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6.23K subscribers
1.24K photos
36 videos
175 files
4.05K links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Download Telegram
2026.04.30 15:18:46
기업명: DL이앤씨(시가총액: 3조 7,920억) A3755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252억(예상치 : 16,481억+/ 5%)
영업익 : 1,574억(예상치 : 1,039억/ +51%)
순이익 : 1,601억(예상치 : 803억+/ 9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7,252억/ 1,574억/ 1,601억
2025.4Q 16,958억/ 630억/ 2,053억
2025.3Q 19,070억/ 1,168억/ 1,263억
2025.2Q 19,914억/ 1,262억/ 83억
2025.1Q 18,082억/ 810억/ 30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8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5500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4.30. LG화학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12조 2,470억원, 영업손실 500억원

[사업부문별 실적]
*석유화학: 매출액 4조 4,720억원, 영업이익 1,650억원 (OPM 3.7%)
- 원료가 상승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 및 유럽 반덤핑 관세 환급 일회성 수익 반영으로 흑자 전환

*첨단소재: 매출액 8,430억원, 영업손실 430억원
- 양극재 물량 확대 및 반도체 소재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매출 증가, 적자폭 축소

*생명과학: 매출액 3,130억원, 영업이익 340억원
- 수출 선적 시점 차이로 매출 감소했으나 R&D 및 마케팅 비용 감소로 수익성 개선

*팜한농: 매출액 2,660억원, 영업이익 350억원
- 작물보호제 내수 판매 증가 및 비료 수요 확대 영향으로 매출, 수익성 개선

*에너지솔루션: 매출액 6조 5,550억원, 영업손실 2,080억원
- ESS 출하 증가에도 북미 EV 수요 약세에 따른 믹스 악화 및 신규 생산거점 초기 비용 부담으로 적자 지속

[사업 전망]
*석유화학
- 원료가 변동성 확대 및 재고 래깅 리스크 존재, 납사 조달 다변화 및 재고 최적화 통해 수익성 방어
- ABS, SSBR 등 고부가 제품 중심 포트폴리오 확대 지속

*첨단소재
- 북미 EV 수요 회복 지연으로 단기 수요 불확실성 지속
- 하반기 신규 고객향 물량 확대 및 차세대 배터리 소재(LFP, 소디움 등) 개발/상업화 추진

*전자소재
- AI 반도체 소재, ESS 방열 접착제 등 고부가 제품 중심 사업 확대
- 2030년 매출 2조원 규모로 성장 목표

*생명과학
-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중심 R&D 투자 확대 및 글로벌 임상 가속화

[전사 전략 및 재무]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및 EV 수요 둔화로 시장 불확실성 지속 전망
- 고부가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및 구조 개선 지속
- 연간 Capex 2조원 미만 보수적 집행, 자산 유동화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추진
- 현금흐름 흑자 기조 및 재무 안정성 강화 계획

[Q&A]

Q. 석유화학 1Q26 흑자 전환 배경 및 2Q 수익성 전망
- 비용 절감 및 포트폴리오 개선 영향으로 2월 흑자 전환
- 1Q: 재고 래깅 효과 + 관세 환급 일회성 수익 반영
- 2Q: 납사 래깅 효과 및 Cost 절감 지속으로 1Q와 유사한 수익성 전망
- 다만 NCC 1기 셧다운 영향으로 판매 물량 감소 불가피

Q. 전쟁 이후 석유화학 제품별 시황 및 스프레드 전망
- NCC: 중동 설비 피해 및 감산 영향으로 단기 공급 차질, 스프레드 일부 개선
- 다만 중국 증설 지속으로 구조적 공급 과잉은 유지
- ABS: 원재료가 상승 및 변동성 확대, 고부가 제품 중심 대응
- PVC: 단기 수급 타이트 → 중국 공급 확대 영향으로 가격 안정화 전망
- 합성고무/C3/IPA: EV·타이어·반도체 수요 기반 견조한 수익성 전망

Q. NCC 가동률 및 2Q 운영 계획
- 3/23 여수 2공장 가동 중단 이후 3월 크래커 가동률은 약 50% 수준
- 2Q: 여수 2공장 셧다운 지속, 전체 NCC 가동률 75% 이상 목표
- 내수 공급 비중 확대 및 안정적 공급 유지 전략

Q. 납사 및 원재료 수급 전략 (대체 원료 포함)
- 중동 외 지역 포함 원료 소싱 다변화 추진
- 납사 선박 확보 및 국내 조달 확대
- 에탄/LPG 등 대체 원료 검토 병행
- 원료가 상승분을 제품가에 100% 전가 어려워 수익성 변동성 존재

