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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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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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3:15:16
기업명: 삼성E&A(시가총액: 10조 156억) A0280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674억(예상치 : 24,355억/ -7%)
영업익 : 1,882억(예상치 : 1,981억/ -5%)
순이익 : 1,556억(예상치 : 1,704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2,674억/ 1,882억/ 1,556억
2025.4Q 27,572억/ 2,774억/ 1,920억
2025.3Q 19,956억/ 1,765억/ 1,574억
2025.2Q 21,780억/ 1,809억/ 1,417억
2025.1Q 20,980억/ 1,573억/ 1,57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판관비율]
- 1Q25: 6.5%
- 4Q25: 5.1%
- 1Q26: 6.9%(+0.4%p yoy, +1.8%p qoq)
삼성E&A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1Q26 삼성E&A 실적발표 요약(1)
 
[1Q26 실적]
- 수주: 4조 6,277억원(+91.4%yoy)
- 매출: 2조 2,674억원(+8.1%yoy)
- 영업이익: 1,882억원(+19.6%yoy)
- 순이익: 1,633억원(+3.9%yoy)
- GPM 15.2%, OPM 8.3%
- 연간 가이던스 대비 수주 39%, 매출 23%, 영업이익 24% 달성

- 판관비 1,556억원(+13.8%yoy, +11.4%qoq)
- 판관비율 6.9%(+0.4%pyoy, +1.8%pqoq)
- 순현금 3조 5,614억원(+24.0%qoq)
- 부채비율 126.5%(+0.7%pqoq)
 
[사업부문별 실적]
*부문별 비중
- 수주: 4.6조원 중 화공 68.6%, 첨단산업 18.6%, 뉴에너지 12.8%
- 매출: 2.3조원 중 화공 49.8%, 첨단산업 25.3%, 뉴에너지 24.8%
- GPM: 화공 16.0%, 첨단산업 13.9%, 뉴에너지 14.8%

*화공
- 매출: 1조 1,299억원(+3.5%yoy, -24.1%qoq)
- 수주: 3조 1,746억원, GPM: 16.0%
 
*첨단산업
- 매출: 5,742억원(-25.3%yoy, -25.5%qoq)
- 수주: 8,608억원, GPM 13.9%

*뉴에너지
- 매출: 5,633억원(+136.9%yoy, +13.1%qoq)
- 수주: 5,923억원, GPM 14.8%
 
[파이프라인]
- 화공: 총 4건(140억불)
- New Energy: 총 12건(128억불)
- Total: 16건(268억불)
[유진/류태환] 1Q26 삼성E&A 실적발표 요약(2)

[시황 및 전략]
*화공
- 중동 전쟁, 저유가, 중국 공급과잉으로 신규 투자 제한적으로 예상되나, 고유가·에너지 안보·재건 수요를 감안하면 중장기 기회는 유효
- 중동은 복구·증설 수요, 비중동은 CIS, 북미 LNG, 중남미 중심으로 신규 안건 확대 기대
- LNG는 Abadi FEED, 멕시코 pre-FEED, 아르헨티나 검토 등 비중동 포트폴리오 확대 지속

*첨단산업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반도체 투자 확대가 지속되며 반도체 시장은 2030년까지 약 1조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삼성전기 CAPEX 확대에 따라 기존 예상 대비 그룹사 물량 상향 가능성 존재
- 바이오는 미국, 동유럽, 동남아 중심으로 확대 검토

*뉴에너지
- 에너지 시장이 전환 중심에서 에너지 안보, 공급망 확보 중심으로 이동하며 SAF, 청정 암모니아·메탄올, CCS, LNG 기회 확대
- 다만 올해는 soft work 중심, 실질적인 실적 기여는 2H26~2027년 전망
- 수처리는 초순수·산업용수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우디 산업용 수처리 수주를 추진 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수 concession 모델 확대 추진


[Q&A]
Q. 1Q26 판관비 높았던 이유
- 퇴직급여 관련 일회성 반영 영향
- 2026년 1월 대법원 판결에 따라 목표인센티브를 평균임금에 포함, 관련 비용 1Q26 누적 반영
- 추가적인 손익 영향 없을 것이며, 이를 제외하면 기존 수준의 판관비

