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독일 방공·미사일 시장 진입 추진>
토르스텐 쿠츠(독일법인 COO) 인터뷰 내용 中
-------------------
*한화, 독일 방산 시장에서 장기 파트너십 추진
- Hanwha Defence Deutschland를 중심으로 독일 Bundeswehr 및 현지 방산업계와 협력 모색
- 핵심 타깃은 지상 기반 방공체계, 특히 Patriot PAC-3와 Arrow 3 사이 고도 40~100km 요격 공백
-------------------
*L-SAM, 유럽 방공 공백을 빠르게 메울 수 있는 카드로 제시
- 한화는 L-SAM이 한국에서 사실상 양산 단계에 있는 기존 체계라는 점을 강조
- 유럽형/독일형 개조 및 NATO 호환 가능성을 언급
-------------------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구축 의지
- 독일 내 생산거점 후보지를 찾기 위해 약 1년간 주정부들과 협의
- 5개 연방주로부터 제안 수령
- 탄약, 추진기관, 장약 등 생산을 포함한 수백 명 규모 일자리 창출 가능성 언급
-------------------
*한화는 방공 분야에서 기회 확보 시 독일 내 로켓/미사일 생산 구축 의사 표명
- 폴란드 JV와 보완적 구조를 구상.
- 폴란드에서는 1만 발 규모 포병 로켓 초기 계약, 단일 교대 기준 연 3,000발 생산 목표 제시
-------------------
*ITAR-free 구조도 강점으로 부각
- 한화는 L-SAM을 포함한 자사 제품에 미국 ITAR 규제 부품이 없다는 점을 강조
- 유럽 고객 입장에서는 수출통제 리스크와 운용 자율성 측면에서 매력 요인
-------------------
*L-SAM 외에도 장사정 타격·레이저 대드론·우주 사업까지 언급
- CTM-X는 최대 500km 사거리 포병 로켓으로 제시
- 150~300km급 유도무기, Loitering Munition, 레이저 기반 드론 방어체계도 포트폴리오에 포함
- 한화는 한국 발사체 및 위성·우주 감시 역량도 보유하고 있음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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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rtpunkt.de/hanwha-sieht-chancen-in-deutschland-und-strebt-langfristige-partnerschaften-an/
토르스텐 쿠츠(독일법인 COO) 인터뷰 내용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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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독일 방산 시장에서 장기 파트너십 추진
- Hanwha Defence Deutschland를 중심으로 독일 Bundeswehr 및 현지 방산업계와 협력 모색
- 핵심 타깃은 지상 기반 방공체계, 특히 Patriot PAC-3와 Arrow 3 사이 고도 40~100km 요격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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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AM, 유럽 방공 공백을 빠르게 메울 수 있는 카드로 제시
- 한화는 L-SAM이 한국에서 사실상 양산 단계에 있는 기존 체계라는 점을 강조
- 유럽형/독일형 개조 및 NATO 호환 가능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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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생산 및 공급망 구축 의지
- 독일 내 생산거점 후보지를 찾기 위해 약 1년간 주정부들과 협의
- 5개 연방주로부터 제안 수령
- 탄약, 추진기관, 장약 등 생산을 포함한 수백 명 규모 일자리 창출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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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방공 분야에서 기회 확보 시 독일 내 로켓/미사일 생산 구축 의사 표명
- 폴란드 JV와 보완적 구조를 구상.
- 폴란드에서는 1만 발 규모 포병 로켓 초기 계약, 단일 교대 기준 연 3,000발 생산 목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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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R-free 구조도 강점으로 부각
- 한화는 L-SAM을 포함한 자사 제품에 미국 ITAR 규제 부품이 없다는 점을 강조
- 유럽 고객 입장에서는 수출통제 리스크와 운용 자율성 측면에서 매력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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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AM 외에도 장사정 타격·레이저 대드론·우주 사업까지 언급
- CTM-X는 최대 500km 사거리 포병 로켓으로 제시
- 150~300km급 유도무기, Loitering Munition, 레이저 기반 드론 방어체계도 포트폴리오에 포함
- 한화는 한국 발사체 및 위성·우주 감시 역량도 보유하고 있음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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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rtpunkt.de/hanwha-sieht-chancen-in-deutschland-und-strebt-langfristige-partnerschaften-an/
hartpunkt
Hanwha sieht Chancen in Deutschland und strebt langfristige Partnerschaften an
Der südkoreanische Rüstungskonzern Hanwha Aerospace will seine selbst entwickelten Waffensysteme in Zukunft auch der Bundeswehr anbieten. Einen Schwerpunkt legt das Unternehmen dabei auf die Luftverteidigung.