Q. 석유화학 사업 구조 개편 진행 현황 및 기대 효과
- 연내 사업 재편 승인 및 협업 모델 확정 목표 유지
- 정유 기반 원료 경쟁력 확보 + 석화 사업 역량 결합 통한 시너지 기대

Q. 양극재 출하량 회복 시점 및 2026년 연간 전망
- 2H26: 지연 프로젝트 반영 및 외판 확대 → 물량 큰 폭 증가
- 4Q: 과거 분기 평균 수준 출하 회복 예상
- EV 수요 변동성 및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변동 가능성 존재

Q. 양극재 고객사 공급 현황 (얼티엄 포함)
- 기존 프로젝트 정상화 및 외판 확대 병행
- 고객사 협의 통해 물량 변동 대응 중

Q. 전쟁이 양극재 사업에 미치는 영향 (수요/원재료)
- 참단소재 사업 특성상 유가나 물류 등의 중동 전쟁 영향 미미
- 양극재 부문 또한 원재료 아시아 집중으로 공급 영향 제한적
- 유가 상승 → EV 수요 측면에서는 긍정적 영향 가능

Q. LFP 양극재 배터리 개발/양산 로드맵
- LFP는 고밀도 제품 개발 완료, 양산성 검증 중으로 27년말~28년초 양산 목표

Q. 소디움이온 배터리 개발/양산 로드맵
- 고출력: 28년 상반기 양산 목표
- ESS용 장수명 제품: 29~30년 양산 목표

Q. 반도체/전자소재 매출 2배 성장 전략 및 주요 품목
- 기판 소재: 메모리 → 비메모리(FC-BGA 등) 확대
- 유리기판 등 차세대 소재 공동 개발 진행
- 어드밴스드 패키징 소재 일부 단기 매출화 가능
- 전장용 접착제, 스마트 필름 등 신규 사업 확대
- M&A 통해 추가 성장 기회 모색

Q. 생명과학 신약 파이프라인 및 신규 도입 현황
- FMC22: 항암 포트폴리오 강화 목적, 글로벌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 확보(중화권 제외)
· p53 변이 표적 활성화 기전, 임상 1상 진입 예정
· 연내 한·미 임상 개시 계획
- 자궁내막증 치료제
· 일본 모치다 제품 도입, 한국/태국 독점 판매권 확보
· 난임 사업 시너지 및 Women’s Health 영역 확대 목적
· 국내 개발 후 2027년 허가 신청 목표

Q. 신용등급 하향 배경 및 재무 관리 전략
- EV 수요 둔화 및 에너지솔루션 투자로 차입금 증가로 신용등급과전망 하향
- 순차입금/EBITDA 3.5배 이내 관리 목표
- 비핵심 자산 및 지분 매각 통해 2조원 이상 자금 확보
- 2026년 만기 차입금 상환 우선 활용

Q. 주주 정책 및 거버넌스 개선 방향
- 사외이사 의장 선임, 보상위원회 신설 등 거버넌스 개선 추진
- 주주 KPI 연계 경영 및 소통 확대
-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약 5년간 점진적으로 처분할 계획

Q. 주총 이후 주주로부터 받은 피드백 내용
- 거버넌스 개선 방안을 향후 어떤식으로 이행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
- 중장기적인 밸류업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체화 전략
- 주주환원에 대한 구체적인 타임라인 요청
DL이앤씨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1Q26 DL이앤씨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 매출: 1조 7,252억원(-4.6%yoy)
- 영업이익: 1,574억원(+94.3%yoy)
- GPM: 15.3%(+4.6%p yoy, +3.7%p qoq)
- OPM: 9.1%(+4.6%p yoy, +5.4%p qoq)
- 수주: 2조 1,265억원(+39.3%yoy)
- 수주잔고: 27조 4,945억원(-2.5%qoq)

[사업부문별 실적]
* 주택
- 매출: 6,063억원(+5.7%yoy)
- GPM: 20.1%(+10.9%p yoy, +3.0%p qoq)

* 토목
- 매출: 1,665억원(-13.6%yoy)
- GPM: 9.8%(-0.4%p yoy, -2.2%p qoq)

* 플랜트
- 매출: 5,787억원(+0.1%yoy)
- GPM: 9.8%(-1.8%p yoy, +8.4%p qoq)

* DL이앤씨
- 매출: 3,760억원(-19.4%yoy)
- GPM: 17.6%(+6.6%p yoy, +2.0%p qoq)

[판관비율]
- 6.2%(-0.0%p yoy, -1.7% qoq)

