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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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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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밸류에이션 부담, 그러나 방향성에 주목할 때>

*현대건설 1Q26 Review

- 매출액 6조 2,813억원(-15.8%yoy), 영업이익 1,809억원(-15.3%yoy, OPM 2.9%)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를 하회, 영업이익은 부합

- 2026년 실적은 매출 27조 2,436억원, 영업이익 8,177억원 전망(가이던스 매출 27.4조원, 영업이익 8,000억원)

*대우건설 1Q26 Review

- 매출액 1조 9,514억원(-6.0%yoy), 영업이익 2,556억원(+68.9%yoy, OPM 13.1%)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 영업이익은 상회

- 2026년 실적은 매출 8조 965억원, 영업이익 6,995억원 전망(가이던스 매출 8조원)

*Valuation 부담

- 현대건설은 Westinghouse, Holtec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대형원전 및 SMR 시장 진출 기대감이 확대되며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

- 대우건설 역시 Big-Bath 이후, Team-Korea 내 주간사 지위가 재평가되며 단기간에 가파른 주가 상승을 기록

*여전히 유효한 파이프라인

- 현대건설의 Fermi 프로젝트는 사업 조건이 충족되는 즉시 수주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프로젝트 또한 연내 가시화될 전망

- Westinghouse와 함께 하는 사업 외에도 Team-Korea 사업 참여 가능성 또한 존재

- 대우건설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공사비에 대한 이슈가 있으나, 2분기 내에는 조건 협의 완료 후 수주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 추가적인 수주 파이프라인으로 베트남 닌투언2, 체코 테믈린 등을 보유

*방향성에 주목

- 국내 건설사들의 원전 모멘텀은 단순 이벤트성 이슈가 아닌 구조적 경쟁력에 기반한 흐름

- 수주 실적과 주가 간의 괴리가 확대되고 있으나, 중장기적 관점에서 밸류에이션을 해석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bJnbb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3
종근당 1분기실적 정리
ㅡㅡㅡㅡㅡ
-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액 4,477억 원(+12.2% yoy), 영업이익: 176억 원(+36.9% yoy), 영업이익률 3.9%(+0.7%pt yoy)
. 위고비(488억원), 아일리아(39억원) 등 신규 품목 및 기존 제품 매출 증가 영향
. 도입 제품 판매 증가로 매출원가율이 72.4%로 전년동기 대비 3%pt 상승하였으나 개발비 자산화에 따른 연구개발비 감소로 영업이익 증가
- 기타 특이사항
. CKD510(PKN605)은 노바티스가 심방세동 치료제로 임상2상 진행 중. clinical trials에 따르면 2027년 9월 완료 예정
. 바이오 복합단지 조성: 2025년 1천억원 토지 투자 이후 현재 세부사항 조율 중. 2026년 상반기 내 이사회 결의 후 구체적 내용 공유 예정
ㅡㅡㅡㅡㅡ

[종근당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컨콜 공유
2026.04.29

<<2026년 1분기 별도 실적>>
* 매출액: 4,477억 원(+12.2% yoy)
* 매출원가율: 72.4%(+3.0%pt yoy, +3.1%pt qoq)
* 영업이익: 176억 원(+36.9% yoy)
* 영업이익률: 3.9%(+0.7%pt yoy, -1.9%pt qoq)

* 실적 변동 주요 원인
- 매출: 프롤리아주, 글리아티린 등 기존 품목 감소에도 불구, 위고비 신규 매출 발생 및 아일리아, 이베니티 등 기존/신규 품목 도입 효과로 성장
- 판관비: 734억 원(+0.3% yoy), 인건비 및 운반비 등 소폭 증가
- R&D 비용: 325억 원(-10.7% yoy), 개발비 자산화로 인한 감소
- 매출원가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증가 및 연구개발비 감소하며 영업이익 증가

<<품목별 매출액>>
* 2026년 1분기 도입 품목 매출액
- 위고비: 488억 원(2025년 말 도입)
- 텔미누보: 130억 원
- 아일리아: 39억 원(2026년 1분기 도입)
- 1분기 신규 품목 합산 매출액: 57억 원 (아일리아 등)

* 기존 주력 품목
- 프롤리아주: 300억 원(-33.3%yoy)
- 글리아티린: 148억 원(-29.3%yoy)

<<R&D 파이프라인 및 투자 현황>>
- 바이오 복합단지: 25년 1천억원 토지 투자. 현재 세부사항 조율 중. 26년 상반기 내 이사회 결의 후 공유
- CKD510(PKN605): 심방세동 치료제로 글로벌 임상2상 진행 중
. 2023년 11월 노바티스 기술수출
. 2025년 5월 추가 마일스톤 약 70억 원 수령
. clinical trials에 따르면 예상 환자 수는 165명, 임상은 2027년 9월 완료 예정(NCT07217067)
- CKD-703: NSCLC 미국 임상 1/2a상 진행 중
- CKD-704(스카이리치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1상 진행 중
- CKD-706(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1상 진행 중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허가] 국산 첫 CAR-T 치료 신약이 상용화에 성공했습니다. 그동안 외산 제품 중심이었던 국내 CAR-T 치료제 시장에 한국 기업이 개발한 첫 신약이 진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국내 바이오기업 큐로셀(CuroCell)이 개발해온 '림카토(성분 안발셀)'가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습니다. 지난 2024년 12월 허가신청이 이뤄진 이후 1년여만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쓰이는 CAR-T 치료제는 다국적제약사 노바티스의 '킴리아'와 길리어드의 '예스카타', 존슨앤드존슨(J&J)의 '카빅티' 등 외산이 전부인데요. 림카토의 시장진입으로 의료진과 환자 입장에선 약 종류는 물론 가격면에서도 선택지가 폭넓어지게 됐습니다.