❤3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현대로템 영업이익 2,242억원 (컨센 2,206억/당사 추정 2,290억원)
디펜스솔루션
- 매출: 8,040억 원 (+22.2% YoY)
- 영업이익: 2,188억 원 (+12.8% YoY)
- 영업이익률: 27.2%
레일솔루션
- 매출: 5,432억 원 (+35.0% YoY)
- 영업이익: 29억 원 (-40.8% YoY)
- 영업이익률: 0.5%
에코플랜트
- 매출: 1,103억 원 (-4.6% YoY)
- 영업이익: 25억 원 (-39.0% YoY)
- 영업이익률: 2.3%
- 매출: 8,040억 원 (+22.2% YoY)
- 영업이익: 2,188억 원 (+12.8% YoY)
- 영업이익률: 27.2%
레일솔루션
- 매출: 5,432억 원 (+35.0% YoY)
- 영업이익: 29억 원 (-40.8% YoY)
- 영업이익률: 0.5%
에코플랜트
- 매출: 1,103억 원 (-4.6% YoY)
- 영업이익: 25억 원 (-39.0% YoY)
- 영업이익률: 2.3%
❤3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디펜스솔루션 - 매출: 8,040억 원 (+22.2% YoY) - 영업이익: 2,188억 원 (+12.8% YoY) - 영업이익률: 27.2% 레일솔루션 - 매출: 5,432억 원 (+35.0% YoY) - 영업이익: 29억 원 (-40.8% YoY) - 영업이익률: 0.5% 에코플랜트 - 매출: 1,103억 원 (-4.6% YoY) - 영업이익: 25억 원 (-39.0% YoY) - 영업이익률: 2.3%
- 올해 페루/이라크, 내년 루마니아 폴란드 3차 수주 타임라인
❤3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7(월)]
4.24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3.67%
#노보노디스크(NYSE:NVO) +6.88%
- 릴리의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파운다요(오포글리프론)가 출시 2주차 처방 수 3,707건을 기록하며, 노보의 경구용 위고비의 출시 2주차 18,410건을 크게 하회한 것으로 집계됨
- 이는 노보가 GLP-1 관련 온라인 검색량이 정점에 달했던 시기에 위고비를 출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선점한 효과라는 분석이 제시됨
- 파운다요는 저분자 화합물 특성상 생산성이 높아 글로벌 시장 침투가 확대될수록 릴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oral-glp-1-tracker-launch-trajectories-lilly-foundayo-novo-wegovy-pill
#다이이찌산쿄(TYO:4568) -10.43%
- 다이이찌산쿄가 FY2025의 연간 실적 발표 일자를 2주 연기해 5월 11일로 변경하며, 실적 발표와 함께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공개한다고 발표함
- 실적 발표 일자를 연기하는 것은 급변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 ADC 제품 포트폴리오 및 개발 파이프라인의 공급 계획을 재검토하고, 위탁생산(CMO) 계약 관련 손실충당금 규모를 추정하기 위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 다이이찌산쿄는 HER2 ADC 엔허투가 HER2 양성 유방암 시장에서 고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TROP2 ADC 다트로웨이의 NSCLC 1차 치료 대상 임상3상(Avanzar) 결과를 2026년 내 발표할 예정. MSD와 개발 중인 HER3-DXd(HER3 ADC)는 2024년 CMO 제조 문제로 FDA CRL을 수령한 이후 임상3상 OS 평가지표 미달로 신약 승인 신청을 철회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pushes-back-annual-report-citing-reviews-amid-changing-business-conditions
#지아이이노베이션 +1.71%
- 지아이이노베이션이 GI-102(CD80/IL-2 융합단백질)+ 키트루다 병용요법을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직접비교하는 국내 2상 IND를 식약처로부터 승인 받음
- 임상은 전이성 흑색종 1차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아이는 지난 3월 FDA로부터도 해당 파트를 추가할 수 있도록 IND 변경 승인을 받은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60
#루닛 +1.96%
- 루닛이 2,115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에서 104.7%의 청약률을 기록함
-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2024년 5월 볼파라(현 루닛인터내셔널) 인수 목적으로 발행한 CB의 풋옵션 리스크 및 법인세차감전손실 지속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 등 주요 재무 리스크를 해소할 기반을 마련함. 루닛은 유상증자 완료 후 보통주 1:1 무상증자도 진행할 예정
- 조달 자금은 재무구조 개선 외 글로벌 사업 확장 및 제품 경쟁력 강화에 투입될 예정이며 루닛은 2026년 EBITDA 기준 흑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67
4.24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3.67%
#노보노디스크(NYSE:NVO) +6.88%
- 릴리의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파운다요(오포글리프론)가 출시 2주차 처방 수 3,707건을 기록하며, 노보의 경구용 위고비의 출시 2주차 18,410건을 크게 하회한 것으로 집계됨
- 이는 노보가 GLP-1 관련 온라인 검색량이 정점에 달했던 시기에 위고비를 출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선점한 효과라는 분석이 제시됨
- 파운다요는 저분자 화합물 특성상 생산성이 높아 글로벌 시장 침투가 확대될수록 릴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oral-glp-1-tracker-launch-trajectories-lilly-foundayo-novo-wegovy-pill
#다이이찌산쿄(TYO:4568) -10.43%
- 다이이찌산쿄가 FY2025의 연간 실적 발표 일자를 2주 연기해 5월 11일로 변경하며, 실적 발표와 함께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공개한다고 발표함
- 실적 발표 일자를 연기하는 것은 급변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 ADC 제품 포트폴리오 및 개발 파이프라인의 공급 계획을 재검토하고, 위탁생산(CMO) 계약 관련 손실충당금 규모를 추정하기 위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 다이이찌산쿄는 HER2 ADC 엔허투가 HER2 양성 유방암 시장에서 고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TROP2 ADC 다트로웨이의 NSCLC 1차 치료 대상 임상3상(Avanzar) 결과를 2026년 내 발표할 예정. MSD와 개발 중인 HER3-DXd(HER3 ADC)는 2024년 CMO 제조 문제로 FDA CRL을 수령한 이후 임상3상 OS 평가지표 미달로 신약 승인 신청을 철회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pushes-back-annual-report-citing-reviews-amid-changing-business-conditions
#지아이이노베이션 +1.71%
- 지아이이노베이션이 GI-102(CD80/IL-2 융합단백질)+ 키트루다 병용요법을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직접비교하는 국내 2상 IND를 식약처로부터 승인 받음
- 임상은 전이성 흑색종 1차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아이는 지난 3월 FDA로부터도 해당 파트를 추가할 수 있도록 IND 변경 승인을 받은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60
#루닛 +1.96%
- 루닛이 2,115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에서 104.7%의 청약률을 기록함
-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2024년 5월 볼파라(현 루닛인터내셔널) 인수 목적으로 발행한 CB의 풋옵션 리스크 및 법인세차감전손실 지속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 등 주요 재무 리스크를 해소할 기반을 마련함. 루닛은 유상증자 완료 후 보통주 1:1 무상증자도 진행할 예정
- 조달 자금은 재무구조 개선 외 글로벌 사업 확장 및 제품 경쟁력 강화에 투입될 예정이며 루닛은 2026년 EBITDA 기준 흑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67
Fierce Pharma
The Oral GLP-1 Tracker: Foundayo still lagging Wegovy pill in week 3 as insurance boost nears
With the recent launches of Novo Nordisk’s Wegovy pill and Eli Lilly’s Foundayo, the obesity market has started to shift toward oral GLP-1 drugs. | Fierce Pharma is launching the weekly Oral GLP-1 Tracker, leveraging analysts’ notes and IQVIA data to monitor…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고온가스로 시대와 두에빌의 역할>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25.0%), LG에너지솔루션(+15.1%), BYD(-9.2%), LG화학(+8.7%)
