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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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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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16:44:14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75조 5,404억) A01245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한국항공우주산업㈜ (KOREA AEROSPACE INDUSTRIES, LTD.)(대한민국)
주요사업 : 유인 항공기, 항공우주선 및 보조장치 제조업

취득금액 : 5,000억
자본대비 : 2.98%
- 취득 후 지분율 : 6.43%

예정일자 : 2026-12-31
취득목적 : 사업적 협력 강화

* 취득방법
현금취득(장내매수)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48006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2026.05.04 16:47:47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7조 5,455억) A04781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
보고후 : 5.09%
보고사유 : 장내매매로 인한 5% 신규 보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2026-05-04/장내매수(+)/보통주/ 100,000주/보고의무 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40003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6(수)]

5.4-5.5 국내외 주요 뉴스

#마드리갈(NASDAQ:MDGL) -3.12%
#애로우헤드(NASDAQ:ARWR) -1.91%
-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가 애로우헤드로부터 RNAi 후보물질 ARO-PNPLA3의 글로벌 독점 권리를 선급금 $25mn, 마일스톤 $975mn 규모로 기술도입함
- ARO-PNPLA3는 MASH 환자의 약 30%에서 나타나는 PNPLA3 I148M 유전 변이를 타겟으로 하며 임상 1상 12주차에 간 지방을 최대 46% 감소시킴
- 해당 파이프라인은 2018년 얀센과 $3.7bn 규모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개발된 이후 2023년 파이프라인 구조조정 과정에서 반환된 바 있음
- 마드리갈은 지난 1,2월 각각 화이자의 ervogastat(선급금 $50mn), 쑤저우 리보의 siRNA 프로그램(선급금 $60mn, 최대 $4.4bn)을 도입하는 등 레즈디프라와의 병용요법을 중심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음
https://www.biospace.com/deals/madrigal-picks-up-another-sirna-asset-for-mash-betting-up-to-1b-with-arrowhead

#비리디안(NASDAQ:VRDN) +33.36%
- 비리디안 테라퓨틱스의 항IGF-1R 항체 elegrobart가 만성 갑상선 안병증(TED) 환자 대상 임상 3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달성하며 두 번째 임상 3상 성공을 기록함
- 24주 시점 안구돌출 2mm 이상 감소 기준 충족률은 4주 투여군 50%, 8주 투여군 54%로 위약군 15%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했으며, 복시 완전 관해율은 양 투여군 모두 위약 대비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못함
- 비리디안은 2027년 1분기 FDA 허가 신청 예정. elegrobart는 암젠의 테페자와 타겟은 동일하나 자가 피하주사 방식으로 투약 편의성에서 경쟁력을 가짐
- 암젠은 피하주사형 테페자를 개발 중이며 테페자는 2025년 매출액 $1.9bn을 기록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viridians-tepezza-rival-racks-second-phase-3-win-clearing-path-fda

#알지노믹스 -0.80%
- 알지노믹스가 5월 11~15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제29회 미국 유전자세포치료학회(ASGCT)에서 구두 1건·포스터 2건을 발표할 예정
- 구두 발표에서는 원형 RNA(circular RNA)를 전신 투여 시 비장 내 면역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하는 고분자 나노전달체 기술을 소개함. 알지노믹스는 이를 활용한 체내(in vivo) CAR-T 플랫폼 개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 포스터 발표에서는 RNA 구조체 엔지니어링 연구와, RNA 치환효소를 기반의 신규 항암 유전자치료제 플랫폼을 소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94

#퓨쳐켐 +11.23%
- 퓨쳐켐의 프로스타뷰주사액이 4월 30일 식약처로부터 재발·전이성 전립선암 환자 대상 국내 신약 허가를 획득함
- 프로스타뷰주사액은 PSMA 단백질을 바이오마커로 표적하는 펩타이드에 F18 동위원소를 결합한 PET-CT용 방사성의약품으로, 확진 진단·근치적 치료 전 병기 재평가·치료 전략 결정 등에 활용됨
- 퓨쳐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기존 보험 항목으로의 보험 적용 가능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후속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84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UAE의 OPEC 탈퇴: 배경과 함의>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5.0%), 휘발유(+3.7%), 등유(-1.7%), 경유(+6.8%), 고유황중유(+7.7%)