'림카토'는 재발성 및 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LBCL) 환자들을 위한 차세대 CAR-T 치료제입니다. 임상2상 최종 결과에서 '림카토'를 투여받은 총 79명의 환자 중 75.3%(55명)가 객관적 반응률(ORR)을, 67.1%(53명)가 완전관해(CR)를 기록했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중앙값은 8.5개월이었다. 장기 추적 결과 12개월 무진행 생존율(PFS)은 41.1%, 18개월은 35.2%였고, 전체 생존율(OS)은 각각 66.6%와 57.3%로 집계됐습니다. 또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mPFS)은 6.0개월로 나타났는데, 이는 경쟁약으로 꼽히는 노바티스의 CAR-T '킴리아' 임상에서의 2.9개월보다 약 2배로 연장된 수치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75
1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30(목)]

4.29 국내외 주요 뉴스

#애브비(NYSE:ABBV) +3.14%
- 애브비 2026년 1분기 매출액 $15bn(+12.4% yoy)로 컨센서스 상회, 면역학·신경과학 포트폴리오 호조가 성장을 견인함
- 면역학 부문 매출 $7.3bn(+16.4% yoy)로 전체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스카이리지·린보크가 성장을 주도
- 이를 반영해 2026년 연간 조정 희석 EPS 가이던스를 $13.96~$14.16에서 $14.08~$14.28로 상향 조정
- BD 기조는 면역학, 신경과학, 종양학 및 비만을 중심으로 지속될 전망. 애브비는 2026년 레메젠으로부터 PD-1/VEGF 이중항체 중국 외 권리(선급금 $650mn, 마일스톤 최대 $4.95bn), Kestrel의 경구 pan-KRAS 저해제(최대 $1.45bn, 전체 인수 옵션 포함)를 도입한 바 있음
https://www.biospace.com/business/abbvie-tops-q1-estimates-raises-outlook-and-discontinues-cancer-candidate

#바이오젠(NASDAQ:BIIB) +6.00%
- 바이오젠이 2026년 1분기 매출액 $2.5bn(+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10% 상회
-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레켐비(항 아밀로이드베타 항체) 매출액은 $168mn(+74% yoy)으로 컨센서스를 12% 상회함
- MS 프랜차이즈는 다수 제품의 독점권 만료에도 불구, 티사브리 매출액이 $441mn을 기록하며 전년 수준인 $958mn(컨센서스 $841mn)을 유지함
- 바이오젠은 파이프라인 후기 단계 자산이 충분히 채워진 만큼 추가 대형 M&A 필요성은 낮다고 언급하며, 향후 BD 초점을 Pre-IND~임상 1상 수준의 초기 단계 자산 확보로 전환할 것임을 시사함
https://www.biospace.com/business/with-growth-curve-trending-up-biogen-looks-for-early-stage-assets-for-next-generation

#삼성에피스홀딩스 -1.58%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텍 인큐베이션 센터인 중국 아틀라틀(ATLATL) 이노베이션 센터와 MOU를 체결함
- 아틀라틀은 베이징·상하이·싱가포르·호주 등 주요 바이오 클러스터에 공유 실험실·사무공간·CRO 서비스 거점을 운영하며 바이오 벤처와 글로벌 기업 간 연구 협력을 연계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전문 기관임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망 바이오텍 기업을 선정해 센터 입주 및 연구를 지원하며, 다양한 치료 접근법에 기반한 차세대 바이오 기술의 조기 확보를 목표로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80

#큐로셀 +0.93% (장후 +6.21%)
- 큐로셀의 림카토(안발셀, 자가유래 CD19 CAR-T)가 재발·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DLBCL) 및 원발성종격동거대B세포림프종(PMBCL) 치료제로 식약처 승인을 획득하며 최초의 국내 개발 CAR-T 신약이 됨
- 큐로셀은 출시 초기 단기 매출 확보보다는 치료기관 확대 및 환자 접근성 확보를 우선적인 과제로 보고 있음. 현재 건강보험 급여 등재 논의와 함께 대형병원 12곳과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 내 전국 30개 병원으로 공급망을 확대할 계획
- 림카토는 임상2상에서 ORR 75.3%·CR 67.1%을 기록하고 부작용 발생률이 비교적 낮은 것으로 확인되며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효능 및 안전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됨(간접 비교)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14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한화시스템 1Q26 Review - 모멘텀 부자, 수확이 필요한 시기>

*1Q26 실적은 매출액 8,071억원(+17%yoy), 영업이익 343억원(+2%yoy)를 기록.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583억원을 하회

- 필리조선소 포함 신사업 부문 영업손실 481억원이 부담으로 작용

- 연내 고수익 선종(CV) 수익 인식 본격화로 적자 축소, NGLS 개념설계 참여, 도크 생산성 개선 기대

- 방산 부문은 영업이익 690억원(+37%yoy, OPM 14.6%)으로 견조. UAE·사우디향 천궁 MFR 매출 증가, 수출 비중은 30%까지 상승