-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17.1%), Nuscale(-5.5%), Cameco(+1.2%), Centrus(+1.0%)
*X-energy의 성공적인 IPO +27% 상승
- 4/24, X-energy는 나스닥에서 Ticker XE 로 거래를 시작했고 첫 거래일 종가는 29달러(시가총액 119억달러)로 27% 상승 마감
- 동사의 모델인 Xe-100은 헬륨 냉각재, 흑연 감속재, TRISO-X 연료를 결합한 HTGR(구형연료 고온가스로, 1기당 캐파 전력 80MW, 열 200MW)
- 출구 온도는 헬륨 750°C, 증기 565°C로 기존 경수로보다 높은 온도의 스팀을 공급할 수 있어 화학, 정유 등 고온 공정을 필요하는 곳에서 수요가 확장될 것이라 기대
- 동사의 TRISO-X는 올해 2월 NRC로부터 40년짜리 Part 70 특수핵물질 라이선스를 취득, 테네시주 TX-1, TX-2 설비에서 HALEU(고순도-저농축 우라늄) 연료를 상업적으로 제조할 수 있는 인허가를 확보
- TX-1의 연간 생산능력은 fuel pebble 70만개로 Xe-100 11기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이며, X-energy가 원자로 설계와 연료 제조까지 내재화할 것으로 이해 가능
- 두산에너빌리티는 핵심 제조 파트너가 될 전망으로, 작년 12월 16기의 주요 발전계통 예약계약을 통해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의 생산 물량을 선점
- X-energy의 IPO 성공으로 미국 SMR 시장에 실제 공급사로 진입한 동사의 가치가 시장에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F2E1mK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고온가스로 시대와 두에빌의 역할>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25.0%), LG에너지솔루션(+15.1%), BYD(-9.2%), LG화학(+8.7%)
-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17.1%), Nuscale(-5.5%), Cameco(+1.2%), Centrus(+1.0%)
*X-energy의 성공적인 IPO +27% 상승
- 4/24, X-energy는 나스닥에서 Ticker XE 로 거래를 시작했고 첫 거래일 종가는 29달러(시가총액 119억달러)로 27% 상승 마감
- 동사의 모델인 Xe-100은 헬륨 냉각재, 흑연 감속재, TRISO-X 연료를 결합한 HTGR(구형연료 고온가스로, 1기당 캐파 전력 80MW, 열 200MW)
- 출구 온도는 헬륨 750°C, 증기 565°C로 기존 경수로보다 높은 온도의 스팀을 공급할 수 있어 화학, 정유 등 고온 공정을 필요하는 곳에서 수요가 확장될 것이라 기대
- 동사의 TRISO-X는 올해 2월 NRC로부터 40년짜리 Part 70 특수핵물질 라이선스를 취득, 테네시주 TX-1, TX-2 설비에서 HALEU(고순도-저농축 우라늄) 연료를 상업적으로 제조할 수 있는 인허가를 확보
- TX-1의 연간 생산능력은 fuel pebble 70만개로 Xe-100 11기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이며, X-energy가 원자로 설계와 연료 제조까지 내재화할 것으로 이해 가능
- 두산에너빌리티는 핵심 제조 파트너가 될 전망으로, 작년 12월 16기의 주요 발전계통 예약계약을 통해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의 생산 물량을 선점
- X-energy의 IPO 성공으로 미국 SMR 시장에 실제 공급사로 진입한 동사의 가치가 시장에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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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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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1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10 CFR Part 53 시행>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4%), 수도권(+0.09%), 지방권(+0.00%), 서울(+0.15%)
* TOP3 지역: 전남 무안(+0.72%), 경기 광명(+0.34%), 서울 강서(+0.31%)
- 전세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16%), 지방권(+0.05%), 서울(+0.22%)
*10 CFR Part 53 시행은 4세대 SMR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전망
-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2026년 4월 29일부로 차세대 원전 인허가 체계인 10 CFR 10 Part 53(Advanced Reactor Rule)을 시행
- Part 53은 비경수로를 포함한 차세대 원전을 포괄하기 위해 도입된 새로운 인허가 프레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큼
- 이러한 변화는 SMR 사업의 핵심 병목이었던 인허가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요인
- 모듈형 건설, 단계적 증설, 비경수로 설계 등 유연한 옵션 수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FOAK(First-of-a-Kind) 프로젝트의 실행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 데이터센터 및 산업용 전력 등 민간 수요 기반 프로젝트의 상용화 속도 역시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X-energy는 IPO(4/24)를 통한 자금 조달, 오프테이커(Off-taker) 기반 프로젝트 확보, 두산에너빌리티와의 기자재 생산 슬롯 확보 계약 등을 통해 경쟁사 대비 높은 사업 가시성 확보
- DL이앤씨는 X-energy의 파트너사로서 향후 SMR 시장 확대 국면에서 수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업종 내 Top-Pick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B6YoYs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Weekly - 10 CFR Part 53 시행>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4%), 수도권(+0.09%), 지방권(+0.00%), 서울(+0.15%)
* TOP3 지역: 전남 무안(+0.72%), 경기 광명(+0.34%), 서울 강서(+0.31%)
- 전세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16%), 지방권(+0.05%), 서울(+0.22%)
*10 CFR Part 53 시행은 4세대 SMR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전망
-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2026년 4월 29일부로 차세대 원전 인허가 체계인 10 CFR 10 Part 53(Advanced Reactor Rule)을 시행
- Part 53은 비경수로를 포함한 차세대 원전을 포괄하기 위해 도입된 새로운 인허가 프레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큼
- 이러한 변화는 SMR 사업의 핵심 병목이었던 인허가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요인
- 모듈형 건설, 단계적 증설, 비경수로 설계 등 유연한 옵션 수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FOAK(First-of-a-Kind) 프로젝트의 실행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 데이터센터 및 산업용 전력 등 민간 수요 기반 프로젝트의 상용화 속도 역시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X-energy는 IPO(4/24)를 통한 자금 조달, 오프테이커(Off-taker) 기반 프로젝트 확보, 두산에너빌리티와의 기자재 생산 슬롯 확보 계약 등을 통해 경쟁사 대비 높은 사업 가시성 확보
- DL이앤씨는 X-energy의 파트너사로서 향후 SMR 시장 확대 국면에서 수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업종 내 Top-Pick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B6YoYs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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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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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DL이앤씨 - SMR 시장 선도 가능성에 주목, Top-Pick 유지>
*X-energy, 나스닥 상장(4/24)을 통한 자금 조달 성공
*IPO를 통한 자금 조달