Q.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가 부담
- 현재까지 손익 훼손 수준의 영향 없음
- Fadhili는 호르무즈 대신 홍해-제다 경로 활용 여지 있으며, 주요 현장도 모듈화 기반이라 영향 제한적
- 다만 장기화 시에는 영향이 발생할 수 있어 2Q26 이후 진행 상황 모니터링 필요

Q. 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 현재 확정 단계 아니며, 상반기 이후 수주 진행 상황을 보고 하반기에 검토 가능
- 현재 파이프라인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상향도 고려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화공 주요 프로젝트: 사우디 SAN-6, 암모니아, Khafji Gas, 카타르 Urea 등
- 그룹사 CAPEX 확대에 따라 기존 예상 3조원보다 물량 확대될 가능성 있음

Q. 북미 LNG 프로젝트 진행 상황
- Abadi LNG: FEED 진행 중, 내년 EPC 전환 목표
- 멕시코 프로젝트: pre-FEED 진행 중, 연내 FEED / 내년 EPC 전환 목표
- 아르헨티나 프로젝트도 검토 중
- 중동 사태 이후 디벨로퍼들의 협업 문의가 늘고 있으며, 2Q26 이후 구체화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재건 프로젝트 접근 방향
- 모든 재건 안건을 다 추적하는 것은 아니고, 기존 수행 프로젝트와 연계된 일정 규모 이상의 안건 중심으로 대응
- 소규모 repair는 투입 리소스 대비 효율이 낮아 선별 대응
- 쿠웨이트 KNPC, 바레인 BAPCO 관련 구역 등을 close하게 보고 있는 상황

Q. 수의계약 수주의 핵심 경쟁력
- 차별적 수행 경쟁력과 발주처 신뢰가 핵심 요인
- 설계 자동화, 조기 확정, 모듈화, 데이터 기반 공정관리 등이 강점
- 발주처 입장에서 동사는 on-schedule, on-budget, quality, safety 측면에서 신뢰 가능한 EPC 파트너

Q. 수처리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보는 영역
- 단기적으로는 산업용수, 초순수 대응 역량이 강점
-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수 concession이 핵심 전략 영역
- 기존 EPC → PPP/O&M → concession으로 사업모델을 확장하는 방향

Q. Louisiana SAF 프로젝트 진행 상황
- 현재 FEED 순항 중
- 연말 financial closing 목표, FID는 내년 예상
- SAF 등 청정연료 프로젝트 외부 환경이 점차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는 상황
2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4.23. OCI홀딩스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8,924억원(+10.1%qoq), 영업이익 108억원(-60.3%qoq)

[OCI TerraSus]
- 1Q26: 매출액 1,009억원(-30.3%qoq), 영업손실 -266억원(적전qoq)
   · 법적 정비에 따른 가동률 하락으로 생산량 감소 및 원가 상승되며 약 130억원 재고평가손실 발생
   · Section 232 발표 연기에 따른 시장 관망세로 수요 약세 지속
- 2Q26 전망
   · 정비 완료 후 정상 가동에 따른 원가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 Section 232 발표(2Q26말 예상) 이후 판매 확대 전망
   · NST, 5월 준공 완료 후 가동 본격화되며 운전자본 증가 예상, 미국 셀 업체 등 계약 추진 중

[OCIE]
- 1Q26: 매출액 802억원(+121.0%qoq), 영업이익 38억원(흑전qoq)
   · MSE, 모듈 판매량 증가 및 판가 상승으로 흑자전환
   · OCI Energy, 기 매각 프로젝트 잔여금액 매출 인식에 따른 영업이익 기여
- 2Q26 전망
   · MSE, FEOC 규제에 따른 TPO 고객사 중심으로 M/S 확대 등 사업 안정화 지속
   · OCI Energy, 프로젝트 매각 수익 인식 예정(500MW)

[OCISE]
- 1Q26: 매출액 709억원(+38.9%qoq), 영업손실 -13억원(적지qoq)
   · SMP 소폭 상승 및 전력 판매량 증가하며 매출 상승 및 적자 축소
   · 설비 트러블 및 정비로 가동일수 감소되며 영업적자 지속
- 2Q26 전망
   ·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로 LNG 가격 강세 이어지는 가운데, SMP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원자재 공급망 다변화 및 장기 계약 기반 수급 안정성 확보

[DCRE]
- 1Q26: 매출액 1,327억원(+20.6%qoq), 영업이익 89억원(-23.9%qoq)
   · 기분양 단지 건설 진행률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
   · 8단지 분양(2025년 12월) 관련 판관비 증가로 수익성 감소
- 2Q26 전망
   · 9단지(1,949세대) 분양 준비 및 부지 매각, 상업 시설 분양 활성화 노력