- KF-21 AESA 등 국내 양산도 안정적이며 연간 수출 비중은 20% 수준 전망

- 우주 사업은 제주우주센터 중심으로 위성 CAPA 연 100기 수준 확대 추진

- 하반기 초소형 위성체계 사업자 선정, 공공기관 위성, 다목적 실용위성 등 사업 기회 늘어나고 있음

- 주력 아이템인 SAR 위성은 해상도 0.25m급이 연내 발사되며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기술력을 증명할 것

*조선, 우주 기대감에 더해 방산 수출 모멘텀도 유효

- KF-21, K-2, M-SAM, L-SAM, 잠수함, 수상함 등 국내 방산 수출 파이프라인 확대에 따른 동반 수혜 기대

- 독일 Diehl Defence 및 이탈리아 Leonardo 등 해외 업체들과의 협력(MFR, AESA)에 대한 성과도 연내 구체화 후 2027년 이후 먹거리로 추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3gMo3k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항공운송 - 시험대에 오른 항공사들>

*2월 말 이란 사태 이후 국내 항공사 주가는 대한항공 -11%, 진에어 -9%, 제주항공 -12%를 기록하며 KOSPI 강세와 다른 분위기

- 항공유 급등, 환율 상승, 여행 수요 위축 우려가 반영된 결과

- 단기적으로 유류비 부담 확대에 따른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하나, 일본/중국 등 고수익 노선 수요가 견조해 1Q26 실적은 양호할 전망

- 중동 사태 이전 공급력과 단위비용(CASK) 모두 안정화되어있는 만큼, 매크로 부담만 해소된다면, 빠르게 정상화될 체력을 보유

*5월부터 국적사 유류할증료가 최고 단계로 인상될 예정

- 다만 티켓 가격(총 운임)은 운임+유류할증료+제세공과의 합으로 구성되며, 유류할증료 상승분이 곧바로 티켓 가격에 전가되는 구조는 아님

- 유류할증료가 올라도 운임을 낮추는 등 총 운임은 ‘수요 상황’에 맞추어 탄력 대응하는 구조. 따라서 유류할증료 상승에 따른 수요 위축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 2Q26 실적에서는 일드 확인이 중요. 1Q 대비 운임 상승 시 가격 전가가 이루어졌다는 의미이며, 하락~보합 시 수요 둔화 또는 심리 위축을 점검할 필요

- 이번 사태로 여행 수요가 위축되더라도, 수요가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 것. 중동 사태 이전 항공 운송 업황은 결코 나쁘지 않았음

*최선호주는 대한항공 제시(Buy/유지, TP 35,000원/유지). LCC에서는 일본 고수익 노선 비중이 높고 기단 규모가 작은 진에어 선호(Buy/유지, TP 11,000원/유지). 제주항공은 고유가 장기화 체력은 상대적으로 약하나, 일본 중심 노선 재편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Buy/상향, TP 6,700원/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iHyAQp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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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 양승윤]

✅️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협력

- 두산로보틱스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2027년 에이전틱 로봇 O/S 기반의 지능형 로봇 솔루션을, 2028년에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 특히 2027년에는 엔비디아와 함께 CES와 같은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서 양사 간 협업의 결과물을 발표하는 것도 추진할 예정이다.

https://naver.me/xpjauj88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두산에너빌리티 1Q26 Review - 출력 상승 중>

*1Q26 연결 기준, 매출액 4.3조원(-12%qoq, +14%yoy), 영업이익 2,335억원(+10%qoq, +64%yoy), 순이익 602억원(+15%qoq, 흑전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

- 에너빌리티 부문은 체코 원전 기자재·가스터빈 매출 증대 및 중동 복합EPC 공정 초과 반영으로 수익성이 개선

- 이번 분기 수주는 북미·국내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 및 스팀터빈 계약 체결이 반영되며 2.8조원(+62%yoy)으로 연간 목표의 21%를 달성

*투자포인트

- 가스터빈: 2034년 가스터빈 누적 수주 목표를 78기→110기로 상향

- SMR: TerraPower Kemmerer 1호기 건설허가 승인, Rolls-Royce 영국 Wylfa 3기 착수 계약, 체코 Temelin EWC 체결, X-Energy 16기 예약 계약, NRC 10 CFR Part 53 발효 등으로 수혜가 기대

- 한미 원자력 협력: 한미 핵잠수함 실무회의가 미국에서 진행될 예정, 한국의 핵잠수함 도입을 위한 연료주기(fuel cycle) 확보 협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팀코리아의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당사는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T0QezE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LX인터내셔널 1Q26 Review - War & Earnings>

*1Q26 매출액 4.2조원(-3%qoq, +4%yoy), 영업이익 1,089억원(+96%qoq, -7%yoy)으로 시장 눈높이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 자원 부문은 4Q25 인니 석탄 GAM 광산 중장비 정비비용 70억원 기저효과 소멸과 시황 강세로 석탄에서만 150억원 이상 이익이 개선