[재무현황]
- 부채비율: 87.5%(+3.1%p qoq)
- 현금/현금성자산: 2조 2,453억원(전분기 대비 +1,921억원)
- 차입금: 9,651억원(전분기 대비 +15억원)
- 순현금: 1조 2,802억원(전분기 대비 +1,906억원)

[가이던스 달성률]
- 수주: 계획(12.5조원) 대비 17.0%
- 매출: 계획(7.2조원) 대비 24.0%

[플랜트 수주 관련]
- X-energy와 국내 건설사 최초로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26.03)
- 지난 주 제주 청정 LNG 복합화력발전소 수의 수주(0.5조원)
- 연말까지 유사한 구조의 국내 발전에서 가시성 높은 2조원 이상의 파이프라인 확보 중
- FEED에서 Roll-over하는 해외 화공 프로젝트 고려 시 수주 가이던스(3조) 달성 가능성 높음
[유진/류태환] 1Q26 DL이앤씨 실적발표 요약(2)

2. Q&A

Q) 연간 및 내년 주택 원가율 수준
- 1분기는 도급 증액과 일회성 요인으로 원가율 일시적으로 개선
- 연간 83.5~84% 수준으로 전망

Q) X-energy 진행 사업 및 계획
- X-energy가 향후 추진하는 사업들에 대한 표준화 설계 진행 중
- X-energy는 현재 다우캐미칼(FOAK), 아마존 추진 중. 후속 프로젝트에 당사의 표준화 설계 적용 예정
- 후속 프로젝트에 EPC 도급으로 참여할 예정

Q) X-energy 표준화 설계 적용 시점
- 2027년부터 후속 사업 발주 예상
- 1개 호기당 4조원, EPC 비중은 70% 수준 예상
- Amazon 5GW 기반 SMR 건설 계획. 발주사업 참여 예정

Q) DL건설 매출 반등 시점
- 2026년 매출 1조원 초반 예상
- 당분간 수익성에 집중할 예정

Q) 영업외 특이사항
- 외환차익(400억원), 지분법 이익(44억), 소송 관련 이익(100억원)

Q) X-energy 상장 이후 평가이익 2Q 추가 반영 여부
- 약 340만주 보유 중
- 4Q25 대비 평가 이익은 +820억원 수준

Q) 미국 외 X-energy 파이프라인
- 영국: X-energy와 Centrica가 영국 정부에 사업 제안한 상황(DL이앤씨 참여 형태, ‘26년말 구조화 전망)
- 필리핀: 민간 주도의 전력시장으로 메랄코와 정기적으로 사업 추진 논의 중

Q) SMR 프로젝트에 EPC 중 C 참여 여부
- NI 부문 EP는 X-energy, C는 EPC사 수행
- CI 부문 EPC 모두 EPC사가 수행
- 현지 시공 여부는 프로젝트 조건마다 다를 수 있음
- 미국 현장은 미국 공사업체와 JV로 수행 중. 시장 환경에 따라 판단 예정

Q) 플랜트 가이던스(3조원) 달성 가능 여부
- 현재까지 약 0.7조원 달성
- 약 10조원에 해당하는 예비 pool 입찰 건 지속 점검 중
- 수주 목표 달성 리스크 제한적이라 판단

Q) 플랜트 파이프라인
- 정유화학의 경우 변동성 확대로 수주확률 높은 프로젝트로 타겟팅 중
- 가스발전 위주로 국내외 타겟 프로젝트 설정 중

Q) 대형 원전 참여 가능성
- 과거 국내 대형원전 입찰에 참여했지만, 수주를 못 했었던 것
- 대형원전 참여에 높은 의지를 갖고 있음

Q) 원전/SMR CAPA
- PQ 조건 충족하는 수준의 인력 보유
- 2022년부터 SMR 추진. 자체적으로 인력에 대한 교육이나 양성 중
- 연말 ASME N-Stamp 인증 목표

Q) 자사주 소각 계획
- 현재 자사주 2.84% 보유 중
- 경영진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 지시
[유진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유한양행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내용]
2026.04.30

<<2026년 1분기 실적>>
* 1Q26 별도
- 매출액 5,096억원(+8.6%yoy)
- 영업이익 88억원(+2.1%yoy)
- 라이선스 수익 49억원(+24.0%yoy)
- R&D 비용 515억원(+2.6%yoy)
- 매출원가율 74.1%(전년 71.7% 대비 +2.4%p)