[OCI]
- 1Q26: 매출액 5,066억원(+8.4%qoq), 영업이익 278억원(+892.9%qoq)
   · 피치 판매량 확대 및 카본케미칼 주요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 피앤오케미칼 합병 및 OJCB 청산 진행에 따른 사업 재편 효과
- 2Q26 전망
   · CA, TDI 등 베이직케미칼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확대
   · 고유가 지속으로 제품 가격 상승세 유지 전망

[주요 경영 사항]
- 미국 태양광 정책 및 수요
   · 미국 태양광 정책은 정책 기조 변화와 무관하게 중국 공급망 의존도를 축소하고 자국 산업을 강화하는 기조 지속 중
   · 단기 정책 변수에도, 민간 기업 주도의 태양광 투자 확대로 비중국 소재 기반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
- OCI 사업 기회
   · 실리콘 기반 기술은 지상 및 우주 태양광 발전 영역을 넘어 차세대 반도체 및 데이터 인프라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 부각
   · OCI는 고객의 차세대 기술인 'Silicon Photonics'가 요구하는 제품 스펙을 충족하기 위해 품질 고도화를 진행 중


[Q&A]
Q. 미국향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가능성
- 현재 폴리실리콘 가격은 이미 만족스러운 수익성을 낼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음
- 다만 기초소재 특성상 HBM처럼 급격한 판가 인상 구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Q. 폴리실리콘 증설 규모와 시점
- 2024년 발표 당시 가정한 2만톤 증설보다 큰 규모 검토 중
- 단순 태양광용이 아니라 실리콘 포토닉스 등 신규 수요까지 반영하면 최소 3만톤 이상 증설 필요
- 1H26 내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경우 2028년 완공 가능
- 미국 내 현지 생산 요구도 커지고 있어, 미국 투자 여부도 함께 논의 중

Q. NST 편입 효과
- 태양광용 웨이퍼 기준 2.7GW 물량은 매출 약 1,500억원, OPM 약 10% 수준
- 향후 실리콘 포토닉스 등 특수 용도 비중이 커질 경우 수익성 구조는 달라질 수 있음

Q. Section 232 발표 시점 예상
- 미국 내 수요처들은 중국산 핵심 소재 규제가 완화되기보다 강화되는 방향을 기대하는 분위기

Q.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세부사항
- 2Q26에는 500MW 프로젝트를 포함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관련 성과 발표 가능할 것으로 기대
4
*Lockheed Martin, 미 해군 훈련기(UJTS) 사업 불참 결정 보도

- TF-50N(KAI 협력)으로 참여 예정이었으나 최종 입찰 포기
- 주요 이유는 높은 미국산 부품 비중 요구 및 사업 적합성 부족 판단

*경쟁 구도 재편 (3파전)
- Textron Aviation Defense + Leonardo: M-346N 제안
- Sierra Nevada Corporation: Freedom Trainer (GA, 노스롭 협력)
- Boeing: 참여 의사 유지

*록히드 철수의 의미
- 단순 전략적 선택이라기보다, “미국산 비중(Local content)” 요구가 해외 플랫폼(T-50 기반)에 구조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 향후 미국 시장 진입 시 ‘현지화(Localization)’ 요구가 핵심 변수로 부각

https://breakingdefense.com/2026/04/exclusive-lockheed-exits-navy-trainer-aircraft-competition/
🤯2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4(금)]

4.23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1.34%
- 사노피 2026년 1분기 실적: 매출액 €10.5bn(+13.6%yoy(CER), 영업이익 €3.0bn(+10.9%yoy) 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Dupixent(항IL-4Rα 항체)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적극 방어하겠다고 강조함
- Dupixent의 1분기 매출액은 €4.2bn($4.9bn)으로 전년 대비 31% 성장하였으며 특허는 최장 2045년까지 유효한 복수의 특허망으로 보호되고 있음
- Dupixent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주목받는 itepekimab(항IL-33 항체)은 COPD 임상 3상 실패 후 FDA와 3번째 3상 설계 논의 중이며,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부비동염(CRSwNP) 대상 추가 임상 결과는 2027년 확인될 전망
- 차기 CEO 벨렌 가리호(전 Merck KGaA 대표)는 다음 주 취임 예정
https://www.biospace.com/business/sanofi-defends-dupixent-patents-but-execs-insist-it-has-nothing-to-do-with-ceo-change