- Trading/신성장 부문은 이란 전쟁 영향으로 메탄올 시황이 급등하면서 트레이딩 이익이 40억원 증가했고, LX글라스도 적자가 축소

- 물류 부문은 컨테이너 운임(SCFI) 하락과 미국 관세 시행 전 그룹사 밀어내기 물량의 기저효과로 부진했으나 최근 운임 강세는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기대

*2Q26 매출액 4.2조원(+1%qoq, +11%yoy), 영업이익 1,343억원(+23%qoq, +145%yoy)로 전망

- 자원 시황의 방향성에 따라 실적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

- 자원을 제외하더라도 운임 강세로 인한 물류 실적 개선, Trading/신성장 적자 사업부의 손실 축소로 증익 추세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 판단

*당사는 LX인터내셔널에 대해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LX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 GAM 광산 및 중국 신전 광산을 통해 1Q26에만 7천톤 이상의 석탄을 생산, 공급 구조상 호르무즈 해협과 무관한 경로로 물량을 공급 중

- 또한 메탄올 시황 강세와 유조선들의 아프리카 희망봉 우회로 선복이 타이트해지는 환경도 전쟁으로 인한 수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4YbShp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2026.04.30 09:24:07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72조 2,919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510억(예상치 : 62,847억/ -8%)
영업익 : 6,389억(예상치 : 7,797억/ -18%)
순이익 : 2,604억(예상치 : 4,72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7,510억/ 6,389억/ 2,604억
2025.4Q 84,212억/ 8,076억/ 9,940억
2025.3Q 64,865억/ 8,564억/ 7,122억
2025.2Q 63,110억/ 8,645억/ 2,864억
2025.1Q 54,842억/ 5,607억/ 2,09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1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1💩1😭1
2026.04.30 09:34:16
기업명: GS건설(시가총액: 3조 4,104억) A0063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4,005억(예상치 : 27,733억/ -13%)
영업익 : 735억(예상치 : 1,113억/ -34%)
순이익 : 1억(예상치 : 778억/ -100%)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4,005억/ 735억/ 1억
2025.4Q 29,834억/ 569억/ 447억
2025.3Q 32,080억/ 1,485억/ 1,221억
2025.2Q 31,961억/ 1,621억/ -871억
2025.1Q 30,629억/ 704억/ 1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1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360
💩1😭1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09:24:07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72조 2,919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510억(예상치 : 62,847억/ -8%) 영업익 : 6,389억(예상치 : 7,797억/ -18%) 순이익 : 2,604억(예상치 : 4,72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7,510억/ 6,389억/ 2,604억 2025.4Q 84,212억/ 8…
금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시, 삼성중공업 16시 실적 발표입니다.

주요 체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사업수주 확도, 사우디 방산 수주 시점, 루마니아 레드백 탈락 여부 체크, 미국 장약/추진체 사업 동향, 중동 L-SAM 수주 확도, 추진체 증설 여부

- 삼성중공업: 2Q 2도크 재가동, 팍스오션 등 글로벌 오퍼레이션 관련 업데이트, "플로팅 데이터센터" 관련 가시성/타임라인/시장 규모 체크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09:24:07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72조 2,919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510억(예상치 : 62,847억/ -8%) 영업익 : 6,389억(예상치 : 7,797억/ -18%) 순이익 : 2,604억(예상치 : 4,72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7,510억/ 6,389억/ 2,604억 2025.4Q 84,212억/ 8…
▶️ 지상방산
매출: 1조 2,211억 원 (+5.5% YoY)
영업이익: 2,087억 원 (-30.9% YoY)
영업이익률: 17.1%

▶️ 항공우주
매출: 6,612억 원 (+24.5% YoY)
영업이익: 226억 원 (+527.8% YoY)
영업이익률: 3.4%

▶️ 한화시스템
매출: 8,071억 원 (+16.9% YoY)
영업이익: 343억 원 (+2.1% YoY)
영업이익률: 4.2%

▶️ 매출: 3조 2,099억 원 (+2.1% YoY)
영업이익: 4,411억 원 (+70.6% YoY)
영업이익률: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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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류태환] 1Q26 GS건설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1Q26 실적]
- 수주: 2조 6,025억원(-44.1%yoy, -62.1%qoq)
. 가이던스 대비 신규수주 +14.6%
- 매출: 2조 4,005억원(-21.6%yoy, -19.5%qoq)
- 판관비: 1,248억원
- 영업이익: 735억원(+4.4%yoy, +29.1%qoq)
- GPM: 8.3%(-1.2%p yoy, -4.0%p qoq)

* 특이사항
- 매출감소/원가율 증가는 10년 전의 프로젝트 중재 결과 나오며 회계처리된 결과(손익영향X)
- 대손충당금(906억원) 쌓았던 것이 환입되면서 일부는 매출액 차감, 일부는 원가 상승으로 반영됨

[수주잔고]
- 총 수주잔고: 72조 1,306억원(+2.2%qoq)
- 국내: 47.2조(자이S&D 미포함)
- 해외: 24.9조
- 약정잔고(시공사 선정): 14.5조
- 주택 수주잔고: 37조 2,738억원
- 재건축/재개발 73%, 외주/도급 25%, 자체 2%

[주요 신규수주]
- 1Q26 신규 수주 2조 6,025억원(-62.1%yoy, -62.1%qoq)
- 오산양산4지구(4,971억), 거여새마을재개발(3,263억), 선부연립1구역재건축(2,945억)
- 시공권 확보(약정): 송파한양2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6,856억)
- 1분기 주택 분양: 4,429세대