* 1Q26 연결
- 매출액 5,268억원(+7.2%yoy)
- 영업이익 88억원(+37.3%yoy)
- 유한화학 영업이익 큰 폭 증가 → 연구개발 종속회사 손실분 커버

* 특이사항
- 원가율 상승 이유: 프로덕트 믹스 변화
. (API 사업부) 원가율 80~85% 구간 품목의 매출 비중 증가 (해당 증가액 약 186억)
. (국내 완제품) 길리어드 품목 중 마진 낮은 빅타비·베믈리디 매출 성장
- LAZ/AMI 유럽 출시 마일스톤 $30mn은 2Q26 수취 전망
. J&J는 1Q26 실적 발표에서 리브리반트 SC 출시 후 처방 빠르게 확대 중이며,
. 마리포사 임상 mOS 아직 미도달한 상황으로 향후 긍정적 결과 기대한다고 언급

<<사업부별 실적>>
* 약품
- 1분기 매출 3,489억원(+5.8%yoy)
. 처방 2,907억원(+5.5%yoy)
. 비처방 583억원(+7.3%yoy)
- 로수바미브(이상지질혈증) 215억원(+29.2%yoy)
- 오송 신공장(경구용 고형제, CAPA 7억 정) 12월 준공 목표로 신축 중
. 로수바미브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담당 예정
. 글로벌 제약사와 CDMO 사업 확대 계획
. 기존 오창 공장 정제 생산 CAPA는 26억 정(2025년 기준)

* 해외사업(API 포함)
- 1분기 매출 1,060억원(+21.4%yoy)
. 유한화학 831억원(+29.4%yoy)
- 고환율 우호적 영향 지속, 에이즈·C형간염 치료제 API 등 주요 품목 성장
- 고객사 공급 요청 물량 증가하고 있어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기대
- 유한화학 HC동 증설: 3월 착공, 2028년 상반기 가동 목표

* 헬스케어
- 1분기 매출 481억원(+2.8%yoy)
- 다이소 전용 프로바이오틱스 8종 출시(3월), 시장 반응 긍정적
- 스킨케어 신제품 DC 더 글로우 6종 추가 출시

* 라이선스/로열티
- 1분기 라이선스 수익(별도) 약 49억원(+24.0%yoy)
- 1분기 라이선스 수익(연결) 약 50억원(+23.7%yoy)

<<R&D 현황>>
- 주요 파이프라인 대상으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수출 협의 진행 중
- 항암 파이프라인: 글로벌 파트너와 병용요법 기반 공동 임상 기회 모색
- 자회사 이뮨온시아의 댄버스토투그(IMC-001) 재발·불응성 NKT세포 림프종 치료제로 2030년 국내 출시 목표

<<질의응답>>
Q. 원가율 상승 구체적인 이유
- API: 원가율 높은 품목 매출 비중 증가
- 국내 완제품: 낮은 품목의 매출 성장률이 높았음

Q. API 대규모 계약 기대하는 부문은 케미칼/항바이러스? 생물보안법 영향?
- 유한화학은 케미칼(면역증강제) 부문, 항바이러스 아님
- 생물보안법 영향 있음. 임상 시료 수주 문의 자체가 증가 중
- 임상 시료 수주 → 상업화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
- 현재 증설에도 CAPA 부족하여 선별적으로 수주 중 (HC동 증설 진행)

Q. 알러지 치료제(레시게르셉트) 시장에서의 경쟁력
- 기존 경쟁 약물(항체)은 IgE만 단독 타깃 → 아나필락시스 등 부작용 이슈 있음
- 레시게르셉트는 IgE + FcεRIα 동시 차단(IgE Trap) → 심각한 부작용 없는 차별화
- 글로벌 회사 및 뉴코 파트너 다수가 관심 갖고 있어 경쟁 구도 형성 중

Q. 중국 임상 속도 빠른 상황에서 유한의 경쟁력
- 중국이 노리는 분야와 차별화된 영역 집중
- 글로벌 파트너사 파이프라인과 시너지 낼 수 있는 방향으로 파트너링 설계 중
- 중국 임상 성공 → 글로벌 임상 실패 사례 종종 발생. 임상 퀄리티 이슈 있음

Q. J&J의 LAZ/AMI $5B 매출 목표 달성 가능성
- JNJ은 보수적 회사로 전망치 자체를 보수적으로 산정하는 경향 있음
- PFS·OS 개선으로 복용 기간 증가 → 시장 자체가 확장되는 구조
- SC 제형 확대 및 침투율 증가 → $5B 상회 가능성 있다고 내부적으로 판단
- 단 현재는 예측 단계

Q. 레시게르셉트 임상 진행 상황
- 국내: 이미 9명 환자 등록, 빠른 진행으로 오히려 등록 속도를 조절하고 있음
- 중국 6월, 유럽 7월 순차 개시 예정
- 현재 적응증은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이나,
뉴코 통해 푸드 알러지, 천식, 계절성 비염 등 다적응증 동시 임상 확대 계획

Q. ASCO에서 LAZ/AMI OS 데이터 발표 예정 여부
- 유한양행도 JNJ으로부터 OS 데이터 발표 일정 아직 공유받지 못한 상태
- 학회 발표 전 JNJ과 사전 논의하는 구조이나 현재는 일정 미확정
1
[유진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한미약품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내용]
2026.04.30.

