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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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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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08:55:55
기업명: 대우건설(시가총액: 13조 6,421억) A047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514억(예상치 : 19,485억/ 0%)
영업익 : 2,556억(예상치 : 1,210억/ +111%)
순이익 : 1,943억(예상치 : 691억+/ 18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9,514억/ 2,556억/ 1,943억
2025.4Q 17,140억/ -11,055억/ -8,782억
2025.3Q 19,906억/ 566억/ -530억
2025.2Q 22,733억/ 822억/ -429억
2025.1Q 20,767억/ 1,513억/ 58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0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40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4.28. 삼성SDI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3조 5,764억원(-7.3%qoq, +12.6%yoy)
- 영업이익: -1,556억원(적자qoq, 적자yoy)

[배터리]
- 매출액: 3조 3,544억원(-7.4%qoq, +12.5%yoy)
· 전력용 ESS, AI Data Center향 UPS·BBU, 전동공구 등 전방 시장 수요의 뚜렷한 회복세 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
- 영업이익: -1,766억원(적자qoq, 적자yoy)
· 미 현지생산 ESS 판매 증가, 고부가 원형 배터리 확판 등으로 적자폭 축소

[전자재료]
- 매출액: 2,220억원(-6.2%qoq, +13.3%yoy)
- 영업이익: 210억원(-46.7%qoq, +14.8%yoy)
· 반도체 시장 호황 속 반도체 소재 판매 견조, Flagship 스마트폰향 디스플레이 소재 판매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실적 개선

[1Q26 주요 성과]
- ESS 성장 가속화 기반 강화
· 미국 전력용 ESS 프로젝트(LFP 기반 각형) 수주 확대
· 데이터센터용 BBU/고출력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 미국 IRA 대응 LFP 공급망 구축
- 고객 및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 메르세데스-벤츠 공급 계약 체결
· 신규 메모리 업체 반도체 패키징 소재 진입
· HEV용 탭리스 원형 배터리 수주
· 전고체 배터리(피지컬 AI용) 공개

[시장 전망 및 사업 전략]
- EV 시장은 유럽 중심으로 점진적 회복 예상
· 2분기 이후 하반기 신규 프로젝트 양산 및 가동률 개선 통해 수익성 회복 추진
· Volume 모델 중심 추가 수주 확대 예정
- ESS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고성장 지속
· 미국 전력용 ESS 현지 생산 확대
· 데이터센터용 UPS·고출력 배터리 판매 강화
· 국내 전력망 및 중앙계약 시장 진입 확대
- AI 인프라 확대 영향으로 BBU·전동공구 수요 성장 지속
· 탭리스·고출력 제품 중심 믹스 개선, 마이크로모빌리티는 하이엔드 중심으로 회복 대응할 예정
- 전자재료는 AI 반도체 중심으로 업황 호조 지속
· 고부가 반도체 소재 및 패터닝 소재 확대
· OLED(폴더블·게이밍) 소재 판매 증가 대응

[Q&A]

Q. 2분기 실적 가이던스 및 흑자전환 시점
- 2025년 3분기 저점 이후 반등 국면 진입, 2분기에도 적자 규모 축소 지속 전망
- 미국 ESS 확대, EV Volume 모델 진입, 탭리스 배터리 공급 확대, 전자재료 고객 다변화 등 실적 개선 요인 가시화됨에 따라 2026년 하반기 분기 흑자 전환 목표

Q.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ESS 수요 및 수주 현황
- 미국 ESS 시장: 2025년 90GWh → 2030년 160GWh (CAGR 약 12% 성장 전망)
- 데이터센터용 ESS: 2025년 9GWh → 2030년 40GWh+ (CAGR 30%+ 성장 전망)
- 온사이트 마이크로그리드용 ESS 중심으로 2030년까지 CAGR 60% 이상 고성장 전망
- 기존 고객 + 신규 고객 대상 수주 확대 진행 중
- 미국 ESS 생산 CAPA 2~3년 물량 상당 부분 확보한 상태로, 중장기 실적 안정성 확보

Q. BBU향 배터리 판매 계획
- BBU 시장은 2026년 약 8억 달러 규모로, 전년대비 70% 이상 성장 전망
- 클라우드 업체 투자 확대 + 고객사 직접 배터리 확보 움직임 증가
- 고출력 기술력 + 비중국 공급망 기반 경쟁력 보유
- 1분기 판매량 큰 폭 성장, 연간 판매는 시장 성장률 상회 전망
- BBU를 원형 배터리 사업의 핵심 성장 축으로 육성할 계획

Q. 미국 ESS용 LFP 배터리 공급망 대응 (Non-PFE 요건)
- 미국 OBBA 규정상 PFE의 원소재 부품 허용률은 2026년 40%에서 2030년 15%까지 단계적으로 축소 예상
- 국내 공급망 중심으로 전환 및 주요 물량 선확보 완료
- 양극재 외 소재/부품은 현재 기준 규제 충족에 문제가 없으며 정책 변화 및 공급업체 경쟁력 고려해 지속적으로 대응할 예정