- 화학: 프로판(+6.3%), 자일렌(+5.8%), 톨루엔(+5.0%), 에탄(-4.8%), 납사(+4.7%)

- 태양광: 알루미늄(-2.3%), 모듈(-1.0%), 메탈실리콘(-0.4%)

*증산 + 미국 + 달러 vs. 감산 + 중국 & 이란 + 위안화

- 5/1부터 UAE가 OPEC에서 공식 탈퇴, 표면적인 탈퇴의 배경은 사우디가 주도해 온 감산 전략과 UAE의 생산능력 확대 전략 간 충돌

- UAE는 OPEC 내 두 번째로 큰 생산능력 보유국으로 OPEC+의 예비 생산능력 버퍼 중 약 25%를 차지

- 1970년대 국제 석유 거래량의 85%를 차지했던 OPEC은 현재 OPEC+ 기준으로도 글로벌 생산 비중이 40% 수준에 불과한데, UAE 탈퇴로 이 수치는 더 낮아질 전망

- OPEC 탈퇴와 미국 LNG 투자를 연계해서 보면 UAE는 미·중 에너지·안보·금융 선택지 사이에서 독자 노선을 가장 빨리 정한 걸프 산유국이 됨

- 이번 결정으로 OPEC은 Swing producer의 지위를 잃었고,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이후에는 UAE의 증산 속도에 따라 국제유가가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YFU18y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4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1Q26 Review - ESS + 4680이 견인하는 실적>

*1Q26 매출액 6.6조원(+1%qoq, -3%yoy), 영업이익 -2,078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AMPC는 GM 공장 셧다운으로 EV 파우치 물량이 감소해 전분기 대비 43% 급감한 1,900억원에 그쳤으며,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3,975억원으로 2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발표

- 또한 테네시·오하이오 Honda JV 등 ESS 신규 공장 가동으로 인한 초기 램프업 고정비 반영 및 팩 조립 병목 발생도 수익성 악화에 영향

- 반면, 소형 전지는 북미 T사 2170 배터리에 더해 오창 46시리즈 비중이 20%까지 상승하며 매출 성장이 본격화

- ESS도 북미 캐파 가동 본격화로 의미 있는 성장세를 유지해 4GWh+의 출하량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2Q26 매출액 7.3조원(+12%qoq, +32%yoy), 영업이익 2,552억원(흑전qoq, -48%yoy)로 전망

- 동사의 2Q 매출 가이던스는 +10% qoq 이상 성장이며, ESS 출하량이 본격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할 전망

- 원통형(2170·46시리즈) 공급도 안정적으로 지속되고, 유럽향 미드니켈·LFP 및 하이브리드 수요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동사의 ESS 수주잔고는 2025년말 기준 140GWh이며, ESS 매출 비중이 연말까지 35%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당사는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목표주가를 550,000원(‘26F EV/EBITDA 27배)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lmYEZU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LG화학 1Q26 Review - 첨단소재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

*1Q26 매출액 12조원(+6%qoq, -3%yoy,), 영업손실 497억원(적지qoq, 적전yoy)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석유화학은 원재료 나프타 상승에 따른 긍정적 재고 래깅 효과에 유럽 반덤핑 관세 환급 일회성 이익이 더해지며 흑자 전환

- 첨단소재(IT/전지소재)는 양극재 물량 확대·반도체소재 신제품 출시 효과로 적자가 축소

- 생명과학(바이오)은 수출 선적시점 차이로 매출이 감소했으나 마케팅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 팜한농(비료)은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비료 선구매 수요 증가로 분기 최대 수익성을 달성