- X-energy의 IPO는 신주 발행 중심의 Primary 구조로 진행, 확보된 자금은 Xe-100 개발 및 상업화, TRISO 연료 생산 역량 확대, 운전자금 및 설비투자 등에 활용될 예정
*10 CFR Part 53 시행
- 4/29 시행될 차세대 원전 인허가 체계인 10 CFR Part 53은 원자로 기술·규모·용도와 관계없이 적용 가능한 체계
- 기존 경수로(LWR)를 중심으로 축적되어 온 규제에서 벗어나 고온가스로(HTGR), 소듐냉각고속로(SFR) 등 비경수로형 원자로의 인허가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오프테이커(Off-taker)
- X-energy는 Dow와 Seadrift 프로젝트(FOAK)를 통해 산업용 전력 및 공정열 수요를 확보, Cascade 프로젝트에서는 Amazon이 오프테이커로 참여할 예정
- Amazon은 2024년 X-energy Series D 투자를 주도하며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양사는 2039년까지 5GW 규모 SMR 배치를 목표로 협력 중
*기자재 공급망 확보
- 2025년 12월, X-energy는 두산에너빌리티와 Xe-100 16기 규모의 핵심 기자재 제작 슬롯(slot) 예약 계약을 체결
- 기자재 병목 현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리드타임(Lead-Time)이 긴 주요 기기 생산 CAPA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는 점은 프로젝트 실행력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
* X-energy 상장을 통한 지분가치 재평가는 물론, SMR 밸류체인 내 견고한 입지 구축 전망됨에 따라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4,000원, 업종 내 Top-Pick 유지
- CI(Conventional Island) 표준화 설계 수행을 기반으로 NI(Nuclear Island) 연계 수주 기대되며, Cascade Phase 2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SMR EPC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SZIEvJ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DL이앤씨 - SMR 시장 선도 가능성에 주목, Top-Pick 유지>
*X-energy, 나스닥 상장(4/24)을 통한 자금 조달 성공
*IPO를 통한 자금 조달
- X-energy의 IPO는 신주 발행 중심의 Primary 구조로 진행, 확보된 자금은 Xe-100 개발 및 상업화, TRISO 연료 생산 역량 확대, 운전자금 및 설비투자 등에 활용될 예정
*10 CFR Part 53 시행
- 4/29 시행될 차세대 원전 인허가 체계인 10 CFR Part 53은 원자로 기술·규모·용도와 관계없이 적용 가능한 체계
- 기존 경수로(LWR)를 중심으로 축적되어 온 규제에서 벗어나 고온가스로(HTGR), 소듐냉각고속로(SFR) 등 비경수로형 원자로의 인허가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오프테이커(Off-taker)
- X-energy는 Dow와 Seadrift 프로젝트(FOAK)를 통해 산업용 전력 및 공정열 수요를 확보, Cascade 프로젝트에서는 Amazon이 오프테이커로 참여할 예정
- Amazon은 2024년 X-energy Series D 투자를 주도하며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양사는 2039년까지 5GW 규모 SMR 배치를 목표로 협력 중
*기자재 공급망 확보
- 2025년 12월, X-energy는 두산에너빌리티와 Xe-100 16기 규모의 핵심 기자재 제작 슬롯(slot) 예약 계약을 체결
- 기자재 병목 현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리드타임(Lead-Time)이 긴 주요 기기 생산 CAPA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는 점은 프로젝트 실행력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
* X-energy 상장을 통한 지분가치 재평가는 물론, SMR 밸류체인 내 견고한 입지 구축 전망됨에 따라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4,000원, 업종 내 Top-Pick 유지
- CI(Conventional Island) 표준화 설계 수행을 기반으로 NI(Nuclear Island) 연계 수주 기대되며, Cascade Phase 2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SMR EPC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SZIEvJ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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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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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09:11:52
기업명: IPARK현대산업개발(시가총액: 1조 6,081억) A2948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739억(예상치 : 9,613억/ -30%)
영업익 : 801억(예상치 : 1,011억/ -21%)
순이익 : 493억(예상치 : 742억/ -3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739억/ 801억/ 493억
2025.4Q 10,250억/ 413억/ 114억
2025.3Q 10,530억/ 730억/ 398억
2025.2Q 11,632억/ 803억/ 527억
2025.1Q 9,057억/ 540억/ 5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8000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4870
기업명: IPARK현대산업개발(시가총액: 1조 6,081억) A2948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739억(예상치 : 9,613억/ -30%)
영업익 : 801억(예상치 : 1,011억/ -21%)
순이익 : 493억(예상치 : 742억/ -3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739억/ 801억/ 49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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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3Q 10,530억/ 730억/ 398억
2025.2Q 11,632억/ 803억/ 527억
2025.1Q 9,057억/ 540억/ 5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8000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4870
뉴스 원문은 Fred Fleitz가 2026년 4월 24일 American Greatness에 기고한 글입니다.
1. 한 줄 요약
필자는 북한의 핵추진 잠수함 개발과 중국 해군력 확대에 대응하려면, 미국이 한국에 원자력 추진 잠수함 SSN 기술과 핵연료주기 권한을 조속히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 핵심 주장
이 글의 핵심은 한국의 기존 디젤-전기 잠수함만으로는 북한·중국의 해상 위협을 억제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한국의 KSS-III급 잠수함은 정숙성, 수직발사체계, 공기불요추진체계 등을 갖춘 우수한 재래식 잠수함이지만, 디젤 연료와 배터리 충전 문제 때문에 장기간 고속·잠항 작전에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한다.
반면 원자력 추진 잠수함은 수개월간 잠항할 수 있고, 장거리 고속 작전이 가능하며, 인도·태평양 전역에서 지속적인 억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본다. 필자는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LBM 위협과 중국의 잠수함 전력 확대를 고려하면, 한국의 SSN 확보는 선택이 아니라 필요라고 주장한다.
3. 한국이 준비되어 있다는 논리
필자는 한국이 이미 산업적 기반을 갖췄다고 평가한다.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한국의 조선 3사가 세계적 조선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 재래식 잠수함 건조 경험도 충분하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특히 한화의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 투자도 언급하며, 미국의 기술 이전이 한국 조선업과 미국 잠수함 산업 모두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4. 단순한 잠수함 기술 이전이 아니라 핵연료주기까지 필요하다는 주장
이 글은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만들려면 선체와 원자로만으로는 부족하고, 한국이 핵연료주기 접근권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우라늄 농축을 통해 핵연료를 만들고, 사용후핵연료를 재처리해 고도화된 핵연료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논리다.