[사업부문별 분기 실적]
* 건축/주택
- 매출: 1조 4,213억원(-29.3%yoy, -20.3%qoq)
- GPM: 12.4%(+2.9%p yoy, -4.9%p qoq)

* 신성장
- 매출: 3,710억원(-6.0%yoy, -6.0%qoq)
- GPM: 18.3%(+8.9%p yoy, +26.1%p qoq)

* 플랜트
- 매출: 2,536억원(-10.6%yoy, -28.8%qoq)
- GPM: -24.2%(-26.6%p yoy, -38.3%p qoq)

* 인프라
- 매출: 3,264억원(-5.5%yoy, -23.0%qoq)
- GPM: 3.9%(-10.9%p yoy, -5.1%p qoq)

[재무현황]
- 부채비율: 231.3%(-2.9%p qoq)
- 현금, 예금 및 단기금융상품: 3조 224억원
- 미착공PF: 1조 2,840억원(전분기 대비 -700억원)
- 차입금: 6조 90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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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류태환] 1Q26 GS건설 실적발표 요약(2)

2. Q&A

Q. 플랜트 매출 감소/원가율 증가/판관비 환입 이유
- 10년 이상 전 프로젝트(2012~2015년 진행) 중재 결과가 나오며 회계처리가 반영된 결과
- 대손충당금(906억원)으로 적립했던 미청구공사 금액이 환입되면서, 일부는 매출액 차감, 일부는 원가 상승으로 반영됨
- 손익 영향은 없으나 매출액 714억원 감소, 원가 190억원대 반영
- 해당 영향 제거 후에도 작년 말부터 수주비가 증가하며 판관비가 올라간 부분 있음

Q. 영업외손익 특이사항
- 이연 법인세 자산으로 잡혀있던 항목이 법인세 확정되며 1분기에 한번에 비용으로 반영됨
- 2~4분기에는 이러한 일시적 요인이 없으며, 볼륨 증가에 따라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으로 예상

Q. 건축주택 매출 하락 원인? 반등 시점 및 요인
- 상반기에는 작년에 대형 프로젝트 다수 종료된 반면, 신규 분양·착공 물량은 전년 대비 감소한 영향
- 연간 가이던스 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하반기부터 대형 현장 일부 착공 및 신규 프로젝트 매출 기여 가시화 예상

Q. 해외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
- 터키 프로젝트(약 10억불) 대기 중: 1분기 결정 안 됐으며 2~3분기로 지연 예상
- 오만 알구바 가스 프로젝트(약 5억불): 프레임워크 방식으로 5개사 선정 예정, 상반기 내 결과 발표 후 2~3분기 EPC 어워드 전망
- 필리핀 바탄카빗 교량공사: 비딩 결과 2순위로 탈락, 1순위와 가격 차가 커 재입찰 가능성 있음
- 필리핀 라구나 레이크쇼어 로드(총 사업비 약 4.7억불): 작년 말 입찰서 제출 완료, 하반기(3분기) 입찰 결과 예상
- 호주 웨이브 스테이지2 철도 사업(약 2,500억원) 대기 중

Q. 국내 신규 수주
- 정비사업 약정 수주 약 8조 예상
- 상반기 5조 이상 확보 예상

Q. 중동 재건 관련 문의 있었는지 여부
- 현재까지 구체적 요청 받은 것은 없음
- 발주처들에게 복구 참여 의향을 적극적으로 전달하며 추이 모니터링 중
- 수주 이력 있는 주요 국가 중 카타르는 피해가 컸으나 나머지 대규모 피해 사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Q. 해외 원전 동향 / 베트남 원전 입찰에서의 경쟁력
- 베트남(당초 상반기 기대였으나 추가 지연 가능성 있음), 사우디(하반기 이후 기대)로 일정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음
- 팀 코리아 멤버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성 확정까지 좀 더 대기 필요
- 베트남에서 20년 이상 다양한 사업 수행하며 현지 관행 및 시공 노하우 보유
- GS그룹 계열사(GS에너지 등)가 베트남에서 보유한 에너지 관련 자산도 경쟁력으로 작용

Q.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구체적인 사항
- 고배당기업 분리과세 적용을 받기 위해 필요한 공시 요건 충족 차원에서 약식으로 진행
- 배당 정책은 배당성향 20% → 25%로 상향하며 중장기 배당 정책 강화
- 내년에 좀 더 구체적으로 발전시켜 공시할 계획

Q. GS이니마 매각 관련 진행사항
- 빠른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생각보다 진행이 느린 상황
- 유효기간은 2027년 2월까지
- 이니마의 이익 기여는 해수담수화보다 브라질 상하수도 컨세션 사업(산화수소 사업)의 비중이 더 높음
- 해수담수화는 꾸준한 발주가 기대되나, 환경 규제·민원·전력 문제 등으로 급성장은 어렵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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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02-368-6139)

<2026.04.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요약]
- 매출액: 5조 7,510억원(-32%qoq, +5%yoy)
- 영업이익: 6,389억원(-26%qoq, +21%yoy)