<<2026년 1분기 실적>>
* 1Q26 연결
- 매출액 3,929억원(+0.5%yoy)
- 영업이익 536억원(-9.1%yoy, OPM 13.7%)
- 순이익 511억원(+14.4%yoy)
- R&D 비용 652억원(매출 대비 16.6%)
- 전년 일회성 매출 기저효과로 영업이익 감소
- 그러나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환손익 개선으로 순이익 증가

* 1Q26 별도
- 매출액 2,852억원(-3.3%yoy, -6.8%qoq)
- 영업이익 302억원(-35.7%yoy, OPM 10.6%)
- 순이익 550억원(+34.5%yoy)
- MSD 임상 시료 공급 기저효과로 영업이익 감소했으나, 북경한미 배당금 인식하며 순이익 증가
- 글로벌 제약사 코프로모션 확대로 상품 매출 증가

* 북경한미
- 매출액 1,064억원(+10.3%yoy, -15.0%qoq)
- 영업이익 236억원(+107.7%yoy, OPM 22.2%)
- 순이익 218억원(+119.2%yoy)
- 전년 동기 누적 재고 소진 기저효과 및 환효과
- 집중구매제도 영향 적은 마미아이, 매창안 등 품목 중심 견조한 실적 유지

* 한미정밀화학
- 매출액 217억원(-4.9%yoy, -23.3%qoq)
- 영업이익 9억원(흑자전환, OPM 4.3%)
- Cepha 계열 항생제 API 경쟁 심화에도 고수익성 CDMO 신규 수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 2026년 흑전 목표 유지

* 비용 (연결 기준)
- R&D 비용 652억원(매출 대비 16.6%, +18.0%yoy)
. 비만치료제 HM17321, HM15275 및 북경한미 BH3120 임상 진행에 따른 비용 증가
. 한미약품 536억원(매출 대비 18.8%), 북경한미 93억원(매출 대비 8.7%)
- 판관비 1,065억원(-2.4%yoy)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 HM15275(LA-GLP-1/GIP/GCG, BIC 기대)
- 미국 비만 임상2상 순항 중(4월 초 환자 모집 완료). 2027년 1분기 완료 예상
- 미국 당뇨 임상2상 5월 개시 예정(n=180). 2027년 하반기 완료 목표
. 주1회 36주 투여
. 1차 지표: 1-37주차 당화혈색소 변화량
. 2차 지표: 특정 당화혈색소 도달 환자 비율, 부작용 발생 비율, PK 지표

* HM17321(LA-UCN2, FIC 기대)
- 미국 임상1상 SAD(파트A) 완료. 적절한 시점에 결과 발표 예정
- 5월부터 MAD(파트B) 진행 예정(주1회 12주 투여, 안전성·유효성·PK 확인)
- ADA에서 전임상 데이터 발표 예정: 근감소·근골격·심혈관 등 다양한 적응증 및 병용 모델 데이터 확인

* 에피노페그듀타이드
- NASH 임상2b상 종료(작년 12월) 후 MSD 주관 데이터 분석 진행 중
- MSD 주요 파이프라인 페이지에 포함된 후보 물질임을 확인
- 구체적인 발표 시점은 MSD가 결정하는 사항으로 사전 소통 제한적

* 에페글레나타이드(LAPSExd4 analog)
- 출시 후 만 1년차에 매출 1천억원 목표
. 안전성 프로파일과 심혈관 보호 효능을 근거로 빠른 점유율 확대 목표
. 비만치료제 경쟁에서 CV 리스크 완화 중요. 에페는 CVOT 스터디에서 GLP-1 계열 내 최고 수준의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 데이터 확보
- 국내 당뇨 임상3상 IND 승인 및 첫 환자 등록 완료
- 멕시코 산페르사와 독점 유통 계약 체결