필자는 이것이 군사적 목적뿐 아니라 민간 원전 산업에도 중요하다고 본다. 한국은 전력의 약 30%를 원자력에 의존하고 있으며, 차세대 원전·SMR 소형모듈원전·HALEU 고순도 저농축우라늄 연료 개발에도 핵연료주기 역량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5. 비확산 우려에 대한 반박
필자는 한국이 NPT 핵확산금지조약의 모범 회원국이자 미국의 핵심 동맹국이므로, 비확산 우려 때문에 한국에 핵연료주기 권한을 제한하는 것은 비논리적이라고 주장한다. 일본, 네덜란드, 독일,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일부 비핵보유국도 IAEA 감시하에 농축 또는 재처리 능력을 갖고 있는데, 한국만 제한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본다.
또한 북한은 국제 규범을 위반하며 핵무기와 관련 기술을 개발해왔는데, 오히려 한국에는 필요한 방어 기술을 제공하지 않는 것은 “책임 있는 비확산”이 아니라 전략적 실책이라고 비판한다.
6. 정책 제안
필자는 미국이 한국과 AUKUS식 협력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한미 원자력협정 123 Agreement을 개정해 한국에 원자력 추진 기술, 원자로 설계 지원, 핵연료주기 협력, SMR 등 차세대 원전 협력 경로를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7. 한국 입장에서의 함의
이 글은 단순히 한국의 원잠 도입을 지지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의 원자력 주권과 핵연료주기 권한 확대를 미국 보수 진영 일부에서 전략적으로 지지하는 논리로 볼 수 있다. 다만 원문은 논평성 글이므로, 비확산 리스크, 중국·북한의 반발,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가능성, 국내 정치적 논쟁은 별도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https://amgreatness.com/2026/04/24/why-the-us-must-deliver-full-us-nuclear-propulsion-and-fuel-cycle-technology-to-south-korea-now/
1. 한 줄 요약
필자는 북한의 핵추진 잠수함 개발과 중국 해군력 확대에 대응하려면, 미국이 한국에 원자력 추진 잠수함 SSN 기술과 핵연료주기 권한을 조속히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 핵심 주장
이 글의 핵심은 한국의 기존 디젤-전기 잠수함만으로는 북한·중국의 해상 위협을 억제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한국의 KSS-III급 잠수함은 정숙성, 수직발사체계, 공기불요추진체계 등을 갖춘 우수한 재래식 잠수함이지만, 디젤 연료와 배터리 충전 문제 때문에 장기간 고속·잠항 작전에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한다.
반면 원자력 추진 잠수함은 수개월간 잠항할 수 있고, 장거리 고속 작전이 가능하며, 인도·태평양 전역에서 지속적인 억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본다. 필자는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LBM 위협과 중국의 잠수함 전력 확대를 고려하면, 한국의 SSN 확보는 선택이 아니라 필요라고 주장한다.
3. 한국이 준비되어 있다는 논리
필자는 한국이 이미 산업적 기반을 갖췄다고 평가한다.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한국의 조선 3사가 세계적 조선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 재래식 잠수함 건조 경험도 충분하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특히 한화의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 투자도 언급하며, 미국의 기술 이전이 한국 조선업과 미국 잠수함 산업 모두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4. 단순한 잠수함 기술 이전이 아니라 핵연료주기까지 필요하다는 주장
이 글은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만들려면 선체와 원자로만으로는 부족하고, 한국이 핵연료주기 접근권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우라늄 농축을 통해 핵연료를 만들고, 사용후핵연료를 재처리해 고도화된 핵연료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논리다.
필자는 이것이 군사적 목적뿐 아니라 민간 원전 산업에도 중요하다고 본다. 한국은 전력의 약 30%를 원자력에 의존하고 있으며, 차세대 원전·SMR 소형모듈원전·HALEU 고순도 저농축우라늄 연료 개발에도 핵연료주기 역량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5. 비확산 우려에 대한 반박
필자는 한국이 NPT 핵확산금지조약의 모범 회원국이자 미국의 핵심 동맹국이므로, 비확산 우려 때문에 한국에 핵연료주기 권한을 제한하는 것은 비논리적이라고 주장한다. 일본, 네덜란드, 독일,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일부 비핵보유국도 IAEA 감시하에 농축 또는 재처리 능력을 갖고 있는데, 한국만 제한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본다.
또한 북한은 국제 규범을 위반하며 핵무기와 관련 기술을 개발해왔는데, 오히려 한국에는 필요한 방어 기술을 제공하지 않는 것은 “책임 있는 비확산”이 아니라 전략적 실책이라고 비판한다.
6. 정책 제안
필자는 미국이 한국과 AUKUS식 협력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한미 원자력협정 123 Agreement을 개정해 한국에 원자력 추진 기술, 원자로 설계 지원, 핵연료주기 협력, SMR 등 차세대 원전 협력 경로를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7. 한국 입장에서의 함의
이 글은 단순히 한국의 원잠 도입을 지지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의 원자력 주권과 핵연료주기 권한 확대를 미국 보수 진영 일부에서 전략적으로 지지하는 논리로 볼 수 있다. 다만 원문은 논평성 글이므로, 비확산 리스크, 중국·북한의 반발,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가능성, 국내 정치적 논쟁은 별도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https://amgreatness.com/2026/04/24/why-the-us-must-deliver-full-us-nuclear-propulsion-and-fuel-cycle-technology-to-south-korea-now/
American Greatness
Why the US Must Deliver Full US Nuclear Propulsion and Fuel Cycle Technology to South Korea Now
In December 2025,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toured a shipyard and inspected the completed hull of a supposed 8,700-ton nuclear-powered “strategic guided-missile submarine.” North Korea’s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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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7 13:35:33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40조 7,223억) A042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099억(예상치 : 32,769억/ -2%)
영업익 : 4,411억(예상치 : 3,735억/ +18%)
순이익 : 5,000억(예상치 : 2,727억+/ 83%)
**최근 실적 추이**
2026.1Q 32,099억/ 4,411억/ 5,000억
2025.4Q 33,230억/ 2,475억/ 6,123억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2025.1Q 31,431억/ 2,586억/ 2,1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8003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40조 7,223억) A042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099억(예상치 : 32,769억/ -2%)
영업익 : 4,411억(예상치 : 3,735억/ +18%)
순이익 : 5,000억(예상치 : 2,727억+/ 83%)
**최근 실적 추이**
2026.1Q 32,099억/ 4,411억/ 5,000억
2025.4Q 33,230억/ 2,475억/ 6,123억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2025.1Q 31,431억/ 2,586억/ 2,1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80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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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3:35:33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40조 7,223억) A042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099억(예상치 : 32,769억/ -2%) 영업익 : 4,411억(예상치 : 3,735억/ +18%) 순이익 : 5,000억(예상치 : 2,727억+/ 83%) **최근 실적 추이** 2026.1Q 32,099억/ 4,411억/ 5,000억 2025.4Q 33,230억/ 2,475억/…
▶️ 상선
- 매출: 2조 7,945억 원 (+9.0% YoY)
- 영업이익: 5,021억 원 (+115.2% YoY)
- 영업이익률: 18.0%
▶️ 특수선
- 매출: 3,183억 원 (+4.9% YoY)
- 영업이익: -208억 원 (적자전환 YoY)
- 영업이익률: -6.5%
▶️ EPU
- 매출: 1,789억 원 (-53.5% YoY)
- 영업이익: -739억 원 (적자지속 YoY)
- 영업이익률: -41.3%
▶️ 전사
- 매출: 3조 2,099억 원 (+2.1% YoY)
- 영업이익: 4,411억 원 (+70.6% YoY)
- 영업이익률: 13.7%
**임플리케이션
- 전사 매출은 +2%에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71% 증가하며 고선가 상선 매출 인식 효과가 본격화.
