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4(금)]
4.23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1.34%
- 사노피 2026년 1분기 실적: 매출액 €10.5bn(+13.6%yoy(CER), 영업이익 €3.0bn(+10.9%yoy) 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Dupixent(항IL-4Rα 항체)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적극 방어하겠다고 강조함
- Dupixent의 1분기 매출액은 €4.2bn($4.9bn)으로 전년 대비 31% 성장하였으며 특허는 최장 2045년까지 유효한 복수의 특허망으로 보호되고 있음
- Dupixent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주목받는 itepekimab(항IL-33 항체)은 COPD 임상 3상 실패 후 FDA와 3번째 3상 설계 논의 중이며,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부비동염(CRSwNP) 대상 추가 임상 결과는 2027년 확인될 전망
- 차기 CEO 벨렌 가리호(전 Merck KGaA 대표)는 다음 주 취임 예정
https://www.biospace.com/business/sanofi-defends-dupixent-patents-but-execs-insist-it-has-nothing-to-do-with-ceo-change
#리제네론(NASDAQ:REGN) +2.60%
- FDA가 리제네론의 Otarmeni(DB-OTO, otoferlin 유전자 대체 AAV 벡터 유전자치료제)를 희귀 유전성 난청 치료제로 승인함
- Otarmeni는 2023년 리제네론이 $109mn에 인수한 Decibel Therapeutics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임상 1/2상(CHORD)에서 12명 중 9명이 청력 개선 1차 평가지표를 달성함
- otoferlin 유전자 이상 난청은 미국에서 연간 20~50명의 신생아가 해당 질환을 갖고 태어나는 초희귀 질환으로, 리제네론은 상업적 가치보다 사회적 기여를 강조하며 미국 내 무상 제공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 리제네론은 Otarmeni를 시작으로 유전자 편집, RNA 기반 유전자 침묵 등 다양한 모달리티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후천성·노인성 난청까지 적응증 확대를 연구 중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regeneron-ushers-new-genetic-medicine-era-groundbreaking-gene-therapy-approval
#삼성바이오에피스홀딩스 +4.45%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026년 1분기 매출액 4,549억원(+14%yoy), 영업이익 1,440억원(+13%yoy, OPM 32%)을 기록함
- 제품 매출액은 4,076억원 (+2%yoy)을 기록하였으며 파트너사 바이오젠의 제품 판권 연장에 따른 마일스톤이 473억원 반영됨. 마일스톤 제외 시 OPM은 24% 수준임
- 신약 파이프라인 Nectin4 ADC SBE303은 임상1상을 개시하였으며 EGFRxHER3 이중항체/이중페이로드 ADC인 SBE313은 전임상을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47
#셀트리온 +0.98%
- 셀트리온이 ADC 항암신약 후보물질 3종(CT-P70, CT-P71, CT-P73) 모두 환자 투약을 개시
- 다중항체 후보물질 CT-P72는 환자 모집을 집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5월 첫 투약 개시 예정
- CT-P70은 2025년 12월, CT-P71은 2026년 4월 FDA 패스트트랙을 획득한 바 있으며 셀트리온은 CT-P72·CT-P73에 대해서도 연내 패스트트랙 신청을 완료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21
4.23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1.34%
- 사노피 2026년 1분기 실적: 매출액 €10.5bn(+13.6%yoy(CER), 영업이익 €3.0bn(+10.9%yoy) 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Dupixent(항IL-4Rα 항체)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적극 방어하겠다고 강조함
- Dupixent의 1분기 매출액은 €4.2bn($4.9bn)으로 전년 대비 31% 성장하였으며 특허는 최장 2045년까지 유효한 복수의 특허망으로 보호되고 있음
- Dupixent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주목받는 itepekimab(항IL-33 항체)은 COPD 임상 3상 실패 후 FDA와 3번째 3상 설계 논의 중이며,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부비동염(CRSwNP) 대상 추가 임상 결과는 2027년 확인될 전망
- 차기 CEO 벨렌 가리호(전 Merck KGaA 대표)는 다음 주 취임 예정
https://www.biospace.com/business/sanofi-defends-dupixent-patents-but-execs-insist-it-has-nothing-to-do-with-ceo-change
#리제네론(NASDAQ:REGN) +2.60%
- FDA가 리제네론의 Otarmeni(DB-OTO, otoferlin 유전자 대체 AAV 벡터 유전자치료제)를 희귀 유전성 난청 치료제로 승인함
- Otarmeni는 2023년 리제네론이 $109mn에 인수한 Decibel Therapeutics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임상 1/2상(CHORD)에서 12명 중 9명이 청력 개선 1차 평가지표를 달성함
- otoferlin 유전자 이상 난청은 미국에서 연간 20~50명의 신생아가 해당 질환을 갖고 태어나는 초희귀 질환으로, 리제네론은 상업적 가치보다 사회적 기여를 강조하며 미국 내 무상 제공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 리제네론은 Otarmeni를 시작으로 유전자 편집, RNA 기반 유전자 침묵 등 다양한 모달리티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후천성·노인성 난청까지 적응증 확대를 연구 중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regeneron-ushers-new-genetic-medicine-era-groundbreaking-gene-therapy-approval