[사업부문별 실적]
*지상방산: 매출액 1조 2,211억원(+5%yoy), 영업이익 2,087억원(-31%yoy), 수주잔고 39.7조원
- 1Q26: 국내 물량 증가로 매출 yoy 증가, 수출 물량 감소로 영업이익 yoy 감소
- 수주잔고
   · 1Q26: 2025년 1월 노르웨이 천무 약 1.3조원 반영
   · 2Q26: 4/9 핀란드 9,400억원 K9 자주포 반영 예정

*항공우주: 매출액 6,612억원(+25%yoy), 영업이익 226억원(+533%yoy)
- 1Q26: 군수 및 LTA 물량 증대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GTF 엔진 판매대수 232대(-25대yoy)로 감소, 보잉·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대수는 총 257대로 전년동기 266대와 유사

*한화시스템: 매출액 8,071억원(+17%yoy), 영업이익 343억원(+2%yoy)

*한화오션: 매출액 3조 2,099억원(+2%yoy), 영업이익 4,411억원(+71%yoy)

*쎄트렉아이: 매출액 372억원, 영업손실 -20억원


[Q&A]
Q. 폴란드 K9, 천무 인도 및 잔여물량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일부 물량 반영
- 2026년 연간 기준 K9 30문 이상, 천무 40대 이상 인도 계획 유지
- 분기별 인도 물량은 폴란드 정부 및 현지 언론의 정보 노출 자제 기조를 감안해 연간 기준으로만 제시
- 폴란드 현지 생산은 K9 현지 생산 관련 협의 중이며, 구체화 시 공시 예정

Q. 캐나다 잠수함 사업과 연계된 K9 현지 생산 관련
- 캐나다 잠수함 수주권과 관련해 지상무기 밸류체인 업체들과 프레임워크 협의 진행 중

Q. 별도 순차입금, 연말 방향성
- 1Q26말 별도 기준 순차입금 약 2조 3,800억원
- 연말 영업현금흐름이 양호하더라도 운전자본 증가와 현지화 포함 투자 진행 영향으로 추가 증가 예상

Q. 사우디 MNG,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 차륜형 자주포 활용 방안
- 사우디 MNG는 지속 협의 중이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행정 절차 진행이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은 상황
- 정세 안정 시 협의가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은 차륜형 자주포로 참여 중이며,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 차륜형 자주포는 미국 사업 외에도 기타 지역 수요 대응이 가능한 추가 제품 라인업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

Q. 2026년 수주 파이프라인
- 유럽은 핀란드 추가 계약 외에도 기존 고객 재구매와 신규 고객 관심이 지속
- 스페인에서는 현지 파트너와 자주포 현지화 사업 진행 중
- 천무는 유럽에서 수주 잠재력이 큰 사업으로 보고 있고, 올해 말까지 구체적 결과 기대
- 사우디 MNG는 하반기 구체적 진전 가능성 언급
- 미국 자주포 현대화 사업은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대기 중
- 중동 정세 불안으로 대공무기 수요 관심도 확대되고 있어 천궁-II, L-SAM 등도 중장기 파이프라인으로 언급

Q. 지상방산 수출 매출 반등 시점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물량 일부만 반영됐고, 국내도 양산보다 개발·정비 비중이 컸음
- 2Q26부터 폴란드, 이집트, 호주 물량과 국내 양산 물량이 가세하며 실적 개선 전망

Q. 기타 수출 물량 마진 수준
- 1Q26 국내 개발·정비 매출의 영업이익률은 로우 싱글 수준
- 이를 감안하면 나머지 수출 물량의 수익성을 추정할 수 있을 것
- 이집트, 호주, 폴란드 등 수출 물량을 합산한 전반적 수익성은 기존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Q. 연간 기준 지상방산 매출, 영업이익, OPM 방향성
- 2026년뿐 아니라 2030년까지도 연평균 15~20% 성장 가능한 구조
- 수출 마진은 작년과 유사한 수준, 매출 증가와 마진 유지 전망

Q. 호주, 이집트 사업 진행 상황
- 호주, 이집트 구체적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 2026년 수출 매출 비중은 폴란드 > 이집트 > 호주 순서 예상
- 수출 마진은 기존 대비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수준

Q. 천궁 및 L-SAM 캐파, 국내 도입 및 천무 유도탄 기회
- 천궁-II 관련 현재 인도 가능 캐파나 향후 캐파의 구체적 수치는 미공개
- 다만 중동에서 수요가 이전보다 더 크게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조기 수출 등 형태로 이어질 수 있음
- 천무 유도탄은 폴란드 JV가 유럽 판매의 중요한 경쟁우위 요소
- 천무 구매 이후 유도탄 수요가 지속 발생하는 구조이며, 중동 정세를 감안하면 수요도 꾸준할 것으로 전망

Q. 노르웨이 천무, 핀란드 K9 본격 인도 시점
- 노르웨이 천무 계약 기간은 2029년 7월까지이며, 통상 2~3년 전부터 납품이 시작돼 2026~2027년부터 인도 개시 예상
- 핀란드 K9 계약 기간은 2034년까지이며, 역시 계약 만료 2~3년 전에 맞춰 인도를 시작하는 스케줄