- 특수선은 매출은 견조했지만 적자전환. CO 인식 지연, 해외수주 비용, 선제적 CAPA 확장 비용이 반영.
- EPU는 실적 부담 요인. 프로젝트 착공 지연과 신규 수주 순연 영향으로 매출 급감, 고정비 부담 확대.
- 매출: 2조 7,945억 원 (+9.0% YoY)
- 영업이익: 5,021억 원 (+115.2% YoY)
- 영업이익률: 18.0%
▶️ 특수선
- 매출: 3,183억 원 (+4.9% YoY)
- 영업이익: -208억 원 (적자전환 YoY)
- 영업이익률: -6.5%
▶️ EPU
- 매출: 1,789억 원 (-53.5% YoY)
- 영업이익: -739억 원 (적자지속 YoY)
- 영업이익률: -41.3%
▶️ 전사
- 매출: 3조 2,099억 원 (+2.1% YoY)
- 영업이익: 4,411억 원 (+70.6% YoY)
- 영업이익률: 13.7%
**임플리케이션
- 전사 매출은 +2%에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71% 증가하며 고선가 상선 매출 인식 효과가 본격화.
- 특수선은 매출은 견조했지만 적자전환. CO 인식 지연, 해외수주 비용, 선제적 CAPA 확장 비용이 반영.
- EPU는 실적 부담 요인. 프로젝트 착공 지연과 신규 수주 순연 영향으로 매출 급감, 고정비 부담 확대.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7 14:35:56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24조 1,250억) A2722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071억(예상치 : 8,321억/ -3%)
영업익 : 343억(예상치 : 585억/ -41%)
순이익 : -550억(예상치 : 483억/ -21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8,071억/ 343억/ -550억
2025.4Q 13,981억/ 58억/ -306억
2025.3Q 8,077억/ 225억/ 1,518억
2025.2Q 7,682억/ 335억/ 470억
2025.1Q 6,901억/ 582억/ 4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8004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24조 1,250억) A2722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071억(예상치 : 8,321억/ -3%)
영업익 : 343억(예상치 : 585억/ -41%)
순이익 : -550억(예상치 : 483억/ -21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8,071억/ 343억/ -550억
2025.4Q 13,981억/ 58억/ -306억
2025.3Q 8,077억/ 225억/ 1,518억
2025.2Q 7,682억/ 335억/ 470억
2025.1Q 6,901억/ 582억/ 4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8004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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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1Q26 IPARK현대산업개발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1Q26] (별도기준)
- 매출액: 6,598억원(-26.2%yoy), 영업이익: 803억원(+49.5%yoy)
· 동절기 원가 투입 감소로 인한 전반적인 매출액 감소
- GPM: +18.8%(+7.4%pyoy), OPM: +12.2%(+6.2%pyoy)
· 이익률 높은 외주부문 사업지의 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GPM 증가
[사업부문별 실적 및 전망]
* 자체부문
- 매출: 1,443억원(-36.5%yoy), GPM: 36.1%(+4.0%pyoy)
· 자체부문, 1Q25 수원 10단지 준공 매출 일시반영 등에 따른 역기저효과로 매출 감소
· 서울원아이파크, 청주가경6, 서산센트럴 등 이익률이 우수한 사업지 매출 비중 증가함에 따라 GPM 증가
* 외주부문
- 매출: 4,794억원(-30.4%yoy), GPM: 36.1%(+12.0%pyoy)
· 외주부문, 대형 사업지 전년도 준공에 따른 매출 일시 반영 영향
· 신규 대형 사업지 매출 본격 반영 전
· 공사비 상승 이후 도급계약을 체결한 천안 IPC/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등 외주주택 매출 비중 증가
[수주잔고]
- 2026년 1분기 신규수주 3,091억원
· 토목: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 제3공구, 천안아이파크시티 4~6단지 부지조성 등
- 2026년 수주 가이던스: 6조 5,331억원 목표
· 올해 도시 정비 사업장에 많은 수주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주 목표 달성 전망
[공급현황]
- 2026년 13,033세대 공급 예정(자체 3,126세대, 도시정비 4,691세대, 민간수주 5,216세대)
- 2026년 1분기 2,093세대 공급 완료, 인허가 일정 관리 등 적기 공급 추진
·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분양률 98.8%
· 천안 아이파크 시티 5, 6단지 초기 계약률 75% 상회하며 양호한 분양 성과 달성, 2분기 내 완판 가능할 전망
- 2026년 2분기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김해 장유, 순천 장학, 천안 아이파크 시티 1단지 등 주요 사업장 공급 예정
· 임대 예정이었던 일부 세대는 분양으로 전환할 계획
[입주실적]
- 2026년 6,230세대 입주 예정(민간수주 3,748세대, 도시정비 2,072세대, 자체 410세대)
· 평균 분양률 약 97%로, 대부분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는 사업장이기 때문에 원활한 입주 예상
· 따라서 공사 대금 회수에도 문제 없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
[재무현황] (별도기준)
- 부채비율: 112.9%(-7.3%pqoq)
- 현금 및 예금: -7,232억원(-23.5%qoq)
- 차입금: -1조 8,700억원(-9.9%qoq)
· 2025년말 대비 차입금 및 운용예금 0.2조원 감소
· 영업현금흐름 개선으로 2025년말 대비 순차입금 0.3조원 감소 목표
- 주요 수금 사업장
