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대폭 하향하고 장기 가이던스를 전면 철회함
-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530mn~$560mn(기존 $635mn, 컨센서스 $629.1mn), 조정 EBITDA $265mn~$300mn(기존 $360mn)으로 전면 하향
-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14.5mn으로 컨센서스를 $25.5mn 하회했으며, EPS $0.19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함
- 주력 제품인 고농도 면역글로불린(IG) ASCENIV 매출은 $97.5mn(+28% yoy)으로 성장세를 유지했으나, 일반 IG 인 BIVIGAM 매출이 $15.4mn(-54% yoy)으로 급감하며 일반 면역글로불린(IG) 시장 내 경쟁 심화 영향이 본격화됨
- 가이던스 하향에는 경쟁 환경 불확실성 외에도 고농도 특수 IG 파이프라인 SG-001 관련 R&D 비용 증가 및 상업 운영 투자 확대에 따른 판매관리비 비용 증가가 반영됨
https://seekingalpha.com/news/adma-biologics-declines-17-after-lowering-fy26-outlook-withdrawing-long-term-guidance
#오스코텍 -1.21%
- 오스코텍이 항암제 내성 극복 플랫폼 구축을 위해 연구소 내 기반기술(Platform Technology)팀을 신설하고,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출신 레지스 그레일 박사를 책임자로 영입함
- 오스코텍은 암세포 내성 형성 과정을 실시간 추적하는 AI 기반 단일세포 이미지 분석(single cell morpholomics) 활용 고속·고내용 스크리닝(HTS/HCS)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
- OCT-598(EP2·EP4 이중저해제)은 PGE2 신호 차단을 통해 잔존 암세포의 생존·면역 회피를 억제하는 항내성 항암제로 현재 임상 1상 중이며 ONC1~3 포함 총 4개의 항내성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81
#휴젤 +1.76%
- 휴젤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66억원(+29.9% yoy), 영업이익 476억원(+22.3% yoy, OPM 41%)을 기록함
- 수출 매출액(톡신/필러 합산)은 708억원(+46% yoy)으로 미국, 브라질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톡신 매출액이 고성장했으며 국내 매출액(톡신/필러 합산)은 267억원(+0.2%yoy) 으로 시장 경쟁 심화에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함
- 휴젤은 2026년 하반기 미국 직판 개시 및 메디컬 마케팅 확대로 글로벌 톡신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에서는 ECM 스킨부스터 코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305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LIG D&A 1Q26 Review - 非 천궁에서 본 가능성>
*LIG D&A 1Q26 실적은 매출액 1조 1,679억원(+29%yoy), 영업이익 1,711억원(+56%yoy, OPM 14.7%)으로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크게 상회
- 다만 연간 OPM 가이던스 7% 유지, 신규 수주·증설 관련 보수적 소통, 고스트로보틱스 적자 지속 우려로 주가는 -12% 하락 마감
- 이번 실적의 핵심은 UAE 천궁보다 비(非) 천궁 수출 매출의 수익성. 1Q26 해외 매출 4,052억원 중 UAE향 1,700억원을 제외한 잔여 수출 매출은 약 2,350억원으로 추정
- 아직 사우디·이라크 천궁 매출이 제한적인 점을 감안하면 현궁·비궁·신궁 등 비천궁 체계 매출 기여가 컸던 것으로 판단
*UAE 천궁에는 일부 후속군수 매출이 포함됐으나 규모상 수익성 영향은 제한적
- 오히려 비천궁 사업이 높은 숙련도와 낮은 커스터마이징 부담을 바탕으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견인한 것으로 추정
- 비천궁 수주잔고는 약 4조원 수준을 유지 중이며, 향후 수익성의 핵심 변수로 부각 가능
- 신규 수주는 보안상 구체적 소통이 제한적이나, 글로벌 방공망 쇼티지 속 수요 증가와 유럽 등 신시장 공략 의지는 확인
- 증설 역시 자체 시설 확장과 공급망 램프업이 병행되어야 하는 만큼 단계적 확장 가능성에 주목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4만원 유지. 미국 비궁, 중동 천궁 추가 수주, 유럽 시장 개척, 해궁 등 수출 아이템 확대, UAE 이후 사우디·이라크 천궁 마진 개선 가능성에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ByrSS3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LIG D&A 1Q26 Review - 非 천궁에서 본 가능성>
*LIG D&A 1Q26 실적은 매출액 1조 1,679억원(+29%yoy), 영업이익 1,711억원(+56%yoy, OPM 14.7%)으로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크게 상회
- 다만 연간 OPM 가이던스 7% 유지, 신규 수주·증설 관련 보수적 소통, 고스트로보틱스 적자 지속 우려로 주가는 -12% 하락 마감
- 이번 실적의 핵심은 UAE 천궁보다 비(非) 천궁 수출 매출의 수익성. 1Q26 해외 매출 4,052억원 중 UAE향 1,700억원을 제외한 잔여 수출 매출은 약 2,350억원으로 추정
- 아직 사우디·이라크 천궁 매출이 제한적인 점을 감안하면 현궁·비궁·신궁 등 비천궁 체계 매출 기여가 컸던 것으로 판단
*UAE 천궁에는 일부 후속군수 매출이 포함됐으나 규모상 수익성 영향은 제한적
- 오히려 비천궁 사업이 높은 숙련도와 낮은 커스터마이징 부담을 바탕으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견인한 것으로 추정
- 비천궁 수주잔고는 약 4조원 수준을 유지 중이며, 향후 수익성의 핵심 변수로 부각 가능
- 신규 수주는 보안상 구체적 소통이 제한적이나, 글로벌 방공망 쇼티지 속 수요 증가와 유럽 등 신시장 공략 의지는 확인
- 증설 역시 자체 시설 확장과 공급망 램프업이 병행되어야 하는 만큼 단계적 확장 가능성에 주목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4만원 유지. 미국 비궁, 중동 천궁 추가 수주, 유럽 시장 개척, 해궁 등 수출 아이템 확대, UAE 이후 사우디·이라크 천궁 마진 개선 가능성에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ByrS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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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5.08. 지역난방공사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1조 4,341억원(yoy -9.1%yoy), 영업이익 3,201억원(yoy -1.1%), 당기순이익 2,163억원(yoy -7.4%)
· 전력 판매량 감소로 매출 감소했으나 LNG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완화로 수익성 방어