Q. 항공우주 마진 개선 지속 여부
- 1Q26 항공 부문은 군수 정비 물량과 일부 양산 물량 증가로 이익 개선
- RSP는 애프터마켓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며 평년보다 낮은 손실 기록
- 올해도 군수 양산·정비 물량 증가에 따른 매출 개선 기대
- 다만 RSP는 신형 엔진 매출은 올해~내년까지 이어질 예정, 분기별 추이는 모니터링 필요

Q. 인도 수주 파이프라인
- 인도는 K9 추가 물량과 비호복합 등에서 주요 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구체화 시 별도 업데이트 예정

Q. 수출 수주잔고 증가 배경(천무 외)
- 수출 수주잔고 증가는 노르웨이 천무 1.3조원 외에도 복수의 해외 수주 물량이 더해진 결과
- 지상방산 수주잔고는 매출의 3.5~4년치 수준으로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사우디 MNG 등 대형 계약이 성사될 경우 이 수준을 넘어서는 업사이드도 가능

Q. 핀란드 후속 물량의 마진 특성
- 초도/후속 여부보다 당시 시장 상황과 경쟁 강도가 수익성에 더 큰 영향
- 다만 K9의 글로벌 시장 지위가 높아졌고 점유율 1위를 바탕으로 프라이싱 파워 일부 반영되고 있음

Q. 영업외손익 일회성 여부
- 1Q26 영업외손익에 크게 영향을 준 일회성 항목은 없었음

Q. NATO 내 천무 경쟁력 / HIMARS 공급 차질 수혜 가능성
- 최근 2년간 비슷한 현상이 지속돼 왔고, 천무는 제품 경쟁력·원가 경쟁력·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에서 기대를 받고 있음
- 폴란드 유도탄 JV 역시 천무 판매의 중요한 경쟁력

Q. 국내 지상방산 2Q26~4Q26 매출 믹스
- 1분기와 달리 나머지 분기에는 국내 양산 매출 비중이 확대될 전망
- 개발·정비보다 양산 매출의 마진율이 더 높기 때문에, 2~4분기 국내 믹스는 1분기보다 개선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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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4.30. LG에너지솔루션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 6조 5,550억원
· 북미 EV 수요 약세 및 고객사 재고 보수적 운영 지속 → 자동차 전지 매출 감소
· 반면 ESS 및 원통형(2170, 46-series) 출하 확대, 북미 ESS 가동 본격화 → 전사 매출 소폭 증가
- 영업이익 -2,080억원
· ESS 생산 거점 확대에 따른 초기 램프업 비용 부담
· 고수익 EV 파우치 물량 감소에 따른 제품 믹스 악화
· 원가 절감 노력에도 불구 수익성 제한
- 영업외손실: 6,508억원
· 유형자산 처분 손실 및 이자비용 반영
- 북미 생산보조금: 1,898억원(-40%qoq)
· EV 출하 감소 영향으로 보조금 규모 축소

[1Q26 주요성과]
- ESS
· 북미 전력망 프로젝트 신규 수주 (2028년 공급 예정)
· 에너지밀도 및 원가 약 15% 개선된 차세대 LFP 제품 준비
· ESS 매출 비중: 기존 <10% → 현재 20% 중반, 연말 30% 중반 목표
- EV/원통형
· 46-series 오창 양산 안정화 및 출하 확대
· 수주잔고: 440GWh+(vs. ‘24년말 300GWh 수준)
· 다양한 폼팩터 대응 기반 고객 다변화 진행
- Operation
· 북미 테네시 공장 EV 라인 일부 → ESS 전환 (2Q26)
· 북미 ESS 생산거점 5개 확보 계획
· 북미 ESS CAPA: 연말 50GWh+ 목표

[시장 동향]
- 거시환경
· 중동 지정학 리스크 지속 → 물류 차질 및 에너지 가격 상승
· 전력 수요 증가 + 에너지 안보 중요성 확대
- ESS
· 재생에너지 + 전력망 안정성 수요 증가 → 구조적 성장 지속
· 구축 기간 짧고(1~3년), 데이터센터/AI 전력 인프라 핵심 솔루션으로 부각
· 전력 피크 대응 및 안정성 확보 수단으로 중요성 확대
- EV
· 단기 수요 변동성 지속
· 중장기적으로 전동화 + 자율주행 기술 발전 → 수요 회복 기대
· TCO 관점에서 내연기관 대비 경쟁력 개선 진행
- 정책
· 미국: 현지 생산 ESS 사용 시 세액공제 (최대 40%) → 현지화 중요성 확대
· 유럽: 배터리/부품 현지 생산 요건 강화 → 공급망 지역화 가속

[사업 추진 전략]
- ESS
· 전력망/AI 데이터센터 중심 신규 수주 확대
· 북미 5개 생산거점 기반 현지 공급 역량 강화
· SI(턴키) + 시스템 통합 역량 고도화
- EV
· 지역별 고객 다변화 및 유연한 생산 대응
· 원통형 중심 수요 대응 (아시아 CAPA 활용)
· 애리조나 공장 연말 가동 예정 → 북미 생산 확대
- 공급망
· 원자재 수급 모니터링 강화 및 공급처 다변화
· 고정가 계약 + 파생상품 활용 → 가격 변동성 대응
· 물류 경로 다변화 및 선제적 선박 확보
- 기술/신사업
· ESS: 배터리 + 전력거래 솔루션 등 SI 역량 강화
· EV: 급속충전 강화 원통형 신제품 출시 예정
· 차세대: 건식공정, 전고체, 소디움 배터리 개발 지속

