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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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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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고온가스로 시대와 두에빌의 역할>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25.0%), LG에너지솔루션(+15.1%), BYD(-9.2%), LG화학(+8.7%)

-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17.1%), Nuscale(-5.5%), Cameco(+1.2%), Centrus(+1.0%)

*X-energy의 성공적인 IPO +27% 상승

- 4/24, X-energy는 나스닥에서 Ticker XE 로 거래를 시작했고 첫 거래일 종가는 29달러(시가총액 119억달러)로 27% 상승 마감

- 동사의 모델인 Xe-100은 헬륨 냉각재, 흑연 감속재, TRISO-X 연료를 결합한 HTGR(구형연료 고온가스로, 1기당 캐파 전력 80MW, 열 200MW)

- 출구 온도는 헬륨 750°C, 증기 565°C로 기존 경수로보다 높은 온도의 스팀을 공급할 수 있어 화학, 정유 등 고온 공정을 필요하는 곳에서 수요가 확장될 것이라 기대

- 동사의 TRISO-X는 올해 2월 NRC로부터 40년짜리 Part 70 특수핵물질 라이선스를 취득, 테네시주 TX-1, TX-2 설비에서 HALEU(고순도-저농축 우라늄) 연료를 상업적으로 제조할 수 있는 인허가를 확보

- TX-1의 연간 생산능력은 fuel pebble 70만개로 Xe-100 11기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이며, X-energy가 원자로 설계와 연료 제조까지 내재화할 것으로 이해 가능

- 두산에너빌리티는 핵심 제조 파트너가 될 전망으로, 작년 12월 16기의 주요 발전계통 예약계약을 통해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의 생산 물량을 선점

- X-energy의 IPO 성공으로 미국 SMR 시장에 실제 공급사로 진입한 동사의 가치가 시장에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F2E1mK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10 CFR Part 53 시행>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4%), 수도권(+0.09%), 지방권(+0.00%), 서울(+0.15%)
* TOP3 지역: 전남 무안(+0.72%), 경기 광명(+0.34%), 서울 강서(+0.31%)

- 전세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16%), 지방권(+0.05%), 서울(+0.22%)

*10 CFR Part 53 시행은 4세대 SMR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전망

-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2026년 4월 29일부로 차세대 원전 인허가 체계인 10 CFR 10 Part 53(Advanced Reactor Rule)을 시행

- Part 53은 비경수로를 포함한 차세대 원전을 포괄하기 위해 도입된 새로운 인허가 프레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큼

- 이러한 변화는 SMR 사업의 핵심 병목이었던 인허가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요인

- 모듈형 건설, 단계적 증설, 비경수로 설계 등 유연한 옵션 수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FOAK(First-of-a-Kind) 프로젝트의 실행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 데이터센터 및 산업용 전력 등 민간 수요 기반 프로젝트의 상용화 속도 역시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X-energy는 IPO(4/24)를 통한 자금 조달, 오프테이커(Off-taker) 기반 프로젝트 확보, 두산에너빌리티와의 기자재 생산 슬롯 확보 계약 등을 통해 경쟁사 대비 높은 사업 가시성 확보

- DL이앤씨는 X-energy의 파트너사로서 향후 SMR 시장 확대 국면에서 수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업종 내 Top-Pick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B6YoYs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3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DL이앤씨 - SMR 시장 선도 가능성에 주목, Top-Pick 유지>

*X-energy, 나스닥 상장(4/24)을 통한 자금 조달 성공

*IPO를 통한 자금 조달

- X-energy의 IPO는 신주 발행 중심의 Primary 구조로 진행, 확보된 자금은 Xe-100 개발 및 상업화, TRISO 연료 생산 역량 확대, 운전자금 및 설비투자 등에 활용될 예정

*10 CFR Part 53 시행

- 4/29 시행될 차세대 원전 인허가 체계인 10 CFR Part 53은 원자로 기술·규모·용도와 관계없이 적용 가능한 체계

- 기존 경수로(LWR)를 중심으로 축적되어 온 규제에서 벗어나 고온가스로(HTGR), 소듐냉각고속로(SFR) 등 비경수로형 원자로의 인허가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오프테이커(Off-taker)