*컨퍼런스콜 하이라이트

- 석유화학은 NCC 2공장 가동중단으로 2Q에도 판매 물량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전망, 동사는 대산·여수 1공장 평균 가동률을 75% 이상으로 끌어올려 여수 NCC 2의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

- 첨단소재는 양극재 판매량 증가와 메탈 가격 상승으로 인한 ASP 강세로 2Q26 흑자 전환이 예상, AI용 반도체 소재·ESS용 방열 접착제 등 신규 아이템 출시로 매출 성장 이어질 전망

*투자포인트

-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 지분을 향후 5년에 걸쳐 시장에 매각을 계획 중이며, 이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 신사업 투자 확대를 추진할 예정

- 동사의 전지소재는 지난분기 대비 60% 이상 판매량이 증가하며 업황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며 2Q부터 판가 인상에 따른 실적 성장이 전망

*당사는 LG화학에 대해 목표주가를 500,000원(‘26F PBR 1.3배)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8UIqXL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SK바이오사이언스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06

<<Key highlights>>
- 2027년 PCV21 글로벌 임상3상 탑라인 결과 발표 예정
- IDT 매출 성장 지속 및 신규 고객 확보 기대
- 차기 파이프라인 준비 중(RSV 예방 항체, MSD와 차세대 에볼라 백신 개발)

<<2026년 1분기 실적>>
* SK바이오사이언스 (별도)
- 매출액: 408억원(+41억원 yoy)
- 영업손실: -358억원(적자지속)
- 독감·수두 백신 수출 증가, 사노피 유통(베이포투스 등 RSV 예방 항체) 매출 확대

* 자회사 IDT바이오로지카 (연결)
- 매출액: 1,283억원(+100억원 yoy, 환율 상승 영향 포함)
- 영업손실: -58억원(적자 전환)
- 업무 효율성 개선 프로젝트 비용, 고객별 매출 구성 변동으로 수익성 악화
- 1Q25가 특별히 좋았던 기저 효과도 일부 반영
- 연간 기준 영업이익 흑자 전망

* SK바이오사이언스 (연결)
- 매출액: 1,686억원(+140억원 yoy)
- 영업손실: -445억원(전년 -151억 대비 확대)
. 기존 사업 손실: -78억원, 미래 투자비 -367억원
. 1Q25에 일회성으로 발생한 플루 재고평가충당금 환입 효과 소멸 영향
. 투자비: PCV 및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로 연구비 증가, 송도 이전에 따른 비용 상승
- 당기순손실: -362억원(전년 -41억 대비 확대)
- 재무 현황: 연결 현금성 자산 약 0.9조원, 연결 부채비율 48%

<<사업 업데이트>>
* PCV21 (21가 폐렴구균 백신)
- 사노피 공동 개발, 글로벌 임상 3상 7개 순항 중(5개 환자 모집 완료, 2개도 계획대로 진행)
- 2027년 탑라인 결과 발표 후 2029년 글로벌 시장 진출 목표
- 화이자 제품 다음으로 가장 높은 혈청형 커버리지, 사노피의 마케팅력 기반으로 상당 기간 1위 유지 전망
- 차세대 PCV: 올해 임상 1/2상 진입 완료

* 자회사 IDT바이오로지카
- 2026년 기존 고객 수주 확대, 신규 고객 포트폴리오 확장 기대
- 운영 효율화(구조조정 등) 2025년 말부터 진행 중이며 2026년에 가장 많은 비용 반영 예상, 2027년에는 마무리 계획

* 제품별 동향
- 스카이셀플루(독감): 41억원(+3억 yoy), 남반구 수출 물량 일부 증가
. 세포 배양 독감 백신은 전 세계 2개뿐(CSL시퀴러스의 플루셀박스, SK 스카이셀플루)
. 리얼월드 데이터 지속 발표, 영국 등에서 세포 배양 백신 우선 접종 권고 시작