#삼성바이오에피스홀딩스 +4.45%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026년 1분기 매출액 4,549억원(+14%yoy), 영업이익 1,440억원(+13%yoy, OPM 32%)을 기록함
- 제품 매출액은 4,076억원 (+2%yoy)을 기록하였으며 파트너사 바이오젠의 제품 판권 연장에 따른 마일스톤이 473억원 반영됨. 마일스톤 제외 시 OPM은 24% 수준임
- 신약 파이프라인 Nectin4 ADC SBE303은 임상1상을 개시하였으며 EGFRxHER3 이중항체/이중페이로드 ADC인 SBE313은 전임상을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47
#셀트리온 +0.98%
- 셀트리온이 ADC 항암신약 후보물질 3종(CT-P70, CT-P71, CT-P73) 모두 환자 투약을 개시
- 다중항체 후보물질 CT-P72는 환자 모집을 집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5월 첫 투약 개시 예정
- CT-P70은 2025년 12월, CT-P71은 2026년 4월 FDA 패스트트랙을 획득한 바 있으며 셀트리온은 CT-P72·CT-P73에 대해서도 연내 패스트트랙 신청을 완료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21
BioSpace
Sanofi defends Dupixent patents, but execs insist it has nothing to do with CEO change
Sanofi’s interim leadership sought on a Thursday earnings call to quell concerns that its sudden defense of Dupixent’s patents had anything to do with the departure of CEO Paul Hudson.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OCI홀딩스 1Q26 Review - 카본이 벌어 우주를 사다>
*1Q26 매출액 8,924억원(+10%qoq, -6%yoy), 영업이익 108억원(-60%qoq, -78%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OCI TerraSus(TRS, 폴리실리콘)가 15개월 주기 법적 정비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재고평가손실 130억원이 동시에 반영되며 적자를 기록
- 반면, OCI(카본케미칼)는 피치 판매량 확대 및 이란 전쟁으로 인한 제품 가격 강세로 영업이익 278억원을 시현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2Q26 매출액 1.1조원(+23%qoq, +42%yoy), 영업이익 875억원(+707%qoq, 흑전yoy)으로 전망
- 2Q26 Section 232 발표 이후 판매 확대가 가시화될 경우 TRS 수익성 개선 폭은 확대될 것으로 추정
- 또한 NST(웨이퍼)는 5월 준공 완료 후 본격 가동에 돌입해 실적 기여가 예상되며, OCIE(전력)의 500MW 프로젝트 매각 수익 인식 및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추가 이익 반영도 전망
*목표주가를 40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B4sYQ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OCI홀딩스 1Q26 Review - 카본이 벌어 우주를 사다>
*1Q26 매출액 8,924억원(+10%qoq, -6%yoy), 영업이익 108억원(-60%qoq, -78%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OCI TerraSus(TRS, 폴리실리콘)가 15개월 주기 법적 정비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재고평가손실 130억원이 동시에 반영되며 적자를 기록
- 반면, OCI(카본케미칼)는 피치 판매량 확대 및 이란 전쟁으로 인한 제품 가격 강세로 영업이익 278억원을 시현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2Q26 매출액 1.1조원(+23%qoq, +42%yoy), 영업이익 875억원(+707%qoq, 흑전yoy)으로 전망
- 2Q26 Section 232 발표 이후 판매 확대가 가시화될 경우 TRS 수익성 개선 폭은 확대될 것으로 추정
- 또한 NST(웨이퍼)는 5월 준공 완료 후 본격 가동에 돌입해 실적 기여가 예상되며, OCIE(전력)의 500MW 프로젝트 매각 수익 인식 및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추가 이익 반영도 전망
*목표주가를 40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B4sYQ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Telegra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1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로보틱스 - 늦어지는 테슬라의 옵티머스 공개>
*테슬라는 1Q26 실적 발표를 통해 옵티머스 양산 계획을 구체화
- 2026년 7~8월 프리몬트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고, 기존 Model S/X 라인을 철거해 전용 라인을 구축할 예정
- 기가 텍사스에도 로봇 2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7년 여름 생산 개시 목표
- 다만 초기 양산 속도는 제한적일 전망. 부품 수가 1만 개 이상이고 공급망 구축도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
- Gen 3 공개 시점도 기존 1Q26에서 2026년 중반으로 지연됐으며, 실제 생산 시점에 가까워진 뒤 공개될 가능성이 높음
- 상용화는 점진적으로 진행될 예정. 초기에는 테슬라 공장 내 단순 작업에 먼저 투입하고, 데이터 축적과 성능 고도화 이후 2027년부터 외부 판매 가능성을 제시
- AI5 칩과 Grok 기반 음성·작업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장시간 자율 작업 수행 능력도 강화할 계획
*공개 지연과 보수적인 초기 양산 톤은 부담 요인
- 다만 프리몬트 라인 전환, 기가 텍사스 로봇 공장 건설, 로봇 인재 채용 등 양산 준비가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하반기 옵티머스 양산 시점이 다가오며 국내 로봇 관련주 관심도 확대될 전망
- 한국 로봇 섹터에서는 테슬라보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국내 밸류체인 활용, 삼성전자의 휴머노이드 성과에 더 주목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B4sRs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로보틱스 - 늦어지는 테슬라의 옵티머스 공개>