- X-energy는 Dow와 Seadrift 프로젝트(FOAK)를 통해 산업용 전력 및 공정열 수요를 확보, Cascade 프로젝트에서는 Amazon이 오프테이커로 참여할 예정

- Amazon은 2024년 X-energy Series D 투자를 주도하며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양사는 2039년까지 5GW 규모 SMR 배치를 목표로 협력 중

*기자재 공급망 확보

- 2025년 12월, X-energy는 두산에너빌리티와 Xe-100 16기 규모의 핵심 기자재 제작 슬롯(slot) 예약 계약을 체결

- 기자재 병목 현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리드타임(Lead-Time)이 긴 주요 기기 생산 CAPA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는 점은 프로젝트 실행력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

* X-energy 상장을 통한 지분가치 재평가는 물론, SMR 밸류체인 내 견고한 입지 구축 전망됨에 따라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4,000원, 업종 내 Top-Pick 유지

- CI(Conventional Island) 표준화 설계 수행을 기반으로 NI(Nuclear Island) 연계 수주 기대되며, Cascade Phase 2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SMR EPC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SZIEvJ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4
2026.04.27 09:11:52
기업명: IPARK현대산업개발(시가총액: 1조 6,081억) A2948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739억(예상치 : 9,613억/ -30%)
영업익 : 801억(예상치 : 1,011억/ -21%)
순이익 : 493억(예상치 : 742억/ -3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739억/ 801억/ 493억
2025.4Q 10,250억/ 413억/ 114억
2025.3Q 10,530억/ 730억/ 398억
2025.2Q 11,632억/ 803억/ 527억
2025.1Q 9,057억/ 540억/ 5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8000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4870
뉴스 원문은 Fred Fleitz가 2026년 4월 24일 American Greatness에 기고한 글입니다.

1. 한 줄 요약

필자는 북한의 핵추진 잠수함 개발과 중국 해군력 확대에 대응하려면, 미국이 한국에 원자력 추진 잠수함 SSN 기술과 핵연료주기 권한을 조속히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 핵심 주장

이 글의 핵심은 한국의 기존 디젤-전기 잠수함만으로는 북한·중국의 해상 위협을 억제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한국의 KSS-III급 잠수함은 정숙성, 수직발사체계, 공기불요추진체계 등을 갖춘 우수한 재래식 잠수함이지만, 디젤 연료와 배터리 충전 문제 때문에 장기간 고속·잠항 작전에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한다.

반면 원자력 추진 잠수함은 수개월간 잠항할 수 있고, 장거리 고속 작전이 가능하며, 인도·태평양 전역에서 지속적인 억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본다. 필자는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LBM 위협과 중국의 잠수함 전력 확대를 고려하면, 한국의 SSN 확보는 선택이 아니라 필요라고 주장한다.

3. 한국이 준비되어 있다는 논리

필자는 한국이 이미 산업적 기반을 갖췄다고 평가한다.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한국의 조선 3사가 세계적 조선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 재래식 잠수함 건조 경험도 충분하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특히 한화의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 투자도 언급하며, 미국의 기술 이전이 한국 조선업과 미국 잠수함 산업 모두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4. 단순한 잠수함 기술 이전이 아니라 핵연료주기까지 필요하다는 주장

이 글은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만들려면 선체와 원자로만으로는 부족하고, 한국이 핵연료주기 접근권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우라늄 농축을 통해 핵연료를 만들고, 사용후핵연료를 재처리해 고도화된 핵연료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논리다.

