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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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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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류태환] 1Q26 GS건설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1Q26 실적]
- 수주: 2조 6,025억원(-44.1%yoy, -62.1%qoq)
. 가이던스 대비 신규수주 +14.6%
- 매출: 2조 4,005억원(-21.6%yoy, -19.5%qoq)
- 판관비: 1,248억원
- 영업이익: 735억원(+4.4%yoy, +29.1%qoq)
- GPM: 8.3%(-1.2%p yoy, -4.0%p qoq)

* 특이사항
- 매출감소/원가율 증가는 10년 전의 프로젝트 중재 결과 나오며 회계처리된 결과(손익영향X)
- 대손충당금(906억원) 쌓았던 것이 환입되면서 일부는 매출액 차감, 일부는 원가 상승으로 반영됨

[수주잔고]
- 총 수주잔고: 72조 1,306억원(+2.2%qoq)
- 국내: 47.2조(자이S&D 미포함)
- 해외: 24.9조
- 약정잔고(시공사 선정): 14.5조
- 주택 수주잔고: 37조 2,738억원
- 재건축/재개발 73%, 외주/도급 25%, 자체 2%

[주요 신규수주]
- 1Q26 신규 수주 2조 6,025억원(-62.1%yoy, -62.1%qoq)
- 오산양산4지구(4,971억), 거여새마을재개발(3,263억), 선부연립1구역재건축(2,945억)
- 시공권 확보(약정): 송파한양2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6,856억)
- 1분기 주택 분양: 4,429세대

[사업부문별 분기 실적]
* 건축/주택
- 매출: 1조 4,213억원(-29.3%yoy, -20.3%qoq)
- GPM: 12.4%(+2.9%p yoy, -4.9%p qoq)

* 신성장
- 매출: 3,710억원(-6.0%yoy, -6.0%qoq)
- GPM: 18.3%(+8.9%p yoy, +26.1%p qoq)

* 플랜트
- 매출: 2,536억원(-10.6%yoy, -28.8%qoq)
- GPM: -24.2%(-26.6%p yoy, -38.3%p qoq)

* 인프라
- 매출: 3,264억원(-5.5%yoy, -23.0%qoq)
- GPM: 3.9%(-10.9%p yoy, -5.1%p qoq)

[재무현황]
- 부채비율: 231.3%(-2.9%p qoq)
- 현금, 예금 및 단기금융상품: 3조 224억원
- 미착공PF: 1조 2,840억원(전분기 대비 -700억원)
- 차입금: 6조 90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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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류태환] 1Q26 GS건설 실적발표 요약(2)

2. Q&A

Q. 플랜트 매출 감소/원가율 증가/판관비 환입 이유
- 10년 이상 전 프로젝트(2012~2015년 진행) 중재 결과가 나오며 회계처리가 반영된 결과
- 대손충당금(906억원)으로 적립했던 미청구공사 금액이 환입되면서, 일부는 매출액 차감, 일부는 원가 상승으로 반영됨
- 손익 영향은 없으나 매출액 714억원 감소, 원가 190억원대 반영
- 해당 영향 제거 후에도 작년 말부터 수주비가 증가하며 판관비가 올라간 부분 있음

Q. 영업외손익 특이사항
- 이연 법인세 자산으로 잡혀있던 항목이 법인세 확정되며 1분기에 한번에 비용으로 반영됨
- 2~4분기에는 이러한 일시적 요인이 없으며, 볼륨 증가에 따라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으로 예상

Q. 건축주택 매출 하락 원인? 반등 시점 및 요인
- 상반기에는 작년에 대형 프로젝트 다수 종료된 반면, 신규 분양·착공 물량은 전년 대비 감소한 영향
- 연간 가이던스 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하반기부터 대형 현장 일부 착공 및 신규 프로젝트 매출 기여 가시화 예상

Q. 해외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
- 터키 프로젝트(약 10억불) 대기 중: 1분기 결정 안 됐으며 2~3분기로 지연 예상
- 오만 알구바 가스 프로젝트(약 5억불): 프레임워크 방식으로 5개사 선정 예정, 상반기 내 결과 발표 후 2~3분기 EPC 어워드 전망
- 필리핀 바탄카빗 교량공사: 비딩 결과 2순위로 탈락, 1순위와 가격 차가 커 재입찰 가능성 있음
- 필리핀 라구나 레이크쇼어 로드(총 사업비 약 4.7억불): 작년 말 입찰서 제출 완료, 하반기(3분기) 입찰 결과 예상
- 호주 웨이브 스테이지2 철도 사업(약 2,500억원) 대기 중

Q. 국내 신규 수주
- 정비사업 약정 수주 약 8조 예상
- 상반기 5조 이상 확보 예상

Q. 중동 재건 관련 문의 있었는지 여부
- 현재까지 구체적 요청 받은 것은 없음
- 발주처들에게 복구 참여 의향을 적극적으로 전달하며 추이 모니터링 중
- 수주 이력 있는 주요 국가 중 카타르는 피해가 컸으나 나머지 대규모 피해 사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Q. 해외 원전 동향 / 베트남 원전 입찰에서의 경쟁력
- 베트남(당초 상반기 기대였으나 추가 지연 가능성 있음), 사우디(하반기 이후 기대)로 일정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음
- 팀 코리아 멤버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성 확정까지 좀 더 대기 필요
- 베트남에서 20년 이상 다양한 사업 수행하며 현지 관행 및 시공 노하우 보유
- GS그룹 계열사(GS에너지 등)가 베트남에서 보유한 에너지 관련 자산도 경쟁력으로 작용

Q.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구체적인 사항
- 고배당기업 분리과세 적용을 받기 위해 필요한 공시 요건 충족 차원에서 약식으로 진행
- 배당 정책은 배당성향 20% → 25%로 상향하며 중장기 배당 정책 강화
- 내년에 좀 더 구체적으로 발전시켜 공시할 계획

Q. GS이니마 매각 관련 진행사항
- 빠른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생각보다 진행이 느린 상황
- 유효기간은 2027년 2월까지
- 이니마의 이익 기여는 해수담수화보다 브라질 상하수도 컨세션 사업(산화수소 사업)의 비중이 더 높음
- 해수담수화는 꾸준한 발주가 기대되나, 환경 규제·민원·전력 문제 등으로 급성장은 어렵다고 판단
🤔1
[유진투자증권] 양승윤(02-368-6139)

<2026.04.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요약]
- 매출액: 5조 7,510억원(-32%qoq, +5%yoy)
- 영업이익: 6,389억원(-26%qoq, +21%yoy)

[사업부문별 실적]
*지상방산: 매출액 1조 2,211억원(+5%yoy), 영업이익 2,087억원(-31%yoy), 수주잔고 39.7조원
- 1Q26: 국내 물량 증가로 매출 yoy 증가, 수출 물량 감소로 영업이익 yoy 감소
- 수주잔고
   · 1Q26: 2025년 1월 노르웨이 천무 약 1.3조원 반영
   · 2Q26: 4/9 핀란드 9,400억원 K9 자주포 반영 예정

*항공우주: 매출액 6,612억원(+25%yoy), 영업이익 226억원(+533%yoy)
- 1Q26: 군수 및 LTA 물량 증대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GTF 엔진 판매대수 232대(-25대yoy)로 감소, 보잉·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대수는 총 257대로 전년동기 266대와 유사

*한화시스템: 매출액 8,071억원(+17%yoy), 영업이익 343억원(+2%yoy)

*한화오션: 매출액 3조 2,099억원(+2%yoy), 영업이익 4,411억원(+71%yoy)

