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LX인터내셔널 1Q26 Review - War & Earnings>
*1Q26 매출액 4.2조원(-3%qoq, +4%yoy), 영업이익 1,089억원(+96%qoq, -7%yoy)으로 시장 눈높이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 자원 부문은 4Q25 인니 석탄 GAM 광산 중장비 정비비용 70억원 기저효과 소멸과 시황 강세로 석탄에서만 150억원 이상 이익이 개선
- Trading/신성장 부문은 이란 전쟁 영향으로 메탄올 시황이 급등하면서 트레이딩 이익이 40억원 증가했고, LX글라스도 적자가 축소
- 물류 부문은 컨테이너 운임(SCFI) 하락과 미국 관세 시행 전 그룹사 밀어내기 물량의 기저효과로 부진했으나 최근 운임 강세는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기대
*2Q26 매출액 4.2조원(+1%qoq, +11%yoy), 영업이익 1,343억원(+23%qoq, +145%yoy)로 전망
- 자원 시황의 방향성에 따라 실적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
- 자원을 제외하더라도 운임 강세로 인한 물류 실적 개선, Trading/신성장 적자 사업부의 손실 축소로 증익 추세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 판단
*당사는 LX인터내셔널에 대해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LX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 GAM 광산 및 중국 신전 광산을 통해 1Q26에만 7천톤 이상의 석탄을 생산, 공급 구조상 호르무즈 해협과 무관한 경로로 물량을 공급 중
- 또한 메탄올 시황 강세와 유조선들의 아프리카 희망봉 우회로 선복이 타이트해지는 환경도 전쟁으로 인한 수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4YbShp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LX인터내셔널 1Q26 Review - War & Earnings>
*1Q26 매출액 4.2조원(-3%qoq, +4%yoy), 영업이익 1,089억원(+96%qoq, -7%yoy)으로 시장 눈높이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 자원 부문은 4Q25 인니 석탄 GAM 광산 중장비 정비비용 70억원 기저효과 소멸과 시황 강세로 석탄에서만 150억원 이상 이익이 개선
- Trading/신성장 부문은 이란 전쟁 영향으로 메탄올 시황이 급등하면서 트레이딩 이익이 40억원 증가했고, LX글라스도 적자가 축소
- 물류 부문은 컨테이너 운임(SCFI) 하락과 미국 관세 시행 전 그룹사 밀어내기 물량의 기저효과로 부진했으나 최근 운임 강세는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기대
*2Q26 매출액 4.2조원(+1%qoq, +11%yoy), 영업이익 1,343억원(+23%qoq, +145%yoy)로 전망
- 자원 시황의 방향성에 따라 실적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
- 자원을 제외하더라도 운임 강세로 인한 물류 실적 개선, Trading/신성장 적자 사업부의 손실 축소로 증익 추세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 판단
*당사는 LX인터내셔널에 대해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LX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 GAM 광산 및 중국 신전 광산을 통해 1Q26에만 7천톤 이상의 석탄을 생산, 공급 구조상 호르무즈 해협과 무관한 경로로 물량을 공급 중
- 또한 메탄올 시황 강세와 유조선들의 아프리카 희망봉 우회로 선복이 타이트해지는 환경도 전쟁으로 인한 수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4YbS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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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09:24:07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72조 2,919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510억(예상치 : 62,847억/ -8%)
영업익 : 6,389억(예상치 : 7,797억/ -18%)
순이익 : 2,604억(예상치 : 4,72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7,510억/ 6,389억/ 2,604억
2025.4Q 84,212억/ 8,076억/ 9,940억
2025.3Q 64,865억/ 8,564억/ 7,122억
2025.2Q 63,110억/ 8,645억/ 2,864억
2025.1Q 54,842억/ 5,607억/ 2,09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1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72조 2,919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510억(예상치 : 62,847억/ -8%)
영업익 : 6,389억(예상치 : 7,797억/ -18%)
순이익 : 2,604억(예상치 : 4,72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7,510억/ 6,389억/ 2,604억
2025.4Q 84,212억/ 8,076억/ 9,940억
2025.3Q 64,865억/ 8,564억/ 7,122억
2025.2Q 63,110억/ 8,645억/ 2,864억
2025.1Q 54,842억/ 5,607억/ 2,09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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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09:34:16
기업명: GS건설(시가총액: 3조 4,104억) A0063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4,005억(예상치 : 27,733억/ -13%)
영업익 : 735억(예상치 : 1,113억/ -34%)
순이익 : 1억(예상치 : 778억/ -100%)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4,005억/ 735억/ 1억
2025.4Q 29,834억/ 569억/ 447억
2025.3Q 32,080억/ 1,485억/ 1,221억
2025.2Q 31,961억/ 1,621억/ -871억
2025.1Q 30,629억/ 704억/ 1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1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360
기업명: GS건설(시가총액: 3조 4,104억) A0063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4,005억(예상치 : 27,733억/ -13%)
영업익 : 735억(예상치 : 1,113억/ -34%)
순이익 : 1억(예상치 : 778억/ -100%)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4,005억/ 735억/ 1억
2025.4Q 29,834억/ 569억/ 447억
2025.3Q 32,080억/ 1,485억/ 1,221억
2025.2Q 31,961억/ 1,621억/ -871억
2025.1Q 30,629억/ 704억/ 1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1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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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09:24:07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72조 2,919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510억(예상치 : 62,847억/ -8%) 영업익 : 6,389억(예상치 : 7,797억/ -18%) 순이익 : 2,604억(예상치 : 4,72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7,510억/ 6,389억/ 2,604억 2025.4Q 84,212억/ 8…
금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시, 삼성중공업 16시 실적 발표입니다.
주요 체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사업수주 확도, 사우디 방산 수주 시점, 루마니아 레드백 탈락 여부 체크, 미국 장약/추진체 사업 동향, 중동 L-SAM 수주 확도, 추진체 증설 여부
- 삼성중공업: 2Q 2도크 재가동, 팍스오션 등 글로벌 오퍼레이션 관련 업데이트, "플로팅 데이터센터" 관련 가시성/타임라인/시장 규모 체크
주요 체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사업수주 확도, 사우디 방산 수주 시점, 루마니아 레드백 탈락 여부 체크, 미국 장약/추진체 사업 동향, 중동 L-SAM 수주 확도, 추진체 증설 여부
- 삼성중공업: 2Q 2도크 재가동, 팍스오션 등 글로벌 오퍼레이션 관련 업데이트, "플로팅 데이터센터" 관련 가시성/타임라인/시장 규모 체크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09:24:07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72조 2,919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510억(예상치 : 62,847억/ -8%) 영업익 : 6,389억(예상치 : 7,797억/ -18%) 순이익 : 2,604억(예상치 : 4,72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7,510억/ 6,389억/ 2,604억 2025.4Q 84,212억/ 8…
▶️ 지상방산
매출: 1조 2,211억 원 (+5.5% YoY)
영업이익: 2,087억 원 (-30.9% YoY)
영업이익률: 17.1%
▶️ 항공우주
매출: 6,612억 원 (+24.5% YoY)
영업이익: 226억 원 (+527.8% YoY)
영업이익률: 3.4%
▶️ 한화시스템
매출: 8,071억 원 (+16.9% YoY)
영업이익: 343억 원 (+2.1% YoY)
영업이익률: 4.2%
▶️ 매출: 3조 2,099억 원 (+2.1% YoY)
영업이익: 4,411억 원 (+70.6% YoY)
영업이익률: 13.7%
매출: 1조 2,211억 원 (+5.5% YoY)
영업이익: 2,087억 원 (-30.9% YoY)
영업이익률: 17.1%
▶️ 항공우주
매출: 6,612억 원 (+24.5% YoY)
영업이익: 226억 원 (+527.8% YoY)
영업이익률: 3.4%
▶️ 한화시스템
매출: 8,071억 원 (+16.9% YoY)
영업이익: 343억 원 (+2.1% YoY)
영업이익률: 4.2%
▶️ 매출: 3조 2,099억 원 (+2.1% YoY)
영업이익: 4,411억 원 (+70.6% YoY)
영업이익률: 13.7%
GS건설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1Q26 GS건설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1Q26 실적]
- 수주: 2조 6,025억원(-44.1%yoy, -62.1%qoq)
. 가이던스 대비 신규수주 +14.6%
- 매출: 2조 4,005억원(-21.6%yoy, -19.5%qoq)
- 판관비: 1,248억원
- 영업이익: 735억원(+4.4%yoy, +29.1%qoq)
- GPM: 8.3%(-1.2%p yoy, -4.0%p qoq)
* 특이사항
- 매출감소/원가율 증가는 10년 전의 프로젝트 중재 결과 나오며 회계처리된 결과(손익영향X)
- 대손충당금(906억원) 쌓았던 것이 환입되면서 일부는 매출액 차감, 일부는 원가 상승으로 반영됨
[수주잔고]
- 총 수주잔고: 72조 1,306억원(+2.2%qoq)
- 국내: 47.2조(자이S&D 미포함)
- 해외: 24.9조
- 약정잔고(시공사 선정): 14.5조