*테슬라는 1Q26 실적 발표를 통해 옵티머스 양산 계획을 구체화
- 2026년 7~8월 프리몬트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고, 기존 Model S/X 라인을 철거해 전용 라인을 구축할 예정
- 기가 텍사스에도 로봇 2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7년 여름 생산 개시 목표
- 다만 초기 양산 속도는 제한적일 전망. 부품 수가 1만 개 이상이고 공급망 구축도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
- Gen 3 공개 시점도 기존 1Q26에서 2026년 중반으로 지연됐으며, 실제 생산 시점에 가까워진 뒤 공개될 가능성이 높음
- 상용화는 점진적으로 진행될 예정. 초기에는 테슬라 공장 내 단순 작업에 먼저 투입하고, 데이터 축적과 성능 고도화 이후 2027년부터 외부 판매 가능성을 제시
- AI5 칩과 Grok 기반 음성·작업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장시간 자율 작업 수행 능력도 강화할 계획
*공개 지연과 보수적인 초기 양산 톤은 부담 요인
- 다만 프리몬트 라인 전환, 기가 텍사스 로봇 공장 건설, 로봇 인재 채용 등 양산 준비가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하반기 옵티머스 양산 시점이 다가오며 국내 로봇 관련주 관심도 확대될 전망
- 한국 로봇 섹터에서는 테슬라보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국내 밸류체인 활용, 삼성전자의 휴머노이드 성과에 더 주목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B4sRs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삼성E&A - 1Q26 Review: 재건, 그리고 Captive Premium>
*1Q26 Review
- 1Q26 실적은 매출액 2조 2,674억원(+8.1%yoy), 영업이익 1,882억원(+19.6%yoy, OPM 8.3%)으로 당사 추정치를 하회
- 첨단산업 부문 매출액은 5,742억원(-25.3%yoy)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반면, New Energy 부문은 5,633억원(+136.9%yoy)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 사우디 수처리(1조원), Khafji(20억불), SAN-6(35억불), 카타르 Urea(25억불), 맥시코 맥시뇰(20억불) 등 대형 프로젝트 입찰 결과가 나올 예정
- 그룹사 CAPEX 확대에 따른 캡티브(Captive) 물량 증가가 예상되며, 수주 실적 추이에 따라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가능성 존재
*투자포인트 1) 중동 재건
-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내 파손된 에너지 시설 중 기존 수행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재건 사업 협의 예정(쿠웨이트 KNPC, 바레인 BAPCO 등)
*투자포인트 2) 캡티브(Captive)
- 반도체 호황에 따른 삼성전자 CAPEX 투자 확대(2026년 시설 및 R&D 투자 110조원 이상)로 그룹사 공사 계약고 증액과 매출 가속화 기대
*투자포인트 3) New Energy
- SAF, 암모니아, 메탄올, CCS, LNG 프로젝트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수처리는 EPC→PPP/O&M→Concession으로 사업 모델 고도화 진행 중
- LNG의 경우 현재 인도네시아 Abadi LNG(FEED), 멕시코 LNG(Pre-FEED) 등 수행 중.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규 LNG 파이프라인 증가 기대
*2026년 실적 추정
- 2026년 실적은 매출 10조 7,790억원, 영업이익 9,434억원 전망(가이던스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8,000억원)
-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대체 경로를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현장 또한 모듈화 기반으로 수행함에 따라 코로나 당시와 같이 수익성 방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이란 전쟁 장기화 시, 매출 둔화 가능성 존재하여 진행상황 모니터링 필요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8,000원으로 기존 대비 38.8%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837AtG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삼성E&A - 1Q26 Review: 재건, 그리고 Captive Premium>
*1Q26 Review
- 1Q26 실적은 매출액 2조 2,674억원(+8.1%yoy), 영업이익 1,882억원(+19.6%yoy, OPM 8.3%)으로 당사 추정치를 하회
- 첨단산업 부문 매출액은 5,742억원(-25.3%yoy)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반면, New Energy 부문은 5,633억원(+136.9%yoy)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 사우디 수처리(1조원), Khafji(20억불), SAN-6(35억불), 카타르 Urea(25억불), 맥시코 맥시뇰(20억불) 등 대형 프로젝트 입찰 결과가 나올 예정
- 그룹사 CAPEX 확대에 따른 캡티브(Captive) 물량 증가가 예상되며, 수주 실적 추이에 따라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가능성 존재
*투자포인트 1) 중동 재건
-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내 파손된 에너지 시설 중 기존 수행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재건 사업 협의 예정(쿠웨이트 KNPC, 바레인 BAPCO 등)
*투자포인트 2) 캡티브(Captive)
- 반도체 호황에 따른 삼성전자 CAPEX 투자 확대(2026년 시설 및 R&D 투자 110조원 이상)로 그룹사 공사 계약고 증액과 매출 가속화 기대
*투자포인트 3) New Energy