[Q&A]

Q. 2Q26 전망
- 매출은 견조한 북미 ESS 수요 및 CAPA 확대에 따른 출하량 증가로 전력 고객향 원통형 배터리 안정적 공급 지속
- 북미 EV 수요는 둔화 지속되나, 유럽 Mid-Ni/LFP 및 HEV 수요는 양호
- 전사 매출 +10% qoq 이상 성장 전망
- 이익은 물류비 및 유틸리티 등 비용 부담 존재하나 비용 절감 및 가동 안정화 통해 수익성 개선 추진
- IRA 제외 기준 전사 흑자 전환 목표

Q. 2026년 전망
- 글로벌 매크로 변동성 확대에도 ESS 중심 성장 지속
- 북미 오퍼레이션 안정화 기반 분기별 매출 성장 추진
- EV는 보수적 수요 지속되나 유럽 중저가 제품 및 원통형 확대
- 연초 제시한 +15~20% 매출 성장 가이던스 달성 가능 전망

Q. 북미 연간 물량 및 수익성 전망
- 약 140GWh 수준 수주잔고 확보 기반 매출 성장 가시화
- 2분기 이후 분기별 물량 확대 및 매출 성장 지속 전망 및 추가 신규 수주 확보 기대
- EV 라인 전환 초기로, 고정비 및 램프업 비용 부담 및 유가 상승, 관세 등 외부 변수로 원가 상승 압력 존재
- 조기 가동률 안정화 및 원가 절감 통해 점진적 수익성 개선 추진

Q. 중동 전쟁 영향 및 수요 전망
-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구축으로 직접 영향은 제한적
- 물류비 상승, 인플레이션 장기화 가능성 존재하나 투자 집행 최소화 + 비용 효율화 + SCM 고도화로 수익 유지 전망
- 고유가 환경 → EV 구매 심리 개선 가능성
- ESS: 전통 에너지 인프라 복구 지연 → 수요 확대 전망
- EV/ESS 간 유연한 CAPA 운영으로 시장 변화 대응

Q. 원통형 배터리 수요 및 46-Series 현황
*원통형
- 중국/유럽 중심 고객사 판매 증가 → 물량 확대 지속
- 전기 이륜차 수요 증가로 추가 성장
- 2Q 및 하반기 견조한 매출 흐름 전망
*46-Series
- 2025년말부터 생산 → 현재 안정적 공급 중
- 애리조나: 2026년말 가동 목표로 준비
- 유럽 OEM 대상 대규모 수주 확보 →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
- 장기적으로 폴란드 CAPA 검토

Q. 북미 ESS CAPA 계획 및 공급 과잉 우려
*CAPA
- 미시간/온타리오/랜싱/혼다 JV/GM JV 등 순차 가동
- 2026년말 북미 ESS CAPA 50GWh 이상 확보 목표
- 추가 CAPA는 수요 및 효율 고려해 탄력적 운영
*수급
- 북미 ESS 수요 CAGR ~20% 성장 전망(~2030년)
- 중국 업체 진입 제한 → 현지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데이터센터·전력망 중심 수요 확대 고려 시 공급 과잉 우려 제한적

Q. EV 수요 회복 전망 및 대응 전략
*수요
- 북미: 보조금 폐지 및 재고 조정 영향으로 약세 지속
- 유럽: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요 유지
- 최근 일부 월별 반등 및 고유가 영향 → 수요 개선 가능성 존재
*대응
- 유럽 Mid-Ni/LFP 등 중저가 제품 확대
- HEV 및 안정적 수요 대응
- 하반기 전략 고객향 생산 차질 없이 준비

Q. 신규 제품(각형/소디움) 개발 현황 및 경쟁력
*각형
- ESS용 우선 개발, 2027년말 북미 양산 목표
- EV용 LFP/LMR 제품 고객사 공동 개발 진행
- 오창 파일럿 라인 기반 샘플 대응
*소디움
- 초기 단계이나 저온/출력 특성 기반 ESS·소형시장 잠재력
- 샘플 공급 및 기술 검증 진행 중
*경쟁력
- 장기간 R&D 역량 + 글로벌 생산/공급망 기반 대응

Q. 메탈 가격 및 환율 영향, 대응 전략
*메탈
- 리튬/니켈 등 가격 상승 → 하반기 판가 반영 예정
- EV: 메탈 연동 계약 구조 → 영향 제한적
- ESS: 일부 고정가 계약 존재하나 헤지 및 장기 계약으로 대응
*환율
- 달러 강세 → 매출 및 수익성 긍정적 영향
- 외화채무 증가 영향 존재하나 선물환 등으로 리스크 헤지
- 전반적 손익 영향 제한적 관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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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13:48:20
기업명: 유한양행(시가총액: 7조 3,276억) A00010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096억(예상치 : 5,378억/ -5%)
영업익 : 88억(예상치 : 220억/ -60%)
순이익 : 374억(예상치 : 390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096억/ 88억/ 374억
2025.4Q 5,461억/ 261억/ 1,101억
2025.3Q 5,700억/ 220억/ 212억
2025.2Q 5,790억/ 499억/ 440억
2025.1Q 4,916억/ 64억/ 1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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