*쎄트렉아이: 매출액 372억원, 영업손실 -20억원


[Q&A]
Q. 폴란드 K9, 천무 인도 및 잔여물량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일부 물량 반영
- 2026년 연간 기준 K9 30문 이상, 천무 40대 이상 인도 계획 유지
- 분기별 인도 물량은 폴란드 정부 및 현지 언론의 정보 노출 자제 기조를 감안해 연간 기준으로만 제시
- 폴란드 현지 생산은 K9 현지 생산 관련 협의 중이며, 구체화 시 공시 예정

Q. 캐나다 잠수함 사업과 연계된 K9 현지 생산 관련
- 캐나다 잠수함 수주권과 관련해 지상무기 밸류체인 업체들과 프레임워크 협의 진행 중

Q. 별도 순차입금, 연말 방향성
- 1Q26말 별도 기준 순차입금 약 2조 3,800억원
- 연말 영업현금흐름이 양호하더라도 운전자본 증가와 현지화 포함 투자 진행 영향으로 추가 증가 예상

Q. 사우디 MNG,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 차륜형 자주포 활용 방안
- 사우디 MNG는 지속 협의 중이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행정 절차 진행이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은 상황
- 정세 안정 시 협의가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은 차륜형 자주포로 참여 중이며,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 차륜형 자주포는 미국 사업 외에도 기타 지역 수요 대응이 가능한 추가 제품 라인업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

Q. 2026년 수주 파이프라인
- 유럽은 핀란드 추가 계약 외에도 기존 고객 재구매와 신규 고객 관심이 지속
- 스페인에서는 현지 파트너와 자주포 현지화 사업 진행 중
- 천무는 유럽에서 수주 잠재력이 큰 사업으로 보고 있고, 올해 말까지 구체적 결과 기대
- 사우디 MNG는 하반기 구체적 진전 가능성 언급
- 미국 자주포 현대화 사업은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대기 중
- 중동 정세 불안으로 대공무기 수요 관심도 확대되고 있어 천궁-II, L-SAM 등도 중장기 파이프라인으로 언급

Q. 지상방산 수출 매출 반등 시점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물량 일부만 반영됐고, 국내도 양산보다 개발·정비 비중이 컸음
- 2Q26부터 폴란드, 이집트, 호주 물량과 국내 양산 물량이 가세하며 실적 개선 전망

Q. 기타 수출 물량 마진 수준
- 1Q26 국내 개발·정비 매출의 영업이익률은 로우 싱글 수준
- 이를 감안하면 나머지 수출 물량의 수익성을 추정할 수 있을 것
- 이집트, 호주, 폴란드 등 수출 물량을 합산한 전반적 수익성은 기존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Q. 연간 기준 지상방산 매출, 영업이익, OPM 방향성
- 2026년뿐 아니라 2030년까지도 연평균 15~20% 성장 가능한 구조
- 수출 마진은 작년과 유사한 수준, 매출 증가와 마진 유지 전망

Q. 호주, 이집트 사업 진행 상황
- 호주, 이집트 구체적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 2026년 수출 매출 비중은 폴란드 > 이집트 > 호주 순서 예상
- 수출 마진은 기존 대비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수준

Q. 천궁 및 L-SAM 캐파, 국내 도입 및 천무 유도탄 기회
- 천궁-II 관련 현재 인도 가능 캐파나 향후 캐파의 구체적 수치는 미공개
- 다만 중동에서 수요가 이전보다 더 크게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조기 수출 등 형태로 이어질 수 있음
- 천무 유도탄은 폴란드 JV가 유럽 판매의 중요한 경쟁우위 요소
- 천무 구매 이후 유도탄 수요가 지속 발생하는 구조이며, 중동 정세를 감안하면 수요도 꾸준할 것으로 전망

Q. 노르웨이 천무, 핀란드 K9 본격 인도 시점
- 노르웨이 천무 계약 기간은 2029년 7월까지이며, 통상 2~3년 전부터 납품이 시작돼 2026~2027년부터 인도 개시 예상
- 핀란드 K9 계약 기간은 2034년까지이며, 역시 계약 만료 2~3년 전에 맞춰 인도를 시작하는 스케줄

Q. 항공우주 마진 개선 지속 여부
- 1Q26 항공 부문은 군수 정비 물량과 일부 양산 물량 증가로 이익 개선
- RSP는 애프터마켓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며 평년보다 낮은 손실 기록
- 올해도 군수 양산·정비 물량 증가에 따른 매출 개선 기대
- 다만 RSP는 신형 엔진 매출은 올해~내년까지 이어질 예정, 분기별 추이는 모니터링 필요

Q. 인도 수주 파이프라인
- 인도는 K9 추가 물량과 비호복합 등에서 주요 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구체화 시 별도 업데이트 예정

Q. 수출 수주잔고 증가 배경(천무 외)
- 수출 수주잔고 증가는 노르웨이 천무 1.3조원 외에도 복수의 해외 수주 물량이 더해진 결과
- 지상방산 수주잔고는 매출의 3.5~4년치 수준으로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사우디 MNG 등 대형 계약이 성사될 경우 이 수준을 넘어서는 업사이드도 가능

Q. 핀란드 후속 물량의 마진 특성
- 초도/후속 여부보다 당시 시장 상황과 경쟁 강도가 수익성에 더 큰 영향
- 다만 K9의 글로벌 시장 지위가 높아졌고 점유율 1위를 바탕으로 프라이싱 파워 일부 반영되고 있음

Q. 영업외손익 일회성 여부
- 1Q26 영업외손익에 크게 영향을 준 일회성 항목은 없었음

Q. NATO 내 천무 경쟁력 / HIMARS 공급 차질 수혜 가능성
- 최근 2년간 비슷한 현상이 지속돼 왔고, 천무는 제품 경쟁력·원가 경쟁력·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에서 기대를 받고 있음
- 폴란드 유도탄 JV 역시 천무 판매의 중요한 경쟁력

Q. 국내 지상방산 2Q26~4Q26 매출 믹스
- 1분기와 달리 나머지 분기에는 국내 양산 매출 비중이 확대될 전망
- 개발·정비보다 양산 매출의 마진율이 더 높기 때문에, 2~4분기 국내 믹스는 1분기보다 개선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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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4.30. LG에너지솔루션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 6조 5,550억원
· 북미 EV 수요 약세 및 고객사 재고 보수적 운영 지속 → 자동차 전지 매출 감소
· 반면 ESS 및 원통형(2170, 46-series) 출하 확대, 북미 ESS 가동 본격화 → 전사 매출 소폭 증가
- 영업이익 -2,080억원
· ESS 생산 거점 확대에 따른 초기 램프업 비용 부담
· 고수익 EV 파우치 물량 감소에 따른 제품 믹스 악화
· 원가 절감 노력에도 불구 수익성 제한
- 영업외손실: 6,508억원
· 유형자산 처분 손실 및 이자비용 반영
- 북미 생산보조금: 1,898억원(-40%qoq)
· EV 출하 감소 영향으로 보조금 규모 축소

[1Q26 주요성과]
- ESS
· 북미 전력망 프로젝트 신규 수주 (2028년 공급 예정)
· 에너지밀도 및 원가 약 15% 개선된 차세대 LFP 제품 준비
· ESS 매출 비중: 기존 <10% → 현재 20% 중반, 연말 30% 중반 목표
- EV/원통형
· 46-series 오창 양산 안정화 및 출하 확대
· 수주잔고: 440GWh+(vs. ‘24년말 300GWh 수준)
· 다양한 폼팩터 대응 기반 고객 다변화 진행
- Operation
· 북미 테네시 공장 EV 라인 일부 → ESS 전환 (2Q26)
· 북미 ESS 생산거점 5개 확보 계획
· 북미 ESS CAPA: 연말 50GWh+ 목표