· LNG 단가 694원/㎥(-16%yoy), SMP 128원/kWh(-7%yoy)
[사업부문별 1Q26 실적 (부분별 손익, 연결기준, 누적)]
*열 사업부문
- 매출액 8,289억원(yoy -1.5%), 영업이익 1,642억원(yoy +2.4%)
· 평균 외기온도 상승 영향으로 열 판매량 yoy -1.7%감소
· 매출 감소에도 LNG 가격 하락 영향으로 영업이익 증가
· 연료비 정산금 5,577억원으로 전기말 대비 531억원 감소
· 연료비 회수 및 LNG 가격 하락에 따른 신규 정산금 발생 감소 영향
*전력 사업부문
- 매출액 5,873억원(yoy -18.2%), 영업이익 1,577억원(yoy -4.8%)
· 파주지사 CHP 출력 감소 영향으로 전력 판매량 yoy -617GWh 감소
· SMP 하락(137→128원/kWh) 영향으로 전력 매출 감소
· 매출 감소 대비 영업이익 감소폭 제한되며 영업마진은 소폭 개선
[재무 현황]
- 차입금 상환 영향으로 부채 규모 전년말 대비 약 3% 감소
- 당기순이익 반영으로 자본 약 6% 증가
- 순차입금비율 154.5%(qoq -15.3%), 부채비율 234.3%(qoq -9.1%)
[미이란 전쟁 영향]
- 현재 LNG 수급 영향 제한적
· 개별요금제 물량 비중 약 30%, 동남아 장기계약 기반으로 중동 이슈 영향 제한적
· 평균요금제 또한 안정적 재고 수준 유지 중인 것으로 파악
- 열/전기 모두 원가 연동 구조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이익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중동 전쟁 장기화시 연료비 정산금 미수금 증가 가능성 존재
-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 영향은 약 3~4개월 시차 감안시 7월 이후 반영 전망
- 1Q26 전력시장 우호적 환경은 기저발전기 정비 증가, 신규 발전기 진입 지연 영향
[SMP 상한제]
- SMP 상한제는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SMP 급등 대응 목적 도입
- 최근 3개월 SMP 평균이 최근 10개년 SMP 상위 10% 초과시 발동
- 상한 가격은 최근 10개년 SMP 평균의 150% 수준
- 현재 SMP 상한제 발동 요건 미충족
· 최근 3개월 SMP 평균이 기준치 165원/kWh 하회
[열요금 조정 체계]
- 열요금은 도시가스 요금 조정률과 연동되는 구조
- 정부 공공요금 안정화 정책 영향으로 민수용 요금 동결 지속
- 연료비 연동제 기반 추가 열요금 인상 여부는 불확실
- 7월 예정된 연료비 정산제 및 고정비 재산정 관련 정부와 공식 논의 진행된 사항 없음
- 1Q26 연료비 하락 및 정산금 회수 영향으로 연료비 정산금 감소세 지속
[Q&A]
Q. 연료비 정산금(미수금) 감소 원인 및 향후 방향성
- LNG 가격 하락 영향으로 연료금에 반영된 연료비 대비 실제 연료비 부담 감소하며 미수금 qoq 감소
- 향후 LNG 가격 상승 지속 및 요금 조정 지연시 미수금 재차 증가 가능성 존재
- 다만 향후 연료비 조정 여부 및 에너지 가격 변동성은 불확실
Q. 열 부문 이익 증가 원인
- 적정투자보수는 고정비 산정시 반영되며 2026년 7월 재산정 예정
- 2024년 7월 이후 현재까지 동일 기준 적용 중
Q. 수열 단가 상승 영향 반영 부문
- 폐기물 소각장 수열은 열요금 연동 구조로 현재 변동 제한적
- 발전소 및 연료전지 사업자 수열은 LNG 가격 연동 구조
- 수열 단가 변동 영향은 열 부문 비용에만 반영
Q. 유가 상승시 개별요금제 경쟁력 영향
- 개별요금제는 유가+헨리허브 가격 연동되는 하이브리드 구조
- 유가·JKM 상승 대비 헨리허브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을 경우 가격 경쟁력 확보 가능
- 계약물량 초과 추가 도입분은 JKM 가격 기준 구매
Q. 2025 사업연도 배당성향 하락 배경
- 밸류업 계획상 배당 산식 기반으로 정부와 협의 진행
- 정부 출자기관간 목표 배당성향 및 배당금 배분 과정에서 최종 조정
- 에너지 공기업들의 높은 부채비율 감안해 전년 대비 배당성향 소폭 하향 결정
<2026.05.08. 지역난방공사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1조 4,341억원(yoy -9.1%yoy), 영업이익 3,201억원(yoy -1.1%), 당기순이익 2,163억원(yoy -7.4%)
· 전력 판매량 감소로 매출 감소했으나 LNG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완화로 수익성 방어
· LNG 단가 694원/㎥(-16%yoy), SMP 128원/kWh(-7%yoy)
[사업부문별 1Q26 실적 (부분별 손익, 연결기준, 누적)]
*열 사업부문
- 매출액 8,289억원(yoy -1.5%), 영업이익 1,642억원(yoy +2.4%)
· 평균 외기온도 상승 영향으로 열 판매량 yoy -1.7%감소
· 매출 감소에도 LNG 가격 하락 영향으로 영업이익 증가
· 연료비 정산금 5,577억원으로 전기말 대비 531억원 감소
· 연료비 회수 및 LNG 가격 하락에 따른 신규 정산금 발생 감소 영향
*전력 사업부문
- 매출액 5,873억원(yoy -18.2%), 영업이익 1,577억원(yoy -4.8%)
· 파주지사 CHP 출력 감소 영향으로 전력 판매량 yoy -617GWh 감소
· SMP 하락(137→128원/kWh) 영향으로 전력 매출 감소
· 매출 감소 대비 영업이익 감소폭 제한되며 영업마진은 소폭 개선
[재무 현황]
- 차입금 상환 영향으로 부채 규모 전년말 대비 약 3% 감소
- 당기순이익 반영으로 자본 약 6% 증가
- 순차입금비율 154.5%(qoq -15.3%), 부채비율 234.3%(qoq -9.1%)
[미이란 전쟁 영향]
- 현재 LNG 수급 영향 제한적
· 개별요금제 물량 비중 약 30%, 동남아 장기계약 기반으로 중동 이슈 영향 제한적
· 평균요금제 또한 안정적 재고 수준 유지 중인 것으로 파악
- 열/전기 모두 원가 연동 구조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이익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중동 전쟁 장기화시 연료비 정산금 미수금 증가 가능성 존재
-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 영향은 약 3~4개월 시차 감안시 7월 이후 반영 전망
- 1Q26 전력시장 우호적 환경은 기저발전기 정비 증가, 신규 발전기 진입 지연 영향
[SMP 상한제]
- SMP 상한제는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SMP 급등 대응 목적 도입
- 최근 3개월 SMP 평균이 최근 10개년 SMP 상위 10% 초과시 발동
- 상한 가격은 최근 10개년 SMP 평균의 150% 수준
- 현재 SMP 상한제 발동 요건 미충족
· 최근 3개월 SMP 평균이 기준치 165원/kWh 하회
[열요금 조정 체계]
- 열요금은 도시가스 요금 조정률과 연동되는 구조
- 정부 공공요금 안정화 정책 영향으로 민수용 요금 동결 지속
- 연료비 연동제 기반 추가 열요금 인상 여부는 불확실
- 7월 예정된 연료비 정산제 및 고정비 재산정 관련 정부와 공식 논의 진행된 사항 없음
- 1Q26 연료비 하락 및 정산금 회수 영향으로 연료비 정산금 감소세 지속
[Q&A]
Q. 연료비 정산금(미수금) 감소 원인 및 향후 방향성
- LNG 가격 하락 영향으로 연료금에 반영된 연료비 대비 실제 연료비 부담 감소하며 미수금 qoq 감소
- 향후 LNG 가격 상승 지속 및 요금 조정 지연시 미수금 재차 증가 가능성 존재
- 다만 향후 연료비 조정 여부 및 에너지 가격 변동성은 불확실
Q. 열 부문 이익 증가 원인
- 적정투자보수는 고정비 산정시 반영되며 2026년 7월 재산정 예정