Q. 올해 헝가리 신규 프로젝트 양산에 따른 가동률 개선 정도 및 EV 배터리 흑자 전환 시점
- 주요 국가들의 보조금 재도입 및 고유가로 인한 전기차 관심 증가로 EV 배터리 수요는 전년대비 10% 이상 성장
- 2분기부터 유럽 Volume 모델 신규 프로젝트 양산을 시작한 상황
- 판매 확대와 더불어 일부 라인들의 LFP 전환, 최신 공법 개조 반영 시, 하반기 가동률 70% 이상 전망
- 헝가리 공장 가동률 개선 및 신규 프로젝트 판매 확대로 하반기 흑자 전환 목표

Q. AI 산업 성장이 당사 반도체 소재 수요에 미치는 영향 및 신규 소재 진입이나 고객 다변화 상황
- 올해 신규 CAPA 증설 효과가 크지 않아 단기적으로 웨이퍼 투입 증가율은 한 자릿수 중반 수준
- 중장기적으로 반도체 CAPA 확대에 따른 성장 지속, 특히 AI 관련 HBM, GDDR7 등 고부가 제품 중심 수요 확대
- 메탈 슬러리, 고방열 패키징 소재 매출 확대 추진 및 EUV 소재, 패터닝 소재 확대 및 글로벌 고객 다변화 진행
- 시장 성장률 대비 초과 성장 목표

Q. 원형 배터리 사업 내 탭리스 비중 및 수익성
- 전동공구용 배터리 판매 전년대비 30% 이상 확대하는 것이 목표
- 탭리스 배터리 비중은 2025년 3~4% → 2026년 20% 이상 확대할 예정
- 이에 따라 고출력·고성능 프리미엄 제품으로 수익성 우위 확보 가능 전망
- 2분기 BBU, 하반기 HEV까지 적용 확대 예정

Q.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진행 상황
- 구체적 일정은 미정이나 2026년 내 완료 목표로 추진
대우건설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1Q26 대우건설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 매출: 1조 9,514억원(-6.0%yoy)
- 영업이익: 2,556억원(+68.9%yoy)
- GPM: 18.6%(+6.6%p yoy, +43.9%p qoq)
- OPM: 13.1%(+5.8%p yoy, +77.6%p qoq)
- 수주: 3조 4,212억원(+21.2%yoy)
- 수주잔고: 51조 8,902억원(+2.6%qoq)
 
[사업부문별 실적]
* 토목
- 매출: 3,506억원(-15.5%yoy)
- GPM: 8.8%(+0.1%p yoy, +335.0%p qoq)
 
* 건축
- 매출: 1조 2,732억원(-7.8%yoy)
- GPM: 20.8%(+10.0%p yoy, +8.8%p qoq)
 
* 플랜트
- 매출: 2,840억원(+25.1%yoy)
- GPM: 16.6%(-0.6%p yoy, +125.9%p qoq)
 
[판관비율]
- 5.5%(+0.7%p yoy, -33.7% qoq)
 
[재무현황]
- 부채비율: 277.7%(-6.8%p qoq)
- 현금 및 현금성자산: 2조 225억원(전분기 대비 +6,671억원)
- 차입금: 4조 1,680억원(전분기 대비 +4,377억원)
 
[가이던스 달성률]
- 수주: 계획(18조원) 대비 19.0%
- 매출: 계획(8조원) 대비 24.4%
- 분양: 계획(17,957세대) 대비 4.7%
- 분양 계획 18,536→17,957세대 변경(지방 물량 감소, 수도권 물량 증가)
 
[해외 수주 파이프라인]
- 체코 두코바니 원전 2Q 계약 목표
- 모잠비크 LNG Area 4, 파푸아뉴기니 LNG CPF
- 이라크 AL-Faw항 해군기지 수주시기 2Q에서 연내로 변경(중동 전쟁 영향)
- 투르크매니스탄 비료 플랜트 제외(협의 과정 필요)
[유진/류태환] 1Q26 대우건설 실적발표 요약(2)
 
2. Q&A
 
Q. GPM 개선 이유
[토목]
- 이라크 침매터널 현장 마무리 단계
- 수익성 양호한 국내 현장 매출 비중 증가
- 향후 8% 수준의 GPM 유지 예상
 
[건축]
- 준공 예정 현장 원가율 조정(580억원)
- 준공 정산 이익, 도급 증액(430억원)
- 향후 14% 수준의 GPM 유지 예상
 
[플랜트]
- 4Q 나이지리아 T7 대규모 원가 부담 해소 중
- 신규 현장(투르크매니스탄, 모잠비크 LNG) 매출 기여 예정
- 향후 19% 수준까지 GPM 상승 예상
 