[시장 동향]
- 거시환경
· 중동 지정학 리스크 지속 → 물류 차질 및 에너지 가격 상승
· 전력 수요 증가 + 에너지 안보 중요성 확대
- ESS
· 재생에너지 + 전력망 안정성 수요 증가 → 구조적 성장 지속
· 구축 기간 짧고(1~3년), 데이터센터/AI 전력 인프라 핵심 솔루션으로 부각
· 전력 피크 대응 및 안정성 확보 수단으로 중요성 확대
- EV
· 단기 수요 변동성 지속
· 중장기적으로 전동화 + 자율주행 기술 발전 → 수요 회복 기대
· TCO 관점에서 내연기관 대비 경쟁력 개선 진행
- 정책
· 미국: 현지 생산 ESS 사용 시 세액공제 (최대 40%) → 현지화 중요성 확대
· 유럽: 배터리/부품 현지 생산 요건 강화 → 공급망 지역화 가속

[사업 추진 전략]
- ESS
· 전력망/AI 데이터센터 중심 신규 수주 확대
· 북미 5개 생산거점 기반 현지 공급 역량 강화
· SI(턴키) + 시스템 통합 역량 고도화
- EV
· 지역별 고객 다변화 및 유연한 생산 대응
· 원통형 중심 수요 대응 (아시아 CAPA 활용)
· 애리조나 공장 연말 가동 예정 → 북미 생산 확대
- 공급망
· 원자재 수급 모니터링 강화 및 공급처 다변화
· 고정가 계약 + 파생상품 활용 → 가격 변동성 대응
· 물류 경로 다변화 및 선제적 선박 확보
- 기술/신사업
· ESS: 배터리 + 전력거래 솔루션 등 SI 역량 강화
· EV: 급속충전 강화 원통형 신제품 출시 예정
· 차세대: 건식공정, 전고체, 소디움 배터리 개발 지속

[Q&A]

Q. 2Q26 전망
- 매출은 견조한 북미 ESS 수요 및 CAPA 확대에 따른 출하량 증가로 전력 고객향 원통형 배터리 안정적 공급 지속
- 북미 EV 수요는 둔화 지속되나, 유럽 Mid-Ni/LFP 및 HEV 수요는 양호
- 전사 매출 +10% qoq 이상 성장 전망
- 이익은 물류비 및 유틸리티 등 비용 부담 존재하나 비용 절감 및 가동 안정화 통해 수익성 개선 추진
- IRA 제외 기준 전사 흑자 전환 목표

Q. 2026년 전망
- 글로벌 매크로 변동성 확대에도 ESS 중심 성장 지속
- 북미 오퍼레이션 안정화 기반 분기별 매출 성장 추진
- EV는 보수적 수요 지속되나 유럽 중저가 제품 및 원통형 확대
- 연초 제시한 +15~20% 매출 성장 가이던스 달성 가능 전망

Q. 북미 연간 물량 및 수익성 전망
- 약 140GWh 수준 수주잔고 확보 기반 매출 성장 가시화
- 2분기 이후 분기별 물량 확대 및 매출 성장 지속 전망 및 추가 신규 수주 확보 기대
- EV 라인 전환 초기로, 고정비 및 램프업 비용 부담 및 유가 상승, 관세 등 외부 변수로 원가 상승 압력 존재
- 조기 가동률 안정화 및 원가 절감 통해 점진적 수익성 개선 추진

Q. 중동 전쟁 영향 및 수요 전망
-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구축으로 직접 영향은 제한적
- 물류비 상승, 인플레이션 장기화 가능성 존재하나 투자 집행 최소화 + 비용 효율화 + SCM 고도화로 수익 유지 전망
- 고유가 환경 → EV 구매 심리 개선 가능성
- ESS: 전통 에너지 인프라 복구 지연 → 수요 확대 전망
- EV/ESS 간 유연한 CAPA 운영으로 시장 변화 대응

Q. 원통형 배터리 수요 및 46-Series 현황
*원통형
- 중국/유럽 중심 고객사 판매 증가 → 물량 확대 지속
- 전기 이륜차 수요 증가로 추가 성장
- 2Q 및 하반기 견조한 매출 흐름 전망
*46-Series
- 2025년말부터 생산 → 현재 안정적 공급 중
- 애리조나: 2026년말 가동 목표로 준비
- 유럽 OEM 대상 대규모 수주 확보 →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
- 장기적으로 폴란드 CAPA 검토

Q. 북미 ESS CAPA 계획 및 공급 과잉 우려
*CAPA
- 미시간/온타리오/랜싱/혼다 JV/GM JV 등 순차 가동
- 2026년말 북미 ESS CAPA 50GWh 이상 확보 목표
- 추가 CAPA는 수요 및 효율 고려해 탄력적 운영
*수급
- 북미 ESS 수요 CAGR ~20% 성장 전망(~2030년)
- 중국 업체 진입 제한 → 현지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데이터센터·전력망 중심 수요 확대 고려 시 공급 과잉 우려 제한적

Q. EV 수요 회복 전망 및 대응 전략
*수요
- 북미: 보조금 폐지 및 재고 조정 영향으로 약세 지속
- 유럽: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요 유지
- 최근 일부 월별 반등 및 고유가 영향 → 수요 개선 가능성 존재
*대응
- 유럽 Mid-Ni/LFP 등 중저가 제품 확대
- HEV 및 안정적 수요 대응
- 하반기 전략 고객향 생산 차질 없이 준비

Q. 신규 제품(각형/소디움) 개발 현황 및 경쟁력
*각형
- ESS용 우선 개발, 2027년말 북미 양산 목표
- EV용 LFP/LMR 제품 고객사 공동 개발 진행
- 오창 파일럿 라인 기반 샘플 대응
*소디움
- 초기 단계이나 저온/출력 특성 기반 ESS·소형시장 잠재력
- 샘플 공급 및 기술 검증 진행 중
*경쟁력
- 장기간 R&D 역량 + 글로벌 생산/공급망 기반 대응

Q. 메탈 가격 및 환율 영향, 대응 전략
*메탈
- 리튬/니켈 등 가격 상승 → 하반기 판가 반영 예정
- EV: 메탈 연동 계약 구조 → 영향 제한적
- ESS: 일부 고정가 계약 존재하나 헤지 및 장기 계약으로 대응
*환율
- 달러 강세 → 매출 및 수익성 긍정적 영향
- 외화채무 증가 영향 존재하나 선물환 등으로 리스크 헤지
- 전반적 손익 영향 제한적 관리 가능
1
2026.04.30 13:48:20
기업명: 유한양행(시가총액: 7조 3,276억) A00010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096억(예상치 : 5,378억/ -5%)
영업익 : 88억(예상치 : 220억/ -60%)
순이익 : 374억(예상치 : 390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096억/ 88억/ 374억
2025.4Q 5,461억/ 261억/ 1,101억
2025.3Q 5,700억/ 220억/ 212억
2025.2Q 5,790억/ 499억/ 440억
2025.1Q 4,916억/ 64억/ 1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5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1😭1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4.30. 포스코인터내셔널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8조 4,104억원(+3.1%yoy)
- 영업이익: 3,575억원(+32.3%yoy)
- 순차입금 비율: 75.1%(+16.1%pyoy)

[부문별 실적]
*에너지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548억원, 영업이익 858억원
   · 계획된 주요설비 유지보수 수행에 따른 운영비 증가로 영업이익 소폭 감소
- SENEX: 매출액 1,233억원, 영업이익 313억원
   · 증산 효과가 본격화되며 판매 물량 및 수익성 동반 상승
- 터미널: 매출액 330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 고객사 계약 조건 갱신 효과 반영으로 안정적 임대 수익 확대
- 발전: 매출액 4,549억원, 영업이익 434억원
   · 이용률 개선과 예비율 하락 영향으로 발전 마진 증가