· 자체주택: 곤지암역 센트럴 217억원
· 외주주택: 잠실래미안아이파크 2,470억원, 이문아이파크자이 716억원, 광명 센트럴 572억원, 천안 IPC 587억원, 범어2차 412억원, 창원 센트럴 394억원, 강릉 오션시티 300억원 등
- 공사 관련 채권: 1조 3,292억원(-0.3%qoq), 시행사/조합 대여금: 8,722억원(-2.5%qoq)
- 우발채무: 1조 2,377억원(착공 8,428억, 미착공 3,949억원) (-36.0%qoq)
· 2026년말 약 1.7조원 수준 목표
[주요 사업지 현황]
- 대규모 사업 추진으로 중장기 매출 및 이익 규모 지속적 확대 예정
- 25~26년: 천안IPC/운정아이파크포레스트, 26년: 청주가격 7, 8단지 등 착공 예정
[제재현황]
- 광주 학동 행정제재 현황
· 영업정지 8개월 처분받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및 행정처분 취소 소송 제기
· 취소 소송 2심이 진행중, 영업정지 8개월의 행정처분과 형사 재판 결과 간 괴리가 존재해 처분의 적정성에 대해 분쟁중
- 광주 화정 행정제재 현황
· 건설산업기본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8개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4개월 처분받아 모두 항소 제기
· 집행정지 신청 역시 모두 인용
- 학동 및 화정 두 건 모두 최종 판결 확정 시까지 당사의 영업 활동에는 큰 영향이 없는 상황
[유진/류태환] 1Q26 IPARK현대산업개발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1Q26] (별도기준)
- 매출액: 6,598억원(-26.2%yoy), 영업이익: 803억원(+49.5%yoy)
· 동절기 원가 투입 감소로 인한 전반적인 매출액 감소
- GPM: +18.8%(+7.4%pyoy), OPM: +12.2%(+6.2%pyoy)
· 이익률 높은 외주부문 사업지의 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GPM 증가
[사업부문별 실적 및 전망]
* 자체부문
- 매출: 1,443억원(-36.5%yoy), GPM: 36.1%(+4.0%pyoy)
· 자체부문, 1Q25 수원 10단지 준공 매출 일시반영 등에 따른 역기저효과로 매출 감소
· 서울원아이파크, 청주가경6, 서산센트럴 등 이익률이 우수한 사업지 매출 비중 증가함에 따라 GPM 증가
* 외주부문
- 매출: 4,794억원(-30.4%yoy), GPM: 36.1%(+12.0%pyoy)
· 외주부문, 대형 사업지 전년도 준공에 따른 매출 일시 반영 영향
· 신규 대형 사업지 매출 본격 반영 전
· 공사비 상승 이후 도급계약을 체결한 천안 IPC/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등 외주주택 매출 비중 증가
[수주잔고]
- 2026년 1분기 신규수주 3,091억원
· 토목: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 제3공구, 천안아이파크시티 4~6단지 부지조성 등
- 2026년 수주 가이던스: 6조 5,331억원 목표
· 올해 도시 정비 사업장에 많은 수주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주 목표 달성 전망
[공급현황]
- 2026년 13,033세대 공급 예정(자체 3,126세대, 도시정비 4,691세대, 민간수주 5,216세대)
- 2026년 1분기 2,093세대 공급 완료, 인허가 일정 관리 등 적기 공급 추진
·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분양률 98.8%
· 천안 아이파크 시티 5, 6단지 초기 계약률 75% 상회하며 양호한 분양 성과 달성, 2분기 내 완판 가능할 전망
- 2026년 2분기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김해 장유, 순천 장학, 천안 아이파크 시티 1단지 등 주요 사업장 공급 예정
· 임대 예정이었던 일부 세대는 분양으로 전환할 계획
[입주실적]
- 2026년 6,230세대 입주 예정(민간수주 3,748세대, 도시정비 2,072세대, 자체 410세대)
· 평균 분양률 약 97%로, 대부분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는 사업장이기 때문에 원활한 입주 예상
· 따라서 공사 대금 회수에도 문제 없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
[재무현황] (별도기준)
- 부채비율: 112.9%(-7.3%pqoq)
- 현금 및 예금: -7,232억원(-23.5%qoq)
- 차입금: -1조 8,700억원(-9.9%qoq)
· 2025년말 대비 차입금 및 운용예금 0.2조원 감소
· 영업현금흐름 개선으로 2025년말 대비 순차입금 0.3조원 감소 목표
- 주요 수금 사업장
· 자체주택: 곤지암역 센트럴 217억원
· 외주주택: 잠실래미안아이파크 2,470억원, 이문아이파크자이 716억원, 광명 센트럴 572억원, 천안 IPC 587억원, 범어2차 412억원, 창원 센트럴 394억원, 강릉 오션시티 300억원 등
- 공사 관련 채권: 1조 3,292억원(-0.3%qoq), 시행사/조합 대여금: 8,722억원(-2.5%qoq)
- 우발채무: 1조 2,377억원(착공 8,428억, 미착공 3,949억원) (-36.0%qoq)
· 2026년말 약 1.7조원 수준 목표
[주요 사업지 현황]
- 대규모 사업 추진으로 중장기 매출 및 이익 규모 지속적 확대 예정
- 25~26년: 천안IPC/운정아이파크포레스트, 26년: 청주가격 7, 8단지 등 착공 예정
[제재현황]
- 광주 학동 행정제재 현황
· 영업정지 8개월 처분받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및 행정처분 취소 소송 제기
· 취소 소송 2심이 진행중, 영업정지 8개월의 행정처분과 형사 재판 결과 간 괴리가 존재해 처분의 적정성에 대해 분쟁중
- 광주 화정 행정제재 현황
· 건설산업기본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8개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4개월 처분받아 모두 항소 제기
· 집행정지 신청 역시 모두 인용
- 학동 및 화정 두 건 모두 최종 판결 확정 시까지 당사의 영업 활동에는 큰 영향이 없는 상황
[유진/류태환] 1Q26 IPARK현대산업개발 실적발표 요약(2)
2. Q&A
Q. 서울원 아이파크 1분기 누적 진행률 및 연간 가이던스 25% 유효 여부
- 1분기 말 기준 진행률 18.5%
- 연간 가이던스 약 20%를 말씀드렸는데, 그 기준으로 하면 26년말 연간 기준 36~38%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