- 스카이조스터(대상포진): 122억원(전년 수준), 경쟁사 사백신 진입에도 시장 지위 유지
. 지자체 부문 점유율 90% 이상 유지
. 대상포진 예방을 넘어 심혈관 질환 부문으로 타겟 시장 확대 고려 중

- 스카이바리셀라(수두): 44억원(-5억 yoy)
. 25~27년 3개년 PAHO 물량 확보
. yoy 소폭 감소한 것은 공급 타이밍 이슈로 연내 전량 판매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중남미·동남아 수출 확대 추진, 연내 기술이전 등 수출 강화 소식 발표 기대

- 사노피 유통(베이포투스·헥사심 등): 162억원(+54억 yoy)
. 베이포투스: 고성장 지속
. 헥사심(6가 혼합백신) 외에도 사노피 국내 소아 백신 추가 도입하며 유통 협력 확대

* 연구개발 현황
- 차세대 PCV: 임상 1/2상 진입
- RSV 예방 항체: 라이트재단으로부터 초기 임상 비용 펀딩 확보
- 차세대 독감 백신: 유럽 보건당국 1단계 펀딩 최종 선정(최대 EUR 12.9mn)
- 차세대 에볼라 백신: IDT-MSD 완제 위탁 생산 계약 체결. CEPI $30mn 펀딩 지원받음
- 범용 코로나 백신(GBP511): 글로벌 임상 1/2상

<질의응답>
* IDT
Q. IDT 퇴직금 영향 규모 및 구조조정 완료 시점
- 당초 예상했던 대규모 일회성 구조조정 이벤트 없이,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진행 중
- 퇴직금은 인원 이탈 시마다 꾸준히 발생 중이며, 연간 총액 기준으로는 당초 계획 대비 큰 차이 없을 전망
- 인력 조정 외 업무 표준화 등의 투자도 병행
- 2026년에 관련 비용 집중 반영하여 2027년에는 마무리 예상. 2028년에는 투자 효과 가시화 기대


Q. IDT 구조조정 제외 시 수익성 수준
- 퇴직금 외에도 인재 개발, 프로세스 표준화, 디지털화 등 다양한 투자가 2026년 내내 지속될 예정이어서, 구조조정 비용만 분리해 수익성을 산출하기 어려운 구조
- 다만 2026년 연간으로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 흑자 목표 유지

* 비용
Q. 1Q26 원가율이 1Q25 대비 높아 보이는 원인
- 별도 기준: 1Q25 플루 재고평가충당금 환입 일회성 효과 소멸이 가장 큰 요인
- 연결 기준: IDT의 제품 믹스 변화 마진이 낮은 제품의 매출 확대 및 신규 제품 믹스 전환 과정의 테스트 비용 증가

Q. 송도 이전 비용
- 송도 이전 관련 비용은 원가가 아닌 판관비(연구비·관리비)에 반영
- 사옥 이전 관련 일회성 비용(연구 자산 검증, 용역비 등)은 1분기에 전액 반영 완료
- 감가상각비와 건물 유틸리티 등 직접 운영비도 추가 발생 예정

Q. 기존 판교 사옥 임대료 수익 매출 반영 여부
- 작년 말 판교 사옥 매각 완료. 올해 임대료 수익은 반영된 바 없음

* 시장 동향
Q. 최근 감염병 동향 및 사업 영향
- 홍역·백일해: 미국 내 백신 접종률 하락한 이후 다시 안정화됨
- 조류독감: 질병청 및 CEPI와 협력하여 개발 참여 중
- 니파 바이러스: CEPI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감염병 중 하나로, CEPI와 지속 협력 중

Q. 트럼프 정부 반 백신 기조의 영향 및 향후 전망
- 백신 관련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미국 매출 감소 영향을 미국 외 시장 영업 강화로 커버 중
- 허가 기관인 FDA의 규정 강화는 임상 투자 증가 요인이나, 실질적 매출에 더 중요한 것은 ACIP(예방접종 자문위원회)의 권고 결정
- 현재 ACIP 의사결정이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이나, 미국 외 타국들(한국 질병청 포함)은 미국 ACIP와 무관하게 기존 백신 정책 유지 중
- 오히려 트럼프 정부의 반백신 기조에 대한 반작용으로, 타 국가들의 백신 강화 기조가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현 정부 이후에는 백신 업계 기조 정상화 기대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7(목)]

