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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3:15:16
기업명: 삼성E&A(시가총액: 10조 156억) A0280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674억(예상치 : 24,355억/ -7%)
영업익 : 1,882억(예상치 : 1,981억/ -5%)
순이익 : 1,556억(예상치 : 1,704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2,674억/ 1,882억/ 1,556억
2025.4Q 27,572억/ 2,774억/ 1,920억
2025.3Q 19,956억/ 1,765억/ 1,574억
2025.2Q 21,780억/ 1,809억/ 1,417억
2025.1Q 20,980억/ 1,573억/ 1,57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기업명: 삼성E&A(시가총액: 10조 156억) A0280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674억(예상치 : 24,355억/ -7%)
영업익 : 1,882억(예상치 : 1,981억/ -5%)
순이익 : 1,556억(예상치 : 1,704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2,674억/ 1,882억/ 1,556억
2025.4Q 27,572억/ 2,774억/ 1,920억
2025.3Q 19,956억/ 1,765억/ 1,574억
2025.2Q 21,780억/ 1,809억/ 1,417억
2025.1Q 20,980억/ 1,573억/ 1,57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판관비율]
- 1Q25: 6.5%
- 4Q25: 5.1%
- 1Q26: 6.9%(+0.4%p yoy, +1.8%p qoq)
- 1Q25: 6.5%
- 4Q25: 5.1%
- 1Q26: 6.9%(+0.4%p yoy, +1.8%p qoq)
삼성E&A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1Q26 삼성E&A 실적발표 요약(1)
[1Q26 실적]
- 수주: 4조 6,277억원(+91.4%yoy)
- 매출: 2조 2,674억원(+8.1%yoy)
- 영업이익: 1,882억원(+19.6%yoy)
- 순이익: 1,633억원(+3.9%yoy)
- GPM 15.2%, OPM 8.3%
- 연간 가이던스 대비 수주 39%, 매출 23%, 영업이익 24% 달성
- 판관비 1,556억원(+13.8%yoy, +11.4%qoq)
- 판관비율 6.9%(+0.4%pyoy, +1.8%pqoq)
- 순현금 3조 5,614억원(+24.0%qoq)
- 부채비율 126.5%(+0.7%pqoq)
[사업부문별 실적]
*부문별 비중
- 수주: 4.6조원 중 화공 68.6%, 첨단산업 18.6%, 뉴에너지 12.8%
- 매출: 2.3조원 중 화공 49.8%, 첨단산업 25.3%, 뉴에너지 24.8%
- GPM: 화공 16.0%, 첨단산업 13.9%, 뉴에너지 14.8%
*화공
- 매출: 1조 1,299억원(+3.5%yoy, -24.1%qoq)
- 수주: 3조 1,746억원, GPM: 16.0%
*첨단산업
- 매출: 5,742억원(-25.3%yoy, -25.5%qoq)
- 수주: 8,608억원, GPM 13.9%
*뉴에너지
- 매출: 5,633억원(+136.9%yoy, +13.1%qoq)
- 수주: 5,923억원, GPM 14.8%
[파이프라인]
- 화공: 총 4건(140억불)
- New Energy: 총 12건(128억불)
- Total: 16건(268억불)
[유진/류태환] 1Q26 삼성E&A 실적발표 요약(1)
[1Q26 실적]
- 수주: 4조 6,277억원(+91.4%yoy)
- 매출: 2조 2,674억원(+8.1%yoy)
- 영업이익: 1,882억원(+19.6%yoy)
- 순이익: 1,633억원(+3.9%yoy)
- GPM 15.2%, OPM 8.3%
- 연간 가이던스 대비 수주 39%, 매출 23%, 영업이익 24% 달성
- 판관비 1,556억원(+13.8%yoy, +11.4%qoq)
- 판관비율 6.9%(+0.4%pyoy, +1.8%pqoq)
- 순현금 3조 5,614억원(+24.0%qoq)
- 부채비율 126.5%(+0.7%pqoq)
[사업부문별 실적]
*부문별 비중
- 수주: 4.6조원 중 화공 68.6%, 첨단산업 18.6%, 뉴에너지 12.8%
- 매출: 2.3조원 중 화공 49.8%, 첨단산업 25.3%, 뉴에너지 24.8%
- GPM: 화공 16.0%, 첨단산업 13.9%, 뉴에너지 14.8%
*화공
- 매출: 1조 1,299억원(+3.5%yoy, -24.1%qoq)
- 수주: 3조 1,746억원, GPM: 16.0%
*첨단산업
- 매출: 5,742억원(-25.3%yoy, -25.5%qoq)
- 수주: 8,608억원, GPM 13.9%
*뉴에너지
- 매출: 5,633억원(+136.9%yoy, +13.1%qoq)
- 수주: 5,923억원, GPM 14.8%
[파이프라인]
- 화공: 총 4건(140억불)
- New Energy: 총 12건(128억불)
- Total: 16건(268억불)
[유진/류태환] 1Q26 삼성E&A 실적발표 요약(2)
[시황 및 전략]
*화공
- 중동 전쟁, 저유가, 중국 공급과잉으로 신규 투자 제한적으로 예상되나, 고유가·에너지 안보·재건 수요를 감안하면 중장기 기회는 유효
- 중동은 복구·증설 수요, 비중동은 CIS, 북미 LNG, 중남미 중심으로 신규 안건 확대 기대
- LNG는 Abadi FEED, 멕시코 pre-FEED, 아르헨티나 검토 등 비중동 포트폴리오 확대 지속
*첨단산업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반도체 투자 확대가 지속되며 반도체 시장은 2030년까지 약 1조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삼성전기 CAPEX 확대에 따라 기존 예상 대비 그룹사 물량 상향 가능성 존재
- 바이오는 미국, 동유럽, 동남아 중심으로 확대 검토
*뉴에너지
- 에너지 시장이 전환 중심에서 에너지 안보, 공급망 확보 중심으로 이동하며 SAF, 청정 암모니아·메탄올, CCS, LNG 기회 확대
- 다만 올해는 soft work 중심, 실질적인 실적 기여는 2H26~2027년 전망
- 수처리는 초순수·산업용수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우디 산업용 수처리 수주를 추진 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수 concession 모델 확대 추진
[Q&A]
Q. 1Q26 판관비 높았던 이유
- 퇴직급여 관련 일회성 반영 영향
- 2026년 1월 대법원 판결에 따라 목표인센티브를 평균임금에 포함, 관련 비용 1Q26 누적 반영
- 추가적인 손익 영향 없을 것이며, 이를 제외하면 기존 수준의 판관비
Q.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가 부담
- 현재까지 손익 훼손 수준의 영향 없음
- Fadhili는 호르무즈 대신 홍해-제다 경로 활용 여지 있으며, 주요 현장도 모듈화 기반이라 영향 제한적
- 다만 장기화 시에는 영향이 발생할 수 있어 2Q26 이후 진행 상황 모니터링 필요
Q. 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 현재 확정 단계 아니며, 상반기 이후 수주 진행 상황을 보고 하반기에 검토 가능
- 현재 파이프라인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상향도 고려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화공 주요 프로젝트: 사우디 SAN-6, 암모니아, Khafji Gas, 카타르 Urea 등
- 그룹사 CAPEX 확대에 따라 기존 예상 3조원보다 물량 확대될 가능성 있음
Q. 북미 LNG 프로젝트 진행 상황
- Abadi LNG: FEED 진행 중, 내년 EPC 전환 목표
- 멕시코 프로젝트: pre-FEED 진행 중, 연내 FEED / 내년 EPC 전환 목표
- 아르헨티나 프로젝트도 검토 중
- 중동 사태 이후 디벨로퍼들의 협업 문의가 늘고 있으며, 2Q26 이후 구체화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재건 프로젝트 접근 방향
- 모든 재건 안건을 다 추적하는 것은 아니고, 기존 수행 프로젝트와 연계된 일정 규모 이상의 안건 중심으로 대응
- 소규모 repair는 투입 리소스 대비 효율이 낮아 선별 대응
- 쿠웨이트 KNPC, 바레인 BAPCO 관련 구역 등을 close하게 보고 있는 상황