- 주택 수주잔고: 37조 2,738억원
- 재건축/재개발 73%, 외주/도급 25%, 자체 2%
[주요 신규수주]
- 1Q26 신규 수주 2조 6,025억원(-62.1%yoy, -62.1%qoq)
- 오산양산4지구(4,971억), 거여새마을재개발(3,263억), 선부연립1구역재건축(2,945억)
- 시공권 확보(약정): 송파한양2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6,856억)
- 1분기 주택 분양: 4,429세대
[사업부문별 분기 실적]
* 건축/주택
- 매출: 1조 4,213억원(-29.3%yoy, -20.3%qoq)
- GPM: 12.4%(+2.9%p yoy, -4.9%p qoq)
* 신성장
- 매출: 3,710억원(-6.0%yoy, -6.0%qoq)
- GPM: 18.3%(+8.9%p yoy, +26.1%p qoq)
* 플랜트
- 매출: 2,536억원(-10.6%yoy, -28.8%qoq)
- GPM: -24.2%(-26.6%p yoy, -38.3%p qoq)
* 인프라
- 매출: 3,264억원(-5.5%yoy, -23.0%qoq)
- GPM: 3.9%(-10.9%p yoy, -5.1%p qoq)
[재무현황]
- 부채비율: 231.3%(-2.9%p qoq)
- 현금, 예금 및 단기금융상품: 3조 224억원
- 미착공PF: 1조 2,840억원(전분기 대비 -700억원)
- 차입금: 6조 905억원
[유진/류태환] 1Q26 GS건설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1Q26 실적]
- 수주: 2조 6,025억원(-44.1%yoy, -62.1%qoq)
. 가이던스 대비 신규수주 +14.6%
- 매출: 2조 4,005억원(-21.6%yoy, -19.5%qoq)
- 판관비: 1,248억원
- 영업이익: 735억원(+4.4%yoy, +29.1%qoq)
- GPM: 8.3%(-1.2%p yoy, -4.0%p qoq)
* 특이사항
- 매출감소/원가율 증가는 10년 전의 프로젝트 중재 결과 나오며 회계처리된 결과(손익영향X)
- 대손충당금(906억원) 쌓았던 것이 환입되면서 일부는 매출액 차감, 일부는 원가 상승으로 반영됨
[수주잔고]
- 총 수주잔고: 72조 1,306억원(+2.2%qoq)
- 국내: 47.2조(자이S&D 미포함)
- 해외: 24.9조
- 약정잔고(시공사 선정): 14.5조
- 주택 수주잔고: 37조 2,738억원
- 재건축/재개발 73%, 외주/도급 25%, 자체 2%
[주요 신규수주]
- 1Q26 신규 수주 2조 6,025억원(-62.1%yoy, -62.1%qoq)
- 오산양산4지구(4,971억), 거여새마을재개발(3,263억), 선부연립1구역재건축(2,945억)
- 시공권 확보(약정): 송파한양2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6,856억)
- 1분기 주택 분양: 4,429세대
[사업부문별 분기 실적]
* 건축/주택
- 매출: 1조 4,213억원(-29.3%yoy, -20.3%qoq)
- GPM: 12.4%(+2.9%p yoy, -4.9%p qoq)
* 신성장
- 매출: 3,710억원(-6.0%yoy, -6.0%qoq)
- GPM: 18.3%(+8.9%p yoy, +26.1%p qoq)
* 플랜트
- 매출: 2,536억원(-10.6%yoy, -28.8%qoq)
- GPM: -24.2%(-26.6%p yoy, -38.3%p qoq)
* 인프라
- 매출: 3,264억원(-5.5%yoy, -23.0%qoq)
- GPM: 3.9%(-10.9%p yoy, -5.1%p qoq)
[재무현황]
- 부채비율: 231.3%(-2.9%p qoq)
- 현금, 예금 및 단기금융상품: 3조 224억원
- 미착공PF: 1조 2,840억원(전분기 대비 -700억원)
- 차입금: 6조 905억원
🤯1
[유진/류태환] 1Q26 GS건설 실적발표 요약(2)
2. Q&A
Q. 플랜트 매출 감소/원가율 증가/판관비 환입 이유
- 10년 이상 전 프로젝트(2012~2015년 진행) 중재 결과가 나오며 회계처리가 반영된 결과
- 대손충당금(906억원)으로 적립했던 미청구공사 금액이 환입되면서, 일부는 매출액 차감, 일부는 원가 상승으로 반영됨
- 손익 영향은 없으나 매출액 714억원 감소, 원가 190억원대 반영
- 해당 영향 제거 후에도 작년 말부터 수주비가 증가하며 판관비가 올라간 부분 있음
Q. 영업외손익 특이사항
- 이연 법인세 자산으로 잡혀있던 항목이 법인세 확정되며 1분기에 한번에 비용으로 반영됨
- 2~4분기에는 이러한 일시적 요인이 없으며, 볼륨 증가에 따라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으로 예상
Q. 건축주택 매출 하락 원인? 반등 시점 및 요인
- 상반기에는 작년에 대형 프로젝트 다수 종료된 반면, 신규 분양·착공 물량은 전년 대비 감소한 영향
- 연간 가이던스 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하반기부터 대형 현장 일부 착공 및 신규 프로젝트 매출 기여 가시화 예상
Q. 해외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
- 터키 프로젝트(약 10억불) 대기 중: 1분기 결정 안 됐으며 2~3분기로 지연 예상
- 오만 알구바 가스 프로젝트(약 5억불): 프레임워크 방식으로 5개사 선정 예정, 상반기 내 결과 발표 후 2~3분기 EPC 어워드 전망
- 필리핀 바탄카빗 교량공사: 비딩 결과 2순위로 탈락, 1순위와 가격 차가 커 재입찰 가능성 있음
- 필리핀 라구나 레이크쇼어 로드(총 사업비 약 4.7억불): 작년 말 입찰서 제출 완료, 하반기(3분기) 입찰 결과 예상
- 호주 웨이브 스테이지2 철도 사업(약 2,500억원) 대기 중
Q. 국내 신규 수주
- 정비사업 약정 수주 약 8조 예상
- 상반기 5조 이상 확보 예상
Q. 중동 재건 관련 문의 있었는지 여부
- 현재까지 구체적 요청 받은 것은 없음
- 발주처들에게 복구 참여 의향을 적극적으로 전달하며 추이 모니터링 중
- 수주 이력 있는 주요 국가 중 카타르는 피해가 컸으나 나머지 대규모 피해 사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Q. 해외 원전 동향 / 베트남 원전 입찰에서의 경쟁력
- 베트남(당초 상반기 기대였으나 추가 지연 가능성 있음), 사우디(하반기 이후 기대)로 일정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음
- 팀 코리아 멤버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성 확정까지 좀 더 대기 필요
- 베트남에서 20년 이상 다양한 사업 수행하며 현지 관행 및 시공 노하우 보유
- GS그룹 계열사(GS에너지 등)가 베트남에서 보유한 에너지 관련 자산도 경쟁력으로 작용
Q.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구체적인 사항
- 고배당기업 분리과세 적용을 받기 위해 필요한 공시 요건 충족 차원에서 약식으로 진행
- 배당 정책은 배당성향 20% → 25%로 상향하며 중장기 배당 정책 강화
- 내년에 좀 더 구체적으로 발전시켜 공시할 계획
Q. GS이니마 매각 관련 진행사항
- 빠른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생각보다 진행이 느린 상황
- 유효기간은 2027년 2월까지
- 이니마의 이익 기여는 해수담수화보다 브라질 상하수도 컨세션 사업(산화수소 사업)의 비중이 더 높음
- 해수담수화는 꾸준한 발주가 기대되나, 환경 규제·민원·전력 문제 등으로 급성장은 어렵다고 판단
2. Q&A
Q. 플랜트 매출 감소/원가율 증가/판관비 환입 이유
- 10년 이상 전 프로젝트(2012~2015년 진행) 중재 결과가 나오며 회계처리가 반영된 결과
- 대손충당금(906억원)으로 적립했던 미청구공사 금액이 환입되면서, 일부는 매출액 차감, 일부는 원가 상승으로 반영됨
- 손익 영향은 없으나 매출액 714억원 감소, 원가 190억원대 반영
- 해당 영향 제거 후에도 작년 말부터 수주비가 증가하며 판관비가 올라간 부분 있음
Q. 영업외손익 특이사항
- 이연 법인세 자산으로 잡혀있던 항목이 법인세 확정되며 1분기에 한번에 비용으로 반영됨
- 2~4분기에는 이러한 일시적 요인이 없으며, 볼륨 증가에 따라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으로 예상
Q. 건축주택 매출 하락 원인? 반등 시점 및 요인
- 상반기에는 작년에 대형 프로젝트 다수 종료된 반면, 신규 분양·착공 물량은 전년 대비 감소한 영향
- 연간 가이던스 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하반기부터 대형 현장 일부 착공 및 신규 프로젝트 매출 기여 가시화 예상
Q. 해외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
- 터키 프로젝트(약 10억불) 대기 중: 1분기 결정 안 됐으며 2~3분기로 지연 예상
- 오만 알구바 가스 프로젝트(약 5억불): 프레임워크 방식으로 5개사 선정 예정, 상반기 내 결과 발표 후 2~3분기 EPC 어워드 전망
- 필리핀 바탄카빗 교량공사: 비딩 결과 2순위로 탈락, 1순위와 가격 차가 커 재입찰 가능성 있음
- 필리핀 라구나 레이크쇼어 로드(총 사업비 약 4.7억불): 작년 말 입찰서 제출 완료, 하반기(3분기) 입찰 결과 예상
- 호주 웨이브 스테이지2 철도 사업(약 2,500억원) 대기 중
Q. 국내 신규 수주
- 정비사업 약정 수주 약 8조 예상
- 상반기 5조 이상 확보 예상
Q. 중동 재건 관련 문의 있었는지 여부
- 현재까지 구체적 요청 받은 것은 없음
- 발주처들에게 복구 참여 의향을 적극적으로 전달하며 추이 모니터링 중
- 수주 이력 있는 주요 국가 중 카타르는 피해가 컸으나 나머지 대규모 피해 사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Q. 해외 원전 동향 / 베트남 원전 입찰에서의 경쟁력
- 베트남(당초 상반기 기대였으나 추가 지연 가능성 있음), 사우디(하반기 이후 기대)로 일정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음
- 팀 코리아 멤버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성 확정까지 좀 더 대기 필요
- 베트남에서 20년 이상 다양한 사업 수행하며 현지 관행 및 시공 노하우 보유
- GS그룹 계열사(GS에너지 등)가 베트남에서 보유한 에너지 관련 자산도 경쟁력으로 작용
Q.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구체적인 사항
- 고배당기업 분리과세 적용을 받기 위해 필요한 공시 요건 충족 차원에서 약식으로 진행
- 배당 정책은 배당성향 20% → 25%로 상향하며 중장기 배당 정책 강화
- 내년에 좀 더 구체적으로 발전시켜 공시할 계획
Q. GS이니마 매각 관련 진행사항
- 빠른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생각보다 진행이 느린 상황
- 유효기간은 2027년 2월까지
- 이니마의 이익 기여는 해수담수화보다 브라질 상하수도 컨세션 사업(산화수소 사업)의 비중이 더 높음
- 해수담수화는 꾸준한 발주가 기대되나, 환경 규제·민원·전력 문제 등으로 급성장은 어렵다고 판단
🤔1
[유진투자증권] 양승윤(02-368-6139)
<2026.04.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요약]
- 매출액: 5조 7,510억원(-32%qoq, +5%yoy)
- 영업이익: 6,389억원(-26%qoq, +21%yoy)
[사업부문별 실적]
*지상방산: 매출액 1조 2,211억원(+5%yoy), 영업이익 2,087억원(-31%yoy), 수주잔고 39.7조원
- 1Q26: 국내 물량 증가로 매출 yoy 증가, 수출 물량 감소로 영업이익 yoy 감소
- 수주잔고
· 1Q26: 2025년 1월 노르웨이 천무 약 1.3조원 반영
· 2Q26: 4/9 핀란드 9,400억원 K9 자주포 반영 예정
*항공우주: 매출액 6,612억원(+25%yoy), 영업이익 226억원(+533%yoy)
- 1Q26: 군수 및 LTA 물량 증대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GTF 엔진 판매대수 232대(-25대yoy)로 감소, 보잉·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대수는 총 257대로 전년동기 266대와 유사
*한화시스템: 매출액 8,071억원(+17%yoy), 영업이익 343억원(+2%yoy)
*한화오션: 매출액 3조 2,099억원(+2%yoy), 영업이익 4,411억원(+71%yoy)
*쎄트렉아이: 매출액 372억원, 영업손실 -20억원
[Q&A]
Q. 폴란드 K9, 천무 인도 및 잔여물량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일부 물량 반영
- 2026년 연간 기준 K9 30문 이상, 천무 40대 이상 인도 계획 유지
- 분기별 인도 물량은 폴란드 정부 및 현지 언론의 정보 노출 자제 기조를 감안해 연간 기준으로만 제시