필자는 이것이 군사적 목적뿐 아니라 민간 원전 산업에도 중요하다고 본다. 한국은 전력의 약 30%를 원자력에 의존하고 있으며, 차세대 원전·SMR 소형모듈원전·HALEU 고순도 저농축우라늄 연료 개발에도 핵연료주기 역량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5. 비확산 우려에 대한 반박

필자는 한국이 NPT 핵확산금지조약의 모범 회원국이자 미국의 핵심 동맹국이므로, 비확산 우려 때문에 한국에 핵연료주기 권한을 제한하는 것은 비논리적이라고 주장한다. 일본, 네덜란드, 독일,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일부 비핵보유국도 IAEA 감시하에 농축 또는 재처리 능력을 갖고 있는데, 한국만 제한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본다.

또한 북한은 국제 규범을 위반하며 핵무기와 관련 기술을 개발해왔는데, 오히려 한국에는 필요한 방어 기술을 제공하지 않는 것은 “책임 있는 비확산”이 아니라 전략적 실책이라고 비판한다.

6. 정책 제안

필자는 미국이 한국과 AUKUS식 협력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한미 원자력협정 123 Agreement을 개정해 한국에 원자력 추진 기술, 원자로 설계 지원, 핵연료주기 협력, SMR 등 차세대 원전 협력 경로를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7. 한국 입장에서의 함의

이 글은 단순히 한국의 원잠 도입을 지지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의 원자력 주권과 핵연료주기 권한 확대를 미국 보수 진영 일부에서 전략적으로 지지하는 논리로 볼 수 있다. 다만 원문은 논평성 글이므로, 비확산 리스크, 중국·북한의 반발,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가능성, 국내 정치적 논쟁은 별도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https://amgreatness.com/2026/04/24/why-the-us-must-deliver-full-us-nuclear-propulsion-and-fuel-cycle-technology-to-south-korea-now/
1
2026.04.27 13:35:33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40조 7,223억) A042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099억(예상치 : 32,769억/ -2%)
영업익 : 4,411억(예상치 : 3,735억/ +18%)
순이익 : 5,000억(예상치 : 2,727억+/ 83%)

**최근 실적 추이**
2026.1Q 32,099억/ 4,411억/ 5,000억
2025.4Q 33,230억/ 2,475억/ 6,123억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2025.1Q 31,431억/ 2,586억/ 2,1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8003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7 13:35:33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40조 7,223억) A042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099억(예상치 : 32,769억/ -2%) 영업익 : 4,411억(예상치 : 3,735억/ +18%) 순이익 : 5,000억(예상치 : 2,727억+/ 83%) **최근 실적 추이** 2026.1Q 32,099억/ 4,411억/ 5,000억 2025.4Q 33,230억/ 2,475억/…
▶️ 상선
- 매출: 2조 7,945억 원 (+9.0% YoY)
- 영업이익: 5,021억 원 (+115.2% YoY)
- 영업이익률: 18.0%

▶️ 특수선
- 매출: 3,183억 원 (+4.9% YoY)
- 영업이익: -208억 원 (적자전환 YoY)
- 영업이익률: -6.5%

▶️ EPU
- 매출: 1,789억 원 (-53.5% YoY)
- 영업이익: -739억 원 (적자지속 YoY)
- 영업이익률: -41.3%

▶️ 전사
- 매출: 3조 2,099억 원 (+2.1% YoY)
- 영업이익: 4,411억 원 (+70.6% YoY)
- 영업이익률: 13.7%

**임플리케이션
- 전사 매출은 +2%에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71% 증가하며 고선가 상선 매출 인식 효과가 본격화.

- 특수선은 매출은 견조했지만 적자전환. CO 인식 지연, 해외수주 비용, 선제적 CAPA 확장 비용이 반영.