Q. 수의계약 수주의 핵심 경쟁력
- 차별적 수행 경쟁력과 발주처 신뢰가 핵심 요인
- 설계 자동화, 조기 확정, 모듈화, 데이터 기반 공정관리 등이 강점
- 발주처 입장에서 동사는 on-schedule, on-budget, quality, safety 측면에서 신뢰 가능한 EPC 파트너
Q. 수처리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보는 영역
- 단기적으로는 산업용수, 초순수 대응 역량이 강점
-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수 concession이 핵심 전략 영역
- 기존 EPC → PPP/O&M → concession으로 사업모델을 확장하는 방향
Q. Louisiana SAF 프로젝트 진행 상황
- 현재 FEED 순항 중
- 연말 financial closing 목표, FID는 내년 예상
- SAF 등 청정연료 프로젝트 외부 환경이 점차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는 상황
[시황 및 전략]
*화공
- 중동 전쟁, 저유가, 중국 공급과잉으로 신규 투자 제한적으로 예상되나, 고유가·에너지 안보·재건 수요를 감안하면 중장기 기회는 유효
- 중동은 복구·증설 수요, 비중동은 CIS, 북미 LNG, 중남미 중심으로 신규 안건 확대 기대
- LNG는 Abadi FEED, 멕시코 pre-FEED, 아르헨티나 검토 등 비중동 포트폴리오 확대 지속
*첨단산업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반도체 투자 확대가 지속되며 반도체 시장은 2030년까지 약 1조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삼성전기 CAPEX 확대에 따라 기존 예상 대비 그룹사 물량 상향 가능성 존재
- 바이오는 미국, 동유럽, 동남아 중심으로 확대 검토
*뉴에너지
- 에너지 시장이 전환 중심에서 에너지 안보, 공급망 확보 중심으로 이동하며 SAF, 청정 암모니아·메탄올, CCS, LNG 기회 확대
- 다만 올해는 soft work 중심, 실질적인 실적 기여는 2H26~2027년 전망
- 수처리는 초순수·산업용수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우디 산업용 수처리 수주를 추진 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수 concession 모델 확대 추진
[Q&A]
Q. 1Q26 판관비 높았던 이유
- 퇴직급여 관련 일회성 반영 영향
- 2026년 1월 대법원 판결에 따라 목표인센티브를 평균임금에 포함, 관련 비용 1Q26 누적 반영
- 추가적인 손익 영향 없을 것이며, 이를 제외하면 기존 수준의 판관비
Q.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가 부담
- 현재까지 손익 훼손 수준의 영향 없음
- Fadhili는 호르무즈 대신 홍해-제다 경로 활용 여지 있으며, 주요 현장도 모듈화 기반이라 영향 제한적
- 다만 장기화 시에는 영향이 발생할 수 있어 2Q26 이후 진행 상황 모니터링 필요
Q. 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 현재 확정 단계 아니며, 상반기 이후 수주 진행 상황을 보고 하반기에 검토 가능
- 현재 파이프라인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상향도 고려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화공 주요 프로젝트: 사우디 SAN-6, 암모니아, Khafji Gas, 카타르 Urea 등
- 그룹사 CAPEX 확대에 따라 기존 예상 3조원보다 물량 확대될 가능성 있음
Q. 북미 LNG 프로젝트 진행 상황
- Abadi LNG: FEED 진행 중, 내년 EPC 전환 목표
- 멕시코 프로젝트: pre-FEED 진행 중, 연내 FEED / 내년 EPC 전환 목표
- 아르헨티나 프로젝트도 검토 중
- 중동 사태 이후 디벨로퍼들의 협업 문의가 늘고 있으며, 2Q26 이후 구체화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재건 프로젝트 접근 방향
- 모든 재건 안건을 다 추적하는 것은 아니고, 기존 수행 프로젝트와 연계된 일정 규모 이상의 안건 중심으로 대응
- 소규모 repair는 투입 리소스 대비 효율이 낮아 선별 대응
- 쿠웨이트 KNPC, 바레인 BAPCO 관련 구역 등을 close하게 보고 있는 상황
Q. 수의계약 수주의 핵심 경쟁력
- 차별적 수행 경쟁력과 발주처 신뢰가 핵심 요인
- 설계 자동화, 조기 확정, 모듈화, 데이터 기반 공정관리 등이 강점
- 발주처 입장에서 동사는 on-schedule, on-budget, quality, safety 측면에서 신뢰 가능한 EPC 파트너
Q. 수처리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보는 영역
- 단기적으로는 산업용수, 초순수 대응 역량이 강점
-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수 concession이 핵심 전략 영역
- 기존 EPC → PPP/O&M → concession으로 사업모델을 확장하는 방향
Q. Louisiana SAF 프로젝트 진행 상황
- 현재 FEED 순항 중
- 연말 financial closing 목표, FID는 내년 예상
- SAF 등 청정연료 프로젝트 외부 환경이 점차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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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4.23. OCI홀딩스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8,924억원(+10.1%qoq), 영업이익 108억원(-60.3%qoq)
[OCI TerraSus]
- 1Q26: 매출액 1,009억원(-30.3%qoq), 영업손실 -266억원(적전qoq)
· 법적 정비에 따른 가동률 하락으로 생산량 감소 및 원가 상승되며 약 130억원 재고평가손실 발생
· Section 232 발표 연기에 따른 시장 관망세로 수요 약세 지속
- 2Q26 전망
· 정비 완료 후 정상 가동에 따른 원가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 Section 232 발표(2Q26말 예상) 이후 판매 확대 전망
· NST, 5월 준공 완료 후 가동 본격화되며 운전자본 증가 예상, 미국 셀 업체 등 계약 추진 중
[OCIE]
- 1Q26: 매출액 802억원(+121.0%qoq), 영업이익 38억원(흑전qoq)
· MSE, 모듈 판매량 증가 및 판가 상승으로 흑자전환
· OCI Energy, 기 매각 프로젝트 잔여금액 매출 인식에 따른 영업이익 기여
- 2Q26 전망
· MSE, FEOC 규제에 따른 TPO 고객사 중심으로 M/S 확대 등 사업 안정화 지속
· OCI Energy, 프로젝트 매각 수익 인식 예정(500MW)
[OCISE]
- 1Q26: 매출액 709억원(+38.9%qoq), 영업손실 -13억원(적지qoq)
· SMP 소폭 상승 및 전력 판매량 증가하며 매출 상승 및 적자 축소
· 설비 트러블 및 정비로 가동일수 감소되며 영업적자 지속
- 2Q26 전망
·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로 LNG 가격 강세 이어지는 가운데, SMP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원자재 공급망 다변화 및 장기 계약 기반 수급 안정성 확보
[DCRE]
- 1Q26: 매출액 1,327억원(+20.6%qoq), 영업이익 89억원(-23.9%qoq)
· 기분양 단지 건설 진행률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
· 8단지 분양(2025년 12월) 관련 판관비 증가로 수익성 감소
- 2Q26 전망
· 9단지(1,949세대) 분양 준비 및 부지 매각, 상업 시설 분양 활성화 노력
[OCI]
- 1Q26: 매출액 5,066억원(+8.4%qoq), 영업이익 278억원(+892.9%qoq)
· 피치 판매량 확대 및 카본케미칼 주요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 피앤오케미칼 합병 및 OJCB 청산 진행에 따른 사업 재편 효과
- 2Q26 전망
· CA, TDI 등 베이직케미칼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확대
· 고유가 지속으로 제품 가격 상승세 유지 전망