- 2024년 7월 이후 현재까지 동일 기준 적용 중
Q. 수열 단가 상승 영향 반영 부문
- 폐기물 소각장 수열은 열요금 연동 구조로 현재 변동 제한적
- 발전소 및 연료전지 사업자 수열은 LNG 가격 연동 구조
- 수열 단가 변동 영향은 열 부문 비용에만 반영
Q. 유가 상승시 개별요금제 경쟁력 영향
- 개별요금제는 유가+헨리허브 가격 연동되는 하이브리드 구조
- 유가·JKM 상승 대비 헨리허브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을 경우 가격 경쟁력 확보 가능
- 계약물량 초과 추가 도입분은 JKM 가격 기준 구매
Q. 2025 사업연도 배당성향 하락 배경
- 밸류업 계획상 배당 산식 기반으로 정부와 협의 진행
- 정부 출자기관간 목표 배당성향 및 배당금 배분 과정에서 최종 조정
- 에너지 공기업들의 높은 부채비율 감안해 전년 대비 배당성향 소폭 하향 결정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5.08. DL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1조 2,828억원(qoq +4.3%, yoy -7.5%), 영업이익: 1,129억원(qoq +856.8%, yoy +7.1%),
· DL케미칼 별도, Kraton 분기 흑자전환
· DL에너지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견조한 이익 기록
· EBITDA 2,379억원 기록(qoq +73.9%, yoy +4.1%)
[종속회사 실적]
*화학계열
- 케미칼 별도: 매출액 3,249억원, 영업이익 235억원
· PE 업황 부진 지속되었으나 3월부터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래깅 효과 반영되며 수익성 개선
· 원재료 수급 영향으로 2Q26 가동률 하향 지속 전망
·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 흐름 이어질 것으로 전망
- Kraton: 매출액 6,975억원, 영업이익 313억원
· 폴리머: 가동률 회복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SBS 중심 판매 증가 및 스프레드 개선, 부타디엔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영향으로 흑자전환
· 케미칼: 가동률 회복, TOR 중심 판매 증가 및 TOFA/TOR 스프레드 개선 영향
· CTO 가격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 3월 이후 유가 및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 흐름 지속
· 북미/유럽 설비 공급 안정성을 경쟁 우위 요소로 활용 예정
- Cariflex: 매출액 435억원, 영업이익 47억원
· 전년말 판매 증가에 따른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으로 판매량 및 이익 감소
·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전망
· 브라질 공장(전체 생산능력의 약 40%) 원료 소싱 문제 없이 정상 가동 중
· 싱가포르 공장도 확보 원료 및 판매재고 감안시 연내 판매 영향 제한적 전망
*비화학계열
- 에너지: 매출액 463억원, 영업이익 370억원
·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견조한 이익 기록
· 코크레인 발전소 이익 제외 기준 영업이익 yoy +119억원 증가
· 글로벌 발전 업황 호조 지속
· 미국 발전소 용량요금 인상 효과로 비수기 계절성 완화 전망
· 2Q26에도 견조한 이익 흐름 기대
- GLAD: 매출액 238억원, 영업이익 66억원
· 외국인 관광객 증가 및 제주 수요 감소 영향으로 업황 호조 지속
· 유류할증료 인상 부담 존재하나 단거리 수요 안정적 흐름 전망
· 2Q26에도 양호한 실적 기대
- 모터스: 매출액 979억원, 영업이익 26억원
· 신규 프로젝트 설비 풀가동 지속되며 매출 +32.7%yoy 성장
· 수익성 개선 지속
· 2Q26 기존 프로젝트 판매 감소로 매출 소폭 감소 전망
· 다만 이익은 추가 개선 기대
[지분법 실적]
- YNCC: 매출액 1조 1,561억원, 영업손실 -242억원, 지분법손실 -250억원
· 3월 가동률 하락으로 판매량 감소
·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 및 스프레드 개선 영향으로 적자 축소
· 중동 이슈 영향의 감산 기조 및 제품 가격 강세 지속
· 2Q26 재고평가이익 및 스프레드 확대 기반 손익 개선 전망
- 폴리미래: 매출액 1,895억원, 영업이익 56억원, 지분법손실 -13억원
· PP 제품 가격 상승 및 스프레드 개선 영향으로 이익 증가
- E&C: 매출액 1조 7,252억원, 영업이익 1,574억원, 지분법이익 345억원
· 주택 중심 원가율 개선되며 이익 증가
[Q&A]
Q. 이란 전쟁 영향 및 대응 전략
- DL케미칼:
· 단기적으로 제품 판가 상승 및 재고평가이익 반영되며 손익 개선
· 중기적으로 글로벌 수요 둔화 및 공급과잉에 따른 마진 축소 리스크 존재
· 고수익 지역 판매 확대, 원가 및 재고관리 통해 수익성 극대화 추진
- Kraton:
· 미국/유럽 생산거점 기반으로 호르무즈 영향 제한적
· 원료 수급 이슈 제한적 수준
- Cariflex:
· 원료 대부분 한국/중국/대만에서 소싱 중
· 원료 수급 및 가동률 영향 제한적
Q. DL케미칼/Kraton 가동률 현황
- DL케미칼 PE:
· 2025년 가동률 약 60%
· 1Q26도 60% 수준 유지
- DL케미칼 PB:
· YNCC 의존도 높아 YNCC 제한 가동 영향으로 전년 대비 낮은 가동률 유지
- Kraton:
· 전반적 가동률 운영상 큰 이슈 없는 상황
Q. 2026년 CAPEX 계획
- DL케미칼 별도: 경상투자 350억~400억원 계획
- Kraton:
· 구조조정 기조 하 CAPEX 타이트하게 운영
· 신증설+경상투자 포함 약 1,300억원 내외 계획
Q. 유가 상승에 따른 제품별 가격 전가 현황
- DL케미칼 PE:
· 스팟 판매 중심으로 원가 상승분 즉각 판가 전가 중
- DL케미칼 PB:
· 수탁계약 비중 60~65%
· 원가 상승분 고객사 전가 진행 중
- Cariflex:
· 텀계약 중심으로 일부 래깅 효과 존재
- Kraton:
· 미국/유럽 시장에서 원가 상승분 이상 판가 전가 진행 중
· 아시아 경쟁사 대비 공급 안정성 기반 가격 경쟁력 확보
- 파인케미칼:
· 기존 석화제품 대체 성격으로 판가 인상 지속
· 2Q26 실적 긍정적 전망
Q. 미국 전력시장 전망
- 데이터센터 및 전기화 중심 구조적 전력 수요 증가 지속
- 신규 발전설비 공급 제한 영향으로 타이트한 수급 지속 전망
- PJM 지역 향후 10년 전력수요 CAGR 3.6% 전망
- 용량요금 상승 및 에너지마진 확대 지속 전망
Q. E&C 실적 개선 요인 및 전망
- 주택 원가율 개선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
- 주택 원가율 1분기에 90% 중반에서 79.9%까지 하락
-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 지속 중
- E&C 지분법이익 증가 및 YNCC 손실 축소 영향으로 지분법 흑자 기조 유지 전망
Q. Kraton 2Q26~하반기 전망
- 원재료 수급 영향 제한적
- 북미/유럽 현지 소싱 기반 안정적 운영 지속
- 물량 확대보다 마진 방어 중심 전략 추진
- 반복적 판가 인상 진행 중
- 2Q26 실적은 1Q26 대비 개선 전망
Q. 여수 NCC 통합 진행 상황
- 3월 DL케미칼·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 사업재편 계획 제출
- 산업부 심의 및 실사 진행 중
- 6월말 심의 결과 및 주주사 계약 예정
- 연내 통합법인 출범 기대