[연결종속]
- THT 법인에서 80억 규모 토지매각
 
Q. 이라크 침매터널, 나이지리아 T7 준공 예정일
- 이라크 침매터널 상반기 종료 예정
- 나이지리아 T7은 2027년 상반기 종료 예정. 3월말 계약 잔액 1,800억원 수준
 
Q. 투르크매니스탄, 모잠비크 LNG 수익성
- 나이지리아와 유사한 수준의 수익성 유지할 것으로 예상
 
Q. 체코 두코바니 업데이트 사항
- 계약 조정 작업 지속 중. 상반기 계약 마무리 예정
 
Q. 순차입금이 감소하는 추세로 전환되는 시점
- 연말에는 순차입금이 감소하는 모습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Q. 자체사업 매출 비중 추이, 수익성
- 자체사업 비중은 2028년까지 계속해서 증가 예상
- 자체사업 GPM은 도급사업보다 높게 나타날 전망
👍1
2026.04.28 13:49:59
기업명: 현대건설(시가총액: 19조 3,982억) A0007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2,813억(예상치 : 67,699억/ -7%)
영업익 : 1,809억(예상치 : 1,670억/ +8%)
순이익 : 1,735억(예상치 : 1,480억+/ 17%)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2,813억/ 1,809억/ 1,735억
2025.4Q 80,601억/ 1,188억/ 1,659억
2025.3Q 78,265억/ 1,035억/ 678억
2025.2Q 77,207억/ 2,170억/ 1,586억
2025.1Q 74,556억/ 2,137억/ 1,6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3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720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4.28. 한화솔루션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3조 8,820억원(+3.3%qoq, +25.4%yoy)
- 영업이익: 926억원(흑전qoq, +205.5yoy)

[사업부문별 실적]
*신재생에너지
- 1Q26: 매출액 2조 1,109억원(+3%qoq), 영업이익 622억원(흑전qoq)
   · 모듈 출하량 1.9GW(+80%qoq), 모듈 ASP +14%qoq, AMPC 2,161억원(+112%qoq)
   · 셀 통관 지연 해소, EPC 프로젝트 공정 가속화, EPC 모듈 공급 정상화로 물량 회복
- 2Q26: 미국 주택 시장 판매량 증가, ASP 인상, EPC 수행 물량 증가, 개발 자산 매각이 더해지며 매출과 손익 추가 개선 전망

*케미칼
- 1Q26: 매출액 1조 3,401억원(+16%qoq), 영업이익 341억원(흑전qoq)
   · 비수익 사업 정리, 닝보 해외법인 및 TDI 흑자 전환, 전력 직거래제 도입, CA 밸류체인 경쟁력 제고, PVC 프리미엄 확보
- 2Q26: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원가 경쟁력 확보, 시장 대응력 강화 기조를 이어가며 연중 손익 추가 개선 기대

*첨단소재
- 1Q26: 매출액 2,856억원(+5%qoq), 영업이익 122억원(흑전qoq)
   · 4Q25 인건비 등 일회성 비경상 비용 소멸, 태양광 소재 원가 구조 개선, 북미 판매 본격화, 경량복합소재 수출 물량 확대
- 2Q26: 큐셀 조지아 공장향 태양광 모듈용 봉지재, 백시트의 견조한 수요를 기반으로 수익성 확대 전망

*지분법
- 1Q26: 지분법손익 632억원(흑전qoq)
   · 한화임팩트의 석유화학부문 실적 개선과 투자실적 개선에 따른 흑자전환
- 2Q26: 1분기와 유사한 사업성 예상되나, 중동지역 긴장 지속 여부에 따른 변동성 존재


[Q&A]
Q. 카터스빌 완공 이후 국가별 셀/모듈 CAPA, 연간 출하량 가이던스, 2Q26 출하량 및 ASP
- 전체 모듈 CAPA 8.5GW, 셀 CAPA 7.3GW
- 한국: 셀 5GW, 모듈 2.5GW
- 말레이시아: 셀 2.4GW
- 미국: 카터스빌 3.3GW(잉곳, 웨이퍼, 셀, 모듈) / 달튼 모듈 5.3GW
- 2026년 출하량 가이던스 9GW, 2Q26 출하량은 1Q26과 유사한 수준 전망
- 2Q26 ASP는 1Q26보다 추가 상승 전망

Q. 주택용 에너지 수익성
- 주택용은 TPO 중심으로 파이낸싱을 활용해 매출과 수익 확대 추진 중
- 1Q26 ASP +14%qoq. 2Q26, 3Q26도 상승 기조 유지될 것으로 전망

Q. 정부 신재생 발전 확대 기조 대응방안
국내시장 대응 계획
- 4월 중국 증치세 환급세 철폐 이후 가격 변동성이 있었고, 1Q26 한국 시장 판매 증가
- 정부의 세제 혜택 검토, 국내 셀 생산 관련 입법 협의 등 정책 변화에 맞춰 필요 시 CAPA 확대 검토 예정

Q. 이란 전쟁 이후 태양광 수요 증가, 가격 협상력 강화 체감 여부
- 미국 시장에서 가격 상승 영향 나타나고 있고, 태양광 수요도 늘고 있음
- 다만 수요 증가는 이란 전쟁이라는 단일 이벤트보다 미국 내 데이터센터, AI 관련 전력 수요 증가가 더 큰 드라이버