*소재
- 철강: 매출액 3조 8,004억원, 영업이익 598억원
   · 유럽向 TRQ 쿼터 개편(2H26~) 前 수요 선행 확보 및 구동/전장부품 판매 확대
- 소재바이오: 매출액 2조 2,431억원, 영업이익 196억원
   · 국내 철강원료 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이익은 하락했으나 환율 효과로 외형 yoy 수준 유지
-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744억원, 영업이익 28억원
   · 글로벌 시황 영향으로 외형 감소에도 불구, 원가 구조 개선 효과로 이익 증가
- 팜: 매출액 1,696억원, 영업이익 334억원
   · 신규 팜농장 편입 효과가 반영되며 매출액/이익 확대


[주요사업 현황]
*에너지
- Up) 유가/환율 변동에 대한 점진적 손익 반영 구조
   · 미얀마 가스전: 판매가격은 직전 1년 평균 유가 후행적으로 적용, 환율은 월말 환율 실시간 반영되는 구조. 손익은 단계적으로 반영
   · 호주 SENEX: 액화플랜트향 물량(약 30%)에 한해 유가 연동 구조, 손익 반영까지 시차 존재
- Mid/Down) 
   · 터미널: 장기계약 기반 임대 중심 사업 구조, 중동산 LNG 노출도 제한적
   · 트레이딩: 중동산 대체 물량 수요 발생 시 제3자向 판매 확대 기회
   · 발전: 원가-SMP 동반 상승에 따라 발전 마진 소폭 개선 가능

*소재
- 희토류: 공급망 구축 위한 협력 강화 추진
- Up)
   · 동남아 현지 광산과 연계한 합작 투자 진행 중, 채굴·정제 파일럿 테스트를 바탕으로 2026년말까지 상업 양산 체계 구축 목표
   · 캐나다 Torngat Metals와 희토류 공급망 협력 MOU 체결
- Mid)
   · 국내 희토류 분리정제사 지분 투자 참여(동남아 원료확보/리사이클링)
   · 美 ReElement와 현지 희토류 분리정제 합작 사업 투자 검토 중
- Down)
   · 국내 파트너사와 협업해 미국 내 영구자석 생산 거점 구축 및 투자 참여 검토 중
   · 핵심 원료 공급권과 최종 제품 판매 권리 확보 목표

*팜
- Up) PT.PAR 지분 확대 및 PMI 기반 통합 관리 체계 구축
   · 3월 MTO 완료로 지분율 98.7%로 상승, 약 4,200억원 집행 완료
- Mid) 정제 법인 상업 가동을 위한 운영 준비 진행 중
   · 6월 상업 가동 예정, 2H26 램프업, 3Q26 내 식품 판매 관련 인증 취득 예정


[Q&A] 
Q. 팜 1Q26 부진 원인
- 1Q26 수마트라 북부 지역 태풍과 집중 강우로 도로가 유실되며 물류 차질 발생
- 농장 자체나 열매 생산량에는 큰 타격이 없었고, 현재 도로는 정상화 된 상황
- 2Q26부터는 기존 사업계획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Q. 북미 가스 업스트림 투자계획
- 현재 인수 자문사 선임, 선정한 몇 개 社와 협상 진행 중
- 2026년내 계약 완료 목표
- 기존 계획했던 추가 투자도 변동 없이 진행 예정

Q. 러우 전쟁 당시와 비교한 LNG 트레이딩/발전 수혜 가능성
- 2022년 러우 전쟁 때는 난방 수요가 높은 시기여서 LNG 가격 상승 폭이 훨씬 컸음
- 현재 미-이란 관련 상황은 비수기로 가격 상승 폭은 러우 전쟁 대비 제한적
- 다만 현재 동사가 핸들링하는 물량이 당시보다 몇 배 많아 물량 측면에서 유리한 상황
- 발전 부문은 3·4호기가 직도입 구조라 변동성이 있고, 5~9호기는 한국가스공사로부터 공급받는 구조라 상대적으로 안정적
- SMP 상승 폭은 동사 기대보다 제한적일 수 있어 실질적 이익은 소폭 개선될 것으로 판단

Q. 북미 LNG 자산 인수 역량
- 전쟁으로 JKM은 급등했지만 미국 Henry Hub 가격은 예상보다 크게 오르지 않았음
- 미국 가스 가격은 80% 이상이 내수 연동 구조이기 때문
-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4Q26부터 가격 상승 가능성 있으며, 업스트림 인수는 3Q26까지 마무리할 예정

Q. 발전용 LNG 소싱 중동산 비중, 가동률 영향, 올해 전망
- 직도입용 장기계약 물량에는 중동산 비중 없음
- 2H26부터 북미산 장기계약물량 연간 40만톤 개시 예정
- 단기(1년) 도착도 물량 계약 있어 중동산이 막히면 다른 지역 조달 가능
- 중동산 영향 없으며, 발전소 가동률 변화도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2026년 영업이익 1,470억원 목표 무난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Q. 터미널 고객사 계약 조건 갱신 효과, 연간 실적 가이던스
- 2025년 고객사와 가격 체계 정산 방식 변경 효과 반영되었으며, 7·8호 탱크가 향후 수익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터미널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약 417억원 전망

Q. 차입금 증가, 운전자본 증가, 환율 영향
- 차입금 2025년말 대비 약 8,500억원 증가
- 이 중 약 4,200억원은 인니 팜 추가 지분 인수 영향
- 운전자본 2025년말 대비 약 5,000억원 증가, 매출 증가와 환율 상승으로 원화 표시 매출채권이 늘어난 영향
- 운전자본 부담은 관리 가능한 수준
- 환율 10원 상승 시 영업이익 약 50억원 증가 효과 있음
2
2026.04.30 15:18:46
기업명: DL이앤씨(시가총액: 3조 7,920억) A3755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252억(예상치 : 16,481억+/ 5%)
영업익 : 1,574억(예상치 : 1,039억/ +51%)
순이익 : 1,601억(예상치 : 803억+/ 9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7,252억/ 1,574억/ 1,601억
2025.4Q 16,958억/ 630억/ 2,053억
2025.3Q 19,070억/ 1,168억/ 1,263억
2025.2Q 19,914억/ 1,262억/ 83억
2025.1Q 18,082억/ 810억/ 30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8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5500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4.30. LG화학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12조 2,470억원, 영업손실 500억원

[사업부문별 실적]
*석유화학: 매출액 4조 4,720억원, 영업이익 1,650억원 (OPM 3.7%)
- 원료가 상승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 및 유럽 반덤핑 관세 환급 일회성 수익 반영으로 흑자 전환

*첨단소재: 매출액 8,430억원, 영업손실 430억원
- 양극재 물량 확대 및 반도체 소재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매출 증가, 적자폭 축소

*생명과학: 매출액 3,130억원, 영업이익 340억원
- 수출 선적 시점 차이로 매출 감소했으나 R&D 및 마케팅 비용 감소로 수익성 개선

*팜한농: 매출액 2,660억원, 영업이익 350억원
- 작물보호제 내수 판매 증가 및 비료 수요 확대 영향으로 매출, 수익성 개선

*에너지솔루션: 매출액 6조 5,550억원, 영업손실 2,080억원
- ESS 출하 증가에도 북미 EV 수요 약세에 따른 믹스 악화 및 신규 생산거점 초기 비용 부담으로 적자 지속

[사업 전망]
*석유화학
- 원료가 변동성 확대 및 재고 래깅 리스크 존재, 납사 조달 다변화 및 재고 최적화 통해 수익성 방어
- ABS, SSBR 등 고부가 제품 중심 포트폴리오 확대 지속