[주요 경영 사항]
- 미국 태양광 정책 및 수요
· 미국 태양광 정책은 정책 기조 변화와 무관하게 중국 공급망 의존도를 축소하고 자국 산업을 강화하는 기조 지속 중
· 단기 정책 변수에도, 민간 기업 주도의 태양광 투자 확대로 비중국 소재 기반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
- OCI 사업 기회
· 실리콘 기반 기술은 지상 및 우주 태양광 발전 영역을 넘어 차세대 반도체 및 데이터 인프라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 부각
· OCI는 고객의 차세대 기술인 'Silicon Photonics'가 요구하는 제품 스펙을 충족하기 위해 품질 고도화를 진행 중
[Q&A]
Q. 미국향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가능성
- 현재 폴리실리콘 가격은 이미 만족스러운 수익성을 낼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음
- 다만 기초소재 특성상 HBM처럼 급격한 판가 인상 구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Q. 폴리실리콘 증설 규모와 시점
- 2024년 발표 당시 가정한 2만톤 증설보다 큰 규모 검토 중
- 단순 태양광용이 아니라 실리콘 포토닉스 등 신규 수요까지 반영하면 최소 3만톤 이상 증설 필요
- 1H26 내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경우 2028년 완공 가능
- 미국 내 현지 생산 요구도 커지고 있어, 미국 투자 여부도 함께 논의 중
Q. NST 편입 효과
- 태양광용 웨이퍼 기준 2.7GW 물량은 매출 약 1,500억원, OPM 약 10% 수준
- 향후 실리콘 포토닉스 등 특수 용도 비중이 커질 경우 수익성 구조는 달라질 수 있음
Q. Section 232 발표 시점 예상
- 미국 내 수요처들은 중국산 핵심 소재 규제가 완화되기보다 강화되는 방향을 기대하는 분위기
Q.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세부사항
- 2Q26에는 500MW 프로젝트를 포함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관련 성과 발표 가능할 것으로 기대
<2026.04.23. OCI홀딩스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8,924억원(+10.1%qoq), 영업이익 108억원(-60.3%qoq)
[OCI TerraSus]
- 1Q26: 매출액 1,009억원(-30.3%qoq), 영업손실 -266억원(적전qoq)
· 법적 정비에 따른 가동률 하락으로 생산량 감소 및 원가 상승되며 약 130억원 재고평가손실 발생
· Section 232 발표 연기에 따른 시장 관망세로 수요 약세 지속
- 2Q26 전망
· 정비 완료 후 정상 가동에 따른 원가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 Section 232 발표(2Q26말 예상) 이후 판매 확대 전망
· NST, 5월 준공 완료 후 가동 본격화되며 운전자본 증가 예상, 미국 셀 업체 등 계약 추진 중
[OCIE]
- 1Q26: 매출액 802억원(+121.0%qoq), 영업이익 38억원(흑전qoq)
· MSE, 모듈 판매량 증가 및 판가 상승으로 흑자전환
· OCI Energy, 기 매각 프로젝트 잔여금액 매출 인식에 따른 영업이익 기여
- 2Q26 전망
· MSE, FEOC 규제에 따른 TPO 고객사 중심으로 M/S 확대 등 사업 안정화 지속
· OCI Energy, 프로젝트 매각 수익 인식 예정(500MW)
[OCISE]
- 1Q26: 매출액 709억원(+38.9%qoq), 영업손실 -13억원(적지qoq)
· SMP 소폭 상승 및 전력 판매량 증가하며 매출 상승 및 적자 축소
· 설비 트러블 및 정비로 가동일수 감소되며 영업적자 지속
- 2Q26 전망
·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로 LNG 가격 강세 이어지는 가운데, SMP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원자재 공급망 다변화 및 장기 계약 기반 수급 안정성 확보
[DCRE]
- 1Q26: 매출액 1,327억원(+20.6%qoq), 영업이익 89억원(-23.9%qoq)
· 기분양 단지 건설 진행률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
· 8단지 분양(2025년 12월) 관련 판관비 증가로 수익성 감소
- 2Q26 전망
· 9단지(1,949세대) 분양 준비 및 부지 매각, 상업 시설 분양 활성화 노력
[OCI]
- 1Q26: 매출액 5,066억원(+8.4%qoq), 영업이익 278억원(+892.9%qoq)
· 피치 판매량 확대 및 카본케미칼 주요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 피앤오케미칼 합병 및 OJCB 청산 진행에 따른 사업 재편 효과
- 2Q26 전망
· CA, TDI 등 베이직케미칼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확대
· 고유가 지속으로 제품 가격 상승세 유지 전망
[주요 경영 사항]
- 미국 태양광 정책 및 수요
· 미국 태양광 정책은 정책 기조 변화와 무관하게 중국 공급망 의존도를 축소하고 자국 산업을 강화하는 기조 지속 중
· 단기 정책 변수에도, 민간 기업 주도의 태양광 투자 확대로 비중국 소재 기반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
- OCI 사업 기회
· 실리콘 기반 기술은 지상 및 우주 태양광 발전 영역을 넘어 차세대 반도체 및 데이터 인프라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 부각
· OCI는 고객의 차세대 기술인 'Silicon Photonics'가 요구하는 제품 스펙을 충족하기 위해 품질 고도화를 진행 중
[Q&A]
Q. 미국향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가능성
- 현재 폴리실리콘 가격은 이미 만족스러운 수익성을 낼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음
- 다만 기초소재 특성상 HBM처럼 급격한 판가 인상 구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Q. 폴리실리콘 증설 규모와 시점
- 2024년 발표 당시 가정한 2만톤 증설보다 큰 규모 검토 중
- 단순 태양광용이 아니라 실리콘 포토닉스 등 신규 수요까지 반영하면 최소 3만톤 이상 증설 필요
- 1H26 내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경우 2028년 완공 가능
- 미국 내 현지 생산 요구도 커지고 있어, 미국 투자 여부도 함께 논의 중
Q. NST 편입 효과
- 태양광용 웨이퍼 기준 2.7GW 물량은 매출 약 1,500억원, OPM 약 10% 수준
- 향후 실리콘 포토닉스 등 특수 용도 비중이 커질 경우 수익성 구조는 달라질 수 있음
Q. Section 232 발표 시점 예상
- 미국 내 수요처들은 중국산 핵심 소재 규제가 완화되기보다 강화되는 방향을 기대하는 분위기
Q.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세부사항
- 2Q26에는 500MW 프로젝트를 포함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관련 성과 발표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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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heed Martin, 미 해군 훈련기(UJTS) 사업 불참 결정 보도
- TF-50N(KAI 협력)으로 참여 예정이었으나 최종 입찰 포기
- 주요 이유는 높은 미국산 부품 비중 요구 및 사업 적합성 부족 판단
*경쟁 구도 재편 (3파전)
- Textron Aviation Defense + Leonardo: M-346N 제안
- Sierra Nevada Corporation: Freedom Trainer (GA, 노스롭 협력)
- Boeing: 참여 의사 유지
*록히드 철수의 의미
- 단순 전략적 선택이라기보다, “미국산 비중(Local content)” 요구가 해외 플랫폼(T-50 기반)에 구조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 향후 미국 시장 진입 시 ‘현지화(Localization)’ 요구가 핵심 변수로 부각