- DL케미칼 및 한화솔루션 각각 약 3,000억원 규모 시장성 차입금 지원 계획
Q. Kraton 원료 조달 구조
- 미국/유럽 현지 조달 중심
- 북미는 미국·캐나다 중심 소싱
- 유럽도 호르무즈 영향 제한적
- 원가 상승분 이상 판가 전가하며 수익성 확대 중
- 스팟 계약 비중 높아 가격 전가 속도 빠른 상황
Q. Kraton 파인케미칼 수요 전망
- 기존 전통 석화제품 대체 수요 확대 중
- 유가 상승 영향으로 대체 수요 증가
- 실수요 기반 수요 증가 흐름 확인
- 전통 석화제품 수요 일부 파인케미칼로 전환 중
Q. Kraton 케미칼 가동률 전망
- 1Q26 가동률 80% 후반 수준
- 2Q26~3Q26 90% 초반~중반 목표
- 유가 강세 지속 시 경쟁력 확대 가능성 전망
Q. 자산 매각 및 포트폴리오 전략
- 에너지·GLAD·Cariflex 등 다양한 자산 매각 검토 지속 중
- 비핵심 자산 및 높은 가치 평가 가능한 자산 중심 검토
- 일부 자산은 구조 및 시점 변경하며 내부 검토 지속
- 현재 구체적 확정 사항은 부재
<2026.05.08. DL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1조 2,828억원(qoq +4.3%, yoy -7.5%), 영업이익: 1,129억원(qoq +856.8%, yoy +7.1%),
· DL케미칼 별도, Kraton 분기 흑자전환
· DL에너지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견조한 이익 기록
· EBITDA 2,379억원 기록(qoq +73.9%, yoy +4.1%)
[종속회사 실적]
*화학계열
- 케미칼 별도: 매출액 3,249억원, 영업이익 235억원
· PE 업황 부진 지속되었으나 3월부터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래깅 효과 반영되며 수익성 개선
· 원재료 수급 영향으로 2Q26 가동률 하향 지속 전망
·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 흐름 이어질 것으로 전망
- Kraton: 매출액 6,975억원, 영업이익 313억원
· 폴리머: 가동률 회복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SBS 중심 판매 증가 및 스프레드 개선, 부타디엔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영향으로 흑자전환
· 케미칼: 가동률 회복, TOR 중심 판매 증가 및 TOFA/TOR 스프레드 개선 영향
· CTO 가격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 3월 이후 유가 및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 흐름 지속
· 북미/유럽 설비 공급 안정성을 경쟁 우위 요소로 활용 예정
- Cariflex: 매출액 435억원, 영업이익 47억원
· 전년말 판매 증가에 따른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으로 판매량 및 이익 감소
·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전망
· 브라질 공장(전체 생산능력의 약 40%) 원료 소싱 문제 없이 정상 가동 중
· 싱가포르 공장도 확보 원료 및 판매재고 감안시 연내 판매 영향 제한적 전망
*비화학계열
- 에너지: 매출액 463억원, 영업이익 370억원
·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견조한 이익 기록
· 코크레인 발전소 이익 제외 기준 영업이익 yoy +119억원 증가
· 글로벌 발전 업황 호조 지속
· 미국 발전소 용량요금 인상 효과로 비수기 계절성 완화 전망
· 2Q26에도 견조한 이익 흐름 기대
- GLAD: 매출액 238억원, 영업이익 66억원
· 외국인 관광객 증가 및 제주 수요 감소 영향으로 업황 호조 지속
· 유류할증료 인상 부담 존재하나 단거리 수요 안정적 흐름 전망
· 2Q26에도 양호한 실적 기대
- 모터스: 매출액 979억원, 영업이익 26억원
· 신규 프로젝트 설비 풀가동 지속되며 매출 +32.7%yoy 성장
· 수익성 개선 지속
· 2Q26 기존 프로젝트 판매 감소로 매출 소폭 감소 전망
· 다만 이익은 추가 개선 기대
[지분법 실적]
- YNCC: 매출액 1조 1,561억원, 영업손실 -242억원, 지분법손실 -250억원
· 3월 가동률 하락으로 판매량 감소
·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 및 스프레드 개선 영향으로 적자 축소
· 중동 이슈 영향의 감산 기조 및 제품 가격 강세 지속
· 2Q26 재고평가이익 및 스프레드 확대 기반 손익 개선 전망
- 폴리미래: 매출액 1,895억원, 영업이익 56억원, 지분법손실 -13억원
· PP 제품 가격 상승 및 스프레드 개선 영향으로 이익 증가
- E&C: 매출액 1조 7,252억원, 영업이익 1,574억원, 지분법이익 345억원
· 주택 중심 원가율 개선되며 이익 증가
[Q&A]
Q. 이란 전쟁 영향 및 대응 전략
- DL케미칼:
· 단기적으로 제품 판가 상승 및 재고평가이익 반영되며 손익 개선
· 중기적으로 글로벌 수요 둔화 및 공급과잉에 따른 마진 축소 리스크 존재
· 고수익 지역 판매 확대, 원가 및 재고관리 통해 수익성 극대화 추진
- Kraton:
· 미국/유럽 생산거점 기반으로 호르무즈 영향 제한적
· 원료 수급 이슈 제한적 수준
- Cariflex:
· 원료 대부분 한국/중국/대만에서 소싱 중
· 원료 수급 및 가동률 영향 제한적
Q. DL케미칼/Kraton 가동률 현황
- DL케미칼 PE:
· 2025년 가동률 약 60%
· 1Q26도 60% 수준 유지
- DL케미칼 PB:
· YNCC 의존도 높아 YNCC 제한 가동 영향으로 전년 대비 낮은 가동률 유지
- Kraton:
· 전반적 가동률 운영상 큰 이슈 없는 상황
Q. 2026년 CAPEX 계획
- DL케미칼 별도: 경상투자 350억~400억원 계획
- Kraton:
· 구조조정 기조 하 CAPEX 타이트하게 운영
· 신증설+경상투자 포함 약 1,300억원 내외 계획
Q. 유가 상승에 따른 제품별 가격 전가 현황
- DL케미칼 PE:
· 스팟 판매 중심으로 원가 상승분 즉각 판가 전가 중
- DL케미칼 PB:
· 수탁계약 비중 60~65%
· 원가 상승분 고객사 전가 진행 중
- Cariflex:
· 텀계약 중심으로 일부 래깅 효과 존재
- Kraton:
· 미국/유럽 시장에서 원가 상승분 이상 판가 전가 진행 중
· 아시아 경쟁사 대비 공급 안정성 기반 가격 경쟁력 확보
- 파인케미칼:
· 기존 석화제품 대체 성격으로 판가 인상 지속
· 2Q26 실적 긍정적 전망
Q. 미국 전력시장 전망
- 데이터센터 및 전기화 중심 구조적 전력 수요 증가 지속
- 신규 발전설비 공급 제한 영향으로 타이트한 수급 지속 전망
- PJM 지역 향후 10년 전력수요 CAGR 3.6% 전망
- 용량요금 상승 및 에너지마진 확대 지속 전망
Q. E&C 실적 개선 요인 및 전망
- 주택 원가율 개선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
- 주택 원가율 1분기에 90% 중반에서 79.9%까지 하락
-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 지속 중
- E&C 지분법이익 증가 및 YNCC 손실 축소 영향으로 지분법 흑자 기조 유지 전망
Q. Kraton 2Q26~하반기 전망
- 원재료 수급 영향 제한적
- 북미/유럽 현지 소싱 기반 안정적 운영 지속
- 물량 확대보다 마진 방어 중심 전략 추진
- 반복적 판가 인상 진행 중
- 2Q26 실적은 1Q26 대비 개선 전망
Q. 여수 NCC 통합 진행 상황
- 3월 DL케미칼·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 사업재편 계획 제출
- 산업부 심의 및 실사 진행 중
- 6월말 심의 결과 및 주주사 계약 예정