- SAF, 암모니아, 메탄올, CCS, LNG 프로젝트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수처리는 EPC→PPP/O&M→Concession으로 사업 모델 고도화 진행 중
- LNG의 경우 현재 인도네시아 Abadi LNG(FEED), 멕시코 LNG(Pre-FEED) 등 수행 중.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규 LNG 파이프라인 증가 기대
*2026년 실적 추정
- 2026년 실적은 매출 10조 7,790억원, 영업이익 9,434억원 전망(가이던스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8,000억원)
-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대체 경로를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현장 또한 모듈화 기반으로 수행함에 따라 코로나 당시와 같이 수익성 방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이란 전쟁 장기화 시, 매출 둔화 가능성 존재하여 진행상황 모니터링 필요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8,000원으로 기존 대비 38.8%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837AtG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Telegra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X-Energy 나스닥 상장]
- 오늘(4/24) X-energy 상장 예정
- 증권신고서(S-1) 내 두산에너빌리티, DL이앤씨를 Key Supply Chain Partner로 명시
- DL이앤씨는 현재 CI(Conventional Island) 표준화 설계 수행 중
- https://www.ipox.com/ipo-calendar/w62kka4zvb9rwk0ni177pu6aei1xjt
- 오늘(4/24) X-energy 상장 예정
- 증권신고서(S-1) 내 두산에너빌리티, DL이앤씨를 Key Supply Chain Partner로 명시
- DL이앤씨는 현재 CI(Conventional Island) 표준화 설계 수행 중
- https://www.ipox.com/ipo-calendar/w62kka4zvb9rwk0ni177pu6aei1xjt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Lockheed Martin, 미 해군 훈련기(UJTS) 사업 불참 결정 보도 - TF-50N(KAI 협력)으로 참여 예정이었으나 최종 입찰 포기 - 주요 이유는 높은 미국산 부품 비중 요구 및 사업 적합성 부족 판단 *경쟁 구도 재편 (3파전) - Textron Aviation Defense + Leonardo: M-346N 제안 - Sierra Nevada Corporation: Freedom Trainer (GA, 노스롭 협력) - Boeing:…
▶️ T-50 사업 철수는 ‘경쟁력 부족’이라기보다 정치·구조적 환경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
▶️ 미래 파이프라인 만큼 재무 영향 은 제한적일 것
▶️ 오히려 불확실성이 있던 프로젝트가 사라지고, KF-21 수출 모멘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됨
▶️ 미래 파이프라인 만큼 재무 영향 은 제한적일 것
▶️ 오히려 불확실성이 있던 프로젝트가 사라지고, KF-21 수출 모멘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됨
💯1
<한화, 독일 방공·미사일 시장 진입 추진>
토르스텐 쿠츠(독일법인 COO) 인터뷰 내용 中
-------------------
*한화, 독일 방산 시장에서 장기 파트너십 추진
- Hanwha Defence Deutschland를 중심으로 독일 Bundeswehr 및 현지 방산업계와 협력 모색
- 핵심 타깃은 지상 기반 방공체계, 특히 Patriot PAC-3와 Arrow 3 사이 고도 40~100km 요격 공백
-------------------
*L-SAM, 유럽 방공 공백을 빠르게 메울 수 있는 카드로 제시
- 한화는 L-SAM이 한국에서 사실상 양산 단계에 있는 기존 체계라는 점을 강조
- 유럽형/독일형 개조 및 NATO 호환 가능성을 언급
-------------------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구축 의지
- 독일 내 생산거점 후보지를 찾기 위해 약 1년간 주정부들과 협의
- 5개 연방주로부터 제안 수령
- 탄약, 추진기관, 장약 등 생산을 포함한 수백 명 규모 일자리 창출 가능성 언급
-------------------
*한화는 방공 분야에서 기회 확보 시 독일 내 로켓/미사일 생산 구축 의사 표명
- 폴란드 JV와 보완적 구조를 구상.
- 폴란드에서는 1만 발 규모 포병 로켓 초기 계약, 단일 교대 기준 연 3,000발 생산 목표 제시
-------------------
*ITAR-free 구조도 강점으로 부각
- 한화는 L-SAM을 포함한 자사 제품에 미국 ITAR 규제 부품이 없다는 점을 강조
- 유럽 고객 입장에서는 수출통제 리스크와 운용 자율성 측면에서 매력 요인
-------------------
*L-SAM 외에도 장사정 타격·레이저 대드론·우주 사업까지 언급
- CTM-X는 최대 500km 사거리 포병 로켓으로 제시
- 150~300km급 유도무기, Loitering Munition, 레이저 기반 드론 방어체계도 포트폴리오에 포함
- 한화는 한국 발사체 및 위성·우주 감시 역량도 보유하고 있음을 강조
-------------------
https://www.hartpunkt.de/hanwha-sieht-chancen-in-deutschland-und-strebt-langfristige-partnerschaften-an/
토르스텐 쿠츠(독일법인 COO) 인터뷰 내용 中
-------------------
*한화, 독일 방산 시장에서 장기 파트너십 추진
- Hanwha Defence Deutschland를 중심으로 독일 Bundeswehr 및 현지 방산업계와 협력 모색
- 핵심 타깃은 지상 기반 방공체계, 특히 Patriot PAC-3와 Arrow 3 사이 고도 40~100km 요격 공백
-------------------
*L-SAM, 유럽 방공 공백을 빠르게 메울 수 있는 카드로 제시
- 한화는 L-SAM이 한국에서 사실상 양산 단계에 있는 기존 체계라는 점을 강조
- 유럽형/독일형 개조 및 NATO 호환 가능성을 언급
-------------------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구축 의지
- 독일 내 생산거점 후보지를 찾기 위해 약 1년간 주정부들과 협의
- 5개 연방주로부터 제안 수령
- 탄약, 추진기관, 장약 등 생산을 포함한 수백 명 규모 일자리 창출 가능성 언급
-------------------
*한화는 방공 분야에서 기회 확보 시 독일 내 로켓/미사일 생산 구축 의사 표명
- 폴란드 JV와 보완적 구조를 구상.