https://breakingdefense.com/2026/04/exclusive-lockheed-exits-navy-trainer-aircraft-competition/
- TF-50N(KAI 협력)으로 참여 예정이었으나 최종 입찰 포기
- 주요 이유는 높은 미국산 부품 비중 요구 및 사업 적합성 부족 판단
*경쟁 구도 재편 (3파전)
- Textron Aviation Defense + Leonardo: M-346N 제안
- Sierra Nevada Corporation: Freedom Trainer (GA, 노스롭 협력)
- Boeing: 참여 의사 유지
*록히드 철수의 의미
- 단순 전략적 선택이라기보다, “미국산 비중(Local content)” 요구가 해외 플랫폼(T-50 기반)에 구조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 향후 미국 시장 진입 시 ‘현지화(Localization)’ 요구가 핵심 변수로 부각
https://breakingdefense.com/2026/04/exclusive-lockheed-exits-navy-trainer-aircraft-competition/
Breaking Defense
EXCLUSIVE: Lockheed exits Navy trainer aircraft competition - Breaking Defense
After the surprise move, the field of competitors for the Navy’s Undergraduate Jet Training System has now narrowed to SNC, Boeing, and Textron Aviation Defense in partnership with Leonardo.
🤯2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4(금)]
4.23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1.34%
- 사노피 2026년 1분기 실적: 매출액 €10.5bn(+13.6%yoy(CER), 영업이익 €3.0bn(+10.9%yoy) 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Dupixent(항IL-4Rα 항체)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적극 방어하겠다고 강조함
- Dupixent의 1분기 매출액은 €4.2bn($4.9bn)으로 전년 대비 31% 성장하였으며 특허는 최장 2045년까지 유효한 복수의 특허망으로 보호되고 있음
- Dupixent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주목받는 itepekimab(항IL-33 항체)은 COPD 임상 3상 실패 후 FDA와 3번째 3상 설계 논의 중이며,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부비동염(CRSwNP) 대상 추가 임상 결과는 2027년 확인될 전망
- 차기 CEO 벨렌 가리호(전 Merck KGaA 대표)는 다음 주 취임 예정
https://www.biospace.com/business/sanofi-defends-dupixent-patents-but-execs-insist-it-has-nothing-to-do-with-ceo-change
#리제네론(NASDAQ:REGN) +2.60%
- FDA가 리제네론의 Otarmeni(DB-OTO, otoferlin 유전자 대체 AAV 벡터 유전자치료제)를 희귀 유전성 난청 치료제로 승인함
- Otarmeni는 2023년 리제네론이 $109mn에 인수한 Decibel Therapeutics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임상 1/2상(CHORD)에서 12명 중 9명이 청력 개선 1차 평가지표를 달성함
- otoferlin 유전자 이상 난청은 미국에서 연간 20~50명의 신생아가 해당 질환을 갖고 태어나는 초희귀 질환으로, 리제네론은 상업적 가치보다 사회적 기여를 강조하며 미국 내 무상 제공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 리제네론은 Otarmeni를 시작으로 유전자 편집, RNA 기반 유전자 침묵 등 다양한 모달리티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후천성·노인성 난청까지 적응증 확대를 연구 중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regeneron-ushers-new-genetic-medicine-era-groundbreaking-gene-therapy-approval
#삼성바이오에피스홀딩스 +4.45%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026년 1분기 매출액 4,549억원(+14%yoy), 영업이익 1,440억원(+13%yoy, OPM 32%)을 기록함
- 제품 매출액은 4,076억원 (+2%yoy)을 기록하였으며 파트너사 바이오젠의 제품 판권 연장에 따른 마일스톤이 473억원 반영됨. 마일스톤 제외 시 OPM은 24% 수준임
- 신약 파이프라인 Nectin4 ADC SBE303은 임상1상을 개시하였으며 EGFRxHER3 이중항체/이중페이로드 ADC인 SBE313은 전임상을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47
#셀트리온 +0.98%
- 셀트리온이 ADC 항암신약 후보물질 3종(CT-P70, CT-P71, CT-P73) 모두 환자 투약을 개시
- 다중항체 후보물질 CT-P72는 환자 모집을 집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5월 첫 투약 개시 예정
- CT-P70은 2025년 12월, CT-P71은 2026년 4월 FDA 패스트트랙을 획득한 바 있으며 셀트리온은 CT-P72·CT-P73에 대해서도 연내 패스트트랙 신청을 완료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21
4.23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1.34%
- 사노피 2026년 1분기 실적: 매출액 €10.5bn(+13.6%yoy(CER), 영업이익 €3.0bn(+10.9%yoy) 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Dupixent(항IL-4Rα 항체)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적극 방어하겠다고 강조함
- Dupixent의 1분기 매출액은 €4.2bn($4.9bn)으로 전년 대비 31% 성장하였으며 특허는 최장 2045년까지 유효한 복수의 특허망으로 보호되고 있음
- Dupixent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주목받는 itepekimab(항IL-33 항체)은 COPD 임상 3상 실패 후 FDA와 3번째 3상 설계 논의 중이며,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부비동염(CRSwNP) 대상 추가 임상 결과는 2027년 확인될 전망
- 차기 CEO 벨렌 가리호(전 Merck KGaA 대표)는 다음 주 취임 예정
https://www.biospace.com/business/sanofi-defends-dupixent-patents-but-execs-insist-it-has-nothing-to-do-with-ceo-change
#리제네론(NASDAQ:REGN) +2.60%
- FDA가 리제네론의 Otarmeni(DB-OTO, otoferlin 유전자 대체 AAV 벡터 유전자치료제)를 희귀 유전성 난청 치료제로 승인함
- Otarmeni는 2023년 리제네론이 $109mn에 인수한 Decibel Therapeutics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임상 1/2상(CHORD)에서 12명 중 9명이 청력 개선 1차 평가지표를 달성함
- otoferlin 유전자 이상 난청은 미국에서 연간 20~50명의 신생아가 해당 질환을 갖고 태어나는 초희귀 질환으로, 리제네론은 상업적 가치보다 사회적 기여를 강조하며 미국 내 무상 제공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 리제네론은 Otarmeni를 시작으로 유전자 편집, RNA 기반 유전자 침묵 등 다양한 모달리티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후천성·노인성 난청까지 적응증 확대를 연구 중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regeneron-ushers-new-genetic-medicine-era-groundbreaking-gene-therapy-approval