<<질의응답>>
Q. 에피노페그듀타이드(MSD 기술이전) 데이터 발표 시점
- MASH 질환 특성상 간생검 소견 포함 입체적 데이터 검토 필요하여 분석에 시간 소요

Q. 에페글레나타이드 관련 사항
- 재고: 시제품 생산은 품목허가 이후 가능. 별도 재고 확보 불가능
- 매출액 목표: 발매 1년차 1천억원 이상 목표로 생산 계획 수립 중
- 출시 시점: 출시까지의 리드타임은 통상 2개월 이상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이나 최대한 빠르게 진행 위한 준비 중
- 약가: 비만은 비급여 적응증이라 별도의 약가 등재 절차 필요하지 않음. 약가는 중요한 영업 마케팅 전략이라 직접 공개 어려움. 다만 영업 마케팅 활동 과정에서 업계 내에 간접적으로 알려질 가능성은 있음

Q. 에페글레나타이드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을 고려하고 있지 않은지?
- HOP 프로젝트 내에서 주1회 이상 장기지속형 제형에 대한 연구 진행 중
- 그 외 경구, 패치 제형, 디지털 치료제 등 다양한 연구도 내부적으로 진행 중
- 구체화되는 대로 업데이트 예정

Q. HM15275 vs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 차이? 릴리 레타트루타이드 대비 경쟁력?
- 두 물질은 물질 설계 단계부터 다르게 최적화됨
-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 MASH 최적화 설계
- HM15275: 비만 최적화 설계
- HM15275는 전임상에서 레타트루타이드(자체 합성)와 비교 시 체중감소율 더 높으면서 근육량은 상대적으로 유사하게 감소하는 양상 확인

Q. 에페거글루카곤(선천성고인슐린증) 업데이트 사항
- 글로벌 2상 순항 중
- 7월 경 핵심 환자군 완료 예상. 이후 연장 치료 기간 추가 진행
- 연내 결과 도출 후 학회 발표 목표로 준비 중이나 구체적인 제출 타임라인은 현재 확인 중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4(월)]

4.30-5.2 국내외 주요 뉴스

#써밋(NASDAQ:SMMT) -24.91%
#아케소(HKG:9926) -0.29%
- 써밋 테라퓨틱스/아케소가 이보네스시맙(항PD-1×VEGF-A 이중항체) 글로벌 임상3상(Harmoni-3) 편평세포암 코호트에서 중간분석 무진행생존율(PFS)의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지 못함
- 써밋은 PFS 중간 분석이 규제기관과의 조기 논의를 위한 목적이었으며,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기 위한 기준이 매우 높게 설정되었다고 설명함. 독립 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iDMC)는 임상을 계획대로 지속할 것을 권고하였음
- Harmoni-3은 전이성 NSCLC 1차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이보네스시맙+화학요법 병용 vs. 키트루다+화학요법 병용을 직접비교하는 임상이며 2026년 하반기에 편평세포암 코호트의 최종 PFS 및 중간 OS 데이터를 확인할 전망
- 5월 31일 ASCO 2026에서는 아케소가 진행한 중국 임상 Harmoni-6(이보네스시맙+화학요법 vs. 테빔브라(항PD-1 항체)+항암화학요법, 진행성/전이성 편평세포암 1L)의 전체생존률(OS) 업데이트 결과를 발표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ummit-pd-1vegf-interim-trial-miss-surprises-analysts-shares-tumble

#화이자(NYSE:PFE) -1.39%
#아비나스(NASDAQ:ARVN) +5.47%
- FDA가 화이자/아비나스의 Veppanu(벱데제스트란트, ERα 표적 PROTAC 단백질 분해제)를 ESR1 변이 ER 양성/HER2 음성 진행성·전이성 유방암의 내분비 치료 후 2차 치료제로 가속 승인함
- 이는 예정 심사일(6월 5일)보다 한 달 앞당겨 허가된 것으로서 세계 최초 PROTAC 치료제 승인 사례가 됨
- 양사는 상업화 권리를 제3자에게 기술이전하기로 결정하고 파트너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타겟 환자군(내분비 치료+CDK4/6 억제제 투여 ER 양성/HER2 음성 유방암 중 ESR1 변이 비율 40~50%)에 의미 있는 상업적 기회가 있는 것으로 평가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da-hands-pfizer-arvinas-veppanu-early-approval-certain-breast-cancer