#리제네론(NASDAQ:REGN) +2.60%
- FDA가 리제네론의 Otarmeni(DB-OTO, otoferlin 유전자 대체 AAV 벡터 유전자치료제)를 희귀 유전성 난청 치료제로 승인함
- Otarmeni는 2023년 리제네론이 $109mn에 인수한 Decibel Therapeutics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임상 1/2상(CHORD)에서 12명 중 9명이 청력 개선 1차 평가지표를 달성함
- otoferlin 유전자 이상 난청은 미국에서 연간 20~50명의 신생아가 해당 질환을 갖고 태어나는 초희귀 질환으로, 리제네론은 상업적 가치보다 사회적 기여를 강조하며 미국 내 무상 제공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 리제네론은 Otarmeni를 시작으로 유전자 편집, RNA 기반 유전자 침묵 등 다양한 모달리티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후천성·노인성 난청까지 적응증 확대를 연구 중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regeneron-ushers-new-genetic-medicine-era-groundbreaking-gene-therapy-approval

#삼성바이오에피스홀딩스 +4.45%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026년 1분기 매출액 4,549억원(+14%yoy), 영업이익 1,440억원(+13%yoy, OPM 32%)을 기록함
- 제품 매출액은 4,076억원 (+2%yoy)을 기록하였으며 파트너사 바이오젠의 제품 판권 연장에 따른 마일스톤이 473억원 반영됨. 마일스톤 제외 시 OPM은 24% 수준임
- 신약 파이프라인 Nectin4 ADC SBE303은 임상1상을 개시하였으며 EGFRxHER3 이중항체/이중페이로드 ADC인 SBE313은 전임상을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47

#셀트리온 +0.98%
- 셀트리온이 ADC 항암신약 후보물질 3종(CT-P70, CT-P71, CT-P73) 모두 환자 투약을 개시
- 다중항체 후보물질 CT-P72는 환자 모집을 집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5월 첫 투약 개시 예정
- CT-P70은 2025년 12월, CT-P71은 2026년 4월 FDA 패스트트랙을 획득한 바 있으며 셀트리온은 CT-P72·CT-P73에 대해서도 연내 패스트트랙 신청을 완료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21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OCI홀딩스 1Q26 Review - 카본이 벌어 우주를 사다>

*1Q26 매출액 8,924억원(+10%qoq, -6%yoy), 영업이익 108억원(-60%qoq, -78%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OCI TerraSus(TRS, 폴리실리콘)가 15개월 주기 법적 정비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재고평가손실 130억원이 동시에 반영되며 적자를 기록

- 반면, OCI(카본케미칼)는 피치 판매량 확대 및 이란 전쟁으로 인한 제품 가격 강세로 영업이익 278억원을 시현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2Q26 매출액 1.1조원(+23%qoq, +42%yoy), 영업이익 875억원(+707%qoq, 흑전yoy)으로 전망

- 2Q26 Section 232 발표 이후 판매 확대가 가시화될 경우 TRS 수익성 개선 폭은 확대될 것으로 추정

- 또한 NST(웨이퍼)는 5월 준공 완료 후 본격 가동에 돌입해 실적 기여가 예상되며, OCIE(전력)의 500MW 프로젝트 매각 수익 인식 및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추가 이익 반영도 전망

*목표주가를 40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B4sYQ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로보틱스 - 늦어지는 테슬라의 옵티머스 공개>

*테슬라는 1Q26 실적 발표를 통해 옵티머스 양산 계획을 구체화

- 2026년 7~8월 프리몬트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고, 기존 Model S/X 라인을 철거해 전용 라인을 구축할 예정

- 기가 텍사스에도 로봇 2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7년 여름 생산 개시 목표

- 다만 초기 양산 속도는 제한적일 전망. 부품 수가 1만 개 이상이고 공급망 구축도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

- Gen 3 공개 시점도 기존 1Q26에서 2026년 중반으로 지연됐으며, 실제 생산 시점에 가까워진 뒤 공개될 가능성이 높음

- 상용화는 점진적으로 진행될 예정. 초기에는 테슬라 공장 내 단순 작업에 먼저 투입하고, 데이터 축적과 성능 고도화 이후 2027년부터 외부 판매 가능성을 제시