- 연내 통합법인 출범 기대
- DL케미칼 및 한화솔루션 각각 약 3,000억원 규모 시장성 차입금 지원 계획
Q. Kraton 원료 조달 구조
- 미국/유럽 현지 조달 중심
- 북미는 미국·캐나다 중심 소싱
- 유럽도 호르무즈 영향 제한적
- 원가 상승분 이상 판가 전가하며 수익성 확대 중
- 스팟 계약 비중 높아 가격 전가 속도 빠른 상황
Q. Kraton 파인케미칼 수요 전망
- 기존 전통 석화제품 대체 수요 확대 중
- 유가 상승 영향으로 대체 수요 증가
- 실수요 기반 수요 증가 흐름 확인
- 전통 석화제품 수요 일부 파인케미칼로 전환 중
Q. Kraton 케미칼 가동률 전망
- 1Q26 가동률 80% 후반 수준
- 2Q26~3Q26 90% 초반~중반 목표
- 유가 강세 지속 시 경쟁력 확대 가능성 전망
Q. 자산 매각 및 포트폴리오 전략
- 에너지·GLAD·Cariflex 등 다양한 자산 매각 검토 지속 중
- 비핵심 자산 및 높은 가치 평가 가능한 자산 중심 검토
- 일부 자산은 구조 및 시점 변경하며 내부 검토 지속
- 현재 구체적 확정 사항은 부재
❤1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녹십자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08
<<2026년 1분기 실적>>
* 연결 기준
- 매출액: 4,355억원(+13.5% yoy)
- 영업이익: 117억원(+46.3% yoy, OPM 2.7%)
- 당기순이익: 201억원(-9.9% yoy)
* 별도 기준
- 매출액: 2,857억원(-3.4% yoy)
- 영업이익: 49억원(-79.6% yoy)
- 당기순이익: 265억원(+22.7% yoy)
* 실적 주요 특이사항
- 국내외 혈장분획제제 성장 지속. 알리글로 매출 yoy 4배 성장(작년 80억 → 올해 350억)
- 의정갈등 소강에 따른 국내 알부민 매출 상승
- 고마진 제품 헌터라제 일부 물량 이연(전쟁 영향). 하반기 매출 집중 예상
- 자회사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 지씨셀 연간 손실폭 감소 예상
- 순이익은 웰빙 매각 차익 반영
* 품목별 매출 (연결 기준)
- 혈장분획제제: 1,445억원(+약 500억 yoy)
. 녹십자 별도 + 알리글로 + ABO홀딩스 연결 조정 후
- 자회사: 1,202억원
- 기타 전문의약품: 816억원
- 백신류: 568억원
- 일반의약품 등: 324억원
<<사업 업데이트>>
* 녹십자웰빙 지분 매각
- 3/31자로 지분 전량을 녹십자홀딩스로 매각. 2026년 2분기부터 연결 제외
- 매각 대금은 혈장분획제제 사업에 활용 예정
- 주녹십자 연결 대상 종속회사: 국내 3개 + 해외 3개
- 녹십자웰빙의 에스테틱 사업은 홀딩스와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확대 예정
* 미국 관세 이슈 해소
- 2026년 4월 2일 백악관, 무역·안보 협정 체결 국가 제품에 대해 혈장분획제제 관세 완전 면제 발표
- 유예기간 없음. 즉시 완전 면제 적용
* 알리글로 사업 현황
- 1Q26 매출: 349억원(+306% yoy)
. 1분기가 가장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yoy 4배 성장
.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안전한 제품으로 포지셔닝 효과
- 2026년 매출 목표: $150M(+40% yoy)
* ABO홀딩스 혈장센터 현황
- 총 8개 인수 중 7개 FDA 라이센스 허가 완료
- 4월 7일 텍사스 라레도 혈장센터 FDA 허가 취득
- 텍사스 이글패스 혈장센터: 현재 건설 중, 7월경 개소 예정. FDA 라이센스는 개소 후 통상 9개월 소요로 내년 초 취득 예상
- 원료혈장 공급 수직계열화: 2026년 알리글로 생산 필요 혈장의 60% 자체 수급 전망, 2028년에는 80%
* R&D
- PI 치료제: SC형(SCIG, GC5136) 현재 비임상 단계 진행 중. 2027년 미국 임상 3상 목표
- 헌터라제 성장 가속화: 2028년 국내외 합산 매출 1,000억원 이상 목표
. 중국 약가 개편(혁신 의약품 고가 허용, 시장 중심 구조로 재편)으로 약가 등재 업사이드 존재
. 중국 내 헌터증후군 치료제는 현재 녹십자 제품이 유일. 2027년 약가 등재 목표
- 배리셀라주(수두백신)
. 과테말라 중남미 첫 품목 허가(1dose) 취득. 조달 시장 + 프라이빗 시장 투 트랙 전략
. 태국 2-dose 임상 첫 환자 투여 완료, 베트남 임상 3상 IND 승인 완료
. 일정: 2026년 한국/베트남 임상 3상 IND 승인 → 2027년 태국/베트남 임상 3상 완료 → 2028년 태국/베트남 품목허가 신청
. 2028년 2-dose 시장 진입 시 1-dose 매출의 1.5배 확대 기대. 배리셀라주 OPM 20% 이상
- mRNA/LNP COVID-19 백신(GC4006)
. in vivo 마우스 모델에서 화이자(Product A), 모더나(Product B) 동등 수준 면역원성 확인
. 질병관리청 주관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정부 지원 사업 선정
. mRNA 플랫폼 기반으로 신규 변이 발생 시 2~3개월 내 임상 시료 생산 가능
. 일정: 2026년 하반기 국내 임상 2상 IND 제출 및 연내 승인 목표 → 2027년 임상 3상 IND 승인 → 2028년 국내 품목허가 신청
- Flu-HD(고함량 독감 백신): 2026년 하반기 국내 임상 2/3상 IND 제출 및 승인 목표
- EBV 백신: 2026년 비임상 개시, 2027년 임상 1상 IND 승인 목표
<<질의응답>>
Q. 1분기 알리글로 본사 수출 대비 미국 자회사 매출액이 높은 이유
- 본사 수출: 작년에 재고 쌓아둔 게 있어 1분기에 덜 보냄. qoq로 본사 물량도 증가 예정
- 자회사 매출: 미국에 쌓아놓은 재고가 실제 판매되며 발생한 숫자
Q. 알리글로 자체 혈장 수급 비중
- 2025년: 20% 미만
- 2026년: 60% 목표
- 마진 개선 효과 가이던스에 반영O
Q. 다케다 20% SCIG 임상 3상 성공 관련 코멘트
- 다케다는 할로자임의 히알루로니다제 기술 활용
- 녹십자는 히알루로니다제 미사용, 자체 기술로 개발 중
- 20% SCIG으로 제품 특성 자체는 유사
Q. 중국 알부민 가격 하락 영향
- 가격 낮아지는 것은 사실이나 정부 규제가 아닌 수요 감소에 따른 경쟁 심화
- 기존 예상 범위 내로 손익에 큰 변화 없음
Q. 플루 백신 수출 증가 이유 및 전망
- PAHO 통해 중남미로 나간 물량 증가
- 연간으로는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 가격 인상 요인 많지 않아 작년 수준 유지 예상
Q. 베리셀라 2-dose 전환 시 1.5배 증가 추정 이유
- 교차 처방이 가능하기 때문(1-dose 접종자도 2-dose로 추가 접종 가능)
Q. 헌터라제 수출 이연 원인 및 연간 전망
- 중동 전쟁으로 공항 폐쇄, 일부 물량 하반기로 이연
- 연간으로는 전년 대비 성장
Q. 헌터라제 중국 현황
- 2020년 하반기 품목허가 취득
- 코로나 이후 약가 협상이 지연되어 현재 대기 중
- 최근 중국 약가 개편으로 약가 등재 기회 요인 발생, 2027년 등재 목표
Q. 지씨셀 하반기 개선 이유
- 검체검사 물류 사업 특성상 하반기에 매출 집중
- 의정갈등 소강으로 검체량 증가 추세
[녹십자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08
<<2026년 1분기 실적>>
* 연결 기준
- 매출액: 4,355억원(+13.5% yoy)
- 영업이익: 117억원(+46.3% yoy, OPM 2.7%)
- 당기순이익: 201억원(-9.9% yoy)
* 별도 기준
- 매출액: 2,857억원(-3.4% yoy)
- 영업이익: 49억원(-79.6% yoy)
- 당기순이익: 265억원(+22.7% yoy)
* 실적 주요 특이사항