- 폴란드 현지 생산은 K9 현지 생산 관련 협의 중이며, 구체화 시 공시 예정
Q. 캐나다 잠수함 사업과 연계된 K9 현지 생산 관련
- 캐나다 잠수함 수주권과 관련해 지상무기 밸류체인 업체들과 프레임워크 협의 진행 중
Q. 별도 순차입금, 연말 방향성
- 1Q26말 별도 기준 순차입금 약 2조 3,800억원
- 연말 영업현금흐름이 양호하더라도 운전자본 증가와 현지화 포함 투자 진행 영향으로 추가 증가 예상
Q. 사우디 MNG,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 차륜형 자주포 활용 방안
- 사우디 MNG는 지속 협의 중이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행정 절차 진행이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은 상황
- 정세 안정 시 협의가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은 차륜형 자주포로 참여 중이며,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 차륜형 자주포는 미국 사업 외에도 기타 지역 수요 대응이 가능한 추가 제품 라인업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
Q. 2026년 수주 파이프라인
- 유럽은 핀란드 추가 계약 외에도 기존 고객 재구매와 신규 고객 관심이 지속
- 스페인에서는 현지 파트너와 자주포 현지화 사업 진행 중
- 천무는 유럽에서 수주 잠재력이 큰 사업으로 보고 있고, 올해 말까지 구체적 결과 기대
- 사우디 MNG는 하반기 구체적 진전 가능성 언급
- 미국 자주포 현대화 사업은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대기 중
- 중동 정세 불안으로 대공무기 수요 관심도 확대되고 있어 천궁-II, L-SAM 등도 중장기 파이프라인으로 언급
Q. 지상방산 수출 매출 반등 시점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물량 일부만 반영됐고, 국내도 양산보다 개발·정비 비중이 컸음
- 2Q26부터 폴란드, 이집트, 호주 물량과 국내 양산 물량이 가세하며 실적 개선 전망
Q. 기타 수출 물량 마진 수준
- 1Q26 국내 개발·정비 매출의 영업이익률은 로우 싱글 수준
- 이를 감안하면 나머지 수출 물량의 수익성을 추정할 수 있을 것
- 이집트, 호주, 폴란드 등 수출 물량을 합산한 전반적 수익성은 기존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Q. 연간 기준 지상방산 매출, 영업이익, OPM 방향성
- 2026년뿐 아니라 2030년까지도 연평균 15~20% 성장 가능한 구조
- 수출 마진은 작년과 유사한 수준, 매출 증가와 마진 유지 전망
Q. 호주, 이집트 사업 진행 상황
- 호주, 이집트 구체적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 2026년 수출 매출 비중은 폴란드 > 이집트 > 호주 순서 예상
- 수출 마진은 기존 대비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수준
Q. 천궁 및 L-SAM 캐파, 국내 도입 및 천무 유도탄 기회
- 천궁-II 관련 현재 인도 가능 캐파나 향후 캐파의 구체적 수치는 미공개
- 다만 중동에서 수요가 이전보다 더 크게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조기 수출 등 형태로 이어질 수 있음
- 천무 유도탄은 폴란드 JV가 유럽 판매의 중요한 경쟁우위 요소
- 천무 구매 이후 유도탄 수요가 지속 발생하는 구조이며, 중동 정세를 감안하면 수요도 꾸준할 것으로 전망
Q. 노르웨이 천무, 핀란드 K9 본격 인도 시점
- 노르웨이 천무 계약 기간은 2029년 7월까지이며, 통상 2~3년 전부터 납품이 시작돼 2026~2027년부터 인도 개시 예상
- 핀란드 K9 계약 기간은 2034년까지이며, 역시 계약 만료 2~3년 전에 맞춰 인도를 시작하는 스케줄
Q. 항공우주 마진 개선 지속 여부
- 1Q26 항공 부문은 군수 정비 물량과 일부 양산 물량 증가로 이익 개선
- RSP는 애프터마켓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며 평년보다 낮은 손실 기록
- 올해도 군수 양산·정비 물량 증가에 따른 매출 개선 기대
- 다만 RSP는 신형 엔진 매출은 올해~내년까지 이어질 예정, 분기별 추이는 모니터링 필요
Q. 인도 수주 파이프라인
- 인도는 K9 추가 물량과 비호복합 등에서 주요 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구체화 시 별도 업데이트 예정
Q. 수출 수주잔고 증가 배경(천무 외)
- 수출 수주잔고 증가는 노르웨이 천무 1.3조원 외에도 복수의 해외 수주 물량이 더해진 결과
- 지상방산 수주잔고는 매출의 3.5~4년치 수준으로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사우디 MNG 등 대형 계약이 성사될 경우 이 수준을 넘어서는 업사이드도 가능
Q. 핀란드 후속 물량의 마진 특성
- 초도/후속 여부보다 당시 시장 상황과 경쟁 강도가 수익성에 더 큰 영향
- 다만 K9의 글로벌 시장 지위가 높아졌고 점유율 1위를 바탕으로 프라이싱 파워 일부 반영되고 있음
Q. 영업외손익 일회성 여부
- 1Q26 영업외손익에 크게 영향을 준 일회성 항목은 없었음
Q. NATO 내 천무 경쟁력 / HIMARS 공급 차질 수혜 가능성
- 최근 2년간 비슷한 현상이 지속돼 왔고, 천무는 제품 경쟁력·원가 경쟁력·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에서 기대를 받고 있음
- 폴란드 유도탄 JV 역시 천무 판매의 중요한 경쟁력
Q. 국내 지상방산 2Q26~4Q26 매출 믹스
- 1분기와 달리 나머지 분기에는 국내 양산 매출 비중이 확대될 전망
- 개발·정비보다 양산 매출의 마진율이 더 높기 때문에, 2~4분기 국내 믹스는 1분기보다 개선될 것
<2026.04.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요약]
- 매출액: 5조 7,510억원(-32%qoq, +5%yoy)
- 영업이익: 6,389억원(-26%qoq, +21%yoy)
[사업부문별 실적]
*지상방산: 매출액 1조 2,211억원(+5%yoy), 영업이익 2,087억원(-31%yoy), 수주잔고 39.7조원
- 1Q26: 국내 물량 증가로 매출 yoy 증가, 수출 물량 감소로 영업이익 yoy 감소
- 수주잔고
· 1Q26: 2025년 1월 노르웨이 천무 약 1.3조원 반영
· 2Q26: 4/9 핀란드 9,400억원 K9 자주포 반영 예정
*항공우주: 매출액 6,612억원(+25%yoy), 영업이익 226억원(+533%yoy)
- 1Q26: 군수 및 LTA 물량 증대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GTF 엔진 판매대수 232대(-25대yoy)로 감소, 보잉·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대수는 총 257대로 전년동기 266대와 유사
*한화시스템: 매출액 8,071억원(+17%yoy), 영업이익 343억원(+2%yoy)
*한화오션: 매출액 3조 2,099억원(+2%yoy), 영업이익 4,411억원(+71%yoy)
*쎄트렉아이: 매출액 372억원, 영업손실 -20억원
[Q&A]
Q. 폴란드 K9, 천무 인도 및 잔여물량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일부 물량 반영
- 2026년 연간 기준 K9 30문 이상, 천무 40대 이상 인도 계획 유지
- 분기별 인도 물량은 폴란드 정부 및 현지 언론의 정보 노출 자제 기조를 감안해 연간 기준으로만 제시
- 폴란드 현지 생산은 K9 현지 생산 관련 협의 중이며, 구체화 시 공시 예정
Q. 캐나다 잠수함 사업과 연계된 K9 현지 생산 관련
- 캐나다 잠수함 수주권과 관련해 지상무기 밸류체인 업체들과 프레임워크 협의 진행 중
Q. 별도 순차입금, 연말 방향성
- 1Q26말 별도 기준 순차입금 약 2조 3,800억원
- 연말 영업현금흐름이 양호하더라도 운전자본 증가와 현지화 포함 투자 진행 영향으로 추가 증가 예상
Q. 사우디 MNG,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 차륜형 자주포 활용 방안
- 사우디 MNG는 지속 협의 중이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행정 절차 진행이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은 상황
- 정세 안정 시 협의가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은 차륜형 자주포로 참여 중이며,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 차륜형 자주포는 미국 사업 외에도 기타 지역 수요 대응이 가능한 추가 제품 라인업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
Q. 2026년 수주 파이프라인
- 유럽은 핀란드 추가 계약 외에도 기존 고객 재구매와 신규 고객 관심이 지속
- 스페인에서는 현지 파트너와 자주포 현지화 사업 진행 중
- 천무는 유럽에서 수주 잠재력이 큰 사업으로 보고 있고, 올해 말까지 구체적 결과 기대
- 사우디 MNG는 하반기 구체적 진전 가능성 언급
- 미국 자주포 현대화 사업은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대기 중
- 중동 정세 불안으로 대공무기 수요 관심도 확대되고 있어 천궁-II, L-SAM 등도 중장기 파이프라인으로 언급
Q. 지상방산 수출 매출 반등 시점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물량 일부만 반영됐고, 국내도 양산보다 개발·정비 비중이 컸음
- 2Q26부터 폴란드, 이집트, 호주 물량과 국내 양산 물량이 가세하며 실적 개선 전망
Q. 기타 수출 물량 마진 수준
- 1Q26 국내 개발·정비 매출의 영업이익률은 로우 싱글 수준
- 이를 감안하면 나머지 수출 물량의 수익성을 추정할 수 있을 것
- 이집트, 호주, 폴란드 등 수출 물량을 합산한 전반적 수익성은 기존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Q. 연간 기준 지상방산 매출, 영업이익, OPM 방향성
- 2026년뿐 아니라 2030년까지도 연평균 15~20% 성장 가능한 구조
- 수출 마진은 작년과 유사한 수준, 매출 증가와 마진 유지 전망
Q. 호주, 이집트 사업 진행 상황
- 호주, 이집트 구체적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 2026년 수출 매출 비중은 폴란드 > 이집트 > 호주 순서 예상
- 수출 마진은 기존 대비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수준
Q. 천궁 및 L-SAM 캐파, 국내 도입 및 천무 유도탄 기회
- 천궁-II 관련 현재 인도 가능 캐파나 향후 캐파의 구체적 수치는 미공개
- 다만 중동에서 수요가 이전보다 더 크게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조기 수출 등 형태로 이어질 수 있음
- 천무 유도탄은 폴란드 JV가 유럽 판매의 중요한 경쟁우위 요소
- 천무 구매 이후 유도탄 수요가 지속 발생하는 구조이며, 중동 정세를 감안하면 수요도 꾸준할 것으로 전망
Q. 노르웨이 천무, 핀란드 K9 본격 인도 시점
- 노르웨이 천무 계약 기간은 2029년 7월까지이며, 통상 2~3년 전부터 납품이 시작돼 2026~2027년부터 인도 개시 예상
- 핀란드 K9 계약 기간은 2034년까지이며, 역시 계약 만료 2~3년 전에 맞춰 인도를 시작하는 스케줄
Q. 항공우주 마진 개선 지속 여부
- 1Q26 항공 부문은 군수 정비 물량과 일부 양산 물량 증가로 이익 개선
- RSP는 애프터마켓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며 평년보다 낮은 손실 기록
- 올해도 군수 양산·정비 물량 증가에 따른 매출 개선 기대
- 다만 RSP는 신형 엔진 매출은 올해~내년까지 이어질 예정, 분기별 추이는 모니터링 필요
Q. 인도 수주 파이프라인
- 인도는 K9 추가 물량과 비호복합 등에서 주요 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구체화 시 별도 업데이트 예정
Q. 수출 수주잔고 증가 배경(천무 외)
- 수출 수주잔고 증가는 노르웨이 천무 1.3조원 외에도 복수의 해외 수주 물량이 더해진 결과
- 지상방산 수주잔고는 매출의 3.5~4년치 수준으로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사우디 MNG 등 대형 계약이 성사될 경우 이 수준을 넘어서는 업사이드도 가능
Q. 핀란드 후속 물량의 마진 특성