- EPU는 실적 부담 요인. 프로젝트 착공 지연과 신규 수주 순연 영향으로 매출 급감, 고정비 부담 확대.
2026.04.27 14:35:56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24조 1,250억) A2722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071억(예상치 : 8,321억/ -3%)
영업익 : 343억(예상치 : 585억/ -41%)
순이익 : -550억(예상치 : 483억/ -21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8,071억/ 343억/ -550억
2025.4Q 13,981억/ 58억/ -306억
2025.3Q 8,077억/ 225억/ 1,518억
2025.2Q 7,682억/ 335억/ 470억
2025.1Q 6,901억/ 582억/ 4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8004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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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1Q26 IPARK현대산업개발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1Q26] (별도기준)
- 매출액: 6,598억원(-26.2%yoy), 영업이익: 803억원(+49.5%yoy)
· 동절기 원가 투입 감소로 인한 전반적인 매출액 감소
- GPM: +18.8%(+7.4%pyoy), OPM: +12.2%(+6.2%pyoy)
· 이익률 높은 외주부문 사업지의 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GPM 증가

[사업부문별 실적 및 전망]
* 자체부문
- 매출: 1,443억원(-36.5%yoy), GPM: 36.1%(+4.0%pyoy)
· 자체부문, 1Q25 수원 10단지 준공 매출 일시반영 등에 따른 역기저효과로 매출 감소
· 서울원아이파크, 청주가경6, 서산센트럴 등 이익률이 우수한 사업지 매출 비중 증가함에 따라 GPM 증가

* 외주부문
- 매출: 4,794억원(-30.4%yoy), GPM: 36.1%(+12.0%pyoy)
· 외주부문, 대형 사업지 전년도 준공에 따른 매출 일시 반영 영향
· 신규 대형 사업지 매출 본격 반영 전
· 공사비 상승 이후 도급계약을 체결한 천안 IPC/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등 외주주택 매출 비중 증가

[수주잔고]
- 2026년 1분기 신규수주 3,091억원
· 토목: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 제3공구, 천안아이파크시티 4~6단지 부지조성 등
- 2026년 수주 가이던스: 6조 5,331억원 목표
· 올해 도시 정비 사업장에 많은 수주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주 목표 달성 전망

[공급현황]
- 2026년 13,033세대 공급 예정(자체 3,126세대, 도시정비 4,691세대, 민간수주 5,216세대)
- 2026년 1분기 2,093세대 공급 완료, 인허가 일정 관리 등 적기 공급 추진
·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분양률 98.8%
· 천안 아이파크 시티 5, 6단지 초기 계약률 75% 상회하며 양호한 분양 성과 달성, 2분기 내 완판 가능할 전망
- 2026년 2분기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김해 장유, 순천 장학, 천안 아이파크 시티 1단지 등 주요 사업장 공급 예정
· 임대 예정이었던 일부 세대는 분양으로 전환할 계획

[입주실적]
- 2026년 6,230세대 입주 예정(민간수주 3,748세대, 도시정비 2,072세대, 자체 410세대)
· 평균 분양률 약 97%로, 대부분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는 사업장이기 때문에 원활한 입주 예상
· 따라서 공사 대금 회수에도 문제 없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

[재무현황] (별도기준)
- 부채비율: 112.9%(-7.3%pqoq)
- 현금 및 예금: -7,232억원(-23.5%qoq)
- 차입금: -1조 8,700억원(-9.9%qoq)
· 2025년말 대비 차입금 및 운용예금 0.2조원 감소
· 영업현금흐름 개선으로 2025년말 대비 순차입금 0.3조원 감소 목표
- 주요 수금 사업장
· 자체주택: 곤지암역 센트럴 217억원
· 외주주택: 잠실래미안아이파크 2,470억원, 이문아이파크자이 716억원, 광명 센트럴 572억원, 천안 IPC 587억원, 범어2차 412억원, 창원 센트럴 394억원, 강릉 오션시티 300억원 등
- 공사 관련 채권: 1조 3,292억원(-0.3%qoq), 시행사/조합 대여금: 8,722억원(-2.5%qoq)
- 우발채무: 1조 2,377억원(착공 8,428억, 미착공 3,949억원) (-36.0%qoq)
· 2026년말 약 1.7조원 수준 목표

[주요 사업지 현황]
- 대규모 사업 추진으로 중장기 매출 및 이익 규모 지속적 확대 예정
- 25~26년: 천안IPC/운정아이파크포레스트, 26년: 청주가격 7, 8단지 등 착공 예정