- AI5 칩과 Grok 기반 음성·작업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장시간 자율 작업 수행 능력도 강화할 계획

*공개 지연과 보수적인 초기 양산 톤은 부담 요인

- 다만 프리몬트 라인 전환, 기가 텍사스 로봇 공장 건설, 로봇 인재 채용 등 양산 준비가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하반기 옵티머스 양산 시점이 다가오며 국내 로봇 관련주 관심도 확대될 전망

- 한국 로봇 섹터에서는 테슬라보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국내 밸류체인 활용, 삼성전자의 휴머노이드 성과에 더 주목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B4sRs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삼성E&A - 1Q26 Review: 재건, 그리고 Captive Premium>

*1Q26 Review

- 1Q26 실적은 매출액 2조 2,674억원(+8.1%yoy), 영업이익 1,882억원(+19.6%yoy, OPM 8.3%)으로 당사 추정치를 하회

- 첨단산업 부문 매출액은 5,742억원(-25.3%yoy)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반면, New Energy 부문은 5,633억원(+136.9%yoy)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 사우디 수처리(1조원), Khafji(20억불), SAN-6(35억불), 카타르 Urea(25억불), 맥시코 맥시뇰(20억불) 등 대형 프로젝트 입찰 결과가 나올 예정

- 그룹사 CAPEX 확대에 따른 캡티브(Captive) 물량 증가가 예상되며, 수주 실적 추이에 따라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가능성 존재

*투자포인트 1) 중동 재건

-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내 파손된 에너지 시설 중 기존 수행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재건 사업 협의 예정(쿠웨이트 KNPC, 바레인 BAPCO 등)

*투자포인트 2) 캡티브(Captive)

- 반도체 호황에 따른 삼성전자 CAPEX 투자 확대(2026년 시설 및 R&D 투자 110조원 이상)로 그룹사 공사 계약고 증액과 매출 가속화 기대

*투자포인트 3) New Energy

- SAF, 암모니아, 메탄올, CCS, LNG 프로젝트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수처리는 EPC→PPP/O&M→Concession으로 사업 모델 고도화 진행 중

- LNG의 경우 현재 인도네시아 Abadi LNG(FEED), 멕시코 LNG(Pre-FEED) 등 수행 중.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규 LNG 파이프라인 증가 기대

*2026년 실적 추정

- 2026년 실적은 매출 10조 7,790억원, 영업이익 9,434억원 전망(가이던스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8,000억원)

-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대체 경로를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현장 또한 모듈화 기반으로 수행함에 따라 코로나 당시와 같이 수익성 방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이란 전쟁 장기화 시, 매출 둔화 가능성 존재하여 진행상황 모니터링 필요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8,000원으로 기존 대비 38.8%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837AtG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X-Energy 나스닥 상장]
- 오늘(4/24) X-energy 상장 예정
- 증권신고서(S-1) 내 두산에너빌리티, DL이앤씨를 Key Supply Chain Partner로 명시
- DL이앤씨는 현재 CI(Conventional Island) 표준화 설계 수행 중
- https://www.ipox.com/ipo-calendar/w62kka4zvb9rwk0ni177pu6aei1xjt
<한화, 독일 방공·미사일 시장 진입 추진>

토르스텐 쿠츠(독일법인 COO) 인터뷰 내용 中
-------------------
*한화, 독일 방산 시장에서 장기 파트너십 추진
- Hanwha Defence Deutschland를 중심으로 독일 Bundeswehr 및 현지 방산업계와 협력 모색

- 핵심 타깃은 지상 기반 방공체계, 특히 Patriot PAC-3와 Arrow 3 사이 고도 40~100km 요격 공백
-------------------
*L-SAM, 유럽 방공 공백을 빠르게 메울 수 있는 카드로 제시
- 한화는 L-SAM이 한국에서 사실상 양산 단계에 있는 기존 체계라는 점을 강조

- 유럽형/독일형 개조 및 NATO 호환 가능성을 언급
-------------------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구축 의지
- 독일 내 생산거점 후보지를 찾기 위해 약 1년간 주정부들과 협의

- 5개 연방주로부터 제안 수령

- 탄약, 추진기관, 장약 등 생산을 포함한 수백 명 규모 일자리 창출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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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방공 분야에서 기회 확보 시 독일 내 로켓/미사일 생산 구축 의사 표명
- 폴란드 JV와 보완적 구조를 구상.