- 초도/후속 여부보다 당시 시장 상황과 경쟁 강도가 수익성에 더 큰 영향
- 다만 K9의 글로벌 시장 지위가 높아졌고 점유율 1위를 바탕으로 프라이싱 파워 일부 반영되고 있음
Q. 영업외손익 일회성 여부
- 1Q26 영업외손익에 크게 영향을 준 일회성 항목은 없었음
Q. NATO 내 천무 경쟁력 / HIMARS 공급 차질 수혜 가능성
- 최근 2년간 비슷한 현상이 지속돼 왔고, 천무는 제품 경쟁력·원가 경쟁력·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에서 기대를 받고 있음
- 폴란드 유도탄 JV 역시 천무 판매의 중요한 경쟁력
Q. 국내 지상방산 2Q26~4Q26 매출 믹스
- 1분기와 달리 나머지 분기에는 국내 양산 매출 비중이 확대될 전망
- 개발·정비보다 양산 매출의 마진율이 더 높기 때문에, 2~4분기 국내 믹스는 1분기보다 개선될 것
❤3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4.30. LG에너지솔루션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 6조 5,550억원
· 북미 EV 수요 약세 및 고객사 재고 보수적 운영 지속 → 자동차 전지 매출 감소
· 반면 ESS 및 원통형(2170, 46-series) 출하 확대, 북미 ESS 가동 본격화 → 전사 매출 소폭 증가
- 영업이익 -2,080억원
· ESS 생산 거점 확대에 따른 초기 램프업 비용 부담
· 고수익 EV 파우치 물량 감소에 따른 제품 믹스 악화
· 원가 절감 노력에도 불구 수익성 제한
- 영업외손실: 6,508억원
· 유형자산 처분 손실 및 이자비용 반영
- 북미 생산보조금: 1,898억원(-40%qoq)
· EV 출하 감소 영향으로 보조금 규모 축소
[1Q26 주요성과]
- ESS
· 북미 전력망 프로젝트 신규 수주 (2028년 공급 예정)
· 에너지밀도 및 원가 약 15% 개선된 차세대 LFP 제품 준비
· ESS 매출 비중: 기존 <10% → 현재 20% 중반, 연말 30% 중반 목표
- EV/원통형
· 46-series 오창 양산 안정화 및 출하 확대
· 수주잔고: 440GWh+(vs. ‘24년말 300GWh 수준)
· 다양한 폼팩터 대응 기반 고객 다변화 진행
- Operation
· 북미 테네시 공장 EV 라인 일부 → ESS 전환 (2Q26)
· 북미 ESS 생산거점 5개 확보 계획
· 북미 ESS CAPA: 연말 50GWh+ 목표
[시장 동향]
- 거시환경
· 중동 지정학 리스크 지속 → 물류 차질 및 에너지 가격 상승
· 전력 수요 증가 + 에너지 안보 중요성 확대
- ESS
· 재생에너지 + 전력망 안정성 수요 증가 → 구조적 성장 지속
· 구축 기간 짧고(1~3년), 데이터센터/AI 전력 인프라 핵심 솔루션으로 부각
· 전력 피크 대응 및 안정성 확보 수단으로 중요성 확대
- EV
· 단기 수요 변동성 지속
· 중장기적으로 전동화 + 자율주행 기술 발전 → 수요 회복 기대
· TCO 관점에서 내연기관 대비 경쟁력 개선 진행
- 정책
· 미국: 현지 생산 ESS 사용 시 세액공제 (최대 40%) → 현지화 중요성 확대
· 유럽: 배터리/부품 현지 생산 요건 강화 → 공급망 지역화 가속
[사업 추진 전략]
- ESS
· 전력망/AI 데이터센터 중심 신규 수주 확대
· 북미 5개 생산거점 기반 현지 공급 역량 강화
· SI(턴키) + 시스템 통합 역량 고도화
- EV
· 지역별 고객 다변화 및 유연한 생산 대응
· 원통형 중심 수요 대응 (아시아 CAPA 활용)
· 애리조나 공장 연말 가동 예정 → 북미 생산 확대
- 공급망
· 원자재 수급 모니터링 강화 및 공급처 다변화
· 고정가 계약 + 파생상품 활용 → 가격 변동성 대응
· 물류 경로 다변화 및 선제적 선박 확보
- 기술/신사업
· ESS: 배터리 + 전력거래 솔루션 등 SI 역량 강화
· EV: 급속충전 강화 원통형 신제품 출시 예정
· 차세대: 건식공정, 전고체, 소디움 배터리 개발 지속
[Q&A]
Q. 2Q26 전망
- 매출은 견조한 북미 ESS 수요 및 CAPA 확대에 따른 출하량 증가로 전력 고객향 원통형 배터리 안정적 공급 지속
- 북미 EV 수요는 둔화 지속되나, 유럽 Mid-Ni/LFP 및 HEV 수요는 양호
- 전사 매출 +10% qoq 이상 성장 전망
- 이익은 물류비 및 유틸리티 등 비용 부담 존재하나 비용 절감 및 가동 안정화 통해 수익성 개선 추진
- IRA 제외 기준 전사 흑자 전환 목표
Q. 2026년 전망
- 글로벌 매크로 변동성 확대에도 ESS 중심 성장 지속
- 북미 오퍼레이션 안정화 기반 분기별 매출 성장 추진
- EV는 보수적 수요 지속되나 유럽 중저가 제품 및 원통형 확대
- 연초 제시한 +15~20% 매출 성장 가이던스 달성 가능 전망
Q. 북미 연간 물량 및 수익성 전망
- 약 140GWh 수준 수주잔고 확보 기반 매출 성장 가시화
- 2분기 이후 분기별 물량 확대 및 매출 성장 지속 전망 및 추가 신규 수주 확보 기대
- EV 라인 전환 초기로, 고정비 및 램프업 비용 부담 및 유가 상승, 관세 등 외부 변수로 원가 상승 압력 존재
- 조기 가동률 안정화 및 원가 절감 통해 점진적 수익성 개선 추진
Q. 중동 전쟁 영향 및 수요 전망
-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구축으로 직접 영향은 제한적
- 물류비 상승, 인플레이션 장기화 가능성 존재하나 투자 집행 최소화 + 비용 효율화 + SCM 고도화로 수익 유지 전망
- 고유가 환경 → EV 구매 심리 개선 가능성
- ESS: 전통 에너지 인프라 복구 지연 → 수요 확대 전망
- EV/ESS 간 유연한 CAPA 운영으로 시장 변화 대응
Q. 원통형 배터리 수요 및 46-Series 현황
*원통형
- 중국/유럽 중심 고객사 판매 증가 → 물량 확대 지속
- 전기 이륜차 수요 증가로 추가 성장
- 2Q 및 하반기 견조한 매출 흐름 전망
*46-Series
- 2025년말부터 생산 → 현재 안정적 공급 중
- 애리조나: 2026년말 가동 목표로 준비
- 유럽 OEM 대상 대규모 수주 확보 →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
- 장기적으로 폴란드 CAPA 검토
Q. 북미 ESS CAPA 계획 및 공급 과잉 우려
*CAPA
- 미시간/온타리오/랜싱/혼다 JV/GM JV 등 순차 가동
- 2026년말 북미 ESS CAPA 50GWh 이상 확보 목표
- 추가 CAPA는 수요 및 효율 고려해 탄력적 운영
*수급
- 북미 ESS 수요 CAGR ~20% 성장 전망(~2030년)
- 중국 업체 진입 제한 → 현지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데이터센터·전력망 중심 수요 확대 고려 시 공급 과잉 우려 제한적
Q. EV 수요 회복 전망 및 대응 전략
*수요
- 북미: 보조금 폐지 및 재고 조정 영향으로 약세 지속
- 유럽: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요 유지
- 최근 일부 월별 반등 및 고유가 영향 → 수요 개선 가능성 존재
*대응
- 유럽 Mid-Ni/LFP 등 중저가 제품 확대
- HEV 및 안정적 수요 대응
- 하반기 전략 고객향 생산 차질 없이 준비
Q. 신규 제품(각형/소디움) 개발 현황 및 경쟁력
*각형
- ESS용 우선 개발, 2027년말 북미 양산 목표
- EV용 LFP/LMR 제품 고객사 공동 개발 진행
- 오창 파일럿 라인 기반 샘플 대응
*소디움
- 초기 단계이나 저온/출력 특성 기반 ESS·소형시장 잠재력
- 샘플 공급 및 기술 검증 진행 중
*경쟁력
- 장기간 R&D 역량 + 글로벌 생산/공급망 기반 대응
Q. 메탈 가격 및 환율 영향, 대응 전략
*메탈
- 리튬/니켈 등 가격 상승 → 하반기 판가 반영 예정
- EV: 메탈 연동 계약 구조 → 영향 제한적
- ESS: 일부 고정가 계약 존재하나 헤지 및 장기 계약으로 대응
*환율
- 달러 강세 → 매출 및 수익성 긍정적 영향
- 외화채무 증가 영향 존재하나 선물환 등으로 리스크 헤지
- 전반적 손익 영향 제한적 관리 가능
<2026.04.30. LG에너지솔루션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 6조 5,550억원
· 북미 EV 수요 약세 및 고객사 재고 보수적 운영 지속 → 자동차 전지 매출 감소
· 반면 ESS 및 원통형(2170, 46-series) 출하 확대, 북미 ESS 가동 본격화 → 전사 매출 소폭 증가
- 영업이익 -2,080억원
· ESS 생산 거점 확대에 따른 초기 램프업 비용 부담
· 고수익 EV 파우치 물량 감소에 따른 제품 믹스 악화
· 원가 절감 노력에도 불구 수익성 제한
- 영업외손실: 6,508억원
· 유형자산 처분 손실 및 이자비용 반영
- 북미 생산보조금: 1,898억원(-40%qoq)
· EV 출하 감소 영향으로 보조금 규모 축소
[1Q26 주요성과]
- ESS
· 북미 전력망 프로젝트 신규 수주 (2028년 공급 예정)
· 에너지밀도 및 원가 약 15% 개선된 차세대 LFP 제품 준비
· ESS 매출 비중: 기존 <10% → 현재 20% 중반, 연말 30% 중반 목표
- EV/원통형
· 46-series 오창 양산 안정화 및 출하 확대
· 수주잔고: 440GWh+(vs. ‘24년말 300GWh 수준)
· 다양한 폼팩터 대응 기반 고객 다변화 진행
- Operation
· 북미 테네시 공장 EV 라인 일부 → ESS 전환 (2Q26)
· 북미 ESS 생산거점 5개 확보 계획
· 북미 ESS CAPA: 연말 50GWh+ 목표
[시장 동향]
- 거시환경
· 중동 지정학 리스크 지속 → 물류 차질 및 에너지 가격 상승
· 전력 수요 증가 + 에너지 안보 중요성 확대
- ESS
· 재생에너지 + 전력망 안정성 수요 증가 → 구조적 성장 지속
· 구축 기간 짧고(1~3년), 데이터센터/AI 전력 인프라 핵심 솔루션으로 부각
· 전력 피크 대응 및 안정성 확보 수단으로 중요성 확대
- EV
· 단기 수요 변동성 지속
· 중장기적으로 전동화 + 자율주행 기술 발전 → 수요 회복 기대
· TCO 관점에서 내연기관 대비 경쟁력 개선 진행
- 정책
· 미국: 현지 생산 ESS 사용 시 세액공제 (최대 40%) → 현지화 중요성 확대
· 유럽: 배터리/부품 현지 생산 요건 강화 → 공급망 지역화 가속
[사업 추진 전략]
- ESS
· 전력망/AI 데이터센터 중심 신규 수주 확대
· 북미 5개 생산거점 기반 현지 공급 역량 강화
· SI(턴키) + 시스템 통합 역량 고도화
- EV
· 지역별 고객 다변화 및 유연한 생산 대응
· 원통형 중심 수요 대응 (아시아 CAPA 활용)
· 애리조나 공장 연말 가동 예정 → 북미 생산 확대
- 공급망
· 원자재 수급 모니터링 강화 및 공급처 다변화
· 고정가 계약 + 파생상품 활용 → 가격 변동성 대응
· 물류 경로 다변화 및 선제적 선박 확보
- 기술/신사업
· ESS: 배터리 + 전력거래 솔루션 등 SI 역량 강화
· EV: 급속충전 강화 원통형 신제품 출시 예정
· 차세대: 건식공정, 전고체, 소디움 배터리 개발 지속
[Q&A]
Q. 2Q26 전망
- 매출은 견조한 북미 ESS 수요 및 CAPA 확대에 따른 출하량 증가로 전력 고객향 원통형 배터리 안정적 공급 지속
- 북미 EV 수요는 둔화 지속되나, 유럽 Mid-Ni/LFP 및 HEV 수요는 양호
- 전사 매출 +10% qoq 이상 성장 전망
- 이익은 물류비 및 유틸리티 등 비용 부담 존재하나 비용 절감 및 가동 안정화 통해 수익성 개선 추진
- IRA 제외 기준 전사 흑자 전환 목표
Q. 2026년 전망
- 글로벌 매크로 변동성 확대에도 ESS 중심 성장 지속
- 북미 오퍼레이션 안정화 기반 분기별 매출 성장 추진
- EV는 보수적 수요 지속되나 유럽 중저가 제품 및 원통형 확대
- 연초 제시한 +15~20% 매출 성장 가이던스 달성 가능 전망
Q. 북미 연간 물량 및 수익성 전망
- 약 140GWh 수준 수주잔고 확보 기반 매출 성장 가시화
- 2분기 이후 분기별 물량 확대 및 매출 성장 지속 전망 및 추가 신규 수주 확보 기대
- EV 라인 전환 초기로, 고정비 및 램프업 비용 부담 및 유가 상승, 관세 등 외부 변수로 원가 상승 압력 존재
- 조기 가동률 안정화 및 원가 절감 통해 점진적 수익성 개선 추진
Q. 중동 전쟁 영향 및 수요 전망
-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구축으로 직접 영향은 제한적
- 물류비 상승, 인플레이션 장기화 가능성 존재하나 투자 집행 최소화 + 비용 효율화 + SCM 고도화로 수익 유지 전망
- 고유가 환경 → EV 구매 심리 개선 가능성
- ESS: 전통 에너지 인프라 복구 지연 → 수요 확대 전망
- EV/ESS 간 유연한 CAPA 운영으로 시장 변화 대응
Q. 원통형 배터리 수요 및 46-Series 현황
*원통형
- 중국/유럽 중심 고객사 판매 증가 → 물량 확대 지속
- 전기 이륜차 수요 증가로 추가 성장
- 2Q 및 하반기 견조한 매출 흐름 전망
*46-Series
- 2025년말부터 생산 → 현재 안정적 공급 중
- 애리조나: 2026년말 가동 목표로 준비
- 유럽 OEM 대상 대규모 수주 확보 →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
- 장기적으로 폴란드 CAPA 검토