- 국내외 혈장분획제제 성장 지속. 알리글로 매출 yoy 4배 성장(작년 80억 → 올해 350억)
- 의정갈등 소강에 따른 국내 알부민 매출 상승
- 고마진 제품 헌터라제 일부 물량 이연(전쟁 영향). 하반기 매출 집중 예상
- 자회사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 지씨셀 연간 손실폭 감소 예상
- 순이익은 웰빙 매각 차익 반영
* 품목별 매출 (연결 기준)
- 혈장분획제제: 1,445억원(+약 500억 yoy)
. 녹십자 별도 + 알리글로 + ABO홀딩스 연결 조정 후
- 자회사: 1,202억원
- 기타 전문의약품: 816억원
- 백신류: 568억원
- 일반의약품 등: 324억원
<<사업 업데이트>>
* 녹십자웰빙 지분 매각
- 3/31자로 지분 전량을 녹십자홀딩스로 매각. 2026년 2분기부터 연결 제외
- 매각 대금은 혈장분획제제 사업에 활용 예정
- 주녹십자 연결 대상 종속회사: 국내 3개 + 해외 3개
- 녹십자웰빙의 에스테틱 사업은 홀딩스와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확대 예정
* 미국 관세 이슈 해소
- 2026년 4월 2일 백악관, 무역·안보 협정 체결 국가 제품에 대해 혈장분획제제 관세 완전 면제 발표
- 유예기간 없음. 즉시 완전 면제 적용
* 알리글로 사업 현황
- 1Q26 매출: 349억원(+306% yoy)
. 1분기가 가장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yoy 4배 성장
.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안전한 제품으로 포지셔닝 효과
- 2026년 매출 목표: $150M(+40% yoy)
* ABO홀딩스 혈장센터 현황
- 총 8개 인수 중 7개 FDA 라이센스 허가 완료
- 4월 7일 텍사스 라레도 혈장센터 FDA 허가 취득
- 텍사스 이글패스 혈장센터: 현재 건설 중, 7월경 개소 예정. FDA 라이센스는 개소 후 통상 9개월 소요로 내년 초 취득 예상
- 원료혈장 공급 수직계열화: 2026년 알리글로 생산 필요 혈장의 60% 자체 수급 전망, 2028년에는 80%
* R&D
- PI 치료제: SC형(SCIG, GC5136) 현재 비임상 단계 진행 중. 2027년 미국 임상 3상 목표
- 헌터라제 성장 가속화: 2028년 국내외 합산 매출 1,000억원 이상 목표
. 중국 약가 개편(혁신 의약품 고가 허용, 시장 중심 구조로 재편)으로 약가 등재 업사이드 존재
. 중국 내 헌터증후군 치료제는 현재 녹십자 제품이 유일. 2027년 약가 등재 목표
- 배리셀라주(수두백신)
. 과테말라 중남미 첫 품목 허가(1dose) 취득. 조달 시장 + 프라이빗 시장 투 트랙 전략
. 태국 2-dose 임상 첫 환자 투여 완료, 베트남 임상 3상 IND 승인 완료
. 일정: 2026년 한국/베트남 임상 3상 IND 승인 → 2027년 태국/베트남 임상 3상 완료 → 2028년 태국/베트남 품목허가 신청
. 2028년 2-dose 시장 진입 시 1-dose 매출의 1.5배 확대 기대. 배리셀라주 OPM 20% 이상
- mRNA/LNP COVID-19 백신(GC4006)
. in vivo 마우스 모델에서 화이자(Product A), 모더나(Product B) 동등 수준 면역원성 확인
. 질병관리청 주관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정부 지원 사업 선정
. mRNA 플랫폼 기반으로 신규 변이 발생 시 2~3개월 내 임상 시료 생산 가능
. 일정: 2026년 하반기 국내 임상 2상 IND 제출 및 연내 승인 목표 → 2027년 임상 3상 IND 승인 → 2028년 국내 품목허가 신청
- Flu-HD(고함량 독감 백신): 2026년 하반기 국내 임상 2/3상 IND 제출 및 승인 목표
- EBV 백신: 2026년 비임상 개시, 2027년 임상 1상 IND 승인 목표
<<질의응답>>
Q. 1분기 알리글로 본사 수출 대비 미국 자회사 매출액이 높은 이유
- 본사 수출: 작년에 재고 쌓아둔 게 있어 1분기에 덜 보냄. qoq로 본사 물량도 증가 예정
- 자회사 매출: 미국에 쌓아놓은 재고가 실제 판매되며 발생한 숫자
Q. 알리글로 자체 혈장 수급 비중
- 2025년: 20% 미만
- 2026년: 60% 목표
- 마진 개선 효과 가이던스에 반영O
Q. 다케다 20% SCIG 임상 3상 성공 관련 코멘트
- 다케다는 할로자임의 히알루로니다제 기술 활용
- 녹십자는 히알루로니다제 미사용, 자체 기술로 개발 중
- 20% SCIG으로 제품 특성 자체는 유사
Q. 중국 알부민 가격 하락 영향
- 가격 낮아지는 것은 사실이나 정부 규제가 아닌 수요 감소에 따른 경쟁 심화
- 기존 예상 범위 내로 손익에 큰 변화 없음
Q. 플루 백신 수출 증가 이유 및 전망
- PAHO 통해 중남미로 나간 물량 증가
- 연간으로는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 가격 인상 요인 많지 않아 작년 수준 유지 예상
Q. 베리셀라 2-dose 전환 시 1.5배 증가 추정 이유
- 교차 처방이 가능하기 때문(1-dose 접종자도 2-dose로 추가 접종 가능)
Q. 헌터라제 수출 이연 원인 및 연간 전망
- 중동 전쟁으로 공항 폐쇄, 일부 물량 하반기로 이연
- 연간으로는 전년 대비 성장
Q. 헌터라제 중국 현황
- 2020년 하반기 품목허가 취득
- 코로나 이후 약가 협상이 지연되어 현재 대기 중
- 최근 중국 약가 개편으로 약가 등재 기회 요인 발생, 2027년 등재 목표
Q. 지씨셀 하반기 개선 이유
- 검체검사 물류 사업 특성상 하반기에 매출 집중
- 의정갈등 소강으로 검체량 증가 추세
❤1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11(월)]
5.8 국내외 주요 뉴스
#다이이찌산쿄(TYO:4568) -0.15%
- 다이이찌산쿄가 선제적으로 확보했던 ADC 포트폴리오 생산능력 과잉에 따른 일회성 손실로 FY2025(~2026년 3월) 비연결 기준 특별손실 $950mn(1,494억엔, CMO 계약 위약금 및 공장 설비 손상차손)이 발생할 것이라고 발표함
- 이는 다트로웨이(TROP2 ADC)의 2L NSCLC 임상 실패, MSD 공동개발 HER3 ADC(patritumab deruxtecan)의 FDA 재신청 철회 등의 요인으로 ADC 포트폴리오 수요 불확실성이 확대되었기 때문
- 한편 MSD와 개발 중인 다른 ADC 파이프라인인 I-DXd(B7-H3 ADC)는 SCLC 적응증에 대해 2026년 10월 10일 내 FDA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
- 다이이찌는 일본 내 생산 확장을 중단하는 대신 트럼프 행정부의 리쇼어링 압박에 대응해 오하이오 공장에 $351mn(560억엔)을 투자할 계획
- FY2025의 매출액은 기존 전망치를 상회하여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라고 언급하였으며, 5월 11일 공식 실적 발표 및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공개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takes-610m-profit-hit-linked-adc-manufacturing-losses
#모더나(NASDAQ:MRNA) +11.97%
- 모더나가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태 이전부터 미 육군 감염병연구소(USAMRIID) 및 고려대 의대 백신혁신센터와 한타바이러스 백신을 공동 연구 중이었다고 언급함
- 모더나는 mRNA 플랫폼 특성상 기존의 바이러스 배양 방식 대비 팬데믹 대응 속도가 빠르다고 평가함