#삼성바이오로직스 -0.20%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5월 1일부터 5일간 전면 파업을 시작하여 일부 공정이 중단됨에 따라 약 150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됨
- 4월 28일부터 자재 소분 부서의 선제적 파업으로 항암제·HIV 치료제 등 의약품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였으며 사측은 숙련 인력 재배치와 고객사 소통 강화로 공급 안정성 유지에 주력하고 있음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노조가 요구한 평균 14% 임금 인상·1인당 격려금 3000만원 지급 등이 현실적으로 수용 불가한 수준이라는 입장이며, 5월 4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협상 을 재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75

#대웅제약 -0.87%
- 대웅제약이 프리마인드 인베스트먼트(FMI)와 공동으로 미국 바이오텍 제너럴 프록시미티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함(투자 규모 미공개)
- 2019년 설립된 제너럴 프록시미티는 질병 관련 단백질과 조절 단백질을 인위적으로 근접시켜 기능을 제어하는 유도 근접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텍임
- 해당 플랫폼 기술을 통해 기존 치료로 접근이 어려운 표적을 공략할 수 있으며 양사는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 등 중장기 협업을 추진할 계획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826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DL이앤씨 1Q26 Review - 아크로(ACRO)디테: 실적과 서사의 조화>

*1Q26 Review

- 1Q26 실적은 매출액 1조 7,252억원(-4.6%yoy), 영업이익 1,574억원(+94.3%yoy, OPM 9.1%)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 영업이익은 크게 상회

- 자회사(DL건설)의 외형 축소로 매출액은 소폭 감소했으나, 주택 부문의 원가율 개선과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가 실적 개선을 견인

*SMR 추진 현황

- X-energy의 Xe-100 CI에 대한 표준화 설계 수행 중이며, 초도호기(Dow 프로젝트), 2호기(Amazon 프로젝트) 이후 3호기부터 표준화 설계 반영 예상

- 후속 프로젝트는 2027년부터 순차 발주될 전망이며, 단일 호기 기준 약 4조원 규모 중 70%가 EPC 물량으로 구성될 것으로 추정

- Amazon이 주요 주주로 참여하며 5GW 규모의 SMR 개발 로드맵이 설정되어 있는 가운데, 향후 발주되는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참여 기대

*대형 원전 추진 현황

- 최근까지 발주된 대형 원전 프로젝트는 수주로 이어지지 않았을 뿐, 지속적으로 입찰에 참여해 왔으며, 한전(한수원) 발주 사업에 요구되는 인력 기준을 충족하는 중

- 베트남 등 해외 원전 프로젝트, 대미 투자 협정에 따른 미국 내 대형 원전 프로젝트 등에도 높은 참여 의지 보유

*2026년 실적 추정

- 중동 익스포저가 없어 이란 전쟁으로 인한 영향 제한적이나, 건설업종 공통적으로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국내 사업장 공정 차질은 우려

- 현재 누적 플랜트 신규 수주는 약 0.7조원이며, 가이던스(3조원) 조기 달성 여부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4,000원, 업종 내 Top-Pick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8UI7XF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GS건설 1Q26 Review - 실적보다 원전, 수주 가시화가 관건>

*1Q26 Review

- 1Q26 실적은 매출액 2조 4,005억원(-21.6%yoy), 영업이익 735억원(+4.4%yoy, OPM 3.1%)으로 당사 추정치를 하회

*대형 원전 추진 현황

- 2026년 하반기 베트남 원전, 2027년 상반기 사우디 원전 발주 예상

- 베트남 원전의 경우, 20년 이상 축적된 현지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높은 시장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어 팀코리아 내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

*해외 수주 파이프라인

- 터키 SAF 프로젝트(10억 달러), 오만 가스 프로젝트(5억 달러) 등의 입찰 결과가 2~3분기 내 발표될 예정

*2026년 실적 추정

- 사우디 Fadhili, UAE Shuweihat 프로젝트 등 중동 익스포저 존재하나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 제한적

- 다만 건설업종 공통적으로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국내 사업장 공정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

- 매출액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주택 부문 매출 회복 속도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 2026년 실적은 매출액 10조 9,395억원, 영업이익 4,391억원 전망(가이던스 매출 11.5조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XNEdzb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포스코인터내셔널 1Q26 Review - SENEX 증산, 팜 실적 반영으로 구조적 성장 전망>

*1Q26 매출액 8.4조원(+3%yoy), 영업이익 3,575억원(+32% yoy)으로 합병 이래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