Q. 북미 ESS CAPA 계획 및 공급 과잉 우려
*CAPA
- 미시간/온타리오/랜싱/혼다 JV/GM JV 등 순차 가동
- 2026년말 북미 ESS CAPA 50GWh 이상 확보 목표
- 추가 CAPA는 수요 및 효율 고려해 탄력적 운영
*수급
- 북미 ESS 수요 CAGR ~20% 성장 전망(~2030년)
- 중국 업체 진입 제한 → 현지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데이터센터·전력망 중심 수요 확대 고려 시 공급 과잉 우려 제한적
Q. EV 수요 회복 전망 및 대응 전략
*수요
- 북미: 보조금 폐지 및 재고 조정 영향으로 약세 지속
- 유럽: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요 유지
- 최근 일부 월별 반등 및 고유가 영향 → 수요 개선 가능성 존재
*대응
- 유럽 Mid-Ni/LFP 등 중저가 제품 확대
- HEV 및 안정적 수요 대응
- 하반기 전략 고객향 생산 차질 없이 준비
Q. 신규 제품(각형/소디움) 개발 현황 및 경쟁력
*각형
- ESS용 우선 개발, 2027년말 북미 양산 목표
- EV용 LFP/LMR 제품 고객사 공동 개발 진행
- 오창 파일럿 라인 기반 샘플 대응
*소디움
- 초기 단계이나 저온/출력 특성 기반 ESS·소형시장 잠재력
- 샘플 공급 및 기술 검증 진행 중
*경쟁력
- 장기간 R&D 역량 + 글로벌 생산/공급망 기반 대응
Q. 메탈 가격 및 환율 영향, 대응 전략
*메탈
- 리튬/니켈 등 가격 상승 → 하반기 판가 반영 예정
- EV: 메탈 연동 계약 구조 → 영향 제한적
- ESS: 일부 고정가 계약 존재하나 헤지 및 장기 계약으로 대응
*환율
- 달러 강세 → 매출 및 수익성 긍정적 영향
- 외화채무 증가 영향 존재하나 선물환 등으로 리스크 헤지
- 전반적 손익 영향 제한적 관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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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13:48:20
기업명: 유한양행(시가총액: 7조 3,276억) A00010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096억(예상치 : 5,378억/ -5%)
영업익 : 88억(예상치 : 220억/ -60%)
순이익 : 374억(예상치 : 390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096억/ 88억/ 374억
2025.4Q 5,461억/ 261억/ 1,101억
2025.3Q 5,700억/ 220억/ 212억
2025.2Q 5,790억/ 499억/ 440억
2025.1Q 4,916억/ 64억/ 1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5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기업명: 유한양행(시가총액: 7조 3,276억) A00010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096억(예상치 : 5,378억/ -5%)
영업익 : 88억(예상치 : 220억/ -60%)
순이익 : 374억(예상치 : 390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096억/ 88억/ 374억
2025.4Q 5,461억/ 261억/ 1,101억
2025.3Q 5,700억/ 220억/ 212억
2025.2Q 5,790억/ 499억/ 440억
2025.1Q 4,916억/ 64억/ 1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5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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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4.30. 포스코인터내셔널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8조 4,104억원(+3.1%yoy)
- 영업이익: 3,575억원(+32.3%yoy)
- 순차입금 비율: 75.1%(+16.1%pyoy)
[부문별 실적]
*에너지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548억원, 영업이익 858억원
· 계획된 주요설비 유지보수 수행에 따른 운영비 증가로 영업이익 소폭 감소
- SENEX: 매출액 1,233억원, 영업이익 313억원
· 증산 효과가 본격화되며 판매 물량 및 수익성 동반 상승
- 터미널: 매출액 330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 고객사 계약 조건 갱신 효과 반영으로 안정적 임대 수익 확대
- 발전: 매출액 4,549억원, 영업이익 434억원
· 이용률 개선과 예비율 하락 영향으로 발전 마진 증가
*소재
- 철강: 매출액 3조 8,004억원, 영업이익 598억원
· 유럽向 TRQ 쿼터 개편(2H26~) 前 수요 선행 확보 및 구동/전장부품 판매 확대
- 소재바이오: 매출액 2조 2,431억원, 영업이익 196억원
· 국내 철강원료 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이익은 하락했으나 환율 효과로 외형 yoy 수준 유지
-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744억원, 영업이익 28억원
· 글로벌 시황 영향으로 외형 감소에도 불구, 원가 구조 개선 효과로 이익 증가
- 팜: 매출액 1,696억원, 영업이익 334억원
· 신규 팜농장 편입 효과가 반영되며 매출액/이익 확대
[주요사업 현황]
*에너지
- Up) 유가/환율 변동에 대한 점진적 손익 반영 구조
· 미얀마 가스전: 판매가격은 직전 1년 평균 유가 후행적으로 적용, 환율은 월말 환율 실시간 반영되는 구조. 손익은 단계적으로 반영
· 호주 SENEX: 액화플랜트향 물량(약 30%)에 한해 유가 연동 구조, 손익 반영까지 시차 존재
- Mid/Down)
· 터미널: 장기계약 기반 임대 중심 사업 구조, 중동산 LNG 노출도 제한적
· 트레이딩: 중동산 대체 물량 수요 발생 시 제3자向 판매 확대 기회
· 발전: 원가-SMP 동반 상승에 따라 발전 마진 소폭 개선 가능
*소재
- 희토류: 공급망 구축 위한 협력 강화 추진
- Up)
· 동남아 현지 광산과 연계한 합작 투자 진행 중, 채굴·정제 파일럿 테스트를 바탕으로 2026년말까지 상업 양산 체계 구축 목표
· 캐나다 Torngat Metals와 희토류 공급망 협력 MOU 체결
- Mid)
· 국내 희토류 분리정제사 지분 투자 참여(동남아 원료확보/리사이클링)
· 美 ReElement와 현지 희토류 분리정제 합작 사업 투자 검토 중
- Down)
· 국내 파트너사와 협업해 미국 내 영구자석 생산 거점 구축 및 투자 참여 검토 중
· 핵심 원료 공급권과 최종 제품 판매 권리 확보 목표
*팜
- Up) PT.PAR 지분 확대 및 PMI 기반 통합 관리 체계 구축
· 3월 MTO 완료로 지분율 98.7%로 상승, 약 4,200억원 집행 완료
- Mid) 정제 법인 상업 가동을 위한 운영 준비 진행 중
· 6월 상업 가동 예정, 2H26 램프업, 3Q26 내 식품 판매 관련 인증 취득 예정
[Q&A]
Q. 팜 1Q26 부진 원인
- 1Q26 수마트라 북부 지역 태풍과 집중 강우로 도로가 유실되며 물류 차질 발생
- 농장 자체나 열매 생산량에는 큰 타격이 없었고, 현재 도로는 정상화 된 상황
- 2Q26부터는 기존 사업계획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Q. 북미 가스 업스트림 투자계획
- 현재 인수 자문사 선임, 선정한 몇 개 社와 협상 진행 중
- 2026년내 계약 완료 목표
- 기존 계획했던 추가 투자도 변동 없이 진행 예정
Q. 러우 전쟁 당시와 비교한 LNG 트레이딩/발전 수혜 가능성
- 2022년 러우 전쟁 때는 난방 수요가 높은 시기여서 LNG 가격 상승 폭이 훨씬 컸음
- 현재 미-이란 관련 상황은 비수기로 가격 상승 폭은 러우 전쟁 대비 제한적
- 다만 현재 동사가 핸들링하는 물량이 당시보다 몇 배 많아 물량 측면에서 유리한 상황
- 발전 부문은 3·4호기가 직도입 구조라 변동성이 있고, 5~9호기는 한국가스공사로부터 공급받는 구조라 상대적으로 안정적
- SMP 상승 폭은 동사 기대보다 제한적일 수 있어 실질적 이익은 소폭 개선될 것으로 판단
Q. 북미 LNG 자산 인수 역량
- 전쟁으로 JKM은 급등했지만 미국 Henry Hub 가격은 예상보다 크게 오르지 않았음
- 미국 가스 가격은 80% 이상이 내수 연동 구조이기 때문
-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4Q26부터 가격 상승 가능성 있으며, 업스트림 인수는 3Q26까지 마무리할 예정
Q. 발전용 LNG 소싱 중동산 비중, 가동률 영향, 올해 전망
- 직도입용 장기계약 물량에는 중동산 비중 없음
- 2H26부터 북미산 장기계약물량 연간 40만톤 개시 예정
- 단기(1년) 도착도 물량 계약 있어 중동산이 막히면 다른 지역 조달 가능
- 중동산 영향 없으며, 발전소 가동률 변화도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2026년 영업이익 1,470억원 목표 무난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Q. 터미널 고객사 계약 조건 갱신 효과, 연간 실적 가이던스
- 2025년 고객사와 가격 체계 정산 방식 변경 효과 반영되었으며, 7·8호 탱크가 향후 수익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터미널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약 417억원 전망
Q. 차입금 증가, 운전자본 증가, 환율 영향
- 차입금 2025년말 대비 약 8,500억원 증가
- 이 중 약 4,200억원은 인니 팜 추가 지분 인수 영향
- 운전자본 2025년말 대비 약 5,000억원 증가, 매출 증가와 환율 상승으로 원화 표시 매출채권이 늘어난 영향
- 운전자본 부담은 관리 가능한 수준
- 환율 10원 상승 시 영업이익 약 50억원 증가 효과 있음
<2026.04.30. 포스코인터내셔널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8조 4,104억원(+3.1%yoy)
- 영업이익: 3,575억원(+32.3%yoy)
- 순차입금 비율: 75.1%(+16.1%pyoy)
[부문별 실적]
*에너지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548억원, 영업이익 858억원
· 계획된 주요설비 유지보수 수행에 따른 운영비 증가로 영업이익 소폭 감소
- SENEX: 매출액 1,233억원, 영업이익 313억원
· 증산 효과가 본격화되며 판매 물량 및 수익성 동반 상승
- 터미널: 매출액 330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 고객사 계약 조건 갱신 효과 반영으로 안정적 임대 수익 확대
- 발전: 매출액 4,549억원, 영업이익 434억원
· 이용률 개선과 예비율 하락 영향으로 발전 마진 증가
*소재
- 철강: 매출액 3조 8,004억원, 영업이익 598억원
· 유럽向 TRQ 쿼터 개편(2H26~) 前 수요 선행 확보 및 구동/전장부품 판매 확대
- 소재바이오: 매출액 2조 2,431억원, 영업이익 196억원
· 국내 철강원료 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이익은 하락했으나 환율 효과로 외형 yoy 수준 유지
-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744억원, 영업이익 28억원
· 글로벌 시황 영향으로 외형 감소에도 불구, 원가 구조 개선 효과로 이익 증가
- 팜: 매출액 1,696억원, 영업이익 334억원
· 신규 팜농장 편입 효과가 반영되며 매출액/이익 확대
[주요사업 현황]
*에너지
- Up) 유가/환율 변동에 대한 점진적 손익 반영 구조
· 미얀마 가스전: 판매가격은 직전 1년 평균 유가 후행적으로 적용, 환율은 월말 환율 실시간 반영되는 구조. 손익은 단계적으로 반영
· 호주 SENEX: 액화플랜트향 물량(약 30%)에 한해 유가 연동 구조, 손익 반영까지 시차 존재
- Mid/Down)
· 터미널: 장기계약 기반 임대 중심 사업 구조, 중동산 LNG 노출도 제한적
· 트레이딩: 중동산 대체 물량 수요 발생 시 제3자向 판매 확대 기회
· 발전: 원가-SMP 동반 상승에 따라 발전 마진 소폭 개선 가능
*소재
- 희토류: 공급망 구축 위한 협력 강화 추진
- Up)
· 동남아 현지 광산과 연계한 합작 투자 진행 중, 채굴·정제 파일럿 테스트를 바탕으로 2026년말까지 상업 양산 체계 구축 목표
· 캐나다 Torngat Metals와 희토류 공급망 협력 MOU 체결
- Mid)
· 국내 희토류 분리정제사 지분 투자 참여(동남아 원료확보/리사이클링)