*첨단소재
- 북미 EV 수요 회복 지연으로 단기 수요 불확실성 지속
- 하반기 신규 고객향 물량 확대 및 차세대 배터리 소재(LFP, 소디움 등) 개발/상업화 추진

*전자소재
- AI 반도체 소재, ESS 방열 접착제 등 고부가 제품 중심 사업 확대
- 2030년 매출 2조원 규모로 성장 목표

*생명과학
-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중심 R&D 투자 확대 및 글로벌 임상 가속화

[전사 전략 및 재무]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및 EV 수요 둔화로 시장 불확실성 지속 전망
- 고부가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및 구조 개선 지속
- 연간 Capex 2조원 미만 보수적 집행, 자산 유동화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추진
- 현금흐름 흑자 기조 및 재무 안정성 강화 계획

[Q&A]

Q. 석유화학 1Q26 흑자 전환 배경 및 2Q 수익성 전망
- 비용 절감 및 포트폴리오 개선 영향으로 2월 흑자 전환
- 1Q: 재고 래깅 효과 + 관세 환급 일회성 수익 반영
- 2Q: 납사 래깅 효과 및 Cost 절감 지속으로 1Q와 유사한 수익성 전망
- 다만 NCC 1기 셧다운 영향으로 판매 물량 감소 불가피

Q. 전쟁 이후 석유화학 제품별 시황 및 스프레드 전망
- NCC: 중동 설비 피해 및 감산 영향으로 단기 공급 차질, 스프레드 일부 개선
- 다만 중국 증설 지속으로 구조적 공급 과잉은 유지
- ABS: 원재료가 상승 및 변동성 확대, 고부가 제품 중심 대응
- PVC: 단기 수급 타이트 → 중국 공급 확대 영향으로 가격 안정화 전망
- 합성고무/C3/IPA: EV·타이어·반도체 수요 기반 견조한 수익성 전망

Q. NCC 가동률 및 2Q 운영 계획
- 3/23 여수 2공장 가동 중단 이후 3월 크래커 가동률은 약 50% 수준
- 2Q: 여수 2공장 셧다운 지속, 전체 NCC 가동률 75% 이상 목표
- 내수 공급 비중 확대 및 안정적 공급 유지 전략

Q. 납사 및 원재료 수급 전략 (대체 원료 포함)
- 중동 외 지역 포함 원료 소싱 다변화 추진
- 납사 선박 확보 및 국내 조달 확대
- 에탄/LPG 등 대체 원료 검토 병행
- 원료가 상승분을 제품가에 100% 전가 어려워 수익성 변동성 존재

Q. 석유화학 사업 구조 개편 진행 현황 및 기대 효과
- 연내 사업 재편 승인 및 협업 모델 확정 목표 유지
- 정유 기반 원료 경쟁력 확보 + 석화 사업 역량 결합 통한 시너지 기대

Q. 양극재 출하량 회복 시점 및 2026년 연간 전망
- 2H26: 지연 프로젝트 반영 및 외판 확대 → 물량 큰 폭 증가
- 4Q: 과거 분기 평균 수준 출하 회복 예상
- EV 수요 변동성 및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변동 가능성 존재

Q. 양극재 고객사 공급 현황 (얼티엄 포함)
- 기존 프로젝트 정상화 및 외판 확대 병행
- 고객사 협의 통해 물량 변동 대응 중

Q. 전쟁이 양극재 사업에 미치는 영향 (수요/원재료)
- 참단소재 사업 특성상 유가나 물류 등의 중동 전쟁 영향 미미
- 양극재 부문 또한 원재료 아시아 집중으로 공급 영향 제한적
- 유가 상승 → EV 수요 측면에서는 긍정적 영향 가능

Q. LFP 양극재 배터리 개발/양산 로드맵
- LFP는 고밀도 제품 개발 완료, 양산성 검증 중으로 27년말~28년초 양산 목표

Q. 소디움이온 배터리 개발/양산 로드맵
- 고출력: 28년 상반기 양산 목표
- ESS용 장수명 제품: 29~30년 양산 목표

Q. 반도체/전자소재 매출 2배 성장 전략 및 주요 품목
- 기판 소재: 메모리 → 비메모리(FC-BGA 등) 확대
- 유리기판 등 차세대 소재 공동 개발 진행
- 어드밴스드 패키징 소재 일부 단기 매출화 가능
- 전장용 접착제, 스마트 필름 등 신규 사업 확대
- M&A 통해 추가 성장 기회 모색

Q. 생명과학 신약 파이프라인 및 신규 도입 현황
- FMC22: 항암 포트폴리오 강화 목적, 글로벌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 확보(중화권 제외)
· p53 변이 표적 활성화 기전, 임상 1상 진입 예정
· 연내 한·미 임상 개시 계획
- 자궁내막증 치료제
· 일본 모치다 제품 도입, 한국/태국 독점 판매권 확보
· 난임 사업 시너지 및 Women’s Health 영역 확대 목적
· 국내 개발 후 2027년 허가 신청 목표

Q. 신용등급 하향 배경 및 재무 관리 전략
- EV 수요 둔화 및 에너지솔루션 투자로 차입금 증가로 신용등급과전망 하향
- 순차입금/EBITDA 3.5배 이내 관리 목표
- 비핵심 자산 및 지분 매각 통해 2조원 이상 자금 확보
- 2026년 만기 차입금 상환 우선 활용

Q. 주주 정책 및 거버넌스 개선 방향
- 사외이사 의장 선임, 보상위원회 신설 등 거버넌스 개선 추진
- 주주 KPI 연계 경영 및 소통 확대
-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약 5년간 점진적으로 처분할 계획

Q. 주총 이후 주주로부터 받은 피드백 내용
- 거버넌스 개선 방안을 향후 어떤식으로 이행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
- 중장기적인 밸류업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체화 전략
- 주주환원에 대한 구체적인 타임라인 요청
DL이앤씨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1Q26 DL이앤씨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 매출: 1조 7,252억원(-4.6%yoy)
- 영업이익: 1,574억원(+94.3%yoy)
- GPM: 15.3%(+4.6%p yoy, +3.7%p qoq)
- OPM: 9.1%(+4.6%p yoy, +5.4%p qoq)
- 수주: 2조 1,265억원(+39.3%yoy)
- 수주잔고: 27조 4,945억원(-2.5%qoq)

[사업부문별 실적]
* 주택
- 매출: 6,063억원(+5.7%yoy)
- GPM: 20.1%(+10.9%p yoy, +3.0%p qoq)

* 토목
- 매출: 1,665억원(-13.6%yoy)
- GPM: 9.8%(-0.4%p yoy, -2.2%p qoq)

* 플랜트
- 매출: 5,787억원(+0.1%yoy)
- GPM: 9.8%(-1.8%p yoy, +8.4%p qoq)

* DL이앤씨
- 매출: 3,760억원(-19.4%yoy)
- GPM: 17.6%(+6.6%p yoy, +2.0%p qoq)

[판관비율]
- 6.2%(-0.0%p yoy, -1.7% qoq)

[재무현황]
- 부채비율: 87.5%(+3.1%p qoq)
- 현금/현금성자산: 2조 2,453억원(전분기 대비 +1,921억원)
- 차입금: 9,651억원(전분기 대비 +15억원)
- 순현금: 1조 2,802억원(전분기 대비 +1,906억원)

[가이던스 달성률]
- 수주: 계획(12.5조원) 대비 17.0%
- 매출: 계획(7.2조원) 대비 24.0%

[플랜트 수주 관련]
- X-energy와 국내 건설사 최초로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26.03)
- 지난 주 제주 청정 LNG 복합화력발전소 수의 수주(0.5조원)
- 연말까지 유사한 구조의 국내 발전에서 가시성 높은 2조원 이상의 파이프라인 확보 중
- FEED에서 Roll-over하는 해외 화공 프로젝트 고려 시 수주 가이던스(3조) 달성 가능성 높음
[유진/류태환] 1Q26 DL이앤씨 실적발표 요약(2)