-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태에서 WHO 기준 최소 6명 확진·2명 의심·3명 사망이 보고된 가운데,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대규모 확산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8/moderna-hantavirus-efforts-underway-before-cruise-ship-outbreak?srnd=phx-industries-health
#한미약품 +1.28%
- 한미약품의 신임 CEO 황상연 대표(2026년 3월 취임)가 전 조직을 4개 부문 체제로 전면 재편함
- 2026년 하반기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GLP-1 RA)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제조·마케팅·해외영업을 단일 혁신성장부문으로 통합한 것이 핵심임
- 또한 포트폴리오 위원회를 신설해 임상센터를 산하에 편입하였으며 대규모 임상 투자를 전략적으로 결정하고 파이프라인 전반을 관리하는 역할을 부여함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997
#알지노믹스 +5.69%
- 알지노믹스의 원발성 간세포암(HCC) 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이 FDA로부터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을 획득함
- RZ-001은 라이보자임 기반 RNA 편집 플랫폼을 적용한 차세대 항암 후보물질로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임상1b/2a상의 중간 결과를 발표한 바 있음
- 알지노믹스는 RMAT 지정을 통해 FDA와의 임상 설계·CMC·상업화 전략 협의를 본격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328
5.8 국내외 주요 뉴스
#다이이찌산쿄(TYO:4568) -0.15%
- 다이이찌산쿄가 선제적으로 확보했던 ADC 포트폴리오 생산능력 과잉에 따른 일회성 손실로 FY2025(~2026년 3월) 비연결 기준 특별손실 $950mn(1,494억엔, CMO 계약 위약금 및 공장 설비 손상차손)이 발생할 것이라고 발표함
- 이는 다트로웨이(TROP2 ADC)의 2L NSCLC 임상 실패, MSD 공동개발 HER3 ADC(patritumab deruxtecan)의 FDA 재신청 철회 등의 요인으로 ADC 포트폴리오 수요 불확실성이 확대되었기 때문
- 한편 MSD와 개발 중인 다른 ADC 파이프라인인 I-DXd(B7-H3 ADC)는 SCLC 적응증에 대해 2026년 10월 10일 내 FDA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
- 다이이찌는 일본 내 생산 확장을 중단하는 대신 트럼프 행정부의 리쇼어링 압박에 대응해 오하이오 공장에 $351mn(560억엔)을 투자할 계획
- FY2025의 매출액은 기존 전망치를 상회하여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라고 언급하였으며, 5월 11일 공식 실적 발표 및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공개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takes-610m-profit-hit-linked-adc-manufacturing-losses
#모더나(NASDAQ:MRNA) +11.97%
- 모더나가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태 이전부터 미 육군 감염병연구소(USAMRIID) 및 고려대 의대 백신혁신센터와 한타바이러스 백신을 공동 연구 중이었다고 언급함
- 모더나는 mRNA 플랫폼 특성상 기존의 바이러스 배양 방식 대비 팬데믹 대응 속도가 빠르다고 평가함
-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태에서 WHO 기준 최소 6명 확진·2명 의심·3명 사망이 보고된 가운데,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대규모 확산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8/moderna-hantavirus-efforts-underway-before-cruise-ship-outbreak?srnd=phx-industries-health
#한미약품 +1.28%
- 한미약품의 신임 CEO 황상연 대표(2026년 3월 취임)가 전 조직을 4개 부문 체제로 전면 재편함
- 2026년 하반기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GLP-1 RA)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제조·마케팅·해외영업을 단일 혁신성장부문으로 통합한 것이 핵심임
- 또한 포트폴리오 위원회를 신설해 임상센터를 산하에 편입하였으며 대규모 임상 투자를 전략적으로 결정하고 파이프라인 전반을 관리하는 역할을 부여함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997
#알지노믹스 +5.69%
- 알지노믹스의 원발성 간세포암(HCC) 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이 FDA로부터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을 획득함
- RZ-001은 라이보자임 기반 RNA 편집 플랫폼을 적용한 차세대 항암 후보물질로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임상1b/2a상의 중간 결과를 발표한 바 있음
- 알지노믹스는 RMAT 지정을 통해 FDA와의 임상 설계·CMC·상업화 전략 협의를 본격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328
Fierce Pharma
Daiichi Sankyo takes $610M profit hit linked to ADC manufacturing overbuild
Daiichi Sankyo is poised to report significantly lower full-year profit for fiscal year 2025, primarily due to a 95 billion Japanese yen ($610 million) hit linked to its precautionary antibody-drug | Daiichi Sankyo is poised to report significantly lower…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국민성장펀드의 최대 수혜 = 건설>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4%), 수도권(+0.08%), 지방권(-0.01%), 서울(+0.15%)
- 전세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5%), 지방권(+0.04%), 서울(+0.23%)
*메가프로젝트, 그리고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선순환 구조 형성 기대
- 2025년 12월 출범한 국민성장펀드가 오는 5월 22일부터 6,000억원 규모의 펀드 판매를 앞두고 있음
- 이번 국민참여형 펀드는 전체 구조 중 일부에 불과하지만, 국민 자금이 전략산업 투자로 직접 유입된다는 상징성을 고려할 때 수혜 섹터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지난해 12월 공개된 1차 프로젝트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 인프라, 신안우이 해상풍력 등 기초 인프라 중심
- 지난 4월 발표된 2차 프로젝트는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바이오 생산시설 등 첨단 산업 전반으로 확장