- 폴란드에서는 1만 발 규모 포병 로켓 초기 계약, 단일 교대 기준 연 3,000발 생산 목표 제시
-------------------
*ITAR-free 구조도 강점으로 부각
- 한화는 L-SAM을 포함한 자사 제품에 미국 ITAR 규제 부품이 없다는 점을 강조
- 유럽 고객 입장에서는 수출통제 리스크와 운용 자율성 측면에서 매력 요인
-------------------
*L-SAM 외에도 장사정 타격·레이저 대드론·우주 사업까지 언급
- CTM-X는 최대 500km 사거리 포병 로켓으로 제시
- 150~300km급 유도무기, Loitering Munition, 레이저 기반 드론 방어체계도 포트폴리오에 포함
- 한화는 한국 발사체 및 위성·우주 감시 역량도 보유하고 있음을 강조
-------------------
https://www.hartpunkt.de/hanwha-sieht-chancen-in-deutschland-und-strebt-langfristige-partnerschaften-an/
hartpunkt
Hanwha sieht Chancen in Deutschland und strebt langfristige Partnerschaften an
Der südkoreanische Rüstungskonzern Hanwha Aerospace will seine selbst entwickelten Waffensysteme in Zukunft auch der Bundeswehr anbieten. Einen Schwerpunkt legt das Unternehmen dabei auf die Luftverteidigung.
❤3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현대로템 영업이익 2,242억원 (컨센 2,206억/당사 추정 2,290억원)
디펜스솔루션
- 매출: 8,040억 원 (+22.2% YoY)
- 영업이익: 2,188억 원 (+12.8% YoY)
- 영업이익률: 27.2%
레일솔루션
- 매출: 5,432억 원 (+35.0% YoY)
- 영업이익: 29억 원 (-40.8% YoY)
- 영업이익률: 0.5%
에코플랜트
- 매출: 1,103억 원 (-4.6% YoY)
- 영업이익: 25억 원 (-39.0% YoY)
- 영업이익률: 2.3%
- 매출: 8,040억 원 (+22.2% YoY)
- 영업이익: 2,188억 원 (+12.8% YoY)
- 영업이익률: 27.2%
레일솔루션
- 매출: 5,432억 원 (+35.0% YoY)
- 영업이익: 29억 원 (-40.8% YoY)
- 영업이익률: 0.5%
에코플랜트
- 매출: 1,103억 원 (-4.6% YoY)
- 영업이익: 25억 원 (-39.0% YoY)
- 영업이익률: 2.3%
❤3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디펜스솔루션 - 매출: 8,040억 원 (+22.2% YoY) - 영업이익: 2,188억 원 (+12.8% YoY) - 영업이익률: 27.2% 레일솔루션 - 매출: 5,432억 원 (+35.0% YoY) - 영업이익: 29억 원 (-40.8% YoY) - 영업이익률: 0.5% 에코플랜트 - 매출: 1,103억 원 (-4.6% YoY) - 영업이익: 25억 원 (-39.0% YoY) - 영업이익률: 2.3%
- 올해 페루/이라크, 내년 루마니아 폴란드 3차 수주 타임라인
❤3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7(월)]
4.24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3.67%
#노보노디스크(NYSE:NVO) +6.88%
- 릴리의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파운다요(오포글리프론)가 출시 2주차 처방 수 3,707건을 기록하며, 노보의 경구용 위고비의 출시 2주차 18,410건을 크게 하회한 것으로 집계됨
- 이는 노보가 GLP-1 관련 온라인 검색량이 정점에 달했던 시기에 위고비를 출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선점한 효과라는 분석이 제시됨
- 파운다요는 저분자 화합물 특성상 생산성이 높아 글로벌 시장 침투가 확대될수록 릴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oral-glp-1-tracker-launch-trajectories-lilly-foundayo-novo-wegovy-pill
#다이이찌산쿄(TYO:4568) -10.43%
- 다이이찌산쿄가 FY2025의 연간 실적 발표 일자를 2주 연기해 5월 11일로 변경하며, 실적 발표와 함께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공개한다고 발표함
- 실적 발표 일자를 연기하는 것은 급변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 ADC 제품 포트폴리오 및 개발 파이프라인의 공급 계획을 재검토하고, 위탁생산(CMO) 계약 관련 손실충당금 규모를 추정하기 위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 다이이찌산쿄는 HER2 ADC 엔허투가 HER2 양성 유방암 시장에서 고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TROP2 ADC 다트로웨이의 NSCLC 1차 치료 대상 임상3상(Avanzar) 결과를 2026년 내 발표할 예정. MSD와 개발 중인 HER3-DXd(HER3 ADC)는 2024년 CMO 제조 문제로 FDA CRL을 수령한 이후 임상3상 OS 평가지표 미달로 신약 승인 신청을 철회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pushes-back-annual-report-citing-reviews-amid-changing-business-conditions
#지아이이노베이션 +1.71%
- 지아이이노베이션이 GI-102(CD80/IL-2 융합단백질)+ 키트루다 병용요법을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직접비교하는 국내 2상 IND를 식약처로부터 승인 받음
- 임상은 전이성 흑색종 1차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아이는 지난 3월 FDA로부터도 해당 파트를 추가할 수 있도록 IND 변경 승인을 받은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60
#루닛 +1.96%
- 루닛이 2,115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에서 104.7%의 청약률을 기록함