[제재현황]
- 광주 학동 행정제재 현황
· 영업정지 8개월 처분받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및 행정처분 취소 소송 제기
· 취소 소송 2심이 진행중, 영업정지 8개월의 행정처분과 형사 재판 결과 간 괴리가 존재해 처분의 적정성에 대해 분쟁중
- 광주 화정 행정제재 현황
· 건설산업기본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8개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4개월 처분받아 모두 항소 제기
· 집행정지 신청 역시 모두 인용
- 학동 및 화정 두 건 모두 최종 판결 확정 시까지 당사의 영업 활동에는 큰 영향이 없는 상황
[유진/류태환] 1Q26 IPARK현대산업개발 실적발표 요약(2)

2. Q&A

Q. 서울원 아이파크 1분기 누적 진행률 및 연간 가이던스 25% 유효 여부
- 1분기 말 기준 진행률 18.5%
- 연간 가이던스 약 20%를 말씀드렸는데, 그 기준으로 하면 26년말 연간 기준 36~38%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

Q. 1분기 매출 부진한 상황 속 연간 4.2조원 달성 가능 여부
- 건설업 특성상 동절기 공사 축소 → 원가 투입률 감소 → 매출 인식 감소
- 2~4분기 공정 본격화 시 투입 증가 → 매출 크게 확대
- 자체사업도 기존 ‘준공 시 일괄 인식’ → 진행률 기준으로 변경되어 분기 변동성 완화로, 연간 가이던스 달성 가능 전망

Q. 1분기 수주가 토목 중심인데 구체적인 구성은 어떤지
- 1분기는 남부내륙철도 등 토목 중심, 기존 사업 증액 일부
- 도시정비사업은 총회 일정 부재로 미반영
- 2~4분기: 부산 연산13구역, 의정부 장암2구역 등 시공사 선정 총회 예정으로 수주 확대 기대

Q. 자체사업 이익률이 기대 대비 낮은 이유
- 현재 약 35~36% 수준으로, 과거와 유사
- 특정 프로젝트 영향보다는 사업 믹스 영향
- 향후 매출 비중 확대 시 원가율 개선 가능

Q. 이란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 영향 정도
- 가계약 기반 조달로 단기 영향 제한적
- 장기화 시 자재 수급 불안 및 원가 상승 가능성 존재

Q. 외주주택 2분기 매출 감소 우려 및 가이던스
- 1분기 부진은 전년도 준공 물량 일괄 인식 영향
- 2분기부터는 천안, 파주 등 대형 현장 본격화됨에 따라 점진적 회복 가능하며 기존 예상과 근접하게 나올 것으로 전망
- 마진은 현재 수준 유지 또는 개선 가능

Q. 천안, 파주의 주요 사업장 공정 진행 및 매출 반영 시점?
- 파주 운정: 2분기부터 본격 공정 시작
- 천안 아이파크시티: 1·2단지는 공정 진행 중, 5·6단지는 2분기 말 착공부터 착공됨에 따라 3~4분기 매출 기여 확대
- 초기에는 매출 제한적, 골조 단계부터 매출 급증 예상
- 파주는 2분기부터 매출 반영, 천안은 1분기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2분기부터 공정률이 증가함에 따라 매출이 늘어날 것

Q. 천안 아이파크시티 등등 2분기부터 골조가 올라간다고 보면 되는지?
-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2분기 말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될 예정
- 파주 운정의 경우에는 2분기부터 골조 공사가 시작

Q. 서울원 공정률이 하반기로 갈수록 커진다면, 매출 비중 변화상 자체사업 매출 원가율은 분기별로 개선되는 것인지
- 현재 수준이 계속 유지될 것으로 판단
- 매출비중이 늘어나면 원가율이 더 개선 될 것

Q. 광주 학동 사건 관련 영업정지 8개월 감경 가능 여부
- 현재 쟁점은 8개월 처분의 적정성으로, 일부 기간 감경보다는 취소 시 재처분 절차 진행 가능
- 최종 판결 전까지 영업 영향 없음

Q. 2027년 매출 및 수주 전망
- 매출: 대형 프로젝트 2~3년차 진입으로, 올해 대비 증가 확실
- 수주는 연중 꾸준히 진행할 것으로, 올해 1분기 부진은 타이밍 이슈
에스티팜 1분기실적 컨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권해순.이다빈]