#삼성바이오에피스홀딩스 +4.45%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026년 1분기 매출액 4,549억원(+14%yoy), 영업이익 1,440억원(+13%yoy, OPM 32%)을 기록함
- 제품 매출액은 4,076억원 (+2%yoy)을 기록하였으며 파트너사 바이오젠의 제품 판권 연장에 따른 마일스톤이 473억원 반영됨. 마일스톤 제외 시 OPM은 24% 수준임
- 신약 파이프라인 Nectin4 ADC SBE303은 임상1상을 개시하였으며 EGFRxHER3 이중항체/이중페이로드 ADC인 SBE313은 전임상을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47
#셀트리온 +0.98%
- 셀트리온이 ADC 항암신약 후보물질 3종(CT-P70, CT-P71, CT-P73) 모두 환자 투약을 개시
- 다중항체 후보물질 CT-P72는 환자 모집을 집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5월 첫 투약 개시 예정
- CT-P70은 2025년 12월, CT-P71은 2026년 4월 FDA 패스트트랙을 획득한 바 있으며 셀트리온은 CT-P72·CT-P73에 대해서도 연내 패스트트랙 신청을 완료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21
BioSpace
Sanofi defends Dupixent patents, but execs insist it has nothing to do with CEO change
Sanofi’s interim leadership sought on a Thursday earnings call to quell concerns that its sudden defense of Dupixent’s patents had anything to do with the departure of CEO Paul Hudson.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OCI홀딩스 1Q26 Review - 카본이 벌어 우주를 사다>
*1Q26 매출액 8,924억원(+10%qoq, -6%yoy), 영업이익 108억원(-60%qoq, -78%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OCI TerraSus(TRS, 폴리실리콘)가 15개월 주기 법적 정비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재고평가손실 130억원이 동시에 반영되며 적자를 기록
- 반면, OCI(카본케미칼)는 피치 판매량 확대 및 이란 전쟁으로 인한 제품 가격 강세로 영업이익 278억원을 시현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2Q26 매출액 1.1조원(+23%qoq, +42%yoy), 영업이익 875억원(+707%qoq, 흑전yoy)으로 전망
- 2Q26 Section 232 발표 이후 판매 확대가 가시화될 경우 TRS 수익성 개선 폭은 확대될 것으로 추정
- 또한 NST(웨이퍼)는 5월 준공 완료 후 본격 가동에 돌입해 실적 기여가 예상되며, OCIE(전력)의 500MW 프로젝트 매각 수익 인식 및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추가 이익 반영도 전망
*목표주가를 40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B4sYQ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OCI홀딩스 1Q26 Review - 카본이 벌어 우주를 사다>
*1Q26 매출액 8,924억원(+10%qoq, -6%yoy), 영업이익 108억원(-60%qoq, -78%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OCI TerraSus(TRS, 폴리실리콘)가 15개월 주기 법적 정비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재고평가손실 130억원이 동시에 반영되며 적자를 기록
- 반면, OCI(카본케미칼)는 피치 판매량 확대 및 이란 전쟁으로 인한 제품 가격 강세로 영업이익 278억원을 시현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2Q26 매출액 1.1조원(+23%qoq, +42%yoy), 영업이익 875억원(+707%qoq, 흑전yoy)으로 전망
- 2Q26 Section 232 발표 이후 판매 확대가 가시화될 경우 TRS 수익성 개선 폭은 확대될 것으로 추정
- 또한 NST(웨이퍼)는 5월 준공 완료 후 본격 가동에 돌입해 실적 기여가 예상되며, OCIE(전력)의 500MW 프로젝트 매각 수익 인식 및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추가 이익 반영도 전망
*목표주가를 40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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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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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로보틱스 - 늦어지는 테슬라의 옵티머스 공개>
*테슬라는 1Q26 실적 발표를 통해 옵티머스 양산 계획을 구체화
- 2026년 7~8월 프리몬트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고, 기존 Model S/X 라인을 철거해 전용 라인을 구축할 예정
- 기가 텍사스에도 로봇 2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7년 여름 생산 개시 목표
- 다만 초기 양산 속도는 제한적일 전망. 부품 수가 1만 개 이상이고 공급망 구축도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
- Gen 3 공개 시점도 기존 1Q26에서 2026년 중반으로 지연됐으며, 실제 생산 시점에 가까워진 뒤 공개될 가능성이 높음
- 상용화는 점진적으로 진행될 예정. 초기에는 테슬라 공장 내 단순 작업에 먼저 투입하고, 데이터 축적과 성능 고도화 이후 2027년부터 외부 판매 가능성을 제시
- AI5 칩과 Grok 기반 음성·작업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장시간 자율 작업 수행 능력도 강화할 계획
*공개 지연과 보수적인 초기 양산 톤은 부담 요인
- 다만 프리몬트 라인 전환, 기가 텍사스 로봇 공장 건설, 로봇 인재 채용 등 양산 준비가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하반기 옵티머스 양산 시점이 다가오며 국내 로봇 관련주 관심도 확대될 전망
- 한국 로봇 섹터에서는 테슬라보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국내 밸류체인 활용, 삼성전자의 휴머노이드 성과에 더 주목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B4s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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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틱스 - 늦어지는 테슬라의 옵티머스 공개>
*테슬라는 1Q26 실적 발표를 통해 옵티머스 양산 계획을 구체화
- 2026년 7~8월 프리몬트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고, 기존 Model S/X 라인을 철거해 전용 라인을 구축할 예정
- 기가 텍사스에도 로봇 2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7년 여름 생산 개시 목표
- 다만 초기 양산 속도는 제한적일 전망. 부품 수가 1만 개 이상이고 공급망 구축도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
- Gen 3 공개 시점도 기존 1Q26에서 2026년 중반으로 지연됐으며, 실제 생산 시점에 가까워진 뒤 공개될 가능성이 높음