5.6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1.92%
#일라이릴리(NYSE:LLY) -0.18%
-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 2026년 1분기 매출액이 $355mn을 기록하며 출시 16주 만에 총 처방 200만건을 달성함
- 동기간 전사 조정 순매출은 $11bn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으나 컨센서스를 1% 상회함
- 비만 프랜차이즈 전체 매출은 $3.3bn(+22% yoy), 주사형 위고비는 $2.9bn(+12% yoy), 오젬픽은 $4.4bn(+8% yoy)을 기록함
- 노보는 경구 위고비 사용자의 약 80%가 GLP-1 계열 신규 환자이며, 경쟁사 제품에서 전환한 환자도 확인된다고 언급함
- 2026년 조정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5%~-13%에서 -4%~-12%로 소폭 상향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ceo-cites-wegovy-pill-pricing-sweet-spot-oral-obesity-launch-garners-355m-its-1st

#GSK(LON:GSK) +0.67%
- GSK가 중국 바이오텍 SiranBio(비상장)로부터 올리고 기반 심혈관/대사질환 치료제 SA030의 중화권 외 지역 독점 라이선스를 기술도입함 (선급금 $55mn, 마일스톤 최대 $1bn)
- SA030은 복부 지방 감소 및 제지방 보존에 관여하는 ALK7 단백질 타겟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로, 비만·과체중 환자 대상 임상1상을 진행 중이며 SiranBio가 임상 완료 후 GSK에 이관할 예정
- GSK는 직접적인 체중감량 치료제보다는 비만 관련 심혈관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음. 2021년에는 애로우헤드로부터 MASH 치료제 ARO-HSD(HSD17B13 타겟)을 최대 $1bn에 기술도입하고 2025년에는 보스턴파마슈티컬스의 에피모스퍼민(FGF21 타겟)을 선급금 $1.2bn에 인수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sk-pens-1b-deal-chinas-siranbio-oligonucleotide-could-reduce-adominal-fat

#씨어스 -6.97%
- 씨어스가 중동 퓨어헬스 그룹의 디지털 헬스케어 자회사 원헬스와 3년간 최소 $14.7mn(약 220억원, 최소 10.5만대) 규모의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MC200M) 공급 계약을 체결함
- 모비케어는 병원 진단과 건강검진 스크리닝 영역에서 활용되며, 기기 공급 이후에도 검사 및 데이터 분석 관련 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 퓨어헬스(ADX:PUREHEALTH)는 시가총액 $6.5mn 규모의 중동 최대 헬스케어 그룹으로, 2026년 2월 씨어스와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음
- 씨어스는 80만 병상 규모의 중동 시장에서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아부다비 SSMC 병원에서 씽크의 개념입증(PoC)를 완료하였으며 병상 단위의 본계약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32

#유한양행 -2.98%
- 유한양행이 미국 바이오기업 브릿지바이오파마(BridgeBio Pharma)에 총 $38.1mn(약 560억원) 규모로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 계약을 체결함
- 계약기간은 주문서 접수일인 2026년 5월 5일부터 2028년 3월 1일까지이며 계약대금은 대금청구일로부터 30일 내 지급될 예정
- 브릿지바이오파마(NASDAQ:BBIO)는 2015년 설립된 유전질환·희귀 암 치료제 전문 바이오텍. 상업화 의약품으로는 2024년 12월 FDA 승인을 받은 ATTR-CM 치료제 아트루비(TTR 안정제, 2025년 매출액 $362mn)를 포함한 3개를 보유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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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SK바이오팜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5.07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
* 2026년 1분기 실적
- 매출액 2,279억원 (+17.2% qoq, +57.8% yoy)
- 영업이익 898억원 (+94.0% qoq, +249.7% yoy)
. OPM 약 39.4%
. R&D 및 마케팅 비용 yoy 증가에도 역대 최대치 기록