에스티팜. 1분기 실적요약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70억원(+27.7%yoy), 영업이익 115억원(+1,024.6%yoy, OPM 17.2%)
* 올리고 고마진 품목 매출 증가 및 고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률 증가
* RNA 기반 만성질환 치료제 고성장 전망됨에 따라 수주 지속 증가 기대. 내부적으로 제2올리고동 추가 증설 필요성 제시되고 있음
* 1분기 반영 예정이던 물량 2분기에 반영 예정(150억원). 분기별 매출액 4Q>2Q>3Q>1Q 기조 전망


<<2026년 1분기 실적>>
컨콜 내용
* 실적 요약
- (연결) 2026년 1분기 매출액 670억원(+27.7%yoy), 영업이익 115억원(+1,024.6%yoy, OPM 17.2%)
- (별도) 매출액 560억원, 영업이익 108억원(OP 19.3%)
- 올리고 고마진 품목 매출 증가 및 고환율 영향으로 인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 1분기 올리고 매출 상승률이 그렇게 높은 것은 아니나 마진 높은 품목(혈액암) 증가로 개선된 영향
- 1분기 실적도 기존 예상 대비 150억원 하회한 것. 2분기에 반영 기대
- 연구인력 확충으로 인한 연구개발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 증가
- 분기별 매출액 4>2>3>1 기조 전망(다만 영업이익률도 유사한 수준일지는 알기 어려움)
- 해외 CRO 매출 성장 및 흑자 달성
. 당초 업황 부진으로 연간 -20억원 적자 예상하고 있던 상황이라 상반기를 지켜봐야 할 듯

* 가이던스 변경 사항
- 현재 매출액 가이던스는 합리적이라고 봄
- 상반기 실적 확인한 이후에 조정 가능할 듯
- 다만 매출 증대, 믹스 개선으로 이익률 상승 효과는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부문별 현황>>
* 시장 현황 및 전망/ 증설 관련
- 현재 CDMO 프로젝트 중 3년 이내 신약 승인 및 적응증 확장 5건 이상 기대
. 2026년 하반기(3분기 경) 원료 공급 중인 만성질환, 항암제의 상업화 승인 기대
. 경쟁사 만성질환 파이프라인에 세컨밴더로 들어갈 가능성도 존재함
- 시장 성장에 따라 배지 추가 확보해야 하는 상황 지속 예상
. 현재 대형 라인(상업화 부문) 하나 풀가동 가능성 확인되고 있음
. 과거 삼성바이오 초기와 같이 특정 라인 풀가동에 따른 매출 성장 및 이익률 성장하는 방향 기대
- 제2올리고동 완공 6개월 되었으나 내부에서 추가 증설 필요성 제시되고 있음

* 수주 잔고
- 2026년 1분기 말 기준 총 수주 잔고 약 4,600억원($326M)
. 올리고 3,400억, 저분자 800억
- 상업화 프로젝트 비중 80% 이상
- 현재 분기별로 수주 50-100억원씩 나오고 있어 올해 수주 5천억원 달성 기대

* 올리고
- 2026년 1분기 매출액 404억원(+7.5%yoy)
- 상업화 물량 매출 비중은 1분기 67% 수준이며, 연간으로는 73% 예상
- 올리고 수주 잔고는 약 3,400억원
- 임상 초기 단계 신규 프로젝트 증가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1분기 4개 신규 매출)