-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2024년 5월 볼파라(현 루닛인터내셔널) 인수 목적으로 발행한 CB의 풋옵션 리스크 및 법인세차감전손실 지속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 등 주요 재무 리스크를 해소할 기반을 마련함. 루닛은 유상증자 완료 후 보통주 1:1 무상증자도 진행할 예정
- 조달 자금은 재무구조 개선 외 글로벌 사업 확장 및 제품 경쟁력 강화에 투입될 예정이며 루닛은 2026년 EBITDA 기준 흑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67
4.24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3.67%
#노보노디스크(NYSE:NVO) +6.88%
- 릴리의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파운다요(오포글리프론)가 출시 2주차 처방 수 3,707건을 기록하며, 노보의 경구용 위고비의 출시 2주차 18,410건을 크게 하회한 것으로 집계됨
- 이는 노보가 GLP-1 관련 온라인 검색량이 정점에 달했던 시기에 위고비를 출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선점한 효과라는 분석이 제시됨
- 파운다요는 저분자 화합물 특성상 생산성이 높아 글로벌 시장 침투가 확대될수록 릴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oral-glp-1-tracker-launch-trajectories-lilly-foundayo-novo-wegovy-pill
#다이이찌산쿄(TYO:4568) -10.43%
- 다이이찌산쿄가 FY2025의 연간 실적 발표 일자를 2주 연기해 5월 11일로 변경하며, 실적 발표와 함께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공개한다고 발표함
- 실적 발표 일자를 연기하는 것은 급변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 ADC 제품 포트폴리오 및 개발 파이프라인의 공급 계획을 재검토하고, 위탁생산(CMO) 계약 관련 손실충당금 규모를 추정하기 위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 다이이찌산쿄는 HER2 ADC 엔허투가 HER2 양성 유방암 시장에서 고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TROP2 ADC 다트로웨이의 NSCLC 1차 치료 대상 임상3상(Avanzar) 결과를 2026년 내 발표할 예정. MSD와 개발 중인 HER3-DXd(HER3 ADC)는 2024년 CMO 제조 문제로 FDA CRL을 수령한 이후 임상3상 OS 평가지표 미달로 신약 승인 신청을 철회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pushes-back-annual-report-citing-reviews-amid-changing-business-conditions
#지아이이노베이션 +1.71%
- 지아이이노베이션이 GI-102(CD80/IL-2 융합단백질)+ 키트루다 병용요법을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직접비교하는 국내 2상 IND를 식약처로부터 승인 받음
- 임상은 전이성 흑색종 1차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아이는 지난 3월 FDA로부터도 해당 파트를 추가할 수 있도록 IND 변경 승인을 받은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60
#루닛 +1.96%
- 루닛이 2,115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에서 104.7%의 청약률을 기록함
-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2024년 5월 볼파라(현 루닛인터내셔널) 인수 목적으로 발행한 CB의 풋옵션 리스크 및 법인세차감전손실 지속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 등 주요 재무 리스크를 해소할 기반을 마련함. 루닛은 유상증자 완료 후 보통주 1:1 무상증자도 진행할 예정
- 조달 자금은 재무구조 개선 외 글로벌 사업 확장 및 제품 경쟁력 강화에 투입될 예정이며 루닛은 2026년 EBITDA 기준 흑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67
Fierce Pharma
The Oral GLP-1 Tracker: Foundayo still lagging Wegovy pill in week 3 as insurance boost nears
With the recent launches of Novo Nordisk’s Wegovy pill and Eli Lilly’s Foundayo, the obesity market has started to shift toward oral GLP-1 drugs. | Fierce Pharma is launching the weekly Oral GLP-1 Tracker, leveraging analysts’ notes and IQVIA data to monitor…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고온가스로 시대와 두에빌의 역할>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25.0%), LG에너지솔루션(+15.1%), BYD(-9.2%), LG화학(+8.7%)
-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17.1%), Nuscale(-5.5%), Cameco(+1.2%), Centrus(+1.0%)
*X-energy의 성공적인 IPO +27% 상승
- 4/24, X-energy는 나스닥에서 Ticker XE 로 거래를 시작했고 첫 거래일 종가는 29달러(시가총액 119억달러)로 27% 상승 마감
- 동사의 모델인 Xe-100은 헬륨 냉각재, 흑연 감속재, TRISO-X 연료를 결합한 HTGR(구형연료 고온가스로, 1기당 캐파 전력 80MW, 열 200MW)
- 출구 온도는 헬륨 750°C, 증기 565°C로 기존 경수로보다 높은 온도의 스팀을 공급할 수 있어 화학, 정유 등 고온 공정을 필요하는 곳에서 수요가 확장될 것이라 기대
- 동사의 TRISO-X는 올해 2월 NRC로부터 40년짜리 Part 70 특수핵물질 라이선스를 취득, 테네시주 TX-1, TX-2 설비에서 HALEU(고순도-저농축 우라늄) 연료를 상업적으로 제조할 수 있는 인허가를 확보
- TX-1의 연간 생산능력은 fuel pebble 70만개로 Xe-100 11기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이며, X-energy가 원자로 설계와 연료 제조까지 내재화할 것으로 이해 가능