2. Q&A

Q) 연간 및 내년 주택 원가율 수준
- 1분기는 도급 증액과 일회성 요인으로 원가율 일시적으로 개선
- 연간 83.5~84% 수준으로 전망

Q) X-energy 진행 사업 및 계획
- X-energy가 향후 추진하는 사업들에 대한 표준화 설계 진행 중
- X-energy는 현재 다우캐미칼(FOAK), 아마존 추진 중. 후속 프로젝트에 당사의 표준화 설계 적용 예정
- 후속 프로젝트에 EPC 도급으로 참여할 예정

Q) X-energy 표준화 설계 적용 시점
- 2027년부터 후속 사업 발주 예상
- 1개 호기당 4조원, EPC 비중은 70% 수준 예상
- Amazon 5GW 기반 SMR 건설 계획. 발주사업 참여 예정

Q) DL건설 매출 반등 시점
- 2026년 매출 1조원 초반 예상
- 당분간 수익성에 집중할 예정

Q) 영업외 특이사항
- 외환차익(400억원), 지분법 이익(44억), 소송 관련 이익(100억원)

Q) X-energy 상장 이후 평가이익 2Q 추가 반영 여부
- 약 340만주 보유 중
- 4Q25 대비 평가 이익은 +820억원 수준

Q) 미국 외 X-energy 파이프라인
- 영국: X-energy와 Centrica가 영국 정부에 사업 제안한 상황(DL이앤씨 참여 형태, ‘26년말 구조화 전망)
- 필리핀: 민간 주도의 전력시장으로 메랄코와 정기적으로 사업 추진 논의 중

Q) SMR 프로젝트에 EPC 중 C 참여 여부
- NI 부문 EP는 X-energy, C는 EPC사 수행
- CI 부문 EPC 모두 EPC사가 수행
- 현지 시공 여부는 프로젝트 조건마다 다를 수 있음
- 미국 현장은 미국 공사업체와 JV로 수행 중. 시장 환경에 따라 판단 예정

Q) 플랜트 가이던스(3조원) 달성 가능 여부
- 현재까지 약 0.7조원 달성
- 약 10조원에 해당하는 예비 pool 입찰 건 지속 점검 중
- 수주 목표 달성 리스크 제한적이라 판단

Q) 플랜트 파이프라인
- 정유화학의 경우 변동성 확대로 수주확률 높은 프로젝트로 타겟팅 중
- 가스발전 위주로 국내외 타겟 프로젝트 설정 중

Q) 대형 원전 참여 가능성
- 과거 국내 대형원전 입찰에 참여했지만, 수주를 못 했었던 것
- 대형원전 참여에 높은 의지를 갖고 있음

Q) 원전/SMR CAPA
- PQ 조건 충족하는 수준의 인력 보유
- 2022년부터 SMR 추진. 자체적으로 인력에 대한 교육이나 양성 중
- 연말 ASME N-Stamp 인증 목표

Q) 자사주 소각 계획
- 현재 자사주 2.84% 보유 중
- 경영진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 지시
[유진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유한양행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내용]
2026.04.30

<<2026년 1분기 실적>>
* 1Q26 별도
- 매출액 5,096억원(+8.6%yoy)
- 영업이익 88억원(+2.1%yoy)
- 라이선스 수익 49억원(+24.0%yoy)
- R&D 비용 515억원(+2.6%yoy)
- 매출원가율 74.1%(전년 71.7% 대비 +2.4%p)

* 1Q26 연결
- 매출액 5,268억원(+7.2%yoy)
- 영업이익 88억원(+37.3%yoy)
- 유한화학 영업이익 큰 폭 증가 → 연구개발 종속회사 손실분 커버

* 특이사항
- 원가율 상승 이유: 프로덕트 믹스 변화
. (API 사업부) 원가율 80~85% 구간 품목의 매출 비중 증가 (해당 증가액 약 186억)
. (국내 완제품) 길리어드 품목 중 마진 낮은 빅타비·베믈리디 매출 성장
- LAZ/AMI 유럽 출시 마일스톤 $30mn은 2Q26 수취 전망
. J&J는 1Q26 실적 발표에서 리브리반트 SC 출시 후 처방 빠르게 확대 중이며,
. 마리포사 임상 mOS 아직 미도달한 상황으로 향후 긍정적 결과 기대한다고 언급

<<사업부별 실적>>
* 약품
- 1분기 매출 3,489억원(+5.8%yoy)
. 처방 2,907억원(+5.5%yoy)
. 비처방 583억원(+7.3%yoy)
- 로수바미브(이상지질혈증) 215억원(+29.2%yoy)
- 오송 신공장(경구용 고형제, CAPA 7억 정) 12월 준공 목표로 신축 중
. 로수바미브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담당 예정
. 글로벌 제약사와 CDMO 사업 확대 계획
. 기존 오창 공장 정제 생산 CAPA는 26억 정(2025년 기준)

* 해외사업(API 포함)
- 1분기 매출 1,060억원(+21.4%yoy)
. 유한화학 831억원(+29.4%yoy)
- 고환율 우호적 영향 지속, 에이즈·C형간염 치료제 API 등 주요 품목 성장
- 고객사 공급 요청 물량 증가하고 있어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기대
- 유한화학 HC동 증설: 3월 착공, 2028년 상반기 가동 목표

* 헬스케어
- 1분기 매출 481억원(+2.8%yoy)
- 다이소 전용 프로바이오틱스 8종 출시(3월), 시장 반응 긍정적
- 스킨케어 신제품 DC 더 글로우 6종 추가 출시

* 라이선스/로열티
- 1분기 라이선스 수익(별도) 약 49억원(+24.0%yoy)
- 1분기 라이선스 수익(연결) 약 50억원(+23.7%yoy)

<<R&D 현황>>
- 주요 파이프라인 대상으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수출 협의 진행 중
- 항암 파이프라인: 글로벌 파트너와 병용요법 기반 공동 임상 기회 모색
- 자회사 이뮨온시아의 댄버스토투그(IMC-001) 재발·불응성 NKT세포 림프종 치료제로 2030년 국내 출시 목표

<<질의응답>>
Q. 원가율 상승 구체적인 이유
- API: 원가율 높은 품목 매출 비중 증가
- 국내 완제품: 낮은 품목의 매출 성장률이 높았음

Q. API 대규모 계약 기대하는 부문은 케미칼/항바이러스? 생물보안법 영향?
- 유한화학은 케미칼(면역증강제) 부문, 항바이러스 아님
- 생물보안법 영향 있음. 임상 시료 수주 문의 자체가 증가 중
- 임상 시료 수주 → 상업화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
- 현재 증설에도 CAPA 부족하여 선별적으로 수주 중 (HC동 증설 진행)

Q. 알러지 치료제(레시게르셉트) 시장에서의 경쟁력
- 기존 경쟁 약물(항체)은 IgE만 단독 타깃 → 아나필락시스 등 부작용 이슈 있음
- 레시게르셉트는 IgE + FcεRIα 동시 차단(IgE Trap) → 심각한 부작용 없는 차별화
- 글로벌 회사 및 뉴코 파트너 다수가 관심 갖고 있어 경쟁 구도 형성 중

Q. 중국 임상 속도 빠른 상황에서 유한의 경쟁력
- 중국이 노리는 분야와 차별화된 영역 집중
- 글로벌 파트너사 파이프라인과 시너지 낼 수 있는 방향으로 파트너링 설계 중
- 중국 임상 성공 → 글로벌 임상 실패 사례 종종 발생. 임상 퀄리티 이슈 있음