* 저분자
- 2026년 1분기 매출액 46억원(+301.6%yoy)
- 2개의 상업화 프로젝트 매출 올해 본격화 예정
- 저분자(SM) 수주 잔고는 약 800억원
- 2026년 연간 매출액 600억대 이상 기대
- 미국 생물보안법 수혜가 실질적으로 저분자 부문에 오는 것으로 보임(올리고는 대량 생산 기업이 실질적으로 3개뿐)
- 에스티팜은 근본적으로 저분자 기반 기업임. 올리고 사업 확대에 따라 향후 사업부간 시너지도 확대 기대
. 올리고-저분자 컨쥬게이션에 필요한 물질에서 경쟁력 있음. 지질, 캡핑 등
. 최근 갈낙(GOC) 기술 관련 파이프라인 회사들도 접촉 많이 하고 있음

* mRNA
- 캡핑, LNP 등 연구용 매출 발생
- in-vivo CAR-T에 mRNA 기술 중요. 에스티팜 관련 기술 보유하고 있어 향후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

* STP0404 개발 현황(HIV 치료제)
- 임상 2상 고용량 환자 투약 완료
- 2026년 3분기 중 탑라인 결과 발표 예정


Q. 올리고 가동률?
- 올리고동 가동률 70% 대
- 제1동은 70-80%대, 제2동도 50-70%대
- 일부 중소형 라인은 아직 가동률 높지 않으나 오히려 대형 라인의 수요가 높음

Q. 올리고 증설 시 구체적인 사항?
- 2026년 내에는 증설 관련 사항 결정 예상. 증설 된다면 제2올리고동 꼭대기 2개 층에 진행 예상
- 제2동 증설한다면 대형 라인 가능성 높을 듯
- 분위기가 1-2년 사이 만성질환 약물 수요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임
. 최근 외국계 증권사에서 고객사 상업화 파이프라인 peak sales $4~9B로 추정치 높이고 있는 상황(고객사 예상치는 $2B 수준)
. 따라서 과거 고지혈증과 다르게 빠르게 상업화 물량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RNA 만성질환 치료제가 처방 환경에서도 많이 알려지면서 경쟁력 있는 신제품 침투 속도 빨라질 수 있음
- 경쟁사 대비 기술적으로도 경쟁력 갖추기 위한 개발 지속 중임
. 경쟁사들은 기존 방식인 솔리드 페이스에서 설비 확충하고 있음
. 에스티팜은 솔리드 말고도 신기술 접목 중이며 일부 성과 확인 중. 라이게이션, 엘포스 등
. 톤규모 이상으로 라이게이션 원료 생산 가능하도록 기술 개발 중

Q. 지분, 원료 공급에 아이티켐 영향?
- 매출, 매입 거래 상 에스티팜과 문제 없고 영향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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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8(화)]

4.27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1.80%
- 릴리가 Ajax Therapeutics를 최대 $2.3bn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골수섬유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차세대 JAK 억제제를 확보
- 기존 승인된 JAK2 억제제 노바티스/인사이트의 Jakavi, BMS의 Inrebic 등은 모두 Type I JAK2에 결합해 증상 개선에 그치는 반면, Ajax의 AJ1-11095는 Type II JAK2에 결합해 기저 질환에 대한 더 깊고 지속적인 효능 및 Type I 내성 환자 대상 치료 옵션 제공을 목표로 함
- Ajax는 2024년 임상1상을 개시한 바 있으며 2026년 임상 개념 증명(PoC) 데이터 발표 후 등록 임상 단계에 진입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continues-ma-streak-23b-deal-next-gen-jak-inhibitor-biotech-ajax

#컴패스(NASDAQ:CMPX) -64.41%
#ABL바이오 +9.86%(데이터 발표 전)
- 컴패스 테라퓨틱스의 tovecimig(ABL001, DLL4×VEGF-A 이중항체)이 항암화학요법 병용이 절제불가 진행성·전이성·재발성 담도암 2차 치료 대상 임상2/3상에서 PFS 중앙값 4.7개월(대조군 2.6개월, 통계적 유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OS에서 8.9개월로 화학요법 단독군(9.4개월)을 하회해 2차 평가지표 OS 달성에 실패함
- 회사는 대조군에서 tovecimig군으로의 교차(crossover) 비율이 높아(57명 중 31명) OS 결과가 희석됐다고 주장했으나, 이를 보정하기 위해 적용한 RPSFT 분석 역시 가정 충족 실패로 해석 불가한 것으로 판정됨
- 컴패스는 혼재된 결과에도 FDA와의 pre-BLA 미팅을 통해 허가 신청을 추진할 계획이며 미팅은 2026년 중순에 진행될 전망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compass-therapeutics-stock-heads-south-after-cancer-bispecific-misses-overall-survival