Q. 카터스빌 셀 공장 가동 시점
- 셀 양산 시점은 기존대로 3Q26 유지
- 유틸리티 이슈는 대부분 해결됐으며, 4~6월 테스트를 거쳐 3Q26 적정 시점에 양산 시작 예정

Q. 미국 경쟁사 증설 및 경쟁 환경
- 2025년말 기준 미국 모듈 생산능력은 60GW를 상회해 설치 수요를 초과하며, 실제 가동률은 50% 미만으로 추정
- 반면 업스트림은 생산능력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
- 발표된 증설 계획이 모두 실현돼도 미국 수요 대비 10GW 이상 부족
- AD/CVD 발효로 동남아 4개국과 인도 등의 경쟁력이 약화되어 동사에는 프리미엄 확보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Q. 케미칼 원료 조달, 가동률
- 에틸렌은 여천NCC에서 공급받고 있음
- 3월 이란 사태 이후 여천NCC 가동률은 50% 수준으로 하락했으나, 5~6월에는 65%까지 상승할 예정
- 동사는 4~5월 중국에서 에틸렌 약 6만톤 선제 수입
- 가동 중단된 공장을 제외하면 90% 이상 가동 중
- 중동산 납사 의존도는 70% 수준. 미국산, 아프리카산 등으로 다변화하는 방안 검토 중

Q. 중동 화학설비 타격과 반사 수혜
- 2025년 TDI 약 400억원 적자였으나, 2026년 흑자 전환
- 중동 사다라 공장 전쟁 여파로 가동 중단
- 동사는 연 15만톤 TDI 생산 물량의 90%를 수출하고 있어 반사수혜 있었고, 해당 요인이 케미칼 부문 흑자 전환에 큰 기여

Q. 모듈 출하 지역 비중, 미국 ASP
- 미국 80% 이상, 그 다음이 한국, 유럽 순
- ASP는 주택용과 유틸리티용이 다르며, 주택용은 과거 30% 후반~40% 초반 수준으로 올라간 이력 있음
1
2026.04.28 15:54:15
기업명: 두산로보틱스(시가총액: 6조 4,885억) A4549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3억(예상치 : -)
영업익 : -121억(예상치 : -)
순이익 : -9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53억/ -121억/ -92억
2025.4Q 130억/ -164억/ -167억
2025.3Q 102억/ -153억/ -129억
2025.2Q 45억/ -156억/ -166억
2025.1Q 53억/ -121억/ -9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5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4910
[HK이노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2026.04.28

<<2026년 1분기 실적>>

* 전사 경영실적
- 매출액 2,587억원(+4.6%yoy)
. ETC 지속 성장이 매출 견인
- 영업이익 332억원(+30.8%yoy, OPM 12.8%)
. 케이캡, 영양수액, 순환기 등 주요 ETC의 두 자릿수 성장 및 글로벌 로열티(40억원)의 큰 폭 증가로 이익 개선

* ETC
- 매출액 2,391억원(+5.8%yoy)
- 영업이익 331억원(+40.4%yoy, OPM 13.8%)
- 케이캡 실적:
. 처방액 585억원(+13.9%yoy)
. 매출액 456억원(-4.0%yoy).(회계기준변경 요인 제외시) 국내 매출도 증가, 수출 44억원(+11.5%yoy)
- 수액 매출 371억원(+10.7%yoy)
. 영양수액제(137억원, +16.7%yoy)의 지속적인 증가세
- 순환기계 매출 730억원(+9.7%yoy): 카나브, 로바젯 등 주요 품목 성장
- 항암제 매출 292억원(+34.4%yoy): 로슈 아바스틴 성장 및 온기 판매 효과
- 당뇨/신장 매출 202억원(-5.2%yoy)

* 케이캡 현황/전망
- 2026년 1분기 케이캡 국내 처방액 585억원(+13.9%yoy)
- 국내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내 P-CAB 점유율 28.0% 달성 (전분기 대비 +1.6%pt) - 케이캡 m/s 15%

* 케이캡 글로벌
- 총 55개국 계약, 20개국 출시, 3개국 허가 완료
- 완제품 수출 44억원(남미 75%, 러시아 15%, 그외 9%)
- 중국 로열티 40억원(2026년 200억원 예상)
. 중국 내 P-CAB 5개 제품이 출시되었으나 상업적 의미있는 경쟁은 2개로 연결. 케이캡 성장 지속될 전망
- 미국: 2026년 1월 NDA(품목허가신청) 제출 완료
- 2026년 5월 DDW(5월 2-5일). 현지 기준 5월 4-5일에 PPI 대비 우월성 등 구체적인 데이터 발표 예정

* H&B
- 매출액 196억원(-8.4%yoy)
- 영업이익 1억원(-94.2%yoy, OPM 0.5%)
- 컨디션 매출 139억원(-0.7%yoy): 숙취해소제 소비 감소 대비 견조한 매출 유지
- 영업이익 감소 사유: 신제품 광고선전비 증가
- 기타음료: 2025년 하절기 리콜 영향 이후 회복세 지속 전망. 티로그 신제품 출시