- 폴란드에서는 1만 발 규모 포병 로켓 초기 계약, 단일 교대 기준 연 3,000발 생산 목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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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R-free 구조도 강점으로 부각
- 한화는 L-SAM을 포함한 자사 제품에 미국 ITAR 규제 부품이 없다는 점을 강조

- 유럽 고객 입장에서는 수출통제 리스크와 운용 자율성 측면에서 매력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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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AM 외에도 장사정 타격·레이저 대드론·우주 사업까지 언급
- CTM-X는 최대 500km 사거리 포병 로켓으로 제시

- 150~300km급 유도무기, Loitering Munition, 레이저 기반 드론 방어체계도 포트폴리오에 포함

- 한화는 한국 발사체 및 위성·우주 감시 역량도 보유하고 있음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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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rtpunkt.de/hanwha-sieht-chancen-in-deutschland-und-strebt-langfristige-partnerschafte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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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영업이익 2,242억원
(컨센 2,206억/당사 추정 2,29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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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현대로템 영업이익 2,242억원 (컨센 2,206억/당사 추정 2,290억원)
디펜스솔루션
- 매출: 8,040억 원 (+22.2% YoY)
- 영업이익: 2,188억 원 (+12.8% YoY)
- 영업이익률: 27.2%

​레일솔루션
- 매출: 5,432억 원 (+35.0% YoY)
- 영업이익: 29억 원 (-40.8% YoY)
- 영업이익률: 0.5%

​에코플랜트
- 매출: 1,103억 원 (-4.6% YoY)
- 영업이익: 25억 원 (-39.0% YoY)
- 영업이익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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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7(월)]

4.24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3.67%
#노보노디스크(NYSE:NVO) +6.88%
- 릴리의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파운다요(오포글리프론)가 출시 2주차 처방 수 3,707건을 기록하며, 노보의 경구용 위고비의 출시 2주차 18,410건을 크게 하회한 것으로 집계됨
- 이는 노보가 GLP-1 관련 온라인 검색량이 정점에 달했던 시기에 위고비를 출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선점한 효과라는 분석이 제시됨
- 파운다요는 저분자 화합물 특성상 생산성이 높아 글로벌 시장 침투가 확대될수록 릴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oral-glp-1-tracker-launch-trajectories-lilly-foundayo-novo-wegovy-pill

#다이이찌산쿄(TYO:4568) -10.43%
- 다이이찌산쿄가 FY2025의 연간 실적 발표 일자를 2주 연기해 5월 11일로 변경하며, 실적 발표와 함께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공개한다고 발표함
- 실적 발표 일자를 연기하는 것은 급변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 ADC 제품 포트폴리오 및 개발 파이프라인의 공급 계획을 재검토하고, 위탁생산(CMO) 계약 관련 손실충당금 규모를 추정하기 위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 다이이찌산쿄는 HER2 ADC 엔허투가 HER2 양성 유방암 시장에서 고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TROP2 ADC 다트로웨이의 NSCLC 1차 치료 대상 임상3상(Avanzar) 결과를 2026년 내 발표할 예정. MSD와 개발 중인 HER3-DXd(HER3 ADC)는 2024년 CMO 제조 문제로 FDA CRL을 수령한 이후 임상3상 OS 평가지표 미달로 신약 승인 신청을 철회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pushes-back-annual-report-citing-reviews-amid-changing-business-conditions

#지아이이노베이션 +1.71%
- 지아이이노베이션이 GI-102(CD80/IL-2 융합단백질)+ 키트루다 병용요법을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직접비교하는 국내 2상 IND를 식약처로부터 승인 받음
- 임상은 전이성 흑색종 1차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아이는 지난 3월 FDA로부터도 해당 파트를 추가할 수 있도록 IND 변경 승인을 받은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60

#루닛 +1.96%
- 루닛이 2,115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에서 104.7%의 청약률을 기록함
-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2024년 5월 볼파라(현 루닛인터내셔널) 인수 목적으로 발행한 CB의 풋옵션 리스크 및 법인세차감전손실 지속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 등 주요 재무 리스크를 해소할 기반을 마련함. 루닛은 유상증자 완료 후 보통주 1:1 무상증자도 진행할 예정
- 조달 자금은 재무구조 개선 외 글로벌 사업 확장 및 제품 경쟁력 강화에 투입될 예정이며 루닛은 2026년 EBITDA 기준 흑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