- 표면적인 인프라금융 투자규모는 50조원 수준이나, 실제 투자 효과는 이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첨단전략산업기금이 후순위 대출 및 SPC 지분투자에 참여함으로써 민간자금의 선순위 대출과 지분투자를 유도하는 구조
- 또한 직접투자(15조원), 간접투자(35조원), 저리대출(50조원)의 상당 부분 역시 제조공장·설비투자·산업 인프라 구축과 연결된다는 점에 주목
- 건설업종은 국가 전략 인프라 구축의 파트너로서 역할이 확대될 전망이며, 국민성장펀드 자금 집행 과정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최대 수혜 업종이 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TsjIdM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Weekly - 국민성장펀드의 최대 수혜 = 건설>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4%), 수도권(+0.08%), 지방권(-0.01%), 서울(+0.15%)
- 전세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5%), 지방권(+0.04%), 서울(+0.23%)
*메가프로젝트, 그리고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선순환 구조 형성 기대
- 2025년 12월 출범한 국민성장펀드가 오는 5월 22일부터 6,000억원 규모의 펀드 판매를 앞두고 있음
- 이번 국민참여형 펀드는 전체 구조 중 일부에 불과하지만, 국민 자금이 전략산업 투자로 직접 유입된다는 상징성을 고려할 때 수혜 섹터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지난해 12월 공개된 1차 프로젝트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 인프라, 신안우이 해상풍력 등 기초 인프라 중심
- 지난 4월 발표된 2차 프로젝트는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바이오 생산시설 등 첨단 산업 전반으로 확장
- 표면적인 인프라금융 투자규모는 50조원 수준이나, 실제 투자 효과는 이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첨단전략산업기금이 후순위 대출 및 SPC 지분투자에 참여함으로써 민간자금의 선순위 대출과 지분투자를 유도하는 구조
- 또한 직접투자(15조원), 간접투자(35조원), 저리대출(50조원)의 상당 부분 역시 제조공장·설비투자·산업 인프라 구축과 연결된다는 점에 주목
- 건설업종은 국가 전략 인프라 구축의 파트너로서 역할이 확대될 전망이며, 국민성장펀드 자금 집행 과정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최대 수혜 업종이 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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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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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CATL, 하반기 SIB 양산 준비 완료>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98.4%), 포스코퓨처엠(+15.1%), Tesla(+12.2%), LG화학(+8.2%)
- 원자력: Cameco(-5.1%), 두산에너빌리티(+2.0%), Centrus(-1.7%), Nuscale(+0.7%)
*소듐이온배터리의 빠른 시장 확대 전망
- CATL은 테크데이에서 Naxtra 배터리의 4Q26 대규모 양산을 공식 선언
- LFP가 이론적 에너지밀도 한계에 근접하고 있는 만큼 SIB는 저온 환경과 ESS에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
- CATL은 장안자동차의 독점 SIB 파트너로서 전 브랜드에 Naxtra를 공급할 계획이며, 첫 양산 탑재 모델은 창안 네보(Nevo) A06 세단으로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
- CATL은 7.3억 달러를 투자해 연간 40GWh 규모의 신규 생산시설을 건설할 계획으로, 6단계 확장계획이 완료되면 총 계획 생산능력은 149GWh에 달할 것으로 추정
- 최근 ESS업체 HyperStrong과도 60GWh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EV, ESS 모두 시장 공략이 이어질 전망
- CATL이 알루미늄박 접착 문제를 4대 핵심 공정 과제 중 하나로 꼽았을 만큼 고품질 알루미늄박 수요는 양산 확대와 함께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
- 하드카본 음극재 역시 SIB 전용 핵심 소재로, 출하량 급증에 따라 관련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판단
- 국내에서도 관련 밸류체인 기업인 삼아알미늄(알루미늄박), 애경케미칼(하드카본)에 주목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83DLEo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CATL, 하반기 SIB 양산 준비 완료>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98.4%), 포스코퓨처엠(+15.1%), Tesla(+12.2%), LG화학(+8.2%)
- 원자력: Cameco(-5.1%), 두산에너빌리티(+2.0%), Centrus(-1.7%), Nuscale(+0.7%)
*소듐이온배터리의 빠른 시장 확대 전망
- CATL은 테크데이에서 Naxtra 배터리의 4Q26 대규모 양산을 공식 선언
- LFP가 이론적 에너지밀도 한계에 근접하고 있는 만큼 SIB는 저온 환경과 ESS에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
- CATL은 장안자동차의 독점 SIB 파트너로서 전 브랜드에 Naxtra를 공급할 계획이며, 첫 양산 탑재 모델은 창안 네보(Nevo) A06 세단으로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
- CATL은 7.3억 달러를 투자해 연간 40GWh 규모의 신규 생산시설을 건설할 계획으로, 6단계 확장계획이 완료되면 총 계획 생산능력은 149GWh에 달할 것으로 추정
- 최근 ESS업체 HyperStrong과도 60GWh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EV, ESS 모두 시장 공략이 이어질 전망
- CATL이 알루미늄박 접착 문제를 4대 핵심 공정 과제 중 하나로 꼽았을 만큼 고품질 알루미늄박 수요는 양산 확대와 함께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
- 하드카본 음극재 역시 SIB 전용 핵심 소재로, 출하량 급증에 따라 관련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판단
- 국내에서도 관련 밸류체인 기업인 삼아알미늄(알루미늄박), 애경케미칼(하드카본)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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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