Q. J&J의 LAZ/AMI $5B 매출 목표 달성 가능성
- JNJ은 보수적 회사로 전망치 자체를 보수적으로 산정하는 경향 있음
- PFS·OS 개선으로 복용 기간 증가 → 시장 자체가 확장되는 구조
- SC 제형 확대 및 침투율 증가 → $5B 상회 가능성 있다고 내부적으로 판단
- 단 현재는 예측 단계

Q. 레시게르셉트 임상 진행 상황
- 국내: 이미 9명 환자 등록, 빠른 진행으로 오히려 등록 속도를 조절하고 있음
- 중국 6월, 유럽 7월 순차 개시 예정
- 현재 적응증은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이나,
뉴코 통해 푸드 알러지, 천식, 계절성 비염 등 다적응증 동시 임상 확대 계획

Q. ASCO에서 LAZ/AMI OS 데이터 발표 예정 여부
- 유한양행도 JNJ으로부터 OS 데이터 발표 일정 아직 공유받지 못한 상태
- 학회 발표 전 JNJ과 사전 논의하는 구조이나 현재는 일정 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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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한미약품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내용]
2026.04.30.

<<2026년 1분기 실적>>
* 1Q26 연결
- 매출액 3,929억원(+0.5%yoy)
- 영업이익 536억원(-9.1%yoy, OPM 13.7%)
- 순이익 511억원(+14.4%yoy)
- R&D 비용 652억원(매출 대비 16.6%)
- 전년 일회성 매출 기저효과로 영업이익 감소
- 그러나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환손익 개선으로 순이익 증가

* 1Q26 별도
- 매출액 2,852억원(-3.3%yoy, -6.8%qoq)
- 영업이익 302억원(-35.7%yoy, OPM 10.6%)
- 순이익 550억원(+34.5%yoy)
- MSD 임상 시료 공급 기저효과로 영업이익 감소했으나, 북경한미 배당금 인식하며 순이익 증가
- 글로벌 제약사 코프로모션 확대로 상품 매출 증가

* 북경한미
- 매출액 1,064억원(+10.3%yoy, -15.0%qoq)
- 영업이익 236억원(+107.7%yoy, OPM 22.2%)
- 순이익 218억원(+119.2%yoy)
- 전년 동기 누적 재고 소진 기저효과 및 환효과
- 집중구매제도 영향 적은 마미아이, 매창안 등 품목 중심 견조한 실적 유지

* 한미정밀화학
- 매출액 217억원(-4.9%yoy, -23.3%qoq)
- 영업이익 9억원(흑자전환, OPM 4.3%)
- Cepha 계열 항생제 API 경쟁 심화에도 고수익성 CDMO 신규 수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 2026년 흑전 목표 유지

* 비용 (연결 기준)
- R&D 비용 652억원(매출 대비 16.6%, +18.0%yoy)
. 비만치료제 HM17321, HM15275 및 북경한미 BH3120 임상 진행에 따른 비용 증가
. 한미약품 536억원(매출 대비 18.8%), 북경한미 93억원(매출 대비 8.7%)
- 판관비 1,065억원(-2.4%yoy)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 HM15275(LA-GLP-1/GIP/GCG, BIC 기대)
- 미국 비만 임상2상 순항 중(4월 초 환자 모집 완료). 2027년 1분기 완료 예상
- 미국 당뇨 임상2상 5월 개시 예정(n=180). 2027년 하반기 완료 목표
. 주1회 36주 투여
. 1차 지표: 1-37주차 당화혈색소 변화량
. 2차 지표: 특정 당화혈색소 도달 환자 비율, 부작용 발생 비율, PK 지표

* HM17321(LA-UCN2, FIC 기대)
- 미국 임상1상 SAD(파트A) 완료. 적절한 시점에 결과 발표 예정
- 5월부터 MAD(파트B) 진행 예정(주1회 12주 투여, 안전성·유효성·PK 확인)
- ADA에서 전임상 데이터 발표 예정: 근감소·근골격·심혈관 등 다양한 적응증 및 병용 모델 데이터 확인

* 에피노페그듀타이드
- NASH 임상2b상 종료(작년 12월) 후 MSD 주관 데이터 분석 진행 중
- MSD 주요 파이프라인 페이지에 포함된 후보 물질임을 확인
- 구체적인 발표 시점은 MSD가 결정하는 사항으로 사전 소통 제한적

* 에페글레나타이드(LAPSExd4 analog)
- 출시 후 만 1년차에 매출 1천억원 목표
. 안전성 프로파일과 심혈관 보호 효능을 근거로 빠른 점유율 확대 목표
. 비만치료제 경쟁에서 CV 리스크 완화 중요. 에페는 CVOT 스터디에서 GLP-1 계열 내 최고 수준의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 데이터 확보
- 국내 당뇨 임상3상 IND 승인 및 첫 환자 등록 완료
- 멕시코 산페르사와 독점 유통 계약 체결

<<질의응답>>
Q. 에피노페그듀타이드(MSD 기술이전) 데이터 발표 시점
- MASH 질환 특성상 간생검 소견 포함 입체적 데이터 검토 필요하여 분석에 시간 소요

Q. 에페글레나타이드 관련 사항
- 재고: 시제품 생산은 품목허가 이후 가능. 별도 재고 확보 불가능
- 매출액 목표: 발매 1년차 1천억원 이상 목표로 생산 계획 수립 중
- 출시 시점: 출시까지의 리드타임은 통상 2개월 이상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이나 최대한 빠르게 진행 위한 준비 중
- 약가: 비만은 비급여 적응증이라 별도의 약가 등재 절차 필요하지 않음. 약가는 중요한 영업 마케팅 전략이라 직접 공개 어려움. 다만 영업 마케팅 활동 과정에서 업계 내에 간접적으로 알려질 가능성은 있음

Q. 에페글레나타이드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을 고려하고 있지 않은지?
- HOP 프로젝트 내에서 주1회 이상 장기지속형 제형에 대한 연구 진행 중
- 그 외 경구, 패치 제형, 디지털 치료제 등 다양한 연구도 내부적으로 진행 중
- 구체화되는 대로 업데이트 예정

Q. HM15275 vs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 차이? 릴리 레타트루타이드 대비 경쟁력?
- 두 물질은 물질 설계 단계부터 다르게 최적화됨
-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 MASH 최적화 설계
- HM15275: 비만 최적화 설계
- HM15275는 전임상에서 레타트루타이드(자체 합성)와 비교 시 체중감소율 더 높으면서 근육량은 상대적으로 유사하게 감소하는 양상 확인

Q. 에페거글루카곤(선천성고인슐린증) 업데이트 사항
- 글로벌 2상 순항 중
- 7월 경 핵심 환자군 완료 예상. 이후 연장 치료 기간 추가 진행
- 연내 결과 도출 후 학회 발표 목표로 준비 중이나 구체적인 제출 타임라인은 현재 확인 중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5.4(월)]

4.30-5.2 국내외 주요 뉴스

#써밋(NASDAQ:SMMT) -24.91%
#아케소(HKG:9926) -0.29%
- 써밋 테라퓨틱스/아케소가 이보네스시맙(항PD-1×VEGF-A 이중항체) 글로벌 임상3상(Harmoni-3) 편평세포암 코호트에서 중간분석 무진행생존율(PFS)의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지 못함
- 써밋은 PFS 중간 분석이 규제기관과의 조기 논의를 위한 목적이었으며,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기 위한 기준이 매우 높게 설정되었다고 설명함. 독립 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iDMC)는 임상을 계획대로 지속할 것을 권고하였음
- Harmoni-3은 전이성 NSCLC 1차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이보네스시맙+화학요법 병용 vs. 키트루다+화학요법 병용을 직접비교하는 임상이며 2026년 하반기에 편평세포암 코호트의 최종 PFS 및 중간 OS 데이터를 확인할 전망
- 5월 31일 ASCO 2026에서는 아케소가 진행한 중국 임상 Harmoni-6(이보네스시맙+화학요법 vs. 테빔브라(항PD-1 항체)+항암화학요법, 진행성/전이성 편평세포암 1L)의 전체생존률(OS) 업데이트 결과를 발표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ummit-pd-1vegf-interim-trial-miss-surprises-analysts-shares-tumble