- 상용화는 점진적으로 진행될 예정. 초기에는 테슬라 공장 내 단순 작업에 먼저 투입하고, 데이터 축적과 성능 고도화 이후 2027년부터 외부 판매 가능성을 제시
- AI5 칩과 Grok 기반 음성·작업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장시간 자율 작업 수행 능력도 강화할 계획
*공개 지연과 보수적인 초기 양산 톤은 부담 요인
- 다만 프리몬트 라인 전환, 기가 텍사스 로봇 공장 건설, 로봇 인재 채용 등 양산 준비가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하반기 옵티머스 양산 시점이 다가오며 국내 로봇 관련주 관심도 확대될 전망
- 한국 로봇 섹터에서는 테슬라보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국내 밸류체인 활용, 삼성전자의 휴머노이드 성과에 더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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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삼성E&A - 1Q26 Review: 재건, 그리고 Captive Premium>
*1Q26 Review
- 1Q26 실적은 매출액 2조 2,674억원(+8.1%yoy), 영업이익 1,882억원(+19.6%yoy, OPM 8.3%)으로 당사 추정치를 하회
- 첨단산업 부문 매출액은 5,742억원(-25.3%yoy)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반면, New Energy 부문은 5,633억원(+136.9%yoy)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 사우디 수처리(1조원), Khafji(20억불), SAN-6(35억불), 카타르 Urea(25억불), 맥시코 맥시뇰(20억불) 등 대형 프로젝트 입찰 결과가 나올 예정
- 그룹사 CAPEX 확대에 따른 캡티브(Captive) 물량 증가가 예상되며, 수주 실적 추이에 따라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가능성 존재
*투자포인트 1) 중동 재건
-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내 파손된 에너지 시설 중 기존 수행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재건 사업 협의 예정(쿠웨이트 KNPC, 바레인 BAPCO 등)
*투자포인트 2) 캡티브(Captive)
- 반도체 호황에 따른 삼성전자 CAPEX 투자 확대(2026년 시설 및 R&D 투자 110조원 이상)로 그룹사 공사 계약고 증액과 매출 가속화 기대
*투자포인트 3) New Energy
- SAF, 암모니아, 메탄올, CCS, LNG 프로젝트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수처리는 EPC→PPP/O&M→Concession으로 사업 모델 고도화 진행 중
- LNG의 경우 현재 인도네시아 Abadi LNG(FEED), 멕시코 LNG(Pre-FEED) 등 수행 중.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규 LNG 파이프라인 증가 기대
*2026년 실적 추정
- 2026년 실적은 매출 10조 7,790억원, 영업이익 9,434억원 전망(가이던스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8,000억원)
-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대체 경로를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현장 또한 모듈화 기반으로 수행함에 따라 코로나 당시와 같이 수익성 방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이란 전쟁 장기화 시, 매출 둔화 가능성 존재하여 진행상황 모니터링 필요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8,000원으로 기존 대비 38.8%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837AtG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삼성E&A - 1Q26 Review: 재건, 그리고 Captive Premium>
*1Q26 Review
- 1Q26 실적은 매출액 2조 2,674억원(+8.1%yoy), 영업이익 1,882억원(+19.6%yoy, OPM 8.3%)으로 당사 추정치를 하회
- 첨단산업 부문 매출액은 5,742억원(-25.3%yoy)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반면, New Energy 부문은 5,633억원(+136.9%yoy)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 사우디 수처리(1조원), Khafji(20억불), SAN-6(35억불), 카타르 Urea(25억불), 맥시코 맥시뇰(20억불) 등 대형 프로젝트 입찰 결과가 나올 예정
- 그룹사 CAPEX 확대에 따른 캡티브(Captive) 물량 증가가 예상되며, 수주 실적 추이에 따라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가능성 존재
*투자포인트 1) 중동 재건
-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내 파손된 에너지 시설 중 기존 수행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재건 사업 협의 예정(쿠웨이트 KNPC, 바레인 BAPCO 등)
*투자포인트 2) 캡티브(Captive)
- 반도체 호황에 따른 삼성전자 CAPEX 투자 확대(2026년 시설 및 R&D 투자 110조원 이상)로 그룹사 공사 계약고 증액과 매출 가속화 기대
*투자포인트 3) New Energy
- SAF, 암모니아, 메탄올, CCS, LNG 프로젝트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수처리는 EPC→PPP/O&M→Concession으로 사업 모델 고도화 진행 중
- LNG의 경우 현재 인도네시아 Abadi LNG(FEED), 멕시코 LNG(Pre-FEED) 등 수행 중.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규 LNG 파이프라인 증가 기대
*2026년 실적 추정
- 2026년 실적은 매출 10조 7,790억원, 영업이익 9,434억원 전망(가이던스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8,000억원)
-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대체 경로를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현장 또한 모듈화 기반으로 수행함에 따라 코로나 당시와 같이 수익성 방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이란 전쟁 장기화 시, 매출 둔화 가능성 존재하여 진행상황 모니터링 필요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8,000원으로 기존 대비 38.8%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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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X-Energy 나스닥 상장]
- 오늘(4/24) X-energy 상장 예정
- 증권신고서(S-1) 내 두산에너빌리티, DL이앤씨를 Key Supply Chain Partner로 명시
- DL이앤씨는 현재 CI(Conventional Island) 표준화 설계 수행 중
- https://www.ipox.com/ipo-calendar/w62kka4zvb9rwk0ni177pu6aei1xjt
- 오늘(4/24) X-energy 상장 예정
- 증권신고서(S-1) 내 두산에너빌리티, DL이앤씨를 Key Supply Chain Partner로 명시
- DL이앤씨는 현재 CI(Conventional Island) 표준화 설계 수행 중