<<사업부별 현황>>
* 엑스코프리 (XCOPRI, 세노바메이트)
- 1분기 미국 매출: 1,977억원($135.0mn)
. 전분기 대비 +15.8%, 전년 동기 대비 +48.4%
. 전분기 일시적 정체 요인 해소되며 매출 가속성장 추세 확인
. 연간 가이던스 $550~580mn 유지
- 처방 지표: 2026년 3월 신규 처방 환자 수(NBRx) 2천 건으로 ATH 기록
. 월간 처방 수(TRx) 46,932건 ('26.3 기준, 출시 11개월차)
. NBRx 지속 증가하며 TRx 성장 가속화 기대
- 2분기부터 DTC 광고 재개 및 HCP 마케팅 프로그램 확대 계획
- 경쟁약들의 제네릭 출시 완료로 처방 감소 추세 뚜렷한 상황

* 기타매출
- 1분기 기타 매출: 총 301억원
. 용역수익 171억원, DP/API 매출 131억원
. 세노바메이트 기타 국가 승인 마일스톤 용역 수익 발생(<100억원)

<<2026년 가이던스 (유지)>>
- 엑스코프리 미국 매출: $550~580mn
- 기타 매출: 1,100억원
- 판관비: 최대 5,700억원 (R&D 투자 포함)

<<R&D 현황>>
* Cenobamate 파이프라인 확장
- 현탁액 제형 NDA 제출 완료 ('26.3)
- 적응증(PGTC) 및 연령(소아) 확장 sNDA 연내 제출 목표
- 아시아 확장: 한국 NDA 승인 ('25.11), 중국 출시 완료 ('26.3), 일본 연내 승인 기대('25.9 NDA 신청 완료)

* 세컨 프로덕트
- 관련 조직 대폭 강화하여 2026년 내에는 체결 예정

* TPD (표적 단백질 분해) 개발 현황>>
- SKT-18416 (p300 타겟 TPD, 항암)
. First-in-class 포지셔닝
. '27년 상반기 IND 제출 목표
. 전립선암 및 CBP 변이암 모델에서 강력한 종양 성장 억제 확인
. p300만 선택적으로 분해하여 독성 리스크 감소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
. 기존 p300/CBP 이중 저해제의 부작용(혈소판 감소증) 한계 극복
. 경쟁 파이프라인들과 비교 시 최소 1년 이상 앞서있음. 포그혼은 경구투여 실패

- MOPED(MOlecular Proximity Enabled Detection)
. MOPED, 분자접착제 발굴 및 특성 분석을 위한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플랫폼
. CRBN 외 30종 이상의 E3 리가아제 활용한 분자접착제 발굴 기술
. 고감도 스크리닝 기반의 확장성 확보
. AI 기반 예측 모델링 기술


<<질의응답>>
* 엑스코프리
Q. 제네릭사와의 협의사항?
- 현재 제네릭 3~4개사가 ANDA 소송을 제기한 상태. 통상 합의로 마무리되는 것이 일반적임
- 최종 독점 만료 시점은 2032년(물질특허만료)~2039년(기타특허) 사이 어느 지점이 될지 현재로서는 확정할 수 없음
- 다만 독점 기간이 2032년 이후로 연장될 경우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요인으로 작용 기대

Q. 제논 2027년 출시 시 엑스코프리 처방 전망
- 제논은 2027년 말~2028년 초 시장 진입 예상함
- 경쟁 구도의 핵심은 기존 엑스코프리 환자가 제논으로 이탈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신약 보험 커버리지가 새롭게 개시되는 신규 환자들의 처방을 선택하는 시점의 경쟁이 될 것
- 제논 출시 시점은 기존 경쟁 신약들이 제네릭화되어 엑스코프리와 제논 2개만 남는 구도이므로, 엑스코프리 출시 당시(6개 브랜드)보다 오히려 유리한 환경
- 다만 상업화 역량 측면에서 제논의 모회사는 캐나다 바이오텍으로 UCB 같은 대형 제약사 대비 영업력이 검증되지 않은 상황
- 약효(seizure free rate 등) 측면에서도 직접 비교는 불가하나 엑스코프리가 우위에 있다고 내부적으로 판단