- 두산에너빌리티는 핵심 제조 파트너가 될 전망으로, 작년 12월 16기의 주요 발전계통 예약계약을 통해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의 생산 물량을 선점
- X-energy의 IPO 성공으로 미국 SMR 시장에 실제 공급사로 진입한 동사의 가치가 시장에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F2E1mK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고온가스로 시대와 두에빌의 역할>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25.0%), LG에너지솔루션(+15.1%), BYD(-9.2%), LG화학(+8.7%)
-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17.1%), Nuscale(-5.5%), Cameco(+1.2%), Centrus(+1.0%)
*X-energy의 성공적인 IPO +27% 상승
- 4/24, X-energy는 나스닥에서 Ticker XE 로 거래를 시작했고 첫 거래일 종가는 29달러(시가총액 119억달러)로 27% 상승 마감
- 동사의 모델인 Xe-100은 헬륨 냉각재, 흑연 감속재, TRISO-X 연료를 결합한 HTGR(구형연료 고온가스로, 1기당 캐파 전력 80MW, 열 200MW)
- 출구 온도는 헬륨 750°C, 증기 565°C로 기존 경수로보다 높은 온도의 스팀을 공급할 수 있어 화학, 정유 등 고온 공정을 필요하는 곳에서 수요가 확장될 것이라 기대
- 동사의 TRISO-X는 올해 2월 NRC로부터 40년짜리 Part 70 특수핵물질 라이선스를 취득, 테네시주 TX-1, TX-2 설비에서 HALEU(고순도-저농축 우라늄) 연료를 상업적으로 제조할 수 있는 인허가를 확보
- TX-1의 연간 생산능력은 fuel pebble 70만개로 Xe-100 11기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이며, X-energy가 원자로 설계와 연료 제조까지 내재화할 것으로 이해 가능
- 두산에너빌리티는 핵심 제조 파트너가 될 전망으로, 작년 12월 16기의 주요 발전계통 예약계약을 통해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의 생산 물량을 선점
- X-energy의 IPO 성공으로 미국 SMR 시장에 실제 공급사로 진입한 동사의 가치가 시장에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F2E1mK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Telegra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1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10 CFR Part 53 시행>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4%), 수도권(+0.09%), 지방권(+0.00%), 서울(+0.15%)
* TOP3 지역: 전남 무안(+0.72%), 경기 광명(+0.34%), 서울 강서(+0.31%)
- 전세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16%), 지방권(+0.05%), 서울(+0.22%)
*10 CFR Part 53 시행은 4세대 SMR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전망
-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2026년 4월 29일부로 차세대 원전 인허가 체계인 10 CFR 10 Part 53(Advanced Reactor Rule)을 시행
- Part 53은 비경수로를 포함한 차세대 원전을 포괄하기 위해 도입된 새로운 인허가 프레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큼
- 이러한 변화는 SMR 사업의 핵심 병목이었던 인허가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요인
- 모듈형 건설, 단계적 증설, 비경수로 설계 등 유연한 옵션 수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FOAK(First-of-a-Kind) 프로젝트의 실행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 데이터센터 및 산업용 전력 등 민간 수요 기반 프로젝트의 상용화 속도 역시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X-energy는 IPO(4/24)를 통한 자금 조달, 오프테이커(Off-taker) 기반 프로젝트 확보, 두산에너빌리티와의 기자재 생산 슬롯 확보 계약 등을 통해 경쟁사 대비 높은 사업 가시성 확보
- DL이앤씨는 X-energy의 파트너사로서 향후 SMR 시장 확대 국면에서 수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업종 내 Top-Pick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B6YoYs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Weekly - 10 CFR Part 53 시행>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4%), 수도권(+0.09%), 지방권(+0.00%), 서울(+0.15%)
* TOP3 지역: 전남 무안(+0.72%), 경기 광명(+0.34%), 서울 강서(+0.31%)
- 전세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16%), 지방권(+0.05%), 서울(+0.22%)
*10 CFR Part 53 시행은 4세대 SMR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전망
-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2026년 4월 29일부로 차세대 원전 인허가 체계인 10 CFR 10 Part 53(Advanced Reactor Rule)을 시행
- Part 53은 비경수로를 포함한 차세대 원전을 포괄하기 위해 도입된 새로운 인허가 프레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큼
- 이러한 변화는 SMR 사업의 핵심 병목이었던 인허가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요인