<<질의응답>>

Q. P-CAB 중국 경쟁 완화 배경
- 중국에서는 5개나 허가됐지만 실질적으로는 판매 되고 있는 제품은 다케캡, 케이캡뿐
- 다캐캡(2021), 케이캡(2022 승인, 2023 보험적용), 케베라프라잔(중국 자체 제품. 과거 간독성 이슈. 2024년 판매 시작했으나 호응 좋지 않음), 리나프라잔(유럽 신클러스 파마. 상하이제약이 판매 계약 해지. 상업적 매력 없는 것으로 평가되는 듯)
- 주사제도 케이캡만 임상 2상 마무리 단계. 향후 3년 뒤면 중국 소화성궤양시장 주사제 시장(비중 40-50%)에 단독 진출 예상
- 제네릭 진출 등 약가 인하 영향을 제형 변경으로 방어 기대

Q. 중국 케이캡 매출 증가에 따른 로열티율 증가 있는지?
- 매출 증가에 따른 로열티율 변화 없음
- 다만 제네릭 출시 및 약가 인하 시 일부 변동 가능

Q. 전쟁에 따른 수액 패키징 관련 마진 위축 등 영향 여부
- 통상 2-3개월 재고 보유
- 이슈 발생 후 국내 수액사들이 기초수액 문제 발생할 것이라 판단하여 식약처에 빠르게 건의. 조치도 빠르게 이루어짐
- 최우선 공급 약속한 바 있으며 현재도 문제 없이 이루어지고 있음
- 단가 일부 증가된 영향은 있으나 포장재의 원가 비중이 미미하므로 마진 크게 훼손 X

Q. H&B 부진한 상황인데 마케팅은 언제까지 지속? 분기별 수익성 개선?
- 2025년 말 기준 컨디션 42%, 26Q1 말 43%, 연말 44-45% 타겟
- 숙취해소제 시장 2025년 10% 감소. 1분기에도 3%yoy 감소.
- 매출 확대 어려운 상황이므로 유지 위해 판관비 집행 중
- 음료는 500억원 초중반 타겟. MS 기준으로는 24년대비 높은 수준이 됨
- 연초 제시한 2026년 H&B 부문 가이던스: 매출액 800억원대, 영업이익 60-80억원
- 영업이익은 하반기에 개선 예상. 통상 상반기 광고비 집중, 하반기 이익집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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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1Q26 현대건설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 매출: 6조 2,813억원(-15.8%yoy)
- 영업이익: 1,809억원(-15.4%yoy)
- GPM: 8.0%(+1.1%p yoy, +0.5%p qoq)
- OPM: 2.9%(+0.0%p yoy, +1.4%p qoq)
- 수주: 3조 9,621억원(-58.0%yoy)
- 수주잔고: 92조 3,237억원(-2.9%qoq)
- 전년 동기 마곡 더그리드, 힐튼호텔 등 대형 수주가 반영된 기저효과로 전년 대비 수주 실적 감소

[사업부문별 실적]
* 토목
- 매출: 4,233억원(+0.9%yoy)
- GPM: 8.2%(-0.4%p yoy, +7.7%p qoq)

* 건축/주택
- 매출: 1조 8,718억원(-18.6%yoy)
- GPM: 4.4%(+0.1%p yoy, -7.0%p qoq)

* 플랜트
- 매출: 1조 2,761억원(+12.2%yoy)
- GPM: 9.6%(+5.1%p yoy, +7.0%p qoq)

* 현대엔지니어링
- 매출: 2조 5,365억원(-24.7%yoy)
- GPM: 9.1%(+2.0%p yoy, +2.2%p qoq)

[판관비율]
- 5.2%(+1.1%p yoy, -0.9% qoq)

[재무현황]
- 부채비율: 157.6%(-17.2%p qoq)
- 현금/예금: 3조 8,515억원(전분기 대비 -1조 3,253억원)
- 차입금: 4조 1,527억원(전분기 대비 +3,017억원)

[가이던스 달성률]
- 수주: 계획(33.4조원) 대비 11.9%
- 매출: 계획(27.4조원) 대비 22.9%
- 착공(건설): 계획(15,075세대) 대비 0.0%
- 착공(엔지): 계획(10,356세대) 대비 0.0%

[’26년 주요 수주 계획]
- 토목: 완도금일 해상풍력, 구미시 광역 바이오
- 건축: 복정역세권 개발사업, 시화 데이터센터
- 주택: 압구정3구역, 5구역(시공사 선정)
- 플랜트: 미국 전기로 제철소, 파푸아뉴기니 LNG
- 뉴에너지: 미국 팰리세이즈 SMR, 미국 Fermi Matador 대형원전, 불가리아 코즐로듀이 ESC 2차
[유진/류태환] 1Q26 현대건설 실적발표 요약(2)

2. Q&A

Q. SMR 및 해외 프로젝트 진행 현황 (Palisades, 불가리아, Fermi 등)
- 불가리아 원전, 친원전 정당 재집권으로 사업 추진 속도 가속 전망
- 빠르면 연내 EPC 계약 체결 가능성 존재
- Palisades SMR, Holtec LWA 신청 완료 후 인허가 진행 중, 상반기 EPC 계약 목표
- Fermi 프로젝트, 내부 이슈로 불확실성 존재하나 진행 시 시공 참여 가능성 높음