Q. 1분기 매출 부진한 상황 속 연간 4.2조원 달성 가능 여부
- 건설업 특성상 동절기 공사 축소 → 원가 투입률 감소 → 매출 인식 감소
- 2~4분기 공정 본격화 시 투입 증가 → 매출 크게 확대
- 자체사업도 기존 ‘준공 시 일괄 인식’ → 진행률 기준으로 변경되어 분기 변동성 완화로, 연간 가이던스 달성 가능 전망
Q. 1분기 수주가 토목 중심인데 구체적인 구성은 어떤지
- 1분기는 남부내륙철도 등 토목 중심, 기존 사업 증액 일부
- 도시정비사업은 총회 일정 부재로 미반영
- 2~4분기: 부산 연산13구역, 의정부 장암2구역 등 시공사 선정 총회 예정으로 수주 확대 기대
Q. 자체사업 이익률이 기대 대비 낮은 이유
- 현재 약 35~36% 수준으로, 과거와 유사
- 특정 프로젝트 영향보다는 사업 믹스 영향
- 향후 매출 비중 확대 시 원가율 개선 가능
Q. 이란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 영향 정도
- 가계약 기반 조달로 단기 영향 제한적
- 장기화 시 자재 수급 불안 및 원가 상승 가능성 존재
Q. 외주주택 2분기 매출 감소 우려 및 가이던스
- 1분기 부진은 전년도 준공 물량 일괄 인식 영향
- 2분기부터는 천안, 파주 등 대형 현장 본격화됨에 따라 점진적 회복 가능하며 기존 예상과 근접하게 나올 것으로 전망
- 마진은 현재 수준 유지 또는 개선 가능
Q. 천안, 파주의 주요 사업장 공정 진행 및 매출 반영 시점?
- 파주 운정: 2분기부터 본격 공정 시작
- 천안 아이파크시티: 1·2단지는 공정 진행 중, 5·6단지는 2분기 말 착공부터 착공됨에 따라 3~4분기 매출 기여 확대
- 초기에는 매출 제한적, 골조 단계부터 매출 급증 예상
- 파주는 2분기부터 매출 반영, 천안은 1분기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2분기부터 공정률이 증가함에 따라 매출이 늘어날 것
Q. 천안 아이파크시티 등등 2분기부터 골조가 올라간다고 보면 되는지?
-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2분기 말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될 예정
- 파주 운정의 경우에는 2분기부터 골조 공사가 시작
Q. 서울원 공정률이 하반기로 갈수록 커진다면, 매출 비중 변화상 자체사업 매출 원가율은 분기별로 개선되는 것인지
- 현재 수준이 계속 유지될 것으로 판단
- 매출비중이 늘어나면 원가율이 더 개선 될 것
Q. 광주 학동 사건 관련 영업정지 8개월 감경 가능 여부
- 현재 쟁점은 8개월 처분의 적정성으로, 일부 기간 감경보다는 취소 시 재처분 절차 진행 가능
- 최종 판결 전까지 영업 영향 없음
Q. 2027년 매출 및 수주 전망
- 매출: 대형 프로젝트 2~3년차 진입으로, 올해 대비 증가 확실
- 수주는 연중 꾸준히 진행할 것으로, 올해 1분기 부진은 타이밍 이슈
2. Q&A
Q. 서울원 아이파크 1분기 누적 진행률 및 연간 가이던스 25% 유효 여부
- 1분기 말 기준 진행률 18.5%
- 연간 가이던스 약 20%를 말씀드렸는데, 그 기준으로 하면 26년말 연간 기준 36~38%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
Q. 1분기 매출 부진한 상황 속 연간 4.2조원 달성 가능 여부
- 건설업 특성상 동절기 공사 축소 → 원가 투입률 감소 → 매출 인식 감소
- 2~4분기 공정 본격화 시 투입 증가 → 매출 크게 확대
- 자체사업도 기존 ‘준공 시 일괄 인식’ → 진행률 기준으로 변경되어 분기 변동성 완화로, 연간 가이던스 달성 가능 전망
Q. 1분기 수주가 토목 중심인데 구체적인 구성은 어떤지
- 1분기는 남부내륙철도 등 토목 중심, 기존 사업 증액 일부
- 도시정비사업은 총회 일정 부재로 미반영
- 2~4분기: 부산 연산13구역, 의정부 장암2구역 등 시공사 선정 총회 예정으로 수주 확대 기대
Q. 자체사업 이익률이 기대 대비 낮은 이유
- 현재 약 35~36% 수준으로, 과거와 유사
- 특정 프로젝트 영향보다는 사업 믹스 영향
- 향후 매출 비중 확대 시 원가율 개선 가능
Q. 이란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 영향 정도
- 가계약 기반 조달로 단기 영향 제한적
- 장기화 시 자재 수급 불안 및 원가 상승 가능성 존재
Q. 외주주택 2분기 매출 감소 우려 및 가이던스
- 1분기 부진은 전년도 준공 물량 일괄 인식 영향
- 2분기부터는 천안, 파주 등 대형 현장 본격화됨에 따라 점진적 회복 가능하며 기존 예상과 근접하게 나올 것으로 전망
- 마진은 현재 수준 유지 또는 개선 가능
Q. 천안, 파주의 주요 사업장 공정 진행 및 매출 반영 시점?
- 파주 운정: 2분기부터 본격 공정 시작
- 천안 아이파크시티: 1·2단지는 공정 진행 중, 5·6단지는 2분기 말 착공부터 착공됨에 따라 3~4분기 매출 기여 확대
- 초기에는 매출 제한적, 골조 단계부터 매출 급증 예상
- 파주는 2분기부터 매출 반영, 천안은 1분기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2분기부터 공정률이 증가함에 따라 매출이 늘어날 것
Q. 천안 아이파크시티 등등 2분기부터 골조가 올라간다고 보면 되는지?
-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2분기 말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될 예정
- 파주 운정의 경우에는 2분기부터 골조 공사가 시작
Q. 서울원 공정률이 하반기로 갈수록 커진다면, 매출 비중 변화상 자체사업 매출 원가율은 분기별로 개선되는 것인지
- 현재 수준이 계속 유지될 것으로 판단
- 매출비중이 늘어나면 원가율이 더 개선 될 것
Q. 광주 학동 사건 관련 영업정지 8개월 감경 가능 여부
- 현재 쟁점은 8개월 처분의 적정성으로, 일부 기간 감경보다는 취소 시 재처분 절차 진행 가능
- 최종 판결 전까지 영업 영향 없음
Q. 2027년 매출 및 수주 전망
- 매출: 대형 프로젝트 2~3년차 진입으로, 올해 대비 증가 확실
- 수주는 연중 꾸준히 진행할 것으로, 올해 1분기 부진은 타이밍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