#화이자(NYSE:PFE) -1.39%
#아비나스(NASDAQ:ARVN) +5.47%
- FDA가 화이자/아비나스의 Veppanu(벱데제스트란트, ERα 표적 PROTAC 단백질 분해제)를 ESR1 변이 ER 양성/HER2 음성 진행성·전이성 유방암의 내분비 치료 후 2차 치료제로 가속 승인함
- 이는 예정 심사일(6월 5일)보다 한 달 앞당겨 허가된 것으로서 세계 최초 PROTAC 치료제 승인 사례가 됨
- 양사는 상업화 권리를 제3자에게 기술이전하기로 결정하고 파트너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타겟 환자군(내분비 치료+CDK4/6 억제제 투여 ER 양성/HER2 음성 유방암 중 ESR1 변이 비율 40~50%)에 의미 있는 상업적 기회가 있는 것으로 평가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da-hands-pfizer-arvinas-veppanu-early-approval-certain-breast-cancer

#삼성바이오로직스 -0.20%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5월 1일부터 5일간 전면 파업을 시작하여 일부 공정이 중단됨에 따라 약 150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됨
- 4월 28일부터 자재 소분 부서의 선제적 파업으로 항암제·HIV 치료제 등 의약품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였으며 사측은 숙련 인력 재배치와 고객사 소통 강화로 공급 안정성 유지에 주력하고 있음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노조가 요구한 평균 14% 임금 인상·1인당 격려금 3000만원 지급 등이 현실적으로 수용 불가한 수준이라는 입장이며, 5월 4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협상 을 재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75

#대웅제약 -0.87%
- 대웅제약이 프리마인드 인베스트먼트(FMI)와 공동으로 미국 바이오텍 제너럴 프록시미티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함(투자 규모 미공개)
- 2019년 설립된 제너럴 프록시미티는 질병 관련 단백질과 조절 단백질을 인위적으로 근접시켜 기능을 제어하는 유도 근접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텍임
- 해당 플랫폼 기술을 통해 기존 치료로 접근이 어려운 표적을 공략할 수 있으며 양사는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 등 중장기 협업을 추진할 계획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826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DL이앤씨 1Q26 Review - 아크로(ACRO)디테: 실적과 서사의 조화>

*1Q26 Review

- 1Q26 실적은 매출액 1조 7,252억원(-4.6%yoy), 영업이익 1,574억원(+94.3%yoy, OPM 9.1%)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 영업이익은 크게 상회

- 자회사(DL건설)의 외형 축소로 매출액은 소폭 감소했으나, 주택 부문의 원가율 개선과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가 실적 개선을 견인

*SMR 추진 현황

- X-energy의 Xe-100 CI에 대한 표준화 설계 수행 중이며, 초도호기(Dow 프로젝트), 2호기(Amazon 프로젝트) 이후 3호기부터 표준화 설계 반영 예상

- 후속 프로젝트는 2027년부터 순차 발주될 전망이며, 단일 호기 기준 약 4조원 규모 중 70%가 EPC 물량으로 구성될 것으로 추정

- Amazon이 주요 주주로 참여하며 5GW 규모의 SMR 개발 로드맵이 설정되어 있는 가운데, 향후 발주되는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참여 기대

*대형 원전 추진 현황

- 최근까지 발주된 대형 원전 프로젝트는 수주로 이어지지 않았을 뿐, 지속적으로 입찰에 참여해 왔으며, 한전(한수원) 발주 사업에 요구되는 인력 기준을 충족하는 중

- 베트남 등 해외 원전 프로젝트, 대미 투자 협정에 따른 미국 내 대형 원전 프로젝트 등에도 높은 참여 의지 보유

*2026년 실적 추정

- 중동 익스포저가 없어 이란 전쟁으로 인한 영향 제한적이나, 건설업종 공통적으로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국내 사업장 공정 차질은 우려

- 현재 누적 플랜트 신규 수주는 약 0.7조원이며, 가이던스(3조원) 조기 달성 여부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4,000원, 업종 내 Top-Pick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8UI7XF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GS건설 1Q26 Review - 실적보다 원전, 수주 가시화가 관건>

*1Q26 Review

- 1Q26 실적은 매출액 2조 4,005억원(-21.6%yoy), 영업이익 735억원(+4.4%yoy, OPM 3.1%)으로 당사 추정치를 하회

*대형 원전 추진 현황

- 2026년 하반기 베트남 원전, 2027년 상반기 사우디 원전 발주 예상

- 베트남 원전의 경우, 20년 이상 축적된 현지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높은 시장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어 팀코리아 내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

*해외 수주 파이프라인

- 터키 SAF 프로젝트(10억 달러), 오만 가스 프로젝트(5억 달러) 등의 입찰 결과가 2~3분기 내 발표될 예정

*2026년 실적 추정

- 사우디 Fadhili, UAE Shuweihat 프로젝트 등 중동 익스포저 존재하나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 제한적

- 다만 건설업종 공통적으로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국내 사업장 공정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

- 매출액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주택 부문 매출 회복 속도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 2026년 실적은 매출액 10조 9,395억원, 영업이익 4,391억원 전망(가이던스 매출 11.5조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XNEdzb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포스코인터내셔널 1Q26 Review - SENEX 증산, 팜 실적 반영으로 구조적 성장 전망>

*1Q26 매출액 8.4조원(+3%yoy), 영업이익 3,575억원(+32% yoy)으로 합병 이래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

- 에너지 사업(영업이익 1,732억원, +28%yoy)은 호주 SENEX 가스전 증산이 본격화되며 판매량이 전년대비 +35% 증가

- 설비 내재화가 완료되며 장비 리스 비용이 감소해 영업이익도 313억원(+230%yoy)으로 크게 증가

- 소재 사업(영업이익 1,843억원, +36%yoy)은 철강 유럽향 물량 증가, 최근 인수한 인니팜 신규 편입 효과가 반영되며 대폭 개선

*2Q26 매출액 8.2조원(+1%yoy), 영업이익 3,280억원(+5%yoy)으로 전망

- 에너지 사업은 1년 평균 유가 하락으로 마진이 소폭 둔화되어도 대이란 지정학 이슈로 인한 수요 증가 효과로 실적 방어가 예상

- 소재 사업도 팜 가격 강세와 1Q 기상 이슈로 발생한 생산량 차질이 해소되며 실적 정상화가 기대

*투자포인트 1) 실적

- 합병 이래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으로 에너지·소재 양 부문의 구조적 이익 확대 추세가 지속될 전망

- SENEX 판매량 증가와 미얀마 4단계 준공('27년 7월)으로 이익 체력은 지속 강화될 것이라 판단

- PT.PAR 지분 확대 완료 후 정제법인 상업 가동(2Q26~)으로 CPO→정제팜유 내재화가 본격화될 예정

*투자포인트 2) 모멘텀

- 동사는 한수원, 센트러스와 3자 간 MOU를 체결하며 미국 내 신규 원심분리기 공장에 대한 공동 투자를 추진

- 이를 통해 농축우라늄 공급망 확보에 적극적인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망 확보를 시작으로 밸류체인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

*당사는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목표주가를 11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3FGwCa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