Q. EMA 치료 시작 전/중간 간기능 검사 도입 되었는데 관련 영향
- 2025년 8월 미국에 도입되었고 매출에 영향 없었음
- 유럽에서도 영향 없을 듯

Q. 1분기 고성장에 4분기 재고조정 영향도 있는지?
- 4분기에 언급했던 운송 중 재고가 1분기에 평소 수준으로 정상화되면서 일부 반영된 것은 맞음. 매 분기 말 운송 중 재고는 항상 존재함
-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전분기 일시적 정체 이후 본연의 가속성장 궤도로 복귀했다는 점

* 연구개발 및 기타
Q. 연구개발 우선순위 및 파이프라인별 비용 집행 계획
- 세노바메이트 임상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며 관련 자원들이 신규 파이프라인으로 재배치되는 구조
- 현재 임상 1상에 진입한 SKL35501에 가장 많은 비용이 투입될 전망
- 다만 방사성 의약품 특성상 경구약 대비 임상에 상당한 시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

Q. 세컨 프로덕트 전략 변경에도 목표 타임라인은 그대로인지?
- 기존 검토 중이던 파이프라인 협상을 지속하는 동시에, 임상 3상 단계의 타겟으로 검토 범위를 확대
- 단순 스크리닝 단계가 아니라 최소한 실사가 오가는 수준의 협상을 진행 중
- 작년 대비 관련 조직을 대폭 확충하여 복수의 타겟을 동시에 검토하는 체계로 전환, 연내 반드시 결과물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
2026.05.07 13:32:54
기업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20조 5,480억) A0795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679억(예상치 : 10,880억+/ 7%)
영업익 : 1,711억(예상치 : 1,169억/ +46%)
순이익 : 1,399억(예상치 : 971억+/ 4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1,679억/ 1,711억/ 1,399억
2025.4Q 14,048억/ 387억/ -1억
2025.3Q 10,492억/ 896억/ 542억
2025.2Q 9,454억/ 776억/ 1,006억
2025.1Q 9,076억/ 1,136억/ 82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8003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2026.05.07 13:44:03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71조 2,687억) A32918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9,163억(예상치 : 57,163억+/ 3%)
영업익 : 9,054억(예상치 : 7,919억/ +14%)
순이익 : 7,738억(예상치 : 5,919억+/ 3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9,163억/ 9,054억/ 7,738억
2025.4Q 51,931억/ 5,750억/ 4,896억
2025.3Q 44,179억/ 5,573억/ 4,308억
2025.2Q 41,471억/ 4,715억/ 2,109억
2025.1Q 38,225억/ 4,337억/ 2,8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8003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1
2026.05.07 15:37:07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6조 7,462억) A0478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927억(예상치 : 10,958억/ 0%)
영업익 : 671억(예상치 : 800억/ -16%)
순이익 : 420억(예상치 : 610억/ -3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0,927억/ 671억/ 420억
2025.4Q 14,667억/ 770억/ 621억
2025.3Q 7,021억/ 602억/ 390억
2025.2Q 8,283억/ 852억/ 571억
2025.1Q 6,993억/ 468억/ 29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8005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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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안두릴은 대한항공과 공동 개발한 자율형 무인기의 실험 비행에 성공했다.

대한항공이 만든 무인기 3대에 안두릴의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래티스(Lattice)’를 탑재해 원격 조종 없이 임무를 완수했다.