- https://www.ipox.com/ipo-calendar/w62kka4zvb9rwk0ni177pu6aei1xjt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Lockheed Martin, 미 해군 훈련기(UJTS) 사업 불참 결정 보도 - TF-50N(KAI 협력)으로 참여 예정이었으나 최종 입찰 포기 - 주요 이유는 높은 미국산 부품 비중 요구 및 사업 적합성 부족 판단 *경쟁 구도 재편 (3파전) - Textron Aviation Defense + Leonardo: M-346N 제안 - Sierra Nevada Corporation: Freedom Trainer (GA, 노스롭 협력) - Boeing:…
▶️ T-50 사업 철수는 ‘경쟁력 부족’이라기보다 정치·구조적 환경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
▶️ 미래 파이프라인 만큼 재무 영향 은 제한적일 것
▶️ 오히려 불확실성이 있던 프로젝트가 사라지고, KF-21 수출 모멘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됨
▶️ 미래 파이프라인 만큼 재무 영향 은 제한적일 것
▶️ 오히려 불확실성이 있던 프로젝트가 사라지고, KF-21 수출 모멘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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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독일 방공·미사일 시장 진입 추진>
토르스텐 쿠츠(독일법인 COO) 인터뷰 내용 中
-------------------
*한화, 독일 방산 시장에서 장기 파트너십 추진
- Hanwha Defence Deutschland를 중심으로 독일 Bundeswehr 및 현지 방산업계와 협력 모색
- 핵심 타깃은 지상 기반 방공체계, 특히 Patriot PAC-3와 Arrow 3 사이 고도 40~100km 요격 공백
-------------------
*L-SAM, 유럽 방공 공백을 빠르게 메울 수 있는 카드로 제시
- 한화는 L-SAM이 한국에서 사실상 양산 단계에 있는 기존 체계라는 점을 강조
- 유럽형/독일형 개조 및 NATO 호환 가능성을 언급
-------------------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구축 의지
- 독일 내 생산거점 후보지를 찾기 위해 약 1년간 주정부들과 협의
- 5개 연방주로부터 제안 수령
- 탄약, 추진기관, 장약 등 생산을 포함한 수백 명 규모 일자리 창출 가능성 언급
-------------------
*한화는 방공 분야에서 기회 확보 시 독일 내 로켓/미사일 생산 구축 의사 표명
- 폴란드 JV와 보완적 구조를 구상.
- 폴란드에서는 1만 발 규모 포병 로켓 초기 계약, 단일 교대 기준 연 3,000발 생산 목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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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R-free 구조도 강점으로 부각
- 한화는 L-SAM을 포함한 자사 제품에 미국 ITAR 규제 부품이 없다는 점을 강조
- 유럽 고객 입장에서는 수출통제 리스크와 운용 자율성 측면에서 매력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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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AM 외에도 장사정 타격·레이저 대드론·우주 사업까지 언급
- CTM-X는 최대 500km 사거리 포병 로켓으로 제시
- 150~300km급 유도무기, Loitering Munition, 레이저 기반 드론 방어체계도 포트폴리오에 포함
- 한화는 한국 발사체 및 위성·우주 감시 역량도 보유하고 있음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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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rtpunkt.de/hanwha-sieht-chancen-in-deutschland-und-strebt-langfristige-partnerschaften-an/
토르스텐 쿠츠(독일법인 COO) 인터뷰 내용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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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독일 방산 시장에서 장기 파트너십 추진
- Hanwha Defence Deutschland를 중심으로 독일 Bundeswehr 및 현지 방산업계와 협력 모색
- 핵심 타깃은 지상 기반 방공체계, 특히 Patriot PAC-3와 Arrow 3 사이 고도 40~100km 요격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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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AM, 유럽 방공 공백을 빠르게 메울 수 있는 카드로 제시
- 한화는 L-SAM이 한국에서 사실상 양산 단계에 있는 기존 체계라는 점을 강조
- 유럽형/독일형 개조 및 NATO 호환 가능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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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생산 및 공급망 구축 의지
- 독일 내 생산거점 후보지를 찾기 위해 약 1년간 주정부들과 협의
- 5개 연방주로부터 제안 수령
- 탄약, 추진기관, 장약 등 생산을 포함한 수백 명 규모 일자리 창출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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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방공 분야에서 기회 확보 시 독일 내 로켓/미사일 생산 구축 의사 표명
- 폴란드 JV와 보완적 구조를 구상.
- 폴란드에서는 1만 발 규모 포병 로켓 초기 계약, 단일 교대 기준 연 3,000발 생산 목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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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R-free 구조도 강점으로 부각
- 한화는 L-SAM을 포함한 자사 제품에 미국 ITAR 규제 부품이 없다는 점을 강조
- 유럽 고객 입장에서는 수출통제 리스크와 운용 자율성 측면에서 매력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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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AM 외에도 장사정 타격·레이저 대드론·우주 사업까지 언급
- CTM-X는 최대 500km 사거리 포병 로켓으로 제시
- 150~300km급 유도무기, Loitering Munition, 레이저 기반 드론 방어체계도 포트폴리오에 포함
- 한화는 한국 발사체 및 위성·우주 감시 역량도 보유하고 있음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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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rtpunkt.de/hanwha-sieht-chancen-in-deutschland-und-strebt-langfristige-partnerschaften-an/
hartpunkt
Hanwha sieht Chancen in Deutschland und strebt langfristige Partnerschaften an
Der südkoreanische Rüstungskonzern Hanwha Aerospace will seine selbst entwickelten Waffensysteme in Zukunft auch der Bundeswehr anbieten. Einen Schwerpunkt legt das Unternehmen dabei auf die Luftverteidigung.