Q. 건축/주택 원가율 변동 배경
- 주택, 분양가 반영 및 비용 안정화로 원가율 개선 흐름 지속
- 건축, 해외 종료 현장 원가 정산 반영으로 일시적 원가율 상승 발생
- 카타르 루사일 플라자 준공 마무리 비용 반영 영향으로 전체 원가율 전분기 수준 유지

Q. 팀코리아 원전 사업 참여 전략 및 경쟁 상황
- 터키·베트남 등 팀코리아 원전 사업 전반 참여 계획
- 다만 웨스팅하우스·Holtec과 직접 협업 구조 선호
- 확정 수주 부재 상황에서 모든 프로젝트 입찰 참여 방침

Q. 플랜트/토목 부문 수익성 및 일회성 요인
- 플랜트, 사우디 자푸라 PKG1 글로벌 세틀먼트 반영으로 1분기 일시적 이익률 상승
- 토목, 과거 특정 현장 비용 선반영 영향 일부 지속되나 점진적 정상화 진행

Q. 영업외손익 및 자산 재평가 영향
- 영업외손익, 전년 대비 증가, 대부분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 평가이익(약 800억 수준)
- 자산 재평가, 토지·유형자산 공정가치 반영, 손익 영향 없이 자본 증가로 반영
- 금감위 권고 반영 및 신용등급 개선 위한 재무구조 강화 목적
- 2분기 종속회사 지분 재평가 예정, 별도 기준 자본 약 1.6조 증가 예상

Q. 종속회사 주식 재평가 방식 변경
- 종속회사 지분, 원가법 → 지분법 변경 예정
- 현대엔지니어링 포함, 실질 가치 반영 목적

Q. 중동 재건 사업 기회 및 발주 방식
- 중동 재건 관련 발주처 문의 존재, 수익성 측면 긍정적 기회 인식
- 기존 프로젝트 복구 및 신규 발주 형태 병행 전망
- 대부분 기존 EPC 업체 대상 수의계약 방식 진행 예상
- 일부 긴급 복구 사업, Cost+Fee 구조 적용 가능성 존재
- 대형 프로젝트 일부 경쟁입찰 가능성 병존

Q. 전쟁 장기화 영향 및 원가 부담
- 중동 전쟁 장기화 영향, 코로나 대비 제한적 수준 판단
- 글로벌 인력 이동 제한 및 인건비 급등 요인 제한적
- Worst-case 기준에서도 코로나 대비 영향 축소 전망

Q. 자재 수급 및 원가 영향
- 나프타 기반 자재 중심 일부 수급 차질 발생
- 전체 원가율 영향 미미 수준
- 장기화 시 중국산 대체 조달 및 정부 협의 대응 가능
- 전쟁 조기 종료 또는 대체 공급 확보 시 영향 제한적

Q. 불가리아 원전 계약 조건 (고정가격 이슈)
- 발주처 고정가격 선호, 계약 조건 협의 진행 중
- 웨스팅하우스 및 당사 협상력 고려 시 수익성 확보 가능 수준 계약 전망

Q. 착공 지연 및 연간 가이던스 영향
- 인천 산곡·진주 이현 등 일부 현장 착공 2분기 이연
- 일정 조정 수준, 연간 가이던스 영향 없음

Q. 현대엔지니어링 및 주택 원가율
- 현대엔지니어링 원가율, 국내 91.2% / 해외 90.5%
- 현대건설 주택 원가율 약 90.3% 수준

Q. 주요 개발사업 및 캡티브 물량
- 마곡 더그리드, 인허가 변경 진행 중
- 힐튼 호텔, 철거 후 조기 착공 추진
- 복정역세권, 계열사 승인 대부분 완료, 착공 임박
- 새만금·GBC·데이터센터 등 캡티브 물량, 현대건설 및 엔지니어링 수행 가능성 높음

Q. 힐튼호텔 및 이오타 프로젝트 영향
- 힐튼 프로젝트, 타 사업과 무관하게 독립 진행 가능
- 이오타 프로젝트 지연 영향 없음
- 힐튼 사업, 타 프로젝트 대비 빠른 진행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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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9(수)]

4.28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66%
- 일라이릴리가 AI 단백질 설계 기업 Profluent와 부위 특이적 재조합효소(site-specific recombinase) 기반 유전자편집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함(최대 $2.25bn, 로열티 별도)
- Profluent는 AI 기반 대규모 파운데이션 모델로 기능성 단백질을 설계하는 기업으로1150억개 이상의 고유 단백질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11월에는 Jeff Bezos가 참여한 $106mn 규모의 펀딩을 받음
- 재조합효소는 킬로베이스 단위의 대규모 DNA 편집이 가능해 기존 CRISPR 대비 더 정밀한 유전체 교정이 가능한 차세대 유전자편집 모달리티로 주목받고 있음. 릴리는 올해 1월에도 독일 Seamless와 재조합효소 플랫폼 기반 청각손실 치료제 개발 계약($1.12bn)을 체결함
- 릴리는 전일에도 Ajax Therapeutics 인수($2.3bn)를 발표하는 등 유전자편집·항암·희귀질환 분야에서도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pens-22b-pact-bezos-backed-profluent-work-recombinase-based-gene-editing