· 美 ReElement와 현지 희토류 분리정제 합작 사업 투자 검토 중
- Down)
· 국내 파트너사와 협업해 미국 내 영구자석 생산 거점 구축 및 투자 참여 검토 중
· 핵심 원료 공급권과 최종 제품 판매 권리 확보 목표
*팜
- Up) PT.PAR 지분 확대 및 PMI 기반 통합 관리 체계 구축
· 3월 MTO 완료로 지분율 98.7%로 상승, 약 4,200억원 집행 완료
- Mid) 정제 법인 상업 가동을 위한 운영 준비 진행 중
· 6월 상업 가동 예정, 2H26 램프업, 3Q26 내 식품 판매 관련 인증 취득 예정
[Q&A]
Q. 팜 1Q26 부진 원인
- 1Q26 수마트라 북부 지역 태풍과 집중 강우로 도로가 유실되며 물류 차질 발생
- 농장 자체나 열매 생산량에는 큰 타격이 없었고, 현재 도로는 정상화 된 상황
- 2Q26부터는 기존 사업계획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Q. 북미 가스 업스트림 투자계획
- 현재 인수 자문사 선임, 선정한 몇 개 社와 협상 진행 중
- 2026년내 계약 완료 목표
- 기존 계획했던 추가 투자도 변동 없이 진행 예정
Q. 러우 전쟁 당시와 비교한 LNG 트레이딩/발전 수혜 가능성
- 2022년 러우 전쟁 때는 난방 수요가 높은 시기여서 LNG 가격 상승 폭이 훨씬 컸음
- 현재 미-이란 관련 상황은 비수기로 가격 상승 폭은 러우 전쟁 대비 제한적
- 다만 현재 동사가 핸들링하는 물량이 당시보다 몇 배 많아 물량 측면에서 유리한 상황
- 발전 부문은 3·4호기가 직도입 구조라 변동성이 있고, 5~9호기는 한국가스공사로부터 공급받는 구조라 상대적으로 안정적
- SMP 상승 폭은 동사 기대보다 제한적일 수 있어 실질적 이익은 소폭 개선될 것으로 판단
Q. 북미 LNG 자산 인수 역량
- 전쟁으로 JKM은 급등했지만 미국 Henry Hub 가격은 예상보다 크게 오르지 않았음
- 미국 가스 가격은 80% 이상이 내수 연동 구조이기 때문
-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4Q26부터 가격 상승 가능성 있으며, 업스트림 인수는 3Q26까지 마무리할 예정
Q. 발전용 LNG 소싱 중동산 비중, 가동률 영향, 올해 전망
- 직도입용 장기계약 물량에는 중동산 비중 없음
- 2H26부터 북미산 장기계약물량 연간 40만톤 개시 예정
- 단기(1년) 도착도 물량 계약 있어 중동산이 막히면 다른 지역 조달 가능
- 중동산 영향 없으며, 발전소 가동률 변화도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2026년 영업이익 1,470억원 목표 무난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Q. 터미널 고객사 계약 조건 갱신 효과, 연간 실적 가이던스
- 2025년 고객사와 가격 체계 정산 방식 변경 효과 반영되었으며, 7·8호 탱크가 향후 수익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터미널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약 417억원 전망
Q. 차입금 증가, 운전자본 증가, 환율 영향
- 차입금 2025년말 대비 약 8,500억원 증가
- 이 중 약 4,200억원은 인니 팜 추가 지분 인수 영향
- 운전자본 2025년말 대비 약 5,000억원 증가, 매출 증가와 환율 상승으로 원화 표시 매출채권이 늘어난 영향
- 운전자본 부담은 관리 가능한 수준
- 환율 10원 상승 시 영업이익 약 50억원 증가 효과 있음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15:18:46
기업명: DL이앤씨(시가총액: 3조 7,920억) A3755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252억(예상치 : 16,481억+/ 5%)
영업익 : 1,574억(예상치 : 1,039억/ +51%)
순이익 : 1,601억(예상치 : 803억+/ 9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7,252억/ 1,574억/ 1,601억
2025.4Q 16,958억/ 630억/ 2,053억
2025.3Q 19,070억/ 1,168억/ 1,263억
2025.2Q 19,914억/ 1,262억/ 83억
2025.1Q 18,082억/ 810억/ 30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8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5500
기업명: DL이앤씨(시가총액: 3조 7,920억) A3755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252억(예상치 : 16,481억+/ 5%)
영업익 : 1,574억(예상치 : 1,039억/ +51%)
순이익 : 1,601억(예상치 : 803억+/ 9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7,252억/ 1,574억/ 1,601억
2025.4Q 16,958억/ 630억/ 2,053억
2025.3Q 19,070억/ 1,168억/ 1,263억
2025.2Q 19,914억/ 1,262억/ 83억
2025.1Q 18,082억/ 810억/ 30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8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5500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4.30. LG화학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12조 2,470억원, 영업손실 500억원
[사업부문별 실적]
*석유화학: 매출액 4조 4,720억원, 영업이익 1,650억원 (OPM 3.7%)
- 원료가 상승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 및 유럽 반덤핑 관세 환급 일회성 수익 반영으로 흑자 전환
*첨단소재: 매출액 8,430억원, 영업손실 430억원
- 양극재 물량 확대 및 반도체 소재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매출 증가, 적자폭 축소
*생명과학: 매출액 3,130억원, 영업이익 340억원
- 수출 선적 시점 차이로 매출 감소했으나 R&D 및 마케팅 비용 감소로 수익성 개선
*팜한농: 매출액 2,660억원, 영업이익 350억원
- 작물보호제 내수 판매 증가 및 비료 수요 확대 영향으로 매출, 수익성 개선
*에너지솔루션: 매출액 6조 5,550억원, 영업손실 2,080억원
- ESS 출하 증가에도 북미 EV 수요 약세에 따른 믹스 악화 및 신규 생산거점 초기 비용 부담으로 적자 지속
[사업 전망]
*석유화학
- 원료가 변동성 확대 및 재고 래깅 리스크 존재, 납사 조달 다변화 및 재고 최적화 통해 수익성 방어
- ABS, SSBR 등 고부가 제품 중심 포트폴리오 확대 지속
*첨단소재
- 북미 EV 수요 회복 지연으로 단기 수요 불확실성 지속
- 하반기 신규 고객향 물량 확대 및 차세대 배터리 소재(LFP, 소디움 등) 개발/상업화 추진
*전자소재
- AI 반도체 소재, ESS 방열 접착제 등 고부가 제품 중심 사업 확대
- 2030년 매출 2조원 규모로 성장 목표
*생명과학
-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중심 R&D 투자 확대 및 글로벌 임상 가속화
[전사 전략 및 재무]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및 EV 수요 둔화로 시장 불확실성 지속 전망
- 고부가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및 구조 개선 지속
- 연간 Capex 2조원 미만 보수적 집행, 자산 유동화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추진
- 현금흐름 흑자 기조 및 재무 안정성 강화 계획
[Q&A]
Q. 석유화학 1Q26 흑자 전환 배경 및 2Q 수익성 전망
- 비용 절감 및 포트폴리오 개선 영향으로 2월 흑자 전환
- 1Q: 재고 래깅 효과 + 관세 환급 일회성 수익 반영
- 2Q: 납사 래깅 효과 및 Cost 절감 지속으로 1Q와 유사한 수익성 전망
- 다만 NCC 1기 셧다운 영향으로 판매 물량 감소 불가피
Q. 전쟁 이후 석유화학 제품별 시황 및 스프레드 전망
- NCC: 중동 설비 피해 및 감산 영향으로 단기 공급 차질, 스프레드 일부 개선
- 다만 중국 증설 지속으로 구조적 공급 과잉은 유지
- ABS: 원재료가 상승 및 변동성 확대, 고부가 제품 중심 대응
- PVC: 단기 수급 타이트 → 중국 공급 확대 영향으로 가격 안정화 전망
- 합성고무/C3/IPA: EV·타이어·반도체 수요 기반 견조한 수익성 전망
Q. NCC 가동률 및 2Q 운영 계획
- 3/23 여수 2공장 가동 중단 이후 3월 크래커 가동률은 약 50% 수준
- 2Q: 여수 2공장 셧다운 지속, 전체 NCC 가동률 75% 이상 목표
- 내수 공급 비중 확대 및 안정적 공급 유지 전략
Q. 납사 및 원재료 수급 전략 (대체 원료 포함)
- 중동 외 지역 포함 원료 소싱 다변화 추진
- 납사 선박 확보 및 국내 조달 확대
- 에탄/LPG 등 대체 원료 검토 병행
- 원료가 상승분을 제품가에 100% 전가 어려워 수익성 변동성 존재
Q. 석유화학 사업 구조 개편 진행 현황 및 기대 효과
- 연내 사업 재편 승인 및 협업 모델 확정 목표 유지
- 정유 기반 원료 경쟁력 확보 + 석화 사업 역량 결합 통한 시너지 기대
Q. 양극재 출하량 회복 시점 및 2026년 연간 전망
- 2H26: 지연 프로젝트 반영 및 외판 확대 → 물량 큰 폭 증가
- 4Q: 과거 분기 평균 수준 출하 회복 예상
- EV 수요 변동성 및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변동 가능성 존재
Q. 양극재 고객사 공급 현황 (얼티엄 포함)
- 기존 프로젝트 정상화 및 외판 확대 병행
- 고객사 협의 통해 물량 변동 대응 중
Q. 전쟁이 양극재 사업에 미치는 영향 (수요/원재료)
- 참단소재 사업 특성상 유가나 물류 등의 중동 전쟁 영향 미미
- 양극재 부문 또한 원재료 아시아 집중으로 공급 영향 제한적
- 유가 상승 → EV 수요 측면에서는 긍정적 영향 가능
Q. LFP 양극재 배터리 개발/양산 로드맵
- LFP는 고밀도 제품 개발 완료, 양산성 검증 중으로 27년말~28년초 양산 목표
Q. 소디움이온 배터리 개발/양산 로드맵
- 고출력: 28년 상반기 양산 목표
- ESS용 장수명 제품: 29~30년 양산 목표
Q. 반도체/전자소재 매출 2배 성장 전략 및 주요 품목
- 기판 소재: 메모리 → 비메모리(FC-BGA 등) 확대
- 유리기판 등 차세대 소재 공동 개발 진행
- 어드밴스드 패키징 소재 일부 단기 매출화 가능
- 전장용 접착제, 스마트 필름 등 신규 사업 확대
- M&A 통해 추가 성장 기회 모색
Q. 생명과학 신약 파이프라인 및 신규 도입 현황
- FMC22: 항암 포트폴리오 강화 목적, 글로벌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 확보(중화권 제외)
· p53 변이 표적 활성화 기전, 임상 1상 진입 예정
· 연내 한·미 임상 개시 계획
- 자궁내막증 치료제
· 일본 모치다 제품 도입, 한국/태국 독점 판매권 확보
· 난임 사업 시너지 및 Women’s Health 영역 확대 목적
· 국내 개발 후 2027년 허가 신청 목표
Q. 신용등급 하향 배경 및 재무 관리 전략
- EV 수요 둔화 및 에너지솔루션 투자로 차입금 증가로 신용등급과전망 하향
- 순차입금/EBITDA 3.5배 이내 관리 목표
- 비핵심 자산 및 지분 매각 통해 2조원 이상 자금 확보
- 2026년 만기 차입금 상환 우선 활용
Q. 주주 정책 및 거버넌스 개선 방향
- 사외이사 의장 선임, 보상위원회 신설 등 거버넌스 개선 추진
- 주주 KPI 연계 경영 및 소통 확대
-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약 5년간 점진적으로 처분할 계획
Q. 주총 이후 주주로부터 받은 피드백 내용
- 거버넌스 개선 방안을 향후 어떤식으로 이행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
- 중장기적인 밸류업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체화 전략
- 주주환원에 대한 구체적인 타임라인 요청
<2026.04.30. LG화학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12조 2,470억원, 영업손실 500억원
[사업부문별 실적]
*석유화학: 매출액 4조 4,720억원, 영업이익 1,650억원 (OPM 3.7%)
- 원료가 상승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 및 유럽 반덤핑 관세 환급 일회성 수익 반영으로 흑자 전환
*첨단소재: 매출액 8,430억원, 영업손실 430억원