- 에너지 사업(영업이익 1,732억원, +28%yoy)은 호주 SENEX 가스전 증산이 본격화되며 판매량이 전년대비 +35% 증가

- 설비 내재화가 완료되며 장비 리스 비용이 감소해 영업이익도 313억원(+230%yoy)으로 크게 증가

- 소재 사업(영업이익 1,843억원, +36%yoy)은 철강 유럽향 물량 증가, 최근 인수한 인니팜 신규 편입 효과가 반영되며 대폭 개선

*2Q26 매출액 8.2조원(+1%yoy), 영업이익 3,280억원(+5%yoy)으로 전망

- 에너지 사업은 1년 평균 유가 하락으로 마진이 소폭 둔화되어도 대이란 지정학 이슈로 인한 수요 증가 효과로 실적 방어가 예상

- 소재 사업도 팜 가격 강세와 1Q 기상 이슈로 발생한 생산량 차질이 해소되며 실적 정상화가 기대

*투자포인트 1) 실적

- 합병 이래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으로 에너지·소재 양 부문의 구조적 이익 확대 추세가 지속될 전망

- SENEX 판매량 증가와 미얀마 4단계 준공('27년 7월)으로 이익 체력은 지속 강화될 것이라 판단

- PT.PAR 지분 확대 완료 후 정제법인 상업 가동(2Q26~)으로 CPO→정제팜유 내재화가 본격화될 예정

*투자포인트 2) 모멘텀

- 동사는 한수원, 센트러스와 3자 간 MOU를 체결하며 미국 내 신규 원심분리기 공장에 대한 공동 투자를 추진

- 이를 통해 농축우라늄 공급망 확보에 적극적인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망 확보를 시작으로 밸류체인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

*당사는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목표주가를 11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3FGwCa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영화 마션이 현실로(f. 엘런 머스크)>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CATL(-13.5%), 삼성SDI(+10.3%), Fluence(-9.9%), SK이노베이션(+9.8%)

- 원자력: Centrus(-3.9%), 두산에너빌리티(+3.7%), Nuscale(-2.0%), Cameco(-0.7%)

*머스크의 베팅이 여는 우주 에너지 시장

- SpaceX 이사회는 엘런 머스크에게 1) 화성에 100만명 규모의 식민지를 건설, 2) 100TW급 우주 데이터센터를 구축 두 가지 조건부 보상 패키지를 승인

- 동IPO를 앞둔 시점에 이 같은 보상안을 공개했다는 점은 투자자들에게 SpaceX의 장기 방향을 명확히 보여줌과 동시에 미래 우주 산업 성장에 대한 강한 자신감 표출로 해석

- 1월 SpaceX가 FCC에 최대 100만기 규모의 궤도 데이터센터 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2월 Starcloud 8.8만기, 3월 Blue Origin 5만기 허가가 신청

- Starcloud는 지난해 11월 엔비디아 H100 칩을 탑재한 위성 발사에 성공했고, 올해 10월에는 450kg·8kW급 2호기, 내년에는 3톤·200kW급 3호기 발사를 계획

- SpaceX가 이번에 언급한 100TW는 원전 10만기를 동시에 가동해야 얻을 수 있는 전력 규모로, 우주 태양광 산업의 급속한 성장이 동반되어야만 가능

- 일식 구간에서는 태양광을 받을 수 없어 배터리로 전력을 공급해야 하기 때문에 전고체 배터리도 필수 밸류체인으로 부각

- 따라서 당사는 태양광과 전고체 배터리 밸류체인에 주목하고 있으며, 한화솔루션, 삼성SDI의 투자 모멘텀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8vPRjQ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임박>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3%), 수도권(+0.07%), 지방권(-0.01%), 서울(+0.14%)
* TOP3 지역: 전남 무안(+0.36%), 경기 광명(+0.31%), 경기 구리(+0.29%)

- 전세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16%), 지방권(+0.05%), 서울(+0.22%)

*세제 이벤트 종료 이후, 매물 잠김과 매도자 우위 시장이 나타날 전망

- 5/9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가 종료될 예정, 여기에 6/1 보유세 과세 기준일까지 맞물리며 가격 하방 압력과 관망세 주도

- 그러나 최근 서울 주요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하락폭이 축소되거나 일부 지역에서는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음

- 이는 단기적으로 매물 증가에 따른 가격 조정이 일정 부분 마무리 국면에 진입했음을 의미하는 동시에, 선제적으로 출회된 매물의 상당 부분이 시장에서 소화된 결과로 해석

-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일과 보유세 과세 기준일 이후에는 세제 요인에 기반한 매도 유인이 급격히 둔화되면서 매물 출회 속도 역시 둔화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매물 잠김 현상과 함께 거래량 위축이 동반되는 흐름이 불가피할 전망

- 건설업종 관점에서는 기존 주택 시장의 매물 감소가 신규 분양 시장으로의 수요 집중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호적인 환경으로 작용할 수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opy4a6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