#에스티팜 +13.18%
- 에스티팜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70억원(+27.7%yoy)·영업이익 115억원(+1024.6%yoy)을 기록함
- 고마진 품목 매출 확대와 강달러 효과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은 17.2%로 전년 동기 대비 15.3%pt 개선됨
- 핵심 사업인 올리고 부문 매출액은 404억원(+7.5%yoy)으로 이 중 수익성이 높은 상업화 프로젝트가 67%을 차지했으며, 저분자 사업부 매출액은 46억원(+301.6%yoy)으로 본격적인 상업화 물량 수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 3월 말 기준 전체 수주 잔고는 4.6천억원(올리고 3.4천억원)으로, 향후 3년 내 CDMO 프로젝트에서 신약 승인·적응증 확장 사례 5건 이상 기대됨에 따라 매출 성장과 그에 따른 수익성 상승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에스티팜은 기대하고 있음
- HIV 치료 후보물질 STP-0404은 글로벌 임상2a상 투약을 완료였고 3분기에 탑라인 결과를 발표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11

#HK이노엔 +3.61%
- HK이노엔이 AI·분자동역학 기반 신약 설계 플랫폼 'CANDDIE'를 보유한 아토매트릭스와 차세대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함
- 양사는 기존 인크레틴 계열(GLP-1 등) 치료제와 차별화된 비인크레틴 계열 저분자 후보물질 발굴을 목표로 하며, 위장관계 부작용·근감소 등 기존 비만치료제의 한계 극복을 개발 방향으로 설정함
- HK이노엔은 후보물질 합성·생물학적 평가를 담당하고, 아토매트릭스는 CANDDIE 플랫폼을 통해 표적 단백질과의 결합 안정성·약효 반응 분석 및 후보물질 설계·선별을 담당할 예정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715
[유진투자증권] 황성현(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호르무즈 봉쇄, 비축유 방출로도 부족>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0%), 휘발유(-0.4%), 등유(-12.8%), 경유(-7.6%), 고유황중유(-3.4%)

- 화학: 부타디엔(-17.9%), PVC(-15.2%), 납사(+5.9%), 벤젠(-4.3%), 톨루엔(-4.3%)

- 태양광: 폴리실리콘(+6.5%), 알루미늄(+2.2%), 메탈실리콘(+0.6%), 모듈(-0.0%)

* 비축유 방출로도 부족

-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두 달째 지속,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하면서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가 형성됐지만, 실제 선박 통행 회복 속도는 매우 더딘 상황

- 최근 휴전으로 잠시 열렸을 때도 통행 물량은 36시간 동안 35척에 불과했던 것으로 파악되며, 제한적 통행만 허용되는 수준

- 언론에 의하면 지난 주 기준 해협을 통과한 원유 물량은 43만b/d로 추정되며, 이는 전쟁 이전의 10%에 불과

- 중동산 원유 현물 스프레드도 10달러/배럴로 확대되며 사상 최고 레벨을 유지 중

- 4월부터 중동발 탱커 수송이 급감하며 OECD 원유 재고는 5년 평균 대비 -7%로 감소(3월말 -1%)

- 5월에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중동 원유 생산 감소 규모는 1,500만b/d까지 확대될 전망

- 실물 수급 이슈 해소로 인한 본격적인 국제유가 하락은 종전 이후 1개 분기 정도의 시간이 경과한 하반기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당사는 원유 → LNG → 석탄의 순차적인 가격 강세를 전망하며, 커버리지 종목인 LX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opvtXe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