- 양극재 물량 확대 및 반도체 소재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매출 증가, 적자폭 축소
*생명과학: 매출액 3,130억원, 영업이익 340억원
- 수출 선적 시점 차이로 매출 감소했으나 R&D 및 마케팅 비용 감소로 수익성 개선
*팜한농: 매출액 2,660억원, 영업이익 350억원
- 작물보호제 내수 판매 증가 및 비료 수요 확대 영향으로 매출, 수익성 개선
*에너지솔루션: 매출액 6조 5,550억원, 영업손실 2,080억원
- ESS 출하 증가에도 북미 EV 수요 약세에 따른 믹스 악화 및 신규 생산거점 초기 비용 부담으로 적자 지속
[사업 전망]
*석유화학
- 원료가 변동성 확대 및 재고 래깅 리스크 존재, 납사 조달 다변화 및 재고 최적화 통해 수익성 방어
- ABS, SSBR 등 고부가 제품 중심 포트폴리오 확대 지속
*첨단소재
- 북미 EV 수요 회복 지연으로 단기 수요 불확실성 지속
- 하반기 신규 고객향 물량 확대 및 차세대 배터리 소재(LFP, 소디움 등) 개발/상업화 추진
*전자소재
- AI 반도체 소재, ESS 방열 접착제 등 고부가 제품 중심 사업 확대
- 2030년 매출 2조원 규모로 성장 목표
*생명과학
-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중심 R&D 투자 확대 및 글로벌 임상 가속화
[전사 전략 및 재무]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및 EV 수요 둔화로 시장 불확실성 지속 전망
- 고부가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및 구조 개선 지속
- 연간 Capex 2조원 미만 보수적 집행, 자산 유동화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추진
- 현금흐름 흑자 기조 및 재무 안정성 강화 계획
[Q&A]
Q. 석유화학 1Q26 흑자 전환 배경 및 2Q 수익성 전망
- 비용 절감 및 포트폴리오 개선 영향으로 2월 흑자 전환
- 1Q: 재고 래깅 효과 + 관세 환급 일회성 수익 반영
- 2Q: 납사 래깅 효과 및 Cost 절감 지속으로 1Q와 유사한 수익성 전망
- 다만 NCC 1기 셧다운 영향으로 판매 물량 감소 불가피
Q. 전쟁 이후 석유화학 제품별 시황 및 스프레드 전망
- NCC: 중동 설비 피해 및 감산 영향으로 단기 공급 차질, 스프레드 일부 개선
- 다만 중국 증설 지속으로 구조적 공급 과잉은 유지
- ABS: 원재료가 상승 및 변동성 확대, 고부가 제품 중심 대응
- PVC: 단기 수급 타이트 → 중국 공급 확대 영향으로 가격 안정화 전망
- 합성고무/C3/IPA: EV·타이어·반도체 수요 기반 견조한 수익성 전망
Q. NCC 가동률 및 2Q 운영 계획
- 3/23 여수 2공장 가동 중단 이후 3월 크래커 가동률은 약 50% 수준
- 2Q: 여수 2공장 셧다운 지속, 전체 NCC 가동률 75% 이상 목표
- 내수 공급 비중 확대 및 안정적 공급 유지 전략
Q. 납사 및 원재료 수급 전략 (대체 원료 포함)
- 중동 외 지역 포함 원료 소싱 다변화 추진
- 납사 선박 확보 및 국내 조달 확대
- 에탄/LPG 등 대체 원료 검토 병행
- 원료가 상승분을 제품가에 100% 전가 어려워 수익성 변동성 존재
Q. 석유화학 사업 구조 개편 진행 현황 및 기대 효과
- 연내 사업 재편 승인 및 협업 모델 확정 목표 유지
- 정유 기반 원료 경쟁력 확보 + 석화 사업 역량 결합 통한 시너지 기대
Q. 양극재 출하량 회복 시점 및 2026년 연간 전망
- 2H26: 지연 프로젝트 반영 및 외판 확대 → 물량 큰 폭 증가
- 4Q: 과거 분기 평균 수준 출하 회복 예상
- EV 수요 변동성 및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변동 가능성 존재
Q. 양극재 고객사 공급 현황 (얼티엄 포함)
- 기존 프로젝트 정상화 및 외판 확대 병행
- 고객사 협의 통해 물량 변동 대응 중
Q. 전쟁이 양극재 사업에 미치는 영향 (수요/원재료)
- 참단소재 사업 특성상 유가나 물류 등의 중동 전쟁 영향 미미
- 양극재 부문 또한 원재료 아시아 집중으로 공급 영향 제한적
- 유가 상승 → EV 수요 측면에서는 긍정적 영향 가능
Q. LFP 양극재 배터리 개발/양산 로드맵
- LFP는 고밀도 제품 개발 완료, 양산성 검증 중으로 27년말~28년초 양산 목표
Q. 소디움이온 배터리 개발/양산 로드맵
- 고출력: 28년 상반기 양산 목표
- ESS용 장수명 제품: 29~30년 양산 목표
Q. 반도체/전자소재 매출 2배 성장 전략 및 주요 품목
- 기판 소재: 메모리 → 비메모리(FC-BGA 등) 확대
- 유리기판 등 차세대 소재 공동 개발 진행
- 어드밴스드 패키징 소재 일부 단기 매출화 가능
- 전장용 접착제, 스마트 필름 등 신규 사업 확대
- M&A 통해 추가 성장 기회 모색
Q. 생명과학 신약 파이프라인 및 신규 도입 현황
- FMC22: 항암 포트폴리오 강화 목적, 글로벌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 확보(중화권 제외)
· p53 변이 표적 활성화 기전, 임상 1상 진입 예정
· 연내 한·미 임상 개시 계획
- 자궁내막증 치료제
· 일본 모치다 제품 도입, 한국/태국 독점 판매권 확보
· 난임 사업 시너지 및 Women’s Health 영역 확대 목적
· 국내 개발 후 2027년 허가 신청 목표
Q. 신용등급 하향 배경 및 재무 관리 전략
- EV 수요 둔화 및 에너지솔루션 투자로 차입금 증가로 신용등급과전망 하향
- 순차입금/EBITDA 3.5배 이내 관리 목표
- 비핵심 자산 및 지분 매각 통해 2조원 이상 자금 확보
- 2026년 만기 차입금 상환 우선 활용
Q. 주주 정책 및 거버넌스 개선 방향
- 사외이사 의장 선임, 보상위원회 신설 등 거버넌스 개선 추진
- 주주 KPI 연계 경영 및 소통 확대
-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약 5년간 점진적으로 처분할 계획
Q. 주총 이후 주주로부터 받은 피드백 내용
- 거버넌스 개선 방안을 향후 어떤식으로 이행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
- 중장기적인 밸류업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체화 전략
- 주주환원에 대한 구체적인 타임라인 요청
DL이앤씨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1Q26 DL이앤씨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 매출: 1조 7,252억원(-4.6%yoy)
- 영업이익: 1,574억원(+94.3%yoy)
- GPM: 15.3%(+4.6%p yoy, +3.7%p qoq)
- OPM: 9.1%(+4.6%p yoy, +5.4%p qoq)
- 수주: 2조 1,265억원(+39.3%yoy)
- 수주잔고: 27조 4,945억원(-2.5%qoq)
[사업부문별 실적]
* 주택
- 매출: 6,063억원(+5.7%yoy)
- GPM: 20.1%(+10.9%p yoy, +3.0%p qoq)
* 토목
- 매출: 1,665억원(-13.6%yoy)
- GPM: 9.8%(-0.4%p yoy, -2.2%p qoq)
* 플랜트
- 매출: 5,787억원(+0.1%yoy)
- GPM: 9.8%(-1.8%p yoy, +8.4%p qoq)
* DL이앤씨
- 매출: 3,760억원(-19.4%yoy)
- GPM: 17.6%(+6.6%p yoy, +2.0%p qoq)
[판관비율]
- 6.2%(-0.0%p yoy, -1.7% qoq)
[재무현황]
- 부채비율: 87.5%(+3.1%p qoq)
- 현금/현금성자산: 2조 2,453억원(전분기 대비 +1,921억원)
- 차입금: 9,651억원(전분기 대비 +15억원)
- 순현금: 1조 2,802억원(전분기 대비 +1,906억원)
[가이던스 달성률]
- 수주: 계획(12.5조원) 대비 17.0%
- 매출: 계획(7.2조원) 대비 24.0%
[플랜트 수주 관련]
- X-energy와 국내 건설사 최초로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26.03)
- 지난 주 제주 청정 LNG 복합화력발전소 수의 수주(0.5조원)
- 연말까지 유사한 구조의 국내 발전에서 가시성 높은 2조원 이상의 파이프라인 확보 중
- FEED에서 Roll-over하는 해외 화공 프로젝트 고려 시 수주 가이던스(3조) 달성 가능성 높음
[유진/류태환] 1Q26 DL이앤씨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 매출: 1조 7,252억원(-4.6%yoy)
- 영업이익: 1,574억원(+94.3%yoy)
- GPM: 15.3%(+4.6%p yoy, +3.7%p qoq)
- OPM: 9.1%(+4.6%p yoy, +5.4%p qoq)
- 수주: 2조 1,265억원(+39.3%yoy)
- 수주잔고: 27조 4,945억원(-2.5%qoq)
[사업부문별 실적]
* 주택
- 매출: 6,063억원(+5.7%yoy)
- GPM: 20.1%(+10.9%p yoy, +3.0%p qoq)
* 토목
- 매출: 1,665억원(-13.6%yoy)
- GPM: 9.8%(-0.4%p yoy, -2.2%p qoq)
* 플랜트
- 매출: 5,787억원(+0.1%yoy)
- GPM: 9.8%(-1.8%p yoy, +8.4%p qoq)
* DL이앤씨
- 매출: 3,760억원(-19.4%yoy)
- GPM: 17.6%(+6.6%p yoy, +2.0%p qoq)
[판관비율]
- 6.2%(-0.0%p yoy, -1.7% qoq)
[재무현황]
- 부채비율: 87.5%(+3.1%p qoq)
- 현금/현금성자산: 2조 2,453억원(전분기 대비 +1,921억원)
- 차입금: 9,651억원(전분기 대비 +15억원)
- 순현금: 1조 2,802억원(전분기 대비 +1,906억원)
[가이던스 달성률]
- 수주: 계획(12.5조원) 대비 17.0%
- 매출: 계획(7.2조원) 대비 24.0%
[플랜트 수주 관련]
- X-energy와 국내 건설사 최초로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26.03)
- 지난 주 제주 청정 LNG 복합화력발전소 수의 수주(0.5조원)
- 연말까지 유사한 구조의 국내 발전에서 가시성 높은 2조원 이상의 파이프라인 확보 중
- FEED에서 Roll-over하는 해외 화공 프로젝트 고려 시 수주 가이던스(3조) 달성 가능성 높음
[유진/류태환] 1Q26 DL이앤씨 실적발표 요약(2)
2. Q&A
Q) 연간 및 내년 주택 원가율 수준
- 1분기는 도급 증액과 일회성 요인으로 원가율 일시적으로 개선
- 연간 83.5~84% 수준으로 전망
Q) X-energy 진행 사업 및 계획
- X-energy가 향후 추진하는 사업들에 대한 표준화 설계 진행 중
- X-energy는 현재 다우캐미칼(FOAK), 아마존 추진 중. 후속 프로젝트에 당사의 표준화 설계 적용 예정
- 후속 프로젝트에 EPC 도급으로 참여할 예정
Q) X-energy 표준화 설계 적용 시점
- 2027년부터 후속 사업 발주 예상
- 1개 호기당 4조원, EPC 비중은 70% 수준 예상
- Amazon 5GW 기반 SMR 건설 계획. 발주사업 참여 예정
Q) DL건설 매출 반등 시점
- 2026년 매출 1조원 초반 예상
- 당분간 수익성에 집중할 예정
Q) 영업외 특이사항
- 외환차익(400억원), 지분법 이익(44억), 소송 관련 이익(100억원)
Q) X-energy 상장 이후 평가이익 2Q 추가 반영 여부
- 약 340만주 보유 중
- 4Q25 대비 평가 이익은 +820억원 수준
Q) 미국 외 X-energy 파이프라인
- 영국: X-energy와 Centrica가 영국 정부에 사업 제안한 상황(DL이앤씨 참여 형태, ‘26년말 구조화 전망)
- 필리핀: 민간 주도의 전력시장으로 메랄코와 정기적으로 사업 추진 논의 중
Q) SMR 프로젝트에 EPC 중 C 참여 여부
- NI 부문 EP는 X-energy, C는 EPC사 수행
- CI 부문 EPC 모두 EPC사가 수행
- 현지 시공 여부는 프로젝트 조건마다 다를 수 있음
- 미국 현장은 미국 공사업체와 JV로 수행 중. 시장 환경에 따라 판단 예정
Q) 플랜트 가이던스(3조원) 달성 가능 여부
- 현재까지 약 0.7조원 달성
- 약 10조원에 해당하는 예비 pool 입찰 건 지속 점검 중
- 수주 목표 달성 리스크 제한적이라 판단
Q) 플랜트 파이프라인
- 정유화학의 경우 변동성 확대로 수주확률 높은 프로젝트로 타겟팅 중
- 가스발전 위주로 국내외 타겟 프로젝트 설정 중
Q) 대형 원전 참여 가능성
- 과거 국내 대형원전 입찰에 참여했지만, 수주를 못 했었던 것
- 대형원전 참여에 높은 의지를 갖고 있음
Q) 원전/SMR CAPA
- PQ 조건 충족하는 수준의 인력 보유
- 2022년부터 SMR 추진. 자체적으로 인력에 대한 교육이나 양성 중
- 연말 ASME N-Stamp 인증 목표
Q) 자사주 소각 계획
- 현재 자사주 2.84% 보유 중
- 경영진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 지시