#애브비(NYSE:ABBV) +0.16%
- 애브비가 Kestrel Therapeutics의 KST-6051(pan-KRAS 억제제)에 대한 임상 개발 자금 지원 계약을 체결함
- 계약규모는 선급금, 마일스톤을 포함하여 최대 $1.45bn이며 특정 조건 달성 시 애브비가 Kestrel을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됨
- KST-6051은 단일 KRAS 변이가 아닌 다중 KRAS 변이를 동시에 억제하는 pan-KRAS 접근법으로, 현재 진행성·전이성 고형암 대상 임상1상에 첫 환자 투약이 완료됨
- 애브비는 지난 1월 레볼루션메디슨 인수설을 공개 부인한 뒤 이번 계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RAS 타겟 항암제 시장에 진입함. 2026년에는 중국 레메젠으로부터 PD-1×VEGF 이중항체를 도입(최대 $4.95bn)하는 등 선별적 딜을 이어가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bbvie-dips-boiling-ras-waters-145b-biobucks-deal-could-end-acquisition

#리가켐바이오 -1.21%
- 리가켐바이오의 창립 20주년 임원 인사에서 창업주 김용주 대표가 회장으로 승진함. 김용주 회장은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미래 성장동력 발굴 및 오리온그룹 바이오 사업 자문에 집중할 예정
- 후임 대표이사로는 공동 창업자이자 COO/CFO인 박세진 사장이 내정됐으며, R&D 부문은 CTO 겸 보스턴 임상법인장인 채제욱 수석부사장이 총괄하게 됨
- 루닛 CMO 및 서울대 종양내과 교수 출신인 옥찬영 TR(중개연구) 센터장은 상무로 승진하며 AI 활용 중개연구를 통한 임상적 차별성 강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주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49

#대웅제약 +1.54%
- 대웅제약이 AI 의무기록 통합 솔루션 CL Note 개발사 퍼즐에이아이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스마트병원 사업에 해당 서비스를 적용할 예정
- CL Note는 음성인식 기반 진료기록 자동화 솔루션 퍼즐Gen(의사용, 인식 정확도 98% 이상), 간호기록 솔루션 퍼즐ENR, 환자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스마트콜벨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병원 운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함
- 퍼즐에이아이는 개발·기술 지원을, 대웅제약은 유통·영업·마케팅을 담당하며, 대웅제약은 씨어스로부터 도입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와 CL Note를 연계해 AI 기반 스마트병원 생태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39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1Q26 Review - 우주 모멘텀에 펀더멘털까지>

*1Q26 매출액 3.8조원(+3%qoq, +25%yoy), 영업이익 926억원(흑전qoq, +206%yoy)으로 전 사업부 흑자전환에 성공

- 신재생에너지는 통관 지연이 해소되며 모듈 출하량 1.9GW(+80%qoq) 달성, 물량 증가로 AMPC도 2,161억원을 기록해 전사 실적 개선을 견인

- 케미칼은 전력 직거래제 도입만으로 270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발생했고, 이란 전쟁 여파로 글로벌 화학 설비 셧다운으로 흑자전환

- 첨단소재도 큐셀 조지아 공장향 봉지재·백시트 모듈 수요향 판매로 증익 추세를 이어감

*2Q26 신재생에너지 출하량은 1Q와 유사한 수준이 예상되나, 판매가격은 동남아 AD/CVD가 7월 최종 판결로 이어질 경우 추가 상승 전망

- 카터스빌 공장은 3Q26 양산 목표로 현재 테스트 진행 중이며, 유틸리티 이슈는 대부분 해결 완료

- 미국 내 셀 캐파는 모든 증설 계획이 실현돼도 수요 대비 10GW 이상 부족한 상황으로, 미국산 셀 프리미엄은 구조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전망

*당사는 한화솔루션에 대해 목표주가를 80,000원(‘27F BPS의 2.0배)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WUyBoj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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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밸류에이션 부담, 그러나 방향성에 주목할 때>

*현대건설 1Q26 Review

- 매출액 6조 2,813억원(-15.8%yoy), 영업이익 1,809억원(-15.3%yoy, OPM 2.9%)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를 하회, 영업이익은 부합

- 2026년 실적은 매출 27조 2,436억원, 영업이익 8,177억원 전망(가이던스 매출 27.4조원, 영업이익 8,000억원)

*대우건설 1Q26 Review

- 매출액 1조 9,514억원(-6.0%yoy), 영업이익 2,556억원(+68.9%yoy, OPM 13.1%)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 영업이익은 상회

- 2026년 실적은 매출 8조 965억원, 영업이익 6,995억원 전망(가이던스 매출 8조원)

*Valuation 부담

- 현대건설은 Westinghouse, Holtec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대형원전 및 SMR 시장 진출 기대감이 확대되며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

- 대우건설 역시 Big-Bath 이후, Team-Korea 내 주간사 지위가 재평가되며 단기간에 가파른 주가 상승을 기록

*여전히 유효한 파이프라인

- 현대건설의 Fermi 프로젝트는 사업 조건이 충족되는 즉시 수주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프로젝트 또한 연내 가시화될 전망