❤3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현대로템 영업이익 2,242억원 (컨센 2,206억/당사 추정 2,290억원)
디펜스솔루션
- 매출: 8,040억 원 (+22.2% YoY)
- 영업이익: 2,188억 원 (+12.8% YoY)
- 영업이익률: 27.2%
레일솔루션
- 매출: 5,432억 원 (+35.0% YoY)
- 영업이익: 29억 원 (-40.8% YoY)
- 영업이익률: 0.5%
에코플랜트
- 매출: 1,103억 원 (-4.6% YoY)
- 영업이익: 25억 원 (-39.0% YoY)
- 영업이익률: 2.3%
- 매출: 8,040억 원 (+22.2% YoY)
- 영업이익: 2,188억 원 (+12.8% YoY)
- 영업이익률: 27.2%
레일솔루션
- 매출: 5,432억 원 (+35.0% YoY)
- 영업이익: 29억 원 (-40.8% YoY)
- 영업이익률: 0.5%
에코플랜트
- 매출: 1,103억 원 (-4.6% YoY)
- 영업이익: 25억 원 (-39.0% YoY)
- 영업이익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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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디펜스솔루션 - 매출: 8,040억 원 (+22.2% YoY) - 영업이익: 2,188억 원 (+12.8% YoY) - 영업이익률: 27.2% 레일솔루션 - 매출: 5,432억 원 (+35.0% YoY) - 영업이익: 29억 원 (-40.8% YoY) - 영업이익률: 0.5% 에코플랜트 - 매출: 1,103억 원 (-4.6% YoY) - 영업이익: 25억 원 (-39.0% YoY) - 영업이익률: 2.3%
- 올해 페루/이라크, 내년 루마니아 폴란드 3차 수주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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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7(월)]
4.24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3.67%
#노보노디스크(NYSE:NVO) +6.88%
- 릴리의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파운다요(오포글리프론)가 출시 2주차 처방 수 3,707건을 기록하며, 노보의 경구용 위고비의 출시 2주차 18,410건을 크게 하회한 것으로 집계됨
- 이는 노보가 GLP-1 관련 온라인 검색량이 정점에 달했던 시기에 위고비를 출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선점한 효과라는 분석이 제시됨
- 파운다요는 저분자 화합물 특성상 생산성이 높아 글로벌 시장 침투가 확대될수록 릴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oral-glp-1-tracker-launch-trajectories-lilly-foundayo-novo-wegovy-pill
#다이이찌산쿄(TYO:4568) -10.43%
- 다이이찌산쿄가 FY2025의 연간 실적 발표 일자를 2주 연기해 5월 11일로 변경하며, 실적 발표와 함께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공개한다고 발표함
- 실적 발표 일자를 연기하는 것은 급변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 ADC 제품 포트폴리오 및 개발 파이프라인의 공급 계획을 재검토하고, 위탁생산(CMO) 계약 관련 손실충당금 규모를 추정하기 위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 다이이찌산쿄는 HER2 ADC 엔허투가 HER2 양성 유방암 시장에서 고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TROP2 ADC 다트로웨이의 NSCLC 1차 치료 대상 임상3상(Avanzar) 결과를 2026년 내 발표할 예정. MSD와 개발 중인 HER3-DXd(HER3 ADC)는 2024년 CMO 제조 문제로 FDA CRL을 수령한 이후 임상3상 OS 평가지표 미달로 신약 승인 신청을 철회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pushes-back-annual-report-citing-reviews-amid-changing-business-conditions
#지아이이노베이션 +1.71%
- 지아이이노베이션이 GI-102(CD80/IL-2 융합단백질)+ 키트루다 병용요법을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직접비교하는 국내 2상 IND를 식약처로부터 승인 받음
- 임상은 전이성 흑색종 1차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아이는 지난 3월 FDA로부터도 해당 파트를 추가할 수 있도록 IND 변경 승인을 받은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60
#루닛 +1.96%
- 루닛이 2,115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에서 104.7%의 청약률을 기록함
-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2024년 5월 볼파라(현 루닛인터내셔널) 인수 목적으로 발행한 CB의 풋옵션 리스크 및 법인세차감전손실 지속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 등 주요 재무 리스크를 해소할 기반을 마련함. 루닛은 유상증자 완료 후 보통주 1:1 무상증자도 진행할 예정
- 조달 자금은 재무구조 개선 외 글로벌 사업 확장 및 제품 경쟁력 강화에 투입될 예정이며 루닛은 2026년 EBITDA 기준 흑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67
4.24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3.67%
#노보노디스크(NYSE:NVO) +6.88%
- 릴리의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파운다요(오포글리프론)가 출시 2주차 처방 수 3,707건을 기록하며, 노보의 경구용 위고비의 출시 2주차 18,410건을 크게 하회한 것으로 집계됨
- 이는 노보가 GLP-1 관련 온라인 검색량이 정점에 달했던 시기에 위고비를 출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선점한 효과라는 분석이 제시됨
- 파운다요는 저분자 화합물 특성상 생산성이 높아 글로벌 시장 침투가 확대될수록 릴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oral-glp-1-tracker-launch-trajectories-lilly-foundayo-novo-wegovy-pill
#다이이찌산쿄(TYO:4568) -10.43%
- 다이이찌산쿄가 FY2025의 연간 실적 발표 일자를 2주 연기해 5월 11일로 변경하며, 실적 발표와 함께 신규 5개년 사업 계획을 공개한다고 발표함
- 실적 발표 일자를 연기하는 것은 급변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 ADC 제품 포트폴리오 및 개발 파이프라인의 공급 계획을 재검토하고, 위탁생산(CMO) 계약 관련 손실충당금 규모를 추정하기 위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 다이이찌산쿄는 HER2 ADC 엔허투가 HER2 양성 유방암 시장에서 고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TROP2 ADC 다트로웨이의 NSCLC 1차 치료 대상 임상3상(Avanzar) 결과를 2026년 내 발표할 예정. MSD와 개발 중인 HER3-DXd(HER3 ADC)는 2024년 CMO 제조 문제로 FDA CRL을 수령한 이후 임상3상 OS 평가지표 미달로 신약 승인 신청을 철회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pushes-back-annual-report-citing-reviews-amid-changing-business-conditions
#지아이이노베이션 +1.71%
- 지아이이노베이션이 GI-102(CD80/IL-2 융합단백질)+ 키트루다 병용요법을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직접비교하는 국내 2상 IND를 식약처로부터 승인 받음
- 임상은 전이성 흑색종 1차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아이는 지난 3월 FDA로부터도 해당 파트를 추가할 수 있도록 IND 변경 승인을 받은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60
#루닛 +1.96%
- 루닛이 2,115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에서 104.7%의 청약률을 기록함
-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2024년 5월 볼파라(현 루닛인터내셔널) 인수 목적으로 발행한 CB의 풋옵션 리스크 및 법인세차감전손실 지속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 등 주요 재무 리스크를 해소할 기반을 마련함. 루닛은 유상증자 완료 후 보통주 1:1 무상증자도 진행할 예정
- 조달 자금은 재무구조 개선 외 글로벌 사업 확장 및 제품 경쟁력 강화에 투입될 예정이며 루닛은 2026년 EBITDA 기준 흑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67
Fierce Pharma
The Oral GLP-1 Tracker: Foundayo still lagging Wegovy pill in week 3 as insurance boost nears
With the recent launches of Novo Nordisk’s Wegovy pill and Eli Lilly’s Foundayo, the obesity market has started to shift toward oral GLP-1 drugs. | Fierce Pharma is launching the weekly Oral GLP-1 Tracker, leveraging analysts’ notes and IQVIA data to monitor…