2. Q&A
Q) 연간 및 내년 주택 원가율 수준
- 1분기는 도급 증액과 일회성 요인으로 원가율 일시적으로 개선
- 연간 83.5~84% 수준으로 전망
Q) X-energy 진행 사업 및 계획
- X-energy가 향후 추진하는 사업들에 대한 표준화 설계 진행 중
- X-energy는 현재 다우캐미칼(FOAK), 아마존 추진 중. 후속 프로젝트에 당사의 표준화 설계 적용 예정
- 후속 프로젝트에 EPC 도급으로 참여할 예정
Q) X-energy 표준화 설계 적용 시점
- 2027년부터 후속 사업 발주 예상
- 1개 호기당 4조원, EPC 비중은 70% 수준 예상
- Amazon 5GW 기반 SMR 건설 계획. 발주사업 참여 예정
Q) DL건설 매출 반등 시점
- 2026년 매출 1조원 초반 예상
- 당분간 수익성에 집중할 예정
Q) 영업외 특이사항
- 외환차익(400억원), 지분법 이익(44억), 소송 관련 이익(100억원)
Q) X-energy 상장 이후 평가이익 2Q 추가 반영 여부
- 약 340만주 보유 중
- 4Q25 대비 평가 이익은 +820억원 수준
Q) 미국 외 X-energy 파이프라인
- 영국: X-energy와 Centrica가 영국 정부에 사업 제안한 상황(DL이앤씨 참여 형태, ‘26년말 구조화 전망)
- 필리핀: 민간 주도의 전력시장으로 메랄코와 정기적으로 사업 추진 논의 중
Q) SMR 프로젝트에 EPC 중 C 참여 여부
- NI 부문 EP는 X-energy, C는 EPC사 수행
- CI 부문 EPC 모두 EPC사가 수행
- 현지 시공 여부는 프로젝트 조건마다 다를 수 있음
- 미국 현장은 미국 공사업체와 JV로 수행 중. 시장 환경에 따라 판단 예정
Q) 플랜트 가이던스(3조원) 달성 가능 여부
- 현재까지 약 0.7조원 달성
- 약 10조원에 해당하는 예비 pool 입찰 건 지속 점검 중
- 수주 목표 달성 리스크 제한적이라 판단
Q) 플랜트 파이프라인
- 정유화학의 경우 변동성 확대로 수주확률 높은 프로젝트로 타겟팅 중
- 가스발전 위주로 국내외 타겟 프로젝트 설정 중
Q) 대형 원전 참여 가능성
- 과거 국내 대형원전 입찰에 참여했지만, 수주를 못 했었던 것
- 대형원전 참여에 높은 의지를 갖고 있음
Q) 원전/SMR CAPA
- PQ 조건 충족하는 수준의 인력 보유
- 2022년부터 SMR 추진. 자체적으로 인력에 대한 교육이나 양성 중
- 연말 ASME N-Stamp 인증 목표
Q) 자사주 소각 계획
- 현재 자사주 2.84% 보유 중
- 경영진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 지시
[유진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유한양행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내용]
2026.04.30
<<2026년 1분기 실적>>
* 1Q26 별도
- 매출액 5,096억원(+8.6%yoy)
- 영업이익 88억원(+2.1%yoy)
- 라이선스 수익 49억원(+24.0%yoy)
- R&D 비용 515억원(+2.6%yoy)
- 매출원가율 74.1%(전년 71.7% 대비 +2.4%p)
* 1Q26 연결
- 매출액 5,268억원(+7.2%yoy)
- 영업이익 88억원(+37.3%yoy)
- 유한화학 영업이익 큰 폭 증가 → 연구개발 종속회사 손실분 커버
* 특이사항
- 원가율 상승 이유: 프로덕트 믹스 변화
. (API 사업부) 원가율 80~85% 구간 품목의 매출 비중 증가 (해당 증가액 약 186억)
. (국내 완제품) 길리어드 품목 중 마진 낮은 빅타비·베믈리디 매출 성장
- LAZ/AMI 유럽 출시 마일스톤 $30mn은 2Q26 수취 전망
. J&J는 1Q26 실적 발표에서 리브리반트 SC 출시 후 처방 빠르게 확대 중이며,
. 마리포사 임상 mOS 아직 미도달한 상황으로 향후 긍정적 결과 기대한다고 언급
<<사업부별 실적>>
* 약품
- 1분기 매출 3,489억원(+5.8%yoy)
. 처방 2,907억원(+5.5%yoy)
. 비처방 583억원(+7.3%yoy)
- 로수바미브(이상지질혈증) 215억원(+29.2%yoy)
- 오송 신공장(경구용 고형제, CAPA 7억 정) 12월 준공 목표로 신축 중
. 로수바미브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담당 예정
. 글로벌 제약사와 CDMO 사업 확대 계획
. 기존 오창 공장 정제 생산 CAPA는 26억 정(2025년 기준)
* 해외사업(API 포함)
- 1분기 매출 1,060억원(+21.4%yoy)
. 유한화학 831억원(+29.4%yoy)
- 고환율 우호적 영향 지속, 에이즈·C형간염 치료제 API 등 주요 품목 성장
- 고객사 공급 요청 물량 증가하고 있어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기대
- 유한화학 HC동 증설: 3월 착공, 2028년 상반기 가동 목표
* 헬스케어
- 1분기 매출 481억원(+2.8%yoy)
- 다이소 전용 프로바이오틱스 8종 출시(3월), 시장 반응 긍정적
- 스킨케어 신제품 DC 더 글로우 6종 추가 출시
* 라이선스/로열티
- 1분기 라이선스 수익(별도) 약 49억원(+24.0%yoy)
- 1분기 라이선스 수익(연결) 약 50억원(+23.7%yoy)
<<R&D 현황>>
- 주요 파이프라인 대상으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수출 협의 진행 중
- 항암 파이프라인: 글로벌 파트너와 병용요법 기반 공동 임상 기회 모색
- 자회사 이뮨온시아의 댄버스토투그(IMC-001) 재발·불응성 NKT세포 림프종 치료제로 2030년 국내 출시 목표
<<질의응답>>
Q. 원가율 상승 구체적인 이유
- API: 원가율 높은 품목 매출 비중 증가
- 국내 완제품: 낮은 품목의 매출 성장률이 높았음
Q. API 대규모 계약 기대하는 부문은 케미칼/항바이러스? 생물보안법 영향?
- 유한화학은 케미칼(면역증강제) 부문, 항바이러스 아님
- 생물보안법 영향 있음. 임상 시료 수주 문의 자체가 증가 중
- 임상 시료 수주 → 상업화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
- 현재 증설에도 CAPA 부족하여 선별적으로 수주 중 (HC동 증설 진행)
Q. 알러지 치료제(레시게르셉트) 시장에서의 경쟁력
- 기존 경쟁 약물(항체)은 IgE만 단독 타깃 → 아나필락시스 등 부작용 이슈 있음
- 레시게르셉트는 IgE + FcεRIα 동시 차단(IgE Trap) → 심각한 부작용 없는 차별화
- 글로벌 회사 및 뉴코 파트너 다수가 관심 갖고 있어 경쟁 구도 형성 중
Q. 중국 임상 속도 빠른 상황에서 유한의 경쟁력
- 중국이 노리는 분야와 차별화된 영역 집중
- 글로벌 파트너사 파이프라인과 시너지 낼 수 있는 방향으로 파트너링 설계 중
- 중국 임상 성공 → 글로벌 임상 실패 사례 종종 발생. 임상 퀄리티 이슈 있음
Q. J&J의 LAZ/AMI $5B 매출 목표 달성 가능성
- JNJ은 보수적 회사로 전망치 자체를 보수적으로 산정하는 경향 있음
- PFS·OS 개선으로 복용 기간 증가 → 시장 자체가 확장되는 구조
- SC 제형 확대 및 침투율 증가 → $5B 상회 가능성 있다고 내부적으로 판단
- 단 현재는 예측 단계
Q. 레시게르셉트 임상 진행 상황
- 국내: 이미 9명 환자 등록, 빠른 진행으로 오히려 등록 속도를 조절하고 있음
- 중국 6월, 유럽 7월 순차 개시 예정
- 현재 적응증은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이나,
뉴코 통해 푸드 알러지, 천식, 계절성 비염 등 다적응증 동시 임상 확대 계획
Q. ASCO에서 LAZ/AMI OS 데이터 발표 예정 여부
- 유한양행도 JNJ으로부터 OS 데이터 발표 일정 아직 공유받지 못한 상태
- 학회 발표 전 JNJ과 사전 논의하는 구조이나 현재는 일정 미확정
[유한양행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내용]
2026.04.30
<<2026년 1분기 실적>>
* 1Q26 별도
- 매출액 5,096억원(+8.6%yoy)
- 영업이익 88억원(+2.1%yoy)
- 라이선스 수익 49억원(+24.0%yoy)
- R&D 비용 515억원(+2.6%yoy)
- 매출원가율 74.1%(전년 71.7% 대비 +2.4%p)
* 1Q26 연결
- 매출액 5,268억원(+7.2%yoy)
- 영업이익 88억원(+37.3%yoy)
- 유한화학 영업이익 큰 폭 증가 → 연구개발 종속회사 손실분 커버
* 특이사항
- 원가율 상승 이유: 프로덕트 믹스 변화
. (API 사업부) 원가율 80~85% 구간 품목의 매출 비중 증가 (해당 증가액 약 186억)
. (국내 완제품) 길리어드 품목 중 마진 낮은 빅타비·베믈리디 매출 성장
- LAZ/AMI 유럽 출시 마일스톤 $30mn은 2Q26 수취 전망
. J&J는 1Q26 실적 발표에서 리브리반트 SC 출시 후 처방 빠르게 확대 중이며,
. 마리포사 임상 mOS 아직 미도달한 상황으로 향후 긍정적 결과 기대한다고 언급
<<사업부별 실적>>
* 약품
- 1분기 매출 3,489억원(+5.8%yoy)
. 처방 2,907억원(+5.5%yoy)
. 비처방 583억원(+7.3%yoy)
- 로수바미브(이상지질혈증) 215억원(+29.2%yoy)
- 오송 신공장(경구용 고형제, CAPA 7억 정) 12월 준공 목표로 신축 중
. 로수바미브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담당 예정
. 글로벌 제약사와 CDMO 사업 확대 계획
. 기존 오창 공장 정제 생산 CAPA는 26억 정(2025년 기준)
* 해외사업(API 포함)
- 1분기 매출 1,060억원(+21.4%yoy)
. 유한화학 831억원(+29.4%yoy)
- 고환율 우호적 영향 지속, 에이즈·C형간염 치료제 API 등 주요 품목 성장
- 고객사 공급 요청 물량 증가하고 있어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기대
- 유한화학 HC동 증설: 3월 착공, 2028년 상반기 가동 목표
* 헬스케어
- 1분기 매출 481억원(+2.8%yoy)
- 다이소 전용 프로바이오틱스 8종 출시(3월), 시장 반응 긍정적
- 스킨케어 신제품 DC 더 글로우 6종 추가 출시
* 라이선스/로열티
- 1분기 라이선스 수익(별도) 약 49억원(+24.0%yoy)
- 1분기 라이선스 수익(연결) 약 50억원(+23.7%yoy)
<<R&D 현황>>
- 주요 파이프라인 대상으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수출 협의 진행 중
- 항암 파이프라인: 글로벌 파트너와 병용요법 기반 공동 임상 기회 모색
- 자회사 이뮨온시아의 댄버스토투그(IMC-001) 재발·불응성 NKT세포 림프종 치료제로 2030년 국내 출시 목표
<<질의응답>>
Q. 원가율 상승 구체적인 이유
- API: 원가율 높은 품목 매출 비중 증가
- 국내 완제품: 낮은 품목의 매출 성장률이 높았음
Q. API 대규모 계약 기대하는 부문은 케미칼/항바이러스? 생물보안법 영향?
- 유한화학은 케미칼(면역증강제) 부문, 항바이러스 아님
- 생물보안법 영향 있음. 임상 시료 수주 문의 자체가 증가 중
- 임상 시료 수주 → 상업화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
- 현재 증설에도 CAPA 부족하여 선별적으로 수주 중 (HC동 증설 진행)
Q. 알러지 치료제(레시게르셉트) 시장에서의 경쟁력
- 기존 경쟁 약물(항체)은 IgE만 단독 타깃 → 아나필락시스 등 부작용 이슈 있음
- 레시게르셉트는 IgE + FcεRIα 동시 차단(IgE Trap) → 심각한 부작용 없는 차별화
- 글로벌 회사 및 뉴코 파트너 다수가 관심 갖고 있어 경쟁 구도 형성 중
Q. 중국 임상 속도 빠른 상황에서 유한의 경쟁력
- 중국이 노리는 분야와 차별화된 영역 집중
- 글로벌 파트너사 파이프라인과 시너지 낼 수 있는 방향으로 파트너링 설계 중
- 중국 임상 성공 → 글로벌 임상 실패 사례 종종 발생. 임상 퀄리티 이슈 있음
Q. J&J의 LAZ/AMI $5B 매출 목표 달성 가능성
- JNJ은 보수적 회사로 전망치 자체를 보수적으로 산정하는 경향 있음
- PFS·OS 개선으로 복용 기간 증가 → 시장 자체가 확장되는 구조
- SC 제형 확대 및 침투율 증가 → $5B 상회 가능성 있다고 내부적으로 판단
- 단 현재는 예측 단계
Q. 레시게르셉트 임상 진행 상황
- 국내: 이미 9명 환자 등록, 빠른 진행으로 오히려 등록 속도를 조절하고 있음
- 중국 6월, 유럽 7월 순차 개시 예정
- 현재 적응증은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이나,
뉴코 통해 푸드 알러지, 천식, 계절성 비염 등 다적응증 동시 임상 확대 계획
Q. ASCO에서 LAZ/AMI OS 데이터 발표 예정 여부
- 유한양행도 JNJ으로부터 OS 데이터 발표 일정 아직 공유받지 못한 상태
- 학회 발표 전 JNJ과 사전 논의하는 구조이나 현재는 일정 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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