- Westinghouse와 함께 하는 사업 외에도 Team-Korea 사업 참여 가능성 또한 존재

- 대우건설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공사비에 대한 이슈가 있으나, 2분기 내에는 조건 협의 완료 후 수주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 추가적인 수주 파이프라인으로 베트남 닌투언2, 체코 테믈린 등을 보유

*방향성에 주목

- 국내 건설사들의 원전 모멘텀은 단순 이벤트성 이슈가 아닌 구조적 경쟁력에 기반한 흐름

- 수주 실적과 주가 간의 괴리가 확대되고 있으나, 중장기적 관점에서 밸류에이션을 해석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bJnbb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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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1분기실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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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액 4,477억 원(+12.2% yoy), 영업이익: 176억 원(+36.9% yoy), 영업이익률 3.9%(+0.7%pt yoy)
. 위고비(488억원), 아일리아(39억원) 등 신규 품목 및 기존 제품 매출 증가 영향
. 도입 제품 판매 증가로 매출원가율이 72.4%로 전년동기 대비 3%pt 상승하였으나 개발비 자산화에 따른 연구개발비 감소로 영업이익 증가
- 기타 특이사항
. CKD510(PKN605)은 노바티스가 심방세동 치료제로 임상2상 진행 중. clinical trials에 따르면 2027년 9월 완료 예정
. 바이오 복합단지 조성: 2025년 1천억원 토지 투자 이후 현재 세부사항 조율 중. 2026년 상반기 내 이사회 결의 후 구체적 내용 공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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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컨콜 공유
2026.04.29

<<2026년 1분기 별도 실적>>
* 매출액: 4,477억 원(+12.2% yoy)
* 매출원가율: 72.4%(+3.0%pt yoy, +3.1%pt qoq)
* 영업이익: 176억 원(+36.9% yoy)
* 영업이익률: 3.9%(+0.7%pt yoy, -1.9%pt qoq)

* 실적 변동 주요 원인
- 매출: 프롤리아주, 글리아티린 등 기존 품목 감소에도 불구, 위고비 신규 매출 발생 및 아일리아, 이베니티 등 기존/신규 품목 도입 효과로 성장
- 판관비: 734억 원(+0.3% yoy), 인건비 및 운반비 등 소폭 증가
- R&D 비용: 325억 원(-10.7% yoy), 개발비 자산화로 인한 감소
- 매출원가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증가 및 연구개발비 감소하며 영업이익 증가

<<품목별 매출액>>
* 2026년 1분기 도입 품목 매출액
- 위고비: 488억 원(2025년 말 도입)
- 텔미누보: 130억 원
- 아일리아: 39억 원(2026년 1분기 도입)
- 1분기 신규 품목 합산 매출액: 57억 원 (아일리아 등)

* 기존 주력 품목
- 프롤리아주: 300억 원(-33.3%yoy)
- 글리아티린: 148억 원(-29.3%yoy)

<<R&D 파이프라인 및 투자 현황>>
- 바이오 복합단지: 25년 1천억원 토지 투자. 현재 세부사항 조율 중. 26년 상반기 내 이사회 결의 후 공유
- CKD510(PKN605): 심방세동 치료제로 글로벌 임상2상 진행 중
. 2023년 11월 노바티스 기술수출
. 2025년 5월 추가 마일스톤 약 70억 원 수령
. clinical trials에 따르면 예상 환자 수는 165명, 임상은 2027년 9월 완료 예정(NCT07217067)
- CKD-703: NSCLC 미국 임상 1/2a상 진행 중
- CKD-704(스카이리치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1상 진행 중
- CKD-706(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1상 진행 중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허가] 국산 첫 CAR-T 치료 신약이 상용화에 성공했습니다. 그동안 외산 제품 중심이었던 국내 CAR-T 치료제 시장에 한국 기업이 개발한 첫 신약이 진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국내 바이오기업 큐로셀(CuroCell)이 개발해온 '림카토(성분 안발셀)'가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습니다. 지난 2024년 12월 허가신청이 이뤄진 이후 1년여만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쓰이는 CAR-T 치료제는 다국적제약사 노바티스의 '킴리아'와 길리어드의 '예스카타', 존슨앤드존슨(J&J)의 '카빅티' 등 외산이 전부인데요. 림카토의 시장진입으로 의료진과 환자 입장에선 약 종류는 물론 가격면에서도 선택지가 폭넓어지게 됐습니다.

'림카토'는 재발성 및 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LBCL) 환자들을 위한 차세대 CAR-T 치료제입니다. 임상2상 최종 결과에서 '림카토'를 투여받은 총 79명의 환자 중 75.3%(55명)가 객관적 반응률(ORR)을, 67.1%(53명)가 완전관해(CR)를 기록했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중앙값은 8.5개월이었다. 장기 추적 결과 12개월 무진행 생존율(PFS)은 41.1%, 18개월은 35.2%였고, 전체 생존율(OS)은 각각 66.6%와 57.3%로 집계됐습니다. 또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mPFS)은 6.0개월로 나타났는데, 이는 경쟁약으로 꼽히는 노바티스의 CAR-T '킴리아' 임상에서의 2.9개월보다 약 2배로 연장된 수치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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