- 모듈형 건설, 단계적 증설, 비경수로 설계 등 유연한 옵션 수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FOAK(First-of-a-Kind) 프로젝트의 실행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 데이터센터 및 산업용 전력 등 민간 수요 기반 프로젝트의 상용화 속도 역시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X-energy는 IPO(4/24)를 통한 자금 조달, 오프테이커(Off-taker) 기반 프로젝트 확보, 두산에너빌리티와의 기자재 생산 슬롯 확보 계약 등을 통해 경쟁사 대비 높은 사업 가시성 확보
- DL이앤씨는 X-energy의 파트너사로서 향후 SMR 시장 확대 국면에서 수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업종 내 Top-Pick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B6YoYs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Telegra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3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DL이앤씨 - SMR 시장 선도 가능성에 주목, Top-Pick 유지>
*X-energy, 나스닥 상장(4/24)을 통한 자금 조달 성공
*IPO를 통한 자금 조달
- X-energy의 IPO는 신주 발행 중심의 Primary 구조로 진행, 확보된 자금은 Xe-100 개발 및 상업화, TRISO 연료 생산 역량 확대, 운전자금 및 설비투자 등에 활용될 예정
*10 CFR Part 53 시행
- 4/29 시행될 차세대 원전 인허가 체계인 10 CFR Part 53은 원자로 기술·규모·용도와 관계없이 적용 가능한 체계
- 기존 경수로(LWR)를 중심으로 축적되어 온 규제에서 벗어나 고온가스로(HTGR), 소듐냉각고속로(SFR) 등 비경수로형 원자로의 인허가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오프테이커(Off-taker)
- X-energy는 Dow와 Seadrift 프로젝트(FOAK)를 통해 산업용 전력 및 공정열 수요를 확보, Cascade 프로젝트에서는 Amazon이 오프테이커로 참여할 예정
- Amazon은 2024년 X-energy Series D 투자를 주도하며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양사는 2039년까지 5GW 규모 SMR 배치를 목표로 협력 중
*기자재 공급망 확보
- 2025년 12월, X-energy는 두산에너빌리티와 Xe-100 16기 규모의 핵심 기자재 제작 슬롯(slot) 예약 계약을 체결
- 기자재 병목 현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리드타임(Lead-Time)이 긴 주요 기기 생산 CAPA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는 점은 프로젝트 실행력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
* X-energy 상장을 통한 지분가치 재평가는 물론, SMR 밸류체인 내 견고한 입지 구축 전망됨에 따라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4,000원, 업종 내 Top-Pick 유지
- CI(Conventional Island) 표준화 설계 수행을 기반으로 NI(Nuclear Island) 연계 수주 기대되며, Cascade Phase 2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SMR EPC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SZIEvJ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DL이앤씨 - SMR 시장 선도 가능성에 주목, Top-Pick 유지>
*X-energy, 나스닥 상장(4/24)을 통한 자금 조달 성공
*IPO를 통한 자금 조달
- X-energy의 IPO는 신주 발행 중심의 Primary 구조로 진행, 확보된 자금은 Xe-100 개발 및 상업화, TRISO 연료 생산 역량 확대, 운전자금 및 설비투자 등에 활용될 예정
*10 CFR Part 53 시행
- 4/29 시행될 차세대 원전 인허가 체계인 10 CFR Part 53은 원자로 기술·규모·용도와 관계없이 적용 가능한 체계
- 기존 경수로(LWR)를 중심으로 축적되어 온 규제에서 벗어나 고온가스로(HTGR), 소듐냉각고속로(SFR) 등 비경수로형 원자로의 인허가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오프테이커(Off-taker)
- X-energy는 Dow와 Seadrift 프로젝트(FOAK)를 통해 산업용 전력 및 공정열 수요를 확보, Cascade 프로젝트에서는 Amazon이 오프테이커로 참여할 예정
- Amazon은 2024년 X-energy Series D 투자를 주도하며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양사는 2039년까지 5GW 규모 SMR 배치를 목표로 협력 중
*기자재 공급망 확보
- 2025년 12월, X-energy는 두산에너빌리티와 Xe-100 16기 규모의 핵심 기자재 제작 슬롯(slot) 예약 계약을 체결
- 기자재 병목 현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리드타임(Lead-Time)이 긴 주요 기기 생산 CAPA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는 점은 프로젝트 실행력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
* X-energy 상장을 통한 지분가치 재평가는 물론, SMR 밸류체인 내 견고한 입지 구축 전망됨에 따라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4,000원, 업종 내 Top-Pick 유지
- CI(Conventional Island) 표준화 설계 수행을 기반으로 NI(Nuclear Island) 연계 수주 기대되며, Cascade Phase 2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SMR EPC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SZIEvJ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Telegra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