쉼프 CEO는 “1년 만에 시제기 실험 비행에 성공하는 것은 방위 사업에서 전례 없는 일”이라며 “대한항공과 함께 한국 공군에 납품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5/07/TWKYKVWVS5HI7IYPRPBHGG6W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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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8(금)]

5.7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0.09%
#일라이릴리(NYSE:LLY) -1.22%
- 노보의 경구 위고비와 릴리의 파운다요 초기 처방 데이터가 기존 주사제 시장을 잠식하는 것이 아닌 신규 환자 유입을 통한 시장 확대로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됨
- 미국 비만 환자는 1억명 이상이나 GLP-1 복용자는 극히 일부에 불과해 알약 형태가 치료 장벽을 낮추는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음
- 위고비 알약은 출시 16주 만에 총 처방 200만건, 4월 중순 주간 처방 약 207,000건을 기록했으며 사용자의 약 80%가 GLP-1 신규 환자. 파운다요는 4월 출시 이후 8,000명 이상 의사가 처방했으며 이 중 약 1/3은 경구 GLP-1을 처음 처방한 의사임
- 셀프페이 기준 처방 초기 용량 가격은 위고비 알약·Foundayo 모두 월 $149로 동일하며, 주사형 위고비($349/월)·젭바운드($299/월) 대비 현저히 낮음
- 다만 가격 하방 압력은 향후에도 지속될 위험 요인으로 지목됨. 노보의 2026년 1분기 미국 조정 매출은 가격 하락 영향으로 11% 감소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gns-weight-loss-pills-could-expand-market-2026-05-07/

#ADMA(NASDAQ:ADMA) -15.97%
- ADMA바이오로직스가 2026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대폭 하향하고 장기 가이던스를 전면 철회함
-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530mn~$560mn(기존 $635mn, 컨센서스 $629.1mn), 조정 EBITDA $265mn~$300mn(기존 $360mn)으로 전면 하향
-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14.5mn으로 컨센서스를 $25.5mn 하회했으며, EPS $0.19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함
- 주력 제품인 고농도 면역글로불린(IG) ASCENIV 매출은 $97.5mn(+28% yoy)으로 성장세를 유지했으나, 일반 IG 인 BIVIGAM 매출이 $15.4mn(-54% yoy)으로 급감하며 일반 면역글로불린(IG) 시장 내 경쟁 심화 영향이 본격화됨
- 가이던스 하향에는 경쟁 환경 불확실성 외에도 고농도 특수 IG 파이프라인 SG-001 관련 R&D 비용 증가 및 상업 운영 투자 확대에 따른 판매관리비 비용 증가가 반영됨
https://seekingalpha.com/news/adma-biologics-declines-17-after-lowering-fy26-outlook-withdrawing-long-term-guidance

#오스코텍 -1.21%
- 오스코텍이 항암제 내성 극복 플랫폼 구축을 위해 연구소 내 기반기술(Platform Technology)팀을 신설하고,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출신 레지스 그레일 박사를 책임자로 영입함
- 오스코텍은 암세포 내성 형성 과정을 실시간 추적하는 AI 기반 단일세포 이미지 분석(single cell morpholomics) 활용 고속·고내용 스크리닝(HTS/HCS)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
- OCT-598(EP2·EP4 이중저해제)은 PGE2 신호 차단을 통해 잔존 암세포의 생존·면역 회피를 억제하는 항내성 항암제로 현재 임상 1상 중이며 ONC1~3 포함 총 4개의 항내성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81

#휴젤 +1.76%
- 휴젤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66억원(+29.9% yoy), 영업이익 476억원(+22.3% yoy, OPM 41%)을 기록함
- 수출 매출액(톡신/필러 합산)은 708억원(+46% yoy)으로 미국, 브라질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톡신 매출액이 고성장했으며 국내 매출액(톡신/필러 합산)은 267억원(+0.2%yoy) 으로 시장 경쟁 심화에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함
- 휴젤은 2026년 하반기 미국 직판 개시 및 메디컬 마케팅 확대로 글로벌 톡신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에서는 ECM 스킨부스터 코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